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4.16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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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6일 목요일 ♥
성자 승천 후 하나님의 말씀 -
사명자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고
인식하기다. 그것이 너희가 제일
먼저 새롭게 전환해야 할 핵이다.
작성일 : 2015. 3. 17. PM 7:00
작성자 : 주천조
(성자 승천일 행사를 마치고 주님과 성자
승천에 관한 대화를 하게 되었고, 그때
주님께서 하나님의 심정의 말씀 받으라고
하셔서 집중하여 받아 적은 하나님의 감동의
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야.
나 여호와니라.
성자의 승천의 때가 되어
섭리 모두는
사랑으로 주와 삼위에게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이 오기까지 나 여호와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렸는지 모른다.
신과 인생의 만남,
신과 인생의 완전한 사랑,
너희 인생의 사랑의 열매를 따는 시간...
이날을 기다리며 많은 시간
너희 인생에게
내 사랑을 쏟고, 진리를 쏟으며
성삼위는 눈물로 역사하였다.
이날, 나는 너희의 사랑을 받았다.
너희 사랑의 열매를 거뒀다.
진정 기쁨의 날이구나.
선생 하나로 시작된 역사가
선생의 눈물과 희생과 용서의 조건으로,
많은 자들이 신부 단장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준
완전한 사랑의 단계로 올라와
최고의 극적 사랑을 내게 주었구나.
진정 기쁘고 기뻤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의 그 고백, 절대 잊지 않으마.
너희도 그 고백, 절대 잊지 마라.
이제 주체와 상대체가 만나
극적으로 사랑하게 되었으니
이제는 본격적인 사랑 일체의 역사,
완전한 영적 차원 사랑의 역사의 시작이라.
진정 축복의 역사이구나.
휴거를 이룬 자야.
진정 기쁘구나.
너의 사랑에
내 마음 뜨겁고, 내 기쁨 충만하구나.
육천 년 나의 한을 풀어 주는
기쁨의 대상이로구나.
휴거를 이루어 가는 자야.
너희 또한 내 기쁨이로구나.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하고자 몸부림치는
너희의 모습 또한
진정 내게 기쁨을 주는구나.
진실로 내 사랑이로구나.
완전한 나의 사랑이 될 수 있도록
더 몸부림치자.
내 진실로 사랑한다.
절대 낙심하기 없기다.
너희에게 선생을 남겨 놓았으니
절대 걱정 말아라.
오직 선생 붙잡아라.
성자 승천의 역사,
‘완전한 왕권의 독립’,
‘왕위 계승식’이라 하였다.
선생의 권한과 권위는
이제는 단순한 위임의 차원이 아니라
왕의 주권을 완전히
승계받은 입장이 되었으니
그에게 더 성삼위가 강하게 역사하고,
그에게 삼위의 권능과 권세를 부여하니
그를 통하여 성삼위의 찬란한 역사가
더 창대케 이루어지리라.
그러니 기뻐하여라.
감사하여라.
육은 육이 다스린다.
육의 세상은
육을 통하여 통치하는 것이 합당하다.
그것이 이치요,
삼위가 이 땅을 다스리는 원리다.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라.
사탄은 ‘성자가 떠났다. 우리 세상이다.’
생각하며
발악을 하나 그것은 무지한 저들의 생각이다.
환난의 바람이 거세진다 할지라도
절대 두려워 마라.
그들은 비웃음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
시대 사명자에게
성삼위의 모든 권세와 권한을
부여하였으니 절대 저들은 선생을
다스릴 수 없고 이길 수 없다.
시대 사명자를 붙잡고 사랑하여 일체 된 자는
성삼위의 모든 축복과 사랑을 받을 것이요,
사명자를 통하여 삼위의 능력을 입을 것이니
환난이 그를 엄습하지 못할 것이니라.
그러나 시대 사명자를 놓치는 자,
옛 차원으로 주를 깨달은 자,
시대 주권자가 바뀐 가운데
옛 주권자를 찾으며
자기 안위를 지키려는 하는 격이니
참으로 미련한 자로다.
주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여
사명자를 통해 주는
삼위의 권세를 받지 못하니,
바람 앞에 낙엽처럼
허무하게 떨어지는 인생이 될 것이다.
절대 시대 사명자의 가치를 온전히 알지어다.
진정 그의 권세가
누구의 권세인지 알지어라.
그에게 나오는 말과
그에게 나오는 모든 주권이
누구의 주권인지 알아라.
진정 그를 불러라.
그 속에 있는 삼위의 능력이 네게 임하리라.
진정 그를 사랑하여라.
진정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자들이 될
것이다.
진정 그의 말을 목숨 걸고 듣고 행하여라.
그의 말이 곧 나의 말이니
네 삶과 운명이 달라질 것이다.
