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4.15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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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5일 수요일 ♥
1. 새롭게 하여라.
2. 지도자가 갖출 면모
작성일 : 2014. 12. 21. AM 3:00~
작성자 : 정솔아
(주일 새벽, 성자를 만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 본당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첫사랑에 불이
붙어서 열심히 하는 한 중고등부 신입생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 신입생을 두고 성자와
대화하던 중 섭리 전체와 지도자들에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이제 온 자들을 보고
너의 첫사랑 때를 생각하여라.
너의 첫 마음 때를 생각하여라.
처음 나를 만난 자들과 사랑의 온도가
같아야지.
나 성자와도 그 온도가 같다.
나를 처음 만나 첫사랑이 불타는 자와
그 사랑의 온도가 같지 않으면
너의 첫사랑 때의 온도,
나 성자와의 온도와 같지 않은 것이니 깨닫고
사랑의 온도를 높여야 된다.
불을 계속 붙이려면
새로운 장작을 계속 넣어야 되듯이
사랑에 있어서도 매일 행함이라는
새로운 장작을 넣음으로
날마다 너의 사랑을 불타오르게 해야 된다.
매일 너를 새롭게 하여라.
‘새롭게 하여라.’ 뜻은
너의 옛 모습이 아니라
나의 모습으로 맞추라는 것이다.
오직 나의 뜻대로 행하라는 것이다.
나를 중심에 두고 행하라는 것이다.
옛것은 너의 육성의 마음이나
너의 옛 모습, 기성을 뜻하기도 한다.
고욤나무가 참감나무와 온전히 접붙여지기
전에는 고욤나무가 자꾸 자신의 가지를
내려고 하는 것처럼
너의 육은 날마다 육성이 올라오니
날마다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날마다 자신의 육성을 자르고 나와 접붙이며
매일 너를 새롭게 하자.
항상 역사는 정체되어 있지 않고
시대마다, 매 때마다 새롭게 이끈다.
매 때마다 내가 원하는 뜻을 알아야지
나와 같이 매일 새롭게 한다.
그 뜻을 알지 못한다면 매일
새롭게 행하지 못하고 새로워지지 못한다.
나의 뜻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겠느냐.
시대 말씀은 곧 나의 뜻이다.
선생이 곧 나의 뜻이다.
선생과 말씀에 집중해야지
나의 뜻을 알게 된다.
선생과 말씀에 집중하지 않으면
나의 뜻을 알지 못하게 되고
나와 멀어지며, 나의 뜻 밖에 있게 된다.
시대 말씀을 예배 때만 듣고
온전히 여러 번 상고치 않는 자는
말씀이 머릿속에 차 있지 않아
내 뜻을 온전히 모르니
자기 뜻대로 살게 된다.
또한 말씀을 자주 상고하지 않으면
말씀이 뇌 속에서 희미해지고
삶을 살아갈 때 분별 능력이 떨어져
자기 뜻대로 행하게 된다.
말씀을 볼수록 주의 정신을 받게 되고
정신 또한 강해져서
사탄이 오지 못하게 성벽을 세우는 것이다.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섭리 지도자들아.
생명들 관리할 때, 자기 관리도 꼭꼭 하기다.
생명들만 관리하면 안 된다.
생명들만 예배는 빠지지 않고 나왔는지.
말씀은 챙겨 보는지.
새벽기도는 했는지.
기본 신앙은 하고 있는지.
각종 교육은 빠지지 않았는지.
신앙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
사상은 돌아가지 않았는지.
이성 문제는 없는지.
생명만 파악하면 안 돼.
생명 관리가 휴거에 있어 큰 의가 되지만
생명만 관리하면
생명만 휴거되고 너는 휴거되지 못한다.
생명 관리할 때 너도 같이 관리해야 된다.
그래야 휴거돼.
생명을 관리하라 함은
생명과 네가 함께 성장되라 함이다.
그런데 생명만 관리해서 생명은 크고
너는 크지 못해 정체되어 있으면 안 된다.
남만 키워 주고 너는 못 크면 안 된다.
생명을 관리하면 자신이 빨리 크게 된다.
생명을 관리함으로 더 많이 행하게 되니,
행함으로 나의 속 심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도자들 생명만 챙기지 말고
생명 챙길 때 너 자신도 꼭꼭 챙겨.
생명 챙기면서 기본 신앙 철저히 해.
새벽기도 절대 빼먹지 말고
말씀 매일 상고하고
새벽 잠언, 계시말씀, 새벽말씀 꼭 챙겨 보고
강의 공부도 하면서
나에게 사랑 고백도 꼭 해 줘.
그렇게 영적 실력을 키우도록 하여라.
지도자들은 30개론을 꼭 할 줄 알아야 된다.
