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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4.08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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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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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08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8일 수요일 ♥ 리듬이 깨진 자에게 작성일 : 2015. 1. 28. AM 5:20 작성자 : 이태홍 (기도 흐름을 잡지 못하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당연히 사탄이 더 많이 틈을 탔고, 기도할 때 잡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이에 대해 회개기도를 드리니 성자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너의 기도 소리 들었다. 맞다. 하늘 일 하면 할수록 사탄이 너를 표적으로 삼고 달려든다. 네가 며칠 동안 기도의 흐름이 깨진 것, 말씀을 귀히 보지 않고 가치를 무시한 것, 모두 사탄이 네 마음에 틈을 타서 그러하다. 너는 몰라. 처음에는 모른다. 사탄이 주는 생각인지 모르고 네 생각인 것인 양 네가 행동을 한다. 그러나 실체는 사탄의 생각을 네가 실천한 것이 되는 것이지. “하늘 일 하다 보니 피곤하네, 내일 해도 되겠지.” 하지 마라. 왜냐? 사탄은 방심한 틈을 타서 들어온다. 혹여, 휴거된 자라 하더라도 사탄은 포기 안 한다. 그러니 긴장 풀지 마라. 사랑아, 오늘은 내가 감동이 되는구나. 기도해라. 하늘 일 하다가 나태해져 영혼이 죽은 자를 보러 가자. (“성자여, 기도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제가 가능할까요?”라고 얘기드리니 “손잡아.” 하셨습니다. “성자여, 어디로 가나요?” “어릴 때부터 사명을 하다가 사탄에게 꾀여 섭리를 등지고 나간 자가 있는 지옥이다.” 어두운 절벽들이 모여 있는 곳을 내려갔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신기하게도 추워졌고, 아래에는 얼음이 있었습니다. 너무 차가워 마그마 같은 뜨거운 것도 얼었습니다. 자세히 봤습니다. 평평한 얼음 위에 한 남자가 붙어 있었습니다. 사탄은 그 남자를 잡고 세게 얼음에서 떼어 냈습니다. 그러자 남자의 가죽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피가 떨어지는 남자를 다시 얼음에 눕히고 다시 떼어 냈습니다. 남자의 심장만이 남아 있을 때까지 뼈도 모두 떨어져 나가도록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그 심장을 또 다시 얼렸고, 사탄의 손길로 꽁꽁 언 심장을 그 사람의 육신으로 보냈습니다. 성자께서는 “아직 살아 있는 자이지만, 벌써 이렇게 지옥에서 고통을 받고 사탄의 손길이 닿은 심장, 즉 마음을 받음으로 또 죄를 지으며 살아간다. 처음에는 심정이 불타올랐지만, 갈수록 식었다. 그러니 사탄이 점점 치고 그 유혹에 빠져 결국 이성으로 넘어진 자다. 이성으로 한 번 무너진 자는 다시 일어나기 매우 힘들다. 그러니 처음부터 잘하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날, 다시 기도할 때 성자께서 기도가 왜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얘기해 주셨습니다.) 기도가 안 되니 핵이 죽어 네 영이 죽어 가고 있었다. 기도를 하+지 않으면 네 영이 활동을 하고 있으나 밥을 먹지 못하는 것과 같아서 크지 못한다. 곧 기도를 하지 않음으로 차원이 높아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기도하기 싫다, 귀찮다 함은 그 순간은 곧 사망에 처했다는 것이다. 그 사망에서 벗어나라. 기도는 나 성자와 선생과의 사랑의 대화다. 그런데 그런 사랑을 하기 싫은 것은 곧 사랑이 식었다 함이요, 죽은 것이다.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은 들어라. 기도를 못 하면 사탄의 것이 되어 버린다. 또, 기도하지 않으면 선생을 빼앗긴다. “저는 선생님을 사랑해요.” 하는 자 중에 “기도는 잘 안 돼요.” 하는 자는 아무리 선생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하더라도 그 마음이 선생에게까지 전달되지는 않는다. 왜? 