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4.22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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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22일 수요일 ♥
성자가 마지막으로 남기신
사랑의 고백
작성일 : 2015. 3. 16. PM 4:30
작성자 : 정귀애
(성자 승천일에 모든 행사로 영광을
돌리고 찬양드리며 기도할 때, 정말 이
땅에서는 성자와 마지막임이 가슴 깊이
실감났습니다. 눈물이 강물처럼 흘렀고
이 마지막을 붙들고 고백했습니다.
성자의 마음을 말로 아프게 했던 것을
회개했었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떠올라
정말 죄송했었다고 하며
100선, 200선으로 남겨진 자들을
구원자와 함께 끝까지 사랑하며
도와주겠다 했을 때
“나는 너희 몸과 일체 되어 가니
걱정 말아라.”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진정 뜨거운 눈물이
났습니다. 성자께서 떠나시기 전
마지막으로 저희들에게 말씀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나는 성자,
너희들은 나의 택한 귀한 신부들.
귀엽고 사랑스럽다.
내가 마지막으로 승천하는 길에
너희들 다 데리고
오늘은 가겠다 했지.
마지막으로 가는 길에
내가 이 땅에 머무는 동안
내 마음 아프게 한 것,
그리고 신과 함께 사는 게 고통스럽다
고백한 말 있었다 하며
마지막으로 가는 길에
신부의 사랑으로 씻겨서
보내고 싶다 하기에
정말 마지막으로
내가 몇 마디 하고 간다.
나는 성자,
너희는 나의 택한 신부들.
오늘은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했었노라고 말하고 간다.
마지막 순간에도 말해 달라 하니
나는 무슨 말을 할까.
나는 많은 시간을 기다리며
내가 택한 자를 키워 왔고
키우는 과정에
그가 성장하면서 받는 고통, 핍박,
무지로 대하는 것 다 같이 받았다.
그리고 사랑하는 신부의 입에서 나오는
정말 신랑으로서
듣지 말아야 할 말도 들었다.
인간은 역시 신과의 사랑이 아니라
육적으로 사랑해야
맛이 있다는 소리,
그 모진 말들 다 들어 가며
나는 너희가 성장하기를 진정 바랐노라.
이제 너희들이 커서
이렇게 내 맘 알게 하도록 키워 준
나의 최고의 신부에게 고맙구나.
내 사랑,
내 보물이다.
나는 그가 받은 멸시,
천대 속에도 같이 있었고
그를 멸시하는 자들의
비웃음 속에서도 그와 함께 있었다.
왜?
그가 성장하는 과정이라
함께 받아야 했노라.
아팠다.
모르니 아팠다.
그러나 너희들이 커서
언젠가는 알겠지 하는 마음과
너희를 사랑하니
또 아프다고 할 수도 없었노라.
너희를 사랑하니깐
사랑으로 쳐다보았다.
내가 사랑하는 자들아,
남아져 있는 자들아.
진정 진정 사랑 주었고
그리고 이젠 그 사랑으로 성장했으니
나는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로 매듭짓고
가노라.
처음에 왔을 때도
이 말이었고
갈 때도 이 말이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약속해라.
아직 100선, 200선인 자들은
부단히 노력해서
계속 휴거 차원을 높여 다오.
그리고 너희 선생에게 잘해라.
그래야 내가 안심하고 간다.
너희 선생 통해서 다 주고 가노니
꼭 그를 통해서 배우며 해라.
사랑한다.
♥ 04월 22일 수요일 ♥
안내자가 있을 때 붙들어라
작성일 : 2015. 1. 7. AM 2:30
작성자 : 오영수
(꿈을 꿨습니다.
넓은 공간이 보였고
한곳에 안내데스크와 안내하는 사람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모두 길을 찾는 듯 계속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러다 한 사람이 안내데스크를 보고서
안내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어떻게 가는지
물어봤습니다. 안내자는 자세히 설명해
주었고 목적지에 들어가는 데에
필요한 입장료라고 하며 돈까지 쥐어
주었습니다.
