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4.03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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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3일 금요일 ♥
섭리사야!
너희의 고질병들을 고쳐라!
작성일 : 2015. 1. 27. AM 3:00-4:00
작성자 : 주수신
(며칠 전, 두 가지 상황을 접한 후
생각도, 감정도 복잡했습니다.
첫 번째는,
어린 생명을 관리하는 자들이
그 생명의 온전치 못한 점을 발견할 때,
그것을 두고 기도해 주며
그에게 직접 왜 그것이 잘못되었고,
고쳐야 하는지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과 화젯거리로 삼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한 사람에게서 자꾸만 불편한 파장이
느껴졌습니다.
그자가 특정한 말을 하거나,
저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느낌이 싸했습니다.
왜 그런 파장이 느껴지는 것인지 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성자께 고하며 기도하니,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사야,
내 진정 너희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
내 진정 너희를 보며 답답하고
심정 상해 말하니,
이런 내 심정을 알고
너희에게 하는 나 성자의 말을 받길
원하노라.
내 너희에게
사람 먼저가 아니라
늘 성삼위를 먼저 하라고 하였다.
보이는 인간을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신인 나 성자를 우선시하라고 하였다.
너,
나를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켜라!
내가 다시 말하니
보이는 사람들이 아니라
나 성자를 중심해야 한다.
첫 번째로 너희에게 지적할 것이 있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는 말이 너무 많다!
사람들과 꼭 해야 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될 말까지도 너무 많이 한다는
말이다.
말에는 힘이 있다.
네가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또한 어떠한 자에게 그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네가 혀로 큰 죄를 짓는 것일 수도 있고
큰 의를 쌓는 것일 수도 있다.
나 성자가 강하게 말하니,
내 말을 들어라!
다른 사람에 대해 험담을 하지 마라!
험담이란,
그 사람의 갖추어지지 못한 모습,
온전치 못한 것을 들추어내며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다른 자들에게 이야기하는 행위이다.
내 사랑아, 그것이 참신부의 모습이더냐?
진정 그의 한 모습이 온전치 못하다고
생각되고 그것이 나 성자와 사랑을 이루는 데
문제가 될 정도로 큰 모순이라고 생각된다면,
그가 그 문제를 고치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지.
네가 찾은 그의 문제점을
당사자에게 부드럽게 말해 주어야지,
왜 그것을 다른 자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냐?
그자의 온전치 못한 행위 때문에
네 마음이 힘들었느냐?
그렇다면 나와 그 당사자에게 고해야지
왜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냐.
사람들에게 위로받기를 원하며
그 같은 말을 다른 자에게 하는 것이냐?
네 중심이 잘못되었다!
나 성자를 신랑이라고는 칭하나,
진정 네가 중심하는 것은
나 성자가 아니라 보이는 사람들이니라!
네가 하는 말로 인해
당사자에게 상처를 주었고,
다른 자들로 하여금
그에 대해 나쁜 관을 갖게 하니
네 행위가 얼마나 큰 죄이냐!
악평을 하는 것과
다른 것이 무엇이란 말이냐!
나의 신부로서의
품위를 지키지 못하고 있구나.
네 행위를 보아라.
그같이 험담하기를 좋아하는 네 모습을 봐.
네가 그 같은 모순을 가지고 있는데
어찌 다른 사람을 정죄할 수가 있단 말이냐.
네 자신이 온전히 갖추어져야지만
다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형제의 잘못을 떠벌리고 다니며
그가 옳니 그르니 말하는 자들아,
네가 그에게 망신을 주려고 하는구나.
그러한 네 근성을 버리지 못하니
사탄이 네 육을 쓰고
생명을 사냥하는 격이 된다.
나 성자와는 다른
네 근성을 진정 버려야 한다!
그래야 네가 산다.
네 근성 때문에 너도 죽고
네 주변의 형제들도 죽게 된다.
만일 나 성자의 말씀과는 달리 행하여
은혜가 되지 못하는 자를 보았을 때에는
첫 번째로는 그것을 나 성자에게 고해야지.
형제와의 문제로 네 마음이 상한 것도
다른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먼저 말해야지.
육을 가진 자들은
네 말을 들어주기는 하나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없고
너의 상한 마음을
근본적으로 고쳐 줄 수도 없다.
나 성자와 너는 신랑 신부 관계이니
가장 가까운 사이가 아니더냐.
