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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5.04.11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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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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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11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1일 토요일 ♥ ‘7가지 갖출 것’ (교회에 주신 성자의 편지) 작성일 : 2015. 1. 13. AM 5:00 작성자 : 주나솔 (신랑이신 성자를 쳐다만 보고 있지 않고 신부로서 갖추고 싶었습니다. 성자께 갖추는 것에 대해 더 깊이 구체적으로 가르쳐 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갖추는 것. 한 가지지. 오직 사랑이지. 신랑과 신부가 서로 갖출 것이 따로 있느냐. 그러나 네가 갖출 것에 대해 더 깊이 가르쳐 달라 하여 간절히 구하니 합당하여 말한다. 1. 생각 왜 가장 먼저 사랑이 아니라 생각을 갖추라고 했는지 아느냐. (모든 생각은 뇌에서 출발합니다. 성자께서는 선생님을 통해 가르쳐 주시길 “육의 근본은 ‘뇌’다.” 하셨습니다. 뇌에서 생각이 출발하면 고스란히 육이 그 생각을 행하고 그대로 영이 형성되기 때문에 근본의 사랑은 뇌로 하는 사랑이라 생각을 먼저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까?) 맞다. 생각을 보고 싶으면 행동을 보면 볼 수 있다. 고로 그 삶을 보면 그 사람의 정신세계, 혼의 상태, 마음 상태를 어느 정도는 볼 수 있으니 나를 사랑하는 정도도 생각으로 먼저 본다. 신과의 사랑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 생각 일체 사랑이다. 2. 좋은 성격 성격의 90% 이상이 사람의 근성에서 비롯된다. 근성은 마치 아주 깊이 박힌 뿌리와 같다. 깊이 박힌 뿌리는 뻗어 있는 뿌리가 크고 깊어서 들어내는 것이 힘들다. 고로 뽑으려고 하지 말고 관리하여라. 물과 퇴비도 주고 잡초도 뽑아 주고 뿌리를 상하게 하는 것들이 있는지 살피면서 매일 관리하는 것이다. 열매는 나무를 관리하는 것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이와 같이 너희 자신의 열매인 영의 가치를 높여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한 영광을 누리려거든 육신 세상에서 자기 가치를 깨닫고 자기라는 나무의 뿌리 곧 근성이 변질되지 않도록 관리하라는 것이다. 나무의 뿌리는 이것이다. 고집과 아집, 시기 질투, 욱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 소곤대는 소리, 비교하는 것, 낙심과 포기 등 각자가 다스리고 고쳐 가야 될 것들이다. 성격의 깊은 뿌리, 곧 사람의 근성은 고치기가 참 힘들다. 억지로 뽑아내려 하지 말고 다스려라!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제대로 파악하여 다스려라! 장점과 단점을 모르겠으면 나에게도 묻고, 말씀으로 물어라.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아라. 확인했으면 자신이 정말 그러한지 확인하여라. 단점도 변화되면 개성이 되고 장점이 되니 가장 먼저 하나님이 쓰기에 좋은 나무가 돼야 한다. 형제와 마음을 맞춰 나의 뜻을 이룰 자가 돼야 한다. 성격을 다스려라! 다스려야 개성의 왕이 되어 빛을 발할 수 있다. 3. 감사 감사는 차고 넘쳐야 은혜다. 기쁨이다. 너희가 하나님께 감사, 성령님께 감사, 나와 선생에게 감사하는 것은 개인이 하는 것이니 잘한다.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감사는 그것이 아니다. 성경에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했다. 감사는 서로 차고 넘쳐야 한다. 곧 지금 선생을 대신하여 선생의 육으로 쓰고 있는 자들과 각 위치에서 나의 육이 되어 뛰는 사명자들에게 감사다. 그리고 가정 안에서 서로 감사다. 교회 안에서 형제에게 서로 감사다. 감사가 끊이지 않는 곳에는 생명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난다. 왜냐하면 감사가 있는 곳에는 기쁨과 화평이 있으니 생명들이 모여들기 때문이다. 알겠느냐. (아멘. 성자님. 가르쳐 주신 세 가지를 차근히 생각하니 생각을 갖추면 사랑도 갖추고 사랑하니까 자기 성격을 다스리게 되고 좋은 성격으로 변화되면 하는 것마다 삼위께 감사가 끊이지 않고 형제와 하나 돼서 생명의 뜻을 이룰 수가 있네요. 세 가지만 제대로 갖춰도 엄청나네요.) 올해는 전도하는 해다. 가장 먼저는 자신의 생명을 성약 섭리역사로 완전히 전도하는 것이다. 육이 세상에 걸쳐 있으면 혼과 영은 이미 다른 주관권에 가 있다. 그 육은 섭리에 있으나 근본은 섭리인이 아니라는 말이다. 깨어서 자신의 혼과 영을 확인하여라. 3일이면 혼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아직까지 자기 혼의 상태도 정확히 모른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3일이라도 깨어 기도하는 것이 그리도 어려우냐. 