기도가 사랑의 대화를 하는 것인데 기도로 나에게 사랑을 표현해야 하는데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은 사랑을 표현하지 않은 고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날, 기도가 하기 싫고 생활 리듬이 깨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줄게. 먼저, 일단은 계속 노력이다. 기도가 하기 싫고 귀찮고 잠이 오더라고 일단은 기도하는 습관이다. 그리하다 보면 후에는 기도가 잘되게 된다. 둘째, 처음부터 너무 높게 기준을 잡지 마라.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면 잘 안 될 때 낙심이 되는 마음이 크다. 셋째, 긍정적 마음을 가지기다. ‘안 될 거야...’ 하는 마음은 애초에 버려라. 나 성자가 알려 주었다. 먼저는 실천이다. 후에 안 되면 다시 기도해라. 또, 기도가 안 되고 하기 싫고 리듬이 깨진 것은 좋은 징조는 아니니 불이 식지 않도록 하라고 알려 준 사랑의 성자니라. ♥ 04월 08일 수요일 ♥ 천국 견학(휴거된 남자 옷) 작성일 : 2015. 1. 4. PM 6:00 작성자 : 이만복 (이 계시를 받기 3일 전에 생각에 대한 계시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 중 “생각을 집중하면 계시를 받는다.”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집중하였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오시어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어릴 때부터 꿈으로 천국을 견학했었지? 오늘은 나와 천국에 가자.” “네, 성자님. 감사합니다.” (그때 저는 흰색 연미복 모양의 옷을 입고 있었고 저와 성자는 교회 본당 천장 가운데 둥근 곳을 뚫고 날아올랐는데 지구가 보였고 빛이 나 환한 하늘이 보였습니다. ‘정말 아름답다. 이렇게 하늘을 보니 정말 하늘이 넓고 크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새 아름다운 우주에 도착했습니다. 별이 황금색으로 보였습니다. 성자는 “이곳이 천국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별들을 자세히 보니 일반 별이 아닌 지상에서 못 보는 별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백화점에 도착했습니다. 백화점 문은 중간에 큰 하늘색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그 큰 다이아몬드 주변에는 투명한 다이아몬드들이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그 문을 천사가 여니 아름다운 새들의 소리가 들렸고, 성자께서 함께 노래를 하셨습니다. 처음으로 들어간 곳은 사랑스러운 성이었습니다. 이 성의 모양은 컵 모양이었고 문은 하트 모양이었습니다. 하트에는 핑크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2015_0408 수 계시말씀.hwp2 컵에는 투명한 다이아몬드 원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성 뒤로는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산, 황금산, 옥산 등이 펼쳐져 풍경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성으로 들어가니 메뉴판이 보였고 사랑차, 기쁨차, 감사차, 휴거차, 황금차, 다이아몬드차 등이 메뉴에 적혀 있었습니다. 이 성은 차를 마실 수 있는 성이었습니다. 저는 사랑차를 마시고 싶어 사랑차를 마셨는데 정말 사랑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정말 사랑해요.”라고 말씀드리는 순간 ‘사랑이 이것이었구나.’ 깨달아졌습니다. 성자께서는 기쁨차를 마시더니 갑자기 일어나셔서 춤을 추셨습니다. 그 순간 성자의 흰 턱시도 옷이 황금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성자는 웃으시면서 저를 쳐다보셨습니다. 저는 “성자님, 휴거된 남자의 옷을 보고 싶어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성자께서 “휴거된 남자의 옷을 보자.”라고 하셨습니다. 첫 번째 본 휴거된 옷은 흰색 턱시도였고 오른쪽 어깨 위에 코르사주가 붙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이 옷 입어 볼래?”라고 하시어 저는 옷을 입었습니다. 옷을 입은 순간 춤을 추고 싶어져서 춤을 추었습니다. 두 번째는 빨간색 턱시도이었고 배 부분에는 황금 끈이 3개 있었습니다. 이 옷을 입으니 갑자기 트럼펫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이 옷은 황금성에서 합주할 때 입는 옷이구나.’ 