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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4.04 (토)

진리사랑성령운동

선포일
2015.04.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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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떠나시는 날에 주신 성자의 마지막 당부 말씀 작성일 : 2015. 3. 16 작성자 : 정빛별 (3월 15일에 월명동에서 주일예배를 드린 후, 성자께서 다 음 날 떠나면서 지상에서 마지막 말씀을 전해 주겠다고 하셨 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일찍 자고 새벽 1시에 월명동 잔 디밭에서 기도하던 중 성자께서 말씀을 주시겠다고 하셔서 약수샘 기도굴로 들어와서 받게 되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다. 나 이제 곧 있으면 완전히 떠난다. 완벽히 떠나기 직전인 순간이다. 이때 마지막으로 지구상에 있을 때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해 주려 한다. 내가 하는 말은 진정 내가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전하는 당부의 말씀이니 진정 잘 듣고 새기고 행하여라. 우선은 그동안 내 말을 듣고 믿고 섭리역사를 따라오느라 너무 수고 많았다. 내가 진정 이 땅에 신랑으로 강림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진정 하늘의 뜻이 6000년 만에 이루어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진정 내가 드디어 원하고 바랐던 역사를 이루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나는 모든 것을 다 이루었노라. 진정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이루고 떠나노라. 신약 때 다시 오겠다고 이야기하고 2000년 만에 이 땅에 다시 왔을 때 이번에는 정녕코 역사를 이루리라 결단하고 다짐하며 내려왔다. 너희들은 다시 오겠다고 했던 나의 말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몰랐을 것이다. 마지막 나의 몸부림의 호소였으며 애원이었다. 진정 마지막 나의 처절한 소망이었고 희망이었다. 성삼위는 진정 간절했노라. 진정 원했노라. 몸부림이었노라. 여태껏 모든 역사가 다 깨지고 초림 때 역사를 온전히 이루지 못했던 나의 한은 눈물이 되어 이 지구촌을 덮었노라. 다시 오겠다고 말하며 떠날 수밖에 없었던 나의 심정을 너는 아느냐. 진정 그 말밖에는 내가 더 이상 할 수가 없었고 그 말밖에는 할 수 없으니 가슴 아픈 모든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 성자는 떠나야 했노라. 그리고 진정 나 성자 또한 하늘 앞에 기도했노라. 마지막 역사는 제발 이루어 달라고 기도했다. 마지막 역사만큼은 제발 깨지지 않고 또다시 눈물의 한(恨)의 역사가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했노라. 그렇게 2000년 동안 나 성자는 하늘 아버지께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하며 조건을 세웠노라. 이 성약역사는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냥 쉽게 이루어진 역사가 아니니라. 하늘과 땅의 눈물의 조건으로 이루어진 역사니라. 진정 성삼위의 눈물과 몸부림의 간구로 이루어졌노라. 진정 이 마지막 역사는 정녕코 승리하리라 다짐하며 간구하며 끝까지 행하여 이루어 낸 역사이니라. 그 모든 나의 마음과 간절한 눈물의 조건을 세우며 성삼위는 어디에서 마지막 역사를 시작해야 할지, 누구를 통해 마지막 역사를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의논했노라. 그리하여 나를 가장 많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한국을 뽑아 택하였고 그중 한 가문을 뽑고 한 인물을 뽑았다. 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이루기까지 진정 눈물과 몸부림의 시간들이었노라. 내가 가장 간절히 바라고 기도했던 것은 성삼위의 마지막 뜻이 절대 깨어지지 않는 것이었노라. 오직 그 뜻이 절대 깨어지지 않는 것 단 한 가지만을 원하고 바랐노라. 그리하여 선생은 절대 실패하지 않기 위해, 선생을 통해 절대 마지막 역사를 기필코 이루겠노라고 결심하며 결단하며 행하였느니라. 그렇게 결단하고 결심하고 행하여 선생을 처음부터 산골짜기에서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길렀고 꽁꽁 숨겨서 계획적으로 길렀노라. 마지막 역사는 기필코 정녕코 완벽하고 완벽하게 역사를 이루어야 했기에 오랜 세월 동안 선생을 연단시키고 단련시켰노라. 선생이 진정으로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 끝까지 승리하는 것을 매 순간 노심초사하며 바라보고 지켜보았노라. 그 모든 순간에 성삼위가 단 한 번도 함께하지 않은 적이 없었노라. 수많은 천군 천사들도 성삼위도 조마조마하며 노심초사하며 선생을 지켜보고 바라보았노라. 진정으로 매 순간 선생이 하늘의 뜻을 스스로 깨닫고 이룰 수 있도록 나 성자도 옆에서 지켜 주고 함께해 주며 선생이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 주며 도와주고 이끌어 주었다. 진정으로 선생을 너무 사랑하여 아무것도 그에게는 이야기할 수 없었노라. 선생이 먼저 깨닫고 먼저 사랑하여 이루어야 했던 역사였기에 아무것도 먼저 말할 수 없었고 먼저 내가 행할 수 없었노라. 오직 선생이 먼저 행했어야 했기에 혹여나 선생이 이 모든 뜻을 저버리고 힘들다 도망가지는 않을지, 혹여나 선생이 포기하면 어찌하나, 조마조마하며 1분 1초 애간장 태우는 눈물의 기다림이었노라. 선생이 수차례 죽을 고비를 겪을 때도 그 모든 것들을 선생이 스스로 행하고 이겨 나가게 하기 위해 가장 사랑하고 가장 귀한 나의 육신을 전쟁터로 보냈고 가장 극한 고통을 다 겪게 했노라. 성삼위의 마지막 역사를 작고 나약한 인간의 육신으로 이루려면 그 정도의 연단이 필요했노라. 그 모든 과정을 성삼위는 바라보며 기도하며 선생이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도록 성삼위가 최대한 행할 수 있는 책임분담 안에서 모든 것을 도와주고 감동 주고 깨닫게 해 주었노라. 성자 재림의 역사는 오직 마지막 역사를 이루기 위한 몸부림이었고 선생을 통해 완성시킨 마지막 역사였노라. 오직 선생을 통해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2000년 동안 기도했고 선생 통해 역사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쳤고 선생 통해 역사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나의 모든 재림의 역사가 진행되었다. 결국 성자 강림의 역사는 이 땅의 신부 세우기 역사였고 선생을 만들고 세우는 역사였노라. 완벽한 신부의 표상 한 명이 세워지기만 한다면 그를 통해 신부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역사가 세워지고 완벽히 완성되기 위해서는 이 땅에 완벽한 상대체가 세워져야 했기에 나 성자는 그것을 위해 이 땅에 재림했으며 그것을 완벽히 이루었기에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이루고자 그동안 준비하고 노심초사하며 선생이 완성되기까지 단 한순간도 선생 곁을 떠나지 않으며 선생을 지키고 위로하고 사랑했노라. 진정 선생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고 이 모든 환난을 선생만은 받지 않게 하고 싶은 마음은 너희보다도 나 성자가 더 간절하고 간절하였느니라. 선생이 없으면 이 마지막 역사가 아예 끝나 버리기 때문에 선생은 성삼위의 마지막 사랑이자, 마지막 희망이며 소망이었노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가 이 모든 고통을 다 겪어야 하고... 또 그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나의 마음은 실로 더 엄청난 고통이었고 눈물이었다. 선생이 힘들 때 나도 같이 힘들었고 같이 마음 아팠고 같이 고통받았느니라. 선생만 고통의 십자가 길 걸어가게 할 수 있겠느냐. 하늘의 역사를 위해, 성삼위를 위해, 온 인류와 지구촌 역사, 땅의 구원역사 위해 이 길을 걸어가는 선생 홀로 그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할 수 없었기로 매 순간, 매 초마다 나 성자는 단 한순간도 선생을 떠나지 아니하며 선생 곁을 지켰노라. 선생이 겪은 모든 고통, 아픔, 괴로움, 나 성자는 모두 다 겪었고 모두 다 함께 견뎠노라. 진정 선생의 모든 삶은 나의 삶이었고 그의 모든 마음은 나의 마음이었노라. 그가 조금씩 나를 깨닫고 나의 마음을 위로할 때 나는 진정 그의 기도와 눈물에 행복했으며 그동안 흘렸던 모든 눈물을 보상받았노라. 진정 모든 것을 위로받았으며 모든 것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오직 그의 사랑과 그의 눈물에 울고 웃고 그와 함께 행복해하며 기뻐하며 위로받았노라. 나는 선생으로 인해 진정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사랑을 받게 되었노라. 진정 그로 인해 기뻤고 행복했고 지구를 만들고 인간을 만든 보람과 모든 기쁨을 다 누렸으며 인간을 창조하고 한 맺혔던 모든 마음을 다 위로받았으며 모두 다 보상받았노라. 그는 나의 전부였으며 나는 그를 위해 이 땅에 다시 왔노라. 나의 유일하고 마지막 첫사랑인 선생을 위해 나는 살았고 그로 인해 숨을 쉴 수 있었고 안식을 얻었노라. 선생으로 인해 받은 모든 것들은 실로 다 표현할 수 없으며 이야기할 수도 없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들도 극히 일부에 불과하노라. 나의 작은 심정을 전해 듣고 나에게 선생이 어떤 존재인지를 진정 깨달아라. 성자 강림의 역사는 오직 선생 한 명, 이 시대 신부 한 명을 세우기 위한 역사였다. 완벽한 성자의 육을 세웠으니 나 성자는 모든 것을 이루고 떠나노라. 그러니 나 성자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떠날 수 있노라. 만약 내가 모든 것을 이루지 아니하였더라면 나 성자는 절대 떠날 수가 없었을 것이다. 나의 발길이 이렇게 쉽게 시원하게 떨어질 수 없었을 것이다. 진정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나 성자는 떠난다. 선생이 태어난 날, 나 성자는 이 땅에 강림했고 그 날에 나는 떠난다. 알파와 오메가 되는 하늘의 역사이니 진정 나 성자는 내가 왔던 그 날, 그 장소에서 그대로 떠나노라. 내가 이 땅 가운데 왔던 모습 그대로 가니라. 처음에는 나 홀로 외로이 쓸쓸히 지구상에 강림했다면 지금은 역사를 이루고 많은 신부들을 남기고 많은 사랑을 받고 떠나노라. 그러니 나는 미련도 후회도 없으며 진정 행복하고 기쁨과 희망의 이별을 할 수 있게 되었구나. 나는 지금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에 기쁘고 모든 것을 다 완성했기에 행복하고 모든 것을 다 해냈기에 행복하다. 나의 모든 기쁨과 행복은 오직 선생으로부터 온다. 그는 나의 전부이며 이제는 선생이 바로 나이니 나는 선생만 남겨 놓고 가더라도 전혀 걱정되는 것이 없구나. 나 성자가 선생을 얼마나 생각하고 애틋하게 생각하는지 알겠느냐. 하늘의 역사는 이와 같이 표상자의 역사니라. 표상자 한 명으로 하늘 역사의 운명이 좌우되느니라. 표상자 한 명만 있으면 모든 것을 다 보상받고 해결받을 수 있노라. 오직 선생 한 명만 있으면 된다. 선생 한 명을 완벽히 키우고 길렀기에 선생이 내 육신으로 완벽하게 거듭나고 부활되었기에 나는 떠난다. 섭리역사가 독립하였고 선생이 부활되어 나의 완벽한 육신이 되었으니 이제 더 이상 나는 바랄 게 없노라. 이제 선생 통해 더 찬란한 역사를 이루길 소망하노라. 선생 통해 더 웅장한 역사를 이루길 원하노라. 선생에게 다 맡긴다. 선생이 그리해 줄 것이라 믿고 선생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고 떠나노라. 선생이라면 충분히 해 줄 수 있을 것임을 절대 믿노라.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들에게도 휴거 300선이라는 완전한 하늘 뜻을 이루었기에 나는 떠난다. 나 있을 때 너희 모두 최대한 많은 자들, 300선 완성시키고 떠나고 싶었지만 나 성자는 너희들 모두의 300선 휴거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 주었고 이루었나니 그것으로 되었다. 다 이루었노라. 해내었노라.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선생 손 꼭 붙잡고 끝까지 남은 휴거를 이루어라. 사랑한다. 내가 이제 왜 떠날 수 있는지 알겠지? 내가 무엇을 위해 이 땅에 왔으며 완성시켰는지 알겠지? 오직 하늘 신부 한 명을 위해 나는 이 땅에 왔다가 가노라. 진정 오직 선생 한 명을 위해 나는 행하였노라. 그러니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내 육신인 선생을 사랑해 주어라. 선생을 위로해 주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에게 하는 것은 진정 나에게 해 주는 것이다. 나는 그를 통해 위로받고 그를 통해 힘을 받는다. 내가 키운 단 하나의 위대한 인류인 선생. 나의 작품, 나의 모든 것이다. 이제 그를 나처럼 대하며 그에게 행하는 모든 것은 나에게 행하는 것이니 나를 대하듯 선생을 대하여 주어라. 이제 선생을 나로 대하여라. 나에게 하는 모든 것, 선생에게만 해도 된다. 그 정도로 선생과 나는 일체이다. 선생의 돛을 꽂으면 나 성자는 당연히 너에게 간다. 선생이 가는 곳에 내가 안 가는 곳이 없다. 선생이 곧 나다. 나 떠나지만 떠나지 않는 것과 같다. 나 남아 있는 것과도 같다. 영의 눈을 뜨고 영의 귀가 열려 있는 자들은 나의 말을 듣고 진정 깨달아라. 진정 그와 일체 되고 하나 되길 원하노라. 아직도 이것을 100% 깨닫지 못하고 이렇게 살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리도 길게 간곡히 간절히 말하노라. 선생과 일체 되어라. 그것은 곧 나와 일체 되는 것이니라. 선생과 하나 되어라. 그것은 곧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니라. 선생과 접붙여라. 그것이 곧 나와 접붙이는 것이다. 선생을 깨달아라. 그것이 곧 나 성자를 깨닫는 것이다. 선생을 위로해 주어라. 그것이 곧 나 성자를 위로해 주는 것이다. 