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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4.17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4.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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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17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7일 금요일 ♥ 성자가 떠나시고 슬퍼하는 자들에게 선생님께서 주시는 메시지 작성일 : 2015. 3. 23. AM 12:40~ 작성자 : 이찬 (성자가 떠나시고 기도할 때마다 너무 허전했습니다. 성자가 너무 보고 싶어서 1시간도 넘게 성자를 생각하며 사진만 뚫어져라 보았습니다. 분명 슬픈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너무 육적이라 그런지 마음이 아련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그 모습이 성자 같고 그 느낌이 성자 같아서 얼마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듬직한지 몰랐습니다. 선생님께 성자의 사랑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사랑아, 왜 슬퍼하느냐? 영은 성자와 사랑하지 않느냐? 슬퍼 마라. 그리고 내가 있지 않냐.” “이 지구에 다시는 안 오신다는 것이 슬프고 제가 철없이 너무 못 해 드린 것이 슬픕니다.” “못 한 것 앞으로 하면 되지. 안 그러냐?” “네, 맞아요. 선생님~ 그래도 저는 육으로 존재하니 성자가 떠나신 것이 슬프게 느껴지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맞다. 허전하지. 영으로 보고 영으로 느껴야 한다. 육과 육의 혼은 성자를 못 보니 슬프지. 바로 옆에서 사랑을 주시던 성자께서 주관권이 아예 다른 하늘나라 천국으로 떠나셨으니 네 육과 혼이 슬픈 것도 맞다. 오늘은 이 부분 말해 줄게. 잘 적어.” 하셨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성자 떠나시고 섭리에 슬퍼하는 자들 많아. 허전해하는 자들도 많다. 크게 4가지 이유로 살펴보자. 첫 번째, 영혼이 휴거되지 못해 이 땅에 남겨진 이유이다. 두 번째, 성자와 일체 된 나를 온전히 깨닫지 못해서다. 세 번째, 육이 신령하지 못해서다. 네 번째, 먼저 사랑을 하지 못해서다. 첫 번째부터 볼까? 성자께서 그리도 휴거를 외치셨고 애타게 말하셨다. 모두 알지? 너희 데려가려고 말이다. 성자와 함께 떠난 영들도 있고 부족해서 남겨진 영들도 있다. 자신이 100%는 모르지만 어림짐작은 할 것이다. 하지만 희망인 것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황금성 천국의 문은 지금 열려 있다. 자신이 성자와 사랑을 완성하는 대로 황금성에 들어간다. 그럼 그곳에서 성자와 혼인 잔치가 시작된다. 성자께서 아직 못 온 자들의 얼굴 다 기억해 놓으셨고 천국에서 기다리고 계신다. 자리도 다 비워 놓으셨다. 그 자리에 누가 앉지도 못하게 하신다. 그러니 빨리 가야 하지 않겠느냐? 또 전능자를 기다리게 하는 꼴이 되면 안 된다. 결심하고 행해서 올해 안에 모두 들어가야 한다. 신랑 집 혼인 잔치 모두 참여해야지? 안 그러냐? (아멘!) 사랑들아, 모두 걱정 마라. 황금성 천국에 있는 자들이나 아직 황금성에 못 들어간 자들이나 내가 모두 동시에 이끈다. 황금성에 있는 자들은 더 차원 높게 이끌고 아직 황금성에 못 들어간 자들은 황금성 갈 수 있게 이끈다. 말씀만 잘 따라와라. 그럼 못 간 자들이나 간 자들이나 모두 쌍방향 간에 목적한 바를 이룬다. 내가 그와 같이 이끌 것이다. 난 절대 단 한 명도 버리지 않는다. 모두 다 데려간다. 그러나 꼭 명심할 것은 이제는 긴장해야 한다. 이제는 절대 풀어지면 안 된다. 내 육의 삶 동안이 휴거 기간인데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성자 떠나신 것이 많이 아쉽고 많이 슬프지? 항상 영적으로 먼저 깨닫게 하신다. 그와 같이 내가 육으로 떠나면 정말 휴거의 문이 닫힌다. 그러니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휴거되어 성자 만나러 가자. 내가 도와줄게. 슬퍼 말고 휴거에 조금 부족한 자들 결심하고 내 말 잘 들으면서 행하자. 황금성 천국으로 속히 날아가자! 성자가 기다리신다! 희망이니 슬퍼할 일 아니지? 그렇지? 모두 결심하고 행하자. 두 번째 보자. 항상 나를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고 했지? 나를 잘 느껴야지. 성자와 100% 일체 된 나를 온전히 맞이해야지. 