← 목록으로
성령사연2015.03.30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3.30 (월)

첨부 파일

2015_0330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30일 월요일 ♥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는 방법 작성일 : 2015. 2. 2. (월) 작성자 : 김주완 (신앙생활을 하면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자신의 부족함을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완벽해지고 싶은데 항상 저의 부족한 면이 보였습니다. 완벽한 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성자께서 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성삼위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완벽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부족한 인간이 성삼위와 함께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사연이고 기쁨이고 행복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차원이 높아질수록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 만약 인간이 만들어질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 있다면 그 한계에 다다랐을 때 더 이상의 기쁨과 행복은 없어지게 된다. 고로 성삼위께서는 인간이 무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셨다. 무한하게 자기 자신을 만들 수 있게 하셨다. 무한하게 차원을 높이는 성삼위의 차원까지 오를 수 있게 허락하셨다. 인간이 부족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만들지 않았으니 부족한 것이지.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부족한 자신을 보며 한탄하지만 한탄만 할 뿐 자신을 끊임없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인간의 차원은 한계가 있기에 그 이상의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인간의 차원을 벗어나야 한다. 인간의 차원을 벗어난 차원이 바로 신의 차원이다. 신의 차원에 오르기 위해서는 신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그 말씀대로 행했을 때 인간은 인간의 차원을 넘어 신의 차원까지 자신을 끊임없이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을 만드는 과정이 기쁨이고 행복이다. 선생도 그 차원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만든다. 더욱 더 차원을 높인다. 왜? 행해야 그 행함에서 끝없는 기쁨과 행복이 나오기 때문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낙심하지 마라. 그것은 미련한 행실이다. 너희들은 신의 차원까지 계속해서 차원을 높일 수 있도록 허락받은 귀한 자들이다. 하늘의 택함을 받았기에 신이 되는 것을 허락받은 것이다. 얼마나 행복이냐. 자신을 끊임없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이냐. 부족한 것은 불행이 아니요, 끊임없이 만들 수 있는 행복이다. (아멘.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이 휴거길에 방해가 되는 것은 너무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섭리사 신부들이 대부분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낙심을 하고 힘들어합니다. 이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나는 항상 너희들에게 해야 될 것을 말해 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그리고 너희들에게 말한다. 한번 해 봐. 부족한 것 때문에 휴거 길에 방해가 되느냐. 그 부족한 점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나는 다 말해 주었다.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마치 미리 보물 상자 열쇠를 주고 보물 상자를 발견했는데 열쇠가 어디 있지? 하며 찾아다니는 격이구나. 말씀을 깊이 보아라. 정말 너희의 그 부족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지 말이다. 