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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4.29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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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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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429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29일 수요일 ♥ 자신의 자리를 찾아야 승리한다. 개성의 왕이다. 작성일 : 2015. 2. 11. AM 1:10 작성자 : 김영호 (성자께 어떠한 일을 두고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개성의 시대이다. 자신의 자리를 제대로 찾지 않는다면 더 이상 존재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각자에게 자리가 존재한다. 또 각자에게 개성이 존재한다. 자신의 범위에서 벗어나면 어려운 것이다. 호랑이를 보고서 풀을 뜯어먹으라고 하면 이치에 합당하지 않으니 호랑이는 호랑이로서 존재하지 못한다. 또 기린을 보고서 고기를 먹으라고 하면 이치에 합당하지 않아서 역시 기린은 기린으로서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이와 같이 모두에게는 개성을 허락했고 각자에게 자신에게 맞는 달란트를 주었다. 선교하는 해인 2015년에 중요한 말씀은 이것이다. 개성대로 행하여 얻을 것을 얻어라. 또 각자의 위치에서 행하여 얻을 것을 얻어라. 이것이 쉽게 행하여 얻을 것을 얻는 방법이다. 순리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어려운 것이다. 가령 동물의 왕을 뽑는다고 할 때 토끼가 앞에 나와서 자신이 힘이 세니 자신이 동물의 왕을 하겠다고 하며 나왔다. 모든 동물들이 토끼의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고서 동물의 왕으로 뽑아 주었다. 그러나 후에 토끼 스스로가 지치고 스스로가 견디지 못하고 동물의 왕을 그만두게 되었다. 힘이 세다고 했지만 막상 힘이 세지 않으니 그 자리가 버겁고 힘들고 지친 것이다. 그래서 다시 동물의 왕을 뽑을 때 자신이 힘이 세니 자신을 뽑아 달라고 하며 호랑이가 나오게 되었다. 토끼는 생각하기를 호랑이도 지쳐서 그만두고 나올 줄 알았는데 호랑이는 멀쩡하게 모든 일을 잘 해냈고 오히려 자신의 자리를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는 어찌된 연고냐. 그 센터의 주인이 행하니 만족스러운 것이다. 모두가 자신의 센터에서 자리를 지키고 그 자리에서 자신이 할 것을 해내야 한다. 그래야 질서가 있고 빠르며 모든 것이 정확하게 돌아가서 올해에 받을 축복들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왜 이러한 이야기를 하겠느냐. 자신의 개성을 정확하게 알고서 그 개성을 개발하고 성장시켜라. 그래야 후에 받을 축복들을 받게 되고 휴거도 빨리 이루어서 희망의 이별을 하며 휴거가 이미 된 자들은 더 높은 휴거가 되어 삼위께서 거하시는 백보좌에 가까이 있게 된다. 독수리를 보아라. 독수리는 공중의 왕이다. 그러나 어린 새끼 때부터 강렬한 공중의 왕이더냐. 아니다. 어릴 때는 배우고 자신을 연단시키지 않느냐? 자신을 키우지 않느냐. 자신의 개성을 정확하게 알고 자신을 공중의 왕인 독수리로 만들게 된다. 그래야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개발시키는 데 쓰이게 되며 후에는 그 개성을 가지고 축복도 받게 되는 것이다. 토끼가 호랑이처럼 해 보아라. 토끼가 어렸을 때부터 호랑이처럼 한다고 해서 후에 토끼가 호랑이가 되더냐? 그것이 아닌 것이다. 이치에 합당하지 않다. 또 그렇다고 해서 동물의 세계에서 토끼가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다. 동물의 세계에 여러 가지 동물들이 있듯이 각자 모두가 필요한 존재들이기에 분명히 존재를 하는 것이다. 사람도 그러하다. 모두가 개성으로 존재하게 된다. 꼭 필요하기에 그리 창조하였다. 이제 더 깊은 이야기를 해 주겠다. 잘 들어 보아라. 모두가 하늘이 준 개성을 찾아야 한다. 개성대로 쓰이지 않으면 마치 나무가 돌처럼 쓰이고 돌이 나무처럼 쓰여서 월명동 야심작을 쌓는 것과 같게 된다. 