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4.07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4.07 (화)
첨부 파일
- PDF
20150407 화 계시말씀.pdf
349.6 KB
2015_0407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7일 화요일 ♥
1. 구원자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2. 극치의 사랑을 하면
영, 혼, 육 다 느낀다.
작성일 : 2015. 2. 6~9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새해가 되어 선생님은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셨는데 주변에 신앙을 힘들어하는 자들을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선생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서,
“부족하지만 말씀만 해 주시면 제가 다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용서해 주셨는데 왜
힘들어하는 자가 있을까요? 구원자를 깨닫지
못함이 아닙니까?”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성자의 말씀*
그래, 구원자를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해서이다.
구원자가 대신하여 회개하고
대신하여 죄 짊을 다 짊어졌는데도
타인의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심정으로 성자와 선생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대신 죗값을 치러 주신 것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 그동안 다 알지
못했습니다. 가슴이 먹먹하여 숨이 안
쉬어집니다.”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 순간,
“신부야, 안 된다.”라는 선생님의 음성이
매우 크게 들렸습니다.
바로 이어서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높은 절벽에 떨어지려는
저를 밀쳐 내고
선생님이 떨어지셨습니다.
밑은 불구덩이였습니다.
선생님의 몸은 불에 타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끔찍하여 기도 중에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그때, 마음의 음성이 들리길,
“내가 너를 위해 수십 번, 수백 번은
이리 죽어 주었다.
앞으로 또다시 이렇게 너를 위해 죽어 주어
네가 산다면 나는 수천 번도 할 수 있다.
사랑하니까 내가 사랑하는 자의 고통을 보는
것보다 차라리 내가 고통받는 것이 낫지
않느냐.”
저는 울부짖으며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리 고통을 대신 치러 주시는 것이
저 혼자만이 아니지 않습니까.
70억 명의 인류의 죗값입니다.
그 죗값이 얼마이며 그 고통이 얼마입니까!”
저부터도 ‘대신’ 고통받으시고 용서해 주신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구원자가 살아 계신데 지구촌
모든 자들은 이를 모르고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오히려 차디찬 곳에 가두었습니다.
진리가 여기 있는데 모르고 비진리가 활개를
치며 사탄이 전 세계를 잔인한 무력과 폭력
테러로 잡아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어찌하면 좋습니까?
특히,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는데
이를 깨닫지 못하고 신앙이 힘들어하는
자들이 있고 이를 모르고 범죄를 저지르는
세상이 있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습니까?
저희가 책임분담을 다 하지 못하여
귀한 용서가 땅에 떨어지면 어찌합니까?”)
사랑아, 걱정 말아라.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나 성자가 말하노니 잘 들어라.
작년 연말 선포한 용서는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신의 사랑이다.
네가 본 것처럼 나의 분체는
인류를 대신하여 지옥 고통을 받았다.
일개 한 사람이 이 고통을 대신 받는다고
해서 인류의 죄가 사해지겠느냐.
구원자이기에 고통으로 죗값을 대신 치른
것이 아니냐.
신부가 불구덩이에 떨어지니
신랑이 대신 떨어져 고통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너 기억나느냐?
예전에 내가 감람산에서 보여 준 장면 있지?
(네, 기억납니다.
감람산에서 보여 주신 장면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이 있었는데
거기엔 천 년 묵은 소나무가 있었고,
어떤 자가 불도저를 가지고 와서
그 소나무를 베어 버리니 사람들이 말하길,
이 소나무가 없는데 더 이상 그 공원은
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깨닫기를,
구원자가 없는 지구는 존재할 필요가 없고
구원자가 없는 휴거와 구원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성자의 설명이 통쾌하다.” 하셨지요.)
맞다.
나의 분체 없으면
아무것도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
그런 나의 분체가 대신하여 고통을 받고
용서해 준 너희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냐.
이를 모르니 자신을 포기하고 휴거를
포기한다. 낙심하고 스스로 고통 속에 다시
빠지려 한다.
너희가 다시 죄를 짓는다면 나 성자가 이제
다시는 나의 분체를 대신 고통 속으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용서가 없다.
그러니 절대 죄를 짓지 마라.
고로 주의 돛을 달라고 하지 않았느냐.
진정 깨달아야 한다.
누가 널 대신하여 죗값을 받았는가?
누가 널 구했는가?
누가 널 용서해 주었는가?
구원자가 누구인가?
너는 구원자를 깨닫도록 기도해 주어라.
이것이 너의 할 일이니라.
깨달은 자는 극치의 사랑을 한다.
(요즘 꿈에서도, 육계에서도 선생님의 혼이
제게 오십니다. 사랑해 주시는데 참으로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어떤 강사가 이성 교육을 하면서
꿈에서의 사랑 행위는
무조건 사탄이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사탄이 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고 확인하고 분별해야 하지만,
또 다른 것은 성자와 극치의 사랑을
꿈에서 보여 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면담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를 두고
궁금해합니다. 성자께서 확실히 가르쳐
주세요.)
사람의 영과 혼과 육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영이 느끼는 것을
혼과 육이 느낄 수 있다.
서로서로 느낀다.
마치, 뇌에서 하나를 지시하면
육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듯이 그러하다.
