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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4.05 (일)

주일예배

선포일
2015.04.0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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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5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때, 휴거의 때,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요한복음 14:26, 전도서 3:1, 데살로니가 전서 4:16~18 행복한 주일입니다. 감사함으로 또 사랑으로 성삼위께 ‘할렐루야’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기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할렐루야’로 영광 돌릴까요? 할렐루야~! 네. 이곳은 여전히 일본 동경입니다. 네. 어제부터 우리 일본에서 또 우리 동일본 지역의 집회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더 불어 올해는, 우리 일본의 섭리역사가 30주년을 맞이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아시아에서는 최고로, 육적으로는 최고의 성공을 거둔 나라가 곧 일본이기도 하죠. 그 렇지만 항상 따라붙는 꼬리표가 있으니,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지 못하고 또 각종 우 상을 섬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잘 모르고, 예수님도 잘 모르던 이 신앙의 볼 모지인 일본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인도하심과 그리고 가르침을 받아서 구약‧ 신약‧성약역사 중에서 이 성약역사의 때. 바로 지금 이때 가장 빠르게 큰 성장을 이룬 일본민족입니다. 또한 2005년이죠. 사도의 역사가 시작되고 성령의 역사가 딱 시작될 그쯤에 우리 일 본에서 가장먼저 믿고 받아들이고 또 순종함으로, 2005년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치유 의역사가 일어난 땅이기도 합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극한 환난을 받으실 때. 깊은 말씀 과 사랑으로, 관심으로, 가르침으로 키운 나라이기도 합니다. 일본은 다른 말로 하면, 또 순종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충성의 나라이기도 하고요. 고 로 이 섭리역사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9년의 기간 동안 해년 매년 빠짐없이 이곳에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외쳐주시면서 귀한 말씀을 전 세계에 전 해주셨습니다. 올해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딱 맞추셔서 일본에서 성령집회를 진행하게 하셨고, 그리고 주의 신부라면 몰라서는 안 될 아주 귀하고도 중요한 말씀을 어제 성령집회 말 씀으로 전해주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을 일본 동경을 중심으로 해서 전 세계 생방송으 로 함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이 때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로, 성자승천 전후에 사연 그 리고 속사정에 대해 말씀하면서 성자가 오고 가신 때를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성자승천 이후. 어제부터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 해서, 아직 오지 않은 때. 절대 이것만은 놓치지 말아야 할 그 때에 대해서 여러분들에 게 두 번째로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사실, 오늘 주일말씀보다 어제 성령집회 말씀이 더 최근 말씀입니다. 오늘말씀은 2주 전에 나온 말씀이고, 어제말씀은 1주일 전에 나온 말씀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어제말씀 이 가장 최근말씀. 어제 성령집회말씀을 통해서 알파와 오메가를 짚어주고, 또한 아직 남은 때를 정확하게 짚어주면서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었습니 다. 어제말씀은 우리 섭리인 이라면 모두가 꼭 꼭 들어야 될 말씀입니다. 혹여나 어제말 씀을 듣지 않고 오늘예배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은 중복되는 것이 있더라고 어제말씀을 들어야만 손해가 가지 않는다고 선생님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역시, 그 때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 줄 겁니다. 오늘은 어제 전한 말씀 중에서 첫 번째 사연이죠. 성자승천 전후에 속사정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전달을 하고, 어제 빠졌던 말씀들 조금 더 추가해서 전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이 많이 반복이 됩니다. 이제 이 말씀. 성자승천 전후에 속사정,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방향 에 대해서는 어제 그리고 오늘 말씀을 전하면 앞으로 이렇게까지는 깊게 전할 일이 없 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이후 다시 오늘 한 번 더 완벽하게 말씀을 듣고 정리하게 하기 위해서 오늘 말씀을 또 전해주게 되었습니다. 어제말씀을 들으면 네. 핵심이 딱 짚어지면서 낙심이 되지 않고 또 포기가 되지 않고, 감사함과 기뻐함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어제 성령집회를 통해서 정확하게 잘 깨우쳐줬으니까 오늘은 반복되는 사연을 정리하 고 또 처음 듣는 사연을 또 이해하면서 더 깊이 말씀을 듣기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행복한 주일. 감사함으로 기뻐함으로 맞아야 되겠죠? 네. 다시 한 번 우리의 웃는 마음, 웃는 얼굴, 그리고 우리의 웃는 혼‧영, 기뻐하는 마 음을 성삼위께 온전하게 드리기를 원하고, 오늘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의 귀한말씀 듣기 를 바랍니다. 오늘에. 주일에 여러분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감화로 역사하시면서, 또 여러분들을 깨우 쳐주시고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감화‧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네. 오늘말씀을 시작해볼까요? 오늘말씀의 주제. 하나님의 때, 휴거의 때,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이 세 가지가 한 맥 입니다. 하나님의 때, 휴거의 때,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먼저 여러분들에게 때에 대해서 또 한 번 설명을 해주겠습니다. 인생이 성공하는 데에 있어서 이 때를 모르고서 성공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 다. 성공하고 승리하는 데에는 꼭 때가 들어있습니다. 때는 무엇일까. 때를 축소하면 시간입니다. 그리고 때를 확대하면 날짜입니다. 시간. 째깍째깍 흘러가는 시간, 그리고 하루 이틀 지나가는 모든 날짜, 이것이 바로 때입니다. 어제 여러분들에게 이 때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때죠. 인간은 이 지구 공전과 자전의 때, 이 주기에 따라 움직이며 살지 않으면 손해를 보게 되고 존재 할 수가 없습니다. 씨를 뿌릴 때를 못 맞추면 1년을 기다렸다가, 다시 씨 뿌리는 때를 맞아서 그때 씨를 뿌리고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이 때는 다른 말로 하면 기회입니다. 그리고 때에 행하는 것이 기회를 잡는 것입니다. 때는 한번가면 다시 때가 될 때까지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제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 면서 말씀을 전했는데요. 어제의 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밥 먹을 때에 밥을 먹는 것이 밥 먹을 기회입니다. 그 때를 놓치면 못 먹고 끝납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이 밥을 딱 보는데 엄청 먹고 싶더라고요. ‘저걸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런데 이 때. 이 때를 순간 놓치고 나니까 다른 때로 흘러가서 밥을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순간 밥 먹어야 되는 그 때, 그 때를 딱 놓치면 밥을 먹을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목욕. 우리 일본사람들은 목욕을 자주 가나요? 우리 한국 사람들은 목욕을 자 주 가니까요. 이 목욕을 갈 때, 목욕 가는 것이 목욕할 기회입니다. 하찮은 목욕하는 거 하나도 이 때를 놓치면 목욕탕에 못갑니다. 때가 다 있습니다. 여러분, 버스나 전철에서도 앉을 때가 있어요. 그 순간에 딱 가서 앉지 않으면, 만원 이지 않습니까, 버스나 전철이. 그 때를 놓치면 자기가 앉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또 쉽게 전철 문이 닫힐 때가 있죠. 열릴 때가 있고. 열렸을 때 순간 타야지, 닫힐 때 는 더 이상 탈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때에 맞춰서 인간은 살아 야 합니다. 또한 말할 때. 이 때를 놓치면 말을 못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제 성령집회 말씀으 로, ‘오늘 주일에 한 번 더 정리하면서 전해주더라도 어제부터가 새로운 때이니까 말씀 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하게 전해주자’ 말씀하셨습니다. 어제는 성령으로 더 깊이 깨닫는 시간, 오늘은 정리하면서 다시 깨닫는 시간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할 때 사랑하지 못하면 못하고 끝납니다. 건강할 때 건강 을 관리하지 못하면 병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고통을 받고 죽기도 합니다. 전도할 때인데 그 때를 놓치면 그 사람을 영원히 전도하지 못하게 되기도 합니다. 관리할 때인데, 그 사람이 지금 딱 관리해서 살려야 할 땐데 그때를 놓치고 관리를 못 하면 그 생명은 그냥 잃어버리게 됩니다. 건물을 사거나 물건을 살 때도 때를 놓치면 못 사고 끝이 납니다. 그리고 공부할 때. 이 때를 놓치면 못합니다. 왜냐면은, 뇌가 굳어요. 때가 있습니다. 공부를 할 수 있지만 그 때에 시기에 맞는 공부를 딱딱 해야만 공부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살면서도 하나님의 때를 이들은 모르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믿고 살아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아 도 이 때를 알아야지만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휴거 때인데 이 휴거에 신경 쓰지 못하면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인간이 때어날 때 그리고 죽을 때를 모르고, 성자가 오실 때, 가실 때. 이렇게 인간들 은 때를 모르고 살아간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때를 모르면 그 때에 행하지 못하니까 기회를 그냥 잃고 마는 것입니다. 때. 이번에 우리 섭리역사에서도 일본에, 동일본에서 성령집회를 진행하기 전에 미리 때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전 세계 동일하게 수요일날 광고를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성자 떠나시고 나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그 전에 사연은 어땠는지, 성 령께서 직접 가르치시고 증거하시니 이번 토요일 집회는 꼭 참석하고, 주일말씀 꼭 참 석해서 말씀 들어야 한다. 그래야 남은 때를 성령으로, 직접적으로 깨달으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을 하게 된다’하면서 또 때를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 지 금은 이런 말씀을 들어야 될 때. 그 때에 대해서 다 알려주고 또 진행하게 되는 것입 니다. 이 때를 놓치면 기회를 또 잃고 마는 거죠. 성자가 떠나실 때, 알기는 알아도 목숨 걸 고 행하지 않는 다면 그 날을 아쉽게 후회하면서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때를 알아야 만 때에 맞춰서 행해서 기회를 잡고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때 그리고 기회 이퀄(equal), 얻는 것입니다. 때에 맞춰 행하면 평생의 한번뿐인 기회를 잡기도 하고 평생 한번만 얻을 수 있는 것을 얻기도 합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때에 대해 서 인식시켜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만물과 영의 세계를 창조하면서 또 한 가지를 창조하셨으니 그것이 바로 때입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만물, 영의 세계를 창조하실 때 똑같이 동시에 때를 창조하셨어요. 그리고 때에 따라서 행하십니다. 그래서 때는 질서이며 하늘과 땅의 법 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셔서 ‘알아서 살아라.’ 