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4.21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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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21일 화요일 ♥
선생을 깨달아야 성삼위를
깨닫는다. (인간을 쓰고
역사하시는 성삼위)
작성일 : 2015. 3. 12.
작성자 : 김주완
(머릿속으로 말씀을 정리하며 성자와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지난
새벽 잠언이 생각났고 처음 읽을 때와는
다르게 이해가 잘되었고 깊은 인봉의 뜻이
무엇인지 성자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성자의 말씀*
오늘은 나 성자가
깊은 인봉을 풀어 줄 테니
잘 받아 적자.
잠언의 깊은 인봉을 알려 주는 것이다.
인간은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고
잠을 자지 않으면 잠이 오며
육이 있기에 육체적인 고통도 느낀다.
또한 날씨와 기상의 영향을 받고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인간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
있기에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맛도 볼 수 있으며 촉감도
느낄 수 있다.
신은 모든 것을 초월한다.
모든 것을 주관하니 그 어떤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나 성자는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린다.
하지만 이러한 나 성자 역시 인간의
입장에서 아픔과 고통과 기쁨을 모두
받으며 행한다. 인간을 쓰고 똑같은 아픔과
고통과 기쁨을 모두 다 받으며 행한다.
그 이유는
첫째,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다.
둘째, 인간이 당하는 고통과 기쁨을 다
느끼고 알고 인간을 대하기 위해서다.
셋째, 이렇게 행해야만 인간을 다스리고
주관하며, 공의롭게 심판도 하고 축복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 성자가 어떤 인간을 쓰고 행했겠느냐.
성약 이전 시대에는
수많은 선지자들과
나사렛 예수를 쓰고 행하였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는
누구를 쓰고 행했겠느냐.
선생이다.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성삼위는
선생이 느끼는 아픔, 고통, 기쁨을
모두 함께 받으며 행하였다.
그렇기에 인간의 마음도 행동도
이해하였고
인간이 당하는
고통과 기쁨을 느껴 보았으니
인간을 어떻게 대할지 알았다.
그리고 인간을
공의롭게 심판도 하고
축복도 줄 수 있었다.
신도 인간을 쓰고 행하면
인간이 아픔을 느낄 때
같은 아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낄 때
같은 고통을 느끼고
기쁠 때 같은 기쁨을 느낀다.
심정적인 아픔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고통 역시 느낀다.
신부들아.
성삼위는 이때까지
선생의 육을 쓰고 행하였다.
이 말이 무슨 뜻이겠느냐.
선생이 이때까지 너희에게 주었던 그
엄청난 사랑, 성삼위도 너희에게 주고
있었던 것이다.
인간을 쓰고 행하는 성삼위다.
신약시대 때, 성삼위는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의 고통을 받았을 때
그 육체적 고통을 똑같이 받았다.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 말이다.
거기다 성삼위는 나사렛 예수보다
더한 심정의 고통을 받았으니
나사렛 예수보다 더한 고통을 받은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세운 절식의 조건,
기도의 조건, 용서의 조건, 사랑의 조건을
성삼위 역시 같이 세워 준 것이다.
바로 너희 신부들의 휴거를 위해 말이다.
성삼위 역시 춥고 더운 것을 느꼈으며,
선생과 같이 배고픔과 피곤함을 느꼈으며,
좁은 환경 가운데 있었던 것이다.
고로 이때까지 수많은 말씀 가운데
말하였다. ‘선생의 사랑을 깨달아야
성삼위의 사랑을 깨닫는다.’
‘선생을 깨달아야 성삼위를 깨닫는다.’ 한
것이며, ‘선생이란 밭을 사야 성삼위라는
보화를 얻는다.’한 것이다.
고로 선생을 통해서만이 성삼위를 깨달을
수 있고 성삼위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고
휴거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시대 사명자이고
구원자이기 때문이다.
선생을 깨달아야 성삼위를 깨닫는다.
선생을 깨달은 수준이
성삼위를 깨달은 수준이다.
선생을 대하는 것이
성삼위를 대하는 것이며,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은 성삼위다.
이 말 뜻을 이해하는
수준으로 끝나지 말고
진정 기도함으로 깨달아라.
