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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4.18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04.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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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18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18일 토요일 ♥ 100% 온전히 행할 수 있는 방법 (명확한 이유 설정, 그 후에 행동 설정이다.) 작성일 : 2015. 3. 6. 작성자 : 김주완 (하늘 앞에 흠 없이 행하려 하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들까지 조심하며 생각하고 행하였고 혹여나 성삼위의 심정이 상할까 봐 조마조마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나는 왜 흠 없이 행하고 있을까?’ 생각하였고 성자께서는 새벽에 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이후 저녁기도를 하는데 계시를 받으라는 감동을 주시어 받아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근본 목적을 잊지 마라. 근본 목적에서 힘이 온다. 강한 목적성에서 행할 에너지가 온다. 그렇다면 강한 목적성은 어디에서 오는 줄 아느냐. 강한 목적성은 명확한 이유 설정에서 온다. 명확한 이유 설정이 무엇인지 설명해 줄게. 가령 몸이 마르고 약한 자가 있다 하자. 그런데 이 사람이 자신의 몸을 만들어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깨달았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자신의 몸을 만들겠다는 강한 목적성이 생기게 되고 결국 그것을 행할 에너지가 온다. 행할 에너지가 오니 능히 행한다. 이 사람은 먼저 명확한 이유 설정을 하니 그 후 강한 목적성이 생기고 강한 목적성이 생기니 행할 에너지가 오고 행할 에너지가 있으니 결국 그것을 능히 행하게 된다. 명확한 이유 설정이 이토록 중하다. 명확한 이유 설정이란 자신이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 이유를 확실하게 깨닫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행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하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어떠한 행동을 할 때 먼저는 이것을 왜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이것을 내가 행해야겠다고 뇌가 인식하게 되면 그때서야 비로소 몸이 그것을 행하게 된다. 뇌에서 명확한 이유 설정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몸에서 행동 설정이 일어나는 것이다. 명확한 이유 설정이란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깨닫는 것이라 하였다. 그렇다면 행동 설정이란 무엇일까. 행동 설정이란 무조건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방법으로 행할 것인지를 계획하고 행하는 것이다. 앞에 말한 자가 이제 명확한 이유 설정을 하였고 행할 힘도 있기에 자기 몸을 만들고자 한다 하자. 하지만 이 사람이 명확한 이유 설정도 하였고 행할 힘도 있다 하여도 아무런 계획 없이 무조건 운동만 해서는 안 된다. 만약 계획 없이 무조건 운동만 하게 된다면 일에 착오가 생기고 실패하게 된다. 고로 자기가 키워야 할 근육들은 어떤 근육들이며 이러한 운동을 했을 때 이러한 근육들이 생기며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지부터 시작해서 철저한 계획을 세운 후에 행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된다. 이것이 바로 행동 설정이다. 명확한 이유 설정을 한 다음에는 꼭 행동 설정을 해야 한다. 명확한 이유 설정을 한 다음 행동 설정을 하지 않으면 일에 착오가 생기고 실패하게 된다. 