너희는 3일이라도 나 성자에게 집중하는 것이 그리도 어려우냐. 3일 동안에 목숨 걸고 도전하는 자 그의 운명이 바뀌리라. 또한 그에게 강한 시동을 걸어 줄 것이니 계속 도전하여 성자의 신부 체질로 만들어라. 알면 도전한다. 혼의 무지는 변화가 없다. 고로 희망도 없다. 자신의 혼을 본 자는 충격을 받고 총알같이 행한다. 두렵기는 하나 알았으니 희망을 보고 행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전도하고 굳건한 믿음 위에 준비된 생명을 모두 전도하여라. 자신을 점검하다 갈 길 못 가면 어쩌나 걱정되느냐. 너희가 보기에 속도가 느린 것 같지만 근본이 갖춰지면 발판이 되니 그 위에 무엇이든지 세울 수 있다. 이것이 전도를 위한 전초 전략이다. 4. 섭리에 대한 확신 (성자의 질문) * 너는 섭리에 왜 있느냐? * 이곳에 무엇이 있기로 그리 몸부림치면서 살고 있느냐? 깊이 깨닫고 찾아라! 이곳에 너를 왜 불러왔는지 나에게 물어 뜻을 확실히 찾아라! 알아야 버리지 않는다. 알아야 귀히 여긴다. 알아야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투자한다. 2015_0411 토 계시말씀.hwp2 보화는 그냥 얻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섭리라는 보화를 찾은 자 있느냐? 없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자가 있어서 그가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보화를 얻고 사랑하는 자가 있기로 값도 묻지 않고 주었으니 받았다. 지혜 있는 자는 묻지 않고 보화를 받아 귀히 여기며 자기 것으로 삼는다. 섭리에 확신이 있어야 비로소 자기의 것이 된다. 말씀을 조금 아는 것으로, 시대 구원자와 두 증인을 조금 아는 것으로, 섭리를 조금 아는 것으로, 월명동을 조금 아는 것으로 자신하지 마라. 그것은 확신이 아니라 자기 차원의 생각일 뿐이다. 될 때까지 해 봐야 확신할 수 있다. 될 때까지 말씀을 연구해 보아라. 될 때까지 시대 구원자를 깨달아 보아라. 될 때까지 두 증인과 같은 삶을 살아 보아라. 될 때까지 섭리를 위해 기도해 보아라. 될 때까지 월명동의 깊은 비밀을 깨달아 보아라. 너희 모두는 될 때까지 이 모든 것을 행해 보아라. 그래야 확신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내게도 확신하며 이야기하지 않겠느냐. 생활에서부터다. 생각에서부터다. 행하지 않고는 확신할 수 없다. 단, 끝까지다. 깨달아라. 5. 생활 신앙은 생활이다. 신앙과 생활이 아니다. 하나다. 몇 가지 너희의 모순을 보고 이야기하니 잘 듣고 성자와 주가 스며들어 있는 삶을 만들자. 성자 교육이다. <새벽기도> 새벽은 뇌가 가장 총명하다고 했다. 그러나 새벽에 뇌를 가장 흐리게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자신이다. 너희는 어떤 계획을 세워서 새벽에 오느냐. 어떤 모습으로 새벽에 오느냐. 먼저 생각으로 계획하고 새벽에 만나자. 너희는 나에게 “성자님. 제게 있는 성자의 계획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며 묻는다. 지금 대답해 준다. “사랑아. 계획을 세워 나에게 물어라. 그러면 그것을 듣고 내가 코치할게.” 모두 알겠느냐? 새벽에 너희 신랑 성자를 만날 계획을 하고 만나자. 계획한 것만 물으며 답을 받아도 시간이 부족할 것이다. 계획이 있어야 졸지 않는다. 새벽에 조는 자들은 그냥 집에서 쉬어라. 너로 인해 교회의 새벽이 흐려진다. 축복을 받으려거든 확실히 하자. <예배> 그다음은 예배다. 성약의 예배는 삼위가 실제로 받으니 어느 행사보다 중하다. 예배 때는 가장 먼저 시간을 지켜 개인이 준비한다. 기도와 사랑과 정성으로 육도 혼도 영도 갖춘다. 그러나 시간을 지키지 않고 늦게 와서 말씀만 듣고 헌금 드릴 때 혹은 축도할 때 자리를 비우는 것은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자라도 그 사람의 제단은 받지 않는다. 그리해서 제대로 말씀을 지킬 수 있겠느냐? 처음과 나중까지 성삼위 앞에 예를 갖추어라. 또한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주를 증거한다. 어디서든지 말씀을 듣는 시간은 주를 만나는 시간이다. 주를 만나기 전 옷매무새를 집에서부터 잘 다듬고 나와서 교회에 자리를 하고 바른 자세로 앉아서 그 시간 너를 맞이하기 위해 기다린 삼위를 기도로 먼저 만나야 된다. 그때 미리 준비해 둔 성령과 은혜의 가루를 네 머리에 부어 준다. 그것을 받은 자는 찬양도 불이 되고 말씀도 불이 되어서 즉시 깨닫는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을 들을 때는 쓰지 말고 자세를 바로 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귀를 열고 집중해서 들어라. 말씀 전문을 글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적는 자 있느냐? 없다. 앞으로는 자신의 뇌에 적어라. 손으로 쓰다가 다음 중요한 말씀을 놓치고, 말씀 흐름이 끊겨서 우왕좌왕하니 핵심을 놓치게 된다. 중요한 말씀은 예배 때 집중해서 잘 듣고 또 반복해서 들어라. 지금은 핵이 빠지면 끝이다. 핵은 시대 말씀과 시대 사명자다. 말씀을 들을 때 다리를 꼬아 앉아 주가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는 말씀을 듣는 기본이 아니다. 등과 엉덩이가 편안하니 단상에서 선포하는 말씀도 친구가 하는 이야기로 듣는다. 