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4.30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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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계시말씀
♥ 04월 30일 금요일 ♥
선생님과 혼체로
깊이 만나는 방법
작성일 : 2015. 2. 9. AM 1:40~
작성자 : 전소희
(오늘 새벽부터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선생님이 계신 곳에 가 혼체로 깊이
만나겠노라 다짐했습니다. 다짐대로
집중하며 기도하여 선생님을 만났고 이어
사랑한다고 고백드렸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도 사랑해.
이곳에 와 줘서 고마워.
이곳에 많이들 찾아오지만
자주 꾸준히 오는 자는 적어.
정말 나를 진정 생각하며
사랑으로 꾸준히 기도하는 자가 자주 온다.
부흥강사는 매일 찾아오지.
(매일 오겠다고 다짐드렸습니다.)
응.
그렇게 네가 다짐했듯
매일 나 있는 곳에 찾아와. 만나자.
진정으로 나에게 오면 너에게 말해 줄게.
사랑이 식은 자가 제일 무서운 자다.
신부가 사랑이 식으면
신랑은 그 무엇보다
불안하고 위기감을 느껴.
사랑이 식으면 안 돼.
내 사랑은 이리 불타는데
너희 사랑이 그리 금방 식으면 어쩌느냐.
기도로 나를 진정 못 만나 봐서 그래.
만날수록 사랑이 진해지고
변치 않는 법인데
기도로 나 만날 줄 몰라서 그래.
내가 말했잖아.
기도로, 혼체로 너희를
기다리고 찾아가고 만나 준다고...
혼체의 위력을, 혼체의 말씀을 믿느냐?
진정 믿고 깨달은 자는
벌써 혼체로 인한 혜택을 누린다.
나를 만나 벌써 뜨거운 사랑을 맺어
300선 넘어 계속해서 변화되고 있다.
(계속 대화하다가 선생님이 계신 곳을
보며 여쭸습니다. 선생님, 많이 힘드시죠?)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으니
더 기도하게 된다.
더 낱낱이 더 자세히
더 깨달으며 기도하게 된다.
죄인 중 죄인들 가운데 있다 보니
더 회개하게 된다.
감사하다.
난 감사해.
이곳에 있으니
더 구원자로서의 일을 하는 것 같아.
너희를 못 본다는 건
일억 천만금 이상의 슬픔이지만...
하지만 곧 만나잖아.
그러한 희망으로 서로 멋있게 만들자고!
나 보고 싶다고 우는 자 많아.
말씀을 통해 혼체로 실체처럼 만나는
방법을 알려 주었는데
진정 누리는 자는 몇 없어.
나도 속상하고 나 보고픈 자도 속상하구나.
그러다 네 사랑 식을까,
사랑 뺏길까 걱정이다.
그래서 오늘 혼체로 나 깊이 만나는
방법을 알려 줄게.
<혼체로 깊이 만나는 방법>
혼체로 나를 깊이 만난다는 것은
기도로 너의 혼체와 나의 혼체가 만나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야.
① 고로 먼저는 기도 시간이 정말 나와
만나는 시간이라고 확실히 인식하여라.
나를 만나고야 말겠다고 작정하여라.
기도는 너와 내가 만나
사랑을 나누는 시간,
보고파 얼싸안고
놓지 않는 시간이 되어야 해.
특히나 내가 많은 계시를 통해 말한
117기도 시간은 접견 시간과 같지.
이 시간엔 나를 더욱 쉽게 만난다.
② 그리고 두 번째,
네가 기도라는 시간을 정말
나 만나는 귀한 시간으로 인식했다면
기도 전에 신랑을 만날 준비를 하자.
세상에서는 남녀가 만나기 전
서로 꽃단장을 하지.
그래.
그렇게 너도 영, 혼, 육 단장하는 거야.
육도 깨끗이 정말 나 만나는 것처럼
예쁘게 멋있게, 그리고 마음 가운데
잡생각이 사라지게 사탄을 멸하고,
죄가 있다면 회개하고, 찬양이라는 사랑의
세레나데로 신랑을 부르며
너의 사랑을 점점 불태워야지.