물어서 답을 얻은 사람은
갈 길을 재촉하며 속히 출발했고
주변에서 길을 찾던 다른 한 사람은
그 옆에서 어렴풋이 설명을 듣고
목적지를 향해 갔습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자신이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며 안내자에게 물어보지 않고
끝까지 자기 스스로 찾다가
장면이 끝났습니다.
또 다른 장면 하나가 보였습니다.
넓은 광장 같은 곳이었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찾는 길,
물건을 찾아다녔습니다.
사람들끼리 서로 자신이
찾고자 하는 것을 물어봤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묻기를
자신이 찾고 있는 물건이 있는데
혹시 봤냐고 하니
저기 어디쯤 있는 것 같다며
불확실하게 대답해 주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지만
대답해 주지 못했습니다.
곧 장면이 끝났고 잠에서 깼습니다.
이를 두고 새벽에 성자께 여쭤봤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내가 꿈을 통해
네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
길을 찾는 자들은 누구냐?
너희 인생이고
길을 안내하는 자는 누구냐?
너희 선생 아니냐.
섭리의 길을 가는 너희의 모습을
교훈하고자
보여 준 것이다.
크게 세 부류의 사람을 봤듯이
지금 너희 모습이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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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여기에 해당되니
자신의 모습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생각해 보아라.
첫 번째 사람은
안내자에게 자신의 갈 길을
정확히 물어봤다.
그러니 가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거기다 목적지에 가서
입장하는 데 드는 돈까지 내주었다.
이는 안내자인 선생에게
자신의 휴거길을 정확히 물어보고
선생에게 코치받으며
자신의 조건으로 갈 수 없는 황금성을
선생의 조건으로 가는 것을 말한다.
돈이 무엇이냐?
의 값이고 조건 값이지 않느냐.
선생은 너희 갈 길을
가르쳐 준 것뿐만 아니라
너희를 대신해 천국으로
들어가는 값을 다 지불해 주었다.
천국의 안내자요, 휴거의 안내자인
선생에게 물어보는 자, 매달리는 자가
목적지에 도착하고 그곳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 사람을 보자.
자신이 안내자에게 직접 물어보지는 않고
직접 물어보는 자의 주변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어렴풋이 이해하고 갈 길을 갔다.
이는 자신이 직접 선생에게 나아가지 않고
앞의 지도자를 보고 따라가거나
앞에서 선생과 통하는 자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가는 것과 같다.
아직도 선생을 어려워하고
선생과 소통하는 데 도전하지 않고
선생에게 물어보지 않고
매달리지 않는 자의 모습이다.
처음에는 제대로 알고 가는 자의 모습을
보며 어느 정도는 갈 수 있겠으나
정확히 모르니 가다가 헷갈리기 마련이다.
목적지에 도착한다 해도
자신의 의 값으로 목적지 안에 들어가야
하니 그자는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앞에 본이 되는 자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차원은 높일 수 있겠으나
선생을 통해 나아가지 않으면
자신의 의 값으로 천국에 가야 하니
어렵다는 말이다.
너희는 얼마나 큰 의가 있느냐?
부족할 뿐이다.
세 번째 사람을 보자.
앞에 안내자를 두고도
끝까지 자신이 찾아보겠노라고 몸부림친다.
이는 어떤 자들이냐?
아직 섭리에 오지 못한 자들이라
생각하느냐?
이 또한 너희 모습이다.
선생의 사명을 알고 말씀을 듣고 있고
기도하고 있고 섭리 안에 있으니
자신은 목적지에 충분히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자들로서,
선생에게 매달리지 않고
선생에 대한 간절함이 없으며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자들이다.
아직도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가득하여
제 나름대로 섭리길 가는 자들이다.
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 진단해 보아라.
섭리의 주관권 안에 있는 자체로
목적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선생을 붙들어야 한다.
마지막 장면을 보자.
제 갈 길, 제 목적을
찾는 자들이 많이 있으나
안내자가 없었지?
안내자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다.
