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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4.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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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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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04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4일 토요일 ♥ 성자의 떠나심. 그 큰 사랑의 선물, 선생님 (이제는 한쪽 차선만 사용한다.) 작성일 : 2015. 2. 5. PM 1:00 작성자 : 정은조 (낮 기도를 하면서 선생님께 고백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인류사 가운데 사랑의 역사를 다시 쓰셨습니다. 진정 성약의 분체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사랑의 근본을 깨우쳐 주시고 사랑으로 구원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선생님께서는 계속되는 제 고백에 힘 받으시고 여러 가지를 코치해 주신 후, 성자께서 잘 들어주실 만한 수준이 되었으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 달라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려고 성자를 부르자 바로 성자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순간 저는 놀라서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성자시여, 요즘은 선생님이 거의 24시간 느껴지고 대화가 되었고, 성자께서는 멀리 천국에 계신 듯이 느껴지고 보였는데 오늘은 어찌 바로 대답하십니까? 혹시 선생님을 통과해 성자께 나와서 그러합니까?”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맞다. 선생 통해 내게 나아오는 게 답이다. 나와 선생이 일체이지만 이제 확실히 선생 통해 내게 나오는 것이다. 너도 그동안 나와 사랑하며 사귀었지만 선생의 조건이었고, 이제 내가 떠나가는 마당이니 확실히 선생 통해 내게 나오는 게 길이다. 선생의 심정을 따라가서 그를 통과하니 그를 위한 기도를 하려고 나를 불렀을 때 내가 바로 응답한 것이다. 내가 땅에서 너를 사귀어 줄 때랑 다르지? (네. 정말 달라요. 놀랍습니다. 성자께서 확실히 한쪽 차선으로 만들어 놓고 가셨어요.) 답이다. 이에 대해 말해 줄 것이 있으니 기도해 보아라. 나 떠나도 나 만날 수 있다고 늘 안심했었지? 그러나 선생 통해서이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그런데 성자시여, 정말 제가 느끼고 보듯이 하늘 멀리 가신 것이 맞으신가요?) 맞다. 그러니 내 대신 선생을 네 곁에 딱 붙여 주고 왔지 않느냐. 네가 선생과 24시간 대화하는 틈에 나는 멀리 떠나왔다. 내가 이 땅에서 해 준 마지막 사랑이다. 작년 초부터 늘 너에게 얘기하지 않았느냐.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선생이라고. 나 떠나기 전에 선생과 접붙이라고. (이후 성자께서 ‘성자의 떠나심. 그 큰 사랑의 선물, 선생님’으로 제목을 주신 후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는 너희를 사랑해서 그동안 땅에서 역사했다. 물론 선생과 함께 역사를 시작할 때부터, 그리고 그보다 훨씬 이전 즉 선생이 어릴 때부터 이 땅에서 함께했다. 그러나 너희에게 직접 함께하며 살아 준 때는 선생이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고통의 길을 간 그때부터였다. 선생은 나의 재림에 대한 말씀을 받고 중국에서 이 시대 예루살렘과 같은 한국 땅으로 들어와 스스로 시대의 십자가를 청했다. 그리고 그는 그 십자가를 지고서라도 나의 재림을 전하고자 했다. 결국 선생의 그 조건으로 내가 이 땅 가운데 재림해 너희와 사랑하며 살아 주며 이 땅의 혼인 잔치를 이루어 나갔다. 그리고 때가 되어 이제는 너희 신부들이 사는 이 땅에서의 혼인 잔치를 마치고 휴거된 영들을 신랑 집인 천국으로 데려가 혼인 잔치 하려 나 신랑 성자는 다시 내가 있던 천국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나는 마지막까지 미련 없이 너희들을 사랑해 주고 가노라. 그리고 그 마지막 사랑의 선물로 선생을 너희에게 주고 가노라. 선생을 얼마나 귀히 보느냐에 따라 내가 주는 선생이라는 선물의 값이 달라진다. 이 말인즉슨 내가 너희에게 준 선생이라는 선물의 값은 일정하게 정해진 것이 아니라 너희가 선생을 깨닫고 사랑하는 만큼 값이 매겨지는 것이다. 나 성자가 진정 너희를 사랑해서 나와 일체 된 선생을 주고 가지만 그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는 여전히 나만 그리워할 것이고 선생과 나를 별개로 생각해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 하여 돌아설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지난날을 잘 돌이켜보아라. 나는 선생이라는 발판 없이 이 땅에 나타날 수 없었다. 선생의 희생과 사랑이 아니었으면 내가 이 땅에 이렇게 나타나 너희와 사랑하며 혼인 잔치 할 수 없었다. 수많은 계시자들이 나온 것은 그 표상일 뿐이지 너희들 모두도 나와 사랑하며 나를 느끼고 살지 않았느냐. 그 모든 것이 선생으로 인하여 일어난 일인 것임을 이제는 깨닫고 알아야지. 그래야 내가 가도 선생을 나로 보고 사랑하지.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무지에서 벗어나길 원하노라. 