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4.02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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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2일 목요일 ♥
섭리사 교역자와 지도자들에게
-너희들의 말 한마디가
생명의 운명, 구원과 휴거를
좌우한다. 강한 말과 행동은
금물이다.
작성일 : 2015. 1. 18. (일) AM 6:40
작성자 : 정수현
(주변에서 교역자와 지도자들의 강한 말과
성격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섭리를
나갔다는 얘기도 들으니 너무 마음이 아팠고
이에 대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섭리사 교역자와 지도자들에게
교육한다.
집중하여 잘 받아 적어라.
섭리사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에게 편지하니
잘 듣고 꼭 이렇게 하길 바란다.
너희들은 이 시대 누구를 대신한 몸이냐?
너희들이 하고 있는 일들은 누구의 일이냐?
너희들은 나 성자를 대신하고,
이 시대 나의 육신을 대신하여
나의 일을 하는 자들이다.
그런 너희들에게
나의 정신을 더욱 심어 주려 한다.
너희가 사람들을 대할 때
나의 마음과 사랑을 가지고 하는지
점검해 보아라.
나는 너희에게
너희의 생각으로 하라고 가르친 일이 없건만
생명을 대하거나 사람들을 대할 때
너희의 주관과 생각으로
대하는 일이 많구나.
나의 감동과 사랑을 무시한 채
너의 기분과 너의 감정을
그냥 표현해 버릴 때가 많아
생명들이 다치고 힘들어하고 있다.
너의 마음을 버려라.
물론 네가 힘들고
그들 때문에 화가 날 때도 있지.
그러나 그것 때문에 네 개인 감정으로
따르는 자들을 다스리면 안 된다.
그것은 나를 드러냄이 아니야.
내가 보다 못해 이렇게 얘기하니
너에게 있는 모순을
어서 빨리 고쳐라.
제발 욱하는 성격과 말투 고치고,
나의 사랑으로 대하여라.
내가 언제 너희를 그렇게 화를 내며
혼내며 다스린 적 있느냐.
나를 생각하면
너희 참을 수 있지?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다 하였다.
성내지 않고 절제한다 하였다.
너희들의 모습에 내 모습이 없다면
따르는 자들은 무슨 낙으로 너희를 대하며
섭리길 가는데 무슨 희망이 있으랴.
선생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너희들은 선생을 대신하여 보여 주는
자들이다.
너희들에게 선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그 희망으로, 사랑으로 섭리를 가고 있다.
그런데 너희 지도자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네 개인의 모순을 보일 때면,
사람들은 낙심하고 좌절한다.
섭리의 비전과 희망이 없어진다.
너희들의 말 한마디가
생명의 운명과 구원, 휴거를 좌우한다.
그러니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하고
말 한마디라도 잘못한 것이 있다면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여라.
상대방이 너보다 항상 약자임을 알고
잘해 줘야 한다.
너희는 일단 사명의 강자이니
너희들은 따르는 자들이 볼 때는
선망의 대상, 사랑받은 자들이다.
그런 너희들이 그들을 생각해 주지 않는다면
정말 가진 자의 횡포처럼 느껴져
상처가 된다.
선생한테 힘들다고 말도 못 하고
참고 또 참는다.
진정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
선생이 너희를 사랑해 주었던 것처럼 대해
주어라.
말로 상처 준 것들은
너희들이 직접 미안하다 사과하며 회개하여
그 마음에 못처럼 박힌 상처를 빼 주어야
한다.
너희들의 그 강한 말로
영과 혼이 상처받은 마음을
다시 치료해 줘야 회복된다.
교인들과 따르는 자들이
아무 말도 안 한다고
잘하고 있다 생각하느냐?
상처받고 힘들어도
말도 못 하고 끙끙대며 앓다가
그것이 해결이 안 되면
폭발하여 섭리를 나간다.
이것이 누구의 책임이냐?
늘 근신하고 자기를 돌아보며
낮은 자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섬겨라.
너희들을 보냄은,
낮은 자가 되어
그들을 모셔 주고 섬겨 주고
사랑해 주라 함이다.
그들에게 군림하여
권세와 권위를 부리라 함이 아니야.
너희들의 그 강한 말과 성격으로
생명들이 죽어 간다.
각자의 개성대로 크지 못하고
너희의 틀에 갇혀 억눌리며 큰다.
