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4.10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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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0일 금요일 ♥
사랑의 진정한 뜻을
깨달아라.
모든 핵은 사랑이다.
작성일: 2015. 1. 2, 2. 8
작성자: 정형호
(금요 자체 프로그램 때 기도하며,
“성자와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
한량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진실한 고백을 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이후 더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첫 마음, 첫사랑을 잊으면 안 된다.
잊으면 죽는다고 했지?
왜?
너희들은 잘 잊기 때문이다.
왜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할까?
사람은 생각에서 놓으면
순간순간 잊기 때문이다.
너희가 가장 생각해야 할 것이 있으니,
성자, 주 생각이다.
뇌 점령은
너희 뇌를 완전하게 만드는 것이야.
너희 뇌를
성자와 주의 뇌라 생각하고 만들어야
만들 수가 있다.
너희 각자의 것이라고 생각하니,
만들다 힘들면 포기하고 낙심하고
만들지 않는 자들이 많지.
왜 그럴까?
너희 자신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삼위의 모양과 형상대로 만든 근본의 뜻을
정녕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랑아.
너희 뇌가 너희 것이 아니라
성자와 주의 것이라고 생각해 봐라.
그리고 만드는 만큼
얻어지는 것이 있다고 생각해 봐라.
만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랑하면 할수록
만드는 것이 쉬워진다.
사랑의 반응으로 나타나는
황금성의 모습을 보자.
(저는 선생님으로 오신 성자와 함께
황금성으로 갔습니다. 백보좌를 중심으로
웅장한 성들이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다.
너희의 영광의 찬양 앞에
황금성도 빛을 내는구나.
황금성은 상대성적 반응을 한다.
자체로 사랑의 빛을 내고,
상대성 원리로
상대체인 너희가 사랑을 하고,
그 마음을 보내면 보낼수록
황금성도 반응을 하지.
백보좌에서부터 반응이 일어난다.
그 말은 백보좌의 주인이 누구냐?
성삼위지.
성삼위가 반응을 할 때 그 결과물로
황금성이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서 황금성도
너와 나의 사랑으로
더욱 웅장하고 완전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 것이다.
황금성 자체를 사랑으로 만들었다.
사랑이 없으면
황금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백보좌 앞 중앙에 놓인
하트로 된 대형 황금성은
성삼위의 심장과 같이
성삼위의 사랑을 나타낸다.
저 하트가 빛을 낼 때마다
사랑의 에너지들이 황금성을 감싸며
사랑의 파장으로 전체를 휘감아 버리고,
그 사랑이 우주, 지구촌으로 이어져
너희 각 개인에게도 전달이 된다.
너희가 깊이 깨달아야 될 것이 있으니,
사랑에 대해서 깊이 깨달아야 된다.
사랑이라는 말을 쉽게 이야기하지만,
사랑에 대해 깊이 느끼고 깨달으면,
사랑이라는 말을 쉽게 이야기할 수 없다.
하늘 사랑을 느끼고 깨닫게 되면,
이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느끼기에
차원이 다른 느낌을 받게 되고,
이 느낌 속에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전달받고
뇌가 충격을 받고 뒤집어질 수밖에 없다.
진정한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사랑에 대해
깊이 느끼고 깨닫는 단계 속에 받는 것이다.
그래서 깊이와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알겠냐?
섭리사 신부들을 위해
준비하고 예비한 황금성은
선생의 사랑으로 만들었고,
선생이 완전한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휴거역사, 부활역사, 성약역사의 뜻을
실현했기에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 결과물의 핵이 사랑이니,
사랑해야 황금성에 오는 것이
당연한 이치 아니냐.
간단하고 쉬운데
사람들은 황금성에 들어오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진정한 사랑의 맛을 체험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진정한 사랑의 맛을 본 자는
황금성을 맛본 자와 같다.
황금성 자체가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사랑의 원리는
하나로 이루어진다.
절대 일방적인 사랑은
성립이 될 수 없다.