모두 고쳐라. 나 성자가 사랑으로 이야기할 때 고쳐서 선생 볼 때는 실수하지 마라. <강의> 말씀을 외친다고 하면서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을 가르치는 것은 자신을 증거하는 것이니 내 심정이 상한다. 오직 말씀으로 주를 증거하여라. 기도하여 준비하고 심정을 받아 외쳐라. 준비된 강사들에게는 성자의 불을 준다. 목청 다해 외칠 수 있을 때 진짜 한번 제대로 해 보아라. 생활이 곧 네 신앙이다. 어떤 것을 먼저 해야 될지 나에게 묻지 말고 너의 생활을 깊이 들여다보고 점검하여라. 6. 말 속에 은혜, 감동, 능력 (잠언식으로 짧게 짧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신의 말만 귀히 여기지 말고 상대의 말을 귀히 여겨라. 그래야 청중이 네 말을 귀히 듣게 된다. 의논을 할 때는 앞서가지 마라. 서로 말을 주고받는 것이 의논이다. 그중 모두가 동의한 것만 결과를 내어 이행하는 것이다. 말로 앞서는 자는 말로 뒤처지게 된다. 기도로 나 성자를 만날 때 은혜와 감동의 말로 붙잡아라. 기도하는 상대가 나 성자임을 기억하여라. 이와 같이 형제나 생명들을 만날 때 은혜와 감동의 말로 붙잡는 것이다. 너와 대화하는 상대 옆에 항상 나 성자가 함께 있음을 기억하고 나와 대화하듯 하여라. 말 속에 은혜가 있는 자는 기도로 은혜를 구한 자다. 구한 자의 말을 들어 보면 자신보다 상대가 되어 생각하고 지혜가 있으니 꼭 해야 될 말과 필요한 말로 힘을 주고 용기를 준다. 곧 성자의 은혜를 입은 자의 말이다. 말 속에 감동이 있는 자는 기도로 감동을 구한 자다. 구한 자의 말을 들어 보면 성령의 감동에 이끌려서 그 순간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어 있는 심령에 불을 붙여 주기도 하고, 말씀으로 역사를 깨닫게 해 주기도 한다. 말 속에 능력이 있는 자는 기도로 능력을 구한 자다. 선과 악을 쪼개는 능력도 모든 일을 분별하는 능력도 비진리에 맞서 완전한 진리를 외치는 능력도 구한 자의 능력이다. 능력은 하늘에 있으니 하나님께 구하여라. 7. 사랑 선생이 갖춘 사랑을 갖추어라. 그는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느냐. 생명을 위한 사랑이다. 그는 생명을 위해서라면 따지지 않고 희생하며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다. 모진 풍파도 희망으로 안으니 그 사랑이 몸을 바친 사랑이 되었다. 너희도 넓은 사랑을 갖추어라. 형제를 바라보는 사랑 2015_0411 토 계시말씀.hwp3 가정을 바라보는 사랑 민족을 바라보는 사랑 세계를 바라보는 사랑 천국을 바라보는 사랑이다. 네가 안을 수 있는 사랑을 하여라. 작은 희생과 작은 수고 같지만 결국은 변화의 거름이 되고 구원과 휴거라는 열매를 얻는다. 주는 사랑이 먼저 돼야 받는 사랑이 크다. 사랑의 역사다. ‘7가지 갖출 것’ 이 계시는 너희 교회에 주는 나 성자의 편지다. 전해 주어라. 사랑한다. 생명 역사 일으키자. ♥ 04월 11일 토요일 ♥ 스스로 행하게 하는 것이 창조 목적을 이루는 길이다 작성일 : 2014. 12. 22. AM 10:00 작성자 : 장정임 (평소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아이들을 대할 때면 언제나 ‘왜 좋게, 부드럽게 말할 때는 듣지 않고 고치지 않다가 꼭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면 눈치를 보며 행동을 바로 할까?’ 하는 생각이 많았기 때문에 말을 강하게 하지 말라는 주일말씀을 듣고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는 하지만 ‘좋게 말하면 잘못된 행동을 고치지 않으니 이 시급한 휴거의 때에 강하게 말해서라도 급히 고치게 하는 것이 옳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었기에 진심으로 회개하기가 힘들어서 성자께 어렵다고 아뢸 때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하시며 차근차근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강하게 말하지 말라는 근본 된 이유를 알려 주마. 깊이 마음에 새겨서 다시는 그 같은 습성을 고쳐 하늘 뜻을 기필코 이루는 나의 참신부가 되어라. 참사랑은 강제하지 않는 것이라 했지? 내가 너희를 사랑해서 지상에 강림하여 나타나고자 나의 육이 되어 줄 자를 찾을 때에도 한 사람을 택하여 그에게 나의 육이 되어 줄 것을 절대 ‘강요’하지 않았다. 저급한 영들은 자기가 세상에 드러나고 싶어 억지로 육을 취하기도 한다. 그리하여 자신을 모시게 만들고 그 육을 통해 지상에서 사람들에게 섬김을 받으며 좋아라 하지. 만일 대상이 되는 육이 그런 신 내림을 받으려 하지 않으면 병으로 치고 혹은 주변인들까지 해하기도 하며 갖가지 일을 어렵게 하여 결국에는 굴복하게 만들고 만다. 잡신, 잡영들의 행각은 그렇게 강제적이며 위압적이다. 그러나 나는 순리와 법칙으로 온 만물과 우주와 인류를 창조한, 전능한 유일신이 아니냐. 내가 지극히 인간을 사랑하고 그 사랑의 뜻을 아무리 이루고 싶다 하여도 그 사랑은 강제하지 않는 사랑, 곧 너희 자유의지가 절대적으로 발동되어 스스로 하고자 하여 주는 사랑이어야만 하기에 그 오랜 세월을 참고 또 참으며 기다려 왔던 것이라. 강제하여 내 것으로 만들려 했다면 나 전능자가 이미 다 이루지 않았겠느냐. 