너희가 선생에게 하는 모든 것, 이제는 나 성자에게 하는 것과 똑같으니 선생 잘 대해 주고 모시고 섬기고 선생과 일체 되어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선생의 돛을 달고 너의 인식을 새롭게 한 차원 높여라. 예전보다 더욱 더 선생과 일체 되어라. 선생과 더욱 더 하나 되어라. 너희가 지금의 차원으로는 안 된다. 차원을 더 높여야 한다. 알겠지? 더 차원을 높이라고 이 말씀을 전하노니 깨닫고 한 차원 더 높이고 행하여 나 성자가 선생과 일체 된 너희를 바라보며 안심하고 떠날 수 있도록 해 줘. 나의 마지막 당부니라. 나는 떠나도 모든 것을 다 이루었으니 괜찮다. 상관없노라. 내가 가장 염려되고 걱정되는 것은 오직 너희가 선생과 일체 되는지 아닌지 이것이다. 내가 떠나는 것은 상관이 없다. 선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제 문제는 내가 떠나도 너희가 선생과 일체 되고 하나 되느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내가 떠나서 그동안 나에게 제대로 해 주지 못한 것들에 가슴이 아프고 속상하고 한 맺힌 자들 많지? 나에게 그동안 못 했던 것들 선생에게 해 주면 된다. 나를 더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말하는 자들아, 나를 더 사랑해 주지 못했던 것들, 선생 더 사랑해 주면 된다. 모든 것 전부 다 선생에게 해 주어라. 선생을 위로해 주어라. 선생을 사랑해 주고 선생을 섬겨 주고 선생을 지켜 주어라. 알겠지? 사랑해. 선생과 일체 되라는 이 말 전하기 위해 잠시 길을 멈춘 것이다. 이제 다 이야기했으니 나 성자는 떠난다. 오늘 정말 이 땅에서의 마지막이니 길게 전하였다. 사랑한다. 나의 마지막 당부를 잊지 아니하고 꼭 지켜 행해 주길 바란다. 너희는 아직 내 육신이 살아 있으니 그동안 못 했던 것들 다 할 수 있고 행할 수 있으니 기쁘지 아니하냐. 행복하지 아니하냐. 아직 끝이 아니기에 희망이지 않느냐. 꼭 깨닫고 더 행하고 변화되는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성자니라. <2015년 4월 4일 진리사랑성령운동> 동일본 순회 - 정조은Rev 진리와 성령 충만 할렐루야!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보내드립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한국의 이웃나라 일본에 왔습니다. みなさん おげんきでしだか? ほんどにほんどに あいて うれしいです 올해 4월은 우리 일본 섭리역사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おめでっとございますᄒᄒᄒ 네, 구약역사, 신약역사, 그리고 지금, 성약역사를 통틀어서 우리 일본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크게 된 이 섭리역사입니다. 원래는 이 현재있는 홀이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모이기에는 이제는 작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일본중에서도 다 들어오지 못하고 동일본에 있는 분들만 들어오셨는데요, 서일본도 순회를 허락해주셨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올해 부지런히 생명들을 전도해서 이보다 2배 큰 홀에서 성삼위를 모시고 주를 모시고 집회를 하자고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 일본 섭리역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사랑을 받고 더 무한하게 성장하고 축복을 받는 이 섭리역사가 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선생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오셔서 여러분들을 가르쳐주십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못오셨기 때문에 오늘은 저를 대신 보내셨습니다. 섭리역사에 성령집회가 시작된 이후에 2009-2015년까지 9년이라는 시간동안 딱 1번빼놓고 매년 성령집회가 열렸습니다. 다른나라는 한번도 못 가본 곳이 많고, 한국에서도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전국순회는 3~4번밖에 안했을겁니다. 그런데‘이웃나라’라는 말이 무색치 않을정도로 큰 축복을 받아서 딱 한번 빼놓고 9년동안 8번의 집회를 하게되었습니다. 역시 주님의 큰 사랑인줄로 믿습니다. 우리 뜨겁게 감사의 박수 보내드릴까요? 그리고 우리 일본에서는 항상 선생님께서 오셨을 때 부터도 중요한 말씀, 깊은 말씀이 선포가 되고 있습니다. 2006년 사도의 역사가 시작됐는데, 한국에서 시작한 사도의 역사가 일본에서 불이나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 때, 사도의 시대를 통틀어 가장 큰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주를 증거하는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알든지 모르든지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고 중요한 섭리역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발판을 삼으시는 땅인줄로 믿습니다. 작년에도 선생님께서 순회 아침에 말씀 방향을 주셨습니다. 작년 방향은 휴거를 전적으로 외쳐주면서 이제 남은 2014년 기간동안‘휴거’를 외쳐야한다고 계속 말씀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성자 승천이 올해 일어났고, 올해, 지금 순회에도 성자승천 이후 섭리역사의 최고방향과 최고의 말씀이 오늘, 내일 선포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성자승천을 맞이했습니다. 성자승천 전후부터 오늘까지의 사연을 성령께서 첫 번째로 증거를 해주시고, 그리고 두 번째로 오늘부터는 우리가 어떻게 행하며 살아야하는지 역시 성령께서 증거를 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매우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전세계 생방송으로 섭리인들이 이 자리에 함꼐 하고 있습니다. 먼저 선생님께서 인사를 해 주시고 이어서 성령이 증거하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겁니다. 방향 확실히 알았죠? 성자승천 전후. 그때부터 어제까지의 사연. 그리고 바로 두 번째는 오늘부터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서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말씀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습니까? 먼저 선생님께서 잠깐 일본위해 인사해주셨는데요, 그 인사말씀 여러분들에게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편지> 선생입니다 오늘은 일본 순회 집회로 일본에 찾아왔습니다. 선생이 성령님과 함께 조은목사의 입술을 가지고 말씀을 전합니다. 먼저 성자와 성령님과 그리고 내가 빈 평안을 빕니다. 모두 자기 삶으로 인해서 각종 힘든일들도 많고 어려움도 많은데 다 이기고 섭리를 따라오느라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도 모든 어려움 환란 다 이기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겼습니다. 행함으로 이겼습니다. 역시 어려워도 행해야 이깁니다. 오늘 새로운 여러분들 정말로 반갑습니다 모두 다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은 모두다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잊지 말아야할 철학 한 가지를 잠깐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 철학은 바로‘끝까지’입니다. さいごまで. 끝까지 행해야만 다른 세상으로 변화가 됩니다. 건물도 끝까지 지어야만 완성되고 보람을 느끼고 그로인해 수십억, 수백억을 얻게됩니다. 사람은‘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생각’이 꺽이면 만사에 하는일이 잘 안됩니다. 몸이 튼튼한 장사라도 생각이 꺽이면 힘이 듭니다. 아무리 자동차가 좋아도 시동을 먼저 걸어야 운전을 할 수 있듯이 ‘마음’,‘정신’,‘생각’으로 여러분의 육신의 운명 영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이 몸이 커도 마음과 생각이 약하면 큰 일을 못 합니다 생각이 크고 정신이 강해야 몸이 작아도 세상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하며 삽니다. 나이가 어려도, 가진 것 적어도, 마음, 정신, 생각이 크고 강하면 삶의 어려움 이기고 자신있게 인생을 살아갑니다. ‘인생문제’. 물질에서 오는것도 아니고, 명예에서 오는것도 아니고, 영화에서 오는것도 아닙니다. ‘인생문제’는 모두가 마음, 정신, 생각에서 옵니다. 그래서‘물질이 있는자’도‘명예가 있는자’도,‘영화를 누리고 있는자’도 인생문제에 부딪히게 되는것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생각으로 다스려야 됩니다. 이것을 못하면 가진 것이 많든, 적든 인생이 꺽여버려서 살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아무리 마음정신 강하게 하려고 해도 인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 한계를 벗어나려면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생각을 가져야됩니다. 그래야 육신한계 벗어나서 신적생각을 하고, 신적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인생, 아무리 성공했어도 인간의 생각으로는 한계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험하고, 자기 삶이 힘들고 험해도, 자기 마음 생각을 강하게 하고 살면 다 이깁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전능자 삼위일체와 딱 일체시키고 살면 사탄도, 어떤 악도 어떤 환란과 어려움도 기쁨과 희망으로 이기고 살아가게 됩니다. 믿습니까? 모든 인생문제,‘마음 정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정신이 아무리 강해도 성삼위 주와 일체되지 못한 정신이라면 한계를 맞고 인생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선생은 10대, 20대, 30대초반까지 기도하면서 21년동안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 때, 이 험난한 인생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전에, 마음 정신 생각이 인간 육신의 운명을 좌우시키고, 영혼의 운명을 좌우시키고, 그리함으로 천국과 지옥의 운명을 좌우시키고, 인생 잘살고 못사는 것을 좌우시킨다 는 것을 완전하게 배웠습니다. 그래서 마음 정신 생각을 강하게 연단시키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강한 정신의 터전위에 ‘전능하신 삼위일체 생각’과, ‘생각’을 일체시키고 ‘인생의 삶의 목적’과,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 말씀을 외침으로 하나님의 새역사 섭리역사를 시작했고 유일신 하나님을 모르는 일본땅에도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새역사가 펼쳐지게 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하나님의 때를 전하기 위해 선생은 이곳에 왔습니다. 선생이 못오니, 선생의 육같이 쓰는 조은목사를 보냈습니다. 성령님도 선생과 함께 오셨습니다. 성령께서 선생통해 증거하시는 말씀,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풍부한 말씀으로 일본 집회가 시작되고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 지난 1주일동안 원래는 할 일이 굉장히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5일동안 매일 이 집회에 대한 방향을 보내주시느라 다음주 부활절도 다접었어요. 그냥 일본 순회만 생각하면서 5일동안 이 말씀만 정리하다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집회는 다른 그 어떤 집회보다 자신감이 충만하며, 컨디션이 좋고, 오직 주님만 생각하며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최상의 날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고 집중하며 말씀을 듣느냐 에 따라서 오늘부터의 운명이 새롭게 결정이 될 것입니다. 오늘 이곳에 있지 않고 생방송으로 참여하고있는 서일본에 있는 사람들, 전세계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현장 같이 뜨거운 불을 가지고 오늘 말씀을 귀히 여기시기 바라겠고, 현장에 있는 여러분들도 오늘 이 때, 바로 이 시간은 한번 가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짤막한 몇시간이 여러분의 앞으로의 때 앞으로의 운명을 결정할것임은 확실합니다. 생각을 하나로 쭉 집중시키고 한 몸, 한 마음이 되어서 오늘 본격적으로 성령의 귀한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때. 바로 때에 대해서 말씀하는데, 처음에 말씀헀듯이, 성자승천, 성자가가신 때 그 전후의 사연, 바로 오늘 아침까지의 사연, 그리고 오늘 이 시간부터의 사연, 오늘 이 2가지의사연 전한다고 했습니다. 때! 때! 때! 때는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지나갑니다. 이게 때입니다. 오늘 섭리역사의 중요한 말씀이 선포되며 하나님의 방향이 나오지만 이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러나 알든지 모르든지 이 때는 지나갑니다. 계절처럼 시간처럼 날짜처럼 지나갑니다. 때는 시간이며 날짜입니다. 자기는 멈춰있어도 계속 시간은 지나가고, 날짜는 하루 이틀 지나가서 이제 2015년 4.4일 되었습니다. 이‘때’는 1초도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3시에 성령집회 시작했는데 3시는 머물러있지 않고 어느새 4:40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때에 못하면 잡을수가 없습니다 시간은 잡는 것이 아니라 맞아서 행하는것입니다. 