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5.04.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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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22(1성자 승천일에 보았던 영계의 모습 2사랑의 환란이 온다 사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다 3성자 승천일–포기
말고 행하여라 4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하여라).hwp1
2015년 04월 22일 수요일
1. 성자 승천일에
보았던 영계의 모습
작성일 : 2015. 03. 17
작성자 : 주경지 (부산 참사랑교회, 청년부)
성자가 승천하시기 전, 성자의 눈빛을
한 번만 보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성자 승천일 당일,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 예배 전
기도를 하고 있는데 성자의 얼굴이
확대되어 눈 부분만 보였습니다.
눈앞을 가리고 있는 머릿결이
아주 부드러웠고 빛나기까지 했습니다.
좀 더 집중해서 보니 성자의 눈동자가
보였는데 너무 깊었고, 더 자세히 보니
눈빛이 푸른 옥색을 띠고 있었습니다.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아주
아름다운 색이었습니다. 눈밖에 보이지
않아서 한참 그 눈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강렬하지만 너무 부드러워서 눈빛만
봐도 사랑에 빠져 버릴 그런
눈빛이었습니다. 눈빛으로 ‘사랑’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육계에서 <선생님 접견 말씀>을 듣고
있는데 성자의 영과 제 영이
<성자 사랑의 집> 바깥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성자와 저는 이미 아름답고 멋진 옷을
입고 있었지만, 성자는
“휴거되기 전에 휴거를 위한 옷으로
바꿔 입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영의 얼굴’을 봤는데
아까 봤던 성자와 같은 얼굴로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선생님
육과도 닮아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성자께서는
완전하게 선생님과 일체 되었음을
보여 주시기 위해 성자 본체의
얼굴을 보여 주신 것이 아니라
이제 ‘성자 본체와도 같은 격’으로
‘지상을 통치할 선생님의 영의 모습’을
보여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자가 승천하실 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는데 휴거되기 위해 옷을 갈아입은
제가 보였고 성자가 보였습니다.
성자는 희고 황금빛이 나는 옷에
금색 허리띠를 두르셨고,
아주 긴 세마포를 입으셨는데
만왕의 왕 전능자’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그런 옷이었습니다.
너무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위엄 있고 멋진 옷이었습니다.
왕관을 쓰고 앞머리를 올리셨는데
정갈하고 근엄한 모습이었습니다.
저 또한 황금빛 나는 드레스를
입었는데 어느 때보다도 화려하며
드레스가 겹겹이 아주 길었습니다.
올림머리를 하고 왕관을 썼는데
제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서
황홀했습니다.
‘신부로 휴거된 영들’이 성자를
중심으로 모여 있었고, 몇 미터 떨어진
공간에 천군 천사들이 동그랗게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순간 성자와
함께 아주 빠른 속도로 하늘로 솟아
올라갔습니다.
우주를 지나가는데 어떤 별들보다도
‘성자의 빛’과 ‘휴거된 영들의 빛’이
밝아서 우주에 아침이 온 듯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천국에 다 닿았는데
천국 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서슴없이
날아서 천국 문을 지났습니다.
천국 안의 모습은 모든 천사와
영인들이 ‘휴거의 순간’을 보기 위해서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줄지어
있었습니다.
우리를 구경하며 부러움의 눈빛을
가득 보내고 있는 천인과 천사들 위로
쉼 없이 날아서 <황금성>까지
갔습니다.
‘성자’와 ‘휴거된 영들’은
<다른 천국>에는 관심도 없이 오직
<황금성>만 목적하고 재촉하듯
날아갔습니다.
<황금성>에 도착하여 들어가니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친히 마중 나와
저희를 맞이해 주셨습니다.
그토록 기다렸던
‘사랑으로 휴거된 영들’을 보시며
기쁨의 눈물과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리고 한 명, 한 명
차례대로 안아 주셨습니다.
<육계>에서도 매우 기뻐서
‘축제의 시간’을 보냈고,
<영계>에서도 파티가 열렸습니다.
100선부터 300선 이상으로
휴거된 영들이 다 함께
혼인 잔치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00선부터 200선
이하로 휴거된 영들은
<성자 승천일, 휴거 날 당일>에만
잠시 천국을 방문하도록
허락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휴거 선>에 따라서
빛도 다르고, 위치도 다르고,
느끼는 행복도 다 달랐습니다.
<육계>에서 기도 시간이 끝나서
<천국 황금성>에서 파티를 여는
것까지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선생님의 영은 삼위일체와 함께
‘사위 석’에 계시면서 가장 큰
영광을 누리고 계셨고,
하나님께서 선생님에게 무언가 깊은
말씀을 하시는 듯했습니다.