그러면 망한 것이다. 현재 월명동 야심작은 나무가 나무로 쓰이고 돌은 돌의 개성대로 쓰이게 되었다. 고로 지금처럼 웅장한 하나님의 야심작이 되었다. 개성은 자신의 빛이다. 빛을 잃으면 무슨 일을 하겠느냐.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찾아서 그것을 개발시켜야 서로가 빛이 나게 된다. 개성을 찾고 개발시키면 이전에 못 하던 것도 할 수 있게 되고 또 하늘의 일들을 개성대로 할 수 있게 되어 일을 할 때에도 기쁘고 즐겁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해도 그것은 그 센터에서의 능력이다. 능력이 대단하다고 그 사람이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 시대의 죄를 용서했겠느냐. 용서했으니 죄에 묶여 있지 말고 모두가 날개를 펴고 각자의 개성대로 빛을 발하며 온 세상을 지상천국으로 만들라 함이 아니냐. 죄가 있으면 묶여 있게 되고 죄가 있는 만큼 사탄에게 끌려가게 된다. 그러니 죄가 있는 만큼 자신의 능력도 펼칠 수가 없고 휴거도 선교도 불을 일으킬 수가 없는 것이다. 모두 죄를 용서해 주었으니 각자의 개성의 달란트를 사용하여 하나 되어서 조화를 이루고 담대히 시대와 주를 증거하여라. 축구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되면 균형이 흔들리게 된다. 그 센터를 지키는 것이다. 또 치아 하나가 이마에 나 있다고 생각해 보아라.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할 것이냐? 당장 그 치아를 빼서 올바른 위치에 넣으려고 다들 몸부림을 칠 것이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이다. 치아 하나가 썩어 있으면 하나 정도는 괜찮겠느냐? 그 치아 하나 때문에 음식을 제대로 못 먹는다. 또 손가락 하나가 썩어 있으면 하나 정도는 괜찮겠느냐? 그 손가락 하나 때문에 손으로 할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제 위치 제자리다. 또 완전하기다. 고로 모든 죄를 용서하여 썩은 것들을 온전하게 하였으니 자신의 개성을 찾고 자신의 자리를 찾으라.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을 만들고 또 발전시켜 나가면서 새롭게 하여라. 자신의 개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느냐? 섭리 모두에게도 축복이며 자신에게도 큰 축복이다. 이를 온전히 깨닫고 자신의 자리를 찾아서 더욱 온전하게 하여라. 이 세상에 하나라도 빠진 것이 없다. 다 온전하게 창조하였다는 것이다. 무엇이 하나라도 빠지지 않았겠느냐. 각자 창조할 때 영과 혼과 육을 가지게 창조했고 만물들이 조화를 이루도록 창조했고 만물들도 너희들도 온전하게 창조했다는 것이다. 2015_0429 수 계시말씀.hwp2 그리고 각자에게 개성을 모두 다르게 주어서 완전하게 창조하였다. 너희가 온전한 세상에 완전하게 태어났으니 행위와 삶 또한 온전하게 살아가고 자신의 개성도 완전하게 존재하도록 하였으니 개성을 찾아서 그 개성을 더욱 온전하도록 개발시키고 변화시켜서 쓸 수 있도록 하라. 개성을 찾은 단계는 마치 독수리가 새끼일 때와 같다면 개성을 개발시키고 변화시켜서 성장시킨 후에는 마치 장성한 독수리와 같다. 독수리의 새끼든 장성한 독수리이든 모두 온전하지만 더 변화시킨 장성한 독수리가 더 좋지 않냐? 또 성장하니 여러 가지 능력들도 생긴다. 날 수 있고 사냥할 수 있고 하늘 높이 날아서 다닐 수 있고 강력한 힘도 생기고 높이 날아서 시야를 확보할 수도 있고 비행 실력도 더 완전해진다. 개성이라고 해서 하나만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 개성은 하나이지만 그 개성을 개발시키면 독수리와 같이 여러 가지 능력을 부릴 수 있다. 마치 ‘너’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한 명이지만 여러 가지 능력을 부릴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이다. 모두 자신 있게 뛰고 힘을 내어 뛰라고 내가 말하였다. 모두 더 높은 휴거를 이루고 수많은 인구름들을 모아 보자. 내가 생명들을 보내 줄 테니 힘내자. 사랑한다. ♥ 04월 29일 수요일 ♥ 어머니께서 선생님을 향해 하신 말씀 작성일 : 2015. 3. 4. AM 4:00 작성자 : 조청옥 (새벽기도 중 선생님과 어머니를 생각하며 기도드릴 때 어머니께서 제게 무언가를 말씀하고 싶어 하신다는 감동이 계속 왔습니다. 