그리하여 내가 준 사랑이 이제 선생으로 열매 맺는 순간을 놓치지 않길 원하노라. 휴거, 나와의 온전한, 영원한 사랑 맞다. 그러나 그 중간에 선생이 없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었다. 선생이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전하고자 십자가를 무릅쓰고 전했을 뿐 아니라 그가 나의 몸 되어 나와 너희들을 이어 주었다. 그동안 내가 이 땅에서 너희들 곁에서 살아 주어 너희는 영으로 혼으로 선생보다 나를 더 많이 느끼고 통했지만 이제는 때가 달라졌다. 이 계시자가 느낀 것이 맞다. 이제 한쪽 차선으로만 운행한다. 그렇다고 나 성자와 통하는 차선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선생의 차선을 통해 나 성자에게로 오는 것이다. 그동안 나 성자 따로 선생 따로 혼으로 영으로 통하면서 나 성자와 선생을 별개로 느끼고 만났다면 이제는 아니다. 갈수록 아님을 느낄 것이다. 내가 이 계시자에게도 늘 나 떠나고 나서도 나 성자와 대화할 수 있다고 했기에 이 계시자도 늘 안심했었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나 성자가 떠나는 때가 되니 이 계시자가 나를 놓쳐서가 아니라 선생이 더 많이 느껴지고 선생과 24시간 통하니 어느 순간 선생과 일체 되어 가고 있다. 2015_0404 토 계시말씀.hwp2 이것이 나를 잊고 선생만 통하는 것이 아님은 자신이 선생과 나 성자가 얼마나 일체인지를 깨닫는 만큼 알게 될 것이다. 결국 방금 시인한 것처럼 선생을 제대로 알고 선생을 사랑하는 만큼 나와 통하게 되는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이다. 맞다. 나는 너희가 느낀 대로 하늘나라 멀리 와 버렸다. 그러나 나에게 오는 길이 있다. 바로 선생이다. 다만 너희가 생각했듯이 나 떠나도 선생과도 따로 대화하고 나 성자와도 따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을 통해 나와 대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미 말씀에 나온 대로 한쪽 차선만 사용한다는 것이 이것이다. 그래서 내가 작년 성자 사랑의 해에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서 늘 너희에게 얘기하지 않았느냐?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선생이라고. 나 떠나기 전에 선생과 접붙이라고. 내가 이 땅에서 주고 가는 마지막 사랑의 선물이 바로 선생인 것이다. 결국 이제는 너희가 선생을 정말 제대로 깨닫는 만큼 그와 가까워지고 그와 사랑하게 되고 그의 심정의 길을 따라가서 그를 통과하게 되면 내가 비로소 너희를 만나 주는 것이다. 이것이 한쪽 차선만 사용한다는 의미이다. 선생과만 통한다는 것이 아니라 선생 통해 나 성자와 통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나 떠나도 나는 너희와 통한다. 다만 선생 통하지 않고 나와 통할 수는 없다. 그러니 너희에게 나와 선생의 일체 됨을 알라고 그리 일렀고 선생을 제대로 깨달으라고 그리 일렀던 것이다. 이제 차선 정리를 했다. 개인마다 차선 정리의 시간이 다르긴 하지만 제대로 알고 선생이라는 내가 준 가장 큰 선물을 통해 나에게 나오도록 해라. 선생의 사랑이 그 개인의 사랑이 아니라 성삼위 신의 사랑임을 깨닫고 그가 진정으로 나와 일체임을 깨닫되, 그가 세운 조건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진정으로 그의 심정을 헤아리며 그의 가치를 알고 그를 대하며 그를 진정 나로 대하며 사랑해서 그를 통과해 나 성자에게까지 닿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해서 이를 말이 많으나 스스로 깨닫고 올라와 선생 통해 나 성자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너희를 사랑함으로 선생을 선물로 주고 간 사랑의 성자니라. [ 계시를 받고 나서 1월 25일 주일말씀 <생명의 돛>에 나온 ‘차선’에 대한 말씀을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이제 성자가 ‘땅에서 할 일’을 다 끝내시고 떠나시니, 땅에서 계실 때와는 다르게 <질서>가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양쪽 차선’을 다 사용했지만, 이제는 ‘한쪽 차선’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동쪽 문’과 ‘남쪽 문’을 다 사용했는데, 이제는 ‘남쪽 문 한 곳’만 사용합니다. 그 문으로 통하지 않는 자는 다 불법을 행하는 자입니다. 이제는 ‘그 육’을 통해서만 도적같이 합당하게 나타나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 (성자시여,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더 깊이 쉽게 말씀해 주시면 사람들이 잘 이해하고 따라올 수 있을 텐데 그렇게 해 주시면 어떠신지요? ) 깨닫고 올라오라고 했다. 계시는 인봉을 푸는 것도 있지만 그들이 자극받고 올라오는 것이 필요하니 이대로 두어라. 선생 통해 나에게 오라는 말을 육적으로만 듣지 않도록 영적으로도 귀가 뚫리도록 이끌어 주는 말씀이니 손대지 말고 선생에게 보내도록 해라. ♥ 04월 04일 토요일 ♥ 인류 앞의 오직 한 길 작성일 : 2015. 1. 13. AM 1:00~ 작성자 : 주달해 (2014년의 마지막 날, 성삼위와 선생님께로부터 엄청난 축복을 받은 이후 새하얀 옷을 입고 호리라도 묻을까 조심하며 생활하듯 늘 긴장하며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다 용서해 주셨어도 생활 속에서 나의 온전치 못한 행실로 틀어지는 일들이 분명 있었기에 이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다양한 죄들이 있는데 성자께 이 시점에서 죄는 무엇인지, 지난날의 죄와 불의한 것들을 모두 용서받은 지금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네 주와 멀어지게 하는 것이 죄다. 