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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4.19 (일)

150419 주일말씀

선포일
2015.04.19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7장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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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9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감사하라. 기뻐하라. 잔치하라 너 외에는 휴거될 자가 없고, 너 외에는 감사할 자가 없다 본 문 누가복음 17장 11-1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깨달음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자가 떠나시고 휴거의 문이 열린 뒤, 성령님은 선생을 통해 <성자 승천 전후의 상황과 해야 할 일들>을 계속해서 깨우쳐 주시며, 그 말씀을 모두에게 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부터 앞으로의 핵심 방향을 한 번 더 설명했다. 교역자들은 이 부분을 완전히 숙지하고, 모든 단상을 책임지며 불같이 외쳐라. ◎ 2009년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선포된 이후, 2015년 <성자 승천, 휴거>까지 선생은 조은 부흥강사를 통해 뜨겁게 불같이 외쳐 주면서 모두 깨닫게 하고 알게 하며 <신부로서의 부활과 휴거>를 이루게 해 주었습니다. ◎ 이제는 전체가 외쳐야 됩니다. <신앙의 세계>는 ‘심정의 세계’입니다. <심정>이 뜨겁게 불타야 <행실>도 뜨겁게 불탑니다. <심정>이 뜨겁게 불타려면, 자기가 외쳐 봐야 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불’이 오고 ‘심정’이 오지만, 자기가 외쳐 봐야 더욱 확실히 ‘불’이 오고 ‘심정’이 옵니다. ◎ 그동안 조은 부흥강사는 선생의 몸이 되어서 몸이 부서지도록 정말 불같이도 외쳐 주었습니다. 표상으로 세운 자를 따라서 이제는 각 교회 교역자들부터 깨어나 ‘사도’로서 주를 증거하며 외치고 불을 지펴 나가야 됩니다. 교역자가 깨닫고 외쳐야 그 교회가 살아나고 전체에 불이 붙습니다. ◎ 계속 ‘성령의 불’을 붙여 나가려면, 교역자들은 주일, 수요일, 새벽 단상에 빠짐없이 서서 <은혜집회>를 계속해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전도집회>를 하면서 외쳐야 됩니다. 지금은 그렇게 해야 될 때입니다. 그러면서 교인들도 한 명씩 깨어나서 ‘사도’로서 주를 증거하며 외치는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 교역자들에게 외치며 증거할 기회를 주었는데도 단상을 지키지 않고 말씀 전하는 데 열을 내지 않으면, 성령이 그에게는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고로 ‘시대 사도’로서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실력이 늘 수도 없고, 성령으로 외칠 수도 없고, 그대로 기회를 잃고 말게 됩니다. 사도로서 외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성령님은 외치며 증거하는 자에게 개성대로 다양하게 역사하시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기 바랍니다!! 교역자 먼저 행하고, 섭리인 모두가 그리 행하기 바랍니다. ◎ 선생은 계속해서 성령이 증거하시는 말씀을 가르쳐 줄 것이고, 또 선생이 가르칠 것들을 가르칠 것이고, 조은 부흥강사는 그 말씀들을 정리해 주고 전체를 교육해 주면서, 모두 외치며 불을 일으키는 그 터전 위에 더욱 불같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 <주>는 곧 ‘말씀’입니다. 모두 ‘말씀의 방향’에 따라서 간다면 낙심이 사라집니다. <일본 성령집회>와, <올해 부활절 말씀>을 통해서 ‘앞으로의 방향’을 가장 확실하게 잘 전달해 주었습니다. 핵심을 한 번 더 짚어 주겠습니다. ★ <휴거의 가치>를 깨달아라. 첫째, <휴거>는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는 것 보장이다. 둘째, <휴거>는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는 것 보장이다. 고로 첫째, <휴거된 것>을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며 외쳐라. 둘째,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해라. 왜? 누가 ‘휴거될 자’냐? ‘너’ 아니냐. 이 시대 주를 만나서 시대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 <신부로서 부활된 자>가 누구냐? ‘너’ 아니냐. 고로 네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자격자’다. 거기서 계속 행하여 ‘더 좋은 부활’을 해라. 그러면 <300선 휴거>를 완성한다. 300선 휴거만 된다면,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고, 영원한 <천국 황금성>을 차지한다. ★ 휴거된 자나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나 계속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600선>까지 도전해라. 그리고 시대 복음을 담대하게 외쳐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라. 성자는 지구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떠나셨지만,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까지는 <휴거 기간>이니 이 기간 안에 휴거를 이루면 휴거되는 대로 천사의 이끌림을 받아서 <황금성>으로 간다. 고로 이때가 정말 외칠 때다!! ★ 그리하도록 먼저 교역자들이 깨닫고 매 단상마다 열을 내어 성령으로 외쳐라. 성령이 개성대로 다양하게 역사하신다. 그리고 전체가 ‘사도’가 되어 외쳐라. 그래야 수많은 군중을 모을 수 있다. 그 터전 위에 성령님께서 부흥강사를 통해 더 뜨겁게 외쳐 주실 것이다. ◎ 모두 이 ‘핵심 방향’에 따라서 한다면, 차원 높여 <600선>까지 도달하게 되고 <사도의 시대,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 시대 복음을 외침으로 수많은 군중을 모읍니다. 믿습니까? ◎ 오늘은 <일본 성령집회>를 통해 해 준 말씀을 한 번 더 확실하게 외쳐 줄 것입니다. 성자 승천 이후 <성령이 증거하신 비밀들>을 빠짐없이 더 자세히 충분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각 교회 교역자들이 성령으로 외칠 것입니다. 충분히 말씀해 줄 테니, 모두 앞으로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잘하도록 시간을 의식하지 말고 말씀을 잘 듣고 성령 받기 바랍니다. 모두 확실히 듣고 이해하고 말씀 따라 삶으로 <600선>까지 도달하라고 말씀해 줍니다. (* 여기까지 핵심 방향이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성경 이야기도 실감 나게 설명할 것 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가시다가 한 촌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문둥병자 10명이 예수님을 만나려고 멀리 서서 소리쳐 부르며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했습니다. 그들이 진실로 낫고자 함을 보고 예수님은 “너희 몸을 제사장들에게 가서 보여라.” 하셨습니다. 이에 문둥병자 10명이 모두 제사장들에게 보이려고 가는데, 신비하게 가는 도중에 모두 병이 나았습니다. 그중의 한 명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나서 예수님께 나아와서 엎드려 절하며 사연을 말했습니다. “저는 이방인입니다. 