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4.05 (일)
150405 주일말씀
- 선포일
- 2015.04.05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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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5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때, 휴거의 때,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전도서 3장 1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하나님의 때>에 대해서 말씀하고
<세상의 때>에 대해서도 말씀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성자 승천의 때>,
곧 <휴거의 때>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이 <때>에 대해서는 4월 4일 일본 성령집회를 통해서
전 세계 생방송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고, 이제 성령이 가르치고 계십니다.
어제 성령집회 말씀은 매우 중요합니다.
첫 번째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어떻게 해야 했는지
<때>는 지났지만 안타까운 속 심정을 성령께서 증거해 주셨고,
두 번째로 성자가 떠나신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역시 성령께서 증거해 주셨습니다.
◎ 어제 성령집회 말씀으로는 전반적인 것을 말씀해 주었고,
오늘 주일말씀으로는 어제 했던 말씀을
하나하나 짚어 주면서 말씀할 것이고,
오늘 못다 짚어 준 말씀은 다음 주 부활절 주일말씀을 통해
더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먼저 성령집회를 통해 성령으로 깨우쳐 주었으니,
오늘은 말씀을 더욱 깊이 새겨듣고 꼭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성공하는 데 있어서 ‘때’를 모르고 성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공하고 승리하는 데는 꼭 ‘때’가 들어 있습니다.
(* ‘때’는 무엇일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때>는 축소하면 ‘시간’입니다.
<때>를 확대하면 ‘날짜’입니다. <끝>
때에 행하는 것이 ‘기회’입니다.
밥 먹을 때에 밥을 먹는 것이 ‘밥 먹을 기회’입니다.
밥 먹을 때를 놓치면, 못 먹고 끝납니다.
목욕 갈 때 목욕 가는 것이 ‘목욕할 기회’입니다.
이때를 놓치면, 못 하고 끝납니다.
기도할 때 기도하지 못하고 때를 놓치면, 기도를 못 하게 됩니다.
말할 때에 말을 못 하면, 못 하고 끝납니다.
사랑할 때에 사랑하지 못하면, 못 하고 끝납니다.
말씀을 전할 때에 못 하면, 기회를 놓치고 끝납니다.
건강할 때 관리를 못 하면, 병들어서 고통을 받고 죽기도 합니다.
전도할 때인데 몰라서 못 하든지, 자기가 하기 싫어해서 못 하면
때를 놓쳐서 못 하고 끝나게 됩니다.
관리할 때인데 몰라서 못 하든지, 하기 싫어서 안 하면
생명을 살릴 때를 놓쳐서 생명을 잃게 됩니다.
건물을 사거나 물건을 살 때도 때를 놓치면, 못 사고 끝납니다.
공부할 때인데 안 하면, 못 하고 끝납니다.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도 <하나님의 때>를 모르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휴거 때인데 휴거에 신경 쓰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와 죽을 때를 모르고,
성자가 오실 때와 가실 때를 모르고 삽니다.
<때>를 모르니, 그 때에 행하지 못하여 ‘기회’를 잃고 맙니다.
성자가 떠나실 때를 알기는 아는데 목숨 걸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날을 아쉽게 후회하며 보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지구 세상에서 최고 역사를 행하시는데도
<귀한 때>를 모르니, 믿고 따르면서도 모르고 삽니다.
이제 왜 <때>가 중요한지 알았지요?
<때>를 알아야 <때>에 맞춰 행하여
‘기회’를 잡고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때>에 맞춰 행하면
‘평생의 한 번뿐인 기회’를 잡기도 하고
‘평생에 딱 한 번 얻을 수 있는 것’을 얻기도 합니다. (설명)
<때>를 인식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먼저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우주 만물>과 <영의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때>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행하십니다.
<때>는 질서이며, 하늘과 땅의 법입니다.
- 새벽 1시가 지나야 2시가 오지요?
- 오늘이 지나야 내일이 옵니다.
- 겨울이 가야 봄이 옵니다.
- 신호등의 빨간불이 꺼져야 파란불이 켜집니다.
이 <때>가 바뀌면, ‘질서’가 깨집니다.
그래서 <때>는 질서이며, 하늘과 땅의 법입니다.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는 멈춰 서고,
신호등이 파란불일 때는 지나가야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때>에 맞춰 행해야 사고 없이 잘됩니다.
<하나님의 때>, <인간의 때>, <계절의 때>입니다.
모두 <때>에 맞춰 행해야 잘되고, 승리하고, 성공합니다.
나무를 접붙일 때도
나무가 뿌리에서 양분을 빨아올리는 때 접붙여야지,
그때 접붙이지 않으면 죽습니다.
생명을 잉태하는 데도 ‘때’가 있습니다.
나이 들어 늙어서 <결혼할 때>를 놓치고 결혼하면,
그때는 ‘때’가 지나서 아기를 못 낳습니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것이 ‘제때’ 안 하면,
된다 해도 제대로 안 됩니다.