30개론을 하지 못하면서
신급만 높이려고 하지 말고
간판만 달려고 하지 말고
그에 따른 실력을 키워야지.
강의 실력 키우고
관리 실력 키우고
전도 실력, 전초 실력,
말씀 실력, 기도 실력,
사랑 실력, 선생에 대한 감각 실력 등
영적, 혼적, 육적으로 실력이 있어야 한다.
실력을 키우면 그에 따라
신급 또한 자동적으로 받게 된다.
실력은 없는데
신급 달면 보는 사람도 의아해한다.
실력 따라 신급도 같이 올라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아직 30개론 못 하는데
전도사, 강도사, 목사 된 자들은
내가 사랑해서 신급을 먼저 주었으니
보는 자들과 나 성자가 민망치 않게
어서 30개론 강의 실력을 갖추어라.
내가 사랑해 준 만큼
그만큼 실력을 갖춰야 된다.
사랑함으로 나무에게
물을 주고 퇴비를 줬는데
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고
계속 물과 퇴비만 먹기만 하면
농부는 더 이상 물과 퇴비를 줄 수가 없고
먼저 꽃피고 열매 맺어 성장하고 있는
나무에게 물을 줄 수밖에 없다.
농부가 원하는 것은 열매이기에
열매를 열어 줄 가능성 있는 나무를
더 가꾸며 키우게 된다.
이와 같이 행할수록 사랑의 물과 퇴비가
자신에게 더 오게 될 것이고
계속 사랑을 주고 물을 주었는데 성장하지
않고
그 자리에 정체되어 있는 자,
그 촛대가 옮겨지고
자기 때가 지난 후에 한탄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후에라도 깨닫고 자기가 행한다면
행하는 만큼 성장될 수 있다.
그런데 자기 때를 놓치지 않고 제때 하면
더 많은 사랑 물을 마시고
더 온전히 멋지게 더 크게 클 수가 있으니
제때 온전히 행하자.
네가 한 것만 남는다.
지금 행하면 몇 년 뒤에
네가 먹고 마실 것이 있다.
하지만 지금 행하지 않으면
몇 년 뒤에는
네가 먹고 마실 것이 없어 굶게 된다.
영적 거지, 신앙의 거지가 된다.
부지런한 농부에게는 가을에는 황금벌판이
게으른 농부에게는 겨울에 추위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행하자.
섭리를 가면서 여우가 되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여우는
자신의 이득만 따지는 자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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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형제의 농작물도 크게 해 주되
자신의 농작물도 가꾸어야 된다는 것이다.
섭리에서 너무 자신의 농작물만 키우려고
하면 오히려 더 크지 못하게 된다.
형제 농작물이 잘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농작물의 결과를
배로 더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형제가 크는 만큼 자기가 크는 길이며
형제가 잘되게 도와주는 만큼
자신의 축복이 배가 되어 돌아온다.
모든 상황과 환경 속에
모든 사람을 만남에 있어
마음을 예쁘게 가져라.
마음과 행실이 예뻐야지
내가 볼 때 예뻐 더 도와주지.
사람은 겉모습만, 말하는 것만 보지만
나는 사람을 볼 때 영, 혼, 육을 보고
육이 말하는 것뿐만이 아닌
마음과 생각으로 말하는 것까지 다 듣는다.
형제를 더 도와줄 수 있는데
형제를 덜 도와주지 말고
행하면서도 마음을 삐딱하게 가지지 말고
열심히 하는 형제를 시기 질투하여
인정할 거 인정 안 해 주지 말고
형제 힘 빠지게 누르지 말고.
그러면 오히려 네가 내 모습을 못 닮은 것이
되고 네가 더 못 크게 되니 마음을 예쁘게
먹고 네 생각 아닌 100% 나의 생각,
나의 뜻대로만 행하자.
이같이 행하면 내가 볼 때 예뻐서 더 준다.
더 많은 축복을 받게 된다.
네 손해가 아닌, 네 이득이고 나 이득이다.
선생 발판을, 선생 길을 더 평탄히 만드는
길이다.
그러니 형제와 화평, 화목하여
서로 300선 이상 휴거를 이루도록 도와주며
서로 증거도 해 주고
어려운 자 있으면 챙기면서
주와 형제와 함께 섭리길 가자.
나 성자에게도 선생에게도
혼자 나아오는 것보다
생명과 형제 챙기면서 같이 가야 빠르다.
혼자 나에게 나아오면
그자가 내가 있는 곳까지 와야 하지만
생명을 전도하고
형제를 챙기면서 나에게 나아오면
내가 그자가 있는 곳까지 가기 때문에
더 빨리 나를 만날 수가 있다.