뇌에서 나와 극치의 사랑을 느끼는 자는
신경세포를 타고 육도 실제와 같이 느낄 수
있고 혼도 느껴 꿈에서 상징적으로 보여
주기도 한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 행위를 할 때,
극치의 흥분이 느껴지는데
그중 육적인 사랑 행위는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것과 같아서
금방 끝나고 만다.
놀이기구를 탈 때
금방 내리는 경험을 했지 않냐.
그때 너희는 “아, 아쉬워~”라고 말하지.
그래서 한 번 더 탄다 해도 그 재미와 흥분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반복하다 말지 않냐.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연속해서 탄다면
생명의 위험을 느낄 것이다.
육의 사랑은 그와 같다.
아무리 육적 행위가 기쁘고 흥분되어도
결국 얼마 가지 못해 끝이 난다.
2015_0407 화 계시말씀.hwp2
폭포를 봐라.
물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은
연속되지만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지 못한다.
이와 같이 육적 사랑이 아무리 커도
육보다 더 높은 차원에 있는
혼과 영에게 주는 영향은 한계가 있다.
그 기쁨이 연속되는 시간과 강도가 유한하다.
그러나 반면,
영적 사랑, 뇌 사랑은
영과 영이 만나 극치의 사랑을 하고
혼과 육이 영향을 받으니
마치 폭포가 아래로 연속해서 거침없이
떨어지는 것처럼
그 한계가 없고 무한하다.
혼이 느끼니 꿈으로도 상징적으로 보여 주고
그 기쁨과 흥분이 육으로도 전해지는 것이다.
꿈에서 사탄이 자신을 취하는 것은
반드시 분별하고 물리쳐야 된다.
고로 확인도 하고 잘 봐야 된다.
그러나 극치의 사랑을 상징으로 보여 주기도
하니
이를 알고 깨달아라.
지금은 더욱 뜨겁게 극치의 사랑을 할
때이다.
육적 사랑은
마치 모델하우스를 구경하며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라고 하며
좋아하지만 금세 그곳에서 나와야 하는 것과
같다면, 영적 사랑은 모델 하우스에서 본 그
멋진 집을 자기가 마련하여 연속해서 사는
것과 같다.
이러한 영의 사랑을 하면 혼과 육도 느낀다.
왜냐하면 모두 한 존재체이기 때문이다.
너도 영과 혼과 육이 연결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
또한
육의 입장인 너의 고통을
혼의 입장인 나의 분체와 영의 입장인 내가
다 느낀다.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휴거 차원이 높아질수록 더욱
일체 되니 나와 내 분체의 심정을 더 잘 느낄
수가 있다. 휴거된 자는 나의 분체가 너를
위해 대신 지옥 고통을 받고 용서해 준
심정을 더 잘 느낀다. 이는 네 육과 혼과
영이 긴밀히 연결되어 서로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휴거되지 않은 자는
일체 되지 않았기에 전혀 느끼지 못한다.
고로 깨달아라.
더욱 극치의 사랑으로 일체 되어 깨달아라.
얼마나 너희 각자를 사랑하는지 느껴 보아라.
혼과 육과 영으로 다 느낄 것이다.
육이 느끼는 것보다 혼과 영이 느끼는 것이
수백, 수천, 수만 배 더 크다는 것이다.
육 사랑보다 뇌 사랑, 영 사랑이
더욱 크고 강하게 느낀다.
고로 육 사랑은 유한하지만
뇌 사랑, 영 사랑은 무한하다.
육 사랑은 잠깐 천국의 모습을 보고 오는
정도라면 뇌 사랑, 영 사랑은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과 같다.
비교가 안 된다.
이와 같이 육은 너희 각자이고
혼은 선생, 영은 나 성자가 아니냐.
너희가 겪는 고통보다
나와 내 분체가 겪는 고통은
수천, 수만 배다.
나의 분체가
너희의 죄를 대신하여 겪는 고통은
참으로 크고도 충격적인 고통이었다.
그렇다면 너희를 대신하여 용서해 준
하늘의 사랑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일체 되면 될수록 느낀다.
일체 된 자는
영이 하는 극치의 사랑을
혼과 육이 느낀다고 했지?
일체 되면 될수록
나의 사랑을 나의 분체를 통해
너는 반드시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더욱 일체 되어라.
일체 될수록 더욱 사랑하게 되고
이 과정이 연속된다.
일체 되면 천국이다.
고로 지상천국의 삶을 살다 휴거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진정 일체 되기를 원한다.
사랑한다.
극치의 사랑을 원하는 성자.
♥ 04월 07일 화요일 ♥
용서의 가치
작성일 : 2015. 2. 11. AM 2:00
작성자 : 주은혜
(성자께 곧 이성 교육을 해야 하는데, 방향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용서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을 하면 좋을지 성자께 여쭤 보았고
성자께서 말씀해 주셔서 받아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용서를 값없이 받았다고 해서
쉽게 생각하지 마라.
선생은 목숨을 걸고
너희의 영원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고로 입으로만 감사하지 말고,
삶으로 감사하고 결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지금 선생이
너희의 죄를
완전히 용서해 준 것에 대한 의미가
얼마나 큰지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냥 너희가 지은,
또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는 죄들을
선생으로 인해
용서받은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구나.
