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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3.31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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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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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31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31일 화요일 ♥ 한마디의 말씀 속에 오직 너 하나만을 향한 하늘의 뜻이 숨겨져 있다. 말씀은 비유이다. 한마디의 말씀도 받는 자의 상황에 따라서 수천수만 가지로 풀린다. 그 속에서 오직 너에게 해당되는 방향으로 하늘의 비유를 풀어라 작성일 : 2015. 1. 23-24. PM 11:00-AM 4:00 작성자 : 주수신 (제가 너무도 원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런 제 마음을 아시고는 제가 원하던 것을 허락해 주시며, “나를 위해 기도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방향대로 행함으로 제가 그토록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있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가볍게 여기니, 저는 여전히 어떻게 행해야 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아주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일정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가 여전히 선생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여서 그것을 얻지 못하자 선생님께서는 그 말씀을 더 풀어 주셨습니다. 말씀을 풀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어떤 뜻을 담으셨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시 기도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읽어 보고는 그 말씀의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깨닫게 되니 선생님 앞에 너무 면목이 없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사랑하면 기도해 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선생님만을 위해 100일, 200일, 1000일씩 조건기도조차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앞으로는 말뿐만이 아니라 성삼위와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함으로써 하늘 앞에 제 사랑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고백하며 회개기도를 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성자시여, 내가 진정 성자를 사랑하나이다.) 네가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그렇다면 나를 위해 기도하여라. 하늘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사랑아, 네가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이제는 네 차원을 더욱 높일 때이다. 네 개인의 차원을 넘어서 선생과 역사를 위해 기도할 때이다. 너의 시각을 넓혀라. 네 시각이 넓어지는 만큼 너의 차원이 높아진다. 나 성자는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가 필요해. 내 육이 되어 줄 자가 필요해. 작고 크게 나의 일을 해 줄 육이 필요하다. 제 생각대로 행하는 자가 아니라 진정 내 생각대로 행해 줄 자가 필요해. 자신을 온전히 하는 단계를 뛰어넘어 선생과 나를 신경 쓰며 나와 선생을 위해 살아 줄 자가 필요해. 너희 자신이 먼저가 아니라 나 성자와 선생을 우선하는 자가 필요해. ‘하’차원은 자신만 살피는 것이다. ‘상’차원은 자신을 넘어서 하늘을 살피는 것이다. 하(下) 차원을 벗어나서 상(上) 차원으로 뛸 자가 필요해. 네 자신 중심에서 벗어나서 진정 선생을 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길 바라노라. 네가 선생을 그같이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사랑하면 기도해 주는 것이다! 선생 위해 기도하니 네 마음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 않고 늘 선생 곁에 머물게 되는 것이다. 너희에게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고 함은 네 차원을 높이라는 말이다. 어떻게 하면 차원을 높일 수 있을까 생각하는 너희에게 주는 답이다! 이 말씀을 답으로 받아라! 