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3.30 (월)
월 새벽말씀 21cfe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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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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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3월30일새벽말씀
금주의말씀은‘은밀하신하나님’에대해서말씀이시작되었습니다.물론신
이기때문에우리가모릅니다.하나님이신이기때문에.
사람은은밀하게못합니다.하고싶어도.금방눈에뜨여버립니다.그런데
하나님은,하나님만이가질수있는특성이시고,이상적인주권입니다.인간
은그런주권을가질수가없습니다.
사람과신은다릅니다.인간이못하는것을하는것이신이고,신이못하는
것을하는것이사람입니다.
그렇기때문에하나님만이하실수있는유일한그주권입니다.은밀하게행
하시는것!!
여러분도은밀하게해보십시오.크게는못해도작은대로하면,재미있습
니다.아주재밌을뿐만아니라멋있습니다.
은밀하게하는것!말없이하시는하나님!은밀하게하시는목적이있는데,
목적도물론신이기때문에삶자체가그러하지만,은밀하게하는목적이있
습니다.
대개보면자기뜻을이루려고하십니다.자기뜻을이루려고은밀하게하시
고,또은밀하게하시는하나님은어떻게보면숨어서살고싶은하나님이도
되고,어떻게보면하나님은조용하게행하시는것을좋아하시고.
성경도은밀하게누설해놨는데,연구하다보면내표현도그래서깨닫게된
것입니다.
‘나에대한얘기도나와있구나.예언도나와있구나.하나님이이미나를이
렇게예언해놨구나.이것을이루기위해서나는전문을하지않으면안되
겠다.하나님의기대인데.그래도그분에게구원을받고,사망에서생명으로
구원받을사람이니그일을안해주면안되지.’이러면서깨닫게되었습니
다.
마치,은밀한것에대해서그단어만보면“그렇게까지할필요가있느냐?
떳떳하게해버리고칭찬받을것은받아야지.”하지만그것이아닙니다.지
금얘기한대로그림을그려도추상화로그릴때너무너무멋있습니다.그리
고또글씨를써도김정희의추사체같이필기체로쓰는것이멋있습니다.그
런의미로은밀한것이멋있다는것을밝힌것입니다.
하나님이은밀한것을자연조경으로평가하면,자연스럽게한것이은밀한
것입니다.
대리석을깎아다놓은딱딱한것은앉기에는좋지만쳐다볼때는눈에거슬
려서안됩니다.그런것을놓으면작품을버립니다.
자연스럽게꾸미는것이은밀하게만드는것이라고표현하고싶습니다.다른
표현이없습니다.
그럴진대하나님은역시주권입니다.은밀하게하시는것이큰주권중의하
나입니다.인간으로서는그주권을정말로따라갈수가없습니다.
선생님도그래서이런큰사명을갖고왔어도은밀하게합니다.순수하게그
냥살아나갑니다.그렇다고해서사람들이나를막보고,깔보고짓뭉개고
그렇지않습니다.내가주권부릴수록더나름대로꼴뚜기도주권을부리더
라는것입니다.내가주권을부리니까,나름대로.그런입장과똑같습니다.
하나님은만물을가지고은밀하게표현하시고,그리고생활속에사람을통
해서은밀하게표현하시는모습들이,이런표현으로서합니다.
은밀하게하시는하나님!그래서선생님께서지난주에그랬지만,은밀하게
일하시는하나님을자꾸얘기하면안됩니다.마치그림그린것은자기가
안다고자꾸얘기하는것과같습니다.작가는그릴때머리아프게생각하며
그렸는데“저것은이것이다.”하고가면얄미운것입니다.원래는잘안가르
쳐줍니다.
오늘아침에예배드리면서작품을몇개가르쳐주었습니다.안가르쳐주면
평생이가도모릅니다.
여기도내가‘낙타공원’이라고했는데,“낙타공원이뭐냐?벽화다.”그랬습니
다.
‘공원’하고,‘벽화’하고천지차이입니다.
벽화!이런벽화는어마어마하지않습니까.하나님이주신,이벽화라는말입
니다.
인간으로서는못만듭니다.만들수가없습니다.만들려면100만년은걸릴
것입니다.흙이돌되기까지기다려야하니까.
그러나하나님이주셨기에파내기만하면되었습니다.파내도록하신하나님
의감동,무지하게큰것입니다.
