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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5.04.20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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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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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20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20일 월요일 ♥ 육의 것을 통해 영의 것도 깨달아 알아라 작성일 : 2015. 2. 25. 저녁 12시경 작성자 : 정온성 (치과에서 일하면서 개인적으로 제일 신비한 것이 어린아이 유치에서 영구치가 나는 과정입니다. 선생님께 그것이 신비하다고 편지 보내고 나니, 최고로 신비한 건 휴거된 영으로, 육에서 영이 자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땅에 씨를 뿌리면, 땅을 파서 씨를 심고 물을 주어 기르면 조그마한 씨가 자라 농작물이 되고 열매 맺는 것이 나 어릴 때 그리도 신비했다. 나중에 커서는 그 과정이 땀 나는 노동으로 느껴질 만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말이다. 씨의 종류도 수만 가지이지만 땅의 종류도 여러 가지야. 성경에 씨 뿌리는 비유가 나올 만큼. 성경에는 길가, 흙이 얕은 돌밭, 가시떨기 위, 좋은 땅이라 했지. 내가 농사를 지어 보니, 쌀농사 짓는 땅인 논이 있고 감자나 고구마처럼 뿌리 열매, 채소 짓는 땅인 밭이 있어. 인삼 재배하는 특수 땅도 있지. 재배 작물에 따라 과수원도 되고, 채소밭도 되고, 꽃밭도 된다. 땅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무엇을 심을 수 있는가도 결정되고, 또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땅의 쓰임이 결정되기도 한다. 땅에 물을 채워 벼를 심으면 논이 되고, 그 땅에 물을 빼서 다른 것을 심으면 밭이 돼. 땅에 농사짓지 않고 건물 세우면, 건물이 남는다. 감자 심어 봤니? (아니요, 저는 도시에서만 자라 경험이 없어요. 감자 캐 보기는 했어요.) 감자 심으면 땅 위에는 싹이 나서 자라고 땅 속에서는 감자들이 뿌리에 주렁주렁 열려 큰다. 아무리 딱딱한 땅이더라도 씨앗이 떨어지면 더 크게 성장할 수 없지만 흙이 있으면 싹은 나. 어린아이 영구치 나는 것도 식물 자라는 원리와 같아. 하나님께서는 원리를 가지고 육계를 창조하셨으니까. 쉽게 생각해라. 땅속에 씨앗이 심어져 있다 생각하면 돼. 더 정확히 말하면 씨눈. 씨앗의 씨눈이 핵이듯 핵이 들어 있다. 어린아이 뼈는 성장하는 단계여서 어른 뼈와 강도 차이가 다르지. 어린아이 뼈가 더 약해. 농사짓기 위해 한 번 일궈 놓은 땅과 같지. 어른 뼈는 건물 세우기 위해 단단히 다져서 콘크리트 쳐 놓은 땅과 같아. 고로 어린아이 턱뼈에 치아의 씨눈이 들어 있어 치아가 농작물처럼 점점 자라서 싹이 나고 열매 맺는 것과 같아. 치아가 뚝딱 생기면 뼈에도 무리되고 뼈도 갈라지겠지. 감자 큰 거를 통째로 땅속에 팍 넣으려고 해도 힘들잖아. 그런데 눈에 안 보이게 아주 작게 시작해 조금씩 점점 자라니 뼈 속에서도 자리 차지하며 뼈에 무리 없이 있는 거야. 쉽게 이해해라. 정자, 난자도 그러하잖아. 정자는 너무 작아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난자와 결합해 조금씩 자라 사람(태아)이 되지 않냐. (주님, 농작물이 자라듯 이해하니 이해돼요. 완전 신기해요. 감사해요. 역시 주님이세요.) 육의 것도 혼의 것도 영의 것도 배워야 안다. 배워야 인식이 달라지고 인식하니 생각하고 생각하니 느끼지 않느냐. (주님! 맞아요. 어른 이빨 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예전에는 성장 과정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살 속의 뼈를 기계 통해 엑스레이 사진으로 보게 되니 그제야 이것이 너무도 신비하다 생각 들었어요. 몰랐을 때는 일종의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알고 나니 신비해하며 감탄하게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맞다. 