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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4.29 (수)

수요 명설교

선포일
2015.04.29 (수)
성경 본문
출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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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4월29일선생님명설교(편집본)/1998.524(인천대학교대운동장) 주제:이제가라,내가네입과함께할것이다 본문:<출4:10-17>“모세가여호와께고하되주여나는본래말에능치못한자라주께서주의종에 게명하신후에도그러하니나는입이뻣뻣하고혀가둔한자니이다여호와께서그에게이르시되누가 사람의입을지었느뇨누가벙어리나귀머거리나눈밝은자나소경이되게하였느뇨나여호와가아 니뇨이제가라내가네입과함께있어서할말을가르치리라모세가가로되주여보낼만한자를보 내소서여호와께서모세를향하여노를발하시고가라사대레위사람이네형아론이있지아니하뇨 그의말잘함을내가아노라그가너를만나러나오나니그가너를볼때에마음에기뻐할것이라너 는그에게말하고그입에말을주라내가네입과그의입에함께있어서너의행할일을가르치리라 그가너를대신하여백성에게말할것이니그는네입을대신할것이요너는그에게하나님같이되리 라너는이지팡이를손에잡고이것으로이적을행할지니라” 금주의말씀은오늘말씀대로가겠노라고,천성을향해가겠노라는이노래로말씀과더불어제단의노 래가되었습니다. 우리는,말씀에나오겠지만“모세처럼말을많게하지말고,떠나라.가라.네시간을맞추겠느냐.내시 간을맞추지.”하고서역시하시는하나님! “입이둔해서못간다.이래서못가겠다고하지말고가라!천성을향해서!사명지로가라!모세가그 무시무시한그애굽땅으로맨손쥐고들어가듯이가라! 6.25때총가지고못당하니까포탄메고들어가서터뜨려서탱크하나씩때려부수는역사가일어났습 니다.이런일도하는데뭘못가느냐.“ 못간다하니까,두드려맞고얻어맞고그러는것입니다. “천성을향해가는성도들아” 좀빠르게해야되겠습니다. “앞길의장애를두려워말고,의식을풀어라.성령이너를인도하실것이고,하나님이너에게능력을주 시는데왜지체를하고있느냐.앞으로앞으로!뒤로가지말고앞으로천성을향해가라.천성문만바 라보고가라.이사명을잘하면서열심히뛰어야되겠습니다.” 이노래는전체찬양이되겠습니다. ♫천성을향해가는성도들아 1.천성을향해가는성도들아앞길에장애를두려워말라 성령이너를인도하시리니왜지체를하고있느냐 앞으로앞으로천성을향해나가세천성문만바라고나가세 모든천사너희를영접하러문앞에기다려서있네 2.너가는길을누가비웃거든확실한증거를보여주어라 성령이친히감화하여주사그들도참길을찾으리 앞으로앞으로천성을향해나가세천성문만바라고나가세 모든천사너희를영접하러문앞에기다려서있네 3.너가는길을모두가기전에네손에든검을꽂지말아라 저마귀흉계모두깨뜨리고끝까지잘싸워이겨라 앞으로앞으로천성을향해나가세천성문만바라고나가세 모든천사너희를영접하러문앞에기다려서있네 본지역주일예배를드리지만,아,아,안들립니까? 운동장이크니까할수없습니다.들립니까? 다음부터는멀리앉지말고바짝와요.뭐하러저멀리까지앉아있습니까?아니면단상을저쪽에놓 든지. 청중과멀리떨어져있으면안됩니다.항상가까워야됩니다.멀면마이크소리라도잘안들립니다. 선생님은꽝꽝외치는그런설교가아닙니다.왠고하니,마라톤선수같이오랫동안해야하기때문에막 외치면목을금방버려버립니다.목이쉬어서그렇게는안됩니다. 말씀이안들리면가까이가서앉으십시오.혼자일어나기가미안하다고가만히있으면안됩니다. 하나둘~하나둘~들려요? 이사람들은아주지능적인사람입니다.저뒤에있으면서안들린다고하면서안들리니까가야지하 고서앞으로막뛰어나온것입니다.거기잘들립니까?네,잘들리면하겠습니다. 어제인천토요일말씀집회를하고오늘은주일을지키러왔는데,지난한주일간에는작고큰곳을 돌면서집회했습니다.속초,춘천,그리고충주,그리고월명동에잠깐들렀다가다시금작업방향을지 시해주고,그리고이어서어제인천집회하러올라왔습니다. 어제와보니까제일걱정하는것이,오늘전국적으로비가,특히인천만비가온다고했습니다.아마 인천시내에서제일걱정한사람들이여러분이었을것입니다.소단위모임들도걱정했지만,여러분들이 제일걱정했을것입니다.제일걱정한자들의기도를들어주시는하나님이신것같습니다. 나는그렇게걱정이안했는데,그렇게걱정들을하더라는것입니다. 나는왜걱정이안되었느냐? ‘설마내가설교를하는데비가새랴?걱정이첫째로안된것이아니라,비를맞으면주일날맞는거지 뭐.’ 그러니까걱정이덜되더라는것입니다. 비가뭐원자폭탄입니까?까짓것맞으면맞는것입니다. 비가무슨농약입니까?독약입니까?비를맞으면훑어내면서하면됩니다. 나야원고는없고,성경은폼으로갖다놨겠다,까짓것입에물만안들어가면합니다. 그렇게전도대회겸돌아다니면서집회를잘마치고돌아왔습니다. 지난주일에는죄에대해서여지없이피하지않고말씀을외쳐주었습니다. 아담과같은죄가없을지라도너희도죄를기억하라고했습니다.아담의죄를빼고서는3가지의죄가 생각납니다.