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5.04.28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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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28일 화요일 ♥
황기쁨 어머니의 영결식
예배 후 하나님 말씀
작성일 : 2015. 3. 2. PM 1:00
작성자 : 조청옥
(황기쁨 어머님의 영결식 예배를
생방송으로 본 후, 육계에서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어머니를 떠나보내야만
하는 선생님의 심정과 그리고 떠나가야만
하는 어머니의 심정이 느껴져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밀려왔습니다.
진정 위로하고 싶어 기도드릴 때 웅장하게
울리듯 마음으로 부르는 소리가 있어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는 자야!
인생은 덧없고 덧없는 것이다!
(누구신지요?)
나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하나님! 오늘 제가 많이 슬픕니다.
제 혼체는 선생님께 가서 그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해 드리길 원합니다.
지척에 두고도 육으로 만나지 못한
선생님도 어머님도 한이 되지 않도록 진정
그 마음을 풀어 드리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자야.
내 진정 사랑하는 자야.
네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선생이 네 마음을 받아
큰 위로가 되었노라.
선생 마음이 되어
그와 같이 마음을 모으니
선생은 정녕 너희의 위로와 심정의
헤아림을 받고 있노라.
인생이 끝이 없을 것 같아도
한낱 피었다 지는 들꽃과 같이
그 영화로운 때 온데간데없이
때가 지나면 덧없이 지는 것이다.
육이란 그리도 허무한 것이란다.
내가 왜 그런 육을 창조하였겠느냐.
너는 정녕 나 여호와의 마음을 알겠느냐.
네가 네 선생 위해 슬픔으로 위로하듯
내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을 바라보며 흘리는 내 눈물도 닦아
다오.
존귀하고 고귀한 나의 사랑으로 태어나
그 목적을 모르고 살다 육신이 지는 자들
얼마나 허무한 인생이더냐. 자기가 가야 할
근본의 길을 가지 못한 인생이
얼마나 불쌍하고 안타깝더냐.
선생 어미는 내 사랑의 품에 안겼으니
덧없는 육신일지라도 얼마나 행복한
인생이더냐. 결국은 영의 삶이 영원한
세계임을 잊지 않고 영을 위한 삶을
살아야 육신을 벗는 날 정녕 허무치 않을
것이다.
사랑으로 창조한 이 세계의 근본이 되는
나 여호와를 몰라 얼마나 많은 자들이
무서운 저 사망의 세계로 기울어져 가고
있느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너희 선생을
보냈건만 또 악으로 그를 핍박하고 저
차디찬 곳으로 내몰았구나.
육신으로 태어나 근본 된 영의 세계를
가르치는 자이지만 지척에 두고도 육으로
어미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한 그 한
또한 얼마나 크겠느냐. 나 여호와는 너희
인생의 모든 마음을 다 헤아리고 있노라.
너희 선생 눌러 삼키는 그 울음이
내 귓전에 슬프게 메아리쳐 온다.
너희 선생을 위해 진정 기도하여라.
슬퍼도 하늘에 매이고 사명에 매이고
시대 악평자들의 손에 매여
희생의 제물이 되어 슬퍼도
슬퍼만 할 수 없는 사명의 나날이다.
지체할 수 없는 사명자의 심정을 깨닫고
홀로 외로이 몸부림치게 말고
너희도 진정 깨어 사명자를 위해
기도하여라.
언젠가 한 번은 맞이할 죽음이지만
육계에서의 사랑의 사연은 영원한
마지막이니 슬프고도 슬픈 날이 아니더냐.
인생의 마음을 내가 다 헤아리고 있노라.
선생이 걸어온 길이 가시밭길,
돌짝밭 같은 길이라 할지라도
영원한 나의 사랑의 신부가 되어
참고 견디고 이기어 위대한 길을
가고 있는 너희 선생을
내가 진정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나의 한을 풀어 준 너희 선생
내가 그의 한을 다 풀어 주리라.