그러하다. (유치는 대략 10년 쓰고 죽을 때까지 영구치로 살아요. 육신은 대략 100년 쓰고 영원히 영으로 살아요. 성삼위와 주님처럼 완벽한 휴거 영이 되어 신부로 사는 것이 깨닫고 보니 세상에서 제일 신비한 일이에요. 주님께서 보이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성전 만드셨고, 또 보이지는 않지만 육을 통해 영을 길러내 완벽하게 만드는 일을 주님이 하고 계세요. 영이 만들어지는 것도 쉽게 설명해 주세요.) 나 기르는 것 도사야. 나 농사 전문가야. 어릴 적 아버지는 탄광에서 일하셔서 주로 어머니에게 밭 매는 법을 배웠어. 우리 마을 산동네였지만 옆집 위집 다들 농사지었고, 아랫마을 석막리 사람들도 다 농사지었어. 나 농사지으며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원리를 알았지. 사람도 때에 맞게 심고 관리해서 가꿔야 열매 맺는다. 지금은 바야흐로 성약역사 3차 부활역사 완성의 역사다. 휴거의 막바지다. 지구 세상 생긴 이래 가장 완벽한 때야. 늦었다 생각 말고 이때 빨리 심고 가꿔야 영의 열매 맺어. 성약이라는 최고의 좋은 땅이 있고, 주라는 태양이 내리쬐고, 말씀의 풍부한 거름이 늘 뿌려지고, 성령의 단비가 내리니 이처럼 더 좋은 때가 어디 있느냐. 고로 심기만 하면 잘 자라고 열매 맺는다. 다 갖춰져 있어 수고와 고생을 덜하고 조금의 수고로도 열매 맺으니 이와 같은 황금기가 없다. 영이 존재한다는 것도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냐. 너도 엑스레이 사진 보고 영구치 나는 것 확실히 보았듯이 엑스레이 사진보다 더 정확하고 차원 높은 성약 말씀으로 마치 보듯이 가르쳐 주었으니 배운 자들은 안다. 고로 안 보이는 세계의 것도 배워라. 육이 성장하듯 영도 성장한다. 또한 육의 것을 통해 영의 것도 깨달아 알아라. 이치가 같아. 육은 20대, 30대의 젊음이 가고 늙게 되지만, 영은 20대, 30대의 핵심 젊음이 오면 그다음부터 더 차원 높은 영으로 성장이다. 무한한 성장이다. 20대, 30대의 젊음이 휴거 300선을 의미하고 더 차원 높은 성장은 300선 이상, 600선, 700선을 의미한다. 2015_0420 월 계시말씀.hwp2 영이 300선이 되면 잘 자란 20대, 30대의 사람처럼 성장한 모습과 행실이다. 나 10대 때, 어렸지만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하고 나왔을 때 9살 정도 된 내 영을 보았지. 너희도 성장하면 느끼고 알 수밖에 없다. 꿈의 혼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또 생활하면서 감동으로. 내가 네 영을 전적으로 기르니, 너는 농작물 자랄 때 같이 자라는 가라지 잡초를 뽑듯 육의 모순만 뽑아 새롭게 하면 된다. 내가 기르니 너는 치다꺼리하여라. 너와 내가 손발 맞춰 키우자. 영은 육의 행실을 통해 성장하니 네가 키우는 것 같지만 내가 키운다. 너의 정신과 생각도 육의 행실도 바로잡고 네 영을 키우는 것도 핵심 근본은 나다. 나 없이 네 영은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랑 행위 통해 난자와 정자가 만나 태아가 생기듯 나를 사랑하고 나를 통해 나 보내신 성삼위를 사랑하면 그때부터 휴거의 자격을 갖춘 영으로 변화된다. 휴거의 자격을 갖춘 영이란, 완벽히 갖춘 사람의 형태다. 그때부터는 휴거의 영으로 성장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 영도 태어나지만, 일반적인 영들은 휴거의 자격을 갖춘 완벽한 형태가 아니란다. 농사짓듯 말씀의 방향대로 기르면 된다. 육이라는 뿌리가 지구 세상에 박혀 있는 동안 얼마든지 계속 성장 가능한 영의 열매다. 우리 어머니처럼. 주를 사랑함으로 행해 영을 차원 높게 완벽히 성장시키자. 내 정신이 네게 영원히 임하길 빈다. 사랑해. ♥ 04월 20일 월요일 ♥ 성자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남긴 마지막 당부의 말씀 작성일 : 2015. 3. 16. 작성자 : 박정미 (성자께서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승천하신다는 말씀을 직장에서 전해 듣고, 심장이 쿵쾅거렸고 견딜 수 없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생방송 말씀을 실시간으로 전해 들으며 떠나시는 성자께 제발 저 좀 만나 달라고 간구와 애원을 했습니다. 