연대죄,자범죄,유전죄! 그것을했더니만,그래도내가하나님께“오직죄는딴것아니다.‘불순종도죄다.’하지만‘하나님과더 불어약속한것을그대로해야된다. 본래는가겠다고했습니다.그다음에가서는항상우리믿는사람들이하늘과겨루는일이있고,여러 분들은나와겨루는일이있습니다. 이러면안된다는것을철저하게깨닫고,이것도큰죄중의하나구나!깨닫게되었습니다. 회심하고돌이키고,나로더불어모든사람들을깨우쳐주는계기가되었습니다.이것을행동적비사의 교훈이라고말씀했습니다.이와같이그러하다는것입니다. 요나도그러했고,야곱도그러했고,사도바울도그러했고그러한사람들이많았습니다.이런것을들으 면서다시생각하고깨달으라고했습니다. 하나님과우리사이에가장큰것은이것도크고저것도큰데,문제는복을받기위한것도죄문제를 먼저보고복을줍니다.그리고은혜를주는것도마찬가지입니다.죄를문제를보고은혜를줍니다.죄 가있느냐,없느냐. 죄가있는데은혜를주면은혜가죄로변해서결국다른색채를띱니다.죄가있는데복을주면그복 이화로뒤덮여버립니다. 이런법칙과이치를볼때에우리는깨끗이청소되고깨끗한마음으로주를따르고하늘을좇아행함 이온전하다고말씀해서가르쳐주었습니다. 이제오늘은어느말씀을하는가하면그말씀으로돌려서‘이제가라.회심했으면떠나야지.’하는말씀 입니다. 우리는이미떠나서이미살고왔습니다.여러분들도모두회심되었으면가라는것입니다. 여기본문말씀을통해서말씀을짚어봅니다. “모세가여호와께고하되주여나는본래말도못하고능치도못한데왜나를보내시려고하고있습니 까.나는입이뻣뻣하고혓바닥도뻣뻣하고둔해서정말말을못합니다.여호와께서모세에게이르시되 사람의입을누가지었느냐.누가벙어리를만들었느냐.귀머거리는누가만들었느냐.눈밝은자를왜 누가소경이되게하였느냐.내가한거야.”이런식으로하나님께서말씀하시며모세가입을떼지도못 하게만들었습니다. “내가능력주는자는못할것이없는데,네가나를하나님으로제대로보는것이냐?이제가라!내가 네입과함께하고,입이둔하면입과함께할것이고,머리가멍청하면머리와함께할것이고,손이게 으르면빠르게해줄것이다.” 모세는그래도계속보낼만한자를보내라고했습니다. “이왕이면다홍치마라고그래도기본이있는사람을보내면더쓰기에좋지않겠습니까.우리형이말 을잘하고,아주말을잘하는데,거기에다하나님의신이임해서하면더잘할것이아니겠습니까. 어차피이사람을시키나저사람을시키나뭐이차이가있습니까.동생을시키나,형을시키나하나님 의일만하면되지,그러나내가솔직히말해서입이둔합니다.솔직히말해서말에능통하지못하고제 갈공명이아닙니다.우리형님은제갈공명은아니라도그래도제갈공명의그늘을받은정도는됩니다. 이왕이면,내가가기싫어서가아니라..”이렇게했을때하나님께서“이유가없다.아론은말을잘하니 까거친것은먼저하도록하고,너는초근초근조용히말을할수있게끔하는사명을하게하려고한 다.아론도내가다준비해놨어.아론도쓰려고한다.거친일은아론이하고,이해시키는일은아론이 하고,그다음에가서네가근본적인일을하는것이다.그래서둘다필요해.” 갈데가있습니까?그놈도쓰고,너도쓴다는데.이래서결국적으로모세가자기백성을향해서가는 모습이오늘묵시로왔습니다. “너는그에게말하고,그입에말을줘라.내가네입과,그의입에함께하리라.아론에게도이렇게말을 해라.그가너를대신해서백성에게말할것인데,너는가서몇마디만하고얼굴만비추면되잖아.” 이렇게까지했습니다.일은다그가할것이니까. “그리고너는이지팡이가있잖아.이미짚고다니는지팡이가무슨지팡이인줄알아?그것은너개인 에게준것이아니야.네가길나쁜데가다가넘어질까봐준지팡이로생각하느냐?나이도그렇게안 먹었는데뭐그지팡이가필요해?폼으로준것이아니다.다표적을일으키기위해서근사한지팡이를 너에게준것이다.이지팡이를손에잡고이것으로가서휘젓고한번해봐.별일이다일어날것이 다. 별것도아닌것같은데,툭부러뜨리면부러지는지팡이같은데도그렇지않아.가서해봐.내가일일 이이얘기저얘기못하겠어.네가가서행할때놀랄것이다.” 그래서모세가자기백성인이스라엘백성을,그사망과어둠과고역에몸부림치는400년이나종살이를 하던그들을향해서애굽이못질해놓은그백성을향해서가는모세의모습은,그래서가게된것입니 다. “자신이없습니다.솔직히자신이없습니다.용기가안납니다.”그렇게했을때,만약모세를보내지않 았다면그시대에누구를보냈겠습니까? 아론은아론대로필요한것이있습니다.만약모세를안보냈다면,보낼사람이없습니다.천상모세가 가야됩니다.왜?모세는빼냈기때문에모세외에는갈사람이없습니다.그렇게하려고모세를아예 빼놓았습니다. 궁중에서40년,미디안광야에서도또한있었습니다.이렇게이미모세를보내려고아예준비했던것입 니다.그러니까이유를다니까웃기는일이었지요.이미모세를보내려고,날때부터이미모세를갖다 놓고연단시키고,그다죽는판국에모세만왕궁으로불러들여역사하지않았습니까. 다른사람들은다고생하는데모세는고생을안하게만들었습니다.고생을안하고왕궁에서크게되 니까거친세계를하는데에상당히미약함을보였던것같습니다. 내가엊그제께월명동감나무밑에,야외감나무밑에직무실에보면소나무하나가있습니다. 내가사왔는데충주근방에가서사왔습니다.순회기념으로소나무한그루를사왔습니다.그거하나밖 에없었습니다.돌을사러갔었는데그것이눈에들어왔습니다.좋은돌이있으면또사오려고갔습니 다.그랬더니만소나무가보였습니다. 소나무주인이“이소나무가참멋있습니다.