모든 것을 두고 차원을 높이는 답이라는 말이다. 하늘 사랑도, 깨달음도, 삶 가운데 하늘과 같이 사는 것을 두고도, 하늘과 가까워지는 것도, 강의도, 전도도. 진정 그 모든 것을 두고 이것이 답이다! 선생 위해 기도하라고 말해 주어도 각자 자신의 차원대로 하다 만다. 어떤 자는 그 말을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린다. 지금껏 단 한 번도, 선생을 위해 심정 깊게 기도하지 않은 자도 있다. 그리 행하고서 네가 진정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더냐? 너를 살리기 위해서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하는 것이다. 네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한 것이다. 이것을 진정 알고 행해라! (성자시여, 마음이 너무 답답해요.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저에게 선생님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죠? 저는 그 말 속에 담긴 깊은 뜻은 모른 채 그 한마디 말만을 보고 있었어요. 이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그 말을 두고 이와 같이 그러하다고 더 구체적으로 풀어 주셔서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와, 너무 충격적이에요. 성자시여, 이와 같이 그러하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제가 얼마나 많은 말씀들을 성자께서 뜻하신 ‘그 자체’로 알아듣지 못하고 제 차원에서 듣고 그냥 흘려보냈을까요. 성자여, 정말 죄송해요.) 사랑아, 잘 생각해 보아라. 네가 고민하던 것을 두고 말이다. 나 성자는 다른 자들의 입을 통해서도 답을 주었고 설교 말씀을 통해서도 답을 주었다.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네게 답을 이미 주었다. 이같이 많은 경로를 통해서 여러 번 네게 같은 답을 주었어. 그런데도 너 그 말 못 알아들었지? 눈으로 글을 보고 귀로 말을 들었어도 나 성자가 뜻한 것이 무엇인지는 못 알아듣더라. 하늘의 말은 단 한마디일지라도 문자로 뜻하는 그 자체의 뜻만이 다가 아니다. 그 속에 함축된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 그 속에 감추어진 말을 들은 자는 단 한마디의 말씀이라도 자신의 목숨처럼 여기며 기어코 행하고 만다! 너희 육의 눈을 통해 볼 수 있는 한마디의 하늘 말씀을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마라! 그것을 놓고 기도하며 너를 향한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나 성자에게 알려 달라고 간구하여라! 그저 한마디의 글로 보이는 것은 네 차원이 낮아서 그 이상의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2015_0331 화 계시말씀.hwp2 하늘 앞에 구하여 그 이상의 것을 알아듣도록 하여라!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씀 속에 너 하나에게 맞춤형의 답이 모두 들어 있다. 2014년 수련회 때, 하늘 말 언어에 대한 말씀 들었지? 동시에 70억 가지의 말을 하는 나 성자다. 70억 명의 인구가 한자리에 있어도 그들에게 단 한 가지의 만물을 보여 주며 각자에게 맞도록 70억 가지로 깨우쳐 주는 나 성자이다! 이것이 비단 만물계시에만 해당되겠느냐. 내가 선포하는 말씀 또한 그러하다! 나의 말씀을 추상적으로 받지 마라! 말씀을 추상적으로 받는다는 말은 하늘 말씀을 가슴 철렁하게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말이다. 네게 와 닿지 않게 받아들인다는 말이다. 너 하나가 아니라 그저 다수를 위한 말씀으로 받아들이거나 말씀이 너무도 놀랍고 가슴 뜨끔하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너무도 당연하게만 들린다는 뜻이다. 나 성자의 한마디에는 온 세상 인류의 인생 문제들에 대한 답이 들어 있다! 내 말 한마디 속에는 너희가 처한 각 상황들에 맞는 답이 다 들어 있다는 말이다. 이 말이 너에게는 와 닿느냐? (성자시여, 전에도 이러한 말씀을 제게 해 주신 적이 있으시지요?한 목사를 통해서 30개론 속에는 모든 인생 문제의 답이 다 담겨 있다고 하셨어요. 또한 한 강의를 깊게 연구하면, 그 속에 30개론이 다 들어 있다고도 하셨고요. 한 개의 강의만을 통해서도 말씀을 듣는 여러 사람들의 인생 문제를 모두 풀어 줄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때에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에 대해서 아예 감조차도 못 잡았지만, 오늘 선생님께서 주신 말을 풀어 주신 것을 보니 무슨 뜻인지 알 것도 같습니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고 하셨죠? 아멘. 저의 상황을 보니 진정 선생님 말대로 그렇겠구나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가 그 수준이 아니라서 그 위력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나 성자는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천국에서는 특히 그러하다. 