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4.09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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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09일 목요일 ♥
천국 황금성 견학 /
주는 힘들 때 더 강권적인
역사를 편다.
작성일 : 2015. 2. 6. AM 1:00
작성자 : 안유리
(몸이 아픈 것을 참고 새벽기도 하러 가니,
성자께서 “내 신부 장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천국 갈래?”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성자가 있는 곳으로
저에게 얼른 오라고 하시며
보여 주고 싶은 곳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성자께
그곳이 어디인지 여쭤 보니,
성자께서 ‘슬럼프 극복방’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름이 너무 재미있어서,
“천국에 그런 곳도 있어요?” 하니,
“그럼 있지.” 하셨고
저는 함께 그곳으로 갔습니다.
성자와 제가 서 있는 곳을
아주 큰 투명한 눈물방울이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눈물방울이 톡 하고 터졌습니다.
신기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힘들 때, 한걸음 전진하면
눈물방울이 사라지는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방 안으로 들어가 보자고 하셨습니다.
방 안에 들어선 순간...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양의 빛이
쏟아졌습니다.
그야말로 엄청난 빛의 양이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너 힘들 때,
내가 이렇게 강권적으로 역사했다.
영으로 보니 엄청나지.
그런데 네 육은 힘들 때마다 내게 말한다.
홀로 외롭다고.
영계 실상 보니 어떠냐?
그 말 한 거 너 후회하지?
(네. 성자께서 제가 힘들 때,
더 강권적으로 함께하신 것을 부인할 수가
없어요.)
이 빛에 둘러싸여 있듯,
실제 육계에서도 내가 이렇게 너와 함께했다.
(성자님.
조금만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이 빛과 성자가 함께하신 것의 관계를
조금만 더 상세히 설명해 주세요.)
그럼 다시 자세히 봐.
네가 보고 느껴야 자세히 안다.
(저는 집중했고
이내 빛이 태풍의 눈처럼 모아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주님께 물었습니다. “성자님. 빛이 마치
태풍의 눈처럼 핵처럼 모여들었어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네가 어렵고 힘든 순간,
내가 오직 네게 집중했음을 의미한다.
빛이 이곳저곳 퍼지지 않고
한데 모이지 않냐?
오직 너에게 집중했다 함이다.
사랑하니까 그리했다.
나 성자가 제일 못 하는 것이
바로 사랑하는 자가 힘든 것, 아픈 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바라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이 찢어져 바라보고 있을 수가 없다.
그리해서 나는 네가 힘들 때,
아주 강권적으로 네게 역사한다.
그러니 힘들다 해서 제발 낙심 마라.
포기도 마라.
영계 실상을 봐라.
감당할 수 없는 빛이 네게 임한다.
그 빛은 바로 나다.
빛이 나다.
그 어떤 때보다 강한 빛을 낸다.
(맞아요. 성자님.
그동안 제가 봤던 천국의 빛 중에서
오늘 본 빛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강한
빛이에요. 은은하고 찬란하고 눈부시게
빛나는 빛은 보았지만, 이렇게 강력한 빛은
처음이에요.)
내가 오늘 너를 이곳에 데려온 이유가 있다.
올해의 방향이 되는 말씀
“생명의 돛, 주의 돛을 달아라.” 했다.
그 말씀 중에, 주의 돛을 단다고 해서
풍랑을 안 만나는 것은 아니라 했지?
고로, 너희가 올해 내 말씀 따라
주의 돛을 달고
오직 너희의 마음에 주를 중심하고 간다고
하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어려움은 더 있을 게다.
그러나 너희가 주의 돛을 달면,
그 어려움은 어려움이 아닌 것이 된다.
조금 더 깊이
조금 더 영계 실상을 들여다보면
어려움이 네게 닥친 그 순간
오히려 주는 강권적으로 네게 역사하니,
결코 어려움이 안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네 곁에 함께함을 정확하게 알고
육계를 중심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세계를 중심한다면,
반드시 이겨 낸다 함이다.
