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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4.14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4.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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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14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4일 화요일 ♥ 선생을 깊이 깨달음으로 개성과 재능의 빛을 발하라 작성일 : 2014. 2. 13. AM 2:00 작성자 : 주은혜 (기도를 하다가 성자와 대화하였습니다. “성자님, 제가 아는 그 사람 있잖아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저라면 절대 못할 것 같은 일들을 해내고 있잖아요. 그리고 저번에 그 친구도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하며 제가 평소에 섭리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 이야기를 성자께 하였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너도 다른 방면으로 잘하는 것이 많지 않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지만 저는 못하는 것도 많고 싫어하는 것도 많은 걸요.” 하고 대답하며, 최근에 서로 비교하다가 시험에 들고, 신앙이 힘들어졌다고 하는 사람의 이야기 또한 성자와 나누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는 “각자가 개성과 재능이다. 합당한 대로 나 성자는 쓴다. 다만 그 자리 그 위치에서 얼마나 선생을 깨달았느냐에 따라 깊이가 다르니 다르게 쓰는 것이다. 선생을 깨닫는 핵을 잡고 각자의 위치에서 개성과 재능을 발휘하면 된다.”하고 말씀하셨고, 이후 받아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내가 개성과 재능에 대한 말씀을 해 주었지? 귀한 말씀이라고 했다. 섭리의 모든 자들은 내가 각각에게 해당되는 개성과 재능을 주었고, 그것을 세상과 섭리에 쓸 수 있도록, 발휘하며 살라고 말씀으로 코치해 주었으니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깨달은 자는 감사하면서 살고 있을 것이다. 섭리사에는 수많은 자들이 살고 있지. 그중 단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다. 모두 각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쓰실 곳이 있어 너희를 불렀다. 고로 너희 각각은 모두 선생의 지체가 되었고, 선생의 증거자가 됨을 알아라. 사람의 육신에는 바로 보이는 곳에 존재하는 눈, 코, 입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장기도 있고, 작고 약해 잘 보이지 않지만 자신의 기능을 꾸준히 하고 있는 곳들도 많다. 작은 하나가 없으면 온몸이 기능을 못 하기도 하니까 사람의 구조에서 쓸모없는 곳이 없지. 그런 것처럼 너희도 마찬가지야. 선생의 이름으로 너희 각각을 불러서 섭리에서 존재케 함은 너희의 존재가 모두 내게 그리고 선생에게 꼭 필요하며 그로 인해 섭리 또한 사랑의 이름으로 온전케 함임을 알아라. 섭리사에 그 하나 귀하지 않은 자가 없고 또 단 한 명도 섭리를 떠나도 되는 자가 없다. 그런데 너희는 너희 스스로 누구는 더 귀하다, 누구는 덜 귀하다 말을 하지. 아니다. 개성과 재능으로 각각의 위치에서 빛을 발하며 존재하는 것이다. 위치가 다른 것이지, 사랑이 다른 것이 아니다. 모두 다 사랑으로 존재케 하는데 너희끼리 말하지. 전체를 못 보니까 네가 더 귀하다, 내가 더 귀하다 하고 말하는 것이다. 아니야. 틀렸다. 귀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지. 