성장했는데도 혼자만 나아오면
너 혼자 왔냐고 하지만
생명을 전도하고 형제를 챙기면서 나아오면
내게 할 말도 더 많고
더 많은 사연 또한 생기고
‘나의 심정을 받았다.’, ‘성장되었다.’ 하며
나 성자와 선생이 더 크게 본다.
지도자들은 생명들을 자꾸 키워야 한다.
혼자 크려고 하면 절대 안 된다.
생명들을 얼마만큼 잘 키우느냐,
얼마만큼 생명을 선생과 영, 혼, 육
접붙임시키느냐,
얼마만큼 삶 속에서
신앙을 할 수 있게 해 주느냐,
얼마만큼 선생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느냐,
얼마만큼 역사를 깨달을 수 있게 하느냐,
얼마만큼 많은 지도자를 배출하느냐,
어떠한 지도자를 배출하느냐.
이것을 얼마만큼 선생과 함께하느냐가
자신의 실력이다.
자신만 크고 형제들은 키우지 않는 자,
지도자를 계속할 수 없다.
크게 내가 쓸 수가 없다.
지도자들이 계속 나와야 한다.
부흥강사 같은 자들이 계속 생겨야 한다.
전체가 부흥강사 같은 자로 커야 된다.
단순히 사명만을 두고 말함이 아니라
개인이 다 부흥강사처럼
선생과 역사를 100% 알고 깨닫고
그 믿음이 흔들림이 없어야 된다.
지도자가 계속 나와야지
역사가 천 년까지 뻗는다.
한 집에서도 아기를 낳지 않으면
대가 끊긴다.
이처럼 지도자들은
천 년 역사의 기둥 같은 지도자들을
선생과 함께 낳고 키워야 한다.
선생은 그곳에서도
그토록 몸부림치며 키우는데
선생과 역사, 하나님 입장에 서서
알고, 심정 받고, 함께하려 하기보다
선생이 사람을 키움에 있어
먼저 오해, 질투, 섭섭함부터 타면
절대 안 된다.
선생 당대 때 천 년 기둥 같은 자가
나올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이며,
선생 당대 때 그런 지도자들이
많이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선생의 위신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자신만 생각하는 지도자는 망한다.
자신도 전체도 망하게 하는 길이다.
절대 자신만 생각하지 마라.
자신이 아닌 나와 선생, 역사를 먼저
생각하여라.
혼자만 잘되며, 혼자만 선생과 가깝고,
혼자만 선생과 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100% 사탄 마음이니 어서 속히 버리고
네 마음을 나 성자의 마음으로
100% 온전히 깨끗게 하여라.
나 성자의 마음으로 온전히 갖춘 자,
온전한 휴거 이루며
더 빨리 더 크게 될 것이다.
선생에게 보고할 때는
무작정 선생에게 보고해선 안 된다.
너의 선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들까지
떠넘기며 선생에게 짐을 더해선 안 된다.
또한 선생에게 보고하는 것이
자신의 권세가 되고 그것으로 형제에게
위협을 주면 절대 안 된다.
선생에게 보고할 때는
좋은 것만 나쁜 것만
한 면만 치우쳐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관과 감정을 빼고
객관적 사실을 장단점과 함께 적어야 된다.
선생이 두 번, 세 번 묻고 처리하지 않도록
선생 입장에 서서
선생이 궁금할 것들을 꼭 넣어.
선생이 한눈에 보기 쉽도록 보고해라.
짧고 간결하게 하되
핵 빠뜨리지 말고 보고하여라.
그러기 위해 기도와 연구는 필수다.
사랑한다.
절대 화평, 절대 사랑,
하늘 땅 온전한 사랑이다.
사랑해서 말한 너의 신랑 성자가.
샬롬.
♥ 04월 15일 수요일 ♥
선생 향한 생각의 죄부터
회개하고 회복함으로
사랑 휴거 이루는 것이다
작성일 : 2014. 10. 9. 저녁기도
작성자 : 정신빛
(저녁기도 시간에 고백드렸습니다.
“회개하니 회복되어지고, 회복되어지니
사랑이 더욱 불타오르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는 “그래. 그것이 사랑의 회개다.
회개의 원리에 대해 섭리 전체에 알려 주자.”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회개에 불탈 때 사랑에 불타게 된다.”
“회개는 사랑이다.”라고
내 그리도 많이 이야기하고 이야기하였다
진정한 사랑의 회개를 해 본 자만이
이 말이 어떤 의미인지
진정 깊이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저 죄를 없애기 위한 회개,
두려워 겁이나 청산하듯 하는 회개,
자신의 의지 아닌 타인에 의해 하는 회개가
아닌
오직 사랑의 완전함에 목적을 두고
깨끗게 하기 위한 회개를 한 자만이
“회개는 사랑이다.”라는 말의 주인이 되었을
것이다.
