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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4.27 (월)

월 새벽말씀 4f915763

선포일
2015.04.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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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7일 새벽말씀(편집본) / 2005.3.16 네, 다시금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온 지구촌에 있는 섭리사에 사는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들, 안녕하셨습니까? 반갑지요? 새벽마다 이렇게 보니까. 또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이 왔습니 다. 옛날에 선생님이 산에서 기도할 때는, 참 오랫동안 몸부림을 쳐서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참으로 빨리 말씀을 주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온 지구촌에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씀을 빨리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여러 나라에, 여러 각종 개성의 사람들이 있으니까 다양하게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말씀, 주일말씀, 늘 평소에 하는 말씀들은 하나님이 하시니까 여러분들 하나씩 하 나씩 보면서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말씀이 나가는 것을 보고서 여러분들 상태를 내가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보면서 말씀하시니 아, 이런 상태의 사람들이 이런 상태에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답을 받으려고 “어떻게 할까요?” 하면 “말씀이 어떻게 나오나 말씀을 들어보자.”그럽 니다. 말씀의 답은 한 마디로 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해서 말씀의 답이 옵니다. 여러분들, 말씀의 답을 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인생 사는 데에 답을 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집에서 잠만 자면 답을 못 받습니다. 말씀을 듣고, 그리고 깨닫고 가는 사람하고 그냥 사는 사람하고는 너무 차이가 있지요. 그 차이는 새벽에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말씀을 들으면 되는데, 그것을 못하기 때문에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새벽에 일어날 때 힘들지 않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선악에 서있습니다. 인생은 선악 과와 같아서 선으로 지향할 수도 있고 악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한 여자가 있는데 이성으로 치우칠 수도 있고 그리고 하나님의 세계로 갈 수도 있는 가운데 에 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할까 굉장히 힘듭니다. 그러나 마음을 딱 먹으면, 늘 하나님 편으로 늘 기울 어집니다. 새벽에 “야, 오늘 가자. 이것이 도대체 뭐냐? 일어나자.” 하면 그 쪽 일어나는 편으로 기울 어지고,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하면 10분, 20분이 가고 ‘더 생각해 봐야지.’ 하게 되면 한 시간씩 갑니다. 그러면 못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오라고 명령을 했어. 안 오면 가만 안 둔다고 했어. 가자!! 내가 이까짓 것 잠을 못 이겨? 잠이 뭐야? 잠은 사망이요, 나를 죽이는 살인자요, 도둑놈이요.” 하고서 후닥 닥 일어나면 일어나집니다. 항상 누구든지 새벽에 일어나기가 매일 해도 힘들지요. 그러니까 매일 그렇게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잠을 계속 자는 게으른 사람들은 그것 조금 더 자고서 엄청난 손해를 보는 것 입니다. 내가 아침에 만일 잠을 더 잤다고 칩시다. 그러면 아침 새벽에 기도 한 시간 이상 못합니 다. 그리고 또 이 엄청난 세계적으로 말씀을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을 못합니다. 그리 고 말씀을 못하니까 아침에 하나님의 그 엄청난 종류의 잠언을 못 받습니다. 아침에 잠을 잤다고 칩시다. 새벽에 잠을 자고 못 일어났다고 칩시다. 그럴 때 그런 엄청난 피해가 오고, 하루 종일 일거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죽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루 종일 잠자는 것입니다. 