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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4.24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4.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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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24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24일 금요일 ♥ 성자가 승천하시며 남기신 지상에서의 마지막 메시지 작성일 : 2015. 3. 15. / 3. 16. 작성자 : 주사랑빛 (“성자의 분체를 통해 직접 재림하셔서 섭리역사를 이끌어 주시고 많은 신부들을 살려 주신 성자의 사랑에 감사 감격드립니다. 이제 희망 있는 이별을 하지만 성자를 향한 사랑이 더욱 가슴에 차고 넘쳐요. 앞으로 더욱 먼저 사랑해 드릴게요. 주님을 제가 지켜 드릴게요. 선생님의 위대한 조건으로 간구드리니, 제 영혼과 섭리사 신부들의 영혼에 사인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선생 조건으로 섭리사 신부들 영혼에 사인해 주고 떠나려 한다. (제 가슴에 선생님의 필체로 매우 큰 황금색 글씨가 새겨졌습니다.) (사인) 성자 주 일체 승천하며 주 사랑 영원 황금 천국에서 만나자 이제 나 떠나니 오직 주와 사랑 일체 되어 완성 휴거 이루어라 성자 주 잊으면 죽는다 주가 네 생명줄 놓치면 죽는다 선교하라 선교하라 선교하라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선교하라 떠나기 전 마지막 부탁이다 나는 계속 너희 가운데 함께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분체를 통한 말씀으로 나타난다. 이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나와 떨어지지 않는다. 나의 분체는 곧 나다. 그러니 걱정도 미련도 없다. 이 말을 들을 때쯤은 내가 떠난 후다. 너는 앞으로 내일까지 내가 하는 말을 기록하라. (생명의 날, 성자 승천일 기념행사에서 기도를 하던 중, 성자께서 “빨리 따라와. 내가 네게 보여 줄게.” 하셔서 제 영이 월명동 앞산 돌조경 앞으로 갔습니다. 제 영은 매우 긴, 투명한 느낌의 하얀 색에 가까운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드레스에 보석들이 다 촘촘히 박혀 있었는데 어깨는 드러나고 몸에 딱 붙어 길게 떨어지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월명동은 백보좌의 형상으로 보이며 눈부시게 빛났고 성자께서는 그 가운데 서 계시다가 선생님과 함께 공중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수천억 명도 더 될 것 같은 수많은 천사들이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었고, 휴거된 영들이 땅에 가득했으며 성자와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성자의 모습은 세상의 언어로 표현이 불가한 아름답고 눈부시게 빛나는 광채였고 실루엣이 보였는데 키가 매우 커서 월명동 돌조경이 작게 보이셨습니다. 선생님은 황금색과 흰색이 섞여 빛나고 부드러운 느낌의 세마포와 비슷한 옷을 입으셨고 키가 매우 컸으며 왕관을 쓰고 계셨고 피부는 번쩍번쩍 빛이 나며 세상에서 본 적이 없는 얼굴빛과 모습이셨습니다. 부흥강사 영의 모습이 보였는데 황금색 드레스를 입었는데 뒤쪽이 길게 내려진 스타일이었고 오색의 보석왕관을 썼으며 레이스가 몇 겹이 겹쳐진 실크 느낌의 드레스였습니다. 뒷머리에는 다양한 보석들이 반짝였고 움직일 때마다 금가루가 뿌려졌습니다.) 보아라. 본 그대로 오지 않았느냐. 이제 이 땅에 다시 오지 않는다. 나의 분체가 마지막 왕이니라. 나는 나의 분체의 영과 함께 천국으로 간다. 오늘 천국에서도 나의 분체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는 과정이 진행된다. 지금 올라가서 천국에서 위임식이 열린다. 나 성자는 네게 지상에서의 마지막 메시지를 남긴다. 네가 네 영혼에 사인해 달라고 했었지? 