너희 각각이 섭리라는 전체 지체를 만드는 것인데 어떻게 귀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고로 각각에게 섭리에 대한 비전도, 선생에 대한 깨달음도 개성과 재능대로 준다. 어떤 자는 선생을 지켜 주겠다고 하고 어떤 자는 선생을 세상에 증거하겠다고 하고, 어떤 자는 전도를 많이 하겠다고 하고 또 어떤 자는 주의 양떼를 치고 관리하겠다고 말한다. 무엇이 더 좋다고 말하지 않음은 모두 각각 자신이 생긴 대로 깨달은 대로 내게서 방향을 받았기 때문에 ‘더 낫다. 부족하다.’ 하지 않는다. 다만 너희가 너희의 위치대로 재능대로 내게서 꿈과 소망을 받지 않고 비교해서 시기와 질투를 해서 잘못된 길을 간다면 잘못되었다 말할 것이다. 너희의 모습처럼, 너희의 얼굴처럼, 너희의 존재 자체가 다 달라. 다름 속에서 다양함이 생기고 다양하게 선생을 증거하고 이 역사를 증거하는 것이 맞다. 그를 통해 다양하게 섭리가 펼쳐 나가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들어 놓고 이 역사와 인류 문화를 발전시키게 하셨고 다양한 종들을 창조하여 지구를 돌아가게 했다. 그처럼 섭리도 다양한 자들을 불러서 이 섭리를 이끌어 가고 있지. 그러니 너희도 너희의 개성과 재능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너희의 방향에 맞게 나 성자와 선생을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라.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이르고자 하는 말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개성과 재능으로 부르고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하면서 다양한 방향으로 성장시키고 있지만 핵은 하나라는 것이다. ‘핵은 단 하나다.’ 선생을 깨닫는 방향은 다를 수 있다. 증거하는 방법도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선생의 사명을 깨닫는 답은 하나다. 그 존재를 깨닫고 깊이를 아는 것의 답은 오직 성삼위에게 있다. 그 하나의 답을 가지고 다양한 것을 이루는 것이다. 마치 한 재료를 가지고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것처럼, 선생도 깨닫는 핵은 하나로 깨닫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서 아는 것, 깨닫는 것, 사명을 인정하는 것은 다른 답이 나올 수가 없다. 내가 너희를 재능과 소질 그리고 개성대로 불렀지만 선생이라는 답은 하나이고, 그 하나를 얼마나 깊이 있게 아느냐에 따라 너희에게 역사하는 힘이 다르니, 선생을 아는 그 깊이와 핵의 답을 나 성자 통해 받아라. 선생을 알기를 소망하는 자에게 내가 그 답을 줄 것이니 사랑하는 만큼 간구해서 선생에 대해 받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나는 너희를 재능과 개성대로 쓴다. 다만 선생을 온전히 깨달은 발판 위에 쓰는 것이다. 이제 너희는 다시 한 번 더 선생을 깨닫기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 다시 시대가 바뀌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떠난다는 말은 지속적으로 계속하고 있어서 내가 떠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로 인해 시대가 바뀌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고, 그로 인해 선생을 깨달아야 한다는 감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적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을 얼마나 깨닫는지가 휴거의 핵이라고 늘 말씀했지. 그렇다면 너희가 가지고 있는 그 깨달음의 깊이가 어느 정도 되는지 생각해 보아라. 부족하다 함이 맞을 것이다. 이제 선생의 시대가 오고 그로 인해 또 달라지는 이 역사를 너희는 기도로 준비함으로 깨달음으로 또 성자 앞에 간구함으로 답을 얻어야 할 때다. 