눈을 떴으나 일거리가 없으니까 잠을 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손해가 갑니 다. “나와 같이 여러분들도 다 그렇다. 누구든지 그렇다. 새벽에 말씀을 듣고, 하는 자들은 나와 같이 그렇게 된다.” 말씀을 못 듣는 사람들은 일단 새벽시간을 뺏기고, 그 다음에 시간을 내서 말씀을 듣습니 다. “그렇게 해서라도 들어라. 늦게라도 들어라. 이 시대에 이 새벽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 새 벽에 듣고 낮에 이렇게 진행된다. 그러니까 적어도 그날 새벽에 못 들었으면 그날 밤에라도 듣고, 그 주일에 듣고, 어떻게 해서라도 새벽말씀을 들어라. 안 하면 안 된다.” 새벽에 일어나면 이렇게 오장육부의 기구가 돌아갑니다. 버릴 것은 나와집니다. 공장이 돌 아가니까 폐수는 버려지게 우리 지체의 기구가 돌아갑니다. 그것을 생각했습니다. ‘내가 만약 못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하루가 다 죽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깨지면 내일이 또 깨집니다. 그러니까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해야 된다는 것을 아침에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늘 기도합니다. “새벽을 깨워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들의 힘든 새벽을 깨워 주 셔서 감사합니다.” 늘 그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 꼭 깨워줘야 됩니다. 우리를 꼭 깨워 줘야 됩니다. 새벽에 일어나는 이것은 굉장히 불가능한 일이 아니겠어요? 깨워 주셔야 합니다. 사랑하니까 꼭 깨워주십시오. 나뿐만 아니 라 이 말씀을 들으러 새벽에 달려오는 세계 모든 자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오늘 목회자들은 자기뿐만 아니라 모두 새벽을 깨우고 와서 말씀을 듣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말씀합니다. 먼저 여러분들에게 잠언 하나 해 주겠습니다. 먼저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됩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돼요! 그리고 생명의 말씀을 받 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도 감동을 받게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가슴에 깊이 받아들이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감동 받을 때까지 기도를 합니다. 감동이 돼야 무슨 말씀이 들어와도 내가 감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준비를 시키는 것입니다. 감동되고, 준비하고, 기도하고. 그러면 말씀을 할 때 쑥 쑥 들어옵니다. “아 맞아. 그렇다. 아멘!” 그냥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런 준비를 하라. 하나님의 말씀이 귀한 것을 알도록 하여라.” 하나님이 말씀을 한 마디 우리에게 해 주었다는 것이, 그게 작은 것이 아닙니다. 너무 큽니 다. 너무 엄청나다니까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이 여러분들에게 전화 해서 한 마디라도 들어봤습니까? 전화해서 “인생 이렇게 살도록 하라.” 그렇게 전화해 본 일이 있었습니까? 드물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매일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방금, 한 3분 전에 온 말씀입니다. “어린아이와 대화하면 어른도 어린아이같이 된다.” 했습니다. “어린아이도 어른과 자꾸 대화를 하면 어른스러워진다. 정신과 행실이. 너희가 하나님과 대 화해 봐라. 하나님과 대화가 끊어졌을 때 인간이 무지하게 되었고, 무능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지 않았느냐? 선지자들이 하나님과 늘 대화하면서 선지자들에게 전해 주었을 때 그 말씀 을 듣고 서로 상호 교통했을 때는, 그때 시대는 심판치 않았느니라.”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데,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누가 심판합니까? 안 하지요. 대화가 되는데. 대화가 안 되었을 때는 그런 것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어렸을 때 자꾸 큰 사람들 말을 듣는 것입니다. 어른들, 성인들의 말을 듣 고, 자꾸 큰 사람들의 책을 볼 때에 커지는 것입니다. 여기 선생도 어렸을 때는 내가 조금밖에 모르니까 큰 사람들, 어른들의 말을, 50대 60대 닦 여진 자들의 말을 들으러, 설교를 들으러 갔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배우려고. 10대 때에 60대의 닦아진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까 굉장히 필요하게 들리고, 그때부터 사상 이 다르게 굳어진 것입니다. ‘아, 이렇게 살아야되겠다.’ 