성삼위가 일방적인 사랑을 해 오다가
일방적인 사랑이 아닌
상대적 사랑을 준 자가 조건을 세워서
이제 사랑의 성립이 무엇인지를
역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황금성을 통해 느끼고 알게 된 것이다.
이것이 기적이요, 보화요,
가장 큰 선물이다.
그래서 황금성은
성삼위의 것이기도 하지만,
선생의 것이기도 하다.
선생이 세운
사랑이 이룬 결과이기 때문이다.
알겠냐?
사랑의 원리는
하나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사랑하면 서로 대화가 되고,
말이 통하게 되고,
서로 닮아 가게 되고
서로 이해하게 되지?
이것이 하나의 원리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할수록,
나와 대화가 되고 통하게 되고
닮아 가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
우리 사랑이 확인되었다면,
내가 떠나도 힘들지 않고
내가 떠나도 함께하고,
내가 떠나도 그 시간이
결코 불행의 시간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랑이 중요해서
2014년 사랑에 대해 깊이 교육하고
성자 사랑의 눈을 뜨게 했고,
마지막까지 사랑의 선물을 준 것이다.
깊은 뜻을 알겠느냐.
휴거도 마찬가지다.
사랑을 이루면 휴거되는 것이다.
사랑으로 휴거되지 않느냐.
잊지 마라.
너와 나의 사랑을,
우리의 사랑을,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네가 나를 생각하며
선생을 생각하며 가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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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마음, 그 첫 심정, 첫 사랑을 잊지 마.
누구나 사연이 있고, 추억이 있고
사랑이 충만했던
그 날이 있었다.
지금 사랑이 충만한 자도 있고,
예전보다 못한 자도 있고, 식은 자도 있지만,
너희가 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니,
바로 너희 각자의 개성,
너희가 잘하는 것으로
다시 희망을 품고 올라와라.
내가 너를 축복한 사랑에 도전하며
내가 떠나고 있는 이 시점에
선생의 손을 잡고 일어나
뜨거운 사랑을 이루자.
그리고 너와 나의 첫사랑의 사연을
떠올려 보자.
너의 뜨거운 사랑이 황금성을 낳고,
황금성 안에 빛을 발함으로
그 빛을 통해 나 성자가 발걸음을 한다.
너희의 생명록을 보며
너희의 사랑의 에너지를 늘 점검하는데,
그 에너지는 기도와 공적 그리고
가장 큰 근본은
너희의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오직 사랑이 핵이다.
사랑이 핵인 것을 안다고 하나,
근본의 뜻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많기로
사랑의 깊은 뜻을 깨달아 모두 휴거되고,
올해 삼위가 계획한 깊은 뜻을
이루라고 말하였다.
진정 사랑한다.
사랑의 핵, 성자다.
샬롬.
♥ 04월 10일 금요일 ♥
철장 권세를 가진
그의 이름
작성자 : 주빛이나
(선생님의 사명을 다시 새롭게 생각할 때,
내가 선생님과 함께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감사하고 생각하면 정말 믿기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사명을 계속 새롭게
생각하며 부르니 깨달음의 차원이
높아졌습니다. 성자께 선생님을 증거하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가 나의 육 선생을 직접 증거하니
깨닫기를 바란다.
성경을 보자.
요한계시록 19장 11절-16절을 보아라.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그가 세상을 다스리는 철장 권세를 가졌으니
그 이름이 바로 이 시대 땅의 구원자니라.
그가 사망을 이긴 권세를 가졌으니
따르는 너희들이 곧 빛과 생명이니라.
그가 온 세상 만민의 구원자가 되었으니
곧 나 성자의 육, 너희 선생이니라.
그가 온 세상 만민의 선악을 구분하나니
그가 곧 법이 됨이라.
그가 온 세상 만민의 평화를 다스리나니
곧 평화의 왕 된 나의 육, 너희 선생이니라.
그가 하늘역사 7000년
남은 1000년의 주권자가 되나니
마지막 역사를 완성하는
땅의 구원자니라.