하지만 내가 원한 사랑, 내가 태초 이루려던 사랑은 그런 사랑이 아니니, 바로 너희 스스로가 알고 깨닫고 원하여 나아오는 사랑이며 그 사랑만이 참사랑으로써 영원한 사랑이라 칭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사랑을 위해 6000년을 기다려 선생을 만났다. 인류 그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았으나 진정 간절히 원하고 원했던 ‘스스로가 좋아서 하는 사랑’을 그가 내게 주었다. 종교 역사 6000년 동안 말씀과 만물로 나의 심정과 뜻을 애타게 알려 주었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했던 인류였으나 깊은 기도와 인생의 근본 목적을 향한 끊임없는 몸부림으로 삼위가 뜻한 사랑의 창조 목적을 진실로 깨달아 그 뜻을 이룸으로써 삼위의 모든 사랑의 한을 다 풀어지게 한 자가 바로 선생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의 핵은 ‘스스로’ 하는 것, 곧 내가 인간들에게 허락한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스스로가 주길 원하는 사랑’을 하는 것이다. 선생이 시대 사명을 받기 전에 내게 먼저 고백한 것이 무엇이었더냐. 육신 없는 나의 설움을 알고 내 육신이 되어 주겠다고 선생 자신이 먼저 스스로 내게 고백하지 않았더냐. 내가 선생에게 나의 몸이 되어 달라 강요한 것이 아니라 그가 나의 한을 깨닫고 내게 먼저 나의 몸이 되어 주겠다고 결심하고 고백한 것이라. 그 고백은 온 영계를 흔들고 삼위의 보좌까지 뒤흔드는 위대한 고백이 되었다. 그 고백으로 말미암아 나는 비로소 그에게 마음껏 강림하여 그의 몸을 나의 것으로 취할 수 있게 되었고 그를 쓰고 온 인류 앞에 나타나 마지막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정녕코 실현할 수 있었노라. 비록 그는 나의 몸이 됨으로써 사람으로서는 견딜 수 없는 십자가 고통을 다 이겨내고 치러 내야 했지만 스스로가 원하여 택한 길이었기에 단 한순간의 후회도 원망도 없었다. 오직 사랑으로 시작했기에 끝까지 사랑으로 이 고난의 길을 오히려 기쁨과 감사로 감당하며 갈 뿐! 그러한 그의 모습을 바라보는 삼위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인간의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깊고 깊은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임을 섭리사 신부들은 깨달아보고 느껴보길 원하노라. 핵은 ‘스스로’다. 2세들이나 자녀들, 신앙이 없는 자들을 교육하는 방법에서도 나 성자가 가장 많이 한 말이 무엇이더냐. 바로 스스로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함이 아니더냐. 급하다고, 한두 번 말해서는, 좋게 말해서는 말을 안 듣는다고 해서 강제하여 말하거나 윽박지르면 그 순간은 바로 행동의 교정이 보이는 듯하지만 결코 끝까지는 가지 못해서 다시 동일한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또한 강압적으로 말하고 끌고 감으로 저들이 너희가 원하는 대로 행한다 하여도 그것은 시켜서 마지못해 하는 수동적인 행위가 되니 과정 중에는 불만만 늘어나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마음 없이 몸으로만 행하는 외식과 형식의 신앙과 삶이 되고 만다. 결국 억지로는 해도 스스로는 안 하는 인생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인생 작품은 소위 영혼 없는 인생이 되어 창조주가 창조한 인생으로서의 참가치를 발휘할 수가 없지 않겠느냐. 또한 근본의 문제 해결 없이 이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여 관리하다가는 때가 되어 그들이 부모나 교사, 지도자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순간이 오게 될 때 그동안 억눌림에 하지 못했던 문제, 행동들이 폭발적으로 튀어나오게 됨으로써 결국 부모도 자신도 감당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게 되니 강하게 말하고 환경과 여건의 제재를 가하며 관리하는 방법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심각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진짜 제대로 된 교육은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돌이키게 하는 것이다. 2015_0411 토 계시말씀.hwp4 이것이 안 되니 중고등부는 보다 부모나 삶의 구속이 적은 자유로운 캠퍼스에 진학할 때, 캠퍼스는 청년부가 되어 보다 자기 책임이 많아지는 직장에 들어갈 때 스스로가 자기 생각을 말씀으로 지키고 다스릴 수가 없어 세상 파도에 휩쓸리고 마는 것이 아니겠느냐. 환경과 여건을 구속하여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하늘의 뜻과 일체 되게 해 줌으로써 사람을 만드는 것이 삼위의 방법이다. 시간이 걸린다 하여도 스스로가 깨닫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여 그에 대한 개선 방안을 찾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 교사, 지도자, 교역자가 할 일이다. 누구든지 생각의 판단 기준이 삼위의 판단 기준과 일치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신앙이요, 그러한 신앙이 깊어져 자기 생각 차원이 삼위 생각 차원으로 끌어올려지는 것이 휴거가 아니겠느냐. 