너희의 차원대로 나 성자가 한마디를 하여도 그 말 속에 담긴 뜻들을 모두 알게 되는 것이다. 아는 자는 그 말을 듣고 감사 감격하고 모르는 자는 답을 보고 들었어도 그저 멀뚱멀뚱하며 있다. 이 상황이 뜻하는 것이 무엇이냐? ‘자신의 차원대로’라는 말이다. 사랑아, 이제는 내 말에 담긴 그 속뜻을 알아야만 한다. 이제는 나 성자가 한마디 해도 그 속에 담긴 수천수만 가지의 말 중에서 네게 맞는 말로 풀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는 나 성자가 너희에게 주는 말씀의 한 문장 한 문장을 보며 너희 전체에게 해당되는 일반적인 말이 아니라 오직 네게 맞는 말로 풀어 보아라. 하늘의 말씀은 너무도 깊고 오묘하다. 수없이 많은 뜻을 단 한 문장에 내포하고 있으니 진실로 너무도 깊고 같은 말씀을 너희 전체에게 주어도 그 말씀의 절대적 뜻은 같으나 너희 각자에게 해당하는 뜻은 다르다. 그리하여 너희들의 각 상황에 맞게 다른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오묘하더냐! 이제는 차원을 높이자. 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너희들의 차원을 높이자! 일반적인 전체의 범위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너희 각자의 상황과 처지에 맞게 개별적으로 쪼개어 보도록 하여라. 그리 행함으로 그저 말씀을 듣고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진정 너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찾고 보화와 같이 여겨라! 나 성자가 너에게 준 말씀 한마디를 나의 의도에 맞게 받아들이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너의 모든 것이 극적으로 뒤바뀐다. 너의 차원, 위치, 나 성자와의 관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네 영원한 운명까지도 뒤바뀐다. 이러한 말씀의 가치를 알아라! 내가 선포하는 말씀이 모든 자들에게도 해당되나, 특히 ‘너’에게 해당되기 때문에 너무도 귀한 것이다! 네가 단 한마디의 말씀을 받았을지라도, 그것이 네 운명을 좌우시키니 말씀 하나하나를 가치 있게 받아들여라. 말씀 깊이 봐! 말씀을 깊이 보라는 말은, 한 가지의 관점으로만 보지 말고, 다각도로 살피라는 말이다. 시간을 들여서 깊이 보면 볼수록 그 속에 숨겨진 보화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전체가 아니라, ‘너’에게만 해당되니 ‘보화’인 것이다. 깊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보면 마치 보화가 숨겨진 밭을 그냥 지나가는 격이다. 깊이 보는 자는 흙을 파서 그 속에 숨겨진 보화를 캐내어 자신의 것으로 취하는 자와도 같다. 나 성자는 네 문제에 해당되는 답을 이미 주었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였다. 그 같은 답을 주고 너에게 일정 시간을 주었다. 그 기간 동안 네가 나 성자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나 보았다. 너의 행위도 보았고,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 네 마음도 보았다. 네가 행한 것은 나 성자의 방향과는 달랐다. 왜 나의 방향과는 달랐는지 분석해 보니, 나 성자가 원하는 차원이 아니라 네 차원으로 나의 말씀을 받아들였고 이 말에 대해 깊게 생각하며 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였는지 생각하지 않았다. 그 말의 깊은 뜻을 모르고 그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내가 다시 풀어 준 것이다. 무슨 뜻인지 알고 나니 놀랍지? 충격 받았지? (네. 저 정말 충격 받았어요. 그런 뜻이 담겨져 있는 줄은 정말 몰랐어요. 성자께서는 늘 이와 같이 그러하다 하셨는데, 지금껏 제가 성자의 말씀을 들으며 그 핵, 즉 성자의 방향은 모르고 제 생각대로 받아들인 말씀들이 아주 많겠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주신 수없이 많은 보화의 말씀들 중에서 그저 수박 겉만 핥듯이 이해한 것들이 아주 많겠구나!’하고 깨닫게 되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그래. 내가 너에게 해 주는 말, 하나하나를 깊게 생각하여라. 그리고 나에게 꼭 물어봐. 그래야 네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보화가 묻힌 밭이 네 소유가 되었어도 네가 수고하여 밭을 파지 않으면 보화는 발견할 수가 없는 것이다.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면 그 밭이 무슨 소용이더냐? 제 가치를 발하지 못하고 그저 ‘밭’으로만 쓰이게 되는 것이다. 모든 말씀은 비유이다. 비유법으로 한 말씀만 비유가 아니니라. 진정 모든 말씀이 비유이다! 말씀은 비유를 푸는 사람과 그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달리 풀린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잠언말씀, 성자의 계시말씀까지. 