선생의 조건으로 100% 용서받았어도 네가 순간순간 생활하면서 생각이 주와 멀어지고 말과 행실이 주와 멀어질 때가 있으니, 그것을 바로잡는 것이다. 생각이 틀어졌을 때는 생각을 바로잡고 행실을 바로 하는 것이 회개다. 때 빼고 광내며 목욕을 깨끗이 했어도 육의 몸으로 생활하면 또 쌓이는 것이 때다. 이때는 목욕을 했어도 매일 씻고 매일 단장을 하듯이 매일 네 생각과 중심을 바로잡아라. 주와 멀어진 생각을 바로잡고 주와 멀어진 네 혀의 말을 바로잡고 주와 멀어진 삶의 행실을 바로 하면 즉시 온전하게 유지가 되고, 그리하지 않고 선생의 조건 한 번으로만 끝내면 그것으로 끝이다. 선생은 온 인류를 위해, 또 너를 위해 조건을 세웠다. 그 조건으로 네가 깨끗함을 입었어도 깨끗함을 입은 그 차원 그 위치에서 매일 새롭게 하는 것이다. 스스로 없애지 못하는 죄들을 없애 주었으니 다시는 그와 같은 죄들을 짓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며 해 나가는 것이다. 너의 평생에 이와 같은 일은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남은 인류 역사 중에 이와 같은 일은 두 번 다시 없다. 건물을 완벽하게 세워 주었으니, 너희의 책임은 ‘유지’와 ‘보수’다. 치우치지 말고 하여라. 선생이 준 것을 잘 유지하고, 네가 행하면서 틀어진 것들을 잘 보수하면 그 발판 위에 새로운 역사를 본격적으로 편다. 하나님의 구원역사ᆞ생명역사를 ‘본격적으로’ 하려면 청중이 있어야 한다. 너희가 온전하지 않으면 그 안에 청중을 담을 수 없으니 먼저 너희를 깨끗게 하였다. 이제 꺼리는 것을 모두 없애 주었으니 나와 꺼림 없이 대면하자. 나와 변함없이 사랑하자. 나는 더 해 줄 수 없이 해 주고 간다. 이 역사를 받고 너희 여생에 더 할 수 없이 나를 사랑하며 와라. 선생을 미련 없이 증거하여라. 더 할 수 없이 증거하고 사랑해라. 너희가 그렇게 해도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미련이 남을 것이다. 이제는 오직 한 길이다. 겨울이 가고 이제 본격적으로 2015년이 시작되는 봄이 오면 인류 앞에는 오직 한 길만이 남는다. 그 때는 분체를 본체로 삼고 네가 그의 몸이 되어 살아라. 이것이 네게 오늘 전하는 한마디 계시다. 내 너를 미련 없이 사랑한다. 네 육신이 이 땅에 남아 썩어지고, 네 영이 천국 나의 곁으로 오는 날에는 네 육신과 함께 미련도 지상에 버리고 오는 것이다. 2015_0404 토 계시말씀.hwp3 영의 몸을 쓰고 살면서 미련을 품는 것은 사망 지옥에 간 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그 날에는 ‘미련’이 아닌 ‘보람’으로 영원의 삶을 시작하기를 축원한다. 나도 이 땅을 떠나며 미련은 없다. 미련은 미련 없이 버리고 간다. 다만 너라는 휴거의 열매가 내게 영원한 보람과 가치가 되기를 원한다. 나의 이 사랑을 알고 살아라. 사랑은 영원하다. 너를 영원한 존재자로 만들어 사랑이 영원한 나라에서 보자. 너에게 길 하나를 남기고 간다. 그 길을 더욱 굳건하게 해 두고 나는 간다. 그 길이 나 성자 재림과 강림의 기념이고 길이다. 그 길을 통해 성삼위가 사는 천국으로 오면 된다.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에게로 인도하는 오직 한 길!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축복한다. 그가 너와 네 가정, 온 인류 앞에 영원한 희망이다. 왜? 그만이 영원한 희망을 이루게 하기 때문이다. 아나 모르나 인간에게 있어 영원한 희망은 유일무이하다. 바로 성삼위 사랑의 품 안에 영원히 거하는 것이다. 그 유일한 희망을 이루게 하는 이도 오직 한 사람, 곧 성삼위가 택하여 이 땅에 보낸 자다. 그를 벗어나면 영원함은 사라진다. 영원한 보화와, 그 보화가 감추인 땅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나 성자가 말했다. 미련도 후회도 없이 살아라. 최고 축복의 말이다. 사랑한다. 안녕. ♥ 04월 04일 토요일 ♥ 나와 늘 교통하려거든 평소 참신부로 살자 - 말의 가치성과 모순 - 작성일 : 2015. 1. 29. AM 1:00 작성자 : 주빛이나 (어떤 회원과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받아서 힘들어하는 자였습니다. 최근 여러 사건들을 많이 듣고 보게 되어 상처 받아 힘들어하는 자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교육하고자 하실 말씀이 있다면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와 대화하고자 하는 자, 말투, 억양, 생각, 말의 행동, 말의 생각을 고쳐라. 나는 너희 생활 가운데 너희의 행동을 보고 역사하는데 특히 너희 입에서 나오는 말, 생각으로 하는 말을 다 듣고 본다. 타이틀은 신부인데 가끔 너희의 말을 보면 간판만 신부이고 하나님이 창조한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구나. 내가 그리 말씀으로 계시자들을 통해 지적해도 고치지 않는 자 수두룩하다. 뇌가 굳었구나. 자기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는지 모르는구나. 말투, 말의 성품, 성향을 고치지 않는다면 너희와 대화하지 않을 것이다. 나도 상처 받을까 하노라. 아직도 말의 가치성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 자 많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는데... 상대의 말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 성향, 성품을 알 수 있다. 그리도 말이 귀하다. 