너의 고백이 맞다.
성삼위와 주와 뇌로 하는
가장 높은 차원의 사랑을 완성하려면,
사랑의 지체인 너의 뇌 과일이
가장 정결하고 깨끗해야 하지 않겠느냐.
뇌의 핵이요, 근간이 되는 ‘생각’
이 생각을 잡고, 생각을 다스리며,
생각을 주관하는 자가 사랑을 잡고,
사랑을 주관하며 이끄는 자가 될 수 있다.
사랑의 지체된 뇌의 생각이 깨끗해야 한다.
생각이 오염된 자,
사랑이 어찌 완성되어질 수 있겠냐...
너의 모든 생각의 회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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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사랑의 대상인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 앞에
생각으로 지은 죄부터
완전히 깨끗하게 청산이다.
하늘과 뇌로 사랑해야 하는데
하늘 앞에 오염된 사랑의 지체 ‘뇌’로
어찌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
시대 구원자를 대함이
곧 나를 대함이라 하였거늘,
너희 감히 나 성자 앞에는
할 수 없는 생각의 죄를,
시대 구원자 앞에는
행하는 모순을 가진 자 매우 많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행하는 일임을 모르고
선생을 오해하고 선생에게 서운하게 생각하고
선생을 의심하며 선생을 미워하는 자.
본체인 나 성자도, 분체인 선생도
진정 제대로 모르는 자다.
선생이 선생의 의지로,
선생의 감정과 기분으로
하늘의 뜻과 역사를 이루어 간 적이 있느냐?
단 한 번이라도, 1분이라도, 1초라도 말이다.
그런데 왜 너희는
모든 것 선생에게 다 덮어씌워
선생 하나를 앞에 두고 수많은
섭리인들이 생각의 죄로 그를 옭아매느냐.
많은 섭리인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깨어나
이 생각의 죄로부터 회복되어지고 있으나,
완전히 청산치 못한 자.
아직도 선생 앞에 생각의 죄로 그를
가두어두는 자.
돌이켜라.
마지막 회개의 때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선생과 완전히 접붙여져야 할 때에
선생 향해 아직도 생각의 죄를 범하고
회개치 않는 자.
나 성자도 영영 떠나보내고,
선생과도 일체 이루지 못해
영영히 멀어질 자다.
섭리야, 내 사랑들아.
호리라도 남김없이 돌이켜라.
생각으로라도 선생 앞에 지은 죄.
회개하고 회복하라.
특히, 선생의 사랑을 두고
시험하고 의심한 자.
모두 다 온전히 돌이켜라
이 생각의 죄가 청산될 때,
네가 그리도 원하는 사랑이 완성될 수 있다.
그러나 사랑이 완성되기 전
먼저는 청산이다 사랑을 이룰
근본 지체부터 깨끗이 준비하기다.
단 한순간이라도
각자 자기를 향한 선생의 사랑에
의심하고 오해한 자,
선생의 각자 향한 사랑에
자신 없어 한 자들아.
입장 바꿔 생각해 보아라.
가진 거라고 단 하나 목숨밖에 없었던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그 목숨마저 내놓겠다 하며
너 하나 사랑하여 모든 것 내어 준
선생에게 고작 한다는 소리가
“나를 사랑하기는 하시나요?”
“나라는 존재를 알기나 하시나요?”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다.
심정을 짓뭉개는 소리다.
제발이나 글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기도해 보아라.
그 어떤 심정일지
나 성자가 깨닫게 해 줄게...
이제 제발이나 제발이나
그런 자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
내 사랑들아.
제발이나 이제는
선생 눈에 눈물 나게 하는 일,
그 심정에서 피눈물 나게 하는 일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
올해도 수백 명의 신부들이
휴거를 포기하고 싶다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그 편지를 받아 든 선생의 그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나 성자도 가슴이 미어져
다 표현할 수 없을 그 심정이다...
편지를 받아 든 손을 덜덜 떨며
내 앞에 아뢰고 아뢰더라.
“성자여... 제가 더 어찌하면 되겠습니까...
더 드릴 것이라고는 이제 이 생명 하나
남았을진대, 제가 그 어찌 더 행하면
되겠습니까...
신부들아.
제대로 알아라!
선생이라서, 선생이니까 할 수 있는
절식, 단식 아니다.
그도 너희와 똑같은 육신 쓴 자이며,
그의 나이를 생각해 보아라.
(그 심정이 느껴져 눈물만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발이나 작은 생각으로부터
틈타고 들어간 죄를
모두 회개하여 회복하자.
그러할 때에 너의 주 향한 그 사랑,
회복하여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의 회개를 하더라도
이제는 진정 선생 향한 사랑에
도전하고 회복하며
완성 이루겠다는 것을 목적하며
간절함으로 나아와 보아라.