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또 장소를 옮겼습니다. 정말 신기한 옷이 있었습니다. 그중 황금 재킷을 입고 성자를 웃게 해 드리려고 할 때 황금 재킷이 입혀졌고 입은 즉시 면류관과 신발, 바지까지 입혀졌습니다. 정말 신기해서 성자께 보여 드렸습니다. 성자께서 “이 옷은 무대 올라갈 때 입는 옷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성자와 장소를 이동하여 양복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양복이었습니다. 그런데 투명이 아닌 하늘색이었습니다. 정말 멋있었습니다. 또 성자께서 “정말 특별한 옷이 있다.”라고 하시어 따라가 보았습니다. 황금색 코트였습니다. 단추도 신기했습니다. 이 단추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 코트는 의 값이 많아야 가질 수 있는 코트였습니다. 성자께서 “너 면류관 좋아하지?” “면류관성에 한 번 들어가자.” 하셨습니다. 이 면류관성은 왕관 모양이었습니다. 면류관성에 들어갔습니다. 면류관은 은, 크리스털, 다이아몬드, 금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중 저의 것을 보았습니다. 면류관은 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면류관 중간에는 멋있는 파란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이 파란 다이아몬드는 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에 쏙 들어가 있었습니다. 진열장에는 금색, 다이아몬드, 크리스털은 각각 따로 있었습니다. 진열장 중간은 성자가 쉴 만한 의자가 있었습니다. 여러 층으로 되어 있었는데 계단이 없어서 날아서 가야 했습니다. 면류관에는 각자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크리스털 면류관을 보았는데 은과 크리스털은 좀 별로로 보였습니다. 금이 있는 층으로 가 보았습니다. 다이아몬드랑 같이 있었기에 똑같은 차원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는 선생님, 부흥강사님, 수련원장님 등 수고하시는 분들의 것이었습니다. 또 다른 면류관은 100선, 200선, 300선으로 나누어져 있었 습니다. 시간이 되어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천국을 견학하니 제가 천국에 가면 이 천국에 가기로 결심한 것을 성자께 말씀드렸습니다. 성자는 “나랑 같이 가자.”라고 하셨고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사랑한다. 안녕.” 하시며 올라가셨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을 천국 견학을 통해 성자께서 보여 주셨던 것은 선생님의 조건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04월 08일 수요일 ♥ 새롭게 하라 작성일 : 2015. 2. 15.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 정말 사랑해요. 이렇게 귀한 말씀을 값없이 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께서 늘 새로운 말씀으로 저희의 휴거를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 주셔서 정말 매주 행복함도 차원이 높아져요 부족한 자가 말씀을 외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귀한 말씀인데 잘 전할 수 있게 능력과 권세를 주세요.”) *선생님의 말씀* 울지 마, 내 신부야. 내가 네게 능력과 권세를 주노라. 오늘 단상 새롭게 했네. 사랑하는 신부들의 수고와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단상이라 참 아름답다. 새롭게 하는 것은 너무 좋다. 성자도 새로운 것을 참으로 좋아하신다. 그래서 새로운 역사에 새로운 자를 세워 완성의 역사를 펴고 있지 않느냐. 새 시대 새 인물이다. 새 역사 새 진리다. 오늘은 <새롭게 하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주가 축복하니 모두 새롭게 하여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 휴거길을 가는 자들이 되어라. 여기서 섭리사 일들도 매번 늘 새롭게 하여 지치지 않고 즐겁게 뛰고 달리게 하고 있다. 역사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더 이상 발전이 없다. 그러나 뇌 차원이 낮은 자들은 구역사에 머물며 변화되고 싶지 않다고 한다. 