하늘로부터 선포되는 그 모든 말씀이 그러하다. 2015_0331 화 계시말씀.hwp3 그러니 너에 해당되는 비유가 무엇인지 온전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네게 해당되는 보화를 캐 갈 수 있다. 하늘의 말씀은 수천수만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 네게 맞는 비유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만 네가 그 보화를 온전히 얻고 그에 따른 하늘의 축복들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진정 알고 행하자. 말씀을 깊이 보아라! 깊이 보라는 말은 생각하며 보라는 말이다. 어떤 생각을 하며 말씀을 깊이 보아야겠느냐? 각 말씀들이 너에게는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며 보라는 말이다. 말씀을 수백 번 읽을지라도 너에게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서 생각지 않고 읽으면 그저 외우는 격이다. 그저 외워서는 너에게 해당되는 비유를 풀지 못한다. 말씀을 읽고 들을 때에는 절대 나 성자에게 기도하여라. 너의 생각, 마음, 정신을 나에게 맡김으로 말씀 속 비유를 너에게 해당되는 방향으로 알아들을 수 있게 인도해 달라고 기도해. 절대 나의 뜻대로 알아들을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 그 기도 발판 위에 내가 역사해 줄게.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한다. 그래야 말을 하는 상대가 답답하지 않아. 너희가 하늘 말을 잘 알아들어야 나 성자도, 시대 구원자도 답답하지 않은 것이다. 잘 행하자. 나 성자가 이같이 알려 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나의 말씀을 어떻게 대하나 볼 것이다. 앞으로는 진정 너희 각자에게 해당되는 비유를 풂으로써 말씀 속에 숨겨진 보화를 너희의 것으로 차지하길 바란다. 사랑해! 진정 사랑하니 안타까워 말해 주었다. 늘 하늘의 입장을 생각하여라! 나 성자와 시대 구원자가 너희에게 말씀을 줄 시에는 너만의 입장이 아니라 너를 향한 우리의 입장에서 봐야 해. 알겠지? 그러면 너 하나만을 위한 비유가 더 쉽게 풀릴 것이다. 너무도 사랑하는 내 신부야, 늘 나의 생각은 네게로 향하니 내 파장을 잡고 늘 나와 만나자. 사랑한다! 안녕! ♥ 03월 31일 화요일 ♥ 혼으로 통치한다 작성일 : 2015. 2. 7. (토) AM 8:30~10:00 작성자 : 이찬 (아침에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는 것 같아서 파장을 맞추고 있다가 선생님이 오셨을 때 물었습니다.) *선생님 말씀* (“선생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응. 있다. 섭리사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 것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는 말과 같다. 오늘 계시의 주제는 ‘혼으로 통치한다.’이다. (와~ 감사합니다. 선생님, 혼으로 통치한다는 말씀을 풀어서 얘기해 주세요!) 혼으로 통치한다고 했다. 이 말 뜻이 무엇이겠느냐. (제 생각에는 선생님의 육은 하나인데 수많은 생명들을 보살펴야 하니 제약이 없는 혼으로 통치한다는 말씀이 아닌가요?) 응~ 잘 대답했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 혼의 단계는 육만 보면 잘 몰라. 먼저 하나님이 이 인류를 어떻게 통치하셨는지 보자. 인류를 창조하시고 어떻게 이끌어 오셨나 하면 혼으로 이끄시며 통치해 오셨다. (이때 세상의 수많은 건물들, 자동차, 비행기, 배 등이 이상으로 보였습니다. ‘와. 인류가 어마어마하게 발전했구나.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지구 창조는 하나님이 하셨지만 이와 같은 세상은 인간이 만들었다. 참 대단하지? (네, 정말 인간은 제2의 창조주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 그래, 맞다. 하지만 물질의 것을 보기 전에 반드시 보아야 하는 것이 있다. 육의 것보다 영의 것을 봐야 하듯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봐야 한다. 인간이 걷기 시작하고 말하기 시작하고 도구를 사용하고 언어를 만들고 문화를 만들고 물질을 만들 때 이 모든 것을 인간 스스로 이루었겠느냐. 인간의 본능 속에 들어 있는 것도 있지만 그 후엔 반드시 하나님의 혼적 이끄심이 있었다. 세상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 세상의 발달이 스스로 이루어진 것인지 누군가의 이끄심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말이다. 깊이 보면 반드시 하나님이 보인다. 창조를 하기 전에 반드시 창조적 생각의 축복을 받아야 하고 학문을 만들기 전에 반드시 깨달음의 축복을 받아야 하고 발명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하늘의 영감을 받아야 한다. 이와 같이 시작은 육이 아니라 혼이다. 이래도 무지한 세상은 인간 스스로 만들었다고 한다. 하나님이 혼적으로 이끌지 않으셨다면 돌 하나도 갈아서 쓰지 못했다. 