이렇게 해놓은 것이 아니라, 때에 따라 소생하게 하고, 때에 따라 자라게 하고, 때에 따라 완성하게 하고, 때에 따 라 죽게 하고. 모든 것을 때에 따라 운행하도록, 때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질서. 세상 모든 만물. 인간도 이 때의 질서에 따라서 알아서 살아가게 되어있 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과 땅의 법. 새벽한시가 지나야만 새벽두시가 오고요, 오늘이 지나야 내일이 오고, 겨울이 가야 봄 이 옵니다. 신호등의 빨간불이 꺼져야 초록불이 켜지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다 E 때에 따라 모든 것을 운행하시면서 때에 맞춰서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때가 바뀌면은 질서가 깨져버립니다. 지금 우리가 열두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후 열두시를 보내고 있는데 한 시간 뒤에 다시 아침 열시가 온다면 질서가 깨지는 것입니 다.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은 때에 따라 모든 것을 맞춰서 질서 있게 이 세상 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는 멈춰서 서고, 신호등이 초록불일 때는 지나가야만 사고가 나 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질서. 이렇게 우리가 때에 맞춰서 행해야만 사고가 나지 않 고 잘 됩니다. 이 때는 크게 하나님의 때, 인간의 때, 계절의 때. 이런 하나님의 때, 인간의 때, 계절 의 때를 모두 맞춰 행해야만 잘되고 승리하고 성공하게 됩니다. 나무를 접붙입니다. 나무를 접붙일 때도 아무 때나 접붙이는 게 아니라, 나무가 뿌리 에서 양분을 빨아올릴 때. 그 때 딱 접붙여야지, 그 때 접붙이지 않으면 하찮은 나무 하나도 죽어버립니다. 생명을 잉태하는데도 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늙어서 결혼할 때를 딱 놓치고 결혼을 하면, 그 때는 때가 지나서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만사에 모 든 건 역시 제때 안하면 된다 하더라도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다시, 때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고 때에 지혜와 지식을 알고 앞으로 는 절대 제때에 행해야 되겠습니다. 제때. 제때. 제때에 행하면 100% 기회를 잡고 얻게 됩니다. 자. 지금까지, 어제 때에 대해서 더 깊이 말했지만 오늘 잠깐 또 전초를 했습니다. 이 제 오늘 말씀을 전해줄 겁니다. 오늘 말씀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성령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자승천과 휴거를 생각 할 때, 그 때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깨닫고 알도록 때에 대해서 기록하여 모두에게 전해주자”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제도 말씀을 들어서 알겠지만 이미 지난 때. 성자승천과 휴거를 생각할 때, ‘진짜 때가 중하구나. 제 때 행하는 것이 최고로 복된 자구나.’ 어느 정도는 깨달았 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남아 있는 때를 놓치지 않고 제때 행하라고, 오늘 성령 께서 지나가는 사연과 앞으로의 말씀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자. 어제 말씀을 들었지만 오늘 다시 정리한다고 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서 확실히 이해하면서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성령님은 이 성자승천을 가르쳐주시기 전에, 먼저 때에 대해서 몇 마디를 더 하셨습 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때, 만사의 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바로 낳을 때와 죽을 때다. 태양이 뜰 때와 질 때다. 그리고 시작할 때와 끝날 때다. 이렇게 인간의 때, 만사의 때는 크게 두 가지로 진행되고 운영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때 역시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올 때와 갈 때다. 성자의 재림 때와 휴거 때다.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할 때와 끝날 때다. 그런데 때를 세 가지로 더 크게 나 눈다면 이렇게 나눈다. 시작할 때, 곧 올 때. 그리고 과정의 때, 곧 진행될 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끝날 때 ,곧 갈 때다.” 하셨습니다. 이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육‧혼‧영과 같이 삼위일체라고 하셨습니다. 이렇 게 때는 올 때, 과정의 때, 갈 때 세 가지로 크게 진행이 됩니다. 이렇게 성령님은 때에 대해서 핵심을 가르치시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계속해서 또 세 가지를 크게 나눠서 말씀할 것입니다. ‘올 때, 과정의 때, 갈 때’ 이 세 가지의 때는 꼭 알아야 합니다. 특히 어느 때를 알아야 하냐 면 하나님이 보실 때 가장 큰 때를 알아야 합니다. 이 때는 바로 구원자가 태어난 때.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는 과정의 때. 마지 막으로, 역사를 마치고 성자가 떠나신 때입니다. 이 세 가지 때를 꼭 알아야 합니다. 구원자가 온 때, 역사가 진행되는 때, 그리고 역사를 마치고 성자가 떠나시는 때. 이 세 가지 때를 꼭 알아야지만, 나머지 마지막 하나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신약 때를 보겠습니다. 신약때 예수님이 태어나는 날에 성자는 강림하셨 습니다. 이것이 바로 올 때. 그리고 신약 초림 자녀의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과정의 때. 그리고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성자는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다시 오겠다’ 하셨습니다. 이게 가실 때. 이 세 가지를 딱 알아야만, 바 로 어느 때를 기다리나 하면요. 준비하는 때, 아직 오지 않을 때를 맞게 된다는 것입니 다. 근데 유대인들은 이걸 몰랐어요. 예수님이 오신 때도 몰랐고, 역사가 진행되는 과 정도 몰랐고,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성자와 같이 떠나신 때도 몰랐습니다. 하나의 때. 올 때를 모르니까, 세 개 때를 다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어때요? 마지막 그 다음 역사 그 기회마저 잃게 되는 것입니다. 때가 되어서 신약의 예언을 이룰 하나님의 새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는 바로 전능하신 성자가 쓰신 육체입니다. 분체라 는 것입니다. 이 시대 구원자가 땅에서 태어 난 날, 이 날 성자는 다시 강림을 하셨습니다. 이 날이 바로 올 때. 새로운 역사의 올 때. 구원자가 땅에서 태어난 날이, 성자 재림의 때입니 다. 그리고 성자는 이 땅에 재림해서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새시대 말씀, 신부 말씀, 휴거 말씀을 선포하면서 성경에 기록된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펴나갑니다. 이것이 바로, 과 정의 때입니다. 이 역사는 천년동안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핵심이죠. 이 ‘천년동안 역사가 진행 되는 과정가운데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가.’가 중요합니다. 이 천년역사가 진행되는 이 역사의 기간 동안 성자가 떠나시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승천하시는 때는 바로 이 천 년역사의 진행 과정가운데 들어있다는 겁니다. 바로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천년역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성자는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승천 하는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것이 바로 3월 16일이라고 선생님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자, 이 말씀이 바로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에서 17절에 나온 말씀입니다. 오늘 성 경 본문 말씀을 읽었기 때문에 다시 읽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새역사에 구원자가 올 때, 바로 성자가 재강림하는 때. 그리고 역사의 과정의 때, 그리고 가실 때가 남아있는데 이 가실 때는 천년역사가 끝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의 역사가운데 끝나고 다시 새로운 역사를 맞게 하셨다는 겁니다. 성자승천 일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천사장이 나팔을 불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 는 날이라고 어제 말씀을 전했습니다. 곧 ‘성자승천일은 휴거 날이다’ 했습니다. 지구창 조이래, 구원역사 이래 딱 한 번뿐인 날입니다. 성경말씀처럼, 먼저는 죽어서 영으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죽어서 영으로 기다리고 있는 자들. 그 동안 예수님을 믿었던 자들, 하나님을 믿었던 자들 중 에서 온전한 자들. 영으로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 중에서 합당한 자 들, 휴거된 영들만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들은 신부의 황금성이 아닌 다른 천국 에 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를 만나서 사는 우리들. 이 중에서 휴거된 사람들만 황금성으로 갔습니다. 어제도 말했죠. 또한 역사를 위해서 순교한 자들의 영도 하나님은 원수를 갚 아주면서 잘해준 것이 아니라 그들을 휴거시켜서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거하게 하시면 서 뜻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로 크게 휴거가 이루어졌습니다. 신부 휴 거, 자녀급 휴거, 종급 휴거. 그렇지만 황금성에 거하는 휴거는, 이 시대를 만난 자들 중에서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자들입니다. 자, 혼인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하늘에 오르셔서 휴거된 영들과 함께 혼인잔 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 혼인잔치는 역시 말대로 신부와 신랑만 하는 것입니다. 나머 지는 들러리와 같다, 하객들과 같다, 손님들과 같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천국에서 진 행되는 혼인잔치,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혼인잔치는 성자가 떠나시는 날 신부로서 휴거 된 우리 섭리역사의 사람들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아직 휴거되지 않은 영들은 어떻게 하냐? 빨리 성자를 따라서 천국으로 올라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휴거기간은, 성자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성자의 육신이 살아있 는 기간에 휴거된 사람들은 다 황금성에 올라갑니다. 성자의 육신이 살아있는 기간, 분 체가 살아있는 기간자체가 휴거기간. 이 때에 휴거된 영들은 늦었어도 휴거되면 황금성 에 간다는 거예요. 이해했습니까? 그러나 무엇을 두고 말하는 거냐면, 휴거 날. 곧 성자가 지상을 떠나신 때는 이 세상 에서 딱 한 번뿐. 이들은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를 이루어서, 성자와 함께 황금성 에 오른 자들로서 지구 역사상 최고로 영광스러운 자들입니다. 이거를 구분하는 겁니 다. 이것을. 이것을 구분합니다. 이 때를 만난 자들이 복이 있는데, 이 시대를 만난 자들이 복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성자 떠나시기 전에. 이 때를 만나서 휴거되어서, 성경을 이루고, 성자가 떠나시기 전 에 휴거 완전하게 이루고, 성자가 떠나시는 때 같이 떠난 자들이 가장 영광스러운 자 들.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이 이후에 온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이 이후에 온 사람들. 분체가 살아있 는 기간 안에는 휴거기간, 이 때도 휴거되면 황금성으로 오르니까 늦었어도 얼른 전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자는 계속해서 빨리 전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빨리, 성자 가 가시는 날이 다가오니까 빨리 전도해서 한 명이라도 더 휴거를 시키자. 그래서 성 자 떠나시는 날 같이 휴거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그래서 그렇게 생명전도하자고 작년 그리고 재작년 많이 외친 것입니다. 늦게 전도한 사람들은 이 때를 늦게 만났기 때문에 앞으로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안에 전도 됐으니까 휴거되어서 황금성에 거할 수 있지만 성자 떠나시는 날은 같이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긴 것입니다. 