해놓고서얼마큼가치있게써먹느냐가문제입니다.
저기는특별한길을내서,꼴틀린사람에게는안해주고,감탄하고좋아
하는사람에게만인도해서보여주고그럴것입니다.감탄하고좋아하는사
람만보여주려고합니다.그렇지않으면그냥가라한다는것입니다.안내자
들이있어서아무나안보여주고,그냥지나가게한다는것입니다.아무에
게나보여주는것이아닙니다.
작품!작품이두점있습니다.구상같은것도굉장히잘해야됩니다.이런
작품을만들려면,저런것을사다놓으려면,어느회사에서책임지고할지라
도100억은투자해야될것입니다.들어다놓기까지하려면.그런데우리나
라기계중에저것을들고올수있는기계가없습니다.저기에다묻어놓
고,양쪽으로이렇게해놓을수가없습니다.
그래서가치로봐야됩니다.그런가치를알기때문에자꾸눈이떠집니다.
소나무에도눈이떠지지않았으면이렇게만들어놓지않았습니다.못만들
었습니다.
사람들이소나무를보고놀라는사람이있고,돌을보고놀라는사람,여기
지역을보고놀라는사람이있고,잔디밭을보고놀라는사람,물보고놀라
는사람도있습니다.여러번놀랍니다.놀라다죽는다는것입니다.
물도설명해줘야압니다.그냥봐서는모릅니다.물의가치를보여줘야됩
니다.세계에서제일좋은물이라고해야됩니다.
다른물은안들어갑니다.다른물은다른데로흘러갑니다.다딴데로빠
져버립니다.그물만,내가파이프를묻은그물만들어갑니다.샘이두개
입니다.손가락만하게파놓은그것만들어가고다른것은못들어갑니다.
일절못들어가게만들었습니다.다른물은통이작으니까,호스가작으니까
못들어가는것입니다.
노래!나의기쁨하자.
♫“나의기쁨”
나의기쁨나의소망되시며
나의생명이되신주
밤낮불러서찬송을드려도
늘아쉰마음뿐일세
길도아닌거친넓은들에서
갈길못찾아애쓰며
이리저리로헤매는내모양
저원수조롱하도다
금주말씀은은밀하신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늘은밀하게늘우리옆에따
라다닌다,그말입니다.늘우리의일들을살피며,죄를지어서심판하려고
따라다니시는것보다무엇을혹시도와줄것이없는가하고따라다니시는
하나님이라고생각하면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오늘말씀도은밀하신하나님에대해서여러가지로이해를시켰습니다.왜
하나님께서은밀하게일하시는것인지.숨어일하시는것을좋아해서가아니
라하나님은신이기때문에사람이몰라서그런것이며,은밀한자체는가장
권위있고,가장이상적이며,가장아름다운삶이라고했습니다.모두그런
삶을살라고한것이아니겠습니까.의를채워주시고,은총을주시옵소서.
인생을딱딱하게살지말고,나타나서살지말고,늘자기의순수한그세계
가운데살도록하라고했습니다.
평강과의와공의와진리로함께하시고,이곳을중심한전국과온지구촌에
하나님의영광과뜻에합당하도록하시고,늘하나님께서우리에게성령으로
감동시키며우리마음을인도하셔서은밀하게일하시는하나님을깨닫고,하
나님께서함께하시는것을깨닫고혼자있다고생각하지말라고했습니다.
오직하나님이하시는것을우리는더욱증거하고알아야되겠습니다.의로
채워주시옵소서.
이들이하나님께서은밀하게하시는일을속속히깨닫게하시고,우리민족
에게은밀하게역사하시고함께하시는하나님께감격합니다.
오늘은자연성전의서편낙타벽화에서일을해서일단모두마쳤습니다.우
리가수고한대로보람을느끼며하나님께예배하며은밀하신하나님에대해
서깨닫고알았습니다.
뛰는자에게기적이,달리는자에게표적이일어난다고했습니다.믿는자에
게는항상마음만기쁘지실속이없다고했습니다.
우리가뛰고달리는자들이되도록축복하심을감당하기를바랍니다.
이곳중심한전국과온지구촌의섭리나라를길이살펴주시고,우리아버
지를영화롭게함이충만하게해주시옵소서.
오늘도일할때사고와해됨과아픔과고통이없도록축복해주시옵소서.
주님의이름으로간절히감사하며기도하옵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