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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4.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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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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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01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1일 수요일 ♥ 수준을 높여 차원성으로 사명자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4. 11. 20. (목) 낮 기도 시간 작성자 : 이주인 (‘깨닫고 알아라.’ 주일말씀을 깊이 상고했을 때, 몇 가지의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또한 분명 선생님을 깨닫고서 따라왔지만,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 있지는 않은지에 대해 깊이 생각했을 때, 성자께서 말씀으로 일러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토대로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 수준을 높여 차원성 있게, 깊이 사명자를 깨달아라! 단상에서 선포된 주일말씀을 통해, 깨닫고서 아는 것에 대해 깊은 말씀을 전했다. 그렇지만 거기서 안주하면 안 된다. 곧 진정 깨닫고서 알았다면, 거기서 더 수준을 높이는 성삼위와 선생을 따라서, 차원을 높여 다시 더 깨달아야 한다. 곧 수준을 높이는 그 차원성으로, 시대 사명자인 선생을, 제대로 깊이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깊이 깨닫는 것이다. 고로 선생이 새벽말씀을 통해 ‘더 깨달아라.’라고 이른 것이다. 이는 참으로 중한 말씀이다.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성약역사 안에서도 전반기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 그리고 신약으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을 이룬 후반기의 이때와, 선생의 육신이 직접 뛰는 때인 후반기의 정점의 때가 있다고 일렀다. 이는 섭리역사는 때마다 차원을 높여 왔고, 또 높일 것이라는 말이다. 고로 전반기와 무덤 기간과 후반기 이때의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성삼위의 역사하심도 달랐다. 곧 차원을 연속으로 높였다는 것이다. 고로 차원을 높인 섭리역사의 흐름을 따라, 성삼위와 선생을 너희가 연속으로 수준을 높여, 그에 맞는 차원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착오 없이, 깨닫고서 아는 것이 된다. 그렇지만 여기서 중요한 핵이 있다. 이는 너희가 처음 시대와 주를 깨달았을 때, 근본으로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곧 금으로 된 어떤 사물을 은으로 잘못 보았던 것을, 근본인 금으로 제대로 보는 것으로. 곧 잘못된 인식관이 확 뒤바뀌어지듯이, 그리 확실히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이를 밑바탕으로 수준을 높이는 성삼위와 선생을 따라 차원을 높여, 그 차원을 높인 단계서 다시 깨닫게 되는 것이다. 곧 각인의 수준에 맞게 비약 없이, 차근차근 한 차원씩 높이는 성삼위와 선생의 계획에 따라, 그 차원에서 다시 심도 있게 깨닫고서 알아야, 또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차원성으로 깨닫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진정 시대와 주를 제대로 깨닫고 아는 것이 핵이다. 이를 통해 새로이 수준을 높이면, 그 차원성으로 다시 심도 있게 깨닫는 것이다. (성자시여, 더 깊이 있게 설명해 주세요.) 