낫게 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의 병인 문둥병이 나았으니 정말 기절할 것 같습니다!! 꿈이 아닌 생시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기뻐하며 고백했습니다. (정말 기쁘게 표현) 이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나머지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셨습니다.  그 한 명의 문둥병자는 ‘병이 나은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내가 누구인지 깨닫고 믿고 따라라. 영혼의 구원을 받아라. 잘했다.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고 증거하며 살아라. 사람들이 네 사연을 알면, 네가 왜 그리도 기뻐하고 감사하는지 알고 너의 기쁨과 감사의 삶이 허황되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너의 모습을 보이면서 증거하면, 그들도 나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따를 것이다.” 하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와 같이 이 시대 <성자 승천 날, 휴거 날> 이후 한 명의 문둥병자와 같이 휴거된 것과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한 사람도 있고, 나머지 아홉 명의 문둥병자와 같이 감사하지 않고 그냥 지나간 사람도 있습니다. <감사의 기간>은 성자 승천 이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였습니다.  선생도 올해 3월 16일이 <성자 승천일>임을 말해 주고, 정확히 언제 떠나시는지까지 말해 주며, 이날은 축제의 날이니 오직 영광 돌리자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섭리인들이 모두 좋아서 미쳐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나서 3월 20일경에는 감사하다는 편지가 밀려오겠구나!” 했습니다.  3월 16일 이후 즉시 조은 목사가 그날 목이 쉬도록, 몸이 다 타도록 감사해서 기뻐서 미치도록 행복해하며 영광 돌렸다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성자께서 승천하시면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시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성자 승천일, 휴거 날> 이후 즉시 주님의교회 교인 중의 2명이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성자 승천일에 자기 영이 성자께 딱 붙어 같이 가는 것 같았다고 기쁘고 감사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보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편지해 주기를 “그날 너희 두 명밖에 휴거된 자가 없느냐. 3월 20일까지 섭리 전체 25개국에서 너희 두 명한테만 ‘감사 편지’가 왔다. 누가복음 17장 11~19절 말씀 읽어 봐라. 너희는 문둥병이 낫고 예수님께 나아가 감사드린 한 명의 문둥병자와 같다. 내가 너희 두 사람에게 상을 주마. 그림 줄게. 기다려. 그리고 입 다물고 있어.” 했습니다. 역시 교역자를 잘 만나니 감각이 살아 있어서 섭리사에서 가장 빠르게 ‘휴거에 대한 감사’를 한 것입니다. 교역자 한 사람이 어떻게 외치고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교인 전체의 휴거’가 좌우됩니다. 주님의교회는 전 세계, 각 지역 중에서 ‘300선 이상 휴거된 자들’이 가장 많은 교회입니다.  그 후에 계속 ‘감사 편지’를 기다렸는데 안 왔습니다. 사람들이 <성자 승천일>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니, 자기 영이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 <황금성>에 갔어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주체인 <성자>는 ‘승천’이고, 상대인 <우리>는 ‘휴거’이지요. 성자가 ‘승천’이면, 우리는 당연히 ‘휴거’이지요. 그동안 말씀을 그렇게 외쳤는데도 <휴거>라는 단어를 콕 짚어 말해 주지 않으니, <성자 승천>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 3월 16일 이후 돌아오는 <3월 22일 주일말씀>으로 “<성자 승천일>은 곧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이었다. 성자가 지상에서 <휴거 역사>를 펴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휴거된 영들을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는 날이었다.” 하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다가 마지막으로 성약역사를 시작하시어 다시 오신 성자가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섭리역사 36년 동안 공을 들이고 갖은 몸부림을 쳐서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이날 성자는 ‘신부로 자기를 만든 자들’을 휴거시켜 천국 최고의 위치인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셨고, 지난 2000년 신약역사 기간 동안 주를 외치며 순교한 자들과 충성되고 진실되게 행한 자들의 영도 ‘자녀급’으로 휴거시켜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데리고 가시어 <그에 해당되는 천국의 위치>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성자도 분체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었으니, 더 이상 더 크게 해 줄 것이 없습니다. 이는 문둥병으로 인해 평생 지옥 고통을 받으며 살 것인데 그 무서운 병을 낫게 해 주었으니, 그보다 더 크게 해 줄 것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 3월 22일 주일말씀으로도 <성자 승천의 의미>를 가르쳐 주며, 그날 성자는 승천하시고, 천사장이 나팔 불었고, 300선 이상 휴거된 영들은 성자와 함께 황금성에 갔다고 했는데도 이상하게 그 이후로도 ‘감사 편지’가 없었습니다.  그래서 성령님께 말하기를 “성령님이 강하게 감동을 안 줘서 모르는 것 아니에요?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아는 것이 비밀이에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은 “아는 것이 뜻이다.” 하시며, “나도 불나게 감동 주며, 휴거된 것을 알고 좋아서 감사하게 했다.” 하셨습니다.  그런데 이상하게 ‘감사 편지’가 안 왔습니다. 그동안 휴거되도록 애써 주신 성자께 감사하는 편지도 안 왔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과 대화하며 약속하기를 “3월 22일에는 늦었어도 말씀해 주었으니, 3월 31일까지는 기다리겠습니다. 예수님께 나아와 감사한 한 명의 문둥병자같이 휴거되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쁘다고, 아직 휴거되지 않았어도 휴거되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진정으로 ‘휴거의 가치’를 알고 감사 편지를 보내오는 자에게 상을 주고, 내가 정성을 들여 그린 그림을 주겠습니다.”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 승천 날>이 <휴거 날>이라는 것을 몰랐어도 그날 성자가 떠나신다는 것은 누구나 확실히 알았고, 성자가 떠나시는 시간까지 알려 주어 확실히 알았습니다. 