내가 올 수밖에 없도록
너의 개성과 달란트로
사랑의 표현을 하여라.
그럼 내가 너에게 오겠지?
혹은 네가 이렇게 올 수도 있지.
어쨌든 우리가 만나면
이제 무얼 하겠느냐?
사랑을 나누는
핵심 시간이 시작되는 것이다.
③ 여기서 중요한 건
생각 집중, 정신일도이다.
정말 내가 네 앞에 있다 생각해.
모두 나를 느껴 본 적 있지 않느냐.
기도를 준비하는 단계에 나를 느꼈으면
확신을 갖고 네 앞에 있는 나를 진정
생각하며 사랑의 대화를 나눠야지.
④ 홀로 말하지 말아라.
나랑 대화하자.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해 봐.
힘든 것도 다 말해.
힘든 것 들어주려 너에게 왔으니
기쁜 것도, 속상한 것도, 다짐도,
하고픈 것도, 갖고픈 것도 다 말하자.
나는 너의 신랑이고 남편이니
나를 보면 어떻게 할지,
무얼 먼저 할지 다 생각해 봤잖아.
기도하며 네 혼체가 내 혼체에게 하게 해.
무언가 신기하게 보여야만
혼체가 만난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생각하고 있으면 하고 있는 것이야.
나 껴안으면 안는 것이야.
혼체는 생각 실상이잖아.
자꾸 하다 보면 너의 육까지 느끼게 된다.
그렇게 우리는 더 가까워지는 거지.
이렇게 만나자.
혼체가 나를 깊이 만나는 것의 핵심은
너의 마음이다.
그리고 기도하며 나 생각이다.
나를 혼체로 계속 깊이 만나면
기도가 좋아지고,
네가 변화되고 진정 휴거된다.
어쩌다 한 번 말고 매일,
매일 세 번씩, 아니 매 순간 만나자.
늘 생각으로
네 옆에 있는 나만 생각하면 돼.
그리고 보이는 사람처럼 나를 대하면 돼.
너의 중심에 나를 품어라.
네가 기도할 때
나를 진짜 보이는 육을 대하듯 대하고,
속 깊은 사랑의 이야기를 나누자.
그리고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봐라.
너에게 하고픈 말을 이를 테니
안 해 보고 안 된다 하지 말고,
조금 해 보고 어렵다 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해 봐.
난 너희가 너무 보고 싶어 그 어떠한
것보다 혼계의 문을 활짝 열어 놨으니.
다른 건 될 때까지 하지 않느냐.
맛있는 거 먹으러 멀리까지 가고,
피곤하면 다른 거 다 미루고 잠자는데,
보고픈 신랑 얼굴을 보려면 끝까지 해야지.
보이는 이성을 사랑해 보고 싶다며 눈
돌리지 말고 혼체로 만나는 사랑을 해 봐.
그럼 하루 한 끼밖에 안 되는 육의 사랑이
안 부럽다. 네 뇌 사랑을 폭발해.
영육 행복, 영육 형통이다.
너희 혼체가 나 잠깐 만나고 가지만 말고,
가끔씩만 오지 말고
자주 와서 깊이 만났으면 좋겠어.
보고 싶다고 울면서 혼이 깊이 만나는
법도 모르니 너희 혼도 펑펑 운다.
2015_0430 목 계시말씀.hwp2
네가 나를 혼으로 자주 안 만나면
세상에 떨어져 지내는 부부와
다를 바가 무엇이냐, 그치?
매일 만나.
막연히 말고 뚜렷이!
꼭 만나!
그래서 한마디라도 들어,
한 감동이라도 받아,
한 행복의 엔도르핀이라도 느껴.
나를 꼭 만나는 기도를 해야 해!
나를 진짜 만났다 생각하고,
내가 진짜 앞에 있다 생각하고,
너랑 나의 둘만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생각이다!