삼위는 삼위가 원하는 인간상을 얻기 위해 참고 기다린 시간이 6000년이다. 만일 너희가 너희 자녀나 따르는 자들을 참지 못하고 조급히 강한 말로 심판하며 대한 것처럼 내가 너희를 대했다면 이 지구가 벌써 쪼개져 없어졌으리라. 끝까지 참으시사 지금 이러한 휴거 역사의 결실을 보고 계신 하나님이시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도 참고 인내하라. 좋게, 부드럽게 말해도 못 알아듣고 몇 번을 얘기하고 또 얘기해도 고쳐지지 않는 자녀들과 어린 자들을 보면서 너희 혼자 답답해만 하지 말고 그 모든 상황을 통해 너희를 대한 삼위의 심정이 어떠한지를 깨달아라. 그리고 끝없이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주고 또 주며 말씀으로 너희를 깨우치듯 너희도 그리하여라. 그것이 삼위를 닮은 부모의 형상이요, 지도자의 모습이다. 강하게 말하지 말라는 말을 부드럽게만 말하라고 해석하지만 말고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지속적으로 부드럽게 가르쳐 주라는 말로 알아들어야 한다. 그러면 그런 너희의 모습마저 저들에게는 말없는 교육이 되어 저들의 마음을 바로잡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너도 내가 가만히 이르면서 깊이 가르쳐 주니 이해되고 왜 고쳐야 하는지 확실히 알아 고치고 싶은 마음이 샘솟듯 솟아나지 않느냐. (아멘! 진실로 그러합니다.) 네가 내게 물었지? 왜 아이들이 꼭 화를 내고 소리를 쳐야 듣고 행하느냐고. 그리된 데에는 너의 책임도 크다. 바로 네가 그들을 그렇게 길들였기 때문이다. 사람은 상대적 존재이기에 상대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 성향과 습성이 달라진다. 처음부터 네가 이해시키는 교육, 스스로 깨달아 고칠 때까지 부드럽게 그러나 확실히 가르치고 기다려 주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했다면 큰소리를 쳐야만 고치는 습성이 들지 않았을 게다. 조금 더 참아 주고 가르치며 기다려 주는 것을 못 했기에 그리된 것이니 누구를 탓하기 전에 네 자신을 두고 먼저 회개해야 한다. (아멘! 정말 반성합니다. 그리고 행실의 회개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순히 하지 말라고만 교육하지 말고 왜 하면 안 되는지를 설명해 주고 이해시켜 주어 스스로가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고 깨달아 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교육하고 기도하여라. 선생이 너희를 위해 하는 것이 바로 이것 아니냐. 손이 닳도록 교육하고 몸이 닳도록 기도하고 있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르고 깨닫지 못해 지옥에 빠질까 걱정하고 염려하여 마지막까지 나 성자의 세마포를 붙잡아 말씀을 받아 내고 내 마음을 울리는 기도를 연속하고 있다. 그와 같이 너희도 너희가 관리하는 자들을 교육시킬 말씀을 받아 내고, 삼위와 주께 간구하여 그들의 마음을 돌이킬 성령이 무한히 내려지도록 기도하여라. 그리함으로 그들 스스로가 진리에 서고 사랑에 강한 자가 되도록 도와주어라. 절대 너희가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손을 타고 자란 자가 어찌 삼위의 마음에 합당히 들겠냐. 오직 삼위의 말씀으로 교육하고 삼위의 방법으로 인도하여 스스로가 삼위를 찾고 사랑하는 자로 완성되도록 기도할지니라. 무엇이든 ‘스스로 행하게 하기’다. ‘자기가 선택하여 행하게 하기’다. 너희의 임무와 책임은 다만 나의 말로 선과 악, 의와 불의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전달함으로써 저들이 스스로 옳은 것을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명심하여 불미스러운 모습으로 내 앞에 부끄럽게 서는 자가 없길 바란다. 강하게 말하면 삼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인생을 만들 수 없다고 말한 성자니라. ♥ 04월 11일 토요일 ♥ 천국 견학 작성일 : 2014. 12. 작성자 : 김은빛 (예전에 천국의 여러 곳을 보고 와서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부모님께 얘기했지만 기록을 해 주지 않아 생각이 잘 나지 않지만 그때 보여 주신 것을 증거하려고 다시 생각하며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도하고 잠을 잤는데 제가 천국에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저에게 오셨습니다. 제가 비눗방울 타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마음을 아시고 성자께서는 맑고 투명한 비눗방울에 저를 태우고 둥둥 날아갔습니다. 비눗방울 안에는 운전을 할 수 있는 장치가 있었고 의자는 두 개가 있어 성자와 제가 단둘이 앉았고 성자께서 직접 운전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로 간 성은 친언니의 성이었습니다. 언니의 성은 맨 위 꼭대기에 큰 하트 모양의 보석을 중심으로 유럽풍 샹들리에의 모양으로 여러 가지 색깔의 7개 보석이 달려 있었습니다. 