어려움이 어려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때 흘린 네 눈물이 찬란한 보석이 되어
이곳에 남아지고
그때 너와 네 사랑이 기록되는 것이다.
알겠냐?
(아멘.)
자, 다시 보자.
(그 모아졌던 빛이
눈물방울 다이아몬드 보석이 되어
떨어졌습니다.)
이와 같아.
올해 너희가 많이 맺어야 할 눈물의 보석이라
내가 네게 보여 준 게다.
올해 생명 전도에 힘써야 해.
그러면,
아마 네 눈엔 눈물 마를 날 없을 게다.
그러나 그 눈물이 천국 황금성에는
모두 아름다운 보석들로 네 사연과 함께
남아진다.
이를 알고 올해 선생과 함께
육의 눈물, 심정의 눈물 모두 흘리며
전심을 다해 전도하자.
내 하고픈 말이 있어
너희 모두에게 전하고 싶어 전했다.
성자의 깊은 심정을 알아 다오.
사랑한다.
(그리고 제 영은 그곳에 앉아
성자와 사랑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견딜 것을 견디고 참을 것을 참고
이길 것을 이겨 내면, 사랑 축복이다.
오직 네게 남는 건 사랑뿐이니라.
섭리 나의 신부들아.
결국, 너희와 내가 이룰 게 무엇이냐.
사랑이지 않냐.
나와 사랑 꼭 이루자.
너와 내가 근본적으로 이루어야 할 것이며,
결국 이뤄야 하는 것이 사랑이다.
알겠느냐?
(아멘!)
사랑한다.
사랑하여 말씀했다.
너의 신랑 성자가.
(그리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황금 계단이 보였습니다.
2015_0409 목 계시말씀.hwp2
그리고 계단 위에는
둥근 모양의 황금색으로 되어 있고,
아래는 흰 빛이 나는 기둥으로 되어 있는
아주 웅장한 성이 보였습니다.
이곳은 어디인지 물으니,
성자께서 “이곳은 선생의 성 중 한 곳이다.”
하셨습니다.
“성자님.
천국 황금성에 선생님의 성이 많나요?” 하고
여쭈니,
“다 선생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생각으로 성자의 말씀이 바로
느껴지기를,
“너는 아직도 선생을 이리 모르느냐.”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성자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곳은 선생이 중국에 있었을 때의 사연이
남아진 곳이야.
(“어쩐지. 이 성을 처음 본 순간 중국의 건축
디자인 느낌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천국의 것을 지상의 것과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말이에요.” 하고 성자께 말씀드리니,
성자께서 “네가 잘 보았다.” 하시며,
한번 이 성에 들어가 보자고 하셨습니다.
순간 마음으로 너무 슬플 것 같아
들어가기가 망설여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옆에서 제 손을 잡아 주셨고
선생님과 함께 그 성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천국에서 처음 보는 어둠이었습니다.
“선생님, 저 잘못 들어왔나요?
분명히 좀 전까지만 해도 빛의 세계였는데,
이곳은 좀 어두운 거 같아요.”
“내 사랑아.
중국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나의 심정이다.
막막함.
어느 누구에게 말할쏘냐.
오직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이 아시고
이리도 만들어 놓으셨구나.”
“어두컴컴하나,
마음이 하나도 불안하진 않았습니다.
어둠의 지옥은 고통 그 자체인데
고통스럽지도 않았습니다.
평온했습니다.”)
그래.
네가 잘 느꼈다.
중국에서 나는 그러했다.
가장 극적 고통, 어려움
그 앞은 네가 느낀 것처럼
막막함 그 자체였지만,
내 마음은 아주 평온하고 고요했어.
오직 성자가 내 옆에 계셨기 때문이다.
내 신부야.
우리의 신랑 되신 성자는 이러하시다.
고통의 순간,
어려움의 순간,
극적인 순간,
네가 본 그 빛과 같이 강권적 역사를
일으키신다.
중국에서 성삼위께서 내게 이루신 역사다.