이 감동이 맞는지 다시 확인하며 어머니를 생각하며 집중했을 때 선생님을 향해 전하신 말씀입니다.) * 어머니의 말씀 * 내 아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있던가. 유난히도 착하고 순진해서 늘 마음이 가고 손이 가는 아이였어요. 뙤약볕 해 그늘에 앉아 오손도손 주고받던 이야기들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이곳에 오면 혹여 그런 기억조차 사라질까 봐 떠나오는 길 내 아들과의 사연 고이고이 싸서 내 옷고름에 묶어 왔어요. 내 아들도 그 사연들 생각나는지 슬피 우네요. 육계에서의 모자의 정을 누가 끊으리오. 그리도 내 애를 태우며 걱정스러워 늘 맘이 안쓰러웠던 아이가 이토록 천상천하를 호령하는 장한 자일 줄이야. 슬픔은 잠깐이에요. 그리고 인생도 아주 잠깐이에요. 그 모든 시간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며 온전히 살다 이곳 본향에 와요... 나는 이제 후회도 미련도 없어요. 내 아들도 때가 되면 큰 날개 달아 훨훨 날 거예요. 머지않아. 악인들이 가둔다 한들 하나님의 때를 막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 내 아들이 날개 달아 자유로이 세상 누빌 때 나 그와 함께 영원히 동행하며 도울 거예요. 내 치마폭에 싸서 기른 내 사랑하는 아이. 그래서 사연도 정도 많았던 아이. 내 육은 갔지만 내 육의 사연 고이 싸서 이곳에 오니 그 사연 영롱한 진주알처럼 빛나고 있어요. 엄마를 사랑해 줘서 고맙다. 그리워해 줘서 고맙다. 나는 육 있을 때도 너 보고 싶어 수십 년을 한마음으로 기다렸듯 나 여기서도 너 보고 싶어 늘 한달음에 달려갈게. 도울게. 자랑스러운 내 아들, 장한 내 아들. 너로 인해 기쁘고 너로 인해 하늘이 준 내 할 바를 모두 이루고 와서 기쁘다. 너와 나의 사연이 영원하다. 이곳에서도 해와 같이 빛나고 있어. 영원한 사랑이다. 안녕. 그리운 내 아들에게 전한다. 황기쁨 (이후 기도를 할 때 “내 아들에게 꼭 전해 주라”는 감동을 계속 주셨습니다.) ♥ 04월 29일 수요일 ♥ 전도자의 중요성, 신부들의 행실이 저장되는 천국 작성일 : 2015. 3. 7. AM 8:00 작성자 : 노일화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저를, 목숨 걸고 십자가 지시며 살려 주신 선생님을 위해 완전한 사랑의 힘으로 불같은 전도를 하고 싶었습니다. 휴거되면 영이 천국을 다니며 육을 돕는다는 말씀을 들으며, ‘300선 휴거되면 진짜 힘나서 전도할 수 있겠구나. 꼭 휴거돼야겠다.’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으로 짓는 죄, 시간을 귀히 쓰지 못하는 죄, 모순을 고치지 못하는 죄 등 나의 죄 때문에 선생님께서 용서를 해 주셨음에도 혼체가 여전히 차원 낮은 곳을 헤매니 마음이 낙심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삼위와 선생님의 사랑을 절대 믿기에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성삼위와 일체 되기 위해, 주를 매 순간 놓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며 노력했습니다. 40일쯤 후, 새벽예배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천국: 선생님의 어머니 집’이라는 계시글을 읽으며, ‘나도 천국에 가 보고 싶은데... 이 계시자 너무 부럽다.’ 라는 생각을 하다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한 여자가 옆에 있던 여자의 손을 내게 건네며 “잘 부탁해요.”라고 했습니다. 순간 ‘내가 전도하고 있는 생명 중 한 사람의 혼체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이 둘뿐만 아니라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이 보였고, 순간 감동이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말씀을 듣는 중이거나 신부로 꼭 전도되어야 할 생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제게 옆 사람을 부탁했던 여자 역시 전도되어야 할 사람이었습니다. 그 여자가 다시 내게 말하길 “우리는 전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요.”