개성과 재능대로 인정해 주라는 말을
다시 보고 깨달아라.
너의 그릇대로 목회하니
교회가 더 크지 않는다.
지도자가 양성이 안 되고
오히려 안 맞고 힘들어 나가떨어지고 있다.
이 현실을 두고 선생과 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아느냐.
보다 못해 이야기한다.
선생 속 시원히 까놓고 말 못 하고,
시간이 없어 못 하니,
이 교육을 듣고 꼭 행하기 바란다.
참신부의 모습으로 지도하여라.
사랑이 넘치는 나 성자의 사랑으로
따르는 자들을 대하여라.
그들은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아니냐.
그러니 나의 사랑으로 대하여라.
진정 그들 한 사람, 한 사람
사랑하는 나의 심정을 받아라.
그것이 힘들면 성령 어머님께 간구하여라.
뜨거운 성령, 하늘의 마음을 달라고...
이 섭리사 사랑이 많고
사랑이 넘치는 세계가 되길 빈다.
사랑이 넘쳐야 생명이 차고 넘친다.
냉랭하다면 생명이 어찌 오랴.
왔다가도 유산되는 것처럼 나가떨어지지.
너희들 수고하는 것 다 안다.
오죽 힘들면 그럴까
그 마음도 다 안다.
그래도 너희들은
내 사랑을 선생 통해 많이 받았잖아.
지금 있는 자들은 얼마나 불쌍하냐.
선생 얼굴도 못 보고, 사랑도 못 받아도
저리 뜨겁게 인정하며 섭리 간다고 하는데
사랑해 주고 싶지 않겠냐.
선생 육신 함께하지 못해
못다 한 사랑 주고 싶지 않겠냐.
나의 사랑을 진정 안다면,
사랑으로 대해 주어라.
부족하고, 까칠하고, 맘에 안 들어 답답하지.
너희들에게 상처를 줄 때도 있지.
그래도 내 신부들이다.
너희들도 어렸을 때 그랬잖아.
그거 선생이 다 품에 안고 품어 줬잖아.
그거 잊으면 안 된다.
선생은 그런 너희들
목숨 걸고 사랑해 줬다.
그 사랑이 아니었으면
너희들 섭리에 있겠느냐.
그 사랑으로 왔지.
그 사랑으로 견뎠지...
사람들이 힘들게 했어도
그 사랑으로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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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너희 교인들과
따르는 자들은 어떠하겠냐.
어떤 것으로 희망 삼으며 견디고, 따라오겠냐.
물론 말씀과 내가 주는 영적 사랑과 은혜가
있지.
그걸로 따라오지만,
사랑이 느껴져야 되지 않겠니?
그러니 육신을 가진 자가
사랑을 보여 주고 사랑해 주면
더 확신을 갖고
사랑에 불타지 않겠냐.
그런데 그 육이 곁에 없으니,
너희가 그걸 해 줘야지.
선생 혼자만으론
턱없이 부족하다.
시간이 없어.
손이 다 못 간다.
잘 생각해 보아라.
지금 섭리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사랑이다.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고,
말씀으로, 행실로 나의 분체가 되어
나를 증거해 줘야 한다.
말씀만 입에 침이 마르게 전하고
행실이 다르다면
그것 또한 모순이다.
애타는 나의 마음을 알겠느냐?
나의 심정을 받아
사랑으로 관리해 주고 전해 주어라.
제발 강한 말과 행동은 금물이다.
너희의 그 고염나무의 근성을
성령으로 완전히 태워 버려라.
내가 도와줄게.
사랑으로 교육하니
잘 듣고 실천해 주길 바란다.
애타는 나의 심정을 전하였다.
너희의 사랑 성자가.
♥ 04월 02일 목요일 ♥
성자의 마지막 계명,
서로 사랑하라
작성일 : 2015. 2. 6. (금) AM 9:30
작성자 : 조현주
(조직을 정비하며 이것저것 할 일들이 떠올라
사명자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문자 연락을
해 보았으나 답이 없어서
‘전화를 걸까?’ 생각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차분하며 낮은 목소리로
가르칠 것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어디를 가서 무슨 사명을 하든지 호흡이다.
하늘과 땅과의 호흡, 형제들끼리 호흡.
절대 서로를 모르는데
한 사명을 감당할 수 없고
개인으로는 너무 작아
선생의 발판이 되기 어렵구나.