제가좋은돌과바꾸어놨는데,내가그것을4년동안길렀 습니다.” “그렇습니까?아고,이거팔라는소리를못하겠네요.내가사간다면팔겠습니까?” “총재님이사가신다면그냥은못드려도줘야죠뭐.” “내가돌을사러왔는데왜소나무를사게되는지모르겠어요.그렇게분재를좋아한사람이아닙니다.” 그래서그것을사게되었습니다.그런데사기전에몇가지를알아보았습니다.첫째이소나무가강하냐 고물어보았습니다. “강합니까?어디서길렀습니까?” “밖에서길렀습니다.바깥에서막길렀습니다.나는돌을취급하니까소나무에는물만줬습니다.막취 급해서굉장히단단하게되었습니다.” “그럽니까?그러면내가사가겠습니다.약하면죽으니까강하면내가사가겠습니다.혹시추우면들여 놓고,바람불면들여놓지않았습니까?” “그렇게안했습니다.영하17-18도에서는견딜수있을것입니다.” ‘그러면되겠구나.’하고사왔습니다.강하다고해서사왔습니다. 여러분들도강한사람을전도해야됩니다.강해야됩니다!약하면안됩니다.뭐이고강해야됩니다.마 음도강하고행실도강하고!어느정도말펀치도있어야되고.믿어지게끔. 그소나무를갖다놨는데깐깐하더라는것입니다.강해야됩니다.돌도강해야합니다.돌도부석부석한 돌은다빼내버립니다. 강한돌만씁니다.오석이나,애석이나그강한돌!호피석같은것!이런호박돌같은강한돌.4개의 돌을썼는데아주강한돌들입니다.강해야됩니다. 애굽사람들의마음이강퍆하다고했습니다.강퍅한놈들에게강한놈을보내야하는데,모세를보냈습 니다.모세는약한데!하나님의신이함께함으로강해진이후의역사를볼수있습니다. 여러분들도그냥막자란것같아도그놈이강하더라는것입니다.막자란사람같아도,거기서비바람을 스치고맞히면강해집니다.거친소리를들어가면서나도강해졌습니다.옛날에는대개순했습니다.산 에있을때는,집에서그대로기도생활하고내려왔는데,얼마나약합니까? 그러니까가서전도할때보면, “아,입좀닥쳐.자네차인가?전세,언제냈어?아,조용히해,혼자탄차가아니잖아.젊은사람이이 치를알텐데이치를모를까.여기서소리를꽥꽥지르고뭐하는거야?도대체?아,나도스님이지만 너무하잖아.나도목탁치고싶지만차안이기때문에쉬고있잖아.”이럴때마다쇼크를받았습니다. 그래서“당신은속이덜타서목탁을덜때리는것입니다.속이타면때리는것입니다.”그랬습니다. “당신이고승같으면목탁을칩니다.감동이오면.당신은지금감동이안오니까못하잖아.목탁안 치잖아.나는감동이왔기때문에하는것입니다.당신도감동이오면입에서말이튀어나오잖아.잠잠 하라!” 그러니까운전사가말했습니다. “스님!같은종교인들끼리왜하는일을막습니까?나는기독교인도아닙니다.”그런이야기를하더라는 것입니다.그러면서오히려한술더떠주더라는것입니다. 이와같이그렇게싸워버릇하고커버리니까강해졌습니다. “전세냈냐?”하면, “그럼당신은전세냈어?어디시내버스가전세버스가있어?잠잠하라.” 예수님이파도야잔잔하고고요하라하듯이해버렸습니다.그러니까입을딱다물고가만히있었습니 다. 이와같이자꾸대면하고싸우니까별것도아니었습니다.여러분,전도자들이나가서전도할때대면해 보면별것도아닙니다. 그리고나가서환경도굉장히힘들지만,가서딱부딪혀보면별것도아닙니다. 여러분들은좀강한것이있어야됩니다. “나는말을잘못합니다.강의를잘못합니다.전도할때어둔합니다.나는경험이없어서지도를잘못 합니다.무엇을맡기면잘못합니다.”이런사람들이있는데,모세와같은입장이여러분들의입장입니 다. 지난주에는잘못했다고회심했습니다.이제는“가라!”했습니다.가라고했더니저사람들이집으로가 는것같습니다. “아이구,나보다누가더나은데...나보다이사람이맡는것이나더나은데...” “아,그사람도맡겼다.거친것은걔가하고,약간덜거친것은네가하면되잖아.조리있게뜻있게 심정적으로영적으로가슴에심정에와닿게하는것은네가해.” 모세는심정적인사람입니다.아론은육적인사람이기때문에육적인발판을쳐주고밀어붙이고거친 일은아론같은사람이해야됩니다.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 이미그런일을맡아서하는사람도있지만,하다가‘내가힘들게이것을하고있지?’하지말고금주 말씀을듣고이제는가라! 왜?입이필요할때는입을갖고쓰고,행동이필요할때는행동으로쓰십니다.하나님은여러분의손발 과육신을쓰고나타나서일을하십니다. “내가너의입과함께하여말을할것이다.나의말이네입에있게할것이다.”이렇게해서가는것 이아니겠습니까? 여기있는이사람도옛날에하나님께서가라고했습니다.깨닫고,이지역에서이시대의크나큰종교 적지도자를뽑는다는음성을내가크게들었습니다.음미하면서들었습니다.얼마나크게들었는지,고 막은나가지않았지만옆의사람들도들었다고했습니다.확인해보니까똑같은날들었습니다.그사람 은나한테말을안했습니다.10년,20년동안이야기를안했습니다.왜안했는가하면,자기가들었으 니까자기가하려고이야기를안했다는것입니다. 어느날그분과만나서얘기를하다보니까,내게간증을해달라고해서“이런음성을들어서이런일 을하게되었다.”고하니까자기에게도했다는것이었습니다.그런데보니까나와는비교가안되거든 요.나와같은마을사람입니다. 제일처음에이얘기를듣고서나는생각을했습니다.작은형님은말을잘하고,웅변도잘하고,정치 강연도잘하고,옛날자유당시대때유진산선생을따라다니면서정치강연하고,선거때유세하고돌 아다녀서말을잘합니다. 