때가 되면 차고 넘치는 축복이 임하리라.
너희 선생은 전 세계에 깃발을 휘날리며
모든 자들의 신앙의 열조가 되어
그 앞에 경배할 것이다. 이 한 날의
슬픔이 기억되지 않을 만큼 큰 축복이
기다리고 있노라.
너희 선생을 내가 진정 사랑하노라.
나의 사랑으로 다시 힘차게 나아가자.
인생으로 태어나 가장 위대한 길을 걸어온
너희 선생 다시는 태어날 수 없는 한 번의
인생을 허무치 않게 얼마나 보람 있고
가치 있게 산 자이냐.
오늘 이 시간 진정 선생을 그리고
그 어미를 위해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위로하고자 한 자의 마음을 쓰고 나타난
나 여호와니라.
너의 마음의 중심을 알고 내가 나타났노라.
슬퍼 말아라.
황기쁨 인생은 기쁨 자체이지 않느냐.
인생들 중 가장 큰 자를 잉태하고 낳고
기른 자니 천국 황금성의 가장 핵심
위치에 와 있노라. 기쁨으로 와 있으니
더 이상 슬퍼 말아라.
아직도 사망에 매여 어둠 속에 헤매는
저 불쌍한 인생들의 영혼을 위해 슬퍼하고
덧없는 육만을 위해 사는 자들을 위해
진정 슬퍼하여라.
그들을 내 품에 안기게 할 수 있도록
나 여호와의 사랑을 꼭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선생도 너희가 그리 전도할 때
그것 자체가 가장 큰 위로가 될 것이다.
알겠느냐.
사랑한다.
내 사랑 시대 사명자를 위해
눈물 흘리는 네 모습을 보고 찾아왔으니
내 심정 꼭 전하자.
육의 한 날을 위해 사는 안타까운 인생이
되지 말고 정녕 근본의 고향 나의 품으로
와야 할 너희 영혼을 위해 늘 기도하며
살아가는 위대한 인생이 되어라.
사랑한다.
또 보자.
네게 늘 찾아가고픈 나 여호와니라.
황금성에서 만날 그날까지
선생처럼 그를 품은 어미처럼
위대한 인생을 살아 다오.
그 어미는 평안하다.
기쁘다.
내 사랑이다.
그러면 족한 인생이 아니더냐.
시대 구원자를 사랑으로 낳고 기른 그
공적이 이곳에서 영원히 빛날 것이다.
해처럼 찬란하게 말이다.
안녕. 사랑한다.
내 신부에게 찾아온 나 여호와니라.
♥ 04월 28일 화요일 ♥
어머니와 선생님께서
주시는 편지
작성일: 2015. 2. 28-3. 2
작성자: 정빛별
(조문 후 기도를 드렸는데 짧게 어머님과
2015_0428 화 계시말씀.hwp2
대화를 했습니다. 조문이 끝나고 어머님과
더 대화하고 싶어서 더 기도를 했습니다.
어머님과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 말씀*
선생 지켜 줘.
내 배로 나은 자식이니
선생을 남겨 놓고 가는 어미 마음이
어떤지 알겠니?
떠나도 아쉽고 안타깝고 찡하고 그래.
육은 한계가 있으니 어쩔 수 없는 희망의
이별이지. 선생과 영원토록 함께할 수
있으니 기쁨의 이별이지.
나는 슬프지 않다.
우리 선생, 지금은 떨어져 있었지만
영원히 함께 살 수 있으니 기쁘다.
선생,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가자고 하셨다.
선생 나오는 것도 만나는 것도
하나님이 다 때를 따라 해 주시는 거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나는 간다.
내가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어.
사랑하는 가족들을 포함하여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내가
부탁 한 가지 할게.
자식 낳아 본 자들은 내 마음을
더 잘 알 거야. 선생 사랑하는
자들도 내 마음 잘 알지?
