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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4.27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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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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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27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27일 월요일 ♥ 이제는 우리가 찾아가는 역사다. 먼저 사랑이다. (월명동 천국행 등산) 작성일 : 2015. 3. 19, 3. 22. 작성자 : 이찬 (지난밤 한 꿈을 꾸었습니다. 섭리인들이 전부 월명동에 모여 있었습니다. 모두 등산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등산 코스는 월명동 야심작을 입구로 해서 끝도 없이 하늘로 솟아 있었으며 느낌상 월명동 산이 천국까지 이어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신비한 입구와 기암절벽 등 너무 웅장해서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마치 천국의 모양처럼 월명동 아랫마을부터 하나님의 백보좌까지는 서서히 경사가 높아지다가 그 위로는 끝도 보이지 않게 하늘로 쭉 뻗어 있었습니다. 이미 입구에 도착한 사람도 있었고 준비 중인 사람들도 있었고 아직도 마을 아래에서 서성거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도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데 교회 목사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 입구에서 출발하니 빨리 뛰어와!”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랫마을 쪽에 있었는데 그 말을 듣고 급히 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뛰어가다 보니 아는 사람도 만났고 이것저것 일들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이때 마음이 급하여 모두 뿌리치고 뛰어올라 갔습니다. 어떤 여자 세 분이 길을 잘못 들어서 다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저도 길이 헷갈려서 두리번거리고 있으니 한 천사가 와서 “이쪽이에요! 이쪽이에요! 서둘러요!” 했습니다. 그쪽으로 가니 셔틀을 태워 줬고 등산로 입구로 데려다줬습니다. 등산로 입구 표지판을 보니 “월명동 천국행 등산로”라고 되어 있었고 하늘을 먼저 사랑하는 자만 오를 수 있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제일 선두에 선생님이 계셨고 모두 비장한 각오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났고 너무 신기한 꿈이라 기도했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신기한 꿈이었지? (네, 너무너무 신기한 꿈이에요!) 내가 계시하려고 혼계 실상을 보여 줬다. 받을 준비 됐느냐? (아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시작한다. 성자께서 모두를 월명동으로 데려다 놓으셨다. 월명동이 어떤 곳이냐? 천국의 문이다. 영계에서 보면 월명동에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길이 연결되어 있다. 인간이 하늘을 찾아가려면 반드시 이 길을 통해 가야 한다. 내가 오고 가는 길이며 성자께서 떠나신 길이다. 우리는 이제 이 길을 걸을 것이다. 나와 함께 이 길을 걸어 천국까지 올라갈 것이다. 꿈에서 입구에 와 있는 자는 이미 하늘을 향한 ‘먼저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자들이다. 아직도 등산로 입구에 오지 않은 자는 하늘을 향한 먼저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자다. 이제는 우리가 찾아가는 역사다. 먼저 사랑하는 역사다. 모두 오를 준비 되었느냐? (아멘!) 뒤도 안 돌아볼 것이다. 오직 앞만 보고 성삼위만 보고 오를 것이다. 성자께서 길을 다 만들어 주시고 입구까지 데려다주셨으면 올라가는 것은 자기 자유의지다. 자신이 좋아서 올라야 한다. 성삼위께 너무 가고파서 올라야 한다. 너무 사랑해서 찾아가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하는 성삼위를 만나기 위해 자기가 원해서 오르고 또 오르는 것이다. 한 명도 낙오되지 마라. 한 명도 포기하지 마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마지막 코스다. 인간으로 창조된 우리가 성삼위를 먼저 사랑하는 사랑. 먼저 사랑의 시작이다. 이것이 성삼위께서 원하고도 원하셨던 완성의 사랑이다. 그래서 성자께서 떠나시는 것이 사랑의 완성이라고 한 것이다. 이젠 우리가 찾아가는 사랑을 해야 사랑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이 언제 한 번 하늘을 먼저 사랑한 적 있었느냐? 정말 좋아서 정말 사랑해서 정말 기뻐서 하늘을 사랑한 적 있느냐? 매일 하늘이 먼저 사랑했지. 핍박하고 밀어내고 때리고 죽여도 하늘이 먼저 사랑했지. 이것이 무슨 사랑이냐? 일방적인 짝사랑이지. 신부들아. 너희는 이 섭리에 와서 역사를 깨닫고 성자를 만나 사랑했는데 뭔가 깨달아지는 것이 없느냐?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울컥하는 뭔가가 느껴지지 않느냐? 이제는 정말 해 드려야겠다는 이제는 정말 그 사랑을 이루어 드려야겠다는 하늘이 오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이 찾아가야겠다는 뜨거운 결심이 나오지 않느냐?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다 하고 산다. -먹고 싶은 것은 꼭 먹는다. 5~6시간 걸려서라도 꼭 찾아가서 먹는다. 근데 그 사랑하는 성삼위를 못 찾아가느냐? -보고 싶은 것은 꼭 본다.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그 이상 보고 또 본다. 자신이 좋아하니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보고 또 본다. 