성삼위의 역사가 아니면,
내 어찌 이 한국 땅에 살아 돌아왔겠으며,
사랑하는 너희 얼굴을 다시 볼 수 있으며,
이렇게 혼으로 소통하는 역사가 어찌
일어나며, 끝없는 말씀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겠냐.
삼위의 강권적 역사에 대해 너는 알아라.
이를 깨달아야
올해 성삼위의 강권적인 역사 아래
생명의 표적 역사가 일어난다.
(어둠이 걷히고 무너진 중국의 공산주의가
상징적으로 보이고 느껴지며, 성약역사
1000년의 역사가 진행되고 결국 중국의
국교가 섭리가 되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성약역사의 촛대가 꽂히는 것이 그 나라
국기가 상징적으로 보이며 느껴지고
깨달아졌습니다.
“성자님.
이 역사는 실로 놀라운 역사가 될 거예요.
1000년간 하나님의 역사는 정말 꽃이 피고
열매 맺어 엄청난 역사가 될 거예요.”)
잘 깨달았다.
맞아.
이 역사가 진짜 역사이기에 그렇다.
진실로 알고
절대 흔들리지 말고
굳건하게 이 길을 가라.
선생, 모진 환난풍파 다 견디었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그리해.
천국 황금성에 이와 같이 다 기록된다.
너희가 천국 황금성에 오면, 놀랄 것들이
많을 게야.
내가 사랑하여 다 보여 주고 싶다.
얼른들 오너라.
올 수 있지?
모두 힘내어 해.
사랑하니 잘해.
안녕.
(기도를 마무리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해서 보여 줬으니,
잘해.
또 가자.
천국 황금성엔 볼 게 많아.
그럼 또 데려갈 테니,
새벽기도 부지런히 해.
사랑해.
너의 사랑, 너의 신랑,
성자니라.
안녕.
♥ 04월 09일 목요일 ♥
실체는 금이고
관념은 은이다
작성일 : 2014. 11. 19. AM 4:00
작성자 : 주사랑빛
(1부 새벽예배를 드리는데 온전히 주님을
맞지 못하는 마음들이 느껴져 애가 탔습니다.
설교 후, “이 새벽에 주님을 온전히 모시지
못하는데 어떻게 평생 모실 수 있겠습니까?
평소에 더욱 온전히 주를 모시고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발판이 되고 싶습니다.” 하며
울면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실체는 금이고 관념은
은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깨닫고
알아라.’ 그 주 주일말씀이 생각나게 하시며
더욱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면 서로 안 보고는 못 배긴다.
사랑하면 생각만 하는 것은 답답해 못 참고
직접 얼굴 보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오는 것이다.
내가 너희 교회에
매일 온다고 말하였으나
그것을 믿는 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지구촌에 온다고 말씀하셨으나
믿지 않는 자들은
이미 기다리지 않고 하나님을 버렸고
믿는 자들 중에서도
관념으로 기다리다 지쳐
포기해 버리고 원망하기도 하며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하나의 소설과 같이 여기며
사는 자들이 많다.
그러니 실체로 나를 쓰고
성자께서 오셔도 맞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악평하며
갖은 고통을 주었다.
실체는 금이고 관념은 은이다.
실체로 봐야 보이는 것이 많다.
깨달아야 실체로 느껴져
주를 온전히 맞는다.
너희 인생도 마찬가지다.
실체로 보지 못하면
가까이 있어도
가치를 모르고 버리고 만다.
내가 너희 곁에서 서성거려도
관념으로만 주를 맞는다 하니
어찌 100의 역사를 다 이룰 수 있겠느냐.
설교자들은 설교할 때
내가 혼으로 영으로
직접 가서 외친다고 생각한다 하나
진정 실체로 느끼는 자,
과연 몇 명이나 되겠느냐.
2015_0409 목 계시말씀.hwp3
‘부흥강사는 실제 육으로 나를 보며 내게
배운 자라 다르겠지.’ 하지 말아라.
부흥강사는 설령
내게 직접 배우지 않았어도
실체로 나를 느끼며
나의 완벽한 몸이 될 자다.