*선생님에게 주시는 편지*
선생 홀로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 길을
가고 있는가.
늘 안쓰럽고 안쓰럽다.
하늘의 몸이 되어 가는 길,
그 누가 막을 수 있느냐.
오직 하늘만이 그의 길이 되어
부모 된 나도 선생을 바라만 보았지.
그 몸, 이제 하늘 몸이니,
하늘 뜻대로 하늘에 맡겨진 몸이니
그의 길을 누가 막을쏘냐.
바라보며 그저 몸이 상하지는 않을까,
다치지는 않을지
너무 무리하지는 않는지
늘 항상 안쓰럽고 안쓰러웠다.
나는 네 마음 다 알았고 다 아니
언제나 나는 네 편이었다.
오직 한평생 기다림의 연속이었지만
그 기다림이 항상 기쁘고 감사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주의 뜻 길을 가는 너를 난 항상
응원한다. 난 언제나 네 편이야.
사랑해. 아프지 말고 건강 잘 챙기고
힘내라.
널 마지막이라도 육신으로 보고 싶었어.
하늘이 부르시니 엄마는 하늘의 뜻대로
간다. 널 한 번만 보고 가면 평생 한이
없겠다 생각하며 매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이제 됐다. 이제 때가 되었다.” 하셨다.
육으로 한 번 보는 것, 안 보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래. 앞으로 영원히 같이
사니 걱정 말라고 하셔서 희망으로
기쁨으로 편하게 하늘로 갔다.
너도 나 못 본 거 신경 쓰지 말고
그거 중한 것 아니다.
나를 사랑하는 네 마음을 확인했고
그 사랑으로 내가 기적적으로 살아 있을
수 있었으니 그것으로 된 것이다.
너와 나의 마음이 닿아 하늘을 찔렀으니
그것이면 족하다.
너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이
온전한 휴거의 영으로 나를 변화시켰으니
그것으로 된 것이다. 그 사랑으로 영원한
천국 황금성을 받게 된 것이니
그것이면 충분하다.
더 이상 무엇을 더 바랄 게 있겠느냐.
고맙다.
너는 나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다 해 주었고 나는 최고의 사랑을 받고
최고로 누리며 최고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
그것으로 나는 만족해. 너를 낳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너는 나에게 충분히 모든 것을 다 해
주었어. 마음 쓰지 말고 네 사랑에 너무
호강을 받아서 하나님께 가는 그 길이
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황홀했다.
고맙다.
너를 낳았으니 최고의 부모가 되고
최고의 인생을 살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너로 인해 모든 것을 다 보상받아서 너무
고맙다.
더 이상 받을 수도 없는 모든 것을 다
받고 영원히 누리게 해 주어서 고맙다.
너한테 이렇게 편지 쓸 수 있게
성자께서 허락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모든 것이 다 감사, 감격, 기쁨이구나.
너로 인해 황기쁨.
최고로 기쁜 인생 살고 간다.
이름대로 살다가 멋있게 가는구나.
엄마는 영원히 언제나 항상 널 응원할게
사랑한다.
사랑해.
혼체로 영체로 더 자주 만나자.
우리 집에 놀러 와라.
우리 집에서 영원토록 잔치하자.
하나님께서 월명동 생가랑 비슷하게
근데 육계 집보다 백 배, 천 배, 수십억
배나 더 멋있고 크고 웅장하게 지어
주셨다.
네가 지어 준 것보다 훨씬 더 좋다.
나는 걱정 마라.
너랑 같이 있었던 시간들도 여기서 다 볼
수 있게 해 주시고 아주 끝내준다.
너도 매일 볼 수 있고 정말 여기
천국이다.
사랑하는 아들, 힘내라.
사랑해.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섭리인들에게 주시는 편지*
나 위해 기도해 주고 조문 와 주고
도와준 모든 자들, 우리 가족들, 식구들
장례 치르느라 수고 많았어.