섭리는 선생이 항해하는
배를 같이 탄 자들이다.
혼자만 생명을 이끌려 하면 이끌 수 없고,
합심하여 합동해야 하는데...
아직도 형제와의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데에
미적거리는 자들이 많다.
섭리 안에서 뜻으로 하나 된 자들이어야
선생을 만날 수 있다.
너희의 친분으로만,
너희의 생각으로만 하다 보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역사가 무엇이냐?
삼위가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영원히 살게 하는 것,
그것을 전하고 전도하는 것,
새 시대 복음을 주와 함께 외쳐 가는 것,
그것이 역사 아니더냐.
먼저는 개인의 영웅이 되어
형제를 이끄는 자들이 되어라.
혼자만으로는 역사를 펴지 못한다.
섭리사 지도자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이 있다.
너희들은 불을 받고
선생과 소통하며 말씀을 깨달아도
너희 밑에 있는 자들,
너희들이 보살펴야 할 생명들도
너와 같은 마음인지 확인하지 않는다.
먼저는 어떤 일을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명의 마음은 온전한지,
삐걱대며 힘들어하는 것은 없는지
물어보고 도와야지.
그다음이 사명의 일이다.
너희 형제들과의 사랑이 빠진 제단에
생명을 담을 수가 없구나.
올해는 선교의 해인데
여기저기 조직이 되지 않고
자신의 삶의 방향조차 정하지 못하니
나 성자가 얘기하노라.
선생이 너희에게
말씀으로 늘 안부를 묻고
평안을 빌며 말씀해 주지 않느냐.
너희도 형제를 너의 지체라고 생각하고
아픈 데 있으면 수술하고 고쳐야 하지
않겠느냐.
너의 지체가 아파서 고름이 나는데도 모르고
달려가고 있으니
언젠가는 지탱하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이러한 조직으로는 1년도 가기가 힘들구나.
먼저는 각각 조와 팀과 구와 단 안에서
같은 확신이 필요하다.
같은 마음인지 점검하라.
그다음에는 구상하고 소통하여 전도하기다.
그리고 전도하여 가르치며 기르기다.
알겠냐?
순서가 바뀌면 타락이라 했다.
너희의 사랑의 순서가 바뀌지 않게
먼저는 개개인이 삼위와 주와의 사랑을
확증하고
말씀으로 선생을 깨닫고 확신이 서야
남도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를 온전히 전도하며 자꾸 차원을 높여라.
그런 자가 형제도 관리할 수 있는 자이며
휴거 선을 높일 수 있게 이끄는 자이다.
그리고 형제를 흉보지 마라.
네 얼굴에 침 뱉는 격이요,
선생 얼굴에 먹칠을 하는 자다.
너희 사랑의 지체를 네가 싫다고 하니
나도 어쩔 수가 없구나.
서로 조정하고 얘기하고
상대와 소통하며 해야지.
아니면 자신의 생각에 고여서
내 생각을 받지 못한다.
늘 만물을 통해, 사람을 통해 얘기한다고
말씀했다.
먼저는 서로 화합해라.
힘들면 이끌어 주고
서로 몸이 되어서 씻어 주고
사랑해 주고 예뻐해 줘야지.
너희는 나의 지체가 아니냐.
형제가 부족한 것이 있더라도
그 부분을 각자가 채워 주고
도와주며 해야 하는데
흉보고 있으니 신부의 모습이 아니구나.
섭리야.
사랑해 주어라.
제발 사랑해 주어라.
나 성자가 너희에게 계명을 주나니
서로 사랑해 주어라.
내가 너에게 해 주었듯
상대에게 그렇게 사랑해 주어라.
선생의 모습으로 갖추고
늘 거울삼고 보아서 만들어라.
그러지 않고서는
섭리세계에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없으니
간곡히 부탁한다.
서로 하나 되면 안 될 것도 된다.
반드시 되게 되어 있다.
하나 된 제단에 선생이 가니
먼저는 하나 되기, 사랑으로 주를 모시기다.
알겠지?
꼭 사랑으로 하나 되길 바란다.
(정말 성자의 말씀대로 형제와 사랑하여 올해
꼭 생명을 드리길 기도했습니다.)
생명은 눈물로 낳고,
심정으로 낳고
사랑으로 낳는다.
육적 사랑이 아니기에
육적 잉태가 아니다.
심정의 사랑, 영적인 사랑이기에
그 영적인 사랑을 통해서만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다.
