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4.06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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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6일 월요일 ♥
예술단 천국
작성일 : 2015. 1. 18. AM 3:23
작성자 : 주행복
(새벽에 성자의 마음을 잡고 사랑으로
기도하는 중 성자께서는 “천국 가자.”
하셨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말씀하신
‘용서의 기념성’인가 생각하며
“어떤 천국이요~?” 여쭈었더니
“썬스타 천국부터 가자.” 하셨습니다.
저는 “네. 가요.” 하며 왼손으로 마주앉으신
성자의 오른손을 잡았습니다.
(두세 달 전 썬스타 천국을 보여 주시겠다고
하시며 데려가셨는데 천국 문 앞에서 제가
자신이 없어 다시 내려왔었습니다.)
순식간에 위로 올랐는데 오르는 순간
선생님의 모습인 성자는 하얀색에, 앞이
화려하게 장식된 턱시도 같은 옷을 입으셨고
키가 저보다 15~20cm는 커 보였습니다.
저는 어깨가 드러나고 상체는 몸에 딱 붙고
아래는 예쁘게 퍼져 있는 하얀색 반짝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금세 천국 문 앞에 도착했고, 문은
지난번에 썬스타 천국에 데려가시겠다고 해서
왔던 그 천국 문이었습니다. 성자는 장난기
있는 얼굴로 노크해 보라는 제스처를 하셔서
제가 부끄러워하며 살짝 노크하니 문이
열렸고 키가 크고 하얀 세마포를 입은 천사가
웃으며 열어 주었습니다. 천사는 문을 바로
열어 줄 수 있었으나 성자의 장난기를 알고
기다렸다 열어 준 것 같았습니다.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니 굉장히 넓은
초원처럼 밝고 아름답고 반짝이는 잔디밭이
펼쳐져 있었고, 성자는 몇 발자국 걸으시며
썬스타 천국에 가자 하셨고 바로 제 손을
잡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또 문 앞에 도착했는데 도착하니 문이 열렸고
안에는 화려한 놀이동산처럼 뭔가 활기가
있고, 생기 있는 곳이었습니다. 앞에 큰
황금색 건물이 있었는데 모양이
독특했습니다. 곡선의 건물이었고, 앞쪽에
커다란 황금 계단이 건물 안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아래로는 아름다운 잔디밭과
맑고 투명하며 반짝이는 강이 흘렀고,
왼쪽에는 동산 같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성자는 “썬스타 천국에 먼저 가자.” 하시며
또 제 손을 잡고 건물의 동쪽 측면으로
날아가 큰 창문처럼 열려 있는 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문에 도착하니 연회장 같은
홀이 있었고,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며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자도 있고,
책을 읽는 자도 있었고, 여러 사람이 각자의
재능으로 영광 돌리며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뭐하는 사람들이지? 했는데
성자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공간은 썬스타들의 공간이다.
각자 이곳에 와서 서로 만나기도 하고,
자신의 재능으로 영광도 돌리고,
원하는 것들을 하지.”
“저는 썬스타 천국이라 하면 썬스타로 영광
돌리고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계속 쉬지 않고 썬스타로 영광만 돌릴 순
없잖니. 이곳에서 자신의 재능으로 다른
영광을 돌리기도 하고 자신의 즐거움을
찾기도 한단다.
너희 지금 생활도
매일 치어를 하고 있고
모델 워킹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영광 돌리듯 그러하다.
조금 있으면 모두 함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니 기다려 봐.”
정말 조금 있으니 모두의 옷이 마술하듯
바뀌면서 모두가 워십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시간은 워십으로 영광을
돌리는 시간인 듯했습니다. 모두의 의상은
하얀색의 웨딩 원단 같은 옷이었는데
다이아몬드가 비즈같이 장식이 되어 의상의
앞뒤로 길게 달려 있어 움직일 때
다이아몬드도 같이 흔들리며 빛을 냈습니다.
의상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고, 영광 돌리는
자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순간 워십하는 모습을 보니
‘째즈부도 천국이 있을까? 힙합부도 있을까?’
하며 연이어서 예술단 부서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째즈부도 천국이
있어요?” 여쭈니 “있지.” 하셨습니다.
‘그럼 예술단 천국도 있을까?’ 생각하니
성자께서는 예술단 천국이 이어져 있음을
가르쳐 주시며 “가 보자.” 하셨습니다.
성자는 썬스타 천국을 들어왔던 문의
반대편으로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알고 보니 황금성 문을 열고 들어와
처음 본 그 큰 황금 건물 전체와 잔디밭,
강, 언덕 모두가 예술단 천국, 곧 예술단
성이었습니다. 우리는 황금성 문을 지나
예술단 성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황금 건물의 가운데 공간으로 갔고,
그곳엔 굉장히 넓은 무대와 홀이 있었습니다.
그 무대는 예술단 모두가 올라가도 될 만한
크기의 무대였습니다. 조명이며 와이어 등
모든 게 갖춰져 있는 듯했습니다.
정말 큰 공간에 놀라고, 무대를 보며 나도
영광 돌리고 싶다 생각하니 성자께서는
“저 무대에서 영광 돌리고 싶으냐?”
물으셨고
저는 간절하게 눈을 반짝이며 “네!”
했습니다. “올라가 영광 돌려 보아라.” 하셔서
제 영은 올라가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제
영은 신기하게 공중 돌기라든지 그런 신기한
동작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육으로서 봤을 때는 생각보다
춤을 못 췄습니다. ‘좀 독특하게 춤을 추네.’
육신이 생각하고 있는 동안 음악이 흘러
나왔는데 처음엔 잔잔하게 나오다 점점 빠른
비트의 노래로 바뀌었고 그 노래에 맞춰 제
영이 춤을 추었습니다.
그런데 육의 생각으로는 ‘내 영은 춤을 못
추는구나.’ 했습니다. 그런 육의 생각을
들으시고는 성자께서
“잘 보아라.” 하고 감동을 주셨고, 계속
지켜보니 제 영은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과 성령, 그리고 성자만
의식하며 사랑으로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점점 춤이 화려해졌고, 그 춤은 그냥
몸짓이라기보다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었고,
하이라이트로 와이어를 잡고 공중에서 동작을
하는데 제 영의 눈에서 다이아몬드 눈물이
흘렀습니다.
눈에서만이 아니라 얼굴 전체, 상체에서 점점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가 흘러내렸고, 그
다이아몬드는 앞에서 저를 바라보시는 성자께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정말 온몸으로 사랑을
말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그 모습과 흘러가는 다이아몬드 눈물이
너무 아름다웠고 저도 감동이 되었습니다.
성자는 그 다이아몬드 눈물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으시면서 제 영에게서 눈을 못
떼고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눈에서도 다이아몬드 눈물이 반짝이며
흘러내렸습니다. 그 눈물을 보는 순간 제
육의 가슴에도 뜨거운 사랑이 느껴지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제 영은 성자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자께 날아갔고, 성자는 두 손으로 받아
안아 주셨습니다. 성자께서 뽀뽀해 주셨고
안았던 팔을 내려 주셔서 꼭 끌어안았습니다.