2015_0422(1성자 승천일에 보았던 영계의 모습 2사랑의 환란이 온다 사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다 3성자 승천일–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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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 수요일
2. 사랑의 환란이
온다 사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다
작성일 : 2015. 03. 17
작성자 : 주경지 (부산 참사랑교회, 청년부)
(생명의 날, 성자 승천일을 맞이하기
위해 월명동에 갔습니다. 잔디밭에서
기도를 하다가 이동하여 기도굴에서
기도했습니다.
“성자님 떠나시기 전에 말씀
선물을 주세요. 꼭 필요한 말씀을
선물로 주시길 간구드려요.
선생님의 조건으로 간구합니다.”)
그렇다면 너의 조건은 무엇이냐?
(‘성자의 육인 시대 구원자를
사랑하는 조건’과
‘성자를 사랑하는 조건’과
‘사랑을 배신하지 않은 조건’과
‘앞으로도 사랑의 배신을 하지 않을
조건’입니다.)
<이 세상 최고의 조건>은
바로 ‘사랑’이다.
오늘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너에게 깊은 말씀, 사랑의 말씀을
선물로 줄게.
나 떠나면 환난이 온다. 각자의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이다.
이성, 물질, 명예, 세상 문화...
이런 것들에 흔들리는 자들은
아직 영이 어린 자이며
휴거에서 먼 자들이지.
이런 수준의 환난이 아닌
‘근본적으로 섭리를 침범할 사탄’이
기다리고 있으니 더욱 완전히
‘사랑의 무장’을 해야 한다.
너희에게 닥칠 환난은
<사랑의 환난>이기 때문이다.
휴거의 비밀,
섭리의 핵심,
창조의 목적,
근본의 뜻이 ‘사랑’이기에
<사랑의 환난>이 오면 모든 것에
문제가 생긴다.
고로 오늘 내 말을 잘 듣고,
섭리인 모두는 이제 ‘사랑’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새롭게 하자.
사랑아. 왜 세상 문화를 접하지 말라고
하는지 아느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나 <가장 큰 이유>는 ‘사랑’
때문이다.
세상 문화를 보면 온통 ‘사랑
이야기’다. ‘하늘 사랑 이야기’가
아닌 ‘이성 사랑 이야기’다.
노래도, 드라마도, 예능도 다
‘이성 사랑’으로 엮어 간다.
그것을 계속 접하고 보게 되면
‘사랑’에 대한 인식이 ‘이성 사랑’으로
굳어진다.
사랑하고 싶게 만든다. 나 성자와의
사랑도 ‘이성 사랑’ 같은 사랑을
꿈꾸게 된다.
이성 사랑처럼 매일
육의 눈으로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육성으로 목소리를 듣고 싶고,
손을 잡고 싶고, 끌어안고 싶어진다.
사랑아,
사랑하니 보고 싶은 것이 맞지.
사랑하니 손도 잡는 것이 맞지.
하지만 신과의 사랑은
<육의 세계>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육계에서 신과의 사랑’을 이루는
과정>은 ‘이성 사랑’과 엄연히 달라.
그런 사랑이 아니라서 서운하냐?
너는 태양빛처럼 또렷하고
명확한 신부가 되길 축복한다.
먼저 육적인 차원에서 보자.
TV에서 보여 주는 이성 사랑을
보아라. 이 세상 사람들은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린다.
잘생기고 멋지고 돈도 많은 남자가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그런 순수함까지
가진 남자가 자기만을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랑을 꿈꾼다.
고로 사람들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꿈속에 빠져 버린다.
여러 가지 스토리가 있겠지만
사람들의 로망은 대부분 그렇지
않느냐.
그러한 ‘포장된 사랑’에 속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랑’에
속고 있다. 영원할 것처럼
포장해서 보여 준다.
그러한 사랑은 세상에는 없다.
오직 <성약 신부 시대>에 강림한
‘나 성자’만이,
‘나 성자의 육이 되는 자’만이
그러한 사랑을 줄 수 있다.
섭리의 신부들이
‘하늘 사랑’을 제대로 모르니
힘들다 한다. 나 성자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힘들다고 한다.
<사랑에 대한 인식>이 잘못 박혀
있으니 자꾸 하찮은 이성 사랑과
비교하는 것이다.
세상 모든 이성 사랑을
자세히 보면 다투고 싸우고
토라지는 것을 반복한다.
만족을 주지 못하는 사랑이다.
혹여 한쪽에서 사랑을 확신한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사랑을
확신할 순 없다.
그러니 늘 불안한 사랑이지.
대부분은 ‘백마 탄 왕자님’은커녕,
각자 자기 수준대로 이성을 만나
사랑하고, 혹은 자기 수준만도 못한
이성과 사랑하며 타락하고 있다.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헤어지는
곤고한 사랑을 한다.
그런 사랑을 하면서 힘들다고
슬픔의 노래를 하고 있다.
