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4.12 (일)
주일
- 선포일
- 2015.04.12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
첨부 파일
- PDF
20150412 주일.pdf
256.6 KB
2015_0412 주일(휴거 부활).hwp1
2015년 04월 12일 주일
[ 요한복음 5장 24절 ]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I tell you the truth,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be condemned; he has crossed over from
death to life.
[ 고린도전서 15장 50-53절 ]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I
declare to you, brothers, that flesh and
blood can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nor does the perishable inherit the
imperishable.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
Listen, I tell you a mystery: We will not all
sleep, but we will all be changed-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 in a
flash,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 For the trumpet will sound,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 For the perishable must clothe itself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
For the Lord himself will come down
from heaven, with a loud command,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et call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will rise first.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After that, we who are still
alive and are left wi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we will
be with the Lord forever.
[ 사도행전 1장 8절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깨달음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그동안 부활의 의미와 뜻을 많이
말씀했으니, 오늘은 <부활>에 대해서
간단히 핵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성자 승천과 휴거 날> 이후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일본 집회 말씀과 한
짝이 되는 말씀입니다.
◎ 오늘은 <부활절 성령집회>로
주일말씀을 전합니다. 성령님께서
선생과 함께 부흥강사의 입술을 통해
외치실 것입니다.
◎ 말씀을 듣기 전에 이 땅에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도록 애쓰시고 영원히
신부로서 사랑받으며 살도록 애쓰신
성자께 감사와 기쁨과 사랑의 인사를
드릴까요?
사랑하는 성자님, 애쓰셨습니다.
선생님, 애쓰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진실로 정말로 사랑해요!!
<말씀 시작>
성경에 나오는 <부활>은
‘육신이 죽은 자’를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영’을 두고 한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3절 이하를 보면,
썩을 것이 썩지 않음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않음을 입는다고
했습니다.
썩을 것, 죽을 것은 ‘육’이요,
썩지 않을 것, 죽지 않을 것이
‘영’입니다. <육>이 구원자를 믿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인해
<영이 부활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했습니다.
‘<육>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과 함께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을 <부활>이라고 했습니다.
<부활>은 ‘변화’입니다.
<부활>은 ‘죽은 자가 살아난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사망권에서 죽어 있던 자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여
그 육신의 생각과 행실과 영혼이
살아난 것’을 두고
“살아났다. 부활됐다.” 합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믿고 행한 자들이
육도 영도 <구약권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진실로 믿고 따르고
행한 자들만 부활되었습니다.
신약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산 자들은 모두 육의 생각과 행실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나는
<신약권 부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믿고 따르는 자들이
<신약권 부활>을 이룬 것이 아니라
역시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행한 자들만 <신약의 변화와 부활>을
이루어 살아났습니다.
이 시대 성약 때는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자가 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산 자들의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부활되었습니다.
성자는 땅에 계실 때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부활은 <휴거의 부활>이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로 온
자들은 <성자의 재림>을 맞고
<신부>로 부활됐으니
<휴거된 자>로 살아난 것입니다.
2015_0412 주일(휴거 부활).hwp2
이 시대 성약역사로 와서
절대 하나님 사랑, 성자 사랑, 성령님
사랑, 보낸 자 사랑하고,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진리의 말씀을 듣고
순종한 자들은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고, <신부>로
부활되었고, 영이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루어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천국 황금성으로 가기도 했고, 혹은
지금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기도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태아는 엄마의 배 속에서
지체를 형성하면서 크다가
때가 되면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할 일을 정상적으로
열심히 행하면, 때가 됐을 때 ‘영’이
생명권으로 나와서 부활됩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는
<휴거 부활>을 이루어 성자가 이
땅에서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지상을 떠나실 때 ‘휴거된 영들’을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서 혼인
잔치를 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미 그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땅에는 평화요,
하늘에는 영광이 되는 날,
곧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로 좋고
귀한 날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낸 날>입니다.
그날이 역사적으로 ‘두 번’입니다.