이제 그의 권세는
중보자의 권세로 끝나지 않는다.
왕의 대리인 차원에만
서 있는 입장이 아니다.
중보자의 권세 위에
삼위의 권세와 위엄이
그에게 임함으로 완전한 신의 차원의
주권자가 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그를 달리 대해야 함을 알아라.
그가 단순히 성자의 육, 삼위의 육의
차원이 아닌 것을 정확히 알아라.
그가 중보자로서 너희 가운데 왔을 때에는
너희가 그를 미련하게 대해도
중보자로서 너희의 허물을 덮어 주고
참아 주고
그 모든 죄들을 감당해 주며 왔다.
그러나 그는 이제 삼위의 주권을
완전히 승계받은 실체 왕으로서,
나 여호와가 그에게 성삼위와 동등격인
땅의 주권자로서의 사명의 위치를
부여하였으니,
이제 그를 대하는 수준이
옛 시절과 같으면 안 된다.
왕을 함부로 대할 수 있느냐?
너희는 삼위를 함부로 대할 수 있느냐?
왕을 함부로 대하면
바로 심판이 주어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중보자 차원이 아닌
삼위의 왕권을 완전하게 이어받은
시대 사명자를 너희가 함부로 대하면
이제는 너희가 아나 모르나
심판이 그대로 주어진다.
그러니 그를 제대로 깨달아라.
진정 그를 함부로 대하지 마라.
너희 무지로 화가 미칠까 하노라.
삼위를 대하듯 완전하게 그를 대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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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그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야
삼위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
온전히 휴거되어
성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로서
영원히 황금성에서 같이 사는 것이다.
진정 그의 가치를 새롭게 깨달아라.
새롭게 인식하기다.
그것이 너희가
제일 먼저 새롭게 전환해야 할 핵이다.
나 여호와가 엄히 말하니
진정 깨달아 알지어다.
진실로 희망의 역사다.
성자 승천으로
휴거의 역사가 끝난 것이 아니니
너희는 불안해 마라.
그가 삼위의 능력을 가지고,
더 찬란한 역사 이룰 것이니
희망이다.
환난을 두려워 마라.
시대 사명자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고 일체 되는 자는
환난이 그를 지나갈 것이요.
시대 사명자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지 못하고
인본적으로 그를 따르는 자는
환난을 스스로 감당해야 하니
환난이 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
주와 일체 되어라.
두려울 것이 없다.
환난이 그를 덮치지 못하리라.
주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사랑의 샘물이 흘러넘치리라.
주를 찬양하여라.
그에게 기쁨의 축복이 끊이지 않으리라.
주를 경배하여라.
그에게 많은 물질의 복과 영계의 복이
넘치리라.
주를 연구하여라.
그에게 진리의 빛이 비추어
모든 무지를 벗고 영계의 깊은 것까지 보게
되리라.
진실로 나 여호와가 축복한다.
축복의 시대다.
그 축복의 열쇠는
시대 사명자다.
시대 사명자를 새롭게 인식하여라.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보화를 캐내어 네 것으로 삼아라.
내가 진실로 축복한다.
사랑한다.
♥ 04월 16일 목요일 ♥
성자 승천일
작성일 : 2015. 3. 16.
작성자 : 임원섭
(성자 승천일 행사 전에, 성자와 대화하며
성자의 심정을 알고 싶다고 성자께
간구하였습니다. 이제 지상에서의 대화는
마지막인데, 제게 하실 말씀이 없으시냐고
여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는 지상에서의 모든 일을 끝내었다.
지상에서 휴거의 일을 끝내고,
천국 황금성에 오른 휴거의 영들과
혼인 잔치를 하는 일,
사랑의 역사를 펴는 일만 남았구나.
하나님은 정녕코 그 뜻을 이루셨다.
6천 년간의 한이 서린 기간을 지나서,
역사가 깨어지고 또 깨어지더라도
하나님은 그 계획을 정녕코 이루셨다.
우주가 창조되기도 전부터 계획하셨던
인간 창조의 뜻, 곧 먼저 사랑의 완벽한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는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드디어 이루셨다.
휴거 300선,
곧 완벽한 신부의 영으로 재창조된 인간들이
지상에서는 지상천국의 역사를, 하늘에서는
신과 인간의 혼인 잔치 역사를 펴는 날이
왔다. 나 성자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이
순간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쁘고 눈물이
나는 줄 아느냐.
(성자의 심정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삼위는 서로를 바라보며 눈물만 흘리는구나.
그 기쁨이 영원토록 사라지지 않으리라.
오늘은 내가 지상에 있는 시간의 마침점이다.
선생이 태어난 지 70해가 되는 때,
하나님께서 예정한 선생을 이 땅에 태어나게
한 지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
이제 휴거의 뜻을 이루고 나 성자는 간다.