말로만 나와 네가
신랑 신부 관계라고 하면 되겠느냐?
말뿐만 아니라, 진정 너의 행실도
그같이 받아들이고 행해야지!
또한 사랑아,
너희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그자 또한
나 성자의 사랑하는 신부이다.
네가 다른 자들에게
그의 잘못된 행실을
떠벌리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나 성자가 기쁘겠느냐?
너희는 늘 나 성자를 사랑한다고 하고
나를 최우선하겠다고 말은 하지만
행실은 말과 다른 자들,
그같이 행치 않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강하게 지적한다!
섭리 내에서 뒷이야기, 형제 험담,
절대 없도록 만들어라!
다른 자의 만들어지지 않은 부분 때문에
너의 마음이 상한 것을
나 성자에게 고하면 죄가 되지 않으나,
사람에게 말하면 죄가 된다.
두 번째다.
이번에는 시기 질투하는 자들에게
말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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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너희는 왜 그리도
다른 사람들과 네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냐?
나는 너희가 행한 대로,
줄 것을 모두 주었다.
사람이 어떠한 것을 행할 때,
육신이 행하는 것이 다가 아니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먹는 것을 보고는
혼이 그같이 행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나 성자는 그 어떠한 자보다도 합리적으로
육, 혼, 영의 행함을 모두 계산하여
아주 합당하게, 너희에게 줄 것을 다 주었다.
너희의 육의 눈으로 볼 때
너보다 덜 열심히 행한 자가
네가 받은 것보다
더 큰 것을 받고 있는 것 같더냐?
아니, 그렇지 않아.
성삼위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줄 것을 준다.
너도, 그들도 자신이 행한 만큼 받은 것이다.
어찌 네 육으로 사람들의 행함을 보며
어떠한 자는 나 성자의 심정에 맞다,
어떠한 자는 그렇지 않다 판단할 수 있느냐?
너희는 그들의 겉모습만을 보지 않느냐.
또한 그들의 전체 삶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두고도 몇 시간만 보지 않느냐!
그의 행실 내면에 숨겨진 진실한 마음과
그 중심을 볼 수 없는 네가
어찌 저자는 네가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나를 더 사랑한다, 혹은 덜 사랑한다고
판단 지을 수 있단 말이냐?
나 성자는 근본을 보고 행한다.
너희가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과는 다르다.
네가 눈으로 보고
이러하다, 저러하다 판단하는
그 육적 기준과는 다르다는 말이다.
네가 다른 자를 보면서
자꾸 네 자신과 비교하면
현재 네가 가지고 있는 것들도 빼앗기게
된다!
사탄을 보아라.
시기 질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치 않았고
하늘과 극적으로 멀어지게 되었다.
사탄과 같은 마음을 가지지 마라!
너의 마음 가운데 사탄이 틈타서
너와 나 사이를 더욱 멀어지게 만드는구나.
네가 받은 것도 너무나 가치 있고,
아주 큰 것인데 말이다.
너희가 무엇을 가졌는지,
네가 가진 것이 얼마나 큰지를 진정 알지
못하니 그같이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다!
왜 너희는 네가 가진 것들의 참된 가치를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고
다른 자들이 가진 것들을 보며
그자의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것이냐?왜
다른 자의 것을 탐내고 있는 것이냐.
사랑아, 정신 차려라!
또한 섭리 내 사람들은
혼체와 영체에 대해서 알고
그들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모두 알고 있기에
네가 시기 질투하는 그 파장을 모두 받는다.
그 파장 받고 네가 상대를 향해서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다 알고 있어.
알고 있으니, 너도, 상대도 마음이 불편한
것이다. 네가 겉으로는 웃으며 대해도
그 속에 담긴 너의 파장을 모두 받는다.
진정 그러하니,
이것을 알고 너 자신도, 상대도,
마음이 불편하게 만들지 마라!
사탄 뜻대로, 사탄 근성대로 행하지 마라!
너희 신부들 사이의
화목, 화평이 깨지게 만들지 마라!
그러한 마음이 드는 즉시
나 성자에게 고해.
상황과 네 감정을 나에게 상세히 고해.
그리해서 네 마음을 나 성자와 함께 잡자.
그대로 두면
그 생각 속에 사탄이
점점 깊이 들어가서 좀먹듯 한다.
알고 행하자!
세 번째다.