불가능한 상황 속에 홀로 기도하며 처절하게 매달렸습니다. 제발 승천하시기 전에 꼭 만나 달라고... 그때 홀연히 떠나시는 성자의 모습이 환상 중에 보였고 돌아서시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슬퍼 말아라. 신인 나 성자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지상에 머물겠느냐. 정한 시간이 되어 떠나는 것을.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는 것이니 세상의 모든 이치가 정한 때에 따라 움직이고 모든 것이 정한 때까지이니 이 모든 만물과 우주를 때에 따라 운행하는 전지전능한 신이기에 나 역시 정한 때에 맞춰 떠나는 것이다. 너희가 감사해야 하는 이유는 선생을 통해 나 성자가 어느 때 떠나는지 그 시점을 정확히 알고 너희의 온 영, 혼, 육을 다하여 나를 배웅해 줄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느냐. 사랑하는 자에게는 도적같이 행하지 않으니 이것이 진정 너희를 신부로 인정함이 아니겠느냐. 2000년 전 초림 때 예수를 통해 나 성자가 이 땅에 강림하였고 예수의 영이 부활한 후 영으로 40일간 역사를 펴는 것을 끝으로 나는 승천하였다. [행 1/9~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이처럼 승천하며 너희에게 약속했고 이 약속을 이루기 위해 나 성자는 이 땅에 다시 강림하였으니 선생을 통해 이 땅에 다시 왔다. 사랑하는 자를 찾아 나 있는 곳으로 데려가기 위해 다시 왔다. 그리고 6000년 역사 동안 그토록 한이 되었던 모든 역사를 이루고 나는 이제 가노라. 모든 것 이루었으니 떠나야 하지 않겠느냐. 전지전능한 신이 언제까지 지상에 머물러 있으면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겠느냐. 기나긴 여정이었고 애틋한 사랑이었다. 그 사랑 선생 육신을 통해 이루었고 나 있는 곳에 데려갈 자들, 즉 창조 목적 이룬 자들 있으니 나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떠난다. 이젠 나의 본향 백보좌에서 너희를 만날 것이야. 고로 온전한 영으로 만들어진 자들 휴거 300선 이상에 이른 자들은 더 이상의 이별은 없고 영원히 나와 함께한다. 휴거된 영들이 나 있는 곳에 와서 즉 신랑 집에 와서 나를 만날 것이다. 신랑 집 혼인 잔치 시작하는 것이다. 이 지상에서 신부 집 혼인 잔치 충분히 해 줬으니 이제 신랑 집으로 데려가 신랑 집 혼인 잔치 하러 가는 것이다. 또 나 있는 동안 휴거 300선 되지 못한 자들 몸부림치며 선생과 일체 되어 나 있는 곳으로 오길 바라노라. 너희의 영이 나의 영을 즉 본체를 백보좌에서 만날 수 있으리니 반드시 신랑 집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영으로 황금성과 백보좌를 다닌다 해도 너희의 육신은 기도함으로 혼체로 나와 계속 소통해 나감으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떠나기 전과 다른 것은 영으로 휴거된 자만이 혼체의 소통도 가능해지니 먼저는 나를 영으로 만나고 만난 자들이 혼체로 소통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는 혼체의 차원으로도 소통이 되었지만 이젠 휴거 300선에 올라 나와 영으로 통해야 혼체의 소통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멘! 반드시 휴거 300선에 올라 꼭 다시 만날 거예요. 하지만 성자께서 이 지상에서 떠나신다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또 떠나신 징조로 환난도 불어닥친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겨 내야 할까요?) 초림 때 나 성자가 승천한 후 제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환난이 닥쳤냐. 곳곳에서 이단들이 들고 일어났고 많은 자들이 이단의 속임수에 속아 넘어감으로 신앙이 유지되지 못했다. 그처럼 너희들에게도 악평은 더 심해질 것이고 그 악평과 인사탄들의 속임수로 환난에 빠지게 되리니 나 성자는 떠나며 진정 너희에게 권고한다. 선생과 일체 되어라. 선생에게 완전 접붙여야 산다. 선생을 신으로 보는 믿음에 올라서야 한다. 