왜냐하면 그녀는 나를 간절히 원하고
나를 진정 사랑하며
내가 보이나 보이지 않으나
나를 실체로 느끼기 위해
늘 기도하기 때문이다.
깊은 기도로 내가 곁에 있음을 느끼고
나와 떨어져 있어도
내가 항상 함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 조건 위에 나는 부흥강사를
내 몸으로 자유롭게 쓰고
그에게 가장 먼저 많은 코치를 한다.
나를 깨닫고 나를 느끼고자 하는 자에게
나는 먼저 다가가 깨달음의 선물을 준다.
내가 어릴 적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늘
나타나셔서 인류 중 가장 먼저 진리의 말씀을
전해 주셨다. 너무 사랑하니 더욱 가까이
가길 원했고 설령 곁에 계시지 않아도 계시는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왔다.
휴거 길은 내가 먼저 닦고 너희들 오게 한다.
고로 나와 같은 삶을 사는 자가
빨리 휴거되고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룬다.
진정 깨달은 자는 행한다고 했지?
너희 각자의 삶 속 하나하나 행동부터 바꿔
보아라.
실체로 성자를 모시고 사는 연습을 해라.
실체 가운데 나와 함께 하는 연습을 해라.
그리하기 위해 계속 부르라고 하지 않았냐.
너도 실체로 나 느낀 적 있잖아.
(네, 몇 해 전에 가스온수기를 사용하다가
일산화탄소를 마시고 쓰러져 위험해진 적이
있었지요. 그때 안쪽에서 잠근 욕실 안에서
쓰러졌었는데, 의식이 없는 채로 제가 문을
열고 나와서 다시 쓰러져 다행히 살았어요.
응급실에 다녀온 후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는
“네가 죽을 위기에 처해 선생 혼이 급히 가서
네 혼으로 데리고 나왔고 네 육도 따라 나와
살았다.” 하셨고, 선생님께서 이 보고를
받으시고 “내 혼이 네게 가서 살렸다. 나를
부르면 내 혼이 간다.”라고 말씀해
주셨었어요.)
그래, 그때 내가 직접 편지에 쓴 것처럼
내 혼이 네게 가서 너를 구했다.
성자께서 가시기에
나도 일체 된 몸이니 같이 가서 살렸다.
네가 깨달았지.
실체 가운데 역사한다는 것을.
나를 부르면
내가 언제나 실제로 가서 역사하고
죽을 자 살리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대화하며 사랑한다.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세상 사람들은 의아해할 것이다.
전능하신 삼위의 능력이며
메시아의 권세를 실제로 느끼지 못하는 자는
어찌 이를 다 알겠느냐.
깨달아 금을 금이라 보는 순간부터
그 금의 가치를 완전히 알게 되고
금을 자신의 것으로 소유하고자
많은 노력이 든다 해도
반드시 금을 차지할 것이다.
1. 불러라.
자꾸 불러서 함께해 달라고 해라.
스위치를 켜야 불이 들어오지.
원하지 않으면
평생 암흑 속에서 사는 것이다.
자신이 원해야 한다.
섭리 신부들 중에
‘나는 휴거되기 싫다.’
‘선생님 가까이 느끼고 싶지 않아.’
하는 자들 있을까?
그러한 자는 이미 섭리를 등지고 나갔겠지.
섭리사 신부들 모두는 원한다.
원하기에 모두는 가능성이 있다.
고로 포기도 하지 말고
낙심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2. 대화하라.
생활 속에서는 나를 실체로 느끼기 위해
부르고 대화하라.
대화거리가 없느냐.
나는 이미 매일 말씀으로
많은 대화거리를 너희에게 주고
나의 심정, 마음도 다 얘기했다.
신랑과 신부가 대화하는데
신부는 말하지 않고
신랑만 하루 종일 대화를 시도한다면
신랑은 지쳐 결국 대화가 중단될 것이다.
이제 신부가 말할 차례가 되었다.
너희가 내게 늘 대화를 시도해라.
나는 이미 너희들에게
너무나 많은 대화를 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3. 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조금 전 너희 교회가
나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할 때
내가 단상에 서 있는 네게 무엇이라고
했느냐.