오늘 <때>에 대해서 배우고 ‘때의 지혜와 지식’을 절대 알고
절대 ‘제때’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100% 기회를 잡고 얻게 됩니다.
<전환>
◎ 지금까지 ‘때’에 대해서 전초했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성자 승천과 휴거>를 생각할 때,
‘때’가 얼마나 크고 중한지 깨닫고 알도록
오늘은 ‘때’에 대해 기록하여 모두에게 전해 주자.”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올 때와 갈 때다.
태양이 뜰 때와 질 때다.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이다. 처음과 나중이다.
<만사의 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낳을 때와 죽을 때다.
성자의 재림 때와 휴거 때다.
시작할 때와 끝날 때다.
<때>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면,
시작의 때 (올 때) - 과정의 때 – 끝날 때 (갈 때)다.
이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이 하나이고,
영, 혼, 육과 같이 하나다. (하셨습니다.)
◎ 성령님은 <때>에 대해서
이와 같이 ‘핵심’을 가르치며 말씀하셨습니다.
초림 때, 성자께서 떠나시니
그때부터는 ‘성령’이 오셔서 가르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 성령님이 오셔서 가르쳐 주십니다.
고로 성령의 감동만 받지 말고,
성령님께 지혜와 총명의 말씀을 확실히 배우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시작
올 때 – 과정의 때 – 갈 때 : 이 세 가지의 때를 꼭 알아야 됩니다.
특히 <세상에서 참으로 크고도 큰 때>를 꼭 알아야 됩니다.
‘구원자가 태어난 때’와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는 과정의 때’와
‘성자가 떠나신 때’입니다.
신약 때, 예수님이 태어나시던 날에 성자는 강림하셨습니다. (올 때)
그리고 <신약 초림, 자녀의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과정의 때)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성자는 하늘로 승천하시며 “다시 오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갈 때)
그때부터 <신약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신약 2000년 역사>가 펼쳐져 나갔습니다.
때가 되어 <신약의 예언을 이룰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땅의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는 ‘전능하신 성자가 육으로 쓸 분체’입니다.
이 시대 구원자가 땅에서 태어난 날, 성자는 다시 강림하셨습니다.
고로 구원자가 땅에서 태어난 날이 <성자 재림의 때>입니다. (올 때)
성자는 이 땅에 재림하여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새 시대 새 말씀, 재림과 휴거의 말씀, 신부 말씀>을 선포하며
성경에 기록된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폅니다. (과정의 때)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됩니다.
그러나 1000년 동안 역사가 진행된 후에
성자가 승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을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했습니다.
이때가 <성자가 승천하시는 때>인데,
이때는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가시어
휴거된 영들과 함께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성약 1000년 역사의 기간 중>에
성자는 ‘하나님의 때’에 맞춰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승천하셨습니다.
<성자 승천일>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천사장이 나팔 불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신 날입니다.
성경 말씀처럼 먼저는 죽어서 영으로 기다리고 있는 자들 중에서
휴거에 해당되는 영들을 데리고 가셨고,
그리고 지금 이 시대를 만나 신부로 휴거된 자들의 영을 데리고 가셨
습니다.
신부로 휴거된 영들은 천국의 최고 위치인 <황금성>에 올랐고,
나머지는 <각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 올랐습니다.
주를 위해,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순교한 자들의 영은
원수를 갚아 주는 것으로 잘되게 해 준 것이 아니라,
그에 해당되게 휴거되어 천국에 오르게 함으로
영원히 잘되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육신>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기 때문에
자기 영이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 <황금성>에 갔어도 잘 모릅니다.
아주 조금 느끼기만 할 뿐입니다.
마태복음 24장 40-42절을 보면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니,
옆 사람이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갔어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 영이 휴거된 것을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그것을 궁금하게 생각할 줄 알고
성자가 계시자들에게 다 계시해 놓고 갔으니
<성자 계시>를 보아라.
자기 영이 자기 혼에게 알리면,
혼이 뇌에 전달하여 자기 육이 느끼면서 알게 된다.
꿈으로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인식관으로 그릇 알면 안 된다.
자기 영이 휴거되지 않았는데 휴거된 것으로 알고 살면,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니 큰일 난다.
또한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도 육신이 모르고,
자기 육신이 정신없이 행한 것을 생각하며
“나는 휴거 안 됐구나.” 하며 낙심하는 자도 있다.
곤충, 물고기, 동물들은 더듬이나, 자기 몸이나, 자기 뇌로
앞날의 것들을 알고 그에 해당되게 행하며 살아간다.
사람도 꿈, 감동, 영감, 느낌, 직감으로 알고,
기도하면 알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 승천일>은 지구 세상의 6000년의 구원역사 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뿐인 역사적인 날입니다.
