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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4.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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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6 (일)
성경 본문
열왕기상 11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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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19 주일(상대가 되어라).hwp1 2015년 04월 26일 주일 상대가 되어라 [ 열왕기상 11장 38절 ] 네가 만일 내가 명령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이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 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 을 네게 주리라 If you do whatever I command you and walk in my ways and do what is right in my eyes by keeping my statutes and commands, as David my servant did, I will be with you. I will build you a dynasty as enduring as the one I built for David and will give Israel to you. 참 고 요한복음 4장 3~30절 (사마리아 여인)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상대가 되어라.’입니다. 이 말씀은 성자께서 떠나시기 전에 해 주신 말씀으로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 귀히 쓰여지고 싶다면, 오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고 ‘자기 것’으로 삼기 바랍니다. ◎ 생명의 말씀을 귀히 준비하고 외칠 때 ‘불’이 오고, 단상에서 설교자들이 그 ‘불’을 던질 때 듣는 사람들도 ‘불’을 받고 ‘삼위의 심정’을 받게 됩니다. 오늘도 설교자들이 성령으로 단상에서 불을 던지기 바랍니다. ◎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외치는 자나, 듣는 자들이나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떠나시기 전에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자기 상대’를 찾는다. 결혼하기 위해 자기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자를 찾고, 또 함께 일하기 위해 자기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자를 찾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도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삼위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상대를 찾는다.” 하셨습니다. <상대>가 되려면, ‘마음과 생각’이 맞아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가 되려면 ‘사랑’이 맞아야 하고, <일하는 상대>가 되려면 ‘원하는 목적과 뜻’이 맞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상대>를 찾으시는데, 이는 ‘원하는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 목적>은 ‘인간의 육’을 통해서 ‘그 영체’를 성장시켜 세상을 창조하신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로 완성시켜 그 완성된 영을 천국에 데려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고, 제대로 알고 믿기를 원하고, 이상적인 사랑을 생각하는 자를 택하여 전도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역사로 인도하거나 직접 감동되게 하여 하나님의 역사로 인도하십니다. 사람들도 저마다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 목적 중의 최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를 찾습니다. 이왕이면, 자기 최고의 목적을 같이 이룰 사람을 만나기 원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십니다. 전능자 삼위일체는 신혼골수를 살피시어 모든 것을 아시니 정말 삼위를 사랑하면서 변치 않고 살 자인지 그 생각을 보시고, 성품도 보시고, 가문도 보시고, 그동안 살아온 것도 보십니다. 가문을 보실 때는 잘살고 잘 배운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뿌리가 어떠한지, 어떤 줄기에서 태어났는지, 어떤 공적이 있는지, 얼마나 의로운지에 초점을 맞추십니다. 삼위가 ‘상대’로 택하시기에 합당하면 택하시고, 전도자를 통해서 부르십니다. 삼위가 택하신 자들을 부르기 위해 ‘전도자’를 쓰시는데, 그 전도자도 ‘합당한 자’를 택하여 쓰십니다. 