안내자를 세운 주인은
일정 기간 동안만 그곳에 두고
때가 되면 그곳을 떠나게 한다.
이는 안내자인 선생이
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안내자는 목적지를 정확히 아는 자요,
어떻게 가는지 정확히 아는 자이며
목적지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되는 자다.
선생의 사명이 무엇이냐?
창조 목적인 휴거를 정확히 아는 자요,
어떻게 휴거되는지 정확히 아는 자이며
휴거의 문이 되는 자이다.
때 지나 보아라.
안내자인 선생 없이
제 스스로 휴거를 이루려 해 보아라.
할 수 있겠느냐?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
말씀이 있고 자료가 있겠지.
그러나 안내자가
직접 가르쳐 주는 것은 다르다.
혹여 목적지에 간다 해도 안내자가 없으니
안내자가 있을 때 허락된 황금성에는
들어가지 못한다.
시간이 없다며 쫓기는 자 있느냐?
그럼 안내자인 선생을 더 붙들어야지.
안내자도 시간이 없으니
빠른 길을, 지름길을 알려 주지 않겠느냐?
물어보지도 않고 매달려 보지도 않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시간도 없고 여건도
안 따라 주니 포기하는 자들이 있다.
지금은 안내자인 선생을
얼마나 찾고 부르고 매달리고 일체
되느냐가 생명이다.
말씀이 나 성자이고 분체라 했는데
말씀을 듣기는 들으나 깊이 파 보지 않고
기도는 나와의 대화라 했는데
기도를 하긴 하나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일대일 편지 소통이 허락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편지 소통을 소홀히
하는 자 있으니 이것만 보아도
너희는 선생을 간절히 붙들고 있지 못하다.
나 성자가 떠난다 해도 처음에는
충격받더니 벌써 익숙해져 가는 자도 있다.
내 말에 위축받지 말고 정신 차리자.
전능자가 애가 타서 말한다.
아직도 선생 나오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거라 생각하는 자
있느냐?
선생이 나오게 되면 판도가 달라지고
역사하는 힘이 크겠지.
그러나 개인은 그렇지 않다.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말이다.
지금 선생을 붙들지 않으면
그 날에도 선생 붙들지 못하고
선생도 너희 붙들어 주지 못한다.
붙드는 것은 너희 책임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너희는 선생을 다시 깨달아라.
깨달은 만큼 선생 붙들며 선생에게
매달린다.
완전한 사랑을 원하느냐?
사랑의 주권을 잡은 선생에게 매달려라.
너의 정신으로 길을 찾아가려 하지 말고
안내자 선생의 정신을 받고 가기를
당부한다.
안내자가 있을 때
목적지를 제대로 찾고 자신의 것으로 삼자.
선생이 생명이다.
사랑한다.
성자다.
♥ 04월 22일 수요일 ♥
하늘과 땅이 만나는 휴거 잔치
천국: 황금성 신부들의 뇌 감지성
작성일 : 2015. 3. 10. AM 1:55-3:25
작성자 : 김형순
(한 꿈을 꾸고 나서 황금성에 못 가면
어떡하나 하고 너무 불안하고 괴로워서
하나님을 찾고 울었습니다. 이틀 후
생명의 날 릴레이 기도가 있어 가정국들과
새벽 1시에 찬양하고 통성으로 뜨겁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하늘 천국 휴거의 문이 열렸으니
오직 이때라.
인간의 육으로 태어난 자가
하늘의 큰 은혜를 입어 휴거되어 가는
하늘 천국 휴거 잔치의 문이 열렸다.
땅아!
잠잠하지 말고 노래하여라.
땅아!
잠잠하지 말고 춤을 추어라.
하늘과 땅이 만나 혼인 잔치하는 역사가
이 지구상에 꽃 피웠으니
너 땅아!
기뻐 춤추며 노래하여라.
내가 너를 너무나 기뻐함이로다.
(“오직 여호와를 중심에 두고 사랑하기를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휴거 잔치에 초대된 자들아!
기뻐 춤추며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 영광 드릴지어다.