매우 영광스럽고 기쁜 날입니다.
이때를 위해 그동안 휴거되라고 그리도 외쳤습니다.
성자는 지난 37년 동안 <휴거>를 위해서
‘그 육신’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지난 6년 동안은 특히 <휴거>를 위해 최고로 외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이 됐을 때 1월부터 “성자는 곧 떠나신다.” 하며,
작년 한 해 동안 최고 극적으로 영과 육이 휴거되도록 해 주셨습니다.
2014년에는 <휴거의 때>를 두고
3000여 편의 단상 설교와 성자의 계시를
불같이 전해 주었습니다.
딱 1년 전, 작년 3월 말 일본 순회 때에는
성자가 선생과 함께 부흥강사를 통해 ‘휴거다. 휴거!’ 하며
더욱 급절하고 간절하게 ‘휴거’에 대해 외쳤습니다.
<성자의 승천>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긴급하고 간절하게 외쳤습니다.
성자가 곧 떠나신다고 외치며
성자가 계실 때 행하면 차를 타고 가는 격이라서
그동안 못 한 것도 1년 만에, 몇 개월 만에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곧 <휴거 날, 승천일>이 오니,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또 말하고 또 말하여
말씀을 전하는 자가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어느 때는 <휴거>를 두고 애원하며 말했습니다.
그래도 귀히 안 듣고 소홀히 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관심이 없고, 가치를 모르는 자입니다.
2015년이 되고, 거의 두 달 동안은 <휴거 말씀>을 안 했습니다.
왜요? 성자는 100% 할 만큼 다 해 주시고,
이제 ‘떠나는 일’에 몰두하느라
<휴거>에 대해 입을 벌릴 시간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휴거에 대해 급절하게 외치는 때>가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작년 하반기부터는 성령집회로도
<휴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애원하며 외치지 않았습니다.
<휴거 때>는 ‘성자가 지상을 떠나실 때까지’입니다.
물론 <휴거 기간>은 ‘성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이지만,
성자가 떠나실 때 천사장이 나팔 불고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떠나는 <휴거 때>는 끝났습니다.
성자가 곧 ‘때’였습니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 못 모신 것과
돌아가실 때 임종을 못 지킨 것도
평생 가슴에 남아서 한이 되는데,
<때>를 놓치고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제대로 못 맞고 보낸 자들과
휴거 때 휴거되지 못한 것이 얼마나 한이 되겠습니까?
휴거 280선, 290선은
2015년 1월, 2월, 3월의 남은 기간 동안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휴거>가 좌우됐습니다.
어떤 사람은 3월이 시작되고 3월 15일까지 보름만
<휴거>를 위해 100% 행했어도 휴거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간 동안 흥청거리며 자기 주관대로 산 자들은
성자가 떠나가시며 부르시는데도 제 갈 길만 가다가
휴거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는데 신부들의 육과 영이 울며 부르짖으니,
성자의 마음이 울적하여 그 자리에서 데리고 가는 영들도 많았습니다.
“역시 <휴거>는 ‘사랑’으로 되는구나.” 했습니다.
이는 마치 엄마가 타국으로 떠날 때
계획에 있던 준비된 자녀만 데리고 가려 하는데,
못 따라가는 자녀 중에 충격 받고 애태우고 사랑으로 매달리는 자는
계획에 없었는데 순간 옷을 입혀서 데리고 가는 격입니다.
안타깝게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를 완성하지 못하여
성자와 함께 떠나지 못한 자들 중에는
새로 전도되어 와서 ‘아직 성장기에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성장기에 있는 자들은 먼저 커야 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니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 못 돼서 같이 못 갔다고 아쉬워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들은 때를 놓치고 행하지 못한 자들과는 또 다릅니다.
늦게 전도되어 남들보다 <휴거 때>를 늦게 맞았지만,
그중에서 빨리 변화되어 휴거될 자들도 있었기에
성령님은 책임자인 조은 목사를 들어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때에 맞춰 <수료식>을 진행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치타같이 빠른 조은 목사는 미리 ‘성자의 뜻’을 알고
올해 수료생들 중에서 합당한 자들만 추려 내어 미리 준비시키고
의미 있게 <수료식>을 진행한 것입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보여 드리기 위해서,
또 마지막으로 한 명이라도 더 휴거시키기 위해서
발 빠르게 뜻을 알고 행한 것입니다.
각 교회 목회자들이 깨어 있었다면
치타 조은 목사가 행하는 것을 보고, 따라서 같이 했을 것입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지 못하여 성자와 함께 못 떠난 자들은
어서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이제는 성자가 남겨 놓고 간
<성자의 육을 통해 하는 때>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때>까지 놓치면, 정말 안 됩니다.
<남은 때>에는 꼭 행하여 풀어야 휴거됩니다.