섭리인들 중에서 전도하려고 마음먹고 생각하고 있는 자, 정말 생명을 사랑하여 구원하고자 하는 자, 성자와 주의 생각을 가진 자가 ‘전도자’로서 합당하니 그 사람을 ‘상대’로 삼고 ‘전도자’로 쓰십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는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상대’를 찾으시는데, 이 시대에 땅을 향해서 찾는 각 센터의 상대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혹은 다른 사람들은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삼위일체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신부>로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마음껏 삼위일체만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 이 시대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떤 상대’를 찾으실까요?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사랑의 상대’를 찾으십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라서 ‘신부로서 사랑할 상대’를 찾으십니다. ★ 성약 섭리역사에 와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자들 중에서도 삼위일체는 그때마다 ‘상대’를 찾으십니다. ‘삼위의 생각과 동일한 생각을 가진 자’를 눈이 아프도록 쳐다보며 찾으십니다. 2015_0419 주일(상대가 되어라).hwp2 주의 돛을 달아야 하늘의 운을 타고 ‘삼위의 상대’가 되어 <휴거의 역사, 사랑의 역사>를 완전하게 이루며 귀히 쓰입니다. 또한 시대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하여 신령해야 삼위일체와 ‘생각’을 맞추며 ‘삼위의 상대’가 되어 자꾸 쓰여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초등학생 때였습니다. 지금의 월명동 잔디밭 상단 길바닥에 앉아서 개미들이 일하는 것을 보고, “너희는 누가 일을 안 시켜도 이렇게 일을 잘하니?” 하며 개미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만 쉬자. 일하다가 죽겠다. 내가 순간 손으로 땅을 파 주면, 너희들이 100일 동안 땅을 파낸 것보다 훨씬 더 많이 판다.” 하며,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말을 해도 개미 중의 단 한 마리도 내 말을 알아듣고 “저희 대신 일해 주세요.” 하는 개미가 없었습니다. ★ 결국 ‘내가 개미가 되기 전에는 개미와는 안 통하겠구나.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인간을 아무리 도와준다고 해도 인간들은 하나님과 말이 안 통하겠다. 인간이 개미가 돼야 개미와 통하듯, 하나님도 인간이 돼야 인간과 통하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구원자 예수님을 쓰고 그를 통해서 오셨구나.’하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그리고 생각하기를 ‘그렇다면 이 시대에는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하지? 내가 사랑하니, 그 역할을 하겠습니다.’ 하며 매일 기도했습니다. “인간들은 몰라서 죽고, 몰라서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이라서 다 아시니, 나를 쓰고 저들을 구원해 주세요.” 하고 간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시는 것들을 썼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선생이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상대가 되기에 합당하니 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인간을 구원하는 데에 나를 쓰기 시작하셨습니다. 선생은 점점 크면서 지혜와 지식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말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주면 좋아하시겠다!” 하고 거리에 다니면서 말씀을 전하며 전도했습니다. 그들은 내 말을 듣고 크게 감동받고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귀신 들린 자, 사탄 마귀에게 매인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사탄 마귀 귀신을 쫓아내 줬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을 쓰고 행하시는구나.’ 더욱 확실히 깨닫고, 담대하게 외치며 증거했습니다. ★ 점점 차원을 높여 <시대>를 깨닫고, <이 시대에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것들>을 생각하니, 삼위일체는 <휴거의 역사>를 행하기에 합당한 나를 택하시고, 성자는 <휴거의 말씀>을 쏟아부어 주시며 나를 ‘성자의 육’으로 쓰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각이 맞는 상대’를 찾으십니다.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삼위의 상대’가 아닙니다. 고로 그런 자는 찾지도 않으시고 쓰지도 않으십니다. 삼위일체와 생각이 맞으니 ‘상대’로 쓰시다가도 그가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때는 다시 ‘삼위의 상대’가 되는 자를 찾아서 쓰십니다. 