말씀으로 가르치고 길러서
그 영이 멋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책임지고 선생에게 패스해.
너희는 생명을 구원하지 못하니
구원의 사명을 가진 자에게 연결시키기다.
알겠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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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02일 목요일 ♥
분체를 향한 성자의 심정
작성일 : 2015. 1. 30. AM 2:00
작성자 : 정예인
(선생님께서 천일기도를 하신다는 것을 듣고
나니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천 일 동안 기도해 드리고 싶고 힘이 되어
드리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며칠 동안
기도하는 중에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나를 사랑한다면
내 심정을 전해 다오.
너는 사랑하는 자를
마음 놓고 만날 수 없는 그 심정을 아느냐.
사랑하는 자가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는데
쳐다만 볼 수밖에 없는 마음을 아느냐.
그가 눈물로 애타게 기도하는데
그 기도 소리 듣고만 있을 수밖에 없는
그 마음을 아느냐.
(성자시여, 그 깊은 심정을 다 알 수
없사오나 성자의 그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
누가 내 애간장 타는 마음을 알 수가
있겠느냐.
누가 흐르는 내 눈물의 의미를
다 알 수가 있겠느냐.
나 너희 선생을 눈앞에 두고
쳐다만 볼 수밖에 없었다.
세상 사람들은
너희 선생이 죄가 있어서
그곳에서 그 고통을 받고 있다고
오해하고 악평하며
선생을 자신들의 생각의 잣대로 모함하였다.
그가 죄가 있어서 그곳에서 있는 것이더냐.
(아니에요. 선생님은 정말 죄가 없으십니다.)
맞다.
너희의 죄 때문에 대신 십자가를 지러
그곳으로 간 것이다.
시대의 보낸 자가
삼위께 대신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그들이 죄 가운데서 나올 수 없기에
너희들의 죄 때문에 그곳에 간 것이다.
너희 선생 한 사람을 희생시켜
너희를 죄에서 풀려나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니
오히려 죄인들이 죄 없는 자를
손가락질하고 힐문하였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가 죄가 많아서
십자가를 지고 대신 죽어 준 것이었더냐.
아니다.
죄 가운데 있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대신 십자가 죽음의 길을 선택한 것이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너희 선생도
이 세상 모든 자들을 구원시키기 위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된 것이다.
너희 선생은 그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그 고통의 길을 갔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선생이 받은 10년의 그 고통 기간은
사탄에게 묶인 너희의 죄를 풀어 주기 위한
고통의 기간이었다.
너희 선생은 선고를 받고도
자신을 걱정하기보다
섭리사 너희를 두고 걱정하며 기도하였다.
무지한 세상 사람들은
또다시 내가 보낸 자를
사지로 몰아넣고 죄인 취급하며
그를 고통 속에 있게 하였다.
그들은 그들이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있었는지
몰랐을 것이다.
나의 육인 선생을 그렇게 대한 것이
나 성자에게 대한 것과 같다.
악 편에 선 이 세상 사람들이
선생에게 내린 선고가
시대의 선고가 되었다.
하지만 너희 선생은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 때문에
내게 모두를 용서해 달라고
눈물로 간구하였다.
너희 선생의 눈물의 간구로
삼위께서 참으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모른다.
삼위는 시대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을 보고
구원도 심판도 하신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삼위의 심판을 막았다.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사랑하는 자들이 고통받게 하지 않기 위해서
그가 대신 고난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이 깊은 사연을 누가 알겠느냐.
섭리사, 선생이 천일기도 한다고 하니
왜 하는지 궁금하다고들 한다.
왜 그가 천일기도 조건을 세우겠느냐.
너희 선생은 오직 하늘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
쉼 없이 이 섭리길을 달려왔다.
육신은 매인 바 되었지만
시대 말씀으로 생명들을 살렸다.
하지만 육신이 자유롭지 못하니
마음 놓고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선생은 그곳에서 몸부림치며 최선을 다해
시대 말씀을 써서 내보내고 있다.
손가락이 굽어지고 팔이 저려서
더 이상 글씨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도
너희를 살리려고
말씀을 빼놓지 않고 내보냈던 것이다.
하지만 글로 쓰는 것은
말로 하는 것보다 제약이 너무 많다.
글로는 그 심정을
다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다.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말로 한마디 하면 될 것도
글로 쓰면 많은 양을 써서 주어야
이해를 시킬 수가 있다.