그래야 떠난 성자와도 교통하지. 나와 일체 되지 않고 성자를 바로 느끼려 하니 못 느끼지. 이제 성자는 차원이 다른 곳에 계시니 말이다. 나를 통해야 성자를 느낄 수 있다. 나와 사랑 일체 되어야 한다. 내가 네 곁에 갔을 때 마치 성자 같았지? 성자와 100% 일체 되어 그렇다. 오직 나만이 성자와 완전히 하나 되어 있다. 그러니 나와 100% 사랑 일체 되어라. 내게 더 뜨거운 사랑으로 나아와라. 내가 성자와 일체 되어 너희의 육도 혼도 영도 사랑해 줄게. 성자와 일체 된 나를 더 깊이 깨닫길 바란다. 깨달으면 역사가 이루어진다. 그럼 네 영은 말할 것도 없이 성자와 함께다. 네 육과 혼은 영과 같이는 못 느끼지만 나와 일체 됨으로 보다 쉽게 성자와 일체 됨을 느낄 수 있다. 나를 성자와 분리해서 보면 안 된다. 특히 지금 성자께서 떠나신 이때는 더욱 그렇다. 완전히 나를 깨닫고 성자를 100% 느껴야 한다. 그런데 많은 자들이 성자의 품속에만 거하다가 성자와 일체 된 나를 온전히 깨닫지 못했다. 그러니 더 슬프고 더 허전하고 갈 길을 못 찾는 것이다. 오직 나 중심이다. 그럼 기쁨이고 희망이고 성자와 만난다. 알겠지? 슬퍼할 일 없다. 세 번째 보자. 영이 성자와 함께 떠나 혼인 잔치 하고 있어도 육이 신령하지 못하니 모른다. 자신의 영이 지구에 남겨진 줄 안다. 내가 혼체 개발하라고 항상 말했지? 너희가 신령하면 보다 더 정확히 느낀다. 너희는 육이라 영의 삶을 살 수는 없다. 육이라 영이 느끼는 모든 것을 느끼고 영이 되어 살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육으로서 어느 정도 영의 삶을 깨닫고 느끼며 살 수는 있다. 2015_0417 금 계시말씀.hwp2 선생이라 할지라도 영인 내가 되어서 살 수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영과 일체 된 삶을 산다. 그러려면 반드시 육이 신령해야 한다. 성자가 떠나실 때 너희 육은 절대 성자를 따라갈 수 없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허전하고 슬픈 것이지. 그러나 영을 보아라. 성자와 함께 떠난 자들은 영을 생각하며 기뻐하여라. 그렇지 못한 자들은 더욱더 신령함을 깨워 영으로 황금성을 속히 찾아가라. 육과 육의 마음, 생각, 정신보다 영과 영의 마음, 생각, 정신으로 살아라. 그래야 성자를 더 느끼고 사랑 나눌 수 있다. 그래야 육으로도 휴거의 능력이 나온다. 영이 성자와 사랑을 나눔으로 인해 오는 기쁨과 혼체의 능력이 육의 행함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다. 황금성 천국으로 휴거된 자들의 영의 능력은 어마어마하다. 감히 육으론 상상도 못 한다. 그 영으로부터 오는 능력은 육으로도 서서히 나타나게 될 것이고 그 능력을 맛보게 될 것이다. 시일이 지날수록 자신이 휴거되어 황금성에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육과 영은 따로 존재하지만 근본은 일체 되어 존재하기에 언젠간 상호작용하여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그러니 아무리 육적인 자라도 영이 황금성에 거하면 육으로 다 나타나게 되어 있다. 행함도 엄청나고 치유의 능력도 생기고 영감도 직감도 사랑의 감각도 전도의 능력도 모두 엄청난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세상을 휘어잡게 될 것이다. 육으로도 빨리 황금성으로 휴거된 능력을 맛보려면 신령해져라. 육이 그만큼 따라와 줘야 한다. 이제는 산 오르기 사랑이라 했지? 네 육과 육의 혼체는 영이 황금성 천국에 있더라도 산 오르기 사랑을 해야 한다. 그래야 영을 따라간다. 육은 항상 영과 일체 되기 삶이다. 슬퍼 말고 육으로 영을 계속 쫓아라. 네 번째 보자. 먼저 사랑을 못 해서다. 지금 이때 가장 중요하다. 허전함을 느끼는 자들, 슬픔을 느끼는 자들 먼저 사랑을 못 해서다. 너도 여기에 해당된다. 지금껏 성자께서는 너희 바로 옆에서 너희의 육도 혼도 영도 사랑해 주셨다. 말도 못 하게 사랑해 주셨다. 그런데 이제는 그와 같이 사랑해 주지는 않으신다. 성자의 사랑이 식은 것이 아니라 차원을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 사랑해 주시던 성자가 떠나니 슬픈 것이지. 그런데 그거 아니? 사랑은 하는 쪽이 더 행복한 것이다. 사랑은 하는 쪽이 더 미련이 없는 것이다. 받기만 하던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 모두 체질을 바꾸자. 이제 너희도 사랑을 성자께 드려 보아라. 그럼 허전함과 슬픔은 어느새 싹 사라질 것이다. 아까 얘기했지? 육은 항상 영을 따라가 줘야 한다고 육과 육의 혼체는 언제나 영과 일체의 삶이다. 이제는 육과 육의 혼체가 먼저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왜 먼저 사랑이냐고? 영이 성자와 사랑을 이루고 있어도 육과 육의 혼체는 끝없이 사랑에 도전해야 한다. 