하나님의 역사도 소생기인 구약과 장성기인 신약과 완성기인 성약이 있듯이, 성약역사 안에서도 그러하다. 전반기인 소생급 역사와 무덤 기간인 장성급 역사와 후반기인 완성급 역사이다. 이는 성삼위께서는 항상 때에 따라 역사의 수준을 높이셨다는 것이다. 곧 때에 따라 차원을 달리함으로, 수준을 높여 역사를 하셨다는 것이다. 고로 너희 인간도 이에 해당되게 기른 것이다. 곧 구약과 신약과 성약으로 구분하여,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기른 것이다. 이런즉 너희가 성삼위가 때에 따라 어떤 역사를 감행하시며, 또한 각 시대마다 누구를 통해 나타나시는가를 확실히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마치 섭리역사의 핵을 아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때에 맞게 수준을 높이시는 성삼위와 시대의 사명자를, 때에 맞게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착오 없이 섭리역사와 시대의 사명자를 따를 수 있다. 이처럼 선생도 그와 같이 깨달으라는 것이다. 먼저는 선생을 정확히 깨닫고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것이 핵이다. 거기에다 소생기 같은 전반기와 장성기 같은 무덤기간과 완성기 같은 후반기의 선생을, 때마다의 차원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이는 마치 중심을 잡는 것과 같다. 곧 수준을 높여 더 나은 차원성으로, 깨닫고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너희도 더 나은 차원으로 오르는 것이다. 이를 통해 착오 없이 시대와 주를 따르게 된다. 다시 말해 이는 더 깨닫는 것이며, 중심을 잡는 것과 같다. 성삼위의 역사는 위로 향하여 올라가는 역사이다. 고로 계속 차원을 높이니, 수준을 높여 따라오지 않으면 낙오되는 것이다. 고로 선생도 늘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여 성삼위를 따른다. 이런즉 너희도 그리해야 낙오되지 않는다. 이러하기에 더 수준을 높여, 선생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선생은 섭리역사를 진행하는 매순간을 수준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섭리역사를 차원 있게, 고차원으로 높이고 있다. 이러므로 선생이 높이는 수준으로, 너희를 올리지 못한다면 큰 착오가 생긴다. 곧 너희가 차원을 높이지 못한 상태서 선생을 보기에, 오해도 하며 서운함도 느끼며, 또한 그릇된 생각으로 이상히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즉 말씀으로 나타내어지는 선생을, 그에 맞는 차원성으로 깨닫고 알도록 하여라. 이것이 더 깨닫는 것이다. 이는 말씀과 기도와 성령을 중심으로 해야, 연속으로 수준을 높여 차원성으로 깨달을 수 있다. 특히나 전반기 때부터 따라온 오래된 자들은, 오늘의 이 말씀을 더 깊이 깨달아야 한다. 알았느냐? (아멘!) 짧지만 핵심으로 일렀으니, 주를 차원성 있게 깨닫고 아는 것에 열을 내어라. 더불어 차원성 있게 역사를 깨닫도록, 더 열을 내어라. (교정할 때, 다시 여쭈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까지 수준을 높여야 하나요?) 2015_0401 수 계시말씀.hwp2 성삼위께서 너희를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까지 수준을 높여야 한다. 곧 인간을 창조하신 그 본래의 뜻까지 수준을 높여야 한다. 이는 창세기에 나타내어진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셔 만물을 주관하며, 또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교통하며 사는 단계로, 곧 땅에서 최고의 신같이 사는 단계’이다. 다시 더 깊이 이르면, 하나님께서 선생을 보고 심히 기뻐하고 좋아하시며 행복해하셨던 그 수준까지이다. 이는 창조의 목적을 온전히 이룬 단계의 수준이다. 곧 땅에서 최고의 신같이 사는 단계이다. 고로 성삼위는 선생을 너희의 표상자라 세운 것이다. 