엄연히 말하면 ‘사랑’이 아니지만
그런 것들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세상이다.
고로 너희도 자꾸 세상 문화를 보면
‘사랑’을 그렇게 인식하게 되고,
그러니 나 성자도 그렇게 사랑하게
되고, 그러니 영원한 나 성자를
사랑해도 곤고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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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 행하여라 4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하여라).hwp3
나 성자가 보이지 않기에 사랑하기
힘들다 하지만 나만큼 확실한 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렇게 영원한 사랑이 어디 있느냐.
나만큼 다 가진 자가 어디 있느냐.
모든 것을 가진 나 성자가
너를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오직 너의 사랑만을 애원하는데...
내가 가진 천국을 보여 주면서
너를 위해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왜 너는 머뭇거리고 있느냐.
한때 드라마를 보며, 영화를 보며,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나 영원한 사랑을
하는 너를 꿈꾼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느냐?
그 어떤 영화보다 영화 같고
그 어떤 드라마보다 드라마 같은
인생을 네가 지금 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진정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 사랑’에 미련 두지 않고,
나 성자와의 사랑이 힘들다 하지
않는다.
답답한 여주인공이 되지 말아라.
미련한 여주인공이 되지 말아라.
해피엔딩이 되려면
여주인공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사랑의 근본체인 나 성자를 만났고,
내가 보낸 구원자를 만났고,
나 성자를 사랑할 수 있는 권한이
너에게 주어졌으니
이제까지 네가 알던 사랑이 아니라,
나 성자가 와서 밝힌 ‘사랑’을
새롭게 깨닫고 알아야 한다.
<사랑>은 ‘이성과의 만남’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의 만남’을 두고 말해야
근본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이성 사랑 방법>과
<하늘 사랑 방법>이 아예 다르니
사랑의 방법도 완전히 새롭게
인식해야 해.
나 성자의 육, 땅 앞에 신랑 격인
구원자를 사랑하는 방법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모두 사랑을 잘못해서 무너진다.
자꾸 ‘육’으로 사랑받길 원하니
신부들이 힘들다.
<하늘 사랑>은
‘육’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데...
그렇다면 <하늘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딱 한 가지 사랑의 방법이 있으니,
그 답은 ‘오직 선생’이다.
섭리사의 어떤 지도자도,
선생이 챙기는 자도,
그를 보고 따라 하지 말아라.
<하늘 사랑의 정확한 답>은
‘오직 선생’이다. 또한
‘선생의 분체인 부흥강사’다.
선생만 따라 하고,
선생을 닮은 자만 보고 따라 해.
선생이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너희는 알고 있다.
바로 ‘먼저 사랑’이다.
어떤 일이 닥쳐도 끊임없이 끝까지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 사랑’임을 알아도
섭리사에는 선생이 먼저 챙겨 주는
자들도 있다.
힘든 자들은 선생이 잡아 주니
선생이 먼저 사랑해 주는 것을 바라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기도 한다.
각자 수준대로다.
<하늘 사랑의 답>은 오직
‘먼저 사랑’임을 절대 기억해야 해.
그것만이 <사랑의 환난>을
피해 가는 길이다.
세상은 ‘먼저 사랑’이 아니다.
먼저 다가와 주길 바라고,
밀고 당기기를 하며
사랑을 재고 또 저울질한다.
또 정말 사랑해 주고 잘해 주어도
오히려 질린다고 하며 사랑을
배신하기도 한다.
<신의 사랑>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네가 나를 매일 뜨겁게 사랑한다고
해도 질린다고 하지 않아.
더 좋다고 하지.
네가 나를 사랑하는
티를 너무 낸다고 해서
나 성자가 너를 막 대하지도 않아.
네가 아무리 나를 사랑해도
결국 내가 너를 더 사랑하니까 말이다.
사랑이 어려울 때는 노력하자.
나도 노력하잖아.
너에게 보이지 않는 존재임에도
나를 나타내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안 보이냐?
내 육을 저렇게 혹사시키면서
오직 내 사랑 나타내려고 하는 내가
안 보이냐.
그러니 너도 노력해.
내가 보고 싶으면,
‘내 육 사진’ 있잖아.
사진 보고 계속 대화해.
또 ‘내 육이 보내는 편지’ 있잖아.
또 ‘말씀’ 속에 내 마음이 담겨 있다.
말씀이 깊이 안 봐져도 내 말 한
마디라도 보려고 노력해 봐.
내 마음, 내 심정, 널 향한 사랑이
다 담겨져 있는 것이 바로 <말씀>이다.
너의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의 말’이다.
또 기도가 깊이 안 돼도
자꾸 나를 불러.
자꾸 노력하는 거야.
나를 느끼기 위해서 노력하고,
먼저 영으로 만나고 깨닫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야.