하늘의 사명을 받고도 계속해서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결국 안 쓰십니다. 오늘, 전능하신 성자께서 땅에 계실 때 해 주신 말씀을 선생이 받아서 전해 주니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여러 사람들이 교회에 있는데 특별한 사명이 없는 자라도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의 상대’가 되면 순간 그 사람을 ‘상대’로 쓰고 행하십니다. 그런데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성자께서 그 육과 함께 ‘자기 생각을 가진 사람’을 통해 원하시는 일을 하는지 모르고 평소같이 무시하고, 감정으로 대하고, 그 말을 깊이 듣지 않고 참고로만 듣고 끝냅니다. 성자도 주도 ‘그 사람’을 쓰고 나타났는데, 자기 생각과 육성으로 경히 대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교회에서 회의를 할 때에 목사도, 장로들도, 권사들도, 강도사들도 ‘성자와 주의 생각’에 맞추지 못하고 있으니, 그때는 직책이 높아도 안 쓰시고 직책이 낮아도 ‘성자와 주와 생각이 같은 자’를 쓰십니다. <물>은 ‘물’과 통하고, <불>은 ‘불’과 통하고, <전기>는 ‘전기’와 통하고, <전파>는 ‘같은 전파’와 통합니다. 이와 같이 성자도 주도 ‘같은 생각을 가진 자’와 통합니다. 고로 ‘같은 생각을 가진 자’를 ‘상대’로 삼아 쓰십니다. <교회>는 ‘교인들’을 통해서 파악합니다. 교역자들이 교인들과 잘 의논하는지 파악합니다. 이것이 잘 안 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교인들 중에서 누가 더 좋은 의견을 내도 교역자가 듣기만 하고 결국은 자기 의견대로 주관해 버립니다. 그래서 선생이 그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어 선생의 의견을 주면서 교역자에게 또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합니다. ‘선생의 의견을 전해 주는데도 교역자가 그 말을 안 들으면 문제다.’ 했는데, 역시 선생의 의견을 내놨을 때 2015_0419 주일(상대가 되어라).hwp3 교역자가 그 말씀을 또 무시하고 자기 의견대로 했습니다. 그때 ‘그 지도자는 하나님이고, 성자고, 선생이고 다 무시하고 자기중심대로 하는구나.’ 했습니다. <육적>이라서 그러하고, <자기 감정>을 가지니 그러합니다. 성자와 생각이 맞는 자가 있으면, 성자는 그 사람을 통해 나타나서 그를 쓰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하니, 이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자기를 신격화하는 자이며, 자기 생각을 최고로 생각하는 자이며, 자기 생각을 성자와 주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사는 자입니다. 지도자들과 일을 맡은 사명자들은 오늘 말씀을 듣고,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에게 하는 말씀임을 알고 꼭 고쳐야 됩니다! 결국 선생은 그 교역자에게 편지를 써 주었습니다. “네가 신이 아니다. 항상 네 생각이 성자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으니, 성자가 너를 계속 쓰고 나타나지 않으신다. 옆 사람은 직위는 낮지만 그가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성자께서 그 사람을 쓰고 나타나신 것이다. 그런데 네가 그것을 모르고, 오히려 그 사람을 책망했냐. 그냥 두면, 네가 계속 사탄의 몸으로 쓰여지니 말한다.” 했습니다. 일일이 다 말을 안 해도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이 한두 명이 아니고 수백 명이니, 정말 자기가 그러하다는 것을 알고 정말 고쳐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섭리사에 ‘하늘의 복’을 쏟아부으십니다. 곧 ‘생명의 역사’입니다. 결국 ‘주를 깨닫고 신부가 된 생명들’이 삼위일체의 영광이 되고, 주의 영광이 되고, 섭리사 여러분 모두의 면류관이 되고 영광이 됩니다. ★ 삼위일체는 ‘올해 하늘의 복’을 쏟아부으시기 위해 그에 합당한 ‘상대’를 찾으십니다. <생명 구원, 전도>에 대해 성자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자는 성자가 쓰시기에 합당하니, 그를 ‘상대’로 삼으시고 그를 쓰십니다. <생명 관리>도 성자와 생각이 맞는 자가 있으면, 그를 ‘상대’로 택하여 쓰십니다. 또한 ‘성자를 사랑하는 생각’이 합당하면, 성자는 성령의 감동으로 그와 즉시 대화하며 계시를 주십니다. 각 교회 담임 목회자들, 은하수 지도자들, 중고등부 교사들과 지도자들, 대학부 지도자들, 청년부 지도자들, 가정국 지도자들, 장년부 지도자들은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삼위일체가 그때마다 ‘누구’를 통해 나타나시는지 매일 눈여겨보고, 그와 같이 행해야 됩니다. 담임 목회자라도, 지도자라도, 일을 맡은 사명자라도 그때 <생각>이 성자와 맞지 않아 합당하지 않으면 절대 성자와 같은 채널이 아니라서 그를 통해서는 못 나타나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성자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도록 해야 됩니다. 전능자는 ‘전체’를 다 쓰십니다. 그러나 ‘삼위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를 쓰십니다. 