나 전능자가 말한다.
나는 지금까지 나를 사랑하는
많은 자들을 삼위일체가
한 몸이 되어 휴거시켰다.
나 전능자가 휴거시킨 자들은
이 지구촌 역사를 통틀어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이 지구촌 역사를 따라
이같이 큰 축복을 받은 자는 없노라.
2015_0422 수 계시말씀.hwp3
사랑아!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한다.
사랑하니 이른다.
하늘 천국의 문이 열리고
준비된 자는 등불을 들고 나와
신랑을 맞이해 휴거되어
천상천국으로 날아가며
기뻐하며 잔치를 하리니
이 모든 것은 하늘의 때에 맞는 역사라
너희 모두는 기뻐할지어다.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오가며
휴거 잔치하는 자들아!
기뻐할지어다.
큰 땅이 열려 시내가 되고
마른 땅에 비가 내려
냇물이 흘러 바다가 되어
수천수만 줄기들이 땅을 가로지르며
생명의 약수를 주듯
이제 지구촌 휴거 잔치 역사 가운데
마르지 않는 생명수 시냇물이 흐르고
휴거된 자가 신랑을 맞아
천국 황금성을 오가니
하늘도 땅도 기뻐하는 혼인 잔치다.
사랑아! 보아라.
(하늘에서 아주 큰 천둥, 번개가 쳤습니다.
비가 온 대지와 진흙을 적셨습니다.
진흙이 파일 듯이 굵은 비가 내렸습니다.
빗방울이 땅을 적시고 땅속으로 스며들자
작은 새싹이 올라왔습니다.
언덕이 있는 큰 진흙 벌판이 자그마한
새싹들로 순식간에 뒤덮여 진녹색의
정원이 되었습니다.
그곳에 새들이 날고
큰 나무들도 자라났습니다.
그 동산에 사람이 있었습니다.
10대의 소년, 소녀였습니다.
나비와 함께 뛰어다녔습니다.)
사랑아!
내가 아담을 창조하고 하와를 만들어
역사를 이루기 시작할 때부터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알지?
(“아멘!”)
나 전능자는 이 지구상에 역사를 펼치고
아담과 하와를 통해 휴거의 역사,
영이 나와 교통하며 영원히 함께하는
역사를 이루려 했다.
너 황금성에 못 가고 남아지면
얼마나 가슴 터지는지
오늘 조금이라도 느끼지 않았느냐?
(“아멘! 신부가 신랑이 있는 곳에
못 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뼈가 저리고 가슴이 저리고
아픈 정도의 고통이었습니다.”)
나 여호와는 어떠했겠느냐?
신부를 만들어 이 땅에서 사랑하고
소통하다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랑하려 하였다.
그러나 그 꿈이 깨어졌을 때
나의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사람이 짐승이 되어 가는 모습을
나는 수없이 지켜봐 온 전능자 여호와이다.
내 마음이 찢어지는 고통으로 얼마나
아팠는지 나의 심정의 쓰라림은
어떠했겠느냐? 나는 이제껏 수많은
인간들이 나를 떠나 땅에 기는
짐승처럼 살아온 모든 모습을
지켜본 전능자니라.
그러나 나는 이제 나의 사랑의 휴거
잔치를 열어 사랑으로 휴거된 영을 거두니
이 얼마나 기쁘겠느냐?
나의 기쁨을 너희가 아느냐?
나의 이 감격함을 너희가 아느냐?
나는 나를 사랑하는 수많은 자들을 거두어
천국 황금성으로 인도하는 전능자
여호와니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황금성에 오면 모든 것을 나와 함께
나누며 함께 먹고 마시며 함께하려고
준비한 전능자이다.
나는 오직 휴거된 자만 보인다.
그런데 휴거되었음에도 그 가치를 잃고
사는 자들이 나타나고 있으니 안타깝구나.
이제 정신 차리지 않으면 영원한 휴거
길에서 낙오된다. 그러나 정신 차리면 내가
너희를 크든 작든 모두 휴거시켜 천국에
데려가려고 온 정성을 쏟고 있으니
더욱 긴장하고 행하여라.