나는 말 한마디도 크게 본다. 너희 선생도 한마디 말 때문에 어찌 되었느냐. 말 한마디가 그리 중요하다. 자기 성격을 못 이겨 함부로 얘기하는 자,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자, 신부 타이틀을 가지고 말은 신부의 말을 하지 않으며 주여 주여 하며 나를 찾는 자 고쳐라. 너희의 고치지 않은 말로 인해 휴거 선을 떨어뜨리려느냐. 말이 정말 귀하다. 입은 너희에게 준 축복이다. 말은 너희에게 준 축복이다. 내가 너희와 대화하고 싶어서 준 축복이다. 너희의 입은 항상 은혜의 말이 나오길 원한다. 너희의 입은 항상 사랑 고백이 나오길 원한다. 너희의 입은 항상 나의 말씀이 나오길 원한다. 너희의 입은 항상 신부의 기품을 풍기는 말이 나오길 원한다. 사랑, 사랑, 사랑의 말이지. 고치지 못한 성격, 자존심, 아직도 부리려느냐. 너희의 것을 버려야 나와 만난다. 대화한다. 사랑한다. 휴거된다. 평소 신앙이다. 하루 생활 가운데 온갖 자기의 성격을 다 부리고 새벽에는 주여 주여 하는 자 모순이지 않냐. 네 옆에 있는 형제를 나라고 생각하고 대하여라. 2015년 선교의 해, 선교하려면 말이 귀하다. 교통, 소통의 해라 선포하였다. 나와 교통하고자 대화하고자 원하는 자, 자기 입에서 나오는 평소 말을 보아라. 기본 신앙이라 함은 기도, 말씀, 성경, 찬양만인 줄 아느냐. 기본 신앙은 즉 평소 신앙이다. 신부는 기본 신앙부터 다르다. 평소 생활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평소 생활, 평소 행동, 평소 말 행위가 다 포함된다. 휴거 때는 기본 신앙 자체가 다르다. 기도, 찬양, 말씀, 성경은 아들급 기본 신앙이지, 신약급이지. 신부시대는 다르다. 사랑하는 자가 신부로 택했다. 처음에는 많은 모순들을 다 덮어 준다. 그런데 1년, 2년, 3년, 5년, 7년, 10년 가도 고치지 않는다면 그땐 나도 생각하게 된다. 그렇다고 나 성자가 늘 책망하느냐. 그렇지 않지. 늘 말씀으로 교육하지. 고칠 기회를 주지. 그러나 시간이 많이 흘러도 고치지 못한다면 그땐 어찌 되겠느냐. 충분한 자료를 줬는데 자기가 선악을 쪼개지 못함으로 휴거 차원에서 쪼개짐을 받을 날이 온다. 이젠 너희가 완벽한 나 성자 앞에 맞춰 줘야지. 언제까지 기다리겠냐. 시간 없다. 고칠 것은 어서 고치자. 세상을 보면 살다가 성격이 안 맞아서 사랑하다가도 남남 된다. 나 성자가 지금까지 다 맞춰 주지 않았느냐.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나 성자의 참신부가 되기 위해 고쳐 보자. 때 지나면 이 말도 안 한다. 휴거가 끝나면 이런 말도 안 한다는 말이다. 늘 긴장을 잊어서는 안 된다. 긴장의 허리끈을 놓지 마라. 긴장하는 만큼 변화된다. 잊지 말아라 잊으면 정말 죽는다. 늘 말과 행동을 하기 전에 잠!깐!만!이다. 늘 외치고 다니기다. 2015년을 살면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말이다. (가끔 지도자들을 보면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함부로 회원들이나 지도자한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성자께 여쭈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성자도 맘에 안 드셔서 그 지도자를 통해 그렇게 얘기하신 것인가요?) 고쳐야 될 것이 있어서 지도자를 통해 얘기하는 것도 있지. 그러나 지도자들 중에는 나 성자의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지적하는 자들이 많다. 2015_0404 토 계시말씀.hwp4 상처 주며 지적하는 자들, 강한 성격으로 상대를 누르며 지적하는 자들, 언성을 높이며 지적하는 자들, 본인이 맘에 안 든다고 지적하며 한 번 더 생각해 보지 않고 무조건 생각한 대로 말하는 자들, 판단, 분별, 말의 지혜와 가치성을 상실하였구나. 잊었구나. 나 성자는 그리 책망하지 않노라. 책망의 도가 높아지면 본인의 성향, 성격이 나오게 된다. 이것은 영계에서 봤을 때 마치 상대에게 폭력을 쓰는 행위와 같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고칠 것을 얘기해 주거나 지적하거나 책망할 때 나 성자의 방법대로 하여라. 항상 은혜의 말을 하자꾸나. 나쁜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고 얘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한국말은 획 하나, 글자 하나만 바꿔도 말이 달라진다. 은혜의 말을 하는 자가 지혜자요, 나의 성품을 가진 자이노라. 책망은 나 성자와 주가 하노니 너희는 책망하려거든 먼저 교육하고 가르쳐 주어라. 나는 말로 창조하였지만 말 때문에 역사가 많이 틀어졌다. 구약, 신약, 성약을 보아라. 말 때문에 모든 일이 일어났다. 나는 말이 무섭다. 너희만은 은혜의 말을 하자. 남에 대해 말하기 좋아하는 자, 남에 대한 말 전하기 좋아하는 자, 책망이 입에 밴 자, 강한 성격과 말이 입에 밴 자, 모두 고쳐라. 고쳐야 휴거선 올라가고 크게 쓰인다. *선생님 말씀* 너희 생각의 잣대를 보아라. 나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죄는 없지만 죄명이 있는 죄인이었다. 여기 환경이 그렇다. 세상은 나를 죄인 보듯 보고 죄를 붙였다. 사탄이 쓰는 자의 한마디 말 때문에 순식간에 한국 땅의 모든 자들에게 죄인으로 취급받았다. 말이 무섭다. 말 한마디로 나를 가두어 잘못된 말이 전파를 타서 구원의 키를 상실한 것이다. 내가 영광의 구원자로 왔다면 아들급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나를 인정했다면 이 시대는 정말 많은 자들이 전도되어 역사를 펴 나가고 있을 것이다. 너희도 내가 한 말을 듣고 내가 누구인지 알았기에 이리 따르지 않느냐. 이같이 말을 잘 분별하면 구원을 받아 천국의 키를 얻지만 사탄의 말을 듣고 인정하면 구원을 상실하게 되며 결국 자기도 잘못된 말을 전하여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이같이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을 판단하게 하는 잣대로 이 세상은 그리 변질되었다. 