<지난 휴거의 말씀>을 상고하고 행하며
어서 빨리 휴거를 이루어, 떠나신 성자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를 완성하여 휴거된 자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하고 큰 자들입니다.
최고 영광의 자리에 앉은 자들입니다.
휴거됐어도 <하나님이 영과 육에게 주시는 축복>을 제때 받기 위해서
계속해서 <육>을 가지고 충성과 사랑으로 행해야 됩니다.
제때 행해야 험한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이 영과 육에게 주시는 것들을 받고 누리며 삽니다.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 성령이 오셔서 지난날을 말씀하시며 증거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신부로 완성되어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성자가 떠나시는 때가 <휴거 때>입니다. 곧 <가실 때>입니다.
이때가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입니다. 곧 <성자 승천일>입니다.
올 때, 과정의 때, 갈 때
- 이 모든 때는 하나님이 정하시고 행하십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 날’은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깨어 있어 준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 보통으로 듣지 않고 깨어 있어 행하는 자가
그 날을 기쁨으로 맞게 됩니다.
<때>는 하나님만 아시는 비밀이지만
때가 되면 하나님은 은밀하게 ‘구원자’를 통해서 행하시며
그에게는 ‘그 때’를 알리십니다.
고로 ‘구원자와 일체 된 자’는 ‘그 때’를 알고 맞게 됩니다.
<성자 승천의 날>과 <시간>도
성자는 ‘그 육으로 쓰는 자’에게는 말씀하셨습니다.
올해 3월 13일 전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구 세상의 어느 누구도 몰랐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실 때,
곧 성자의 육으로 쓸 자가 태어날 때도 몰랐습니다.
성자가 지상에서 그 육신을 쓰고 역사를 펴신 후에
<휴거의 역사>를 펴고 가실 때도
지구상의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구상에 큰 날이 두 번인데,
하나는 ‘나의 육이 되는 자가 태어나는 날’,
곧 ‘내가 지상에 다시 강림하는 날’이다.
또 하나는 ‘내가 떠나는 날’,
곧 ‘천사장이 나팔 불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는 날’이다.
성경에 ‘그 날’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구원자를 보낸 날이 제일 좋으니,
나 성자가 떠나는 그 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그 날, 휴거 날을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낸 날로 정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을
성자가 떠나시는 징조로 보이시며
“이와 같이 때가 되면 떠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3월 13일에 범석 목사가 선생을 찾아왔기에
<성자 승천일>을 말해 주면서
조은 목사에게 급히 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은 목사는 13일 성령집회를 통해 <성자 승천일>을 알렸고,
신부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긴급하게 외쳤습니다.
그리고 때에 맞춰 <수료식>을 진행했고,
<3월 15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전달했습니다.
고로 3월 16일이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섭리사에서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선생은 성자가 가르쳐 주시어 ‘날짜’는 알았지만,
정확히 언제 떠나시는지 ‘시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에 부흥강사에게 말하여
<저녁 집회>를 하라고 지시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16일 아침 8시쯤
성자께서 떠나시려니 ‘시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16일 아침에 조은 목사가 선생을 찾아왔기에
선생은 ‘성자 떠나시는 시간’을 알려 주며,
월명동에서 오후 5시까지 떠나지 말고
성자께 기쁨과 감사의 영광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선생의 생일이지만,
생일보다는 <성자 승천>을 위한 영광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조은 목사는 그 즉시 섭리 전체에 내용을 전달했고,
모두들 그 내용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날 월명동에 온 사람들은 현장에서 영광을 돌렸고,
못 온 사람들은 아쉽지만 교회에서 영광을 돌렸습니다.
지구 역사상 한 번뿐인 <성자 승천일>이고,
이날은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날>이고,
성자께서 <휴거된 영들>을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는 날이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는 날이니,
현장에 못 온 사람들은 교회에서 참여했더라도 내내 아쉬울 것입니다.
선생은 100% ‘때’를 알려 줬습니다.
올해 3월 16일이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은 아무리 늦게 알았어도
<3월 13일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다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소식을 못 들었다고 하며
삼위께 영광 돌리지 못한 자들은 누구 탓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영광 돌리지 못하고, 그날을 그냥 보낸 자들도 있습니다.
<성자 승천일>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지상의 역사>와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창조 목적 이룬 것을 축하하는 행사였습니다.
천하에 한 번밖에 없는 귀한 때였습니다.
이런 날은 이제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지구가 생긴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의 큰 날’입니다.
다른 날들은 <성자 승천일>에 비하면, 지극히 작습니다.
지구상에서 최고로 큰 날은
<구원자가 온 날>과 <성자가 가시는 날>입니다.
누가복음 19장 38절을 보면,
신약 때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을 두고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했습니다.
성자께서 이 땅에서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신부들을 불러 모아 뜻을 이루고 성경을 이루고 가셨으니,
<가시는 날>도 ‘하늘의 영광의 날’입니다.