보아라!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빛 가운데 있었는데 평범한 옷이었는데
치마를 입고 있었습니다.
팔을 벌리며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니
무서워 떨며 바라보았습니다.
몸을 움츠리니 그 어둠의 그림자가 그녀를
뒤덮었는데 그녀가 다시 하나님을 찾고
성령의 검을 날리며 주를 부를 때 검은
구름처럼 보였던 악한 그림자가
사라졌습니다. 그녀는 흰옷으로
갈아입고 있었고 당당해졌습니다.)
사랑아!
빛 앞에 어둠이 아무리 제 자랑을 하여도
빛 앞에는 감히 오지 못하고 물러난다는
것이다. 나는 빛, 너희를 비추는 빛,
영원한 태양이니 나를 붙잡고
시대 검을 날려라.
어떤 어려움도 달아나리라.
힘들고 어렵다고 지친다고
나 여호와를 잊고 살면 안 된다.
나 여호와는 언제나
너희 휴거된 자들 옆에 있으니
나와 성자와 주를 붙잡고 놓지 말아라.
나 전능자는 너희의 심령골수를
다 보고 살피며 도와주고 있노라.
사망이 감히 휴거된 자들을 넘볼 수
없으며 악이 어찌 그들을
노략해 갈 수 있으랴?
오직 나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에게는 나 전능자가 철벽으로
보호하고 수호하고 있으니
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고
나 여호와에게 다 맡기고 행하여라.
내가 천국 황금성으로
너희를 이끌고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 것이냐?
내가 지금 휴거된
신부들의 육 또한 관리하고
지극히 살핀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함께하심을
잊으면 가장 두렵고 힘든 것을 압니다.”)
맞다.
내가 너희를 지키고 돌보고 함께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
오직 나 여호와를 의지하고
그 방주를 다 만들어
사랑하는 자들을 구했듯이
이 시대 나의 방주,
시대 사명자의 방주를 탄 모든 자들아!
너희가 탄 그 배에서 벗어나지 말지어다.
너희가 탄 배는 육의 강을 넘어 영의
항구에 도착했을 때 최고 높은 곳,
최고 아름다운 곳, 최고 멋진 곳,
최고 신비한 곳, 천국 황금성으로
인도하는 배로다.
나 전능자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함을 잊지 말고
나 전능자가 원하는 대로 살아
육도 성공, 영도 성공하여라.
나 전능자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너희를 사랑한다.
영원한 너의 신랑이.
* 선생님의 말씀 *
(이어 선생님께서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내가 너희와 함께함을 믿느냐?
(“아멘”)
믿어야지. 너희의 기도 받으러 왔다.
믿느냐?
(“아멘!”)
나와 같이 천국 가자!
(선생님께서 교회 의자들 사이로 걸어서
제 앞에 오셨습니다. 눈이 굉장히 예리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선생님
육신의 모습과 비슷했고 옥색의 깔끔한
정장을 입고 계셨습니다.)
나와 하늘 천국으로 가 보자.
(이날 월명동에 가야 해서 시간이
의식되었지만 감사함으로 집중할 때 제
영의 손을 꼭 잡고
하늘 천국으로 향해 날아갔습니다.
우주 하늘을 날며 선생님께서는
수영(평형)하듯이
다리 포즈를 취하기도 하셨습니다.)
천국 황금성으로 가자!
2015_0422 수 계시말씀.hwp4
(또 말씀하시니 이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천국의 황금성에 휴거될 기회
그 크신 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해.
영원한 기쁨을 찬양하리라~”
천국에 하얀색 문이 열려 들어갔고
계속 하늘 공중으로 날아 올라갔습니다.
“황금성에서 영원히 삼위와 주와 사랑하며
살기를 진정 바랍니다.”)
그래, 사랑아!
황금성 문이 열려
수많은 영들이 오가고 있다.
너희 모르게 너희 영을 이끌어
황금성을 오가도 육은 잘 몰라.