노력하는 만큼 느끼고 깨닫는다.
값없이 육으로 먼저 받으면
그만큼 가치를 모른다.
그러니 사랑이 변하기도 쉽다.
<선생의 삶>이 오직
‘하늘 사랑법의 답’이다.
선생이 힘들 때 어떻게 했는지 봐.
그렇게 하는 거야. 영으로 깊이
만나기 위해 계속 노력하자.
2015_0422(1성자 승천일에 보았던 영계의 모습 2사랑의 환란이 온다 사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다 3성자 승천일–포기
말고 행하여라 4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하여라).hwp4
남녀가 가장 뜨겁게 사랑하듯
너와 내가 그리 사랑하는 시간이
<새벽 시간>이라 했지?
관념이 아닌 ‘실체’다.
<예배 시간>은 영으로 성삼위를
직접 대면하는 시간이라 했지?
관념이 아닌 ‘실체’다.
매일 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간다고 했지?
관념이 아닌 ‘실체’다.
선생에게 한 것이
나 성자에게 한 것이라 했지?
관념이 아닌 ‘실체’다.
이것들만 제대로 알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도 깨닫는다.
휴거를 이룬 나의 신부들아.
휴거를 이루어 가고 있는 신부들아.
이미 <사랑의 환난>을
이긴 자도 있을 것이나 앞으로
이겨 내야 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사랑의 정의>가
무엇인지 다시금 깨달아라.
<근본의 사랑>이
완전히 밝혀진 때에 살고 있으니
‘사랑의 본연의 뜻’을 이루며 살자.
<마음 단속> 잘하자.
<생각의 문 열쇠>를
오직 선생에게 맡겨.
나 이제 정말 간다.
내가 가면 ‘사랑’이 흔들릴까 봐
가장 걱정이다.
<사랑>을 확실히 알면
누가 와서 ‘사랑의 불신의 말’을 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누가 사랑하는 부부를 갈라놓으려
갖은 수작을 부려도 그 사람의 말을
불신하고 신랑을 믿어야 된다.
그만큼 사랑해야 한다.
그것이 진짜 사랑이다.
참된 사랑이다.
<참된 사랑>을 못 하니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선생을 오해하기나 하고
마음이 흔들리기나 하고 힘들어한다.
또 자기 수준대로 선생을 보고서
선생의 사랑을 판단한다.
곧 내 사랑을 판단하는 것이다.
세상 하찮은 이성 사랑도
자기 목숨 다 내어놓고
자기 것 다 버리면서 사랑하는데,
사랑의 근본인 나 성자를 만난 너희가
왜 사랑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냐.
사랑에 미쳐야 한다.
무엇을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랑에 미쳐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과 자꾸 ‘육’으로
사랑하려고 하니 걱정이다.
선생 나오면 생명의 발판,
육적 발판 잘 마련되어 있어야 하지만,
<질서의 발판>이 있어야 한다.
‘육’으로만 만나려 하다 보면
질서가 깨지고, 질서가 깨지면
선생이 가장 곤란하다.
그러면 나 성자의 뜻을
완전하게 펼 수 없어.
사랑한다면
‘신랑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자.
‘원하기만 하는 사랑’에서 벗어나자.
세상의 수많은 자들이 기다리는
사랑의 주인이
이 땅에 살아 있으니
어서 그를 증거하여 가르쳐 주자.
그들이 원하는 목마른 사랑에
‘생명의 사랑’을 부어 주자.
오늘 떠나기 전에
긴 이야기 하고 간다.
환난 전에 미리 이야기해 주고 가니,
잘 전해 줘.
네가 계속 ‘사랑’에 대해
간구하니 말했다.
제대로 사랑했다면 섭리사를
나간 자들 없었을 것이다.
정말 사랑한다면
‘자기의 아픔’보다
‘사랑하는 자의 아픔’을
더 생각하는 것이다.
정말 사랑한다면
‘자기의 기쁨’보다
‘사랑하는 자의 기쁨’을
더 생각하는 것이다.
이제 <사랑>을 제대로 하자.
그거면 된다.
사랑하니 하고픈 말, 끝도 없다.
그러나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할 말은 다 했다.
이제 <휴거의 열매>를 가지고 간다.
이제 ‘휴거된 자로서의 행함’만이
남았다.
나 떠나도 계속 통하자.
휴거를 이룬 사랑으로 나의
섭리역사를 더 창대히 이뤄 다오.
사랑한다.
진정으로 사랑한다.
지금 내 품에 있는
너의 모습이 진정으로 아름답구나.
너는 나의 사랑 덩이다.
사랑아, 끝까지 하자. 사랑해.
너와 함께
<황금성>에 영원히 거할 성자다.