지금 이루어진 문명의 발달은 하나님의 혼적 통치 아래 완성된 세상이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세상을 양심과 선한 마음으로 사용해야 되는데 혼적 수준을 높여 주니 악하게 이용하는구나. 지금도 성삼위께서는 생각의 축복을 주고 감동을 주고 깨달음을 주며 세상을 이끌고 계신다. 그러니 세상의 물질적인 것을 보기 전에 먼저 봐야 할 것은 그보다 더 큰 혼적 발전과 이끄심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 통치 아래 인간의 혼의 수준이 높아져 행동하게 되었고 지금의 인류를 만들게 된 것이다. 이 세상을 볼 땐 보이는 물질적 위대함보다 그 물질적 결과를 이루게 해 준 뇌의 생각을 봐야 하고 더 나아가 그 생각의 근원지인 혼적 세계를 봐야 한다. 그럼 하나님을 느낄 수밖에 없다. (와. 엄청나네요. 세상을 보는 눈이 확 달라지겠어요!) 육보다 영을 크게 볼 줄 알아야 하고 유한한 것보다 영원한 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야 한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달을 줄 알아야 하고 들리는 것보다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깨달아진다. 너희 뇌에 그 모든 기능이 다 있어. 창조할 때부터 하나님은 모든 것을 계획하고 창조하셨다. 인류는 느끼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혼적 통치로 모든 것을 이끄신다. (역시 선생님께 배우니 달라요!) 당연하지. 난 세상 그 누구도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배웠으니깐. 난 보이는 것보다 2015_0331 화 계시말씀.hwp4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배웠고 들리는 것보다 들리지 않는 것을 먼저 들었고 육보다 영의 것을 먼저 배웠다. 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봤을 땐 절대 이해가 가지 않았었다. 내가 너희에게 항상 무엇을 가르치느냐. 내가 배운 그대로 육의 것보다 혼과 영의 것을 가르친다. 혼적으로 봐야 깨달아지는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인류의 발전도 혼으로 통치하며 이끄셨는데 그 근본 목적인 구원과 휴거는 어떠하겠느냐? (더 차원 높게 혼적으로 이끄실 것 같아요.) 그렇지. 구원과 휴거에 있어선 반드시 상대인 너희가 혼적 차원이 올라와 줘야 한다. 인간이 걷는 것, 말하는 것, 밥 먹는 것 등 기본적인 것은 스스로 터득할 수 있지만 전문 분야에 들어가면 반드시 전문가에게 배워야 한다. 이와 같은 이치이다. 하나님의 구원과 휴거역사는 보다 더 전문적이고 차원이 높다. 그러하기에 전문가를 세우듯 구원과 휴거의 주인인 나를 세우셨다. (와! 선생님, 너무 멋있어요.) 그러냐? 혼적으로 보면 더 멋있다. 영적으로 보면 보다 더 멋있다. 나를 더 깊이 보아라. 그럼 역사가 보이고 성삼위가 보인다. (아멘!) 너희가 그만큼 올라와 줘야 돼. 그래야 내가 더 차원 높은 역사를 이끌 수 있다. 사람이 행동할 때 첫 시작은 생각에서 출발한다. 그러하기에 혼의 단계가 너무나 중하다. 혼의 단계에서 깨우치는 것이 중하고 혼의 단계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중하다. 그러하기에 나는 이제 세상과 섭리를 혼으로 통치할 것이다. 세상과 섭리의 주인이 되어 최고의 휴거와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줄 것이다. 특히 섭리에 거하는 신부들은 24시간 혼으로 통치할 것이다. 사랑의 통치, 휴거의 통치, 구원의 통치다. 나의 통치 아래 들어오겠느냐? (아멘!! 아멘!! 아멘!!) 나의 육은 하나다. 하지만 혼은 제약이 없다. 나의 혼의 능력은 이미 성삼위와 일체 되었다. 너희가 기도하면 함께하고 합당하면 이루어 준다. 너희가 나의 혼적 통치 아래 들어와야 뜻을 이룬다. 내가 이곳에서 나가도 마찬가지다. 육은 하나다. 하지만 혼은 제약이 없다. 내가 이곳에 있으나 이곳에서 나가나 혼으로 역사를 이끈다. 육이 살아 혼과 함께 이끄니 불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다. 너희는 반드시 나의 혼적 통치 아래 들어와라. (어떻게 들어갈 수 있나요!? ) 나의 혼적 통치 아래 들어오면 나의 완전한 손과 발이 된다. 너의 주관이 사라지고 완전히 나의 몸 되어 행한다. 내가 어디에 있든 나의 혼이 너의 몸 되어 행할 수 있다. 나의 혼적 통치 아래 있는 신부들은 절대 잡생각도 안 한다. 100% 나와 일체 된 생각으로 거듭난다. 예를 들어 육으로 학교의 규율을 따르면 학교에서 존재할 수 있고 규율을 어기면 존재할 수 없듯이 혼으로도 규율을 따르면 나의 혼계에서 존재할 수 있고 규율을 어기면 존재할 수 없다. 생각의 규율, 마음의 규율, 정신의 규율, 혼의 규율이다.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정신으로도 불의를 행하면 안 된다. 하는 순간 사탄의 통치 아래 혼이 거하게 된다. 나의 혼적 통치 아래 들어오면 사탄과 영원히 안녕이다. 이제 섭리는 내가 더욱 더 강권적으로 혼적 통치를 할 것이다. 사탄을 완전히 박멸하고 가둘 것이며 이 세상을 혼으로 잡을 것이다. 너희가 나와 혼으로 하나가 된다면 이 세상을 잡는 것은 시간문제다. 나의 육이 살아 있을 때 혼의 파워가 가장 세다. 혼의 근본이 어디에 있냐. 육에서 올라온다. 