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4.13 (월)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4.13 (월)
첨부 파일
- PDF
20150413 월 계시말씀.pdf
327.7 KB
2015_0413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3일 월요일 ♥
성자가 떠난 후에 오는
환난을 이기는 법
작성일 : 2015. 3. 7. AM 4:40
작성자 : 정수현
(성자가 떠나시는 날이 점점 가까워져 며칠
안 남은 것을 생각할 때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이 그 불안함을
타고 계속 안 좋은 일이 생기게 하고 시험
들게 하여 힘들게 하는 것을 보며 성자가
떠나실 때가 되어 그런가 하는 생각에 성자께
그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집중하여 잘 적어라.
내가 떠난 후
환난을 이기는 법을 알려 줄게.
이제 곧 내가 이 지상을 떠나면
너희에게 엄청난 환난의 바람이 분다.
내가 떠나면
내 사랑이 멀어지는 것 같고
그렇게 느껴지면 마음이 괴롭고
사탄이 더 느껴지지 않겠냐.
너도 내가 안 느껴지는 것이
최고 괴롭다고 하였지?
사탄이 너를 막고 괴롭히고,
나를 못 느끼게 하는 것 느꼈지?
나 떠나면 더 심하게 느껴질 것인데
어찌하여야 되겠냐.
나에 대한 사랑이
더욱 불타야 한다.
이것만은 명심하여라.
내가 너희를 향한 사랑은
활화산 타듯 변함없이 타오른다는 것을...
그것을 믿어야 한다.
내 사랑을 의심하는 순간
너는 사탄이 풀어 놓은 미끼를 먹어
사탄의 밥이 되는 것과 같다.
내가 떠나
내가 느껴지는 강도는 약해지니
거기에 사탄이 틈타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그때 사탄을 이기는 힘은
오직 사랑이다.
나를 향한 사랑의 강도로 이기는 것이다.
그 사랑의 힘이 강하면 강할수록
사탄의 환난을 이긴다.
영육 간의 모든 환난을 이길 수 있다.
유월절에 양의 피를 바른 자의 집에
장자를 죽이는 저주가 피해 가듯
나에 대한 사랑이 견고한 자,
그 증표로 사탄이 넘어간다.
건드릴 수가 없어
그냥 포기하고 간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 떠나고는
오직 사랑이다.
사랑의 인 맞은 자,
사탄이 피해 간다.
넘겨 볼 수가 없다.
그러니 사랑으로 무장하여라.
사랑의 힘으로 이기고,
날 찾고 부르며
이 환난을 이겨야 한다.
내가 떠나면
엄청난 환난의 바람이 분다.
태풍이 오기 전 집을 점검하듯
네 마음을 점검하여라.
네 사랑을 점검하여라.
(성자여, 성자가 느껴지지 않으면 사랑을
더 하기 힘들어질 텐데요. 성자가 떠나셔도
어떻게 하면 사랑의 강도를 더 높일 수
있을까요?)
내가 너희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멀리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내 사랑은 불변하다.
그걸 믿으면
나를 향한 사랑,
변함없이 불태울 수 있지.
그 전과 같이 나의 사랑 믿으며
사랑에 투자하며
그 마음 키워 갈 수 있지.
느껴지지 않아도 감이 멀어도,
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어라.
오직 그 방법밖에 없다.
나의 사랑이 변함없는 걸 믿고,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의 강도를 높여라.
나를 더욱 집중하여 찾고
세상에서 오는 환난에 더 민감해지지 말고
그것과 상관없이
그것들을 무시하고
나의 사랑을 더욱 느끼려고 노력하여라.
내가 멀어졌으니
너희가 나에 대한 강도,
나를 찾는 강도, 사랑의 강도를 높이면
나를 더욱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가 싫어 떠나는 게 아니야.
할 일이 있어 떠나고
너희들을 위해 준비하러 떠나고
때가 되어 떠난다.
그리고 내가 아주 떠나
너희와 단절되는 것도 아니고
선생 통해 나타날 거야.
그러니 내가 떠난다고 하여
슬퍼하거나 서운해하거나
끝났다 포기하지 마라.
내가 떠나면,
이제 휴거가 끝났다, 기회가 없다
생각하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자에겐
정말 휴거 기간이 끝난다.
포기하는 자에게
더 이상 역사할 수가 없다.
내가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데,
네가 날 포기하면 되느냐.
그러나 날 포기하는 자,
휴거 포기하는 자는
어쩔 수 없다.
내가 아무리 역사하여도 느끼지 않으니
안 될 수밖에 없지 않냐.
나 떠났다 슬퍼하지 말고
이제 그 기간 끝났다 생각지 말고
계속 도전하여라.
성자 떠났다고, 기회 없다고
영원히 끝난 게 아니야.
선생 통해 하면 된다.
아무것도 안 하고
여기서 끝낼 셈이냐.
내가 모든 것이 끝난다고 하였느냐?
차원을 높여야 한다.
네가 있는 차원에서 벗어나야 해.
이제 어서 나의 방주에 올라타라.
배에 올라타는 것과
바다에 빠져 있는 것과는 천지 차이지.
지금의 차원에서
얼른 차원을 높여 올라와라.
배 밑에서 배 위로 올라오기란 쉽지 않지.