내가 너희에게 하나 지적할 것이 있다. 너희는 신부 교육을 받으니 사람을 판단하는 판단 병이 생겼다. 간혹 A라는 사람이 실수했다 하자. 근데 B라는 사람이 그것을 목격했다. B가 생각했다. ‘저 사람을 왜 저러지? 저건 아닌데...’ 한 가지 모순을 보고도 그 사람을 자기 생각의 잣대에서 판단하게 되는 모순을 가지고 있다. 너희는 과정 가운데 완성을 이루며 가는 자들이다. 휴거됐다고 실수를 안 할 것 같으냐. 육을 가진 사람인지라 한다. 그러나 얼마만큼 변화되었느냐 차이지. 배가 고프면 먹어야 하듯 화장실 가야 할 때가 되면 가듯 졸리면 피곤하여 잠을 자듯 그러나 보다 노력하고 수고하여 자꾸 고치며 점점 변화를 이루는 것이지. 자기 생각의 잣대로 상대를 판단하지 마라. 그럼 판단한 네가 판단을 받을 날이 온다. 판단하려거든 세상의 잘못된 판단으로 선생이 어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교육해 주어라. 신부로 살려면 자기도 상대를 사랑으로 신부 대하듯 대해 주는 것이다. 사랑하니 늘 신부 교육한다. 너희를 보면 정말 많이 변화되었다. 더 고치며 변화되어 선생과 가까이 살자. 사랑한다. ♥ 04월 04일 토요일 ♥ 1. 하늘 말씀을 듣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라! 그 목적을 알아야만 하다 말지 않는다. 2. 말씀의 가치와 위력을 알아라! 작성일 : 2015. 1. 14. PM 6:30-8:00 작성자 : 주수신 (지역 순회를 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이었습니다. 그 지역에서 얼마 전부터 말씀을 배우기 시작한 신입생과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신입생은 가끔씩 귀찮은 마음이 들어서 교회에 말씀을 들으러 오기 싫을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이기고 교회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안해지고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신입생에게 말씀을 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만 그와 같은 마음을 이겨 낼 수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곤 말씀을 배우는 이유는 ‘순리대로 살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또한 순리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성자께 이 상황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그런 말을 해 주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놀라웠습니다. 이후 성자께 말씀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너희가 하늘의 말씀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더냐? 그저 알려 주니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목적을 확실히 알고 행해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네가 ‘왜’ 하늘로부터 선포되는 이 시대의 말씀을 배우는 것인지 그 목적을 정확히 알아라! 목적을 모르면 하다 만다. 또한 그 목적을 알고 있다가도 머릿속에서 잊으면 그 역시도, 말씀을 배우며 이 섭리에 속해 살다가도 가치를 모르고 떠나가게 된다. 너는 왜 나 성자의 말씀을 받느냐? (성자께서는 제가 생각지도 못한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성자의 구상을 받고, 저의 차원을 뛰어넘어 보다 하늘의 차원에 가까워지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너는 왜 시대 말씀을 배우느냐? (성자시여, 저에게 있어서 ‘말씀을 배운다.’라는 표현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고, 그 하나하나를 삶 가운데 적용시켜 말씀의 실체가 되기 위함이 아닙니까? 2015_0404 토 계시말씀.hwp5 성자시여, 정말 회개합니다. 지금 보니 저는 성자의 말씀을 들었을 뿐이지, 그 말씀을 배운 후에 그 말씀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 힘쓰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성자님, 너무 죄송해요. 용서해 주세요. 제가 앞으로 잘할게요.) 그래. 말씀을 듣는 차원이 아니라, 나 성자로부터 배우는 차원이 되어야지. 나 성자는 너희에게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봐라. 네가 말씀을 배우는 참목적을 모르니 하늘의 말씀을 예배 때마다 또한 기도할 때마다 받아도 그저 듣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더냐. 너도 나 성자가 가르치는 말씀의 가치와 그 위력을 진정 알지 못하는구나. 내가 알려 줄 테니, 이번에 확실히 배워라! 듣는 차원이 아니라, 배우는 차원에서 나의 말씀을 받고 확 뒤집어져라! (아멘! 그렇다면 성자여! 섭리에 속해 있는 저희들, 그리고 이제 막 성자와 주님을 알아 가기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하늘의 말씀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너희가 말씀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순리대로 살기 위해서다! 