생각 사랑, 생각 만남 하자.
사랑한다.
곧 볼 날이 얼마 안 남았지만
더 보고 싶어 제발 만나자고
이리 알려 주고 간다.
사랑해. 선생이.
♥ 04월 30일 금요일 ♥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2. 10. PM 1:00
작성자 : 유승애
(오후 1시 기도 중에 선생님의 손이 되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오늘 나 선생이 교육하러 왔다.
최고 신부인 내가
너희를 최고의 신부로 만들고자
교육하러 왔다.
이번 주 말씀 들으니
최고의 신부가 되고 싶어졌지?
최고의 신부가 되기 위한
보충 말씀을 해 줄게.
참고해서 들어.
신랑이 신부에게
조근조근 말하듯 말할 테니
잘 들어야 해.
(네. 주제가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에게’라고 하셨는데
왜 신부 교육으로 주제가 바뀌었나요?)
신부 교육 주제 중 하나가
자기중심 없애기다.
그래서 오늘은 신부 교육 중
자기중심에 대해 말하련다.
사랑하는 자야.
자기중심 때문에 괴로웠느냐?
지옥에서는 그와 같은 고통을 배로 받는다.
자기 중심해서 지옥에 가면 끔찍하게
고통을 받아요.
정말 고통스러워.
나와 함께 가 볼까?
내가 네 눈을 가려 줄 테니 가자.
(육이 숨찼습니다. 밑으로 죽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수천의 영들이 골짜기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네 주관이 내 주관인 거 몰라?
정말 맛있는 뇌 과일이야.”하면서
사탄이 포크로 뇌를 찍어서 먹었습니다.
영화 ‘토이스토리’의 알렌을 닮은,
가로가 긴 타원형 얼굴 모양에 눈이
가로로 여러 개 있고 머리 위에 곰보
자국이 있는 사탄이었습니다.)
더 깊은 구덩이다. 이거 한 번만 보여
주고 안 보여 줄 테니 보자.
(더 깊은 구덩이였고 이에 따라 육신도
앞으로 엎어졌습니다. 껄껄거리는 소리가
칠판 긁는 소리처럼 느껴졌습니다. 사탄은
영을 포크로 찔러서 통째로 먹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꼭 봐야 해요?)
마지막이니 보자.
(“네 주관이 내 주관인 거 몰라.
네 주관대로 살다니 참 미련한 인생이군.”
하면서 사탄이 영을 이빨로 씹는데
이빨이 단도처럼 날카로웠고 영은 사탄의
배설물과 함께 나왔습니다. 또 사탄이
영에게 침을 뱉었는데 침과 함께 구더기가
나와 영을 괴롭혔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실제로는 이보다 더해.
넌 약한 거 본 거야.
(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
선생님, 제발 천국 가고 싶어요.)
그 심정으로 전도해라.
끔찍하지?
(네. 영원히 가고 싶지 않아요.)
황금성을 포기한 신부들에게 말한다.
포기는 금물이다.
황금성을 포기하는 거
자체가 자기 주관이다.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
자체가 자기 주관이다.
나와 다른 것이 자기 주관이다.
삶 속에서도 성령의 감동대로
성자의 계시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
자기 주관이야.
꼭 내 주관대로 하고 성자 주관대로 하고
성령님과 하나님 주관대로 해야 해.
그래야 네 주관이 없어져서 승리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나의 주관대로
하면 100% 승리, 필승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내 주관을 받는 줄 알아?
(말씀 실천, 삶 속에서
늘 부르면 되지 않나요?)
그것도 맞는데 B급이야.
너의 뇌를 나의 뇌로 만들어라.
그래야 성공해.
그리고 자신의 뇌를
나의 뇌로 만든 사람들을 보고 따라해.
훨씬 쉽다.
그들에게 비결도 물어보고
너 스스로도 연구해 봐라.
재밌다.
만물 계시도 도움이 된다.