2015_0422(1성자 승천일에 보았던 영계의 모습 2사랑의 환란이 온다 사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다 3성자 승천일–포기
말고 행하여라 4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하여라).hwp5
2015년 04월 22일 수요일
3. 성자 승천일 –
포기 말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5. 4. 3 (금)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최은솔 (대구 주만교회, 캠퍼스)
<성자 승천일>에
직장에 있었기 때문에,
현장에 갈 수 없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는 시간까지
직장에 있어야 하니 애가 탔고,
육적인 환경에서 성자를 부르려
노력했지만 잘 안 됐습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너무 슬펐습니다.
최근에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섭리사의 여러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서 애가 타는데, 가장 중요한
<성자 승천일 행사>까지 못 갔으니
저 혼자만 뒤처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미 성자는 떠나셨는데,
내가 씨티엔으로 녹화된 영상을 다시
본다고 해서 나도 성자를 따라서 갈
수 있을까?
아니면, 내 영도 성자와 함께
이미 <황금성>에 올라갔는데,
내 육이 못 깨닫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낙심하는 마음이 들어서
영상도 바로 챙겨 보지 못했습니다.
3일 뒤, 낙심하던
마음을 추스르고 직장을 마치고
<성자 승천일 행사의 녹화 영상>을
챙겨 봤습니다.
성자는 이미 떠나가셨지만,
제가 성자께 특별히 작별 인사를
고하지 못했기에 성자께서 저의
인사를 받고 싶어 하실 것 같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진하게
인사를 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으로 <승천일 행사>를 보게 됐고,
너무나 은혜로웠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제 마음이 폭발하는 것을 느꼈고,
끝부분 찬양을 할 때부터,
제 영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수줍은 신부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때, 흰색 슈트를 입으신 선생님께서
밝게 웃으시며 제게 오셨습니다.
한쪽 무릎을 꿇으시고, 제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 주셨습니다.
‘언약의 반지’ 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 반지를 끼는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반지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면서 빛이 나고, 아주 커다랗고
제 몸만 한 투명한 하트 다이아몬드가
제 눈앞에 떠 보였습니다.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저는 신기하고 감격스러워 할 말을
잃고 그 큰 다이아몬드를 바라만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영도
선생님께 반지를 끼워 드렸습니다.
제가 끼워 드린 반지에서도
엄청난 에너지가 나와서,
폭죽처럼 희고 밝은 반짝이는 빛이
사방으로 터지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팔짱을 끼고 삼위가
계신 곳으로 입장했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결혼식장을 걷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제가 봤던 결혼식장이었는데,
그때 이 길을 걸어 본 것이 ‘예행연습’
같았다면 이번에는 ‘정식 입장’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격스러웠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 길 끝에는 너무나 환하게 빛나는
삼위께서 계셨습니다.
성자께서 이미 올라가셨기 때문에
너무나 편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저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온 저를 보고
삼위께서는 눈물을 흘리시면서
선생님과 저를 끌어안아 주셨습니다.
우리는 부둥켜안고 서로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나서,
조은 목사의 대표기도가 시작되었고,
<성자 승천일 영상>도 끝이 났습니다.
사실 ‘성자 승천일 며칠 전’부터
성자께서 제게 마지막으로
버릴 것을 버리게 하시고,
여러 가지 깨달음을 주셨는데,
<사랑의 종지부를 찍는 날>은
‘승천일, 휴거 날’이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비록 그날 월명동에
가지 못하고 그날을 놓쳤지만,
선생님께서 제 손을 잡으시고
이끌어 주시어 결국 삼위가 계신 곳에
가게 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게라도
<성자 승천일 말씀>을 듣고
<찬양>을 부르며 영광을 돌리면서
사랑을 폭발시키니 성자께서 만족하게
생각하시며 저를 데려가신 것
같았습니다.
저와 같이 <승천일>에 성자를
제대로 떠나보내 드리지 못하여
낙심한 신부들이 또 있을까 하여
성자의 감동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기도를 하는데,
성자께서는 승천하시기 전보다 훨씬
더 밝은 빛나는 모습으로 보좌에 앉아
계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성자를 만나게 해 주심에 감사드렸고,
진정한 왕이심을 고백드렸습니다.
이후에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신부야. 나의 말을 받자.
나의 승천일에 오히려 낙심한 자들
많아서 가슴이 아프다.
월명동에 오지 못한 자는
오지 못한 대로 낙심하고, 월명동에
왔어도 휴거 안 됐다 생각한 자들은
휴거 안 된 것을 두고 낙심한다.
2015_0422(1성자 승천일에 보았던 영계의 모습 2사랑의 환란이 온다 사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다 3성자 승천일–포기
말고 행하여라 4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하여라).hwp6
각종으로 낙심하는구나.
내가 나의 심정을 하나하나 알려 줄게.