그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있어
그의 입에서 불과 칼과 도끼가 나와
태우고 찌르고 쪼개는 능력을 가졌으니
곧 삼위가 준 하늘의 위력을 가진,
나 성자의 육이 된 이 땅의 구원자니라.
그가 이 세상의 불의와 이성의 향락과
세상의 썩은 문화를 쪼개 내니
사탄과 악한 영이 불에 타 태워지니라.
그의 기도가 만민과 세상을 다스리니
그의 기도를 여호와께서 받고
세상을 주관하고 다스리니라.
내가 쓰는 나의 육,
너희 선생의 권한이 이러하나니
선생의 권세가 위력이 있어
온 천하를 다스리니라.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함으로
이 당세에 따르고 아는 자들 앞에
그 이름은 선생이나
휴거 기간이 끝난 이후에는
마치 신약시대 나 성자를 예수로 인식하여
나 성자를 예수로 부르듯
너희 선생도
성약시대 나 성자의 육인 땅의 구원자로
그의 이름을 온 세상 만민이 부르며
온 천하 만물까지도 성삼위를 대하듯
그를 대하리라.
성삼위가 준 철장 권세로
만국을 다스리는 7000년의 완성을 이루는
마지막 땅의 구원자로 영원히 남아질 그가
바로 너희 선생이니라.
땅의 구원자를 깨달은 자,
100% 믿고 깨닫고 따르며 증언하는 자,
신부라는 최고 높은 차원의
하늘의 신부 권세를 가졌으니
바로 선생을 따르는 너희들이니라.
선생이 권세를 가졌으니
선생을 따르며 300선 이상으로
완성급 휴거를 이룬 자들은
그들도 권세를 가지게 되나니
그들의 기도도 권세가 있어
따르는 그들의 입에서도 선악을 쪼개고
악을 멸하며
사탄을 쪼개는 권세가 주어지느니라.
완성은 변질이 없으니
그에게는 악이 없음으로
기도의 위력과
사탄을 이기는 힘과
신부의 이름으로 심판하는 권세를 주니라.
그들이 선생과 같이
사망을 다스리고
세상의 불의와 악을 멸하며
심판하느니라.
이 땅의 구원자,
그의 이름을 기억하라.
마지막 역사는 완성을 이루는 역사이기에
성약역사 땅의 구원자는
숨김없이 찬란하게 드러내리라.
그는 창조 목적을 완성한 자
그가 하늘의 첫 신부 열매가 되나니
곧 이 땅의 사랑의 왕, 너희 선생이니라.
온 천하가 그를 믿고 따르며 경배할 때가
후에 오리니 당세에 너희가
그가 구원자임을 100% 알고 깨닫고
시인하고 증거하여라.
나 성자는 이제 이 땅을 떠났으니,
이제는 선생을 그저 선생으로 보면 안 된다.
선생이 나의 육이라는 것을
당세 후반기 역사는
확실히 명확히 알아야 한다.
각자가 선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인식하는지
확실히 깨달았는지
너희 뇌를 열어 보아라.
이 계시를 본 자들은 기도해 보아라.
그리고 깊이 생각하고
선생 사명을 100% 깨닫길 바란다.
너희는 신부이니
이 땅의 나 성자의 육이 된 선생의 사명을
확실히 100% 깨닫길 바란다.
너희가 기도함으로
나 성자가 깨닫는 축복을 주리니
확실히 앎으로 나 성자가 있는 이곳,
황금성을 차지하는 자가 되자.
하늘의 나 성자와 땅의 내 육의 사명을
깨닫는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7000년 역사의 비밀을 말하니
곧 여호와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
신부의 왕이 된 자 선생이니라.
이것으로 성경의
7000년 역사의 완성의 끝이 오리라.
내가 역사의 핵적인 비밀을 말하니
이후는 각자 기도하여 깨닫는 지혜를 받아라.
기도하는 자는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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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밀은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나가니 다 풀어지니라.
너희가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나 성자가 나의 육, 너희 선생을 말하니
그가 곧 나니라.
내가 그 육을 쓰고 함께하니
그의 행함이 나요,
그가 말하는 모든 말이
나의 입술이 되어 말하니라.