선생이 너희를 용서해 준 것은
식물인간이 살아난 것과 같은 기적,
절대 걷지 못한다는 판정받은 자가
걷게 되고 뛰게 되는 기적,
말을 하지 못하는 자가 말하고,
눈으로 보지 못하는 자는
보는 기적이라는 것을
너희가 정녕 알아야 한다.
육신의 것은
비교할 것이 안 되지.
너희의 죄로는
천국으로 갈 수조차 없는데,
선생이 너희의 모든 것을 용서해 줌으로 인해
회복되고, 전환되며,
완전한 인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한 번 얻게 된 것이다.
내 사랑들아.
하나님이 인생을 만든 목표는 단 하나다.
바로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는 것,
또 그로 인해 천국과 지상을
사랑의 세계로 만드는 것이지.
구약의 메시아 아담은 실패했고,
신약의 메시아인 예수는
인간을 완전히 회복시키지는 못했다.
하지만 선생은 가장 처음으로
창조 목적을 깨닫고 이룬 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너희에게도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었으며,
작년 연말 다시 한 번 섭리사를
다른 차원으로 복직시키는 몸부림을 쳤다.
섭리사 안에서도
휴거선이 천층만층,
구원받은 정도도
천층만층이었지.
고로 너희 마음속에
휴거를 포기한 자도 있었음을 안다.
선생은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왔고,
너희를 내가 사는 천국의 세계로 이끌어야
한다는
그 마음으로, 또한 섭리를
다시 한 번 차원 높이고
전환을 시키려는 그 마음으로,
다시 십자가를 짊어지게 된 것이다.
만약 선생이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았으면,
육계도, 섭리사도
운명이 다시 한 번 돌아갔을 것이다.
내가 떠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선생이
십자가를 다시 한 번 짊어지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가를 지불해 주어
너희의 휴거의 차원을
이끌고 있음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
내 사랑들아.
선생은 이미 지금 있는 곳에 거하면서
인류의 죄와 섭리의 죄들을
대속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_0407 화 계시말씀.hwp3
세상은 악으로 기울고,
섭리도 죄를 회개하는 소리들이 넘쳐나니
선생이 무릎을 펴고 쉴 수 없을 만큼
기도하게 되었고,
아무리 기도해도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까이 가니
다시 한 번 더 대신 죄를 짊어지게 된
것이다.
지옥 고통이 어떤지 생각해 보았느냐.
뜨거운 불에 손을 1분만 넣고 있어도
어떠냐?
아니 10초만 넣고 있어도 어떠냐?
아마 그 고통에 정신이 아득하고,
불이라면 쳐다보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선생은 너희를 대속하기 위해서
지옥 고통을 겪고 또 겪으면서
너희를 다시 휴거의 선에 올려 두었다.
고로 포기하지 마라.
쉬지 마라.
선생이 너희의 손에
휴거의 티켓을 쥐어 준 것과 같으니
너희가 이제는 정녕 행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포기하지 마라.
선생의 수고를 헛되게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또 너희에게 권면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선생이 용서를 하였어도,
본인이 복직하는 몸부림은 있어야 한다.
즉, 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너희에게 죄가 있었는데
선생이 용서해 주었다고 해서
조건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죄가 있다면 본인이 스스로 몸부림치면서
개인 전도도 하고, 기도도 깊이 하면서
조건을 쌓는 것은 필요하다는 말이다.
선생의 용서는
사망에 있는 죄 지은 영들을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한다.
그렇다면 그것으로 끝이냐?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영들은
회복할 시간도 필요하고
의를 쌓는 조건도 필요하니
용서해 주었다 해서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마라.
다시 말하자면
너희가 죄를 짓게 되면
원래 있던 위치에서 떨어지게 된다.
이것을 타락이라고 하지.
타락은 꼭 이성 관계를 뜻하는 것만은
아니야.
자기가 원래 가야 하는 위치에서
떨어지면 타락이다.
너희 각각이 죄를 지으면
원래 위치에서 떨어지게 되고
떨어진 그 위치에서
사탄이 너희를 조건 잡고 괴롭힌다.
하지만 선생은
사탄을 이기고 죄를 이기고,
죄 사함의 권세가 있으니
너희의 죄를 용서하면 죄는 사라지고,
그때부터 사탄은 너희에게 조건을 잡지
못한다.
선생이 용서해 주었다고 해서
모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복직하기 위해서
몸부림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라.
작년 연말에 섭리사 전체를 용서함으로
사탄의 발판을 없애고
다른 차원으로 섭리역사를 이끌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고
선생의 몸부림이 있었지.
모두 큰 축복을 받았으니
용서받았어도 개인 조건을 쌓아라.
선생이 꼭 전도하라고 말하지.
전도해.
선생 위해 전도하라는 것 아니라
너희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너희의 영원의 세계를 위해서
전도하라고 하는 것이다.
(앞으로 만약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하나요?)
너희는 지금 빚이 차고 넘치게 많아서
죽을 때까지 갚을 수 없는 돈을,
빌려 준 자가 갚지 않아도 된다 하며
빚을 감해 준 상황이다.