너의 뇌를 꼭 황금 뇌로 만들어.
그래서 영육이 성공하게 해라.
그렇다면 이번엔 자기 뇌를 황금 뇌로
만든 사람들이 가는 천국을 보여 줄게.
진짜 빛난다.
잘 봐.
(흰색 마차를 타고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가고 있는데 찬양의 소리가 들려서
선생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천인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소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화관을 쓰고 있었고
시폰 천이 붙은 흰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선생님은 검은 머리에 정장을 입고
계셨습니다. 성으로 들어갔는데 푸른빛이
느껴졌고 너무 광대해서 뭐라 표현하기가
애매했습니다.)
너무 넓어서 시야에 다 안 들어온다.
이곳을 나타내는 핵심적인 건물을 보여
줄게. 이곳 성의 이름은 ‘푸른 뇌 성’이다.
(황금 뇌 성이 아니라 푸른 뇌 성이네요?)
육적으로는 뇌가
절대 황금색이 될 수 없다.
최고로 빛날 때도 푸른색이다.
그래서 이름을 ‘푸른 뇌 성’이라 하였다.
이곳에 거주하는 자들도 있고
이곳에 기념 건물만 가진 자들이 있다.
최고의 핵심지는 어디이겠느냐.
나의 건물이 아니겠느냐.
내 건물을 보여 줄게.
잘 봐야 해.
건물 외관은
푸른빛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었고,
안의 바닥은 푸른 크리스털인 것
같았습니다. 한 방으로 들어갔는데
온통 흰색 투명 빛이었습니다.
(여기는 뭐 하는 곳이에요?)
자기 뇌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내 주관으로 바꾸고자 노력했지?
그 노력을 의의 값으로 쳐서
보관한 방이다.
(선생님, 보석들이 많네요.)
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내가 손수 그림을 그려 수여하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려서
수여하기도 하시고
개인에 맞게 드레스나 각종
액세서리들로도
그 공을 인정하여 주는데
그것들을 보관하는 방이야.
(그렇지만 여기는 선생님의 방이니
보석들만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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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이지만
하늘 앞에는 신부가 아니냐.
나도 보석 외에도
하늘 앞에 받은 것들이 있어.
하늘 앞에 반지도 받고
귀걸이도 받고 목걸이도 받았다.
(선생님, 이건 남자들도 하긴 하지만
여성스럽고 좀 별로일 것 같은데요.)
넥타이도 받고 넥타이핀도 받고 구두도
받고 또, 나를 빛나게 하는 각양각색의
것을 받았다.
일부는 육에게 영향을 주어
육이 실제로 영계에서의 것과
비슷한 것을 받기도 하고 말이다.
액자나 가구로 받기도 한다.
멋있겠지?
이제 마무리하련다.
(선생님. 잠깐만요. 정장의 단추가 좀
다르네요? 단추는 보석이었습니다.)
그렇게 신기하냐?
(네.)
이 단추 네게 줄까?
(제게 줘 버리면
정장의 모양이 좀 빠지는 걸요?)
똑같은 걸로 하나 네게 주면 되지!
(좋아요!)
자.
줄 테니 잘 보관해 놔!
오늘 투어는 재미있었냐?
처음 주제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에게’가 생각나느냐?
“나 아니야.” 하지 마라. 너다.
나도 가끔씩 날 내세우면 어서 회개하고
삼위를 내 앞에 모셔 둔다.
네 주관을 나의 주관으로 만들어라.
황금 주관으로 만들어라.
다이아몬드 주관으로 만들어라.
그리하여 너의 주관과 뇌가 빛나게 하여라.
내가 네게 주는 정녕 큰 축복이다.
사랑한다.
언제나 너희 옆에 있는
너희 신랑 나 선생이다.
(왠지 잠언을 주실 것 같아서
간구했습니다.)
삶 속 잠언은 네가 써 봐.
(그래도 선생님이 주세요.)
그러면 딱 열개만 줄게.