한꺼번에 모아 놓고 말해 주면 되는데
말씀을 써서 줘야 하고
편지를 써서 줘야 하니
시간도 몸도 감당할 수가 없다.
그러하기에 너희 선생
시간에 쫓겨서 매일 안타까워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제때 말씀을 보내지 못할까 봐
몸이 아파도 열 일 다 제치고
말씀을 써서 내보낸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잠언, 편지 등
그 많은 양의 글을 쓰기 위해
선생이 얼마나 수고와 몸부림을 치는 줄
아느냐.
너희는 상상도 못 할 것이다.
너희가 글로 받아 보는 말씀들은
선생이 몇 시간 며칠에 걸려 써서
보낸 것이다.
말로 하기는 쉬워도
글로 써서 보내는 것은 정말 어렵다.
글을 써 놓고서도 보고 또 보고 교정하기를
수차례 해야 한다.
많은 말들을 글로 쓰려니 너무 힘들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글로 써야 하니
너무 고통스럽다.
그래도 안 쓸 수가 없어
너희 선생 어떤 때는 저린 손을 붙잡고
겨우겨우 글씨를 써 내려간다.
선생은 혼자 있으니
모든 일들을 혼자서 해내야 한다.
내가 정말 안쓰러워서
쳐다볼 수가 없을 정도다.
너희 선생은 하루하루가 몸부림의 연속이다.
매일 육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그런 선생 언제까지 거기 두려 하느냐.
고통의 그 기간을 다 채우려 하느냐.
때가 되면 나오겠지,
그런 생각만 갖고 있느냐.
선생이 왜 천일 조건기도를 할 수밖에 없는지
귀 있는 자들은 성령으로 깨달아라.
선생이 있는 곳이 어떤 곳이더냐.
건강하고 젊은 사람들도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그런 척박한 환경이다.
육신이 견디기 힘든 그런 환경에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 사방 좁은 공간에 갇혀서
시계처럼 일만 하고 있다.
언제까지 그런 선생을 쳐다만 보고 있을
것이냐.
모두 선생 보고 싶다고 했지?
선생이 직접 외치는 모습 보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왜 선생이 나오기만 기다리고
선생을 위해 행하지 않느냐.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자들이 많다.
마가복음 13장 26-27절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015_0402 목 계시말씀.hwp4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인자가 구름 타고 온다고
성경에 예언한 것처럼
이 시대 하늘이 보낸 자는
구름을 타고 나타난다.
인구름, 청중 구름을 타고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무엇을 준비하고 행해야
하겠느냐.
인구름, 청중 구름을
만들어 놓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늘이 원하는 청중 구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모두가 선생을 사랑한다고는 하면서도
왜 인구름을 모으지 않느냐.
선생이 천일기도 다 채우고 나와야 되겠느냐.
너희 선생이
홀로 왜 그렇게 기도할 수밖에 없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너희 선생은 떳떳하게 나오겠다고 했다.
어떻게 선생을 떳떳하게 오게 할 것이냐.
선생의 발판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인자를 맞으려면
준비하고 맞이해야 하지 않느냐.
제발이나 깨닫고
삼위의 마음을 움직이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 홀로 기도하게 두지 마라.
너희가 생명의 발판을 준비해 놓고
수많은 청중 구름을 만들어 놓는다면
선생 보내 줄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가
선생을 위해 진실로 기도해 주어라.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며
그와 같이 행하여라.
기도하여 삼위의 마음을 움직여라.
너희가 선생 만나기를 원한다면
청중 구름을 만들어 놓아라.
이제는 선생을
영광으로 오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를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해 준
선생이다.
모두가 시대 말씀을 전하여 많은 자들을
섭리사로 돌아오게 하여라.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선생과 함께
하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섭리사 모두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지켜
행하여라.
너희가 그를 사랑한다면
그가 원하는 일을 해 주어라.
나도 너희 선생 사랑하니
애타는 심정으로 말하였다.
내 심정 전하고 간다.
사랑하여 말해 준
성자다.