어리거나 사명이 없거나 사람들이 무시하는 자라도 그때 ‘삼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을 ‘상대’로 삼고 쓰십니다. 지도자라고 해서 항상 ‘삼위일체가 보시기에 합당한 생각’을 하지는 못합니다. 선생은 성자의 육이지요? 그래도 어떤 것은 선생이 못 보니, 어리지만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시고 행하실 때가 있습니다. 성자는 “지금 이때 어떤 것을 사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선생은 “비싸서 안 사요. 여섯 배나 비싸니 사겠어요?”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꼭 사야 하는 것이었고, 3일 내에 결정해야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때 누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와서 꼭 사야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 편지를 보고 ‘자기 돈 주고 안 사니, 그것이 얼마나 비싼지 모르지. 아무리 성자의 돈이지만, 우리에게 유익하다고 막 사면 되나?’하면서, 성자께 말했습니다. 그런데 성자는 아무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그 편지에 결재를 안 해 줬습니다. 이때 성자는 급하니까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게 시간 좀 줘라.” 하셨습니다. 그때 시간 좀 내 달라는 그 말씀이 “너의 마음을 중심하지 말고 나 중심해.” 하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시간을 내 드리니, 성자는 바로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비싸다고 안 사는 자들이 선생과 함께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높은 곳에 올라가서 철탑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 앞을 천천히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2015_0419 주일(상대가 되어라).hwp4 선생이 그들을 향해 슬그머니 손을 대고 확 잡지 않으니, 그들이 일하다가 높은 데서 떨어졌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너무 놀라서 의미가 무엇인지 풀어 보니, ‘내가 안 잡으면 이같이 놓치는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비싸도 사라.” 하고 바로 결재했습니다. 성자는 그때 선생이 ‘성자의 생각’과 같지 않으니, 성자와 생각이 같은 합당한 자를 ‘합당한 상대’로 보시고 그를 쓰고 그 일을 해결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교회 목회자들이나 섭리사에서 각 사명을 받은 자들은 오죽하겠습니까? 고로 지도자들은 그때 성자와 생각이 같아서 성자의 상대가 되는 합당한 자가 누구인지 늘 살피고 그를 찾아 그와 함께 행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이 깊고 깊습니다. 특히 지도자들은 이 비밀을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섭리사 모두에게 꼭 필요한, 귀한 말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삼위의 뜻대로 하고자 하는 상대를 찾으십니다. 그 상대를 찾으면 금방 통합니다. ‘합당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할 상대’를 찾으십니다. 고로 삼위일체를 사랑할 사람을 찾으면, 그와 금방 통합니다. 사람들도 ‘자기 사랑의 대상’을 찾습니다. 고로 세상에는 ‘이성으로 꾀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은 ‘영원한 것’이 아닌 ‘육적인 썩을 것’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를 찾습니다. 세상 남자와 여자는 거의 99%가 <이성>에 ‘목적’을 둡니다. 그런데 답을 가르쳐 줘도 당하고, 자기를 죄인으로 만듭니다. 이성 범죄로 인하여 기록을 깨고 <천국 황금성>의 그 좋은 ‘황금 집’을 받지 못합니다. 죄를 지으면 잘 용서해 주니 그렇습니다. 그러니 하지 말라고 해도 자꾸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이성 범죄를 하는 자는 1년에서 3년까지 근신해야 됩니다. 죄를 지으면 정말 안 됩니다. 죄짓는 인생은 망합니다. 싸우고 미워하고 폭력을 쓰지 말고, 이성으로 빠지지 말아야 됩니다. 육적인 세상 사람들은 이제 ‘마음과 생각’을 고치려 하지만, 이미 체질이 되어서 못 고치고 반복해서 일을 저지릅니다. 그로 인해 옥에 갇혀서 10~40년씩 삽니다. 섭리사에 온 자들은 미리 ‘죄’에 대해 가르쳐 주어 무서운 성격, 혈기 내는 성격, 분노하는 성격, 폭력을 휘두르는 성격을 거의 다 고쳤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는데도 무섭게 하고, 혈기와 분노를 분출하고, 폭력을 휘두르면 정말 안 됩니다. 섭리사에 와서 구원받고 신부로서 휴거되어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유익이며 영원한 권세인 줄을 알고, 휴거된 자로서, 신부로서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세상 법>도 엄합니다. <하늘의 법>은 온전한 만큼 더 엄합니다. 