잘 듣고 잘 써서 전해 줘.
첫째, 절대 성자 우선권 신앙이다.
그래야 영원히 세세토록 복 받고 잘된다.
둘째, 나 선생 우선권 신앙이다.
그래야 육까지 잡는다.
육을 잡으므로 영까지 복을 받아서
천 년 동안 얻고 천 년 후에도 영원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내게
사랑받으며 복을 누리며 산다.
세 번째 잠언이다.
삶 속에서 네 주관이 나오면
어서 중단하여라.
중단하는 그 즉시 복이 있으리라.
네 번째, 언제나 나 부르기 신앙이다.
그래야 나의 돛을 꽂고 만사형통이다.
다섯 번째,
기도로 편지하기다.
잊으면 죽는다.
여섯 번째,
확인은 생명이다.
네 주관인지 내 주관인지 확인해라.
일곱 번째,
내 주관은 항상
말씀과 일맥상통하며 순리의 법이다.
그러나 네 주관은 거짓된 법이다.
이를 잊지 말아라.
끝을 향해 달려간다.
여덟 번째다.
항상 기도해라.
그래야 분별한다.
아홉 번째 잠언이다.
내 말씀을 머리에 외우고 살아라.
그러면 설령 네 주관이 나온다 해도
이기고 승리한다.
(설명 좀 해 주세요.)
열 번째 잠언 들으면 이해하지.
열 번째다.
왜 이기느냐?
네 주관을 쪼개고 분별하여
결국 말씀대로 내 주관대로 하기 때문이다.
고로 필승한다. 매일 승리의 삶을 살아라.
그대로 끝내면 서운하니까
마지막 열한 번째 잠언이다.
잊으면 죽는다.
너의 특징을 잊으면 죽는다.
너는 자꾸 네 주관대로 하고 싶어 한다.
그때마다 나의 이름을 불러라.
부르는 자는 복을 얻으리라.
♥ 04월 30일 금요일 ♥
가시 같은 모순을 없애는
치료책, 주 사랑의 차원
높이기다
작성일 : 2015. 2. 4. AM 5:30~
작성자 : 전소희
(모순을 상징하는 가시에 대한
잠언을 듣고 작년 성찬식 때 봤던
이상이 떠올랐습니다.
온몸에 가시가 나 있는 제가
길바닥에 힘없이 주저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은 다 저를 피해 갔고
시간이 더 흐르면 그 가시가 파고들어
저는 곧 죽을 것만 같아 보였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저를 측은히
바라보시며 가시가 난 곳들을 손대
주셨는데 신기하게도 선생님께서 손대시는
곳마다 가시가 녹아져 내렸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손은 제 가시들로 인해
피범벅이셨고 그 가시들은 제 모순임이
깨달아졌습니다. 가시들이 다 사라지고
마지막으로 심장 쪽에 가시라고 하기엔
너무 큰 뿔이 나 있었는데 이 뿔은
선생님께서 와락 끌어안으셔서 당신의
심장으로 녹였습니다.
당시 이 이상을 보았을 때 너무 슬퍼 울며
기도했는데 선생님께서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시며 모두의 모순을 선생님의
사랑으로 없애심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심장에 난 뿔을 궁금해하는 저에게
심장은 사랑을 상징하니 곧 사랑의 죄,
사랑의 상처를 의미한다고 하셨고, 이건
손이 아닌 선생님도 심장으로 녹이신
것처럼 저희들의 사랑의 죄와 상처를
선생님의 크나큰 사랑으로 녹여 주신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 이상을 생각하고 있을 때
성자가 오셔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선생의 사랑이 너희의 모순인 가시를
녹였고 그의 희생이 그 가시를 없앴다.
말의 가시,
행동의 가시,
마음의 가시,
성격의 가시,
생각의 가시를 모두 없애야 한다.
어떻게 없애겠느냐?