조은 목사를 통해서 그날은 그동안 애쓰신 성자께 영광 돌리며 감사의 축제를 하라고 말했기에 <성자 승천>에만 신경 썼어도 그날 기쁨으로 영광 돌리다가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감사했을 것이고, 또 이 역사에서 주를 만나 휴거되게 해 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감사했을 것입니다.  3월 16일이 <성자 승천일>이라는 것은 다 알았으니 월명동 현장에 와서 영광 돌렸든지, 각 교회에서 영광 돌렸든지, 자기 처소에서 영광 돌리며 기도했든지, <성자 승천>에만 신경 쓰며 감사했어도 -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고, - 마지막으로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간절히 간구할 때 성자가 자기 영을 데리고 가셨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고, - 휴거 과정 중이라도 꼭 휴거되겠다고 결심하며 감사했을 것입니다.  또는 ‘선생의 생일’이니, 그것만이라도 관심을 가졌어도 감사하고 기뻐함으로 영광 돌리면서 느꼈을 것입니다.  <성자 승천>에도, <휴거>에도,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에도 관심이 없으니, 그날을 그리도 아쉽게 보내고 ‘감사’가 없었던 것입니다. 고로 “몰라서 못 왔다. 몰라서 감사드리지 못했다.” 하며 어느 누구도 핑계 댈 수가 없습니다.  <신부>로 부활되고 휴거된 자들이 <성자 승천 이후>에도 그 전과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새롭게 하지 않으니 희망이 없다고 성령님께 말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본래 얻으려고만 하지, ‘감사’를 잊고 사는 자들이다.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소수’에게만 준 영광인데 참으로 ‘가치’를 모르는구나. <휴거된 것>을 평생 감사하고 기뻐해도 휴거된 자로서는 절대 허황된 것이 아니다. 휴거되면, 인간으로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니 평생 영원히 ‘최고의 영광’이다. 그 영광은 세상 어떤 영광과도 비교가 안 된다.” 하셨습니다.  <성자 승천 날, 휴거 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은 지구 역사 이래,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의 날’이었습니다. 성자와 함께 휴거되어 떠나는 날은 ‘한 번’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에 휴거된 영들은 300선 휴거를 완성하는 대로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천국 황금성>으로 갑니다.  이제는 진정 <휴거의 가치>를 알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며 시대 복음을 외치고 주를 증거하며 더 차원 높여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제는 그날처럼 미지근하게 보내면 안 됩니다.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넘치면서 뜨겁게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 첫째,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여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샀더라도 기뻐하고 잔치하고 감사 감격하지 않으면, ‘보화를 얻지 못한 자’와 똑같습니다. → 이와 같이 휴거되고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한 자’와 똑같이 살아갑니다. ★ 둘째,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지만 아직 ‘자기 소유’를 다 팔지 못하여 ‘보화’를 얻지 못한 자가 있습니다. 이는 ‘주’는 알고 믿고, ‘휴거’는 알았지만, 아직 휴거되지 못하여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입니다. 그러나 역시 ‘보화를 발견한 것’에 기뻐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주’를 발견하고 ‘시대 부활’을 하여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하고 기뻐하며 ‘희망의 잔치’를 해야 됩니다.  휴거된 자,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는 날마다 기뻐하고 감격하고 잔치하며 살아도 허황된 삶이 아닙니다. 누가 “당신, 그렇게 기뻐하는 것은 좀 허황된 것 아니야? 뭐가 좋아서 미친 사람처럼 그렇게 좋아해?” 하고 물을 때, “나는 <보화가 묻힌 밭>을 샀다.” 하면, “그러면 평생 기뻐하며 살아도 허황된 삶이 아니다.” 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휴거>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때의 휴거>를 위해서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셨습니다. 그 터전 위에 ‘이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이 시대 구원자가 약 50년 동안 조건을 세우며 행했고, 핵적으로 섭리역사 36년 동안 몸부림쳐서 겨우 휴거시켰습니다. <휴거되는 것>이 인간에게 가장 크고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 <휴거된 자>는 영원히 ‘두 가지 보장’을 받습니다. 첫째,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에 안 가는 것이 보장됩니다. 둘째, 사랑의 대상체로서 성삼위께 영원히 사랑받으며 <천국 황금성>에서 사는 것이 보장됩니다. 일단 <휴거>만 되면, 이 두 가지는 보장된 것입니다.  <지구>를 다 가지고 있다 해도 ‘영원한 지옥’에 안 갑니까? <지구>를 다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고작 ‘지구 하나’로 ‘천국 황금성’을 살 수 있습니까? 고로 지구를 다 가지고 있어도 ‘휴거된 자의 영광’만도 못합니다.  이러한 <휴거의 가치>를 알고서 기뻐하고 놀라고 감사한 자들이 없었습니다. 3월 16일 이후 즉시 주님의교회 2명이 맘에 드는 감사 편지를 보내왔고, 그 후 늦더라도 3월 22일 주일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고 3월 31일까지 기다렸는데, 총 15명이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모두 다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외국에서는 감사 편지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니 선생은 ‘정말 휴거되지 않아서 그런가?’ 하며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휴거되면 그 기쁨으로 충격이 크게 오기 때문입니다. 성자 앞에, 하늘 앞에 선생의 입장이 참으로 난처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하기야 <영>이 휴거되니 <육>은 잘 모릅니다. 그래서 깊이 기도하여 물어보고, 연구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이 <혼>에게 알려 주고, <혼>이 <자기 뇌>에 ‘느낌’으로 전달하여 <자기 뇌>가 <자기 육>에게 전달해 줍니다.  <곤충>도 더듬이로 99% 감지하여 먹이를 구하고, 피하고, 할 것을 하고, <동물>도 ‘육의 눈’으로 안 봐도 냄새로, 뇌파로 거의 99% 감지하여 사냥도 하고 할 것도 하며 삽니다.  사람도 <혼>으로, <뇌파>로, <기도>로, <감동>으로, <깨달음>으로 압니다. <끝> 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나 같은 사람이 그 어려운 휴거가 됐을까?” 