성자승천일. 지구 세상에 6000년 역사 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뿐인 역사 적인 날입니다. 매우 영광스럽고 기쁜 날입니다. 어제도 말씀했죠. 알파와 오메가인데, 알파는 창조 오메가는 휴거입니다. 알파는 나무 요 오메가는 열매입니다. 시작을 나무로 했으면 끝은 열매로 맺고 끝납니다. 이와 같이 시작을 우리 육신으로 했으면 끝은 휴거로 영으로 거둬들이고 끝난다고 주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바로 이 때. 바로 이런 날을 위해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신‧구약, 6000년 역 사를 진행하고 성약역사 36년 동안 말씀을 외친 것입니다. 휴거 되라고, 그동안 모든 역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왜 왔느냐? 왜 역사를 진행하느냐? 왜 가냐? 모두가 휴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지난 6년 동안은 특히 휴거를 위해서 최고로 외쳤 습니다. 또 2014년 때는 성자가 떠나시는 해로 정하면서 극적으로 영과 육이 휴거되도 록 말씀을 외쳐주었습니다. 3000여 편 이상의 계시와 단상의 설교가 나갔습니다. 딱 1 년 전인 일본 순회였죠. 그 때는 휴거에 대해 급절하게 외치면서 휴거에 집중하라는 말씀을 아주 급절하게 전했습니다. 성자는 바로 이 성자승천일을 앞두고서 더 이상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또 말하고 또 말하면서, 말씀을 전하는 자가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민망하다. ‘계속 급하다. 계 속 급절하다.’ 하니까. ‘어? 바로 내일 일어날 것도 아닌데, 당장 코앞에 일어날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급하다고 1년을 2년을 3년을 6년을 그렇게 외쳤을까?’ 그런데 그 때가 되면은 못가니까요 같이. 그 기간 안에, 그 외치는 기간이 준비하는 기간, 과정의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말씀을 외쳤죠. ‘신부는 사귀다가 결혼해서 가는 것이지, 결혼하는 결혼식 당일날 ‘결혼하자’하면서 데려가는 것이 아니 다.’ 여러분, 말씀 다 생각나죠? 그죠? 결혼을 하려면 미리 사귀는 시간, 미리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하고 결혼식 날은 딱 하루. 결혼식 해서 가는 날, 그때부턴 같이 사는 것이다 했습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민망할 정도로 급절하게 외치셨던 그 때는, 사귀는 시간. 다른 말로 하면 휴거를 준비 하는 시간, 휴거를 완성하는 시간. 그러다가 성자께서 ‘결혼하자. 나와 같이 가자.’하는 날이 휴거 날. 성자승천일. 그 때 는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같이 떠나야 되는 날입니다. 2015년이 되고 두 달 동안은 휴거말씀을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성자는 하실 만큼 100% 다 해주시고, 이제는 떠나는 일이 몰두하시느라 휴거에 대해 입을 벌릴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남녀가 연애하는 기간에는 엄청나게 많은 대화를 나누지만, 결혼식을 앞둔 한두 달 전은 결혼식준비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휴거의 때, 급절하게 외치는 때가 지나고 떠나실 준비가 하셨기 때문에 2015 년 1월, 2월은 휴거말씀을 하지 않고 마지막 준비시키는 말씀만 전한 것입니다. 휴거 날, 휴거 때. 이 때는 성자가 지상을 떠나시는 날입니다. 물론 휴거기간, 다시 말하지만 성자의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안에 여러분이 휴거를 이룬다면 황금성에 거하 지만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떠나는 그 휴거는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자가 곧 때였다.’ 성자가 곧 때였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 못 모신 것 돌아가실 때 임종을 지키지 못한 것도 평생 남아서 가슴에 한이 되는데, 때를 놓치고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제대로 못 맞고 보낸 자들과 휴거 때, 휴거되지 못한 것이 얼마나 한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네. 자, 어제말씀 못 듣고 오늘말씀을 들었으면 계속 낙심스러워요, 지금 요. 그래서 어제 말씀을 먼저 전하게 한 겁니다. 여러분 충격도 안 받고 있어요, 지금 요. ‘음, 그래. 기뻐하면 되지 뭐. 감사하면 되지.’ 어제 말씀 들은 사람들은 오늘 말씀 정리하면서 어떻게 듣고 있냐면, ‘음~그렇지. 가슴이 아프지.’ ‘잘 해야지 앞으로. 감사 해야 돼. 안 돼, 낙심하면 안 돼. 감사해야 돼. 지금 감사할 때야.’이러다 보니까, 오늘 말씀을 들어도 별로 이렇게 반응이 ‘음~그래.’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말씀을 듣고 있어 요. 지금 현장은 할아버지 할머니에요. 거의, 분위기가. 다 알아. 다 아는 분위기에요. 결론을 알면 이런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네. 왜냐 오늘 낙심하면 안 되는 날이지 않습니까, 어제부터는. 네, 포기도 하면 안 되고. 어제 말씀 못 듣고 참여한 사람들은 계속, ‘허...:-(’ 계속~이렇게 말씀 들으면서 안 그래도 지금 힘든데 더 힘든 그런 찰나입니다. 자, 정리 잘 되고 있죠? 그죠? 오늘말씀은 툭툭 그냥 치면서, 넘어가면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제말씀을 아주,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했기 때문에. 자. 부모가 살아있을 때 못 모신 것, 돌아가실 때 임종을 못 지킨 것. 진짜 평생 가슴 에 한이 남는다. 그런데, 성자 계실 때 제대로 못 맞고 보냈고 또 휴거 때 휴거되지 못 해서 성자 그냥 보내드린 게요 얼마나 한이 될까. ‘하! 그래 어제 말씀 들었으니, 앞으 로 잘해야 돼.’ 여러분 결심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 더 사연을 말합니다. 휴거 280선, 290선. 이 정도는 성령께서 속 얘기 를 하시니, “2015년 1월, 2월, 3월에 남은 기간 동안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휴거가 좌 우되기도 했다.”하셨습니다. 10점 모자라서 10선이 모자라서 휴거가 못 되니까요. ‘어떤 사람은 3월이 시작되고 3 월 15일까지, 보름동안만 휴거를 위해 100%행했어도, 휴거됐을 것이다.’ 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성자승천일, 성자가 떠나시기 전. 그 아침까지만 열심히 했으면, 남은 휴거를 이루어서 같이 떠났을 것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 기간 안에 흥청거리면서 자기 주관대로 살다가 낙심하면서, 성자가 떠나시 면서 부르시는데도 자기 할 일만 행하며 산 사람들은 휴거가 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성자가 떠나시는데 울고 불며 죄송하다며, 계속해서 붙잡은 사람 들도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 마음이 울적해서 그 자리에서 성자의 조건과 사랑으로 데 리고 간 영들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울고불고 기도한 사람들. 이것을 보고 선생님은 이렇게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와, 역시 휴거는 사랑이구나. 신 부가 되고 볼일이구나.” 말씀을 하셨습니다. 휴거가 너무 귀한걸 아는데, 낙심은 되는데, 낙심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걸 눈치 채고 성자께 매달리면서 울면서 불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을 한 것입니다. 이래서 울적하여 데리고 가셨습니다. 이는 마치 엄마가 타국으로 떠나는데, 준비가 되고 계획에 있던 자녀만 데리고 가려 는데, 못 따라가는 자녀 중에 충격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애태우면서 막 사랑으로 매 달렸습니다. ‘엄마 나도 데려가~’ 하니까, 엄마가 이 계획에도 없는데 순간 ‘빨리 옷 입 어’하고 데려간 격과 같다 했습니다. 안타깝게 휴거되어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를 완성해서 성자와 함께 떠나지 못 한 자들 중에는 새로 전도되어 와서 아직 성장기에 있는 자들입니다. 가장 안타까운 사람들. 지금 전도된 사람보다 가장 안타까운 사람들은, 이 성장시기가 있다 보니까 딱 직전에 전도되어 온 사람들. 바로 올해 수료생들이 거기에 해당될 것입니다. 성장기에 있는 사람들은 먼저 커야하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되지 못해서 같이 못 따라갔다고 아쉬워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들은 때를 놓치고 행하지 못한 자들과는 다른 입장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늦게 전도돼서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휴거 때를 맞이했습니다. 어떤 수료생들 은 9개월 준비할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준비만 했으면 다 휴거 됐을 것이고요. 어 떤 수료생들은 한 달 전에 전도가 됐어요. 어떤 수료생은 6개월 전에, 3개월 전에, 4개 월 전에 전도돼서, 열심히 했지만 안타깝게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에서 한 달 만에도, 두 달 만에도, 세달 만에도, 네 달 만에도, 빨리 휴거되어 서 성자와 함께 떠날 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성령님은 책임자인 조은목사를 들어서 성 자가 떠나시기 전에 때에 맞춰서 수료식을 진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치타같이 빠른 조은목사는 미리 성자의 뜻을 알고, 합당한자들만 추려내서 미리 수료를 준비시켰습니 다. 그리고 의미 있게 수료식을 진행을 했습니다. 이것은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저는 솔직히 몰랐어요. 저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이니까 이번 수료생만은 100명 수료시키지 말고 50명만 수료시키자. 합당한 자들, 정말 준비된 사람들만 수료시키자 하는 마음이 었어요. 그런데 성자의 뜻, 성령의 뜻은 무엇이냐면 마지막 한명이라도 더 휴거시키려 고.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중에 한명이라도 있다면 데리고 가려고 준비를 시킨 겁니다. 만약에 이때 목회자들이, 각 교회 목회자들이 깨어있었다면 이 올해 수료생들을 미리 준비시키고 미리 엄청나게 교육을 시킨 상태에서 수료를 시켰을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는 10주간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절반만 수료를 시켰는데요. 그 절반 중에 서도 80%정도는 이 10주간의 교육을 받고, 그중에서도 20%는 아주 뛰어난 성적으로, 뛰어난 조건을 가지고서 수료식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그 중에서는 휴거된 사람들이 있 습니다. 마지막 한 명이라도 더 휴거시키려고 이렇게 의미 있게 수료식을 진행하게 한 겁니다. 우리 일본에도 있을 수 있을 거예요. 일본. 일본은 워낙 신입생이 다른 나라 신입생이 랑은 차원이 다르니까요. 우리 한국에서나 다른 나라에서 신입생은, 다 신입생. 몰라도 신입생, 처음와도 신입생, 열 번 와도 신입생, 중간 들어도 신입생, 거의 다 깨달아도 신입생, 올해 수료해도 신입생. 우리 일본의 신입생 개념은 어느 정도 말씀을 들은 사람들. 선생님에 대해 인식을 한 사람들을 신입생이라 생각하고 이 집회에 참여를 시키고 있습니다. 일본은 입장이 또 다를 것입니다. 역시 선생님의 말씀을 빌어서 우리 일본, 올해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 올해 신입생들, 그런 신입생들이 450명가량 지금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이중 에서도 성자께서 마지막으로 한명이라도 더 휴거시키시려고, 더 감동을 주시고 가르치 시고 준비시켜서 성자와 함께 떠난 영들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지 못해서 성자와 함께 떠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목숨 걸고 남은 때를 잡아야 합니다. 이제는 성자가 남겨놓고 간, 성자의 육을 통해서 하는 그 때만이 남아있습니다. 이 남은 때까지 놓치면, 절대 안 된다고 어제 이어서 오 늘 다시 한 번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남은 때는 꼭 행해서 풀어야 한다 하셨습 니다. 행해서 풀어야 한다. 그래야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지난 휴거의 말씀을 듣고 상고하고 어서 하루빨리 휴거를 이루어서 황금성으 로 갈 수 있는 이 기회의 때에, 어서 성자를 따라서 가야되겠습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를 이루어서 황금성에 간 사람들은 과거‧현재‧미래를 통틀 어서 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앉은 사람들ᄋ비 니다. 그러나 휴거됐다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기쁨도 없고, 영은 휴거됐어도 곤고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영과 육에게 주시는 축복이 남아있습니다. 