그러니까 10대에 10대의 할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50대, 60대의 닦아진 어른들의 말을 듣고, 그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해서 받고 깨달은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까 10대 때인 17살, 18살, 19살부터도 사상이 달라졌습니다. 정신이 달라졌습니다. 그렇게 10대 때 어른들의 얘기를 잘 듣고, 무슨 이야기인가 듣고,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렇게 어른들 얘기를 듣고서 일반 사람들을 보니까 너무 어리게 하는 것입니다. 빨리 본 것입니다. 빨리 쳐다본 것입니다. 그렇게 자문을 받았습니다. 15살, 16살에 하나님의 자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문 쓴 것이 있잖아요. 그때는 이렇 게 막 쓰지 않고, 내 개인이 깨닫고, ‘아, 이렇게 살아야지.’ 하면서 이런 자문으로 계속 하 나님 자문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크지요. 어린것이 예수님의 자문 받고, 큰 자와 사귄 것입니다. 아주 어렸을 때에 예수님을 사귀었 습니다. 보니까 내 영은 그 때 조그마했었습니다. 10대 때에 내 영은 작았었습니다. 예수님 이 늘 가르쳐주고, 큰 자의 말을 듣고 하니까 점차 컸습니다. 사람이 큰 사람이 되려면 항상 큰 책을 본다고 했습니다. 큰 책, 성인들의 책을 본다고 했 습니다. 큰 자들의 책인 선지자의 책이요, 메시아의 책이요, 하나님의 책을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계속 본 것입니다. 성경에는 실패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수록되어 있고,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성공, 특히 하나님의 세상에 대해서 성공한 일들이 쭉 들어있습니다. 이것을 계속 보니까 머릿속에 그것만 들어온 것입니다. 다른 세계를 보기 전에 그것만 먼저 들어왔 습니다. 무슨 텔레비전을 보고, 연속극을 보면 사람을 스릴 있게 만드는 연구가들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재미있으니까 그대로 들어오잖아요. 영화를 보면 거기서 들어오는 것, 세 상의 모든 퇴폐의식의 세계를 보고 들어오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날에 시장 같은 곳에 가서 보고 그랬습니다. 술집 같은 곳도 덜퍽덜퍽 들어가 봅 니다. 어렸을 때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보면 ‘왜 저렇게 술을 먹고, 왜 저렇게 사나? 어른들 인데. 자식도 저렇게 많은데 어른이 술 먹고 그 방탕하며 살고, 서로 싸우고 사는가?’ 했습 니다. 금산 장날에 가서 쭉 돌아다녔습니다. 여기서 저기까지,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람 사는 것 을 보고 ‘참, 복잡하게 사는구나. 여러 종류로 사는구나. 왜 어른들은 저렇게 사나? 어른들 인데. 자식도 낳고 어른들인데.’ 그러면서 봤습니다. 그러면서 성서를 통해서 보고, 인생살이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보시면서 참으로 생각이 깊으시겠다. 하나님이 인생들을 시작하셨으니 까 살피시고, 함께는 하시는데... 엄마, 아빠가 어린아이 낳아 놓았으니까 어린아이가 이러든 저러든 계속 살펴 주듯이 살피시는 입장이구나.’ 이런 것을 실제로 보고, 듣고, 깨달았습니다. 또 거지들을 보면서 “왜 거지가 되었느냐?” 물 어보면 다 답이 있습니다. “가난하고, 집에서 배고파서 구걸하다보니까 이렇게 되어버렸다.” 오늘 말씀입니다. 두 번째 잠언을 보면 “앉아서 인생 구상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실천하며 가다보면 너 구상 한 것이 잘못되었나, 잘 되었나 부닥치면 안다. 일은 부닥쳐봐야 된다. 앉아 구상할 때는 안 되는 것 같아도, 가다보면 사람을 만나게 되리라. 만나다보면 거기서 또 일이 된다. 구상만 하고 앉아있으면 그 사람이 자기 갈 길로 가기 때문에 못 만난다. 구상만 하지 말고 쭉 가 라. 그러면 그 사람과 부딪혀서 답이 되어서 또 간다.” 두 번째의 잠언은 그런 묵시를 받아 기록을 했습니다. “환난과 핍박은 받아본 사람, 겪어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환난 당한 사람을 알고, 옛날 환난 당한 것과 핍박당한 것을 알지 안 받아본 사람은 이론적으로만 안다. 이론적으로만 알 면 그만큼 사람이 뒤쳐진다.” 이론적으로만 아는 사람이 설교를 한다든가 얘기를 하는 것은 다릅니다. 전도도 자기가 전 도를 해서 길러본 사람이 압니다. 한 명, 두 명뿐만 아니라 열 명, 스무 명 길러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과, 그냥 이론적으로 하는 사람과는 아주 다릅니다. 그래서 전도 많이 한 사람들이 돌아다니면서 전도의 사례, 성공비법을 얘기합니다. 그러나 전도를 해 보면 전부 다 개성적입니다. 전도하는 것의 개성이 전부 다릅니다. 