그런데 너희를 창조한 성삼위는 1시간도 못 쳐다보느냐? 이와 같이 하고 싶은 것은 다 하고 산다. 게임도 몇 시간씩 하고 TV도 몇 시간씩 보고 술도 밤새도록 마시고 이성 사랑도 눈에 불을 켜고 힘든지도 모르고 한다. 원래 하나님을 이와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정상이다. 원래 인류의 모습은 이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얼마나 많이 변질되고 타락됐느냐? 하늘을 먼저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차원 높은 삶이냐? 하지만 이제는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두 다 할 수 있다. 세상도 저리 좋아해서 사랑하는데 하늘을 사랑하지 못하겠느냐? 인간은 사랑으로 창조되었기에 사랑으로 하는 건 뭐든 다 할 수 있다. 단, 본인의 자유의지 문제다. 이놈의 자유의지 때문에 인류가 이와 같이 변질됐다. 이 자유의지를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어. 솔직히 신부인 너희의 삶도 보아라. 섭리사 신부들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또 하고 영계 실상을 보여 주고 말씀으로 2015_0427 월 계시말씀.hwp2 깨우쳐 주고 그리 말해도 기어코 하지 않느냐? 나와 성자가 그와 같이 조건도 세워 주고 희생해 주고 용서해 줬어도 기어코 다시 한다. 이와 같이 자신의 자유의지가 좋아하면 안 하고는 못 배기는 것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하늘을 진정으로 사랑해 보지 못해서다. 하늘을 진정 먼저 사랑해 보지 못해서다. 이젠 역사의 판도가 달라졌다. 성삼위도 사랑받으려고 하시지 전처럼 애원하고 구걸하지 않으신다. 이젠 이러면 안 돼. 그럼 이 산을 못 오른다. 다시 말해 성삼위를 못 찾아간다. 너희가 자유의지로 스스로 찾아가야 하고 너희의 자유의지가 스스로 성삼위를 사랑해야 한다. 스스로의 힘이 없으면 못 찾아간다. 이제는 오르는 역사라 힘이 없으면 못 간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강제로 사랑받고 기계처럼 사랑받으려고 하셨다면 자유의지를 주지 않으셨다. 그런데 신부의 사랑이 무엇이냐? 정말 서로 좋아서 하는 사랑이 아니냐? 섭리 신부들 중 24시간 정말 하늘이 미치도록 좋아서 사랑하는 자 있느냐? 세상의 것은 생각도 전혀 안 나고 하라고 해도 하늘 사랑이 좋아서 오직 하늘만 사랑하는 자 있느냐? 주를 위해 기도하지 말라고 해도 기어코 기도하는 자 있느냐? 말씀을 보지 말라고 해도 말씀이 너무 좋아서 안 보면 죽을 것 같아서 기어코 보는 자 있느냐? 찬양하지 말라고 해도 찬양하지 않으면 미쳐 버릴 것 같아서 하늘을 찬양하는 자 있느냐? 전도하지 말라고 해도 악평자들이 눈에 핏대를 세우고 악평해도 하늘을 너무 사랑해서 목숨 걸고 전도하는 자 있느냐? 속 썩이고 말 안 듣는 생명을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주의 마음으로 관리하는 자 있느냐? 어디서나 주의 심정을 생각하며 강의하는 자 있느냐? 자신 앞에 자신의 영광이 와도 오직 주의 영광으로 사는 자 있느냐? 아무리 힘든 고통이 와도 감사하며 하늘을 사랑하는 자 있느냐? 1분 1초라도 하늘과 떨어지면 보고 싶어서 매초마다 하늘을 부르는 자 있느냐? 하늘에 완전히 미쳐서 사는 삶, 이것이 하늘을 향한 먼저 사랑이다. 이 삶이 신부로서의 삶이다. 너희는 이와 같은 삶이 참 차원이 높은 삶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너희 세상을 한 번 보아라. 이성 사랑하는 자들은 이보다 더하다. 하루 종일 연락하고 서로 좋아서 죽지. ‘힘들다’, ‘차원이 높다’ 하기 전에 자신이 하늘을 진정 사랑하는가, 자신이 하늘을 진정 먼저 사랑하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자유의지가 어디로 향하는지 한 번 보아라. 정말 먼저 사랑하면 안 찾아가고는 못 배기는 것이다. 하늘을 위해 안 살고는 못 배기는 것이다. 하늘을 앞에 두고 다른 짓을 하는 자체가 이미 먼저 사랑과는 거리가 먼 자이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마지막 사랑, 우리의 모든 자유의지가 하나님을 향하는 사랑이다. 사탄과 하늘이 딱 앞에 있을 때 하늘이 역사하지 않고 돕지 않아도 하늘이 좋아서 하늘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와 같은 삶을 사는 자 나와 함께 성삼위께로 찾아가게 될 것이다. 나와 함께 천국행 등산을 하게 될 것이다. 한 인간으로 태어나 성삼위를 찾아가는 삶을 사는 인간은 참으로 위대한 인생이다. 이제는 반드시 하늘을 찾아가는 역사를 이루자.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느냐? 마지막 창조 목적의 완성이다. 우리의 육, 혼, 영 스스로가 하늘을 찾아가는 삶,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는 사랑의 완성이다. 하늘이 역사해 주지 않더라도 우리가 찾아가자. 모두 할 수 있다. 모두 산을 어떻게 오르고 있는지 한 번 볼래? (네!) (이미 출발한 상태였고 모두 월명동 천국행 등산길을 열심히 오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 목사님과 오르고 있었는데, 오르는 과정에서 3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가파른 암벽이 있었습니다. 조심하면서 하늘을 찾으며 암벽을 넘었습니다. 두 번째는 두 갈래 길이 나왔습니다. 한쪽은 함정으로 사탄이 위장해 대기하고 있었고 한쪽은 하늘 길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이미 모두 표시를 해 놓아서 쉽게 알아보고 지나왔습니다. 세 번째는 두 사탄이 길을 막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장 싸워서 무찌르려고 했는데 목사님이 지혜를 발휘해서 사탄을 낭떠러지로 떨어트렸습니다. 그 후 한 봉우리 정상에 도착했고 하늘을 바라보니 아직 오를 길이 끝도 안 보였습니다. 그래도 너무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아무리 높은 언덕일지라도 어떤 환난이 올지라도 하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막을 수 없노라. 떨어져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오른다. 도착할 때까지 오른다. 가파른 암벽이 문제냐? 자신이 열을 내고 하늘을 사랑하면 이런 암벽쯤 수천수만 개도 거뜬히 넘을 수 있다. 