내가 보낸 자를 믿는 자들이
그와 같이 세상을 다스리니라.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을 말하니
내 말이 권세가 있어
너희의 죽은 심령, 깨닫지 못했던 심령이
살아나리라.
그의 정신에서 나온 말씀이
곧 성약의 성서가 되나니
그의 정신에 삼위의 신이 임함이라.
그를 악하게 대하는 자마다
사망 불못을 벗어날 수 없음이라.
그가 계시록의 인봉을 풀 자,
백마를 탄 자,
곧 지혜와 충신이라.
그가 온 세계 만국을 치고
그의 철장 권세로 세상을 다스리니라.
그를 대하는 것이
곧 나 성자를 대하는 것이 되어
그를 대하는 대로 세상의 판국이 바뀌니
그가 바로 나 성자의 육이 된 너희
선생이니라.
땅의 주권자가 한 나라의 왕도 아니요,
정치가나 세상 높은 직급을 가진 자도
아니요,
오직 한 사람,
이 땅에 나 성자의 육인 너희 선생이니라.
이 모든 것은 삼위가 그를 쓰고
그와 함께 행함으로 준 신의 권세
곧 이 땅의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마지막 역사의 완성을 이루는
이 땅의 마지막 구원자니라.
♥ 04월 10일 금요일 ♥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
선생이다
작성일 : 2015. 2. 10. AM 1:10
작성자 : 윤성근
(기도를 하면서 ‘내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군대에 있을 때 겪은 일이
떠올랐습니다.
군에서 말씀을 보고 있을 때
“너 섭리인이냐?” 하고 물어보는 자가
여러 명 있었습니다. 순간 너무 놀라서 “저는
섭리인이 아닙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들이 반복되었고, 그때마다 항상 같은
답을 하였습니다.
3번째 같은 일이 반복되자, 스스로 죄책감이
느껴져서 ‘다음에 누가 물어보면, 네! 저는
섭리인입니다. 왜요?’ 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 후에도 이 같은 일이 여러 번 반복됐고,
그때마다 “네, 저는 섭리인 맞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 그런 분이 아니에요.”
하였습니다. 또 좋은 행실을 보여 주며
선생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상대는 믿어 주지 않았지만,
전에 선생님을 부인한 일이 마음에 걸려
끝까지 참고, 기를 쓰며 선생님을 옳은
행실로 증거했습니다.
이 일을 말씀드리며, 그때 선생님을 부인하고,
숨긴 일을 회개하였습니다. 이후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 사랑들아.
잘 있었느냐?
안부 전한다.
네 신랑, 네 사랑 선생이야.
나 너희를 정말 사랑해.
매일 한순간도
너희 생각을 머리에서 떠나보내지 않아.
나는 평생을
하나님과 성자께 연단받고,
늘 사랑받으며 자랐기에...
이곳에 있더라도 정말 괜찮아.
내 걱정은 오직 너희들이야.
너희들...
휴거를 얼마나 귀하게 생각하느냐?
휴거를 정말 귀하게 생각해야
뺏기지 않는다.
이 세상에 휴거와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일평생을 휴거만 위해 살아서
휴거라는 보화를 얻었다면
그보다 값진 인생은 없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인생 영웅이 된 것이지.
난 너희가 휴거를 잃을까
너무 걱정이야.
너희 나 잃으면 휴거도 잃는다.
휴거를 나라고 생각하고 꼭 잡아라.
너희는 나 사랑하잖아.
사랑하기에
수십 년을 이 고생을 하며
나 따라 왔잖아.
하나님의 섭리역사...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주가 역사하니
행복하지 않았냐.
휴거는
하나님 섭리역사 끝에 있는
최고의 행복이야.
너희는 휴거되기 위해
이 섭리사에 온 거야.
여태 이렇게 고생하며 따라왔는데...
환난, 핍박 다 이기며 왔는데...
이 마지막 산을 못 넘으면 헛고생하게 된다.
나 만나고 싶지 않느냐...
나와 떨어지기 싫지 않느냐...