때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맞추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때는 하나님께 맞춥니다. 왜냐하면 ‘때’가‘하나님 성령님 성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때’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서 가고 오게 됩니다. 하나님 역사를 보세요 구약4000년전에 끝나고, 신약역사는 2000년 전에 끝나고 지금 성약역사가 시작됐는데요 하나님의 때가 오고, 진행되고 가는데도 모르는사람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지 않는 나라입니다. 물론 믿는 사람들도 있지만 예수님에 대해 전인구중에서 1%, 2%도 잘 모르고 믿지 않고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이 메시아로 온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신약의 때는 지나가고 이제는 성약이 왔다는 것입니다. 때를 짚어볼까요? 하나님은 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천지는 창조된 상태고 아직 인간들은 미숙하고 어린상태입니다. 구원의 역사를 시작할려면 인간들이 성장해야 되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지구를 창조하시고 키우셨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딱 되니까 아담과 하와를 택하셨죠. 구원역사를 시작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하와는 타락을 하고 사랑의 뜻이 꺠졌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그 기간안에 구약 4천년동안 나름대로 뜻을 펴나가셨습니다. 그것은 종급 역사였죠. 이‘때’가 딱 지나가니까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다시 새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보내준다고 한 메시아 보내셨는데 그가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이 때, 전능하신 하늘의 성자는 예수님과 함께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펴나가셨습니다. 사람들은 몰랐어요. 전세계 는 다 몰랐어요 그 작은곳에서 그것도 믿는 사람 소수를 가지고서 역사를 펴나가셨다는 것입니다. 믿든 안믿든 알든 모르든 모든사람이 믿든지 한 두명만 믿든지. 한사람만 딱 믿으면 그것이 조건되어서 역사를 펴나가셨다는 것입니다. 역시 이 전세계는 예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신약의 때는 가고 이제는 성약의 때입니다. 지금은 봄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한국도 좀 쌀쌀하고, 일본도 좀 쌀쌀하니 좋드라구요. 이미 때가돼서 벚꽃이 다폈어요. 그리고 이번주는 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봄을 싫어하고 안기다려도 이 봄의 때는 옵니다. 혹은 사람들이 봄을 너무 좋아하고 이 봄을 잡고 싶어도 이‘때’는 때가지나면 가게 되어있습니다. 일본에는 벚꽃이 진짜 아름답더라구요. 그런데 벚꽃을 구경하기위해서 2,3일 잠깐, 활짝 피는시기를 기다리지 않습니까? 아무리 그때를 기다리고 좋았어도 이 시기가 지나면 벚꽃은 지게 되어있습니다. 바로 이것이‘때’라는 것입니다 이‘때’에 따라서 하나님도 오시고, 성령님도 오시고, 성자도 오시고, 구원자도 오게됩니다. 사람들이 믿어도 안믿어도 / 싫어해도 좋아해도 / 따라도 안따라도 때는 정확하게 가고, 정확하게 오게 되어있습니다. 유대종교인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신약의 때는 오고 진행되었고 이미 갔고, 사람들이 이시대 구원자를 믿든 안믿든 성약의 때는 왔고 진행되었고, 지금 완연하게 역사를 펼치고 있고, 이미 성자의 때도 지났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지구를 왜 창조하셨냐면‘이 때’를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이 때’를 위해서 지구 창조한지 137억년 기다리시고 지구 창조한지 45억년을 기다리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6000년기다리신 것입니다. 믿으나, 안믿으나 바로 지금 이 때, 신부 휴거 재림의 역사, 휴거의 역사,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바로‘이 때’가 무슨 때냐면 성경에 예언되고 기록 돼 있는 ‘휴거 때’입니다. 살전4:16-17‘이 때’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때를 그리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 때를 위해서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먼저는 우리 육신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이 때를 위해서 우리의 육신을 어떻게 변화시키셨냐면, 행할수 있도록 말씀주시면서 육신의행위 변화시켰고 생각을 변화시켰어요. 왜 그럴까? 왜 그렇게 “너희의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듣고 온전하게 신부로서 살아야해. 이것도 끊고 저것도 끊고 정말 하늘의 뜻대로 살아야한다.” 왜 생각을 바꾸시고 육신의 생각을 바꿔주셨을까? 그 이유를 알아야 된다는거에요. 왜 역사를 시작하시고 구원자 보내시면서 생각과 육신행위 바꾸셨을까? 바로 영혼의 변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혼. 우리가 보지못하는 영혼. 이 영혼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말씀주면서 구원자를 보내면서 우리의 육신의 행위와 생각을 변화시킨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24에 기록된대로 하나님이 보내신 자의 말을 듣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게 하셨습니다. 육신 휴거 먼저 이루게 하신거에요. 우리의 생각이 바뀌고, 삶이 바뀌고, 행위가 바뀌게 하신것입니다. 왜그러냐 하면, 바로 이때를 위해서. 지금은‘이 때’모든 방향 모든 역사를 바로 하나, ‘이 때’하나 이것을 두기 위해 이것 때문에 역사를 하셨습니다. 바로 ‘천사장이 나팔부는날’, ‘영휴거가 일어나는날’, ‘휴거된영이 천국으로 가는날’. 이거하나를 위해 사랑으로 계속해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천국에서 성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 사랑의 역사 마지막역사 펼치기 위해서, 휴거날위해서 그동안 역사를 쭉펼쳐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부의 삶, 마지막역사. 하나님이 지구상펼치는 역사는 마지막역사. 지금 선포한 모든 말씀이 앞으로 1000년동안 진행되면서 하나님의 역사는 마감이 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구원자가 살아있는때’. 천사장 나팔불고 육신 살아있어도 휴거된 영이 올라가서 혼인잔치하는때. 그때가 바로 지금‘이 때’ 끝났죠. 그 때가 바로 3.16 성자승천일이었습니다. 하나님때 중에 가장 크게 보시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낸날. 바로! 성자가 이 땅에 강림한날. 이 시대로 따지면 성자가 이땅에 다시 오신 날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성경을 이루는날, 성자가 떠나신날, 바로 휴거날입니다 성자께서 육신쓰고 지상에서 다 뜻을 이룬 다음에 휴거된영 데리고 천국으로 올라가시는날. 바로 이때가 하나님 보실 때 가장‘큰 때’입니다. 구원자가 태어난 날, 성자가 다시 오신날, 그리고 성자가 떠나시는 날, 휴거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 성경을 이루는날.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런데 이때는 역시 사람들이 알든 모르든 이미 진행되었고, 지나갔고, 우린 앞으로의‘올 때’하나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때를 어떻게 아냐면, 전체 지구상에서 때는 딱 한사람만 압니다. 식물이나 과일이 클때두요, 씨앗 딱 하나만 있으면 수십억만개를 거둘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역시 씨앗과같은 구원자 한사람만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하나님을 따라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뜻을 펼칠 대상 한사람을 키우시고 연단시키시고 이‘때’를 증거하게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늘의 때를 알리게 하시고 다 일어나게 하십니다 아브라함땐 아브라함 한사람만 알았고, 모세땐 모세 한사람만 알았고, 예수님때는 아들로서 온다는 것은 예수님 한사람만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주인이니까요. 이 시대 역시 예수님 다시 안와. 예수님은 육신이고 근본은 성자다. 이 지구 세상에서 딱1명만 인봉을 풀어서 옵니다. 그가 바로주인이죠. 그래서 주인은 정확하게 때를 알고 오고, 비밀을 가지고 옵니다. 알파와 오메가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게 맞아야합니다. 알파, 시작은‘창조’입니다 그렇다면 오메가는 무엇인가? ‘휴거’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알파는 창조이며 역사의 시작이며 오메가는 휴거입니다. 시작은 나무로 시작합니다. 열매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오메가는 열매입니다. 시작은 나무로 하고 끝은 열매로 맺습니다. 이와 같이 시작을 창조로 했으면, 끝은 휴거로 매듭을 짓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왜 창조하셨어?”“왜구원역사 시작하셨어?” “왜 역사를 진행하시나?” 바로 휴거 때문에, 휴거로 거둬들일려구요 창조는 육신으로 했어요 육신 빚었는데 휴거는 뭘로해요? 영으로 거둬들입니다. 시작은 이 땅에서 했는데 마지막은 휴거된 영으로 천국에서 끝나게 됩니다. 나무로 시작했는데, 이 양분을 나무에서 쭉 빨아들여요. 그리고 뭘로 맺어요? 열매로. 시작을 육신으로 했는데, 육신의 행위로 다 빨아 들여서 영으로 거둬들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벽하게 푸는자가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알파 그리고 오메가를 맞추는 사람.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무엇이고 하나님의 마지막 뜻을 맞추어서 알파 오메가를 맞추는자가 바로 주인입니다. 여러분은 알파 오메가의 비밀을 풀어주고 또 그 말씀을 듣고 이 역사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창조목적 무엇이고, 휴거는 어떻게 이뤄지며, 재림의 비밀은 무엇이며, 누가오고 누가가는가 ‘이 모든 비밀을 푸는자’가 역사의 주인이며 성경을 이룰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말씀합니다. “진리로 논하자”, “다른걸로 논하지말고 진리로 논하자 말씀을 들어보자”, “말씀이 하나님이니까 말씀이 성자니까 다른 것으로 변론하며 다른 것으로 이야기하지 말자. 말씀으로 논하자”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 이제 다 이해했죠?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때에 대해 말씀을 하겠습니다. ‘때’, 다시 설명할게요. 때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 ‘때’를 모르는 사람은 성공을 할 수 없습니다. 주식투자 할 때도 때가 필요합니다. 팔 때 살때를 잘하면 부자가 됩니다. 이와같이 육적성공, 신앙성공 역시 다‘때’를 기가막히게 맞추는 자. ‘때’의 프로, ‘때’의 전문가들이 되어야지만 성공을한다는 것입니다. 지구공전 자전이 정확하게 때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법칙,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결론이 나게됩니다. 인간은 지구 공전 자전의 주기를 절대 맞출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아무리 의학이 발달되면서, 아무리 인간이 발달을 해도 공전 자전의 주기를 맞출 수 없으며, 비를 멈출수없으며, 지진을 멈출 수 없으며, 화산폭발 멈출 수 없습니다. 해가 뜨는 때와 해가 지는 때를 인간은 멈출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우연으로 태양이 생겨서 태양이 비추고 지구가 돌아가는게 아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이‘때’에 맞춰서 살아야 합니다. ‘때’는 뭐라고 했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보세요. 여러분들이 밤때 낮때 아침때를 맞추지 않으면 인생을 못살아요. 내가 회사를 나가서 성공하려 그래도 때를 맞춰야되요. 출근 할 때, 밥먹을 때, 퇴근할 때를 안맞추면 짤립니다. 공부하는것도 수업하는때, 쉬는때, 등교하는때, 하교하는때를 못맞추면 혼납니다. 초등학교 공부하는 때 대학교 공부하면 안들어갑니다. 때가 있어요. 아이가 엄마 젖을 먹어야는데 고기먹으면 안됩니다. 못먹어요. 소화못시켜요. 큰일납니다. 때, 인간은 절대 때를 맞춰야 합니다. 절대. 지구공전 자전 맞추지 못하면 인간이 손해입니다. 아니 아예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때는 하나님. 인간은‘하나님의 때’를 맞추며 살아야 영원히 성공합니다. 믿습니까? 인간이 때를 못지키면 죽은격이 되고 해를 받고 탄식을 하며 살아가게됩니다. 때를 알고 준비하며 사는자들은 이‘때’에맞추어 전심으로 살게됩니다. 옷을 파는사람도 봄이왔는데 겨울옷을 팔면 팔리지 않습니다. 때에 맞추어야 모든 사람들이 성공합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이 때를 못 맞춰서 제 때에 기회를 잃었어요. 그러면 1년을 기다려야됩니다. 봄에 씨를 뿌려야되는데 씨를 못뿌렸으면 일단 1년 농사를 망친겁니다. 