이를 깨달은 자는
밭에 묻힌 보화를 얻은 자이며,
선생을 삼위의 차원으로 깨달은 자이며
성삼위와의 사랑을 이룬 자다.
휴거 300선에 오른 자다.
선생과 성삼위는 일체다.
일체 된 자끼리는
아픔도 고통도 기쁨도 같이 느끼는 것이다.
성삼위는 인간을 쓰고 역사한다.
너희에게 주는 계시말씀들 역시
성삼위가 인간을 쓰고 말씀하신 것이다.
고로 이 말씀은 성삼위의 말씀이다.
계시자의 말이 아니다.
이를 알고 말씀을 귀히 보아라.
인간은 절대 스스로는
성삼위를 깨달을 수 없다.
성삼위를 만난 적이 없고
성삼위와 대화한 적이 없고
성삼위가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고로 성삼위는 한 사람에게
‘생명을 구원하는 사명’을 준다.
이 사명을 받은 자를 통해서만
성삼위께서는 역사하신다.
그를 쓰고 행하신다.
고로 그를 알면 성삼위를 알 수 있고,
그를 깨달으면 성삼위를 깨달을 수 있다.
오직 그를 통해서만
성삼위 앞에 나아갈 수 있다.
오직 그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으며 휴거될 수 있다.
오직 그를 통해서
성삼위가 하시는 말씀이
‘시대 말씀’이다.
그 사명을 받은 자가 누구냐.
선생이다.
선생을 깨달아야 성삼위를 깨닫는다.
선생과의 사랑을 이루어야 성삼위와의
사랑을 이룬다.
고로 휴거의 핵은 선생이다.
진정 이를 깨닫고 행하기를 바란다.
(제가 궁금했던 것이 말끔하게 풀렸습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진정 귀한 인봉의
말씀입니다. 성삼위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너는 진정 복된 자다.
이를 알고 성삼위를 대할 때도 늘 인간의
입장에서 사람을 대하듯이 대하여라.
오늘은 나 성자가 인간을 쓰고 역사하는
성삼위에 대해 말씀하였다. 사랑하니 알려
준 것이고 깨닫고 행하라고
알려 준 것이다. 사랑한다.
선생을 쓰고 역사하는 성자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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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21일 화요일 ♥
천국 : 황금성 안의 모습과
선생님의 영광성
작성일 : 2015. 3. 16. AM 2:30~4:30
작성자 : 김형순
(생명의 날 새벽에 월명동 야심작에서
찬양드리고 기도하려는데 조금씩 추워져서
굴로 가서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성령님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는데 성령님을 향한 애틋함이 물밀듯
밀려와 솔직한 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때 성령님의 모습이 순간 보였습니다.
얼굴만 살짝 가려져 있었고 손이나 몸의
자태, 머리 모습과 형상이 분명하면서도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는 작은 화병 같은
투명한 유리병에 색색의 구슬이 들어 있는
병을 보여 주셨습니다.
무엇인지 여쭈니 “사랑의 구슬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샘물이 마르지
않을지어다. 내가 이 구슬을 너의 뇌에,
마음에 넣어 줄게.” 하시며 사랑의 구슬을
제게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모습이 너무 잘 보여서
‘성자의 모습은 왜 안 보여 주실까?’
생각할 때 성자의 따뜻한 품이 느껴졌고
희고 환한 성자의 부드러운 흰옷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큰 배가 보였고
바로 앞에 작은 배가 보였습니다.
“저 하늘에 큰 배가 있다.
네 마음에 작은 배가 있다.
그 배가 무엇이냐?”
“성삼위와 선생님의 배입니다.” 하니
“이 배를 타고 영원까지 항해하자. 사랑아!
나와 같이 천국 가자.”고 말씀하셨고
작은 배가 제 몸으로 흡수되듯이
들어왔습니다. 이어 한 손은 성자를,
한 손은 성령님의 손을 잡고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혼인 잔치 하면 신랑은 신부만 보인다.
내 품에 안겨 영원히 살자.”
한동안 선생님의 모습으로만 성자께서
오셨었는데 오늘은 상체 머리 쪽은 가려서
잘 안 보였지만 흰옷을 입고 나타나셨는데
성자의 포근함과 따스함이 그대로
느껴졌고 천국 가는 내내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사랑아! 말씀은 이루어진다.