고생했다.
나 때문에 매번 마음 졸이느라 수고했다.
나 이 말 꼭 하고 싶었다.
나 대신 우리 선생 꼭 지켜 줘.
내가 육으로는 이제 더 이상 못 지켜
주니깐 너희가 이제 선생 지켜 줘.
섭리사가 이제 성장했으니
선생을 지켜 줄 때 되지 않았느냐.
선생도 이제 벌써 올해 칠순이다.
선생도 이제 나이를 많이 먹었다.
언제까지 해 달라고만 하고 받기만 할
것이냐.
선생이 먼저 말 안 해도
너희가 선생을 지켜 주고 위로해 주어야지.
알겠지? 선생 속 좀 그만 썩이고 이제
정신 차려라. 정신 차릴 때도 되지 않았냐.
알겠지?
나는 우리 선생 걱정뿐이다.
선생, 너희 살리려고 다 죽어 가니
안타까워서 더 이상 못 보겠다.
이제 제발 컸으니 나 대신 꼭 선생 지켜
줘. 내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이다.
그리고 나 떠나듯 성자 떠나시는 것을
육으로 상징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나 떠나도 희망의 이별인 것처럼
성자가 떠나셔도 희망의 이별인 것이다.
너희 육으로 실체로 깨달으니 더 와 닿지?
나 없어도 선생 있으니 괜찮듯,
성자 떠나셔도 선생 있으니 괜찮다.
너희 어떠냐?
나 휴거되어서 황금성으로 갈 거니깐
나 떠나도 크게 슬프지 않지?
휴거역사 완성되니 나 떠나게 하셨지.
그래야 선생도 너희도 심적 고통을 덜
받고 힘들지 않게 희망의 이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하셔도
인간이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이다.
나는 이미 기적적으로
목숨이 연장된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못 보고 갔다고 해서
너무 슬퍼 말아라.
하나님의 순리의 법칙에 따른다면
너무 당연한 일이다.
너희도 휴거되면
성자와 이별해도 성자가 떠나도
이렇게 슬프지 않고
기쁘고 희망의 이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성자 떠나시는 것의 상징이다.
육으로 깨우쳐 주신 것이다.
우리 모두 다 휴거되어 나와도
성자와도 희망과 기쁨의 이별을 하자.
사랑해. 선생 꼭 지켜 줘.
2015_0428 화 계시말씀.hwp3
*선생님께서 주시는 편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고
누리고 가셨으니 그걸로 된 것이다.
육 한 번 보는 것이
뭐가 그리 대수이고 중요하겠느냐.
어차피 영원토록 같이 살 거니
지금 잠깐의 이별은 별거 아니다.
어머니를 하나님께 다 맡기고
내 인생도 하나님께 다 맡겼으니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책임지실 것이니 걱정 없다.
하나님이 챙겨 주시고 역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나.
어머님이 가신 것은
성자가 떠나시는 계시이다.
어머님이 휴거되시고
완성되셔서 가신 것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안심이다.
‘성자도 그러시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휴거되었으니 슬픈 이별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며 희망과 기쁨의
이별이구나. 성자가 이같이 떠나심을
깨닫고 슬퍼하지 말고 희망과 기쁨으로
성자를 보내 드려라.
가시는 성자의 마음도 놓이시고
너희도 마음을 놓을 수 있도록 휴거
온전히 되자. 성자가 가셔도 휴거는 계속
진행되니 아직 덜된 자들은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내 손 잡고 휴거길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가자!
성자가 떠나시면 어찌될까 걱정했는데
걱정했던 자들아, 봐라.
걱정 안 되지?
편안하고 기쁘지?
그리 깨닫고 걱정 말고 행해.
사랑해.
(며칠 뒤 영결식에 참석한 후에
월명동에서 잠시 기도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의 생명을 연장해 주신 것,
휴거의 영으로 휴거시켜 주시기 위함이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 살아 있을 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수 있지 않느냐.