이런즉 너희와 같은 육을 가진 선생이 이미 행하여, 그 단계의 수준까지 이르렀으므로, 선생만 따라하면 된다. 곧 너희는 지름길과 같은 선생이, 인도하는 방향으로만 행하면 되니, 아주 쉽다. 이러므로 선생 따라 행하기만 하면, 본래의 창조한 그 목적까지 수준을 높일 수 있다. 곧 성삼위의 뜻이 이뤄지는 단계까지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300선 휴거보다 더 높은 수준이다. 곧 선생이 말한 ‘인생, 죽을 때까지 자기 하나 만들기다.’ 라는 그 말에 다 포함되어 있다. 즉 인간으로서 성삼위와 가장 가까이서 지낼 수 있는, 최고의 신과 같은 수준으로 연속 높이라는 것이다. 이는 오롯이 너희 책임분담의 몫이다. 깊이 아주 깊이 깨달아라! 수준을 높여 높은 차원성으로 늘 너희를 이끄는 성자이다. 샬롬! ♥ 04월 01일 수요일 ♥ 관리에 대한 성자의 교육 작성일 : 2015. 2. 10. AM 1:00 작성자 : 김기수 (최근 신앙 문제로 출발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 몇 명을 관리도 하고 대화도 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중고등부, 캠퍼스, 가정국, 장년부로 다양한 부서에 속한 자들이었으며, 저는 ‘관리가 참으로 중요하구나. 그러나 어렵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새벽기도 시간에 성자께서 관리에 대해서 감동으로 말씀해 주시어 기록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생명 관리는 참으로 중요한 일로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내가 너희에게 가장 바라는 일이구나. 사랑아, 내가 너를 관리해 주었듯이 너도 생명들을 그리 관리하여라. 농부가 가을의 곡식을 기대하며 겨우내 농사를 준비하고 봄에 땅을 깊이 갈고 거름을 풍족히 넣어 토질을 좋게 하였다가 때가 되면 씨를 뿌린다. 농부는 가을이 지나자마자 지난날을 생각하고 연구하여 객토를 하기도 하며 겨울부터 구상하여 준비한다. 관리는 이와 같이 미리미리 하는 것이다. 생명이 오기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관리의 시작이다. 기도라는 밑거름을 풍족히 준비하여 앞으로 올 생명이 잘 성장하도록 영적인 바탕을 준비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세상에서 생명을 전도하여 섭리로 데려온다. 전도는 또한 옮겨 심는 것이다. 소나무를 옮겨 심을 때 미리 몇 년 전부터 옮길 소나무를 손질하여 준비해 둔다. 그리고 옮기면 서서히 잘 적응하도록 보살핀다. 원래 흙인 분이 깨지지 않도록 하고 동시에 가지치기를 하여 뿌리와 균형을 맞추어 준다. 그러면 서서히 새로운 뿌리가 나면서 새로운 토양에 적응해 나간다. 새로운 생명 관리도 분을 유지하듯이 그를 인정해 주면서 관리하여라. 그리고 가지치기하듯 자를 것을 잘라 주되 뿌리가 내린 정도를 보면서 하여라. 그러면서 시와 때에 따라 벌레도 잡아 주고 영양제도 주면서 관리하듯이 별미 같은 행사나 교육에 함께하게 하여라. 관리에 대해서 더욱 깊이 알아보자. 사람들은 육을 실상이라 하나 근본을 보면 뇌의 생각에서 출발하여 행동이 나오니 뇌의 생각이 더욱 근본 실상인 것이다. 고로 교육과 관리도 겉 행실만 바로잡는 교육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을 온전케 하는 교육을 먼저 하고 그 후 행함을 보고 행함에 대한 교육이다. 하나님의 역사도 먼저는 말씀으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집중한다. 그 후 육신의 삶을 다룬다. 영혼의 변화 없이 육신만 변화되면 지속되기 어렵다. 생각은 다른 곳에 있는데 육신만 교회에 앉아 있으면 그 육이 교회에 있는 것을 실체적 실상이라 할 수 있느냐? 죽은 실상이다. 생각도 온전하고 육신도 기쁨으로 교회에서 기도하고 찬양할 때 이것이 살아 있는 실상이다. 거죽 인생, 거죽 신앙 곧 허상의 신앙을 벗어나게 먼저는 말씀으로 정신 교육, 마음 교육이다. 그리고 행실 교육이다. 물론 급할 때는 행실 교육이 우선해야지. 지금 육신이 물에 빠져 죽어 가는데 정신 교육만 시키고 있으면 되겠느냐? 