게다가 이 시대는 <사랑의 신부 시대>이니 ‘사랑의 법’이 가장 엄합니다. 사랑으로 구원받고, 사랑으로 휴거되고, 사랑으로 창조 목적과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입니다. 전에는 <육>이 ‘이성의 죄’를 지으면 <영>이 1년 동안 영옥에 갇혀 있었는데, 이제는 3년에서 7년씩 갇혀 삽니다. 그러니 휴거되어 살아야 할 영이 얼마나 손해입니까?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도 주도 합당하여 쓰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탄도 자기와 같은 생각과 정신을 가지고 자기처럼 행동하는 자를 찾고 다닙니다. 그 사람을 ‘사탄 자신의 몸’으로 쓰기 위해서입니다. 교만한 자, 형제를 무시하는 자, 하늘 앞에 섭섭함을 타는 자, 월권행위를 하는 자, 자기를 중심하는 자, 말과 행동의 폭력을 휘두르는 자, 혈기를 내고 화내는 자, 게으른 자, 음란물을 보고 세상의 썩는 문화를 즐기는 자, 사탄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 술, 담배를 하는 자들은 모두 삼위일체와 주께 쓰이지 못하고 사탄에게 해당되는 자로서 ‘사탄의 상대’로 쓰입니다. 섭리사에서 성자의 계시를 받고 집회를 다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대학교에 입학했는데, 입학식 때 선배들이 술집으로 데리고 가서 소주 20잔을 먹였답니다. 결국 다 받아먹고, 반 죽어서 돌아왔답니다. 선생이 그 말 듣고 “너 이제 집회 그만해라. 내 그렇게도 술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못 참고 먹었냐. 네가 들어간 학교에 축복 안 준다. 그곳에 성공하는 자가 없게 할 것이다.” 했습니다. 술 먹는 문화는 썩은 문화입니다. 공부하여 잘되라고 대학교에 보내 놨더니, 술독에 빠진 대학 문화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술을 먹어야 대화가 잘되고, 술을 먹어야 하는 일이 잘된다고 합니다. 2015_0419 주일(상대가 되어라).hwp5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소리입니다. <술>은 ‘살인’을 가장 많이 하게 합니다. 술 먹고 술기운에 일을 저지르고, 살인한 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20~30년씩 옥에 갇혀 지냅니다. <술>은 판단을 흐리게 하고, 결국 자기를 망하게 합니다. 성경에는 술 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술 취하는 것이 방탕이며, 그것이 죄입니다. 어떤 무지한 사람은 성경에 술 먹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 어디 있냐고 합니다. 성경을 안 읽은 자라서 모르고, 읽었어도 무식한 자라서 잘 모르는 것입니다. <술>이 참 문제입니다. 술 먹고 병에 걸리고, 간에 문제가 생기고, 돌이키지 못하는 실수를 하고, 음주운전을 하다가 1년에 수백 명, 수천 명이 자기도 죽이고 남도 죽여 살인자가 됩니다. 선생이 술을 만드는 자, 술을 먹는 자들을 놓고 무슨 기도를 해 주는지 압니까? (깨달아 알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술 먹는 자’는 합당하게 보지 않으시고 그를 ‘상대’로 찾지 않으십니다. ‘술 먹는 자들’은 ‘신부’로 삼지 않으십니다. 술을 먹고 술로 인해 당해 보고 나서 “이래서 술을 못 먹게 했구나.” 하는 자는 독약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먹고서 죽음을 당해 놓고 “이래서 독약을 먹지 말라고 했구나.” 하는 자입니다. “이성 행위 하지 마.” 했는데 한 자들은 앞으로 3년에서 7년씩 복직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손해입니까? 그동안 그 자리를 놀리면 하나님 손해이니, 다른 사람이 와서 조건을 세워 그 사람 대신 행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운명이니, 그리 행하십니다. <전환> ◎ 마지막으로 ‘이 시대’를 두고 나머지 말씀을 전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성인들이 최고로 기다리는 <예수님의 재림>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장 합당하게 생각하는 자를 ‘상대’로 택하시고, 삼위일체는 그를 쓰고 <재림의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고 합당해야 그를 ‘상대’로 쓰고 행하시며 휴거되게 하십니다. <기성의 교리>는 예수님이 오셔서 믿는 자들의 육과 영을 공중으로 휴거시켜 데리고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교리입니다. 그러니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지 않아서 <재림 역사, 휴거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삼위일체의 생각과 맞지 않으니 ‘재림과 휴거의 상대’가 안 되어서 안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도 신도 ‘같은 생각’을 가져야 같이 행합니다. ★ 성약 섭리역사로 온 여러분들은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부로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니 ‘재림의 상대’가 되었고, 그로 인해 여러분 자신에게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가 황금성을 차지했고, 혹은 지금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으면서 황금성을 차지할 자들입니다. 