그래야 영이 그 이상의 사랑을 이루고 황금성에 가지 못한 자들의 영도 성자를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육이 기쁘지 않다고 해서 육이 힘들다고 해서 휴거가 안 된 것이 아니다. 육과 육의 혼체는 둔하고 무감각해서 그렇다. 그러니 언제나 영과 일체 되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이제 육의 체질이 그만큼 만들어졌고 육으로도 보이지 않는 성자를 사랑하는 방법을 모두 알고 있다. 그만큼 너희가 신령해졌다는 것이다. 육과 육의 혼체로도 충분히 성자와 사랑을 이루며 행복하게 행할 수 있다. 그렇지? 그러니 이제는 받는 사랑에 만족하며 살지 말고 주는 사랑, 먼저 사랑에 만족하며 살자. 먼저 사랑이 되는 자들은 슬프지 않다. 왜? 옆에서 사랑을 주지 않으셔도 드리는 사랑을 하니 항상 행복인 것이다. 성자의 사랑은 영원하니 우리가 사랑을 드리기만 하면 그걸로 사랑이 완성인 것이다. 사랑이 완성되니 기쁜 것이다. 그러니 슬퍼 말고 슬퍼할 시간에 드리는 사랑을 하자. 먼저 사랑을 하자. 산 오르기 사랑을 하자. 알겠지? 이외의 것도 내게 기도해서 묻고 함께 행해 나가자. 사랑해. 성자 본체와 100% 일체 된 선생이다. 안녕. ♥ 04월 17일 금요일 ♥ 천국 견학 : 성약의 새로운 성삼위의 의상 작성일 : 2015. 3. 25. AM 1:00 작성자 : 주빛이나 (성자가 떠나시고, 며칠 동안 주님께서 계속 감동을 주시며 “성삼위의 모습이 바뀌었다. 천국 와서 한 번 보아라.” 하셨습니다. 이후 낮과 밤에 기도할 때, 황금성에 가서 본 모습을 기록하였습니다. 세마포 옷이 아닌 성약의 성삼위의 완연한 모습이셨습니다. 그 모습이 황제와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이 휴거된 자들로 인해 이루어졌고, 황금성에 휴거된 자들이 거하게 되었고, 휴거되는 자들이 계속해서 오고 있으니 황금성도 새롭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하늘 여행 가자! 집중해야 한다. 너의 영은 이미 천국에 있으니 네가 너의 영에게 집중해 봐라. 성자는 이제 이 땅에 너를 직접 데리러 오지 못한다. 가더라도 선생이 데리고 간다. 그러나 오늘은 내가 데리고 가지 않고도 새롭게 영계에 오는 법을 알려 준다. 육이 휴거된 영을 통해 천국을 보는 새로운 방법이다. 휴거된 영은 나 없어도 영을 황금성에 보내고 또 황금성에 휴거된 영이 있으니 영계의 세계에 집중하여 깊이 보면 영계에서 영체의 활동을 볼 수 있다. 자, 집중해 봐라. 오늘은 특별한 것을 보여 준다. (우와~! 특별한 거요? 기대돼요!) 기대해도 좋다. 네가 깜짝 놀랄 만한 일이다. (“완전 기대돼요!” 하는 순간 저의 영은 천국에서 주님의 손을 잡고 꽃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생명의 날 이후, 성삼위의 완전한 성약의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한다.”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성삼위를 본다니! 오늘은 정말 정말 특별한 날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백보좌에 데려가시려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곳으로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성삼위가 함께 휴거된 영들과 파티하는 곳이었습니다. 2015_0417 금 계시말씀.hwp3 성삼위께서는 나란히 앉아 계셨습니다. 중앙에는 하나님, 오른편에는 성령님, 왼편에는 성자께서 계셨습니다. 저는 ‘생명의 날이 지났는데, 파티를 하네?’ 생각하니, 주님께서 “천국 황금성에서는 휴거된 자들과 매일같이 혼인 잔치 하듯 파티를 한다. 천국에서는 매일 기쁨의 휴거 잔치를 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매일 휴거되어 오는 자들을 보며 성삼위도 휴거된 영들도 기뻐하며 땅에서 알던 자가 휴거되어 오는 모습을 보며 서로 휴거됐다며 좋아한다. 미리 휴거된 자들이 천국을 안내해 주기도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또한 드레스와 각종 음식들, 세상에서 보지 못한 것들을 보며 감탄하며 늘 기쁨과 환희로 살며, 육을 매일 돕고 육이 더 행함으로 드레스도 영의 차원도 더더욱 높아진다. 앞으로는 천국을 보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또 자기를 휴거시킨 자들 중에 영적인 자들은 천국의 자기 삶을 보기도 하며 수시로 영계를 다니며 성삼위도 보고 주도 보고 육도 도우며 끝없는 휴거 선에 도달하게 된다. 휴거되어 황금성에 온 자들은 성삼위의 6000년 한을 풀어 준 자들이며, 창조 목적을 완성하고, 성삼위의 완전한 하늘 신부가 되어 최고급 휴거 구원을 받아 세상 그 어떤 것도 남부럽지 않은 삶을 늘 누리며 그야말로 황금성의 주인 되어 초호화 삶을 살게 된다. (아멘! 