하며 확신이 없으니 자기 주관으로 휴거되어 감사하다고 할 수 없어서 그런 입장에서 ‘감사 편지’를 안 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성자가 지상에서 할 일을 마치시고 떠나시니 참으로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사가 확실합니다.” 하고 감사 감격하는 편지라도 할 수 있었습니다. <성자 승천>만 알고도 관심을 가지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편지한 자에게는 휴거됐다고 답을 주었습니다.  예수님이 한 명의 문둥병자에게 “너 외에 문둥병이 나은 자가 아홉 명인데 아홉은 어디 가고 너 혼자냐?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받았는지, 누가 자기를 그리되게 해 주었는지 알고, 확실히 믿고,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영광 돌리는 것이 <구원과 휴거>를 좌우할 만큼 그리도 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했고, <네가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것>이 너를 변화시켜 휴거의 삶을 살게 함으로 휴거되게 했다. 이 시대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고 100% 믿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믿고, 시대 말씀과 휴거 말씀을 믿고 행하고, 성자의 휴거 계시 말씀을 믿고 행하고, 성자를 100% 사랑하고, 성자는 곧 떠나신다는 말씀을 진짜 믿고 행한 자는 <휴거의 실체>다.” 하셨습니다. <끝> <전환> 잠깐의 시간을 두고 쉬면서 청중들을 쭉 바라본 후에 다시 말씀 시작한다. 이 부분은 중요한 부분이다. 잘 설명하며 뜨겁게 외쳐야 할 부분 ★ 주일예배, 성령집회, 은혜집회, 새벽기도에 매일 참석하면서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고, 은혜를 받고, 기도해도 왜 성령의 불이 식고, 사랑의 불이 식고, 곤고하고, 신앙이 힘들어지겠습니까? <이 시대 섭리역사의 가치>와 <자기를 구원할 구원자의 가치>와 <영원한 세계, 최고의 세계를 얻는 휴거의 가치>를 몰라서입니다. 가치를 모르니 ‘마음’도 ‘육’도 감사하며 잔치하지 않으니, 불이 식고, 열이 식고, 곤고하고, 걱정이 밀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 기성인들이나 세상 사람과 섭리역사로 온 우리가 다른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지 못하고, 오히려 세상을 쳐다보며 그것을 더 크게 여기는 것입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의 가치>와 <자기를 구원할 구원자의 가치>와 <영원한 세계, 최고의 세계를 얻는 휴거의 가치>를 알면, 어디에 있으나 ‘성령의 불’이 식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살이 닿아 매일 대화하며 살고,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어 말씀의 불이 붙어 뜨겁게 외칩니다.  그래서 성령님은 모두 깨닫고 알 때까지, 알고 행할 때까지, 가치를 알고 기쁨의 휴거의 삶을 살 때까지 연속해서 깨우쳐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성령님은 선생과 일체 되어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성령님께서 지난날을 증거하며 생각나게 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매일 육적으로 영적으로 정리하고 청소해 주시며, 앞날을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살게 하십니다. 역시 성령님은 어머니입니다. 엄마이니, 세세한 것까지 다 챙기십니다.  <휴거된 것>과 <휴거되는 과정 중의 삶>이 얼마나 큰 삶인지, 정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 휴거되기만 하면 <최고 영광의 세계, 천국 황금성>이 보장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휴거>로 거두시려고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아담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시어 신구약 6000년에 걸쳐 최선을 다해 역사해 오셨습니다. 그 터전 위에 이 지구 세상에서 ‘사랑의 조건자 딱 한 명’을 뽑아 성자께서 그 육신을 쓰고 오셔서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시고, 지난 36년 동안 그리도 외치고 사랑해 주고 도우시며 휴거되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휴거된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소원을 이뤄 준 자입니다! ★ 구원역사의 마지막 역사인 이때 태어나서 시대 구원자를 만나고 ‘휴거의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휴거의 혜택>은 첫째,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까지이며, 이 기간 안에 사람마다 개인의 휴거 기간이 있는데, 이때 휴거된 자는 <최고 영광의 세계인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둘째,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 중에서도 성자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행하실 때 이때 휴거된 자는 성자가 떠나실 때 성자와 같이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이때를 기준으로 빨리 태어났어도 ‘휴거 혜택’을 못 보고, 늦게 태어나도 ‘휴거 혜택’을 못 봅니다. ★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 기간이 <휴거 기간>인데, 지구 세상 70억 명 중에서 몇 명이나 ‘신부’로 휴거되겠습니까?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신부로 휴거되는 자’는 불과 천 리에 한 명씩입니다. 휴거 길을 따라오다가도 중간에 유실되기도 하니 남아서 휴거를 이루는 것이 ‘기적’입니다. 비유컨대 임금이 수만 명의 여자들 중에서 신부로 삼을 자 ‘딱 한 사람’만 데리고 가는 격과 같습니다. ★ 휴거된 자에게는 <황금성>에 가는 것이 보장됩니다. <지옥>에 영원히 안 가는 것이 보장됩니다. ★ 하나님이 그를 절대 보호해 주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그가 기도하면, 기도도 잘 들어주십니다. ★ <휴거>로 성경을 다 이룬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을 이루었습니다. (꼭 읽어 보기 바랍니다.) ★ 고로 ‘휴거된 자’가 지구상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서 최고로 행복한 자이고, 최고 영광의 자리를 얻게 된 자이고, 주권, 권세, 명예, 그 어떤 면에서도 최고를 차지한 자입니다. ★ 고로 휴거됐으면, 또 휴거되고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일생 동안 사랑하고 평생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며 살아도 허황된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입니다. ★ 고로 육도, 뇌도, 영도 ‘영적 사랑’에 불타서 마치 가슴에 산불이 붙은 것처럼 뜨겁고, 마음이 용광로같이 뜨겁고, 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올라 식지 않습니다. 온천이 식습니까? 눈이 와도 펄펄 끓고 계속 온천수가 솟아납니다. 식는 것은 ‘대야의 뜨거운 물’입니다.  자기 스스로 이루기에는 절대 불가능한 <휴거>입니다. 자기 혼자서는 절대 <휴거>되지 못하고, 자기 혼자서는 절대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자기 혼자서는 <영원히 성삼위와 주께 사랑받으며 사는 하늘 신부>가 되지 못합니다. 