그런데 죄를 지으면
다시 엄청난 빚을 지는 상황이 되는 것이지.
네가 만약 돈을 빌려 준 사람이라 생각해
보자.
너는 빚을 청산해 준 자가
또다시 와서 돈을 빌려 달라고 한다면
너는 돈을 빌려 주겠냐.
(솔직히 저는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선생은 구원의 사명자요,
죄 사함의 권세자요,
또 그 일을 할 유일한 자다.
또한 죄 사함은 메시아 당세 때에만 있는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고 축복이기도 하지.
고로 선생이 있는 한,
죄 사함의 역사는 있다.
하지만 용서받기가 서서히 힘들 것이다.
섭리역사 전체로 용서해 주기도 하였고,
용서의 문도 좁아졌으니
자기 십자가를 자기가 짊어져야 하는 것이다.
본인이 조건을 쌓고
몸부림치고 살려고 하고, 하지 않으면
쉽게 용서 못 받는다.
너희는 용서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제대로 못 깨닫는구나.
선생이 용서하면
지옥 갈 자가 천국에 간다.
선생이 용서하면
죽을 자가 살고,
선생이 용서하면
운명이 바뀌고,
화 받을 자가 복을 받으며
하나님께 저주를 받을 자가,
저주를 피하고
선생에게 용서를 받으면
휴거되지 못할 자가 휴거된다.
고로 말씀만 듣고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끝내지 마라.
깨달아야 한다.
용서의 위대함을 알고
지금 당세 때 축복을 진정 깨닫고 알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선생이 너희를 진정 자유롭게 했으니
그 자유를 가지고
이 시대 진리를 당당하게 전하고
선생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인류를 짊어지고 있는 선생을 보아라.
이 많은 자들을
한 사람이 짊어지고 있다.
그들의 운명을 짊어지고 기도하고 있다.
그런데도 너희는 기도하지 않을 수 있냐.
그를 위해 몸부림치지 않을 수가 있냐.
신부라면 그와 함께 기도해야 한다.
신부가 아니라도 너희는 그로 인해
새 생명을 얻고 죄 사함을 받고
은혜와 사랑을 받은 자들인데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에 살고 있다.
받은 것만 좋아하지 말고
축복을 주는 선생의 마음을
깊이 생각해 봐.
너희도 이제 장성하였는데
받기만 해서 되겠냐.
받기만 하면 안 돼요.
기도하자.
선생 위해 기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해야 한다.
선생은 기도의 힘이 많이 필요하다.
항상 너희 위해 기도하느라
본인 위해 기도할 시간이 없다.
그러니 너희가 기도해서
선생이 힘을 받고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원한다.
받은 은혜가 충만한 섭리사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와 함께 살자고 복직하게 하였고,
용서받게 하였고 조건 쌓게 하였으니
너희는 절대 너희를 포기하지 말고,
선생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로 똘똘 뭉쳐
어려움도 힘듦도 모두 이겨서
서로 웃으며 만나자.
영계에서 서로 마주보며
기뻐하며 노래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
용서의 가치를 깨닫기를 바라는
성자다.
♥ 04월 07일 화요일 ♥
증거의 3단계
작성일 : 2015. 2. 1
작성자 : 정초연
(새로 생긴 맛있는 식당이 있어서
예배 후 교회 회원들과 차를 타고 다 같이
2015_0407 화 계시말씀.hwp4
갔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이와 같구나.
선생님 말씀처럼,
‘맛이 있으면 멀어도 가게 되고 비싸도
사먹게 된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곳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성자와 마음속으로
대화했습니다.
‘성자시여, 정말 말씀도 이와 같이 우리가
맛있게 만들어 증거해야 생명들이 몰려와서
듣겠지요? 오늘 이 시간이 그냥 우리끼리
맛있는 것만 먹은 시간이 되지 않게 제게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세요. 말씀을
맛있게 증거하는 것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요.’
그리고 교회로 오자마자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을 때
성자께서 곧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네가 생활 속에서 나를 잊지 않고
말씀을 떠올리며 깨닫고자 하니 가르쳐 줄게.
증거할 때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핵심적으로 말해 주고 설명해 줄 테니
잘 배워서 전하자.
<증거는 반드시 선생이 해야 한다.>
다른 말로는, <선생을 중심한 증거를 해야
한다.>
(늘 선생님을 증거하라고 하시니 알고는
있지만, 보다 더 실체적으로 깨닫게 가르쳐
주세요.)
너의 모든 증거에 선생이 들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한마디 한마디에
부자연스럽게 선생에 대해 끼워 맞춰서
이야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자세히 설명해 줄게.
먼저 증거란 무엇이냐?
3단계로 설명해 주마.
증거는 첫째로 삶이며,
둘째로 영적인 힘이며,
셋째로 말씀이다.
첫째, 증거는 삶이다.
너의 삶으로 보여지는 것이
말씀보다 더 먼저 오게 된다는 것이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 매너, 마음씨 등
너의 삶에서 먼저 참신부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증거의 첫 번째 단계다.