신앙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자들이 자기 마음만큼 행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행동 설정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명확한 이유 설정, 행동 설정은 한 짝이다. 마치 나 성자와 너희 신부들과도 같다. 명확한 이유 설정을 하면 행동 설정도 따라와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100% 온전히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신부들이 이루어야 할 것은 휴거가 아닙니까. 그러니 휴거가 왜 되어야 하며 왜 황금성 천국에 가야 하며 왜 흠 없이 행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려 주세요.) 성삼위는 인간을 사랑으로 창조하였다. 인간은 사랑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으면 곤고하고 허무함을 느낀다. 인간은 항상 사랑을 원한다. 하지만 인간끼리의 사랑은 한계가 있으며 세상과의 사랑은 한계가 있다. 인간은 이러한 사랑으로는 만족할 수 없게끔 창조되었다. 고로 이성을 사랑하면서도 세상을 사랑하면서도 여전히 곤고함을 느끼고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 헤매며 살다 인생 100년이 지나간다. 섭리사 신부들아. 곤고함과 허무함이 없는 사랑, 영원한 사랑은 바로 성삼위와의 사랑이다. 신과의 사랑이다. 신과의 사랑만이 영원한 사랑이다. 신과의 사랑만이 인간이 그토록 원하고 원하던 허무하지 않는 사랑이다. 고로 신과의 사랑을 이루었을 때 그 사람은 지구상에서 가장 복된 자이고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한 자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다. 인생 성공하는 길이다. 신과의 사랑을 이루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휴거다. 너희가 휴거되는 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이며 진정한 성공을 이루는 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삼위의 6000년 동안의 한, 아니 137억 년 동안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것이 바로 휴거가 아니냐. 고로 꼭 휴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휴거되었어도 왜 꼭 황금성에 가야 하는 것일까. 성삼위와의 사랑을 이루었어도 그 차원은 천차만별이며 그 차원대로 천국의 위치 역시 다르다. 성삼위를 매일 보며 매일 사랑할 수 있는 곳은 천국 중에서도 황금성뿐이다. 나 성자와 너희 신부들은 신랑과 신부의 입장이다. 신랑과 신부는 매일 보며 매일 사랑한다. 고로 황금성에 거하는 신부들을 온전한 신부라 할 수 있고 그 밑의 차원에 거하는 자들은 온전한 신부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와 주와 영원히 같이 살려면 성삼위와 주와 같이 살 정도의 차원으로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어서 황금성 천국에 가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왜 지금 이때에 이토록 흠 없이 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한다. 예전에는 너희들의 차원이 낮았기에 성삼위는 그 정도 차원으로도 만족하였다. 왜냐하면 너희들의 수준이 그 이상의 차원으로는 행할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너희들의 차원이 흠 없이 행할 수 있는 차원까지 올랐기에 성삼위는 너희 신부들이 100% 흠 없이 온전히 행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신부들의 100% 온전한 사랑을 받기 원하는 것이다. 성삼위는 이러한 사랑을 받기 위해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였고 6000년 동안의 역사를 펴 온 것이 아니냐. 2015_0418 토 계시말씀.hwp2 너희가 진정 성삼위를 사랑한다면 성삼위가 만족하는 사랑을 해 드리는 것이 이치가 아니겠느냐. (아멘. 진정 맞습니다. 