입구는 큰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고 문 위쪽 테두리 반은 보라색 보석들이 깔끔하게 박혀 있었는데 하트 모양을 이루었습니다. 문 위로는 다이아몬드가 수도 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성은 세로로 여러 가지 색깔의 아름다운 빛이 났습니다. 그리고 은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팔찌를 보여 줘야 이 문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성 주위 정원은 예쁜 꽃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유니콘이 날아다니고 있었는데, 날 때마다 뒤로 무지개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성 앞 바다에는 돌고래가 있었고 돌고래가 바다 위로 뛰어오를 때마다 은빛 가루가 아름답고 눈부시게 쏟아졌습니다. 두 번째 성은 저의 성이었습니다. 성 옆에는 큰 초록색 나무가 은가루를 뿌려 주고 있었습니다. 성 맨 위는 왕관 모양이었고, 중앙에는 보랏빛 큰 자수정이 세워져 있었는데 빛이 났습니다. 2015_0411 토 계시말씀.hwp5 주위에는 여러 가지 보석들이 박혀져 있었고 양 옆으로 여러 하트 모양이 새겨진 크고 예쁜 문이었습니다. 성 중앙에는 금색 왕관 모양으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성 밖에는 탈 수 있는 드래곤(용)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 성은 동물이 있는 성이었습니다. 맨 위 중앙에는 예쁜 유니콘 모양의 하얀색 보석으로 되어 있었고 빛이 났습니다. 정면 입구에는 여러 개의 아치 모양 위에 빨간 장미꽃이 하나씩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성 안에 다양한 종류의 동물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 주위로 선생님이 말씀하신 명가수 새가 노래 부르듯이 소리를 내며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네 번째 성으로 갔습니다. 성자께서는 이름을 말해 주시지 않았지만 “어느 여 집사의 성이다. 교회에서 열심히 하고 있으며 선생을 위해 매일 기도한다.”고 하셨습니다. 성 위는 왕관 모양인데 초록색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성에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실크처럼 부드러운 천이 예쁘게 물결 모양으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중간마다 큰 다이아몬드들이 하나씩 박혀 있었습니다. 멋지고 웅장해 보였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크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네 번째 성은 보석 공장의 성이었습니다. 엄청 큰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고 맨 위에는 왕관 모양의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보석 공장의 성은 여러 개 더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보석으로 만드는 곳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와!” 하며 감탄했습니다. 투명한 다이아몬드 성 안에는 천사들이 일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보석들이 너무 많아 밖으로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어떤 천사들은 흘러나온 보석들을 담아서 안으로 들고 갔습니다. 성 뒤에서 천사들이 빨간색 루비로 만든 천으로 보석 선물을 포장하고 있었는데 선물을 묶는 리본은 매끄러운 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포장지에는 선물 받을 사람들의 이름이 다이아몬드로 적혀져 있었습니다. 어떤 5명의 천사는 호랑이를 타고 선물 배달을 하러 갔습니다. 천사와 호랑이는 다이아몬드 천으로 만들어진 예쁜 모자를 세트로 쓰고 있었습니다. 한 천사가 예쁜 바구니에 선물을 담아 와서 성자께 드렸습니다. 성자는 선물을 풀어서 한쪽 무릎을 굽히고 저에게 반지를 끼워 주셨습니다. 저는 가슴이 너무 떨렸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반지는 너와 같이 커플로 만든 것이다. 잘 간직하고 있어라. 너에게 주는 선물이다.”고 하셨습니다. 반지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링은 금으로 되어 있었고 중앙에 장식된 큰 다이아몬드는 무지갯빛을 냈습니다. 성자께서는 저와 똑같은 반지에 제 이름을 새겨서 목걸이를 하셨습니다. 그 목걸이에는 저를 포함해서 모두 5개의 반지가 걸려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그중에 하나를 보여 주시면서 “이 반지는 너의 언니 반지다.”라고 하셨습니다. 언니의 반지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서 아름다웠고 좀 특이한 것은 투명한 다이아몬드 속으로 언니의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확대되어 보였습니다. 