100% 알고 영광 돌린 자들에게는 ‘기쁨의 날’로
평생 보람이며 자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을 몰라서, 혹은 알고도 보통으로 여기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리지 못한 자들에게는
‘슬픔과 아쉬움의 날’이 되어 그들은 아쉽고 죄송하게 보냈습니다.
성자께서 떠나시며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시는데
자기 주관에 빠져서 딴 일을 하며,
세상 사랑, 자기 사랑, 자기 직업을 중심하다가
‘그 한 날’마저 맞지 못하고 아쉽게 보냈습니다.
지구 세상이 없어져도 다시는 ‘그런 날’이 없습니다.
그 날을 제대로 맞은 자는 얼마나 기쁨입니까?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 승천일>에 일어났던 광경을 다 말할 수는 없으나
천군 천사 수십억 명이 월명동을 뒤덮었습니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아침에 성자께서 시간을 말씀해 주시고 약속하신 대로
오후 3시 50분경에 성자는 지상을 뜨셨고,
오후 4시에 휴거된 영들과 함께 행렬을 이루며
<천국 황금성>으로 떠나셨습니다. <끝>
<휴거 대열>은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말하지 않겠습니다.
<성자 승천일> 오후 4시 20분경에 성자께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천국 문 앞>이니, 이제는 못 통한다.
여기는 딴 세상이다. 영의 세계다.” 하시고는 말씀이 끊겼습니다.
그리고 3일 동안 말씀이 없다가
3일 후에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가 떠나신 후에 계시자들이 성자를 부르니
“부르지 마라.” 하는 소리가 마음에 들리면서,
“내가 약속한 대로 ‘내 육’과 통해라.” 하셨답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는 성자와 통하며 온종일 이야기했지만,
<때>가 지나니 한 마디도 통할 수 없었습니다.
<때>가 참... 무섭습니다.
이때부터는 몇 사람이 ‘성자 계시’를 받아서 보냈지만,
실상 그것은 <성자가 주신 계시>가 아니라
<성령이 가르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선생은 너무나 감사해서 그날 섭리인 전체를 대표하여
성삼위께 <감사의 제물>을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은 <감사의 때>를 몰라서 못 합니다.
<때>를 모르면 행하지 못합니다.
또한 <때>를 알려 줬어도 미련하면, 행하지 못합니다.
천하에 가장 귀한 하나님의 비밀을 자신들을 위해 알려 줬어도
미련하고 귀히 여기지 않아서 안 합니다.
알아도, 가치를 몰라서 행하지 못하면 참으로 불쌍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그동안 수고한 만큼 미련 없이 거둬 간다.
내가 미련을 두고 가겠냐. 만족하고 간다.
다만 너희들이 행할 일을 못 해서 아쉬워하고
미련이 남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때>가 정말 무섭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 승천>을 맞아,
어떤 사람은 그날 그 순간 기쁘고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성자가 떠나시니 슬프기만 하다고 했습니다.
또 자기가 휴거됐는데도 모르고,
그날 ‘휴거된 자기 영’과 ‘성자’와 함께 기뻐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월명동에 안 온 사람들도 수천 명입니다.
휴거됐어도 본인은 잘 모릅니다. ‘영’이 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감동을 받아 열심히 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성자 승천일>에 월명동에 갔다고 다 휴거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휴거돼서 성자를 따라갔으나, 못 갔으나
‘성자가 가실 때, 때를 알고 영광 돌린 것’이 그리도 큽니다.
섭리역사의 큰 행사는 <백보좌>에서 하는 것입니다.
<성자 승천일> 이후,
자기는 휴거되지 않아서 그날 현장에 참여하지 못했다며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낙심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사탄이 이런 자들을 낙심시키고 무너뜨립니다.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다가,
괜히 고통 거리가 되게 하지 말기 바랍니다.
육신은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잘 모른다고 했지요?
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갔는데도
몰라서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니, 사탄이 낙심시킨 것입니다.
<무지>가 ‘자기’도 죽이고 ‘남’도 죽입니다.
자기가 행한 것만 계산하면, 휴거될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성자가 해 주신 것, 분체가 해 준 것까지 계산해야
<300선 휴거 점수>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까지 계산을 안 하고 자기가 행한 것만 계산하니
210점, 250점, 280점이 나오는 것입니다.
신랑 되신 성자와 분체의 것까지 계산해야 됩니다.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누가복음 17장 11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다가 한 마을에 들어갔는데
문둥병자 10명이 예수님을 보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고 소리쳤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가서, 너희 몸을 제사장들에게 보여라.” 하셨습니다.
문둥병자들은 그 즉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가다가
문둥병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그중의 한 명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려 감사드렸습니다.
10명이 다 나았지만, 한 사람만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했습니다.