허다하게 많은 죄라도,
진실된 사랑의 회개에는 녹아질 것이요,
작디작은 생각의 죄
하나라도 회복어지지 않고서야
사랑의 완성을 이룰 수 없음이
절대 하늘의 공의의 사랑 법이라.
휴거의 핵인 선생을 꽉 잡아야 한다.
선생을 잡기 위해
모든 것 쏟아 부어도 아깝지 않을
지금 이때이다.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된 자만이
나 성자가 떠나도 영영한 이별 아닌,
최고의 축복의 주인공 될 자다.
그러니 선생 향한
너희의 사랑을 완전히 점검하라.
작디작은 생각의 죄부터
온전히 회개하여 버리고,
회복으로 이룸으로 사랑을 완성하여라.
흠도, 점도 없이 100% 완전한 사랑이다.
생각의 틈도 내주지 않기 위해서는
틈만 한 죄도 회개다.
깊이 기도할 때,
너의 생각의 죄 깨우쳐 줄 것이며,
회복하여 가장 깨끗하고 빛나는 사랑의 뇌
지체를 하늘 앞에 드릴 가장 고귀한 신부로
거듭나게 해 주리라.
깊은 심정을 부어 주고 간다.
사랑의 심정의 호소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전해지길 원한다.
진정 사랑한다.
♥ 04월 15일 수요일 ♥
성자 승천
작성일 : 2015. 3. 13, 3. 16
작성자 : 김영호
(금요 성령집회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하기를
“성자시여, 가기 싫은 지옥에도 다녀오고
성자께 투정도 부리고 같이 행복하게 놀기도
하고 혼도 나고 천국 가서 같이 즐겁게
견학하기도 하고 즐거운 추억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진짜 성자를 떠나보내기가
싫어요. 사랑해요. 성자님... 이전에 우리
함께했던 추억들이 생각나요.” 했습니다.
이어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415 수 계시말씀.hwp4
* 성자의 말씀 *
앞으로 더 전진하자.
울지 마.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기쁜 모습으로
나를 보내겠다고 하지 않았냐.
하나도 안 슬프다고 하지 않았냐.
네가 눈물을 흘리니
참았던 내 눈물도 흐르지 않냐.
오직 구원자를 중심해.
내가 보낸 구원자를 중심해.
세상이 어떤 말을 하여도
너는 흔들리지 말아라.
세상은 더욱 섭리를 이상하게 볼 것이야.
섭리를 이상하게 보는 자들은
삶도 악하고 하는 말도 악하다.
절대 악하게 하는 세상의 말에 휩쓸리지 말고
분체를 통해 말하였던
나의 말을 절대 중심하여
흠이 없고 온전하며 오직 의로 빛나라.
나는 떠났으나 너는 분체를 중심함으로
내 곁을 떠나지 말라.
분체를 통해 내가 나타날 것이다.
이제 분체를 통해
나 성자는 나타날 것이다.
새 역사이니
환난도 많고 풍파도 많은 것이다.
어려운 시대가 지나가면
우리는 희망 있고 찬란한 역사 가운데에서
만나고 사랑할 수 있다.
한 시대는 하나의 시대로 끝난다.
환난의 시대가 지나가면 기쁨만이 있고
희망이 넘치는 세계에서
나와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오직 구원자를 중심하여라.
그리고 내가 떠난다고 하여
슬퍼하지 마라.
나의 분체가 땅에서
나의 뜻을 완전하게 끝까지 이루어 줄
것이다.
나의 분체가 나를 온전히 드러낼 것이다.
그러니 분체를 완전히 붙잡고서 끝까지 가면
결국 내가 있는 황금성에 와서
영원히 함께 살게 된다.
네가 있을 곳을 더 온전하게 하려고
미리 떠나는 것이지
지상이 미워 떠나는 것이 아니니
절대 슬퍼하지 말고
끝까지 나를 위해 분체를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뛰어 주어라.
분체를 완전히 중심한다면
문제가 없다.
어떤 환난이 와도
분체에게 악착같이 붙어 있어라.
나의 분체가 나의 마음이 되어
함께하여 줄 것이다.
이 역사가 나의 역사라는 것을
분체 통해 더욱 드러낼 것이고
후에는 아무도 나의 분체를
악하게 말하는 자가 없게 하리라.
나도 너와 함께
지상에 있었던 추억들을 잊지 않겠다.
이제 황금성에서
나와 사랑의 추억을 만들어 가자.
내 분체를 꼭 지켜 주어라.
인구름 떼를 모아서
나의 분체를 꼭 지켜 다오.
섭리가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인구름 떼를 모아 오너라.