지상에서 너희와 함께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나 성자는 천국 백보좌에 앉는다.
너희와 지상에서 함께했던 그 시간들,
나 성자에게도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들이구나.
난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다.
너희가 웃던 모습도, 울던 모습도,
내게 고백했던 말들도,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뛰쳐나오던 그 모습들도...
모두 다 추억이고 사연이고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이구나.
그 모습들, 너희의 세계인 천국 황금성에
영원히 기록해 두었다.
그 사연들이 너무나 소중해서,
영원한 사랑의 세계에 기록해 두었다.
내가 지상에 함께 있던 때에,
자신의 삶에 빠지고
죄를 지었던 순간들도 있지.
나 성자는 그 기억들을 다 내려놓고 간다.
지상에 다 남겨 놓고
오직 사랑의 기억만 가지고 간다.
용서의 선물을 주면서, 나 성자는 다 잊었다.
사랑들아,
후회하지 마라.
자책하지 말고,
슬퍼하지 말고,
주저앉지 마라.
이기고 극복했으니
나와의 소중한 추억 아니냐.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성약역사는
이제 또 다른 새 역사가 되었다.
날마다 새로워지는 역사였고,
이제는 3차 영 부활의 시기에
완연한 영 부활을 이루고
새 역사가 되어 그 빛을 찬란하게
발하는구나.
지금도 찬란한 그 빛은
앞으로 1000년 동안 더 빛을 낼 것이다.
70년 전 선생 육을 이 땅에 태어나게 하고,
사생애 기간 동안 선생을 기르고 만들고
키웠다. 그리고 1978년 성약역사의 시작을
열고, 말씀을 선포해 오며 재림과 휴거를
준비시키고, 육 휴거 역사를 펴며
휴거의 영을 기르고 만들고 키웠다.
그동안 너무도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으나
가장 힘들었을 선생이 오히려 나를 위로하고,
끝까지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지킨
자들이 있었기에 그 조건으로 이 역사는 영
휴거 역사를 맞고 오늘의 역사를 이루었다.
선생으로 인해 휴거의 영들이 잉태되었듯,
이제는 선생과 휴거된 자들이 함께
앞으로의 휴거의 영들과 후대의 성약역사를
잉태할 때이다. 이제 시대 환난과 무덤
기간도 모두 지났기에 웅크릴 필요도 없다.
뛰어라!
빛을 발하라!
모든 한을 풀어라!
이제 너희의 시대이니라.
(이때 월명동의 영적 상황이 장면으로
보였습니다. 제 육은 교회에 있었으나, 제
영은 월명동에 있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월명동 잔디밭을
중심으로 수많은 영들이 둘러싸고 있었는데,
성자와 선생님께서 가운데 서 계시고,
사람들은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성자의 승천을 함께하기 위하여,
성자를 사랑하는 모든 영들,
그중에서도 성약 신부들의 영들이 모두 와
있었습니다.
정말 발 디딜 틈도 없이 빽빽하게 있었는데,
땅뿐만 아니라 하늘까지 수많은 천사들이
빽빽하게 서 있었습니다.
2015_0416 목 계시말씀.hwp3
특히 휴거급이 높은 자들이 성자와 선생님
가까이 있었고, 성자와 선생님께서 강한 빛을
발하고 있었는데 휴거된 자들 또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의 만물들도
성자께 영광 돌림이 느껴졌습니다.
찬양할 때 선생님께서 지휘하셨고,
성자께서는 찬양을 들으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이후 말씀을 전하기도 하셨고,
안아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슬픈 분위기가 아닌 웅장하고 기쁜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선생님의 육신이 계신 곳에 찾아가셔서
선생님과 대화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몇 시간 동안 그러한 장면이 계속
보였습니다.)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라, 기쁜 날이다.
웃으면서 이별하는 것이다.
목적인 휴거를 다 이루었기에, 기쁜 것이다.
아무것도 남지 않고 이별한다면
희망 없는 슬픔의 이별이겠지만,
휴거를 이루었고 천국에서의 혼인 잔치와
영원한 사랑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기에,
영원히 함께 사랑할 날들이 남아 있기에
행복과 기쁨의 이별이 아니냐.
희망의 이별이 아니냐.
그리고 내 육 또한 살아 있기에,
내 육인 선생과 함께할 날들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너희의 육도 희망 아니냐.
내 육과 함께하는 것이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나에게 잘했던 것만큼,
선생에게 더 잘해 줘.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지금까지 지상에서
너희와 선생과 함께했다.
그리고 내가 이제 떠난다.
그리하면 지상에는 오직 너희와 선생뿐이다.
선생이 이제 지상의 만왕의 왕으로서,
지구 세상을 통치하고 이끌어 간다.
지상에서의 왕은 성삼위가 아니요,
너희 선생이다.