진심으로 성자를 사랑하는 영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자는 “이렇게 극치의
사랑으로 영광 돌리는 것이다.” 하셨고,
저는 끌어안은 채 “네, 맞아요.”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런 후 ‘이 공간만 있진 않을 것 같다.’
생각하니 성자께서는 “너희가 자연성전에서
나에게 사랑으로 영광을 돌렸듯이 나도
너희에게 자연으로 베풀어 주었다.”
하셨고, 예술단 성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봤던 왼쪽의 그 언덕이 우리와 음식을 나누며
베풀어 주시는 자연 속 연회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잊어버릴까 봐
성자께 적어야 할 것 같다고 하니 성자께서
“괜찮아. 내가 네 머릿속에 잘 기억하게 하고
있어. 잠시 후에 적어도 돼. 이따가 내가
말씀도 해 줄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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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 하며 더 둘러보고자
주위를 쭉 돌아보았습니다. 큰 홀을 둘러서
썬스타 천국처럼 크고 작은 각 부서의 방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았습니다. 째즈부는
썬스타의 반대편에 있었고 그 옆에
오케스트라, 그 옆에 힙합부,
쭉 더 가서 합창단 방도 있었습니다.
크기가 제각각이어서 성자께 여쭈니,
“인원수에 비례한 것이다. 지금은 너희
모두가 휴거되길 기다리고 있기에 지금 현재
인원을 고려했으나 곧 휴거된 인원에 따라
방의 크기도 변한다.
현재 가장 큰 방은 썬스타 방이다. 그리고
평화 오케스트라와 평화 합창단 방의 크기가
꽤 크다. 그러나 이 모든 휴거의 역사가 끝날
때는 어떠할지 너희가 하기에 달렸다.”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의문이 들어 말씀을 정리한
후 다시 여쭈었고, 대답해 주신 것을 문서
끝에 첨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자께
“성자여~ 성자께서는 뭔가 특별한 것을
준비해 주셨을 것 같은데 혹시 또 특별한
것이 있나요?” 하고 여쭈었고,
성자는 “특별한 것? 있지.
아까 네가 극치의 사랑으로
영광 돌린 것처럼
너희 육이 극치의 사랑으로
영광 돌려 나를 감동케 했던 그 때를
녹화해서 볼 수 있게 해 놓았단다.
각자가 그 영상을 보며
자신의 가장 뜨거운 사랑을 다시 보고
사랑의 불을 더 받게 될 것이다.
자기 자신으로 자기에게
사랑의 불을 주는 것이지.
그곳은 각자의 방으로 되어 있단다.
나와 자기만의 공간이지.”
“와! 그럼 제 방도 있어요? 가 볼래요!!”
성자께서는 저를 데려가시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방들은 이 건물의 벽을 빙 둘러 있고,
극치의 사랑으로 영광 돌린 적이 많거나
더 큰 사랑으로 영광 돌린 자들은
그 방의 크기도 크고 화면의 크기도 크며
화면도 더 많단다. 그리고 자기 소유의
보석들로 그 방들이 꾸며져 있지.”
설명을 들으며 제 영상이 나오는 방으로
들어가니 엄청 큰 화면도 있고 크고 작은
여러 개의 화면들이 벽면 TV처럼 벽을 빙
둘러 있었습니다. 탁자와 의자도 있었고,
공간이 꽤 컸습니다.
성자께서 가장 큰 화면을 보려고 앞으로 가서
푹신한 소파에 앉으셨습니다. 제 영은 성자와
같이 소파에 앉았습니다. 성자께서 리모컨
같은 것을 누르니 새로운 영상이 시작됐는데
성자께서는 흐뭇하게 바라보셨습니다.
그곳에 녹화되어 있는 영상들은 꼭 무대에서
영광 돌린 영상만이 아니라 연습하며
사랑으로 영광 돌린 영상도 있었습니다.
제가 1년 정도 된 신입생이었을 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새벽예배 후
30분을 걸어서 연습실에 가서 연습을 했는데
주님과 사랑으로 대화하며 같이 연습했던
그 모습도 찍혀 있었습니다.
그 방은 신기하게도 화면을 끄면
무대가 있던 큰 홀이 들여다보이는
구조와 벽으로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대화도 해 주셔서 적지 않고는
잊어버리겠다 싶어 성자께 아무래도
적어야 할 것 같다며 부탁드리니,
그래 이제 “적어 보자.” 하셨고,
저는 컴퓨터를 켰습니다.
성자께서는 먼저 예술단 코치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너는 영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사랑이지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는 영광이라는 단어를 쓸 수가
없는 거지요.”
“그래, 맞다. 영광은 사랑이다.
삼위가 베푼 너희를 향한 사랑,
사랑해서 너희를 창조했고,
사랑해서 너희를 위해 만물을 창조했으며
사랑해서 너희를 지켰고,
사랑해서 너희를 키웠으며,
사랑해서 너희를 휴거시켜
이 좋은 천국으로 데려오는 것이다.
이 성삼위의 사랑을 깨달아
감사함으로 사랑함으로
고백하는 것이,
표현하는 것이 영광이다.
그것을 너희 예술단들은 몸짓으로 표현하지.
목소리, 글, 그림... 모든 것이 몸짓이다.
너희 예술단들은 그렇게 몸짓으로 표현하는
가운데 사랑을 노래해야 한다.
네가 방금 저 큰 무대에서
나를 향해, 하나님을 향해
영광 돌리면서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삼위만을 생각하며
나를,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눈물 흘리며 영광을 돌렸듯이,
그래서 내 눈에도 눈물이 나게 했듯이
그렇게 영광 돌리는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감동도 없고
내가 제대로 받지도 않는다.
이 방도 마찬가지로 최고의 사랑을 담아
녹화하여 틀어 놓는 곳이다. 그 큰 감동의
사랑 영광을 많이 돌린 자들은 이렇게 화면도
크고 방도 크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는
것이다. 너희가 얼마나 육을 가지고 나에게
사랑의 영광을 깊이 돌렸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그럼 방 크기가 제일 큰 예술단은
누구예요?”
“그건 비밀이다.
(이전에 영광 돌린 자들, 초창기 때부터의
모든 자들이 이 공간을 쓰고 있음을 깨달음.)
오늘은 많은 교육이 필요 없다.
두 가지다.
사랑의 영광이 얼마나 큰지
너희가 이 천국을 보며 깨달을 것이며,
아까 내가 이야기해 줬듯이 인원에 따라
각 부서의 공간 크기가 달라진다.
그만큼 혜택도 다르겠지.
그러니 많은 예술의 신부들을 전도하여라.
사랑의 신부들을 전도하여
이곳을 가득가득 채워라.”
“성자여, 그런데 이곳은
스타가 아닌 자들도 함께 사용하나요?”
“이 공간은 같이 사용한다.
너, 이곳이 굉장히 복잡해 보이지 않느냐?”
“네, 처음 본 순간부터
뭔가 복잡하고 화려했어요.”
성자의 팔짱을 끼고 같이 내려갔습니다.