(한참을 지나 어느 한 곳을 도착해서
아래를 바라보니 아주 특별해 보이는
건물이 보였습니다. 반짝이면서도 길고
굴곡이 있는 꽃잎이 다섯 개가 펼쳐져
있는 모양 같기도 하고 불가사리 모양
같기도 했는데 5개의 잎 모양이 있었고
아주 단단해 보이는 건물이었으며 윗면은
연한 주황빛이 났고 바로 아랫면은
은빛이 났습니다.
꽃잎 같은 모양이
모두 아주 넓고 길면서도
굴곡이 수염 모양처럼 났는데
쭉 뻗어 내려가다가 끝부분은
굴곡이 살짝 올라가 있었으며
윗면이 아주 반반하고 매끄러워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어 전체 드넓은 배경이 보였는데
똑같지만 색상만 다 다른 꽃모양 같은
이런 건물들이 그곳을 중심해서 엄청나게
많았는데 수백 개는 되어 보였습니다.
이 건물들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해하며
바라보고 있는데 건물이 통째로 서서히
돌았습니다. 전체가 아니라 군데군데
건물들이 통째로 돌았는데 마치
바람개비가 도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휴거된 자들 각 사람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성이다.
들어가 보자.
(정중앙 아래로 내려가니 들어가는 곳이
있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넓고 환한 한
공간에 들어가니 의자가 두 개 있었는데
의자와 의자 사이에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이 물은 생명수인가요?”)
이 물은 생각의 파장을 감지하는 물이다.
이곳 안은 각 사람의 뇌와도 같다.
신부들의 뇌가 작동하니 이곳에서
감지하고 밖에서 보았던 것처럼 건물이
돌게 된다.
(“모든 생각인가요? 어떤 생각인가요?”)
각 사람의 아주 작은 마음도 알 수 있다.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다 감지하고 기록이 된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다 알 수 있다.
이곳은 너희 신부들의 뇌 감지성이다.
모든 뇌를 감지하고 기록해
천사를 배치하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살피는 곳이다.
황금성 휴거된 신부들의 뇌만을 감지한다.
그래서 그때그때 즉각적으로
도와주기도 하고 살펴 준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바로 감지해 도와주기도 하고
말씀을 주기도 한다.
삼위와 나는 신부들의 뇌를
감지하고 알고 돕고 함께한다.
왜 하냐고 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생각이, 마음이 다른 곳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죄를 짓기도 하기 때문이다.
휴거된 자들의 영들을 삼위는 지금
이곳에서 관찰하게 하고 도와주며
함께한다.
(“아~ 선생님 한마디 더 해 주세요.”)
사랑아!
신부의 핵심은 뇌 사랑이다.
뇌가 썩고 뇌가 잘못되면
그는 이상 있는 자지.
너희 뇌를 잘 다스리고 만들어서
흠이 없게 해야 된다.
내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것도 뇌 사랑이다.
내가 사랑해서 늘 말씀을 적어 보내 주고
영으로 혼으로 관리하고 있으니
삼위를 중심해 너희의 모든 것을 잘
살피고 지켜야 돼.
힘들다고 낙심해서도 안 되고
어렵다고 포기해서도 안 된다.
알지?
내가 늘 삼위와 너희 곁에 있음을 잊지
마. 오늘 천국에 너희 뇌를 감지하는 곳을
보여 주며 함께하였다. 사랑한다.
안녕.
♥ 04월 22일 수요일 ♥
성자 분체가 본체가 되었다
작성일 : 2015. 3. 19. AM 1:20
작성자 : 윤성근
(성자께서 떠나신 후에 며칠 동안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실상 선생님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으니, 선생님과의 추억보다
성자와의 추억이 더 많았고, 사랑도 더
깊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성자가 떠났다
생각하니 너무 낙심되었습니다.