몇 가지 더 해 줄게. (큰 종이가 공중에 나타났고 선생님 필체로 황금색 글씨가 새겨지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천사들과 휴거된 영들은 이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왕이 지구촌에 임하였다. 내가 네게 그 왕을 보내었으니 그와 일체 되어야 한다. 나 성자가 섭리인들을 진실로 사랑하였노라. 한없이 원 없이 사랑하였노라. 영원히 사랑하리라. 나 성자는 섭리사를 기억하노라. 이제 하나님 우편에 앉으리니 이곳에서 너희를 직접 한 명, 한 명 더욱 살피리라. 선생 통해 더욱 창대한 역사 펼치리라. 사랑한다. 나의 전부가 된 너 진정 사랑한다. 꼭 황금성에서 만나자. 희망 있는 이별 하니 다시 곧 만나자. (저는 성자와 선생님, 부흥강사를 따라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수많은 휴거된 영들과 천사들도 따라 올라갔습니다. 성자께서 하나님 우편 보좌에 앉으시고 선생님은 그 옆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수천억 이상의 천사들이 경배를 드렸습니다. 천국은 광채로 계속 번쩍였고 황금과 여러 빛깔의 금가루가 천국에서부터 내려 온 세상을 덮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월명동과 성자 사랑의 집, 각 처소의 섭리사 모든 자들의 머리에 더 많이 뿌려진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성령이다. 나의 성령을 지구촌 모든 자들에게 이 시간 준다. 떠나면서 주는 선물이다. 선생의 간구로 준다. 선생 조건으로 준다. 너희에게 나를 남겨 두었다. 곧, 너희 선생이다. 이제 섭리역사가 완벽히 부활했으니 더욱 창대케 된다. 오늘 진정 사랑한다는 너희의 고백 모두 받았다. 너희 선생이 존재함으로 진정 기쁘다. 너희는 영광의 주를 맞아야 한다. 육 맞고 더욱 휴거되어 나의 황금성에 와서 함께 하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적지 않은 자들이 마음에 낙심할지도 모르겠구나. 2015_0424 금 계시말씀.hwp2 그러나 나 성자가 지상은 떠났어도 전능하니 나의 분체 통해 나타남으로 더욱 함께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완벽히 행하는 자를 원해. 그럼 나와 더욱 함께하게 된다. 성령의 대역사가 일어나리라. 더욱 차원을 높여라. ‘선생’이라는 사다리를 타야 황금성에 올 수 있는 때다. 선생이 세운 조건처럼 너도 그러한 조건을 세우며 내게 나아오너라. 섭리사는 성령의 불길이 더욱 활활 타오르게 된다. 이제는 각자가 성령의 불덩이가 되어 활활 타올라라. 나 성자가 너희 각자에게 준 것이 참으로 많으니 그 모든 것을 장작으로 삼고 다 태워 스스로 열을 내고 성령의 불덩이가 되어 활활 타올라라. 너희의 목적은 단 하나. 영광의 주가 걸어올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이다. 그 길을 내면 낼수록 선생은 섭리사로 더욱 가까이 걸어올 것이다. 성령의 사역자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온전히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성령을 받는 비법은 먼저 간구하는 자에게 모두 부어 준다. 성령을 받은 자는 나와 수시로 교통하며 더욱 불을 내며 행한다. 더욱 말씀을 사모하고 더욱 지켜 행하니 나날이 휴거 차원이 높아진다. 고로 더욱 내게 가까이 오니 나를 만나는 것이다. 분체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온 세상을 통치하고 그의 기도대로 더욱 역사가 일어난다. 신약 때와 다르다. 그때는 예수의 육이 없어서 ‘반쪽 행함’이었다면 지금은 분체의 육이 있으니 ‘온전한 행함’이 이루어진다. 살아 숨 쉬고 있으니 영육이 모두 구원받고 휴거된다. 고로, 비교도 되지 않는 대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섭리역사를 사랑하며 성령을 간구하여 모두 받고 불이 되어 외쳐라. 사랑한다. 안녕. ♥ 04월 24일 금요일 ♥ 지상에 성자 본체의 강림의 역사 작성일 : 2015. 3. 