알고자 하는 자는 알 것이며 깨닫고자 하는 자는 깨달으리라. 분체를 깨닫는 것 역시 이와 같다. 분체를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은 다 주었다. 그 말씀을 깊이 읽고 기도하고 간구하며 분체를 깨닫고자 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배에 돛을 달 때도 돛을 다는 것은 인간의 책임분담이지 않느냐. 올해 ‘생명의 돛’ 말씀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성자 중심, 선생 중심 하는 너희의 책임분담을 하여라. 그러면 너희의 책임분담을 제외한 모든 것은 하늘이 해 주겠다.’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올해 축복의 말씀으로 ‘생명의 돛’ 말씀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인간은 부족하다. 하지만 인간이 성삼위를 중심하고 사명자를 중심했을 때 하늘이 인간의 부족함을 채워 주고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것이다. 너희가 하늘을 중심하지 않고는 부족할 수밖에 없다. 너희의 부족함을 너희 스스로는 채울 수 없다. 한계가 느껴질 것이다. 자기 스스로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려 하는 것은 마치 돛단배를 놔두고 혼자 노를 저으며 가는 것과 같다. 그러니 힘들고 곤고하고 결과도 좋지 않다. 자신의 부족한 모습들이 자꾸 보인다. 주의 돛을 달아라. 너희가 성삼위 중심, 사명자 중심 했을 때 비로소 너희의 부족함이 온전함이 될 것이다. 알았느냐? 너희의 부족함을 채우는 길은 오직 성삼위 중심, 선생 중심이다. 너희들을 너무나 사랑해서 부족함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간다. 부족함을 채워 주는 사랑의 성자다. ♥ 03월 30일 월요일 ♥ 1. 뇌 사랑의 핵심 지체인 뇌에 생각으로 불의한 것을 담지 마라. 2. 밭에 감추인 보화를 얻으려면 항상 주를 생각해라. 작성일 : 2015. 2. 8. 새벽 1시경 작성자 : 주효심 (새벽 잠언을 상고하면서 문득 ‘주님께 사랑한다는 표현 말고 좀 더 특별하면서 다른 표현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생각한다’는 표현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즉시 “생각해요!”라고 고백했는데 이후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실 것 같은 강한 감동이 와서 성자께 집중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네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좀 더 특별한 표현으로 <생각한다>고 하고 싶다고 하니 네게 생각에 대해 말씀해 준다. 하늘에 속한 생각은 사랑의 시작이고 계속 생각하면 사랑도 더 깊어진다. 생각은 나 성자와 주와 소통하는 길이다. 생각으로 성자와 주와 소통하는 것뿐 아니라 생각을 통해 혼과도 연결되어 영과도 통하고 영적인 것을 보기도 하지 않느냐? 세상에서는 육신으로 관계를 맺을 때 순간의 썩는 행위를 하며 그것을 사랑이라 착각하고 이성을 취하는 것을 목적하고 육으로 만나지만 2015_0330 월 계시말씀.hwp2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는 계속 삼위와 주를 <생각>하며 뇌가 오직 주의 말씀에, 주의 음성에 반응하도록 계속 하루에 수시로 주를 찾고 부르며 너희의 사랑하는 신랑인 성자께 뇌 과일 지체를 드리며 사랑의 관계를 하며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나 성자가 뇌 사랑에 대하여 수차례 말씀하며 뇌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지. 뇌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그토록 중요하니 하루에 몇백 번씩 한 시간에 몇 번씩 성자와 주를 찾고 부르라 한 것이다. 왜냐하면 계속 생각하고 부르고 찾는 만큼 생각으로 뇌의 시동이 걸리기 때문이다. 이제는 내가 진정 원하는 사랑을 받고 싶기에 더 깊이 사랑하도록 말씀해 줄게. 생각으로 주와 통하고 사랑하게 하니 너희 지체 중에 사랑의 핵심 지체는 바로 생각을 발생하게 하는 ‘뇌’다. 핵심 지체가 뇌라서 하늘에 속한 생각으로 뇌를 작동시키면 행한 대로 핵심 지체로서 뇌 사랑을 하지만 반대로 불의한 생각을 함으로써 핵심 지체인 뇌로 생각의 죄를 짓기도 한다. 뇌는 성자와 사랑하는 핵심 지체이기에 나 성자가 보기에 생각의 죄를 짓는 것은 사랑을 뺏긴 것과 같다. 마치 육신의 성적 지체를 아무나 따먹게 하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치명적인 죄가 되는 것과 같이 생각의 죄는 혼계에서 실체가 되니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이다. 