라고 말했는데 그 말의 의미가 전도하는 사람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도자가 목숨 걸고 생명을 끝까지 붙잡느냐 아니냐에 따라 그 영이 죽느냐 사느냐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말을 들으니 생명에 대한 간절한 마음에 가슴이 저렸고, 그동안 생명 때문에 힘들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택한 자가 아닌가?’ 하고 함부로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생각이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5_0429 수 계시말씀.hwp3 이들의 영혼은 무엇보다 구원을 간절히 원하고 있으니 내가 꼭 책임을 져야겠다는 강한 결심이 들었습니다. 그때 “천국 가자!”라는 소리가 들렸고, 위에서 사람들이 내려와 몇몇 사람을 데리고 공중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면서 제 몸도 공중으로 붕 뜨기 시작했습니다. 구름층을 뚫고 올라가면서도 한편, ‘내가 정말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난 너무 부족하고... 또 지금까지 갔던 지상영계는 낮은 차원을 벗어나지 못했었는데... 이런 내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다시 몸이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나는 안 되나?’ 하고 실망하려던 차 다시금 성자를 불렀습니다. “성자님! 저는 조건도 없고, 천국 가기에 부족하지만 선생님의 조건으로 꼭 천국에 가고 싶어요.” 하고 급히 말씀드리니, 다시 몸이 공중 위로 올라갔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구름층을 뚫고 하늘을 날며 올라가던 제 몸에 따뜻한 햇살이 느껴졌고 천국이 가까웠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천국 어딘가에 도착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황금색 띠들이 눈부시게 밝은 빛을 내며 마치 리본체조의 리본처럼 화려하게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금으로 빛나는 리본 띠들은 계속 움직이며 서로 엮어져 원을 이루었는데 그 안을 들여다보니,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입체 보석이 가득했습니다. 보석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 마름모꼴 등 기본적인 모양의 입체 도형에서 점점 복잡해지며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하고 특이한 모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보석 안에는 섭리 신부들이 지상에서 행한 모든 일들이 동영상으로 저장되었습니다. 보석은 계속 생겨났고, 기존의 보석은 계속 새로운 모양의 입체 도형으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옆을 보니 빛과 황금으로 만들어진 건물이 있었고 건물의 옆면이 보였는데, 순간 건물 옆면이 큰 책장으로 변하였습니다. 책장에 꽂힌 책들에는 예쁜 여자 얼굴이 크게 그려져 있었으며 그 책을 가까이 가서 보려는 순간, 제 폰의 알람이 울렸습니다. 이 소리를 듣는데, 마치 밤 12시 종소리에 신데렐라의 황금마차가 호박이 되고, 예쁜 드레스가 평범한 옷으로 변하는 것처럼, 빛과 금으로 빛났던 건물은 지상의 평범한 건물로 서서히 변했고, 저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제가 천국을 갔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러워 바로 펜을 들었습니다. 쓰는 동안 계속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며칠 전에도 잠이 드는 순간, 바로 혼체가 육의 몸을 빠져나와서 벽을 뚫고 나가려는데, 잘 안 돼서 “선생님의 조건으로 벽을 뚫고 나가게 해 주세요.”라고 성자께 말씀드리니 벽이 물결처럼 변하면서 뚫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나간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서 성자께 “선생님의 조건으로 날게 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리고 눈을 감고 뛰어내리니 몸이 붕 뜨며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하지만 천국도 선생님께도 가지 못하고 다시 깨어났는데, 이번엔 정말 천국을 갈 수 있어서 너무 감격, 감사했습니다. 