신약시대 사도들이 예수를 신으로 전파하여 신약역사를 굳건히 세웠듯이 구원자에 대한 완전무결한 믿음이 서지 않고서는 안 된다. 믿음을 더 굳건히 해라. 2015_0420 월 계시말씀.hwp3 조금의 틈도,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굳건한 믿음 위에 서기 위해서는 선생에게 너희의 영, 혼, 육을 접붙여 일체 되는 길뿐이다. 나 성자가 떠나는 때에 즈음하여 악평으로 인사탄의 농락으로 쓰러지는 자들 있구나. 내가 떠나는 징조다. 환난이 불어닥치는 것은 자신의 부족으로 인해 또 선생과 일체 되지 못함으로 인해 오는 환난이요, 쓰러짐이다. 나 성자가 떠난 후엔 자신의 부족함이 자신을 쓰러뜨릴 것이니 말씀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서서 반드시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말씀이 병든 자들에겐 약이요, 쓰러져 가는 자들에게는 버팀목이 될 것이다. 선생만이 백보좌에 와서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 가니 오직 그를 통해 하늘의 메시지가 너희에게 전달될 것이야. 고로 선생과 말씀을 절대 중심하여라. 그것만이 성삼위가 이 지상 가운데 역사하는 유일한 길이요, 방법이다. 선생을 통해, 그가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만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우편에 앉은 나 성자를 혼체로도 영체로도 만날 수 있는 길이다. 그러니 나 성자가 떠나도 선생과 말씀과 일체 되어 행한다면 영원한 만남이다. 영원히 같이 사는 길이다. 또한 신약시대 사도들이 나 성자가 지상을 떠났을 때도 굳건히 역사를 펼 수 있었던 것은 성령을 덧입고부터이다. 그처럼 나 성자가 떠나며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할 것은 성령을 입어라.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너희에게 오는 시험과 인사탄의 권모술수와 공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온전한 것을 분별하는 눈과 귀를 가질 수 있다. 성령의 뜨거움은 너희의 신앙이 식지 않게 해 줄 것이요, 성령의 감동은 너희가 진리 위에 굳건히 서서 행할 바를 행하게 인도해 줄 것이다. 또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너희가 성약역사를 불같이 일으키고 인구름을 모아 선생을 맞을 준비를 할 수 있게 해 주리니 반드시 성령을 입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를 지난 6년간 일으켜 예행연습을 했다면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성령을 입은 자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또 그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며 누리는 해가 될 것이다. 또한 지난 6년간 뜨거운 성령을 부어 줌은 그 불로 너희가 내가 떠난 후에도 그 뜨거움이 식지 않고 오히려 그동안 받았던 성령으로 신앙을 굳건히 할 수 있게 예비하게 하기 위함이었노라. 나는 이제 간다. 선생을 통해 말했듯이 이 지상에서의 시간이 다 되었노라.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 산허리에 걸리다 결국 사라지듯이 나 성자는 이 지상을 떠났노라. 선생과 일체 되어라. 또한 성령을 덧입으라. 내 사랑하는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떠나면서 황금성에서 너희 모두를 만나길 원하는 너희의 유일한 신랑, 성자니라. ♥ 04월 20일 월요일 ♥ 성자 승천의 날 성자와의 대화 작성일 : 2015. 3. 16. PM 2:10 작성자 : 윤성근 (월명동에서 성자 승천의 날 1차 집회를 마치고 난 후에, 성자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너무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성자와 사연이 있는 월명동의 여러 곳을 다니며 그동안 성자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대화하였습니다. “성자여. 