주님, 진실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를 휴거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기서 영원히 성삼위와 살고 싶어요!) 그래. 나도 너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한다. “이젠 때가 바뀌었다. 휴거되기 전에는 내가 천국을 견학시켜 줘야 했지만 휴거된 자들은 황금성이 자기 영의 집과 정원이니 언제든지 오고 싶을 때마다 와서 구경하고 견학할 수 있다. 다만 영적인 자들이 황금성과 지상을 왕래하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지, 안 보인다고 실망할 필요 없다. 황금성을 차지한 자는 이미 천국을 차지하고 성삼위를 차지한 자이니 온 천하를 가진 것처럼 그것만큼 기쁘고 행복 자가 어디 있겠느냐? 또한 육이 생을 다할 때까지 휴거된 영이 육을 도우니 늘 기쁨이다. 이젠 성삼위의 옷도 바뀌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세히 보아라. 보고 전해 주자. 너희들 중에는 “왜 하나님과 성자는 세마포 옷만 입고 계시지?” 질문하는 자 많더구나. 황금성에 와서도 보고, 백보좌 앞에 와서도 보아라. 성삼위도 이제는 완전한 성약의 성삼위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보이느냐? (오늘 성삼위의 모습은 다른 때와는 달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겉옷으로는 황금색 가운을 입고 계셨고, 가운 목 부분에는 옷깃이 큼지막하게 올라와 있었습니다. 가운은 바닥에 끌리며 뒤로 길었습니다. 팔의 소매 부분도 손 쪽으로 갈수록 통이 넓어지는 옷이었습니다. 황금색 가운에는 전체적으로 각종 고급스러운 무늬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겉 가운 등에는 성약의 성삼위의 몸이 된 시대 구원자를 상징하는 독수리가 크게 새겨져 있었고, 전체적으로 독수리, 용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문양이 반짝이는 황금 실로 수가 놓여 있었습니다. 황금 실로 놓인 수가 유난히도 빛났으며 그 색은 옷 전체의 황금색보다는 연한 금빛이었습니다. 그러나 수가 무척 빛났습니다. 가운 안의 옷은 발끝까지 닿았고, 황금색에 전체적으로 수가 놓여 있었고, 앞쪽 가운데는 큰 다이아몬드가 일렬로 박혀 있었습니다. 황금색 수가 놓인 황금색 옷을 입고 계셨는데 마치 황제의 모습과도 같았고 너무 완벽한 모습이셨고 너무나도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황금색 의상에 황금색 수가 유난히도 고급스럽게 놓여 있어서 하나님이 너무나도 빛이 났습니다. 하나님의 면류관은 진한 황금색에 높이가 높았습니다. 신발은 옷에 가려져서 보이지는 않게 되어 있었고, 황금색 신발을 신고 계셨고 샌들은 아니었습니다. 세마포의 모습이 아닌, 성약의 완전하신 새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성령님은 황금색 롱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전체적으로 오로라가 감고 있었고 몸매가 들어나는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성령님의 몸은 너무나도 완벽한 몸이셨습니다. ‘성령님은 여자의 표상이시니 여자의 완벽한 모습을 가지고 계시는구나!’ 느껴졌습니다. 황금빛 롱 웨이브에 면류관은 황금성 모양의 면류관을 쓰고 계셨습니다. 성자께서도 하나님과 비슷한 모습이셨는데 겉 가운은 하나님과 같았고 속의 옷은 하나님보다는 짧았고 황금색 바지를 입고 계셨고 황금색 신발을 신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흰색 슈트를 입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종아리까지 오는 연한 황금빛 신발을 신고 계셨습니다. 한 나라의 왕자 같은 모습이셨습니다.) (이날 파티장에서 저의 옷은 연한 황금색이 풍성하게 물결치는 의상이었고 왼쪽 무릎 부분에 엄청 큰 황금색 꽃이 붙어 있었습니다.) * 하나님 말씀* 성자가 승천하면서 1차로 휴거된 자들을 데리고 황금성에 거하니 이들로 인해 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었고 성자 떠나는 날, 같이 휴거되어 황금성에 오게 되었다. 성약역사 성약의 뜻이, 휴거된 자들로 인해 완연히 이루어졌다. 진정 기쁨이로다. 성삼위도 이제 신약에서 완전히 완벽히 100% 벗어나, 휴거된 너희로 인해 너희의 완전한 신랑의 모습으로 완연하게 바뀌었다. 이젠 더 이상 세마포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새롭다. 