이제 명확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명확한 이유 설정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행동 설정을 해야 하는데 행동 설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행동 설정을 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나 성자가 이때까지 너희들에게 주었던 폭포수 같은 말씀들이 아니냐. 나 성자가 너희들에게 주는 말씀은 행동 설정뿐만 아니라 명확한 이유 설정 역시 하게 해 준다. 왜 이것을 행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느냐.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느냐. 그러니 나 성자가 항상 말씀을 주는 것은 마치 시험을 치기 전 답을 가르쳐 주는 것과 같다 하는 것이다. 명확한 이유 설정, 행동 설정 전부 시대 말씀을 깊이 보면 가능한 것들이다. 그렇기에 시대 말씀이 핵이며 시대 말씀만 있으면 능히 휴거될 수 있는 것이다. 행하기만 하면 안 될 것이 없는 것이다. (진정 맞습니다. 그런데 성자님. 명확한 이유 설정, 행동 설정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유 설정한 것을 잊거나 마음이 식어 버리면 어떡하죠?) 사람이 밥을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배가 고프지 않느냐. 그럴 때는 또 밥을 먹어 주면 되는 것이다. 잊지 않는 방법이 무엇이냐. 매일 써 놓고 보고 매일 생각하고 매일 불 받았던 그때를 기억하며 행하는 것이다. 불을 지필 때 장작을 계속 넣어 주면 그 불은 절대 꺼질 일이 없다. 이와 같이 계속 보고 계속 생각하고 계속 행하기다. 잊지 않기다. 명확한 이유 설정, 행동 설정은 모든 것의 가장 기본이 되는 법칙이다. 그 어떤 일이든 이 말씀대로 행한다면 능히 할 수 있다. 사랑한다. 너희 신부들을 너무나 사랑하여 말씀을 주는 성자다. 안녕. ♥ 04월 18일 토요일 ♥ 성자의 승천 후에 이루어지는 휴거역사 작성일 : 2015. 3. 23. AM 1:30 작성자 : 정민빛 (“성자 본체는 황금성으로 승천하셨는데, 그러면 육을 가진 저는 앞으로 황금성에 계신 성자를 불러야 합니까? 선생님의 영, 혼, 육을 쓰고 있는 성자, 선생님과 일체 되신 성자를 불러야 합니까? 아니면 성자의 육인 선생님을 불러야 합니까? 저는 잘 모르겠어요.”) * 성령의 말씀 * 성부, 성자, 성령 각위는 네가 부르는 대로 응답하고 늘 대화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선생이 휴거의 문이요, 길이니 선생을 통해서 성자에게 나아가는 것이 정석이요, 지름길이다. 선생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삼위의 이름을 부르는 것과 같다.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성자가 대답한다. 일체이기 때문이다. 선생의 이름이 삼위의 이름, 성자의 이름이다. 마음이 뇌의 이름이듯, 선생이 삼위의 이름, 성자의 이름이다. 선생의 이름을 불러라. (네, 제가 앞으로 선생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성부, 성자, 성령을 만나겠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오늘 저에게 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다른 것에 신경 쓰지 말고 시간 뺏기지 마라. 너는 나에게만 집중해. 나 선생이다. 너는 나 만나자. 너는 나 만나는 것 하나만 신경 써라. 나와 대화하자. 나만, 나 하나만 신경 써. 다른 것은 신경 쓰지 마라. 내 생각이 어떠한지 내 맘이 어떠한지 나를 살피는 자 되어라. 나를 생각하고 부르면 나도 너에게 가고 성자도 너에게 가고 성령도 너에게 가고 성부도 너에게 간다. 내가 가면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움직인다. 너는 내 마음받이가 되어 줘. 내 심정받이가 되어라. 내가 너에게는 다 이야기할게. 나 만날 준비해. 매일매일 나 만나자. 매일매일 나 만나기 위해 준비하는 삶 살아라. 그런 삶이 연속되다 보면 실제 육으로 나를 만나게 된다. 우리 변화되어서 멋있게 만나자. 지금 혼으로 만나야 나중에 육으로 만났을 때 어색하지 않다. 지금 깊이 사귀어야 해. 네가 나에 대해 알 수 있는 짧은 시간이 남아 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앞으로 나 나왔을 때 운명이 바뀐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다. 성자의 육이 이 땅에 살아 있는데 함께 뛰어 보지도 못하고 끝나는 것이 뜻이겠느냐. 