이런 엄청난 복을 누리는 자격자가 되었는데 기뻐하고 좋아하고 감사하며 성삼위를 사랑하는 삶을 살지 못하니 잠시 성령을 받고 뜨거웠어도 금방 식고 스스로는 성령의 불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국 곤고함과 걱정, 불안, 염려가 자기를 덮치게 되고, 부활되고 휴거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 후 선생은 많이 아팠습니다. 섭리인들이 <성자 승천일>을 맞이했던 안타까운 모습의 징조였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기뻐하니, 즉시 아픈 것이 낫고 성령의 불이 뜨겁게 왔습니다. 그때부터 성령님과 대화하면서 성령이 증거하시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성령님께서 증거하신 말씀을 모두가 깨닫도록 전하라고 하시어 그 말씀을 <일본 성령집회> 때 가장 먼저 전해 주었고, 지금까지 매일 그 내용을 섭리인 모두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두 그 말씀을 듣고 “그러했구나.” 깨닫도록 성자 승천 이후 지금까지 계속 그 말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 <자기 영>이 휴거됐는데도 <육신>이 그것을 몰라서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사랑에 불타지 않아도 <영>은 이미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서 갔기에 그것으로 인해서 <영>이 ‘휴거 박탈’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휴거된 영’은 <지옥>을 벗어나고 <황금성>을 차지하는 것이 보장되어 있으니 행여 ‘육신’이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몰라서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아도 걱정 없습니다. 그러나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지 않는 ‘육신’만 곤고하고, 괴롭고, 힘들고, 불만이고, 그러한 ‘육의 상태’로 인해 하나님이 휴거된 자들에게 주시는 복도 못 받게 되니, <자기 마음과 생각과 혼>과 함께 <자기 육>만 고통입니다. <육>이 그러니 <휴거된 영>도 속상하고, 300선에서 더 차원을 높여야 되는데 <육>이 그러고 있으니 <영>이 더 차원 높게 변화되지 못하여 희망도 작아집니다. 무슨 말인지 깨달았습니까?  또한 ‘시대 구원자’를 만나서 ‘시대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벗어나 ‘신부 부활’을 했으면, 자기가 ‘휴거되어 황금성을 차지할 자격자’이니 어서 ‘더 좋은 부활’을 하여 ‘휴거’를 완성하겠다고 결심하며 “휴거되는 자격을 갖추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휴거되기만 하면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합니다. 성삼위의 영원한 사랑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게 됩니다. 그러니 희망이고, 기쁨이고, 감사 감격입니다!!”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 계속 낙심되고 포기가 되는 것입니다. 고로 곤고함, 걱정, 염려, 불안함이 밀려오고,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현 상태에 묶여 있게 되는 것입니다.  <휴거의 가치>를 알고 휴거된 것에 감사하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에 감사해야 됩니다.  선생은 <월명동 자연성전>과 <환경>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늘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잔치했습니다. 지금까지 30년 이상 돼지 수백 마리를 잡아서 사람들에게 대접하고, 떡, 부침개, 과일을 대접하면서 ‘기쁨의 잔치’를 했습니다. 적으면 적은 대로 했습니다.  마태복음 13장 44절을 보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했습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사듯, 시대 구원자와 성자와 휴거를 발견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여 ‘휴거된 자들’은 진정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형제들에게도 한 턱을 쏘고 하늘 앞에도 한 턱을 쏴야 됩니다.  모르고 사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 성자는 떠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3월 15일 주일말씀>을 통해 ‘새롭게 해라.’ 하셨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성자 떠나시니 새롭게 해라.’입니다. 이제는 정말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새롭게 하고, ‘휴거의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계속해서 차원 높여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 <성자 승천 날> ‘휴거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때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이날 ‘선생의 영’도 성자를 따라갔습니다. 그때 선생은 “이제 <지옥>은 완전히 벗어났다. 영원히 보장이다. 이제 <천국 황금성>에 거한다. 영원히 보장이다. 정~~~말 좋아!” 하며 (정말 기뻐하는 마음으로 전하기) 더 능력 받고 권세를 받아 악을 멸하고 감사 헌금도 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휴거됐다고 감사 감격하며 매일 성령님과 대화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종교 지도자와 부흥강사들을 보고, 사람들이 “저 분은 꼭 천국에 간다.” 했는데 <천국>에 못 가고 <지옥>에 간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 재림주가 곧 온다고 외치는 말을 듣고 기다리다가 1999년이 되도록 안 오니, “성경은 거짓이다. 속았다.” 하며 많은 자들이 ‘불교’로 가기도 하고 ‘신앙을 탈선’했습니다.  이것을 보고 <섭리역사>에 와서 믿고 살아도 ‘지옥에 안 간다는 보장’이 무엇이며 ‘천국에 간다는 보장’은 무엇인가 생각했습니다. <섭리역사>에 와서 열심히 뛰고 달리며 눈이라도 빼 줄 듯 했던 자들이 신앙이 파괴되는 것을 보면서 <지옥>을 벗어나고 <천국>을 차지하는 ‘절대 보장’이 무엇인지 늘 성자께 물으면서 기도했습니다.  여러분은 섭리사로 와서 <주>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 ‘하늘 신부로서의 휴거 부활의 자격자’가 됐습니다. 거기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고 <휴거>를 이뤘으면 <황금성> 보장입니다. 또 아직 휴거되지 않았어도 계속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를 이루면 역시 <황금성> 보장입니다.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까지입니다. 여러분은 이때를 만나지 않았습니까? 고로 부지런히 <휴거>를 이루고, <600선>까지 차원을 높이고, 이 시대 사람들이 ‘휴거의 혜택’을 보도록 성령으로 주를 증거하며 생명들을 전도하여 휴거시켜야 되겠습니다!  <휴거된 영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습니다. 휴거되면, <영>뿐만 아니라 <육>도 그리도 권세가 큽니다.  