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4.06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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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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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6일 새벽말씀 (편집본) /1998.11.17
금주 말씀은 시편118편 1절,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라.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다”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고 인자함이 영원하니까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하고 인자하지 않고
악했으면 우리가 얼마나 볶여서 죽겠습니까. 매도 많이 맞고, 혼도 많이 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자와 사랑이 며칠만 가는 것이 아니고, 잠깐만 가는 것이 아니라 영원토
록 있으니까 너무 너무 우리는 감격할 일이 큽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 늘 감사해야 되는데, 사람들은 사람에게 감사하고, 어떤 환경에 감
사하고 다신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 감격, 감사함을 늘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생활해 봐야 감격, 감사함을
알 수 있고, 겪어봐야 압니다.
물질적인 감사, 혹은 사고와 위험 속에서 함께하셔서 지금까지 살았다는 것입니다. 함께 하
지 않았으면 죽었을 것인데. 그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한 가지만 해 주었어도 감사해야 하는데, 이것저것을 함께하셨으니 그 감사함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인데, 사람들이 모르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감사함을 잊었기 때문에 하나
님께서 우리와 함께하는 역사를 잊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기 때문
에!
감사!!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병과 아픔과, 여러 각종 고통과 위험에서 우리와 함께하신
것을 감사하고.
다윗은 감사했던 것은, 전쟁터에서 조금만 잘못하면 죽는데, 그런 데서 구출해 주신 것을
특히나 감사한 것이 나와 있습니다.
다윗은 많은 싸움과 전쟁 속에서 구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감격,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현실에 처해서 이제부터는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불만과 불평을 버리고 감
사하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그만하기 다행이다. 더 이상 위험한 장소에 가지 않고 그만하기가 다행이다.’ 라는 것을 깨
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섭리권에 오게 된 것을 감사하고,
역사 앞에 우리가 서게 된 것을 감사하고,
진리를 깨닫게 된 것을 감사하고,
섭리사 주인을 만난 것을 감사하고...
이런 감사가 너무나 큽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왜 기도하냐? 감사하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국 달라고
기도하는데, 사람을 만날 때마다 무엇을 달라고 하면 만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만날 때마다 감격하고 감사함을 늘 드리면서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오늘 나는 아침 기도회를 하고서 저쪽으로 산을 탔습니다. 여름철에는 길을 낼 수 없습니
다. 너무너무 숲이 꽉 절어서. 그런데 잎이 떨어져서 앞이 보이길래 죽 감람산을 3시간동안
탔습니다. 길을 내면서.그렇다고 길이 다 내진 것이 아닙니다. 한 1/3정도는 그리로 가면 길
이 되겠구나 생각습니다. 다음 길은, 너무 산이 고까워서 이리저리 다니면서 그냥 산을 돌
아서 왔습니다.
그러면서 애들에게 그랬습니다. “내가 이와 같이 이렇게 산길을 밟아서 길을 내지만, 오늘
도 너희가 따라 오지만, 산길을 이렇게 내듯이 대로를 만들었다. 인생, 온 인류가 가도 흠이
없는 길을 만들어 놨다. 그게 쉬운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한 발짝 한 발짝 다니면서 길을 내
서, 또 거기다 조금 더 닦고 해서 큰 길이 돼서, 과감하게 <말씀의 길>을 닦았다. 너희들이
지금 오는 길이 바로 그 넓은 길이다. 사람이 닦지 않은 길을 갈 때 얼마나 힘든지 아느
냐?” 했습니다.
오늘 가는 길에 뒹굴고, 엎어지고, 눈도 오고 해서 ‘이러다가 객사하는 것이 아닌가?’ 그 정
도까지 생각이 들더랍니다. 절벽을 올라가도, 올라가도 계속 끝이 안 보이니까.
작은 콧등만한 산을 타는데도 그런데, 엄청난 인생의 산을 탈 때는 얼마나 더 힘들겠습니
까. 그 길은 마치 아프리카 밀림 지역에 길을 쫙 내놓고서 걸어 다니게도 만들고, 차를 타
고 가도 되는 그런 길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생길을 닦았고, 온 천주의 길을 닦아놓고 왔다. 너희는 그것을 깨닫고 알도록
하라” 그랬습니다.
“너희들이 만일 이런 길을 닦지 못했으면 런 숲에 누가 올 자가 있으며, 이런 고까운 길을
누가 올 자가 있으랴. 없지. 내가 인생길을 닦고, 눈물겨운 하늘길을 닦아 놨다. 내가 곧 길
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갈 자가 없다는 주님 말씀같이 이 시
대에도 응하는 말씀이다.” 했습니다.
이 인생길 닦아놓은 것을 여러분이 가게된 것을 감격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생활 속에 감사하고, 환경에 감사하고, 금주의 말씀에 연속 처해서 그렇게 살아야 되겠습니
다.
자, 뛰고 달리는 우리 섭리나라가 되도록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감격함을 감사함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항상 활동적이고, 움직이고, 뛰어 돌아다닐 때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계속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빛을 주시고, 진리를 주시고, 선하시고 인
자하심을 영원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착하고, 의로우시고, 인자하심이 심히 극렬하시니 감
사합니다. 우리를 손해가지 않고, 해됨이 없도록 늘 살피시니 감사하고, 사고와 해됨과 아픔
과 고통을 벗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모든 것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아서
죽었으면 벌써 무덤 속에 들어가서 이 꼴 저 꼴 아무 것도 못보고, 불행한 영계에 묻혔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 하나님, 우리들이 살아서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우리 섭리 나라에서 가르치는 자, 오고가
는 모든 사람들과, 인도자와 새로 오는 모든 자들과, 성지땅을 찾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의 무한한 사랑과 인자하심이 충만하고, 모든 서구 지역 등 섭리 나라를 친히 하나님께서
돌아보시고, 또 동방 나라를 돌아보시어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잡아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아무도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고, 시험을 이겨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
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