일단 육신을 살리고 난 후에 이와 같이 네 영도 사망에서 살려 내자 하고 교육해야지. 정신이 육을 잡고 있으니 정신의 결과가 행실로 나온다. 고로 정신이 육신보다 더 실상이요, 실존인 것이다. 이처럼 육체의 삶만 실상이 아니라 영체, 혼체의 삶이 더욱 네 인생의 실상 즉 실체 모습임을 알고 육신의 행실을 연단하여 선하게 조정해 나가듯 네 혼과 영을 관리하여라. 네 영혼이 낙심하지 않게 기도하고 네 영혼이 선을 행하도록 기도로 관리하고 교육하라. 관리와 교육은 말씀 교육과 생활 교육 함께이다. 영혼도 살리고 육의 행실도 선하게 살리는 교육이다. 먼저는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함으로 관리와 교육이 시작된다. 그리고 말씀으로 교육해야 그의 영혼이 깨어나고 정신이 진리로 온전해진다. 그 후 그의 삶을 보면서 생활 교육 곧 삶을 세밀히 조정하는 교육이다. 행실이 온전치 못하다고 행실만 지적하며 교육하면 한계가 있다. 먼저는 그의 마음, 그의 영혼의 상태를 파악한 후 그에 해당하는 말씀 교육으로 영혼을 살리고 정신을 무장시킨 후 행실 교육을 하여라. 육의 행실만 보고 교육하면 당장 육신의 변화를 가져오니 좋은 것 같으나 오히려 상대의 마음을 더 다치게 하여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문제에 부닥치게 된다. 성삼위께서 무구한 세월을 두고 차원성을 따라 단계별로 역사함을 기억하라. 구약인에 대한 말씀이 다르고 신약인들에 대한 말씀과 교육이 다르며 그들을 대함도 달랐다. 이 시대는 성약역사 신부시대이니 천법도 다르고 그로 인한 섭리 문화 곧 너희가 행하여야 할 행동도 달라졌다. 2015_0401 수 계시말씀.hwp3 이를 축소하여 생명을 파악하고 적용해 나가라. 관리 잘하여라. 같은 도자기라도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값은 천양지차다. 생명도 관리하기에 따라서 은 같은 자가 금 같은 자가 되기도 하고 또 금 같은 자가 은 같은 자가 되기도 한다. 또한 같은 금이라도 14k, 18k, 24k 차이가 나듯이 관리에 따라서 달라진다. 고로 금이나 은은 전문가가 맡아서 관리하고 세공해야 한다. 그리하면 몇 배로 더욱 빛난다. 고로 생명 관리도 전문가들이 하여라. 보다 잘 다루는 자가 전문가이다. 각 교회는 그 차원에서 전문가를 찾아서 맡겨라. 너희 섭리인들은 어리나 크나 모두 하늘 신부로 귀한 자들이다. 다 다이아몬드요, 황금 보석이다.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각종으로 가공하여 합당한 곳에 귀히 쓰일 자들이다. 고로 생명 전문가들이 관리하여 생명들이 빛나게 하자. 나도 내 육도 함께하리니 기도하고 간구하라. 편지할 것은 편지하라. 잘 관리하여 섭리사에 영적 거목, 육적 거목들을 길러 내자. 월명동 소나무들 보아라. 원래 그리 큰 소나무였느냐. 아니다. 끊임없이 퇴비하고 십 수년을 두고 관리하니 아름답고 청청한 아름드리 거목들 즐비한 월명동이 되었다. 생명 관리 또한 끝없는 관리다. 홀로 관리는 위험하다. 오히려 힘들어 관리하는 자가 쓰러진다. 꼭 나와 함께하자. 내가 선생 통해서 함께하리라. 하늘 코치를 받고 하기다. 올해 2015년은 섭리에 새로운 생명들과 더불어 거목들이 많이 전도되도록 관리자들이 더욱 기도하고 실력을 갖추어 준비하자. 어부가 고기잡이배를 띄우기 전에 준비하듯 하자. 오래된 자들과 선배 가정국은 칭찬으로 풀어 나가고 진리로 다스려 나가라. 그들은 오랜 세월 선생이 깊은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한 자들이니 말씀으로 이야기하면 감동받고 움직인다. 생명의 성자가 교육하고 가노라. 안녕. ♥ 04월 01일 수요일 ♥ 근본 마음 작성일 : 2015. 2. 2. (월) AM 4:30 작성자 : 전우림 (성자께 제 근본 마음을 고백하며 대화하던 중에 기록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사랑아, 너의 근본 된 마음을 안다. 여기서부터는 적어 두자. 너는 태어날 때부터 나를 찾았다. 그 근본 마음은 나를 향해 있었다. 그러나 저 세상 바다에 휩쓸려 그 마음에 벽을 치고 또 치고 색을 입히고 또 입히고 덧칠하여 너의 근본 마음을 네 스스로도 알지 못하니 나를 부인하기도 했고 버리려 하기도 했다. 그러나 사랑아, 나는 너의 근본 된 마음과 진실한 사랑을 안다. 내가 찾아 준 것이다. 