또한 생각으로 짓는 죄는 혼계에서만 실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행실로 이어져 육도 죄를 짓게 하니 생각으로 행하는 불의는 사랑의 대상체로서 치명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핵심 지체인 뇌에 불의한 것을 담지 말아야 하고 오직 생각으로 주와 사랑하는 핵심적인 일을 해야 한다. 생각을 악하고 불의한 것으로부터 지키고 오직 생각으로 하늘과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에 몰두해야 한다. 사랑아. 사람이 죄를 짓는 이유는 죄인 줄 몰라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하였다. 절제하지 못하니 죄를 짓는다. 섭리인들은 왜 죄를 짓게 되겠느냐? 죄를 지을 때 말씀이 생각나지 않으니 죄를 짓는 것이 아니다. 그 역시 절제하지 못하니 죄를 짓는 경우가 많다. 순간 불의한 생각을 할 때 하늘에 속한 의로운 생각보다 불의한 생각의 강도가 더 세니 하늘에 속한 말씀이 생각나고 성자의 음성, 주의 음성이 들려도 뇌는 생각의 강도가 더 센 쪽으로 기울어 뇌는 불의한 생각에 반응을 한다. 그러니 불의로 치우친 생각이 뇌를 통해 육신에게 전해져 육신도 똑같이 불의를 행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평소에 말씀을 강도 높게 생각하며 말씀을 중심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인 것이다. 네게 사랑의 핵심 지체가 뇌이고 생각으로 성자와 주와 통하며 사랑할 수 있지만, 사랑의 핵심 지체로 죄를 짓고 생각을 뺏기면 결국 불의를 행하니 사랑을 뺏긴 것과 같다. 평소 생활부터 강도 높게 말씀을 중심하며 하루에 수시로 무시로 주를 찾고 불러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잊지 말아라. 잊으면 불의의 생각으로 육신도 죽는 행위를 하게 만드니 잊으면 죽고 항상 생각하지 않으면 죽는 것이다. 알겠냐? 생활 중에 성자의 감동을 받았어도 평소에 항상 하늘에 속한 생각을 해야 결정적인 순간에 성자의 뜻대로 행할 수가 있는 것이다. 밭에 감추인 보화의 비유를 잘 알지 않느냐? 밭에 감추인 보화를 소유하려면 네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야 한다 하였다. 이 비유에서 네가 가진 소유가 무엇인지 깨닫느냐? 네가 가진 소유는 인간의 가장 핵심 지체인 뇌이고 보다 근본적으로는 뇌에서 발생하는 생각이다. 네 물건이 네 소유이겠느냐? 이 땅에서 사용하는 물건은 천국까지 가져갈 수 없고 시간이 지나면 썩고 흙으로 돌아가는 것들이기에 이 땅에서 쓰고 끝나는 것으로 영원한 보화를 차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오로지 육을 가지고 살면서 네가 가진 소유는 네 마음, 정신, 생각뿐이다. 마음, 정신, 생각을 드리라는 것이다. 선생이 어린 시절 신앙을 시작했을 때 늘 생각했다. 늘 하늘을 쳐다보고 삼위를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며 궁금증을 갖고 기도로 묻고 답을 받고 차원을 높이면 높일수록 강도 높게 집중하며 성삼위를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며 연구하니 더 신앙이 불타오른 것이다. 그냥 생각이 아니고 하늘에 속한 생각을 하였다. 계속 성삼위를 생각하니 성삼위를 중심하게 되고 성삼위를 중심하면 뇌가 성삼위를 중심하여 돌아가니 생각도 좋은 쪽으로 흐르도록 생각에 삼위가 역사한다. 사랑하니 생각했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하늘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선생이다. 그러니 선생이 하늘과의 사랑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생각이다. 사랑아. 생각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이 네 인생을 좌우한다. 시대 말씀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핵심적인 말씀을 해 주는 이유도 말씀으로 강하게 자극을 주는 이유도 생활 속에서 잊지 않고 말씀을 생각하게 하여 말씀대로 행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말씀을 행함은 곧 사랑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하늘에 속한 생각, 말씀을 중심한 생각이 너를 더욱 삼위와 주를 사랑하게 하고 매 순간 심판을 면하게 한다. 나 성자가 이때 너희의 생각을 붙잡는 이유를 알아라. 예전에는 두 개의 차선을 사용했다면 이제는 한 개의 차선만을 사용한다 하였다. 내가 지상에서 함께할 때는 너희 개인 곁에 꼭 붙어 지키고 감동을 주었다. 