선생에 대한 답은 오직 하나다. 그 답을 각각이 얼마나 깊이 있게 받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개성과 재능의 빛을 발하느냐가 좌우된다. 2015_0414 화 계시말씀.hwp2 각각 지체는 달라도, 깊이에 따라 발휘하는 능력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모두 섭리에서 귀히 쓰이길 바란다. 하지만 귀히 쓰인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귀히 쓰인다는 것은 제때 쓰이는 것이고, 제 역할에 쓰이는 것이 귀히 쓰이는 것이다. 젓가락으로는 글을 쓸 수가 없고, 펜으로는 밥을 먹을 수 없듯이 말이다. 고로 내가 쓰기만을 바라지 말고,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시대를 깨닫고 섭리를 깨달으며 선생을 깊이 있게 다시 한 번 깨달아야 하는 때라는 것을 인지하여라. 기도에 선생을 깨닫게 해 달라는 기도가 쉬면 안 된다. 그를 아는 깊이가 구원의 차원이니 온전히 기도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모두 같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는 깊이가 다르니 내게 구하라. 그리하면 깊이는 더할 것이다. 앎으로 귀히 쓰이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안녕 성자다. ♥ 04월 14일 화요일 ♥ 섭리역사를 사랑하라 작성일 : 2015. 2. 18.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단상에 무릎을 꿇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니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하늘 앞에 드리고 싶었던 고백을 드렸을 때 이 고백을 들으시고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온천물에 자신의 몸을 완전히 넣어야 ‘뜨겁다.’ 느끼지. 완전히 넣지 않고 ‘이 온천물은 왜 뜨겁지 않냐.’고 하며 손가락질하고 악평한다. 그 온천물은 실제로 매우 뜨거웠다. 누구 손해냐. 손가락질한 자만 손해다. 결국 온천물에 들어가지 못했지 않느냐. (“아멘.”) 섭리역사 속에 완벽히 들어가 주를 완벽히 사랑해 봐야 내가 섭리역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주가 얼마나 각자를 사랑하는지 안다. 삼위는 함께 영원히 사랑하고 싶어 사랑의 증표로 섭리역사에 각자를 불렀다. 이를 깨닫고 가슴을 치며 우는 것이 정상이다. 이를 깨닫지 못하니 막연히 신앙생활 하고 섭리역사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관념 역사에 빠져 살다가 ‘난 못 느끼겠어.’ 한마디 하고 나가는 것이다. 생명들에게도 처음부터 이 역사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이것이 안 되니 겨울철 물 식듯이 마음이 급히 식고 저버리게 되는 것이다. 주를 진정 깨달은 자는 섭리역사를 진정 깨달은 자다. 주는 곧 섭리역사이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영과 육같이 관련 있으며 따로 나누어 설명할 수 없는 관계다. 가장 큰 것은 주와 역사를 깨닫고 나를 사랑하는 믿음과 사랑이다. 이것이 있다면 걱정이 없고 휴거의 길을 부지런히 갈 수 있다. 너, 악평자들 불쌍하다 했지? 그래, 무지의 길을 달리면서 그것이 옳다고 여기니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다. 그 길의 끝은 사망의 절벽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 길이 아니라고 너를 사망으로 가게 하는 길이라고 절대 가면 안 된다고 말해 주는 주의 표지판이 없으니 생명의 길 가는 자를 쳐다보며 악평하며 더 속력을 내고 있다.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다. 