다시 일으켜 준 것이다. (진정 감사합니다. 성자여.) 그래. 그렇게 감사하는 자도 있지만 섭리에 와서도 아직 자신의 모순을 고치지 않고 기도치 않으니 자신의 근본 마음을 모르고 헷갈려 하는 생명들이 많구나. 그것을 보는 나 성자의 마음이 안타깝다.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저 물건이 그리 좋다고 매일 떼를 쓰기에 부모가 사서 선물해 주었더니 그것이 아니라면서 또 떼를 쓰며 우는 격이다. 그것을 보는 부모의 마음이 안타깝다. 또 사랑하는 애인이 100일 기념선물로 그토록 원하고 바라던 반지를 줬는데 자기는 이런 것 원한 적 없다며 목걸이, 팔찌 찾는 격이야. 여자가 그렇게 원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 심려를 기울이고 생각해서 사 준 것인데... 옆에서 보는 애인 심정이 답답하고 민망하다. (더 깊이 말씀해 주세요.) 사랑아, 절대 그 근본 마음을 지켜. 포장하지 마. 교만하지 마. 네 마음 내가 찾아 줬다. 마음이 새로 생기고 사랑이 막 생기는 거 같아도 원래 네가 가지고 있던 마음이다. 찾아 준 것이다. 인간은 원래 태초부터 하나님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마음, 그 근본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나님이 모든 인류를 사랑하듯 그러하다. 즉, 메말라 가는 심지에 불붙인 격이다. 그 심지를 찾아 주니 불이 잘 붙는다. 불붙으니 그제야 그것이 촛불이었는지 아는 격이다. 사랑아, 불타라. 사랑아, 더 훨훨 불타라. 나랑 뜨거운 사랑을 나누자. 세상 사람들, 세상 사랑 뜨겁다 하지. 비교가 안 된다. 너랑 나랑은 근본 마음을 불태우는 사랑이다. 그 사랑에 무엇을 견주리오. 그러니 사랑아, 실족하지 마. 오해하지 마. 네가 원해서 여기 데려온 것이다. 네 영이 나를 그리 찾기에 내가 불러온 것이다. 내가 사랑하여 불렀으나 너도 나를 찾고 사랑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마라. 사랑 책임이다. 나도 너 사랑하니 책임진다. 너도 나 사랑하면 네 사랑 책임분담 해. 늘 불러. 기도해. 나 찾아. 사랑하는 신랑이지 않냐. 찾지 않고 부르지 않는데 어떻게 만나냐. 어찌 애인 사랑, 신랑 신부 사랑 하냐. 어찌... 나, 네 소원 들어주는 주인 아니다. 나 네 이야기만 들어주는 부모도 아니다. 나 네 애인이다. 신랑이다. 네 이야기 들어주고 내 이야기도 하며 서로 수수작용하고 교통하는 것이다. 나도 원하는 것 있다. 내가 원하는 것도 이야기하게 해 줘. 들어줘. 귀를 열어라. 그리고 내가 이야기한 거에 사랑 책임해. 해 봐. 그럼 네 소원 다 이룬다. 네 육적 소원 내가 모르겠냐? 네 원하는 것 하나 내가 모르랴. 나는 네가 태어날 때부터 너를 신부 삼으려 안고 키운 신랑 성자다. 네가 커 오면서 한 말, 생각, 꿈 다 알아. 모두 이뤄 주려고 섭리에 데려왔다. 너 써 주려고 섭리에 불러왔다. 알아라. 깨달아. 네 근본 마음은 ‘돈 많이 벌고 싶다.’ 전에 ‘세상에서 잘나가고 싶다.’ 전에 2015_0401 수 계시말씀.hwp4 ‘명예 얻고 부귀 누리며 살고 싶다.’ 전에 ‘남자 사랑하며 즐기고 싶다.’ 전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자를 사랑하고 시대 구원자를 만나고 싶다.’였다. ‘나의 육, 혼, 영의 근본 된 신랑 성자를 만나고 싶다.’이다. 기억하라. 너희가 가장 처음으로 원했던, 그리고 가장 순수하고 강력하게 원했던 꿈이다. 내가 제일 큰 것부터 이루어 주고 있다. 감사하라. 때 지나고 너무 큰 것 받았다 하며 감당 못 하지 말고 지금 감사 조건 세워. 내가 너 원하는 대로 해 준다. 내 뜻 안에 있으면 다 된다. 불의한 생각은 접어. 원래 네가 원하던 것이 아니었다. 내가 안다. 사탄이 넣었다. 빼내. 도울게. (근본 마음을 아니 새롭고 너무 행복해요. 성령이 뜨겁게 느껴져요.) 성령이 도왔지. 네 마음, 첫 마음 꺼내려고. 새롭지? 즐겁지? 성령 도와 내가 꺼냈다. 깨우치려고. 늘 감사하며 살자. 너의 근본 마음의 주인 성자. (선생님, 대화하고 싶어요. 저에게 하실 말씀 있으시죠? 저 앞에 계신 것 알아요.) * 선생님 말씀 * 지도자는 말이야. 근본 된 마음, 성자가 꺼내 준 것 확실히 알고 감사해야 돼. 나는 처음부터 알았다. 그 마음이 내 마음이었다는 것. 