말씀은 역사하는 힘이 커.
말씀으로 구원과 휴거를 이룬다.
성삼위는 너희를 사랑함의 그 표현이
말씀 속에 녹아 있다.
말씀이 없는 곳은 황무지와
사나운 벌떼 같은 잡영들이 들끓고
말씀이 있는 곳은 그 말씀이 위력이 되어
흑암을 물리친다.
너희가 하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나의 모습도 바꿀 수 있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보길 원하면 그를
통해 보고 나의 본체의 모습을 보길
원하면 본체의 모습도 다 보여 줄 수는
없으나 그 모습이 연상된다.”
“연상된다 함은 제 생각대로
생각이 나는 것인가요?
상상 속 인물인가요?”
“아니야. 연상된다 함은 내가
그 모습으로 나타난다 함이다.
나는 전능한 성자라
내 모습도 수시로 무시로 바꿀 수 있다.”
“성자여! 그런데 얼굴은
왜 잘 안 보여 주시나요?”
“나의 얼굴은 보기 힘들어.
나 성자의 얼굴은 함부로
계속 보여 주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전체적인 모습과
나의 향기, 나의 모습이 보일 뿐이다.
네가 오늘 내 모습을 보길 원하니
그리 보였다.”
“궁금한 것이 있어요.
천국 가면 성자께서는 시대 사명자의
모습으로 보인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 모습을 권세 있는 영은
수시로 바꿀 수 있다고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얼굴과 모습으로
바뀌나요?”
“아니, 내가 너에게 보여 주고 싶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내가 시대 사명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길 원하니 이 시대 많은
자들이 그 사명자의 모습으로 나를 보는
것이다.”
“천국에 가서도 선생님의 모습 통해
성자의 모습을 보는 것 맞지요?”
“맞아.
왜?
내가 그를 통해 나타나길 원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시대 조건을 세우고 구원의
사역을 하는 사명자가 귀하다 함이다.
나와 삼위는 내 육이 되어 준 사명자를
통해 영계에서도 나타나길 원한다.”
“여쭈어 보길 너무 잘했어요.”
“그래, 사랑한다.”
계속 성자와 성령님께서 제 손을 잡고
천국을 날고 있었습니다.
성령님 손의 살의 느낌이 너무 좋았고
매끄럽고 포근해서 잡고 있는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성령님께서 “내가 너희가 알든지 모르든지
이리 안아 주고 사랑해 주고 손잡아 줌도
알도록 하여라.”
인식관을 깨기 위해 성자께서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 제 머리에 입 맞추고 저를 꼭
안아 주셨습니다.
성자와 함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때문에 성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자와 깊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응, 사랑한다.”
일체 되신 선생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오늘은 선생님이 나신 날이고 성자가
떠나시는 날입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선생을 통해 말씀하고
나타나 지구촌에 나의 사랑하는 자를 찾아
불렀고 미련 없이 사랑해 주었고
내 마음, 내 심정을 다해 애간장 다
녹이며 따라다니고 도와주고 이끌어 주고
함께해 주며 다시도 없는 성자 강림의
역사를 진행하였다.
나 하늘의 성자가 이 땅에 신부를 찾아
강림하는 신부 집 혼인 잔치의 역사를
미련도 후회도 없이 진행시키며
너희를 최고 차원의 휴거의 영이 되도록
이끌었다. 전능자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 주었다. 믿느냐?”
“아멘. 맞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는 이제 선생에게 나의 승천의 날을
기념하게 하고 지구촌에 내려왔다 간 것을
기념하게 하였으니 그것이 이날이다.
나는 앞으로 계속 나의 육, 나의 사랑하는
사명자 선생을 통해 나타나고 너희를 이끌
것이다. 그 속에 내가 있음을 잊어선 안
된다. 그가 나에게 오는 길이고 문이고
통로이다. 유일한 대로임을 잊지 마.
그가 있어 이룰 수 있는 역사였다.
지구촌에 삼위와 통하는 자이다.