전체 1년을. 다시 기다렸다가 다시 해야됩니다. 그래서 때를 맞춰야 육신도 성공 영혼도 성공합니다. 제 때 하지 못하면, 어떤 것은 한번만 딱 오고 끝납니다. 인생 100년중 기회가 딱 한번뿐인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것은 영원히 기회가 다시 안옵니다. 어떤 때는 형벌받은 후에 한 때 두 때 반때가 지나야되요. 작게는 3년6개월 혹은 40년 혹은 4000년 혹은 2000년 지나야 오는데 여러분들이 40년후에 오는 때를 맞더라도 못맞습니다 영원히 가고 안오기 때문에. 영원히 안가지만 내가 늙어서 못하고 400년 후에 오면 내가 죽어서 못하고 4000년 후에와도 죽어서 그때는 못 맞는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때를 맞추어 살아라. 때를 한번놓치면 자기 살아있을때는 영원히 못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때, 여러분 때를 확실하게 이해했습니까? 충격적으로 이해했어요? 때? 오늘 때를 진짜 잘맞아야되겠죠 그쵸? 때, 한번가면 다시 안오는 때. 한번가면 다시안오는 떄. 이때가 지구 역사상 바로 성자 승천의 때 휴거의 때입니다. 성자가 이땅에 오실때도 때를 맞추어오셨고, 가실때도 과거, 현재, 미래의 때를 다 맞추고 가셨습니다. 모두가 이때 성자승천의 때를 지키라고 성자가 그토록 발바닥 피가나며 가르쳤던 것입니다. 선생은 때를 지키니까 68년동안 받지못한 인봉을 뗏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성자 승천의 때, 바로 휴거 때였습니다. 성경에 알파와 오메가인데, 알파는 풀었어요. 창조 목적. 그런데 오메가가 지금 이 때, 이 순간에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이 때 풀었습니다. 성자승천. 정확하게 말씀드릴께요 다시. 오늘 말씀을 혹시 이해하지 못할정도의 신입생이라면, 꼭 귀한 말씀 듣고 오늘 말씀 다시 들어보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붙잡기 위해, 정말 이 역사를 불러오시기 위해 데려온것이기 때문입니다.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다시‘성자 승천’에 대해서 깨닫고, ‘때’에 대해서 깨닫고,‘앞으로 남은 한 때’는 꼭 지켜야 됩니다. 성자승천을 다른말로하면 휴거. 휴거날. 휴거기간은 성자의육신이 살아있을때까지 진행이 됩니다. 그렇지만 ‘휴거날’, ‘성경이 기록된 천사장 나팔불고 휴거된 영을 데리고 가는 날’은 한번입니다. 딱 한번. 이것이 바로 성자승천일, 휴거날. 다시말하지만 바로 이것을 위해서 지구를 창조했고, 구약 4000년 역사를 진행하고 신약 2000년 역사를 진행하고, 성약 재림역사 시작하고 지상에서 성자는 할 일을 다 하시고, 창조목적이루시고, 휴거된 영 데리고 이미 황금성으로 떠나셨습니다. 오늘은 성자가 지상에 계시지 않은때 처음으로 하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자 승천은 천사장이 나팔불고 휴거된 영들 데리고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는 휴거날. 우주창조 137억년만에 최고로 큰날. 이 날을 얼마나 귀히 여기고 확실하게 알고보냈는지 선생은 지금까지 걱정하고 있다.”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합니다. 이것을 알고 진정 깨닫고 살라고 말씀합니다. 이미 여러분들, 이 때를 맞고 제대로 보낸 사람들도 있지만, 섭리역사 대부분 사람들이 성자승천일, 휴거날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영광돌리지 못하고 보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듣고 제대로 알고 살라고 오늘 중요한 말씀을 외치는 것입니다. ‘나 어떡해?’,‘나 낙심돼’ 라고 전해주는게 아니라, 이제는 아직 오지 않은 한 때, 그 때라도 정말 맞고 살라고 때에 대해 진지하고 확실하게 전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때 안놓칠거죠? 정말 때 안놓칠거죠? 다시 말합니다. 구약 4000년, 신약2000년, 섭리역사 36년 휴거준비시켰습니다. 지난 6년동안 이 섭리역사는 휴거에 대해서 아주 극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만 집중하도록. ‘직장을 다니라는거야?’‘공부를 하라는거야?’ ‘그런데 직장은 다녀야된대.’,‘공부는 해야된대,’ 그런데 휴거가 최우선인거에요. 그게 6년동안 왔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2014년도 작년에는 어떻게 휴거돼야는지 전적으로 이끌면서 성자가 떠나시는 해라고 더 못을 박았습니다. “성자 곧 떠난다”,“천국 황금성으로 가는 휴거가 일어난다.” 이 말씀을 극적으로 해주면서 작년 부활절에는 이말씀을 해줬습니다. “성자떠나시기 전 마지막 부활절이다”이제 기억납니까? 작년 부활절 오신분들은 기억나죠? 성자 떠나시기 전 마지막 부활절이라고 했습니다. 작년은 극적으로 더욱더 외쳐주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외쳤죠. “휴거다 오직 휴거다. 이때 하면 차를 타고 가는격이라 몇년동안 못 한것 몇 달만에 다 한다. 그러니 이 때는 집중하자. 해가 서산에 닿았는데, 이제 시간이 없다. 휴거열차가 자기 앞에 있기도 하고, (열차는 잠깐밖에 안기다려요 길어야 2-3분 그런순간) 어떤 사람에겐 이미 휴거열차가 지나가기도 했다. 그러나 성자 있을땐 차 타고 가는 격이니 빨가면 되니 할 수 있다.” 급절하게 외쳤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연말심판을 다 안했어요. 죄에서 다 해방되어서 마지막으로 열심히 하자. 그래서 3개월을 주었습니다. 1월, 2월, 3월, 15일까지. 그리고 성자는 1월부터 휴거 말씀을 안하시면서 더욱더 우리가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말씀만 외쳐주었습니다. 이 때 바로 성자는 떠나시는 중이었습니다. 그래도 떠난게 아니기 때문에 3월 15일까지는 또 기회가 있었습니다. 몰라서 성자 승천 못 맞이한 사람없고, 누가 말해주지 않아서 휴거되지 않은 사람 없다. 한국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누가 말을 안해줘서 몰랐다”고합니다. 아니에요 오늘말씀들으면 다 말 해준것입니다. 그런데 관심없고 신경을 안 쓰고, 그만큼 충격적으로 깨닫지못했기에 제대로 맞지못한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을 보내신 날을 딱 맞추어서 땅의 백보좌인 월명동 성전을 중심해서 6천년 구원역사의 마지막 휴거 잔치를 하셨습니다. 옜날에 말씀 하셨죠. “휴거 잔치는 신부 집에서 먼저 하고 그다음 신랑집에서 한다” 신부집 어디에요? 이 땅. 그 중 가장 핵심 백보좌 월명동에서 했습니다. 이날“천사장 나팔불고 천군 천사 수십억명이 하늘과 땅을 가득 매웠다” 했습니다. 세상에서는 제일 큰 날, 땅의 구원자를 이땅에 보낸날을,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가 떠나신날로 정한 것입니다. 이때는 누구만 아느냐, 시대비밀 성경비밀 다풀고 가지고 온 자 한 사람만 알고 외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알든지 모르든지 구약도 가고 신약도 가고 성약이 왔듯이 성자의 때도 그러합니다 이날은 우리 신부 우리역사에선‘신부휴거’만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이 이 역사에 왔다면 무조건‘신부휴거’가 오메가. 여러분의 오메가는 자녀급이 될 수 없고 종급이 될 수 없어요. 이 역사로 와서 이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면 오메가는 무조건 황금성, 무조건 신부입니다. 이 날은 성자가 떠나시면서 자녀급 휴거도 시키셨습니다. 순교한자의 영도 휴거시키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성인들이 얼마나 휴거된진 알 수 없고 한 가지만 말하자면 거의 안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 그를 위해 순교한 자들, 이 시대 역사를 보지 못하고 죽은 자들, 영으로 기다렸다가 바로 이 때 그 영들이 성자를 따라서 자녀급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들은 황금성이 아닌 천국의 다른 단계로 가게 됩니다. 순교한 자들의 영을 원수로 갚아준 것이 아니라, 휴거됨으로 인해서 잘되고 형통하게 해주셨습니다. 역시 차원대로 각각 천국에 거하게 됩니다. 우리 섭리역사에서 휴거된 영들은 한사람도 빠짐 없이 황금성으로 휴거되었습니다. ‘하늘엔 영광이 되고 땅엔 평화가 오는 날’, ‘구원자가 태어난 날’,‘성자의 육이 태어난 날’ 이 날을‘휴거날’로 정하신것입니다. 오늘 말씀 너무 중요합니다. 지상에선 하나님 보실 때 가장 큰 날. 이미 선생은 때를 알고“따뜻할 때 가실거 같다”말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부활절에“성자 떠나시기전 마지막 부활절이다” 그런데 성경엔 뭐라고 되어있냐면, “그날은 아버지만 아신다”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날짜, 시간은 몰랐 어요. 그때 즈음, 시점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했어요? 간절하고 급절하게 외쳤습니다. 그래서 날짜는 몰라도 말씀 보면 그 때는 알아요.‘그때가 언제쯤인지’ ‘시간은, 날짜는 모르는데, 급절하게 외치는걸 보니 때가 왔구나’ ‘무릎이 쑤시는걸 보니 비가오겠구나’이렇게 징조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도 시점은 알았지만 정확한 날짜는 3일전에 알았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려니 마지막으로 말씀 하시고 가셨습니다. 거기다가 정확한 시간은 7-8시간 전에 알았다. 그러니까 만약 1년전만해도“2015년 3.16일 가신대. 그것도 4시래” 말씀하셨다면 우린 1년동안 엄청나게 준비를 더 했겠죠. 그런데 과연? 과연 하늘이 보실 때? 그러니 늘 하늘의 말씀을 듣고, 귀히 여기고, 준비된 자들만 이날 휴거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선생은 성자 승천 3일전, 정확하게 날짜를 알고 그 날 접견을 온 범석목사에게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메세지를 조은목사에게 전하라고 했습니다. 그 메시지를 듣고 13일 성령집회때 16일이 성자승천일이라고 여러분들에게 말씀했습니다. 16일당일 제가 접견을 갔을 때, 아침 9시 10분쯤, 선생님께서는“4-5시까지 월명동에서 행사해라 그때쯤 가신다”라고 정확하게 시간을 말씀 해 주셔서 저는 정확하게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다른데 어디가지말고 월명동에서 5시까지는 영광돌려라”고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결국 이 땅의 백보좌 월명동에서 영광의 집회를 오후 5시까지 했습니다. 월명동에 못온 사람들, 특히 해외에 있는 사람은 즉시 달려올 수 없으니까 생중계보며 교회에서 참여하기도 했고, 안타까운 소식을 들으면서 혼자 영광돌린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날 종일 무슨 일을 하셨냐면, “말씀 기록하며 휴거의 광경만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땅은 신부집 6천년 구원역사의 창조목적을 이룬 이 기쁨의 행사를 하고, 오후4시에 정확하게 성자는 휴거된 영들과 함께 하늘로 오르시는 중이었습니다.“행렬을 맞춰갔다”했습니다. 정확하게 질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행렬은 누가 먼저고 누가 다음인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4시20분 성자를 부르니까 성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부르지마라. 천국문이다 이제는 딴세상이다. 이제부터는 천국 신랑집에서 혼인잔치 해야지” 하시고 말씀이 끊겼습니다. 그 후 3일뒤 말씀이 왔는데, 성자인줄 알고 보니까, 성령이 가르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씀, 매우 중요합니다. 말씀은 왜듣냐? 말씀왜들어요? 행하기 위해 하나님이 말씀 왜 주시냐? 행하라고. 행해야 변화가 일어나니까요. 말씀을 받고 행해야만 삼위의 최고의 목적인 휴거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자가 그렇게 말씀외치시고 성자떠나시면 이젠 다신 지구세상에 안오십니다. 오늘도 성령이 선생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그러나 성자가 역사는 하십니다. 이러한 특별한 행사때는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러나 지상의 휴거역사를 위해휴거 위해선 안오십니다. 이제부터는 성령의 증거의 역사. 그리고 이 시대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있기 때문에 그 육과 혼과 영이 함께 진행되는 역사가 남아있습니다. 이제 성자 본체와 함께하는 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이렇게 나와있죠. 예수님떠나시며 요한복음 14장 26절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을 가르치시고 여러분들에게 그동안 성자가 말씀하신것들을 생각나게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 성령이 깨우쳐주시고, 주신 말씀을 오늘 선생님께서 전하시고, 저는 그 말씀을 대언하고 있습니다 때가 지나니까 성자는 불러도 대답이 없습니다. 섭리사에 계시글이 그 이후에 많이 와요. “3월16일 4시 이후에는 성자계시는 단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성령께서 성자의 이름으로 깨우쳐주는 계시다. 성자께서 땅에 계실때는 하루종일 통했습니다. 이제는 다른길만 남았습니다. 육을 남기고 갔고 말씀 남기고 갔고 성령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말씀,“잠깐만”,“잊으면 죽는다”이 말씀 하면서 “말씀이 성자와 주가 되어 너를 지킬 것이다” 위대한 유산, 바로 그‘육신’남겨두고 가시고 ‘그가 전한 말씀’을 남겨두고 가셨습니다. 이렇게 땅의 때 하나님 때는 정확하게 가고 오고 진행됩니다. 