안 그러냐? (아멘!) 사탄의 시험이 문제냐? 이미 말씀으로 모든 것 알려 주었다. 이제는 사탄이 시험해도 그것이 사탄의 꾀라는 걸 알고 충분히 하늘 길을 택할 수 있지 않느냐 안 그러냐? (아멘!) 그럼 사탄이 대적하면 어떻게 하느냐? 싸울 필요도 없다. 이제는 사탄을 넘어서는 지혜를 너희에게 주었고 하늘의 지혜를 받아 행한다면 사탄은 그냥 자멸할 것이다. 하늘 사랑이 어려우냐? 높고도 높기에 더 희망이고 보람인 것이다. 성삼위와 그와 같이 수준 높고 차원 높은 사랑을 이루는데 이보다 더 감사하고 보람 있는 것이 어디 있느냐? 갈 길 멀다 생각지 말고 항상 감사하며 사랑을 완성해 나가자. 먼저 사랑하면 쉽다. 성자께서 모두 다 만들어 주셨다. 이제는 너희 자유의지의 선택만이 남았다. 하늘에 100% 푹 빠져서 사랑하느냐? 아니면 적당히 행하며 사랑하느냐? 아니면 또 세상에 빠지고 죄에 빠지느냐? 너희에게 달렸다는 것이다. 너희는 꼭 알아라. 이제는 진정 하늘을 먼저 사랑하여 우리가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이를 꼭 명심해라. 100% 하늘을 사랑하지 않으면 힘이 없어서 못 오른다. 남녀가 사랑하는데 여자가 100% 마음을 안 주고 90%만 주면 만족하느냐? 절대 100% 사랑이다. 모두 정상까지 오르자. 저 천국 황금성까지 오르자. 먼저 사랑이 정답이다. 나만 따라와라. 나와 떨어지지 말자. 내게 꼭 붙어라. 내가 다 이끌어 줄게. 2015_0427 월 계시말씀.hwp3 사랑한다. 너희와 함께 성삼위를 찾아 올라가는 선생이니라. 안녕. (선생님께서 ‘우리’라고 표현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기쁘고 힘이 되는지 몰라요. 정말 감사드려요. 절대 떨어지지 않을게요. 완전히 사랑 일체 될게요. 이제는 저희가 주를 먼저 사랑할게요!) 지금껏 인간의 자유의지 사랑을 사탄에게 주었고 세상에게 주었다.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자유의지가 하늘을 향해야 한다. 나도 날 먼저 사랑하는 자에게 가서 돕고 역사한다. 먼저 사랑하면 사랑 일체가 되어서 혼계, 영계에서 나와 붙어 있게 된다. 주와 사랑 일체가 정답이다. 내가 큰 비밀 하나 말해 줬지? 하늘을 먼저 사랑하는 자는 하늘이 뜻이 없어도 그 뜻을 펼치신다고... 사랑의 비밀이다. 먼저 사랑하는 자를 하늘은 절대 막지 않는다. 주와 사랑 일체다. 주를 먼저 사랑하는 삶이다. 나 나가도 나를 먼저 사랑하는 자들과 역사 펼친다. 사랑한다. 너희 신랑 선생이다. 안녕. (이후 주일예배를 드리고 너무 궁금한 것이 있어서 또 물어보았습니다. “선생님~ 주일예배 말씀을 들으니 성자와 함께 떠난 영들도 있고 떠나지 못한 영들도 있는데 이 계시는 성자와 아직 떠나지 못한 자들에게 해당되는 계시인가요? 찾아간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요. 오늘 말씀에도 이제 산 오르기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분명 뜻이 있는 계시 같은데 찾아간다는 말이 헷갈리네요.”라고 물으니 “이 정도는 눈치로 쉽게 알아야지. 계시자 맞느냐?”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성자와 영이 떠났는데 왜 찾아가느냐고 물었느냐? 산 올라타기 삶이냐고 물었느냐? 이건 육과 육의 혼체에 해당되는 말이다. 영이 성자와 사랑을 이루니 그만큼 영의 수준이 높아졌다. 그러니 육과 육의 혼체의 삶도 완전히 영의 삶이 되어야 하고 창조 목적을 이룬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영이 천국 황금성으로 성자와 함께 떠난 자나 떠나지 못한 자나 이제는 육과 육의 혼체는 더 극적인 사랑의 단계에 올라야 한다. 이름하여 산 올라타기 삶이다. 그럼 황금성으로 가지 못한 영들도 금세 황금성으로 가게 되고 이미 간 자들의 영도 휴거 400, 500, 600, 700선으로 올라 성자와 사랑을 이루게 된다. 그래서 산 오르기 사랑이며 찾아가는 사랑이며 먼저 사랑인 것이다. 알겠느냐? 항상 나의 말은 육과 영을 쪼개어 봐야 한다. 이해됐지? (아멘!) 질문 잘했다. 다른 자들도 궁금해할 뻔했구나. 모두 성자를 찾아가는 사랑을 하자! 육도 혼도 영도 먼저 사랑이다! 산 오르기 사랑이다!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이요, 기쁨이다. 이만 마친다. 사랑해. 안녕. ♥ 04월 27일 월요일 ♥ 성자의 승천일에 떠나시는 모습. 백보좌에 거하신 성자께서 당부하신 말씀. 작성일: 2015. 3. 16. (월) 작성자: 정형호 (생명의 날, 성자의 승천식에 감사와 사랑으로 기도하고, 성자의 승천식을 맞이해 성자께서 떠나시는 모습과 함께, 당부하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이제 진짜 간다. 지상에서 함께하며 너에게 주는 마지막 나의 말이다. 오늘 생명의 날 오직 내게 집중함으로 나의 모습을 보길 원한다. 깊이 기도해.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이제부터 한 차원 높여 나와 함께하자. 나 황금성에 가도 함께하니, 외로워 슬퍼하지도 말고 나 부르면 언제나 네 마음에 있는 것과 같으니 뇌 스마트폰 늘 항상 켜고 있어. 내가 간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희비가 교차하는 것 같다. 내가 가도 혼체, 영체로 교통하며 만날 수 있으니 만나도록 열을 내라. (성자시여, 성자께서는 이 지상에 강림하셔서 모든 것을 다 해 주셨습니다. 참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진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순간을 기억하자. 나는 오늘 너희와 쌓은 그동안의 사연과 사랑을 다 담아 가지고 갈 것이다. 안 좋은 것은 빼고 좋은 것만 가지고 갈 것이야. 안 좋은 것, 나 떠나기 전 이미 다시 한 번 용서로 없앴고, 이젠 좋은 것만 가지고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하고 싶구나. 이제 실로 휴거된 자들의 역사가 시작된다. 휴거된 자들이 빛나는 시대가 된다. 어제 떼를 지어 날아가는 새들을 보았지? (앞에 한 마리의 새를 중심으로 엄청 많은 새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을 기리기 위해 전초로 보여 준 것이다. 나의 사랑아, 기억해. 오늘이 그런 시간이다. 나 성자가 휴거된 자들과 먼저 하늘로 승천하는 시간이다. 섭리사 이것을 기억해야 해. 너희가 꼭 새롭게 해야 성자와 주를 희망 있게 다시 만날 수 있다. 하늘 세계는 모든 것이 새롭다. 사랑하는 자들아. 생명의 날, 나 성자 승천 기념일을 맞아 웃으며 이별하고, 웃으며 만나자. 