너도 이제 알았으니 더 커라. 성장하라. 내가 키운다. 그리고 네가 다른 생명들, 내 신부들에게 근본 마음 알려 주고 찾아 줘. 그래서 내 앞에 데려와. 축복 줄게. 나랑 같이 하자. 함께하자. 사랑한다. 하나 더 코치할게. 생명들을 대할 때도 자세히 봐. 그들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 봐. 교회에 나오고 싶어 해. 나 만나고 알고 싶어 해. 내 편지 받고 싶어 해. 근데 자기 마음 자기도 몰라서 딴소리한다. 모르니 그런다. 아는 자가 알려 줘야 된다. 자기 것을 버리기 두려워서 그런다. 부모, 세상 사람들의 압박 있고 눈치 줘서 그런다. 그들의 근본 마음 역시 나 찾고 있다. 그러니까 달래 주고 자세히 보게 해 주고 알려 줘. 네 마음의 근본은 이러니 그 마음 가는 대로 따르라고 해. 내가 감동 주고 역사할게. 안녕. 열심히 해. * 성자의 말씀 * (어찌 이런 깊은 근본의 말씀을 주십니까?) 깊은 심정의 도를 알아야 돼. 그래야 선생 마음, 내 마음 알고 휴거된다. 잘해. 대화도 있잖아. 다 하고 싶어 해. 근데 안 들린다고 한다. 자기가 자기 귀를 막고 있으면서 나보고 이야기 안 한다고 한다. 근본 마음을 몰라서 그래. 마음을 들여다보라고 코치해 줘. 진짜 마음을 원하면 열을 내어 하고 힘을 다해 대화하려 하지. 중도 포기란 없다. 근본 마음을 찾고 알면 낙심 없고 포기 없어. 알아라. 또 대화하자. ♥ 04월 01일 수요일 ♥ 섭리사 잃어버린 양 찾기 운동하자 작성일 : 2015. 1. 23. (금) AM 4:15 작성자 : 손영해 (섭리를 나오지 않던 친구가 6년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쁜 마음이 들었고 섭리사에 이같이 잃어버린 양이 많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를 두고 기도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할 말이 있다. 내 섭리사에 할 말이 있구나! 내 말을 잘 받아서 섭리사에 나의 말을 전해 다오. 사랑아. 이 역사 한 번 맺은 인연은 영원히 가야 한다. 하지만 나와 맺은 인연이 그리 길지 못하였던 자들이 있구나. 나 성자는 매일같이 그들을 바라본다. 나의 신부였던 그들을 바라본다. 나에게 돌아오라고 나의 품에 돌아오라고 수천 번을 말하며 매달린다. 발에 피가 나도록 뛰고 달리며 나의 품에 오라고 말한다. 나의 사랑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에게 내가 당부할 말이 있어 급히 말한다. 잃어버린 양 중에 내가 찾는 양이 있다. 양들 중에 내가 꼭 찾아 섭리사에 돌아오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찾아라. 찾고 또 찾아라. 너희가 무관심하게 내버려 둔 자들도 있고 심정 다툼으로 ‘더 이상 관리 못 하겠어.’ 하며 끊어 버린 자도 있고 ‘더 이상 안 될 거야!’ 하며 놓아 버린 자들이 있구나! 하지만 난 끝까지 그들을 버리지 않는다. 그들의 마음 한쪽에 섭리사를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한 톨이라도 있으면 난 그들을 다시 부른다. 그들은 이 역사를 알기에 선생을 알기에 섭리사에 돌아오고 싶지만 두려운 마음, 형제와 다퉜거나 섭리사에서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돌아오지 못하고 망설이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마음은 내가 감찰하노니 너희들이 나의 육이 되어 섭리사에 돌아오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들은 너희들이 손을 뻗지 않으면 돌아올 자들이 단 한 명도 없다. 그들은 돌아오고 싶어도 용기와 희망이 없어서 돌아오지 못하고 세상 바다를 헤매고 다니는구나. 섭리사에 잃어버린 양들이 얼마나 많으냐? 1년에도 수백 명, 수천 명이다. 그러니 그들만 돌아와도 섭리사 7만의 역사를 바라볼 수 있다. 전도해도 나가는 숫자를 계산해 보면 자꾸 마이너스가 되니 섭리사 인원이 그대로이구나. 몇 년이 지나도 숫자가 불지 않으니 나 성자가 애가 타서 말한다. 분명히 나 성자를 찾으며 언젠가 섭리사로 돌아갈 거라는 마음을 가진 자들이 있다. 