어떻게 해야 올라오겠느냐?
안간힘을 쓰고
죽을힘을 다해야 올라오지.
그래도 배 위로 올라와야 살지 않겠느냐.
지금이 그런 때이다.
빨리 배 위로 올라와야 산다.
배에 올라오지 않으면,
바다에서 받을 각종 해들,
고기들의 공격을 받거나
계속 헤엄쳐 살아야 한다.
그것보다 힘을 내서
올라오는 게 낫지 않느냐?
너 혼자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그러면 죽을 것 같다고 신호라도 보내라.
팔을 높이 들어 살려 달라고
말이라도 하여라.
그러면 내가 가서 건져 주기라도 하지.
내가 도와 살 수 있지.
그런데 그런 소리도 안 하고
가만히 포기하고 있으면
죽은 줄 알고 지나간다.
물에 빠져 있는 자를 살리기가 쉽더냐.
건져 내려는 사람만 건지려 하면 살 수 없다.
빠진 자도 살려고 몸부림쳐야
구해 주는 자도 살릴 수가 있지.
너희는 그 살고 싶은 의지만이라도 보여라.
살아 있다는 그 신음소리라도,
살고 싶다는 그 말이라도 하란 말이다.
그러면 내가,
전능한 성자가 가서 도와줄 텐데...
너희는 어찌 너의 삶도,
영혼의 구원과 휴거도 포기하고
가만히 있으려 하느냐.
2015_0413 월 계시말씀.hwp2
그 차디찬 바다에서 나와야지...
거기 영원히 빠져 있는 것보다
힘들지만 몸부림쳐서
차원 높여 나오는 것이
낫지 않느냐.
내가 도와줄 것이니 할 수 있다.
큰 환난의 태풍이 불기 전에 어서 나와라.
어서 차원 높여
너의 주관과 너의 상태에서 벗어나라.
오직 나 성자의 돛을 잡아라.
너희를 한 명도 잃고 싶지 않은 성자,
너희의 신랑이다.
나를 믿고, 제발 나를 믿고
나의 손을 잡아 다오.
마지막 가는 길에 부탁한다.
사탄이 역사할수록 힘이 들수록
더 나를 불러야지.
힘이 없다면 힘이 없다고
도와 달라고 말이라도 해야지.
가만히 뱀에게 사자에게
잡아먹히듯 있으면 어찌하냐.
사탄이 오직 사랑을 시험하니
사랑에 있어 견고하여라.
오직 나를 향한 사랑이
변함없이 불타야 한다.
사랑을 깊이 한 자나 안 하는 자나
환난과 시험은 동일하다.
사랑하여 소통하는 자에게
시험이 적게 온다 생각지 말아라.
사랑이 변함없고
강철 같아야 이겨 내는 것이다.
모르게 지나가는 것이야.
너희들의 사랑의 강도에 따라
나와 나누는 사랑의 파장에 따라
난 역사한다.
그 먼 하늘나라에서도
너희들의 사랑에 반응할 거야.
그러니 집중이다.
그 전보다 더욱 나에게 집중하여라.
너희가 이 환난을 이기고
나를 느끼고 싶으면
너희들이 더욱 나를 찾고,
집중하여 사랑하여라.
이 모든 환난은
사랑으로 이긴다 하였으니
사랑을 더욱 키우고
내가 안 보여도, 안 느껴져도
나에 대한 사랑 변함없이 하기다.
욥이 사탄에게 시험 당할 때,
욥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변함없는 걸 믿고
그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 변함없었듯
이 시대 환난은
오직 그렇게 이길 수 있다.
사탄이 너를 괴롭힐 거야.
영적으로 내가 느껴지지 않게
육적으로 너를 힘들게 하며...
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자는
나와 사랑으로 충만하여
계속 교통하는 자이다.
나 떠났어도 나를 붙잡는 자,
포기하지 않는 자,
간절히 부르고 찾는 자,
나의 사랑에 변함이 없는 자,
그런 자가 나를 계속 만난다. 나 떠난 후에
오는 환난을 이기는 법을 알려 주었다.
오직 나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이다. 그것이
답이니 너의 사랑을 변함없이 만들고
준비하여라. 사랑하니 떠나기 전 알려 준
성자니라.
♥ 04월 13일 월요일 ♥
300선 휴거된
영의 집 방문
작성일 : 2015. 2. 21. AM 1: 30
작성자 : 손영해
(300선 휴거가 되면 자기 집이 천국에 있어
영이 왔다 갔다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있는 저의 집을 가 보고 싶어
기도했을 때 선생님의 모습을 한 성자께서
오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준비가 되었느냐??
보여 줄 곳이 있다.
나와 함께 가자.
사랑아.
천국 가자.
천국 황금성 혼인 잔치를 하는 곳을 보여
주겠다. 너의 집도 방문하자.
(저는 성자의 손을 잡고 하늘 높이
날았습니다. 높이 날아 지구가 보였고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천국 황금성이다.
너의 집이 보고 싶다고 했지?
(네. 정말 궁금했어요. 300선 휴거가 되면
저의 집이 생기고 천국을 오간다고 했는데
정말정말 궁금했어요.)
사랑아.
이곳은 너의 집이다.