이러한 자들은 마치 차가 일반 도로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할 때 속도를 더 높이며 새롭게 하지 않으면 지체하다 뒤에서 오는 차가 박아 사고 나듯 하게 되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가 교복을 벗고 대학을 가며 환경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힘들어지듯 하게 된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고인 물과 같아서 썩어 버린다. 나 선생은 섭리사 이끌어 오면서 단 한 번도 새롭게 말씀을 선포하지 않은 적 없다. 지금도 가장 좁은 곳에 있으면서도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받아 적느라 바쁘다. 신랑이 새롭게 차원을 높이니 신부도 부지런히 따라와야 발맞춰 동행할 수 있다. 새롭게 하지 않는 자는 새롭게 하는 자를 보고 비웃지만 결국 그 자리에 서 있지 못하고 퇴보하는 자가 된다. 생각과 행실이 고여 있다 썩어 냄새가 나기에 성자도 주도 가까이 가지 못하고 사람들도 피하게 된다. 새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구역사는 썩어 냄새나는 이론만 외치니 결국 다 사라지는 역사가 된다. 새 시대 구원자만이 새로운 말씀을 전하니 천년만년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발전한다. 성약역사는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세워진 역사다. 그리고 완성의 역사다. 마지막 역사다. 더 이상의 역사는 없다. 고로 또 다른 새 역사는 앞으로 없다. 신약역사는 구역사에 비해 새 역사지만 지금은 구역사가 되었다. 새롭게 하는 것도 다 때가 있다. 삼위의 때는 구원자만이 안다. 고로 구원자는 정확히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삼위에 대해 가르치고 때에 따라 따르는 자들을 인도한다. 섭리사 지금은 새롭게 할 때다. 개인 간증을 할 때도 아니고 과거지사를 말할 때도 아니다. 주를 깨닫게 하고 주와 일체 되게 하는 말씀을 외칠 때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옛것은 모두 불태워 버려라. 2015_0408 수 계시말씀.hwp3 사탄은 옛것을 통해 새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든다. 내가 지시하는 말을 잘 들어라. 모두 믿고 따르지 않으면 성자가 주고자 하시는 축복을 때에 따라 받을 수 없다. 내가 지금 얼마나 바쁘게 일하며 매번 얼마나 차원을 높이는지 너희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매주 차원 높인 새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몸부림의 걸작인지 모를 것이다. 진리 말씀 하나 받는 것이 고산을 수천 번 오르락내리락하는 것보다 힘들고 꽁꽁 얼어 버린 산속에서 생화 한 송이를 찾는 것보다 더 힘들고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것보다 힘들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다 말하지 않아도 매일 새롭게 차원을 높이며 나를 찾고 부르는 자는 차원과 차원이 만나 느끼게 될 것이다. 지금은 새롭게 차원을 높여 외칠 때다. 핵심은 주를 깨닫게 하기다. 주가 선포하는 새 말씀을 외칠 때다. 어린아이는 새것을 잘 받아들이고 좋아한다. 뇌가 옛것에 물들여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어린아이에게 성자는 더욱 말씀하시며 외치게 하신다. 그러니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라. 섭리역사는 구역사에 비하면 어린아이와 같은 역사다. 고로 고정관념 없이 성자의 진리를 모두 받아들이고 외쳐 왔다. 이를 믿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새로운 역사에 올 수 없었다. 이제 너희는 더욱 새롭게 하며 차원 높이는 진리를 받아들이고 온전히 행하여 더욱 온전한 신부가 되길 축원한다. 신은 한계가 없으니 신이 된 자도 한계가 없다. 이어서 성자께서 하시는 말씀 잘 들어라. *성자의 말씀* 나의 분체는 나와 일체 된 자로 너희에게 가장 온전한 나의 말을 전한다. 나 성자가 새롭게 하라고 했다. 섭리사는 지금 그리할 때다. 역사를 봐라. 나 성자가 새롭게 하지 않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차원을 높이기 위해 디디는 발판은 늘 ‘새로움’이었다. 이를 알고 순종하며 믿고 따르는 자들은 모두 쉽게 차원을 높였다. 주 돛을 달고 올해의 항해를 시작했다. 