먼저, 나에게 <작별 인사>를
제대로 못 한 자들이 많지?
나, 너의 인사를 아직도 기다린다.
애인이 외국 가는데,
직접 공항에 나와 인사하지 못했다면,
낙심하여 아예 인사하지 않고 끝낼
것이냐?
애인이 떠난 것을 잊고,
자기 삶만 살 것이냐?
전화로라도,
편지로라도 해야 되지 않겠냐.
신랑이 얼마나 마지막 인사
듣기를 원하겠느냐.
얼마나 아쉬움이 남겠느냐.
나, 너의 인사를 듣고 싶었다.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떠나기 전,
가장 보고 싶은 것이 너였다.
너와의 사랑을 충만히 이루고
발걸음을 떼고 싶었다.
나 성자가 떠나는 날, 눈물과
사랑으로 너를 만나고 가기를 원했다.
<휴거된 자들>은
같이 가는 기쁨의 날이었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은
서로 곧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기쁨의 날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한 자들을 보니
나도 마음이 참 아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낙심하지 말고, 그날의 말씀을 다시
들으면서 사랑과 영광의 찬양을
하면서 나를 제대로 보내 줘.
내가 다 받을게.
지구촌에 두 번 다시 없을
<나 성자의 승천일>이다.
그날의 말씀과
사랑의 에너지는 가히 폭발적이었으며,
나도 모든 것을 쏟아붓고 갔다.
이 계시를 받아 적은 자를 보아라.
내가 그 인사를 기다리지 않았냐.
마지막 휴거의 정점을 폭발하는
사랑으로 찍지 못하니 서로
아쉬워하다가 결국은 사랑의 에너지로
채워서 <황금성>에 올라온 것이다.
이렇게 휴거될 자들 있고, 이날을
기점으로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
자들도 많으니, 너도 어서 다시 나와
인사하자. 내가 다 받을게. 알았지?
그리고 나와 함께 가지 못했다고
낙심한 자들아. 낙심치 말아라.
너희가 정말 감사해야 할 것은
<휴거>가 끝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나 성자가 이야기한다.
휴거가 끝난 것이 아니다.
휴거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기에
<휴거 역사>는 계속된다.
선생이 휴거되지 않은 너희 두고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겠느냐.
너희가 선생을 제대로 깨달았다면
낙심 안 한다. 선생이 어떤 자인지
제대로 안다면 낙심 안 한다.
선생. 혼자 못 간다.
가장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삼위에게도,
그에게도 너무나 큰 고통이다.
휴거되지 않은 신부들을 보는 것
자체가 너희 선생에게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너무 사랑하니까...
어떻게 해서든 내게 부탁하여 너희를
‘신부’로 만들어 휴거시키고자 하는
선생의 심정을 기억하라.
이는 ‘하늘 부모의 심정’이기도
하지만, 핵심은 ‘사랑하는 신랑의
심정’이다.
<휴거 열차>에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손을 뻗어 모두를 태우고 가장 늦게
타고자 하는 선생의 심정과 사랑을
알아라.
휴거를 포기한다는 말은,
선생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말이다.
평생을 두고 쌓은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격이다. 안간힘을 쓰는 선생을
주저앉히게 하는 말이다.
선생이 너를 사랑하고,
삼위가 너를 바라보는데,
내가 너를 절대 포기치 않는데,
너는 어찌 휴거를 포기한다는 말을
하느냐.
사랑하니 하자.
또한 너희가 지금 그 상태에서
휴거된다 한들 그것이 축복이 될 수
없다.
어린아이에게 어른들이 원하는
자동차를 선물로 준다고 하여
그것이 그 아이를 위한 축복이겠느냐.
누리지 못하기에
진정한 기쁨을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휴거>도 마찬가지다.
<만들어지지 않은 영>에게
‘그 차원보다 높은 것’을 허락해도
누리지 못한다.
<만들어지지 않은 너희>에게
‘천국의 황금성’을 준다 해도
너희는 누리지 못할 것이다.
이곳은 사랑의 세계이므로,
‘자체 사랑이 폭발한 자들’만이
사랑 천국을 충만히 느낀다.
따라서, 나는 너희 모두에게
<휴거>라는 ‘최고의 축복’을 허락하기
이전에, ‘너희를 만들 말씀’을 주었다.
그 말씀으로 너희를 만들고
성장시키고자 하였다.
성장하여 너희와 진정한
<사랑 천국> 이루고자 하였다.
선생이 준 <휴거의 말씀들>은
이미 지난 말씀이 아니고,
지금도 해당되는 말씀이다.
<휴거>에도 ‘법칙’이 있다.
먼저는‘절대 사랑’이다.
사랑도 배워야 된다.
만들어야 된다.
사랑하여 너희의 고칠 것을 고치고,
깎아 낼 것을 깎아 내야 휴거된다.