(저의 집에 정원이 있고 길을 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집 안에는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데 엄청 화려하게 꾸며진
집이었습니다.
한가운데에는 테이블이 놓여 있었는데
테이블에서 차를 시키자 천사가 와서 차를
가져왔고 성자와 차를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하였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냐?”
“저, 무척 잘 지내고 있어요.
성자를 더욱더 사랑하려고 노력중이죠.”
“그래.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너무 좋구나.
우리 서로 사랑하자.”
“네. 성자님.”
(집의 곳곳을 다녔습니다. 그중 어떤 방에는
제가 좋아하는 화장품과 메이크업 도구가
있었습니다. 천사가 오더니 저의 얼굴에
메이크업을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요술같이 얼굴이 화사하게 바뀌었습니다.
천사가 말했습니다.)
“이곳은 단장을 위한 메이크업 실이에요.
당신은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당신의 직업이
메이크업으로 단장을 해 주는 것이니
성자께서 이곳을 주어
천국에 당신을 단장해 주는 곳을
마련했답니다.”
“와.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이렇게 단장해 주는 곳이 저의 집에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네요.”
(그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은 여러 가지 옷들이 있는 드레스
룸이었는데 그 옷들 중 제가 맘에 드는
옷들을 골라 입었습니다. 옥색이었고
다이아몬드가 옷 끝자락에 박혀 있고
민소매 옷이었습니다. 다른 옷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계절별로 옷들이 있는데 아주
정돈이 잘되어 있었습니다.)
드레스 룸이다.
맘에 드느냐?
(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자, 나와 함께 혼인 잔치하는 만찬이
준비되어 있는 곳으로 가자.
(저는 선생님의 모습을 한 성자와 함께
연회장으로 갔습니다. 연회장에는 맛있는
거위구이와 과일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성자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을 때 음악이
흘러나왔습니다. 사랑의 선율이 흐르자,
성자와 함께 춤을 췄습니다.
음악의 선율대로 몸이 움직여졌으며,
춤을 추는 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랑아. 사랑한다.
(하시며 제 볼에 뽀뽀해 주셨습니다.)
300선 휴거되어
나와 이렇게 만찬을 즐기며 사니
행복하지?
(네. 너무 행복해요.
제가 이런 사랑을 받다니요.)
휴거된 자에게만 주는 혜택이지.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아.
휴거되자.
휴거되면 나 성자와 매일 혼인 잔치의
기쁨으로 살게 된다.
(이후 저는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집 안에
수영장이 있는데 수영장에서 성자와 함께
수영을 했습니다. 수영을 하는데 성자께서
저를 번쩍 들어 한 바퀴 휙 돌리시더니
2015_0413 월 계시말씀.hwp3
“신나지?” 하고 물어보셔서 제가
“성자님, 너무 신나요.” 했습니다.
사랑아.
너 신나게 해 주려고 천국에 불렀다.
휴거되었으니 천국 와서 매일 나와 이렇게
즐기자.
(수영을 마치고 나와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는 다이아몬드로 된 식탁이 있었고
식탁에는 제가 좋아하는 과일과 야채가
있었습니다.
과일의 맛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맛있는 과일의 맛이 너무 오묘해서
육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기쁨의 맛이랄까?
먹는데 기쁨의 맛이었습니다.
과일이 기쁨의 맛이라고밖에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 참 행복합니다.
휴거의 기쁨이 이런 것이라니
섭리사의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싶습니다.”
그래.
사랑아.
휴거됨이 이리 기쁘고 행복하고 즐거운지
진정 알리어라. 너와 내가 이런 사랑을 하며
산다는 것을 알리어라. 휴거되니 얼마나
기쁘고 좋으냐? 그러니 휴거에 도전하고
휴거에 올인해야 해.
섭리는 무엇이 최고의 삶인지 아느냐?
휴거의 차원이 높은 자가 가장 크다.
사명이 높고 직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사랑의 강도가 높으냐다.
사랑의 강도가 휴거의 급이다.
그러니 사랑의 강도를 높여라.
천국은 사명과 직책의 차원이 아니라
사랑의 강도의 차원에 따라
나와 사랑하며 살게 되는구나.
육계에서는 사명의 강자가 크게 보인다고
하지만 내가 볼 때는 그 마음의 중심에
사랑이 얼마나 크냐다. 아무리 섭리에서 작은
자라고 해도 보잘것없이 보여도 그 마음의
중심에 사랑이 있는 자가 나는 크게 보인다.
사랑하는 남녀가 있다고 하자.
진실하게 사랑한다면
그 사랑하는 여자가 사장이건 가난한 자이건
무조건 사랑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직책과 아무런 상관이 없어.
섭리는 서로 동등하다.
사랑 동등 섭리 체제요,
섭리는 사랑의 세계다.
그러니 너희가 드러나는
사명과 직책이 없어도
마음 가운데 사랑하는 것이 사명이다.
그자가 천국에서는 큰 자이다.
내가 큰 자라고 생각하는 자이다.
너희는 들어라.
너희 주관, 생각을 비워라.
섭리 체제를 세상의 관념과 체제로 생각하는
사고와 관념을 버려라.
그 주관을 안 버리니
마음이 괴롭고 의식이 되는 것이다.