신약 때 한 번, 성약 때 한 번입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는
신약 때 구원자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초림하셨고, 성약 때 약속대로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재림하셨습니다.
신약의 약속대로 <성자가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오신
날>이 곧 <성자가 재림하신 날>입니다.
고로 ‘구원자가 이 땅에 태어난 날’이
가장 귀하고 큰 날입니다.
그보다 더 큰 날이 있습니다.
-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6000년 구원역사>를 이루시고,
- 그 터전 위에 <성약 신부 역사>를
시작하시며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신부 말씀, 휴거 말씀>을 선포하시고,
-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신 후에 그들의 <육>뿐만 아니라
<영>을 ‘사랑체 신부’로 변화되게 하여
천사장이 나팔 불면 ‘300선 신부로
완성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는
<성자 승천 날>, 곧 <휴거 날>이
최고로 크고 귀한 날입니다.
성자는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신약 자녀 말씀>을
선포하시며 <신약 자녀권 부활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때가 되어 하늘로
승천하시며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약의 때가 되니,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를 통해
<성약 신부 말씀>을 선포하시며
<성약 신부권 부활의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때가 되니 성경에 기록된
<휴거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먼저 육의 생각과 행실이
‘하늘의 신부’로 변화되는
<육적 휴거>를 이루게 하시고,
육의 생각과 행실을 완전하게
할수록 영이 ‘완전한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는
<영적 휴거>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먼저 육의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는
<육적 휴거>를 이뤄야 육의 행실을
받아서 영이 완전한 신부로 변화되어
<영적 휴거>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 휴거>에 대해서는 지난 6년
동안, 그리고 작년 한 해 동안
급절하고도 간절하게 외치며
<영이 완전히 변화되는 영적 휴거>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성자는 작년까지 <휴거>를 위해
급절하게 외치시며 우리를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작년까지
<휴거>를 위해 급절하게 외치시며
우리를 준비시키신 성자는 올해가
되면서 말씀의 방향을 돌려서, 성자가
떠나시면 우리를 지켜 주고 우리의
무기가 될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 전도하자 하셨고,
- “잠깐만!” 하며
자기를 다스리는 말씀을 주셨고,
- 잊으면 죽는다는 말씀을 주셨고,
- 올해는 주의 돛을 달아야
힘들지 않게 인생의 항해,
휴거의 항해를 할 수 있다고 하셨고
- 새롭게 하라고 하시며 ‘분체와
함께하는 새 길’을 주셨습니다.
이미 <성자 승천 날, 휴거 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이 다가오니
<휴거>에 대한 말씀은 안 하시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온전하게 살 수
있는 말씀, 우리를 지켜 줄 말씀,
우리의 무기가 될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이때 이미 성자는 하늘과 땅을 오고
가시며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성자 승천일,
휴거 날>부터 비로소 ‘휴거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때 신약급, 구약급
휴거도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 사는 자들 중에서는
신약급, 구약급 휴거를 이룬 자들이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역사 기간 동안
진실로 믿고 따르고 외치며 새 역사를
악평하지 않은 자들만 그 급으로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신부급 휴거, 황금성으로의 휴거>는
섭리역사에 와서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자들만 됐습니다. 성자는 이
땅에서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시고
정한 날 떠나셨습니다. 그동안 말씀을
귀히 여기고 순종하며 행한 자들은
먼저 ‘자기 육’을 변화시켰고, 그로
인해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그리함으로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되어 성자와 같이 갔습니다.
<육>은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잘 모릅니다.
첫째, <육>이 아니고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니 모르고,
둘째, 영적이지 않아서 모르고,
셋째, 눈으로 보이지 않으니 모릅니다.
깊이 기도하고 성령님께 간구하면,
자기 마음과 혼이 기뻐하는 것을
깨닫고 느껴서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알기도 합니다.