나를 위해 기도하면
나의 심정과 사랑이 그대로 전해진다 하지
않았느냐.
(아멘!)
전선을 꽂으면 바로 불이 들어오듯이,
나를 위해 기도하면
바로 내 심정과 사랑의 불이
네 어두운 마음에 켜질 것이다.
4. 사랑하자.
나를 원할 때 실체로 느끼며
더욱 나를 사랑하게 된다.
나를 사랑함이 성자를 사랑함과 같으니,
이리 간절히 말한다.
사랑하다 보면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실제로 옆에 서 있는 나를 실체로 느끼니
금을 금같이 본 것이 되어
금을 너의 것으로 차지하는 축복이 임할
것이다.
메시아가 옆에 있어도
관념에 갇혀 실체를 보지 못하고
죽이거나 가둔 구시대인들처럼 살지 말아라.
정도만 다르지.
이들과 다른 점이 무엇이랴.
섭리사 왔어도 관념적으로만 주를 대하면
육이 실제로 너희 곁에 가도 관념적으로
대하고 심정 안 맞고 체질 안 맞아 같이 못
산다.
성자는 내게 실체 사랑하며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귀한 인생,
‘황금 인생’이라고 하셨다.
실체 사랑하는 자는
‘황금 사랑’ 하는 자들이며
이들만이 황금성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황금 사랑’ 하여라.
(아멘! 오늘 기도 중 보여 주신 장면은 어떤
의미인가요?
장면 : 절벽에 매달려 있는 자가 있었는데,
한 손에 힘이 풀려 잡았던 한 손을 놓치고
다른 한 손으로 겨우 절벽을 잡고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 한 손마저 놓치면 떨어져
죽는 위기에 처했는데 이 사람은 태연히 주변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절벽에 매달려 있는 자가
절벽이 얼마나 높고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깨닫고 안다면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을 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어떤 상황인지
깨달아 알지 못하는 자는
곧 힘이 빠져 절벽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
깨달아 아는 것은 운명을 좌우한다.
성자께서 어느 지점까지 가셨는지
휴거는 어디까지 이루어지고 있는지
깨닫는 자는 어떻게든 휴거를 이루고자
노력할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얼마나 급절한 시대인지
절벽에 매달린 자의 심정으로
내 마음 받아라.
사랑의 눈으로 금을 볼 때 금이 보인다.
이 시대 최고로 크고 아름다운 금을
직접 육안으로도 볼 수 있게 기도해라.
곧 나 나가니까 금 같은 인생으로
더욱 만들어 더욱 뛰자.
금을 금같이 보는 자에게
역사하는 성자를 기억하라.
사랑해. 안녕.
2015_0409 목 계시말씀.hwp4
♥ 04월 09일 목요일 ♥
내가 떠나감은
내가 너희 곁에 더욱
오래 머무르기 위함이다
작성일 : 2014. 12. 21. AM 5:30
작성자 : 장정임
(추운 날씨에 그곳에서 생활하시는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하던 중에 성자께서
“내가 떠나감은 내가 너희 곁에 더욱 오래
머물러서 너희에게 휴거의 기회를 더욱
연장해 주기 위함이다. 선생 육의 귀함을
알아라.”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는 선생이 있어
이 성약 신부의 역사를 펼칠 수 있었다.
그가 나의 몸이 되어 주었기에
나는 그를 쓰고 맘껏 나타나
인류를 위한 내 사랑과 뜻을
다 나타내 보일 수 있었노라.
그는 나의 신을 받기 위한 몸부림으로
사생애의 모든 기간을 보냈고
결국 인간으로서는 그 누구도 받을 수도 없고
감당할 수도 없는 전능한 나의 신을 받아
공생애 역사를 뛰었다.
공생애가 무엇이냐.
공적인 몸, 즉 나의 몸이 되어
공적으로 사는 삶이 아니냐.