오랜 기도, 오랜 시간,
오래도록 100% 통한 자 이제까지
없었으나 그는 오직 나를 사랑하는 길을
내어 나를 만나고 오직 나의 말에
순종하며 오직 나를 중심해서 지금까지
그 어떤 누구도 중심에 두지 않고 삼위를
모시고 삼위의 뜻대로 살고자 했기에 그
사명을 받은 것이지. 그 사명은 지구촌
누구라도 다 듣고 놀랄 사명이지 않느냐.
나 성자는 미련도 없이 그를 통해
사랑하였고 말씀을 주었고 영으로
역사하였다.
나 성자를 영으로 만나 사랑한 자를 뽑아
신랑 집 혼인 잔치의 역사가 일어나고
영으로 영원히 나의 곁에 오기 전
육신이 있는 인간이 최고의 단계,
최고의 위치, 하늘 천국 황금성으로 올 수
있는 문을 열어 주었다.
2015_0421 화 계시말씀.hwp3
이 하나님의 세계 천국을 부인하는 자,
그는 영원히 이곳을 보지 못하고
그 영혼이 메말라 죽을 것이며
이 영원한 세계를 말하매 부끄러워하고
그 가치를 모르는 자는
영원한 나의 나라를 보지 못하고 끝나리라.
나는 오직 이 세계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자를 데려가기도 바쁜
성자이다.
사랑아! 이제 다 왔다.”
“천국 문 지났나요?”
“응, 너와 대화할 때 이미 지났다.”
성령님의 손을 놓고 싶지 않아 또 찾으니
“그래, 내가 보이든 안 보이든 네 옆에
있어.” 하셨습니다.
제 눈앞에 28각형의 문이 있었습니다.
안이 너무 밝아 그 빛이 문 밖으로 새어
나왔는데 신비스러워 보였습니다.
그 문이 중앙에서 소용돌이치듯이 말리며
열렸습니다. 들어가자고 하셨는데 제 영이
들어가며 와! 하고 감탄하였습니다.
마치 또 다른 세계로 진입한
느낌이었습니다.
그 안은 온통 하얀빛만 가득했습니다.
제 영은 공중에 붕 떠서 한동안 하얀 빛만
보고 있었는데 그 안의 전경이 책이
펼쳐지듯이 한 곳을 시작으로 빙 둘러
전체 모습이 보였습니다.
옥빛에 다이아몬드 넓은 길들과 계단들이
눈에 확 들어왔는데 너무 깨끗했고 빛이
반짝반짝 났습니다.
아주 넓은 정원에 콕 박혀 있듯이
금빛의 빛나는 성이 저 멀리 보였고
흰색의 성, 투명해 보이는 성,
에메랄드빛 성들이 곳곳에 있었으며 넓은
다이아몬드 광장이 있었고 꽃밭들과
바다의 모습이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엄청나게 넓고 둥그런 다이아몬드
투명한 판 같은 곳 위에 서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이런 투명한 판이 두 겹으로
탑처럼 연결되어 있었는데 아주 높았고
투명한 판의 가로는 층을 연결하는 흰색의
계단이 7겹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성자여, 황금성 안에 오는 자들은
다 자기 집이 있지요?”
“황금성에 오는 자들은
내가 크든 작든 다 집을 지어 주었다.
너는 지금 황금성의 아주 일부분의 작은
공간들만 본 거야. 이 황금성 천국 집에
내가 사랑하는 나의 신부를 만나고
사랑하며 이제 신랑 집 혼인 잔치 한다.
신랑이 필요할 때마다 불러 데려가고 함께
누리게 한다.
믿느냐?”
“아멘.”
“오늘 황금성 천국에 각자 사는 성들의
모습과 환경을 조금이나마 보여 주었다.”
“천국은 봐도 봐도 신비롭습니다.
성자여, 한 곳만이라도 집중적으로 보고
싶어요.”
한 건물이 보였습니다.
마치 독수리가 두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것 같은 한 건물 위에 섰습니다.
지붕 같은 곳이었는데 하늘색에 가까운
연한 블루 다이아몬드 빛이 났고
큼지막한 선들이 나 있었습니다.