천국을 견학하기 한 달 전, 죄를 짓고 다니는 혼체를 보고 괴로워하던 기간 중, 새벽기도 때 성자와 대화하며 받아쓴 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천국 견학... 저도 할 수 있을까요?) 그럼. (언제쯤 제 혼체가 확실하게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함께 혼으로 말씀을 행할 수 있는 단계가 될까요?) 집중해서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고 또 행하자. (성자님, 저는 두렵습니다. 항상 제 혼은 선생님도 못 보고 이상한 곳에서 늘 죄를 짓고 있으니 저는 휴거되지 못할 것 같아서 정말 두렵습니다. 세상에 있을 때, 이미 제 뇌에 박혀 있는 온전치 못했던 일들이 계속 제 뇌 속에서 떠나가지 않습니다. 뜨거운 풀무불 같은 성령으로 제 뇌의 모든 기억을 태우고 오직 섭리 인생의 역사만을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 온전치 못한 뇌의 기억의 부분을 지울 수 있을까요? 주님이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셨는데, 계속 혼으로 죄를 짓고 뇌로 죄를 짓는 생각이 드니, 너무 괴롭습니다.) 사랑아. 뜨거운 사랑이 답이다. 오직 나 성자와 선생을 더 열을 내서 사랑해 보아라. 현재 뜨거운 사랑, 행복한 사랑, 완전한 사랑을 하고 있는데 무엇이 생각나겠느냐. 너의 생각을, 네 충격적인 모든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방법은 현재 너의 삶에서 새롭게 더 큰 충격의 열렬한 사랑을 해야 지워질 수 있는 것이야. 인간의 뇌는 컴퓨터와 비슷하나 담겨 있는 기억을 휴지통에 버리듯 버릴 수는 없다. 그러니 더 나와의 깊은 사랑으로 지난날의 모든 온전치 못했던 일들을 생각지도 못하게 사랑하며 살면 되는 것이 아니냐. 너무 사랑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나와 함께하는데 무엇이 너를 괴롭게 할 수 있겠느냐. 네 생각에 틈을 주지 마라. 오직 나를 부르며 사랑 고백해. 매 순간,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나와, 주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절대 사랑으로 휴거되며, 네가 원하는 대로 혼체도 주와 함께하고, 네 영도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 휴거될 수 없다는 생각을 다 버려야 한다. 네 선생이 단 한 명도 놓지 않고 모두 휴거시키고자 이같이 목숨 걸고, 몸부림치며 그곳에서 사탄을 멸하고 있다. 절대 가겠다고 다짐해. 휴거되어 황금성에서 영원히 삼위와 주와 함께 살겠다고 다짐하며 삼위와 주를 불러라. 반드시 그런 자는 휴거를 이룬다. 나의 사랑아. 걱정하지 말자. 오직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이다. 사랑을 간구하고, 고백하고, 행하자. 오직 삼위는, 주는 너를 정녕코 지키며 휴거시킨다. 할 수 있다. 사랑아, 힘을 내. 네가 내 곁에서 영원히 함께하기를 원하고 허락하였으니 절대 사탄의 생각을 완전히 잘라 버려라. 사랑한다. 늘 대화하자. 함께하자. 사랑해. 성자가... (평소 제가 사물을 잘 관찰하지도 못하고 또 그것을 글로 잘 표현하는 재주가 없어서 여러 번 계시를 받다가 흐지부지했습니다. 또 다른 계시자들의 계시와 달리, 제 수준이 낮고, 제 생각 같아서 보고도 못 하고 포기하기를 1년 정도 반복했기에 항상 성자와 선생님이 힘을 주셨어도 계시받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선생님의 조건의 귀함을 알고 간구하니 천국을 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천국 갔다 왔네.” 하셨고, “전도에 대해 1차원 영계에서 배웠고, 전도자가 중하다 전해 줘”라고 편지해 주셨습니다. 2015_0429 수 계시말씀.hwp4 ♥ 04월 29일 수요일 ♥ 진실한 사랑은 말씀이다 작성일 : 2015. 3. 24.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진실한 사랑으로 하늘 앞에 나가지 못한 것을 회개드립니다. 더 깊이 가르쳐 주세요.”