문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불이 안 켜져 있는
듯해서 어두워 보였는데 들어가니 불이
환하게 밝혀지면서 반짝이는 황금 계단이
멋지게 보였습니다. 영화 속 파티장에서
주인공이 계단을 내려오듯 곡선을 그리며
근사하게 있는 황금 계단을 내려가면서
제 옷이 반짝이는 이브닝드레스로 바뀌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단 아래로는 큰 파티장이 있었고 온통
반짝이는 보석들로 빤짝빤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각자 자신의 영상 방과
연결된 황금 계단이 있었고, 한 명, 한 명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성자여, 이곳에서 성자와 사랑의 파티를
하나요?”
“그럼, 이곳에서 최고의 파티를 즐긴단다.
여기는 모두가 내 부인으로 살던 자들이니
더욱 사랑의 빛이 강하여
내가 자주 찾게 될 공간이란다.
사랑아,
사랑이라는 것은 의가 되기도 하고,
천국에서는 자신의 재산과도 같다.
나의 예술단들은
이 사랑의 의를 육을 가졌을 때
많이많이 쌓아 놓길 원한다.
너희 예술단들은
사랑으로 예술의 영광을 돌렸을 때
두 배의 값으로 내가 준단다.
무슨 말이냐면,
쉽게 말해서 사랑을 내게 고백했을 때
네게 다이아몬드 1캐럿을 준다면
너희가 내게 예술로 영광 돌리며 사랑을
고백했을 때는 내가 너에게 다이아몬드
2캐럿, 3캐럿을 더 준다는 말이다.
내게 정성을 더 쏟아 준 대가를 내가 주는
것이다. 그러니 그 수많은 보석들로
너희 각자의 영상 방도 꾸며지는 것이지.”
순간 ‘사랑 고백하면 1캐럿을 주시나?
그럼 언제 그 큰 방과 집을 꾸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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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니
“바보야, 내가 설명하느라고
다이아몬드 1캐럿, 2캐럿을 이야기한 것이지,
내가 그 정도밖에 안 주겠냐?”
“그쵸? 히히”
“나는 너희가 천국에 와서
깜짝 놀랄 정도로 주고 있다.
와서 까무러치지나 마.
이제 내려가자.
네 육신이 지금 약해서
기도 후에 아까 보여 준
천국까지 정리하려면 힘들어.
육신이 건강해야
더 힘 있게 내게 기도하고
또 천국에 오지.
육신도 잘 지켜 줘. 알겠지?”
“네.”
성자와 저는 순식간에 예술단 천국 문과
황금성 문을 통과하며 문 지키는 천사들과
인사하고 바로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하도 빨라서 영들은 정말 속도가 빠르구나!
생각했습니다.
성자는 곁에 앉으셨고 저는
“그럼, 성자여, 이제 아까 본 천국을
정리할까요?”
“그래, 같이 정리하자.
먼저 네가 벽에 좀 기대라. 목 굳겠다.
아프면 안 돼.”
“네~”
성자와 벽에 같이 기대어 앉아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말씀 정리 후 예술단 각 부서의 방 크기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휴거된 자들에
한해서만 집과 방 등을 만드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다시 여쭈니 대답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아, 생각해 보아라.
네가 이전에 천국의 집들을 본 적이 있지?
아직 휴거가 되기 전인데도
천국에 집이 있었지 않느냐?
그와 같이 내가 예술단들을 많이 사랑하여
지금 모든 인원이 휴거되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 만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말한 것처럼 휴거가 끝날 때
그 인원이 모두 휴거되지 못한다면
그 천국의 크기는 줄어들게 되어 있다.
그게 천국이다. 순간 만들어지고 순간
없어지는 것은 아니나, 사랑으로 만들고
휴거된 자들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사랑해서 만들었기에, 인원이 적게
휴거된다고 해도 그들에게 그 모든 것을 다
주기도 한다. 예술단 천국에는 내가 너희를
사랑하므로 지금 애들 모두를 위한 천국을
만들었다.
그러니 모두가 휴거되어
이 황금성 예술단 천국으로 꼭 오너라.
내 사랑들 모두 잘 들었느냐?
꼭 오길 원한다.
지금부터 천국의 삶을 살아라.
나와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부디 너희가 천국에 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내가 예술단 천국을 보여 주었느니라.
사랑한다.
내 사랑들,
내가 너희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사람을 통해 보여 주었느니라.
♥ 04월 06일 월요일 ♥
성자의 승천일에 떠나시는
모습. 백보좌에 거하신
성자께서 당부하신 말씀.
작성일: 2015. 3. 16. (월)
작성자: 정형호
(생명의 날, 성자의 승천식에 감사와
사랑으로 기도하고, 성자의 승천식을 맞이해
성자께서 떠나시는 모습과 함께,
당부하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이제 진짜 간다.
지상에서 함께하며
너에게 주는 마지막 나의 말이다.
오늘 생명의 날
오직 내게 집중함으로
나의 모습을 보길 원한다.
깊이 기도해.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이제부터 한 차원 높여 나와 함께하자.
나 황금성에 가도 함께하니,
외로워 슬퍼하지도 말고
나 부르면 언제나 네 마음에 있는 것과
같으니 뇌 스마트폰 늘 항상 켜고 있어.
내가 간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희비가 교차하는 것 같다. 내가 가도
혼체, 영체로 교통하며 만날 수 있으니
만나도록 열을 내라.
(성자시여, 성자께서는 이 지상에 강림하셔서
모든 것을 다 해 주셨습니다. 참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진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순간을 기억하자.
나는 오늘 너희와 쌓은 그동안의 사연과
사랑을 다 담아 가지고 갈 것이다. 안 좋은
것은 빼고 좋은 것만 가지고 갈 것이야.
안 좋은 것, 나 떠나기 전
이미 다시 한 번 용서로 없앴고,
이젠 좋은 것만 가지고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하고 싶구나.
이제 실로 휴거된 자들의 역사가 시작된다.
휴거된 자들이 빛나는 시대가 된다.
어제 떼를 지어 날아가는 새들을 보았지?
(앞에 한 마리의 새를 중심으로 엄청 많은
새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을 기리기 위해 전초로 보여 준 것이다.
나의 사랑아, 기억해.
오늘이 그런 시간이다.
나 성자가 휴거된 자들과
먼저 하늘로 승천하는 시간이다.
섭리사 이것을 기억해야 해.
너희가 꼭 새롭게 해야
성자와 주를 희망 있게 다시 만날 수 있다.
하늘 세계는 모든 것이 새롭다.
사랑하는 자들아.
생명의 날, 나 성자 승천 기념일을 맞아
웃으며 이별하고, 웃으며 만나자.
기쁨으로 만나자.
그러기 위해 새롭게 차원 높여 행하자.
오늘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나 성자를 매일 대한다면
너희에겐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오늘 참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뜻과 의미를 제대로 알든 모르든
떠난다고 하니, 마음이 참 오묘하지?
더 잘할 걸 생각도 하게 되고.
사랑아.
오늘의 이 마음을 잊지 마라.
사람들이 잘 잊어 걱정이다.
오늘처럼 진심과 열을 다해 만나길 간구해라.
그리고 이 마음으로 선생을 모셔라.
내가 보좌에 앉으면 난 내려오지 않는다.
실로 교통도 그래.
교통도 내 마음까지 와야 할 수 있다.