앞으로도 ‘삼위일체의 뜻을 이룰 사랑의 상대’가 되어서 끝까지 남은 휴거를 이루어 모두 600선까지 도전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뜨겁게 외치며 신부로서 시대의 사도들이 되어 ‘생명의 역사’를 폭발적으로 일으키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은 생각’을 가져야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어 금방 통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상대의 생각’에 맞춰서 이성으로 꾀고, 사기를 치면서 꾀고, 거짓말하면서 꾀니 절대 조심해야 됩니다.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합니다. ★ 사람이 생활할 때도 그때마다 ‘필요한 물건’을 집어서 쓰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 교인들’을 놓고서 그때마다 ‘삼위의 생각을 가진 합당한 자’를 심정이 일체 되었으니 ‘상대’로 삼고 쓰십니다. 목사들이나 지도자들만 쓴다고 생각하면, 무지한 생각입니다. 섭리사에서 아무런 직책이 없어도, 어린 자라도 최고의 계시를 받습니다. 그 면에서는 섭리사 아무도 그를 못 따라갑니다. <개성의 왕>이라서 자기는 ‘자기가 갖춘 것’밖에 못 쓰입니다. 섭리사에서 선생이 모든 일을 다 합니까? 아닙니다. 전체가 각각 합니다. 섭리사에 정말 필요한 것을 사려고 했을 때도 아무 직책이 없고 무시를 당하던 자가 선생 최고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자기만 쓴다고 하며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미련한 자입니다. 모두가 서로 존경하고 사랑해야 됩니다. 무지 속에 상극 하면, ‘요시야 왕’ 꼴이 됩니다. 지금 섭리사에서 최고로 귀히 쓰이는 자 보세요. 처음에 섭리사에 왔을 때는 어린 소녀였습니다. 2015_0419 주일(상대가 되어라).hwp6 그러나 지금은 선생의 몸이 되고 입술이 되어 불같이 외치며 시대를 깨우고, 신부들을 깨우는 귀한 사명자가 되었습니다. 모두 휴거되는 데 있어서 선생의 심정이 되어 외쳐 주고, 펜 끝으로 나간 말씀들을 정리해 주며 역사에 남기고, 성령의 상대체로서 성령의 불을 일으켜 모두를 깨운 귀한 자입니다. 처음에는 선생도 그 사람이 어떻게 될지 몰라봤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어릴 때는 누가 큰사람이 될지 모른다. 귀히 여기고 가르치고 키워라.” 하셨습니다. ★ <개성의 왕들> 중에서 누가 ‘왕’이 될지 모릅니다.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같아야 되고, <사랑>이 일편단심이어야 됩니다. <기도>를 깊이 하고 <말씀>을 깊이 봐야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춰서 삼위일체의 일을 합니다. 잠언, 설교, 강의를 머리에 모두 채워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삼위일체와 주와 일체 되어 사는 자입니다. 기도할 때도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게 기도하면, 즉시 그 기도를 받고 결재하십니다. ★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려면 - 삼위일체를 자주 찾고 대화하여 그 마음을 알아야 되고, - 말씀을 깊이 봄으로 삼위일체의 마음을 알아야 되고, - 말씀에 순종해야 됩니다. <말씀>은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성자이고, 주이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가 핵이고 <주>가 핵이듯, <말씀>이 핵입니다. ★ 말씀대로 살면 ‘삼위일체의 상대, 주의 상대’가 됩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고, ‘신부 말씀’이 선포되니 그 말씀대로 살면 ‘신부’가 되고, ‘휴거 말씀’이 떨어졌으니 그 말씀대로 살면 ‘휴거’됩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기뻐하고 감사하고 잔치하며 600선까지 오르고, 성령으로 시대와 주를 증거하는 사도가 되어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기를 축원합니다! 가다 보면 ‘거짓’은 다 사라집니다. 인원수가 많아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의 상대’가 안 되면, <구시대>로 끝납니다. ★ 특히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며, <아담 때 깨진 사랑의 뜻>을 이루며 복직하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때이니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합니다. 모두 ‘삼위의 사랑의 상대’가 되고 ‘그때마다 합당한 상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설교를 빼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읽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