계시말씀에
“성자께서 주권을
선생님께 다 주고 가셨다.” 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고,
“황금성에서 영이 성자를 만난다.”고 해도,
성자는 빨리 만나고 싶은데 지금은 영이
아니라 육으로 존재하니,
답답한 마음이었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수요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성자 분체가 본체가
되었다.”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니
전혀 기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이 말의 뜻에 대해 대화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네 신랑 선생이다.
네 고민을 듣고
하나씩 설명해 줄 테니
잘 받아 적어라.
제대로 모르면 오해하여
살 자가 죽게 되는
무지 속 상극 세계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성약역사이니,
온전히, 빠짐없이 정확히 알아야
오해가 없는 법이지.
모르고 섭리길 가면
눈을 감고 길을 안내하는 것과 같아서
뒤따라가는 자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와
성약역사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
네 인생을 온전한 길로 이끌어 가고
생명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어야 한다.
성자의 권세가
나에게로 전환되었다는 뜻을 정확히
모르니 기쁨이 없고,
성자께서 떠나셨다는 것만 생각하게 되어
낙심해 힘이 빠져 있구나.
나를 정확히 알아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오해하지 않는다.
나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성자께서 떠나셨다는 말의 뜻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온전히 인식해야 한다.
사랑아.
하나님은 영이시니
사람에게 친히 나타나 역사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사람을 세워
이 땅에 역사를 펴셨다.
구약역사를 보면
아브라함, 모세, 삼손, 다윗 등
여러 선지자와 사사, 왕들을 통해서
이 땅 가운데 말씀을 전하시어 뜻을
펴셨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4000년의 종급 구약역사가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신약 구원역사를 펴셨다.
사랑아.
메시아가 무엇을 뜻하느냐?
(메시아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구원의 주, 그리스도를 칭합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라 칭함을 받는 것이
나사렛 예수님이냐, 성자이시냐?
(잘 모르겠어요.)
사랑아. 깊이 또 깊이 생각해 보아라.
2015_0422 수 계시말씀.hwp5
역사는 항상 영과 육을
잘 쪼개어 보아야 한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사명을 뜻하지,
성자 그 자체를 의미하는 뜻은 아니다.
사랑아.
나사렛 예수의 탄생을 시작으로 해서
신약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는 곧 나사렛 예수의 몸을 쓰고
성자가 초림하였음을 말한다.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30년 동안 가르치시며 그를 키우셨다.
그리고 그의 몸을 쓰고,
그와 함께 3년 반을 역사하여
신약역사를 펴셨다.
이 33년 6개월의 기간은
성자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이 땅에 거한 기간이었다.
곧, 이 기간은 이 땅에서 나사렛 예수가
성자의 분체로 쓰임받는 기간이었다.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분체로 삼고
그와 함께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폈다.
이 땅의 사람들은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성자를 만났고,
그를 사랑함으로
구원을 이루는 사람들이 되었다.
이후 성자께서는 분체와 함께
이 땅의 사람들에게 십자가 고통을
받으셨고,
분체의 몸을 쓰고 역사하신
3년 6개월의 기간이
끝나고야 말았다.
이후 성자는 재림의 역사를 약속하며
하늘로 승천하셨다.
사랑아.
이 일을 깊이 보아라.
성자는 이 땅에서
분체의 몸을 쓰고 역사를 펴시며
그리스도의 사명을 하셨다.
곧, 33년 기간 동안
그리스도의 사명의 근본은 성자였다.
맞느냐?
사랑아.
성자께서 승천한 이후의 일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이후 신약역사가 어떻게 진행되었느냐?
성자는 백보좌에 오르시고,
나사렛 예수는 신약의 왕이 되어
그리스도의 사명을 하지 않았느냐?
이 땅은 2000년 동안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일을 행하였고,
그의 이름에 삼위일체의 뜻이 있었다.
이후, 사람들에 의해 나사렛 예수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신격화되었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 성자라고
그를 표현하였다.
사랑아.
이것이 무엇을 뜻하느냐?
성자의 승천 이후,
이 땅의 신약 주관권에서의 왕은
나사렛 예수가 되었고,
신약급 영계인 낙원에서의 왕 또한
나사렛 예수가 되었다.