10명이 나음을 받았지만,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 한 명의 문둥병자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섭리인들은 누구나 이와 같이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며 마음 잔치, 육 잔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도 허황된 삶이 아닙니다. 왜요?
영원히 <지옥>은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지옥에 안 가는 것의 보장은 ‘휴거 뿐’입니다.
영이 휴거됐거나, 지금 휴거되고 있으면 <지옥>을 벗어난 것입니다.
고로 기뻐하고 감사 감격하며
성삼위와 함께 마음 잔치, 육 잔치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은 좋아도
<육>이 곤고하고, 고통받고, 삼위가 주는 복을 받지 못합니다.
꼭 그리하고, 모두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선생 부탁입니다.
특히 ‘휴거된 자들’은 진정 감사해야 됩니다.
3월 16일 이후 선생에게 그리 편지가 왔어도
휴거되어 감사하다고 한 사람은 몇 명뿐입니다.
정말 마음에 들게 감사한 사람은 ‘딱 두 명’입니다.
정말 그래서는 안 됩니다.
아직 휴거되지 못하고 휴거 중에 있는 자들은
휴거되는 대로 그날그날 <황금성>에 가서
<하늘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300선만 넘으면 갑니다.
300선이 넘어 <영>이 천국에 갔어도
<육>은 계속해서 충성과 사랑으로 행하여
400, 500, 600을 향해 더 올라가는 것입니다.
<성자 승천> 이후부터는 삶도, 생각도, 행실도 정말 달라야 됩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여 ‘자기 것’으로 삼았는데도
감사 감격하지 않고 잔치도 안 하고 살면,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는 자와 똑같은 인생입니다.
얻고도 감사하지 못하고 잔치하지 않으니,
얻지 못하고 사는 자와 똑같이
곤고하고, 고통스럽고, 힘들고,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6000년 동안 역사해 주셨고,
그중에서도 여러분은 <최고의 시대>를 만났고,
선생도 50년 동안 연단받으며 성자와 함께 행했고,
섭리역사 36년 동안 그렇게 외쳐 주며,
성자께서 반세기 동안 그리도 우리를 위해 살아 주셨는데
감사하고 기뻐해야지, 뭘 더 해 주기를 바랍니까?
평생 매일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살아도 허황된 삶이 아닙니다.
(* 이 부분은 <4월 4일 성령집회 말씀>을 통해 핵심으로 전했음.
그리고 <4월 19일 주일말씀>을 통해 보다 자세히 전했음.)
오늘은 성령께서 지난날을 뒤돌아보며
속 이야기를 하면서 증거하셨습니다. 할 이야기는 해야지요.
그렇다고 <성자 승천일>에 월명동 현장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해서
휴거에 지장이 있거나, 휴거되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상에서 6000년 구원역사를 마치시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시기까지 애쓰신 성자께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하고
제대로 감사와 사랑과 영광 돌리지 못한 것이 내내 아쉽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미련을 남기지 말고, 후회를 남기지 말고, 아쉬움을 남기지 말고
성자가 남기고 간 분체와 절대 일체 되어
뜨겁게 행하며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때의 비밀> 중의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이 땅에 때에 따라 행하시는 일의 대상’이라서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압니다.
<하늘의 때>가 되면,
지상에서 ‘한 명’만 준비되면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한 명’도 없을 수는 없습니다. 왜요?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든지
<때>에 맞춰 행하도록 미리 ‘땅의 한 사람’을 준비시키십니다.
<심판>도 ‘땅의 한 사람’에게는 알리고 행하십니다.
<올 때>도 ‘땅의 대상 한 명’에게만 알리고 오십니다.
모세 때도 그러했고, 예수님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갈 때>도 인원수가 상관없습니다.
성자와 같이 가는 휴거의 영들이 많든 적든,
‘한 명’만 준비되면 <때>에 맞춰 행하십니다.
성자는 ‘분체 한 명’에게만 알리시며
모두에게 그 말을 전하게 하여 각자 자기 행위대로 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성자는 떠나시고, 각자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성자의 초림 때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한 민족에서 극히 소수만 예수님을 알아봤고,
그들만 데리고 역사를 펴다가 예수님은 성자와 함께 떠나셨습니다.
그 후에는 세계적으로 복음의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 당세의 형편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역사를 펴 나가고,
후대에는 점점 만방에 알리면서 세상이 다 알게 합니다.
<성약 재림 역사>도 그러합니다.
<성자 재림>도 처음에는 ‘아는 자 한 명’만 데리고 합니다.
그가 ‘성자의 육’이 되어 ‘시대 말씀’을 선포합니다.
그 말씀을 듣고 따른
일부 소수 인원만 데리고 재림의 뜻을 행하십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크게 역사를 펴 나갑니다.
<새 역사>이기에 아무리 차원 높은 역사라도 처음에는 안 큽니다.
시대가 가면서, 점점 시대를 차지하며 커지게 됩니다.