내가 육으로 강력하게 행하니 혼도 그만큼 힘이 있다. 그러니 너희도 그 힘 받고 강력하게 행해라. 혼으로 일체다. 그래야 내 육이 나가서 불같이 역사 이끌 때 혼으로 같이 이끈다. 내 육이 행하는 대로 척척 따라오게 된다. 혼으로 하나가 못 되면 육이 나가도 역사 절대 못 이룬다. 이해했느냐? 이젠 생각 속에 조그마한 불의도 용납하지 마라. 마음과 정신도 마찬가지다. 내 혼의 통치는 100% 완전한 사랑의 통치다. 혼계에서 너희의 생각은 육이 행하는 것보다 더 훤히 보인다. 그러니 조금의 틈도 열어 주지 마라. 사랑들아, 너희의 차원이 그만큼 올라와 줘야 된다. 그래야 우리 더 큰 사랑 하고 더 큰 뜻을 이루지. 안 그러냐. 사랑은 완전해질수록 행복하고 가치가 있는 것이다. 더 완전해지자. 뇌 속에 조금의 불의도 허락하지 말자. 오직 나만 받아라. 24시간 나만 생각하며 살아 보아라. 말씀도 보고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며 내가 이곳에서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느껴 보고 혼으로 그 힘 받고 내게도 힘도 주며 그와 같이 100% 사랑 일체 되어 살아 보자. 그래야 기쁘고 서로 힘도 나고 사랑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나지 않겠느냐. 신부들아, 나는 이제 혼으로 보다 더 완전한 사랑을 이룰 것이다. 혼으로 통치할 것이니라. 그러니 삶의 차원, 행함의 차원도 더 높이고 특히 생각에서 불의한 것을 완전히 잘라 내라. 또한 내가 혼으로 통치하니 깊이 기도하여 더 신령해져라. 완전한 사랑, 완전한 뜻을 이루자. 육은 하나이지만 혼으로 세상과 섭리를 100% 통치하는 구원자다. 안녕. (성자께서도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시어 받아 적었습니다.) 선생의 육이 살아 있기에 혼적 능력이 어마어마하다. 혼체로 이방인을 섭리에 불러와 6개월 만에 휴거 300선에 거하게 하기도 하고 병에 걸려 죽음에 처한 자를 순간 치료하여 살리기도 한다. 영인 나 성자는 보다 더 육인 너희에게 가깝게 역사하기 어렵다. 2015_0331 화 계시말씀.hwp5 하지만 육인 선생은 너희에게 실질적으로 역사할 수 있다. 바로 육을 기반으로 한 혼을 통해서다. 선생의 육은 하나이지만 그의 행함은 이미 전 인류를 품에 안았다. 그로 인해 혼도 영도 인류를 품에 안았다. 이제 내가 떠나고 선생이 육과 혼으로 이 세상을 통치할 것이다. 그 통치 아래 모두 들어가라. 사탄도 피하고 환난도 피해라. 그리고 보다 더 선생의 완전한 몸이 되어 주어라. 구원자의 육은 하나이니 너희가 보다 더 혼적 역사에 눈을 뜨고 일체 되어라. 단, 중심은 언제나 구원자의 육이다. 육을 중심한 혼적 일체다. 알겠느냐. 그리하면 마치 선생이 머리가 되고 너희가 지체가 되어 움직이는 것과 똑같다. 선생의 혼적 통치 아래 들어가라고 말한 성자다. 안녕. ♥ 03월 31일 화요일 ♥ 성자의 ‘잠깐만’ 사탄의 ‘잠깐만’ 작성일 : 2015. 1. 14. (수) AM 2:00~ 작성자 : 전소희 (기도 중 전날 낯선 남자가 무례함을 준 것이 생각났습니다. 한 신입생과 서점에서 노방을 하고 있었는데, 중년의 한 남자가 조용히 노방하는 저희를 보며 “서점에서는 조용히 하는 거야. 말 거는 건 천박하고, 거지들이나 하는 짓이야!” 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무시하고 저희는 계속 노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기도하며 이 일을 생각하는 가운데 그 남자의 행위가 사탄의 ‘잠깐만!’임을 깨달았고, 성자의 ‘잠깐만!’도 있지만, 사탄도 ‘잠깐만!’을 한다는 사실에 놀랐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탄의 ‘잠깐만’에 넘어가지 마라. 곧 사탄의 태클에 넘어가면 안 된다. 사탄의 ‘잠깐만’은 너를 막는 길이고 나의 ‘잠깐만’은 너를 돕는 길이다. 의를 행하는 너를 막으며 불의를 행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잠깐만’, 나와의 사랑을 막는 사탄의 행함이 사탄의 ‘잠깐만’이다. 곧 네가 휴거되는 것을 멈추고 더디게 하며 휴거 선을 떨어트리게 하는 모든 사탄의 행함이 사탄의 ‘잠깐만’이다. 예를 들어 어제처럼 전도하는데 사람을 쓰고 너희에게 험한 말을 하며 심정을 상하게 했던 것이 사탄의 ‘잠깐만’이지. (성자여, 그러나 저희는 요동 없었어요.) 그래, 사탄의 ‘잠깐만’에는 요동할 필요가 없다. 잘했어. 또한 기도할 때 음식의 유혹이나 잠의 유혹이 차원을 높이려는 너에게 사탄이 그것들을 내놓으며 ‘잠깐만!’ 하는 것이다. 그때는 내가 너에게 ‘잠깐만! 그 유혹에 빠져나와 내게 나아오너라.’ 하는 말을 듣고 이겨 내라. 또한 말씀을 들으려 할 때, 말씀 듣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사탄의 ‘잠깐만’을 이겨내야 한다. 잠깐만! 기도하지 마. 잠깐만! 전도하지 마. 잠깐만! 사랑하지 마. 잠깐만! 더 많이 행하려 하지 마. 잠깐만 쉬어. 잠깐만! 차원 높이지 마. 잠깐만! 용서하지 마. 라고 하는 모든 사탄의 계략에서 다 이겨 내어라. 잠깐만은 순간이다. 정말 순간이다. 이때 너의 선택은 두 가지다. 나를 택하느냐, 사탄을 택하느냐이다. 왜? 나도 사탄도 ‘잠깐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삶이 늘 나와 의논하고 나를 잊지 않는다면 너는 그 찰나의 순간에 나를 택할 수 있다. 고로 ‘잊으면 안 된다.’