나는한번도선거때유세한일이없고,웅변대회에나간일이없습니다.전혀없습니다.내가만들어 서웅변대회를한번해본일이있습니다.저쪽수련장에서“나도웅변해본다.”하고서한적이있습니 다. 그런데말을잘하는형제들도있는데왜내가전도를나가서이렇게무렴을당하고있느냐는것입니다. 내가형님한테그랬습니다. “형,말잘하는것을가지고전도하는데써먹지,왜웅변대회만하고있어?나는말을못해서오늘은쫓 겨왔어.”그런이야기를했습니다. 그런데내가하나님께기도하기를, “하나님,이지역에종교적인지도자를뽑으려면아랫집도있고,윗집도있고,몇집이있는데그들을 보면웅변대회에나간사람도아니고정치유세때나간사람도아닌데작은형은큰형보다말도더 잘하니까작은형을뽑는것이어떻습니까?”그랬습니다.기도하면서“작은형이말을잘합니다.”그때 그런이야기를했었습니다. 그때작은형님은전국웅변대회나가서1등을하고돌아오고했습니다.한국에서1등만해도그게큰 것입니다.여러분,대한민국에서1등하는것이있습니까?1등하는것이있으면그것이큰것입니다. 그런기도를했는데대답이없었습니다.응답을못받았습니다.응답을못받고말았는데,말같지않은 말을하니까응답을안주었을것입니다. 그런데어느날나의신앙을건드렸습니다. “너도대체있지도않은말을나한테하는데,나는형이기때문에진짜너한테막말을할수도없고,내 가무슨얘기하면형이라고누른다고하니까이야기를안하는데,내가아는사람이있는데그분과같 이얘기좀해봐라.신앙적인이야기를털어놓고.” 그러면서대전의웅변협회장을데려왔습니다.내가그때회심하고이랑골에가서설교해주고밤늦게 왔는데,그때까지1시까지기다리고있었습니다. 1시부터시작했습니다.이얘기,저얘기하면서나를동생이라부르면서신앙적인이야기를했습니다. “나도신앙생활을하는데형님께부탁을받아서그런것이아니라이런것을할때는이렇게하는것이 좋지않겠냐?”하면서죽이야기를했습니다. 그래서내가“대한민국에서말잘하는사람들이다모였네.”그랬습니다. 나는말은잘못해도예수님을잘믿고,하나님을잘섬긴다는것만큼은절대적이거든요.그런데나를 보고“너무지나치다.너무이상하다.”이렇게평가를했습니다. 그래서“뭐가지나칩니까?당신들처럼나는웅변을안합니다.전혀웅변을안하는데,당신들은웅변만 하고사는데내가볼때당신들이지나친것아닙니까.웅변만하고사니까.그런데나는당신들에게그 런이야기안하잖습니까.지나치다는이야기안하잖습니까.그러니까내가더인격이높은것입니다.” 그랬습니다. 그렇게못을딱박아버렸습니다. “어째서내가지나칩니까?나는더해야되고,더뛰어야되고,더해야될사람인데지금이것은약과 입니다.이것을뭐지나치다고합니까?그런이야기를딴데가서하면안됩니다.” 농사짓는사람에게가서,“아저씨,너무지나칩니다.이게무엇입니까?걷어붙이고.이거흙투성이인데, 아니밥도안먹고이것을하이지나칩니다.”그러면나중에“야,내머리에쥐가나니까저리가라.” 한다는것입니다. 이와같이얘기를했는데,6시간을했는데결국나를못꺾었습니다.그가하는말이말을잘해서못꺾 은것이아니라도대체말이안통해서못하겠다고하면서물러나더라는것입니다.나한테말로진것 입니다. 그때내가앉아서,그가문장을쓰길래계속방언을해버렸습니다. “어느나라말이냐?” “아니,이말도모르냐?대한민국사람이?이말도모르냐?” “스페인말인지,독일말인지,영어는아는데어느나라말이냐?” “분명히말이야.내가말하면이것은말이야.개가웡웡거려도말이고.늑대가아웅거려도말이다.” “그러니까나한테문장을쓰지말라는것입니다.나도문장을쓸테니까.어려운말을할테니까.” 결국그렇게하고말았던일이있습니다.그분들을그후에,30년만에보니까별것도아니었습니다.소 문도안났고아무것도없었습니다.나는소문이동네방네,세계에소문이났습니다. 그래서무조건하나님을잘믿어야됩니다.무조건하나님을잘믿고섬겨야됩니다. 나를보십시오.그렇게잘믿고열심히한다고인정받은사람인데도그래도가다보면얻어맞고튕김을 받고,얻어맞지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날보고속없는사람이라고했습니다.금방맞았어도맞았어도금방가서맞았다고이야기 를한다고.다른사람들은평생동안안한다는것입니다. 어떻게보면순진하기도하고,어떻게보면바보스럽기도하고.하지만,내부끄러움으로인해서모든 사람들이하나님께모든것을회개하고깨끗하게되는일이있다면그것이문제입니까.내가사람을구 하러왔는데! 그래서결국하나님은나를뽑은것입니다.세계적인종교지도자로서서히커올라가고있지않습니까. 거목이되면서커올라가고있지않습니까. 결국그음성이맞은음성이었습니다.거기서뽑는다고,요마을에서뽑는다고그랬습니다.말같지않 은소리인데하나님의음성이었기때문에믿었습니다.우리형을딱갖다대고이야기했습니다. “나는말을못하고혓바닥이둔하고,혓바닥이짧고둔합니다.” 나는첫째혓바닥이짧습니다.그런데영감이오기를혀가짧으면말을빨리하게된다는것입니다. 그래서하나님이“잘됐다.네가정말필요하다.그런사람을찾았다.” “나는무지합니다.”하니까하나님께서“무지한사람을찾는다.”했습니다. “왜요?” “무엇을배운놈은제머리잔꾀를돌리는데너는못배워서아예못돌린다.내가말한그대로믿고 간다.멍청하니.그런사람을찾는다.” “하나님,난는간판이없습니다.” “응,나는간판이있는사람을싫어해.원래내간판이워낙크기때문에보이는간판이하나도없어. 그러니까내간판을붙여놓고하면되잖아.” 