기쁨으로 만나자. 그러기 위해 새롭게 차원 높여 행하자. 오늘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나 성자를 매일 대한다면 너희에겐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오늘 참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뜻과 의미를 제대로 알든 모르든 떠난다고 하니, 마음이 참 오묘하지? 더 잘할 걸 생각도 하게 되고. 사랑아. 오늘의 이 마음을 잊지 마라. 사람들이 잘 잊어 걱정이다. 오늘처럼 진심과 열을 다해 만나길 간구해라. 그리고 이 마음으로 선생을 모셔라. 내가 보좌에 앉으면 난 내려오지 않는다. 실로 교통도 그래. 교통도 내 마음까지 와야 할 수 있다. 2015_0427 월 계시말씀.hwp4 이것은 더 강도 높게 열을 내어 만나길 소망하고 간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실로 이제 떠나갈 시간을 준비하며, 이 지구촌을 순방한다.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니 희망 있게 기분 좋게 인사하자. 월명동에 세계 각 나라 회원들이 온 것도 뜻이고, 전 세계가 함께하는 것도 뜻이 있다. 전 세계 섭리역사 아니냐. 나 성자가 지구촌에 이끈 역사에 뜻을 나타내니 좋다. (가장 먼저 선생님이 계신 곳에 가셨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을 중심으로 전 세계를 보시듯, 전 세계 각 나라마다 회원들이 영광 돌릴 때 그 나라를 직접 찾아가셨습니다.) 준비됐니? 기다렸어. 이제 가야 할 시간이다. 너희 영광에 나도 기쁘다. 그런데 가장 기쁜 것은 선생도 그 안에서 미친 듯이 마음으로 내게 영광 돌리니 마음이 뜨겁다. 사랑아. 이제 가자. (황금성 백보좌에서는 성자의 승천을 준비 중인,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열을 맞춰 준비하고 있었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설레어 하시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심장이 멎듯 두근거려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황금성 모든 세계에 문이 활짝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성자와 함께 행진하는 휴거된 영혼들도 각자 준비된 드레스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지정된 황금으로 된 옷상자가 있었고, 부흥강사, 선생님 어머니, 수련원장, 문00 등 사람들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쓰여 있는 상자를 보니, 제 옷이 있었고 성자께서는 황금 왕관과 반지와 목걸이 등 저를 위해 선물도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제가 육계에서도 좋아하는 옷에 딱 감기는 하얀색 턱시도를 입고 있었고, 넥타이는 야자수 그림인데 야자수가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모습이었습니다. 그 턱시도는 다이아몬드로 된 특수 재질로 되어 있었습니다. 굉장히 편하고, 옷을 입지 않은 느낌처럼 가벼웠고, 생각에 따라 옷의 디자인이 변형을 이루기도 하고 컬러가 변하기도 했습니다.) 나 이제 가야겠다. 하나님, 성령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신다. 떠나려 한다. 시간이 되었다. 가자. 항상 육의 세계보다 영의 세계가 빨라. 태양 빛이 지기 전에, 마지막 그 빛이 찬란할 때 간다.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 아니냐. 태양은 나를 상징하니까, 태양 보면서도 내 생각 많이 해라. (준비 다 되었느냐는 성자의 말씀이 떨어지니, 선생님께서는 가는 모든 자들을 한 명, 한 명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옷매무새도 한 번 더 정리해 주시고, 챙겨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저희의 모든 영광과 기도를 다 담고 승천하셨습니다.) 가자. (황금성에서는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듯했습니다. 휴거된 영혼들과 함께 선생님은 마지막까지 성자를 배웅해 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안 가시냐고 하니) 나는 마지막까지 생명들을 데리고 가야 한다. 마지막에 가야 할 사람을 데리고 가야지. 난 성자를 기분 좋게 배웅해 드리고, 이제 성자의 권능으로 이 세상에 성자의 뜻을 더 찬란히 실현할 것이다. 난 이미 성자와 늘 가 있지 않냐. (성자께서 선생님의 마음을 아시고 “나와 마지막까지 함께하자.” 하시며, 선생님께 “같이 가자.” 하시니 선생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저희들을 챙기시고, 성자의 손을 잡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하트로 된 다이아몬드들로 수놓은 하얀색 세마포와 같은 옷에 황금벨트를 하고 계셨는데, 황금벨트 가운데도 하트로 된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 생신을 기념하여 선물해 주신 옷처럼 이 옷도 성자가 생각하시는 것이 표현되는 옷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과 함께 맞춘 커플 옷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를 지나고 우주를 지나 황금성으로 아주 천천히 갔습니다. 성자께서는 뒤를 계속 돌아보시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힘차게 행진을 하셨습니다. 지상에서 황금성까지, 행진할 수 있는 길이 생겼고 그 길에는 천군 천사들이 쫙 정렬하여, 성자와 선생님께서 가시는 길을 축하해 주고, 환호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아주 향기로운 꽃가루가 뿌려졌고, 엄청난 광경이었습니다. 황금성에는 팡파르가 울렸고, 천군 천사들의 축하와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 속에 성자께서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그 품에 안기신 성자께서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며,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고생 많았다.”