옛 시대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커 왔기에
현재 세계적으로 큰 것입니다.
이는 마치 나이든 자들은 4~50대까지 컸기에
2~30대 젊은이들보다 가진 것이 많은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이제 <때>가 왔으니,
계속해서 행하여 얻게 되고 크게 됩니다.
이제 <새 역사의 때>가 왔으니
나이든 기성은 매일 잃고 늙어 갑니다.
그러나 젊은 섭리역사는 매일 얻고 웅장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때>는 매일 옵니다.
<때>가 되면 불같이 뜨겁게 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해야 됩니다.
<때>를 잘 맞고 행하는 자들은 경험이 많은 자들입니다.
때의 전문가이며, 때의 프로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때>를 예고하십니다.
“온다.” 하고 오고, “간다.” 하고 갑니다.
인간들은 그 예고를 알고 반드시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의 역사가 오고 갈 때
웅장하고 아름답게 미련 없이 맞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때>는
아무도 모르지만 삼위가 ‘보낸 자’는 압니다.
성삼위는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기에
‘보낸 자’에게는 <때>를 미리 알리십니다.
고로 항상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
<때>를 알고 놓치지 않고 맞게 됩니다.
어떤 것은 우리가 책임을 못 해서 때를 놓쳐서 뺏겼는데,
성자께서 다시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뺏긴 것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와 일체 되고 성자를 사랑하니,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잠언 하나도 생각났을 때, 성자가 주실 때 기록하지 않으면,
<때>를 놓쳐서 평생 못 받고 끝나는 것이 있습니다.
<때>와 같이 ‘잠언’도 ‘계시’도 옵니다.
<때>는 ‘자기가 진정 원하는 것’을 싸 가지고 옵니다.
<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아서
‘원하는 복’을 싸 가지고 옵니다.
<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때>를 먼저 맞아야 됩니다.
모든 소원과 꿈이 <때>와 같이 이루어집니다.
<때>는 ‘자기’에게 안 맞춥니다. <하나님의 때>에 맞춥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고 섬기며
완전히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삼위와 일체 되어야 <때>를 알게 됩니다.
<때>를 놓치는 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를 잃게 됩니다.
어떤 것은 사건에 따라 <때>가 1초 만에 지나갑니다.
잠깐 몸에 붙었다가 날아가는 잠자리같이 일순간 지나갑니다.
어떤 것은 한 기간을 두고 준비하여 <때>를 맞으라고 합니다.
곧 ‘성자가 떠나시는 때’입니다.
어떤 것은 한 시대를 두고 <때>를 줍니다.
성자는 섭리역사 36년의 기간 동안 <휴거의 때>를 주셨습니다.
정말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1~3년이면 합니다.
그러나 귀한 것을 몰라서 못 했습니다.
섭리사에 늦게 전도되어 왔어도
서두르고 몸부림친 자는 휴거됐습니다.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영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시려고
한 생명을 낳고 키우고 기르셨습니다.
어린 아기를 키워서 신부로 만들어서 데려가는 격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 관리자들이 그렇게 돕고 투자했어도
사랑의 배신을 하고 <영원한 황금성>을 버리고 세상으로 간 자들은
시간이 갈수록 너무 고통스러워 못 견딥니다.
행한 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때>는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같다.
고로 <때>는 눈 빠지게 애인을 기다리며
준비하듯 해야 맞게 된다.” 하셨습니다.
섭리인들은 때의 기본인 ‘한 때, 두 때, 반 때’를 배웠기에
<때의 기본 계산법>을 압니다.
이 기본 공식을 통해서 사건마다 <때>를 기본으로 대강 알고
‘거의 언제쯤 된다.’ 합니다.
그런데 알고도 안 하는 자들이 많고,
계산하지 않고 관심 없이 살다가 안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때>를 ‘만사의 열쇠’로 알고,
뇌에 넣고 마음에 쥐고 매일 잊지 않고 다녀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가 가시기 전에, 선생은 무엇을 간구해 놨습니다.
그런데 성자가 대답을 안 하셔서 계속 조르면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러니 성자는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네가 그것을 좋아하니
꼭 해 주고 갈게.” 하셨습니다.
사실 짧은 시일에 이루어지기에는 어려운 것입니다.
또 ‘내가 구한 그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거저 줘도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좋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왜 좋은지 정말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구하는 것인데,
이왕이면 딴 것을 구하지.” 했을 것입니다.
나는 ‘떡’을 좋아하니 ‘떡’을 고르고,
어떤 사람은 ‘물고기’를 고르고,
어떤 사람은 ‘과일’을 고릅니다.
원하는 것이 제각각입니다.
‘선생이 구한 것’을 성자가 주시면,
‘선생같이 그것을 좋아하는 자들’만 같이 쓰면 됩니다.
성자가 떠나시면서 꼭 해 주겠다고 하셨는데 안 됐습니다.