성삼위도 황금성에 맞는 의상과 모습으로 바뀌었다.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이다! 새롭게! 이제는 천 년 혼인 잔치 뜻이 이루어졌으니 새롭게 되었다. 성삼위도 황금성도 계속 발전되어 간다. 마치 완벽한 자라도 발전되지 않은 세계에서는 그 세계의 옷과 음식과 문화밖에 사용할 수 없듯이, 성삼위도 신약에 처한 자들에게는 신약 차원의 것만 보여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에서 천국을 체험한 자들이 증거하는 천국은 세상보다는 나아도 찬란하고 빛나는 황금성 차원의 천국을 증거하지 못하고 자기가 처한 자기 수준의 천국을 증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성삼위도 그 차원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제는 천사장이 나팔 불었고! 휴거되어 황금성에 입성했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뤘으니! 다르지. 맞지? (네! 하나님의 모습도 너무 멋지세요!) 휴거된 자들이 생기고 휴거된 영들이 황금성에 거하며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생기니 모든 것이 바뀌고 새롭다! 더욱더 완벽하게 바뀔 것이다! 진정 성삼위의 옷도, 황금성도 새롭게 변화이니라. 새롭다 함은, 성삼위가 계시는 황금성에서부터 2015_0417 금 계시말씀.hwp4 시작하느니라. 결국 선생으로 인해 모든 것이 이루어졌으니 행복하다. 너희 모두 매일 휴거되어 오너라.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휴거되지 못한 자들 매일 휴거되어 오르고 있으니 희망을 가지고 성삼위를 볼 그날까지 황금성에 입성이다. 모두 자기 영이 어디에 있는지 깊이 기도해서 확인하고 혼으로도 혼계에서 확인해 보아라. 휴거된 자도 휴거되었는지 모르고 있다. 안 됐다 생각해서 힘들어하는 자 있는데, 그 영은 이미 천국에서 잔치하는데 영이 보고 웃는다. 성삼위도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역사도 새롭고! 구원도 새롭고! 천국도 새롭다! 시대도 새로우니 너희는 발전된 세계에서 보다 편히 살지 않느냐. 시대의 복을 타고난 축복받은 자들이노라! 사랑한다. 황금성에서 보자. ♥ 04월 17일 금요일 ♥ 네가 새로워지면 인식이 달라지고 운명이 달라진다. 늘 새롭게 하라. 작성일: 2015. 2. 18. 작성자: 정형호 (명절 연휴에 잠시 부모님을 뵈러 집에 갈 때 성자와 대화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루하루가 황금기다. 내가 가도 정한 기간까지 휴거는 지속이다. 다만 그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금은 마지막 기회의 골든타임이다. 이때를 잡아라. 사랑아. 내가 떠난다고 하니, 새해가 되고도 죄를 짓는 자들 중에 이제 휴거 끝났다고 포기하는 자도 있다고 했느냐. 내가 용서해 줬어도 반복되는 죄들을 짓는 것을 내 안다. 알기에 죄를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쳐 준 것이다. 이 뜻은 실상 한 명만 휴거되었어도 된 것이지만 선생이 너희 모두를 데려가고 싶어 애간장을 태우기 때문이다. 내 말 잘 들어 봐라. 내가 떠나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된다. 내가 떠나는 이유는 오직 사랑과 너희의 휴거를 위해서다. 이 말은 휴거의 기간 중에, 먼저 거둘 자는 거두어야 더 빠르게 역사를 이루며 수확을 할 수 있다. 농부가 곡식을 심고 퇴비하고 가꾸고, 열매를 수확하는데 먼저 수확할 것을 수확하지 않고, 정한 때에 곡식을 다 따지 못하면 나중에 일은 더 많아지고, 많은 열매를 다 따지도 못한다. 항시 추수 때에는 먼저 익은 곡식을 따 줘야 다음 곡식을 차례대로 딸 수 있듯이, 휴거의 열매 기간인 이때, 먼저 거둘 자들을 거두어들여야 차례대로 휴거된 열매들을 정한 때에 맞게 거둘 수 있다. 실로 지금은 거두는 때가 확실함을 말해 주는 것이다. 그러니 올해는 나 성자가 떠남과 함께 휴거를 확실히 거두는 중요한 해다. 올해 휴거를 이뤄야 실상 휴거의 열차에 탑승하게 된다. ‘완전! 온전!’이라는 말은 휴거의 기간이 끝나면 나오지 않는다. 섭리사 너희들이 모르는 죄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상상 이상이다. 음란물, 자위행위의 죄는 많기에 이제 행실로 고치라 했고, 그 외에 자신의 성격과 성향과 생각으로 짓는 죄가 상당히 많다. 차마 입 밖으로 내밀 수 없는 수많은 죄들이 너무나 많다. 세상보다는 덜한 섭리사이지만, 섭리사의 목적은 세상보다 덜한 것이 아니라, 완전하고 온전하게 만들어 깨끗한 신부가 되는 것이 목적인 것을 잊으면 안 된다.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이 되었다고 안심하느냐? 