혼자서는 절대 이루지 못하는 <휴거>를 얻었고, 혼자서는 절대 차지하지 못하는 <황금성>을 얻었고, 혼자서는 절대 벗어나지 못하는 <지옥>을 벗어났습니다. <지옥 고통>을 받아 봐야 <영원히 지옥을 벗어나게 보장을 받는 것>이 그리 크다는 것을 깨달으려 합니까? <휴거된 자>는 영원히 지옥에 안 간다는 것을 보장합니다. <휴거되지 않은 자>는 영원히 지옥에 안 간다는 것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 기독교인들도 아무리 잘 믿고 살아도 어느 한 날에 각종으로 타락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끝까지 안 믿고 끝나는 자들이 1년만 해도 지구 세상에 수십만 명이 됩니다.  섭리사에 와서 목사나 지도자로 뛰었던 자들도 충성했던 자들도 그렇게도 잘 믿다가 섭리사를 나가 세상으로 가고, 더러는 악평하기도 하지요? 왜 그럴까요? 휴거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휴거됐으면 그리 안 했습니다. 아무리 잘 믿어도 ‘휴거되지 않은 자’는 언제 신앙이 파선될지 모르니 <지옥에 안 간다는 보장>이 없고, <천국에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왜요? 언제 ‘육’으로 쏠려 본성이 폭발할지 모르니까요.  그래서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믿으면서 늘 ‘자기 육성’을 죽이고 살았습니다. 어느 때는 ‘남’만 구원시키고 ‘자기’는 버림받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왜요? 자꾸 ‘육성’이 튀어나오니까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매일 ‘자기 육성’을 죽이고 살았습니다.  가룟 유다도 처음에는 잘했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변화되지 않으니 자꾸 ‘육성과 본성’이 튀어나와 그렇게 변질되어 예수님을 배신한 것입니다.  섭리역사에 와서 그렇게 깨닫고 열심히 하다가도 넘어지고 추락되기도 하지요? 왜요?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휴거되지 않았으니 보장을 못 합니다. ★ 오직 <휴거>로만이 ‘영이 지옥에 안 가기 보장’입니다. ‘영이 황금성 가기 보장’입니다. 하나님이 보장하십니다. 그래서 꼭 휴거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 그런데도 휴거된 것,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성삼위를 더욱 사랑하지 않으렵니까? 휴거된 자가 누구입니까? 또한 누가 휴거될 자로서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습니까? 여러분 아닙니까? 그러니 여러분이 매일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며 살아야지요. 그래도 절대 허황된 삶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안 합니까? 무엇을 더 해 줍니까? 이제는 더 해 줄 것이 없습니다. <돈>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도 아니고, <마음과 정신>으로, <자기 행위>로, <사랑>으로 하니 쉽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에 월명동에 못 가고 자기 위치에서 기도하며 영광 돌리다가 성자를 따라가고 싶다고 울고 짜면서 성자를 붙잡으며 “나 좀 데려가요!” 했던 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휴거 260~270선>이었는데 기뻐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붙잡으며 애원하니 그 자리에서 <300선> 되어 성자께서 ‘신부 드레스’를 입혀서 데리고 가셨습니다.  왜 <260~270선>인 자가 순간 <300선>이 됐을까요? 비밀을 알려 줄까요? 또 왜 자기는 휴거가 안 됐다고 생각할까요? 그 비밀도 알려 줄까요?  <자기 의와 행위>만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가 수고하고 애쓴 것을 다 넣고 계산해야 <휴거 점수>가 나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휴거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기도해야 알고, 성령님께 사연을 들어 봐야 압니다.  또 한 가지는 <구원자의 자체 권한의 법>이 있습니다. 휴거되는 자 본인이 하기에 따라서 구원자가 원하면 “같이 가자!” 합니다.  그날 월명동에는 갔지만 <성자 사랑의 집>에는 못 들어가고 <문화관>에서 함께 참여했던 사람이 “저는 스타로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살았어요. 오늘 저 좀 꼭 데려가 주세요.” 하며 간절히 기도하니, 자기 영이 머리에 왕관을 쓰고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봤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성자 사랑의 집>, <문화관>에 못 들어간 사람들은 발을 구르며 안타까워했지만, 성자는 ‘월명동 운동장과 잔디밭 상공’에 계셨습니다. 수십억의 천군 천사와 300선 이상의 휴거된 영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끝>  지난날 성자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3000회 넘는 계시 말씀>으로 ‘휴거’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왜? 신랑이 무엇을 바라고 신부에게 오겠느냐. ‘사랑’ 때문이다. 그래서 진리의 말씀을 전하여 ‘사랑’을 깨닫게 한다. (했지요?) 그래서 ‘사랑’ 주면 휴거된 것입니다. 쉽지요?  이 사랑은 ‘영적 사랑’이며, ‘오직 100% 사랑’입니다. 성자와 주를 사랑하니 그의 말을 듣고, 대화하고, 사랑하니 맡기고, 사랑하니 안 떨어지고, 사랑하니 세상을 멀리하고 성자와 주를 더욱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 <사랑>이 성자가 원하시는 것이었고, 그것이 ‘휴거’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구원자 사랑입니다.  시험문제의 답도 알고 나면 쉽습니다. 모르면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이 평소에 말씀을 통해 늘 듣던 것이 ‘휴거되는 데 최고의 답’이었습니다.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한 자는 <휴거>가 쉽고, 보통으로 듣고 행하지 않은 자는 <휴거>가 어렵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했는데, 알고 보면 <말씀>을 통해 미리 답을 알 수 있었던 ‘쉬운 날’이었습니다.  선생은 2014년부터 ‘성자는 언제 가시겠다.’ 하고 눈치만 채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우리 <육>도 알고 기뻐하며 영광 돌리라고 3일 전에 선생에게 ‘가시는 날짜’를 말씀해 주셨고, 가시는 몇 시간 전에 ‘가시는 시간’을 알려 주셨습니다.  <2015년 3월 16일>은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의 날로서, 지상에 휴거 역사를 펴시고 성자가 떠나시는 날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지구 창조 이래 딱 한 번 있는 <휴거 날>인지 몰랐지만 월명동에 온 사람도 있고, <성자가 승천하시는 것>만 생각하고 월명동에 온 사람도 있고, 직장과 학교 때문에 못 온 사람도 있고, 지도자들만 가는 줄 알고 못 온 사람도 있고, 성자 승천도, 선생 생일도 관심이 없어서 안 온 사람도 있고, 아파서 못 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다 핑계를 댈 수 없고, 온 자들만 보람이 있었습니다.  도시마다 걸그룹을 만들어 놨는데 그동안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영광 돌리기도 했지만, <휴거 날>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몰라서 그날은 조금밖에 못 왔으니, 너무 아쉽습니다.  