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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4.20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5.04.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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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0일 새벽 정리 말씀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군청색 체크무늬 양복을 입으시고 분홍색 무늬넥타이를 하셨습니다. 강대상 에는 옥으로 만든 과일나무 작품이 있고 뒤에는 대둔산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네 오늘은 월요일 새벽입니다. 사람들이 어떤 일에 있어서 잘 하려면 잘 알아야 되고, 그리고 실력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과 그런 힘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또 하나 절대적인 것은 그런 정신이 있어야 된다.” 어떤 일에 있 어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잘하고 싶은데 잘 못된다는 것은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실력이 약해서 못하는 것입니다. 또 잘하고 싶어도 안 되는 것은 왜 그런가하니, 정신이 필요합니다. 하늘 앞에나 세상의 어떤 일에 있어서 자기가 할 일에 대해서는 자기가 스스로 훈련하고, 스스로 정신 차리고, 스스로 뛰고 달려야지 옆의 사람이 해 주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어떤 목적을 놓고 ‘에이, 나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꼭 해 보겠다.’는 결심을 하고, 자기 자신을 자기 가 일으키면서 열심을 내고 하는 것입니다. 열심을 내서 하려고 해도 잘 안 되는 것은 옆의 사람에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든지, 그렇게 해서 하는 것입니다. 마음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니까. 우리가 좋은 것은 하나님이 있으니까 기도하는 것입니다. 해 달라고. 새벽뿐만 아니라 새벽에 일찍 일어난 그 정신을 가지고 하루 종일 빨리 시간도 쓰고, 움직이는 정신이 살아있으니까 엄청난 시간이 좌우됩니다. 오래만 살려고 하지 말고, 이 젊었을 때의 시간을 잘 짜서 살면 엄청나게 쓰는 것. 우리는 하나님과 같 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미있게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이끌려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한 것은 우리들 생활과 이치, 삶과 지혜, 지식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을 또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성서의 말씀을 아무리 듣고, 무엇을 해도 사람이 된 다음에 들어야 됩니다. 사람이 안 되고 들 으면 안 됩니다. 동물이 되어서 들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사람같이 못 사니까 사람보고 동물이라고 그랬습니다. 짐승이라고 그랬습니다. “에이, 짐승 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늘 꿈으로 짐승을 보여줍니다. 짐승인데 사람인 것이 꿈에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되어야 된다. 참된 사람이.” 그냥 철도 모르는 사람이 사는 것과 철을 알고 인생을 알 고 뜻을 깨닫고 사는 사람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늘 배우려고 해야 됩니다. 큰 사람에게 배워야 됩니다. 큰 사람이 되어서 커지면 그 사람을 쳐다보면 표가 확확 납니다. 쳐다보면 표가 납니다. 그래서 사람은 자꾸 배워야 됩니다. 지식과 지혜로 자꾸 배우고 배워야 되지, 안 배우면 못 합니다. 우리가 못하는 것은 늘 하나님께 기도를 해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알았다.”하십니다. 여러 분들이 가만히 놔두어도 알아서 해 주겠다고 하지만, 나에게 이야기를 해 놓아야 됩니다. 이야기를 해 놓은 다음에는 “알았다.”합니다. 늘 하나님께 여러분이 할 것을, 주께 알리고 하나님께 알려라.” 지금 말씀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본인들이 사람이 된 후에 말씀을 듣는 것과 그냥 듣는 것과는 다릅니다. 어렸을 때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한 사람들은 100리, 200리, 500리 앞에 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필요성을 깨닫고 가치를 깨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금주의 말씀같이 ‘정신’입니다. “얼마나 이에 대 한 정신을 가졌느냐, 얼마나 이에 대한 사상과 이념을 가졌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굴속에서 기도하든지, 대둔산에서 기도하든지 기도해 보았지요? 하루 저녁만 해도 무엇인가 다르잖아 요. ‘내가 왜 이렇게 산에서 기도를 하나? 다른 사람들은 밤에 자는데 나는 이렇게 기도할까?’ 기도할 때에 여러분들은 무엇인가 깨달아질 것입니다. 사람이 정신 차리기에 달렸습니다. 얼마나 정신을 쏟느냐에 따라서 확확 인생이 달라집니다. 물론 가르치는 것도 자료가 있어야 되고, 가 르치는 사람이 잘 가르쳐야 되지만 배우는 사람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배우느냐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금주의 말씀은 “사도들의 정신. 