이번에는 인본주의 사상을 가진 자들에게
이르겠다. ‘오직 주 하나님’
이 여섯 글자를 절대 네 머릿속에 담아라!
네 머릿속에 새겨 놓고
그 어떤 때에도 잊지 말아라!
인본주의란,
성삼위가 아니라 사람을 중심한다는 말이다.
성삼위의 관점이 아니라 네 관점만을,
혹은 다른 사람들의 관점만을 고려한다는
말이다.
어떠한 자를 만나든,
어떠한 것을 행하든,
나 성자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먼저 생각하지 못하고 네가 원하는 대로,
네가 바라는 대로 행하는 것이
바로 ‘인본주의’이다.
혹은 네가 힘든 상황 가운데에 있을 때
나 성자가 먼저 생각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떠올리며 그들에게 얘기해 위로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드는 것, 그리고 그같이 행하는
것들을 보고도 인본주의라고 한다.
사랑아, 오직 주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너에게는 오직 ‘하나님’뿐이다. 그 누구도
너의 마음을 온전히 위로해 줄 수 없다.
인본주의는 엄청나게 큰일들을 행할 때에만
적용되는 용어가 아니야.
너의 삶 속에 소소한 일들을 봐.
그 속에서 하나하나,
네가 택하고 행하는 일들을 보아라.
그 어떠한 것을 행하든
나 성자가 먼저 생각나지 않고
너의 입장 혹은 다른 사람이 먼저 생각나면,
그것이 바로 인본주의인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아,
‘인본주의’가 왜 잘못된 것이겠느냐?
너의 중심이 성삼위가 아니라
네 자신, 혹은 다른 자가 되어 있으니
성삼위를 최우선 순위에 두지 않았기에
잘못된 것이다! 성삼위를 최고 사랑하지 못한
것이니, 잘못된 것이다!
그같이 행하면서
네가 나 성자를
가장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
인본주의로 행하면,
네 말과 행위가 하늘 신부의 모습과는
모순되니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랑아,
네 생각을 온전히 하지 않으면
사탄에게 당한다.
네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탄의 육이 되어서 쓰이게 된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지적한 것들은
오랜 기간 동안 말씀으로 수도 없이
말하였으나,
섭리 내에서 잘 고쳐지지 않는 것들이다.
마치 고질병과도 같다!
이제는 진정 고치자!
험담, 시기, 질투 그리고 인본주의.
이것들 모두
네 자신만이 아니라
나 성자의 입장을 생각하고
나 성자를 더욱 부르고
나와 함께하려 할 때, 고칠 수 있다!
즉, 이 모든 병들은
나 성자를 더욱 가까이하지 않아서 생기는
병들이다!
너희가 나와 딱 붙어 있다가도
또다시 나와 멀어지면 이 병들이 재발한다.
그러니 나 성자를 늘 꼭 잡고 살라 함이다!
늘 나를 우선치 않으니,
형제로 인해 마음 상하는 일이 생겼을 때
나에게 그 상황과 네 심정에 대해 고하며
위로받고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고
다른 자에게 말해 위로받고자 하는 것
아니냐.
늘 나 성자를 의식하며 우선치 않으니,
늘 너와 다른 자를 비교하며
그자가 얻은 것이 네 것보다 더 크게 보이며,
그자는 별로 행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도
너보다 더 많이 얻은 것 같다며
시기 질투하는 것이 아니냐!
네가 그 순간에 나 성자를 우선하였다면
그 상대도 귀히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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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사랑의 강도를 느끼며
너의 가치를 늘 확인하기에
상대에게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니라, 그자가 자랑스럽게 느껴지며
나 성자가 그를 사랑하듯
너 또한 뜨겁게 사랑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하게 될 것이다.
나 성자를 늘 우선하지 않으니
인본주의로 흘러가는 것이다.
나 성자가 어떻게 생각할지 먼저 고려치 않고
네 생각대로 판단하고 행하지 않느냐.
또한 나의 의향을 먼저 묻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의 의향을 먼저 묻고
그를 통해 답을 얻으려고 하지 않느냐!
네가 나를 우선하였다면
나 성자의 입장을 먼저 고려할 것이다.
그로 인해 너 스스로를 중심하거나
다른 자를 중심함으로 얻는 답보다
더욱 이상적인 답을 얻고
그에 따른 너의 행함 하나하나가
다 나 성자에게로
더욱 가까이 다가오는 발걸음이 되었을
것이다!