관악대도 성자가 땅에 계실 때 영광 돌렸지만, 특히 <휴거 날>을 위해 만들었기에 다 왔으면 좋았으련만 직장과 학교 때문에 일부만 왔습니다.  경음악부의 ‘성령집회 밴드’는 다 왔습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만든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 <일본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성자 승천일>이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 휴거 날>임을 알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 역시 핑계입니다. 그동안 말씀을 들었으나 건성으로 들은 것입니다. 늦어도 <3월 22일 주일>에는 알았어야 합니다. 주일말씀으로 핵심을 다 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휴거 감사 기간>인 3월 31일 안에 모두 다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 이 말씀을 증거함은... <육>이 알지 못하여 구원역사상 딱 한 번뿐인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을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맞지 못한 것을 핵심으로 말씀하는 것이지, 그날 월명동에 왔느냐, 못 왔느냐, 안 왔느냐를 핵심으로 말하며 책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너무나 아쉬울 뿐입니다.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최고로 영광스러운 <천국 혼인 잔칫날>이었기 때문입니다.  어떤 사람은 휴거됐는데도 <자기 휴거>를 아예 생각하지도 않고 3월 16일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그리고 ‘나는 휴거됐을까?’ 하며 낙심하기도 했답니다. 그날 월명동 산길을 걷고 있는데, 여러 번 <자연계시>를 보게 되면서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 어떤 사람은 그날 월명동에 못 갔다고 ‘나는 휴거되지 못했어.’ 하고 낙심하며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날 <육신>이 월명동에 못 갔다고 해서 <휴거될 영>이 휴거되지 않는 법은 절대 없습니다. 다만 <육신>이 아쉽고, 성자 앞에 면목이 없고, 난처한 것입니다. 이 사람도 <영>은 휴거됐는데, <육>이 그것을 모르고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낙심한 것입니다. 그래서 <육>도 알고 살아야 보람이고 후회가 없습니다.  어떤 사람은 몸이 아파서 주사를 맞아 가면서도 너무 감동이 되어 그날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왔는데도 너무 아파서 거울을 보니, 얼굴이 환~하게 빛이 나더랍니다. 그때 ‘나 휴거됐구나!’ 깨달았답니다. 네! 그 사람은 선생이 확인해 보니, 휴거됐습니다.  교단의 어떤 국장은 특히 섭리사의 각종 생명들을 관리하는 사명을 하는데 관리하면서 배신감에 애간장을 태우고 심정을 태우다가 너무 신경을 쓰는 바람에 ‘신경성 알레르기 병’이 생겼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어떤 생명이 사탄과 사람에게 조건 잡혀 있을 때 선생에게 그 생명에 대해 보고해 주어 선생이 그 생명을 살리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어 결국 휴거시켰습니다. 그 생명이 성자께 그 교단 국장에 대해 이야기하니, “그동안 섭리사의 극적인 생명들을 관리하는 데 참으로 수고한 자다. 예수님 때 사도들같이 뽑힌 자다. 그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지, 네게 그 영의 천국 집을 보여 줄게.” 하셨답니다. 그 영의 천국 집과 배경을 보니, 빛나는 바다의 한 지역이 있는데, 그 지역이 한 나라만 하게 컸다고 합니다. 그것이 그 교단 국장의 영이 거할 <황금성 집과 배경>이었습니다. 선생이 확인하니 확실했습니다.  그 목사가 자기가 휴거된 것이 확실하냐고, 천국 황금성에 자기 집이 그와 같음이 확실한지 선생에게 물었습니다. 선생은 편지해 주기를 “맞다. 그래서 ‘극적인 생명을 구하는 일’이 힘들어도 그렇게도 그 사명을 계속하게 한 것이다. 네가 깊이 관리하는 그 생명은 영계를 다니는 사명자인데, 위급할 때 네가 관리하고 내게 보고해 주어 살렸다. 고로 그 생명을 통해서 ‘너의 천국 황금성의 집의 비밀’을 보여 준 것이다.”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지난 6년 동안 손이 다 짓무르도록, 입이 터지도록 그리도 <휴거>에 대해 외쳤고, 2014년도에는 1년 동안 “성자는 곧 떠나신다. 휴거 열차의 문이 닫힌다. 해가 곧 넘어간다. 어떤 자에게는 이미 해가 넘어가기도 했다.” 하면서, 성자가 곧 떠나신다고 정말 자주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자주 이야기하니, “왜 이렇게 반복해서 계속 말씀하시지? 간다고 했으면서 왜 안 떠나시지?” 했을 정도였습니다.  <3월 16일>은 <이 시대 새 역사의 휴거>를 위해서 ‘하나님이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신 날’입니다.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입니다.  신약성경을 보면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 땅에는 평화가 되는 날이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신약의 메시아로 택한 예수님이 태어난 날’이 최고 영광과 평화의 날입니다. 그날 개발을 시작하듯 ‘구원의 개발’이 시작됩니다.  이 시대에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 땅에는 평화가 되는 날은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입니다. 그날을 <휴거 날, 성자와 연애하다가 결혼하는 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 성자가 승천하시는 날>로 잡아 놓았을 줄이야!!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성자>께서 이 땅에서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펼쳐 오시고 그 터전 위에 36년 동안 섭리역사를 진행하시다가 이 시대 구원자를 쓰고 <지상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떠나시는 날을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로 잡으셨습니다. 이날은 <신랑 집 천국의 혼인 잔칫날>로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큰 날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이날>을 알기를 그리도 바라고 소원했습니다.  고로 이날이 <휴거 날, 천국의 혼인 잔칫날>이라는 것을 모르고 ‘성자 승천’이나 ‘생명의 날’에만 신경 쓰고 관심을 가졌어도 이날을 그리도 안타깝게 보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천지가 변해도 내 말은 변함이 없다.” 했습니다. 정말 그 말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신 일이며, 성령님이 직접 증거하며 가르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강하게 외침) <아는 것>이 ‘능력’입니다. <아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입니다.  성자는 떠나시면서 “선생에게 내 것을 다 맡기고 간다.” 하셨습니다. 말씀의 능력, 사랑, 심판, 의의 것, 하나님께 올리는 것, 다스리기 등 수백 가지입니다. 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의 의미>를 늦게 깨달았으니, 그날을 생각하면 내내 아쉽고 한이 됩니다. 