그래서 분체가 지상의 중심에 서게 하고
나 성자의 역사를 찬란하게 빛나게 하여라.
그리하면 악과 사탄이 모두 사라지리라.
영원한 섭리역사가 될 것이다.
나는 이제 지상을 떠나 황금성으로 간다.
백보좌에서 섭리사를 끝까지 지키며
나의 신부들을
끝까지 사랑으로 지킬 것이다.
영원히 사랑한다.
안녕.
(저는 성자 승천일에 성자 사랑의 집에서
모든 행사를 참여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성자께서 4시에서 5시 정도에
떠나신다고 하신다.”라고 말씀하신 걸 듣게
되었습니다.
성자께 영광을 돌리고 있을 때
월명동 운동장 쪽에서
성자께서 떠나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미 주의 영은 성자와 함께 계셨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영들이 그 뒤를 이어
따라갔습니다.
저도 뒤따라 성자를 따라갔습니다.
수많은 천군 천사들과 섭리의 영들이
성자와 함께 지상에서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그 무리들이 마치 빛이 나는 구름 떼처럼
보였습니다.
그 후 천국을 지나 백보좌에 도착했을 때
성자께서는 백보좌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백보좌 앞 광장에서
주의 생명의 날 잔치가 일어났고
또 성자께서 승천한 날을 기념하는 잔치가
일어났습니다.
천국에 가니 한 사람당 천사들이 2~3명씩
붙어서 다들 어디론가 데려가 잔치에 맞게
멋있게 또 아름답게 꾸며 주었습니다.
그날은 여기까지만 보았었는데
이후에 주님께 기도하기를
“이 모든 것을 보여 주신 것은 뜻이 있는 줄
믿습니다.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할 때 이미 제 영이 그곳에서
들을 말씀을 다 들었다고 하셨고
영의 기억을 잠시 빌려 기록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의 기억으로 기록한 내용입니다.
성자께서 백보좌에서
웅장하게 선포하듯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이곳에는 휴거 100선도 와 있고
휴거 200선도 와 있다.
그리고 휴거 300선도 와 있고
휴거 400선, 500선도 와 있다.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룬 자들도 와 있다.
휴거가 무엇이냐.
휴거는 사랑의 소통이다.
나의 분체와 소통을 이루어라.
그래야 더 차원을 높여
나와 사랑을 이룬다.
나는 지상을 나의 분체에게 다 맡기었다.
이제 미련을 둘 것이 없다.
너희들이 더욱 나의 분체를 모시고 섬김으로
지상에서 나를 모시듯 모셔라.
그래서 천국에 아예 돌아왔을 때에는
우리 모두 기쁨으로 만나자꾸나.
너희의 육신들에게도 전해 주어라.
오직 나 성자의 뜻에 따라서
이 시대의 분체를 중심에 두고서
새 역사를 일으켜 가자고 하여라.
그래야 싫증나지 않고
잘되고 형통한다.
내가 지상을
미련 없이 떠날 수 있었던 이유는
나의 분체가 지상에 남아 있기에 가능했다.
이 시대에 분체가 없었다면
지상에는 나의 재림도 나의 승천도
신약 이후로 다시는 없었을 것이다.
또 분체가 있었더라도
나를 불안하게 했다면
나의 승천을 미루며
마음이 불안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분체는 너희에게도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쌓아 주었지만
하늘 앞에도 내 앞에도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쌓아 주었다.
너희들이 만든 곡
‘더 할 수 없는 조건’이라는 곡은
너희들의 고백이기도 하지만
나의 고백이기도 하여
내가 자주 부르고 있다.
그는 내게 있어서 참으로 은인이로다.
그러한 자에게 나의 모든 권세를 맡기고
지상을 떠났으니 지상에서는 절대 나의
분체에게 등을 보이지 말고
나를 생각하며 절대적으로 모시기를 바란다.
그것이 곧 내게 해 준 것과 같으니라.
알겠느냐.
승천의 기념으로 내가 베푼 잔치에
마음껏 즐기고 내려가서
너희의 육신을 더욱 돕고 부활하여라.
이제는 새롭게 하였으니
너희는 나의 분체를 중심하고 사랑하는 만큼
새롭게 변화가 되어 휴거를 이룰 것이다.
사랑한다.
(이때 성자께서 하나의 멋진 면류관을
선생님의 머리에 씌워 주시면서 축복을 해
주시니 선생님께서 태양같이 찬란한 모습이
더 찬란하게 빛이 나면서 삼위와 비슷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이제는 성자께서 지상을 떠나셨으니
내가 더욱 성자의 몸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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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을 위해 뛰고 달리겠다.
아무 걱정 말고 나의 말을 듣고서
오직 성삼위와 소통하고
사랑을 이루는 자들이 되자.