사랑아,
이같이 너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고질병들은
나 성자를 우선치 않았기에 발병하였다!
이 외에도 수없이 많은 병들이
나를 우선치 않음으로 발병하게 된다.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또 이야기해 줄게.
내 사랑 섭리사야!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님, 오직 성자
그리고 오직 시대 구원자를 중심함으로써
네 병을 고쳐라!
병을 고쳐 새 생명을 얻어라!
온전함을 입어라!
그리해 하늘 앞에, 그리고 사람들 앞에도
더욱 빛나는 자가 되어라!
병을 고쳐야만
네 스스로를 향한 자부심이 느껴지고
더욱 네 스스로의 가치를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해야만
나 성자의 신부로서의 권세를
온전히 받고 누릴 수 있다!
하늘 말씀은 너무도 온전하나
그 말씀대로 행해
자신을 만들어 가는 너희는 그러하지 못하다.
사랑아,
사람을 보고 시험에 들어
나 성자를 등지지 마라.
너에게 그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늘 나 성자와 교통하며 나를 잡고 가야
할진대,
온전치 못한 자를 보고
나 성자를 오해하면 되겠느냐.
네 마음 다 안다.
나에게 그 상황도, 너의 마음도 고해.
내가 다 풀어 줄게.
네가 처한 문제 가운데에서
단번에 꺼내 줄게.
내 너를 너무도 사랑한다.
너무 사랑하니
네 문제, 함께 해결해 주고 싶어.
나 성자가 너의 문제를
너무도 해결해 주고 싶어도,
네가 그 문제를 가지고
내 앞으로 나아오지 않으면
나 성자가 해결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 모두,
나 우선치 않고 행하니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나를 온전히 중심하는 그 순간부터
사람보다도 나 성자가 먼저 보인다.
모든 사람은 불완전하나, 나 성자는 완전해.
사람들은 모순이 많아.
어느 때에는 그 각진 모순들 때문에
그들을 접하며 아픔을 느끼나,
나 성자는 완전하기에
원처럼, 각 없이 둥글둥글하다.
나 성자는 너의 모든 것 알고 있으며
그 모든 것들을 품어 줄 수 있으니,
절대 사람 중심하지 말고
나 성자 중심이다!
그리해 실족하지 않기다!
사랑아!
너무도 사랑해!
이 말씀 절대 명심하고 행함으로
너희 신부들끼리도 절대 사랑으로 살기다.
그같이 행하면
너도, 다른 자들도, 나 성자도,
마음 천국을 이룬다!
안녕.
절대 화목, 화평!
오직 주 하나님이다!
♥ 04월 03일 금요일 ♥
성령님이 좋아하시는 꽃들과
은하수들에게 하신 말씀
작성일 : 2015. 1. 28. PM 9:00
작성자 : 김은빛
(자기 전에 기도하고 나니 순간 성령님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도했습니다.)
성령님은 다시 보아도
너무 아름답고 예뻤습니다.
성령님의 드레스는
모두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는데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어깨가 드러났고 머리카락은
허리에 닿을 만큼 길었습니다.
머릿결은 부드러웠고
은가루와 금가루가 머리카락에
붙어 있었습니다.
입술은 무척 반짝거렸고 진한 핑크빛 장미
색깔이었습니다. 눈썹은 길었고 눈썹에 작은
다이아몬드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습도 봤습니다.
머리카락은 무릎만큼 내려왔고
목걸이는 자수정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양 어깨에는 다이아몬드로 된
천이 둘러져 있었습니다.
가슴 부분은 물결치는 모양이었습니다.
가슴 부분에서 허리까지는
빨간 꽃이 붙어 있었습니다.
허리부터 밑까지는 하얀색 레이스가
우아하게 층층이 붙어 있었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가루가
레이스에 붙어 있었습니다.
성령님은 저에게 “내 성에 가 보자.
네 성도 보고 내가 좋아하는 꽃들도 보여
줄게.”라고 하시니 저는 너무 좋아 팔짝팔짝
뛰었습니다.
성령님의 성은 진한 파란색이었고
꼭 바다 속에 있는 것같이 시원했습니다.
성 모양은 꼭 왕관 모양이었습니다.
중간 위쪽에는
커다란 하늘색 다이아몬드가 있었습니다.