나 지상 떠나면서 불쌍해서 얼굴 한 번 더 보고 손길 한 번 더 내밀려 했는데 돌이킬 마음이 없고 오히려 악평 수위만 높아져 있으니 참으로 아픈 마음을 묻고 뒤돌아선다. 나의 분체는 그들을 다 용서해 주었다. 자신에게 고통과 희생을 준 자들이지만 신의 사랑으로 그리했다. 그들은 용서를 받았지만 나의 분체 통해 선포한 진리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결국 온전해지지 못하고 다시 죄를 짓게 된다. 깨끗한 물로 씻김을 받았어도 오물이 좋다고 하며 오물 속으로 들어가는 자를 누가 말리겠느냐. 그것은 깨끗한 물이 아니라고 가르쳐 줘도 믿지 않고 행하는 자에게 무엇을 더 말해 주랴. 이만하면 됐다. 나의 분체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 주었다. 섭리역사와 세상 사이에 다리 걸치고 서 있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련다. 빨리 섭리역사로 완벽히 들어오지 못하면 결국 너희도 오물 냄새 맡고 고통받는다. 눈보라 치는데 집 안이 따뜻하니 들어오라고 해도 믿지 않고 말 안 듣는 자들, 문 닫혀 버려 결국 추위에 고통당하다 목숨 잃는다. 문 닫히기 전에 빨리 완전히 들어와라. 나 성자가 애가 타서 말해. 이 역사가 진짜다. 6천 년 기다려 완성하는 진짜 역사다. 유일한 진리가 존재하는 진짜 역사다. 나의 분체가 살아 숨 쉬며 나와 일체 되어 영 휴거시키는 진짜 역사다. 보이지는 않아도 매일 황금성을 오고 다니는 휴거된 자들이 살고 있는 진짜 역사다. 악평자들이 주장하는 것이 100% 틀린, 진실의 진짜 역사다. 성삼위의 축복이 부어지는 진짜 역사다. 천국 황금성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주는 유일한 이곳이 진짜 역사가 맞다. 진실을 말하는데 왜 자기 귀를 닫고 고개 흔들고만 있느냐. 가린 귀를 열어라. 열어야 들리고 떠야 보이지. 기도해야 깨닫게 되고 행해야 느껴지지. 그리하지 않고 부정한다면 모두 너의 손해 아니냐. 반면, 역사를 사랑하는 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다. 역사는 곧 삼위요, 주라 했기 때문이다. 역사를 사랑하는 자는 역사도 그를 사랑하니 더욱 역사하여 나날이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 이것이 역사의 선물이다. 어떠한 것에도 흔들림 없다. (“정말 너무 이 역사를 이뤄 드리고 싶어요. 진리만이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바로 그 진리를 만났고 그 진리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진리만이 세상을 바꾸고 진리만이 저 세상(천국 황금성)으로 가게 한다. 진리 없으면 이 세상은 혼돈의 세상이 된다. 축소시켜 보자. 지금 일어나는 지구촌 일들 봐라. 무력으로 자신의 사상을 유일한 진리로 만들려 하는 단체들이 있지? 그들이 강해 보이지? 많은 어린 자들이 환상에 젖어 그들을 따라가지. 그러나 곧 망한다. 내가 가만히 두고 보지 않지. 그들이 행한 그대로 당한다. 천법이다. 공의의 하늘 법이다. 법은 이미 정해져 있는 바 그 누구도 예외는 없다. 테러집단들은 악평자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그들은 육의 테러집단, 악평자들은 영의 테러집단. 모두 지옥행이다. 2015_0414 화 계시말씀.hwp3 사탄은 어린 자들의 뇌를 노린다. 뇌 값이 세상에서 가장 비싸다. 뇌를 차지하면 모든 것을 다 차지한다 할 수 있다. 고로 어린 자들 데리고 무력의 환상 쇼를 전 세계에 보여 주는 것이다. (얼마 전, 덴마크 테러의 용의자도 22세였고 각종 테러 사건에 젊고 어린 자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또한 가만히 있지 않지. 어린 자들, 이곳에서 하늘의 정신 받고 성장하여 진리를 외친다. 이들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 섭리역사를 제대로 아는 자들이다. 이들 통해 나 성자는 역사한다. 선생도 어릴 적부터 내가 차지하여 직접 길렀다. 고로 완벽한 나의 몸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선 아니면 악이다. 