이것은 더 강도 높게 열을 내어
만나길 소망하고 간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실로 이제 떠나갈 시간을 준비하며,
이 지구촌을 순방한다.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니
희망 있게 기분 좋게 인사하자.
월명동에 세계 각 나라 회원들이 온 것도
뜻이고, 전 세계가 함께하는 것도 뜻이 있다.
전 세계 섭리역사 아니냐.
나 성자가 지구촌에 이끈 역사에
뜻을 나타내니 좋다.
(가장 먼저 선생님이 계신 곳에 가셨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을 중심으로 전 세계를 보시듯,
전 세계 각 나라마다 회원들이 영광 돌릴 때
그 나라를 직접 찾아가셨습니다.)
준비됐니?
기다렸어.
이제 가야 할 시간이다.
너희 영광에 나도 기쁘다.
그런데 가장 기쁜 것은
선생도 그 안에서 미친 듯이
마음으로 내게 영광 돌리니 마음이 뜨겁다.
사랑아.
이제 가자.
2015_0406 월 계시말씀.hwp4
(황금성 백보좌에서는 성자의 승천을 준비
중인,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열을 맞춰
준비하고 있었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설레어
하시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심장이 멎듯
두근거려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황금성 모든
세계에 문이 활짝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성자와 함께 행진하는 휴거된 영혼들도
각자 준비된 드레스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지정된 황금으로 된 옷상자가 있었고,
부흥강사, 선생님 어머니, 수련원장, 문00 등
사람들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쓰여 있는 상자를 보니, 제 옷이 있었고
성자께서는 황금 왕관과 반지와 목걸이 등
저를 위해 선물도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제가 육계에서도 좋아하는 옷에
딱 감기는 하얀색 턱시도를 입고 있었고,
넥타이는 야자수 그림인데
야자수가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모습이었습니다.
그 턱시도는 다이아몬드로 된 특수 재질로
되어 있었습니다. 굉장히 편하고, 옷을 입지
않은 느낌처럼 가벼웠고, 생각에 따라 옷의
디자인이 변형을 이루기도 하고 컬러가
변하기도 했습니다.)
나 이제 가야겠다.
하나님, 성령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신다.
떠나려 한다.
시간이 되었다.
가자.
항상 육의 세계보다 영의 세계가 빨라
선생은 4시에서 5시 사이라고 했다.
태양 빛이 지기 전에,
마지막 그 빛이 찬란할 때 간다.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 아니냐.
태양은 나를 상징하니까,
태양 보면서도 내 생각 많이 해라.
(현재 시간 4시 8분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준비 다 되었느냐는 성자의 말씀이 떨어지니,
선생님께서는 가는 모든 자들을 한 명, 한 명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옷매무새도 한 번 더
정리해 주시고, 챙겨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저희의 모든 영광과 기도를 다 담고
승천하셨습니다.)
가자.
(황금성에서는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듯했습니다.
휴거된 영혼들과 함께 선생님은
마지막까지 성자를 배웅해 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안 가시냐고 하니)
나는 마지막까지 생명들을 데리고 가야 한다.
마지막에 가야 할 사람을 데리고 가야지.
난 성자를 기분 좋게 배웅해 드리고, 이제
성자의 권능으로 이 세상에 성자의 뜻을 더
찬란히 실현할 것이다. 난 이미 성자와 늘 가
있지 않냐.
(성자께서 선생님의 마음을 아시고
“나와 마지막까지 함께하자.” 하시며,
선생님께 “같이 가자.” 하시니
선생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저희들을 챙기시고,
성자의 손을 잡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하트로 된 다이아몬드들로
수놓은 하얀색 세마포와 같은 옷에
황금벨트를 하고 계셨는데,
황금벨트 가운데도 하트로 된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 생신을 기념하여 선물해 주신 옷처럼
이 옷도 성자가 생각하시는 것이 표현되는
옷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과 함께 맞춘
커플 옷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를 지나고 우주를 지나
황금성으로 아주 천천히 갔습니다.
성자께서는 뒤를 계속 돌아보시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힘차게 행진을
하셨습니다. 지상에서 황금성까지,
행진할 수 있는 길이 생겼고
그 길에는 천군 천사들이 쫙 정렬하여,
성자와 선생님께서 가시는 길을 축하해 주고,
환호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아주 향기로운
꽃가루가 뿌려졌고, 엄청난 광경이었습니다.
황금성에는 팡파르가 울렸고,
천군 천사들의 축하와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 속에 성자께서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그 품에 안기신
성자께서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며,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고생 많았다.”라고
하셨고, 성령님께서도 “잘했어.
다 이루었어.”라고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백보좌에 앉으시자,
황금성에 온 영들과 천군 천사들은
힘차게 영광의 찬양을 불러 드렸습니다.
신년처럼 선생님의 지휘 아래 부흥강사님의
영이 황금성에 온 영들과 천군 천사들과 함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곡은 선생님께서 작사 작곡하신
‘나는 행복하다.’였습니다.
영광을 돌리니 백보좌를 중심으로 황금성에
빛이 찬란했습니다. 엄청난 빛이 임했습니다.
하트로 된 뭉게구름이 떠다니고, 쌍무지개가
하트를 만들고, 거대한 분수쇼와 폭죽놀이
같은 이벤트로 화려했습니다.)
참으로 ‘나는 행복하다’가 좋다.
실로 나도 선생도 진정 행복한 자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 성자는 실로 승천했다.
이제 선생을 잡아라.
이날을 위해 선생에 대해
깊이 그토록 수많은 말씀을 전했고,
선생을 깨달으라고 수없이 외쳤다.
이젠 때가 되었으니 내 말이 실감이 안 나던
자도 실감이 나게 될 것이다. 알겠지?
(성자께서는 백보좌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이야기를 나누시고, 선생님과 함께 가장 먼저
들르신 곳은 선생님의 수정체가 있는
선생님의 성이었습니다.)
지상의 월명동을 중심으로 전 세계 모든
자들의 영광과 사랑의 마음이 백보좌
황금성까지 상달되었고, 그 모든 것을
녹화하여 너희의 마음과 표정 하나까지 다
담아 왔다. 그리고 이 수정체 안에 그 모든
것을 담았다. 지상에서 선생과 함께한 모든
것들이 이 수정체 안에 담겨 있다.
(수정체에 선생님의 이름이 더욱 빛났고,
그 수정체를 보관하는 황금 상자에는 성자와
시대 사명자 이름 사이에 하트 모양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성자님과 선생님의
사연이 담겨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
황금성 성자 승천식에는
오직 사랑만이 넘친다.
(축하의 꽃 폭죽,
대형 천군 천사들의 팡파르,
무지개쇼 등 엄청났습니다.)
이제 난 왔다.
너희의 결단과 각오를 꼭 잊지 마라.
잊으면 죽는다는 말,
잠깐만! 주의 돛을 달라는 말,
새롭게 하라는 마지막 떠나기 전 나의 말까지
모두 새겨들어라.
사랑해서 축복의 말씀 주고 왔다.
너희의 간절한 마음을 잊지 말고,
이 심정으로 늘 나를 만나길 간구해라.
선생처럼 마지막까지 생명을 챙기기 위해
헌신하고 노력할 자 누구냐.