섭리역사에 그동안 단 한번도 “이때 끝났으니까 다음때에 해”말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예언의 휴거 때는 아직 오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러나 오늘 이 순간, 2015년 4월 4일 이미 지나간 때를 가지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성자는 땅에 계실 때, 사정을 하고, 애원을 하고, 우리에게 빌다시피 했습니다. “나있을 때 휴거되야해. 휴거안되면 영원한 희망없다. 무슨 기쁨으로 살려느냐. 시대말씀 듣고, 구원자믿고, 나 성자 사랑이다. 절대 성자와 일체다. 너의 육 통해 너의 영혼 100%변화시켜라. 과일을 다 키우면 주인이 따가듯, 너의 영 다 키우면 휴거로 거두어갈거야” 성자는 애원하며 6년동안 가르치셨습니다. 이젠 성자와 같이 땅에서 휴거를 이루며 휴거를 진행하는 역사는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영원히 다시는 그때가 오지 않습니다. 벌써 5시 19분. 2015.4.4. 아까 말한 4:40분 다시는 안올거에요. 이와같이 성자는 지구에 휴거로는 영원히 안오십니다 성자 본체는 땅에서 행하시는 역사가 다 끝났습니다. 이젠 하늘에서 역사를 해주실 뿐입니다. 이젠 길이 하나만 남아있습니다. 그 육신 통해 나아가는 길. 예수님때처럼 예수님 한분을 하나님처럼 모셨듯이 그와같이 가는길 그것 하나만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성삼위는 절대 성삼위 유일신, 그 육신은 육신입니다. 이젠 성자께서 그육에게 다 맡기고 가셨습니다. 이제는 어떤 길, 어떤 때 하나만 남아있냐면, ‘그와 함께 휴거를 이루는 때’그리고‘그와 함께 역사를 이루는 때’ 이것 하나의 때만 남아있습니다. 섭리역사의 모든 사람들, 너무나 아쉽죠. 탄식이죠. 성자가시는 때를 제대로 못맞았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은. ‘그 육신과 함께 휴거를 이룰수 있는 개인휴거의 때’ 이 한때를 우리는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땐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이 때는 아직 오지않은때다. 이 때는 기필코 놓치지말고 잡아야한다.” 지금은 휴거의 문이 열려있습니다. 비로소 3.16 4시부터 휴거의 문은 열렸습니다 그전에는 열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순교한 모든자들이 휴거돼서 혼인잔치는 시작을 못한것입니다. 이젠 휴거문이 열렸고, 아직 휴거되지 않은 사람들은 완성하는대로 황금성거하며 그때부터 혼인잔치 참여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휴거를 잊지마” 그동안 잊고 살았기 때문에 휴거되지 못한것이고 잊고살았기 때문에 긴급하게 말씀했어도 성자 떠나시는 때를 맞지 못한것입니다. 세상에 있을 때 성자께 못해드린게 너무 많아요. 성자 떠나시는 날 제대로 맞이하지도 못했고, 계속해서 낙심했습니다. 성차 승천일이 지났는데도 어떤 사람은 이렇게 했어요. ‘나는 거기 행사 참여 못해 너무 낙심돼’ 감사하고 기뻐하지 못하고 낙심하는 사람들이 섭리사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이젠 바뀌어야 돼요. 이제 이 아쉬움 모든 것 할수 있는 길, 희망이 딱 하나있으니 “그 육신으로 보낸자에게 하라”‘그래서 성자께 못한 것 채워드리는 길’ ‘하나의 길’,‘하나의 때’만 우리에게 남아있습니다. 이것이 안되면 그 사람은‘앞으로 올 때’역시 놓치고 ‘성자 떠나시는 때’,‘앞으로 오시는때’두가지 때를 다 놓치게됩니다. 첫 번째, <휴거 되고 있는자>는 ‘그 육신과 행하면서 휴거되는 때’를 남기고 있고, 두 번째, <이미 휴거된자>는 ‘더 높은 차원으로 500-600으로가며 주와함께 찬란한 역사이루는 때’한가지씩 다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제 성자께 해드릴수 있는 길은 그 육신에게 해드리는 길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성자 떠나시기전에 3.15 주일말씀으로 이말씀을 남기고가셨습니다. ‘새롭게하라’핵심은 무엇이냐면, “성자께 가는 길은 막혔다 계속 성자께로 직접 가려면 길이 막힌다. 성자께서 땅에 계셨을때는 한사람 한사람을 직접 붙들고 애원하며 행했지만 이젠 안된다 영원히 감사하고 사랑할일이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자께서 우릴 딱딱 한사람씩 안붙잡고 행하셨으면 악평자, 사탄의 방해로 얼마 휴거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자는 이땅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미련없이 하시고 떠나셨습니다. 성자 계실 때 못한 것, 우리 일본도, 대만도, 미국도, 한국도 전 세계도 생각했을 때 너무나 아쉽고 후회되며, 탄식이 나올것입니다. 이젠 땅에 남겨놓은 구원자 그에게 그동안 못한 것을 해드리는 때. 성자의 마음 먼저 못알아 드렸으니까, 먼저 못 사랑했으니까, 성령집회 말씀처럼 먼저 사랑하며 마음알아드리며 그와함께 역사를 이루는 때 한때만 남아있습니다. 이제는 두줄로 가다가 길이 좁아졌어요 이제는 육신으로 가는길. ‘구원자 앞에 선 그 길’만 따라가야 합니다. 오직 구원자와 접붙이고, 성자떠나셨으니 그 육과 일체되어 새롭게 해야됩니다. 믿습니까/ 이 때 중에서도 지금은 어느때냐면, 선생님이 나오시기 얼마 전 때, 이 때, 우리가 얼마나 그를 영광스럽게 모실것인가? 올 때가 있을거아니에요. 구원자 육신 다시맞을 두 번째의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 오는 기회를 얼마나 영광스럽게 맞이할것이고, 그가 가는길을 얼마나 영광스럽게 해드릴 것인가? 성자께 하늘앞에 못해드린 것 얼마나 해드릴 것인가? 이게 바로 신부역사다. 자녀역사는 복만 바라는 역사이고, 종의역사는 일만 해드리는 역사였지만, 신부역사는 마지막 뜻을 이루는 때, 사랑하며, 같이 살며, 같이 뜻을 이루며, 같이 웃고 같이 기뻐하는 그런역사입니다. 이제 이 때를 마지막으로 남겨놓고 있고 그중에서 우리에게 앞으로 2년의 기간은 정말 이 말씀을 이뤄야될 너무나 중요한 시기입니다. 믿습니까? 차원높이지 않으면 한계에 처합니다. 그래서 일본도 새롭게 했죠. 조직을 완전하게 바꾸었어요. 원래 조직을 바꾸고, 캠퍼스는 일본이 새학기 시작이에요. 이 바쁜시기에 새롭게해준 것입니다.‘새롭게하라’‘차원높여해라’ 게다가 이 엄청나게 어마어마한 말씀을 오늘 일본집회통해서 전세계 동시에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일본집회는 허락을 안하실 줄 알았어요. 진짜 바쁜 때고, 한국에서 외쳐야되는 말씀이었기 때문에. 너무 신기한거에요. 딱 이 시기에 맞춰서 5일동안 말씀이 계속 온겁니다. 만약 한주만 전에 했어도 말씀의 때를 못맞추는거에요. 역시, 우리 육신은 조직도 바뀌었어, 캠퍼스는 개강했어. 바빠 죽갓는데. 성자의때 하늘의때는 지금 이 때 이 귀한말씀 전하기 위해서 오늘 일본집회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역으로 듣지만, 좀 답답하지만 깊이 깊이 잘듣는 조건을 갖춘 일본에 이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오늘 충분히 더 전할겁니다. 선생이 2014년 1년동안 절식기도하며 조건 세웠죠? 성자 떠나시기 전에 받을 것을 다 받았습니다. 이것은 성약역사 1000년동안 쓸 것이고, 교회도 이제 성전을 사는 역사가 시작되서 5개를 받고 그 터전에 성자는 계속해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3000편의 계시와 단상의 말씀을 주시면서, 묻지않고 용서의 선물을 주시고, 모두 충분히 휴거되도록 해주셨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휴거될 줄 알았는데, 선생느낌으로 볼 땐 안타깝게 원하는 수만큼 휴거되지 못했습니다. 휴거됐는데 안됐다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안에서도 휴거된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사람은 휴거안됐는데 됐다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휴거가 안됐다며 아예 낙심하고 성자승천일 행사에 참여 안한사람도 있습니다. 자기는 휴거 안됐으니까. 성자승천일 행사에 월명동 참여한 사람은 3000명밖에 안되고 성자 사랑의 집 들어온 사람은 1500명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사람들만 휴거된게 아닙니다. 휴거됐는데 안 온 사람은 수천명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날 월명동 온 사람은 정말 잘했습니다 왜? 지구 역사상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에 휴거 됐든 안됐든 그 날 현장에서 참여한 사람은 참으로 복된 사람이다. 해외는 아쉬움이 더 많을텐데요. 기가막히게 그날 일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대표로온거죠. 그 날을 기가막히게 맞혔어요. 성자 승천이라고 생각 안하고 온거에요. 생명의 날이라서. 그게 지도자만도 아니고, 월명동 처음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복을 탔습니다. 영광스러운 행사 현장에 참여했고, 그 날 선생님께서는 해외에서 온 사람은 무조건 참여하라고 허락을 해주셨기 때문에. 현장에 참여했다해도 휴거된것은 아니지만 온것은 정말 잘한 것. 진짜 복된일입니다. “아마 그날 그걸 통해 휴거안됐다가 된사람도 있을거다”했습니다. 마지막, 성자 떠나실 때, 너무 간절한 그 마음에, 성자께서 울적해서 데려간 영들이 많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일 말씀에 조금 더 나올겁니다. 오늘 말씀을 잘 전하고, 오늘 말씀에서 구체적으로 하지 못한 것은 그대로 맥을 이어서 내일 한번 더 설명을 해줄거기 때문에. 주일말씀으로. 자기가 휴거된 것은 다 알수 있대요. 어떻게 아냐면, 개미는 더듬이로 앞길보고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압니다. 물고기들도 신경세포를 통해서 앞길을 알아보고, 돌고래는 수백리 멀리 떨어져있는 소리까지 듣습니다. 사람은 마음, 정신, 생각, 느낌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배고픈 것 눈으로 봐요? 배고픈게 보여요? 아픔이 눈에 보입니까? 눈에 안보여요. 눈에 보이는건 사물이 보입니다. 배고픈거 느낌으로 알죠. 아픈 것 느낌으로 알죠. 졸린것도 눈에 안보여요. 졸린게 뭐야? 졸린건 이렇게 생겼나? 모른다 느낌으로 알게됩니다. 뇌의 작용으로 알게되는거죠. 이와같이 휴거되는것도 느껴서 뇌의 작용으로 알게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역시 물질이 아니니까 눈으로 백날보려고해도 못봐요. 구원자께 배워서 말씀을 들어서 알게됩니다. 달의 작용은 눈으로는 안보여요 해의작용 달의작용은 눈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이땅의 징조보며 알수가 있습니다. 모든만물의 작용을 알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도 땅에서 주기적으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매일 일어나는 것을 보고, 느낌으로, 뇌의 작용으로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느낌, 아주 미세한 직감, 생각. 그래서 자기가 신경을 써서 알아보려고 해야 알아보게됩니다. 자기 책임. 그리고 또 하나 깊이 기도하면 혼이 영계에서 자기 영의 상태를 보여줘서 알게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 성자의 계시를 보면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말씀했고, 이제 오늘말씀의 핵심을 이제부터 말해볼까요? ‘너무 아쉬워, 너무 죄송해, 너무 안타까워, 약간 아직까진 낙심 될거같아.’ 그런데 앞으로 남은 때, 육신과 함께 하는 때, 자기 휴거의 때, 앞으로 올 때, 오늘부터 시작하는 때, 아직은 나에게 기회가 있는 때, 휴거됐어도 더 차원을 높이는 때, 주와함께 찬란한 전도의 역사, 생명의 역사, 성약역사를 이룰 때, 아직 오지 않은 때가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이 때를 맞이해야 하는가? 이것이 오늘 성령집회의 핵심입니다. 여기까지 전한 말씀은 내일 한번 더 여러분들에게 전해주면서 충격적으로 때를 깨닫게 합니다. 그러나 오늘, 지금부터 전할 말씀은 성령집회의 핵이기 때문에 내일은 핵심만 말하고 끝납니다. 오늘 잘 듣고, 성령집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며 오늘부터 아직 오지 않은 때를 완전하게, 모두가 하나도 빠짐없이 맞아야 되겠습니다. 핵심 말할까요? 핵심부터 말하겠습니다. 왜 나는 곤고할까? 말씀듣고 휴거이루면서 살고있는데... 하나만 딱 이야기 해줄게요. 지금 섭리역사에서 구원자믿고 따르며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받기위해 간구하며 말씀을 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100가지는 다 못고쳤지만 하나하나 고치며 행하는 사람들, 구원자를 절대 믿는 사람,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고 믿는 사람, 죄가있으나 회개하길 몸부림치며 점점 행하고 있는 모든사람 그니까 지금 참여하고 있는 모든 여러분들은 두가지에요 휴거되어서 그 영은 성자와 혼인잔치를 하고있거나 또하나는 휴거되는 중입니다. 둘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왜 낙심되고 곤고하며 기쁘지 않고 보람이 없고 힘든것일까? 오늘 답을 알려줄것입니다. 몰라서. 첫 번째, 휴거됐는지를 몰라서 낙심해 하고 곤고해하며, 힘들어하며 기뻐할줄몰르는 것입니다. 또한 아직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어도 그것도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일인지 모르니까 오히려 낙심 힘들어하며 어려워 하는것입니다. “성자 승천일 이후에 자기 중심대로 판단을 하면 사탄은 그런자들에게 조건 걸어서 낙심시킨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승천 이후‘난 끝났구나 낙심했어 안돼’하는사람들은 100% 사탄이 조건을 걸고 있습니다. 안돼요. 그래서 오늘 말씀은 내일 주일말씀 들을 생각 하지말고, 섭리사의 사람이라면 휴거될 사람이라면 다들어야 되는 말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오늘 옆에 못온사람있으면 오늘말씀 다들어야 된다. 내일 말씀 못들어도 오늘 말씀은 들어야된다. 더좋은건 오늘 말씀 듣고, 내일 주일말씀 정리하고 다음주 부활절 말씀까지 들으면 오늘 못한 것 조금더 정리해줄거에요.