휴거된 자는 더욱 차원을 높이고 그렇지 못한 자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휴거 이루어라. 성자의 육이 살아 있는 당대가 아니냐. 축복의 때를 만나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누리지 못한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300선 휴거를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육이 살아 있을 때 나를 만남으로 삼위를 만나는 자가 참으로 복된 자다. 왜 그러하겠느냐?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가장 많은 영의 변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자도 선생님의 육이 없으면 뜻을 펴지 못하십니다. 선생님의 육이 살아 있으니 삼위의 뜻도 펼치시고 차원도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 휴거를 이루는 것도 차원을 높이는 것도 육신 없이는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 성자도 육신이 있어야 재림할 수 있었고, 휴거도 시킬 수 있었다. 300선 영의 휴거를 이루고 황금성 혼인 잔치를 이루었어도 1000년 동안 차원을 높이는 휴거 잔치를 연속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육이 필요하다. 휴거된 영의 차원을 연속 높이기 위해서 성자도 육이 필요해. 휴거를 이루는 너희도 자신의 육이 절대 필요하다.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는 성자의 육과 너의 육이 필요하다. 영은 반드시 육신의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성자의 육이 없이는 변화도 휴거도 휴거 차원을 높이는 일도 절대 할 수 없다. 성자는 황금성 백보좌로 승천했지만 앞으로 나 선생의 영과 혼과 육을 쓰고 1000년 동안 역사하는 것을 정확히 깨달아라. 2015_0418 토 계시말씀.hwp3 신약 때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40일 만에 성자가 승천하였고 그 후 성자는 2000년 동안 예수의 영을 쓰고 행하지 않았냐. 성약 때도 성자의 육이 십자가를 진 후 정한 기간이 되어 성자는 승천하였지만 성약 1000년 동안 나의 영과 혼과 육을 쓰고 행하게 된다. 즉, 나를 만나는 자는 성자를 만나게 되어 휴거와 구원을 이루게 된다. 나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나를 만난 자는 육으로 성자를 만난 것이 되어 휴거를 이루고, 나의 육이 없을 때 나를 영으로 만난 자는 신부급 구원을 이루게 된다.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육으로 만난 자의 영이 휴거된다. 신약 예수님 때 성자의 승천과 성약 때 성자의 승천은 다르다. 예수님은 육의 십자가를 지고 육이 없는 상태에서 성자가 승천하였고, 그 후에 성자는 예수의 육신을 쓸 수 없으니 예수의 영으로만 뜻을 펼 수 있었다. 예수의 육이 없으니 영의 변화를 이루는 것이 한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더 이상의 영의 변화를 이루지 못했다. 이 시대는 심정과 고통의 십자가이니 성자가 승천하여도 성자의 육이 그대로 남아 있지 않느냐. 그리하여 성자가 승천했어도 그 육이 있기로 연속 휴거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성자의 승천 전과 후는 다르지만 성자의 육이 있고 없고, 또한 다른 것이다. 휴거역사 아직 끝나지 않았다. 본체가 승천했어도 분체가 남아서 연속 휴거역사를 이루니 정한 때까지 최선을 다하여라. 나의 사명 기간이 남아 있고 내가 나가면 마지막 휴거역사를 너희와 함께 뛰게 된다. 나와 함께 마지막 휴거역사 이루어 보자. 나 맞을 준비해 다오. 나 이때를 위해 천일기도 하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와 함께 이 역사를 뛸 자가 누구냐. 지금 준비하는 자가 나와 함께 남은 역사 뛸 수 있다. 성자가 나에게 바통을 넘기고 갔으니 이제 나와 절대 일체 된 자가 역사의 주인이 되어 뛰게 된다. 나와 함께 기도하자. 나와 함께 전도하자. 나를 제대로 맞는 자가 남은 역사 나와 함께 뛰게 된다. 나 제대로 맞으려면 지금 잘해야 한다. 지금 나를 혼으로 만나는 자, 지금 나의 혼과 함께 전도하는 자가 준비하는 자다. 