이 말은, 성삼위와 선생이 별개라는 말이
아니다. 너희에게 있어 선생이 곧 성삼위라는
것이다. 내가 지상에 있을 동안에는
나와 선생을 동시에 중심하며 했지만,
이제는 오직 선생 중심이다.
나는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벌이며,
선생과 의논하며 지상 세계에 역사한다.
나는 너희에게 혼인 잔치 역사를 약속하였다.
나 성자가 떠나면 천국 황금성에서
휴거된 너희와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다.
천국에서 내 신부들과 혼인 잔치를 하고
있는데, 다른 곳을 쳐다볼 겨를이 없다고
하였지.
지금까지는 지구상에서 신부를 만들어야
하니, 지상에서의 역사가 내게 1순위
역사였다.
하지만 이제 완전한 휴거의 영을 만들었고,
그 영들과 천국 황금성에서의 사랑 역사가
내게 1순위 역사다.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지상에서의
휴거역사는 내게 2순위 역사가 되었다.
그러하니 지상의 모든 것을 선생에게
위임했다. 선생이 지상의 모든 것을 이끌며,
나는 천상에서 선생을 도울 뿐이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그렇게도 선생과 일체 되라고 하였고,
선생을 깨달으라 하였다.
지상의 왕, 너희의 신랑은 오직 선생뿐인데
선생에 대해 모르면 어찌하겠냐.
휴거된 자들과
휴거되지 않은 자들이 갈린다는 것은,
곧 선생에 대해 깨달은 자들과
깨닫지 못한 자들이 갈린다는 것이다.
휴거된 자들의 가장 큰 특징은
선생에 대해 완전하게 깨닫고
선생 사랑을 완성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아직 휴거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선생은 휴거된 자들,
곧 선생을 깨달은 자들을 중심으로
휴거되지 않은 자,
곧 깨닫지 못한 자들을 깨우치며
역사를 펼 것이다.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선생은 주인이 되어 목자들을 다스리고,
목자 곧 휴거된 자들은 양을 이끌고
선생에게로 나아올 것이다.
그것이 곧 선교요, 생명역사다.
선생에게로만 오면, 그것은 삼위께 온 것이다.
자신의 집의 문을 열었는데 다른 집이
나오겠느냐. 자신의 집이 나오지.
이와 같이 선생이라는 문을 열면
성삼위가 나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삼위께 사랑 고백하고,
성삼위를 생각하고, 성삼위를 찾는 것보다는
선생님을 찾고 선생님께 사랑 고백하라는
것인가요?)
성자 본체 분체의 인봉을 풂으로,
성자와 나 선생을 쪼개어 보게도 되었고,
하나로 보게도 되었지.
성약역사는 선생이라는 길을 통하여
성삼위께 나아오는 역사다.
선생을 사랑함으로 성삼위를 사랑하는
역사다. 이것이 근본 전제다.
하지만 성약역사는 신약처럼 구원자가 곧
신이라, 구원자만을 사랑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차원을 높인 역사다.
성자 사랑의 해에
너희는 나를 어떻게 사랑하였느냐.
나 성자를 부르며, 선생을 부르며
나 성자와 선생 둘 다 함께 사랑하지
않았느냐.
선생만을 찾고 부르고
나 성자는 부르지 않은 자가 있느냐.
오히려 선생보다 나 성자를 혼으로 영으로
더 많이 찾고 불렀지.
나 성자가 떠난다고 하여
선생만 부르고 찾는 것이 아니다.
그 비중이 달라진 것이지.
내가 떠나가는 중에
선생은 편지로도 말씀으로도
“선생 찾고 불러라.”라는 말을 많이 하였다.
나 떠나면 네 옆에 있는 자가 누구냐.
선생 아니냐. 그러니 선생 찾고 불러야지.
하지만 뇌 스마트폰으로
나 성자와 연락도 계속하는 것이다.
그리고 휴거된 영으로 황금성 천국에서
나 만나고 가는 것이다.
영적인 자는 보고 느끼겠지.
1분 1초도 생각을 놀리지 말고
잊지 말라고 하였다.
그만큼 차원 높였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선생도 찾고 불러라.
하지만 멀리 있는 자와
가까이 있는 자 중에서
가까이 있는 자와
더 많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것이다.
나 성자와 교통을 유지하되,
선생과의 교통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다.
부르면, 100% 통한다.
나는 마지막에 먼저 사랑과,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주고 간다.
새롭게 하라.
무엇을 가장 새롭게 해야 할 것인지는
섭리인 모두가 잘 알 것이다.
선생에 대한 관을 새롭게 해야 한다.
먼저 사랑으로 새롭게 해야 한다.
이제 선생에게는 너희밖에 없다.
너희가 선생 챙겨야 한다.