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감사하라. 휴거된자들 진짜로 감사해라. 휴거된 과정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감사해라. 왜? 답을 말해줄게. 너희는 둘다 지옥은 완전하게 벗어났으니까!” 고로 감사하며 사는 것은 허황된 삶이 아니다. ‘뭐 나 아직도 휴거되지 않았는데 감사한들 무슨 소용이야’ 아니, 너희가 지금부터 앞으로 올 때를 놓치지 않으면 100%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으니, 지옥은 완전히 벗어났다. 천국 황금성만 눈앞에 두고 있다. 휴거된자는 이미 천국 황금성을 차지했으니 영원히 감사하라. “구원이 얼마나 크냐 지옥을 벗어났으니까. 그렇다면 휴거는 얼마나 크냐. 기뻐하고 감사하며 미치도록 감사해도 부족하다.” 믿습니까 여러분? 성령의정신 주님의 정신이 완전하게 박혀야 됩니다. 미치도록 감사하며 이 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런데 안타까웠던 것이 있습니다. 섭리사 전체중에서 휴거됐다고 하며 감사감격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성자 승천이후 15일, 보름동안 선생님에게 편지 2천통이 왔답니다. 그런데 거의 자기보고가 중심, 혹은 휴거안돼서 낙심했다는 편지가 2000통중에 1998통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휴거됐다고 미치도록 감사하는 사람은 2명이었습니다. “꼭 내영이 하늘로 가는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 휴거되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고 행해 주셔서 감사하고 조건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휴거됐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너무 기쁘고 감사했어요!” 그 편지가 왔길래 답을 주었습니다. “너 휴거됐다 확인 되었다” 미치도록 감사하니까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오늘 그2명이 한국에서 있는데요, 그 두명은 성령집회 현장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휴거된 것 모르고 성자가 가신 것 정도만 아는정도. 오늘 계시자, 빛별계시자가 급하게 왔습니다 급하게 소식을 듣고, 왜 빛별계시자를 선생님께서 보내셨냐면, 성자가 떠나신 이후 가장 합당한 계시를 받았기 때문에. 이 계시도 두고두고 봐야합니다 앞으로의 갈 길을 제시했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 성령의 증거와 가장 합한계시다” 했습니다. 나머지의 계시는 성자떠나셔서 슬프다 이런계시 다 합당하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이에요. 성자 떠나시기 전의 사연을 마음 아프지만 알려주고 앞으로 남은 때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야 하는 겁니다 “선생님 휴거되서 정말 감사해요!” 하는 편지도 없고 혹은 휴거 가치 알았으니까 이제는 정말 남은기간 휴거 이루겠어요 하는 휴거에 관련된 편지는 없었습니다. 이 두사람에게는 왜 휴거되었다고 확인해 주었냐면, 그날 미치도록 감사하는 즉시 휴거 됐을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 부족한 것을.. 성경에 보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이방땅에 잠깐 들르셨습니다. 그곳에 10명의 문둥병자가 예수님앞에 나아왔습니다. 이방인들이 예수님이 누구인지 누구 알겠습니까? 그런데 큰 자가 왔다 하니 예수님께 나아와서 자기들을 낫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제사장에게 가라” 이 문둥병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했어요. 그래서 가는 길에 나았습니다. 그런데 한명의 문둥병자만 1명의 문둥병자만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예수님은 말하기를 “나은자는 10명인데 왜 너 한명만 내 앞에 나아왔느냐” 그리고 말씀하시길“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하셨습니다. 10명의 문둥병자중의 9명은 그냥 육신의 나음만 받았지만 감사와 영광과 사랑을 돌린 이 한명의 문둥병자는 육신이 나았고 영혼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기서 정말 깨달아야 할 것, 휴거됨에 감사하는 것, 그 날 당일이라도, 전날이라도 정말 감사하며 기뻐하며 행한자는 “너의 믿음과 너의 감사와 너의 사랑이 너를 휴거시켰노라” 하는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귀해요. 왜 감사하지 못하냐. 그러니 불평 불만이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왜 곤고해요? 영은 휴거됐고, 영원히 지옥벗어났는데 육신은 계속 곤고해요. 세상 때문에 힘들고, 학교 때문에 힘들고, 직장 때문에 힘들며, 주님 말씀 지키기가 너무 힘들어요. 영원한 행복을 얻었는데 감사하지 못하니 불만이 나오며, 곤고하며, 기쁘지 않고, 슬프고, 힘든것입니다. 왜 성령의 불은 자꾸 식어갈까? 감사하지 않아서입니다. 휴거된 것을 감사하지 않고, 휴거되는 과정중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치있는지 감사하지 않고, 주가 누구인지, 주가 살아있을 때 이 마지막 역사를 만남에 감사하지 않고, 어디가서도 듣지 못하는 이 귀한 말씀 듣는것에 감사하지 않고, 그냥 행하는 것이 힘든거에요. 그러니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니 감사가 나오질 않는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오늘 일본말씀 처음에 “생각과 정신이 온전해야 육신이 장사가 아니어도 생각이 꺽이지 않고 성공할수 있다”하신것입니다. “네가 못얻은것만 생각하지 말고 얻은것에 대해 감사하라 얻은 것을 생각하며 기뻐 춤을추고 천국같이 살아라 왜? 얻은 것을 가지고 잔치하는데 그것이 왜 허황된 삶이냐” 밭에 감춰진보화를 여러분은 다 얻었습니다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는 사람>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은사람이에요. 그러나 아직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기만 하고 얻지 못한정도입니다. <휴거된 사람>은 자기 소유를 다팔아 이걸 샀어요 <휴거되지 못한 사람>은 아직 사지를 못했습니다. 과정중에 있어요. “그래도 감사하라”밭에 감추어둔 보화를 찾았잖아요. “찾았으니 기뻐하고 감사하라 하나님께 영광돌려라.” 그렇지 않으면 못찾은자와 똑같이 살게 됩니다 휴거가 무엇인지 알았어요. 주를 찾았어요. 주를 알았네. 천국 알았네. 알았는데 곤고해. 알았는데 힘들어. 알았는데 왜 자꾸만 이렇게 세상으로 가고 싶지? 왜 자꾸만 마음이 약해지지? 알았는데 왜이러지? 감사하지 않아서, 잔치하지 않아서. 그러니 똑같이 사는 것입니다. 혹은 어떤사람은 휴거돠서 찾았는데, 얻었는데도 감사하지 못하니 영은 천국가있는데 육신은 곤고한 것입니다. 왜 영원한 기쁨, 영원한 사랑, 영원한 영광, 희망, 사랑, 감격을 주는자를뒤에 제쳐놓고 왜 걱정 번민 근심 영원한 고통을 주는것만 중심하며 사느냐 왜? 감사하지 못하며 사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련한 삶. 밭에 감춰진 보화 발견했는데 자꾸 걱정하는거에요. ‘나 저거 어떻게 사지?’, ‘어 너무 부담스러워. 괜히 발견했나봐 그냥 모르고 살걸’ 여러분 이래야되겠어요? 수십배..... 밭값만 주면 되는데....보화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밭값만 주면 보화를 얻는데 그걸 포기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이라는거에요. 행하면 되는데 그거두고 걱정 하는거에요‘어후 저거 부담스럽네~’ 사랑을 허락받았어요 유일하게 섭리역사에 있는 사람들. 다른 역사에서 다른 신흥종교“신부!신부!”말하지만 신부자격되는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 역사에와서 이 시대 구원자 맞이한 사람. 그 말씀을 들은 사람만 신부자격입니다. 성삼위를 사랑하도록 허락된 사람. 그 사랑을 받았는데 사랑이 부담스럽고 이 시대 말씀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얻지 못한 사람과 똑같은 삶을 삽니다. 기뻐하지 못하니 걱정이 덮쳐버립니다. 보람이 없고 곤고하며 힘들어요. 이것이 바로 무지다. 선생님께서 이 섭리역사를 시작하시면서 70일동안 금식하며 깨달은 것이 무엇이냐면‘무지’였습니다. 이것을 문장으로 풀면 “인간은 정말 모르고 사는구나. 모르니 얻어도 기뻐하지 못하고 모르니까 귀한것인데 버려버리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보화를 발로차는거에요. 섭리역사의 사람들에게 오늘 무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섭리 역사, 주를 만나고 시대말씀을 듣고 엄청난 영원한 것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는 휴거를 얻었는데, 영원한 사랑을 얻었는데, 무지로 발로 걷어 차고있고 오히려 곤고하며 힘들어하며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른 것 없게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보세요 여러분, 내가 세상사람과 다른게 무엇인가. 돈이없어서 똑같이 번민하는 우리의 모습. 직장에서 안좋아서 똑같이 번민하는 우리의 모습. 아니, 혹은 더 번민하는 우리의 모습. 왜?‘나는 섭리말씀까지 지켜야되고 전도도 해야되는데 세상사람들 오히려 편하겠다. 이거 모르고 사니까’ 오히려 그보다 더 못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섭리인들의 무지, 신부들의 무지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길 “영적 무지, 혼적 무지, 생각의 무지에서 오늘 이 순간부터 벗어나라” 그것이 오늘 성령집회때 전할 메시지입니다. 오늘부터 해야될 것. 오늘부터는 이 무지에서 벗어나라. 앉은뱅이들은 일어나고 소경들은 눈을 떠라 영적인 앉은뱅이들, 영적인 소경들은 일어나고 눈을뜨고, 영적 불구자들은 싹 다 나아라. 어떻게 낫겠어요 감사하는 순간, 가치를 아는순간, 영적 무지에서는 벗어나며 앉은뱅이는 일어나며 소경은 눈을 뜹니다. 일본에서 성령의 역사 시작했습니다. 2006년도 처음 왔을 때, 한국에서 맞지못했어요. 그러나 일본은 뜨겁게 기쁨으로 맞이하면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럼으로 어떤 역사가 일어났냐면, 지금까지 성령역사 9년째 진행된 성령의 역사 사상, 최고로 많은, 최고로 기적적인 치유역사 일어났습니다. 바로 오늘, 영적 무지에서 벗어나며, 영적 앉은뱅이들이 일어나며, 영적 소경들이 눈을 뜨는 역사도 오늘 일본으로부터 전 세계까지 이어질줄로 믿습니다. 이 무지. 감사하지 못하며 기뻐하지 못하니 곤고함오고 기쁨의 가뭄이 들어버렸어요. 희망과 기쁨과 사랑이 떠나가버렸어요. 구원을 받은 기쁨, 휴거되는 과정중의 기쁨, 휴거된 기쁨은 평생, 영원히 가는 기쁨입니다. 그런데 이 기쁨을 잃었습니다. 감사하지 못해서. 삼위 일체를 믿고, 사랑하도록 허락받고, 주를 만나고, 지금 당세에 살고 있는데, 자기 생각의 무지로 곤고해하며 감사하지 못하고 걱정속에 사는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깨달을때까지 이 곤고함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오늘 2015년 4월 4일 정확하게 말씀을 선포합니다. 왜 이 역사를 살면서도 곤고한가? 왜 나는 계속 힘든가? 바로 이 무지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역사의 가치 주의 가치 휴거의 가치깨닫지 못하는자는 이 역사에 살면서도 기쁘지 않습니다. 휴거되는 과정의 기쁨, 휴거된 기쁨을 알고, 미치도록 감사하며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그렇게 살면 더욱더 기쁨, 사랑, 희망, 감사가 넘쳐나게 됩니다. 아까 말헀죠? “기쁨이 사라지면 걱정이 너를 덮치리라. 그러나 기쁨이 충만하면 기쁨이 걱정을 덮쳐 버리리라” 우리는 지금까지 이 반대로 살았습니다.‘가치’를 모르니까. 너무 기쁜역사, 가치있는 역사를 맞고 사는데, 걱정이 우리를 덮치는거에요. 이젠 반대로 오늘부터 반대로. 아직 오지 않은 때는 완전하게 반대로 살자. 어떻게? ‘기쁨이 걱정을 덮치도록’,‘기쁨이 곤고함을 덮쳐버리도록’ 그렇게 인생을 살아야한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시 말하지만, 영원한 지옥 벗어났으며 각종고통에서 벗어났고 성삼위는 주와 함께 육신뿐만 아니라 영혼을 고칩니다. 여러분의 육신도 죽을데서 지켜주십니다. 절대 죽게 놔두지 않습니다. 피하게 하십니다. 우리 일본에서도 그런 역사 많이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지진이 일어났는데, 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한사람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 부모까지 지켜준다 했습니다. 육신도 지켜주고, 영혼은 영원히 지옥에 안가게 해주십니다. 여러분들 받은 최고의 혜택, 여러분의 영혼은 지금 황금성을 향해 가고 있고, 또한 갔습니다. 왜 고통스러우며 왜 곤고한가?감사하지 못하고 감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만일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곳으로 오다가 황금덩이를 이만한 것 주웠으면 기뻐 하며 감사하며 “어이구~ 황금덩이다~ 횡재했네 횡재했어. 내 인생에 이런 날도 다 있다. 진짜 진짜 복이로구나.” 직접 안주웠어도 꿈에서만 황금덩이를 받았어도 “우와~ 엄청나네 엄청나 황금덩이가 나에게 왔네” 그런데 이 황금덩이보다 더 큰, 수십억만배 엄청난 황금의 성이 여러분것인데 왜감사하지 못하는것입니까? “우와~ 황금성이 내게 왔구나!” 감사 감격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느냐? 육신의 물질의 황금은 눈으로 보지만, 황금성은 영의세계에 있기 때문에 느낌으로 알며, 말씀으로 가르쳐 알며, 혼으로 알며, 하나님이 증거하셔서 알게되고, 성령의 증거로 알게됩니다. 왜 정신의 병은 많을까? 왜 시대는 발달을 하고, 과학은 발달하고, 문명은 발달하고, 의학은 발달하는데 계속해서 정신병원 늘어나는것일까? 