내가 볼 때는 다 사랑하는 자요,
둘도 없는 1 대 1의 사랑스러운 신부이다.
그러니 섭리의 체제는
사랑의 체제로 사고를 바꾸어라.
그러니 사랑아.
진정 내 섭리에 말한다.
비교하지 마라.
사랑의 1등들이다.
사랑의 1등, 모두가 1등 할 수 있어.
그러니 남들과의 사랑에 비교할 것 없고
나만 바라보며
섭리길 가면 되는 것이다.
너무 답답하다.
사랑에 도전하는 자,
섭리에 너무나 적구나!
난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는데
돌아오는 사랑이 너무나 작구나.
사랑아.
이제 진정 사랑하자.
사랑하며 살자.
나와 단둘이 하는 사랑을 하자.
진정 너희에게 사랑을 구걸하면 되겠느냐?
사랑의 책임분담 다하여서
내 마음에 맞는 자가 되어야지.
너무 기다린다.
너희의 사랑을 기다린다.
너무 애가 타게 기다리니
사랑으로 나 찾아.
내가 응답하고 사랑 주리라.
진정 사랑으로
섭리사 내 신부들 되길 원한다.
성자다.
♥ 04월 13일 월요일 ♥
뇌가 말랑말랑한 자와
뇌가 굳은 자
작성일 : 2015. 2. 13. AM 1:00
작성자 : 주소유
(뇌가 말랑말랑한 것은 무엇인지,
뇌가 말랑말랑하여 굳지 않은 자는 어떤
자인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얼마 전부터 너무도 알고 싶었습니다.
정말 꼭 배우고 싶다고 간구드리니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뇌가 말랑말랑하다는 것은
뇌를 주관하는 자의 손길대로
쉽게 만들어지고 변화된다는 말이다.
찰흙도 말랑말랑할 때 만들고자 하는
모양대로 손쉽게 만들어지지 않더냐.
하지만 찰흙이 굳어 버리면
다른 모양으로 바꾸기는 쉽지 않다.
즉 뇌가 말랑말랑하고 굳지 않은 자란,
너희 뇌를 주관하는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의향과 생각대로 너희를 쉽게 바꾸고 빨리
바꿀 수 있는 자를 말한다.
뇌가 굳지 않았다는 것은
자신의 고집과 자기만의 스타일이 없고
자신의 생각이 없고, 고정관념이 없으면서도,
의와 불의를 분별할 줄 알아, 의를 흡수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의로써 행하고 의의
모양대로 변화되는 자를 뜻한다.
내 분체는 이 지구상에서도 가장 뇌가 굳지
않은 자로, 나 성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자신을 완성시킨
자이다. 선생처럼 뇌가 굳지 않은 자는
‘자신의 관’이 없다. ‘자신의 관’이 없다는
것은 생각이나 시선을 어느 한 곳에 묶어
두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쉬이 판단하지 않는다.
오직 판단은 나 성자에게 맡기며
또한 나에게로부터 확인받은 후다.
선생의 생각은 사방으로 열려 있고
오직 의와 사랑과 진리에 열려 있으며
나 성자의 생각과 뜻에 열려 있다.
뇌가 굳었다는 것은
다른 생각을 못 한다는 말이다.
왜 다른 생각을 못 하는가 하면,
그 방면으로만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평생 그렇게 생각해 왔고, 그 생각이 옳다고
인식이 오랫동안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생각을 자신의 관 속에 묶어 두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주관이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 즉 인간의 생각’이라는 것이다.
어린 자일수록 자신의 주관이 없는 것은
그가 경험하지 않음으로 그에 대한 인식관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다른 말로 하면 어떤
것에 대한 관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관’을 받아들이는 것이 첫 번째가
되므로 그것에 대한 ‘방어’나 ‘거리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쉽게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지.
그렇기에 어릴 때
주를 만나고 말씀을 접하라 하는 것이다.
크면, 성장하면서 스스로 겪으며 ‘틀’이
자라나기에 ‘새로운 것’이나 ‘맞는 것’이라도
쉬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의 관’이 뇌
속에 이미 자리잡아 버리게 되므로
‘새로운 관, 혹은 진리’가 들어올 자리가
생겨나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 성자여, 그렇다면 뇌를 그쪽으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뇌가 굳지 않았다는
말씀이신가요? 저는 얼마 전에 영어 공부를
해 보려고 오디오로 영어 발음도 따라해
봤지만, 오랜 시간 동안 그쪽으로는 공부를
하지 않아서인지 발음을 따라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어요. 쓰지 않으면 굳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
사용하지 않으면 물론 굳어 버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 봐라. 요즘은
영재교육이라고 해서 3세, 4세 아이들이
영어회화를 곧잘 하지 않더냐?
그들은 듣는 그대로 숙지하고 익히고,
교육한 그대로 말한다.
어린아이들의 습득 능력은 엄청나지.
그래서 때론 어른들의 나쁜 행동도
곧이곧대로 따라하지 않더냐.
2015_0413 월 계시말씀.hwp4
그 시기의 아이들 뇌는 습득하고 입력하는
쪽으로 발달되어 있다. 데이터를 입력하고,
눈으로 보고, 들으려 하는 쪽으로 주로
발달되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마른 스펀지와도 같은
뇌 상태이기 때문이다.