다른 말로는 ‘제때 행해야 할 것을 행함으로 각 과정에서 최고의 빛을 발하며 살기 위해서’ 라고도 하겠다. 풀어서 설명해 줄게. 하루를 놓고 보아도, 너희가 크게 행해야 하는 일들이 있다. 그렇지? 아침 시간을 보자. 일어나기, 씻기, 밥 먹기, 학교 가기. 또한 학교에서도 수업 시간에는 수업 열심히 듣기, 쉬는 시간에는 휴식하거나 친구들과 놀기. 봐라. 학교에서도 이같이 무언가를 해야 할 시간에 그 일에 집중해야 성적도 높게 유지할 수 있고 교우 관계도 원만하게 잘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학생으로서 공부 잘하면 최고지. 또한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학생이 아니라, 학교라는 집단에 속해 있으니, 주변에 같이 있는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잘 지내면 최고이지 않냐. 그같이 어떠한 것을 행할 때, 그것에만 집중하니, 한 가지만 잡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러면 이번에는 너희의 인생을 놓고 보자. 태어났을 때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학교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성인으로서의 미래를 준비하는 때가 있다. 그 이후에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직장에서 일하며 돈을 벌 때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온전히 성장하고, 경제적 발판 또한 마련한 후에는 가정을 이룰 때가 오는 것이다. 그때 사랑하는 자를 만나게 되고, 가정을 이룬 후, 사랑의 결실로 자녀가 생기고 그 자녀를 양육하는 때가 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순리대로 흘러가는 인생이다. 각 인생에게 정해진 때다. 사랑아, 만일 공부하고 성장하며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때에 갑자기 사랑하는 자가 생겨서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그것이 정상이냐? 성장해야 할 때에 성장하지 않고, 남녀 사랑에 관심이 있는 한 여자와 남자가 있다고 치자. 두 남녀가 만났고 관계를 맺어 생명이 잉태되었다. 둘은 서로 너무 사랑한다고 생각하였고, 가정을 꾸리기로 결심하였다. 그 후 아기가 태어났다. 그 어린 여자는 아기를 돌보아야 하니, 학교를 중퇴해야 했고, 그 이후 대학 또한 물론 갈 수가 없었다. 어린 남자는 아기와 아내를 돌보려면 돈이 필요했는데, 어디서 돈을 구해야 하나 막막했다. 만일 이가 온전히 배울 것을 다 배운 자였다면,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높은 보수를 주는 직장에 취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을 것인데,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신분으로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직장을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리해 이 남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어. 한 달간 최선을 다해 일하였는데, 편의점 점장은 미성년자에게는 최저임금도 줄 수 없다며 큰소리를 치고는 그가 일한 것의 반도 안 되는 보수를 주었다. 이같이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린 남자는 지금껏 경험한 것이 없기에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하나 몰라 그저 받아들이게 되었다. 이러한 자가 어떻게 가장이 되어서 자신의 아내와 아기를 보호하며 살 수 있겠느냐? 이 남녀는 처음에는 서로를 너무 좋아하며 함께 살기로 마음먹었으나, 그것은 자신 차원의 생각이었다. 이렇게 두 남녀는 자신들의 생각과는 너무도 다르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웠다. 그러나 이미 자기들이 원하던 대로 행하여 이 같은 결과를 얻게 되었기에, 그 누구도 탓할 수 없었다. 자기 자신을 탓할 수밖에. 시간을 되돌려 이 고통 속에서 벗어나길 바랐으나, 그 같은 일이 일어나도록 만들 수 없었다. 그 둘은 후회하며 ‘아, 내가 학생이었을 때,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충실히 할 걸 그랬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졸업한 후 좋은 직장을 가져서 경제적 발판도 마련한 후에 서로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다면 지금과는 다르게 너무 행복했을 것인데....’ 하며 탄식만 하였다. 이와 같다고 하겠다. 너희가 나 성자의 말씀을 배우는 이유는 너희의 한 번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다! 제대로 살아야만 그 인생이 고통의 인생이 아니라, 기쁨과 환희의 인생이 된다! 제때 행할 것, 오직 그 하나에만 집중하며 불같이 행하는 것이다. 그리해야만 너희가 인생의 한 단계를 거친 후, 다음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을 때에도 전의 것에 후회 없이 지금 닥친 것만을 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인생에는 성장기, 청년기, 장성기, 완성기가 있다. 이같이 각 때가 있다는 말이다. 나 성자의 말씀을 듣지 않고 네 생각대로 행하면 특정 때에 행해야 할 것이 아닌 다른 것을 행하게 된다. 