근본은 성삼위이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꼭 모시고 살자.
그러나 나를 통하여 가야 만날 수 있다.
내가 없으면
강 위에 다리가 없는 것 같아서
삼위를 만날 수가 없다.
내가 소통의 길이 되어 주고
소통의 문이 되어 주어서
삼위와 끝까지
사랑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다.
모두 성자의 방법대로
새롭게 구상하고 새롭게 실천하는
하늘의 신부들이 되자.
오늘은 새로운 출발이다.
다시 새롭게 하였으니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다.
마치 차를 타고 가다가
더 새롭게 하여
새로운 차를 타고 가는 것과 같다.
마치 이전에는 기차를 타고 갔다면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과 같다.
성삼위께서 새로운 구상들을
끊임없이 보내실 테니
나를 통하여 삼위를 만나고
끝까지 하여 더 새롭고 완벽하게 나아가자.
새로운 역사는
이전 것이 없는 것이다.
새로운 역사 안에서도
구시대 역사는 있다.
그러나 구시대에 머물고 있다 하여
휴거가 되는 것이 아니다.
삼위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구시대는 구시대로
시간이 멈춰 버린 것과 같다.
또 잘못된 길로 가는 자와 같아서
결국에는 길을 잃어버린다.
새 시대로 갈아타야 하는 시점이 왔으면
그곳에서 재빠르게
갈아타야 문제가 없는 것이다.
모두 힘을 내자.
마음껏 성삼위께 영광 돌리자.
♥ 04월 15일 수요일 ♥
행한 대로 받는 영계-
지옥 체험
작성일 : 2015. 2. 23. AM 2:00~
작성자 : 정하빛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 때부터, 때에 따라
역사하신 것에 감격하며 눈물로 기도하는데,
갑자기 하얀 피부 위에 빨간 점들이 보여서
너무 징그러웠습니다. “저는 절대 깨끗해서
이런 빨간 반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될게요!” 하고 고백드리니, 순간‘지옥’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옥 가자.”
(“네? 지옥이요?” 눈앞에 검정색의
넓고 큰 터널을 성자와 함께 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집중해서 나를 꽉 잡아. 꽉! 꽈~악!”
“육적인 파장으로 돌아가지 말고,
눈을 뜨더라도, 영계를 보고 영적인 깊은
세계 깨달아라.”
(네. 제가 정말 지옥을 볼 수 있을까요?)
마음을 더 단단히 먹고 집중해라.
그러면 다 볼 수 있다.
선물 줄 때,
포장을 깔끔하게 준비하여 주듯,
네 마음을 더욱 정결케 준비해라.
자, 가 보자, 지옥.
집중해.
(신기하게 어느 때보다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육의 눈은 기록하느라 뜨고 있었지만,
제 정신은 영계에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자여~ 그런데 저는 기도하다가 제
생각으로 지옥을 보는 것 같아서 진짜 지옥이
맞나? 내 생각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혼체에 대해서 말했지 않느냐.
내게 정신을 집중하고,
영계를 보고자 하고 그것을 자꾸 머릿속에
생각하며 떠올리면 그것이 더욱 완전한
혼으로 형성되어 더욱 강한 혼체로
만들어진다. 그로 인해 영계도 다녀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럼 기도해서 가는 영계는 제 혼이
가나요? 영이 가나요?)
자신의 영은 볼 수 없다.
하지만, 육의 모습을 닮은 형상체가
영계에 가는 것이지.
(말이 너무 어려워요. 쉽게 풀어 주세요.~~)
외국에 나가려 하는데
네 육이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지금까지 영상자료로 본 것을 토대로
네 생각이 해외로 갈 수 있지?
(네~)
이와 같은 이치이다.
네 육과 혼이 아닌,
영계는 영이 가는 세계인데,
영은 직접 볼 수 없으니,
네 육의 모습을 한 영혼(혼을 흡수한 영)이
가는 것이다. 그것을 너는 생각과 정신으로
보게 되는 것이지.
영계를 보고 느끼고 깨닫는 것은
네 영이 실제로 움직여 가는 것이 아니고,
네가 생각과 정신을 영계로 집중하는 만큼
네 생각과 정신이 형체로 형성되어
보고 깨닫는 것들이다.
이 정도로 이해하고,
나머지는 기도하여 영으로 깨달아라.
(아멘. 너무 어렵지만, 더욱 영으로 깨달아
볼게요. 하늘의 것을 이 땅의 언어로 다
표현하기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그렇다.
그래서 핵심만 말해 주니,
그 말을 믿고 따라와라.
가자. 지옥.
(아, 잠깐만요!
제가 기도하며 지옥 생각만 했는데,
너무 쉽게 지옥 가는 거 같아서요.~
다시 한 번 이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영계는 네 생각과 정신으로
형체가 형성되어 가니,
집중하고, 생각하고, 기도하면,
영계를 갈 수 있는 것이 맞다.