와 ‘잠깐만’ 이 두 가지 핵 말씀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니라. 보통 잠깐 기도하지 않아서, 잠깐 행하지 않아서, 잠깐 나쁜 생각을 품어서 잠깐 죄를 지어서 생각이 돌아가고 그러다 잠깐에서 더 더 더 하게 되어 많은 불의를 행하는 것이다. 잠깐을 잡아라. ‘잠깐만!’ 하는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늘 나를 잊지 않으면 된다. 그럼 나의 ‘잠깐만’이라는 소리가 선연히 들려오고 사탄의‘잠깐만’ 하는 소리는 듣지 않게 된다. ‘잠깐만!’ 하며 내가 말하는 소리를 네가 받아들이면 너는 나의 ‘잠깐만’을 받아들인 것이고, ‘잠깐만!’ 하며 사탄이 하는 소리를 네가 받아들였다면 너는 사탄의 ‘잠깐만’을 받아들인 것이다. 즉 너의 뇌가 무엇을 취하느냐에 따라 나의 ‘잠깐만’을 받아들인 것인지 사탄의 ‘잠깐만’을 받아들인 것인지가 좌우된다. 올해는 나의 ‘잠깐만!’에만 귀를 기울여 너의 생각, 행위, 입장을 바로 그 순간 고쳐먹어야 한다. 매 순간 나를 부르는 자일수록 이것은 쉽게 된다. 그리고 사탄이 외치는 ‘잠깐만!’에 더 이상 당하지 마라. 사탄은 ‘잠깐만!’ 하며 항상 잘못된 것을 바로 뒤에 말하며 주입시켜 너를 괴롭게 하니 이겨 내야 한다. 잠깐! 그 순간을 잡아라. 잠깐! 너의 그 불의의 생각을 접어라. 잠깐! 내가 없이 너 혼자 하고 있는지 보아라. 내가 “잠깐만!” 할 때는 어느 한순간에 잠깐만 마음속 감동으로, 혹은 사람의 소리로 알려 줄 수 있지만 때로는 어떤 상황을 통해 “잠깐만 되돌아보아라.” 할 수 있다. ‘잠깐만’ 이 말에는 ‘너 곧 죽으니 돌이켜라.’라는 말이 함축되어 있어 정말 중요한 말이다. 내 말을 목숨같이 여기는 자는 이 말로 축복을 받을 것이며 경솔히 여기는 자는 이 말씀으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선생이 방망이 수류탄을 들고 있었을 때 내가 ‘잠깐만!’ 하며 그 머리를 치지 않았다면 그리고 그가 그것을 손에 놓지 않았다면 그는 죽었을 것이다. 선생이 베트남 전쟁터에서 적과 총을 겨눴을 때 하나님께서 ‘잠깐만!’ 하며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선생이 그것을 실천치 않았다면 선생은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같이 너의 영, 육을 좌우하는 말이다. 너도 너의 전도자가 ‘잠깐만’ 하는 순간처럼 너를 전도하려 했을 때 네가 안 온다 했으면 구원받지 못했을 것이며, 섭리를 나가려 했을 때 “잠깐만! 선생에게 편지 쓰자.” 하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대로 나가 버렸을 것이다. 나의 잠깐만은 너의 영육을 살리는 소리, 사탄의 잠깐만은 너의 영육을 죽이는 소리! 생각으로 훅 들어오는 2015_0331 화 계시말씀.hwp6 ‘잠깐만’이다.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꼭 행함으로 운명을 바꾸자. 순간 드는 생각에 누구의 잠깐만인지 분별하고 행할 것은 행하며 버릴 것은 버리며 생각의 축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자. 생각의 프로, 생각의 영웅이 되어 너뿐만 아니라 수많은 생명을 잡는 올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살인범들도 잠깐, 곧 순간 욱하는 마음으로 죄를 짓는 자들이 있다. 사탄이 “잠깐! 너 그렇게 화나면 죽이자.” 하는 것이다. 곧 사탄의 ‘잠깐만’에 넘어간 것이다. 너희가 의를 행할 때마다 사탄이 질투가 나 “잠깐” 하며 막을 것이다. 나를 붙잡고 네가 생각에서 무시하며 승리하면 정말 그 잠깐이 잠깐의 사이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지나게 될 것이니 멸하자. 올해는 생각의 승리를 한 자의 해! 생각은 너의 선실과, 오직 너의 신랑에게만 주어라. 생각이 너무 중하니 하루하루 너의 생각을 갈고닦는 시간인 새벽을 잡으며 생각의 영웅이 되자! 또한 너의 생각을 깨끗게 하는 말씀으로 더 온전히 만들자. 급해서, 너무 중해서 ‘잠깐만!’ 하며 외치는 나 성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또한 너의 영의 소리에 천군 천사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날마다 생명길로 가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이어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잠깐만’에 대한 시를 주셨습니다.) 잠깐만 너희의 영혼을 살리는 목소리 성자의 잠깐만 너희의 영혼을 죽이는 목소리 사탄의 잠깐만 삶속에 성자주 잊으면 사탄의 잠깐에 휴거가 멈추고 삶속에 성자주 계속해 부르면 성자의 잠깐에 황금성 입성해 영원히 산단다. ♥ 03월 31일 화요일 ♥ 지도자 교육 말씀 작성일 : 2015. 3. 5. PM 2:30 작성자 : 주빛이나 (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날, 한 회원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앙이 힘들어져서 이제 섭리를 안 나오겠다고 하며 짐을 가지러 온 자였습니다. 