더 차원 높여야지. 휴거되었다 안심하면 끝이다. 죄도 안심하면 짓는다. 번복되는 죄들은 안심해서 짓는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잘 들어 봐라. 남은 시간이 없다고 안절부절못하며 힘들어하지 말고, 생각을 고쳐먹고 남은 시간 일분일초, 한 시간, 하루를 천 년같이 귀하게 써 봐라. 생각을 뺏기지 말고, 목숨줄이라 생각하고 해 봐. 죄를 짓고 실상 육신은 멀쩡하니 모두 또 죄를 짓는다 했다. 하지만 영혼이 받을 고통이 얼마나 큰지 너는 몸소 느껴 봐서 알 것이다. (아멘! 작은 죄에도 혼에 따른 육신이 반응을 하여 엄청 아픔을 느꼈었습니다.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 양심으로 육신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래, 그것은 약과다. 나의 사랑들아. 세상으로부터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제발이나 내 말씀을 목숨 걸고 지켜라. 용서했어도 또 죄를 짓고 사니, 너희도 면목 없어 죽을 것 같지! 그러면 회개해라. 배나 더 기어서 회개하며 올라와야 한다. 실로 육신보다 빠른 것이 혼과 영이기에, 너희의 작은 실수와 죄가 혼과 영에게는 엄청난 반응을 한다. 그냥 아예 생각을 의의 생각만 할 수 있도록 뇌를 만들어라. 명절 기간 또 수많은 자들이 죄를 짓는다. 각종 세상 문화와 타락된 세상에 몸 담가 어쩔 줄 몰라 하며,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말씀을 잊고 죄를 짓는 자들이 많다. 언제까지 선생이 짊어질 수 없는 죄들이다. 이젠 너희 십자가는 너희가 져야 된다. 이 말은 너희가 지키는 생각과 마음, 정신, 행동으로 용서받아라. 아무리 용서해도 거듭 짓는 너희의 죄에 더 이상 선생이 해야 할 일과 가야 할 길을 못하고 못 가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의 짐을 그만 지게 하자. 이제부터 용서는 너희의 행실을 먼저 보고, 선생 통해 용서하겠다. 섭리사 모두 선생이 세운 조건의 터전 위에 조건을 쌓아 보자. 1차로 사랑 조건, 기도와 죄 짓지 않기, 생각 다스리기, 잠깐만, 잊으면 죽는다! 말씀 잊지 않는 캠페인과 조건이다. 섭리사 모두 시작하자. 너희부터 반응을 보여야 하는데, 반응을 보이는 자가 적구나. 섭리사 모두 선생과 일체 되어 같이 하는 감각을 살려 뜨겁게 새벽기도를 하는 조건을 세우며, 선생의 조건에 반응을 보이며 조건 좀 세워 봐라. 너희가 먼저 선생에게 자극 좀 주면 안 되겠느냐. 섭리사 조건기도와 함께 교회별 목표를 통해 생명 만나기 조건이나 전도 조건도 함께 세워 보면 좋겠다. 그래야 선생이 조건을 세운 보람이 있다. 너희가 안 하니 내가 또 다 가르쳐 준다. 아직 너희가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까지 선생에게 받기만 할 것이냐? 이제는 좀 줘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에게 자극 주는 자가 많지 않다. 해 줬으면 하는 시늉이라도 하고 반응을 보이며 그에 합당한 에너지를 내야 하는데, 다 자기 신앙하기 급급하다. 섭리사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동일하다. 부흥강사를 본받아 제발이나 그와 같은 정신과 사상으로 인생 살길 바란다. 선생 정신과 사상이다. 정신 무장! 생각 무장! 행동 무장이다. 정신 차리고 생각 잡고, 행동은 바르게다. 명심해라. 잊지 않아야 돛을 제대로 단 것이다. 쉽게 익숙해지면 모든 것에 권태가 온다. 권태가 오면 끝이다. 2015_0417 금 계시말씀.hwp5 늘 새롭게 하는 자들이 되어라. 새롭게 하려면 깨닫는 차원도 높아야 된다. 깨닫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자기가 좋아서 하는 차원까지 가는 것이 진정 깨닫는 것이다. 깨달음의 깊은 뜻을 알고, 정녕 너희는 자신의 생각을 분별하며 늘 제자리걸음의 인생이 아니라, 늘 새롭게 차원 높여 나아가는 인생이 되어라. 쉽게 익숙해지니, 제자리에 머무르는 자가 많고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으니, 차원을 높이는 성삼위와 주를 따라오지 못한다. 지금은 성삼위와 주와 스텝을 맞추듯, 발맞춰 전진할 때다. 오직 사랑이면 가능하다. 사랑해서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녕 이것을 깨닫고, 늘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며 새롭게 거듭나, 앞으로 전진하고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자기 자신을 새롭게 해야 머무는 인생이 되지 않고 차원을 높이는 인생이 된다. 네가 새로워지면, 인식이 달라지고 운명이 달라진다. 