마른 스펀지와 같은 뇌라는 것이야.
스펀지에 물이 닿으면 닿는 그 즉시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지 않느냐.
그 시기의 아이들의 뇌는 그와 같다.
습득하고 입력하는 쪽으로
방향이 보다 열려 있는 시기이지.
마치 배고플 때 음식을 먹듯, 뇌도
데이터라는 음식을 섭취하기를 원한다는
것이야. 그렇기에 어릴 때 아이들의 뇌는
정보를 입력하려 하고 정보를 내뱉으려고
한다.
반면 어른들의 뇌나 조금 성장한 자의 뇌는
이미 자라고 겪으면서 여러 가지 데이터가
입력이 되었다. 네가 했던 영어 공부를 예로
들자면 영어 공부를 해서 실력을 향상시켜
보자는 마음이 있었어도
‘혀를 너무 굴려서 발음하는 것은
낯간지럽다’고 생각하거나
‘내가 끝까지 배워서 잘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불가능이라는 관이 은연중에 배여
있게 된 것이지. 이 불가능이라는 관은
살면서 ‘불가능’, 즉 뜻대로 잘 되지 않았던
것을 겪어 왔기 때문에 ‘이번 역시 잘 안 될
것이다.’ 하는 관이 박혀 버리게 된 거야.
하지만 어린 자들은 배워 가고 습득하면서
‘불가능하다.’ 하는 생각이나
‘난 잘 안 될 거야. 못할 거야.’ 하는 생각이
들 만큼의 부딪히는 과정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막힘없이 나아가며 습득하여 변화되는
것이 더 쉽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
또한, 어린 만큼 혼자서 다 이겨 내는 것이
아니라 조력자나 부모님이 도와주고 많은
것을 함께해 주기 때문에 더 쉽게 해 나갈 수
있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선생은 나이가 어린 자도 아닌데
왜 뇌가 말랑말랑할까?
왜 뇌가 굳지 않은 것일까?
선생은 인생을 살면서
한계들을 접해 보았을 텐데 말이다.
선생은 모든 것을 다 나 성자에게 맡겼다.
판단도 나에게 맡기고, 힘들고 어려운 한계의
상황에 처했을 때도 주저 없이 나에게
맡기고, 나와 의논하며 함께했다.
그러므로 어땠을까?
한계를 꺾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선 자가
되었다. 선생은 왜 관이 없을까?
이미 나 성자의 생각으로
그 뇌 속을 다 채웠기 때문에
선생의 관이 들어갈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 중에 어떤 이는 너희의 주관이 너무도
꽉 차서 내 생각과 깨달음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 자도 있지만, 선생은 그 반대다.
오히려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없고
나의 판단과 확인과 뜻만 존재할 뿐이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어릴 때부터, 뇌가 아주 말랑말랑할 때부터
내게서 모든 것을 접하고 습득하였기
때문이다. 그 인생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의 뜻’을 접해 버렸기 때문이다.
선생의 뇌는 아직도 굳지 않은 상태이다.
어린 자들의 굳지 않은 뇌의 그것과는
다르다. 하지만 선생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맑은 뇌를 가지고 있다.
혹한의 세월을 겪어 오며 인생이라고 하면
도사 중의 도사가 되었다 해도 시원찮지만
온갖 것을 다 견뎌 오고 봐 왔어도
선생의 뇌는 너무도 순수하고 맑고 깨끗하다.
그 속에 단 한 번도
더러운 것을 넣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깨끗한 시대 진리만을
뇌 속에 깊고도 높게 채워 넣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하였지.
뇌가 말랑말랑하다는 것은
주관자가 원하는 모양대로
쉽게 변화되는 것을 말한다고 말이다.
선생은 그러한 뇌의 반응을
뇌 속에만 가둬 둔 것이 아니라
육신의 행함으로 그 형태를 드러내고
모양을 만들어 낸 자이다.
뇌가 굳지 않은 자란
‘하늘의 뜻대로’ 행하는 자를 말한다.
‘오직 하늘의 뜻대로’다.
뇌가 굳은 자란,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마음대로
그냥 행해 버리는 자를 말한다.
왜일까?
자신의 뜻대로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그 뜻과 마음에 굴복했다는 것이다.
굴복했다는 것은 그 마음을 인정했다는
것이니 자신의 관이 옳다고 인정한 것이
된다. 즉, 시대 진리보다 자신의 생각이 먼저
됐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 면으로
뇌가 굳었다고 말한다.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것에 뇌가 굳었다는 것이다.
뇌가 굳지 않은 자란 생각의 폭을 넓히되
오직 ‘의로써’, ‘의 안에서’ 생각하는 자이다.
‘불의’의 생각으로 너희 뇌를 풀 필요는 없지
않겠냐.
선생의 뇌가 최첨단인 이유는
‘의’ 안에서 ‘진리’ 안에서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누구도 행할 수 없었던 것을
가장 먼저 행하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살기 위해 계속해서 생각을 굴리고
몸을 굴렸기에 그러하다.
어떻게 하면 의롭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뜻대로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인생을 잘살 수 있을까?