그 아래를 보니 큰 지붕 중앙 아래로
역사다리꼴 형태의 건물이 붙어 있었는데
이 붙어 있는 건물도 아주 정교하게
세공이 되어 있었고 올록볼록한 문양들이
아름다웠으며 전체적으로 지붕처럼 연한
블루 빛이었으며 금빛이 살짝 섞여 문양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건물이
통째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어디를 가는지 보니 하늘을 날아
바위 절벽 위의 한 곳에 가서 앉았습니다.
성자께서 “이 성은 자유롭게 이동하며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성이다.”
하셨습니다.
“이 성은 누구의 성이에요?”
“선생의 성이지.
절벽 위로 와 깊이 성삼위께 영광 드린다.
이 성은 하나의 단상과도 같아.
이 위에서 찬양하며 춤추며 영광 드리고
삼위를 찬양하고 묵상하고 대화한다.
이 성은 황금성 어디든 날아가는
선생의 영광성이다.”
지붕 아래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셨고
오직 영광 드리는 단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영광성이 꽃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곳
위에 도착했습니다.
“성자여, 이 성의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이 성은 단상의 길이가
3000km도 넘는 성이다.
처음 볼 때는 엄청 커 보였지만
날아갈 때는 축소되어 작아 보이기도 해서
여쭈었는데 그 길이가 엄청났습니다.
이 단상이 어느새 이동해 물 위에 떠
있었습니다. 그 위에 있었는데 마치 물
위에 앉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유유히 흘러갔습니다.
주변 배경과 함께 드넓은 바다 위에서
주변을 보니 편안하고 운치가 있었습니다.
“이 영광성은 선생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오직 여호와를 사랑함으로 나 성자를
사랑함으로 영광을 드렸기에 그 모습을
보고 만들었다. 인간 육신은 한 곳에
있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면 차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거나 걸어가야 되지만
이 천국의 선생 영광성은 어디든 다니며
삼위를 만나고 영광 드리도록 이동하면서
태워 준다.
이 영광성 위는 아무나 못 가며
오직 선생만이 오르며
이 영광성의 주인이다.
이 시대 너희가 영광 드리는 모습도
삼위가 다 보고 있어.
삼위는 신부의 찬양 소리에 기뻐하며
신부의 기도 소리에 감격해하며
신부가 신랑을 사랑함에 흡족해한다.
그런데 신부가 이같이 안 살면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가 없듯
인생이 곤고해지니
늘 너희가 있는 그 자리에서
영광 드리고 생각하고 함께하자.
나 성자가 이 황금성 천국에 엄청난
것들을 만들어 놓고
신부와 함께 누리길 원한다.
나 성자가 사랑하는 신부들을
이제 이 황금성에서 만나며 사랑할 것이다.
깊이 기도하거나 나를 생각할 때 나에게
집중할 때 신부들아! 너희 영이 순간 내게
오기도 하고 내가 부르기도 한다.
내가 늘 너희 사랑하는 신부 곁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삼위는 늘 항상 너희
곁에 너희를 보고 있었으나 인간이
생각하지 않음으로 사랑하지 않음으로
못 보았던 것뿐이다.
나 성자는 시대 신부들을 만나기 위해
늘 보고 부르고 사랑하니 늘 나와 함께
살자. 사랑한다.”
♥ 04월 21일 화요일 ♥
성자께서 주신 마지막 선물
구원자의 근본
작성일 : 2015. 3. 16. PM 7:00
작성자 : 오영수
(성자 승천일, 성자 사랑의 집에서 섭리
사람들이 가득 모여 영광 돌리는 행사 중
환상 하나를 보았습니다. 다 같이 뜨겁게
찬양을 부르는데 갑자기 지붕을 뚫고
하늘에서 황금빛이 찬란하게 비쳤습니다.
마치 지상에서부터 천국 영계까지
이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성자께서는 마지막 발걸음을 옮기시는데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하늘로
오르셨습니다. 그 눈물은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으로 변했고 보석 눈물이 반짝거리며
하늘에서부터 비처럼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보석 눈물을 몸에 맞은
사람들은 옷이 찬란한 세마포로 변했고
성자를 따라 하늘로 줄지어 올라갔습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던 저도 갑자기 하늘로
끌려 올라갔습니다.
성자께서 “내 손 잡아.” 하시며 끌어
주셨는데 올라가다가 성자의 모습을 다시
보니 선생님께서 제 손을 잡고 계셨습니다.