선생이 내게 말했다.
“성자시여, 걱정 마세요. 제가 꼭 성자의 뜻
이룹니다. 가는 길 편히 가세요. 마지막까지
모든 죄와 허물까지 용서해 주시고 축복으로
떠나시니, 미련도 후회도 없습니다. 오직 감사
감격입니다. 제가 저 황금성까지 배웅해
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마지막까지 생명들
챙겨서 황금성으로 가겠습니다.”
오직 생명이다.
생명의 돛을 찬란히 달고 날아올라라.
나 성자가 떠나면서 만물도 따듯한 봄기운을
나타내며 나의 사랑의 품에 포근히 안기라고
만물을 다스렸다.
이 지구촌도 따듯하고,
지구, 우주, 모든 만물들도 찬란하다.
지상의 모든 만물이 떠나는 나 성자를
배웅하고, 다시 황금성으로 돌아온 나 성자를
황금성에서도 맞이하니 오직 영광이다.
(성자께서는 황금성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손을 흔드시고, 지구촌을 향해 손을
흔드셨습니다.)
그동안의 한이 풀리는 시간이다.
참 내가 지상에 잘 왔고,
이 지상에 강림하길 잘했어.
육신이 있어 강림했지.
선생에게도 고맙다.
강림할 수 있도록 해 줘서,
내 육이 되어 줘서 고맙다.
선생에게 말해 다오.
진정 고맙다고.
내게 직접 배운 자
2015_0406 월 계시말씀.hwp5
나와 일체 된 자는 딱 하나, 너다.
이 세상의 가장 보화요, 축복이다.
이 지구, 우주, 황금성과도 바꿀 수 없는
보화 내 사랑 선생.
너 하나면 된다.
너 있으니 기쁨으로 떠났다.
너 없으면 못 떠나지.
떠나도 마음 졸이며 애타서 떠나지.
고맙고 고마워.
너 있어서 다행이다.
구약, 신약, 지구 세상 통틀어
모든 자들이 영계에서도
너에게 무릎 꿇고 엎드려 절한다.
왜냐?
네가 최고 조건 세웠으니,
네가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온 인류의 핵이다.
지상 역사의 핵이다.
나 떠나도 희망인 것은 선생이 있어서다.
선생과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지 않냐.
나도 너희도 고대하고 바라던 소망!
그 소망이 곧 이루어지니
소망 품고 만들고 열심히 해라.
이 섭리사가 천국이다.
너희를 사랑해서 계속 시간이 될 때까지
“가자! 가자!” 하며,
마지막까지 너희 모습을
내 눈에, 마음에 담았다.
실로 나는 이제 지상을 떠나 승천했다.
사랑한다.
승천한 성자.
♥ 04월 06일 월요일 ♥
성자 떠나시는 날에 주신
성자의 마지막 당부 말씀
* 작성일: 2015. 3. 16
* 작성자: 정빛별
(3월 15일에 월명동에서 주일예배를 드린
후, 성자께서 다음 날 떠나면서 지상에서
마지막 말씀을 전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일찍 자고 새벽 1시에
월명동 잔디밭에서 기도하던 중 성자께서
말씀을 주시겠다고 하셔서 약수샘 기도굴로
들어와서 받게 되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다.
나 이제 곧 있으면 완전히 떠난다.
완벽히 떠나기 직전인 순간이다.
이때 마지막으로 지구상에 있을 때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해 주려 한다.
내가 하는 말은
진정 내가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전하는 당부의 말씀이니
진정 잘 듣고 새기고 행하여라.
우선은 그동안 내 말을 듣고 믿고
섭리역사를 따라오느라
너무 수고 많았다.
내가 진정 이 땅에 신랑으로
강림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진정 하늘의 뜻이
6000년 만에 이루어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진정 내가 드디어 원하고 바랐던
역사를 이루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나는 모든 것을 다 이루었노라.
진정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이루고
떠나노라.
신약 때 다시 오겠다고 이야기하고
2000년 만에 이 땅에 다시 왔을 때
이번에는 정녕코 역사를 이루리라
결단하고 다짐하며 내려왔다.
너희들은 다시 오겠다고 했던 나의 말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몰랐을 것이다.
마지막 나의 몸부림의 호소였으며
애원이었다. 진정 마지막 나의 처절한
소망이었고 희망이었다.
성삼위는 진정 간절했노라.
진정 원했노라.
몸부림이었노라.
여태껏 모든 역사가 다 깨지고 초림 때
역사를 온전히 이루지 못했던 나의 한은
눈물이 되어 이 지구촌을 덮었노라.
다시 오겠다고 말하며
떠날 수밖에 없었던 나의 심정을
너는 아느냐.
진정 그 말밖에는
내가 더 이상 할 수가 없었고
그 말밖에는 할 수 없으니
가슴 아픈 모든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 성자는 떠나야 했노라.
그리고 진정 나 성자 또한
하늘 앞에 기도했노라.
마지막 역사는 제발 이루어 달라고 기도했다.
마지막 역사만큼은 제발 깨지지 않고 또다시
눈물의 한(恨)의 역사가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했노라.
그렇게 2000년 동안
나 성자는 하늘 아버지께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하며 조건을
세웠노라. 이 성약역사는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냥 쉽게 이루어진 역사가 아니니라.
하늘과 땅의 눈물의 조건으로 이루어진
역사니라.
진정 성삼위의 눈물과 몸부림의 간구로
이루어졌노라. 진정 이 마지막 역사는
정녕코 승리하리라 다짐하며 간구하며
끝까지 행하여 이루어 낸 역사이니라.
그 모든 나의 마음과 간절한 눈물의 조건을
세우며 성삼위는 어디에서 마지막 역사를
시작해야 할지, 누구를 통해 마지막 역사를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의논했노라.
그리하여 나를 가장 많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한국을 뽑아 택하였고 그중 한 가문을 뽑고
한 인물을 뽑았다. 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이루기까지 진정 눈물과 몸부림의
시간들이었노라.
내가 가장 간절히 바라고
기도했던 것은 성삼위의 마지막 뜻이
절대 깨어지지 않는 것이었노라.
오직 그 뜻이 절대 깨어지지 않는 것
단 한 가지만을 원하고 바랐노라.
그리하여 선생은 절대 실패하지 않기 위해,
선생을 통해 절대 마지막 역사를
기필코 이루겠노라고
결심하며 결단하며 행하였느니라.
그렇게 결단하고 결심하고 행하여
선생을 처음부터 산골짜기에서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길렀고
꽁꽁 숨겨서 계획적으로 길렀노라.
마지막 역사는
기필코 정녕코 완벽하고 완벽하게
역사를 이루어야 했기에
오랜 세월 동안 선생을 연단시키고
단련시켰노라.
선생이 진정으로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
끝까지 승리하는 것을 매 순간
노심초사하며 바라보고 지켜보았노라.
그 모든 순간에 성삼위가
단 한 번도 함께하지 않은 적이 없었노라.
수많은 천군 천사들도
성삼위도 조마조마하며 노심초사하며
선생을 지켜보고 바라보았노라.
진정으로 매 순간 선생이
하늘의 뜻을 스스로 깨닫고 이룰 수 있도록
나 성자도 옆에서 지켜 주고 함께해 주며
선생이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 주며 도와주고 이끌어 주었다.