신부가 신랑 챙겨야지.
나는 지상에서 선생을 너희에게 맡기고
떠난다.
역사에 너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뛰어.
너 혼자 있으니
네가 선생 챙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해라.
1 대 1의 사랑 아니냐.
선생 증거할 자도
너 혼자라는 생각으로 죽도록 증거하고,
선생 위해 기도할 자도
너 혼자라는 생각으로 죽도록 기도하고,
선생 대신 찬양할 자도
너 혼자라는 생각으로 죽도록 찬양해라.
외로운 광야에 너 혼자 있다가
한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전도하라고 하였다.
이 같은 마음으로 뛰어라.
사랑은 영원하다.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
사람들이 찬양을 부를 때
성자께서 승천하여 천국에 가려고
준비하셨습니다.
2015_0416 목 계시말씀.hwp4
제 영은 빛나는 세마포에 황금 벨트와
커다란 황금색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자 승천하실 때 성자의 빛이
주변의 휴거된 자들을 뒤덮었습니다.
그러자 빛을 받은 사람들의 옷이
바뀌었습니다.
제 영은 옷의 한쪽 소매 끝에서 어깨까지
파란색 작은 깃털들로 아름답게 장식이
되었고, 아래쪽에도 동일한 장식으로
세련되게 장식되었습니다. 수많은 보석들로도
장식되었고, 영의 빛과 더불어 의상의 빛
또한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공중으로 천천히 날아오르셨습니다.
성자께 가까이 있는 영들부터 함께
날아오르기 시작하였는데
이날만은 휴거 100선 이상은 모두 황금성에
간다고 하여, 휴거 100선 이상까지 모두
함께 날아올랐습니다.
휴거 100선과 200선의 영들은
천사가 함께 동행하며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휴거 300선 영들은 성자의 가장
가까이에서 천사 없이 혼자서 날아갔습니다.
성자와 선생님의 빛이 엄청났고,
휴거된 자들의 빛 또한 엄청났고 우주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가시다가
지구를 어느 정도 벗어나자,
속도를 높여 빠르게 우주를 지나셨습니다.
천국 문이 열려 있었고, 지나가자 천사들이
성삼위와 주를 찬양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성자와 함께 모두 날아서 들어갔습니다.
계시에 나온 물방울 모양의 성에
차례로 들어갔습니다.
내부는 매우 큰 원형 모양이었고,
계시와 같이 파티장, 무도회장
분위기였습니다.
매우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중앙에 황금빛 원형의 큰 샹들리에가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케이크가 샹들리에
아래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성자와 함께 식사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하고 영들끼리, 또는 성자와 함께
서로 대화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지휘로 찬양도 했습니다.
성자께서 선생님과 함께 너무 기뻐하며
말씀을 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선생님의
생일 축하 파티도 하였습니다.
정말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 너무나 실감났습니다.)
♥ 04월 16일 목요일 ♥
선생 태어난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작성일 : 2015. 3. 10.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오직 삼위와 주님을 마음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드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네가 모든 것을, 네 안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를 찾으니 만족하여 내가 좋다.
(“하나님, 이곳에 와 주세요. 누추하지만
이곳에 하나님을 너무나 애타게 찾는
신부들에게 와 주셔서 그 마음을 모두 만져
주시고 사랑을 받아 주세요. 사탄, 마귀
틈타지 못하게 해 주세요. 각자가 드리는
기도를 받아 주시고 결재를 내려 주세요.
사랑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니
제발 이 모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나 여호와가
네 마음속의 문을 열고 말하니 잘 들어라.
내가 네게 이르는 이 말은
인류 모두가 알아야 할 말이니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인 여호와다.
너희를 창조한 목적은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 신부를 만들기
위함인데 내 말을 들으려 하고
나를 알고 싶어 하는 자가 많지 않아
‘창조’를 후회할 뻔하였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 모든 걱정을 한 번에 다
내려놓게 한 자 있으니 선생이다.
성약의 문을 영원히 열지 못하고
이대로 인류의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으나
그가 모든 조건을 만족하게 다 세워 줌으로
성약의 문을 열고 구원의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고로 나 여호와는 선생을
참으로 아끼고 사랑한다.
그로 말미암아 호흡을 불어 넣어 주니
새 생명들이 되었다.
그가 태어난 것이 나의 역사 중
가장 큰일이며 가장 기쁜 일이다.
생명의 날은 영원히 기념될 것이며
앞으로 몇백 년 지나지 않아
전 세계 절기로 기념될 것이다.
광활한 우주는 나의 정원이다.