오늘도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성자께 너희 휴거시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제발 이성 문제 없기를
서로 화목하여, 시험 들어 꺾여 버린 자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용서를 구한다.
왜인지 아느냐.
나 너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
사랑하니 만나고 싶고 만나 사랑했으니
영원히 이별하기 싫어 너희 위해 기도한다.
성자께서 맺어 주신 우리 사랑...
영원히 떨어짐 없이 끝까지 함께 하자.
대둔산 수도 시절,
성자께서 구름 같은 자들이 밀려온다 했을 때
나 안 믿었다. 나같이 볼품없고, 미련한 자.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자.
누가 만나러 오겠나 생각하며 믿지 않았다.
혹여 이 깊은 산골짜기에 누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 궁금할 것 같기도 하고 신기할 것
같기도 해서 그저 몇 명 보러 올까 생각만
했었다.
섭리역사를 펼치며 내 사랑하는 제자들이
사랑 배신을 하고 나를 오해하며 악평해도
나는 그를 끝까지 기도하며 사랑해 주었다.
성자께서 나에게 너희라는 가장 큰 선물을
주실지 정말 몰랐다.
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었고,
너희들이라는 사랑덩이 신부들을 얻었으니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되고 행복한 자가
나라고 하셨다. 내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이라 하셨다.
내 사랑들아.
너희라는 보물이 있기에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일 분, 일 초도
너희라는 생명 보석을 놓은 적이 없다.
중국에서 모진 환난과 고통을 당하는
순간에도 내 머리에는 너희 생각이
아른거렸다. 내가 정말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정말 살아서
내 사랑하는 자들을 볼 수 있을까?
총알이 빗발치는 월남전 전쟁 때보다
더 두려운 순간이 많았다.
왜인지 아느냐?
내 인생 청춘의 날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였다.
내 목숨을 지켜 줄 거라 굳게 믿고,
또 항상 기도하고 간구했다.
2015_0410 금 계시말씀.hwp4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내 어깨 위에는
하나님의 섭리역사와
성약역사의 뜻이 있다.
또한 사랑하는 신부들이 있다.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들이 있는데...
내 목숨이 나 하나만의 것이 아닌데...
나 없으면 하나님의 성약역사를 이룰 자가
없는데... 내 신부들이 사랑하는 자가 없어져
버리니 얼마나 실망하며 낙심할까...
중국에서 가슴 떨리는 심적 고통이
매일 나를 찾아왔다.
한국에 왔을 때
제일 먼저 너희 안부를 확인하며
너희의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줄 때
그동안 받은 고통의 순간들이
눈 녹듯 녹아내렸다.
내 사랑들아.
내가 이토록 너희를 사랑한다.
내 일평생 오직 하늘의 뜻을 이루며
생명을 위해 살았다.
그러니 너희는 내 자랑이며,
성삼위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인 게다.
그런데...
나를 둘러싼
수많은 소문과 악평들로 인해
내가 너희에게 부끄러움이 되었다.
세상이 내 이름으로
너희를 핍박하며
나와 너희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며
떨어뜨려 놓았다.
내 사랑들아.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진정 사랑하느냐.
그리하면 생명들에게
나를 가르쳐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전한 사랑을 가르쳐 주어라.
세상에게 핍박받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네 사랑을 위해
진실을 가르쳐 주어라.
세상이 나를 이토록 미워해도
나는 그들이 말한 더러운 행위를
단 한 번도 한 적 없다.
죄 있는 자가 어찌 죄를 용서할 수 있겠느냐.
죄 있는 자가 어찌 죄를 주관할 수 있겠느냐.
죄 있는 자의 이름으로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
나를 온전히 알아라.
그리고 제발이나 오해하지 마라.
내 진정 너희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이후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아.
선생의 타는 심정을 받아라.
선생이 오죽이나 답답하면
손가락이 문드러질 때까지
말씀을 적어 외치겠느냐.
오죽이나 답답하면
이토록 간절히 간구하겠느냐.
깊이 깨달아라.
선생 심정을 깊이 받아야 한다.