진정으로 선생을 너무 사랑하여
아무것도 그에게는 이야기할 수 없었노라.
선생이 먼저 깨닫고 먼저 사랑하여
이루어야 했던 역사였기에
아무것도 먼저 말할 수 없었고
먼저 내가 행할 수 없었노라.
오직 선생이 먼저 행했어야 했기에
혹여나 선생이 이 모든 뜻을 저버리고
힘들다 도망가지는 않을지,
혹여나 선생이 포기하면 어찌하나,
조마조마하며 1분 1초
애간장 태우는 눈물의 기다림이었노라.
선생이 수차례 죽을 고비를 겪을 때도
그 모든 것들을 선생이 스스로 행하고
이겨 나가게 하기 위해 가장 사랑하고
가장 귀한 나의 육신을 전쟁터로 보냈고
가장 극한 고통을 다 겪게 했노라.
2015_0406 월 계시말씀.hwp6
성삼위의 마지막 역사를
작고 나약한 인간의 육신으로 이루려면
그 정도의 연단이 필요했노라.
그 모든 과정을 성삼위는 바라보며 기도하며
선생이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도록
성삼위가 최대한 행할 수 있는 책임분담
안에서 모든 것을 도와주고 감동 주고
깨닫게 해 주었노라.
성자 재림의 역사는 오직 마지막 역사를
이루기 위한 몸부림이었고 선생을 통해
완성시킨 마지막 역사였노라.
오직 선생을 통해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2000년 동안 기도했고
선생 통해 역사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쳤고
선생 통해 역사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나의 모든 재림의 역사가 진행되었다.
결국 성자 강림의 역사는
이 땅의 신부 세우기 역사였고
선생을 만들고 세우는 역사였노라.
완벽한 신부의 표상 한 명이 세워지기만
한다면 그를 통해 신부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역사가 세워지고 완벽히 완성되기 위해서는
이 땅에 완벽한 상대체가 세워져야 했기에
나 성자는 그것을 위해 이 땅에 재림했으며
그것을 완벽히 이루었기에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이루고자
그동안 준비하고 노심초사하며
선생이 완성되기까지
단 한순간도 선생 곁을 떠나지 않으며
선생을 지키고 위로하고 사랑했노라.
진정 선생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고 이 모든 환난을 선생만은 받지
않게 하고 싶은 마음은
너희보다도 나 성자가 더 간절하고
간절하였느니라.
선생이 없으면 이 마지막 역사가
아예 끝나 버리기 때문에
선생은 성삼위의 마지막 사랑이자,
마지막 희망이며 소망이었노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가
이 모든 고통을 다 겪어야 하고...
또 그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나의 마음은
실로 더 엄청난 고통이었고 눈물이었다.
선생이 힘들 때 나도
같이 힘들었고
같이 마음 아팠고
같이 고통받았느니라.
선생만 고통의 십자가 길
걸어가게 할 수 있겠느냐.
하늘의 역사를 위해,
성삼위를 위해,
온 인류와 지구촌 역사,
땅의 구원역사 위해
이 길을 걸어가는 선생 홀로
그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할 수 없었기로
매 순간, 매 초마다
나 성자는 단 한순간도
선생을 떠나지 아니하며
선생 곁을 지켰노라.
선생이 겪은 모든 고통, 아픔, 괴로움,
나 성자는 모두 다 겪었고
모두 다 함께 견뎠노라.
진정 선생의 모든 삶은
나의 삶이었고
그의 모든 마음은
나의 마음이었노라.
그가 조금씩 나를 깨닫고
나의 마음을 위로할 때
나는 진정 그의 기도와 눈물에 행복했으며
그동안 흘렸던 모든 눈물을 보상받았노라.
진정 모든 것을 위로받았으며
모든 것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오직 그의 사랑과 그의 눈물에 울고 웃고
그와 함께 행복해하며 기뻐하며
위로받았노라.
나는 선생으로 인해
진정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사랑을 받게 되었노라.
진정 그로 인해 기뻤고 행복했고
지구를 만들고 인간을 만든 보람과 모든
기쁨을 다 누렸으며 인간을 창조하고 한
맺혔던 모든 마음을 다 위로받았으며
모두 다 보상받았노라.
그는 나의 전부였으며
나는 그를 위해 이 땅에 다시 왔노라.
나의 유일하고 마지막 첫사랑인 선생을 위해
나는 살았고 그로 인해 숨을 쉴 수 있었고
안식을 얻었노라.
선생으로 인해 받은 모든 것들은
실로 다 표현할 수 없으며
이야기할 수도 없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들도
극히 일부에 불과하노라.
나의 작은 심정을 전해 듣고
나에게 선생이 어떤 존재인지를
진정 깨달아라.
성자 강림의 역사는
오직 선생 한 명, 이 시대 신부 한 명을
세우기 위한 역사였다.
완벽한 성자의 육을 세웠으니
나 성자는 모든 것을 이루고 떠나노라.
그러니 나 성자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떠날 수 있노라.
만약 내가 모든 것을 이루지 아니하였더라면
나 성자는 절대 떠날 수가 없었을 것이다.
나의 발길이 이렇게 쉽게 시원하게
떨어질 수 없었을 것이다.
진정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나 성자는 떠난다.
선생이 태어난 날,
나 성자는 이 땅에 강림했고
그 날에 나는 떠난다.
알파와 오메가 되는 하늘의 역사이니
진정 나 성자는 내가 왔던 그 날,
그 장소에서 그대로 떠나노라.
내가 이 땅 가운데 왔던 모습 그대로 가니라.
처음에는 나 홀로
외로이 쓸쓸히 지구상에 강림했다면
지금은 역사를 이루고 많은 신부들을 남기고
많은 사랑을 받고 떠나노라.
그러니 나는 미련도 후회도 없으며
진정 행복하고 기쁨과 희망의 이별을 할 수
있게 되었구나. 나는 지금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에 기쁘고
모든 것을 다 완성했기에 행복하고
모든 것을 다 해냈기에 행복하다.
나의 모든 기쁨과 행복은
오직 선생으로부터 온다.
그는 나의 전부이며
이제는 선생이 바로 나이니
나는 선생만 남겨 놓고 가더라도
전혀 걱정되는 것이 없구나.
나 성자가 선생을
얼마나 생각하고 애틋하게 생각하는지
알겠느냐.
하늘의 역사는
이와 같이 표상자의 역사니라.
표상자 한 명으로
하늘 역사의 운명이 좌우되느니라.
표상자 한 명만 있으면
모든 것을 다 보상받고 해결받을 수 있노라.
오직 선생 한 명만 있으면 된다.
선생 한 명을 완벽히 키우고 길렀기에
선생이 내 육신으로
완벽하게 거듭나고 부활되었기에
나는 떠난다.
섭리역사가 독립하였고 선생이 부활되어
나의 완벽한 육신이 되었으니
이제 더 이상 나는 바랄 게 없노라.
이제 선생 통해 더 찬란한 역사를 이루길
소망하노라.
선생 통해
더 웅장한 역사를 이루길 원하노라.
선생에게 다 맡긴다.