하며 생각의 폭을 이 끝에서부터 저 끝까지
넓혀 이리저리 굴렸다. 그 생각이 결국은
가장 최첨단의 생각인 나 성자의 뜻과
만나게 해 준 것이다.
오직 의롭게 살겠다고 하는 그 생각과 마음이
결국은 이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는
거름과 발판이 된 것이다.
즉, 뜻을 이루고자 하는 생각의 굴림이다.
생각을 한 곳에 두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 바퀴를 달아 만들어서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굴리고,
생각에 날개를 달아 줘서
이 땅에서 저 하늘 끝까지 날아가게 만든
것이다. 그러니 생각해야 한다.
생각을 한 곳에 멈추게 두지 말고
더 진취적인 생각을 하도록
계속 생각을 간구해야 한다.
하나만 던져 준다고 하나만 생각하지 말고,
그 하나를 통해 열을 백을 생각하고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그것이 뇌를 쓴다 함이다.
‘뇌를 써라’ 써먹어 봐. 뇌는 정말
무궁무진해서 별의별 것이 다 나온다.
뇌야말로 마술 상자다.
원하는 것이 쏙쏙 튀어나오게 된다.
자신의 생각의 폭만큼 튀어나오니 생각하기
나름이다. 생각의 무게를 한쪽으로만 싣지
말고, 뜻을 중심에 두고서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두고서
그를 향해 전진시켜 보아라.
또한 생각의 무게를 둘 곳에 두고
뺄 곳에 빼는 기술도 필요하겠지?
나 성자와 분체를 향한 사랑에는 무게를 두고
세상과 이성에는 무게를 빼라는 것이야.
뇌는, 그리고 생각은
여러 방면으로 참 사용할 것이 많다.
너희는 시대 진리 말씀을 들었다.
마치 흩날리는 밀가루처럼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무게 없는
인생이었는데,
시대 생명수와 같은 말씀을 듣고
주를 만나서 반죽이 되어 버린 격이지.
그래서 어떠냐? 아주 찰지다.
계속 말씀의 손길을 주면서 반죽을 하는 만큼
반죽은 더 탱탱해지고
모양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반죽이 탱탱해지고 반죽의 모양이 되면
그제야 제빵사가 그 반죽을 가지고
원하는 맛과 모양의 빵을 더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반죽과도 같은 상태다.
둥둥 떠다니는 무게감 없는 인생은
이미 아니라는 것이지.
그렇기에 계속 말씀의 손길을 받으며,
너희의 행함으로 인해서
반죽을 차지게 만들듯,
너희 육과 혼과 영을 차지게 만들어라.
너희는 이미 빵을 오븐에 구워서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내기 직전의
상태와도 같으니
너무도 희망이 있는 상태이다.
그러니 무얼 하든지 생각하면서 하고,
목적을 정확히 알고 하면
더 발전 있고 빨리 가게 되니
너희의 목적을 잊지 말고
끝까지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뇌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설명하며 말하였다.
너희도 각자 자기 뇌를 연구해 보면서
주관하도록 해 봐.
2015_0413 월 계시말씀.hwp5
자기 지체이니,
자기가 제일 잘 알고 잘 다스린다.
그러면 방향을 내가 잡아 주면 되니까
너희가 다스리고 나아가면 된다.
뇌 사용법에 대해 주일 단상 통해 말하였지만
부가적으로 더 설명했으니
꼭 뇌 사용법 잊지 말고 써먹으라고 말한다.
사랑하여 설명해 준 성자다.
♥ 04월 13일 월요일 ♥
신이 되어 사는 법
- 신의 마음을 받는 것,
그 마음으로 행하는 것
* 작성일: 2015. 2. 15.
* 작성자: 정빛별
(아무리 관리를 해 주어도 변화하지 않고
그대로인 모습에 힘이 빠졌습니다.
선생님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너무 충격이었고 속상했습니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서 성자께
기도드렸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신의 신성 중의 하나는
바로 있는 그대로 봐 주고 대해 주는 것이다.
그대로 이해해 주는 것이다.
그대로 생각해 주며
네가 느끼는 그 감정 그대로
느끼고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다.
네가 느끼는 것들을
나도 너와 같이 느끼며 교감하며
네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나는 완벽한 신이니 네가 느끼는 것들을
내 입장, 내 관점, 신의 완벽한 마음으로
보면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이 많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나는 전지전능하며 완벽한
신이니깐.
마치 네가 강아지의 행동을 보면 웃기고
귀여운 것처럼 내 관점에서 너희 인생들을
본다면 이해가 되는 것이 많이 없다.
나는 100% 완전하고 온전하기에 그런
것이다.
다 아는 자는 모르는 자들이 겪는 마음,
생각들을 겉으로만 보면 답답해할 것이다.
본인은 답을 다 알기 때문이지.
답을 다 아는 자가
문제를 풀지 못하고 끙끙대는 자들을 보면
얼마나 한심하고 답답하고 안타깝겠느냐.
본인은 다 알기에,
너무나 답이 뻔히 보이니 답답하고
안타까운데 남들은 그 답을 모르고 헤매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하고 이해가 안 되겠느냐.
너와 나도 마찬가지겠지.
나는 너보다 완벽하고 온전한 신이니깐.
완전한 자의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너희 인류를 바라보면 그럴 수도 있다.
근데 그것은 신의 마음이 아니다.