라고 하셨고, 성령님께서도 “잘했어. 다 이루었어.”라고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백보좌에 앉으시자, 황금성에 온 영들과 천군 천사들은 힘차게 영광의 찬양을 불러 드렸습니다. 신년처럼 선생님의 지휘 아래 부흥강사님의 영이 황금성에 온 영들과 천군 천사들과 함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곡은 선생님께서 작사 작곡하신 ‘나는 행복하다.’였습니다. 영광을 돌리니 백보좌를 중심으로 황금성에 빛이 찬란했습니다. 엄청난 빛이 임했습니다. 하트로 된 뭉게구름이 떠다니고, 쌍무지개가 하트를 만들고, 거대한 분수쇼와 폭죽놀이 같은 이벤트로 화려했습니다.) 참으로 ‘나는 행복하다’가 좋다. 실로 나도 선생도 진정 행복한 자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 성자는 실로 승천했다. 이제 선생을 잡아라. 이날을 위해 선생에 대해 깊이 그토록 수많은 말씀을 전했고, 선생을 깨달으라고 수없이 외쳤다. 이젠 때가 되었으니 내 말이 실감이 안 나던 자도 실감이 나게 될 것이다. 알겠지? (성자께서는 백보좌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이야기를 나누시고, 선생님과 함께 가장 먼저 들르신 곳은 선생님의 수정체가 있는 선생님의 성이었습니다.) 지상의 월명동을 중심으로 전 세계 모든 자들의 영광과 사랑의 마음이 백보좌 황금성까지 상달되었고, 그 모든 것을 녹화하여 너희의 마음과 표정 하나까지 다 담아 왔다. 그리고 이 수정체 안에 그 모든 것을 담았다. 지상에서 선생과 함께한 모든 것들이 이 수정체 안에 담겨 있다. (수정체에 선생님의 이름이 더욱 빛났고, 그 수정체를 보관하는 황금 상자에는 성자와 시대 사명자 이름 사이에 하트 모양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성자님과 선생님의 사연이 담겨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 황금성 성자 승천식에는 오직 사랑만이 넘친다. (축하의 꽃 폭죽, 대형 천군 천사들의 팡파르, 무지개쇼 등 엄청났습니다.) 이제 난 왔다. 너희의 결단과 각오를 꼭 잊지 마라. 잊으면 죽는다는 말, 잠깐만! 주의 돛을 달라는 말, 새롭게 하라는 마지막 떠나기 전 나의 말까지 모두 새겨들어라. 사랑해서 축복의 말씀 주고 왔다. 너희의 간절한 마음을 잊지 말고, 이 심정으로 늘 나를 만나길 간구해라. 선생처럼 마지막까지 생명을 챙기기 위해 헌신하고 노력할 자 누구냐. 선생이 내게 말했다. “성자시여, 걱정 마세요. 제가 꼭 성자의 뜻 이룹니다. 2015_0427 월 계시말씀.hwp5 가는 길 편히 가세요. 마지막까지 모든 죄와 허물까지 용서해 주시고 축복으로 떠나시니, 미련도 후회도 없습니다. 오직 감사 감격입니다. 제가 저 황금성까지 배웅해 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마지막까지 생명들 챙겨서 황금성으로 가겠습니다.” 오직 생명이다. 생명의 돛을 찬란히 달고 날아올라라. 나 성자가 떠나면서 만물도 따듯한 봄기운을 나타내며 나의 사랑의 품에 포근히 안기라고 만물을 다스렸다. 이 지구촌도 따듯하고, 지구, 우주, 모든 만물들도 찬란하다. 지상의 모든 만물이 떠나는 나 성자를 배웅하고, 다시 황금성으로 돌아온 나 성자를 황금성에서도 맞이하니 오직 영광이다. (성자께서는 황금성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손을 흔드시고, 지구촌을 향해 손을 흔드셨습니다.) 그동안의 한이 풀리는 시간이다. 참 내가 지상에 잘 왔고, 이 지상에 강림하길 잘했어. 육신이 있어 강림했지. 선생에게도 고맙다. 강림할 수 있도록 해 줘서, 내 육이 되어 줘서 고맙다. 선생에게 말해 다오. 진정 고맙다고. 내게 직접 배운 자 나와 일체 된 자는 딱 하나, 너다. 이 세상의 가장 보화요, 축복이다. 이 지구, 우주, 황금성과도 바꿀 수 없는 보화 내 사랑 선생. 너 하나면 된다. 너 있으니 기쁨으로 떠났다. 너 없으면 못 떠나지. 떠나도 마음 졸이며 애타서 떠나지. 고맙고 고마워. 너 있어서 다행이다. 구약, 신약, 지구 세상 통틀어 모든 자들이 영계에서도 너에게 무릎 꿇고 엎드려 절한다. 왜냐? 네가 최고 조건 세웠으니, 네가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온 인류의 핵이다. 지상 역사의 핵이다. 나 떠나도 희망인 것은 선생이 있어서다. 선생과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지 않냐. 나도 너희도 고대하고 바라던 소망! 그 소망이 곧 이루어지니 소망 품고 만들고 열심히 해라. 이 섭리사가 천국이다. 너희를 사랑해서 계속 시간이 될 때까지 “가자! 가자!” 하며, 마지막까지 너희 모습을 내 눈에, 마음에 담았다. 실로 나는 이제 지상을 떠나 승천했다. 사랑한다. 승천한 성자. ♥ 04월 27일 월요일 ♥ 성자 승천 이후 작성일 : 2015. 3. 25. AM 3:30 작성자 : 정성향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이다. 선생이 한마디 하련다. 성자 승천일 이후에 많은 자들의 희비가 갈라지고 있지? 네가 본 자들만 봐도 그러하지 않냐? 내가 그래서 오늘은 그런 자들에게 한마디 하려 한다. 희비가 교차하는 이 시점에서 너희 모두가 들어야 할 말이니라. 내가 너희 모두에게 한마디 하련다. (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세요.) 사랑하는 섭리 모든 자들아. 내가 오늘 너희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 너희는 성자 승천 이후 마음들이 여러 가지이구나. 너희 마음마다 함께하는 나 선생이 너희 마음을 보고 이야기한다. 너희 마음을 보니 선생이 있는 자와 없는 자로 나뉜다. 너희 모두 선생인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지만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나와 함께하는 자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자가 있다. 그렇지 못한 자의 마음속을 보니 걱정, 근심이 가득하구나. 삼위가 역사하는 섭리사에 기쁨이 가득하여야 하나 그런 역사가 나의 역사가 되지 못한다면 그 마음엔 근심이 가득하게 된다. 나만 뒤처져 있지 않는지 난 휴거가 되지 않은 것 같으니 근심이고 걱정이지? 네 마음속의 나를 보아라.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내가 무슨 말을 너에게 하고 있는지 말이야. 내가 보여야 산다. 그래야 희망이다. 내가 너와 함께함이 희망이다. 