선생이 그리해 줄 것이라 믿고
선생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고 떠나노라.
선생이라면
충분히 해 줄 수 있을 것임을 절대 믿노라.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들에게도
휴거 300선이라는 완전한 하늘 뜻을
이루었기에
나는 떠난다.
나 있을 때
너희 모두 최대한 많은 자들,
300선 완성시키고 떠나고 싶었지만
2015_0406 월 계시말씀.hwp7
나 성자는 너희들 모두의 300선 휴거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 주었고 이루었나니
그것으로 되었다.
다 이루었노라. 해내었노라.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선생 손 꼭 붙잡고
끝까지 남은 휴거를 이루어라.
사랑한다.
내가 이제 왜 떠날 수 있는지 알겠지?
내가 무엇을 위해
이 땅에 왔으며 완성시켰는지 알겠지?
오직 하늘 신부 한 명을 위해
나는 이 땅에 왔다가 가노라.
진정 오직 선생 한 명을 위해 나는
행하였노라.
그러니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내 육신인 선생을 사랑해 주어라.
선생을 위로해 주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에게 하는 것은
진정 나에게 해 주는 것이다.
나는 그를 통해 위로받고
그를 통해 힘을 받는다.
내가 키운 단 하나의 위대한 인류인 선생.
나의 작품, 나의 모든 것이다.
이제 그를 나처럼 대하며
그에게 행하는 모든 것은
나에게 행하는 것이니
나를 대하듯 선생을 대하여 주어라.
이제 선생을 나로 대하여라.
나에게 하는 모든 것,
선생에게만 해도 된다.
그 정도로 선생과 나는 일체이다.
선생의 돛을 꽂으면
나 성자는 당연히 너에게 간다.
선생이 가는 곳에 내가 안 가는 곳이 없다.
선생이 곧 나다.
나 떠나지만 떠나지 않는 것과 같다.
나 남아 있는 것과도 같다.
영의 눈을 뜨고
영의 귀가 열려 있는 자들은
나의 말을 듣고 진정 깨달아라.
진정 그와 일체 되고 하나 되길 원하노라.
아직도 이것을 100% 깨닫지 못하고
이렇게 살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리도 길게 간곡히 간절히 말하노라.
선생과 일체 되어라.
그것은 곧 나와 일체 되는 것이니라.
선생과 하나 되어라.
그것은 곧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니라.
선생과 접붙여라.
그것이 곧 나와 접붙이는 것이다.
선생을 깨달아라.
그것이 곧 나 성자를 깨닫는 것이다.
선생을 위로해 주어라.
그것이 곧 나 성자를 위로해 주는 것이다.
너희가 선생에게 하는 모든 것,
이제는 나 성자에게 하는 것과 똑같으니
선생 잘 대해 주고 모시고 섬기고
선생과 일체 되어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선생의 돛을 달고
너의 인식을 새롭게 한 차원 높여라.
예전보다 더욱 더 선생과 일체 되어라.
선생과 더욱 더 하나 되어라.
너희가 지금의 차원으로는 안 된다.
차원을 더 높여야 한다.
알겠지?
더 차원을 높이라고 이 말씀을 전하노니
깨닫고 한 차원 더 높이고 행하여
나 성자가
선생과 일체 된 너희를 바라보며
안심하고 떠날 수 있도록 해 줘.
나의 마지막 당부니라.
나는 떠나도 모든 것을 다 이루었으니
괜찮다.
상관없노라.
내가 가장 염려되고 걱정되는 것은
오직 너희가 선생과 일체 되는지 아닌지
이것이다.
내가 떠나는 것은 상관이 없다.
선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제 문제는 내가 떠나도
너희가 선생과 일체 되고
하나 되느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내가 떠나서 그동안
나에게 제대로 해 주지 못한 것들에
가슴이 아프고 속상하고 한 맺힌 자들 많지?
나에게 그동안 못 했던 것들
선생에게 해 주면 된다.
나를 더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말하는 자들아,
나를 더 사랑해 주지 못했던 것들,
선생 더 사랑해 주면 된다.
모든 것 전부 다 선생에게 해 주어라.
선생을 위로해 주어라.
선생을 사랑해 주고
선생을 섬겨 주고
선생을 지켜 주어라.
알겠지?
사랑해.
선생과 일체 되라는 이 말 전하기 위해
잠시 길을 멈춘 것이다.
이제 다 이야기했으니
나 성자는 떠난다.
오늘 정말 이 땅에서의 마지막이니
길게 전하였다.
사랑한다.
나의 마지막 당부를 잊지 아니하고
꼭 지켜 행해 주길 바란다.
너희는 아직 내 육신이 살아 있으니
그동안 못 했던 것들 다 할 수 있고
행할 수 있으니 기쁘지 아니하냐.
행복하지 아니하냐.
아직 끝이 아니기에 희망이지 않느냐.
꼭 깨닫고 더 행하고 변화되는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성자니라.
♥ 04월 06일 월요일 ♥
성자 승천
작성일 : 2015. 3. 13, 3. 16
작성자 : 김영호
(금요 성령집회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하기를
“성자시여, 가기 싫은 지옥에도 다녀오고
성자께 투정도 부리고 같이 행복하게 놀기도
하고 혼도 나고 천국 가서 같이 즐겁게
견학하기도 하고 즐거운 추억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진짜 성자를 떠나보내기가
싫어요.
사랑해요. 성자님...
이전에 우리 함께했던 추억들이 생각나요.”
했습니다.
이어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앞으로 더 전진하자.
울지 마.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기쁜 모습으로
나를 보내겠다고 하지 않았냐.
하나도 안 슬프다고 하지 않았냐.
네가 눈물을 흘리니
참았던 내 눈물도 흐르지 않냐.
오직 구원자를 중심해.
내가 보낸 구원자를 중심해.
세상이 어떤 말을 하여도
너는 흔들리지 말아라.
세상은 더욱 섭리를 이상하게 볼 것이야.
섭리를 이상하게 보는 자들은
삶도 악하고 하는 말도 악하다.
절대 악하게 하는 세상의 말에 휩쓸리지 말고
분체를 통해 말하였던
나의 말을 절대 중심하여
흠이 없고 온전하며 오직 의로 빛나라.
나는 떠났으나 너는 분체를 중심함으로
내 곁을 떠나지 말라.
분체를 통해 내가 나타날 것이다.
이제 분체를 통해
나 성자는 나타날 것이다.
새 역사이니
환난도 많고 풍파도 많은 것이다.
어려운 시대가 지나가면
우리는 희망 있고 찬란한 역사 가운데에서
만나고 사랑할 수 있다.
2015_0406 월 계시말씀.hwp8
한 시대는 하나의 시대로 끝난다.
환난의 시대가 지나가면 기쁨만이 있고
희망이 넘치는 세계에서
나와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오직 구원자를 중심하여라.
그리고 내가 떠난다고 하여
슬퍼하지 마라.
나의 분체가 땅에서 나의 뜻을 완전하게
끝까지 이루어 줄 것이다.
나의 분체가 나를 온전히 드러낼 것이다.
그러니 분체를 완전히 붙잡고서 끝까지 가면
결국 내가 있는 황금성에 와서
영원히 함께 살게 된다.