이 깊은 나의 말을 꼭 기억하라.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샬롬. 지도자들에게 몇 마디 더 해 줄게. 지도자부터가 정신 바짝 차려야 해. 선생에게 힘이 되고, 자극을 줄 수 있어야 되는데 늘 해 주기만 바란다. 그러니 선생과 제대로 의논할 수 있는 자가 많지 않다. 의논하는 것과 해 주기만을 바라는 것은 달라. 해 주기만 바라는 것은 잘못된 관이다. 이 잘못된 관을 빼내야 된다. 자꾸 연구하고, 새롭게 하려고 하고, 말씀대로 시도해 보고 행해야 된다. 지도자들 마음가짐부터 새롭게 하고, 불과 불이 만나야 활활 타오르듯, 선생과 너희가 만날 때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늘 일체 되어 뛰길 바란다. 선생이 나 성자에게 행하는 사연이 말씀 속에 들어 있으니 늘 말씀을 깊이 보아라. 올해는 정말 달라야 된다. 이 뜻을 정녕 깨닫길 바란다. ♥ 04월 17일 금요일 ♥ 신이 함께한다는 것은 신의 뜻을 이룬다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3. 4. PM 1:00 작성자 : 서상오 (“성자께서 떠나시기 전에 답답한 것이 있으십니까? 저희에게 하시고픈 말씀이 있다면 이 시간 말씀해 주세요. 말씀해 주신다면 받아 실천하여 선생님께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하고 기도하니 최근 신앙을 열심히 하면서도 작은 환난에 힘들어하고, 진로를 결정하고도 불안해하는 형제들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신이 함께하는 섭리역사이기에 힘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만 생각하니 조금의 힘듦과 어려움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간다. 신과 함께함이 무엇이냐? 신과 같이한다 함은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모든 것을 힘듦도 어려움도 없이 해내는 것이 아니다. (신과 함께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자께서 단 한마디의 말씀이라도 가르쳐 주신다면 평생 기억하고 실천하며 살겠으니 제발 가르쳐 주세요.) 신과 함께한다는 것은 그 결과가 신의 뜻을 이룬다 함이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라도 결과적으로 신이 원하는 뜻을 이루어 내는 것이 신과 함께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과정의 길이든 그 결과를 알고 있다면, 그 끝이 승리라는 것을 정녕코 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결과를 모르는 자들이 불안하고 초조하며 힘들고 어려워하는 것이다. 알아도 100%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낙심하고 포기하는 것이다. 섭리역사의 길,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신의 인생의 결과를 안다고는 하지만 절대 믿지 못하니 순간 어려움에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해한다. 나의 뜻을 이룸으로 얻게 될 것의 가치를 진정 깨닫는다면 정말 실천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얻을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그 정도의 어려움에 흔들리고 무너지겠느냐. 단순히 육이 잘살고 영이 잘사는 것을 얻음이 아니다. 신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너희의 기도로 너희의 증거로 너희의 실천으로 너희는 전능한 삼위의 뜻을 이룬다. 그 과정 중에 성삼위는 반드시 너희 곁에 있노라. 뜻이 있으니 가는 것이다. 뜻을 이루니 가는 것이다. 신이 눈에 보인다고 해서 확신하겠느냐. 귀로 들린다고 확신하겠느냐. 몸으로 느낀다고 확신하겠느냐. 마음이 움직여야 한다. 자기 마음의 주관을 옮겨야 한다. 자신의 마음을 나 성자가 있는 주관권으로 완전히 옮겨야 극한 어려움에도 마음의 중심을 지키며 흔들리지 않는다. 너희 선생이 뜻이 있는 곳이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간다고 했듯, 이 역사의 노정도 그러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을 알기에 그는 멈추지 않는다. 지금도 가고 있다. 섭리의 신부야. 고통과 어려움의 과정 끝에 결국 뜻이 이루어짐을 알기 때문에 100% 확신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힘들지만은 않다. 이겨 낼 수 있다. 알겠느냐? 