그것을 아는 자는 나와 함께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그것이 휴거의 비밀 중 하나이다. 너희가 하루 만에도 휴거될 수 있는 비밀 중 하나이다. 나 하나로 인해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될 수 있음을 알라. 나와 일체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하며 핵심적인 것인지 알아라. 너희 자신이 나와 하나 되려고 하며 일체를 이루려 한 자들은 휴거되지 않은 자가 없다. 나와 하나 되려 하는 자가 어찌 휴거가 되지 않았겠느냐. 그러나 나와 하나가 되려고 하는 과정이 어려워 그것을 포기하고 낙심한 자들은 그 과정 가운데 이루어지는 그 귀한 휴거를 놓치게 되니 그 마음엔 나의 마음이 없어져 희망이 없고 힘이 들게 되지 않느냐. 나와 하나 되기 얼마나 힘들면 나를 등지고 나가기까지 하는지 내가 그 마음에 없지 않지만 나를 그 마음에서 찾지 못하여 그러한 것이다. 나를 찾아라. 너의 마음속에서 꼭 반드시 찾아야 한다. 나를 못 찾고 나를 느끼지 못하면 나와 일체 되기 어려운 것이다. 나와 일체가 휴거의 완성이니 내가 너희와 함께함이 휴거의 최고 유리함임을 알지어다. 너희와 육도 영도 함께하니 그것이 지금 휴거를 이룰 수 있는 최고 적기이며 최고조의 때이기에 이때가 바로 휴거의 때가 되는 것이다. 차원을 높인 마지막 성약역사에서 최고 핵심 역사를 이루는 너희 모두가 이뤄야 할 휴거가 이뤄지고 있는 이때이다. 너, 썰물 때 바닷가에 가 봤지? 아무리 바다를 보고 싶어도 그 때가 맞지 않으면 갯벌만 보고 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제 바다를 보고 싶어도 바닷물이 넘치도록 들어오는 밀물의 때가 아닌 썰물의 때가 오고 있음을 알아라. 나와 함께하는 이때가 최고 기회라 누누이 여러 차례 이야기하였지? 그럼 나의 말을 절대 믿고 따르자. 나와 함께하는 이때 함께하자.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너희 모두 승천 이후 나와 더 일체 되라는 성자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인지하며 행하는 자 많이 없다. 나와 일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무엇을 말하는지 알기 바란다. 나와 일체는 마음, 뜻,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그와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나와 일체는 나의 마음이며 나의 심정이다. 나와 일체는 나를 떠나서 살 수 없음이며 나와 일체는 나만 바라보는 것이며 나와 일체는 나와 같이 되는 것이다. 2015_0427 월 계시말씀.hwp6 나와 일체가 곧 삼위와 일체이며 나와 일체가 바로 휴거의 완전체가 되는 것이다. 너희 모두가 생각과 행동이 나와 일체 되는 그 단계가 마지막 최고점에 이르는 것이다. 나를 생각하라.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듯 그같이 사랑하는 자 바로 황금성에 올린다. 너의 수고로 힘 다해 행하여도 나의 돛 달고 누워서 가는 자 못 따라간다. 네가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루어 주니 그것이 핵이다. 네가 하려고 하니 힘이 드는 것을 다시 깨달아라. 휴거도 마찬가지임을 반드시 깨달아라. 나와 함께 이루고자 하는 자 휴거가 쉽다 고백하나 그렇지 못한 자 휴거가 어렵다 한다. 나와 일체란 나에게 맡기는 것이며 나의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다. 너희의 책임분담이 왜 1%이고 하늘이 99%인지 그 이유를 알지어다. 내가 거의 다 해 주니 너희 마음만 내게 주어라. 그러면 쉽다. 사랑하니 말한다. 선생이 전 세계 모든 섭리인들의 마음을 보고 말하고 간다. 사랑해. 내가 말한 대로 각자 자신의 휴거 기간이 있다. 그래서 내 애타는 마음을 이야기하고 또 하고 또 한 것이다. 거기가 끝이 아닌 그 차원에서 최고의 차원으로 올라라. 그 차원에서의 차이가 크다. 그냥 있지 마라. 나와 함께하면 더 차원이 올라가니 그 차원에 머무르지 마라. 나와 함께하자. 선생인 나와 함께하자. 행하자. 선생이 급절하게 하고 성자께서 급절하게 한 말들이 현실이 되고 있는 이때다. 살아 있는 역사다. 삼위가 하는 최고의 역사 가운데 있는 너희니라. 내가 한 말들을 이제 곧 여러 가지로, 차원대로 깨닫게 되고 알게 되며 실감하리라. 너희는 휴거 진행 중인 역사를 급절하게 가고 있는 자들임을 알지어다. 나와 함께 만들어 가는 역사 중에 있음을 알고 너희의 하루하루가 모여 역사가 됨을 깨달아라. 이때가 가고 나면 또 그때 가서 실감하게 될 것이다. 진행 중엔 잘 느끼지 못하나 돌아보면 10년, 20년이 훌쩍 지나가 있지 않느냐. 서서히 가는 듯하나 돌아보면 훌쩍이다. 홀연히 변화됨을 알아라. 이제 말하는 것보다 더 실천이다. 시간을 귀히 쓰며 하루를 살아도 핵을 치며 사는 자들이 되길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이 마음에 나를 두기 원하며 전한다. 선생이다. (이후 받은 말씀을 정리할 때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휴거는 각자 기간이 다르다고 이미 말씀으로 나갔다. 휴거의 기간이 있다는 것을 늘 명심하고 행해야 한다. 오늘도 내일도 하루 만에 이룰 수 있는 것이 휴거이지만 그 차원을 올라가지 못하면 기회를 못 잡고 끝나게 되니 그 차원을 정신 차리고 올라와야 한다. 자신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라. 사랑하니 말한다. 이 말 듣고 실망하고 포기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한 지 벌써 얼마나 지났느냐. 내 말을 귀히 들어야 한다. 더 이상 원망하는 말이 아닌 감사하며 더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되기 바란다. 나는 말하고도 걱정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 내가 사랑하니 말하고 가는 것이다. 모르게 할 수 없는 것이지. 내 사랑하는 자들이니까. 내가 사랑하니 전하는 그 심정을 알고 행해라. 행하는 자에게는 더 말이 필요하지 않다. 너희가 행하지 않으니 내가 자꾸 말한다. 너희 모두 행함의 빛을 발하는 2015년이 되자. 진정 행하는 만큼 되는 역사이니까. 내가 행하면 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러나 너희 자신이 스스로 행하지 않으면 절대 이룰 수 없는 것이 휴거이니 정신을 바짝 차리자. 