순간 저는 ‘성자의 느낌과 선생님의 느낌이
다르지 않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후 장면이 사라지고 저는 다시
찬양에 집중했습니다.
2015_0421 화 계시말씀.hwp4
행사가 끝나고 차를 타고 가는 길에
환상이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곁에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 성자께 물어보려 했지?
(네, 선생님. 환상의 의미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성자께 물어본다 해 놓고
왜 나한테 물어보냐?
(네, 지금 성자께 물어보고 있잖아요.)
네가 본 대로다.
성자께서는 마지막으로 떠나시면서까지
너희들에게 휴거의 축복을 주셨다.
성자가 흘리신 눈물이 보석이 되어
너희 몸에 닿으니
각자 영의 옷이 변했지?
(네, 선생님.)
성자께서 가신다 하니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성자를 느끼고 함께하려 했던
모든 자들에게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선물을 주셨다.
(정말요? 그 순간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너희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성자가 가신다 하여 함께하려 하는
너희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사랑의 중심을 보시고
너희들에게 주신 마지막 선물이다.
성자 사랑의 집 현장에 없었더라도
그 시간 함께하려 한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선물이다.
(와, 정말 감사합니다.
성자께서는 어떻게 마지막 가시면서도
저희들의 휴거를 돕고 가시는지 역시 지상
구원의 총책임을 맡은 전지전능한
신이십니다. 이제 선생님께 총책임을
맡기고 가시는 것이죠?
그렇다면요 선생님,
제게 보여 주신 마지막 장면에서
성자의 손을 잡고 있던 제가 어느 순간
선생님의 손을 잡고 있던데 그것은 어떻게
깨달아야 할까요?)
너, 성자의 손을 잡고
성자의 손인지 내 손인지 잘 몰랐지?
(네, 제가 무지해서 그런가요?)
이제 성자와 나를 구분 짓는 것은
의미가 없다. 성자가 너희를 내 손에
맡겼으며 내 손이 성자 손 되었다.
신약 때를 보아라.
예수 십자가 이후 성자가 떠나시고
성자와 예수를 구분 지었느냐?
너희는 인봉이 밝혀진 시대에 있으니
구분 짓지만 이것은 구분 짓는 의미가
없다.
예수 자체를 성자로 보니
오직 예수를 중심하고
예수 통해 나아갔다.
차원 높게 쪼개지 않아도
목적을 이루니 구원역사 진행되는 것이다.
진리의 목적이 무엇이냐.
성삼위의 구원역사가
누구를 통해 이루는지 깨닫게 하는 것이다.
또한 그 한 사람을 통해
성삼위의 목적을 이루었다면
많은 말이 필요 없다.
본분체 말씀은 시대의 사명자가
왜 주가 되는지 밝히는 말씀으로
주를 깨달았다면,
주와 살고 있다면 본분체가 따로 있음을
더 이상 구분 지을 필요가 없다.
주를 깨닫지 못하니 깨닫지 못한
그들에게 필요한 말씀인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신약의 왕이요,
구원의 사명을 책임졌다.
그처럼 이 시대 사명자도
성약의 왕이요,
구원과 휴거의 총책임을 맡은 것이다.
성자가 떠나시든 떠나지 않으시든
선생 통해 뜻을 이루는 것은 동일하다.
다른 것이 있다면 아예 맡겼다는 것이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있다 하자.
예전에는 사명자가 통행권이 되어
사명자의 이름을 대면
그 길을 안내해 주며 이끌어 주었지만
지금은 사명자 자체가 길이 되어
네가 그 길을 알고 네가 걸어가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성자가 떠나신다는 것은
성자의 존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달리 행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 땅에 강림한 것은 아니나
사명자가 있으니
그를 통해 역사하지 않느냐.
성자가 떠나셔도 사명자가 있으니
그를 통해 역사한다.
다만 성자가 땅에 계실 때는
성자가 먼저 끌어 주시고 도와주셨다.
이제는 너희가 먼저 하고자 해야
책임에 따라 도와준다는 것이다.
책임이 커지는 만큼 능력도 커지니
성자가 떠나심을 두려워 마라.
신약 때 성자가 떠나시고
역사가 끝났느냐?