♥ 04월 02일 목요일 ♥
온전한 말과 행위에 관한
권면의 말씀
작성일 : 2015. 2. 1. (일) PM 8:58
작성자 : 김미소
(저녁기도를 하기 전 하늘 앞에 공적인
자리에서 영광 돌리며 사는 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부족한 부분을 고쳐 주려
이야기를 해 주는 다른 지도자의 말로 인해
생명의 마음이 위축이 된다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그것에 대해 성자께 여쭈어
보았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올해 선교하는 해를 맞이해
진정 너희의 모든 것이
먼저는 완전해지기를 원하여
섭리사 교회들에게
나 성자가 하고픈 말이 있기로
이 작은 아이에게 와 말씀을 전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의
깊은 사랑의 대화의 청함으로,
네 사랑의 선생의 조건과 사랑으로
말씀이 나가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내 신부야,
내 귀한 신부들아,
나 성자 너희 신랑의 말씀이니
깊이 새겨듣고 깊이 인식함으로
사랑의 섭리역사가 되고,
나와 너희 시대 구원자의 뜻을
깊이 이루는 섭리사가 되자.
사랑아,
진정 섭리를 이룬 모든 것의 근본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그렇다. 사랑아, 잘했어.
바로 사랑이지. 사랑이야.
사랑이 없으면
그 아무리 으리으리한 역사도
아무것도 아닌 무(無)로 남아짐이
아니겠느냐.
기라성 같은 저 기성을 보아라.
진정한 나의 사랑이 살아 숨 쉬지 않으니
나의 사랑이 없으니
황량한 사막과도 같도다.
사랑하는 자야,
매일 내 사랑에 충만한 사랑을
무한히도 얻고 쓰며 누리는 자들아!
진정 오늘은 핵심 중의 핵심,
사랑에 관한 말씀이 나갈 것이니
깊이 너의 뇌에 담고
절대 너의 뇌 속에서
나와의 사랑,
형제 향한 사랑,
시대 위대한 구원자의 사랑을 잃지 않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깊이 코치하고자 하니
깊이 듣자.
사랑하는 자야,
네 모든 것을 비운 거기서부터
나의 역사가 나가리니
진정으로 나를 사랑으로 잡고 따라오라.
사랑아,
매일 매 순간 너희 각자는
그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어느 곳에 너의 푯대를 두고
너희의 하루하루를 시작하고 보내며
마무리하느냐.
그것이 나와 시대 구원자를 향한
목적과 푯대의 삶이 되고 있느냐?
사랑아,
그것이 없이는 너희 각자의
곤고한 삶을 벗어날 수가 없다.
왜냐?
나와 시대 구원자의 사랑이
너희 모든
영, 혼, 육, 마음, 생각, 사상, 정신,
너희의 모든 행실 속에 빠져 있다면
바로 핵이 빠진 삶이니
곤고할 수밖에 없질 않겠느냐.
이것을 삶 속에서 느끼는 자는
그나마 나은 편이니,
진정 너희 모든 행함의 삶 속에
나의 사랑이 깊이 내재되어 있는지,
그 모든 삶 속의 기본이
나와의 사랑의 목적에 합당한지 따져 보자.
너희 개인 각자의 삶과 섭리 전체의 삶
모든 것에 너희가 하는 모든 행위와 말 속에
내가 들어 있느냐.
시대 구원자의 심정과 사랑이 담겨 있느냐.
사랑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고
사랑으로 모든 자를 대하며
나의 마음과 시대 구원자의 마음으로
생명들을, 형제들을 대하고 있느냐 말이다.
사랑아,
사랑으로만 역사를 이루기에도
모자란 시간이다.
완전한 나의 사랑과
네 선생의 깊고 깊은 사랑으로의 행함이
아니라면 지금도, 이 순간에도 상처받고
쓰러지는 생명이 존재할 수가 있노라.
사랑하는 자야,
너희 각자의 삶을
나와 너희 선생은
실제로 혼으로 영으로 심정으로
모든 것을 꿰뚫어 알고 있다.
너희가 이 사실을 부정한다 할지라도
이것은 사실이니라.
내 심정의 눈으로
너희의 모든 삶을 꿰뚫어 노력만 한다면
너희가 행하는 모든 심정의 행위의
수준까지도
나는 낱낱이 보며
네 선생과도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다는
말이다.
사랑아,
왜 내가 네 선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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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를 사랑으로 대하라 하겠느냐.
너희는 모두 나의 몸 된 자들,
나를 나타내는 자들,
너의 신랑이 된 선생을
드러내는 자들이 아니냐.