그 축복을 제때 받 기 위해서 계속해서 영의 도움을 받아서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서 이 육을 가지고 충성과 사랑으로 행하면서 휴거도니자의 삶을 꼭 살아야 됩니다.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는 성령께서 오셔서 지난날을 증거하면서 말씀을 하십니다. 오 늘 본문말씀, 요한복음 14장 26절. 어제 자세히 말씀했죠. 이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나간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성자 떠나셨으니 성령께서 선생을 통해서 계속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고로 여러분들은 성령의 감동만 받지 말고 성령님 께 지혜와 총명의 말씀을 받아서 배워야 합니다. 믿습니까? 앞으로는 지혜롭게, 총명하게 더욱더 성령이 주시는 감동과 열정과 힘을 받아서 뛰지 않으면 남아있는 이때를 살아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령이 다시 한 번 가르치고 있습니다. 올 때 그리고 과정의 때 그리고 갈 때는 하나님이 다 정하시고 행하십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날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말씀을 듣고 깨어서 준 비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때 긴급하게 말씀할 때 보통으로 듣지 않고 깨어있어 서 행하는 사람이 그 날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때는 하나님만이 아시는 비밀이 지만 때가되면 하나님은 은밀하게 한사람. 바로 땅의 구원자에게 말씀하시며 그를 통해 서 행하시며 그때를 정확하게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이 땅에, 우리는 구원자가 아니지 만 구원자와 일체되어 있으면 때를 제대로 알고 맞고 살게 됩니다. 성자승천의 날, 귀한 날, 그리고 휴거 날. 이때도 성자는 선생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구 세상에 어느 누구도 몰랐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실 때도 몰랐고 휴거역사를 피는 진행의 과정도 이 세상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그러니 가시는 때도 몰랐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구상에 큰 날이 두 번인데, 하나는 내 육신 태어난 날이다. 곧 내가 다시 온 날이다. 다시 온 날. 내가 온 날보다 더 귀한 날, 내가 다시 온 날. 그리고 또 하나는 내가 모든 역사를 이루고 떠나는 날. 곧 천사장이 나팔 불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는 날이다.”하셨습니다. 그 날은 아무도 모르는데 구원자를 보낸 날이 제일 크고 좋은 날이니, 나 성자가 떠 나는 날. 휴거 날을,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낸 그 날로 정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날, 구원자를 보낸 날을 바로 성자승천일로 정했다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을 성자가 떠나시는 징조로 보이시면서 “이와 같이 때가되면 떠난다.” 하셨습니다. ‘죽은 육신은 더 붙잡고 싶어도 때가 되면 못 잡 듯이, 나 성자도 때가 되면 더 이상 못 붙잡고 떠난다.’ 하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3일전에 성자께서는 언제 떠나시는지 말씀을 해주셨다고 했죠. 그래서 13일. 3일전에, 13일. 3월 13일에 여러분들 모두에게 성자승천일에 대해서 전해주었습 니다. 그러다가 3월 16일, 아침 8시쯤 이였습니다. 성자께서 떠나시려니까 딱 한사람, 역시 선생에게 시간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날 조은목사가 아침에 선생을 찾아왔기 에 선생은, 성자 떠나시는 시간이 언제인지 가르쳐주면서 월명동에서 오후 5시까지 떠 나지 말고 성자께 기쁨과 감사의 영광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이날은 선생의 생일이지만 생일을 생각하기보다 성자승천을 위한 영광을 돌려라 했습 니다. 왜? 선생 생일은 또 맞을 수 있지만, 내년에. 성자승천은 오늘 딱 한번만 맞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준비됐든 준비되지 않았든, 기쁨으로 하늘 앞에 영광 돌려라 했습니다. 그날 일본에서 온 사람들도 준비해서 단상에 올라서 기쁨으로 영광을 돌렸습 니다. 그날 월명동에 온 사람들은 현장에서 영광을 돌렸고 못 온 사람들은 아쉽지만 교회에서 영광을 돌렸습니다. 교회에도 못 온 사람은 회사나 학교나 자기 위치에서 기 도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면서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날. 지구역사상 한번뿐인 성자승천일. 이날은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날이고 성자께 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황금성으로 오르는 날, 그래서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날입 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날 이렇게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왜 어제도 이야기하고 지난주도 이야기하고 지지난주도 이야기하면서 계속해서 이 안 타까운 사연을 이야기하나? 이미 지난 때인데 성령께서 지나간 일들을 깨우쳐 주시면 서 우리를 깨닫게 하고자 하심입니다. 이날을 이렇게 못 맞았습니다. 이렇게 감사하면서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선생 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날 현장에 못 온 사람들, 교회에서 자기위치에서 참여했더 라도 내내 아쉬울 것이다. 해외에 사는 사람들은 월명동에 바로 못 달려오니 그것도 아쉬울 것이다. 그 정도로 귀한 날. 평생, 영원히 한 번뿐인 날. 너무나 귀한 날. 이 땅 에서 진행하신 역사를 진행하신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날. 그날만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모든 것을 뒷전에 두고 성자께 영광을 돌렸어야 하는 날. 성자는 말씀하시죠. “괜찮다. 니네 직장도 다니고, 회사도 다니고, 아무리 신앙세계에 살지만 평일이고 한데, 어떻게 그때 즉시 모든 것을 끊고 월명동으로 달려오냐. 어떻게 모든 것을 끊고 교회로 달려오겠냐.” 그래도 선생님 말씀. 선생님, 신부로써. 성자의 신부로써, 그의 분체로써 하는 말씀입 니다. “영원히 한번뿐이 없는 날인데 그거 못하냐. 부모가 돌아가신다고 하면 모든 것 을 다 끊고 와서 부모의 임종을 지켜볼 건데.”이것이 내내, 내내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성자승천일, 너무나 영광스러운 날. 너무나 큰 날. 너무나 엄청난 날. 역시 우리의 수 준대로 행한 대로 성자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이것이 내내 아쉬웠습니다. 선생은 때를 100% 알려주었습니다. 미리, 다. 급절하게 말씀을 외치면서 성자가 떠나 시는 때, 2014년. 마지막이다. 알려주고, 13일에 한 번 더 알려주고, 그리고 16일 오전 에 전체공지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시간까지 알려주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몰랐습니 다. 깨닫지를 못했어요. 이것이 이렇게 큰 날인지, 우리의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가는 날인지, 감사해야 하는 날인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혹은, 아직도 깨닫지 못한 사 람들이 있습니다. ‘알기는 아는데, 그렇게 마음에 와 닿지 않네.’ 이래서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진정 깨달아야만 앞으로는 제때를 맞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오늘로써 이 말씀은 외치고 마칩니다. 얼마나 아쉬웠는지,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성자승천일. 창조목적을 이룬 것을 축하하는 행사.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수고하셨습 니다. 몸부림 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직 그렇게 영광 돌리는 날. 천하에 한번밖에 없는 귀한 때, 이런 날은 이제는 단 한 번도 돌아오지 않는다. 지구세상 이래, 지구 생 긴 이래,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최고의 큰 날이다. 다른 날들은 성자승천일에 비하면 지극히 작은 날이다 했습니다. 전체 지구의 역사 중에 3월 16일, 2015년 3월 16일처럼 큰 날은 다시는 없다 했습니 다. 다시는, 이보다 큰 날은 다시는 없습니다. 누가복음 19장 38절을 보면, 신약 때 예수님의 탄생을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르 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 광이로다’ 성자께서 이 땅에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신부들을 딱 불러 모아서 뜻을 이루고 성경을 이루고 가셨으니, 가시는 날 역시 하늘과 땅에 영광의 날입니다. 100% 이날, 영광을 돌리고 하늘 앞에 감사와 사랑을 돌린 자들은 기쁨의 날이 되었 고 평생 보람이 되며 자랑이 되었습니다. 이날, 3월 16일. 제대로 알고 영광을 돌린 사 람, 평생자랑해도 괜찮다. 평생 영광이 되고 평생 보람이 되었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날을 몰라서 혹은 알았는데 그냥 보통으로 여겨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지 못한 자들, 기뻐하지 못한 자들에게는 슬픔과 아쉬움의 날이 되어서 아쉽고 죄송하게 보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시는데 자기 삶에 빠져있고 혹은 낙심 하고 있어서 이 한날, 이 한날. 딱 한 번밖에 없는 이 한날을 맞지 못하고 아쉽게 보내 고 말았습니다. 지구세상이 없어져도 이날은 다시는 오지 않는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날을 제대로 맞은 사람들은 얼마나 기쁨이며 얼마나 보람이 되겠습니까. 아마 이 기쁨 으로 휴거 안됐어도 남은 휴거를 다 이뤄버리고 말 것입니다. 너무 기뻐서, 너무 감사 해서. ‘어떻게 나는 휴거 되지도 않았는데 그 날 영광 돌릴 수 있었을까, 기뻐할 수 있 었을까, 감사할 수 있었을까, 나 휴거돼야지.’ 이 기쁨 하나만으로도 평생 보람으로 삼 아도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관악대 . 관악대는 3월 15일 생명의 날 행사에도 영광을 돌렸지만, 그 다음 날 일찍 발걸음을 돌려서 이날도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 한 날, 정말 모든 부서에서 정말 바빴거든요. 관악대도 바빴습니다. 그 전날 행사도 했어 야 됐기 때문에. 그런데 대부분 16일날 안온사람들은 15일날 행사를 한 사람들이 많이 안 왔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관악대는 성자승천일에도 참여해서 영광을 돌렸는데 바로 이 한날, 성자승천일 이 한날 영광을 돌리라고 관악대를 만든 것이다.” 했습니다. 이래서 관악대를 만들었대요. 이 한날, 성자승천일을 위해서. 땅에서 나팔도 불어줘야 되잖아요. 북도 쳐주고. 바로 이것이 관악대를 만든 목적. 사람이 많든 적든, 한 사람이든 두 사람이든 그날 와서 영광 돌린 관악대, 바로 이 한 날을 위해서 영광 돌리려고 만들었는데 목적을 이뤘다 했습니다. 네. 우리 관악대를 위해서 박수 한 번 쳐줄까요? 지금 관악대는 놀래가지고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나?’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이 거 어떡해. 이 감당이 어떻게 될 거야.’ 휴거 빨리 되십쇼, 휴거. 휴거 된 사람도 있지만 휴거 아직 못 이룬 사람들은 어서 휴 거를 이 기쁨으로 빨리 이루면 되겠습니다. 목적 이뤘으니까요. 관악대가 만들어진 목 적을 이뤘으니까 앞으로의 목적은 쉽고 빠르게 이루면서 더 웅장한 생명의 역사를 이 루리라 믿습니다. 오늘의 유일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화면 1> 다음화면입니다. 다음 화면 보겠습니다. 네. 이것은 제가 입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2번. 두 번째 화면을 보여주시면 되겠습니다. <화면 2> [화면의 글씨 : <성자 승천일>에 일어났던 광경을 다 말할 수는 없으나 천국 천사 수십억 명이 월명동을 뒤덮었습니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아침에 성자께서 시간을 말씀해 주시고 약속하신 대로 오후 3시 50분경에 성자는 지상을 뜨셨고, 오후 4시에 휴거된 영들과 함께 행렬을 이루며 <천국 황금성>으로 떠나셨습니다.] [조은목사님 설교 : <성자 승천일>에 일어났던 광경을 다 말할 수는 없으나 천국 천사 수십억 명이 월명동과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그리고 천사장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아침에 성자께서 시간을 말씀해 주시고 약속하신 대로 오후 3시 50분경에 성자는 지상을 뜨셨고, 오후 4시에 휴거된 영들과 함께 행렬을 이루며 <천국 황금성>으로 떠나셨습니다.] 