슬픈 역사가 되었느냐?
아니다.
예수를 신약의 왕으로서
예수를 다시 깨닫고 중심하니
제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은
더 커졌지만
성령의 역사는 더 불같이 일어나고
그들의 지혜와 능력은 더 충만했으며
역사는 더 크고 차원 높게 뻗어 갔다.
구약과 비교할 수 없는
창대한 역사가 되었다.
역사를 돌아보고
지금 너희가 어느 때를 맞이했는지 봐라.
지금은 신약이 아니라 성약이다.
또 다른 차원이다.
신약보다 더 창대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죽지 않았다.
살아 있다.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으니
차원만 높아진 역사가 아니라
절대 실패하지 않고
완성할 수밖에 없는 역사라는 것이다.
성자는 시간만 흘러 떠나신 것이 아니라
나를 완성시키고 가셨다.
완성된 자만 역사를 완성시킬 수 있다.
너희는 무엇이 두려우냐.
너희 마음의 중심을 두려워하여라.
시대 구원자를 깨닫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여라.
역시 고난은 있다.
어려움도 여전히 있다.
그러나 이제 불길처럼 번지는 역사를
막지 못하는 때가 왔다.
신약 때 성령의 역사, 복음의 역사
그보다 훨씬 더 창대한 역사를 볼 것이다.
다시 한 번 역사가 전환됐으니
이전과 다르게 새롭게 하자.
역사적으로 지금 어느 때인지 알고
구원자의 근본을 제대로 알고
그 힘으로 새롭게 하자.
새로운 것도 근본을 모르면
순간의 이벤트로 끝난다.
(아멘! 선생님,
성자께서 마지막으로 떠나시며 저희들의
휴거 차원을 높여 주셨는데 선생님의
조건인 것이죠? 성자께서 주셨으며
선생님께서 주신 것과도 다름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성자께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
주신 선물도 크지만 선생님이라는
더 큰 선물을 주고 가신 것 같아요.)
그래! 나와 일체 되자.
역사의 주인과 일체 돼야
그자도 주인이 된다.
이제 너희가 할 일이 많다.
주인의식을 가져라.
역사의 주체가 되어라.
걱정하지 말고
내가 책임지니까
내 손 놓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자.
사랑한다.
선생이 말했다.
♥ 04월 21일 화요일 ♥
성자 승천일 1부 행사 후에
주신 말씀
작성일 : 2015. 3. 16. PM 12:30
작성자 : 최연정
(성자 승천일 1부 행사 후, 성자가
떠나시는 길에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1부 행사 때 계시말씀을 듣고
예수님과 선생님은 성자가 임한 시대의
2015_0421 화 계시말씀.hwp5
사명자이지만 완전히 급이 다르고
과정 속에 나타난 구원자와
완성급 역사의 구원자는 차원이
다른 것이 깨달아지면서
계속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예수가 승천할 때
자기가 올 수 없는데
자기를 기다리는 자들 때문에
가슴 아파했다.
(예수님은 아셨으니 2000년 동안 알리기
위해 어떻게 애를 쓰셨나요?)
성약역사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인
신약역사의 구원자 예수는
세상이 자기를 구원자로 받아들여야
하기에 그것이 시급한 것이었다.
그 과정이 완전해야 그다음 성약역사가
바통을 제대로 이어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러나 때가 성약역사가 되어
예수도 자기 때가 아니니
자기를 따르는 자들이
선생을 알아보기 원하고 원했다.
그러나 이미 예수와도
사랑의 관계, 영적인 관계가 끊어져 있는
신약 지도자들에게
영감으로 또 각종으로 깨우쳐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니
예수는 너무나 슬퍼했고
성삼위께 죄송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지금 예수도 열심히
선생에게로 생명을 연결하고 있다.
이제는 정말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새롭게 봐야 한다.
선생이 누구인지
새로운 차원에서 깨닫지 못하면
섭리의 기성인이 되어
결국 변질되어 다른 길로 갈 수도 있다.
영적 환난이 바로 이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선생이 누구인지 아는 것에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
온 인생 이것을 위해 다 투자해도 전혀
아깝지 않다.
그것이 성삼위가 가장 바라는 것이다.