바로 선생을 대신해서 그 생명을 만나는
것이다. 나중에 그 생명이 선생에 대해 더
알게 되었을 때, 너의 삶과 행동에서
감동받았던 것을 떠올리면서
‘선생에게 배워서 그렇구나.’ 하며
너를 통해 그를 인정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삶을 통해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아무리 ‘선생님은 이렇게 삶을 사셔’ 해도
너의 삶이 그와 같지 않다면
입으로만 증거하는 것이 되니
얼마나 위력이 있겠느냐.
입으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증거하는 것이 가장 먼저다.
늘 ‘선생님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셨을까?’
먼저 생각하며 그와 같이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그 기쁨과 감사의 근본을 잊지
말아라. 너의 삶의 기쁨과 행복이 바로
그로 인해 온 것이 아니냐.
너희가 살 수 있는 것,
바로 구원자가 너희를 위해 희생하고
조건을 세워 주었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부활하며 차원을 높이며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삶 속에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선생이 한순간이라도 너의 삶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너희는 존재할 수 없었음을 잊으면
안 된다. 이것을 잊으면 선생과의 사랑이
죽는다.
두 번째, 증거는 기도다.
기도를 통한 증거, 바로 혼을 통한 증거이다.
직접 육으로 만나서 말씀을 주기 전에
그 혼에게 먼저 증거할 수 있는 방법,
바로 기도다.
기도를 통해 나와 선생을 소개하고
그 생명에게 구원자가 다가갈 수 있게
먼저 발판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영적으로
준비시키고 만나면 생명이 선생에 대해 들을
때 마음이 끌리게 되고, 친근하게 느끼게
되고, 감동되게 된다.
영적인 준비 없이 메마른 상태에서 만나면,
똑같은 말로 증거해도 감동이 없고,
들었다가 그냥 잊게 되며,
그 말에 힘이 없다.
바로 기도를 통해 영적 발판을 준비하는 것,
기도를 통한 선생 증거이다.
기도를 하면 삼위가 실제로 도와줄 수
있는데, 깊이 기도하지 않고 말의 능력으로만
증거하려는 자들이 많다.
진실로 말하노니
그러한 증거는 순간은 통할지 모르나
생명의 영을 변화시키는 힘은 적다.
네가 선교지로 있는 뉴질랜드도
선생이 2002년에 왔을 때 도토리를 주우면서
너희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해 주지
않았냐. 후에 섭리를 오게 될 너희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생명들을 하나하나 모으는
심정으로 도토리를 하나하나 모았다.
발판을 만들어 준 것이다.
선생의 그 기도가 없었다면
생명들이 와서 말씀을 들었을 때
어떻게 그와 같이 역사를 깨닫고,
주를 위해 살겠다고 결심하였겠느냐.
(이때 다리가 너무 저려 오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발을 한 번 펴면서 다리가 저린 것을
푸는데, 선생님의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전에 실제로 선생님께서
새벽기도 하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와 같이,
정결하고 완벽한 그 모습 그대로
선생님께서는 곧은 자세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제 혼이 선생님 옆에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습니다.
육의 시간으로는 2~3분 정도였던 것 같은데
혼으로는 30~40분 정도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선생님 옆에서 함께 기도할 때
다시 제 혼이 다리가 저려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선생님도 다리가 저리지
않으실까 싶어 눈을 떠 선생님을 보니,
선생님은 절대 자세가 전혀 흐트러지지 않은
채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성자시여.
제 육은 다리가 저려 오고, 배가 고프고,
힘들지만, 제 다리를 포기하고 성자의 말씀
한마디를 받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다리를 잘라 내야 하는 한이 있다
하여도 성자의 말씀 한마디는 그 무엇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제 다리를 포기해서 성자의
심정을 받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 다리를 포기해서 한 생명의 영을
조금이라도 더 생명권으로 이끌어 올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 다리는 언젠가는 없어지는 유형
물질이지만 성자의 말씀은 천년 동안
지상에서, 그리고 영원토록 영계에 남아질
말씀이지 않습니까? 말씀 한마디를 위해서
희생하지 못할 것이 없고, 견디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런 선생님의 마음의 소리를 들으며
제 다리는 너무 저렸지만 선생님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함께 느끼는 것이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성자께서 계속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이라고 다리 저리지 않겠느냐.
몇십 년 동안 연단했지만
그 또한 육을 쓰고 있는 고로
당연히 다리도 저리고, 피곤하기도 한 것이다.
다만 그의 정신이 훨씬 강할 뿐이다.
선생은 그곳에서도 이와 같이 그의 삶으로,
기도로 늘 증거하니 최고 전도 공적자인
것이다.
너희가 나가서 생명을 실제로 데리고 오는
것도 크지만 먼저는 기도가 그 모든 것을
실제로 가능하게 하는 것을 반드시 알아라.
그리고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될 수 있음은
사명자의 몸부림과 조건임을 잊지 말아라.
이 모든 것 후에 마지막으로
셋째, 말씀이 들어가는 것이다.
말씀은 전초 때부터가 아주 중요하다.
사람도 처음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결정된 후
자라지? 처음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전체 과정이 달라진다. 또, 각 강의에서도
처음 설명을 잘해야 한다. 전체 큰 그림을
그려 주면서 그 강의의 전초를 잘하면 설명은
핵만 치면 된다.