그러니 지금까지 생명을 연장해 주신
것이다. 휴거의 목적을 다 이루었으니 이제
다행이다. 목적이 목적이다.
휴거의 뜻을 다 이루었으니
육으로 만나지 못한 그 모든 한,
그것 다 보상받은 것이다.
최고로 귀한 인생으로 꽃피우고
열매까지 온전히 맺고 가셨다.
그것이 내가 어머니에게 해 드릴 수
있었던 유일한 마지막 선물이었다.
최고의 선물이지.
그러니 끝까지 있으라고 하는 거야.
섭리 끝까지 가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 우리 어머니를 봐라.
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든 거 참고 이기고 끝까지 계시니깐
휴거의 영이 되지 않으셨느냐.
오직 끝까지다.
끝까지 가는 것이
승리하는 것이고 이기는 것이다.
너희도 우리 어머니를 보면서 배워라.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 하나로 참고
이기는 것이다.
다른 것은 중요치 않아.
사랑 하나로 휴거를 이루지 않느냐.
우리 어머니는 오직 사랑,
주 사랑 하나로 휴거 이루셨다.
완벽한 승리자이시고
진정한 휴거의 완전한 영체이시다.
너희도 우리 어머니처럼
끝까지 버티고 이기고 끝까지 행하여
승리의 인생이 되어라.
사랑한다.
어머니가 지금껏 살아오신 모든 삶은
사랑의 삶이었고 인내의 삶이셨다.
그 모든 것을 다 이기고 끝까지 참고
견디니 결국 승리하셨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신 것이 아니냐. 많은 것을 남기고
가신 우리 어머님, 사랑합니다.
♥ 04월 28일 화요일 ♥
황금성-선생님 어머니의 영결식
작성일 : 2015. 3. 2. AM 10:00
작성자 : 주랑솔
(선생님 어머니의 영결식장에 갔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태양이 뜨겁게 비췄습니다.
태양이 있어서 춥지 않았습니다.
순간 태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
영결식 전에 기도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보아라.” 하셔서
집중해서 영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엄청 아름다운 어머니의 영이 빛나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바로 옆에 서 계셨습니다.
어머니의 영은 성령님의 포근한 느낌을
참 많이도 닮아 있었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어머니의 영의 빛이 지금 제게 비추는
저 태양같이 강렬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래, 맞다.
휴거된 영의 빛은 저 태양의 빛과 같다.
아니 더 빛난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저렇게 아름답게 빛나고 싶어져
기도했습니다. “기도합니다. 섭리인 모두가
저렇게 빛나는 영이 되고, 저도 더욱
빛나는 영이 되길 바랍니다.”
그 순간 선생님과 어머니 뒤에 삼위께서
무지개의 여러 가지 오묘하고 찬란한 빛을
내며 계셨습니다. 정말 웅장했으며
아름다웠고, 따뜻했습니다.
황금성의 하나님 백보좌 앞에 앉아 있는
듯했습니다. 무대 뒤쪽의 산과 건물들이
백보좌에 연결된 건물과 백보좌 뒤에 여러
가지 산들과 같이 겹쳐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에게 비추는
이 태양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깨달아라.
첫째는 내가 너희 선생을 이토록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토록 선생의 기도를 들어
너희에게 따뜻한 빛을 허락한 것이다.
둘째는 휴거되어 죽은 이 영은
인생 최고로 보람 있게 산 것이 아니냐.
이제 육신은 없으나 그 영이
영계에서 먹고, 누리고 살게 된다.
또한 그곳에서 선생을 늘 맞이하며,
삼위께 영광 돌리며 살게 된다.
그가 거하는 집은
찬란하며, 영원하며, 아름다운 집이고
선생의 집과 가깝고, 그 집에 선생이 거할
곳을 준비할 만큼 많이 준비하고 의를
쌓고 죽었다. 고로 여한 없는 삶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리 살라는 것이다.