이렇게하시면서하나님께서말씀을하시는데,진짜정말말을잘하시는하나님이심을깨닫게되었습니 다. 그러다가결국하나님의일을하게되었습니다.지금은말을참잘합니다.입만벌리면잘합니다. 그래서오늘말씀과같이여러분들이이런입장이되었습니다. 모세는자기민족을위해서막기도도하고그랬습니다.어렸을때는몰랐지만,자기민족적인사람이었 습니다.조만식선생처럼,김구선생처럼,이렇게아주민족적인사람이있지않습니까.모세는그런끼 가줄줄줄줄흘러서강을이룬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민족적인그런사람입니까,아닙니까?소소한무리가있을것입니다.그러나이렇게말씀을 듣다보니까,“에이,이민족을위해서!하나님을위해서!”이렇게되게된것입니다.본래부터된것이 아닙니다. 말씀을듣다보니까‘이왕이면한번가는세상,이왕이면한번휘두르고가지뭐.까짓것.힘이있는대 로.’이렇게하게된동기가된것입니다. 그때로부터시작해서여러분들이이제뭐가되기시작했는고하니,서서히이제기도하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이들을참불쌍히여겨주시옵소서.캠퍼스가불쌍합니다.우리동기들이참불쌍합니다.나도 똑같은사람인데너무나보람을느낍니다.하나님께돈덩어리를받은것이없지만정신덩어리가새롭 게되어서너무나도고맙고감사합니다.내가하나님께옷한벌을얻어입은것은육안으로안보이지 만,정말로내가심령의세마포옷을입은것같은데정말로기쁩니다.감사합니다.” 이렇게하면서늘고마워서민족을위해서기도하게되었고,정말로저들을기도해서이끌어내게해 달라고,전도하게해달라고그렇게여러분들이기도를했습니다. 그래서어느날여러분들이“가라!”해서가라는마음을주니까첫째의식을하게되었다는것입니다. ‘내가진짜가도되나?정말내가아둔해서가서당하고오는것은아닌가?’ 그렇게의식을하고있습니다.의식하면안됩니다.의식은의심이고금물이라고했습니다. 여러분들은무슨일을할때의식하지마세요.사람을만나는데의식하지말고,자꾸의식하면안됩니 다.모세가자기부족을의식했습니다. 의식할것이없는것입니다.물론부족하지요.안부족하겠습니까? 모세는“나는말을못합니다.”그랬는데누가말을못하는줄모릅니까?다압니다. “하나님,나아둔합니다.”그러는데아둔한것을모르는것이아닙니다.압니다.그러면하나님은“내가 너와함께할것을아느냐?”그런다는것입니다. 내가산에가서“하나님,나진짜멍청하고,미련하고,바보이고,지혜가없는놈입니다.참머리가나쁜 놈입니다.”하며막기도했습니다. “누가아니라고하더냐?”그랬습니다. “뭘그기도를자꾸하느냐?누가아니라고하더냐?니가생색내는것이냐?어떻게자꾸듣다보니까 네가머리좋다고하는이야기로들리는것같다.네머리나쁘다는것을누가이야기안해도알잖아. 정말듣기싫어못듣겠네.”이와같이확찔러놓고가더라는것입니다. “너,인정하라는것이냐?인정안해도너머리나쁜것은아는데.” 모세도그랬습니다. “나는혓바닥이둔합니다.말을못합니다.담대치못합니다.나는부족합니다.나는정말로의식됩니다.” 누가그것을모릅니까?하나님이쳐보면다보입니다.그런기도는할것도없습니다. “하나님,나부족한것을알죠?아시지만나에게부족한것을채워주실것이죠?” “부족하니까채우겠다.넉넉하면니가그런이야기도안할것이고,채울것도없잖아.부족한것을알 고내가채울것생각하고쓰겠다.”는것입니다. “나에게맡겨라.내가할테니까.” 이런이야기가아니겠습니까? 어느때는내가내머리가나쁘니까정신을차리라고돌로머리를때렸는데그러니까머리가더나빠 진다는느낌이왔습니다. 돌로때려도보통때린것이아니라화가나서때렸기때문에자살직전에서살아났습니다.돌가지고 팍팍때렸더니이마가불어나더라는것입니다.그때사람이자살한다는것은너무힘들다는것을깨닫 게되었습니다. 자살이그렇게쉬운것이아닙니다.그냥자기가가슴을치며돌로때려서죽는자살은어렵겠더라구요. 그래서철도자살,할복자살,음독자살,목매는자살을하는데,그것도힘들다는것입니다. 내가자살을시도했을때생각하니까목을매달아죽자니한참혀를빼물고죽을것이고,철도자살을 하려고기차에서뛰어내리자니뛰어내렸다가만약안죽고팔뚝만끊어지면얼마나소리를지르겠습니 까?나는몇번이나뛰어내리려고했었습니다. 왜그렇게했는가하면전도를하러나갔는데자꾸부끄러운마음이와서못하는것이었습니다.열차 안에서외치는것도부끄럽고너무부끄러웠습니다.사람들이나에게“뭘그리쳐다봐요?”그러면“아 닙니다.”그랬습니다. 한번은중고등학생들이수학여행을갔다오는기차에타서사람이꽉차있었습니다.경주에서올라오 는기차를내가같이탄것입니다. “뭐요?뭐요”그랬습니다.금방표가나지요.고등학교선생들외의,나머지는금방표가납니다. 그래서“여기가아닌가봅니다.제가화장실에갔다가방향을잘못찾았습니다.”그랬습니다. 내가분명히밖에서는예수님께내가전도하러들어가니까보라고했습니다.그렇게큰소리를꽝꽝쳐 놓고들어가면못하고그냥나왔습니다.그당시에고등학교선생들이화투를치다가나를보고, “아까부터왔다갔다하는데도대체뭡니까?”그랬습니다.그러니까뭘훔치러온사람인줄알고. “아닙니다.화장실에갔다가방향을잘못잡았어요.” “여기는수학여행을온학생들입니다.” “그렇습니까?” “한두번도아니고이게뭡니까?” 그렇게나오고,또하나님께기도했습니다. “믿습니다.용기를주시옵소서.