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빛나는 백옥 같은 피부에 온몸이 빛나고 경이로움이 묻어 나오는 성자와 함께 제 영이 팔짱을 끼고 천국의 다양한 색의 빛이 나는 꽃밭을 천천히 산책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성자와 대화를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이 길을 걷다 보면 하나님 보좌가 나온다. 조금만 더 걷자. 너와 걷는 이 느낌이 너무 좋구나. “저도 좋아요. 사랑해요.” (저는 맨발이었는데 꽃잎들이 발가락 사이로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 매우 부드럽고 푹신했습니다. 다양한 꽃향기가 바람을 타고 느껴졌고 성자께서는 제게 손을 내미셔서 저는 오른손으로 성자의 왼손을 잡았습니다. 손의 느낌은 부드러우면서도 지구를 잡았다 놓았다 할 것 같은 힘이 느껴졌고 저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네가 느끼는 것이 맞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파장이 느껴지지. “네, 맞아요! 참! 사랑하는 나의 신랑님. 얼마 전에 제가 선생님께 여쭤 본 것에 대해 선생님이 코치를 해 주셨는데 제가 생각했던 방향이 맞지 않음을 가르쳐 주셨어요. 심정을 맞추지 못하고 천 년 역사를 기록하시는 선생님의 귀한 시간을 빼앗은 것 같아 너무 죄송했어요. 어떻게 하면 성삼위와 주님의 심정을 100% 맞출 수 있는지 간절히 간구드리고 잤는데, 꿈에 사탄이 저를 공격할 때 선생님께서 구해 주시며 ‘진실한 사랑’이라고 하셨어요. 꿈이 너무 생생했는데 꿈에서 깨니 정확히 제가 일어나야 하는 새벽 시간이었어요. 진실한 사랑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그래, 오늘 내가 네게 보여 준 꿈을 통해 진실한 사랑을 가르쳐 줄게. (그때 성자께서는 제게 짙은 보라색의 반짝반짝 빛나는 꽃 하나를 꺾어 주시며 오른쪽 귀에 꽂아 주셨습니다. 그러고는 연한 분홍색 꽃잎을 하나 떼서 제게 내미셨습니다.) 너, 꽃잎 먹어 봤니? “네, 아주 어릴 적에 꿀이 나오는 줄 알고 통째로 막 먹은 적이 있어요.” 자, 봐. 천국에서도 먹을 수 있어. (제 입에 넣어 주셨는데 달콤한 맛이 났습니다.) 나 성자는 매일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이렇게 달콤한 사랑을 입에 넣어 준단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말씀’이다. 사랑 곧, 말씀을 너희의 뇌에 넣어 준다. 나와 완벽히 일체 된 선생이 그 역할을 한다. 보통 사람들은 꽃잎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하고 그 맛을 상상하지 않는 것처럼 말씀을 뇌에 담을 생각을 못 하고 말씀의 맛을 상상하지 못한다. 그런데 정작 말씀을 받고 그 맛을 보면 헤어 나오지 못해. 왜냐하면 나의 사랑이 곧 말씀이니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맛있는 것이 나의 사랑이다. 맞느냐. “아멘, 맞습니다. 정말 헤어 나오지 못해요.” 그 맛을 아는 자는 하나라도 더 먹으려고 몸부림을 친다. 말씀을 좋아하는 자들은 맛을 알아서 그렇다. 인생은 사는 맛이라고 했다. 말씀은 듣고 행하는 맛이다. 행할수록 맛이 더욱 느껴지지. 중독되면 나올 수 없는 강력한 맛이다. 선생은 이 맛을 알기에 평생을 간구했다. 원하는 자에게 나는 준다. 사랑 중에서 진실한 사랑이 가장 맛이 좋단다. 단연 으뜸이지. 진실한 사랑이 무엇이냐? 진짜 사랑, 뇌 사랑, 영 사랑이다. 진짜 사랑하는 자는 뇌에서 나를 놓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나를 늘 생각하는 사랑이다. 나와 늘 대화하는 사랑이다. 이를 가장 잘하는 자가 선생이다. 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는 나와 완벽히 일체 된다. 그러니 심정이 맞고 한 몸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선생은 나와 100% 일체 되었다. 빈틈이 없어. 고로, 나를 가장 잘 알고 내가 생각한 것을 바로 행하는 것이다. (조금 걸으니 그네가 있었습니다.) 저기 앉자. (꽃으로 장식된 그네인데 황금빛이 은은히 나는 보석으로 만들어진 틀을 따라 보라색,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등 다양한 꽃들이 장식되어 있는 그네였습니다. 