성자 떠나니 아쉬운 자 있느냐. 미련과 후회가 남는 자 있느냐. 그런 맘으로 이제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나 맞을 준비해 보아라. 내 육 없으면 그때는 정말 끝이다. 나의 육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얼마나 감사하냐. 가치를 알면 이제는 미련 남기지 않을 것이다. 성자가 떠나도 성자의 육이 살아 있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냐. 육의 가치를 알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서 힘차게 한번 뛰어 보자. 지금 나를 대하는 것 보고 뽑아서 쓸 것이다. 나는 너희 만날 준비한다. 큰일을 앞두고는 큰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너희도 나 만나는 것이 큰일이면 각자가 그만한 조건을 세우고 우리 다시 만나자. 조건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하늘이 조건을 다 세워도 땅이 조건을 못 세우면 깨지는 것이다. 마지막 역사 하나님의 뜻이 깨어지지 않게 큰 조건 같이 세워 보자. 창조 목적은 이루었어도 당세에 더욱 창대한 것이 뜻이다. 성약은 성자의 육이 살아 있는 당세에 창대한 역사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너와 내가 함께해야 이룬다. 이제 휴거되어 성장한 신부에게 나의 부탁 전한다. 사랑해. 선생 ♥ 04월 18일 토요일 ♥ 천국 - 두 증인 성 작성일 : 2015. 1. 24. AM 1:00~ 작성자 : 주향미 (몇몇 교인들과 함께 교회와 힘든 생명들을 위해 1시 새벽기도 21일 조건을 세우고 있을 때 성자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셨고 성자와 대화를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가 생명을 위해 교회를 위해 타인을 위해 기도하니 그에 합당한 천국의 성을 보여 주는 것이다. 내 너희들의 행함이 기쁘고 기쁘구나. 신부야, 두 증인의 성을 보러 가자. 기도 공적성, 관리 공적성을 하나씩 보고 두 증인의 성을 보러 갔습니다. 두 증인의 성이다. (하늘을 찌를 듯이 뾰족한 성이었고 두 성이 나란히 붙어 있었습니다. 이 빛나는 두 성은 너무나 그 속이 궁금했습니다. “성자시여. 이들의 행함이 얼마나 위대했으면 천국에 이리도 멋진 성을 갖고 있는 건가요? 정말 이 성들만 봐도 얼마나 두 증인이 주를 위해 사셨는지 얼마나 행했는지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어요.”) 집중해라. 나에게 집중하여라. (태양빛같이 눈이 부셔서 성의 모습이 디테일하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건물 층이 끝이 없어 보였습니다. 감격스러웠고 충격에 휩싸여 소름이 끼쳤으며 숨이 가빠왔습니다. 수련원장님은 천국에서도 월명동을 선생님과 함께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오직 선생의 몸 되어 월명동을 관리했다. 선생의 몸과 같이 귀히 보고 그 누구보다 월명동의 가치를 알고 주의 가치를 알고 평생을 그것에 자신의 인생을 올인했다. 깨달은 자는 이리도 놀라운 실천을 하는 것이다. 주를 깨달은 자는 자기를 버리고 완전히 주를 따르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자신의 것이 아무것도 없다. 자신의 몸뚱이 하나조차도 오직 주께 맡겨 주께 매인 인생이다. 주를 위한 그 인생을 오직 낙으로 삼고 한 길만을 걸어온 자다. 주를 깨닫는 것이란 이리도 놀라운 것이다. 깨닫고 행하여라. 깨닫고 살아라. 올해 대역사, 부흥의 역사 이루려면 모두가 선생을 깨닫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할지니라. 신부야. 부흥강사 성을 보자. 두 증인의 성이 많고도 많지만 오늘 그중 한 개씩 보게 되는 것이다. 신부야, 보아라. 부흥강사 성이다. (부흥강사님이 선생님을 증거할 때 불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2015_0418 토 계시말씀.hwp4 부흥강사는 선생을 가장 잘 증거하는 자다. 깨달았기에 그 증거가 강하고 힘 있다. 성령운동을 통해 심령이 변화되고 살아난 자들 많았다. 주를 확실히 깨달은 자 한 명이 외치는 음성에 깨닫지 못한 사람들의 혼과 영이 강하게 반응하였다. 그리하여 죽을 자들이 살아나기도 했고 아픈 자들이 활기를 얻고 일어서기도 했다. 