2015_0412 주일(휴거 부활).hwp3
꼭 확인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쳐 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구상에서 최고 크고 귀한 날은
<성자가 떠나신 날, 휴거 날>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부활시켜
마지막으로 <휴거>로 거두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지구 창조 이래, 구원역사 이래
성삼위께서 얼마나 우리의 휴거를
위해, 창조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수고하고 애쓰셨는지 알아드리고
이 시대 성약역사로 와서 <신부>로
변화된 자들은 진정 감사와 기쁨과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영>이 천국 황금성으로 가지만,
깨어 있어 <육>이 더 그날을 알고
영광 돌려야 했습니다.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6)” 했는데, 정말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성자께서 분체에게
‘그 날과 그 시간’을 말씀해 주시어
성자가 떠나시기 며칠 전, 몇 시간
전에 모두에게 알려 주었고, 모두
알고 ‘그 날’을 맞게 하셨습니다.
알려 줘야 <육>으로도 감사하며
영광 돌리기 때문입니다. 그날 모두 다
올 수 있었습니다.
평일이라서 학교에 가고, 직장에 가고,
자기 일이 있었어도 지구 창조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딱 한
번뿐인 날이기에 깨어 있어 관심만
있었다면 모두 다 올 수 있었습니다.
누가 광고를 안 해 줘서 못 갔다고
하는 것도 핑계입니다.
특히 작년에는 성자가 곧 떠나신다고
했고, 작년 부활절에는 성자가 떠나기
전 마지막 부활절이라고까지 말했고,
며칠 전에는 생방송으로 <성자
승천일>이라고까지 말해 줬습니다.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몰라서 안 왔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핑계입니다.
대부분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날 월명동에 온 사람들도
몰랐습니다.
그 날 월명동에 온 지도자들이 많은데,
그들도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을 안 사람들은 몇십
명뿐이었습니다.
그날 행사는 <성자 사랑의 집>에서
했지만, 사실 성자는 <자연성전>에 서
계셨습니다. 왜요? <자연성전>이
하나님의 구상으로 그 육과 함께 약
20년 동안 개발하고 만든 곳이기
때문입니다. 성자는 자연성전 상공에
계셨습니다. 수십억의 천군 천사들과
함께 서 계셨습니다. 그리고 300선
이상의 휴거를 이룬 영들은 옷을 갖춰
입고 행렬을 맞추어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4시에 <천국 황금성>으로
행렬을 맞추어 떠났습니다. 성자 옆에
선생이 있고, 두 증인이 그 뒤를
따라갔고, 그다음 차례대로 질서
정연하게 갔습니다.
그날 <성자 사랑의 집>에 들어간 것이
‘휴거의 징조’가 아닙니다.
<자연성전>에서 ‘성자의 승천과 휴거를
느낀 자들’이 실상 잘한 것입니다.
앞으로 <섭리사의 큰 행사>는 좁은
데서 안 합니다. 그날 못 온 사람들이
평생의 한이 되겠다고 하여 오늘
<부활절>에는 한이 되지 말라고
<자연성전> 넓은 곳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 승천>에 대해서는 늦어도 3일
전에는 광고했습니다.
성자 승천 3일 전인 3월 13일에는
외적 증거자 범석 목사에게 ‘날짜’를
전달했고, 성자 승천 당일인 3월
16일에는 내적 증거자 조은 목사에게
‘구체적인 시간’을 전달했습니다.
고로 3월 16일이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은 다 알았고, 늦더라도 오전
11시경에는 <성자가 떠나시는
시간>까지 알았습니다. 그날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몰랐어도 월명동에 올
사람들은 다 왔어야 했습니다.
해마다 선생의 생일인데도 안 오고,
자기 행위대로 고집부린 자들이 안
오고, 회사나 학업이나 자기 일을 핑계
댄 자들은 안 왔습니다. 그날 현장에
만 명이 오든, 3천 명이 오든
상관없이 성자는 ‘300선 이상의
휴거된 영들’을 데려가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7절 이하를 보면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했습니다.