그가 자신의 뜻을 위해 산 것이 아니라
그 모든 몸과 맘을 다 나에게 내어 주고
오직 나의 뜻대로
나를 모시며 사는 삶을 산 것이다.
전능자 삼위의 신을 받아 모시고 산 것이니
그의 삶이 진정 어떠한 삶이었겠느냐.
밥 한 술 뜨다가도
삼위가 일어나시면 수저를 놓고 일어나
그 길을 모셔야 했고,
육이 피곤에 지쳐 쓰러져서도
단잠 한 번 달게 자지 못하고
삼위의 행하심을 따라 언제든 벌떡 일어나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원하시는 일을 해야 했었다.
세상 그 누구도 받을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는 전능자,
유일하신 삼위의 신을 오직 사랑함으로 받아
삼위가 지상에 강림하여
인생들을 직접 만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삼위의 몸이 되어 준 것이다.
인류 역사상 이토록
삼위의 한을 풀어 준 자 없었다.
나는 그를 타고 신나게 세상을 누볐으며
원 없이 너희를 사랑했노라.
비록 세상이 육신 쓴
나 성자를 알아보지 못하여
2000년 전과 같이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었지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은
결코 후회하지 않노라.
미련도 후회도 없는 사랑을 했다.
그리고 나는 떠난다.
내가 지상에 더 머무르고자 하여도
그것은 선생을 위해서,
그리고 너희의 휴거를 위해서 불가함을
말하노라.
지금까지 나는 선생의 육을 쓰고
너희를 사랑해 주었고
또 너희와 인류를 위한 대속의 조건까지
모두 세워 주었다.
이를 위해 내가 쓴 선생이
육으로 행한 것이 어떤 것이더냐.
6개월, 7개월의 절식 조건을 비롯하여
생사를 넘나드는 조건을 연속 세웠다.
그 과정 가운데 혼절하기를 몇 번!
나는 신인지라 육의 한계를 벗어나 행하지만
선생은 육인지라 비록 초인이 되어 사는 자라
하여도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쉬지 않으면
육을 존재시킬 수 없는 것 아니냐.
땅에서 이루는 역사는
반드시 육을 통하여야만 하기에
내가 선생에게 그런 정신을 주어
육을 관리하게 함으로써
전능한 나의 신을 받아
내가 원하는 대로 수종들 수 있도록
육을 단련하게 하고 만들게 하여 썼으나
지금 그의 인생 나이가 얼마더냐.
그도 육계의 법칙을 따라 존재하는
인간이기에 지금처럼 내가 그와 동행하며
계속 재촉한다면 그의 육은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할 것이니라.
고로 나의 육인 선생이 살아 있음에도
내가 너희에게 희망 있는 이별을 하자고 한
것이니 곧 영원한 사랑을 위해 잠시
이별하자는 것이니라.
이 말의 뜻을 잘 알아야 한다.
지금 당장 그리고 앞으로도 선생이 살아 있는
한 내가 선생의 몸을 쓰고 너희 곁에 머무를
수는 있겠으나 그리되면 선생은 자기 목숨
마다 않고 나를 모시기에...
고로 내가 떠나는 것은
너희 선생을 너희 곁에 조금이라도
보다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이 또한 내가 너희 곁에 조금이라도
더 머무르기 위한 방편이기도 함을 알아라.
이는 이미 나와 육도 영도 일체를 이룬
선생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겠냐.
선생이 휴거의 문이니
선생이 너희 곁에서 함께하는 동안에는
휴거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고로 나의 떠나감은 선생을 위해,
그리고 너희 곁에
더욱 내가 머물러 있기 위해,
그럼으로 너희를
더욱 휴거시키기 위함임을
절대 깨달아라.
선생이 그동안 너희 위해
나와 함께 세운 조건은
진정 육의 목숨을 걸고 세운,
말 그대로 ‘더 할 수 없는’ 조건이었다.
고로 이제 더는 할 수 없다.
고로 나 성자는 선생을 너희 곁에 두고
떠난다. 선생이 나의 모든 권세와 주권과
사랑과 정신을 다 가지고 있으니 그를 통해
나를 보고 느끼고 사랑함으로
하늘 보좌에 앉아 있는 나에게까지
네 모든 사랑이 상달되게 하라.