중간 단계는 없다. 진리가 아니면 비진리다. 섭리역사 속에 확실히 들어와 있지 않으면 세상 파도에 휩쓸려 가서 세상이 진리인 양 만족하며 살게 된다. 모두 분별의 눈과 확인의 눈을 가져라. 더 깊이 말해 보자. 여자가 남자와 살 때 살기만 하면 안 된다. 서로 사랑해야 오래 같이 산다. 섭리역사에 들어와 있기만 하면 안 된다. 결국 나간다. 사랑해야 한다. 사랑하는 단계까지 가면 안 나가고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다. 마치 딱풀처럼 사랑이 너와 나의 다른 모습의 섭리역사를 붙여 놓을 것이다. 절대 떨어지면 사탄 개입하니 딱 붙어 있어야 한다. 선생은 너와 나 붙여 주려고 오늘까지 희생하며 온 것이다. 선생 희생 절대 헛되지 않게 깨달아라. 사랑하자. 섭리역사 사랑하는 만큼 나도 사랑해 준다. 떠나며 아쉬워 이 글을 읽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무릎에 앉혀 놓고 부둥켜안고 볼 비벼 가며 말하였다. 성자. (계속 기도하며 어떻게 교회를 부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성자께서 다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한 명 한 명을 온전한 신부로 만드는 것! 이것이 중하다. 한 명 한 명 해서 언제 역사를 이루냐 하는 자들도 있지만 이 한 명이 교회가 되고 역사가 되는 것이다. 선생 하나로 이 위대한 역사가 되지 않았느냐. 선생은 역사 그 자체다. ♥ 04월 14일 화요일 ♥ 허락의 축복 작성일 : 2015. 2. 16. 밤 기도 작성자 : 정신빛 (밤 기도 때에, 성삼위와 주를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마음껏 사랑하도록 허락해 주신 것이 축복”임을 고백드렸습니다. 그때에 “허락에 대한 말씀을 허락할 테니 기록하자.”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하나님 역사에서 ‘허락하심의 축복’은 인생들의 영, 혼, 육의 운명이 뒤바뀌게 하는 가장 큰 축복이었다. 창조자가, 근원자가 모든 천지 만물을 창조하여 그것을 상대체인 인생들에게 허락하였기로 너희는 창조주의 창조 세계, 이 지구를 근간으로 창조주가 허락하시어 주신 모든 만물들을 누리고 쓸 수 있는 자들이 되지 않았느냐. 태초로부터 각 구원역사 그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고서 이루어진 것은 단 하나도 없었다. 하나님의 허락이 성령님의 허락이 나 성자의 허락이 곧 축복이었음이라. 너희는 태초부터 여호와 하나님, 나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로 ‘허락’되어진 존재들이다. 사랑의 상대체로서 태초부터 허락되었다는 것이 그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아느냐. 허락되지 못한 존재로부터의 창조 때부터 방해를 무릅쓰고 삼위의 허락된 존재로 창조되어진 것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로 시작된 종교 역사 속에 그 허락된 존재,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적 존재가 그 얼마나 큰 축복임을 알지 못했기에, 깨닫지 못했기에, 그 허락된 축복 감당치 못해 깨어 버리고, 하나님의 뜻 깨어 버리고 ‘허락됨의 주관권’ 밖으로 영영 내쫓긴 것이 아니었느냐 허락된 주관권 밖은 어떠했느냐 허락에서 박탈된 존재이기에 주인 되지 못하고 영영히 유리하고 떠도는 영혼으로 끝나 버렸음이러라. 하나님이 다시 일으켜 시작한 구약의 역사 속에서도 그들은 종으로밖에 허락되지 못했다 허락된 주관권 속에서 머물러짐이러라. 인간이 제 아무리 발버둥치고 인간의 수준에서 최고라 하여도 삼위가 허락해 놓으신 그 종급의 주관권은 그 누구도 벗어나지 못했다. 구약역사 속 최고 중심인물 하나님의 마음에 가장 합당한 자였다고 해도 말이다. 허락된 역사 속, 주관권 속에서만이다. 