수많은 자들을 생명 가운데 돌이킨 그의 공적이 진정 크고도 크도다. 천국에서 그 상이 크고 크다. 선생이 매일 자랑하는 자다. 신부들아. 생명을 위해 섭리를 위해 성삼위와 주를 위해 사는 인생이 곧 너 자신을 위한 인생이다! 섭리역사가 잘돼야 네가 잘되고 너희의 교회가 잘돼야 네가 잘되고 네 주변의 형제들이 잘돼야 네가 잘되고 성삼위와 주가 잘돼야 네가 잘된다. 이것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침이 없도다. 신부야. 신앙은 주를 깨닫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데 너희들은 얼마나 선생을 깨달았느냐? 얼마나 선생을 깨닫고 자신을 버리고 달려가고 있느냐? 자신의 휴거된 차원을 알고 싶다면 얼마나 자신을 버리고 주를 위해 뛰는지 자신의 삶을 보아라. 너를 위한 인생이 아닌 주를 위한 인생을 사는지 보아라. 그 어떤 일을 하더라도 네 목적이 아닌 주를 위한 목적을 갖고 하길 바란다. 곧 너를 위한 일이니라. 타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한지 천국에 와 보여 주고 깨우쳐 주었노라. 사랑한다. 신부야. (“선생님의 공적은 정말 어마어마하겠네요? 천국에 그 공적대로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기에 선생님 소유의 것들이 많고, 정말 선생님이 천국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 천국 방방곡곡 어디를 가도 선생 것이지. 삼위가 선생을 최고로 사랑하는데 어찌 그냥 있겠느냐. 선생의 의는 해같이 빛나고 또렷하다. 그의 빛으로 너희는 오늘도 살아가는구나. 이제는 진정 너희가 선생을 위해서 살 때다. 선생 위해 더 기도하자. (“네, 성자시여.” 천국 전경을 보며 지상으로 발길을 돌려 내려오는데 온통 다 선생님의 성과 소유물들이었습니다. 놀랍고도 놀라웠습니다.) ♥ 04월 18일 토요일 ♥ 성자 승천의 의미를 깨닫고 전환하여라 작성일 : 2015. 3. 21. AM 5:50 작성자 : 정수현 (성자 승천일을 지내고 나서 선생님으로 모든 주권이 넘어갔다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면서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많이 낙심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할 때 성령께서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나의 말 받아 깊이 전하자. 이제 왕권이 교체되고, 주권이 바뀌었다. 인식관의 전환을 해야 함을 정확히 알아라. 이제는 성자가 이 땅에 존재하지 않고 하늘나라의 백보좌에서 역사함이다. 오직 선생 통해 성자를 드러낸다 함이다. 인식관의 전환이라고 하였다. 너희들이 성자와 선생을 따로 보는 인식관을 이제는 완전히 버려야 한다. 성자와 선생을 하나로 일체시켜 생각하여라. 너희는 선생을 성자의 육으로 얼마나 생각하고 인식하느냐? 다만 그의 육신을 신처럼 신성시하지는 않느냐? 이 말은 전반기 때, 혹은 성자를 밝히기 전, 선생을 보낸 자로 깨닫고 인정하며 따랐던 사람들의 생각을 말한 것이다. 성자의 근본체를 깨닫지 못한 채 선생의 육신과 영을 가지고 그를 시대 구원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달리 생각해야 한다. 그 안에 성자와 선생의 차이를 완전히 구분하여 성자의 신성도 완전히 깨달으며 선생의 인성과 그의 사명도 완전히 깨달아야 한다. 자, 보자. 처음에는 선생을 믿고 따른 너희들에게 2009년 성령운동을 통해 예수를 근본으로 믿고 사랑하라고 했다. 그를 사랑하지 않으면 휴거되지 않는다고 선생보다 예수를 앞에 세웠지? 기억하느냐? 그때 너희들이 다시 기독교로 돌아가는 게 아니냐며 말하지 않았느냐. 그때 예수와 선생을 분리시켜, 선생에게 역사하는 예수의 존재를 확실히 인식시켰다. 왜냐하면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난 성자를 너희들은 전혀 생각지 못하고 선생만 신성시하였으니까. 그래서 성자를 드러내고 성자의 존재 알리고자 먼저 예수의 존재를 알리고 사랑하게 하였다. 선생 안의 메시아 예수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 후 그 예수와의 사랑이 이뤄지고 인식이 될 때 2012년, 그 예수가 성자 본체임을 알렸다. 휴거와 재림의 말씀과 함께 성자론을 통해 정확히 성자의 존재를 말하며 그 예수의 실체가 성자임을 밝히고 성자 본체의 재림을 알렸지. 그것은 성자 본체의 능력과 권능과 사랑을 깨달으라고 함이었다. 