또, 주를 증거하는 것은 아주 세련되게 해야
한다. 그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세련된 증거이다. 신입생마다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
최고로 필요한 것’을 비유로 들면서
‘마치 그와 같다’고 하면 된다.
2015_0407 화 계시말씀.hwp5
왜?
그 사람의 뇌가 그쪽으로 돌아가 있기에
그에 맞게 증거해야 뇌가 자극이 되며 깨닫게
된다. 그러니 그 차원에 맞게 뇌를
자극시키며 점점 방향을 틀어 주는 것이다.
평생 살면서 몇십 년 동안
‘메시아’가 가치 있는 것인 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그것 자체만 설명하면
아무리 설명해도 뇌가 자극이 안 된다.
그렇기에 그 생명이 가슴 뜨겁게 깨달을 수
있도록 적합한 비유를 들면서 그와 같다고
하면 된다.
(증거에 대해 구체적으로 깨닫게 해 주는
귀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을
증거하라고 하니 어떤 강사들은 부자연스럽게
선생님의 사연들만 늘어놓으며 선생님을 잘
증거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정말
달라져야겠습니다.)
‘선생 증거=사연 증거’라는 인식을 버려라.
말씀 하나하나,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이
다 선생의 증거다. 꼭 선생의 사생애, 공생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이라도 성경 말씀 하나,
잠언 말씀 하나를 감동 있게 시대에 맞게
전하고 30개론 말씀을 확실하게 증거하는
것도 다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선생을 증거하라’고
계시로 말씀으로 자꾸 이야기하니
다들 단순하게 선생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거나 그의 사연을 전하는 것만
생각하지만, 선생을 증거하는 것은 훨씬 더
넓은 의미이다. ‘선생을 증거하라’를 다른
말로 하면, 다음과 같다.
너 자신을 만들어라.
회개하여 깨끗하게 되어라.
나 성자와 교통하여라.
말씀의 능력자가 되어라.
삼위의 뜻을 깨달아라.
잊으면 죽는다.
사랑으로 일체 되어라.
용서하여라.
신앙의 조상이 되어라.
하나 되어라.
또 수만 가지로 말할 수 있다.
무슨 말인지 잘 알겠지?
이 모든 것이 다 증거다.
너희가 이것을 잘 깨닫고 실천할 때
선생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육이 되어
선생이 너희를 통해 직접 증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늘은 늘 3단계로 역사하신다.
종교 역사도, 사람의 성장도, 섭리역사도
3단계로 역사하셨다.
증거도 3단계로 완전하게 행할 수 있다.
<삶-기도-말씀>의 3단계를 통해
완전하게 행하자.
정말 올해는 꼭 완벽히 증거하자.
꼭 전도하자.
너희가 전도할 수 없었으면
내가 전도하자고 하지도 않는다.
이미 선생이 너희를 위해 모든 조건을
세웠기에 오직 너희가 육이 되어 세상에 나가
생명을 데려오기만 하면 되는 때이다.
그의 조건과 하늘의 용서의 축복 위에,
올해는 전도하고자 하는 자에게
전폭적으로 하늘이 역사하며
반드시 뜻있는 생명을 붙여 주기로 절대
예정하였다.
지금까지 한 명도 전도 못 한 자도
반드시 할 수 있는 때가 바로 올해다.
그래서 왜 전도해야 하는지,
그로 인해 어떤 축복이 오는지
말씀으로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런데 전도할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있으면서도 아직도 전도하지 않는 자들은 두
가지다.
첫째는 선생을 100% 깨닫지 못한 것이다.
손에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것이 진짜 다이아몬드인지 아니면 싸구려
가짜인지 본인이 100%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자신 있게 보여 주지 못하는 것과
같다. 정말 다이아몬드라고 확신한다면
자랑스럽게, 자신 있게 보여 줄 수 있지
않겠느냐. ‘혹시 보여 주었는데 아니라고
생각하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자신이 없어서
보여 주지 못하는 자는
본인이 100% 모르는 자이다.
본인이 100% 안다면
모르는 자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뭐라고 말하든
그 무지에 개탄할 뿐이지
그 자신감과 확신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말 아는 자에게 보여 주기 위해
다른 자들을 찾아 보여 주지 않겠느냐.
세상의 다이아몬드보다 훨씬 귀한,
영원한 세계의 보물인 ‘주’를 얻었는데도
‘증거했는데 아니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하며 두려워하는 자들,
행하기를 더디 하는 자들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다.
주를 못 깨달은 것이다.
섭리에 온 지 몇 년이 되었어도,
또 본인은 안다고 생각하여도 그렇지 않다.
행하지 않는 자들,
너희는 진정 모름으로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을 먼저 인정하고
말씀을 깊이 보며 주의 가치를 깨달아라.
‘선생을 깨달아야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나는 깨달았나?’ 하고 궁금해할 필요도
없다. 너의 행실이 바로 깨달은 정도이다.
행하지 않는 자들아, 너의 깨달음은 아주
얕다. 정한 때가 가기 전에 진정 깨닫도록
기도하여라.
두 번째로는,
선생은 알아도,
선생의 조건을 100% 깨닫지 못한 것이다.
선생의 조건이 얼마나 위력 있는지 깨달으면
너희의 주관이 깨어진다.