나 성자가 아무리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초림하였다 하여도 아들급이라는 허락되어진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했고 그 허락된 축복은 육의 세계뿐 아니라 영의 세계에까지도 영원하였음이라. 나 성자의 육이 되었던 예수도 허락되어진 그 주관권 속에서의 킹이었으나 그 이상으로는 허락되지 못했음이러라. 이 시대 허락됨의 축복을 이야기하고자 하나님 구원역사의 줄기를 타고 왔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이 8글자 속에 새겨진 허락됨의 축복을 너희는 진정 아느냐... 허락됨의 축복이 너희는 진정 느껴지느냐... 사랑함을 허락했고, 신부됨을 허락했다. 즉,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를 마음껏 사랑하도록 허락했다. 신부로서 가장 사랑하도록 허락했다 함이다. 성삼위로부터, 신부로서 사랑을 무한히도 받을 수 있게 사랑의 상대체로서의 삶을 허락했고, 성삼위를 신랑으로서 무한히도 사랑할 수 있게 신부로서의 삶을 허락했다 함이다. 성삼위를 신부로서 사랑할 수 있게 된 이 엄청난 축복이 너희에게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 또한 “허락”되어졌음을 진정 깨달아라. 허락되지 않았은즉, 제아무리 이 땅에서 성삼위를 사랑한다 하여도 신부로서는 칭함받을 수 없었지. 저 구역사로 덮여 버려서 말이다. 허락됨의 축복을 받아 낸 자는, 허락된 자다. 그가 삼위 앞에 허락되지 않았은즉, 허락됨의 축복도 없었음이러라. 그의 가치, 그의 사명을 각 면으로 증거할 줄 알아야지. 오늘은 허락의 방면에서 그를 증거했다. 성삼위의 허락을 받은 자, 성삼위의 허락을 받아 낸 자, 성삼위의 허락의 축복을 감당한 자, 성삼위의 허락의 축복을 이 땅에 허락한 자. 그가 성삼위의 허락을 받았기로 그가 성삼위의 허락을 받아 냈기로 이 땅에 신부의 사랑의 역사가 이루어졌음을 너희 다시금 깊이 새기며, 깊이 깨달아 알아라. 허락되지 않고서야 이룰 수가 없는 역사다. 2015_0414 화 계시말씀.hwp4 그를 통해 모든 방면으로의 ‘허락의 축복’을 열어 두었다. 축복을 감당할 자, 허락의 가치를 알고 나아오는 자이러라. 모든 축복을 감당하는 지혜로운 신부들 되길 축복한다. 사랑의 성자가 말했다. ♥ 04월 14일 화요일 ♥ 너와 나는 1 대 1이다. 나에겐 이 세상에 오직 너 하나밖에 없다는 말이다. 작성일 : 2015. 2. 21. AM 3:05 작성자 : 정수현 (우리 인간에 대한 하늘의 사랑이 너무 크고 깊고 넓어서 표현할 수가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인간의 수준으로는 어떻게 형용할 수 없으나 성자의 수준으로 표현하시면 어떨까 생각하였습니다. 표현해 주시면 사랑을 더 깊이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깨우쳐 달라고 기도하는 중에 성자께서‘너와 나는 1:1이다. 이 세상에 오직 너 하나밖에 없다는 말이다.’라고 깨달아져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나에게 나의 사랑 표현해 달라고 하였느냐? 이 넓고 한없는 너에 대한 사랑을 어찌 표현할까... 말로도 다 할 수 없고 육계의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이 마음을 받을지어다. 나의 사랑 충만히 받은 자, 나의 사랑으로 이 세상을 충만히 채우리라. 사랑아, 너와 나는 서로에게 있어 이 세상에 서로 딱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 나에게 너라는 존재는 이 세상을 다 뒤져도 하나밖에 없다. 너에게도 내가, 나의 존재가 단 하나이지 않느냐.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 줄 아느냐. 단 하나밖에 없으니 애지중지하며 그 사람만, 그것만 보이지. 너는 내게 그런 존재다. 내가 지구상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너는 너의 사랑 없어도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느냐? 너의 사랑이 없어도 다른 사람의 사랑이 있으니 괜찮을 거라 생각하느냐. 지극히 육적인 자의 생각이로다. 