옆과 뒤에는
길고 뾰족한 모양이 퍼져 있었습니다.
성 아래에는
다이아몬드로 된 4개의 문이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저도 모르게
“우아~ 아름답다.”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온 사방이 핑크색 보석으로 된 꽃들로
벽과 바닥에 붙어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제 내가 좋아하는 꽃들을
보여 줄게.” 하시니 어떤 천사가 꽃이 있는
화분을 들고 나왔습니다. 화분은 모두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습니다.
화분 위쪽 모양은 물결치는 모양이었습니다.
꽃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꽃들의 줄기는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고
꽃들은 모두 여덟 송이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꽃은
하트 모양으로 된 루비 꽃이었고
두 번째 꽃은
금으로 된 황금성 모양이었습니다.
세 번째 꽃은
노랑 태양 모양이었습니다.
빛이 너무 강해서 주위가 따뜻했습니다.
네 번째 꽃은
남보라색의 기다란 마름모 모양이었는데
정말 신비스럽고 예뻤습니다.
다섯 번째 꽃은
투명한 비눗방울 모양이었고 비눗방울 속에는
여러 가지 꽃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여섯 번째 꽃은
하얀색 날개 모양이었는데
웅장해 보였습니다.
일곱 번째 꽃은 무지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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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꽃은
좀 크고 무지개 색깔 깃털 모양이었는데
계속 은가루가 뿌려져 나왔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제 네 성을 보여 줄게.” 하시면서
성 밖으로 나왔습니다.
어떤 마차가 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큰 유니콘이 마차를 끌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마차 운전사는 천사였는데
정말 멋있었습니다.
천사는 매끈한 금으로 만들어진
긴팔 재킷을 입고 있었고
바지는 깨끗한 하얀색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츠를 신고 있었는데
은가루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마차는 금으로 된 하트 모양이었습니다.
빨간색 다이아몬드 가루가
마차에 뿌려져 있었습니다.
바퀴는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유니콘은 정말 크고
털이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눈은 초롱초롱 빛이 났으며 정말 컸습니다.
유니콘이 걸을 때마다
은가루와 다이아몬드 가루가
웅장하고 멋있게 뿌려져 나왔습니다.
성령님과 저는 마차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은 정말 아늑했습니다.
반짝거리는 쿠션이 있었는데
하트 모양이었습니다.
성령님과 저는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성에 도착했습니다.
성 모양은 왕관 모양이었고
위로 갈수록 뾰족하게 높았습니다.
모든 것이 황금으로 되어서
번쩍번쩍 빛이 났습니다.
저는 성령님께
“은하수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리니
성령님께서는 “알았다.” 하시면서
“안녕~ 은하수들아, 나 성령님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짧게 말할게.
은하수들아,
제발 선생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라.
선생님이 얼마나 은하수 기도를 많이 하는지
알지? 그리고 그곳에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아프고 답답한지 아느냐?
그러니 제발 선생님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찾아라.
잘해라.
은하수들아, 정말 사랑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돌아왔고
천국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 04월 03일 금요일 ♥
주를 알고 주를 알려 주어라.
[구원자를 모르는 자의 지옥]
작성일 : 2014. 2. 2. AM 1:00
작성자 : 정지민
(새벽기도 중,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께서 제게 ‘지옥 가자’고 하시는 듯한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자의 손을
잡았고, 곧바로 떨어지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한 장소에 도착했는데,
그 장소의 땅을 자세히 보니
가뭄이 엄청 심하게 든 것처럼
땅이 말라 비틀어져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짐승의 형상을 하고 있는,
한 마리의 사탄이 있었습니다.
머리 위에 뿔이 2개가 달려 있고,
꼬리가 여러 개 달려 있으며,
덧니들이 징그럽게 나 있는
흉측한 모습의 사탄이었습니다.
그 사탄 앞에 한 사람의 영이
도마 같은 곳 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벌벌 떨고 있는
그 영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사탄은 자신의 혀로 침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영에게
“넌 내가 침 발랐어. 넌 내 것이야.”
하며 실실 웃었습니다.