네가 본 대로 오직 주의 사랑으로
없앨 수 있다. 주를 향한 너의 사랑이
커질수록 가시는 없어진다.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430 목 계시말씀.hwp4
* 선생님 말씀 *
내 사랑이, 이 크나큰 사랑이
너의 사랑의 상처들을 없앤 거야.
사랑이 크다.
사랑의 상처 또한
상처 중 가장 큰 것이다.
가시들이 사라지니 살 수 있게 되었지.
그래서 나는 아파도 내가 직접 그 가시에
손을 대 피를 보면서까지 녹일 수밖에
없다. 너를 살리려고.
그렇게 너희 한 명, 한 명 살렸어.
심장에 나 있는 가시를 넘어선
가장 큰 뿔도 껴안으면서까지 말이다.
내 심장을 관통하면서까지 말이다.
내 심장은 너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불타니 녹일 수 있기에.
녹여야 산다.
없애야 산다.
너희들의 가시들이
이제는 많이들 사라졌구나.
기쁘다.
너희를 위해서라면
내 언제든 손대고 안아 줄 수 있어.
그 가시를 없애기 위해서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네가 없애야 한다.
작년까지 전에도 후에도 없을
용서를 하지 않았느냐.
나를 향한 너의 크나큰 사랑으로
너의 온몸에 난 가시를 없애라.
그 가시는 너를 죽이고
생명을 죽이니 없애야 한다.
가시가 있는 자를 보고
어찌 신부라 할 수 있겠느냐.
이전에는 신랑이 한결같이
가시가 나도 안아 줬다면 이제는
네가 다 뽑아내 신랑에게 안겨라.
그리고 지도자들,
내가 너희의 가시를 다 품어 줬듯
너희도 그리해야 한다.
가시를 보고 나무라면 가시가 더 커지고,
가시를 보고 모른 척하면 그 생명이 뽑을
수가 없어 그 가시에 찔려 죽는다.
세상을 보아라.
자기에게 난 모순이라는 가시가 극에 달해
서로 죽이고 미워하고 해하고 전쟁을
일으킨다.
가시 전쟁이다.
가시 판국이다.
가시는 살인 무기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살인 무기이다.
사랑아.
섭리는 가시가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
구원자가 가시를 다 품어 줬는데
우리는 가시를 없애 주고
품어 주는 자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너의 모순 곧 가시를 없애는 방법은
딱 하나다.
주의 사랑, 오직 주 사랑이다.
모순 때문에 괴로우냐?
주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주께 매달려라.
나의 크나큰 사랑으로
다시 한 번 네게 가 안아 줄게.
나의 뜨거운 사랑으로 녹여 줄게.
내 사랑은 너무나 커서
안 녹을 가시가 없다,
내 고통이 극심해도 못 녹일 가시는 없다.
그러나 네가 나를 불러야 하고 날
사랑해야 돼.
그래야 어서 가서 빨리 녹일 수 있지.
올해는 자기로 인한 환난이 온다 했지?
온전치 못한 데서 오는 환난이다.
온전해지려면 모순을 고쳐라.
곧 너의 가시를 없애라.
알았지?
특히 말의 가시!
몇 번이나 거듭 말하니 꼭 돌아보아라.
네가 주의 깊게만 본다면 고칠 수 있다.
그리고 행동의 가시, 잘못된 생각의 가시!
잘못된 생각은 나를 바로 찌르는 무서운
가시이구나.
신부야.
이젠 날마다 가시를 뽑아 아예 없애고,
내 너에게 편안히 안길 수 있는 신부가
되도록 하자.
사랑한다.
네가 본 이상이 너무나 맞고
가시에 대해 이르고픈 말이 있어
전하고 간다.
선생이다.
♥ 04월 30일 금요일 ♥
성자 승천 후 성령의 역사
작성일 : 2015. 4. 2. AM 11:00
작성자 : 주효심
(평소 생활 중에
‘성령의 역사와 부흥강사님을 위해
정말 기도해야지. 매일 기도하는 조건을
세워야지!’ 하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 후 새벽에 기도하는데 선생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위해 간구하여라.”라는
음성이 감동으로 들렸습니다.