저와 성자께서 앉으니 키가 매우 크고 투명한 느낌의 하늘거리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두 천사가 와서 가볍게 그네를 밀어 주었습니다. 그네의 길이는 길어서 100명이 동시에 앉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그네의 바닥은 매우 푹신했습니다. 천사들이 그네를 미니, 그네가 움직였는데 봄바람이 살짝 불고 꽃향기가 진동해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선생과 자주 이곳에서 대화한다. 네 꿈에서 선생이 사탄에게 쫓기는 너를 구했지? 아주 멋진 모습으로. 그거 나야. 내가 선생 통해 너 구해 왔잖아. 왜냐하면 진실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네가 나의 전부다. 진실한 사랑은 너를 위해 사탄을 물리쳐 주고 네 죄를 용서해 주고 너를 구원하는 사랑이다. 지구의 많은 자들은 평생 진실한 사랑을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영원한 구원을 이루게 하는 사랑이 어디 있느냐. 휴거시켜 영원히 살게 하고 이 천국에 오게 하는 사랑이 어디 있느냐. “없어요.” 그래. 오직 선생을 통한 나만이 이러한 진실한 사랑을 한다. 내 육인 선생이 이 진실한 사랑을 한다. 지구에서 단 한 명도 선생 외에 100% 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 없다. 진실한 사랑을 창조한 내가 오직 선생을 통해서만 이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휴거는 곧 진실한 사랑이다. 다시 말하면, 휴거된 자가 진실한 사랑을 하고 곧 나와 일체, 선생과 일체 된 자다. 그러니 심정이 맞고 매 순간 교통하며 온전히 행하지 않겠느냐. “진실한 사랑을 매 순간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 깊이 섭리 신부들에게 가르쳐 주셔서 모두 휴거되게 해 주세요.” 2015_0429 수 계시말씀.hwp5 잘 봐라. 선생은 진실한 사랑, 그 자체다. 고로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이 다 진실이다. 그러니 선생의 말씀을 잘 보면 진실한 사랑이 살아 숨 쉬고 있단다. 많은 자들은 말씀이 휴거의 재료라는 것을 알면서도 깊이 보지 않는다. 고로 그 많은 휴거에 대한 말씀을 들었어도 휴거되지 못했다. 일부 휴거된 자들은 나와 같이 이곳에 와서 매일 혼인 잔치하며 살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이 많다. 섭리사 신부들에게 말하니 말씀 속에 진실한 사랑이 숨어 있다. 그것을 모두 찾아내라. 그리고 그 사랑을 발견하고 그와 같이 사랑을 하는 자는 나와 분체와 일체 되고 더욱 사랑하게 됨으로 가장 빨리 휴거된다. 말씀에서 하라는 대로 그대로 행해 보아라. 고생되어도 행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대가를 주지 않겠느냐. “아멘.” 휴거에 대해 부담만 느끼지 말고 자신의 모든 생각을 기도로 비우고 말씀을 깊이 보아라. 너희 각자가 찾는 답이 있고 휴거의 길이 보일 것이다. 나 성자는 지구에 딱 한 명, 나의 분체를 통해서만 진실한 사랑을 말씀으로 보이니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천국에 올 수 없다. 알겠지? “아멘!” 저기 보이느냐. (살짝 움직이던 그네는 멈췄고 성자께서는 오른손 검지로 한 곳을 향하며 가리키셨습니다. 가리키신 곳에는 매우 멀리 아주 큰 성이 있었습니다.) 너희 선생 집이지. 내가 선생에게 지어 주고 매일 들러 이것저것 대화하고 의논하는 곳이다. 가 보자. (순간 이동해서 그 성으로 갔습니다. 그 성은 성자 사랑의 집과 비슷한 단상 모양이었는데 옥색에 가까운 보석으로 된 매끈한 벽면이었고 기둥이 매우 크고 웅장했습니다. 기둥마다 선생님의 잠언이 황금색 글씨로 세로로 적혀 있었고 한국어였습니다. 그런데 그 잠언은 오늘 선포되는 잠언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의 언어로 연속해서 바뀌었는데 읽을 수는 없었습니다. 가운데 문은 매우 크고 끝이 둥근 직사각형에 세워진 모양이었는데 문 테두리를 따라 투명하고 하얀 색의 보석들이 무지개 빛깔을 내며 박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자와 그 문을 통과하는 순간 그 보석들이 저를 향해 쏟아져 내려 순간 얼른 두 손을 모으니 두 손 안으로 그 보석들이 눈이 내리듯이 사뿐히 내렸습니다. 