분명 황금성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알고 있지만, 왜 이렇게 눈물이 많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사랑아. 앞으로의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우리의 이별은 아주 잠깐이지 않느냐.” “그래도 성자여. 가지 마세요. 이렇게 사랑만 남겨 놓고 떠나시면 어떻게 해요? 신부의 세마포에 눈물이 짓게 하지 마세요. 잡을 수만 있다면 끝까지 잡고 놓지 않고 싶어요. 성자가 안 계시면 어떻게 해요.”)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는 오늘 눈물짓는 이별가를 부르고 있구나. 하지만 난 오늘을 기념하며 희망가를 부르련다. 다시 만날 수 없다면 기약 없는 사랑의 이별가를 부르겠지만 우리 곧 다시 만나니 사랑의 희망가를 불러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오늘 이 시간은 이별식이 아닌 사랑의 언약식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나와 함께 있는 이 시간 동안 수많은 추억을 만들며 난 이곳에서 가슴 뜨겁게 너희를 사랑했다. 우리가 처음 만난 날에는 너희가 어린 신부였기에 모든 것이 서툴고 어색하며 낯설었지만 이제 너희는 나와 떼어 낼 수 없는 내 사랑들이 되었기에 나는 하염없이 기쁘고 자랑스럽단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사랑을 느끼기 위해 그 얼마나 몸부림을 쳤느냐. 보이는 사랑은 쉽게 느끼고 쉽게 사랑하니 호기심이 금세 사라지고 허무로 끝나 버리지만, 보이지 않는 나 성자를 사랑하니 그 얼마나 많은 몸부림이 필요했고 매번 만날 때마다 새롭고 특별하였겠느냐. 나 성자는 너희에게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역사하며 내 사랑을 뜨겁고도 은은하게 전해 주었다. 너희 옆에 있으면서 ‘내 사랑을 언제 알까?’ 하며 끊임없이 설레며 너희를 기다렸단다. 너희가 나를 간절히 사랑하며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비로소 깨닫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기뻐할 때에 나 성자는 사랑의 가장 큰 불을 너희에게 붙여 놓고 떠나고 있다. 내 사랑들... 우리가 처음 만날 때는 어린 아기 같았었는데... 이제 장성하며 어느덧 사랑덩이 신부들이 되었구나. 사랑아. 목적을 이뤘으면 된 것이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장성하여 내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으면 그걸로 된 게다. 난 정말 미련이 없다. 그 한 사람이 나를 대신하여 너희 모두를 사랑해 주며 그가 내가 되어 너희와 함께할 것이니까... 선생이 있기에 내 마음 놓으며 기쁘게 갈 수 있는 게다. 사랑은 말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사랑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삶으로 하는 게야. 나는 내 모든 것을 버리고 가장 낮은 자가 되어 너희를 진정 사랑하였다. 너희와 가슴 시린 사랑을 하였고 눈물짓는 사랑을 하였고 가슴 떨리는 사랑을 하였다. 가장 높은 자가 너희에게 와서 가장 깊은 사랑을 하였다. 2015_0420 월 계시말씀.hwp4 너희 휴거를 위해 너희에게는 보이지 않는 나를 깨닫게 하기 위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가 나를 사랑하게 하기 위해 때로는 엄마처럼 애인처럼 친구처럼 사랑하였고 때로는 선생처럼 너희를 가르쳤으며 때로는 아빠처럼 엄히 책망하며... 너희를 사랑하였다. 내 사랑들아. 나는 너희가 내가 너희를 위해 주었던 그 사랑과 희생을 이제 깨닫고 내 몸이 되어 내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사랑을 잊으면 다 잊는 것이야. 내 사랑 잊으면... 나와의 사연과 추억을 잊으면... 나를 잊게 된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의 모습을 보며 나를 떠올렸으면 좋겠구나. 선생의 모습을 보며 나와의 사연을 기억했으면 좋겠구나. 너희에게 행한 모든 일은 내가 선생을 쓰고... 