정원에는 흙과 나무와 돌들이 있듯이
우주에는 흙과 같은 별들,
나무와 같은 별들, 돌과 같은 별들이 있고
정원 가운데 집이 있듯이
집과 같은 지구를 만들어 너희가 살게
하였다. 집 안에서 신랑과 신부가 사랑하며
살다가 생명을 낳듯이, 지구 안에서
성자와 선생이 사랑하며 살다가 생명을
낳았으니 너희 각자이다.
생명의 결실인 너희는
더욱 사랑하여 신랑과 하나 됨으로
생명을 낳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는 나의 생명이고 나는 너희의 생명이다.
나를 빼앗기면 생명을 빼앗긴 것이므로
존재할 수가 없고 죽음의 길로 가게 된다.
(선생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자, 지금 손을 잡아, 내 사랑아.
(고개를 돌려보니, 선생님은 제 옆에
앉으셨고 저를 사랑의 눈빛으로 지긋이
바라보며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순간 위로 붕
떴고 천국으로 갔고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다시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신부야,
너의 육으로는 절대 올 수 없는 이곳은
휴거되면 올 수 있다. 선생 손 잡고 오면 내
앞까지 올 수 있다. 선생이 아니면 너는 절대
내 앞에 올 수 없다. 천법이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너희 선생 손 봐라.
(저는 고개를 돌려 잡은 선생님의 손을
가만히 만졌습니다. 선생님의 손은 매우 거친
느낌이었습니다. 딱딱하고 차가웠습니다.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여 있었습니다.)
(‘아까 잡을 때는 왜 몰랐지?’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조금 전의 느낌과 달라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조금 전에 네가 잡은 선생의 손은 영의
손이고, 지금 선생의 손은 심정의 손이다.
너희가 나의 심정을 모르고 마음대로 행하여
선생이 이를 중보하느라 손에 굳은살이 다
박일 정도로 글을 썼지 않냐.
또한, 선생이 나와 너희 사이를 중보하느라
얼마나 어려운 길을 왔는지
너희는 다 알지 못하고 있다.
그 심정에 상처가 나고 또 아물고
또 상처가 나고 아물고를 반복하였다.
선생의 마음이 그러하니
성자도, 나도, 성령의 마음도 그러했다.
너희의 사랑의 온기가 선생에게 전해지지
않고 너희가 따뜻한 사랑으로 선생 손 잡아
주지 못하니 저리 차가운 것이다.
(“정말 잘못했어요. 눈물로 회개드립니다.
그 사랑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내가 선생 사랑 아니까 그 손 늘 잡아 주며
선생이 내게 써 보낸 조서에는 다 결재해
준다. 나 여호와는 선생의 도장이 찍혀
있으면 결재해 준다. 이는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의 기도는 반드시 들어준다는
말이다. 물론 때가 되고 뜻이 있어야 한다.
지금 이때, 선생의 도장이 없는 자는
결코 ‘휴거’를 결재하지 않는다.
‘영생’을 결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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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손으로 쓴 것만 결재한다.
그러니 진정 깨닫고 알아라.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
얼마 전에 저희 교회 SS 중, 한 명이
예전에 지은 죄와 시간이 없는 것에 낙심하고
휴거를 포기하고 싶었는데 기도 중에
선생님께서 오셔서 저처럼 손을 잡아 하나님
앞으로 왔고 하나님께서는
“나는 인간을 내 형상으로 창조했다.
나의 전지전능한 능력을 주었다. 바로 뇌다.
정말 하루 만에도 휴거를 이룰 수 있냐고?
할 수 있다. 전지전능한 능력을 주었기
때문이다.” 라고 하시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
하셨고 이 생명은 다시는 절대 안 그러겠다고
하며 선생님께 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백했다고 해요. 진정 이 생명이 하나님께
온 것이 맞지요?”)
그래, 왔었다.
내가 사랑하는 자인데 포기하려 하니
선생 보내어 데려오게 하였다.
많은 영들이 내 앞에 온다.
선생이 데려온다.
선생이 생명을 내게 데려와 결국 살린다.
7000년의 종교역사를 완성 짓는 선생을 통해
70년 동안 마지막 성약을 이끌어 왔다.
선생이 태어난 것이 인류의 가장 큰
축복이다. 이제 70년, 완전한 일체
이루었으니 성자 떠나도 된다.
나 여호와가 선포한다.
모두 사랑하라.
선생 사랑하고 생명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라.
사랑이 선생의 손을 잡게 하고
내 앞에 오게 한다.
내 앞에 서면 ‘사랑값’만 무게를 단다.
다른 값은 소용없다.
‘사랑값’이 ‘생명값’이다.
‘사랑값’이 많은 자일수록 나와 가까이 산다.
모두 이를 알고 행하라.
사랑한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상에 내려오면서 선생님과
대화했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생명의 날’ 절기
첫날입니다. 정말 생신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태어나 주시고 존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 길을 걷는데 너무 봄 햇살이
따뜻했어요. 선생님은 얼마나 봄 햇살을
느끼고 싶으실까 생각했어요.