선생의 조건을 깨닫도록 기도하여라.
신구약 역사는 물론,
섭리사 36년 동안에서도
전에도 후에도 없을 조건을
선생이 다 세웠다.
너희의 영, 혼, 육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조건이다.
이것을 100% 깨닫고 믿는 자는 매일 변화를
이루며 그동안 못했던 것을 해내게 되는 것이
바로 지금이다.
섭리 신부들아,
이 계시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여라.
나는 하고자 하는 자를 찾는다.
나 성자가 말할 때 아멘하고 행하는 자,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결심하는 자들을
내가 진정 축복하니
그들은 100% 결실할 것이다.
진정 믿고 행하자!
선교하는 해에
증거의 능력을 받아 삼위가 준비한 축복을
다 받아 영원히 누리라고 귀한 계시를
주었다.
사랑의 성자.
♥ 04월 07일 화요일 ♥
사랑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어 사탄을 결박하는 섭리사
작성일 : 2015. 2. 11. 새벽, 낮 기도
작성자 : 주희빈
(주일말씀을 들으며
크게 감동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두고 새벽에 기도할 때 여러 가지
깨달음이 왔는데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 되어
성자가 주신 깨달음이라면 정리가 되게
말씀으로 해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 심정 받아라.
너 통해 말하련다.
나 떠나가며 미련 없이
선생 증거하고 이 섭리 증거하며
마지막 끝을 맺고 갈 것이다.
사랑아,
이 섭리는 마지막 하늘 역사다.
이후에는 더 이상 이 지상 가운데
구원의 역사는 볼 수 없을 것이다.
농부가 씨를 뿌려 가을이 되어 곡식을
거두었는데
더 이상 무슨 미련이 있겠느냐.
한 남자가 사랑하는 한 여인을 아내로 삼아
백년해로를 약속하며 결혼하여 사는데
더 이상 누구를 바라며 누구를 기다리겠느냐.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여
물심양면으로 돕고 기르며
여인이 성장하기를 바라는 때가 지나
이제 결혼하여 사는 때가 왔으니
내 심히 기뻐 춤을 추겠노라.
사랑아,
생각해 보아라.
내가 왜 이 우주를 창조하였느냐?
내가 왜 지구를 창조하였느냐?
내가 왜 만물을 만들고
너희 인간의 육신을 만들었겠느냐?
바로 너희 영이 아니냐.
2015_0407 화 계시말씀.hwp6
천년만년 영원히 살
너희 영 때문인 것을 꼭 알아야 해.
그러나 그 영이 아무리 영원히 산다 하여도
나와 상관없는 영이라면 무슨 소용 있겠느냐.
나와 연이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나와 같이 살아야
너희 영을 만든 보람을 누리며
너희 통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이 섭리가 진정 하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임을 강하게 깨달았지?
(네, 창세기에 나오는
생육, 번성, 만물 주관의 축복을
지금 이 당세 때 이루는 섭리역사임을
강력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맞다.
과거 아담 때 이루지 못한 하늘의 창조
목적을 지금 이루고 있다.
휴거를 통하여 너희 영, 혼, 육을 성장시키고
휴거된 너희 통해 생명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고 휴거된 너희가 먼저 너희를
다스리면 그다음 상대를 다스리고
만물도 다스리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성자님, 저는 성자께서 깨달음으로 가르쳐
주셨기에 핵만 말씀하셔도 알지만
이 계시를 읽는 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더 세밀히 말씀해 주세요.)
사랑아, 휴거는 무엇이냐?
(휴거는 변화이며 동시에 만들기입니다.)
맞다,
휴거는 변화이며
동시에 너희 영, 혼, 육을 완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랑아,
기억나지?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라는 말.
(네. 휴거는 계속되는 부활을 통해
휴거를 이룬다고 했습니다.)
그래, 휴거는 한순간에 이루어질 수 없기에
이 섭리사에 선생 통해 36년간 계속 말씀을
주며 너희 영, 혼, 육을 부활시켰다.
전반기 21년이 지나고 무덤기간 14년을 거쳐
때가 되어 2013년부터 영 휴거의 역사를
통해 너희의 영, 혼, 육을 온전히 성장시켜
휴거의 영들이 나왔으니 이제 번성의 축복을
너희에게 준 것이 아니냐.
번성의 축복이 무엇이냐.
육으로만 사랑하는 짝을 만나
사랑의 결실인 자녀를 낳는 것으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근본 신랑인 주를 만나야 하지 않겠냐.
성장된 너희가 이제 근본 신랑인 주와 하나
되어 사랑의 결실인 생명을 낳는 것이
근본 번성의 축복인 것이다.
내가 그래서 이 섭리에
올해 선교하는 해라는 주제를 통해
번성의 축복을 준 것임을 알아라.
(<전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뜻을
펴신다> 주일말씀을 통해 저희에게 신앙의
조상이 되어라 하신 말씀이 너무 와
닿습니다.)
그래.
너희 통해, 진정 사랑하는 너희 통해
생명의 결실을 맺고 싶은 나의 마음을
깨닫겠느냐.
사랑의 족속 통해 낳은 자식이어야
진정한 내 자식이듯
너희 통해 생명의 결실을 맺고 싶은
나의 마음 깨달아라.