올해 초부터 모든 너희의 죄를 용서해 주며 새롭게 해 주었다. 새롭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고 차원을 높여 완전히 바뀌게 해 주었다는 말이 아니냐. 여기에는 나 성자의 사랑과 내 분체의 희생의 조건이 필요했다. 새롭게 만들어 주었으니 다시는 옛것으로 돌아가는 죄를 짓지 말라고 했다. 매일 회개하며 새롭게 하고 차원을 높이고 온전한 신부로 거듭나길 바라며 말씀을 전해 주었다. 고로 ‘새롭게 하라’는 말은 ‘사랑하니 차원을 높이라’는 말과 같고 ‘잠깐만! 네가 행하지 않으면 옛것에 머무르다 새 차원으로 높아지지 못하니 더 행하라’는 말과 같다. 또한 ‘새롭게 행하여 말씀을 선포하는 내 말을 믿고 따르며 너희도 나날이 새로워져라’ 함이다. 사탄은 새롭게 하지 못하게 하고 옛것에 빠져들어 벗어나지 못하게 만든다. 악평자들, 왜 옛 사고를 가지고 새롭게 차원 높여 공중을 날아다니는 독수리에게 돌을 던지느냐. 그 돌이 다시 네 얼굴로 떨어져 죽을까 두렵지 않으냐. 자, 이제 나와 완벽히 일체 된 나의 분체가 늘 새롭게 하며 차원 높이니 너희도 늘 표상 따라 새롭게 하여 차원 높이고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성자다. ♥ 04월 08일 수요일 ♥ 어머니의 사랑 작성일 : 2015. 3. 5. PM 1:00 작성자 : 강다혜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이 시간 나의 말을 받자. 너에게 이 말을 해 주고 싶구나. 사랑아, 너는 나의 어머니에 대해 모른다 했지? 그래서 나에게 알게 해 달라 간구했지? 어머니 위해 너무나 기도하고 싶은데 그 심정 모르니 할 수 없다고 애타 했지? 내 그 모습 다 보았다. 그러니 이렇게 말씀해 주는 거야. 나의 어머니 그리운 나의 어머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나의 여인이다. 육으로는 어머니이지. 하지만 영으로는 나의 신부니 나의 사랑이다. 알겠지? 영은 사람의 진짜 모습을 반영하는 실상체가 아니냐? 나의 어머니 그분도 육으론 나의 어머니이나 영의 실상은 나의 신부다. 어찌 그럴 수 있냐고 묻겠지. 하지만 이는 간단하다. 그는 나의 어머니이기 이전에 나의 신부다. 나의 신부라는 말에서 ‘나’는 나와 일체 되신 ‘성자’를 의미한다. 나의 어머니는 나를 사랑했지만 먼저는 내 안에 임하신 성자를 신랑으로 깨닫고 전심으로 사랑하셨다. 그렇기에 자연히 성자의 신부가 되었고 나의 신부가 된 거지. 나는 성자의 육신 아니냐? 성경에 예수님도 내 형제자매가 누구냐? 누구든지 나를 믿고 나를 따르는 자는 나의 형제자매의 칭호를 얻으리라고 하지 않았냐? 그와 같다. 이 시대 나의 진정한 신부가 누구냐? 나를 진정 사랑하여 절대 믿고 절대 사랑으로 섬기는 자라야 내 신부다. 어머니는 그러하셨다. 언제나 나는 그의 아들이었지만 동시에 성자의 몸이었다. 그러니 언제나 항상 나를 그리고 내 사명을 절대 믿어 주고, 지지하며 사랑으로 나를 섬기셨다. 나는 그의 극진한 사랑을 받았고 신랑으로 또 그의 아들로 존재할 수 있었다. 사랑아, 너희가 나도 마찬가지이지만 나의 어머니를 보지 못했다 하여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내 어머니는 너희와 똑같은 신부였으며 나의 사랑이었다. 그것이 크다. 이 육의 세상에서 나의 어머니로 태어나 나의 육의 생명을 낳은 자이나 그런 그도 먼저는 성자의 신부가 되어야 휴거도 되는 거지. 나를 통해 성자를 만나고 사랑하고, 치유함 받고 하신 거다. 사랑아, 너희가 나의 어머니를 본받기를 바란다. 2015_0408 수 계시말씀.hwp4 누구보다 가까이서 나를 기르신 그분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깨닫고, 그와 같이 극진한 사랑을 내게, 성자께 해 드리기를 원한다. 알겠느냐? 그분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냐고? 성자께 물어봐.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거다. 잘 받아 전해. 알겠지?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선생이. *성자의 말씀* 그녀의 사랑 하늘 사랑 그녀의 사랑 신의 사랑 그녀의 사랑 나의 사랑 그녀의 사랑 신부의 사랑 그녀의 사랑 내가 원하는 사랑. 그녀의 사랑 진정 내가 원하는 사랑이었다. 내가 받기를 원하는 사랑을 그녀가 주었다. 선생 통해 내가 처음 나타났을 때 그녀는 나를 알아보았는지 눈물로 기도해 주며 나의 앞길을 예비해 주었다. 그때 나는 선생을 통해 그녀와 얼싸안고 펑펑 울며 그에게서 무한한 힘과 사랑을 받고 선생과 성황당 길을 지나 섭리를 폈지. 