기쁜 날이죠. 매우 기쁜 날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저흰 육신 이 아니겠습니까. 진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 영의 역사, 엄청난 역사를 육신 의 생각으로 담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이번 성자승천일을 맞이해서 깨닫게 됐 습니다. 영은 기뻐하고 이 지구 세상에 두 번 다시없을,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지만 우 리의 생각은, 우리의 삶은 그렇게 기뻐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산다는 것에 굉장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충격을 받다 보니까 저 역시 낙심이 왔습니다. 힘이 들더라고 요. 그래서 아팠습니다, 저도. 성자승천일 전후로 아프고 그 이후도 계속 아픈 거예요. 낫지를 않았습니다, 아픈 게. 그러면서 ‘아, 진짜 원 없이 했다. 원 없이. 야, 진짜 성 자 떠나실 때 바쁘게, 그래도 원 없이 보내드렸어.’저는 이렇게만 생각한 거예요. 성자 가 보셨을 때는 이게 아니었던 겁니다.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그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길 원했는데 ‘와, 빨리 해드려 보냈으니까 괜찮다. 야, 이제 쫌 한 거 같다. 아, 아프 니까 오늘은 잠 좀 자야겠다.’ 진짜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모든 것에는, 이 육신을 가지고서는 이 감사.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느낌을 못 받았 기 때문에. 그러고 나서 일본 순회를 오기 전에 선생님을 찾아뵀습니다. 월요일에. 3월 30일 이 였습니다. 3월 30일. 이 때 선생님을 찾아뵙고 아픈 게 싹 나았어요. 바로 이 말씀을 듣고요. 바로 어제 말씀이었습니다. 어제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감사하지 못한 내 삶을 생각하면서 ‘야, 진짜 기뻐하고 감사해야 되는구나.’ 선생님의 그 기운, 영적인 힘을 받 으니까 아픈 게 싹 나은 거예요. 그러면서 곤고함이 없어지고 낙심이 없어지면서 ‘정말 다시 열심히 해야 되겠다. 남 탓 할 필요 없다. 남 탓 할 필요 없다. 내가 정말 주님 몸이 되어서 진짜 열심히 살아드리자. 앞으로, 그동안 못 한 거 다 해드리고 기쁨으로 해드리자. 성자 떠나신 때에 저부터도, 부흥강사인 저부터도 더 완벽하게 기쁨으로 보 내드리지 못했지만 이제 앞으로는 아쉽지만 정말 찬란한 역사를 주를 위해서 이루어드 려야 되겠다.’ 그런 마음이 딱 오면서 이 아픈 게 사라지는 거예요. 병이 사라지는 거 예요, 병이. 오늘도 그렇습니다, 오늘도. 어제 말씀을 다 전하고 났는데 너무 행복한 거예요. 전하 고 나서 잠깐 들어가서 쉬는데 더 행복이 밀려오는 거예요.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나 행복한지, 그 감사가 몰려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사람인지라 아침에 눈을 뜨니까 그 기쁨이 쪼끔 없는 거예요, 어제 그 기쁨이. 왜 그러냐면 육신이 피곤해서. 왜냐면 선생님의 메시지를 어제 저녁에 집에 들어가서, 밤에 집에 들어가서 다시 받았습니다. 고민을 했어요, 고민을. ‘야~ 어제 말씀전하고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오늘은 이 말씀 을 어떻게 전해야 될까. 다시 정리해줘야 되는데 이 말씀을 어떻게 전해야 될까.’ 고민 을 하면서 계속 말씀을 보다가 한, 1시간 20분 정도를 잔거 같아요. 계속 잠을 못자면 서 이 순회를 준비하고 계속 해오다 보니까 이 아침에 너무 피곤한 겁니다. 피곤하니 까 그 기쁨이 삭~ 또 사라진 거예요, 피곤함에 가려서. 근데 참 신기하죠. 어제 말씀을 떠올렸습니다. ‘감사하고 기뻐하자 행복하다’ 다시 내 생각을 강하게 먹고 행복을 끌어 내니까 이 피곤함을 행복이 덮어버리더라고 요. 주님 말씀대로 하니까. 맞습니까, 여러 분? 맞습니까? 오늘 처음에 말씀을 전할 때는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 상태였는데 다시 열을 내서 ‘주 님 참 감사하다. 어제 이 말씀 듣게 해주셔서, 오늘 말씀 들으면 참 낙심이 많이 됐을 텐데 이것도 감사하다. 우리 답을 알고 오늘 말씀 듣게 해주셔서.’ 이 감사가 막 또 넘 쳐나니까 갑자기 몸에 기운이 솟으면서 목소리가 더 커진 거예요. 육신의 피곤함을 덮 어버렸습니다. 감사함이, 기쁨이, 행복함이. 우리 모두가 그러합니다. 여러분, 맞습니 까? 오늘은 성자승천일 전후에 일어난 사연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많이들은 사람 들은 4번에서 5번, 더 많이들은 사람들은 10번, 적게 들은 사람들은 오늘 첫 번째 그 리고 어제 오늘 두 번 듣고 있습니다. 성자께서는 약속하신대로 떠나셨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수십 억 명의 천군 천사들을 데리고, 휴거된 영들을 정확하게 대열을 맞추어서 행렬을 이루면서 떠나셨습니다. 지상 을 뜨신 시간은 3시 50분, 하늘로 딱 오르신 시간이 오후 4시. 성자승천일 오후 4시 20분경에 선생님께서 성자께 물었습니다. 그때 성자는 말씀하셨죠. 이것이 최종 말씀이 었습니다, 몇 마디. “지금은 천국 문 앞이니 이제는 못 통한다. 여기는 딴 세상이다. 영의 세계다. 이제 혼인잔치 해야지, 신랑 집에서.” 그리고 3일 동안 말씀이 없었습니 다. 이 때 선생역시 아팠습니다. 이 아픈 이유는 역시 3일 후에 성령께서 말씀을 하신 것을 듣고 알았습니다. 왜? 내내 아쉬워서, 성자께 잘해드리지 못한 것 때문에 내내 아 쉬워서. ‘더 많이 해드릴 수 있었는데’ 그것만 생각하다 보니까 휴거된 기쁨, 감사, 성 자께서 그동안 해드린 것에 대한 영광을 못 돌린 것입니다. 그래서 아팠습니다. 많이많 이 아팠습니다. 성령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 때부터 휴거의 감사를 돌리니까 병이 낫고, 아픈 것이 나아지면서 그때부터 여러 가지의 말씀을 기록하면서 오늘 말씀을 전해주게 된 것입니 다. 성자가 떠나신 후에 계시자들이 성자를 불렀을 때, ‘부르지 마라.’하는 소리가 마음에 강하게 들리면서 “내가 약속했지. 이제는 내 육과 통해야 한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 다. 성자 떠나시기 전에는 하루 종일 마음만 먹으면 통했지만 때가 지나니 한마디도 통할 수 없었습니다. 이래서 때는 참 무섭습니다. 그래서 어제 말씀했죠. 제가 어제 말씀 중 에 가장 큰 감동을 받은 말씀이었습니다. 어떤 말씀 이었냐하면,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이죠. ‘나는 원 없이. 성자 이 땅에 계실 때 대화하며, 이야기 나누며, 하루 종일 성자 와 교통했다.’ 원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다. 선생님께서 육이 처하신 상황이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은 바 로 성자가 땅에 계실 때 모든 것을 대화하며, 얻을 것을 얻으며, 천년동안 쓸 모든 것 들을 성자께 얻었기 때문입니다. ‘원이 없다, 기쁘다, 감사하다’ 역시 표상 한 사람. 한 사람, 그 한사람이라도 있으니 성자는 휴거의 날을 영광스럽게 맞이하고 영광스럽게 가 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는 성자계시가 아니라, 성령께서 감동으로 주시는 계시입니다. 선생은 이것을 깨닫고 너무나 감사해서 그날 섭리인 전체를 대표해 서 성삼위께 감사의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말씀했죠. ‘저 휴거됐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휴거됐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셨죠. “그 기쁨이 영원, 영원 하다.” 때를 모르면 행하지 못합니다. 그런 때를 알려줬어도 미련하면 행하지 못합니다. 천하 에 가장 귀한 하나님의 비밀을 자신들을 위해 알려주었으나 미련하고 귀히 여기지 못 하면 행하지 못합니다. 알아도 가치를 몰라서 행하지 못하면 참으로 불쌍합니다. 성자 는 말씀하시기를 “그동안 나는 수고한 만큼, 미련 없이 거두어 간다. 내가 이 땅에 미 련을 두고 가겠느냐. 만족하고 간다. 다만 너희들이, 행할 일을 못해서 아쉬워하고 미 련이 남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성자승천을 맞아서 어떤 사람은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했고, 어떤 사람은 성자가 떠나시니 그저 슬프기만 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자기가 휴거됐는데도 알지 못하고, 그 날 휴거된 자기 영이 성자와 함께 떠났는데도 포기하고 월명동에 안 온 사람, 교회에 안 온 사람, 그냥 슬퍼하면 보낸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휴거됐어도 본인은 모른다고 했죠. 어제 말씀했습니다.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알려고 해야 깨닫게 된다. 믿습니까? 알려고 해야 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내가 혹여 휴거 안됐을까봐 알려고 하지 않는다면, 자기 수준이 어디인지 모르기 때문에 앞으로 더 행할 수가 없 습니다. 알려고 해야 됩니다. 깨달으려고 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의 가치를 아 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나는 휴거 안됐으니까 포기해야지’ 혹은, ‘나는 휴거된 것 같으니까 그냥 잘 살아야 지’ 이 둘 다 틀린 답입니다. 맞지 않는 답입니다. 혹은, ‘나는 아직도 휴거를 모르겠 어.’ 이것은 절대 틀린 답입니다. 휴거에 대해 알기위해 몸부림 쳐야 될 것이,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자기 휴거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해야 합니다. 자기가 휴거된 것을 알 아야 기뻐하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자기가 휴거가 아직 안된 것을 알아야 부족한 것을 놓고 행해서 기뻐하면서 잔치하면서 남은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어제 말씀했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어도 기뻐하라. 왜? 영원한 사망을 벗어난 것이 아니냐. 성자 떠나시는 이 휴거 날은 끝났지만 분체가 살아있는 이 기간 안에, 그것도 아주 좋은 때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이때는 황금성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했습 니다. 기뻐하라, 감사하라, 남은 때를 주셨음에 감사하라 했습니다. 어때요? 그러니까 어때요?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어도 이때를 알고 자기 휴거상태를 진단하면서 남은 휴 거를 절대 이루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이게 정답입니다, 정답. 그래서 확인하라. 그런데 조금 느낌으로 안다고 했습니다. 휴거됐어도 느낌으로 조금 알고, 휴거 안됐어도 느낌으로 알고. 성경에도 나와 있죠. ‘두 사람이 밭에 있음에,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이게 무슨 말이에요. 육은 남겨두고 영은 데려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몰라요. 모릅니다. 육은 땅에 남겨두고 가 요. 죽은 육신은 땅에 묻어두고 갑니다. 영만 갑니다. 그래서 모릅니다. 휴거된 것은 그래서 느낌으로 압니다. 눈으로는 못 본다는 거예요. 육신은 계속 남아 있으니까. 차라리 휴거된 영들이 하루만, 육신 딱~ 천국 황금성에 갔다가 오면 차라리 좋을 텐데. 육신은 하늘의 법칙상 땅에 계속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께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계시자들에게 다 계시해놓고 갔으니 성자계 시 보면서 확인해라. 그리고 두 번째, 곤충은 더듬이가지고 앞길을 알지. 너희도 느낌 으로 배고픈 것 알듯이, 아픈 것 알듯이, 감동‧영감‧직감‧느낌으로 알 수가 있다. 또한 깊이 기도하면 알 수 있다. 신경 쓰고 알려고 해야 알 게 된다.” 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꿈으로 알게 됩니다. 자기 영이 혼에게만 전해줘요. 그 혼은 자기 뇌에 전달을 합니다. 이 뇌는 자기 육신에게 전달을 해요. 그러면서, 느끼면서 알게 됩니다. 신경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주관‧자기의지‧자기 인식 관으로 그릇 알지 말고 자기 영이 휴거 됐는지, 안됐는 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절대 느낌으로, 감동으로, 꿈으로, 기도를 깊이 할 때, 혼으로 보여주신다고 했습니다. 휴거가 안됐는데 휴거 된 것으로 알면 큰일 나고 휴거 됐는데 안 된 것으로 알아도 안 되고, 휴가 안됐는데 된 것으로 알아도 안 됩니다. 둘 다 큰일 납니다, 둘 다. 그래 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기도하라.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 기도. 내 영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꼭 보 여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진정으로 기도하고 진정으로 알려달라고 하시기 바 라겠습니다. 더 좋은 것도 있어요, 더 좋은 거. 더 좋은 방법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사세요, 두 가지를 다. 휴거된 기쁨을 가지고 살고 하나는, 휴거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희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두 가지. 