“그냥 가셨네?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는데.
하긴, 떠나시면서 얼마나 바쁘셨을까?
바빠서 정신이 없으니 잊으셨겠다.
떠나는 자는 ‘갈 길’만 보이니, 기억하랴?” 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 간구하기를
“성령님은 성자와 일체이시니,
성자가 약속하신 것을 성령님이 꼭 해 주세요.” 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꼭 해 주고 간다.
확인해 보고 안 해 줬으면, 내가 꼭 해 줘야지.” 하셨습니다.
선생의 생일이 지나고 성자가 떠나시고 8일 후에
그 일을 맡은 책임자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알고 보니 선생의 생일날, 성자가 떠나시는 날
오후 2시에 내가 구했던 것을 성자는 해 주고 가셨습니다.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선생의 생일 선물로 주고 가신 것입니다.
성자께서 선생에게 주신 것은 섭리인들과 같이 씁니다.
역시 사랑하니, 약속한 것들을 다 해 주고 가셨습니다.
지구 창조 이래, 구원역사 6000년 만에 맞는
그 바쁜 <휴거 날>인데, 잊지 않고 해 주고 가셨습니다.
성자를 움직이는 조건은 역시 ‘사랑’입니다.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어도 5~6개월 걸리겠지 했는데,
약속한 지 35일 만에 해 주고 가셨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간절히 간구하고 부탁한 자들은
휴거를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일 선물같이 사랑 선물로
휴거되게 해 준 자들도 있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약속>과 <때>입니다.
<때>가 되니, 온 인류에 다시는 없을 휴거 날
수백만 가지 할 일이 많은데도 다 해 주고 가셨습니다.
지구 세상의 휴거된 영들을 ‘차원’대로 다 챙겨야 하고,
수십억의 천군 천사들도 주관해야 하니 얼마나 바쁘셨겠습니까?
그런데 성자는 그 바쁜데도 ‘약속한 것들’을 다 주고 가셨고,
휴거되기 힘들었으나 간구하고 부탁한 자들의 휴거도 챙겨
휴거시켜 주고 가셨습니다.
모두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됩니다.
<전환 : 마무리>
오늘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알려 주기보다
<성자가 가신 때>를 상기하며
<때>를 무섭게 깨달으라고 말씀했습니다.
온 인류와 그토록 이 날을 기다렸던 저 기성의 수십억 명은
몰라서 휴거되지 못하고 ‘이때’를 못 맞았습니다.
그러나 섭리인들은 다릅니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36년 동안 외치셨고,
지난 6년 동안은 ‘휴거’에 대해 극적으로 외치셨고,
2014년 1년 동안은 ‘성자가 떠나신다.’ 하며
사정하고 애원하며 더욱 극적으로 외치셨습니다.
그리 외쳐서 아는데도 왜 핑계만 대며 소홀히 했냐고
성자는 그 육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마지막 때>가 남았습니다. 말씀으로 예고합니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된 영으로 같이 떠나는 휴거의 큰 때>는 영원히 없으나,
<각자 준비되는 대로 휴거되는 때>가 남아 있습니다.
<이때>는 성자가 남기고 간 그 육과 같이 해야 맞을 수 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면서 새롭게 하라고 말씀하셨지요?
성자는 떠나셨으니, 보낸 분체와 완전히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곧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길이 막히지 않습니다.
휴거된 자는 모든 것을 잘합니다.
지도, 관리, 설교 모두 표 나게 잘합니다.
<아직 지나가지 않은 때>는 앞으로 꼭 옵니다.
꼭 기다리고 준비해야 됩니다.
오늘 이 말씀을 잊지 말고
<아직 오지 않은 때>를 기다리고 준비하며 살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가 가실 때
휴거된 영으로서 성자와 같이 가는 휴거 때>는 끝났지만,
<개인 휴거의 때>가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이 기회와 때는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성자 승천일>인 <휴거 날> 후에 ‘휴거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때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때마저 놓치면 영원히 기회를 놓칩니다.
꼭 <개인 휴거>에 열중하여 꼭 ‘자기 때’에 휴거를 이루어
성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다른 것은 못 해도 이것은 꼭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으니,
영원히 <사망>을 벗어나 살게 되었음을 진정 기뻐하며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생명들을 전도하여
성삼위께 사랑과 감사를 드리기 바랍니다.
또한 휴거된 자들은 계속해서 감사를 잊지 않고 감사 감격하며
400, 500, 600선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기 바랍니다.
역시 휴거된 몸으로 생명을 전도하며
분체와 함께 사는 이때,
주와 함께 멋있고 찬란한 역사를 이루기 바랍니다.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제때 못 하여 한이 되는 것들은
이제 성자가 남기고 간 ‘분체’에게 해 주는 길밖에 없으니
꼭 그리하기 바랍니다.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감동과 뜨거운 사랑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