신의 마음은 그 정도로
차원이 낮은 마음이 아니다.
신은 다 안다고 비아냥거리지 않으며
이해 못하지 않고 답답해하지 않는다.
신의 차원, 한 가지를 깨우쳐 줄게.
신이 되는 방법이다.
바로, 신은 그 이상이다.
최고 높은 자리에서 바라보며
답답해하지 않는다.
가장 완벽한 위치에서
네 위치, 네 자리로 내려온다. 너와 같은
자리에서 같은 수준에서 너를 바라보며 너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사랑해 준다.
이것이 바로 신의 차원이다.
신은 감싸 준다.
이해해 준다.
품어 준다.
그리고 같은 위치로 내려가서
인간을 온전한 신적 차원까지 끌어올려 준다.
그러니 신이 인간으로 내려오지 않았느냐.
육신으로 내려온 것이 신의 큰 사랑인 것을
진정 나타냈다는 성경 구절이 있지.
[요한일서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위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신이 인간을 진정 사랑하는 증표는
신이 신의 위치에서 인간들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와서
너희가 겪는 모든 것을 다 겪으며
그 모든 것들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 주며
너희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신의 마음, 신의 사랑이다.
(왜 그렇게 하시나요?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답답하실 것 같아요.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온전한 단계에서 한 차원 높인 신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답답하지 않아. 힘들지도 않다.
너와 그렇게 사랑하기 위해 너를 창조했기에.
인간은 부족한 존재이지.
온전하지 않은 존재이다.
하지만 신이 될 수 있는 존재로 창조했다.
그 과정을 내가 함께해 주어야
네가 신적 차원으로 변화될 수 있기에
그 과정은 너와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다.
그 과정이 없다면 한없이
작고 부족한 네가 신이 될 수 있겠느냐.
(어려워요. 이해가 안 갑니다.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만드는 과정 없이
완벽한 존재는 신밖에 없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 물건도 물체도
모두 다 만들어지는 과정이 있다.
과정이 있기에 신이 아닌 것이야.
신으로 완벽하게 창조하지 않고
과정이 있게 창조한 것.
그것이 인간과 신의 차이점이다.
결과는 인간도 신과 같은
형상을 가지고 있으니
신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너와 내가 연관이 되고
네가 나의 상대체가 된다는 것은
너와 내가 하나 되는 것이다.
너와 내가 신으로
별개로 각각 만들어진 존재라면,
하나 되는 과정,
즉 네가 나와 같은 신이 되는 과정,
만들어지는 과정이 없으니
너와 나는 별개가 되는 셈이다.
과정을 통해 같은 것을 공유하며 사랑하며
대화하는 과정이 없으니 무슨 재미가
있겠느냐.
의자로 100% 완벽히 만들어진 의자가 있고
옷으로 100% 완벽히 만들어진 옷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완성이 되었으니 그냥 바로
의자로 쓰이고 옷으로 쓰인다.
남녀가 사랑하는 과정이 없이
바로 결혼을 할 수 있느냐?
서로에 대해서 알아 가고 닮아 가며
이해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그 과정이 지난 후에 결혼을 할 수 있다.
섭리에서 축복 결혼식을 하는 것은
이미 각 개인 한 명, 한 명이
하나님과 결혼하여
하나님의 상대체로 만들어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장된 자들이니
하나님의 상대체로 변화된 자들이라
바로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과정 없이 되는 것은 없다.
창조 목적을 완벽히 이루는 과정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다스리는 축복이
아니더냐.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네가 변화되고 성장되는 사연이 없이
그 과정이 없이 신으로 완성이 된 상태에서
나랑 바로 결혼을 한들 무슨 재미가
있겠느냐.
2015_0413 월 계시말씀.hwp6
사연이 없으니 너와 나의 추억이 없고
함께한 시간들이 없으니 의미가 없지.
너와 사랑하기 위해 나는 가장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너희에게 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네가 겪는 것들을 나도 네 옆에서 다
겪으며 모두 다 느끼며 너와 같이 먹고
마시며 너와 함께 모든 것을 다 느낀다.
그 과정을 통해
너와 내가 사랑을 하는 것이다.
네가 힘들 때,
내가 네 옆에서 잡아 주고 이끌어 주고
함께 너의 차원을 넘어가며
네가 나를 통해 힘을 받고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기쁘다.
나도 너의 사랑을 통해 힘을 받고 행복하다.
신의 마음을 알겠니?
(역시 정말 신의 마음은 엄청납니다.
신이시니 이 과정이 답답하고 힘드시지는
않으세요? 저는 답답하고 힘든 마음이
들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답답하고
이해가 안 될 것이다. 나도 너 볼 때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한 마음이 없었겠느냐.
그렇게만 보면 나도, 너도 존재할 수가 없다.
한 차원 높은 단계에서 바라보아라.
그 단계는 모든 것을 품어 주는 단계이다.
즉, 가장 낮은 위치에서 바라보는 단계이다.
신이 위대한 이유는 모든 것을 품어 주고
가장 낮은 위치에서 모든 것을 감싸 안기
때문이다. 희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신이다.