그 때에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며 행하면 가장 빛나는 인생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때에 맞지 않는 것들을 이것저것 하니 최고가 되지 못하고 그저 그런 인생, 혹은 실패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스스로가 보고도 ‘아, 나는 왜 이 모양일까! 내가 왜 전에 그같이 행했을까? 내가 내 인생을 말아먹었다!’ 하게 되는 것이다. 나 성자의 말씀 속에는 너희가 인생을 성공하는 방법이 들어 있다! 너희 인생들의 전체 일생을 두고 크게 쪼개어 보면 4가지의 시기가 있다고 하였다. 성장기, 청년기, 장성기, 완성기다. 성장기는 태어났을 때부터 경제적으로 자립을 할 수 있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이다. 네가 성장해야 하는 시기이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졸업 이후 너의 미래를 두고 준비하는 시기이다. 청년기는 성장기 동안 네가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너의 역량을 펼치는 때이다. 2015_0404 토 계시말씀.hwp6 성장기는 청년기를 준비하는 보다 이론을 배우는 시기였다면, 청년기는 실전이다. 네가 사회에 속해 이것저것 실제로 겪으며 사람들을 대하고, 그 과정 속에서 네가 만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 가며 심적으로 더욱 성숙해져 가는 시기이다. 경험적으로 능숙해지는 시기이다. 직장에 들어가 일을 하며 돈을 벌어서 경제적 자립을 하는 때이다. 또한 너 하나뿐만이 아니라 훗날 다른 사람들까지도 돌볼 수 있도록 그 경제적인 발판을 마련하는 시기이다. 그다음은 장성기이다. 네가 충분히 성장하였으니, 너와 맞는 이성의 대상체를 찾는 때이다. 사랑으로 너와 함께할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 진정 너와 잘 통하고 맞는 상대인지 확인하는 때이다. 그러한 자를 찾았다면, 함께해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들 것이다. 그러한 사랑의 마음 위에 청년기 때 만들어 놓은 경제적 발판이 만나 사랑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부족함 없이 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때이다. 그리 가정을 이룬 후, 사랑의 결실을 맺어 생명을 낳고 길러 가는 때이다. 네가 낳은 자녀와 그들의 성장기를 함께 보내며 그들이 자신의 미래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사랑해 주는 때이다. 그다음은 완성기이다. 자녀가 청년기로 접어들어 장성기 때보다 자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때이다. 완성기를 온전히 맞이한 자는 성장기 때 잘 성장하였고, 청년기 때 경제적 발판을 잘 만들어 놓았고, 장성기 때에 그들의 자녀 또한 성장해 자립할 수 있도록 양육시켜 주는 역할을 잘 수행하였다. 그리 잘하다 보니, 드디어 완성을 이루는 때가 온 것이다. 이와 같이 잘 행해 놓았기에 완성기 때에는 보다 자기 자신과 배우자에게 초점을 맞추며 자신의 인생을 자유롭게 설계해 나갈 수 있는 때이다. 그렇게 자신의 삶을 누리다 육신 삶의 끝, 즉 자신의 인생이라는 작품을 완성하는 시기를 맞이한다. 이것이 바로 완성기이다. 너희의 ‘육’만을 본 인생이 그러하다. 이같이 어떠한 것을 행해야 하는 각 때가 있다는 말이다. 그 때에 행할 것을 행치 않고, 다른 것을 행하면 뒤죽박죽 인생이 된다. 혹은 하나는 얻었으나 다른 것 하나는 얻지 못한 반쪽짜리 인생이 된다. 너희가 육을 가지고 살며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미리 만들어 두었어도, 자신이 행한 대로만 받아 가니 그 복을 크게 누리는 자가 적다. 제대로 행해라! 제대로 행하라는 말은, 너희 각자에게 처한 때의 것만을 행하라는 말이다. 한 시기에 오직 그것에만 집중하며 행해야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고, 그다음의 시기 또한 영광으로 맞이할 수 있다. 오직 그러한 자만이 하루, 이틀, 한 달, 몇 년처럼 짧게 유지되는 기쁨을 얻는 것이 아니라 네 일생을 보람차고 기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준비된 것 위에 그다음 것을 맞이할 수 있어야 축복인 것이다! 너희 모두는 이와 같은 순서대로 너희의 인생을 살게 된다. 아직 오지 않은 때를 바라보며 그 때가 속히 오길 바라지 말고, 이미 지나간 때를 떠올리며 후회하지도 말아라. 미래는 때가 되면 올 것이고, 네가 아무리 후회한들 지나간 과거는 되돌아오지 않는다. 성장해야 할 때에 이성에 관심 갖고 사랑하고자 하지 마라! 그것이 절대 너에게 큰 기쁨을 안겨 줄 수 없음을 이미 알고 있는 나 성자니라. 너희가 무지한 고로, 사탄은 너희 생각을 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다. 너희가 이 같은 흐름을 따라가지 않고, 이성에 빠지고, 세상의 각종 것에 빠져 그 순간 행할 것을 행치 못하여 불행한 인생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같은 인생에게는 훗날 탄식과 후회만이 남는다. 가슴에 한이 맺혀 통곡만 하게 된다. 건물을 세울 때에도 그러하지 않느냐. 기초공사를 탄탄히 하고 그 위에 1층, 2층을 세워 나가야 그 건물이 무너지지 않지, 기초공사도 끝나기 전에 땅을 닦다 말고는 1층을 세우고, 1층의 골격도 온전히 잡지 못한 상태에서 2층을 세울 생각을 하고 그같이 행하면 그 건물이 온전히 유지될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자도 그러한 건물에서 살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건물의 상태를 보아 하니 그 건물이 무너져 당장 죽게 생겼는데, 어찌 그 건물을 빛나게 사용할 수 있겠느냐. 