사탄은 침을 다 바른 뒤,
예리하고 날카로운 검과는 전혀 반대인
뭉툭하고 네모난 칼로
그 영을 토막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영의 눈에 가장 먼저 칼질을 해서
도려내고 목, 쇄골, 팔, 배, 다리, 무릎, 발
순서로 난도질을 하더니, 이내 씹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 징그러운 모습에 성자의
팔을 더 강하게 붙잡으며 성자의 모습을
보았는데, 너무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계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저 영은 자신의 구원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자의 영이다.
구원자를 모르니, 죄를 지었고
그 죄로 말미암아 사탄의 것이 되어
사탄에게 먹힌 바 되었다.
주를 알았다면,
저 꼴은 면했을 것이다.
다른 자의 영을 보러 가자.
(성자와 함께 좀 더 깊이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밟고 있는 땅을
보니, 쇠로 되어 있었는데 너무 차가웠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곳에 한 영이 있었습니다.
그 영은 신생아 형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머리와 몸의 비율이 1:1이었습니다.
몸은 신생아인데 얼굴은 너무 늙었고
피부가 쭈글쭈글했습니다.
그때, 순간 칼날이 그 영에게 날아왔고,
그 영의 큰 머리가 잘려 나갔습니다.
또 칼날이 날아와 이번에는
그 영의 잘린 머리를 또 잘랐습니다.
그로 인해 그 영의 뇌가 보였습니다.
그 영의 뇌에는 온갖 잡종의 벌레들이 꼬여
있었으며 뇌 속으로 파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역시 이 영 또한 구원자를 모르는 자의
영이다. 벌레 같은 생각을 하니,
뇌에 벌레가 꼬였지.
이자는 마음이 강퍅하여
자기밖에 모르고
용서라는 것을 모르는
아주 어리고 작은 자였다.
고로 그의 영이 저와 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말씀 줄게.
이제 올라가자.
(성자와 함께 지상으로 올라오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를 알아야 한다.
선생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모든 것의 핵심이다.
너희의 구원자가
너희들의 구원의 핵심이고,
너희의 신랑인 주가 신부의 핵심이다.
내가 오직 주가 길이고,
문이고, 진리고, 생명임을
누누이 말했지 않냐.
주를 알아라.
주를 깨달아라.
주를 아는 것이
인류의 가장 큰 책임분담이다.
너희 모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주를 알아라.
오직 주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처음과 나중이 된다.
오직 주를 아는 것이,
시작과 끝이 되며,
알파와 오메가가 되느니라.
알았다면,
진정 주를 알았다면, 전해 주어라.
지구에 저와 같은 영들이 태반이다.
주를 알려 주어라.
주를 몰라서 못 행하고,
죄를 지어 사탄의 것이 되어 가는 저들에게
주가 누구인지 주가 어떤 자인지
알게 해 주고 가르쳐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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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주를 알게 됨으로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났듯이,
저들도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나게 해 주어라.
주를 알려 주는 것이 ‘가장 큰 일’이다.
주를 알려 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이다.
주를 알려 주는 것이 ‘가장 큰 사명’이다.
주를 알려 주어라.
주가 목숨 걸고 모든 죄를 사해 줬어도
모르니 또 죄를 짓고, 변함이 없이 지옥에
거하여 살아가는 저들을 생명권으로, 빛
가운데로 함께 이끌어 내자.
함께하면 배가 된다.
겹줄 되어 행하면 강하니, 꼭 그리하자.
강퍅한 마음 가지지 말고,
주의 마음을 가지고
큰 사랑으로 생명들을 품는 자가 되어라.
늘 선생과 같이 용서하고
끌어 주고 잡아 주고 사랑해 주어라.
주를 알고 모르는 것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주를 알고 모르는 것으로 축복과 화가
좌우되며 모든 것이 좌우된다.
주를 알아라.
섭리 모두 주가 자기 구원자임을
정확히 인식하고 깨달아
굳건함으로 무장한 뒤에 생명 폭발 역사다.
오직 주를 통한 삼위의 역사이니라.
마태복음 16장 15-17절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베드로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시인했듯,
섭리 모두 선생이 오직 자기의 구원자요,
주인이요, 신랑임을 시인해야 한다.
단 1% 의심도 없이
온전함으로 시인하고 알아야
그를 통해 나 성자도 제대로 안다.
너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고,
대신 지옥의 고통을 받아 가며 회개해 주고,
너희를 오직 삼위에게로 인도하는 자가
누구냐.
그가 누구인지 정확히 보아라.
정확히 알고 증거하기다.