그래도 이제 깨달았으니, 휴거된 것과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하고 기뻐하고 잔치하면서 성령을 받아 주를 증거하고 외치며 살 것입니다! 맞지요? (아멘!)  그래서 이번 <부활절 주일예배>는 아쉬움을 남기지 않으려고 ‘넓은 자연성전’에서 드리게 했습니다. <신부로서의 부활의 기쁨>과 <휴거의 기쁨>을 감사하며 기쁨과 사랑으로 잔치할 때 성자는 오셔서 영광을 다 받으셨습니다. 한이 없고 미련이 없게 하셨습니다.  <부활절> 때 ‘휴거된 자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휴거의 가치>를 알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음을 감사하고, 자기가 신부로서 부활되어 휴거될 자라는 것을 깨닫고 꼭 휴거되겠다고 결심하며 영광 돌리니 휴거됐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고 휴거되게 했노라.” 오직 <사랑>으로 성삼위를 대하며, 사랑의 가치, 휴거의 가치, 천국 황금성의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잔치하니 그 즉시 영이 변화되어 휴거된 것입니다. <전환> 잠깐의 시간을 두고 쉬면서 청중들을 쭉 바라본 후에 다시 말씀 시작한다. ◎ 그동안 ‘성자 승천 후’에 <성령이 증거하시는 말씀>을 선생이 부흥강사를 통해 몇 번이고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빠짐없이 다 전하기 위해 15분만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교역자들은 주의 몸이 되어 끝까지 잘 외쳐라.)  선생은 ‘성자 승천 이후’에 마치 사랑하는 애인과 같이 있다가 혼자 남게 된 것 같아서 허탈했습니다. 조금 전까지 늘 대화하며 통했는데 끊어지고, 불러도 말 한 마디 없으셨습니다. 3월 16일 오후 4시 20분에 “부르지 마라. 여기 천국 문이다.” 한 후로 성자는 한 마디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 3일 후에 “그가 가면 성령이 너희 가운데 오셔서 그동안의 비밀을 증거하고 가르치신다.” 하는 음성이 선연히 들려왔습니다.  성령님을 부르니 “왜?~~” 하셔서 3일 동안 성령님인지 확인했습니다.  성령님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묻기를, 성자가 떠나시니 정말 허전하다고 했습니다. 이때 음성이 들리기를 “삼위일체 중의 한 명이라도 없으면 큰일 난다. 지구에 사는 생명들은 삼위일체가 대신 숨을 쉬어 주다시피 한다. 잔치만 하고 아기를 안 살피면 잔칫집이 초상집이 되듯이, 지구상의 생명들을 삼위일체가 살피지 않으면 큰일 난다. 하늘나라에서 <혼인 잔치>도 하면서, 계속 지구 세상도 불꽃같이 살핀다.” 했습니다. 말하는 내용을 들어 보니, ‘성령님’이 확실했습니다!  그러면 ‘성자 본체’는 지금 어디에 계시냐고 물으니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에도 있고 <땅>에도 있다. 인간에게도 ‘육체’뿐 아니라 ‘혼체, 영체’가 있듯이, 삼위일체도 ‘혼체’도 있고 ‘영체’도 있다. ‘혼체’는 ‘영체’와 다름없이 일체 되어 행한다.” (하셨습니다.)  그때부터 성령이 증거하시는 비밀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다 말하지 않지만 핵심만 말해 주겠습니다. 성령님께 “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는 증거하지 않았습니까?” 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중요한데 모든 비밀을 다 밝히면 사탄이 알고 방해하니, 어떤 것은 너에게도 일절 말하지 않고 진행했다. 다 이루고, 이제 <차>가 지나가듯 했기에 말한다. 그 <차> 속에 ‘하늘 보화, 인류 보화’를 다 실었다. <쓰레기차>같이 지나갔지만 ‘보화가 든 차’였다. 그동안 네가 마음 변하지 않고 아무리 완벽하게 했어도 성자는 단 하루도 마음 놓지 않고 마음 졸이면서 역사를 폈다. <아담 때>도 사탄에게 당해서 못 하고 끝났고, <예수 때>도 육이 죽어서 뜻을 못다 이루었는데, 이 시대에도 ‘구원자의 육’이 죽으면 끝나니까 성자는 그리도 마음 졸이면서 역사를 폈다. 구원자의 육이 끝나면 <휴거>고, <황금성>이고 다 끝나고 <6000년 구원역사의 열매>를 못 맺고 끝나기 때문이다. 성약역사 ‘구원자가 살아 있을 당세’에 실패하면, 구약과 신약같이 <1000년 성약역사>가 <탕감 역사>로 흐르게 된다. <신약역사>는 ‘구원자 예수의 육’이 죽음으로 인해 ‘탕감 역사’이면서도 ‘구원역사’가 되지 않았느냐. 또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가 아니냐. 고로 항상 전쟁이 도사리고 있다. 전쟁이 일어났어도 역사를 못 펴고 끝났다. 고로 <섭리사의 환난>으로 ‘전쟁’을 대신했다. <환난> 중에는 연단받으며 역사를 펴 나갈 수 있지만, <전쟁> 중에는 모든 것이 끊겨서 역사를 펼 수 없다. 그래서 지금까지 <섭리사 휴거 역사를 펴는 기간> 동안 한국에 전쟁이 나지 않았다. 전쟁이 나면 역사를 할 수 없는데 섭리사가 대신 환난을 당함으로 너도, 섭리인들도 그리도 핍박을 당하고 쫓기면서 역사를 편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최고로 기도하면서 이때 <휴거 역사를 위한 말씀>을 핵적으로 선포하고 <성자>와 <예수>를 완전히 쪼개서 확실하게 외치니, <성자>가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신부급 구원과 휴거의 역사>를 편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섭리역사는 독립하여 오늘날까지 왔다. <시대의 죄>를 네가 대신하니, 너의 육이 갇혀 있기에 실 가닥 같은 희망으로 역사를 펴 나갔다. 고로 ‘성자’가 발 벗고 뛰고 너도 갇힌 몸으로 뛰고 달렸기에 <휴거>를 이루어 이제는 ‘하늘 천국 문, 휴거 문’이 열렸다. 고로 <창조 목적인 휴거 역사>는 영원히 보장됐다. <천국 황금성>은 영원히 보장됐다.” (하셨습니다.)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전혀 모르고 있는 자들이 많고, 자기 영이 휴거되지 않았는데 휴거됐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휴거된 자나, 아직 휴거 과정 중에 있는 자나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왜요? 모두가 600선까지 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과 함께 하면, 휴거되지 않을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 모두 <성령님>을 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는 것>을 보장받고,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는 것>을 보장받는 것은 오직 <휴거>뿐이니, 휴거됐거나, 휴거 중이라도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며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잔치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로서 유익이고, 하늘이 주시는 축복을 받게 되고, 혼자 있어도 매일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고, <성령집회>에 참석해도 더욱 뜨겁게 불을 받고, 그 힘으로 사탄도 이기고, 날마다 시대를 증거하고 주를 증거하며 성령으로 외치게 됩니다. ★ 이제는 <전체>가 ‘증인’이 되어 외쳐야 됩니다. 그 터전 위에 ‘성령의 증거자’가 외칠 때, 불이 타오릅니다. ★ 매일 <신부로서의 부활과 휴거의 기쁨>을 찬양하며 성령을 받고 ‘시대’를 증거하고 ‘주’를 담대히 증거하여 당세에 수많은 군중을 휴거시키는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말씀 마침 기도와 축도 미리 뜨겁게 잘 준비해서 할 것. (너무 길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