네가 있을 곳을 더 온전하게 하려고
미리 떠나는 것이지
지상이 미워 떠나는 것이 아니니
절대 슬퍼하지 말고
끝까지 나를 위해 분체를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뛰어 주어라.
분체를 완전히 중심한다면
문제가 없다.
어떤 환난이 와도
분체에게 악착같이 붙어 있어라.
나의 분체가 나의 마음이 되어
함께하여 줄 것이다.
이 역사가 나의 역사라는 것을
분체 통해 더욱 드러낼 것이고
후에는 아무도 나의 분체를
악하게 말하는 자가 없게 하리라.
나도 너와 함께
지상에 있었던 추억들을 잊지 않겠다.
이제 황금성에서
나와 사랑의 추억을 만들어 가자.
내 분체를 꼭 지켜 주어라.
인구름 떼를 모아서
나의 분체를 꼭 지켜 다오.
섭리가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인구름 떼를 모아 오너라.
그래서 분체가 지상의 중심에 서게 하고
나 성자의 역사를 찬란하게 빛나게 하여라.
그리하면 악과 사탄이 모두 사라지리라.
영원한 섭리역사가 될 것이다.
나는 이제 지상을 떠나 황금성으로 간다.
백보좌에서 섭리사를 끝까지 지키며
나의 신부들을
끝까지 사랑으로 지킬 것이다.
영원히 사랑한다.
안녕.
(저는 성자 승천일에 성자 사랑의 집에서
모든 행사를 참여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성자께서 4시에서 5시 정도에 떠나신다고
하신다.”라고 말씀하신 걸 듣게 되었습니다.
성자께 영광을 돌리고 있을 때
월명동 운동장 쪽에서
성자께서 떠나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미 주의 영은 성자와 함께 계셨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영들이 그 뒤를 이어
따라갔습니다.
저도 뒤따라 성자를 따라갔습니다.
수많은 천군 천사들과 섭리의 영들이
성자와 함께 지상에서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그 무리들이 마치 빛이 나는 구름 떼처럼
보였습니다. 약 5시 정도가 되었을 때에
이미 성자께서는 백보좌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백보좌 앞 광장에서
주의 생명의 날 잔치가 일어났고
또 성자께서 승천한 날을 기념하는 잔치가
일어났습니다.
천국에 가니 한 사람당
천사들이 2~3명씩 붙어서
다들 어디론가 데려가
잔치에 맞게 멋있게
또 아름답게 꾸며 주었습니다.
그날은 여기까지만 보았었는데
이후에 주님께 기도하기를
“이 모든 것을 보여 주신 것은 뜻이 있는 줄
믿습니다.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할 때 이미 제 영이 그곳에서
들을 말씀을 다 들었다고 하셨고
영의 기억을 잠시 빌려 기록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의 기억으로 기록한 내용입니다.
성자께서 백보좌에서
웅장하게 선포하듯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이곳에는 휴거 100선도 와 있고
휴거 200선도 와 있다.
그리고 휴거 300선도 와 있고
휴거 400선, 500선도 와 있다.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룬 자들도 와 있다.
휴거가 무엇이냐.
휴거는 사랑의 소통이다.
나의 분체와 소통을 이루어라.
그래야 더 차원을 높여
나와 사랑을 이룬다.
나는 지상을 나의 분체에게 다 맡기었다.
이제 미련을 둘 것이 없다.
너희들이 더욱 나의 분체를 모시고 섬김으로
지상에서 나를 모시듯 모셔라.
그래서 천국에 아예 돌아왔을 때에는
우리 모두 기쁨으로 만나자꾸나.
너희의 육신들에게도 전해 주어라.
오직 나 성자의 뜻에 따라서
이 시대의 분체를 중심에 두고서
새 역사를 일으켜 가자고 하여라.
그래야 싫증나지 않고
잘되고 형통한다.
내가 지상을 미련 없이 떠날 수 있었던
이유는 나의 분체가 지상에 남아 있기에
가능했다.
이 시대에 분체가 없었다면
지상에는 나의 재림도 나의 승천도
신약 이후로 다시는 없었을 것이다.
또 분체가 있었더라도
나를 불안하게 했다면
나의 승천을 미루며
마음이 불안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분체는 너희에게도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쌓아 주었지만
하늘 앞에도 내 앞에도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쌓아 주었다.
너희들이 만든 곡
‘더 할 수 없는 조건’이라는 곡은
너희들의 고백이기도 하지만
나의 고백이기도 하여
내가 자주 부르고 있다.
그는 내게 있어서 참으로 은인이로다.
그러한 자에게
나의 모든 권세를 맡기고 지상을 떠났으니
지상에서는 절대 나의 분체에게 등을 보이지
말고 나를 생각하며 절대적으로 모시기를
바란다. 그것이 곧 내게 해 준 것과
같으니라.
알겠느냐.
승천의 기념으로 내가 베푼 잔치에
마음껏 즐기고 내려가서
너희의 육신을 더욱 돕고 부활하여라.
이제는 새롭게 하였으니
너희는 나의 분체를 중심하고 사랑하는 만큼
새롭게 변화가 되어 휴거를 이룰 것이다.
사랑한다.
(이때 성자께서 하나의 멋진 면류관을
선생님의 머리에 씌워 주시면서 축복을 해
주시니 선생님께서 태양같이 찬란한 모습이
더 찬란하게 빛이 나면서 삼위와 비슷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이제는 성자께서 지상을 떠나셨으니
내가 더욱 성자의 몸이 되어서
너희들을 위해 뛰고 달리겠다.
아무 걱정 말고 나의 말을 듣고서
오직 성삼위와 소통하고
사랑을 이루는 자들이 되자.
근본은 성삼위이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꼭 모시고 살자.
그러나 나를 통하여 가야 만날 수 있다.
내가 없으면 강 위에 다리가 없는 것 같아서
삼위를 만날 수가 없다.
내가 소통의 길이 되어 주고
소통의 문이 되어 주어서
삼위와 끝까지
사랑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다.
모두 성자의 방법대로
새롭게 구상하고 새롭게 실천하는
하늘의 신부들이 되자.
오늘은 새로운 출발이다.
다시 새롭게 하였으니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다.
마치 차를 타고 가다가
더 새롭게 하여
새로운 차를 타고 가는 것과 같다.
마치 이전에는 기차를 타고 갔다면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과 같다.
성삼위께서 새로운 구상들을
끊임없이 보내실 테니
나를 통하여 삼위를 만나고
끝까지 하여 더 새롭고 완벽하게 나아가자.
2015_0406 월 계시말씀.hwp9
새로운 역사는
이전 것이 없는 것이다.
새로운 역사 안에서도
구시대 역사는 있다.
그러나 구시대에 머물고 있다 하여
휴거가 되는 것이 아니다.
삼위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구시대는 구시대로 시간이 멈춰 버린 것과
같다.
또 잘못된 길로 가는 자와 같아서
결국에는 길을 잃어버린다.
새 시대로 갈아타야 하는 시점이 왔으면
그곳에서 재빠르게 갈아타야 문제가 없는
것이다.
모두 힘을 내자.
마음껏 성삼위께 영광 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