사랑아,
실제로 너희가
너희 자신만의 몸인 양, 생각인 양, 행실인
양,
모든 것에 나를 제쳐 두고
네 선생을 잊고 행하니
너의 주관적 삶이 되고,
너의 삶에서 나의 향기를 찾을 수는 없고
오히려 네가 드러난다.
네가 주인이 되어
나의 모든 사랑하는 자들 앞에
나 아닌 너의 모습이 더욱 부각되며
깊이 모르는 자는 오히려
그 모습으로 인해 나를 오해하고
그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들의 인식들을 병들게 한다.
이것이 어찌 그들 생명들만의 문제가
되겠느냐.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는 자들이
나의 향기, 시대 구원자의 사랑의 향기를
풍기지 못한 책임도 크니
어찌 그들의 과오가 작다 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모든 행위와 말과 삶의 태도에 따라
나는 향기롭게도
또는 그 반대로 생명들에게 다가가게 된다.
너는 나의 사랑의 향기를 풍기길 원하느냐.
그와 반대로 나의 오해된 모습을 보이겠느냐.
은혜롭게다.
사랑이 넘쳐나게다.
평화롭게다.
사랑으로 행하기다.
사랑의 역사이니
사랑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역사니라.
사랑으로 풍부히 행한 자는
나와 네 선생으로부터
더욱 풍부히 사랑을 얻고도 누릴 자격자다.
사랑아,
삶의 어떠한 순간에라도
나의 사랑의 의향에 따라
나의 향기를 풍기며
삶의 행실과 말에
나와 선생의 삶의 모습을 보이며 행하는 자는
네 선생과 나의 뜻을
온전히 심정 깊이 이루어 주는 자로
깊이 나의 사랑을 더욱 얻으리니
네 책임분담에 따라
사랑의 축복을 얻음을 말함이라.
사랑아,
더욱 온전한 말과 행위의 권면의 말씀이니라.
네 말과 행위가
나와 네 선생이 네 앞에 있음에도
자신 있을 수 있다면
그것은 잘한 것이니라.
그러나 그것은 너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나의 의향을 따라 행하였을 때를 말씀하는
것이니, 진정 네 모든 삶을 나와 함께
네 선생과 함께 깊이 확인한 후에
더욱 깊이 온전히 행하도록 하자.
인격이 곧 신앙이라 하였지?
인격으로 너의 삶이
은혜로이 풍성히 이루어질 때
그 바탕 위에 나 신격이 네게 임해
완전한 신의 성품으로,
인격의 완성으로 인해
곧 신격의 경지에 도달하게 되리니,
진정으로 너희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나의 코치를 받기를 원한다.
늘 교통함으로 늘 너를 코치하니
진정 내게 묻고 행하는
네 행위의 의가 참으로 크다 할지니
진정으로 나와 같이 행하자.
더욱 온전한 인격 위에
온전한 휴거, 완성된 역사를 이루자 한
성자, 너의 사랑이니라.
사랑한다.
선생이 너희에게 그토록 바라는 바를
이 작은 자를 통해 말씀했노라.
깨닫고 행하는 자마다
희망의 사랑과 평강과 하늘의 축복이
영영하리라.
사랑하니 사랑의 말씀이 나갔다.
안녕.
네 사랑 성자로다. 샬롬.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 실천은
실체 가운데의 행함이다.
네 선생이 뜻의 역사를 이룬 것은
실천을 통한 실체의 역사를 이룸을 말한다.
진정 행함으로
네 모든 영, 혼, 육의 축복을 이루리라.
삼위와 네 선생이
네게 주는 무한한 사랑의 축복이니라.
사랑한다. 내 사랑아.
내 축복 네게 더하노라.
사랑해. 안녕.
(아멘, 사랑합니다.)
네 선생의 인격을 닮은 자라야만이
내 나라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리라.
그가 곧 나의 체질과 같은 자가 아니냐.
체질이 맞아야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지 않냐. 삶의 체질, 뇌 체질, 근본적
사랑의 체질이 맞아야
영원히 하나 되어 살 수 있다.
완전한 하늘의 체질로 변화받기를 간구하여
얻을 것을 얻고 구하며 행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기를 원하며
깊은 사랑의 말씀을 전하였다.
사랑한다. 내 사랑아.
내 사랑의 축복으로
영영한 기쁨을 누릴
내 사랑 신부에게 이 말을 전한다.
안녕.
사랑해.
사랑의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