그 사 람에게 역사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올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전도를 해야 됩 니다. 여러분들 교회에 올 사람들은 여러분들 교회 주변의 사람들이나, 여러분 센터 사람들이 전 도를 해야 오지, 다른 사람들은 거기에 가거나 미치기가 힘듭니다. 여러분들이 전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전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살았으니까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선생님도 전도를 많이 해서 생명을 살려 주었기 때문에 이렇게 선생님의 생명을 늘 지켜 주 시고, 생명에 대한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생명의 역사입니다. 이 지구상에 여기 저기 복음이 나간 것은 생명의 역사 밖에 더 있습니까? 그래서 희망이 있 고,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생명들이 없으면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생명을 관리하려고 여기서 지구상의 말씀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세계로! 생명이 없으면 하 나님이 이렇게 내보내지 않았을 것입니다. 생명이 있으므로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희망도 많아지고, 소망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생명을 전도하고, 생명을 구원하라. 이것이 구원자가 하는 일에 같이 동참하는 일 이다. 구원자, 메시아의 가장 큰 일이 무엇인가 하면, 생명을 구원해서 그들을 가르치고 기 르는 일이다! 가정 구상의 근본이 무엇인가 하면, 아기 낳고 길러서 그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후대를 계속 만드는 것입니다. 신앙의 자손들이 번창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당세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번져가 니까 계속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이고, 소망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왔을 때, 또 왔을 때 얼마나 희망스럽습니까. 가장 희망이 끊어지는 것은 그 집에 자녀가 다 끝나 버리고, 다 커서 자녀들이 없는 것입니 다. 그러면 이제는 희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노인들 둘이만 재미있게 삽니다. 그러나 또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고, 그들이 또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계속 번져갈 때에, 막 우글우글하며 번져 갈 때에 기쁘고 즐겁고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에게도 소망이 그것을 해야만이, 전도해서 생명을 관리하고 소망을 이루어야 여 러분들이 기쁨이 있고, 보람이 있고, 여러분들이 구상한 것이나, 여러분들의 체제가 딱 됩니 다. 가정적인 체제가. 전도해야 한 가정을 이루듯이 됩니다. 결혼해서 한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듯이 여러분은 전 도해야 됩니다. 신랑과 신부가 같이 살았으면 아기를 낳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늘 신랑과 여러분들 신부들이 같이 살고 있으니까 그러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전도를 해 봐야 알고, 그렇다. 전도를 해 봐라. 한번.” 생명을 전도한 사람들만이 그게 얼마나 귀한 일이고 사명인 줄을 압니다. “생명을 관리하고, 생명을 전도하고, 생명을 함께하고,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크다. 그가 받 는 축복이 심히 크다.” 심히 큽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생명들이 자기 앞에 오고, 자기 주관권에 오기 때문에 힘이 생기고, 능력이 생기고, 위력이 생기고, 모든 것이 생깁니다. 여러분들, 보세요. 우리 섭리사에 사람이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만큼 힘이 있고, 보람이 있 지, 여러분들 몇 명만 왔다갔다 해보세요. 힘이 없지 않습니까? 교회도 전도해서 새로운 인원들이 쭉쭉 들어와야만 역시 뭐가 생기지요? 서로 힘이 생기고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해서 모두 애들을 기르고, 가르치고 하는 사람들은 소 망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신입생들도 전부 생명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씀 듣고 깨달았을 때, “으악!” 했을 때 그때 전도 못하면 이상하니 전도가 못됩니다. 