선생도 그날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눈물로 넘어온 성황당 길을 그때 어머니의 기도가 없었다면 선생은 나서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는 나의 몸이기에 그 길을 정녕코 나섰겠지만 그의 어머니 기도가 없었다면 그 길을 나설 힘을 얻지 못했지. 그녀는 언제나 그렇게 선생에게 힘을 주었다. 선생이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을 때 그의 손을 잡고 일으켜 주었고 선생의 눈물이 마르지 않을 때 그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이 눈물은 심정의 눈물인 고로 그 심정 모르는 자는 결코 닦아 줄 수 없었던 고귀한 눈물이었지. 그 눈물을 그 여인은 얼마나 오랜 세월 닦아 왔던가. 그 눈물 어린 손을 잡고 나는 날아올랐다. 그 긴 세월 선생의 어미로서 나의 신부로서 나의 눈물 닦아 주며 살아온 지난 세월을 내가 이젠 기쁨으로 영원한 희망으로 보상해 주련다. 이제 그곳에서 영원히 고통 없이 행복하게 나와 함께 선생 손 잡고 살아가겠지. 얼마나 기쁘냐? 감격이냐? 사랑아, 너희는 선생의 눈물을 얼마나 닦아 주었냐? 그가 심정의 눈물을 강이 되게 흘린다 하였을 때 누가 그 심정 알고서 그 눈물 닦아 주었냐? 그런 자 내가 데리고 간다. 내가 영원히 그 눈물 마르게 할 것이다. 선생 위해 흘렸던 그들의 눈물이 모두 다 빠짐없이 천국의 보석이 되어 빛날 것이며 그의 영혼이 찬란하게 빛나게 할 것이다. (갑자기 누군가가 말을 걸어와 말씀을 계속해서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일을 처리하고 다시 자리에 앉았을 때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나의 말을 이어서 받자. 너희 중에 그 누가 선생 심정 알고서 그 심정의 눈물을 닦아 줄 자 있느냐고 물었지? 그런 자 내가 저 천국 황금성에 데려가 영원히 사랑하며, 축복하며 살겠다고 했다. 선생 어미, 나와 함께 황금성 가 행복 겨워 살고 있으니 걱정 마라. 이젠 너희가 선생 심정을 위로하며 그 눈물 닦아 줘야 해. 그래야 신부다. 네가 울 때 선생은 네 눈물 닦아 주며 곁에 서서 함께 울고 있는데 너희는 선생 심정의 눈물이 넘칠 때 무엇하냐? 자기 것, 자기 삶 빠져 있냐? 안 되지. 아니 된다. 선생 심정에 맞춰 같이 웃고 같이 눈물 흘리는 신부들 되어라. 지금 선생님은 어떤 마음이실까? 늘 고민하며 알고자 하고 알아냈으면 너희도 그 마음 그대로 품고서 그를 위해 기도해 줘. 기쁘다고 기도할 것 없겠냐? 기쁘면 기쁜 대로 그 기쁨이 연속되길 기도하고 슬프면 슬픈 대로 그 심정을 깊이 알아 위로하고 기뻐도 슬퍼도 순간 아닌 영원 놓고 한 많은 선생의 인생 알아주고, 함께 사는 너희가 되어라. 알겠지? 한 명의 인간 삶이 아닌 천주의 삶이다. 어찌 기쁨만 있으며 슬픔만 있겠냐? 하지만 그 모든 것, 그 모든 마음 너희가 알고자 하면 알 수 있고 느끼고자 기도하면 느낄 수 있으니 느껴라. 느꼈으면 한마음으로 기도해. 선생은 무슨 마음을 가지면 그 마음 놓고 한 시간, 두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기도한다. 나 성자와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마음이니 그 마음 놓고 때로는 나 성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때로는 성자의 마음을 살피며 같이 울고, 웃는 선생이다. 성자의 그 마음 바탕에 서린 심정의 한을 잊지 않고 언제나 알아주는 선생에게 나는 오늘도 힘을 얻지. 그런 그의 마음 너희도 이젠 알고 마음 한 구석에 섭리의 한을 가지고 잊지 말고 사명자와 함께 울고 웃으며 즐겁게, 희망차게 섭리길 가자. 선생 어미는 떠나며 너희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주고 갔다. 받았다 했지만 준 것이 너무나 많구나. 먼저는 육으로 선생이 태어나게 한 태가 되어 선생이 그에게서 났으니 그의 어미고 둘째는 선생이 그의 품 안에서 크고 자랐으니 그의 어미다. 선생에게는 그녀가 곧 나 성자요, 하나님이요, 성령님인 순간이 너무나 많았다. 그녀를 쓰고 역사한 순간순간들이 나도 너무나 많아 그 가는 길이 섭섭지 않구나. 오히려 기쁨의 길이다. 그 사연 평생 영원히 얘기하며 사랑의 입맞춤 하며 살아가련다. 너무나 고맙다고.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구나. 사랑한다고. “나의 신부 사랑한다.” 말하고 싶구나. 이젠 영원히 고통도 아픔도 슬픔도 없는 저 천국 황금성에서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말하는 성자다. 그는 떠났으나 떠나지 않았고 그는 영원히 너희의, 선생의 가슴속에 우리들의 어미로 또 나의 고귀한 신부로 살아 숨 쉴 것이다. 사랑한다. 오늘도 사랑하여 깊은 나의 마음을 전한 너희의 사랑하는 신랑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