이후에 성자가 승천하신 후의 성령의
역사에 대해 선생님의 조건으로 해 주실
말씀이 있을 것이라는 감동이 들어서
기도했을 때 주신 감동을 적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기를 기도해라.
먼저 성령의 사역자를 위해 기도하고
너희가 성령을 받을 만한 자들이 될 수
있게 기도해라.
성자가 승천하신 후
삼위께서 너희에게
성령의 역사를 허락하셨다.
너희의 조건이 아닌 나의 조건이다.
보낸 자의 조건에 따라서
하나님의 때에 해당하는 성령의 역사이다.
하나님께서 이때 너희에게 허락하신
성령은 너희가 할 일을 깨닫는 성령이다.
애타는 성령이다.
각 사람의 사명에 따라 그릇에 따라
사랑에 따라 준비된 자인가 아닌가에 따라
성령을 받고 행함이 다르니 개인마다
성령의 위력이 다 달리 나타나게 될
것이다. 하늘의 완전한 책임분담과
너희의 책임분담으로 좌우된다는 것 알지?
앞으로의 성령의 역사를 위해 말씀해 줄게.
앞으로는 말씀과 성령의 감동의 역사이다.
각자 개인이 꼭 할 일을 말씀과 성령의
감동으로 반드시 알게 해 준다. 성령의
사역자를 통하여 성령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고 역사에 해당하는 깨달음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성령의 감동의 역사로
깨닫게 해 준다는 것이다.
성자가 승천하신 후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가
성자가 승천하시기 전의 성령의 역사와
무엇이 다르냐고 생각하는 자 있냐?
성자가 승천하시기 전의 역사는
너희의 휴거를 재촉하는 역사였다.
성자가 계실 때 속히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시키는 역사였다. 그러하니 생활 중에
목숨 걸고 휴거를 이루게 하기 위해
성령의 불을 던졌고 휴거의 간절함을
심어 주었다.
꼭 휴거되어야 하기에 생활 중에 성자를
사랑하라고 말씀하며 휴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수시로 말씀했다.
하늘의 때가 있기에 그토록 숨 가쁘게
재촉하며 이끌어 왔다.
자, 그럼 성자가 승천하신 후의
성령의 역사는 어떻게 될까?
역사는 동시성이니 신약역사의 사건을
보며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을 수 있지.
그러나 과거의 역사를 보고서
‘이렇게 되겠구나.’ 하며
그냥 아는 차원이 아니라
이 역사를 제대로 살려면
이 시대에 해당하는 불을 받고 행하는
차원이어야 한다.
신약시대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를 지며 인류를 위해
죄를 대속하고 성자께서 승천하신 후
제자들에게 일어난
성령의 역사를 모르는 자들이 없지.
제자들은 그때 삼위께서 허락하신 성령을
받고 목숨 걸고 예수를 증거하며
성령의 감동을 받고 행하여
신약시대 역사를 펼 수 있었다.
이때 제자들은 성령의 힘으로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었을 때
삼위께서 지상에 계실 때에는
못 한 일을 했다.
2015_0430 목 계시말씀.hwp5
삼위의 성령이 함께하시니
전에는 못 한 일을 행하며
복음의 역사를 창대히 펼쳐 나간 것이다.
신약시대의 성자 승천 후에
제자들에게 일어난 성령의 역사는
정녕코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제자들을 성령으로 이끄시며
예수의 육이 없더라도
예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에는
못 했던 일을 행할 수 있게 역사하신
것이다.
지금의 역사를 보아라.
성자는 떠나셨어도
선생은 육과 혼과 영으로 너희와 함께한다.
역사는 동시성이라도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는
차원이 다른 역사임을 알아라.
그러니 신약시대의 성자 승천의 의미와
성약시대의 성자 승천의 의미가 다르다.