선생이 지금 그렇기에
신적 차원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이 위대한 이유는
선생이 가장 낮은 차원 위치에서
너희를 위해 희생하며
너희의 모든 것을
다 품고 가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선생이 높은 위치에서 답답해하기만 하고
이해해 주지 못한다면
너희가 선생을 신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
그런 상황에 있을지라도 선생은 진정
그러하지 아니하며
모든 것을 다 사랑하고 포용하기에
진정 그가 신인 것이다.
신의 사랑은
그 모든 것을 품고 가는 사랑이다.
그래서 이해해 버리는 것이다.
사랑이 차고 넘쳐흘러서
모든 것을 다 포용하고 사랑해 버리는
사랑이다.
‘왜 저럴까, 이해가 안 된다.’ 하며
재고 따지는 사랑이 아니다.
그러니 너희가 한없이 부족하고
죄를 짓고 너희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신은 언제나 너희를 용서할 수 있는 것이다.
언제나 너희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이 사랑이
가장 깊고 큰 사랑의 단계이다.
선생이 모든 것을 용서한 것이
그래서 진정 신적 단계의 사랑을 한 것이다.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용서한 것.
그것은 최고 극적인 사랑을 한 것이다.
사랑이 차고 넘쳐서 다 덮어 버린 것이다.
너희도 그런 사랑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바라보고 사랑해 보아라.
답답하게 보지 말고
이해 안 된다 생각하지 말고
신적 차원으로, 신의 입장으로 바라보아라.
완벽하고 온전한 신과 인간이
대화를 할 수 있는 것도 자세히 보아라.
가능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강아지와 인간이 대화가 가능할 수
있겠느냐?
신이 인간의 단계로 내려와
신이 인간 수준으로 낮추어
낮은 자세로 너희에게 다가왔기에 가능한
것이다.
내가 늘 너희 옆에 있고
너희와 대화가 가능하다고 말한 것은
내가 늘 너희 차원으로,
네 옆에서 네 수준으로,
네 옆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나와 늘 언제나
항상 통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도 신의 사랑이다.
그러니 신과 대화하는 것이
신과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사랑하여 그 길을 주었고
너희도 그 사랑을 하기에
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신적 차원의 사랑.
수없이 많고 엄청난 차원의 단계의
사랑이지만 네가 오늘 깨달은 차원의
단계에서 깊은 도를 알려 주었다.
선생이 천층만층의 수많은 자들을
다 감당하며 이끌어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이 나의 마음, 신의 마음을 받고
신의 사랑을 해 왔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신적 단계에 올랐으며
나와 일체 된 자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도 처음부터 그리된 것이 아니다.
선생도 끊임없이 변화되고 노력하여 이렇게
되었다. 또 선생이 사명이 있기에 가능한
것도 있겠지.
너희도 지금 그리되고 있고, 그리될 수
있으니 더욱더 내 마음을 받고 나의 생각으로
거듭나서 행해 보아라. 할 수 있다. 신의
경지에서 생각하고 행해 보아라. 더욱더 너와
내가 잘 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네 수준으로 보지 말고
너도 낮아져서 상대방의 차원으로 바라봐
주고 이해해 주고 품어 주고 사랑해 주어라.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나도 너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네가 깨달은 것이 아니냐.
끝까지 붙잡아 줘.
그게 내 마음이고 선생 마음이다.
그게 신의 마음이다.
(선생님이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해 주신
용서의 깊은 도를 더 깨닫고 싶습니다.)
신의 마음을 받아서
선생이 전 인류를 대신하여 조건을 쌓아
대가를 치러 행한 것이다.
신의 경지에 오른 마음이다.
신의 마음이다.
인간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용서이다.
신과 같이 온 인류, 지구촌, 영계, 천국, 지옥
모든 것을 다 알고 보고 느끼기에 긍휼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사랑으로 품은 마음이다.
신만이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며 통달할 수
있나니 그리하여 선생이 신적 차원에 올랐다
함을 나타내는 일이니라.
당대에 구원자가 살아 있다는 것을 나타낸
일이다. 너희는 용서의 깊은 사랑을 받았은즉,
이제 자유의 몸이 되었으니 일어나 빛을 발할
일만 남았노라.
변화되지 못하고 죄를 짓는 너희 인류를 보며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차원이 아닌, 한 차원 높여서 사랑으로 모든
것을 덮어 버린 큰 사랑이니라.
선생 사랑의 깊은 도를 깨달아라.
신의 마음을 가졌으니 신의 육신이
아니겠느냐.
뇌와 정신이 신의 뇌이며, 신의 정신이니
그가 진정 육신 쓴 성자가 아니겠느냐.
그런 사랑을 받기만 하지 말고 선생의 그
사랑, 너도 그의 몸 되어 행하며 보여
주어라. 이 세상 가운데 선생의 그 사랑을
증거하며 선생의 사랑, 네가 직접 실천으로
보여 주어라.
선생처럼 살아 봐야 안다.
네가 직접 행해 봐야
선생의 용서의 도가 얼마나 깊은 사랑의
경지이며 신적 차원의 경지인지를 깨닫고
실감할 수 있다.
매일매일 선생의 용서의 사랑을
네가 직접 행함으로,
실천함으로 깨달아 보아라.
행해 보아라.
그리하여 신의 마음을 받고
신적 차원에서 사는 인생이 되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