그러나 이제 그 일은 내 분체에게 맡기고 떠난다. 분체가 네 옆에서 너를 지키며 개인이 꼭 할 일과 전체가 꼭 할 일은 분체가 알게 해 줄 것이다. 판도가 이렇게 바뀌었으니 반드시 생활에서 수시로 생각으로 붙잡아야 할 대상은 분체이다. 밭에 감추인 보화는 성자이고 그 밭은 분체라 하였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차지하고 싶어도 먼저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지 않고서 자기 소유가 아닌 밭에서 보화를 캐낼 수 있겠느냐?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지 않고 그 밭에 감추인 보화를 캐내려 한다면 보화를 훔치는 강도가 된 격이니 그러한 자에게 보화가 허락되지 않음이 너무나 당연하지 않느냐? 그러하니 나 성자가 확실히 말씀한다. 먼저는 네 소유인 뇌의 마음, 정신, 생각을 다하여 주를 생각해라. 주를 생각함으로 일체 되고 주의 뜻을 좇아 살라 함이다. 먼저는 주를 차지해야만 성자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나 성자와 통하는 것도 분체를 통해서 하라 하였다. 그가 구원의 문이고 너희의 꿈과 성자의 뜻을 이룰 희망의 문이다. 나 성자가 지상에서 함께할 때도 그리고 떠날 때도 분체가 구원의 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이제는 절대 분체만 중심해야 한다. 이 역사에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도 절대 그리해야 한다. 판도가 진정 바뀌었으니 생각을 잘해야 한다. 오직 분체 통한 구원, 분체 통한 역사다. 그러니 생활 중에 생각으로 분체를 붙잡아야 한다. 내가 떠나기 전에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니 주의 돛을 달게 해 주는 성자이다. 2015_0330 월 계시말씀.hwp3 ♥ 03월 30일 월요일 ♥ 1. 선생이 이 땅에 있으니 나는 기쁨으로 떠난다 2. 성령의 힘으로 네 정신이 변화되고 네 마음에 주의 돛이 굳게 세워질 것이다 작성일 : 2015. 1. 28. (수) AM 11:48 작성자 : 양진리 (‘생명의 돛’이라는 말씀, 이제는 한쪽 차선만 이용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성자가 그의 육을 통해서만 나타나시고 행하실 것에 대해 기도했습니다. 저는 성자가 떠나신 후에도 선생님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계실 것임에 넘치는 감사의 마음을 고백했을 때 마음속에 성자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지금은 선생에게 집중할 때이다. 지금까지는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나와 직접 대화하고 나를 직접 불렀었다. 지금은 선생에게 집중하고 말씀에 집중할 때다. 진실로, 내가 이 지상에서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쳤으니 나는 떠난다. 나는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께로 돌아가기 위해, 황금성을 더욱 더 눈부시게 예비하기 위해 간다. 사랑아, 걱정하지 마라. 나는 이 땅에 선생이 있기에 기쁨으로 떠난다. 그가 있어서 걱정 없이 떠난다. 나는 선생이 육과 영으로 이룰 다음 천년사의 모든 영적인 일을 맡겼다. 나의 불타는 심정으로 그가 말씀을 불같이 외침으로, 수천 수백만 명의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고 그 영들이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부활할 것이다. 선생으로 인해 내 가슴은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희망으로 폭발한다. 그는 내 모든 걱정을 없애 주었다. 그를 통해 생명 농사가 주렁주렁 열매 맺을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이 지상에서 그보다 더 나은, 그보다 더 역량을 갖춘 나의 육을 찾을 수 있을까? 나는 선생을 너무나 사랑한다. 내 가슴이 터질 것 같구나! 너 또한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너에게 이리 말하는 것이다. 나는 선생을 성약에 해당되는 천국과 지구를 다스릴 자로 뽑았다. 선생이 그럴 만한 능력이 있는 자임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진정 선생은 너희 마음속의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래서 내가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그에게 고하라고 한 것이다. 나는 그에게 모든 구원 문제를 해결할 권한을 주었다. 내 육의 가치를 알고 그를 귀히 대하여라. 