그러니 그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너희들이 기도하고 잃어버린 양을 찾도록 하여라. 그들의 영이 슬피 울며 탄식한다. 영이 육보다 잘 느끼기에 섭리를 만나 구원받고 휴거돼야 하는데 하며 영이 섭리를 오고 싶어 한다. 그러니 그들의 영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2015_0401 수 계시말씀.hwp5 섭리사에 돌아와 휴거될 수 있게 기도하여라. 너희들이 책임분담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돌아올 수 있다. 가만히 두면 사망길 흑암의 영이 되어 영원토록 천국길로 가지 못하고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된다. 그러니 섭리사야, 너희가 찾을 수 있는 한계선까지 찾아라. 돌아보아라. 말씀을 들었던 모든 자들은 잃어버린 양들이다. 말씀을 듣고 시대 보낸 자를 깨달았지만 섭리를 부인하지 않는 자들이 있어 내 말한다. 그들은 너희가 손대면 금방 돌아올 자도 있다. 그러하나 너희 손길이 닿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세상을 방황하며 사는 자들이 있구나. 어서 속히 돌아오게 해야 된다. 아니면 사탄들이 발목을 잡고 놓아 주지 않으니 세상에 매여 살면서 사탄의 주관을 받으며 돌아오지 못하고 매번 사탄에게 당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니 진정 너희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니 손을 뻗어 주길 바란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만 돌아와도 섭리사가 배가 될 수 있다. 섭리를 나간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다. 섭리사여! 이제 너희가 휴거되었으니 잃어버린 양을 찾자. 섭리사 잃어버린 양 찾기 운동하자. 단 한 생명이라도 돌아올 자가 있다면 난 그자를 기다린다. 99마리 양이 있어도 1마리의 잃어버린 귀한 양을 찾아 헤매며 다니는 성자니라. 그러니 섭리사 내가 사랑하는 그들을 찾아 섭리사로 돌아오게 하자. 그들은 분명 이유가 있다. 섭리사를 나갈 수밖에 없었던 절박한 사연이 있다. 그 이야기를 들어 주어라. 절박했던 이야기를 들어 주며 그들의 마음을 풀어 주어라. 마음의 문을 따 주면 그들이 속 시원해하며 섭리사에 돌아온다. 내가 축복하노니 다시는 섭리사를 나가지 않으리라. 끝까지 나와 함께 영원 끝까지다. 난 그들이 섭리사에 있을 때 나와 사랑했던 추억이 자꾸 생각난다. 그립다. 나를 사랑한다며 나밖에 없다고 한 자들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 그들이 그립구나. 그들을 보고 나 성자와 다시 사랑하며 살자고 선생이 애타게 기다린다고 말해 주며 섭리에 불러라. 섭리에서 나와 함께했던 추억을 잊지 못한다고 말하며 그들을 불러 다오. 사랑들아. 섭리에서 한 번 인연은 영원한 인연이 되어야 한다. 섭리에서 맺었던 인연은 영원히 가야 한다. 그러니 섭리사에 지금 있는 신부들에게도 당부한다. 섭리를 절대 나가면 안 된다. 너희가 나를 버리고 잃어버린 양이 되면 안 된다. 단 한 생명도 유실되어서는 안 된다. 포기, 낙심은 금물이다. 절대 끝까지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한다. 내 사랑들 알겠느냐? 너희는 나 성자와 맺은 인연을 영원히 간직하며 천국 황금성에 거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가야 하느니라. 그러니 너희들 진정 알아라. 내 사랑들 이제 끝까지 가는 일만 남았다. 힘내고! 난 섭리의 어떠한 사람이라도 내 곁을 떠나는 것을 용납하지 못한다. 단 한 명이라도 소중한 나의 신부다. 그러니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니 귀한 내 신부들이니 나의 곁을 떠나지 말아 다오. 내 호소이다. 나의 호소를 듣고 너희들이 나의 품에 영원히 거하길 바라고 원하노라. 사랑들이 진정 내 품에 내 곁을 떠나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성자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