휴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휴거됐어도 더 행하게 됩니다. 그러니 차원을 높이게 되 겠죠.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휴거됐어도 휴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니까 엄청나게 행할 거 아니에요. 그러나 항상 기쁨‧희망을 놓치면 안 돼요. ‘난 휴거 안됐으니까 너무 낙심 돼.’이게 아니라 ‘휴거 안됐으니까 진짜 해서 휴거되고 말거야.’하는 그 정신을 가지고 기쁨으로 가지고 하면 휴거됐어도 더 좋고, 휴거 안됐으면 더 좋고. 알겠습니까?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 성자승천일에 월명동에 참여한 사람은 섭리사 전체에서 3000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날 행사에 참여 했다고 해서 휴거된 것이 아님을 오늘 이 주일 단상을 통해 서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또한 그날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낙심하고 있었거나 알 지 못해서 자기 육적 일에 빠져있던 사람도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말씀하시기를 “그래 서 누구나 기뻐하라. 감사하라.” 믿습니까? 휴거가 안됐는데 그날 기뻐하며 감사하며 영광 돌린 자들, 그 기쁨과 보람으로 휴거 됐고 또한 앞으로 휴거를 이룰 힘이 생깁니다. 휴거가 되지 않았지만 평생 한 번밖에 없는 날을 영광으로 맞이했기 때문에 그리도 큰 것입니다. 그러나 휴거됐으나 그날 영광스럽게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그 행사에 참 여하지 못한 사람들은 아쉬운 겁니다, 휴거됐어도. 휴거 안됐어도 그날 참여한 사람들 은 영광스럽고 휴거됐으나 그날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아쉬운 겁니다. 왜? 자기 영은 행복해 하는데 자기 육신은 곤고하니까 영과 육이 따로 놀아요. 이것은 행복이 아닙니 다. 이 지구상에 사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영과 육을 분리해서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도 기쁘면 육도 기쁜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알아야 기쁩 니다, 알아야. 무엇을? 가치를 알아야. 가치를 알아야 기쁜 겁니다. 믿습니까? 휴거됐어도 인생을 아쉽게 살아가면 영만 기쁘고 끝납니다. 알지 못하니까, 감사하지 못하니까. 고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육신도 기뻐 뛰면서, 이 세상에서 사는 이 시간 이 얼마나 많이 남았습니까. 그 시간 안에도 더 많이 얻고 더 많이 누리고 영은 계속 해서 500선, 600선으로 올라가면서 천국의 집을 더 크게 짓고 정원을 더 크게 넓힌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휴거되지 못했어도 감사하며 기뻐하는 자는 그 기쁨으로 반드시 힘을 얻어 휴거를 이 룰 것이기 때문에 감사와 기쁨과 영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섭리사에 행사는, 항상 큰 행사는 땅의 백보좌인 월명동에서 진행이 됩니다. 이제 지 나간 때니까 다시는 말하지 않습니다. 섭리사에 큰 행사들 월명동 백보좌에서 진행된 이 날, 현장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해서 아직도 낙심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부 터는 그 생각을 더 지옥으로 보내버려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이런 자들은 사탄이 찾아와서 낙심을 시키고 무너뜨린답니다.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다 가 괜히 고통거리가 되지 말기를 바라겠습니다. 어제 말씀했듯이 어떤 사람은 휴거돼서 성자 따라갔는데도 몰라서 낙심을 하고 있었 습니다. 자기중심대로 생각하면 사탄이 낙심을 시킵니다. 무지가 자기도 죽이고 남도 죽이게 됩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또 한 가지 생각해야 될 것. 자기가 행한 것만 가지고 휴거점수를 매기지 말고 분체가 조건을 세워준 것, 성자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한 계산을 같이 해야만 휴거점수가 나오게 됩니다. 그 조건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그 조건으로 인해서 더 열심히 행하는 여러분들은 그 점수를 가지고 300선 휴거점수를 계산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을 계산하지 않으면 210점, 250점, 280점이 나오게 됩니다. 낙심‧곤고함‧걱정‧염 려‧근심, 이 모든 것은 다 무지에서 오고 알지 못해서 오고, 그러므로 기뻐하지 못해서 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말씀했죠. 누가복음 17장 11절 이하를 보면 문둥병자들이 나옵니다. 열 명의 문둥병자들이 나오죠. 이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 람들을 고치려고 그 땅에 가신 것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시는 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예수님이 원래 말씀을 외쳤던 곳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방 땅에 잠깐 거치는 길이었습니다. 이때 문둥병자 열 명은 큰 자가 온다고 하니까 나가서 예 수님을 맞았습니다. 그러면서 얘기했죠.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때 예수님 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니까 ‘나아라.’한 것이 아닙니다. ‘제사장들에게 가보아라.’ 이들 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떠났습니다. 가는 길에 문둥병이 다 나았습니다. 이 런데 그중에 한명만 자기가 나은 것을 보더니 바로 엎드려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이 사람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어찌 나은 사람 은 열 명인데 나머지 아홉 명은 어디가고 너 한명만 내 앞에 와서 엎드려 있느냐.’ 그 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말씀하셨습니다. 열 명이 나음을 받았지만 그 중 한 명만,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 한 명만 구원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구원. 무엇을 감사하느냐. 섭리역사에 와서 주를 받아들인 것, 이 말씀을 받아들인 것, 기뻐 하는 것, 내 무지를 그럼으로 인해서 깨뜨린 것, 이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성령께 무엇 을 감사하느냐. ‘내 강퍅한 마음을 녹여주셔서 나는 말씀이 너무 잘 이해가 되요. 감사 합니다.’ ‘세상의 고정관념 많고 배운 거 너무 많아서 이게 깨지지 않을 거 같았는데, 주님의 말씀 듣고 성령의 감동을 주시어서 이 말씀을 받아들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 보낸 구원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살게 해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것에 대해 진정 감사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또한 휴거를 맞게 해주시고 휴거되게 해 주시고 앞으로 휴거를 이루게 해주심에 진실로 감사해야 합니다. 섭리인들은 누구든지 이와 같이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며 마음잔치, 육잔치를 해야 합 니다. 어제 또 한 가지 정말 마음에 와 닿았던 말씀 한가지였습니다. ‘너 꼭 지옥 갈 사람이 었다. 영원히 고통 받고 살 영혼이었다. 그런데 너를 벗어나게 할 사람이 없었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나서 그 다음 말씀에 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너는 사망을 벗어났어도 자녀급으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았을 사람이었다. 믿으면서도 긴가민가, 과연 천국이 있을까 없을까 하고 살 자였다.’ 제가 어제 말씀 중에 가장 크게 감동을 받은 두 번째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이 나로구나. 정말 나로구나.’ 저는 모태신앙이어서 예수님을 믿 고 살았지만 진짜 긴가민가하고 살았거든요. 시인합니다, 기성인을 대표해서. 진리는 있으나 인봉이 풀리지 않은 말씀을 듣고 살아야 하는 그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지만 천국이 어떤 곳인지, 어떻게 해야 구 체적으로 천국에 갈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 성경에 비밀은 너무 많아서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은 너무 많은데 무조건 믿어야만 천국 간다고 가르치니까 답답한 겁니다. 그러면서도 물을 사람이 없습니다. 왜요? 물으면 이상하다고 생각을 해요. ‘왜 이렇게 이루어집니까? 왜 그날이 되면, 말세가 오면은 이렇게 하늘이 말리고 막 불덩 이가 떨어집니까? 왜 하나님은 그렇게 심판을 하십니까? 진짜 구름타고 오십니까? 육 신이 죽으면 진짜 하늘로, 공중으로 올라갑니까? 공중에서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을 수가 없습니다, 기성은. 이것 자체가 죄가 됩니다. 믿지 못하는 죄, 천국가지 못하는 죄 에요. ‘예수님은 어떻게 오셨고 그가 어떻게 메시아 입니까?’라는 말을 묻는다면 ‘예수 천국 불신지옥인데 성경대로 믿어야지’ 그런데 성경은 비유에요. 밝히지 않았어요. 써 있습니다. 지금은 비유로 말하지만 그 때가 되면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낸다. 그런데 그때, ‘그때는 도대체 어떤 때지? 언제까 지 기다려야 하지? 예수님 언제 다시 오실까?’ 이러니까 어떻게 되냐 하면 나이가 17 살, 18살 되면은 머리가 깨이기 시작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는데 너무나 많은 역사가 흘러온 거예요, 인류의 역사는. 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 거예요. 이런 모든 비밀들. 너무 알 수 없는 이런 모든 것들. ‘과 연? 긴가민가? 믿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이제는 성인이 조금씩 되어가면서 꼭 지옥 갈 사람으로 살게 됩니다. 믿지 못하는 거예요. 마음에서 불신하게 되고 열이 떨 어져요, 알지 못하니까. 깨닫지 못하니까 열정이 없어지고 깨닫지 못하니까 알지 못하 니까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릅니다. 그러니 세상이 더 커 보이고, 진짜 이렇게 살 자였 습니다. 영원히 고통 받고 살 자. 일본도 말했죠, 일본. 영원히 하나님이 유일신인줄을 모르고 살 사람들이 90% 이상입 니다. 예수님도 모르고 예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죽을 사람들이 90% 이상. 그 중에서 과연 이 시대 구원자를 믿을 사람은 몇 명이나 될 것인가. 이 시대에 때가 왔다는 것 을 믿는 사람들이 이 지구 세상에는 도대체 몇 명이나 될 것인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 시대 말씀을 들었을 때, 우리가 선생님을 만났을 때, 그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 아드릴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 것인가. 또 더 나아가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받아 들였지만 감사하며, 기뻐하며, 신부로써의 삶, 휴거의 삶을 살 사람들은 몇 명이나 될 것인가. 그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제. 이런 모든 과정을 보았을 때 그것을 다 벗어나게 해주었어요. 너를 벗어나게 할 자가 없었는데 벗어나게 할 자를 만난 거예요. 그런데 그는 살아있는 거예요. 살아있으니까 매순간 벗어나게 해주는 거예요. 첫 번째, 기성에서 혹은 이방에서 벗어나게 해주셨고 두 번째, 말씀을 들었을 때 무지에서 벗어나게 해주셨고 세 번째, 때를 알고 맞게 해주셨고 네 번째, 때를 알고도 감사하지 못해서 낙심하고 있었는데 다시 그것을 벗어나게 해주 셨습니다.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예? 그렇지 않습니까? 이 문둥병자, 구원을 받은 문둥병자 한 사람이 바로 내가 될 수 있도록, 신부니까 사 랑하니까 또 선생님께서 이끌어서 우리를 이 앞까지 또 데려다주신 것입니다. 그가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그가 말씀을 외쳐줌에 감사하고 우리가 혹여나 이해를 하 지 못할까봐 거듭하여서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말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한 때. 이때는 절대 놓치지 않게 하려고,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또 말씀해 주시면서 이 남은 한 때를 맞이하게 하고 계십니다. 영원히 지옥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그 보장, ‘너는 영원히 지옥에 안가.’ 보장할 수 있는 것은 휴거밖에 없습니다, 휴거. 영이 휴거됐거나, 지금 휴거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다면 지옥은 벗어난 것입니다. 