이 세상에서는 너희 모두 다 같이 있지만 같이 있을 수 없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은 공의의 세계이니 너희가 행한 만큼이다. 그 깊은 비밀을 알려 주고 답도 알려 주었으니 행하자. 사랑한다. 선생. ♥ 04월 27일 월요일 ♥ 1. 성자 승천일에 성자가 주신 말씀 2. 성자 승천 시간 황금성과 육계의 모습 3. 성자 승천일 다음 날 황금성 작성일 : 2015. 3. 16, 17 작성자 : 주랑솔 (성자 승천일 행사가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찬양을 뜨겁게 하는 중 성자께 오늘 심정이 알고 싶다고 계속 파장을 맞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가 왔었던 것을 잊지 않을 거지? 약속하기다. 너희는 내가 재림했고 승천했음을 증거해야 한다. 사랑한다. 내가 남기고 가는 것은 너희 선생이고, 너희이고, 내 사랑이다. 내 본체가 땅에 있는 동안 나의 뜨거운 사랑 받지 않은 자 없지? 다 받았었지? 기억하지? 그때 그 뜨거웠던 내 사랑들을 잊지 마라. 혹여 모른다 할까 걱정이네. 괜찮다. 나는 줄 수 있는 신의 모든 사랑 다 줬으니까. 온 인류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 용서하기까지 했으니까. 내가 재림하여 줄 수 있는 사랑 다 줬으니, 난 괜찮다. 또한 내 몸이 있어 선생이 그 사랑 계속 전해 줄 테니 괜찮다. 걱정 없다. 그러나 내가 사랑했던 그리고 내 본연의 자리에서도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을 기억해 다오. 내 사랑들아, 나의 신부들아, 나의 사랑들아, 진실로 사랑한다. 너희는 내가 재림했음에 산증인들이다. 그러니 잊지 말아야 해. 기억하고, 증거해라. 너희들이 나를 증거하고, 선생을 증거하고, 이 역사를 증거할 때 큰 힘을 더한다. 그리고 천사들도 더 많이 보내 줄게. 그러니 능력으로 행해. 2015_0427 월 계시말씀.hwp7 할 수 있다. 너희는. 삼위와 선생이 함께하니. 또한 말씀으로 너희를 만들었으니 그리고 너의 선생 닮아 기질이 있으니 말이다. 선생 기질을 닮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이리 따라오지 못했지. 선생을 점점 닮아 가는 나의 신부들 보며 안심이다. 진정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삶의 길에서 너와 함께했고, 월명동 길 하나하나에 나의 숨결이 들어 있다. 나를 늘 생각해라. 나를 더 불러. 내가 떠나면 나 더 많이 불러야 해. 지금보다 더 많이 불러야 나랑 통할 수 있어. 알겠지? 정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선생 생일에 내가 떠나니 기쁘고, 행복하다. 너희를 보니 기쁘다. 나의 말씀 따라 살려고 몸부림치는 내 사랑들아, 진정 사랑한다. 떠나려 마지막 말을 전하니 ‘사랑한다.’는 말이 가장 많이 떠오르는구나.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이 역사를 믿고 따라와 삼위와 선생 사랑하며 살아 줘서 고맙다. 너희는 최고의 복된 인생임을 잊지 말고 살아라. 진정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기쁨으로 떠난다. (성자께 선생님의 모습을 보여 달라 간구하니 볼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인자한 미소를 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진정 감사해하며 성자를 떠나보내시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나는 진정 감사하고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사랑의 눈물이다. 행복의 눈물이다. 너희의 눈물도 후회의 눈물이 아니라, 사랑의 눈물, 기쁨의 눈물, 감사의 눈물이길 바란다. (이후 성자 승천일 행사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찬양을 할 때 성자께서 “가자. 오늘 휴거 300선 된 자들은 나와 함께 가는 것이다.”라고 하시며 저를 데리고 황금성에 가셨습니다. 가서 보니 성자 옆에 선생님이 계셨고 그 양옆으로 휴거된 영들이 황금성 문 바로 앞에서 손을 잡고 서 있었습니다. 제 영이 하얀 드레스에 왕관을 쓰고 있기에 다른 휴거된 영들도 보니 공통적으로 모양은 다르나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찬양을 할 때 성자와 선생님 그리고 휴거된 영들은 지상을 쳐다봤습니다. 성자께서 “나 떠난다. 간구하며 매달리는 것을 보니, 너희들 모두가 휴거되리란 확신이 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서는 행복하게 웃으시며 “가자.” 하시곤,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몸을 돌려 황금성 문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문 안으로 성자와 휴거된 영이 걸어가니 움직일 때마다 금가루들이 날렸습니다. 성자와 선생님과 휴거된 영이 문 안에 들어가서는 다시 한 번 이 땅을 쳐다보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처음에는 하얀 정장을 입고 계셨는데 성자께서 황금성 안으로 들어가시니 정장에서 세마포로 바뀌었고, 왕관을 쓰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황금성 문 앞쪽으로 다시 나오셨습니다. 성자께서는 한 명, 한 명을 다 보심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 성령님도 성자 뒤쪽에서 지상을 보셨습니다. 그런데 순간 지금까지 황금성을 보는 느낌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동안은 내 영과 혼이 하나가 되어 황금성을 봤었는데, 오늘은 영은 황금성에 있고 혼이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 오늘은 특이하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성자께서 “나를 놓을 수 없는 너희의 마음임을 안다. 사랑한다. 섭리사 모두의 나를 향한 사랑을 내가 다 받고 간다. 