나는 네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보석과도 같으니 내가 어찌 너를 사랑하지 않고 애지중지 귀하게 보지 않으랴. 내가 이 세상에 너 하나만 바라보고, 너의 사랑 하나 바라고 역사한다는 걸 알고 나에게 그 사랑 다오. 나는 오직 너 하나만 바라보고 모든 환경과 여건을 틀어 너에게만 사랑을 퍼붓는 영원한 신랑이다.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너만 생각하는 일편단심의 사랑이다. 그 이치를 설명해 달라고? 사랑을 어찌 설명하지? 난 너와의 사랑에 목숨을 걸었고, 역사와 모든 것을 걸었다. 그래서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과의 사랑의 사연을 나의 최고의 목표로 본다. 그걸 이루는 걸 이 지상의 숙제로, 천국을 만드는 목적으로 보고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지.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것은 존재 가치가 엄청나다. 하나님도 한 분, 성령님도 한 분, 나 성자도 다 하나뿐인 존재다. 내가 둘이라면 그것이 가치가 있고 신비롭겠느냐. 나는 유일한 신으로 너희에게 존재 가치가 있다. 그럼 너희들은 어떠하냐고? 너희 지구상 전체 인구가 73억 명이지. 그렇지만 인류 전체가 한 모양이더냐? 73억 명이 모두 똑같은 쌍둥이가 아니지. 각각의 한 명, 한 명은 완전히 다 다른 개성체이다. 한 명, 한 명을 다 다르게 창조했다는 것은 엄청난 창조의 능력이며, 나의 사랑의 걸작품들이라는 것이다. 한 사람씩 창조할 때, 그 사람에 대한 구상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린아이로 태어났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의 계획을 두고 한 명 한 명 창조한다. 나는 그런 너희들과 한 명씩 각자의 사연을 만들며 사랑하기를 기도한다.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나의 사랑의 대상들이건만 그 사랑 이루기가 쉽지 않구나. 먼저 너희 각각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 너희들의 가치를 찾아라. 나에겐 오직 너 한 사람뿐이다. 그리고 너 이외엔 없다. 너 말고 다른 사람은 없다는 말이다. 그렇게 한 사람씩을 다 동일하게 사랑한다. 그러니 그 사람이 나에게 그 색깔의 사랑을 주지 않으면 다른 사람으로는 그 사랑을 대신할 수 없다. 너와의 사랑이 깨지고 그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다른 자의 사랑으로는 영원히 대신할 수가 없어. 내가 누구는 더 사랑하고 덜 사랑하는 것도 없다. 너희들이 사랑을 회복하면 다 느낄 수 있지. 이 마지막 성약시대 때는 그러하다. 이때는 나의 하나밖에 없는 보낸 자가, 하나밖에 없는 성약 신부 말씀을 선포하였다. 이 말씀 외에는 너희를 내게 사랑으로 이끌어 줄 말씀이 없다. 그러니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며 이 시대 나의 말씀 전하는 자도 너희 선생 한 사람뿐이니 그가 귀하다는 것도 알아라. 가령 이 보낸 자 한 사람이 죽었다 하자. 그러면 어떠하겠냐? 방법이 없지. 다른 자가 대신할 수 없다. 그것을 미리 생각했다면 두 명씩 창조하고 두 번 이상 말씀하겠건만 나의 역사는 유일무이하게 단 한 번뿐이다. 한 시대 한 인물이고, 그와 같은 사람도 한 사람이고, 그리고 너와 같은 사람도 전무후무하게 한 사람이다. 그러니 선생과 이 말씀의 가치도 깨달아라. 너희 선생의 가치를 알아야 감사하게 되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 나의 사랑은 그를 통해 전해지는데 선생의 가치 모르면 그 사람에게는 사랑이, 축복이 흘러갈 수가 없다. 깨닫지 못하니 실천이 안 되고 실천이 안 되다 보니 복을 받을 수 없고 사랑을 이룰 수가 없어. 사랑아, 나에 대해, 선생에 대해, 너에 대해 가치를 알라고 전한다. 그렇게 유일무이한 존재가 너임을 깨닫고,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도 깨달아라. 