곧, 성자 분체였던 나사렛 예수는
성자 승천 이후 신약의 본체가 되었다.
삼위일체께서는 그 모든 일을
나사렛 예수를 통해 진행하셨고,
그의 이름 안에
성삼위의 권세가 있었으며,
그를 사랑한 것이
삼위일체를 사랑한 것이 되었다.
이는 나사렛 예수 안에
삼위일체가 있었기 때문이었지.
사랑아.
성약의 역사가 이와 같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의 탄생과 함께 성자는
이 땅에 재림하셨다.
그 후 33년 동안 나와 함께하시며
나를 가르치시고 기르셨다.
이후 성자는 그의 분체와 함께
이 땅에서 성약역사를 펴셨다.
곧, 이 기간 동안에 성자께서는
그리스도의 근본이 되셨다.
그리고 이제 성자는 하늘로 승천하시며
영 휴거와 황금성을 약속하셨다.
사랑아.
앞으로의 성약역사도
신약역사와 같이 진행된다.
내 안에 삼위일체가 있고,
삼위일체께서 나의 이름으로
이 땅에 역사를 하신단다.
곧, 성약의 그리스도 주권이
이제 내게 있음이다.
다시 말해, 성자의 승천 이후에
성자 분체가 성약 본체가 되었다.
(선생님. ‘신이 되었다.’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더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나사렛 예수를 생각해 보자.
어찌 인간의 몸으로
사람을 구원시킬 수 있겠느냐?
그는 구약의 생명들을
신약의 생명으로 부활시키는
신약의 메시아, 곧 아들격의 신이 되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아들격 위치에서
사람들을 구원해 주는 신이 되었다.
그러니 신약의 사람들이 그를 칭하기를
친구, 나의 형제라 한 것이다.
그러니 신약의 성사위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아들격 신인 나사렛 예수가 옳다.
성약 또한 보아라.
나는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며
그들을 하나님의 신부로 부활시키는
사명을 맡고 있지 않느냐?
이는 곧,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일이었다.
또한 삼위일체께서 내 안에 있음으로
너희는 나를 신랑,
애인으로 부를 수 있게 된 게다.
이는 곧, 사람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신의 일이다.
사랑아.
사람이 사람을 신부로 구원시킬 수는 없다.
하나님의 신부, 나의 신부로
삼을 수도 없다.
다시 말해 성약의 성사위는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
그리고 내가 되었다.
그러함으로 나사렛 예수는
신약 영계인 낙원에서
신으로 행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하고,
나는 성약 영계인 천국에서
신으로서 행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 게다.
(선생님. 그러면 그동안 제가 사랑한 분은
성자였나요? 선생님이었나요? 두 분 다
너무 사랑했는데... 성자가 떠나신다 하니
마음이 너무 속상했어요.)
사랑아. 생각해 보자.
베드로는 나사렛 예수를 사랑한 자였느냐?
성자를 사랑한 자였느냐?
그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성자를 사랑한 자였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성자를 만나 사랑하였기에,
신약급 천국에 거할 수도 있게 된 게다.
그러니 너도 다시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너는 나를 통해 성자를 보았고,
성자와 대화하였고,
그로 인해 사랑하였지 않느냐?
(아멘.)
사랑아.
이제 그가 내 안에 있고,
나를 통해 그를 만나니,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성자를 사랑하는 게 되는 게야.
왜인지 아느냐?
(성자의 분체이셨던 선생님이 성자의 승천
이후로 성약 본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을 통해 성자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맞다.
이제 사랑의 오해가 풀리느냐?
사랑아.
이제 더 깊은 사랑 하자.
제대로 알고 사랑해야 깨닫고 사랑한다.
성자께서 떠나셨으나
너희는 영으로는 성자에게
육으로는 내게 사랑을 받으니
영, 육으로 더욱
충만한 사랑을 받게 되는 게 아니냐?
그러니 더욱 차원 높은 사랑 하자.
깨닫고 사랑하자. 알겠지?
사랑의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