성자께서는 “귀엽지, 나 성자와 선생 그리고 언니가 똑같은 반지를 가지고 있다. 이 반지를 통해 언니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커 왔는지 봐 왔다. 언니가 어느 정도 컸을 때 이 반지를 언니에게 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옆에는 엄청 크게 포장된 선물이 있었는데 윗부분이 열려 있었고 거기에는 왕관, 구두, 드레스, 핑크색 장미가 많이 붙어 있는 12단 케이크, 반지, 귀걸이, 목걸이, 머리 헤어밴드 등 아름다운 보석과 옷들이 엄청 많아서 차고 넘쳤습니다. 성자께서는 바로 카드를 적으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카드를 주시며 “한번 읽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안녕! 사랑아~ 나 성자야. 잘 지내지. 너 참 귀엽고 예쁘다. 다음에 천국 엄청 많이 보여 줄게. 기다리고 있어. 안녕. 사랑해.”라고 적혀 있었고 제가 읽으니 성자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카드를 선물 사이에 넣으셨습니다. 그리고 천사가 와서 예쁘게 선물 포장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기도하고 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에 성자 생신파티에 초대되어 갔습니다.) 제가 입은 옷은 짧은 소매에 가슴에는 예쁜 리본으로 장식되어 있고 밑으로는 빨간색 풍성한 드레스에 레이스도 예쁘게 많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바퀴를 돌면 무지개가 생겼다가 사라졌습니다. 저는 금발머리에 보석들이 박힌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저의 모습은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생신 파티장 입구에는 천사들이 참석자 명단을 체크했습니다. 황금색 큰 테이블에는 신비한 모양의 보석 접시들이 여러 개 놓여 있었는데 그 안에는 각 참석자를 위해 포장된 선물이 있었습니다. 선물을 풀어 보니 다이아몬드로 된 반지가 있었는데 중앙에는 성자의 얼굴 형상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웠습니다. (보석 접시) 한 접시는 양말 모양과 비슷하였는데 이 세상에서는 없는 무늬였으며 접시 위에는 파란색, 보라색 무늬가 퍼졌다가 줄어들었다가를 반복하며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위쪽에는 예쁜 보석들이 달려 있었습니다. 두 번째 접시는 타원형 해바라기 모양 같았으며 주위에는 보석이 붙어 있었는데 꽃잎처럼 생겼고 접시 위로는 물이 흐르고 있었는데 만져도 손에 물이 묻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 접시는 하트 모양이었고 반은 금가루가 뿌려져 있었고 나머지 반은 은가루가 뿌려져 있었는데 만져도 손에 묻지 않았습니다. 접시로부터 예쁜 루비들이 나왔다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레인보우 케이크, 초콜릿 케이크, 무지개 케이크, 다이아몬드 케이크 등이 있었는데 다이아몬드 케이크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이아몬드 케이크는 흰색 초콜릿이 케이크를 감싸고 있었고 다이아몬드가 군데군데 박혀 있었습니다. 흰색 초콜릿은 먹으면 엄청 시원했습니다. 성자께서 케이크를 반으로 자르니 빨간색 하트 모양의 보석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보석에는 케이크가 묻어 있지 않았습니다. 먹을 수 있는 보석이었습니다. 생신파티 마지막에 성자께서는 저와 모인 사람들에게 “열심히 해! 자주 와.” 하셨습니다. 저는 성자 생신파티가 너무 즐거웠고 성자께 다가가서 “성자님!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말씀드리니 성자께서는 웃으시면서 “고마워~”라고 하셨습니다. 성자께서는 너무 빛이 나서 얼굴이 보이지 않았지만 멋있었고 저의 가슴은 두근두근거렸습니다. 저는 돌아왔고 눈을 떠 보니 집이었습니다. ♥ 04월 11일 토요일 ♥ 조건 세우고 주 앞에 나아오라 작성일 : 2014. 12. 20. P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값없이 한없이 사랑을 다 주시는 성삼위와 주님께 감사 고백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계속 생각해 왔습니다. 생명 전도가 가장 기쁘지 않을까 생각하며 조건을 세우고 하늘 앞에 나아가는 것이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오셔서 대화를 해 주셨고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잘 들어 보아라. 하늘은 원하지만 땅이 원하지 않아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참으로 많다.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땅의 조건, 즉 마음, 생각, 행실의 조건이 되지 않아서 2015_0411 토 계시말씀.hwp6 하늘이 축복을 주고 싶어도 주지 못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았다. 