안됩니다. 어렵습니다. 아기 낳을 때가 따로 있습니다. 그때 아기를 못 낳으면 벌써 그 엄마나 아빠는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바로 1년, 2년, 3년 동안 임신이 안 되면 그 사람들은 대개 6-7년 되어 도 임신이 안 됩니다. 아주 어렵습니다. 아주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축복을 받아야 겨우 임신해서 기적으로 아기 하나 낳습니다. 그 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바로 전도할 계획을 해야 됩니다. “결혼했으면 꼭 아기를 낳아야 된다.” 하면서 얼른 의사에게도 가보고, 이상이 있는가 물어 보고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신경을 안 쓰니까 안 됩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냥 자기만 마냥 즐겁게 교회 다니면 아기를 못 낳습니다. 그러면 참으로 불행한 결과가 옵니다. 선생님이 이 섭리 시작할 때 계속 하루 종일 쫓아다니면서 전도하고 다녔습니다. 여기 쫓아 다니고, 저기 쫓아다니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전도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기 시작한 것입니 다. 아침에 밥만 먹으면 계속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여기 돌아다니고, 저기 돌아다니고 하면서 ‘생명 하나만 전도되면 그 애가 또 전도하니까.’ 그렇게 하면서 했습니다. 여러분들, 딱 하나가 전도되면 그를 통해서 또 전도가 꼭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를 전도하지 않았습니까. 하나 전도한 사람을 통해서 계속 전도가 된 것입니 다. 여러분도 하나를 제대로 전도하면 그를 통해서 또 전도가 됩니다. 그가 더 이상 못 하면 다 른 사람이 또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낳는 것입니다. 대가 끊어지니까.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희들, 그렇게 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이 ‘공적을 세우겠다.’ 하고 하나님께 무슨 공을 세워야 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선생님, 저 사명 주세요. 저의 사명이 뭐지요?” 하면 참으로 막연하지요. 아니, 생명을 전 도하면 되잖아요. “그래. 너, 그렇게 사명 달라고? 전도 100명 하도록 하라. 내가 1차 사명을 너에게 주었노 라.” 그러면 그 다음에 편지가 오기를 “어떤 목회 하는 사명은 없어요?” 합니다. “그게 목회이지 않느냐? 나도 어느 교회를 주어서 한 것이 아니다. 한 명씩 전도해서 불어나니까 내가 이들 에게 생명의 목회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지 않았느냐?” 꼭 보면 어느 교회를 달라, 어느 교회를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를 주어서 관리를 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1년에 5명 불리고, 몇 명 불리고 그랬습니다. 그런 교역자들은 이제 서서히 파악되어서 교체를 합니다. 너무 전도가 안 되었으니까 이것 은 관리 부족, 전도 부족입니다. 그리고 그런 교회를 안 맡았어도 본인 개인이 투자를 해야지요. 투자해서 전도를 많이 한 이런 사람들은, 전도를 많이 한 사람 중에 목회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은 올리기를 바랍니 다. 전도 많이 한 사람이 꼭 목회하고 싶다고 올리면 그 사람들에게 목회지역을 주겠습니 다. 그런 사람이 교회에 가면 잘 하겠지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아, 나는 이제 전도할 때가 지났으니까. 아, 나는 그 때 통과하고 전도를 5명, 3명 했으니 까.’ 그러고 쉬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꾸 생명을 전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보통 이 섭리사에 몇 명을 원하시는가하면, 보통, 기본적인 것은 7명이라 십니 다. 7명은 기본으로 할 일입니다. 기본으로 섭리사가 할 일입니다. 1인당 7명 정도는 전도 를 해야 된답니다. 무슨 역사가 일어나는가 한번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자기가 더 하고 싶 으면 더 해서 이제 하늘 앞에 스타들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복음을 넣을 때 1차, 2차, 3차, 4차 이렇게 계획적으로 넣어야 됩니다. 그래서 복음 넣을 때는 연구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번에 확 내놓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들어보려고 일부러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와!” 그럽니다. 