주를 알고 증거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주를 모르고 증거하는 것은
헛되고 헛되니라.
주를 알고 주를 알려 주어라.
사랑한다.
너의 영원한 신랑,
성자니라
♥ 04월 03일 금요일 ♥
매일 만나는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5. 1. 26. (월) AM 3:20
작성자 : 오영수
(꿈을 꾸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생활하는
모습이 보였고, 평소에 생각하던 것까지 꿈에
보였습니다. 그러다 꿈에서 새벽기도 하러
교회를 갔는데 제가 평소에 다니던 교회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자연성전처럼 보이는
넓은 곳에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 벽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보고자 하는 의지에 따라서
투명해서 안이 다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했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실내지만
자연 속에 와 있는 것 같았고 분명 새벽
시간인데 대낮처럼 태양빛이 찬란하게
비추었습니다. 저는 교회의 가장 안쪽 방문
앞까지 들어갔습니다.
벽을 유심히 보니 투명해지면서 방 안에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기도하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계신지 계속 살피면서 같이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여기 계시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건물 밖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있었습니다.
분명 의지에 따라서 건물 안이 보일 텐데
‘관심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장면이 바뀌어 저는 자연성전 같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주변에는 섭리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어디 계신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무리가 한 사람을 둘러싸고 있어 혹
시 선생님이 아닐까 하여 쫓아가 보니
‘섭리의 큰 지도자’였습니다.
“어? 선생님이 아니네?”
또 한 무리가 모여 있는 곳이 있어 가
보았으나 역시 선생님이 아니었습니다.
계속 찾다가 멀리 계신 선생님을 발견했고
순간 선생님 곁으로 갔습니다. 선생님은 옥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계셨고 한 손에는 독수리
금반지를 끼고 계셨습니다.
순수한 청년의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 곁에 있는 저는 마음이 너무 설레고
신기하게도 제가 평소에 느끼고 있는
선생님의 느낌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고
옆에 딱 붙어 손을 잡으며 인사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은 해맑게 웃으시며 말씀하시길
“애들 실제 목소리가 이러하구나.”
하셨습니다. 저도 분명 꿈인데 실제 선생님
목소리를 들은 것 같아 충격적으로
좋았습니다.
선생님을 쳐다보며 ‘선생님은 어떻게 이같이
순수하고 해맑으신 거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너, 나한테 부동산 관련해서 편지했었지?”
저는 순간 ‘나는 캠퍼스인데 선생님께서 다른
부서 편지와 착각하셨나?’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말씀드리려 하는 순간 한 지도자가
나타나 선생님께 말을 건네려 하기에
저는 먼저 말씀드리라고 배려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지도자가 작은 돌멩이
하나를 멀리 던졌는데 그 돌멩이가 다시
돌아와 선생님 앞에 떨어졌습니다.
저와 그 지도자는 당황했습니다.
‘돌이 왜 선생님께로 돌아오지?’
그 지도자는 어느새 사라지고
저는 다시 선생님과 대화를 이어 갔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다시 말을 꺼내려는 순간,
선생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아
저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말씀하시길
기다렸습니다.
누군가를 향해 말씀하시길
“전문인, 교수들 불러와.”
‘아,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즉시
반응해서 움직이는 자가 없었고 주변 일대에
섭리 사람들이 많았지만 선생님 곁에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장면이 끝나고
꿈에서 깼습니다.
이것을 두고 새벽기도 시간에 성자께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은 ‘혼체 실체 시대’로
육은 떨어져 있으나
실제 만나며 사는 시대다.
너희가 평소에 생각하고 느끼는 대로
선생을 만나 살고 있으며
선생과 만나는 너희의 모습이
나 성자와 만나는 너희의 모습이다.
너, 꿈 보고 충격이었지?
(네, 선생님을 대하는 저희들의 모습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 나 성자 역시 충격이다.
사람들은 선생을 실제 육으로 만나면
다를 것이라 생각하나
평소 모습 그대로 선생을 대하게 된다.
물론 실제 육을 본다면
잠깐이야 최고의 모습으로 나타나겠지.
그러나 역시 잠깐의 모습일 뿐
삶이 드러난다.
너희는 알아야 해.
‘때가 되면 선생을 만나겠지.’가 아니라
이미 선생을 만나고 있다.
매일 새벽, 예배, 각종 모임,
생활에서 만나고 있다.
알고 있는 사실이더냐?