더 열심히 해서 잘할게요. 사랑해요.”)
고마워.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한다.
섭리사를 사랑한다.
모두 나의 생일을 축하해 주어 고맙다.
모두 나와 서로 사랑하는 신부들로서
우리는 하나이니,
나의 생일은 너희의 생일과도 같다.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축복도 받아라.
올해는 선교하는 해이니 매일 생명을 구하는
생명의 날이 되게 하자. 사랑한다.
(선생님은 제 손을 꼭 잡아 주셨고,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 04월 16일 목요일 ♥
성자 승천 전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
작성일 : 2015. 3. 16. PM 1:00~
작성자 : 정온성
(“일해야 해서 월명동 못 가 너무나 아쉽지만
성자는 영이시니 일터에서 드리는 제 감사와
영광과 찬양과 기도를 이곳에서 받아 주세요.
오늘 4~5시쯤에 성자께서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할 일을 다 하시고 떠나시고
다시는 이 땅에 본체로 안 오시나,
선생님께서 살아 계셔 이 땅에 계심이
곧 성삼위께서 이 땅에 계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살아 계신 것만으로도
기뻐요. 지금까지 늘 주를 통해 성삼위를
만났으니까요.” 하고 고백하며 그동안
성자와의 사연을 생각하고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가 가기 전 네게 할 말이 있다고 했지!
지구의 주관권을 완벽히 벗어나기 전
내가 본체로서 이 땅에 있으면서
마지막으로 만나 하는 얘기구나.
할 말은
선생이 너희 죄 모두 다 용서해 준 것을
잊지 마라는 것이다.
평생 영원히 감사 감격하며
잊지 말아야 할 일이다.
실로 엄청난 일이다.
구원자가 2014년까지의 모든 죄를
대신 지고 죄 값을 치러
용서했다.
2014년도 한 해 동안
너희와 세계 인류를 위해 조건 쌓았고
마지막으로 극적으로 기도하여
6시간이나 지옥 고통을 받으며 이겼다.
이겼기에 얻은 대가다.
너무 고통스러운 그 고통을 네가 직접 안
겪어 봐서 아무리 말로 설명해도 감이 오지
않을 것이다. 고통이 심하여 중간에 선생이
이기지 못하고 포기했다면
대신 죗값 치르지 못하여
용서의 선물 또한 없었다.
네 구원자에게 감사하라.
육적으로 지옥의 타는 고통,
아픈 고통, 쓰린 고통
극적으로 6시간 동안 받았지만
영으로는 직접 너 대신 세상 인류 대신
고통받으며 죄 문제를 해결하고 다녔다.
(성자께서 선생님 영이 행하시는 2가지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1. 어떤 한 남자가 자신의 키보다 2배 정도
깊이의 구덩이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곳에서 얼마나 있었는지
옷도 많이 해지고 허름한 모습에
많이 굶었는지 힘이 없어서
이제는 구덩이에서 나올 생각도 안 했습니다.
삶을 포기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사람을 발견하시고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구덩이로 미끄러지듯 내려가셨습니다.
그 남자에게 선생님은 어깨를 빌려 주셨고
그 남자는 선생님을 밟고 서서
일단 그 구덩이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 남자가 나가고 선생님은 구덩이 안에
계셨습니다. 그 남자는 겨우 자기 갈 길을
갔습니다.
2. 지옥에 한 여자가 이성 죄를 짓고
양팔과 양 다리가 벌려진 채 묶여 매달려
있었는데, 여자 다리 밑으로는 불길이
올라왔고 계속 타는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도마뱀의 꼬리 모양이 달린 사탄들이
여자를 창으로 찌르고 불로 태우며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엄청나게 괴로워하는데,
여자라는 것만 알 수 있지 몸 형태와 얼굴이
고통의 흔적으로 인해 잘 안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여자를 풀어 주시니
여자는 바닥에 쓰러졌고 선생님께서 여자를
보내신 후 그 여자 대신 매달리셨습니다.
사탄은 ‘이때가 기회다’ 하고 너무 좋아하며
그 여자에게 한 것보다 선생님을 더 찌르고
온몸을 불로 태우며 고통을 줬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선생님께서 구덩이에서 어떻게
빠져나오셨는지 보지 못했고,
지옥에 간 자 대신 지옥에 가셔서
그 사람이 받을 고통을 받으셨는데,
어떻게 지옥에서 나오셨는지는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 서 계신
선생님은, 양복을 입고 계셨는데
보이는 몸에 상처가 많으셨고 깨진 손톱
사이사이에도 고통을 참고 이긴 흔적의
상처들이 있었습니다. 그가 받은 고통이
컸음이 몸에서 느껴졌습니다.)