만일 네게 하나밖에 없는 기이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반지가 있다고 하자. 넌 그걸 어떻게 관리하겠느냐? 어떻게 생각하고 끼고 다니겠느냐. 그런데 만약 그 반지가 다른 곳에 같은 디자인과 모양으로 또 있다고 한다면 그 가치가 어떻게 되겠느냐. 가치는 반으로 떨어지지. 많을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그만큼 하나밖에 없다는 것은 가치가 최고라는 것이다. 나는 유일한 성삼위로 존재하며 이 시대 첫 번째 신부인 분체도 한 명, 너희 각자도 한 명씩밖에 없다. 그러니 그 한 명이 얼마나 귀하겠냐. 그 한 명 한 명과 난 모두 다 사랑을 이루고 싶다. 그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와 내가 사랑을 빠짐없이 이룰 때 그때 내가 지구와 영계 창조한 목적을 완전히 이루었다 할 수 있겠구나. 지금은 과정 중이라 사랑을 못 이룬 자도 있어 마음이 아프지만 아직 100% 역사를 다 완성한 때는 아니기에 나에겐 아직 희망은 있다. 그러나 한 명이라도 내 사랑 몰라 지옥에 가서 실패한 작품 된다면 내가 어찌 마음이 편하랴. 내가 어찌 즐겁다 하겠느냐. 2015_0414 화 계시말씀.hwp5 그러니 나의 사랑 깨닫고 제발 모두 다 100% 휴거되어라. 나는 너희들 몇 명만 휴거되길 원하지 않는다. 몇 명만 수상자 뽑듯 경쟁시켜 그중에 잘한 사람과만 천국 가서 사랑 나누고 싶지 않아. 날 그렇게 보았느냐? 아니, 날 정확히 알아라.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려면 나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지. 그래야 나에 대해 오해 없이 날 진정 사랑할 수 있지 않겠느냐. 내가 창조한 목적을 깨닫고 너희의 가치와 보낸 자의 가치를 깨닫자. 선생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는 자는 휴거에 이른다 하였다. 가치성 모르는 자는 귀한 줄 모르고 절대 휴거될 수 없다. 선생이 나에 대해 깨닫고 그 사랑에 대해 깨달아서 나에게 얼마나 영광 돌리며 감사하며 사는지 아냐. 그 인생에 성자 같은 분이 오셔서 감사하다고 얼마나 영광 돌리며 사는지 내가 감동하여 눈물이 난다. 사랑아, 난 너희에게 직접 가고 싶으나 너희가 날 못 알아볼까 하여 선생 쓰고 나타났다. 선생 통해 날 느끼고 사랑하는데 그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이냐. 선생의 가치 깨달아야 그를 통해 나타난다. 그래야 선생이 빨리 나온다. 너희 아무리 선생 나오게 내보내 달라고 말로만 기도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 심정 알고, 선생 가치 모른 것 회개하고 얼른 그 가치 깨달아 못다 한 실천 이루고 휴거 이루어라. 가치를 깨닫도록 간절히 간구하여라. 깨닫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나 깨닫게 하는 것은 성삼위의 책임이다. 너희가 깨닫기 위한 조건을 세우면 100% 응답할 것이다. 네가 나의 사랑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나를 사랑하도록 나의 사랑 표현하였다.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미치도록 사랑한다... 영원한 너의 사랑의 신랑 성자가 (성자여,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너희들이 그동안 잘못한 것을 회개 먼저 해야지. 그 회개는 심정의 회개, 마음의 뉘우침도 있지만 행실의 회개도 있다. 너희들이 그의 가치 못 깨닫고 실천하지 못한 것들을 실천하면서 그를 보내 달라고 하고 그를 위해 기도해야 들어주지 않겠냐. 너희들의 모습은 달라지지 않으면서 선생을 보내 달라고만 하느냐. 너희들의 행실과 수준은 전과 똑같은데 보내 달라 하면 내가 보내 주고 싶겠느냐. 네가 깊은 심정 깨달았다. 선생을 위한 기도, 제대로 하여라. 너희의 행함을 보겠노라. 행함으로, 또 영적으로 준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