관리자는 슬퍼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후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전 교인이 예배를 드리려 모인 곳에, 지도자 한 분이 그 회원을 앞에 데리고 나가서 전 교인 앞에서 그 회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 회원이 “맞아요. 저 상태 안 좋아요.” 시인하며 힘들어했습니다. 그 육은 섭리를 등지려 했지만, 그 혼은 등지기 싫어서 괴로워하며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이후 성자께 기도하며 꿈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꿈에 본 모습은, 현 섭리사의 실태이다. 내가 너희에게 하나 지적하노라. 특히 지도자들에게 이를 것이 있으니, 이 꿈은 예사가 아니라 내가 너에게 보여 준 섭리 지도자들의 모습이다. 흔히 섭리인들은 신앙에 힘들어하는 생명이 있으면 그 생명을 두고 서로 공유하며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리고 자기 식대로 판단하는 경우도 많다. “저 생명은 원래 그랬어.” “몇 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저래.” “하늘 길 가는 자인데 왜 저러지?” “지도자인데 왜 저러지?” “선생이 그리 관리해 주시는데 왜 저럴까?” 하며 이야기에 이야기를 타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깃거리로 삼아 얘기하는 경우가 많더구나. 그러니 그 생명이 교회에서 더 기를 못 펴고 교회에 오기를 더 꺼려한다. 너희 생각해 보아라.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 생명을 위해 살아나라고 진정 간절히 기도해 주는 자 몇이더냐. 너희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오히려 이야깃거리로 삼아 그자를 볼 때마다 안 좋게 생각한 경우는 없는지 생각해 보아라. 이야기하려거든 그 시간에 기도를 해 주어라. 너희가 이야기하는 시간에 그 생명은 죽어 간다. 어려운 생명 한 생명을 두고 너무 많은 자들이 공유하면 사탄의 비웃음거리가 된다. 어려운 생명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관리해 줄 자, 간절히 기도해 줄 자들끼리 소수로 공유하여라. 무게가 없는 말이 바람을 타서 온 나라를 뒤덮기도 한다. 무게가 없는 말에 사탄이 생명의 약점을 가르쳐 준다며 낄낄대며 웃는다. 혹여 힘을 준다 하며 상처의 말을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라. 힘들 때, 기도해 주고 잡아 주고 하는 것이다. 자꾸 얘기하면 섭리는 파장의 세계라서 예민하여 다 느낀다. 지도자는 늘 입에 무게가 있어야 한다. 입이 가벼우면 귀한 생명을 전도하기 힘들다. 지도자들끼리 지도자에 대해 말하고 판단하고, 지도자들끼리 생명에 대해 말하고 판단하고, 그러다 나까지 판단하겠구나. 섭리 너희들은 왜 이렇게 판단을 많이 하느냐. 자기 자식이라도 그리할 것이냐. 자기 자식, 자기 가족만 귀하고 남은 왜 귀히 여기지 않느냐. 생명을 다루는 너희들은 진정 그리하면 안 되지 어미는 자식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고 늘 품어 준다. 신랑은 신부의 모순도 다 덮어 주며 늘 잘한다고 이야기해 주며 품어 준다. 사랑하는 자의 마음이다. 앞으로 생명에 대해 지도자가 얘기하고 함부로 판단하면, ‘사랑하는 마음이 없구나. 사랑이 없는 지도자구나.’ 생각할 것이다. 힘들었던 생명이 괜찮아져도 얼굴을 못 펴고 다닌다. 벌써 나에 대해 이야기했구나 알아챈다. 파장으로 알고, 대하는 것을 보면 안다. 힘든 생명들은 초기에 잡아야 한다. 어린 자뿐 아니라 지도자도, 나이 든 자도, 섭리 연륜이 오래된 자도, 목회자도 늘 점검이다. 2015_0331 화 계시말씀.hwp7 갑자기 신앙이 죽은 자는 없다. 마치 휴지 끝에 잉크가 닿으면 서서히 스며들어 번지듯 하지 말아야 될 것을 자꾸 허용하니 조금씩 서서히 뇌가 변질되어 섭리를 등지는 자도 있고, 악평하는 자도 있고, 육적인 것에 매번 허우적대는 자도 있다. 그러니 각자가 늘 점검해야 한다. 나는 잘하니, 지도자니, 섭리에 온 지 오래됐으니, 기복이 없었으니 ‘괜찮아.’ 하는 자... 나 성자가 안 괜찮다. 괜찮지 않노라. 황금성에 갈 때까지 점검해야지. 항상 두 가지 마음이 온다. 하고자 하는 마음/하기 싫은 마음, 하면 안 되는 것을 아는 마음/그래도 하고 싶은 마음, 긍정적인 마음/부정적인 마음, 영적인 것/육적인 것 너희는 매사에 나를 부르고 생각에서 잊지 않고 늘 기도해야 분별을 잘하여 영적인 것에 승리할 수 있다. 자기는 안다. 아닌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런 데도 한다. 이런 자는 알아서 자기 발로 강도 앞에서 “나 좀 데려가 달라.”고 하는 꼴이 된다. 내가 교육하니 진정 듣고 행하여라. 판단, 분별, 심판은 내가 하노라 내 앞에 판사가 있느냐? 없다. 늘 자기 점검이다. 휴거되려면 늘 조심해야 한다. 온전한 자, 완전한 자에게 역사하노라. 늘 매사에 그리고 매일 자기 전에 자기 점검이다. 이런 자는 생활 속에서 승리하게 되고 휴거의 삶을 살게 되어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된다. 늘 너희에게 최상의 것을 교육하는 나 성자니라. 한 사람이라도 온전하게 완전하게 만들어 휴거시키고 싶은 성자이니라. 사랑하여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