용단을주시옵소서.” 한번만하면딱돌아오겠는데,5분만하면다하나님을다믿을것같았습니다.감동만시키면끝나잖 아요.그때가1년에만명씩하기전에조금씩맛을들일때입니다. 나중에마지막에가서는누가뭐냐고하면“나,전도하러왔습니다.”하겠다는마음을먹고딱들어갔는 데,선생들은화투를치느라고내가지나가는지몰랐습니다.그때학생들이나를쳐다보고“저기누가 서있다.”그랬습니다.그때당시에“여러분,내가길을잘못든것이아니고”그렇게하면되거든요. “우리는한국청소년지도요원인데,여러분들이재잘거리는소리도듣고왔는데,여러분에게내가한마 디해주러들어왔습니다.선생님이어디있습니까?허락받고하겠습니다.”하면“그냥해요.”이렇게 하면되었는데,그입이안열어졌습니다. 그래서갔다가“음!음!”하고그냥또나왔습니다.그래놓고“너같은것은뒤져라.가!안가?꺼져. 너,보기싫어.가.”했습니다.그러고나서열차안화장실에서거울을쳐다보니까진짜내가보기싫었 습니다. “죽어버려.예수님앞에몇번이나맹세하고,한다해놓고못하고,너는죽어야돼.” 그때당시‘아,예수님이나에게이렇게하라는것이구나.이런것은못쓴다고죽으라는거구나.’하고 차에서뛰어내리려고했습니다.내가그때굉장히빨리다닐때입니다.그래서문을딱열고뛰어내리려 고했습니다.아무것도보이는것이없었습니다.너무부끄럽기때문에“너같은것은죽어돼.일단죽 어버려라.죽자.”그랬습니다. 사람이죽을때,단순합니다.그래서완전히맹매기콧구멍만한마음으로돌아가더라구요.그렇게단순 할수가없습니다. “손놔.안놔?빨리놔!” 그런데손잡이를잡고있더라는것입니다. “놔!빨리놔.” 그런데안죽으려는미련이있더라는것입니다. “빨리놔!” 그래도딱잡고서안놓더라는것입니다. “빨리놔!빨리.” 그런데역시육신이안죽으려고했습니다.영혼은내에서“너는죽어라.”했습니다.영혼은죽어도자 기혼자돌아다닙니다.그런데육신은끝나니까육신이“너와나는달라.나는죽으면끝나.”이런입장 의싸움을한것입니다.틀림없이.그러는가운데“너뭐하냐?누구랑그렇게싸움질을하는거냐?”했 습니다. 영은죽으라고하지,육신은안죽겠다고하지,예수님이그것을보고서“내가너를위해죽어주었노라. 왜죽느냐?”그음성이딱들렸습니다. 그때당시내가눈물을죽흘리면서승강장에서주님의이야기를들었습니다. “네가참하려는마음은많은데이것이하루아침에되는것이아니다.제일처음에는한사람씩놓고 하는것이다.하나갖다놓고전도하고,그러다가자신있으면두명,자신있으면네명,자신있으면 10명,자신있으면100명,자신있으면300명이렇게하는것이지,욕심이잉태해서죄를낳고죄가사 망을낳는다고하듯이네가욕심을부리다가그렇게된것이다.전도의욕심을부려도안된다.자기가 그만큼할수있는힘이있어야욕심을부리는것이지.” 그것은욕심이아닙니다.자기가힘이있는만큼하려는것은욕심이아닙니다.힘이없는데하면그것 은욕심입니다. 어린아이가사과를한손에두개나들고가려고한다면욕심입니다.어른도그러기힘드니욕심이아 닙니까?하나를먹고와서또먹으면될것이아닙니까? 이래서그때당시에내가깨닫고서전도하는것을배우자해서배워서나가서하나씩전도하고,둘씩 전도하고,나중에가서는환경가운데열명도,스무명도전도하게되고,그러다가청중을두고전하기 도했습니다.한자리에800명을갖다놓고하기도하고,이끌어오기도했습니다. 그렇게해서노방전도자가될줄알았더니그것이아니고,그렇게해가지고많은생명들에게하나님 의말씀을전해서구출하게만들고,그후에이런자리까지오게만든것입니다.생명을다룰때는그렇 게하는것입니다.여러분들도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은내가청중앞에서게되었는데,사람이많아야말이잘나가고사람이적으면말이안나가는 정도까지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청중앞에서면얼어서어떻게할줄을모릅니다.다그렇습니다.그러나나는청중앞에오 면몸이풀려서입이막돌아갑니다.나도이렇게해서됐다는것입니다. 모세가늘의식함으로인해서그렇게됐습니다. 우리가생각하는것을가지고하나님께내세우면절대안됩니다.육계에서는이것을(검지)주장합니다. “이것이절대다.”하고주장합니다.그러나영계에가면,영계에서쳐다보면이것이(엄지)보입니다.큰 놈이나옵니다. 그래서육계에서판단한것은육계에서써먹다가끝나지만,영계에넘어가서쳐다보면잘못판단했다는 것을바로알아버립니다.그래서기도를하라는것입니다.기도하면보다영적인생활에들어가니까기 도를하며판단하라!알겠습니까. 오늘도내입을통해서말씀을깨우쳐주시기않습니까? “너희들이전체가모세와같다.그런때가있었다.이제다시가라.내가너와함께할것이다.입을내가 만들고,입을내가왜만든줄아느냐?내가말을하려고하였으니,내가네입이둔하면둔한것이풀 어지게하면서말하게하리라.”말씀했습니다. 이와같이하나님께서내입을통해서말씀하신것을알아야됩니다. 핵심적인것이바로그것입니다.모세와같은입장,비유를들어말하겠습니다. “너희들이모세같은입장이다.너희는종으로고생하고있는저저민족을향해서쫓아가야돼.” 이미모세볼때애굽에서이스라엘백성들은종살이400년이끝났습니다.종살이가끝났으니,옥에서 영창살이가끝났으니누가가봐야되지않겠습니까.그날나가는날인데보호자가와야되지않겠습니 까?4년언도받고끝나서나가는데,식구들도아무도안오면되겠습니까?