15. AM 3:20 작성자 : 정수현 (다음 날이면 성자 승천하시는 날이라서 떠나시는 성자께 가시는 길에 한 말씀 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렸습니다. 사랑의 증표처럼 생각하겠다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깊은 얘기 해 줄게. 내가 이 땅에 재림한 때와 이치를 정리해 주려 한다. 나는 이 땅에 성자 본체의 영으로 강림하였다. 이 땅에 나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의 육을 쓰고 먼저는 강림하였다. 그 육신이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 때부터 나는 그의 육과 함께 재림의 준비를 하였다. 1차, 신부로 만드는 기간, 신부로 준비시키는 시간이었다. 이때는 성자의 강림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때도 선생을 보고 나의 강림을 깨달은 자들이 있으니 진정 영으로 나를 느끼고 깨달은 자다. 재림을 준비하는 1차 재림 기간이 지나, 나의 강림을 알리는 2차 재림 선포 기간이 되어 나는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본격적으로 외치기 시작했다. 선생의 육이 갇히고 나서 그에게 나의 재림과 휴거의 원리의 말씀을 깊이 주기 시작했고 그때 나 성자의 본체를 밝혔다. 그때부터 나는 말씀과 함께 직접 성자 본체의 영이 강림하여 나 성자의 재림을 드러낸 것이다. 그 전에도 말씀의 나팔이 있었지만 마지막 천사장 나팔, 즉 재림과 휴거의 말씀으로 나의 재림을 알리었다. 말씀과 함께 나는 이 땅에 강림하였다. 나의 이 땅에서 이룬 역사는 말씀과 함께 선포하였고, 수많은 계시와 깊은 말씀이 나의 재림의 증표였다. 이 휴거와 재림에 대한 말씀이 점점 사라지고 그에 관한 계시가 줄어들 때, 그때가 내가 이 땅을 떠날 때이다. 사라진다는 말은 말씀이 끊긴다는 말이 아니라 재림과 휴거에 대한 언급과 그 긴박함, 그것에 관한 깊은 인봉의 말이 서서히 줄어든다는 말이다. 요즘 나오는 말씀은 휴거와 재림에 대한 단어도 잘 안 나오지 않으냐. 이제는 나 성자가 떠날 때가 되어 앞으로는 휴거에 대한 절박한 말씀이 아닌 신부로 단장하는 구원의 말씀이 선포된다. 나 성자 본체의 재림에 대한 말씀은 이제 더 이상 깊이 하지 않는다. 이때보다 더 나에 대한 깊은 말씀이 나올 수가 없고 더 이상 성자 본체의 강림의 역사에 대한 말씀은 없다. 내가 선생의 육이 자유롭지 못할 때 가장 너희들에게 가까이 와서 너희를 휴거시킨 것 알겠느냐? 선생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때 내가 직접 와서 말씀으로 성령으로 가장 강하게 역사하였다. 선생 육이 안 보일 때 내가 직접 나타나 진두지휘하였다. 성자의 재림은 말씀으로 알리었다. 재림, 휴거의 말씀이 선포됨과 동시에 나 본체의 영이 강림함을 깨닫게 하였다. 가장 많은 계시가 쏟아지고 가장 깊은 말씀이 쏟아졌다. 이 말씀들이 나의 강림의 증표들이다. 나는 말씀과 함께 나타나 말씀을 깨달은 자에게 강림한다. 이제 너희 옆에 가장 가까이 있어야 하는 때가 끝나고, 나는 하늘로 간다. 너희와 영원히 이별하는 게 아니고 이제 곧 선생의 육이 자유롭게 되니 그 발판을 준비하고 선생에게 집중하라고 간다. 나는 이때 나의 할 일을 다 하고 내가 퍼부어 줄 수 있는 사랑을 다 주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간다. 휴거될 자들은 다 휴거되어 휴거의 영이 되어 나와 함께 간다. 휴거된 자들의 영은 이 땅과 하늘을 자유롭게 오가며 나와 교통할 것이다. 나 떠난 것과 상관없이 나와 사랑을 느끼며 사는 것이다. 나는 저 하늘에 할 일이 많다. 너희들이 휴거되어 올 때 많은 걸 준비해 놓고 기다려야 되니 내가 가서 준비해야 해. 이 땅에서 할 일을 다 이루었다. 이 정도 말씀해 주고, 계시해 주고, 성령으로 역사하며 사랑해 주었다면 다 한 것이지... 사랑을 가장 깊이 퍼부어 줄 때가 있는 것이다. 때를 잘 만난 혜택이 있는 것이지. 백화점 세일도 일 년 내내 있는 건 아니지 않느냐. 2015_0424 금 계시말씀.hwp3 일 년 내내 세일을 한다면 그 가치도 모르고 백화점 운영도 안 된다. 그때 그 순간 혜택이다. 그걸 놓치면 다시는 그 세일한 물건 살 수가 없듯이 내가 있을 때 혜택은 그때 받지 못하면 끝나는 것이다. 더 이상 똑같은 이와 같은 혜택은 없는 것이야. 