그가 살아 있는 당세에만 허락되는
휴거의 축복이다.
이미 휴거를 온전히 이룬 자는
선생이 나의 신을 모시고 살았듯
선생의 혼과 영을 모시고 살 것이며
아직 온전함에 이르지 못한 자는
포기 말고 더욱 선생과 일체 되기에 힘써
온전한 휴거를 이루어라.
휴거의 문은 선생이다.
고로 선생이 함께하는 한
그 문은 열려 있으나
포기하는 자는 그 즉시
선생이 함께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휴거의 문이 닫힘을 알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내게로 와서
영원한 나의 신부가 되어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을 열어 두고 나는 간다.
그 길 통해 어서 빨리 내게로 달려오라.
2015년은 너희가
그 길을 더 빨리 통과할 수 있도록
선생과 함께 전도의 문을 열어 놓았다.
생명 전도가 휴거를 빨리 이루는
하나의 길임을 알지?
그러니 나 떠나도 희망차게 파이팅이다.
선생이 나에게도 희망이고
너희에게도 희망이지 않냐.
고로 우리는 희망 있는 이별을 하는 것이야.
사랑한다.
새해도 다 보내고 나서
연말 될 때 뒤늦게 아쉬워 말고
시작점부터 서둘러서 많은 생명의 결실을
맺고
휴거도 차원 높게 이루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나 성자가 축원한다.
사랑해.
♥ 04월 09일 목요일 ♥
선생님 영의 권세
작성일 : 2015. 2. 25. AM 3:40
작성자 : 김형순
(3시 30분경 기도 중에
어머니 소천 소식을 문자로 보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눈물이 왈칵 났고 어머니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영으로
나타나셨는데 전체적으로 희고 빛나는 광채가
났습니다. 머리에는 금빛과 흰빛이 나는
크고 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계셨고
희고 하얀 옷을 입으신 전체 모습이
너무나 엄위해 보였습니다.
2015_0409 목 계시말씀.hwp5
그 모습을 보면서 이미 어머님의 영을 이끌고
계셨음을 느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 어머니
이미 내가 황금성 천국으로 이끌어 주었다.
그 영은 이미 황금성 천국을 오가며 살았어.
나는 괜찮아.
(“아니요. 선생님 괜찮지 않지 않으십니까?”)
사랑아!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어머니가 자식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이
얼마나 강렬했을까 생각됩니다.
그 힘으로 버티었지 않습니까?”)
아니,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견디었다.
사랑아! 나는 이미 부활한 영이 되어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을 건져 내고 있다.
그런 권세를 받았어.
육신이 죽어 그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이 살아 있는 이에게 찾아가
그 영혼을 살리고 있다.
사망에서 생명을 오게 하며
그 영혼의 매인 문제를 풀어 주고...
나의 일은 끝이 없다.
(“선생님 영이 하시는 일을
선생님 육신도 다 아시나요?”)
내 영혼은 이미 차원을 달리하며
성자와 행하니
그 맡은 일들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나 내가 기도하는 것과 성자의 일과
또 내가 간구하는 것들을
성자와 함께 영으로 처리하며 가고 있다.
내 영혼 이미 하룻밤에도
수많은 자들을 찾아가 만나기도 하고
수많은 자들의 영혼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다.
내 어머니는 이미 그 영혼을 이끌어 주었고
이제 육신으로부터 자유로운 영이 되어
나를 떠나 다닐 것이고
영원한 나라 성약성 황금성에 거할 것이다.
(“부활하신 선생님께서 나와 24시간
함께하심을 알고 믿지만 그러나 때로
잊어버려서 죄송합니다.”)
사랑아!
나는 지금 나를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자들의
영을 직접 관리하며 사랑으로 이끌고 있다.
너무나 많은 자들이 내가 있어도 잊고 지내.
내가 함께함을 잊고 지내.