나 성자가 왜 너희에게 말씀을 가르쳐 주는지에 대해 말해 주었다. 이제 갓 말씀을 듣기 시작한 자들, 사탄이 자신의 주관권에서 그를 빼앗기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리해 그의 마음을 치니, 상황에 따라서는 마음이 돌아가 순간 ‘말씀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들에게 확실히 알려 주어라! 이 같은 하늘 말씀을 듣는 이유는, 인생의 각 시기에 꼭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다! 그리해 제때가 아닌 다른 것에 신경 쓰다 그 시기에 정말 해야 할 것을 못 행해서 늘 걱정, 근심과 불안 속에 사는 인생이 아니라, 때에 맞게 행해서 보다 완전하고 온전하게 살기 위해서다!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때에 이성에게 마음이 가서 이성 친구를 사귀면 그때 해야 할 공부를 못 한다. 그렇다고 그때에 사랑으로 결실을 맺어 가정을 이룰 수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경제적 발판이 없기 때문이다. 사탄은 그러한 상황을 만들어 마치 자신이 놓아 둔 덫이, 하늘이 인생을 두고 계획해 둔 각 때를 좇아가는 것보다 더 재미있고 행복한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다. 확실히 알고 절대 속지 마라!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니 이같이 말해 주었다! 너희가 내 말씀을 배우는 이유는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다! 성삼위가 너희를 창조할 때 만들어 놓은 각각의 그 때를 알고 때에 맞게 살아야 절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니, 나 성자는 진정 너희가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사랑해. 이것 알고 전도할 때, 신입생들에게 확실히 알려 줘라. (이와 같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자님! 성자의 말씀이 진정 이해가 갑니다. 너무도 합당합니다! 저도 공부해야 할 때에 돈을 벌고 싶어 하고, 다른 것을 하고 싶어 했으나, 제 생각대로 되지 않았고 결국에는 공부도 제가 원하는 만큼 하지 못했습니다.) 내 말씀이 너무도 맞지 않느냐? 말씀의 가치를 알아라! 이 말씀을 듣고 너희 인생들이 변한다! 극적으로 잘못된 길로 갔던 자도 인생의 순리의 길을 다시 인식하고 돌아오게 된다! 옳은 길로 가니, 그의 목적지가 행복으로 보장되는 것이다. 이같이 너희들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꾸는 것이 바로 말씀의 위력이다! 이 말씀을 듣고 너희가 마음을 돌이키고, 네 인생의 때를 깨닫고 그 때 행해야 하는 것을 행하게 이끄니 진정 살아 있는 말씀이다! 살아 숨 쉬며, 생명력 있는 말씀이다! 단 한 사람만을 바꿔도 큰 가치가 있을진대, 오직 한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수없이 많은 인생들의 길을 극적으로 바꿔 놓으니 실로 엄청나지 않느냐! 이 같은 말씀의 위력을 진정 알아라! 사랑한다! 나 성자가 진정 바라는 것이 있다. 2015_0404 토 계시말씀.hwp7 이미 하늘을 아는 너희들이 내 말씀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진정 그 뜻대로 살아서 복을 받고 누리며 가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또한 저 세상에 아직 이 진리를 몰라서 제때 행해야 할 것을 행치 못하는 자들에게 이 사실을 전해 주길 너무도 바란다. 그들의 무지를 우롱하고 있는 사탄의 존재에 대해서 알려 주길 바란다. 제때 행할 것에 집중하며 가는 것이 아니라, 각 때마다 다른 기쁨이 있다며 합당치 않은 것을 던져 주는 그 사탄들에 대해 알려 주길 바라. 그리해서 세상에 있는 나 성자가 택한 모든 자들이 성삼위가 창조한 순리의 삶에 대해 깨닫고 그대로 삶으로써 그 사탄들을 결박할 수 있기를 진정 원한다. 또한 그리함으로써 각자 인생에 빛을 발하며 최고로 기쁨을 누리며 살길 바란다. 육을 쓰고 이 세상에 살 때, 사탄 뜻이 아니라 하늘 뜻대로 삶으로써 그들의 영 또한 영원히 천국에서 성삼위와 사랑하며 살 수 있길 간절히 바라노라. 그들에게 전하기에 앞서 먼저 섭리사, 너희들부터 제대로 알자. 너무도 사랑한다. 내 사랑하니 너에게 말해 주었다. 너희 인생 한 명, 한 명이 너무도 귀하다. 사탄에게 속아서 네 때를 허비하기에는 너무도 귀하디귀한 존재들이다. 혹시나 너희 중에서 무지해 사탄에게 속아 넘어가는 자 있을까 하여 애타게 말해 주었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내가 너희에게 품고 있는 사랑의 뜻이 얼마나 큰데. 나 성자는 절대 그 꼴을 못 본다. 절대 사탄의 말에 넘어가도록 안 둘 것이다. 정말 사랑해. 단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크게 네 가지의 때로 쪼개어 보는 것과 각 때마다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일렀다. 그 시기를 맞이할 때, 다른 것 보지 말고 각 때만을 보고 행하고, 그 순서에 맞게 행해야만 일생 내내 절대 행복한 인생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 주었다. 절대 알고, 절대 명심하고, 절대 그같이 행해서 육을 가진 내내 기쁨 속에서 살아라. 그리 행해야만 순간이 아니라 평생 기쁘게 살아간다! 내 사랑아, 나와 늘 소통하자. 안녕! 너희 인생을 창조하였기에, 너희의 육을 가진 삶의 순리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나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