생명에게 무엇을 전할 것이냐.
진리에 선생 심정을 담아 전하는 게다.
선생의 말을
그의 심정으로 외쳐 주어야 한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난다.
내 사랑들아.
선생은 위대한 성약역사의 자부심이다.
선생이라는 자부심이
너희 머리에 꽂혀 있어야 한다.
선생이 있어야
성약도 있고
구원도 있고
황금성도 있다.
선생은 성약 황금성의 문이며
구원의 방주이다.
이처럼 멋있는 선생이 너희의 신랑인데...
왜 너희는 그를 감추며 나타내지 않는 게냐.
세상이 그의 이름으로
너희를 정죄한다 하여
위축되어 증거하지 않는 게냐?
스데반 집사의 순교를 보아라.
세상 앞에서
나사렛 예수를 부정하지 않고
목숨 다해 외쳤다.
지혜의 말씀으로
시대 관원들에게 무렴함을 느끼게 주었노라.
그들의 콧대를 완전히 꺾어 놓았고
그들의 죄를 확실히 일깨워 주었다.
내 사랑들아.
너희가 선생을 증거하지 않으면
세상은 너희가 선생이 죄가 있음을
인정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들의 주장이 맞다 생각하며
옳다고 더욱 외치고 다닌다.
시대의 돌들도 휴거를 외치는데...
성약 주인공의 역사가
외치지 않으면 되겠느냐.
선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져라.
선생이라는 돛을 세워라.
그래야 섭리역사의 배가 바람을 타고
거침없이 전진할 수 있다.
선생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오직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선생이다.
위대한 새 역사의 자부심을 갖고 행하여라.
그래야 하늘 아버지의 축복이
너희에게 임하여
이 성약역사가 진정 빛날 수 있다.
너희가 그의 몸이 되어
그의 말씀을 전하고
그의 행실을 나타낼 때
그리스도의 꽃이 피어
향기가 충만하게 날 게다.
너희에게 성자의 축복을 빈다.
사랑의 성자다.
샬롬.
♥ 04월 10일 금요일 ♥
나 성자가 선생의 생일에
떠나는 이유
작성일 : 2015. 3. 10. AM 3:40~4:45
작성자 : 이주인
(몇 주 전에 교회서 어느 지도자가 7차원의
사랑을 ‘성자를 통한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이다.’라고 말했다는 얘길 전해
들었습니다. 그 말이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여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혹여 계시를 받는 자가 말하더라도,
깊이 생각하고 깊이 기도하면,
아주 어린 자라 하여도 분별이 가능하다.
이는 선생만이 오로지 진리를 말할 수
있으므로, 어떤 큰 지도자가 말한다 하여도
분별하여 그 말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1차원은 육의 사랑이다.
2차원은 정신, 생각, 마음의 사랑이다.
3차원은 혼의 사랑이다.
4차원은 영의 사랑이다.
여기까지는 너희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허락된 사랑이다.
곧 4수까지는 지상에 속한 수이며,
4차원의 사랑까지는 지상에 속한 사랑이다.
이런즉 4라는 수를 땅의 숫자라고 이른
것이다. 고로 더 세밀히 이르지 않겠다.
5차원부터는 신의 영역에 해당되는 사랑이다.
곧 3은 하늘의 수이다. 곧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숫자이며, 천상에 속한 수이다.
이런즉 5차원부터, 6차원, 7차원의
이 세 개의 숫자는 하늘에 속한 수이다.
고로 5차원의 사랑은,
신랑 된 성삼위와 선생 앞에 신부로서,
황금성에 휴거된 자들과의 사랑이다.
이는 휴거된 자들은 신의 반열에 올랐기에
그러하며, 또한 인간으로서 창조 목적을 이뤄
완전한 신부가 되었기에 그러하다.
곧 신랑인 성삼위와
너희 앞에는 신랑인 선생에게,
완전한 신부로 휴거되어
인간으로서 최고의 목적을 이룸으로,
신이 되었기에 그러하다.
6차원의 사랑은
성삼위와 선생만의 사랑이다.