왜 정신의 병으로 인해서 자기의 육신을 죽이고 자기 영혼을 죽이는것인가? 왜? 감사할줄 모르고 가치를 모르니까 일본은 자살율 높습니다 이제 한국도 자살율 높습니다. 왜 자살할까? 이유는 하나 자기 가치를 몰라서요. 육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얼마나 귀한줄 알면 절대 자살 안합니다 빌어먹고 살아도, 거지로 살아도... 거지가 왜 자살 안하겠어요. 죽기는 싫은거에요. 그런데 재벌 아들 딸이어도 자기 가치모르면 그것을 모르고 죽어버립니다. 자살을 해버려요. 그러니 역시, 자기 가치는 물질로 판단되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 정신의 병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가치를 모르고, 기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구원받았습니다. 휴거됐습니다.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영원한 지옥을 벗어났습니다. 매일 감사해야 합니다. 매일 잔치하고, 매일 기뻐하며, 매일 성삼위 주를 부르며, 교통하고, 사랑하면 연속해서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게되고, 얻게될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지옥에 갈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현장에 있는 여러분들만 해도, 이 시대는 커녕 예수님도 모르고 꼭 지옥갈 사람이었습니다. 유일신이 하나님인지 모르고, 그저 여러 가지 신이있는줄 알고 잡신, 신상을 세워놓고 절하며 꼭 지옥에 갈 운명이었습니다. 혹은 예수님을 믿고 사는, 그것을 국교로 여기며 살아가는 여러분들, 마음이 식고, 제대로 섬기며 살지 못하며, 이 시대를 만나지 못해서 꼭 지옥에 갈 사람들 이었습니다. 영원히 고통받고 고생할 영혼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벗어나게 할 자는 어느 누구도 없었습니다. 사망을 혹여나 벗어났어도, 긴가민가,‘정말 천국이 있는가? 만족하지 못한채, 아니면 만족을 해도, 모르는것에, 그정도 아는것에 만족한채. 그 정도로 살아갔을 것입니다. ‘성령’다른데서는 막연히 하나님의 신으로 믿고 살고 있습니다. 혹은 사람을 성령이라 하며 살고 있기도 하구요. 신부라 하지만 하나님께 허락받지도 않고 스스로 신부라 하고 있습니다. 그에게는 신부의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신부로 행했기에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허락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신부라 할 수 있겠습니까? 섭리인들은 지구역사상 최고의 사랑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또한 최고의 영광과 기쁨과 사랑을 이 땅에서도, 영계에서도 누릴 사람들입니다. 섭리역사. 하나님이 친히 행하시는 역사로서, 마지막으로 뜻을 이룰 이 세상에서의 역사, 휴거의 역사. 지금 진행중에 여러분들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고, 주는 말씀 그대로 믿고,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100% 지옥에 안가고 모두다 신부로서 휴거되어서 황금성에 가는 역사. 이보다 큰 역사 없어요. 그런데 성령님은 말씀하시길 “너희는 참 성자 사랑, 주사랑 감사에 인색하다. 너무나 인색하다. 도대체 구원자를 만난것인지 성자를 믿고 사는것인지 전능자를 시인하고 사는것인지 신부가 맞는지 도대체 모르겠구나. 그러니 안믿는 자들과 별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저 기성인들과 별차이를 못느끼지 못하는게 아니냐” 별 차이는 왜 못느끼는거에요? 이 역사가 형편없어서? 기성보다 못해서? 기성보다 안커서? 그것이 아닙니다. 신부로서 감사하지 못해서. 도대체 주가 누구인지, 그를 인식하질 못해서, 가치를 몰라서, 기뻐하지 않아서. 오늘부터 감사가 넘쳐나야 됩니다. 오늘말씀 선포한 이 시간부터 섭리사는 새로운 길로 갑니다. 어떤 길? 성자의 육신과 일체된 길인데, 어떻게 가야돼냐? 감사와 기쁨으로 잔치하며 기뻐하며 낙심하지 않고 가는 길입니다. 매일 우린 하나님께 영광돌릴 것입니다. 삼위께 100%사랑 쏟으며 살아야 합니다. 이러면 성령집회 100번 한것보다 낫답니다. 성령집회를 100번 1000번 해줘도 이거 하며 사는게 낫다. 이래야 불이 안식는대요. 여러분 섭리사에서 성령집회 9년간 했죠? 그래도 왜 불이 식을까? “앞으로 요렇게만 살면 불이 안식어. 집회를 10번 100번 1000번 해도 불은 그때뿐이다.” 혼자 있어도 깨닫고 감사하는 삶, 영광돌리는 삶, 바로 이 삶이 성령의 삶입니다. 특별한 날 기다리죠? 특별한 날은 특별한 은혜도 오고, 특별하게 불도 옵니다. 이 날은 바베큐처럼 완전 구워져요. 그래도 기쁨과 은혜는 얼마 못갑니다. 다시 말합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얻은자, 바로 휴거된자. 또한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자,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는 사람. 가치를 모르고 감사 감격하지 않고 주신자에게 사랑과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 얻지못한 사람과 똑같은 삶을 살 수밖에 없다고 다시한번 외칩니다. 이런사람들은 바로 오늘 순간에도 감사하지 못하며, 즐거워 하지 못하며, 기쁨이 없으며, 불을 받지 못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불을 받더라도 오늘 이 순간부터는 다시 불이 식습니다. 감사해야돼요. 주님이 누구입니까? 시대 보낸 사명자와 함께 영광돌리며 사랑하며, 매일 잔치하며, 남은 휴거 이루고, 찬란한 생명역사를 이뤄나 가야 합니다. 그러면 매일보람 매일유익. “걱정이 몰려와도 기쁨이 덮치며, 매일 불이 폭발하며, 성령의 불이 연속해서 일어나며 우리의 살이 성삼위께 닿는것처럼 매일 느끼며, 뜨거운 열정으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선생 역시 몰랐을땐 매일 불평불만이었대요. 월명동. 가치를 모르니까. 땅의 백보좌인걸 모르는거에요. 그러니 매일“떠나고 싶어”매일“싫어”,“좁아”,“답답해”, “다른곳주세요. 월명동 말고 다른곳 주세요.” 그런데 알고는 매일 감사하고 감격하며 매일 개발하고 매일 잔치하며 매일 자랑합니다. 해외를 다니셔도 얼마나 무거워요. 짐이 얼마나 많습니까? 아예 모든 것을 가지고 해외를 다녀야되는데요. 그래도 진짜 무거운 앨범, 월명동이 진짜 잘나온 사진 이만한거 2개는 꼭 들고다니셨어요. 왜요? 자랑하려구요 자랑하고 싶어서요 재벌들 집이있어요 방이 100개 차가 100개 그런 호텔. 그런데 가서 굴하지 않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월명동 사진 딱 펼쳐들고 보이면서 “이만한 정원 있냐?” 늘 자랑 매일자랑. 눈으로 직접 못봐도 혼으로 찾으며 늘 월명동 개발. 하늘의 백보좌인 것을 그래서 가르쳐준거에요. 가치를 아니까. 가치를 알면 이렇게 사는것입니다. 눈을 떴으면 이렇게 사는거에요. 그럴수록 더 개발하게 되고, 더 만들어나가게 되고, 더 많은것들을 얻게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꼐서 99년도까지 일을하시고 그이후론 아무것도 안하셨어요. 월명동, 지금과같은 모습이 아니에요. 99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개발하고, 기도하며 찾아내고 감사하고 감격하며 영광 돌렸기 때문에. 오늘의 월명동 모습이 만들어지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찬란하게 행해놓을것입니다. 여러분, 누구를 만나서 살고 있고, 어떤 말씀을 듣고 있습니까? 아직도 어떤 사람은 잘 모르니까 “뭐 밖에서 듣는 말씀 여기서 하는것이고, 옜날에 말씀했던거 하는것이고” 참으로 가치를 모르니 불평 불만 나오며 그러다 등지고 나가서 핍박하고 악평하는 자로 돌변하게 되는것입니다. 가치를 모르니 지옥이 다가왔습니다. 똑같은 말씀듣고 똑같이 행하며 똑같이 보고 사는데 어떤사람은 가치를 모르고 나가버리고 핍박까지하고 악평까지하며 어떤사람은 감사하며 휴거되어 주곁에 머무르는 자가 된것입니다. 저는 증거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는 이 단상에서 매번 증거하는 것 하나. “왜 똑같은 것 보았는데 너는 선생님을 못깨닫느냐? 왜 똑같은 것 보았는데 선생님을 욕하느냐? 나는, 너의 정신이 잘못됐고, 너의 눈, 귀가 잘못됐다. 너의 눈이 올바르지 않고, 귀가 올바르지 않으면 너의 정신이 올바르지 않으니까 니 정신 바로 하고, 말씀 다시 들어.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 못깨닫는다.” 여기 서 있는 정조은은, 맹목적으로, 아무것도 몰라서, 눈앞이 가려서, 그래서 선생님따라가면서 선생님을 증거하겠습니까? 성령의 이름으로, 성자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앞에서 선생님을 증거합니다. 내가 본 선생님. 내가 보았던 그의 삶. 섭리사에 어느누가 지금까지 따라오면서 선생님을 증거했어도 선생님만큼 완전한 자는 없다. 누가 뭐라 욕하고 누가 뭐라 악평해도 그를 절대 부인할 수 없다. 내가 본 것만을 증거하고,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시고 성령께서 나에게 행하신것만 증거해도 평생 해도 모자르다. 보고 증거하라. 누가 그만큼 많이 봤는가? 누가 그만큼 말씀 많이 들었는가? 저는 제일 많이 듣고 접했기 때문에 그 누구말도 듣지 않습니다. 확실하게 성삼위께서 증거하시며, 성령께서 증거한‘그’이기 떄문에 오늘도 하나의 1% 거짓없이, 양심의 찔림 없이 진실만을 외치고 증거합니다. 이것을 증거할 때, 성삼위께서 가장 뜨겁게 역사하시고 가장 완전하게 역사하시면서, 마음에 불이 타오르고, 희망이 타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누구를 만나 살고 있는지’ 가치를 깨닫고 감사할수록 그의 가치성이 더 와닿을 것입니다. ‘어떤 역사 만나고’, ‘우리에게는 천국인데 어떤 삶이 주어졌는지’를 잊는다면 불만이 나오고 불평이 나오며 세상으로 가고 싶고 자꾸 다른일을 하고싶으면서 자꾸 그 가치를 잃으면서 나중엔 주 앞에 등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외칩니다. 오늘부터는, 아직 오지 않은 때, 오늘부터 시작하는 이때는 섭리사에 누구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생각이 다른거에요 구원받았으면.. 시대말씀을 왜 전하겠습니까.. 생각이 달라지라고.. 휴거 안됐어도‘휴거되는 과정중’에 있고,‘구원만 받았어도’ 생각이 다른것입니다. 오늘부터는 달라야한다. 3월16일 휴거돼서 성자와 함꼐 황금성으로 가서 휴거되는 자들 많이 있습니다. 근데 모르고 있어요. 그리고 안타깝지만 지금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늦었어도 휴거될 최고의 자격자는 바로 이 시대에 와서 말씀들은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기다립니까? 누가 와서 잡아주기를? 선생님께서 위로하는 편지를 주기를? 집회를 해주기를 기다립니까? 아닙니다. 오늘부터는 기뻐하라. 감사하라. 지구를 얻은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은, ‘주를 안’기쁨, ‘영원한 황금성을 얻은’기쁨, ‘휴거된’기쁨 아니겠습니까? 이 기쁨은 잠깐이 아니라, 영원합니다. 앞으로 세상에서 어떤 힘든일있어도 이‘휴거의 기쁨’만 제대로 깨달았다면 다시 괜찮아져요. ‘아이 괜찮아 나 휴거됐잖아’,‘나 휴거되는 과정이잖아.’ ‘난 황금성 있잖아’ ‘내가 세상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이길 힘이 불같이 솟아난다’ 믿습니까? 바로 이것을 성령께서 가르쳐주려고 오늘 집회를 하게 됐습니다. 참으로 감사하죠. 때를 맞게 하고자 하는 주님의 귀한 사랑입니다. 선생은 이것을 알고 휴거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백하면서, 이 지구세상서 최고로 성삼위 더 사랑해드리면서 뭐,뭐,뭐 해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이야, 우리 휴거 시키기까지 지구세상 창조하고, 구원역사 올 때까지 기다리고, 6천년동안 역사 진행하시고, 섭리역사 36년동안 지켜주시고, 말씀해주시고, 내가 태어날 때부터, 조상 때부터 도우셨네요. 감사합니다. 삼위일체가 휴거시키려고 진짜 몸부림치셨습니다.” 하면서 감사 감격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제물을 드렸습니다 일반 구원, 휴거와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대에서 휴거를 이루는것입니다. 그러니 “이 때 놓치지 말아라” ‘구원받고 끝난다’아니‘휴거’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구원은 성삼위와 친구로 사귀는 정도 휴거는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결혼하는 정도입니다. 달라요. 휴거되면 영원한 사랑을 받으면서 살게됩니다. 여러분, 만약에 인생을 사는데 평생 한 사람에게만 사랑을 받는거에요. 한 사람에게 너무나 엄청난 사랑을 받는거에요..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이 세상이 왜이렇게 곤고하냐면, 그 한사람에게도 사랑을 못받아서 괴로워요. 부모에게 엄청난 사랑을 정말 원하는대로 받지 못해서. 사랑하는 상대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고 변심해서 그렇게 괴로운 것입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병들었다고 버려요. 치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그러면 더 불쌍한거에요. 병들어서. 그냥 귀여울때만 이쁠때만 두고, 병걸리고, 자기가 키우기 싫으면 길에다 버려버려요. 여러분, 강아지 하나만 해도 병들었어도, 늙었어도 평생 한 주인에게 사랑을 받으며 산다면, 강아지로 태어난 보람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행복해요 이 강아지는.. 표정도 달라요. 매일 눈 깜빡깜빡거리면서 “앉아~”하면 앉어서“엄마~” “일어나”하면 일어나서“엄마~” 먹이주면 감사하고 좋아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먹지 않습니까? 그리고 편안하게 눈치보지 않고 주인의 품에 안겨서 예쁨받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예쁨받고.. 