결국 완전한 상대체 만드는 역사가
성약역사이다.
선생이 보는 것에
성삼위의 시선이 꽂히고
인류 역사상 그 누구도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고 그가 말하는 것에
성삼위의 언어가 꽂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인류 역사의 비밀을 또 밝힐 것이다.
너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
아직도 이성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을
다 밝혀내고 이해되게 말해 줄 날이 오니
기도해라.
그가 밝혀야 밝혀지는 것이고
그가 말해야 진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백보좌에 의자가 하나 더 만들어질 것이다.
선생 육이 생을 다하면
완전한 신이 된 영이 앉을 의자이다.
성삼위는 이미 더 할 수 없는
영광을 누리면서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이 작디작은 지구 때문에
왜 눈물 흘리면서 살까?
만든 목적이 사랑의 상대체이기 때문이지.
사랑하면 민감해진다.
사랑하면 손짓 하나도
그냥 지나갈 수 없지 않느냐.
사랑 하나 때문에 만든
지구 그리고 인간.
지구만 내 것이 된다면,
사랑의 상대체가 제대로 된다면
나는 눈물 흘릴 일이 더 이상 없지.
사랑하는 자가 속 썩이는 것이
다른 사람이 속 썩이는 것에 어찌 비하랴!
사랑해서 더 속상하고 더 가슴 아프고
더 기쁘고 더 행복한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들이 선생을 도와
적극적으로 역사 이루어야 한다.
선생은 정말 너희밖에 없어.
이 땅에서 선생은 인생 다하는 날까지
한 명이라도 더 신부로 만들어야 하기에
애간장 타들어가는 정도가 아니다.
그 육신의 참혹한 현장에서도
뜻 하나로 완전무장한 선생 뇌는
그 환경을 쳐다볼 겨를도 없게 한다.
너희들이 정말 선생 손발이 되어야 한다.
신은 정말
육의 손발이, 입이 너무 필요하다.
선생을 원 없이 말해 줄 수 있는 입과
선생의 손발이 안 닿는 곳까지도 가서
선생의 손발 역할을 할 수 있는
육신이 너무 필요하다.
내가 신이니 오죽 잘 알지 않겠느냐.
신은 육을 타고 온다.
이 진리를 가르쳐 주었지만
지식으로만 끝나면 안 된다.
신이 된 선생!
정말 육이 필요하다.
너희들로 인해
선생 손이 안 닿는 곳이 없어야 한다.
세계 곳곳에 선생 손길, 숨결이
닿아야 신의 역사를 온전히 이룰 수 있다.
그러니 선생은
너희들이 얼마나 필요하겠느냐.
너희들이 선생의
손과 발, 입과 귀, 호흡, 심장이
되어야 된다.
이 말 하고 떠난다.
얼마 안 남았다.
지구상에 내 본체가 직접 와서
인간들과 울고 웃으면서 살아왔던 추억들
절대 잊지 않을 것이고 신부들이 탄생할
때마다 너무 기뻐 내 하나님 성령님께
고하러 갈 때 한달음에 달려갔던 것이
제일 좋았다.
신부 소식이 제일 좋다.
신부 탄생 소식이 제일 좋다.
나 행복했다.
물론 고통스럽고
한탄스러울 때도 많았지만 후회 없다.
내 사랑 선생이 너무 잘해 주었기
때문이다.
나 때문에 지옥 고통을 마다하지 않고
인간이 할 수 없는 것까지도 다 이겨 내고
여기까지 와 준 선생에게 고맙고 사랑을
전한다.
신으로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으니
인간이 보기에는 상상도 못 할 일들이,
말로도 표현할 수도 없는 일들이 많았지.
그러나 이겨 내고 이겨 내고 결국
승리해서 신의 형상, 완전한 대상체
즉 나의 직접적인 도움이 없어도
완벽하게 섭리역사를 이끌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그래서 미련도 없고 후회도 없다.
내 할 일은 다했다.
사랑한다.
황금성 영계에서 만나자.
계속 차원을 높여라.
황금성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곳까지
올라와야 되잖아.
남은 인생 정말 멋지게 인생 살아라.
멋진 인생은
오직 선생 증거의 삶이다.
명심해라.
나 간다.
영원히 사랑한다.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