(새벽 설교 시간이 다가와서 마무리하고
낮 기도 시간에 간구했을 때 이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이제 내가 떠나면
이 섭리는 더욱더 선생과 하나 되어야 한다.
선생과 하나 되는 것이 휴거다.
선생과 하나 될수록 더 온전한 휴거 이룬다.
선생과 하나 될수록 더 온전에 이르게 되니
하나 되면 하나 될수록 사탄은 틈타지
못한다.
요한계시록 20장 1~3절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요한계시록 20장 1~3절에 나오는 역사가
지금 이 섭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휴거를 이룬 자 특히 선생과 당대 영 휴거를
이루어 온전에 이른 자들은
창세기 1장 27~28절에 나온
인류에게 준 창조의 축복을 이룬 자들이
되었으니 사랑에 흠 없는 자가 되어
근본 신랑을 만나 사랑의 역사를 이루었고
모든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축복이
임하니 곧 이때라.
선생이 작년 너희의 모든 죄를 용서하기 위해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대신 죗값을 치렀다.
창조의 근본 뜻을 이루어야 할 이때.
아직도 휴거되지 못하고 스스로 죄를 지어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 있기에
선생은 결단하고 대신 회개의 조건을 쌓았다.
또 휴거되었다 하더라도
살아가다 보면 생활의 오물이 나오듯
생활 속에 지은 죄들이 생기니
더 이상 죄 짓지 말고 살라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었다.
섭리사 모두는 이제 더 차원 높은 휴거에
도전하여라. 완전의 완전에 이르도록
노력하여라. 완전해지면 완전해질수록
너희 스스로 사탄을 주관하게 되니
계시록 20장에 나오는 사탄을 결박하는
역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특히 사랑에 온전한 자 되어라.
옛 뱀이 누구냐.
바로 사랑으로 아담과 하와를 무너뜨린
변질된 천사장 루시엘이 아니냐.
스스로 사랑의 소외감을 느껴 하늘의 가장
빛나는 별 중의 별이었던 자가 땅에 떨어져
루시퍼가 되었으니 (이사야 14장 12절)
그 분통함을 참지 못하고 너희를 더욱
공격하는 것이다.
아담은 무너졌으되 선생은 무너지지 않았으니
사랑에 온전한 선생과 절대 하나가 되면
너희에게도 선생과 같이 사탄, 마귀를 다스릴
권세가 주어지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5장 22절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아담으로 인하여 죄가 들어와
모든 자들이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었으나
절대 사랑에 온전한 시대 구원자로 말미암아
사랑의 조건을 세웠으니
선생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는
사탄 불가침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처음부터는 그리될 수 없으니
너희를 계속 말씀으로 성장시켜
온전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이 섭리에 있어도 자기를 만들수록
자기를 휴거시킬수록 사탄, 마귀는 더욱
틈타지 못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너희를 더욱 온전하게 만드는 데 도전하여라.
(성자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처음에 이 섭리역사는 마지막 하늘 역사이고
이후에는 더 이상 지상 가운데
구원의 역사를 볼 수 없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사랑아,
인류의 역사를 보아라.
그리고 지구의 역사를 보아라. 그 긴긴
세월을 거쳐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진행한
이유가 무엇이냐. 바로 너희 영을 신부의
영으로 만들어 천국에 데려가기 위함이
아니냐. 즉 하늘 구원의 역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그 긴 시간을 거쳐 온 것이다.
아담 전에도 무수한 인류의 역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나는 내 사랑하는 자,
나의 사랑의 뜻을 이룰 그 한 명이 생기기
전에는 하늘의 역사를 이 지상 가운데
착수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담으로 인해
사랑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었으니 그리하여
아담을 생령이 되었다 표현한 것이다.
(고린도전서 15장 45절)
이제 마지막 하늘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섭리는 마지막 하늘의 뜻을 이루는
역사다. 성삼위가 계획한 사랑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고 사랑으로 결실을 맺은 신부의
영들이 생겼으니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느냐.
천 년 동안 이 사랑의 역사는 진행된다.
그러나 이 섭리역사가 끝나면 마치 익은
곡식을 거두고 난 뒤 쭉정이만 밭에 남겨
두듯 인류의 역사는 진행된다 할지라도
아담 전 수많은 자들이 있었다 할지라도
나에겐 의미가 없었듯 이후의 역사도
그러함을 알아라.
2015_0407 화 계시말씀.hwp7
사랑아,
이 섭리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그리고 선생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지구역사 46억 년 중에
인류역사 300만 년 중에
가장 핵과 같은 역사다.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하늘의 역사다.
섭리사 선생이 살아 있는 이 당세는
순간 빛이 지나가듯
그러한 찰나의 시간과 같다.
그러나 이 시간이 인류역사상 종교역사상
섭리역사상 가장 중요한 때이니
너희는 이때를 어찌 살 것이냐.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 수 없다 하였으니
더욱 선생과 하나 되어
성삼위가 주는 섭리의 모든 축복을 받고
모든 세계를 주관하고 다스리고 나가길
바란다.
사랑하니 다시 한 번 일러 주고 가는 성자다.
진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