막연하게 선생이 함께한다고
‘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선생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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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선생이 함께한다고 생각하며
매 순간 만나며 살아야 한다.
선생은 말씀으로, 기도로, 생각으로
각종 생활에서 만나길 원하는데
너희는 자기 나름대로 살고 있다.
지금 현실이 아닌
먼 훗날의 선생 만나기 위해
나름대로 준비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꿈을 통해 영적 실상을 보아라.
선생을 곁에 두고도
제 기도, 제 할 일 한다.
너도 그것이 충격적인 것이지?
(네, 부족하지만 선생님 위해 하는 일이니까
완전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가 사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상을 보니 답답하고 이해가
안 되네요.)
그래, 제 나름대로이지만
그것 또한 사랑이지.
그 사랑도 내가 받지.
그러나 결국
나 전능자가 원하는 사랑을 이루려
뜻을 펴는 것이지 않느냐.
또한 나와의 사랑이 무엇이냐.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지 않느냐.
꿈에서 본 것과 같이
같은 시간에 기도를 해도
선생과 상관없이
저 멀리서 기도하는 자가 있고
곁에 가까이 함께 기도하는 자가 있지
않느냐.
너희는 누구와 함께 기도하며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느냐.
영적 세계에서는
물리적 거리가 아니라
생각의 거리다.
단순히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말한다.
생각이 함께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의 수준에서 주를 안다 하지 말고
‘관심’을 가져라.
지금 당장
‘그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조차 하지 않는구나.
사랑은 이론이 아니다.
본능적 관심이다.
너희의 중심과 생각을 다시 점검하여라.
일체 시대다.
일체는 같은 곳에 있는 정도가 아니라
딱 붙어 있는 것이다.
생각 일체, 정신 일체, 생활에서 일체다.
(아멘! 성자께서 만족하실 정도로
주를 알길 원합니다.)
사랑아.
꿈에서 ‘돌’ 던졌던 지도자가 생각나느냐.
분명 선생에게 던진 것이 아닌데
돌이 다시 돌아와 선생에게 떨어졌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너희의 생활 속 ‘말’이다.
말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주일말씀, 수요말씀, 여러 계시를 통해
수차례 말하였다.
크든 작든 너희가 던진 말은
결국 모두 선생에게 돌아간다.
너희가 선생에게 던진 말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상 형제에게 던진 말이
선생에게 간다는 것이다.
지체가 지체를 때리면
그 고통을 어디서 느끼느냐?
머리다. 머리가 느낀다.
선생이 섭리사 머리 아니냐.
생활에서 꼭 말조심하여라.
형제와 있을 때
선생과 같이 대화한다 생각하고 말해 보아라.
말이 다를 것이며 은혜가 넘칠 것이다.
생활 속에서 말조심하기다.
사랑아,
이제, 선생과 어찌 소통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꿈에서 너의 생각과 다른 말을 하는 선생에게
네가 하고 싶은 말을 하려다
선생이 말할 수 있게 기다리지 않았느냐.
바로 그것이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 기울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말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전달이 안 되면
그것을 표현하려 몸부림친다.
자기 것만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사랑의 사명자는 사랑하는 자가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든 받아 준다.
그러나 동등권의 사랑을 하는 자라면
그가 원하는 사랑에
귀 기울일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원하는 것을 받게 되어 얻는 사랑과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어 얻는
사랑.
어느 것이 더 차원 높은 사랑이냐?
후자이지 않느냐.
주는 이러한 자와 더 의논하고 싶고
함께하고 싶기 마련이다.
나 성자가 극적 사랑 하려는데
아직도 자기 원하는 것만 구하는
어린 사랑이 있으니
그 어린 사랑도 내 사랑이라,
내가 함께해 주지만
더 차원 높은 사랑을 하지 못하니 아쉽구나.
사랑하는 섭리사야,
주를 위해 기도하고 주를 위해 증거하고
주를 위해 전도하며 주를 위해 관리하고
주를 위해 일하는 너희들
수고 많고 고맙다.
그런데 진정 주와 함께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매일 나와 만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너희 생각, 너희 생활을 점검하여라.
언젠가 직접 육을 만나게 된다면
지금 만나는 모습대로 대한다.
반드시 그러할 것이다.
선생에게 하는 것이 내게 하는 것이다.
사랑한다.
영원히 함께 할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