내가 선생 통해, 6이라는 숫자는
창조수 혹은 완성수라 일렀다.
이는 창조를 마친 날이 여섯째 날이며,
이는 완성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것을 일렀다.
고로 선생의 생일도 6으로 끝나는 것이다.
이는 선생이 마지막 사명자이며,
역사를 완성시키는 사명자이기에 그러하다.
고로 6차원의 사랑은,
2015_0410 금 계시말씀.hwp5
인간으로서 신의 대상체가 되어
신부의 뜻을 처음으로 완성시킨,
성삼위와 선생만이 나누는
극적 사랑의 단계이다.
곧 선생 외에는
6차원의 사랑을 이룰 수 없다.
이는 선생이 창조와 근본의 신인 성삼위
앞에, 절대적 사랑의 조건으로 첫 신부로서,
신의 반열에 올랐기에 그러하다. 또한
인류역사상 최초로 신부의 역사의 문을 열어,
그로 인해 지상에서 사랑의 조상이 되어,
너희를 사랑의 신으로 만들고 있기에
그러하다.
이런즉 지상에서 난 자들 중에,
처음으로 사랑의 신이 된 선생에게만
이 사랑이 허락된 것이다.
다시 말해 하늘로나 땅으로나
최초로 완성시킨 사랑이기에,
완성수인 6을 지칭한 6차원의 사랑이라
이르는 것이다.
7차원의 사랑은 창조자이며, 근본자이며,
절대자인 성삼위의 위대한 사랑이다.
이는 성삼위만의 사랑으로,
이 사랑으로 창조를 하였고,
지금도 이 사랑으로
천상과 지상의 모든 것을 운행하고 있다.
곧 이 절대적 사랑이 창조의 근원이
되었으며, 무엇보다 이 사랑은 근본의 근본인
사랑이다. 이는 삼위일체의 상호 수수적인
사랑 관계이다.
고로 이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다.
이런즉 완전수인 7을 지칭한
7차원의 사랑이라 이르는 것이다.
잘 알겠느냐?
그렇지만 이 모든 사랑,
곧 1차원에서 7차원까지의 사랑은
서로 상호 수수 관계가 이뤄져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정녕코 이뤄지는
것이다. 고로 나누는 것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떠나고 있는 나 성자가
당부하며 일렀다.
사랑해!
이 말씀을 받고서 선생님의 생신이,
6수로 끝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후부터 저는 그동안에 7수로 끝났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이 말씀을
계시국에 보낸 이후에도 성자와 선생님의
생일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를 토대로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선생의 생일에 떠나는 이유가
있다. 이는 성삼위의 정한 뜻과 때에,
나 성자는 떠나기에 그러하다.
이에 대해 설명하겠다.
먼저는 나의 재림에 관한 것이다.
나 성자가 이 땅에 재림한 이유가 몇 있다.
그중 하나가 선생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이는 내가 재림한 이유의 핵 중 하나이다.
나 성자가 선생을 증거한다는 것이
너희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나,
깊이 듣고서 생각해 보아라.
성삼위의 섭리역사는
각 시대마다 사명자를 세워 역사했다.
고로 그들이 성삼위의 육으로서
그 시대에 합당히 뜻을 이룰 자임을
나타내어, 증거를 해 줘야 하는 것이
성삼위의 소임 중 하나이다.
이는 그들이 너희와 같은 육을 가졌기에,
육으로 보면 초라하고 작아 보일 수도
있으므로, 성삼위가 사용하는 자라는 것을
나타내어 주지 않는다면, 그들을 통한 역사를
이룰 수 없기에 그러하다.
곧 성삼위의 육계에서의 뜻은,
육을 가진 자를 통해서만 온전히 이뤄지기에,
사명자를 뽑아 길러 너희 인간에게 보내
준다. 그런즉 그 사명자를 성삼위가 보냈음을
나타내어 알게 해 줘야 한다.
그것이 성삼위의 증거이다.
그래야 너희가 사명자를 알고서 따르며,
또한 사명자와 더불어 뜻을 이룰 수 있기에
그러하다.