부모가 돌아가셔도 모든 것을 끊고 다
오는데, 지구 역사상 딱 하루뿐인 그날
못 온다고 하는 것은 핑계입니다.
그날은 딱 하루뿐이니, 누구든지 맘만
먹으면 올 수 있었습니다.
노아 때처럼 직장, 학교, 공부, 자기
삶을 핑계 대고 안 온 것입니다.
그날 못 간 것에 이유를 달 수 있는
사람은 ‘선생’뿐입니다. 이곳에 갇혀
있으니까요. 모르는 것이 그리도
억울한 것입니다.
왜 이 말을 자꾸 하겠습니까?
성령이 깨우쳐 주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지난날’을
증거하며 생각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깨우쳐 주십니다.
‘증거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얼마나 깔끔하신지 알아요?
매일 육적으로 영적으로 정리하고
청소해 주시며, 앞날을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살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어머니입니다. 엄마는 세세한 것까지
다 챙기십니다.
그래서 성자 떠나신 후 3일 만에 내게
오시어 지나간 일들을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때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3월 22일 주일말씀, 4월 4일 동일본
성령집회 말씀, 4월 5일 주일말씀)
이제는 그날같이 일생의 미련을
남기지 말고 합시다! 누구 핑계 대지
말고, 다른 것 핑계 대지 말고,
휴거된 것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하고
기뻐하며,
2015_0412 주일(휴거 부활).hwp4
모두 다 살아났고 부활됐으니
이제는 더욱 차원 높여 뛰고 달리며
성령을 뜨겁게 받아 주를 증거하고
외쳐야 되겠습니다!
(아쉬워하는 편지는 그만!
이제는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함으로
성령 받으면서 주를 힘 있게 증거하며
뛸 때다!)
일본 집회를 통해서 전체적인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새로운 길과 방향>도
제시해 줬습니다.
이제 <남은 때>는 ‘분체와 함께하는
것’뿐이니, 이제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며 원 없이 역사 이루자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낙심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서 못 했고,
다른 상황 때문에 못 했다고
핑계 대며 힘들어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습니까?
빨리 돌이켜 새롭게 해야 됩니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앞길이 막혀
버립니다. 사탄이 와서 자꾸
낙심시킵니다. 알겠습니까?
모두 자기가 휴거됐는지 알아야
기뻐하고, 자기가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기뻐하고 감사하며 잔치합니다.
섭리인들이 지구 세상에서 가장
감사가 넘쳐 나야 되는데,
<감사하고 기뻐하는 생활>이 참
희박합니다.
그래서 계속 설교를 내보낼 것입니다.
<일본 집회 말씀>이 앞으로의
전체적인 방향입니다. 그리고
<올해 부활절 주일말씀>이 전체적인
방향입니다. 모두 <새로운 방향>을
잡고 새롭게 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1
이제 ‘부활’ 하면, <휴거 부활>로
인식해야 됩니다. 시대에 따라
‘부활의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은
‘하나님의 종이 되는 부활’이고,
<신약>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나와 같이 아들이 되리라.” 했습니다.
그 말씀과 같이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의 부활>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부활입니다.
성약역사에서는
<휴거 부활>을 이룹니다.
<휴거 부활>이 더 이상 없는
마지막 첨단 부활로서 성삼위의
신부가 되는 부활입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 때는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그를 통해 ‘신부로 부활되고
휴거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고로 그 말을 듣고,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일체
되어 살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부활되고, 그로 인해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고,
<천국>에 가서도 영원히 ‘신부’로서
사랑받으며 살게 됩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로 온 자들은
<휴거 부활>로 변화되어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말고, 부지런히
꾸준히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성자가 이 땅에 계실 때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라고
말씀하셨지요? 자기 살 집도 끝까지
지어야 집이 되고, 개발하는 자도 자꾸
개발되어야 완성하듯이, <휴거 부활>을
이루며 사는 우리들도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됩니다.