인생 사는 동안 영혼을 여한 없이 완벽히
만들라는 것이다. 그런 삶은 육신이 사는
동안 삼위의 사랑을 받게 되고,
영도 완전히 변화되고, 그 빛이 저
태양같이 오색 찬란히 빛이 난다.
그러니 너희는 휴거된 완전한 삶을 살아라.
셋째는 삼위가 저 태양같이
너희를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이다.
이 태양으로 모든 만물이 소생하듯,
섭리인들도 나의 사랑을 받아 소생하라.
이제 봄이 온다.
봄이 오면 만물은 다 소생하게 된다.
언제 땅이 얼었고 날씨가 추웠냐는 듯
말이다. 그와 같이 이제 섭리사는 나의
태양 같은 사랑을 받아 소생하여 열매
맺을 때가 된 것이다.
만물이 태양 없이 살 수 없듯,
너희가 나의 사랑 없인 살 수도,
열매 맺을 수도 없다.
그러니 뜨겁고 찬란히 너희에게
비추는 저 태양을 볼 때
나의 사랑을 생각하여라.
넷째는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이
이토록 뜨거움을 잊지 마라.
자신 어미의 죽음의 때를 두고도
섭리인 너희들을 생각한 자다.
이렇게 너희를 세밀히 사랑하고,
아끼고, 챙기고 있다.
너희가 선생의 사랑을 받으니
육도 빛이 나고,
영도 빛이 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찬란한 태양 같은 선생의 사랑으로
너희 영, 혼, 육이 빛나는 삶이 된다.
선생 사랑을 잊지 말고 살아,
너의 삶이 태양 같은 찬란한
인생이 되어라.
2015_0428 화 계시말씀.hwp4
나의 사랑들아.
휴거되어라.
그럼 육신의 때가 되어 죽었을 때,
기쁨의 잔치다.
휴거된 자 중 육신이 죽은
첫 번째 신부가 황기쁨 권사구나.
황금성에서 천사들이
이 영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
너희 선생이 모든 장례 후 어머니 손을
잡고 황금성에 모시고 올 것이다.
또한 어머니 집에 모셔다 드리게 된다.
선생의 영과 그의 어머니 영은 천국에서
영원히 삼위와 함께 기쁨의 잔치를 하니
얼마나 영광이냐.
나도 곧 황금성 나의 자리로 돌아간다.
모든 것은 때에 맞춰 돌아가게 된다.
선생 어머니도 때가 되니 육신이 죽듯,
나도 때가 되면 나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 거스를 수 없는 것이다.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 부탁이 무엇이겠냐.
먼저는 휴거되라는 것. 그래서 나와 영원히
기쁨의 삶을 살자는 것이다. 두 번째는
생명 전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리고,
이 섭리역사를 찬란히 만들어 나가자는
것이다.
오늘 나는 이 태양의 빛으로
많은 것을 말하였다.
우주의 만물 중 나를 나타내기에
가장 합당한 태양으로 말하였다.
황금성의 영원한 빛을 받아,
육도 영도 빛나는 인생이 될 사랑하는
나의 섭리 신부들아,
사랑한다.
(그 순간 황금성이 보였습니다.
제가 본 곳은 파티장 같았습니다.
황금성은 바빠 보였습니다.
천사들이 분주했습니다.
제가 한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리 바쁘세요?”
천사는 대답했습니다.
“성자와 선생님의 지휘대로 선생님의
어머니 영을 맞을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육계에서도 그 영을
떠나보내려 분주하나, 여기선 그를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황금성을 본 후 영결식이 시작되어
기도를 끝냈습니다.)
♥ 04월 28일 화요일 ♥
선생님 어머니 계시
작성일 : 2015. 2. 11. AM 11:40~
작성자 : 이찬
(월명동에 3일간 머물게 되었습니다.