고로 땅이 조건을 세울 수 있게 시대마다 중심인물을 보내고 초림과 재림으로 구원자를 보내어 인도하였다. 네가 오늘 생각한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어 보자. 선생에게는 참으로 많은 편지들이 간다. 그 내용은 매우 다양하고, 급한 편지, 중요한 편지도 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선생에게 받기만을 원하고 조건을 세우며 간구하지 않는다.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받으려고만 하는 자와 같이, 조건 없이 하늘 앞에 나아와 축복만 받으려 한다. 선생은 항상 하늘을 먼저 위로하고 먼저 생각하고 먼저 조건을 쌓고 간구하였기에 모든 축복을 다 받게 되었다. 신약 때도 마찬가지다. 신약의 조건의 문은 나사렛 예수였다. 유대인들이 조건을 쌓지 않고 즉, 예수를 믿고 그 말을 듣고 따라오는 조건 없이 하늘 앞에 나가려 하니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들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실패의 길로 가면서 구원의 축복을 받고 싶어 했으나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몸부림을 쳐도 받을 수 없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란다. 성약의 조건의 문은 선생인데, 선생 통하지 않고 축복만 받으려 하니 어찌 축복을 줄 수 있겠느냐. 조건을 쌓지 않고 받기만 하려는 심사가 아니냐. 이는 삼위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다. 이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는 자들이다. 선생이 조건 대가의 세계라 누누이 말하지 않았느냐. 성약시대 선생이라는 조건의 문을 통해 나아와야 한다. 즉, 선생을 믿고 따르며 그 말을 듣고 행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축복받는 조건이다. 큰 조건이다. 축소해서 볼 때 선생에게 나아올 때도 사랑의 조건, 믿음의 조건, 행실의 조건을 쌓고 나아오너라. 이것이 축복받는 길이니라. 모든 일을 진행하기 전에 반드시 조건을 쌓고 감사하면서 행하여라. 그리할 때 삼위는 더욱 너희를 도우며 축복을 준다. 선생은 이를 섭리역사 내내 가르쳐 왔다. 그러나 아직도 선생에게 받기만 하려 하는 자들이 있다. 신랑이 아무리 신부를 사랑하여 다 해 주어도 신부가 신랑에게 감사해하지 않고 계속 받기만 원한다면 그 사랑이 유지되겠느냐. 감사하며 감격하며 이제 너희가 선생을 위해 해 주어라. 기도해 주고 부지런히 전도하고 열심히 살아라. (선생님께서 최근에 제게 “열심히 살라.”라고 하셨어요.) 그래, 열심히 사는 데 축복이 온다. 열심히 조건을 쌓는 데 축복이 온다. 하고자 하는 자, 행하는 자에게 축복이 온다. 이는 하늘의 법이다. 조건 쌓고 기도하고 보내라. 그냥 답 받으려 하지 말아라. 선생이 너희의 우체국이 아니고 결재소가 아니지 않느냐. 왕을 왕으로 모시지 못하는데 왕이 가겠느냐. 발판이 되고 싶어 하는 자들 많다. 발판이 무엇이냐. 심정, 사랑, 행실 일체 된 신부들이 아니냐. 휴거된 자들이 아니냐. 그러한 자들이 되려면 먼저 너희가 더욱 사랑하고 위로하고 가치를 알고 살아야 한다. 2015년은 선교하는 해이다. 먼저는 기도로 조건을 쌓아야 한다. 다행히 섭리사는 선생이 가장 큰 조건을 다 세워 주었기에 너희는 행하기만 하면 된다. 타 종교들은 조건을 세우는 자도 없고, 그 조건을 받지도 않기 때문에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너희가 먼저는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조건을 쌓고 행동으로 옮길 때 많은 생명들이 오고 역사가 일어난다. 차도 기름을 넣어야 달린다. 기름이 무엇이냐. 조건이다. 기름도 넣지 않고 차 시동을 거니 시간 낭비다. 충분한 기름을 넣어야 오래 가듯이, 충분한 조건을 쌓아라. 이제는 해 달라고만 하는 어린 신부의 모습을 벗어나자. 사랑의 조건을 행실의 조건을 쌓아 하늘 앞에 드리는 자들이 되자. 그리할 때 만사형통이다. (세상에 ‘통통통’이란 말이 있대요. 만사형통, 운수대통, 완전소통요. ^^) 그래, 소통을 잘해야 운수대통, 만사형통이다. 소통 못 하면 아무 소용없어. 소통 되려면 조건 세우고 하늘 앞에 나아오너라. 예복을 입고 결혼식장에 나가는 신부같이 하라. 모두 진정 그리 새해를 시작하여라. 매일 감사 감격하며 영광 돌리고 사랑의 고백을 하며 생명들을 전도하라. 선생의 삶을 함께 사는 것이 참신부의 모습이 아니냐. 사랑의 조건이 가장 크다. (어떤 자가 사탄의 유혹을 당해 금식 조건을 오랫동안 세웠는데, 선생님 코치와 조건으로 다시 회복하여 잘하고 있어요. 그때 사탄이 금식이 가장 큰 조건이라고 했어요.) 그래, 조건도 잘 세워야 한다. 사탄은 헛된 조건을 세우게 하여 몸을 해치고 정신을 해치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 나 성자가 감동을 주는 조건은 그렇게 극단적이지 않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행위가 조건이 된다. 하늘을 향한 가장 근본은 사랑이다.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날마다 부활하고 휴거되는 삶을 살길 바란다. 사랑하여 조건의 문을 통해 나오길 바라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