밥을 할 때 다 될 때까지 하듯이,
화장할 때 끝까지 하듯이,
밥을 먹을 때 끝장나게 먹듯이,
옷을 입을 때 끝까지 다 입듯이,
우리들도 매일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끝까지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은 더 얻고
누리며 살게 됩니다.
<휴거>는 ‘사랑’으로 됩니다.
행하는 자는 쉽습니다.
안 하는 자는 어렵습니다.
휴거된 자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큰 자이고,
영원히 영광을 받을 자이고,
영원한 권세와 사랑의 천국인
<황금성>을 차지하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서서히 마무리>
중요 부분
<이 시대 부활>입니다.
이 시대 부활은 <휴거 부활>입니다.
이 시대 주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부로서 삼위일체를 사랑함으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
<신부급 부활>을 이룬 자들이
각자 자기가 처한 데에서 더 행하여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100에서 200으로,
200에서 300으로
300에서 400으로,
400에서 500으로,
500에서 600으로입니다.
자포자기에서 부활하기.
성격 부활하기.
휴거된 자들은 더욱 열을 내며
부활하기.
휴거되고 있는 자들은 더욱 열을 내며
부활되어 휴거되기.
감사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기뻐 잔치하는 것 부활하기.
이것을 안 하면
육도, 마음도, 영도 아픕니다.
바로 사탄이 와서 낙심하게 합니다.
고로 기쁨과 감사가 사라지고,
걱정과 곤고함이 자기를 덮칩니다.
고로 부활되어 휴거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못 받고 말게
됩니다.
이제는 주를 증거하며 외쳐야 됩니다.
<사도 시대>같이 이제는 성령을 받고
주를 증거하며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전 세계가 모두
외쳐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될
때입니다.
2015_0412 주일(휴거 부활).hwp5
성자가 떠나시고, 성자가 남기고 간
분체와 행하는 때가 남아 있습니다.
이제 <남은 때>가 시작되었습니다.
제대로 모르고 아쉽게 보냈던
3월 16일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상기하며 앞으로는 절대 미지근하게
하면 안 됩니다! 이제 더욱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전 세계 모두가 기뻐하고 잔치하며
그동안 자기가 본 것, 들은 것,
깨달은 것들을 힘 있게 자신 있게
외쳐야 찬란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집회>는 계속합니다.
왜요? 계속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성령님과 주와
대화하면서 일하다 보면, 일하면서
흥분도, 열도, 힘도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자체적으로 자기 혼자 기뻐하며
감사와 사랑의 잔치를 하지만,
잔칫집같이 <성령집회>를 해 줘야
힘을 받고 충전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전체가 같이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도 성령을 받고
외쳐야 됩니다. 교역자들이 힘 있게
외치며 전도 집회, 은혜 집회를 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성령이
개성대로 다양하게 역사하십니다.
부흥강사도 표상으로서 더욱 전도에
열을 내며 성령으로 더욱 외치게 할
것입니다.
(갓 수료한 어린 자도 자기가 행한
것을 가지고 증거한다. 말씀 듣고
기도하며 깨달은 것을 가지고
증거한다. 자기가 보고 듣고 행한 것을
증거한다. 그것이 사실이니, 증거할 때
불이 온다. - 일본 예로 들어 주기)
구원자가 스스로 자기를
증거하겠습니까? 구원자는 휴거시켜
주면 할 일을 다 한 것입니다.
이단도 외치는데, 왜 하나님의
참역사에 온 자들이 못 외칩니까?
답답합니다.
성령 받은 자들은 외치기 바랍니다!
교역자들도 외치고 전체가 외쳐야
나를 만나기까지 2년 동안 엄청난
군중을 모읍니다.
그 터전 위에
부흥강사 더욱 외쳐 주면,
뜨거운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릅니다!
<마무리>
수요일에 못다 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이번 주 수요예배는
<성령집회>로 합니다.
부활절인 오늘,
<휴거 부활의 기쁨>을 주신 것을
감사하고 기뻐하며 미련 없이 후회
없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의 영광을 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