선생이 나를 쓰고... 너희에게 해 준 거니까 선생을 보고 나를 떠올리며 더욱 사랑하고... 나를 보고 선생 떠올리며 깊이 깨닫자꾸나.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미련 없이 떠나는 발걸음이 이토록 저리다. 내 사랑들아.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너희는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가슴 뜨겁게 나를 사랑하느냐... 그리하면 내 몸이 되어 내 마음을 가지고 나의 사랑을 이루는 신부들이 되어라. 우리 이 땅에서 다 하지 못한 사연과 일들은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면서 하자. 사랑하니 내 사랑들에게 내 일을 맡기고 간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도 선생도 세상을 이겼다. 너희 또한 주의 몸이 되어 그의 이름으로 행한다면 그의 권세를 받아 모든 일을 능히 해낼 수 있는 게다. 너희에게 내가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 사탄이 틈탄다. 항상 나와 교통하며 끝까지 행하자. 오직 네 중심을 중심에 놓고 살아라. 선생을 네 마음 중심에 놓고 살아야 흔들림 없이 굳건히 갈 수 있는 게야. 그동안은 내가 너희의 이야기를 들으며 너희 마음을 어루만지며 위로하였지만 이제 내게 주었던 너희 마음을 선생에게 기대어라. 세상에 기대면 마음 돌아가고 생각 돌아가니 몸이 세상으로 가 버리는 게야. 또한 신부끼리 화평하여라. 항상 화목하고 어려운 자, 힘든 자, 낙심한 자를 보면 내가 너희에게 해 주었듯이 너희도 내 몸이 되어 사랑해 주고 격려해 주어라. 기도를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하여라. 내가 너희를 떠났어도 나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기도로 나를 찾아오기다. 간절히 목숨 다해 주를 찾고 부르며 내게 오기를 힘써라. 그리하면 만날 게야. 항상 소통, 교통임을 잊지 말아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우리 다시 만날 날까지 너희에게 성자의 안녕과 평안을 빌며 축복한다.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성자가 전했다. 안녕. ♥ 04월 20일 월요일 ♥ 성자 승천일에 떠나기 전에 주신 말씀 작성일 : 2015. 3. 16. AM 3:00 작성자 : 정수현 (성자 승천의 날을 앞두고 그 전날 월명동에 가서 기도하였고, 새벽에 성자께 “성자시여, 오늘은 성자께서 승천하신다는 날입니다. 떠나시기 전 마지막으로 주실 사랑의 증표와 같은 말씀이 없으십니까? 말씀해 주시면 영원히 영혼에 새겨 변치 않는 사랑을 하겠나이다.” 하며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나 오늘 떠나는 길에 네가 붙잡으니 한마디 하련다. 나의 한마디로 운명이 좌우되고 인생이 달라지니 나의 이 말 귀히 여겨라. 나, 이 세상을 미련 없이 사랑하고 더 할 수 없이 사랑하였노라. 나의 사랑 나타내려고 수도 없이 말씀하며 나타났고, 환경 통해, 만물 통해 말하였다. 느끼는 자 느끼고, 깨달은 자 알아봐서 나와 사랑 나누었노라. 이제 내가 가도 변함없이 이렇게 역사하니 나에 대한 사랑 식지 말아라. 나에 대해 불타올랐던 첫사랑의 마음 간직하여라. 나는 너희들의 그 사랑이 식을까 가장 걱정되노라. 나는 너희를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같이 두고 가니 사탄에게 세상에게 그 마음과 육신을 절대 뺏기지 말고 잘 지켜 영계에 올 때까지 깊이 나를 사랑하길 원한다. 나 가기 전에 너희들에게 받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게 무엇이냐고? 나를 처음 만났을 때 뜨거웠던 그 첫사랑의 마음이다. 나를 처음 말씀으로 깨닫고 마음이 뛰고 설레어 눈물 흘렸던 때, 그때 그 마음이 있었다면, 그리고 그 때가 아니더라도 나를 깨달아 가장 뜨겁게 사랑했던 때가 있었다면, 나 떠날 때 너희들의 그 마음 회복하여 나에게 주어라. 그것이 가장 큰 선물이다. 그 마음 회복되어 있는 자 본다면 떠나는 내 발걸음 가벼이 흥겹게 가겠구나. 너희들의 사랑이 그 정도 회복되었다면 나 떠나는 길에 안심이다. 그러니 너희들의 첫사랑을 회복하여라. 그 첫사랑을 생각해 보아라. 