그 모든 방법들이 말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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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씀을 다시 보고
너를 만들기 시작해.
<휴거>를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쉬운 이유가 있다.
<휴거>는 오직 ‘사랑’으로
이루어지니 쉽다.
선생에 대해 알게 될수록
‘사랑의 깨달음’이 온다.
<분체와 사랑>,
그리고 <휴거>는 한 맥이다.
<사랑의 핵>은 ‘분체’다.
따라서 분체 알기를 쉬지 말아라.
깨달음의 기도를 쉬지 말아라.
사랑의 말씀을 듣고, 주를 깨닫고,
너희를 휴거 영으로 만들자. 내가
떠나는 마지막 날에 나는 너희 신부들
한 명, 한 명에게 해당되는 축복을
모두 주었다.
휴거될 자들은 휴거시켜 주었고,
휴거가 아직 안 될 자들에게도
각자에게 해당되는 깨달음을 주었다.
그것이 내가 마지막으로 너에게
남겨 준 선물이었다.
나 성자가 승천하는 날,
그날은 너희와 나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날이었다.
참여한 자들은 느꼈을 것이다.
그날과 같이 나에게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휴거된다.
사랑하기에, 나에게 모든 것을
다 투자하기에 너희의 모순을
다 고쳐야 휴거된다.
사랑의 에너지란 그런 것이다.
호리도 남김없이 다 주는 것이다.
<사랑>만이 키(key)다. 핵이다.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도
<사랑>을 목적으로 하여
시대 말씀을 지표로 삼고 휴거를
이루고자 행한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모두 휴거된다.
걱정 마. 차례로 올라오면 되니까.
너희 선생은 한쪽으로는
‘나의 손’을 붙잡고 있고,
다른 한쪽으로는
‘너희’를 강하게 붙잡고 있다.
선생만 포기 안 하면
너희는 반드시 나를 만난다.
그러니 선생 위해 기도해.
그러니 선생 붙잡고 행하면 돼.
계시 받은 자가
어떻게 <황금성>으로 올라왔는지,
그 장면을 간증한 것 들었지?
그와 같이 모든 자들도 휴거된다.
사랑의 언약식이다.
나와 너의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것이 휴거다.
신랑과 신부의 결혼식 날이다.
진정한 기쁨을 네게
누리게 해 주고 싶다.
포기하지 말고 행하자.
사랑해서 말씀한 전능자 성자다.
2015년 04월 22일 수요일
4. 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하여라
작성일 : 2014. 11. 11 (화) 저녁 7시
작성자 : 이재웅 (대전 주말씀, 캠퍼스)
(기성 교회에 다니는 생명 전도를
부탁받고 그 생명을 소개받기 위해
1000명 규모의 기성 찬양집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찬양집회에 참석하던 중
117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하다가
받은 계시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기성이 ‘저 구름 타고 오는 주’를
부르짖는다고 하여 내가 그들이
생각하는 구름을 타고 나타난 것이
아니듯이 이 시대 또한 그러하다.
나를 부르짖는 자라 하여 모두
내 심정에 합당하지는 않다.
기성의 찬양은 핵이 무엇이냐.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유대인들은 한목소리로 나를 십자가에
매달라고 부르짖었다.
나의 목적에 합한 자는
‘이 시대 오직 한 사람’이다.
이제는 그를 통한 찬양,
그를 통한 영광만을 받을 것이다.
<신부의 사랑>은
‘아들로부터 오는 기쁨’에
비할 바가 아니다.
수많은 악기와 음향 장비들이
함께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 곡조 있는 기도대로
사는 자의 찬양을 받을 것이다.
입으로 ‘주여 주여’ 한다고
이루는 것이 아니다.
편지를 보낼 때 정확한 주소가 있듯이,
정확한 번호를 눌러서 전화를 걸듯이,
입술의 찬양이 하늘에 상달되려면
‘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불러야
한다.
섭리야~ 이 시대에 나 성자가 쓰는
시대 사명자를 노래하라.
세상의 썩는 문화,
썩은 노래 가운데 지쳐 있는
영혼들에게 밝은 빛줄기가 되어라.
지금 선생이 있는 곳에서도
흘러나오는 온전치 못한 소리들이
그의 귀에 들리지 않도록 너희가
노래하여라.
더 소리 높여 찬양하여라.
새 노래로 찬양하여라.
새 노래로 찬양하여라.
여호와를 경배하여라.
새 역사가 왔다!
구시대의 해가 지니
그들의 찬양은 넘어가는 해를 보며
목 놓아 우는 것 같구나.
이들도 깨닫고 돌아온다면
다시 떠오르는 해를 보듯 기뻐하며
가슴 벅찬 설렘과 사랑의 찬양으로
나에게 나아올 것이다.