감 사해야 됩니다. 정말 감사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것은 선생의 부탁, 마지막 선생의 부탁, 성자께서 남기고 간 선생의 간절하고 간곡 한 부탁이다 하셨습니다. 나를 벗어나게 할 자. 내가 그와 일체되어 산다면 내가 고통에서 매번 벗어나고 성삼 위와 함께 잔치하며 살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가지는 이번 집회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소망합니다. 성자승천이후부터는 삶도 생각도 행실도 다 달라야 합니다. 이제는 휴거를 발견하고 주를 발견했으니, 저 세상 사람들과는 정말 다르게 삽시다. 저 기성인들과는 정말 다르 게 삽시다. 우리가 이렇게 살지 못한다면, 세상 사람들보다 못한 인생을 살게 되고 저 기성인들보다 못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성자께서는 반세기를 우리와 함께 살아주셨고 6000년 동안 역사해 오셨고, 우리는 최 고의 시대를 만났으며, 선생님은 50년 동안 연단을 받으면서 성자와 함께 행해 주셨고, 섭리역사 36년을 외쳐주셨고, 지금 오늘도 외치고 있습니다. 매일 감사하며 감격하며 평생 기뻐하며 살아도 허황된 삶이 아닙니다. 믿습니까? 우 리 이 날을 역사적인 날로 기억합시다. 역사적인 날로. 성경에 기록돼있죠. 성자께서 떠나시고 성령이 오셔서 역사를 했는데, 사람들이 이 성 령을, 성령을 받은 사도들을 보고 뭐라고 했냐면, 저들이 술에 취했다고 했습니다. 왜 그런 말을 했을 까요? 여러분, 술 취한 사람이 얼마나 기분 좋아 보입니까. 세상 걱정 하나도 없잖아요. 그치 않습니까? 술 취해가지고 이렇게 비틀비틀 거리면서 얼마나 그 러고 다닙니까. 술 취한 사람과 같다고 했어요. 술 취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오해를 했어요. 성령을 받으니까. 이제 우리는 성령을 받는 방법을 말씀해주셨어요. 집회하지 않아도, 앞으로 한 번의 집회가 없어도 이것, 어제 말씀만 기억한다면 니 마음속에 뜨거운 열정과 기쁨과 감사 와 희망과 사랑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했습니다. 세상에 학벌, 환경, 돈, 명예, 모든 것이 없어도 그와 상관없이 기쁨에 잔치를 하게 될 것이다 했습니다. 맞습니까? 달라야 해요. 달라야 되요. 앞으로 어떻게 전도해야 되 느냐. 어떻게 전도해야 되겠어요? ‘넌 뭐가 그렇게 즐거워. 나, 가보고 싶어.’할 정도로 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뻐.’ ‘기뻐? 기쁜 거 알면 와서 배워, 와서. 내가 너 기쁘 게 해줄게.’ 담대하게 말씀을 전할 수 있어야 되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여러분 들이 완전 변해야 되요,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 어제 말씀을 반복해서 계속 들으세요. 낙심할 때, 낙심할 때마다. 어제 말씀 진짜 잘 전해졌어요. 계속, 반복해서. 2시간씩 계 속. 일주일에 한 번씩 들어도, 그 정신이 내 머릿속에 박힐 때까지. 믿습니까? 우울하 고 낙심되는 정신의 병이 사라질 때까지 반복해서 말씀 듣습니다. 그 말씀이 내 정신 이 될 때까지. 알겠습니까? 잊으면 죽으니까. 잊으면 죽으니까, 반복해서 듣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해서 어떻게 되요? 기쁨이 충만해요. 내가 기쁨이 충만한 거예요. ‘주님, 내가 정말 기쁨이 충만합니다. 그래서 나 혼자서는 기쁘게 못 살겠어요, 너무 기뻐서.’ 그러니까 전도하고 싶고 나가서 외치고 싶은 거예요. 내가 기쁘지 않은데 누구를 기쁘게 하겠고 내가 희망이 없는데 누구에게 희망을 주겠 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나도 이 말씀에 확신이 없는데 어떻게 나가서 너 이 말씀 한 번 들어봐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찬양의 불이 없는데 어떻게 단상에 서서 찬 양의 불을 지필 수 있겠습니까. 내가 감사하지 않는데 어떻게 남에게 감사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섭리의 삶을 사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나 가서 ‘너 한 번 여기 와 봐. 진짜 끝내준다.’ 이렇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왜 우리 섭리역사는 폭발적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법도 한데 , 왜 일어나지 않을까. 그래서 해답을 가르쳐 주십니다. 너의 삶이 바뀌며 너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어야 한다. 지난 섭리역사 그동안 못했던 것은 다 갑니다. 성자 땅에 계실 때 감사하지 못하고 정 말 자랑스러워하지 못한 것, 자부심을 가지고 행하지 못했던 모든 것, 이제는 해야 합 니다. 누구와 함께? 분체와 함께. 믿습니까? 한이 되었어요. 그게 한이 되었습니다. 유일한 한은 그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처음에 키워주실 때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는 어디까지 성장하 냐? ‘선생님 저는 어떻게 성장을 해야 좋습니까?’ 그때 물으신 것이, “너는 엄청나게 큰 지도자가 되고 싶냐?”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어우, 그건 아니고요. 저는 하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이런 답을 주셨습니다. “그 렇다면 이렇게 커. 앞으로 니 얼굴보고 니 말씀 들어도, 니가 증거하는 말을 듣고 얼굴 만 봐도 사람들이 ‘뭐가 있는가 부다.’ 좋아서 전도되게.” 제가 그 말씀을 듣고요 어떻 게 했는지 아십니까? 허~억! 그거 너무 엄청난 삶 아니에요? 어떻게 제가, 사람들이 제가 딱 서있는데 제 얼굴을 보고 ‘뭐가 있는 거 같애. 저 사람은 굉장히 확신에 차보 여.’내가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 있겠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허~억! 그런 엄청난 삶을 살라고요?’ “음! 그리고 또 어떤 삶을 사냐면, 조은이가 지나가면 ‘우와, 조은이다’.” 이렇게 살라는 거예요. 이렇게요, 저보고. 제가 또 한 번 ‘으~악~!’놀랬어요. 그건 더 엄청나네. 내가 어떻게 그런 삶을 살겠어. 어떻게 내가 딱 섰는데, 내가 증거하는데, 내 가 한마디만 딱 해도 ‘오~!저 사람 뭔가 다른 거 같애. 음, 한 번 말을 들어봐야지’ 어 떻게 내가 지나가는데 ‘우와~ 조은이다.’ 여러분, 이뤘습니다. 이루었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했더니만요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전하게 이루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그 꿈을 향해서 계속 도전을 할 건데요. 이 번 집회의 말씀이 제 꿈을 더 완전하게 이룰 수 있도록, 주의 말씀을 지켜드릴 수 있 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큰 힘과 용기와 능력을 주었습니다. 더러는 제가 지나가면 ‘우와~조은이다.’하지만 아직은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으니 까. 더러는 내가 증거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 뭐 있다. 저 사람 확실하다. 저 사람 뭔가 다르다.’하지만 아직은 다 그러하지 않으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내가 증거 하는 말을 듣고 이 시대 주를 깨달을 수 있도록, 나의 확신에 찬 모습을 보고서 주님 을 알 수 있도록 더 차원 높은 단계로 만든다면 이 모든 영광은 나의 영광이 되기도 하겠지만 주님이 나를 키워주신, 주의 영광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더욱 더 갖게 되었 습니다. ‘정말 달라져야지. 차원을 높여서 어느 정도 선에 올라왔으면 진짜 달라져야지. 진짜 달라져야지.’ 여러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달라져야 합니다. 이것은 참 신기한 게 어떻게 일 어 나냐면 마음을 강하게 먹을 때, 그리고 주님의 말씀에 ‘아멘! 제가 해 드리겠어요.’ 라고 딱 마음을 먹을 때, 이 불이 확 올라오게 되요. 말씀 들었어도 ‘그 정도 해야지.’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저는 일본에 왔을 때마다 엄청나게 큰 불을 받고 가요. 첫째, 제가 휴거되지 못했을 때. 300선 되지 못했을 때 일본에 왔습니다. 그때 마음‧정신‧생각이 너무나 아저씨같이 너무 무서워. 그래서 하늘 앞에 막 뭐라 그래. 뭐 화나면은 ‘뭐, 내가 뭐.’막 이러면서 뭐라고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하셨죠. 휴거 300선 안 되가지고. 일본에 와서 그 아저씨 마음을 싹 고쳐서 갔어요. 그 이후에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러 다 작년 휴거, 이 말씀을 전하면서 일본에 왔을 때 또 다시 차원을 높이는 계기가 되 었습니다. 그래서 그 힘으로 1년 동안 말씀을 전하면서 열심히 행했습니다. 저도 휴거된 사람으로서 감사하지 못하면서 지금까지 행해온 것, 또 앞으로 행해야 될 것에 대한 피곤함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육신이다 보니까 많이 힘든 거예요. ‘야~주님의 역사를 감당하기에는 이 육신이 참 부족하구나. 앞으로 더 어떻게 차원을 높여야 될 것인가 막막하기도 하고 힘이 들기도 하고 혹은 더 나아가서 ’여기까지 행 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얼마나 더 행해야 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모든 것을 뚫어주는 말씀, ‘그래, 끝이 없는 찬란한 역사. 더욱더 차원을 높일 수 있는 역사에서 감사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고 영광 돌리지 못하니까, 이렇게 곤고하 고 힘이 없고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되는 구나.’라는 것을 너무나 심각하게 깨닫게 되었 습니다. 어제 말씀을 전하고 오늘 다시 단상에 올라서면서 이 마음가짐을 더욱더 확실하게 되 었습니다. ‘아, 앞으로 주의 일을 하면 또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함이 몰려올 것이다. 그 럴지라도 내가 이때 더욱더 감사하며 앞으로의 삶을 조절하면 진짜 주님 몸 되어서 앞 으로 더 웅장하고 완벽하게 주님을 증거해 드려야지.’하는 다짐을 한 번 더 하게 되었 습니다. 휴거된 자들, 휴거되지 못한 자들, 다 감사하고 기뻐해야만 휴거도 되고 휴거의 차원 을 높여서 더욱더, 더욱더 찬란한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만족하면 안 돼요. 왜? 성자가 보시기에, 선생님이 보시기에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구약보다 신약보다 더 웅장한 역사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렇게 만족하지 않습니다. 분 체가 살아 있을 때, 이 당세 때에 우리는 더 멋있는 역사, 찬란한 역사, 군중을 모아놔 서 세상에서 떳떳하게 보여줄 수 있는 역사를 이루어야만 합니다. 이 정신으로는, 이 정신으로는 이룰 수가 없어요. 군중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떳떳하 게 나가서 ‘이 말씀 들어봐.’하고 증거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다시 자기 삶에 빠지 고 의심에 빠지고 오해에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바꿔야 되요, 오늘부터는. 어제보다 더 바꿔야 합니다. 아예 오늘부터는 새로운 삶을, 시작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는 인원 수 상관없이 진행이 됩니다. 가실 때도 한 명만 준비되어 있으면, 그 한명을 통해서 역사를 이루고 가십니다. 예수님 때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습니 다. 지금 우리는 기성의 역사, 또한 세상이 일구어놓은 모든 것들을 보고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러고서 우리 섭리역사는 주가 살아계신데, 우리는 너무나 힘이 드는 역사.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자꾸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습니다. 불을 받고 세상에 나가지만 딱딱하고 강퍅한 이 세상의 사람들을 대할 때, 그리고 저 기라성 같은 기성을 대할 때 는 다시 마음이 위축이 되게 됩니다. 다시 악평자를 접할 때, 마음이 꺾이게 되고 힘이 들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때 역시 한 명만 맞이하면 역사는 펼쳐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 가되면 그 당시 형편대로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그러나 그 당시 형편대로, 소수만 데리고 역사를 이뤄나가시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되면 후대에는 점점 만방에 알리 면서 세상에 다 알리시는 역사가 됩니다. 이것은 정확합니다. 당세 때에는 군중이 따르 지 않아도 소수만 따라도 데려갈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때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후대 에는 만방에 알리며 세상이 알게 된다. 신약의 역사 또한 그러했고 이 시대 성약 재림 역시 그러합니다. 아는 자 한 명만 데 리고 역사를 펴 나갑니다. 그리고 그가 전하는 말씀 듣고 소수의 인원이 깨닫습니다. 