하늘나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등격의 능력과 그 위치, 그와 같은 어마어마한 성자의 존재를 깨달을수록 그 능력이 온다 하였다. 성삼위 중 하나인 그 성자를 맞은 자는 성자가 역사하는 이 시대 사명자가 누군지를 깨달은 자다. 성자 본체를 맞기 위해 그의 육이 되는 사명자를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자를 맞이하고 깨달은 자가 꼭 거쳐야 할 문이 있으니 이 시대 보낸 자, 성자의 분체였다. 성자만 맞고, 분체를 맞지 못한 자는 구원과 휴거를 못 이룬다 하였지. 그렇게 너의 선생과 성자를 정확히 인식하고 받아들였을 때 성자는 하늘로 승천하였다. 이 땅에서 성자와 선생이 같이 역사했을 때 가장 많은 휴거와 재림의 역사 이뤘고 그래서 이때가 가장 큰 축복의 때였고, 성자 본체가 영으로 직접 강림하여 휴거의 열매를 따 가는 때를 맞이한 것이야. 이때 성자와 분체를 둘 다 사랑하여 깨닫고 인정하며 맞이하며 일체 된 자는 휴거를 가장 많이 이루었다. 성자의 승천과 함께 저 하늘나라로 데려가 함께한다. 그럼 성자의 승천 이후는 어떻게 될까? 너희가 이것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니 다시 말한다. 2015_0418 토 계시말씀.hwp5 이 땅의 영적 입장인 성자와 육적 입장인 선생이 같이 역사하던 것이 이제는 영적인 입장인 성자가 더 멀리 하늘나라에 가서 이 땅에 있을 때보다 너희에게 직접적으로 역사하던 것이 더욱 멀어졌다는 것이다. 과일 농사짓는 주인이 직접 와서 과일나무를 보고 퇴비하고 거름 주며 관리하는 것과 주인이 가고 대신 누군가를 보내는 것과는 다르지. 물론 과일 수확은 그 주인의 이름으로 와서 일하는 자가 대신 하겠지만 주인이 와서 함께 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르다. 주인이 직접 사랑으로 나무를 관리해 주는 것도 다르다. 이렇게 성자의 본체가 강림하여 역사할 때는 주인이 직접 와서 관리하던 때와 같다. 그러나 이제는 과수원 주인이 잘 익은 열매들을 따서 차로 몇 박스 실어 떠나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후는 어떠하냐? 남은 나무 열매들을 다 버려둘 것이냐? 그렇지 않지. 그러나 이젠 직접 오지 않고 주인의 이름으로 관리자를 보내 주인의 심정과 마음으로 나무를 관리하며 나머지 열매 맺는 것을 거두는 것이다. 지금 이때가 이와 같다. 주인이 왔을 때와 같이 성자가 강림한 가장 절정을 이루는 역사가 가고 이제는 선생의 육신으로만 역사하는 때가 왔다. 성자가 계속 있지 않는 이유는 이제 다 익은 열매와 같은 자들을 데리고 떠나는 때가 다 되었기 때문이다. 항상 하늘의 역사는 때를 따라 역사한다. 그렇지? 성자가 1000년 동안 계속 이 땅에 있을 것이었다면, 성자의 휴거의 때가 이때뿐임을 절박하게 얘기하지 않았겠지. 다 말씀대로 선포하고 말씀대로 하늘의 역사는 정확히 간다. 이제 그다음 기회의 때가 사명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몇십 년밖에 남지 않았다. 이때는 오직 선생을 통해서 성자의 재림의 역사 나머지 휴거 역사를 이룬다. 역사하는 방법이 달라진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의 생각에서 완전히 전환하고 따라와야 한다. 하늘이 방향을 돌릴 때 너희들도 같이 빨리 따라와야 다른 길로 가서 손해당하지 않는다. 오직 성자를 깨닫고, 성자의 육이 된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을 깨달아라. 이제는 선생 안에서만 역사하는 성자를 깨닫고 인정하고 받아들여 모두 전환해야 한다. 이제 성자에게만 물어서는 안 되고, 성자에게 묻지 말고 선생에게 물어라 할 것이다. 대통령이 바뀌면 그전 대통령에게 물어보지 않는 것이다. 이제는 선생 통해서만 역사한다고 선포하였다. 성자를 찾고 부르고 느끼려면 선생을 찾아라. 선생 안에 성자가 있으니 성자를 느낄 거야. 선생과 성자가 일체 되어 역사한다. 성자만 찾지 말고, 선생과 성자가 일체이니 선생을 찾으면 성자를 찾는 게 된다. 어서 기도하여 인식을 바꾸어라. 너희들의 휴거에 지장이 있다. 이제 이 체제로 선생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 또 나머지 휴거역사를 이룰 것이다. 성자의 본체 강림 때보다는 조금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선생 육신이 죽은 후보다는 훨씬 낫다. 