그러니 섭리야~
내가 준 곡조와 내가 준 가사의
말씀들을 귀히 여겨라.
예수가 신약의
모든 찬양의 중심이 된 것같이
너희도 이 시대 찬양의 모든 중심에
‘시대 구원자’를 두어라!
내가 역사하리라!
조은 부흥강사의 찬양이 왜
위력 있는지 아느냐.
2015_0422(1성자 승천일에 보았던 영계의 모습 2사랑의 환란이 온다 사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다 3성자 승천일–포기
말고 행하여라 4이 시대에 합당한 찬양을 하여라).hwp8
‘절대 선생’이기 때문이다.
찬양의 끝에 ‘선생’이라는
핵을 꽂았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그 찬양이 나에게 닿는다.
한 소절, 한 소절, 한 음, 한 음이
사랑과 간절함의 조건이 되는구나.
찬양의 힘은 정말 위대하다.
(조은 목사님의 찬양에는
‘확신’이 있고 진정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습니다.
성자님, 구체적으로 찬양의
무엇이 위대한가요?
확실히 알고 깨닫고 싶어요.)
<찬양>은 너희를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한다.
<찬양>은
‘성령의 불’을 일으킨다.
<찬양>은
죄를 태우고,
믿지 않던 자를 믿게 만들고,
너희의 뇌가 내게 공명하게 하며,
나의 심정을 느끼게 한다.
찬양을 하면서 가슴이 뛰어 보았느냐.
한없이 고백해 봤느냐. 눈시울이
붉어지며 눈물의 강을 흘려 봤느냐.
손뼉 치며 나만을 바라보게 되었느냐.
아픈 곳이 치유되었느냐.
모든 것이 ‘찬양의 선물’이다.
너희 선생은 누구보다 영광 돌림에
있어 큰 도를 깨달았다.
각종으로 나를 기쁘게 하며
‘시대의 멋진 신부들’로 영광 돌리게
하겠노라고 약속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켰다.
선생의 지휘에 맞춰 전 세계가
함께 찬양할 때면 심정의 뜨거움과
황홀함이 전해져 왔고, 나는 온 지구를
창조한 기쁨과 보람에 벅찼다.
사람 사이에 말로 다 못 할 것도
한 번 안아 주면 녹아지듯이,
힘들고 지치고 고통과 핍박 속에
있다가도 사랑하는 자가 찬양해 주면
어느새 그 찬양 속에 녹아져 위로가
되고 다 풀어지게 만든다.
하늘 앞에 찬양과 영광을 돌리며
힘을 주는 자에게는 하늘도 그에게
능력과 힘을 주리니, 실상 너희가
드린다 하나 너희가 나로 인해 더
큰 힘을 받는 것이 바로 ‘찬양’이다.
다윗이 사울에게 7년간 쫓기며
부른 찬양이 얼마이며
그가 나를 향해 남긴 시가 몇 편이냐.
성경에 기록된 것은 일부다.
다윗이 찬양을 통해 큰 능력을
받아서 큰 환난과 시련을 이겼던 것을
기억해라.
또한 너희 선생이 섭리역사를 펴면서
남긴 시가 몇 편이며 목숨 걸고
부른 찬양이 얼마냐.
다윗보다 큰 자가 이 시대의 누구냐.
14년의 무덤 기간을 거치면서
그 모진 핍박과 시련과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나는 행복하다며
‘행복’을 진정 깨닫고 진리로
승리하여 영광 돌린 선생을 기억하라.
섭리야~ 영광 돌려라!
시대 구원자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영광의 주를 찬양해라.
섭리역사의 독립과 승리,
영원한 사랑을 찬양해라.
하늘의 보화인 선생은
호흡으로 찬양하고,
심정으로 찬양하고,
혼으로 영으로 찬양한다.
할 수 없어도 한다. 그래서 얻어.
나에게 얻고 감사하며 매일 쓴다.
그리고 또 감사하고 감격하며
또 영광 돌린다.
찬양의 가사가 현실이 되었다.
새 시대 새 노래의 위력을 알아라.
깨달은 자의 노래를 하여라.
(순간, 시편 150편 6절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호흡이 있는 자는 살아 있는 자가
아니냐.
섭리의 살아 있는 자는 찬양하여라.
살아 있는 찬양을 하여라.
이 시대 살아 있는 자가 누구냐.
살아난 너희가 찬양하여라.
기성의 어항에는 이미 물이 빠져서
은혜로 살던 물고기들마저도 이제
목말라 생명수를 찾아 떠나고 있다.
새 역사가 왔다.
새 시대가 왔다.
선생의 생기가 들어가
시대의 신부로 살아난 자들아.
찬양하여라!
새 시대 새 노래로 찬양하고
진리와 사랑으로 시대의 빛이 되어라!
- 성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