뜻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임을 알기 때문에 포기란 없다. 인류를 향한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나가고 있음을 알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나 성자가 이 땅에 내려와 시대 구원자를 쓰고 성약의 역사를 이루었다. 그를 통해 내가 남긴 수많은 흔적들을 보아라. 어찌 부인할 수 있겠느냐. 신이 함께하기에 신의 뜻을 이룰 수 있다. 결국 뜻을 이루고야 만다. 내가 함께하지 않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함께하지 않은 때는 단 1초도 없다. 다만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니 힘들고 신의 뜻을 이루는 과정 중에도 자신이 하는 일을 확신하지 못하니 힘들어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의 중심에 어떤 뜻을 품고 있느냐? 누구의 뜻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느냐? 어떤 뜻을 이루기 위해 행하느냐?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부터 백까지 순간 하고 있는 작은 행동들까지 누구를 중심하고 누구의 뜻을 이루고자 함이냐? 자기의 뜻을 이루고자 하면 마음이 힘들어지고 어려움이 밀려온다. 자신의 뜻을 가지고 있으니 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때론 억지로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더냐. 과정만 이루고 갈 역사가 아니다. 결과가 있는 역사다. 그 결과는 신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과정만 보고서 포기하지 마라. 뜻을 이루자. 마지막 역사, 성경의 마지막 장에 마침표를 찍는 역사다. 2015_0417 금 계시말씀.hwp6 너의 행함으로 어떤 뜻이 이루어지는지 안다면 불가능을 이겨 내는 신의 힘이 너와 늘 함께할 것이다. (아멘. 진정 맞습니다. 정녕코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의 뜻을 마음속에서 버리고 하늘의 뜻만을 생각하며 이룰 수 있을까요?) 그러니 먼저는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뜻을 알아야 뜻을 이룰 수 있다. 목표를 알아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야심작의 사연을 들어 보아라. 처음에 시멘트 계단으로 지으려 했던 것을 선생이 다시 기도하니 하나님의 뜻과 구상을 보여 주셨다. 선생은 이전에 계획했던 모든 것을 접고 그 구상을 완성하기 위해 돌을 쌓기 시작했다. 시작부터 그 결과를 알고 있었지만 그 과정 중에 쉬운 것이 없었고 심지어 5번이나 무너지고 나서야 제대로 세울 수 있었다. 하지만 선생이 하늘의 뜻과 구상을 아니 포기치 않고 끝까지 행하였다. 과정 중에 힘들고 어려운 것을 이겨 내며 그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영광으로 돌리며 돌 하나에 사연 하나를 만들어 나갔다. 하늘의 책임분담과 땅의 책임분담이 만나니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백보좌의 형상을 이 땅에 나타낼 수 있었다. 시작하기 전에 기도하지 않고 과정 중에도 내게 묻지 않고 행하면 나의 구상과 뜻과는 멀어진다. 그러면 내가 함께할 수 없고 나와 다른 생각하는 걸 좋아하는 영들이 오게 된다. 곧 사탄, 마귀, 흑암의 영들이다. 신이 함께하지 않는 곳에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한들 신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도하여 뜻을 안다고 해도 100%가 아니면 흔들리고 만다. 온전한 신의 뜻과 구상을 받기 위해서 먼저는 자신의 마음을 점도 흠도 없이 완전히 비워 내라. 그리고 기도하여 신의 구상을 받아라. 마음이 힘들고 불안하다는 것은 내가 옆에 없어서가 아니라 자신을 향한 신의 뜻을 잊고 멀어졌음이니, 불안한 마음이 들 때 다시 한 번 생각하라. 너를 향한 신의 뜻이 무엇인지 네가 받은 신의 완벽한 구상이 무엇이었는지 너는 왜 그 길로 가고 있는지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다시 확인하고 마음을 바로잡아라. 그리하여 네가 신의 구상대로 실천했을 때 그것이 실현되게 만드는 것이 신의 능력이다. 육계의 것은 무엇이든 끝이 있다. 태양도 끝이 있고 지구도 끝이 있듯이 땅에서 펼쳐지는 역사도 결과가 있고 네가 속한 과정도 결과가 있으니 결과를 생각하며 힘을 내자. 정녕코 너를 향한 뜻이 있고 그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