무게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볍고 반짝이는 아름다운 보석들이 무엇인지 여쭤 보니 ‘성령’이라고 하셨습니다. )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자에게 성령이 부어진다. 이로써 진실한 사랑을 깨닫고 더욱 삼위를 사랑하게 된다. 말씀의 한 단어, 한 단어가 사랑의 결정체 보석이라고 생각하며 귀히 여기고 모두 네 마음에 담아 가거라. 보석을 가공하는 것이 쉽더냐. 어렵지. 아주 어려운 작업이다. 이처럼 말씀의 원석을 주면 선생이 가공한다. 얼마나 어렵고 힘든 작업인지 너희는 다 알지 못한다. 선생 없이는 말씀 원석을 가공하지 못해. 너희가 선생 없이는 원석 그 자체를 받아야 하니 손에 끼지도 못하고 목에 걸지도 못한다. 설명해 주는 자가 없으니 이해를 못 하고 결코 받지도 못한다. 선생 한 명으로 인해 삼위는 마음껏 역사를 펼 수 있다. 너희 각자도 나와 선생이 마음껏 역사를 펼 수 있는 자가 되어라. 생명들에게 설명을 잘하고 증거를 잘하여라. (안으로 들어갔는데 매우 넓어서 사방의 끝이 보이지 않았고 바닥은 대리석과 같은 매끈한 느낌의 흰색 바닥이었습니다. 성자께서 “보여라.” 하시니 매우 크고 투명한 화면이 나타나 선생님이 제게 편지를 쓰고 계신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은 매우 편안해 보이셨고 미소를 머금고 계셨습니다. 몸이 아프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와 함께 사랑을 담아 네게 한 자, 한 자 썼다. 너희는 선생을 직접 두 눈으로 만나기를 원하고 보기를 원한다. 정말 원한다면 말씀을 깊이 보아라. 너희 선생이 써 내려가는 모습이 보일 것이고 느껴질 것이다. 더 나아가 그 사랑이 그대로 너희 각자의 마음에 스며들 것이다. 눈으로만 보려 하지 말아라. 마음으로 보아라. 그것이 크다. 말씀으로 다 보여 준다. 핵을 잡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선생과 함께 말씀을 선포하는 성이다. 휴거된 자들은 여기 와서 같이 말씀을 듣는다. 육계에서도 동시에 듣는다. 휴거된 자들일수록 말씀을 더 잘 들어. 영이 이곳에서 말씀을 듣기 때문이다. 모두 이를 알고 더욱 말씀을 사모하고 진실한 사랑을 하라. 사랑한다. 이제 내려가자. 오늘 배웠으니 매 순간 진실한 사랑을 실천해 보고 또 나와 얘기하자. 사랑해. 안녕. (새벽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네 손에 받은 보석, 그것이 진실한 사랑의 성령이다. 말씀을 들으면 진실한 사랑이 너의 뇌에 담기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그러니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행해야 한다. 날마다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는 나의 마음도 가장 잘 알아서 잘 맞춘다. 그러니 나와 행하기도 쉽다. 내 뜻을 아니까.”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흥하고 시대와 선생님을 잘 증거할 수 있습니까?” 보라. 시소다. (시소가 보였습니다. 저는 오른쪽에 타고 있고 선생님은 왼쪽에 타고 계셨는데, 제가 무거워서 땅에 닿자 선생님은 위로 올라가 계셨습니다.) 너와 선생이 반대편에 타고 있다. 네가 무거우면 선생이 올라가지? 세상의 많은 자들이 모두 너희 선생을 보게 하려면 네가 무거워야 한다. 몸무게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네 뇌가 말씀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제 뇌가 말씀으로 가득 차서 무거우면 선생님이 높이 올라가게 되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다는 뜻) 그러면 증거를 잘할 수 있다. 설명을 잘할 수 있다. 말씀으로 결국 증거하는 것이다. (다시 장면이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제가 가벼워 위로 올라가 있고 선생님께서는 아래로 내려가 계셨습니다.) 말씀이 들어 있지 않아 네 뇌가 가벼우면 네가 위로 올라가니 너는 세상을 보게 되고 선생을 네 아래로 본다. 선생을 버리고 떠나는 자들을 봐라. 그래서 떠나는 것이다. 그리고 너는 선생을 제대로 증거할 수 없다. 그러니 말씀을 네 뇌에 가득 채워. 과거 말씀 말고 현재 선포되는 말씀. 그리고 외쳐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