사랑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 후 섭리인 모두가 ‘섭리인들의 합창’을 찬양하니 그 노래에 맞춰 성자와 휴거된 영들과 황금성에 들어가셨던 선생님은 문 앞으로 나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다시 흰색 정장을 입으시고는 월명동으로 오셨고 저희들 찬양에 맞춰 지휘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찬양을 하고 끝내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지휘는 아직 끝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자 부흥강사님께서 “영원한 섭리여”라고 선생님 지휘에 맞춰 이끌어 주셨고, 다시 한 번 더 “영원한 섭리여”라고 하시며 선생님의 마지막 지휘에 끝을 내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희를 향해 환히 웃어 주셨습니다. 성자 승천일 다음 날 새벽 선생님께 ‘성자께서 황금성 보좌에 앉으신 첫 날 성자를 보고 싶고, 그 말씀 듣고 싶다고’ 계속 간구했습니다. 선생님이 주권자가 되셨으니 그 능력으로 보게 해 달라고 계속 간구했습니다.) 사람은 알아야 한다. 네가 하늘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 너를 황금성에 데려가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원리를 알고 공부를 하는 사람은 공부를 잘한다. 우리가 요령 있다고 말을 하지. 그러나 요령이 없는 자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결과도 좋지 못하다. 이와 같이 말씀이 요령이 되어 너희가 문제 풀듯 풀어내어, 내게 말하고 주장하면 나는 해 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말씀이 그리 중한 것이고, 아는 것이 중한 것이다. 가자. 네가 나를 붙들고 기도하니 데려간다. 가 보자. 집중하자. 빨리 황금성 가서 성자 보고 와야 하니까. (황금성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천사는 선생님을 보자 문을 열어 주었고, 입구의 천사도 저를 자주 봐서인지 친근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성자시여, 어제 승천하시고 휴거된 영들과 무엇을 하셨나요? 알려 주지 않으시면 저희는 알 수가 없으니 알려 주세요.” “어제 나는 휴거된 영들과 함께 천 년 혼인 잔치를 시작하였다. 사랑하는 나의 휴거된 신부들의 영들이 승천을 영광스럽게 여기며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무대가 영계의 시간으로 한참 진행되었다. 백보좌 앞 광장에서 축제를 한 것이지.” (제가 백보좌를 가까이서 보려니 웅장하여 부분 부분들만 볼 수 있었습니다. 백보좌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앉아 계셨습니다.) 성자께서 “영광의 무대가 계속되었고, 한 명 한 명의 집들도 구경 다니는 이벤트를 했다.” 하셨습니다. 저는 “성자시여, 백보좌의 자리로 돌아가시니 좋으세요? 70년간 이 땅에 계셨을 때는 백보좌와 지구를 왔다 갔다 하셨는데 이제는 계속 그곳에 계시잖아요.” “나는 신이니 재림을 하였으나 네가 황금성 와서 나를 봤듯 황금성에서도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두 집 살림을 하는 것과 같다. 그러다 한 집으로 합친 격이지.” “가시니 좋으세요?” “좋지. 왜 좋을까? 내 자리에 오니 편해서?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뤘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뜻을 이뤘기에 다 된 것이다. 선생을 통해 모든 뜻 다 이뤘으니 다 된 것이다. 뜻을 이뤄서 난 행복한 황금성 축제를 열 수 있다. 어제 축제의 핵은 선생이었지. 선생 영과 함께 기쁨의 축제였다. 그러니 나는 행복하지. 이제 선생이 너희 곁에서 완벽한 역사를 펼 것이니 말이다. 새롭게 하라 하였다. 영계에서는 내가 승천한 것으로 새롭게 하라는 근본을 먼저 이루었다. 고로 너희는 이제 다 이리 새롭게 하기다. 2015_0427 월 계시말씀.hwp8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어제 나와 마지막으로 한 약속들 기억하지?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시켜 너희가 어제 고백한 것을 다 기록해 놓으라 하셨다. 천사들 다 적어 놨다. 그러니 너희들 약속 다 지켜야 해. 알지? 지키나 볼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빨리 휴거되어라. 그래서 지금 내 앞에서 축제를 하는 나의 신부들처럼 이곳에 와서 이리 살자.” (제 영은 어디 있나 찾아봤습니다. 휴거된 영들은 잠시 모여 있었습니다. 어제 쓰고 있던 왕관은 다 쓰지 않았고 여자 영들은 엄청나게 긴 하얀 드레스를, 남자는 하얀 세마포를 입었는데 다 다른 디자인이었습니다. 제 영을 보니 확실히 분리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자께 “어제 성자와 선생님이 완전 분리된 날이듯, 휴거된 영과 혼은 조금 더 분리되는 건가요?” “휴거된 영은 혼과 영이 분리된 것처럼 더 느낄 수 있다. 왜냐하면 휴거된 영은 황금성에서 사니 지상을 왔다 갔다 한다고 하여도 어쨌든 집이 황금성이고, 혼은 네 육이 죽을 때까지는 집이 육계이기 때문이다. 고로 좀 더 분리된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래서인가요? 어제 오늘은 천국 오는 느낌이 이전과 달랐어요. 이전에는 혼과 영이 하나 되어 천국을 함께 다니는 것 같았는데, 어제 오늘은 혼이 영을 보며 혼이 제3자의 입장인 듯했거든요.”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부터 휴거된 자들과 아닌 자들이 조금씩 차이가 난다. 그러나 이것도 휴거된 자 자신들만 더 느낀다. 그러니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 빨리 휴거되자. 그래서 이들과 같이 황금성에서 나와 함께 행복하게 살자. 어제 내가 휴거된 영들의 집도 다 방문해 줬다. 나는 휴거된 영들과 이곳에 와서 행복하다. 혼자 돌아온 것이 아니었기에 행복하다. 정말 행복하다. ( 저는 제 영과 인사했습니다. “안녕. 자주 육계에 놀러와. 나도 더 잘 지내고 있을게. 더 열심히 주의 몸 되어 역사를 위해 뛸게. 그래서 너한테 다 돌려줄게. 우리 더 열심히 하자. 성자님도 안녕히 계세요. 또 황금성 올게요. 선생님의 손 잡고 올게요. 사랑해요.” ) “사랑한다. 잘 가. 선생 손 잡고 가라.” 선생님의 손을 잡고 육계로 왔습니다. “선생님, 하루 사이 육의 생활은 변한 게 없는 듯한데 영계를 가 보니 달려져 있네요.” “다르지? 다름을 아는 것도 복된 것이다. 예배 시작한다. 예배 드리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