깊이 기도하고 편지와 혼을 통해 그와 대화하여라. 그의 대답이 나의 대답이니 그 답을 자신 있게 실천하여라. 젊은 세대들은 진리의 말씀 위에 그들의 기반을 세웠으니 선생을 100% 믿는다. 그러나 섭리 전반기 때 온 오래된 자들이 걱정이구나. 그들은 선생을 자신 개인의 구원자로는 알고 있다. 하지만 지난 37년 동안 선생이 얼마나 변화했고 성장했는지 그들이 알까? 나사렛 예수를 보아라. 더 이상 그는 베들레헴에서 온 한 젊은이, 갈릴리에서 온 한 설교자가 아니라 이천 년 자녀 차원 역사에 있는 모든 생명들의 구원자다. 이와 같이 오래된 자들이 30년 전 그들이 선생에 대해 가지고 있던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선생의 모습을 기다릴까 걱정이 된다. 더 이상 선생은 월명동에서 온 한 청년이 아니다. 그의 정신과 영은 내 완벽한 상대체, 그리고 성약역사의 완전한 주인이 될 만큼 변화했다. 그는 신이다! 그리고 그의 신성은 그 육신의 실천을 통해 나타난다! 절대적으로 선생과 나는 생각과 심정으로 일체 되었으니 그의 육을 보는 것이 나를 보는 것이라고 내가 말한 것이다. 이제 왜 내가 그를 보는 것이 나를 보는 것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되느냐? 모든 것을 선생에게 맡겼으니 나는 매우 기쁘다. 조금의 후회나 걱정도 없다. 내가 지구의 주관권을 완전히 떠난 후에도 계속 선생과 몇몇 계시자들에게 나의 말씀을 줄 것이다. 너희가 오직 선생에게 집중하고 그와 100% 일체 됨으로 너희의 휴거를 완성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각자 선생을 완전히 깨닫고 100% 믿을 수 있도록 성령이 더욱 더 강력하게 역사할 것이다. 예수의 시대 때, 작은 방에 있었던 제자들이 목숨 걸고 담대히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 성령을 받았듯이 구하는 자들에게 내가 성령을 보내 줄 것이다. 성령의 힘으로, 너희의 마음에 주의 돛이 굳건하게 세워져 너희의 정신은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할 것이다. 신의 정신으로 너희는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고 세상을 이기고 영적인 능력으로 증거할 것이다. 내가 떠나는 것은 슬퍼하거나 혼란스러워할 일이 아니다. 선생이 내 육으로서 지구를 다스리고 내 마음에 쏙 들게 나의 말씀과 심정을 전하니 내가 너희와 계속 함께 있는 것처럼 느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떠난 후 성령을 받으면 엄청난 희망과 영적인 힘과 에너지로 충만할 것이다! 내 사랑아, 미래는 정말 희망적이다! 지금은 너희 모두가 개성대로 100% 빛나는 때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 너희가 빛을 발해 천국의 빛으로 온 세상을 덮기를 축복한다! 아, 내가 너희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걱정 마라.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일체 되었으니 우리는 항상 함께일 것이다! (이 말씀을 받고 너무 행복했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 03월 30일 월요일 ♥ 사랑을 남기고 떠나는 성자 작성일 : 2015. 1. 23. AM 1:30 작성자 : 정예인 (기도하는 중에 성자께서 떠나시는데 그동안 더 잘해 드리지 못하고 사랑을 받기만 해서 죄송하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성자께 사랑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사랑 이루었으면 다 된 것이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나의 말을 받아 섭리사에 전해 주어라. 이미 말씀을 통해 나갔지만 나 성자는 이 지구를 떠나면 2015_0330 월 계시말씀.hwp4 다시 오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 땅에서 해야 할 일들을 이미 다 했기에 미련 없이 발길을 돌린다. 나 성자는 나의 육인 너희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 이 땅의 인생들을 구원시키고 휴거시켰다. 그러하기에 이 땅에서 이룰 것을 다 이루고 간다고 하는 것이다. 제일 먼저는 너희 선생이 휴거의 열매를 맺었고 그 뒤를 따라 섭리사에도 계속해서 휴거된 자들이 나오게 되었다. 이제 휴거의 때가 끝나 가고 내가 이 땅에서 해야 할 일들을 마쳤기에 떠나는 것이다. 내가 이 땅에 마지막으로 재림하여 너희 선생의 육을 쓰고 그동안 육계의 일들을 통치해 왔다. 지난날 선생 통해 무수히 많은 표적과 이적을 보여 주었고 선생이 행한 것을 보고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따라왔다. 