가보아야되지않겠습니까. “아,내가간다고데리고올수있습니까?”하지만,이미끝났기때문에나온다는것입니다. 나올때는가둔사람들이투덜투덜하겠지요.“이새끼,더갇혀야되는데.”이와같이어쩌고저쩌고하 겠지요. 그러나끝났으니까내보냅니다.이미탕감이끝났으니까.연대적인죄가끝났으니까.400년이끝났으니 까나온다!가서받아오면된다는것입니다.물론투덜투덜하지만,바로가개든다,뭐가개든가하지만. “아이구,정말로심정태우네.할말더럽게없네.” 끝났다그것입니다. “끝났으니까너가라.”그것입니다. “가서누가지랄하면내가함께해서대화해서끄집어낼게.”이렇게하지않습니까. 그렇기때문에여러분들이전도하러가는사람에게는,이미탕감이끝난사람에게갑니다.이것은하나 님의법칙의세계에다들어있습니다. 끝났기때문에전도자에게는이미탕감이끝난것입니다.형벌받는것이얼마나무섭습니까? 탕감끝났으니가라!데리고와라! 그렇게된것입니다.이스라엘사람이그렇게되었잖아요.우리민족도저일본한테40년동안받았습니 다.끝났지요?그기간이끝나니까나오게됐잖아요.그전에어떻게해보려고반기를들고“대한민국 만세~”하다가반기든자들이완전히다죽어버렸잖아요.그러나40년이끝났을때는,1905년도에시작 되었는데1945년에내가나오고서해방된것입니다. 내가가야해방됩니다.내가나와야되고!그래서이지역이나저지역이나내가쫓아다니면본인이해 방되었다고하지않습니까.내가해야됩니다.그런의미도있습니다. 1945년이되니까딱해방이되었습니다.해방되었는데가만히있으면되겠습니까.해방은그냥되는것 이아닙니다.때와시기를딱맞춰서탕감이끝나고형벌이끝나면해방인것입니다. 그동시에이제는지도자가나타나는것입니다.이와같이해방이끝나면지도자가나타나듯이,우리들 도탕감이끝났을때복음이들어가고지도자가나타납니다. 여러분들도탕감이끝났기때문에이복음을접하게되고이복음에오게되었습니다.그런데복음으로 오게됐는데,이스라엘백성들이신광야로오면서투덜투덜했습니다. “아이구,거기가오히려낫다.IMF시대에영창에앉아밥먹는것이좋은데,돈내는것도없고.아이구 왜내가이상세계에간다고이렇게하지?” 여러분들이여기와서투덜대면그짝이나서신광야에집어던져놓고그냥간다는것입니다.더다음 세계를허락지않습니다.애굽으로들여보내지는않지만,거기서투덜대면더다음세계로는안보내서 가나안의세계는못간다는것입니다. 그러니투덜대지말고감격함으로감사함으로기쁘고즐겁게살라는것입니다. 개뿔도아무것도아니면서뭘하나님앞에투덜댑니까?성자되시는메시아도투덜대지않는데뭘그 렇게투덜댑니까.하나님앞에.투덜댄다고해서그것이이루어집니까.하나님과대면해서하나님을이 길수있습니까?하나님이대면해서안되겠으면꽉눌러놓고가십니다.야곱도,모세도,선지자요나도 모두그렇게해놨습니다.이런것을중심으로말씀을전해줄때사람이다른길로안가는것입니다. 하나님의말씀을그때그시대에적절하게전해주지않으면다른길로갑니다.헛소리를하면안됩니 다.그래서묵시받을때가만히앉아있잖아요.오늘의말씀,이주일의말씀을전해주기위해서!적 절하게.이말씀이아닌사람이있습니까?다들어있습니다. 오늘나는인천대학교에서주일합동예배를드리게되었습니다.이제는인천에서전도대회를했습니다. 오늘도비가온다고했는데,누구덕분입니까?내덕분입니까?여러분덕분입니까?하나님의덕분으로 일단비가안오니까얼마나좋습니까? 구름이끼었지요?그래서얼굴도안그슬리고참좋지않습니까?그야말로그늘나무밑에앉은사람들 을무색하게만들어놓았습니다.그사람들은그늘에앉게되어서고맙다고하나님께기도했겠지만무색 하다는것입니다. 인천만큼은오늘꼭비가온다는사실예보가떨어졌는데비가안오지않습니까?이렇게좋은날씨에 는더이상구할수없습니다. “하나님,날씨를조금더환하게해주십시오.왜냐하면비가올까걱정됩니다.하나님,좀더짙게가려 주십시오.지금은구름이얇습니다.하나님,바람이좀더불게해주십시오.”이런기도를하는사람이 지금없을것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이애굽에서나와서이러쿵저러쿵,이러니저러니과거를들먹거리면서과거보다못하니, 이런짓을하다가결국신광야에서끝나버리고나머지사람들만가나안복지로가게되었습니다. 가나안복지로간젊은이들은정말로젖과꿀이흐르듯이환경과처세속에기쁨을누리고이상세계를 누리면서“인생100년이너무짧다.1000년은살아야하는데!아~”하면서보람되게인생을살았는데, 신광야에사는사람들은“하나님,100년이너무깁니다.너무너무고생이많습니다.100년...”하니까“몇 년살래?”“그냥우물쭈물죽겠습니다.”그래서우물쭈물살다신광야에서끝났습니다. 오늘처음온사람들은잘안들려도분위기만보다가가도괜찮습니다. ‘아,나도여기서살고싶다.’ 그럼,얼마나멋들어지는세계입니까. 우리나라에국회의원하나가나타났다고세상이떠들썩하겠습니까? 온지구에떠들썩한자가바로하나님의사람이나타나야떠들썩합니다. 하나님의사람의말씀을들어보자는것입니다.그런데하나님의사람이있냐는것입니다.몇백년에하 나씩나오고,몇천년에하나씩나는데있습니까.없습니다.돈주고하나님의사람을살수있습니까. 요즘은돈도없는판국에.여러분들은복이있는사람들이된것입니다. 오늘주제의말씀은,이제가라!내가네입과함께할것이다!!알겠습니까. 이제가라!내가네입과함께할것이다!! 말잘하면되잖아요.