그들만 데리고 뜻을 펴 나갑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이 역사는 숨길 수 없는 하나 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더 크게 역사를 펴나가게 됩니다. 옛 시대 신약역사는 2000년을 커왔기 때문에 지금처럼 큰 것이고 이는 마치 나이가 4,50대 된 부모는 그동안 해온 게 많기 때문에 가진 재산이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어 린 자녀는 부모보다 재산이 없어요. 왜? 그만큼 어려서, 행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이 이 새역사의 때는 시간이 갈수록 얻는 것이 많아지고 행할수록 더 커지게 됩니 다. 이제 완연한 새역사의 때, 누가 뭐라 해도 세상이 알지 못해도. 이 역사는 성약 재림 의 때, 휴거까지 이루고 성경까지 이루며, 앞으로 천년역사가 진행됩니다. 나이든 저 기성은 늙어갑니다, 계속해서 잃어갑니다. 이제 분체와 함께 하는 이 한 때, 섭리역사 는 젊기 때문에 매일 웅장하게 펼쳐져 나가고 매일 더욱더 완전하게 펼쳐져 나가게 됩 니다. 이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확실하게 알 아야 되겠습니다. 진리로 논하면 그 누구도 변론할 수 없는 시대의 완전한 진리임을 다시 한 번 증거합니다. 성령이 오셔서 거역할 수 없이 말씀을 증거하며 창조부터 휴 거까지 모든 비밀을 밝힌 주인은 이 시대 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부인하는 자 는 성자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왜냐면 성자께서 말씀을 준 자는 이 시대에 한 사람이 기 때문에. 또한 이 시대의 어떤 사람들은 신부라고 말하지만 하나님께 허락되지 않은 자가 신부 라고 한다면 휴거는커녕, 신부로 인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이 시간, 이 단상 앞에서는 다 증거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선생님께서 36년 동 안 외쳐온 모든 말씀, 창조부터 휴거까지의 말씀을 하나로 쭉 꿰어서 인지하고 있는 다면 절대 흔들림 없이, 역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그리고 힘을 가지고 능력을 가지고 담대하게 말씀을 외치면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군 중을 모아야 되겠습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때는 눈 빠지게 기다려야 한다. 눈 빠지게, 애인 기다리듯이. 온 애인이 순간 떠날까 눈 빠지게 기다리고 때가 되면 불같이 뜨겁게 하며 마음·뜻·목 숨 다해서 그 때를 잡아야 한다.”했습니다. 성자가 가신 때, 성자승천일. 너무 아쉽지만 끝났습니다. 이때는 하나님이고 성령님이 고 성잡니다. 이때를 먼저 맞아야 합니다. 때는 자기가 진정 원하는 것을 싸가지고 옵 니다. 혼자오지 않습니다. 내 원하는 소원, 꿈, 복을 다가지고 싸가지고 온다는 것입니 다. 성자 떠나신 때 갔지만 이제 우리에게 분체와 함께 하는 때, 분체와 함께 휴거를 이루는 때, 분체와 함께 찬란한 생명의 역사를 이루는 때, 성약역사 1000년의 역사를 웅장함으로 기록할 수 있는 때, 주가 살아있는 때, 우리는 이 때. 때의 전문가가 되고 때의 프로들이 돼야 합니다. 오늘 그 때 역시 여러분들에게 말씀으로 예고를 해드렸습 니다. 바로 앞으로 남은 때. 성자가 떠나신 때, 영원히 다시 성자는 안 오시지만 유일하게 남긴 유산, 그의 육신. 그와 함께 행하면 휴거도 이룰 수 있는 때, 황금성으로 갈 수 있는 때, 생명 폭발의 역 사를 이룰 수 있는 때, 천년 역사의 기간 중에 최고의 빛을 발할 수 있는 때, 육신도 영혼도 최고의 축복을 얻을 수 있는 귀한 때,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귀한 때가 여러분 앞에 남아있습니다. 이 때, 여러분 절대 놓치지 않고 맞이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이제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선생은 무엇을 간구해 놓았습니다. 성자께, 뭘 좀 달라고. 뜻이 면 달라고, 합당하니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빨리 이루어지지는 못하고 5개 월에서 6개월 정도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았습니다. 근데 곧 성자가 떠나신다고 하니까 계속 조르면서 간구했습니다. 근데 성자가 대답을 안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더 졸랐습 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는 꼭 이걸 선물로 해주고 가달라고 조르면서 간구했습니 다. 이때 성자는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그리고 네가 그것을 참 좋아하니까 해주고 갈 게.”하셨습니다. 이 짧은 시기에는 이루어지기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만 좋아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은 별로로 여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거저 준다 고 해도 잘 안하는 겁니다. 선생이 그것이 좋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은 왜 그것이 좋다 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성자 떠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구하는 건데 이왕이면 좀 딴 것을 구하지. 왜 그걸 달라고 하지?’하고 말할 정도입니다. 이것과 똑같아요. 난 떡을 안 좋아하는데 저 사람은 떡을 좋아하니까 떡 달라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떡을 좋아하니 떡 달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과일 좋아 하는 과일 달라하고 어떤 사람은 물고기를 좋아하니 물고기를 달라 합니다. 이렇게 원 하는 것이 제각각입니다. 그런데 선생이 원해서 구하고 받은 것은 우리 섭리인들 전체 가 다 같이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근데,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해주시겠다고 분명히 약 속을 하셨는데 안됐습니다, 그것이. ‘그냥 가셨네?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하긴, 떠나시면서 얼마나 바쁘셨을까. 바빠서 정신없으니까 잊으셨겠다. 왜? 천군천사 다 쳐 다봐야지, 수십억인데. 휴거될 영들 다 눈 마주쳐 줘야지. 와, 떠날자는 앞에 갈 길만 보인다더니 잊으셨구나.’ 그래서 성령님께 간수했습니다. ‘성령님은 성자와 일체시잖아 요? 성자가 약속하신 것이 있는데 안 해주고 가신 것 같아요. 그러니 성령님이 해주세 요.’ 그러자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꼭 해주고 가겠지. 만약에 내가 확인해보고 안 해 줬으면 그땐 내가 꼭 해줘야지.”했습니다. 선생의 생일, 곧 성자승천일이 지나고 8일 후에 그 일을 맡은 책임자에게 편지가 왔 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선생의 생일 당일이죠, 성자가 떠나시는 당일 오후 2시에 내가 구하던 것을 성자는 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보고가 늦게 들어와서 몰랐던 거 예요. 성자는 떠나시는 그 바쁜 때에 4시에 떠나셔서, 3시 50분에 오르셨는데 2시에, 그 바 쁜 때 이걸 해주고 가신 겁니다. 역시 사랑하니까 약속한 모든 것을 다 해주고 가셨습 니다.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이야~지구 창조이래, 구원역사 6000년 만에 맞는 그 바쁜 휴거 날에 잊지 않고 해주고 가셨네! 야~ 성자를 움직이는 조건은 역시 사랑이다.’ 해주겠다고 약속하셨어도 5,6개월은 걸릴 것인데 약속한지 35일 만에 해주고 가신 겁 니다. 그것도 마지막 선물로, 그날 오후 2시에. 그래서 선생은 깨달았습니다. ‘야~ 이렇 게 휴거도 5,6개월 더 걸려야 마지막 휴거 이룰 사람들인데 생각지도 못했는데 간절히 간구하고 부탁한 자들은, 생일선물 같이 사랑 선물로 휴거되게 해준 자들이 참 많이 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시 약속과 때입니다. 성자는 약속하시고 때에 맞추어서 해주십니다. 때가 되니까 온 인류에 다시는 없을 휴거 날, 우리 신부들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차원대로 휴거된 자 들을 다 챙겨야 되는 그 날, 수십억의 천군 천사들을 주관해야 되는 그 날, 마지막까지 챙기고 가셨습니다. 이와 같이 마지막으로 휴거될 자들까지 다 챙기고 가시고 그 이후 성령은 휴거되지 못한 자들까지 챙기시면서 지금 앞으로의 때를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저희들 기뻐하며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아주 그 정 신 바뀔 때까지 말씀이 안 끝나네요. 오늘은 그리고 어제는 휴거됐는지 안됐는지 그것 을 알려주며 그것이 귀하다고 하기보다, 이렇게 성자가 가신 때를 상기하면서 때가 무 섭다는 것을 깨달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휴거됐느냐 안됐느냐, 이것도 참 중요하지만 휴거됐어도,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어도, 기뻐하며 감사하며 주와 함께 역사를 이룰 것이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고 계십니다. 차원대로 휴거는 됐지만 온 인류와 저 기성은 거의 대부분이 몰라서 휴거를 맞지 못 했습니다. 차원대로 자원급으로, 종급으로 휴거된 영들은 어느 누구인지 말할 수는 없 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성인들, 온 인류의 사람들 중에는 거의 없습니 다. 성자께서 육을 통해 36년 동안 외치셨던 말씀, 지난 6년 동안 섭리사에 와서 휴거말 씀을 들었던 사람들, 또 그 말씀을 늦게 왔지만 배웠던 사람들. 성자의 애원을, 성자의 그 간절한 메시지를 들었던 우리의 섭리의 사람들은 다릅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외쳤 는데 왜 소홀히 했느냐’고 속 얘기를 하시면서 사랑하니까 휴거도 시켜주었고 앞으로의 때를 맞게 해준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메시지죠. 성자 떠나시면서 ‘새롭게 하라’ 하셨습니다. 성자는 떠나셨으니까 이 제는 분체와 일체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예수님 때처럼. 예수님을 딱 붙들고, 제자들 이. 딱 붙들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행하며 살았듯이,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까 그를 통 해 하나님이 오심을 절대 믿고 살았듯이, 아니 그보다 더 차원 높여서 그 육신을 모시 고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만 앞으로 가는 길이 막히지 않는다. 그러나 성삼위 일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뿐입니다. 이 땅에 보낸 자는 한사람입니다. 삼위의 신, 그 는 절대 신이지만 이제 땅에 보낸 그를 성삼위처럼 모시고 살라는 말입니다. 구분이 되어있지만 그를 성삼위처럼 성자처럼 모시며 그와 함께 행하며 그와 함께 모 든 것들을 이뤄나가야 앞으로의 길이 막히지 않는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때도 성령 의 역사가 시작될 때부터는 예수님을 더욱더 강력하게 증거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기 성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서 역사 를 강력하게 이끌어 오셨습니다. 오직 오는 길, 예수님 하나. 그의 이름만 알아도 구원 을 얻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앞으로 그와 같이 역사가 펼쳐집니다. 그러나 사도의 시대, 사도의 역사를 보았을 때, 예수님을 증거했을 때는 반드시 진리로 증거했습니다. 사도 때는, 예수님 때는 다시 올 주를 증거하며 그가 와서 다시 역사를 이룬다고 증거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룬 역사를 증거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힘이 있고 더 열이 있고 더 완벽하게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아직 지나가지 않은 때는 반드시, 꼭 옵니다. 기다리고 준비해야 합니다. 바로 휴거의 때, 그와 함께 승리의 역사를 이루는 때, 그리고 휴거된 자들은 400선 500선 600선으 로 올라가는 때, 그러면서 주의 몸이 되어서 역사를 이루는 때, 이 다가올 기회와 때는 우리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이 잊지 말기 바라겠습니다. 매일 매일 사망을 벗어남에 감사하고 황금성에 거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황금성에 가 게 하심에 감사하는 섭리역사에 기쁨과 사랑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다시 한 번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못한 모든 한 들, 이 모든 것들은 앞으로 분체에게 해드 리는 길밖에 없으니까 우리 꼭 그리하겠다고 가신 성자께, 그리고 오늘 오신 성령께 약속을 해드립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성자께, 성령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자의 평강과 그 육신이 빈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과 사랑과 열정과 주의 역사가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