모두에게 그 뜨거웠던 순간이 있지? 아직 한 번도 없는 자는 나와 사랑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자이다. 그러나 그런 순간이 있었던 자라면 나와 사랑을 시작한 자이지. 그 사랑이 지금도 지속된다면 정말 사랑에 불타오르는 휴거된 나의 신부들이다. 그 사랑이 식은 자는, 나와 뜨거운 사랑을 시작하였지만 그 사랑이 식어 권태와 곤고에 빠진 자이다. 나는 그런 자가 너무 걱정이다. 그러니 어서 너와 나의 첫사랑을 회복하자. 그 사랑이 지속되는 단계라면 난 걱정이 없다. 그 사랑 받고 싶다. 내가 원하는 사랑이 그 사랑이다. 나를 너무나 뜨겁게 늘 사랑하며 나를 가슴 설레게 사랑하며 늘 떨어지지 않고 나를 중심에 두고 모든 것을 결정하는 자, 나의 심정과 마음 알고 위로해 주는 나와 일체 된 진정한 나의 신부, 그런 신부들의 영을 데려가고 싶다. 그런 신부 몇 명뿐 아니라 온 지구 세상의 모든 영혼들을 그렇게 만들어 사랑 나누고 싶다. 나의 이런 마음 알겠냐. 2015_0420 월 계시말씀.hwp5 오직 그 사랑 바라고 이 지상에 왔었다. 더 많이 이루고 가지 못해 아쉽지만 나는 내가 줄 모든 것을 주었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분체를 두고 가니 미련이 없다. 너희들에게 아쉬운 것은 많지만 나는 너희들에게 아쉽게 해 준 것이 없다. 더 할 수 없이 사랑했다는 말의 의미를 아느냐?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느냐? 나의 그 사랑을 알고 반응한 자, 눈물 나게 고맙다.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 가서 같이 사랑하자. 아직 사랑 이루지 못한 자, 선생 통해 나머지 사랑을 이루자. 아직 시간이 있으니, 선생이 살아 있으니 선생 통해 나와 사랑하자. 선생이 나이니 이제 선생 통해 나를 사랑하여라. 나 떠난다고 끝난 것 아니니 절대 포기치 말고, 그전과 같이 아니, 그전보다 더 나와 사랑하도록 노력하자. 나는 뜨겁게 사랑하였다. 영원히 뜨겁게 변함없이 너희 한 명, 한 명 모두를 사랑하고 사랑할 것이다. 나의 사랑의 언약과 약속 받아라. 떠나는 길에 네 마음에 나의 언약을 새기라고 준다. 네가 증표를 간구하여 말하니 영혼의 비(碑)에 새겨 영계까지 간직하여라. 나의 사랑 변함없노라. 사랑한다. (성자님, 성자께 진정 감사합니다. 저희를 위해 너무나 많은 사랑을 퍼부어 주셔서 그 사랑의 사연으로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가장 감사한 것은 선생님의 육신을 남기고 가신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하늘로 가실 때 육신이 없으셔서 한이 맺혀 다시 오신다 하셨잖아요. 지금은 선생님의 육신이 있으니 떠나기 전 남기실 말씀이 다르신 거죠?) 2천 년 전 내가 하늘로 승천할 때는 예수의 육이 죽어 없었으니 내가 하늘로 올라가는 마음이 좋았겠느냐. 영도 육신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못다 한 역사를 뒤로하고 한이 맺혀 다시 오리라 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나의 분체의 육신이 있으니 든든하고 미련 없다. 그가 있으니, 그를 통해 역사하면 되니까. 그러니 나의 말이 다르지 않느냐. 미련 없이 사랑하였노라. 더 할 수 없이 하였다 하지 않느냐. 나의 분체의 육신이 있음에 감사하여라. 분체의 육신이 없어지는 날, 그날이 분명히 내가 떠나는 오늘같이 옴을 기억하여라. 선생의 생일날, 선생 통해 새롭게 하라고 말씀도 주고, 선생의 육신이 태어남을 기뻐하며 그를 통해 하라고 오늘 떠나기로 하였다. 나의 전권을 위임하고 간다. 선생이 “한 해만 참으소서.” 하면서 나를 잡아 미루고 미루었던 그 날을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어 오늘 드디어 가니 이렇게 한 번 한다면 하는 역사, 부인하지 마라. 휴거의 기간이 있음이 분명하니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나머지 선생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 목숨 걸고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여라. 안녕. 떠나는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