그러니 내가 목이 터져라 휴거에 집중하고 나와 사랑하자 했던 것이다. 이제는 모든 걸 다 주고 사랑했으니 미련 없이 나는 떠난다. 그렇다고 날 아주 생각에서 미련도 없이 보내고 주저앉아 있지 말아라. 세일 기간 끝나도 돈을 더 많이 주더라도 그 물건 필요하면 사야 되는 것처럼 나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라. 나 떠나면 망연자실 떠난 하늘 보며 아무것도 안 하고 포기할 너희들이 걱정이다. 그런 자들 많을까 걱정이다. 나 떠나면 선생 통해 역사하고 너희들이 계속 도전하고 노력하면 나 성자는 선생 통해서 나타나고 느낄 수 있다. 그러니 선생 당세 때 그 육이 살아 있을 때 최선을 다해 휴거 이루어라. 그렇다고 선생에게 폭풍같이 편지 쓰지 말고 먼저는 혼적, 영적 소통이다. 혼과 영의 소통이 되는 만큼 육적 소통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혼으로 영으로 통하지도 않으면서 편지만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야. 심정 모르고 사랑도 없는 편지가 가면 선생이 답장 오지 않듯 무조건 편지만 한다고 선생과 소통이 아니다. 그를 깨닫도록 더 기도하고 선생과 먼저 혼으로 영으로 만나 소통하여라. 그런 후라면 자동적으로 육적 소통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나 떠나도 후회하지 말고, 나와 못다 한 사랑을 계속 이루자. 전처럼 옆에 가까이 있어 쉽게 느끼진 못하겠지만 너희들이 부르는데 역사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의 마음 알고 날 위로해 주고 사랑해 주어 고맙다. 너희들과 사랑한 사연, 가슴에 다 안고 떠난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이니 너희들과 영원한 영계의 만남 기대한다. 더 할 수 없이 사랑하였고 앞으로도 영원히 목숨 다해 변함없이 사랑할 신부들에게 떠나는 마지막 길에 이야기하였다. 사랑한다. 샬롬. ♥ 04월 24일 금요일 ♥ 혼과 영의 눈을 떠 차원 높이기 작성일 : 2015. 2. 4. PM 6:17 작성자 : 이아라 (10일 정도 힘든 기간이 이어졌는데, 삶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인 것 같았고, 육적인 눈으로 부정적으로 생각이 돌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사랑한다. 영의 눈, 혼의 눈, 육의 눈이 다 따로 있어. 긍정의 눈, 부정의 눈... 사람들은 여러 눈을 가지고 있다. 육의 눈으로 보면 육적인 것밖에 보지 못한다. 눈은 곧 뇌를 반영한 결과체다. 뇌가 육적으로 인식하여 보면 육만 인식하고 볼 수밖에 없다. 영으로는 도무지 볼 수가 없어.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거야. 육의 눈을 떠 보니, 육으로 확인한 것은 맞거든. 자기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그대로 판단하게 되는 거다. 그런데 영의 눈으로 보면 그 실상이 또 달라. 그러니 같은 상황, 같은 사건을 보더라도 어떤 자는 선평하나, 어떤 자는 악평하는 거야. 영의 눈을 떠서 보면 낙심할 것이 없고, 네가 해야 할 일이 분명히, 또렷이 보여. 사람은 육을 가지고 살기에 육의 눈으로 먼저 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순간 빨리 네 뇌의 인식관을 전환하여서 영으로, 혼으로 보기다. 마음을 새롭게 해. 난 너 사랑해서 항상 옆에 함께 있으니까. 항상 부드럽고 순종적인 자가 되어라. (성자님, 정말 제가 육적으로 생각했네요.) 육의 생각은 육의 상황과 육의 파장과 육의 반사작용을 만든다. 그러니 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육적 세상이 건설되는 거야. 네 마음, 곧 네 뇌 속에. (생명에게도 마찬가지라고 말씀해 주셨죠.) 그래, 생명이 영적인 눈을 뜨게 가르쳐 주기다. 사랑의 불이 식으면 안 된다. 그런데 육적 눈으로 보면 사랑의 불이 식는다. 육으로 보면 사랑 불이 꺼진다. 영으로, 혼으로 보면 항상 사랑 불이 탄다. 그렇게 간절히 보고 싶어 하고 만나고 싶어 했던 그 마음을 잊으면 안 돼. 왜 만나고 싶어 했느냐. 왜 보고 싶어 했느냐. 귀하게, 인식을 달리해 살아. 