섭리의 죄를 포함하여
70억 인류의 모든 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너희의 조건 없이
성삼위와 함께 선생이 용서했다.
잊지 마라.
제발 잊지 마라.
평생 네 마음에 새기고
네 뇌 속에 박고 살아야 할 말씀이다.
선생이 많이 아팠다.
그 정도가 아니다.
영적으로는
너 대신, 70억 인류 대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각종 죗값을
대신 받은 것이다.
엄청난 죄들이다.
사람으로서 도저히 하지 못할
상상도 못 할 죄들이다.
2015_0416 목 계시말씀.hwp6
영적인 일들은
내가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 말한다.
선생이 입을 열어 말해야 아는데,
선생이 어떤 고통을 받았는지
어떻게 네 죄를 사했는지 일일이 다
말하겠느냐.
평생 영원히 너희에게
다 말 못 할 것을 나는 안다.
말해도 그 고통을 너희가 어찌 알겠느냐.
선생이 받은 고통만큼 느껴지겠느냐.
그러니 역사의 기록으로만 남겨 덮이는
격이다.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니
그저 사랑하는 자를 구한 것만으로
기뻐하며 감사한다.
엄마가 사랑해서 아이를 갖고
태에서 길러 고통으로 낳고 난 후
엄마가 아이에게
엄마 뱃속에서 세상에 어떻게 나왔는지
상세히 세밀히 얘기하지 않는다.
그저 “배 아파서 낳았다.”
“하늘이 노랗게 보일 때 네가 나왔다.”고
그 정도만 얘기하고 끝난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에서
기쁨을 얻고 누리는 동안 배 아파 낳았던
것은 하나의 과정에서 끝난다.
만약 엄마가 아이 낳는 것을 세밀하게
카메라로 다 찍어 아이에게 보여 주면,
엄마도 그때의 고통이 생각나고 아직 아이도
어리기 때문에 아이 낳는 과정을 감당하기
어려워 충격받는다. 고로 엄마도 고통, 아이도
고통이다.
선생도 엄마와 같이
힘들었던 것, 아팠던 것, 고통이었던 것 등을
통틀어 스치고 지나가듯 얘기하지
상세히 얘기하지 않는다.
얘기하는 이유도
성삼위의 역사를 증거하기 위해서다.
선생을 알아 달라고 얘기하지 않으니
또 선생 스스로 말 못 하니
아는 내가 말하는 것이다.
선생은 너희 신부들이, 인류가 죄에서 벗어나
더 이상 사탄의 묶임 없이 자유롭게
성삼위를 사랑하고 말씀의 축복을 누리며
기쁘게 사는 자체만으로도 기뻐할 뿐이다.
너희가 황금성 휴거의 영이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룰 때
마치 아이 엄마가 아이를 낳아
키우고 보람 느끼듯
그것이 선생의 보람이다.
너는 진정 아느냐?
네 선생 네 곁에 두고 가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내가 선생과 같이 왔다 선생과 같이
가는 것이 이치 아니냐. 선생으로 왔으니
선생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느냐.
내가 갈 때 선생 데려가지 않고 두고 간다.
내가 네 곁에 선생 두고 가는 이유는
네 사랑 받으라 함이다.
육신으로 태어나
너희 죄만 지고 가다
그토록 보고 싶은 너희 만나지도 못하고
너희 혼과 영의 사랑만 받고 가면
육 있는 자로 억울하지 않겠느냐.
나는 영의 존재자로 영만 있으니
네 사랑 영으로 받고
선생 통해 네 사랑 전해 받았어.
영의 사랑 충만히 받고
그 사랑 결정체인 영 데려간다.
하지만 선생은 나와 입장이 다르잖아.
내가 선생을 네 곁에 놓고 가는 이유
네가 진정 깨달아라.
선생 이제는 성자인 내가 지키지 않고
네가 진정 지키라 함이다.
네 사랑 받으라 함이다.
선생을 맡긴다.
휴거된 영은
자신도 처음에는 휴거됐는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표가 날 수밖에 없다.
차원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표가 날 수밖에 없다.
임신 초기에는 티가 안 나나
10개월이 다 되면 될수록
옷 입었어도 누구든지 알지 않느냐.
특히 올해는 휴거된 자들은
전도로 표가 난다.
올해부터는 자기가 먼저
주를 사랑하는 것만 본다.
휴거된 자들에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며
휴거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 또한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라.
생명이 네가 주를 사랑하는 표다.
억지로 생명을 낳지 못한다.
사랑의 행위로 인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사랑의 결과다.
선생이 살기 위해 노력했고,
살아 돌아왔고, 살아 있다.
이미 승리한 선생이다.
지금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마음껏 사랑할 때다.
그의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너희의 성장된 사랑만 받고 살길
간절히 바라는 성자다.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