고로 시대마다 사명자를 증거하기 위해,
성삼위는 그들과 함께 여러 이적과 표적을
보여 줬다. 이는 시대마다 그 사명자가
성삼위의 육임을 증거하는, 대표적인
방법이었다.
곧 구약의 모세를 통해 보여 준 10가지
재앙과, 놋뱀 사건과 홍해를 가르는 표적과
이적 등이 있다. 신약의 예수를 통해서는
수많은 병자를 고치며, 죽은 자 3명을
살리며, 귀신을 쫓아내는 표적 등등...
곧 수없이 많은 이적과 표적의 역사로,
그가 사명자임을 나타내어 증거하였다.
뿐만 아니라 성약의 선생을 통해서도
수많은 이적과 표적을 보였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기록물들이 있고,
그때의 증거자들이 있기로 상세하게
언급하지는 않겠다.
또한 그 당시의 증거자들이 지금의 때에,
뛰고 달리는 것이 이적과 표적이며 기적이다.
이 말씀은 그들만이 깨달을 것이다.
고로 시대에 합당한 말씀뿐 아니라,
여러 가지의 이적과 표적을 보여 줌으로,
각 시대의 사명자를 성삼위가 증거해 준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아라.
즉 육이 없는 성삼위가,
육이 있는 너희와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육이 있는 대행자인 곧 사명자가 필요하다.
이러하기에 성삼위가 택한
사명자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여러 표적과 이적으로 증거를 한 것이다.
이는 마치 성삼위가 사명자와 너희를
연결하는, 징검다리와 같은 역할을 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고로 선생이 나 성자의 분체로서,
이 성약의 주인공임을 여러 표적과 이적의
역사로 증거했던 것이다.
즉 이것이 내가 이 땅에 재림한
큰 이유 중 하나이다.
알겠느냐?
이젠 그 일들을 너희가 해야 한다.
고로 올해의 표어를 선교하는 해라 준
것이다. 곧 선교는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더냐. 이는 나의 핵심 소임 중 하나인,
선생 증거의 일을 이젠 너희가 해야 한다
함이다.
다시 말해 이제 나 성자가 이 지상을
떠나기에, 나의 중요한 소임 중 하나를
너희에게 부여한다는 것이다.
고로 너희가 이를 깊이 깨닫고서,
선교에 더 집중 집중하여라.
지난번에 너에게 말씀한 것처럼,
올해 선교하는 해는 선생의 사명 선포식을
하는, 원년의 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너희가 주를 온전히 증거함으로,
선생의 사명이 이 땅에 온전히 선포되어지길
원한다.
(그래서 할 일을 다하시고서 떠나신다는
것이군요. 휴거의 일뿐만 아니라,
선생님을 증거하시는 소임이 있으셨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래.
이 지상에서 나 성자가 할 일은 이제 다
끝났다. 곧 인간 창조의 최고의 목적인
휴거의 뜻을 이루었고, 또한 구원의 뜻도
이뤘다. 그리고 나의 분체인 선생과 너희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도 이루었다.
곧 선생 증거하는 일도
‘선교하는 해’라는 표어를 줌으로,
이젠 너희에게 일임을 했다.
고로 나의 재림의 목적을 완성시켰기에,
선생의 생일에 맞춰 내가 떠나는 것이다.
앞에서 이른 것처럼, 선생이 태어난 6이라는
수가 완성수이니, 재림의 목적을 완성한
그날에 떠나는 것이 합당하다.
곧 하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성삼위의 역사이다.
이러하기에 선생의 생일이
완성수인 6수로 끝나는 것이고,
나 또한 선생의 생일에 맞춰,
재림의 목적을 완성시키고서 떠나는 것이다.
고로 이젠 너희가 선생을 증거해야 하는
이유를, 더 깊이 온전히 깨닫고서 열을 내어
뛰고 달려라. 이는 내가 가장 소원하는
바이다.
이 모든 것을 사랑으로 일렀다.
재림의 목적을 완성시키면서 떠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