한 단계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네가 안 하던 생각을 하고, 못 보던 것을 보는 것이다. 곧 육의 것을 벗어나 영으로 보는 거야. 쉽게 신입생들을 예로 들어 줄게. 선생을 모르던 자들이 선생의 존재를 깨닫고 인식하지 않느냐. 곧 내 육의 존재 말이다. 그것은 차원을 높인 것이지. 육밖에 모르던 자들이 영을 알게 되지. 그것도 차원을 높인 거야. 그와 같이, 이것밖에 모르던 네가 더 깊이 보고, 더 깊이 생각하고, 더 온전히 실천함으로 ‘새로운 너’, ‘너를 벗어나 더 알게 된 네가 되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비우지 못한 것에 대한 마음을 마주하고, 비우기 위해 몸부림치고, 비우게 되면 차원을 높인 것이다. 육적으로 보았으나, 내가 영적으로 보기 원한다는 것을 깨닫고 영적으로 보는 것이 차원을 높인 것이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라 하였으나, 일로 하게 되고, 목적을 다른 곳에 두게 되었던 네가 첫 마음을 찾고, 다시는 사랑을 잃지 않으리라 다짐하는 것이 차원을 높인 것이다. 항상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너희는 육의 사람이고, 너희 사랑의 대상체인 나는 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한 단계 더 오르면 됨을 기억하여라. 마음의 인식을 달리하는 것이든, 행동과 삶을 달리하는 것이든, 마음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너에게 파장 보낼 것이다. 눈치채고 믿고 따라오면 된다. 한계에 부딪힌 자들아. 내가 너에게 원하는 것은 그 한계를 넘어 아무 상관없이 자유롭게 내게 나아와 사랑 고백하길 원하는 것일지도 모름을 너는 기억하여라. 지금 이 순간 네게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뜨겁게 내게 찬양하며, 선생의 심정을 받고, 나와 사랑하는 것이다. 2015_0424 금 계시말씀.hwp4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하였지. 아무 걱정, 근심 말아라. 지금 이 순간 내가 네게 원하는 것에 집중해. 내가 너한테 지금 이 순간 원하는 것- 모두 다를 것이다. 마지막 이때, 각자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 네 부족함을 안다. 네 부족함에 내가 집중하느냐? 아니다. 네게 원하는 것이 있으니 네 그릇에, 네가 충분히 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랑하기에 네게 원하고 있기 때문이야. 진정 뜨겁게 사랑하기에. 모든 것은 내가 너를 향한 사랑이다. 현실의 눈, 부정의 눈, 자기 주관의 눈으로 보면 흠잡지 못할 것이 없다. 세상을 향한 눈을 뜨면 세상이 좋아 보이지 않느냐. 곧 세상을 향한 뇌를 여는 것이다. 그 주관권에 들어가지 마라. ♥ 04월 24일 금요일 ♥ 휴거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3. 18. AM 2:10~ 작성자 : 주여미마 (성자 승천일, 몸이 피곤하고 안 좋아서 월명동 현장에 가지 못했습니다. 처소에서 더 영광 돌리며 성자를 잘 배웅해 드려야 했는데 처소에서도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성자를 보내 드리고 나니 엄청난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성자를 더 잘 보내 드리지 못한 것이 그리도 후회가 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새벽에 성령과 대화할 때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성자가 떠나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냐. 이제 성자는 떠나고 지상에 없는데 말이다. 그러니 성자가 지상에 있을 적에 성자가 떠나기 전에 더욱 행하라 하지 않았느냐? 그 말대로 성자는 진짜 지상을 떠나 황금성 자리로 돌아왔노라. 성자가 지상에 있었을 때가 기회였다. (맞아요. 성령님. 이 땅에서 성자와 더 행하지 못한 것, 그리고 성자가 떠나시는 날 더 잘 배웅해 드리지 못하고 더 영광 돌리지 못한 것이 그리도 후회되고 마음에 걸려요. 