강아지 한마리도 사랑받는 강아지는 다르고, 사람에게 버림받은 강아지는 위축되고, 사람을 무서워하고, 어두운곳으로 숨고, 사람이 다가오기만 해도 오줌을 쌉니다 하물며 사람이랴.. 사람이 평생 우리가 병들어도, 늙어도, 우리가 어떻게 되더라도 우리 육신과 영혼을 영원히 사랑해줄 대상이있어요. 불쌍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신부삼을려고, 신부여서 사랑하는 대상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사랑받는 강아지만해도 눈빛이 다르고, 행하는 것이 달라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는데, 사랑받는 인간은 가치를 깨닫지 못해서 위축받고, 세상을 좋아하며, 오히려 슬퍼하면서 살아가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자기가 행한것만 따지지 말고 주께서 조건을 세워주신 것을 따져야 합니다. 그것까지 따져야 휴거점수가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 앞으로 집회가 없어도, 누가 불같이 외쳐주지 않아도, 오늘 말씀을 자기 철학으로 삼으세요. 오늘 말씀 전체를 철학으로 삼고 늘 기뻐하고 감사하는거에요. 휴거되는 것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는 것 영원한 사망에서 벗어난 것, 주를 만난 것, 이 말씀을 듣는 것, 그럼 집회를 안해도 불이나서 타버려요 활활 타버립니다. 그 자리에서 성령받고, 온 몸과 마음과 혼이 불타버립니다. “그러면 세상 환경 없고, 집없고, 인물도 없고, 돈도 없어도 상관없이 성령의 불이 뜨겁게 붙고, 영계까지 열리고, 성령과도 직통으로 대화도 잘된다”고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이것을 깨닫고 얘기했어요. “정말 감사해요! 이게 꿈이에요 생시에요?!!! 나 휴거 됐어요!!!? 나? 나? (당연하잖아요. 선생님은 당연한거 아니야? 그렇지 않아요) 우와 진짜 엄청나다.!!!! 이기쁨 언제까지 갈까요?!!!” 그래서 표상이에요. 표상에게 배워라. 뭐가 그렇게 감사해서 요만한거 하나 줘도 “오~~!! 나 이거 주는거에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정말 감사해요” 이때 성령은 말씀하시길“기쁘냐? 그 기쁨 영원하다” 이렇게 감사하면서 즉시 삼위일체를 부르니까 온 몸이 뜨겁게 변했습니다. 여기서 말씀을 전하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후에 너무 육신에 힘썻더니만 육신이 힘이없는거에요. 몸살도 나구.. 가장 죄송한 것, 휴거된 기쁨을 말씀 드리지 못했어요. 그런데 오늘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5일동안 감사하며 살았더니 기쁨이 충만하고, 오늘 말씀 외치는 이 순간은 또 다시 결심하고 또 다시 불이 오고, 또 다시 열정이 살아나며, 앞으로 어떻게‘이 때’를 맞아야 될 지를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때부터 기도도 안하고 그냥 그 가치만 깨닫고 감사만 돌렸다고 했습니다. 15일까지는 기쁘지 않았나요? 16일부턴 감사했어야했다. 휴거되지 않았어도 감사했어야했어. 왜? 그떄부턴 휴거날이니까 감사하라. 휴거되는 과정중에도 감사하고 다 감사해라 혼자서도 은혜받고 혼자서도 깨닫는 것, 이것이 불 받는 것이다. 이럴 때 즉시 불덩이가 되고 그 불이 식지 않습니다. 혼자 있어도 역사 일어나요. 어떤 역사? 성경역사‘주’역사, 가치역사, 영계역사, 계시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기 현장에도 있을거에요. 16일날 그 당시에 4시 바로 전에 “행복이란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야~”이노래 불렀거든요. 그 때 휴거 됐든 안됐든 다 상관없어요. “행복이란~ 뭐라구요~~!?” 행복이란~~영원히~~행복해야~~행복한 것이야~~ 뭐라구요? 행복이란~!~ 영원히~~”계속 반복. 그때 진짜 휴거돼는 사람 있지 않았을까요? 왜? 성자께서 울적해서 “쟤 저렇게 좋아하는데.. 저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뭐가 저렇게 좋아?ᄒᄒ ” 그 감사함으로, 문둥병자 한사람이 나았는데 한사람만 영광돌려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느니라”그 말씀처럼 그 순간. 어떤 사람은 모바일로 숨겨서 보면서 “행복이라아앙 영웡옹ᄋ히 우오앙 기쁘다” 옆에사람이 미쳤다 해도.ᄒᄒᄒᄒ 그날 하루니까 ᄒᄒᄒᄒ 하루. 딱 하루. 매일 그러면 안돼지만.‘내가 이 한날만은 미쳐보리라’ 정말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때 불이 났어요. 왜요? 행복하다고 자꾸 고백하니까. “나 기뻐~”“나 행복해요~”“나 너엉무~!기뻐요!” 미친 듯이 찬양하니 성자께서 감사의 영광 받으시면서 그렇게도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역사를 해 주셨던 것 이었습니다. 불덩이었습니다 불덩이.“우오아오와와~” 그날 현장처럼 교회가 그렇게 불이 붙었다면 ‘진짜 현장 안온건 아쉽지만 진짜 감사하다’ 성자 떠나시고 제자로서, 사도로서, 신부로서, 휴거 된 자로서, 휴거 되는 과정에 있는 자로서 정말 오늘부터, 이 순간부터 해야될 것. 바로, “행복하다고 고백해. 기쁘다고 고백해. 사랑한다고 고백해.” “우와~ 세상 사람들보다 얻은 것이 얼마야~? 다시는 그 길로 가지 않겠어요. 힘들고 어려워도 기쁨이 그냥 그 곤고를 덮쳐버릴 정도로 기뻐하겠어요.“ 여러분 집에 꿀단지가 있으면 계속 웃음이 나오는거에요. 밖에 나와서도 계속“으헝헣ᄒᄒ”집에 꿀단지가 있으니까..ᄒᄒ 꿀이 한국에서는 되게 귀한거여서 집에 꿀단지가 있으면 되게 잘사는집이 었어요. 그래서 그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꿀얘기가. 그래서 집에 꿀단지를 숨겨논 사람들은 먹지도 않으면서“으허엏헝” 밖에 마실 나와서 이렇게 다니면서도 혼자 꿀생각하면 계속 좋아가지고“으하엫허헣” 약간 미친거죠 약간. 뭐야 쟤는? 집에 귀한 꿀이 있거든요. 내가 좀 못생겨도 아주 이쁜 사람봐도, 아주 멋있는 사람 봐도 “으핳핳ᄒ핳”웃음이 나오는 이유는“내 영은 더 이쁜데~~ᄒᄒᄒᄒ” 진짜 이정도가 되면 엄청난거 아니겠습니까? “원래 이정도는 돼서 살아야 표상을 따라가는 삶이다”고 주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하셨어요 “나는 너무 기뻐 이안에있어도 이 행복을 매번 고백하니까 기쁜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어떤사람은 불행하다고 편지가 왔습니다. 섭리사람인데. 선생님 물어봤습니다“넌 왜 불행하냐?” 그 사람이 말하기를 “저는 뭐 얻은것도 별로 없고요, 성자와 주님과도 교통이 잘 안되고, 답답하고, 휴거도 안됐고요, 내 인생 별로네요” 근데 선생님이 알고보니 휴거된 자였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기도하면서 희망으로 키운자였습니다. 성자가 그리도 사랑하는 자였고, 그 동안 많이 주어서 많이 받은자였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못얻을 휴거와 천국. 자기가 평생 못얻을 휴거와 천국을 주어서 얻게 해주었는데도 섭리의 삶, 감사의 삶, 휴거의 삶, 사랑의 삶을 살지못하고, 알지못하니까 평범하게 살고, 우울해하고, 힘들어하고, 곤고해하면서 정신의 병이 들어서사는 것입니다. 모르고 불평 불만 하니까, 어때요? 사탄이 즉시 침범해서 더 우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됐느냐? 기쁨이 없고 희망이 꺽여버렸습니다.영은 기뻐하는데 육신은 엉망이에요. 왜? 모든 이유는‘무지’ 모르는 것 하나. 그래서 무지가 인생을 망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내가 너 살릴려고 가르쳐줄게”그러더니만 불붙어서 날아다녔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다 말씀합니다. “여러분들이 해야될건 낙심이 아니다. 포기가 아니다. 휴거 됐어도,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어도 기뻐하고 감사하라. 그때부터 즉시 불이 붙고 꺽였던 희망이 살아나며 열정이 살아난다”고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성자 본체가 살아계실 때 선생은 정말 원없이, 하루 종일 뜨겁게 성자와 사랑하고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선생은 원이 없습니다. 정말 원하는 것이 없을정도로 성자를 사랑하며, 조건을 엄청나게 세우며, 절식기도 하고, 역사에 남긴 많은 글을 남기고, 능력 받고. “원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하루가 멀다하고, 그 외로운곳에 혼자 있어도, 그 좁은곳에서 성자를 찾으며 정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것이 선생의 오늘 진실한 고백입니다. 가장 큰 축복 육신이 살아있고 여러분의 영혼이 살아있고 1000억을 주어도, 지구를 다 주어도 못 얻을 육신 영혼 살려놓았으니 감사감격하고 생명의 값을 해야 됩니다. 오늘부터 죽고 싶다 괴롭다 이 말은 가라.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은 말입니다. 자꾸 그런 말을 하니까 죽음의 사자가 냄새를 맡고 와서 데리고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사람처럼 곤고하며 세상사람보다 더 힘들고 저 기성에서 사는 사람보다 더 기쁨이 없는 것 입니다. 왜 파리가 그렇게 꼬일까? 더러워서. 왜 사탄이 꼬일까? 더러운 생각을 하니까 다시 말합니다. 3월 16일 지났죠? 오늘 여러분에게 깊은 사연 이야기 했습니다. 너무나 아쉽습니다. 그때를 못 맞아서 아쉽습니다. 성자가 가셔서 아쉬운게 아니라 그때를 제대로 못 맞아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제 성자 승천 이후로 하나의 남은 때. 그의 육신과 함께 하는 때, 감사하며 행복하게 하는 때, 이제 이 영 휴거 이후로는 영만 기뻐하며 육신은 곤고해하는 삶은 가라. 영은 기쁘고, 영은 사랑에 불타는데 육신 모르고 힘들어하고 곤고해하는 삶은 가라. 네 영혼은 휴거되어서 황금성 거하는데 육이 모르면 육은 낙원급 처해 살게됩니다. 고로 가라. 여러분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어도 낙원급 아니에요. 천국 황금성 가야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은 황금성처럼 기뻐하며 살아야 되요. 그 급으로 기뻐하며 살아야 됩니다. 미련하고 불쌍한 사람, 가장 미련하고 불쌍한 사람은 이런 사람. ‘생각 이 죽어있으니 느낌을 모르는 사람’ 죽어있는 생각을 살리고, 정신을 강하게 하고, 성삼위 주의 정신 영원히 받고, 영적 불구자, 생각의 귀머거리, 정신의 소경에서 다 낫고, 무지를 불사르고, 말씀을 제대로 듣고, 알고, 행하면 성령이 여러분 살에 닿을정도로 느끼며, 불에 타게될줄로 믿습니다. 섭리지도자들이 이거 한사람도 못했으니까, 앞으로‘새롭게’ 어떻게? 일본을 어떻게 뒤집을거에요? 교역자들 오늘 모임 다했어요. 오늘 이것이 교역자들 교육이에요. 앞으로 교역자들, 지도자들부터“이 기쁨에 이 삶에 넘쳐 살아라” 교역자, 지도자 됐는데“잠 못자서 피곤해서 힘들어”, “얘 말 안들어서 피곤해서 힘들어” 그걸 다 덮을만한 기쁨과 희망과 소망과 사랑을 드리면서 영광돌리며 산다면 새롭게 하는 길. 교회가 뒤집어지고 민족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 교역자 모임 다한거에요. 지도자모임 다했습니다. 전세계 지도자 모임을 동시에 했고, 전세계 외칠말씀, 앞으로 오지않은 그 때를 잡을,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말씀. 축복의 말씀, 오늘 다 했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말씀까지 오늘 다 전했습니다. 오늘 마지막 말씀, 마무리 합니다. 선생이 속얘길 하자면, 성자를 떠나보낸 후에 마치벌판에 혼자남은것같이 많이 외로웠습니다. 그때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이 제대로 못 깨닫고 성자를 아쉽게 보낸거에 대해서 계속 회개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내몸이 아프니까 나의 육이 되는자의 몸도 많이 아팠습니다. 그후에 3일후가 됐는데, 성령이오셔서 깨우쳐주신것입니다. 그때 성령이오셔서 깨우친 것이 바로, “휴거의 기쁨을 아느냐. 휴거됐는데 왜 똑같냐.” 하면서 깨닫게 했습니다 이때부터는 감사만 했습니다. 아까 얘기했죠? 기도도 안하고, 계시도 안받고, 다 안하고 감사만 했습니다. 성자 떠나시니 성령 오셔서 인도해주시고 가르쳐주시고, 그동안에 것을 생각나게 해주셨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해 주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메시지. 성령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말씀> 이제, 신랑 성자 본체는 그 육신쓰고 땅에서 행하다가 육신을 벗고 성자 본체로서 천국 황금성으로 갔다. 거기서 혼인잔치하고 있다. 그런데 너희가 계쏙 낙심하며 보채면 되겠느냐. 그동안 6천년의 구원역사를 거쳐 시작한 성약역사다. 참 힘들게 왔다. 민족적 핍박이 있었다. 그러면서도 말씀을주며 사랑해주며 역사해왔다. 왜? 휴거를 위해서. 이제 할 일 다하고 성자는 떠난 것이다. 그러니 그동안 해준 것을 생각하며 지난날을 잊지 않고 감사감격하고 휴거되게 해준것에 감사하며, 휴거되도록 이끌어준것에 감사하고 휴거되는 과정중에 황금성의 희망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성삼위께 사랑의 영광 돌리며 살아야한다. 운동하고 일을 해야 땀이 나듯이 감사감격 기뻐하며 영광돌려야 휴거된 것이 실감나고, 휴거되는 과정중에 있는 것이 더욱 감사하고 나 성령과 일체되어 이제‘마지막 남은 길’하나, 선생과 일체되어 행하게 된다. 이것을 모르면 성령집회때나 역사하고 끝난다. 이제는 모시고 같이 살고, 살림하며,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신부와 신랑이다” 귀한 말씀 주신 성령님께, 그동안 역사해주신 성자께, 그리고 유일한 길 하나. 우리의 소망과, 우리의 희망이되고 그누구도 알지 못하지만 우리가운데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축복주신 선생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큰 박수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