2월 11일 오전에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쿵 하며 놀라 모든
것을 제쳐놓고 어머니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하고 있는데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눈을 뜨는데 성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선생 어미의 생이 다 되었다.”라는 이
음성을 듣고 저는 애써 무시했습니다.
성자께서 다시 “나 성자다.” 하셨고
몇 번을 다시 확인한 뒤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어머니가
좋아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헛계시를 받았나?’ 하는
생각에 많이 고민하다가 어머니 영결식
이후에야 이 글을 정리하여 보내게
됐습니다.)
*성자의 말씀*
선생 어미의 육의 삶이 다 되었다.
며칠도 채 남지 않았노라.
너무 슬퍼 마라.
선생도 이미 안다.
선생, 어미를 향한 효성과 사랑이 지극해
나 성자도 선생 눈치만 보았구나.
선생 어미의 생명, 나 성자가 진정 잡고
있었노라. 이제 그 때도 다 되어 그만
하늘로 데려가려 한다.
(깜짝 놀라서 물었습니다. “정말인가요..?
선생님의 조건으로 생을 이어 갈 수 있게
해 주시면 안 되나요?”)
때가 다 찼다.
하늘도 더는 연장할 수 없다.
곧 그녀의 육의 인생이 끝나고
영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할 것이다.
선생도 이미 이를 알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살아생전 해 줄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해 주지 않았느냐.
그녀의 영혼도 휴거시키고 말이다.
살아 있을 때 잘하면
슬픔은 있어도 후회는 없는 법이다.
그러니 이제 그만 그녀를 놔주어라.
그녀도 이제 할 만큼 했다 하며
육의 삶을 끝내려 한다.
한 여자의 몸으로
시대의 메시아를 낳았고 길렀다.
참으로 위대한 삶을 살았노라.
육으로 성령이 되어 선생을 길렀노라.
그녀가 기른 것은 선생뿐 아니라
이 세상을 길렀고
그녀가 안은 것은 선생뿐 아니라
이 세상을 안은 것이었다.
하늘의 뜻 길 가는 선생을 보며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겠느냐.
그녀도 선생이 다른 자식들처럼
평탄한 인생을 살길 원했다.
어미로서 자식이 연단받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고 고통스러웠겠느냐.
하늘의 뜻을 받아
추운 동굴에서 기도할 때도
월남전에 참전할 때도
하늘의 때가 되어 세상으로 나갈 때도...
그녀는 말없이 울며 선생을 감싸 안았노라.
눈물을 가슴으로 삼키며 목숨을 다해
기도해 주었노라.
그 어미의 사랑으로 지금 선생이 살아
있노라. 참으로 위대한 사랑을 했노라.
가슴이 찢어져도 지켜봐 주는 사랑,
용암 같은 눈물이 흘러나와도
가슴으로 삼키며 웃어 주는 사랑,
내장이 녹아내리는 듯한 고통에도
따뜻하게 안아 주는 사랑...
선생을 향한 그녀의 사랑이었노라.
자식의 사랑을 뛰어넘어
메시아를 사랑으로 품은 그녀였노라.
위대한 사랑이다.
그녀의 영혼이 눈부시게 빛나는구나.
아름답다.
그녀에게 상이 크리라.
이 땅에서도 저 천국에서도
그녀의 상이 크리라.
길이길이 후대에 남으리라.
그녀는 참으로 깨끗하고
정결한 삶을 살았지.
항상 내게 기도했고 마음이 깊고 따뜻했다.
항상 양심적으로 살았고 불평도 없었고
가족을 참으로 사랑했다.
내 그녀의 천성을 알아보고
그녀를 통해 선생을 낳았노라.
그녀는 선생을 기르면서
선생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서서히 선생을 깨달아 갔다.
선생이 이 시대 나 성자의 육임을
알았을 때 그녀는 내게 큰절을 하며
눈물로 감사했다.