그 럴 때 분별해야 됩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은 ‘이 말씀이 무엇인가? 어디서 들어본 이야기인데? 이것 이단 아니냐?’ 하고서 들어보려고 일부러 “아멘. 아멘. 와, 나는 길을 찾고 다녔어. 나는 길을 찾고 다녔어.” 합니 다. 그런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이가 아멘, 아멘 하는데 약간 수상한데 이에 대해서 확인 하고 싶습니다. 보여 주세요.” 하고 꿈에 보면 뱀이 막 자기를 물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아, 안 되겠다.’ 하면서 살짝 모사 써서 서서히 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빨리 가르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초근초근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음식을 맛있게 먹었어도 체질 법칙에 벗어나면 배탈 나 버립니다. 의사들, 그렇지 요? 의사들은 의학법으로 설교하면 잘 압니다. 의학법으로 같이 하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면 잘 압니다. 그러니 의학도 같이 가르치면서 다 그렇게 하십시오. 절대적이잖아요. 복음을 전할 때에 1차는 전초를 해야 됩니다. 인사하고, 이야기도 하고요. “너, 나에게 이러는 목적이 무엇이냐?” “나,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에이, 나는 사람 사귀기를 싫어해. 나는 환멸을 느꼈어.” “그래? 나는 안 사귀어 봤잖아.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나는 너에게 영원히 손해를 끼 치지 않을 것이다. 물질 손해 안 끼친다. 그러면 됐잖아. 그리고 무슨 특별한 정신적인 손해 를 끼치면 안 사귀면 되잖아.” “야, 너, 가까이 지내보자.” 하며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너, 내가 더 힘이 되지 않았느냐? 뭐, 내가 도울 것이 있느냐?” “하이고, 뭐 내가 돈 같은 것 때문에 그러는데, 어떻게 너에게 돈 달라고 할 수 있으며, 네 가 돈을 벌 수 있겠느냐?” “어? 할 수 있지. 너 나 무시하지 마. 내가 쌓아놓은 것은 없지만 나를 만나고 잘 될 것이 다. 그러면 되지 않느냐? 내가 너에게 돈은 안 줘도 네가 잘 될 것이다. 어떠냐?” “정말로?” “그럼. 사실상 너, 나 만나기 어렵다. 그 많은 중에서 만난 것이다. 내가 오늘 하루 종일 돌 아다녔다. 알았어?” “그러자. 우리 조용한 데서 이야기하자.” 이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복음 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쉽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못하느냐 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 여러 가지로 이렇게 전하도록 하라. 지금은 복음 전할 수 있는 좋 은 기회가 아니냐?” 여기까지 말씀을 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제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그렇게 하고, 아버 지의 뜻에 합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듣고, 여러 종류의 말씀을 했습니다. 성령으로 마음에 감동과 감화를 시켜서 더욱 충 만케 해 주시옵소서. 주께서 말씀하시어 모든 신약 역사를 보고, 이 시대를 다시 보면서 시대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그러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이들을 모두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귀히 여기니 모두 시험 들지 말고 하늘 뜻대로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고, 기도한 것을 그대로 받아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옵소 서. 모든 환난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긴 자들은 성경에 있는 말씀과 같이 구약에서 신약으로 나 오게 되고, 신약에서 성약으로 나오게 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되고, 욥과 같은 축 복을 받으며, 다윗과 같은 축복을 받으며, 여호수아같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서 어려움 을 이기고 승리하며 그 이스라엘 민족같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는 환난을 이긴 자만이 최고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모두 그리함을 받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여기서 안녕!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