나는 이미 만국을 다스릴 철장 권세를 가지고
말씀으로 너희의 영혼들을 다스리고 관리하고
있다. 영으로 찾아가는 것도 잊으니 영으로
가도 모른다. 그래서 말씀을 주어 계속
살아나게 이끌어 주고 있어.
내 육신이 힘들게 받은 말씀이
너희의 생명의 젖줄이 되어 너희를 먹이고
살리고 있다.
(“선생님의 영의 권세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합니다.”)
내 영이 하는 일들을
너희가 다 알 수는 없다.
너희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은 잠깐의 시간에도 수만 가지 일을 한다.
나는 내 영을 통해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의 모든 일을 살펴 주고
도와주고 함께하고 있고
또한 섭리의 국방을 지키고 계시를 주며
수많은 자들을 영으로 만나고 관리하고 있다.
혼과 영을 동원해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
부활한 나를 느끼고
나와 함께 사는 단계에 있는 영혼은
더욱 나를 느끼고 함께한다.
나의 영의 권세는
온 인류가 놀랄 큰 권세이며
나의 영의 권세는 삼위가 주었으니
빛의 세기를 너희가 다 느끼고 알 수 없듯이
강력하나 느끼지 못할 뿐이다.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가장 큰 사명이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수많은 생명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끄는
권세를 받고 행하고 있으니
그 능력과 권세를 너희가 다 알 수 없다.
생명이 사망길, 절벽길로 가는데
누군가 이끌어 주지 않는다면
그대로 떨어져 버린다.
그러니 그 손을 내밀어 잡아 주고 살려 주는
자는 생명의 은인이요, 구원자다.
나의 권세는 이 세상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크고 큰 권세이며 말 못 할 권세이며
영으로 혼으로 직접 느껴 보아 깨닫는
권세이다.
나는 지금도 성자와 일체 되어
죽어 가는 자들을 살리며
수많은 사역을 하며 너희를 찾아가고 있다.
내 영이 너희 곁에 가 함께하니
영원히 삼위와 내 손을 놓치지 말고 그 안에
거하여라.
(새벽 잠언말씀을 듣고 다시 기도하려고 할
때 선생님께서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 어머니는
내가 좋은 곳으로 데려갈 거야.
(누워 계신 어머니를 뵌 적이 있었는데 그때
어머니께서 손을 계속 움직이시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엄마 한평생 고생만 하시다 가셨어.
그 손이 마를 날 없이 일하시느라
그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때에도
그 손이 계속 움직인 거야.
한평생 힘들게 맘 고생하시고
육신 편할 날 없었어도
아들 잘 낳은 보람으로 어깨 펴고 사셨지.
이제 그 육신은 다시 돌아올 수 없지만
그 영은 나와 영원히 함께 살 거야.
내 어머니를 위해 아파하고
눈물 흘리며 기도해 준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의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아니었다면
우리 어머니는 벌써 저 세상 가셨겠지만
정성 어린 간호와 사랑으로
지금까지 하나님이 살려 주셨고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었다.
그동안 애써 준 수고에 감사하고
어머니가 평안한 곳으로 가셨으니
마음 요동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라.
(“우리 어머니, 평안한 곳에서
영원히 사랑받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머니는 예전에도 여장부였다.
그 영도 기질이 대단하고 말씀으로 다져져
아름답고 멋있는 영이 되었지.
그래도 난 여전히 그 품이 그리워 달려가는
어린 아들이 된다.
나의 어머니가
나를 위해 애절히 눈물 흘리며 기도해 주어
내가 이렇게 섭리를 펼 수 있었다.
품 안의 어린 자식이 해 당할까
조마조마하며 살았던 우리 어머니.
그 애가 다 닳아 버릴 정도였지만
꿋꿋했던 어머니.
나의 어머니가
나를 눈물과 애절한 기도로 키웠다.
섭리의 부모들이 우리 2세들을
그렇게 사랑으로 기도로 키워야 한다.
그 본이 되어 주신 크고 위대한 시대가 낳은
인물, 내 어머니를 내가 많이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나를 길러 주신 나의 어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