그러나 선생을 시인하지 못하고 겉으로만 보고 따른 자들은 선생의 행함 속에 나 성자의 행함을 보지 못하고 오해하고 불신하여 섭리사를 떠나기도 했다. 하지만 섭리사의 수많은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너희 선생이 나와 완전하게 일체 되어 행했기에 그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었다. 그래서 섭리사 모든 자들이 살아나게 되었다. 이 모든 일들을 겪고도 끝까지 따라온 자들은 ‘휴거’라는 천국 보화를 얻게 되었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빠짐없이 휴거시키려고 너희 선생은 가장 극적인 조건을 세우면서 몸부림을 쳤기에 휴거의 열매들을 거둬들일 수 있었다. 선생이 그곳에서 가장 먼저 휴거의 말씀을 받아 너희 모두에게 전해 주었고 그 말씀으로 너희를 휴거시키려고 기나긴 시간을 투자하며 말씀으로 너희들의 눈을 뜨게 해 주었다. 성자 본체 분체의 말씀도 너희 선생이 고통 속에서 극적으로 깨닫고 받아 전해 주었기에 섭리사 모두는 신약 주관권에서 성약 주관권으로 완전히 독립할 수가 있었다. 그리하여 나 성자를 제대로 인식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었고 삼위는 때에 맞춰 역사를 펴 나가셨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하늘 역사이다. 너희 선생이 가장 큰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며 받은 이 말씀들이 너희의 구원과 휴거를 이룰 말씀들이었다. 다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귀한 말씀들이었다. 그러니 선생의 가치와 말씀의 가치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하늘의 때와 시기를 알려 주는 자가 없으면 방향을 잃은 배처럼 바다에서 표류하는 신세가 된다. 신앙의 바다에서 정처 없이 떠도는 허무한 인생들이 된다는 것이다. 정확한 방향과 목표를 제시해 주는 인도자가 있어야 그를 따라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너희를 신앙 길에서 떠돌게 하지 않고 구원 길, 휴거 길로 인도해 주는 자이니 내가 떠나도 선생 믿고 끝까지 따라와야 된다. 선생을 끝까지 따라오는 자들은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받을 축복을 모두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선생이 이 땅에서 사랑의 기준을 세워서 첫 신부가 되었으니 그 기준과 조건으로 너희도 신부가 될 수 있었다. 성약시대는 사랑이 완성되는 시대이다. 이 땅에서 너희 선생이 신부의 열매를 맺었기에 하늘과 땅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완성의 때를 맞이하게 되었다.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신부로 만들고 키워서 성삼위를 사랑하게 만드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아느냐. 이 땅에서 기준자 한 사람, 즉 신부 한 사람만 나온다면 이 땅의 역사는 다 이룬 것이다. 선생이라는 첫 신부의 열매를 통해 계속해서 주렁주렁 신부의 열매들이 열리게 되었으니 그 얼마나 기쁘겠느냐. 그러하기에 나 성자는 이 땅에서 할 일을 다 끝마친 것이다. 사랑의 시대, 신부 시대는 오직 사랑이다. 사랑해서 말씀을 주고 사랑해서 신부로 삼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 이루었으면 다 끝난 것이다. 이 땅에서 신부로 살아야 하늘나라에서도 신부로 살 수 있다. 그러니 사랑이 얼마나 크냐. 너희가 나에게 사랑을 주고 나의 신부가 되었으니 다 된 것이다. 사랑의 역사를 이루었기에 나는 후회도 미련도 없이 떠난다. 나의 신부들에게 내 사랑 원 없이 주고 가노라. 못다 준 사랑은 이 땅에서 나의 육인 선생 통해 앞으로도 더 쏟아부어 주리라. 사랑아. 너와 나 사랑 이루었으면 다 이룬 것이다. 휴거도 사랑으로 이루어지니 사랑이 최고이다. 그러니 내가 간다고 후회하고 한탄하지 말아라. 너와 나의 사랑은 영원히 남아지리니 내 사랑 기억하며 그 사랑의 힘으로 살기를 바란다. 말씀은 곧 나 성자이다.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 남긴 말씀을 모두 지키며 행하길 바란다. 그동안 나의 사랑을 섭리사 모든 자들은 한없이 받았으니 그 사랑을 많은 생명들에게도 전해 주자. 앞으로도 선생 통해 말씀으로 내 사랑 무한히 줄 것이니 선생과 함께 이 땅에서 사랑의 신부 역사를 함께 펼쳐 나가자. 모두 사랑 차원 높여서 휴거의 차원도 더 높여 나가자. 사랑을 이루었으니 영원한 사랑을 너희에게 주고 간다. 사랑한다. 모두에게 사랑을 남기고 떠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