그리고 선생에게 자신은 신경 쓰지 말고
하늘의 큰 뜻을 이루어 달라고 고백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자식이었으나
깊은 마음속에선 구원자를 향한 사랑과
깨달음으로 인해
한걸음 물러나는 그녀였노라.
자식 걱정이 안 되는 부모가 누가 있겠냐?
자식이 고생을 하는데 편히 누워 잘
부모가 누가 있겠느냐?
인간으로서 구원자를 키운 그녀의 마음은
다 말 못 한다.
너희도 그런 그녀를 마음에 새기고
그녀의 사랑을 본받아라.
그녀의 사랑은 인류의 사랑, 하늘의 사랑,
성령의 사랑이었노라.
나 성자도 이제 그녀를
잡고 있던 손을 놓으려 한다.
떠날 준비 해야지.
사랑들아, 죽음이란 슬픈 것이 맞다.
죽으면 못 보니 말이다.
하지만 섭리역사는 얼마나 기쁨의 역사냐.
영으로 다 만나고 육으로 못 이룬 것을
영으로 이룬다.
그렇지?
이제 그녀도 육으로 말고 영으로 만나라.
나 성자가 영으로 그녀를 창대케 하리라.
(그때 선생님 어머니가 제게 오셨습니다.
엄청 따뜻하고 젊고 큰 느낌이었고 빛이
났습니다.)
2015_0428 화 계시말씀.hwp5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인사를 하셨고 저는 평소에
어머니를 위해 기도를 많이 못 해 드린
것이 생각나서 너무 죄송하다고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자 말씀 못 들었어요?
왜 울어요...
여러분이 울면 나 편히 갈 수 없어요.
나를 위해 기도해 준 자들, 간호해 준
자들, 신경 써 준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내가 다 받았어요.
기도를 많이 못 했다고 미안해 말아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깨닫고
신부로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내겐
위로이고 기쁨이니까요.
알겠지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요. 사랑하는 섭리 신부 여러분~
여러분이 있어 너무 행복했어요.
우리 이제 천국 황금성에서 만나요.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열심히 해요.
그럼 모두 황금성에 갈 수 있어요.
내 육의 삶이 끝나면
슬퍼할 자들이 많아요.
맞아요.
죽음은 미련이 남고 슬픈 법이에요.
나도 성자가 저의 생을 잡고 계셨지만
육의 삶에서 미련이 되는 것이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 미련도 다 이루고 가려
해요.
내가 여러분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이 시대는 선생님이 살아 계시잖아요.
어미가 육으로 생을 다해도 이리 슬픈데
구원자가 떠나면 얼마나 슬프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지금 선생님 살아 계실 때
잘해요... 알겠지요?
그때 가서 후회한들 소용없어요.
육은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씀을 다
들었지요?
있을 때 잘해야 해요.
우리 아들은 나한테
얼마나 잘해 줬는지 알아요?
내가 말하면 날이 새도록 말할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잘해요.
모두 내 아들, 딸 같아서..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모두 사랑해요...
영으로도 항상 돕고 기도할게요.
성삼위께서 저의 영의 삶을
모두 예비해 놓으셨어요.
여러분이 보면 깜짝 놀랄 거예요.
황금성은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눈을 둘
곳이 없을 정도로 번쩍번쩍하고 고와요.
여러분도 육의 인생,
주를 위해 미련 없이 살아요.
알겠지요?
이제 갈 때가 되어
계시자를 통해 내 말을 전해요.
모두 정말 사랑해요.
천국 황금성에서 만나요.
하나님, 사랑해요.
성령님, 사랑해요.
성자님, 사랑해요.
내 아들...... 선생님, 사랑해요.
안녕. 황기쁨 권사가.
(성자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를 위해 기도한 모든 자들,
그녀를 위해 간호하고 신경 쓴 모든 자들,
그들에게 하늘의 상이 크다.
이제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영으로 만나자.
선생과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하는
성자가 계시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