성자 승천일에 무엇을 깨달았느냐? (성자가 승천하듯 선생님의 육신과 영도 이렇게 하늘나라로 가시는 날이 분명히 올 것이고 그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때가 되기 전에 정말 미련 없이 100%하여 희망 있는 이별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보다 훨씬 후회되고 한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맞다. 성자의 승천과 같이 선생 육신이 떠나는 날 온다. 그날 너희는 어떨 것 같으냐? 이렇게 덤덤하게 혹은 기쁘게 말할 수 있겠느냐? 시간이 길게 많이 남았다 생각 마라. 육의 시간은 화살같이 지나가며 성자와 함께 역사하는 시간은 더 빠르게 지나간다. 그러니 어서 빨리 생각을 전환하여 미련 없이 성자의 육과 휴거 이루자. 성자 본체의 강림 때 못다 한 휴거 이뤄야 한다. 성자가 직접 이 땅에서 역사하던 때와는 다르겠지만 그래도 선생 육신이 없을 때보다는 낫지 않느냐. 선생 육신이 없을 때는 성자를 느끼지만 더 힘들지 않겠느냐. 성자는 이렇게 단계적으로 서서히 떠나간다. 선생 육이 죽으면 그가 남겨 놓은 말씀과 영상, 지나간 자료들, 전해 듣는 얘기들로만 신부급 구원 이뤄야 한다. 지금보다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래서 당세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가 축복이다. 이걸 깨달아야지. 얼마나 지금이 황금 같은 기회의 때인지를... 선생만 깨닫고 사랑한다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괜찮다고 생각하느냐? 어떻게 선생만 깨닫고 사랑할 수 있지? 그럼 성자는 사랑하지 않는 것이냐. 네 인식 속에 성자는 없다는 말이냐. 보낸 자를 알고 믿을 때, 그 보낸 자를 보내신 자를 알아야 한다고 했는데 근본인 성삼위에 대한 사랑까지 이어져야지. 선생 안에 역사하는 이유는, 그를 통해 성자를 깨달으라는 것이다. 하늘나라에 와서 누구를 신랑 삼아 사느냐?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성자는 안중에 없고 낯선 사람이며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천국에서 사느냐? 물론 선생의 조건으로 천국에 오게 할 수는 있겠지. 그렇지만 성삼위와 사랑 나누는 근본 기쁨은 그렇게 느끼지 못할 것이다. 성삼위와 사랑하는 근본까지는 못 가서 그 극치의 사랑 못 이룬다는 말이야. 선생을 사랑하고 믿고 깨닫되 그만 따르고 생각지 말고 그를 보낸 근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라. 성자가 누군가 대신 자를 보냈는데 그만 좋아하고 따르면, 나중에 대신 자가 그 사람을 소개시켜 줬을 때 성자가 그 사람에게 무어라 얘기하고 사랑할 수 있겠느냐. 소개시켜 주는 그의 조건으로 무엇이든 해 줄 수는 있겠지만 근본으로 성자와는 멀다는 얘기야. 성자 떠나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는 자들도 있다. 그들도 이와 같다. 선생을 보냄은 근본 성자, 곧 성삼위를 깨닫고 사랑함이라 했는데, 보낸 자만 좋아하고 신으로 모시고, 성자를 인식하지 않고 멀게 느끼면 구원이 되겠느냐. 선생을 성자처럼 생각하고 모시고 사랑한다 말하지만 그 근본엔 성자에 대한 깊은 깨달음이 없다.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보낸 자만 사랑하는 것이다. 잘 쪼개어 보아라. 이 시대 전환할 것을 너희들이 너무 혼란스러워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아 풀어 설명하였다. 계속 말씀으로 보고 기도하며 물어보고 깨닫기에 힘써야 한다. 빨리 전환할수록 축복이며 구원이다. 못다 한 휴거를 빨리 이룬다. 성령이 전하였다. 2015_0418 토 계시말씀.hwp6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선생이다. 귀한 말 듣고 전해 주어 고맙다. 내가 전하는 말씀을 귀히 듣고 성자가 나이고, 내가 성자인 이치를 깨달아라. 성령이 애가 타 나를 증거해 주고 이 시대를 풀어 주셨다. 나는 말씀으로 선포하니 깨닫는 것은 너희 책임분담이다. 나는 너희가 못 깨달을까 봐 이 책임분담까지도 조건 세우며 도와준다. 그러니 제발 더욱 노력해 보자. 성자 떠나셨다고 낙심 말고 포기하지 마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다. 내가 있잖아. 내가 늘 도와주잖아. 그러니 내 손 잡고 나에게 간구하여라. 나 늘 네 옆에 있다. 이렇게 많은 말을 하고 있는 선생이며 성자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