제자의 정신.”입니다. “메시아 앞의 제자들의 정신은 어떠해야 될 것인가? 메시아 정신은 어떤 정신을 갖고 살 것인가? 하나 님과 직접 대면하는 정신이니까.” 사도들의 정신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는 것입니다. 온전한 정신을 갖기 위해서. 인생의 온전한 정신을 갖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다 쉬기도 하고, 또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쉬어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계 가 있어서. 선생님부터도 계속 일을 못 합니다. 하다가 쉬고. 이런 꽃 같은 것도 계속 똑같은 꽃을 보이 면 ‘저 꽃이 무슨 꽃이기에 저렇게 계속 꽂아 놓지?’ 합니다. 그리고 꽃이 매일 한 번씩 바뀌면 ‘너무 아쉽다.’ 할 것이고, 이틀에 한 번 바뀌면 ‘너무 빠르다.’고 할 것이고, 한 3일에 한 번 바뀌면 좋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다 안 바뀌고 1주일 가고, 2주일가면 나중에는 시듭니다. 나중에는 별것도 없습니다. 요즘은 꽃이 열매로 바뀌었습니다. ‘저것이 진짜 만든 것인가?’ 할 것입니다. 이것은 진짜 귀한 것입니 다. 작품입니다. 내가 사 온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 돌을 깎아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잎사귀도 돌이고, 이 열매도 돌입니다. 옥입니다. 진짜 옥인데, 옥을 깎아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다 레이저로 쏘아서 물감을 들였습니다. 이것이 전부 궁금하지요? 이와 같이 자꾸 단상의 꽃도 바뀌고 그럽니다. 이것도 구상입니다. 그래서 멋있게 소개시 킨 것입니다. 말씀도 늘 똑같은 말씀을 하면 여러분들이 새로운 맛이 없고 그렇지요? 오늘 “사도들의 정신”이라고 해서, 금주의 말씀은 무엇인가 좀 다른 말씀이 왔지요? 그래서 여기에 해 당되는 사도들에 대한 가르침이 필요하고, 사도들이 해야 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섭리사에서 보람 있는 것은 하나님이 이미 2000년 동안 기독교를 이끌고 오시다가 다시금 새로 운 역사를 시작해서 그 역사를 지금 가고 있습니다. 성약역사가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선생이 이것을 깨닫고 발견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성약 역사가 시작되어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들의 정신. 인생 삶의 정신.” 우리들이 자꾸 정상적으로 인생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 자신을 운전하고 가야 됩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다 선생님이 운전을 해서 끌고 가 지만, 그렇게 이런 일 저런 일에 스스로 인생을 살라는 것입니다. 늘 문단속도 잘하십시오. 여름철에 문 열어 놨다가는 깡패들이 쳐들어오고, 불량배들이 쳐들어오고, 도 둑놈들이 들어와서 도둑질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강간도 하고 가고, 막 칼로 찌르고 가고 그랬습니다. 문 단속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모두 하나가 있으나, 둘이 있으나 문단속을 꼭꼭 잘해야 됩니다. 신앙의 문단속도 해서, 영적으로 근신 해서 마귀 사탄들에게 문단속을 꼭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문단속도 잘해야 됩니다. 가라지, 악한 자들, 마귀들로 문단속을 꼭 해야 됩니다. 자, 오늘 아침에는 이런 말씀, 저런 말씀을 하면서 죽 말씀해 왔습니다. 인생사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정신 차리고, 근신하고 할 것은 해야 된다.” 그런 말 씀을 했습니다. “항상 마음 근신하라.” 항상 근신해야 됩니다. 날아다니는 파리를 잡아도 파리 잡을 수 있는 정신이 있어야 잡히지, 아니면 안 잡힙니다. 못 잡습니다. ‘저 놈의 파리, 내가 기어코 잡아 없애야지.’ 하고 쫓아다니면 눈에 뜨입니다. 그러나 뜯어먹든지 말든지 놔두면 안 잡힙니다. 그런 사람은 그냥 손으로 털어서 떨구고 맙니다. 그 놈 이 와서 또 붙고, 또 붙고 합니다. 나중에 신경질 나니까 ‘에이, 쌍놈의 파리. 죽인다.’하고 쫓아가면 기 어코 잡고 맙니다. 그러면 확 밟아 비틉니다. 이와 같이 파리 잡는 것도 파리 잡는 정신이 필요하고, 노는 데도 정신, 일하는 데도 정신입니다. 오늘 말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고 끝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큰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사도들의 정신.”에 대해서 오늘 말씀해 주셨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모든 해됨과 상함이 없게 하나님 동산의 역사가 날마다 진전되고, 날마다 수가 불어나고 부흥되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며, 병듦과 아픔과 고통의 세계에서 건져내며, 이상 되게 되 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순종하고 열심히 뛰는 자에게는 축복해 주시고, 영광과 존귀로 더해 주시옵 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그러함을 받을지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 어다. 아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