신약시대 때는 성자께서 승천하시며
정녕코 다시 오리라 예언하시며
성자가 다시 오실 날을
희망으로 기다린 시대였고
성약시대의 성자 승천은
성자께서 땅에서 하실 일을 다 마치시고
창조 목적을 이룬 영들과 함께
천국 황금성에 오르신 역사이다.
성자 승천 후의 성령의 역사이기에
성자 승천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성령을 제대로 받는다.
모르면 모르는 만큼 행할 수가 없어
모르면 모르는 차원만큼만 받는다.
고로 모르고 넘어가면 정말 손해다.
너희에게 허락한 성령은
너희의 할 일을
깨닫게 하는 성령이라 하였다.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흐름을 알고 그 흐름에 따라
너희 개인에게 주신 뜻을 실천해야 한다.
삼위께서 너희에게 성령을 주실 때
이때에 너희에게 기대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진정 깨달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너희에게 감동을 주시며 역사하시고
감동대로 행하지 않으면
일을 막고 틀면서 역사하신다 하였다.
너희가 절대 삼위의 감동대로 행하며
실천해야 하는 것은
너희 개인 형통의 문제만이 아니라
역사의 방향이고 너희가 꼭 명심하고
살아야 함이다. 감동을 주시며
이때 꼭 할 일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감동으로
역사하시며 너희와 함께하시는 데에는
성령의 역사가 꼭 필요하다.
너희!
삼위께서 성령을 주시고 감동을 주시면
그 감동이 삼위께서 주신 감동인 줄 알고
감동대로 확실하게 행할 자신이 있느냐?
심령에 불이 없고 신령하지 못해서
아직도 삼위의 감동을 거스르며 행하는
자들이 많다. 고로 목숨 걸고 기도해라.
기도 안 하면 정말 안 된다.
기도 안 하면 죽는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꼭 삼위의 뜻대로
행할 수 있게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고
성령의 사역자인 부흥강사를 위해서도
용광로같이 뜨거운 성령이 임하게 해
달라고 꼭 기도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 개인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야 한다.
새벽과 낮과 밤으로
꼭! 기도하여라.
개인이 꼭 해야 할 일을 제때 하는 것과
전에 못 한 것을 하자고 한 것은
너희 혼자서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만 준비되면
행할 만한 힘과 능력을 준다.
말씀으로 꾸준히 주고 성령을 준다.
그러니 진정 기도하고
성령을 온전히 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령이 떠나가지 않게
삼위의 심정을 거스르는 행동은 하지 말고
그러한 행동을 하면 즉시 회개하여
성령을 거두어 가시지 않게 해라.
오직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행한 모든
것을 생각날 때마다 회개하여라.
너희에게 성자가 승천하신 후의 역사는
진정 먼저 사랑의 기회이다.
성령의 역사와 감동의 역사의 가치를
진정 너희가 알길 바란다.
지금은 성자가 계실 때
못 한 것을 해야 하는 때이니
하늘의 방향대로 하늘의 감동대로
성령을 받고 행하는 자는
전에 못한 것을 해낸다.
삼위께서 성령과 감동의 역사를
진행하시려 하거늘
너희가 행하기만 한다면
어찌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정녕 전에 못 한 것을 행하는 역사이다.
그러나 이 역시도 준비된 자가
삼위의 역사에 동참한다.
무슨 일이든 절대 기도하며
삼위의 생각을 받고 행하고
환난의 날에 참고 견디며
절대 삼위의 뜻에 순종하며
지금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살아 있는 신앙을 하는 자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앞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부로서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는
삼위께서 이때에 주시는 성령을 받아라.
성자께서 승천하신 후
너희에게 성령으로 더욱 뜨겁게
역사하시니 매 순간
삼위가 주시는 감동을 받고
더 은밀히 일체 되어 삼위의 뜻을
진정 행해 드리는 역사를 기대하신다.
너희가 삼위를 먼저 사랑해 드리고
삼위께서 주시는 성령을
귀히 여기고 반드시 기도에 힘써라.
선생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