네입과함께할것이니가라!! 이제여러분들이자기핑계를다버리고가야되고,그리고항상별것도아닌것같은데,하나님을거스 르면안됩니다. 안간다고하니까하나님이어떻게하셨는고하니,이런말씀을하셨습니다. “너,지팡이가있지않느냐.” 여러분들,지팡이가있지요?여러분들,지팡이없어요?무슨지팡이입니까?‘말씀’가르친것이있잖아 요.전혀다른사람들은모릅니다. 외부사람들이이말씀을듣더니“어쩌면저렇게빈틈없는말씀을가지고있는지,저말씀을가지면다 뒤집는다.”하면서자기가하겠다,자기가뒤집겠다고했습니다.큰사람은크게움직이더라는것입니다. 지팡이가있잖습니까.말씀!나도어디가도이말씀이없으면,말씀빼놓고하라면할말이없습니다. 이런모든30개론빼놓고하면할말이없습니다.30개론하나만딱하면,확나타나서깜짝놀라지않 습니까?“우와!”합니다.놀라자빠집니다.가만히있으면모릅니다. 이래서우리는능력의지팡이를휘둘러야됩니다.말씀!마치철창을가지고장독을깨부수듯깨부수는 것입니다.질그릇을깨부수듯이. 하나님께서그날이오면철장으로질그릇을깨부수는역사가일어난다고하지않았습니까.그런역사가 일어난다는것입니다. 이래서여러분들은이능력의지팡이를,말씀의지팡이를휘둘러야됩니다.오직나를누구인지깨닫고 휘둘러야위력이있는것이지,깨닫지못하고휘두르면위력도없습니다.휘둘러봐야자기만다치는것 입니다. 14절에보면“여호와께서모세를향해서노를발하시고가라사대,레위사람이있잖아.네형이있잖아. 아론이있잖아.말잘하잖아.내가말하고있잖아.그를내가이미준비하고있잖아.어쩔거야.안갈 것이냐?안가면뭐할거냐?” “안간다는것이아니라내가부족해서요...” “최후의핑계가자기의부족으로돌리더라.” 대개보면,최후의핑계가뭔줄압니까.자기의부족으로돌립니다. “하나님,저는부족해서못합니다.” “아까얘기했잖아.너부족한것을내가알고있잖아.그럼네가뭐차고넘치는사람이냐?부족하지.” “하나님은왜부족한사람을쓰시지요?” “그것은내뜻이다.내마음대로하는것이다.내것을가지고내마음대로하는것이다.묻기는뭘묻 냐?속상하게해놓고자꾸그런것을물으면대답할것같아?꺼져.”그러면어떻게하려고합니까. “하나님!가-겠습니다!” “가자.내가있잖아.너이제봐라.많은사람들이너를우러러보고좋아하고굉장할것이다.야곱도안 간다고하더니내가한번발로걷어차서환도뼈를부러뜨려놓으니까간다고하지않느냐?” 그때당시야곱이“누구입니까?나좀축복해주십시오.”하니까“음,내가축복을해주는데,이름은 묻지마.너는이제한가정의야곱이아니다.민족적인이름이될것이다.”했습니다. 그때민족적이름을받아서한민족을이뤘지않습니까.야곱족속을이뤘습니다. 요나도그전에는소선지자로별것도아니었는데12만명을한번넘어뜨리고왔더니“요나,요나.”이와 같이얘기가나왔잖아요.그렇게큰일을하게된것입니다. 사도바울이전에예수님께대들고핍박했던것이한번꺾어지더니일생동안예수님의십자가흔적을 가지고외치고돌아다니지않았습니까? 여러분들도그런사람이되어야됩니다.여러분들이한번태어나서내일죽을지언제죽을지장담할 사람이어디있습니까?장담했다가장담했다고하나님이까죽이면어떻게하려고합니까.모른다는것 입니다.그러니늘과감하게그런마음을가지고하나님께영광을돌리며살아야됩니다. 만약모세가“그래도나는못가겠습니다.”했으면어떻게되었겠습니까?그결과가? 모세가이래도안갔을때어떻게됐을까?14절에나왔잖아요.노를발하셨습니다.노를발해도또안 갔으면어떻게됐을까?하나님께서어떻게하셨겠습니까. 노를발했는데도안갔으면하나님이“아,내가졌다.나졌다.너성격이대단하다.야,너진짜자포자 기일등이다.”이렇게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어떻게든끌고갑니다.정녕코하나님께서하십니다.어떻게든끌고가서그뜻의일을하 게만드십니다.그런하나님이십니다.이것은중심자에게대하는일입니다. 그러나일반부에게는그렇게안대합니다.왜?법이다릅니다.임금의법과백성의법이좀다릅니다. 일반부들은어떻게하는고하니,재수가좋으면살아남을것이고,고생하면서옥에라도갇혀서일생을 갈것이고,재수가없으면그날부로끝날것입니다.우리들이살아오면서많은거울을봤잖아요. 이런세계에서오늘말씀을듣고깨달았으니이제능력의지팡이를가지고열심히우리가야되겠습 니다. 이제가자!하나님이우리의입이되어주신다니까. 이러면서오늘도열심히해나가십시오. 전국과세계의여러분들,이런마음을가지고의식하지말고가야하겠습니다. <기도> 거룩하신하나님의은혜를감사합니다.오늘도말씀을통해서들었습니다.이제우리는모세와같은입 장이라고하나님께서교훈했습니다.묵시했습니다.묵시를내입을통해서전달해서하나님께서내입을 통해서은밀히말씀해주셨습니다. “너희는그런자들이다.일어나서가라.때가어느때라고.”이렇게말씀했습니다. 가라!외쳐라!무지몽매한그들에게너희가능력의지팡이로전하라. 의로채워주시옵소서.오늘이곳을중심한전국온지구촌이새로운하나님의역사로일어나빛을발 함이충만하게해주시옵소서. 내가빈평안이이들에게영원하고충만하기를원하노라.모두회심하고온전케되게해주시고,말씀을 듣고자기에게하는말인줄깨닫고열심히말씀대로삶이충만함을주시옵소서. 주의이름으로간절히감사하며기도하옵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