직접 네 육이 해외에 간 것이 아니라,
생각으로 해외를 갔다면
네가 직접 해외에 간 것과
비슷한 느낌, 감동을 받듯이
그러한 것이다.
강도는 약하지만 경험한 것은 비슷하지.
(아~ 이제 좀 이해가 돼요. 감사합니다.
집중할게요.)
그래. 의심치 말고 확실히 봐라. 지옥이다.
(지옥 체험)
정말 어두운 터널을 지나 들어갔습니다.
1. 지옥에서 처음 눈에 딱 보인 것은
외눈박이 오징어처럼 생긴 괴물체였습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늑대의 형상이 보였는데,
이들은 서로 욕하면서 싸우고 있었습니다.
(아, 지옥에는 이런 이상한 형체들도
사는군요.)
“그래. 사람의 형상,
곧 하늘의 형상을 닮은 천사가 타락하여
루시퍼와 같이 생긴 사탄이 있고,
여러 각종 형체의 사탄이 존재한다.”
2. 걷기 힘들 정도로 좁고 가느다란
나뭇가지와 같은 길.
(성자를 따라 길을 걸었는데, 저는 아래로
떨어질까 중심을 잡으며 끝까지 가
보았습니다. 나뭇가지와 같은 얇은 길 끝에
사람이 거꾸로 매달려 있었는데
사탄이 거꾸로 매달려 있는
사람의 머리통을 칼로 베어 버렸습니다.)
“방탕한 생활을 한 자이다.
그저 삶의 목적 없이 육적으로만 산 자.
머리통을 사탄에게 준 격이 되어 머리가
잘리고, 거기에 사탄이 자기 머리를 끼워
넣고 장난친다. 사탄의 놀잇감이다.”
3. 게임에 빠져 산 자.
3가지 색깔로 된 과녁판에 어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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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과 다리를 쫙 펴고 매달려 빙글빙글 돌고
있었는데 어디로 날아올지 모르는 화살에
잔뜩 겁먹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과녁 게임을
하듯 뾰족한 화살을 던지자, 그 사람의
가슴과 눈이 화살에 맞았습니다.
(너무 잔인해요.)
“또 보자.”
4. 비린내 나는 생선 모양의 몸을 가진 사람.
생선의 색깔은 빛이 나지 않는
회색이었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아주
비린내가 나고 역겨웠습니다. 얼굴은 있는데
나머지 몸통이 아예 생선이었습니다.
“금붕어처럼 입만 벙긋벙긋하며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자, 그리고 바다에서
석유 유출, 불법을 행한 자들이다.”
(아, 정말 죄짓고 행한 대로
그 형상이 그대로 되어 있네요.)
“행함의 실상, 생각의 실상이 영계다.
자신이 죄지은 부분대로, 그 행한 대로 받는
세계라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5. 큰 맥주잔에 사람들이 자꾸 빠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액체의 색깔은 술처럼
보였는데, 성분이 강한 염산과 같은
액체였는지 사람들이 들어가면 살이 다 타고
녹아 버렸습니다. 어떤 것은 아주 작은
잔이었는데, 사람 머리만 나와 있고 몸은
좁은 잔에 끼여서 얼굴이 빨갰고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무슨 지옥이겠느냐?”
(음주 가무를 즐긴 사람이요.)
“그렇다. 행한 대로 오는 지옥이다.
이제 가자.”
(지옥에서 나왔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성자여~ 지옥을 보여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다른 계시자들은 지옥 가면
엄청 무서워하고 구토하기도 하는데,
저는 그렇게 무섭지 않아서 아직
긴가민가합니다.”)
더욱 집중하고, 차원을 높이는 만큼
육이 직접 간 것처럼
생동감 있게 느낄 것이다.
너는 영계 입문 단계다.
내가 보여 줄 자들을 통해 보여 주고 있으니
억지로 보려고 할 필요 없다.
네가 보고 싶다고 조르니
너에 맞게, 감당할 만큼 보여 준 것이다.
더 깊은 것은
다른 사명자들을 통해 듣고 해.
그리고 지옥 더 많이 보면
비위 상하고 밥맛도 없다.
사랑하니 여기까지만 보자.
너의 모든 것을 알고
너에 맞게 가장 최고로 돕고 함께하고 있다.
그러니 더욱 나와 가까이해.
행한 대로 대가를 받는 영계임을 잊지 마라.
그러하니
네 마음, 생각, 행동, 말투
아주 작은 것까지 완전하게 지켜.
모순 고치기다.
자기를 완전한 신으로 만들기다.
도전해. 사랑해.
내 사랑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