그런데 또 생각이 들기를 ‘휴거도 이러하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이 땅에 사명자가 살아 있는 이때가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일 때인데 진짜 이 기회를 놓치고 진짜 이 땅에서 휴거 기간이 끝나면 더 못한 것 더 휴거되지 못한 것이 그리도 후회되고 영원히 한이 되겠다는 생각했어요.) 세상의 표현으로 이야기하면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하지 않겠냐? 평생 영원한 기회를 놓쳤으니 말이다. 당장 너희가 100만 원을 얻을 기회만 놓쳐도 하루 종일 생각나고 속이 쓰리지 않느냐. 가질 수 없었던 것이 아니라 가질 수 있었던 것인데 못 가지게 되니 그런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휴거를 놓치면 그 얼마나 고통이겠냐. 그것이야말로 지옥 고통이지. 휴거의 기회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휴거를 할 수 있었는데 더 휴거의 차원을 높일 수 있었는데 그리하지 못한 것이 영원한 후회로 남을 것이며 그것이 영원한 지옥 고통이 될 것이다. 너희는 보다 작은 것을 보며 큰 것을 깨달아라. 큰 것을 겪고 큰 것을 잃고 큰 고통을 받기 전에 작은 것을 보고 깨달아 행하여라. 휴거는 당세 때 딱 한 번이다. 이 시대 사명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딱 한 번이다. 이 기회를 놓치고 나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죽은 육을 다시 살리겠느냐? 아니면 또 다른 시대 사명자를 세우겠느냐? 이 시대 사명자는 선생 단 하나요, 그의 육신 삶도 단 한 번이다. 그러니 이 한 번의 기회를 놓치면 휴거되지 못하고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한 것에서 지옥 고통이 온다. 끔찍할 만큼이나 고통스럽다. 영원히 그 고통을 느끼고 살려니 그것이 지옥이지. 휴거의 문은 열려 있다. 지금 섭리에 있는 자나 이제 섭리에 막 온 자나 다 휴거의 문이 열려 있다. 각자 개인의 휴거 기간은 다르겠지만 휴거된 자들도 계속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휴거된 자는 당세에 시대 사명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가 휴거의 차원을 높일 때이다.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부지런히 300선을 넘어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황금성 백보좌의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야 한다. 이것이 휴거의 기회를 잡는 것이며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알고 있는 것도 생각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과 같다. 휴거에 대해 그리 익히 들어 알고 있어도 너희가 늘 생각하고 휴거를 인지하지 못하고 산다면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 휴거를 잊으면 죽는다. 휴거를 잊지 말고 기억해라. 휴거를 생각하고 매일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에 도전한 자만이 그 때에 웃을 수 있다. 휴거는 생각하고 신경 쓰는 만큼 된다. 요즘 섭리사에 휴거에 대한 생각이 많이 약하진 것 같아 다시 짚었다. 말씀에는 휴거 이야기가 사라졌다 해도 너희는 늘 생각하고 휴거를 이루며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하지 않겠느냐? 휴거는 이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까지다. 미리 지레짐작하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이다! 이 땅의 휴거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사랑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