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5.01 (금)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5.01 (금)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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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01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01일 금요일 ♥
구원자가 세상에 나타난
이유는 너 때문이고
네가 세상에 나타난 이유는
구원자 때문이다
작성일 : 2015. 2. 12.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삼위와 주님의
사랑이 너무 느껴져 펑펑 울면서
고백드리고 대화했습니다.
“눈물이 강이 되어 흐릅니다.”
전날, 서대문 형무소를 견학하며 느꼈던
감정들이 떠올랐습니다.)
*성자의 말씀*
한 나라를 위한 고통이 그 정도라면
온 나라를 위한 고통은 어느
정도이겠느냐?
(“눈물이 강이 되어 흘러넘쳐서
다음 말을 이을 수가 없습니다.”)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이 무엇이냐?
(“19살의 어린 독립투사가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독립운동을 하다가
그렇게 원하던 독립을 보지 못하고 죽는
것이 한이라고 하면서 순교한 것이 기억이
나요.”)
그래, 어두운 역사의 터널 속에서
민족의 빛을 보기 위해
그들은 목숨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았다.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났어요.
선생님께서 모든 조건을 세워 주심으로
성약이 독립을 했고 승리를 거둔 역사,
종교역사 6천 년 동안 많은 자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 했지만 보지 못한 역사를
저희는 값없이 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저희가 받아야 할 죗값을
대신 다 받으시고 저희가 너무나 편하게
섭리 길을 가게 해 주고 계십니다.
선생님께서 사과 한 조각을 놓고
한 달 동안 감사 감격했듯이 저희는
평생 저희의 모든 것을 다 바치며
감사 감격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내가 네게 깊은 심정을 말하노라.
이제 내가 떠나니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이
내 마음을 가득 채웠다.
휴거된 자들이야 걱정이 없지만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혹여 나 떠나면
길 잃고 방황하다
짐승 덫에 걸릴까 걱정이다.
주 돛을 달지 못하면
짐승 덫 달고 사망길로 간다.
고로 올해 반드시 잊지 말고 행해야
한다고 누누이 말하고 있다.
땅에 나무도 확실히 꽂고
뿌리가 깊이 내려야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너희 마음에 주를 확실히 꽂고
심정이 깊이 내려야 흔들리지 않는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인간을 향한 사랑이 온 만물에 가득하고
삼위의 마음에 가득하여
‘독생자를 주셨으니’
나 성자가 재림하게 하시며
새 시대가 낳은 한 사람을 통하여
인류에게 나타나게 하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이는 나 성자와 주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사탄의 것이 되어 사망 세계로 가는
멸망을 당하지 않고 휴거를 이루어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함이다.
이것은 구원자가 세상에 나타난 이유이다.
이것을 위해 구원자는 어떠한 고통도
마다하지 않고 받는다.
뇌 작동법,
다시 말하여 인생 작동법은
구원자가 가지고 온다.
그가 나타나야 인봉된 법들이 모두
선포되며 이 법을 믿고 따른 자들과
그렇지 못한 자들이 정확히 구분되고
공의의 저울질을 하여 축복과 심판을
주게 된다.
구름이 나타난 이유는
땅에 비를 뿌리기 위함이다.
해가 나타난 이유는
세상을 밝히 비추기 위함이다.
구원자가 나타난 이유는
인생의 마음 땅에 사랑을 뿌리고
휴거길을 밝히 비추기 위함이다.
[요한계시록 19장 1절-21절]
휴거된 자들과 함께
천 년 혼인 잔치 하며
영원히 살기 위함이다.
이들은 영원한 축복이 있다.
주의 사명을 아는 자는 자신뿐이며
이를 굳이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그가 입은 진리의 옷과
그가 이끄는 천군들과
그의 입에서 나오는 예리한 말씀의 검이
그를 증거하고 선과 악을 쪼개고
용서의 권세를 가지고 앞장서며
심판을 거두고 세상을 다스리니
믿고 따르는 자들은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그의 의와 행실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적혀 있으며
따르는 구름 같은 무리들이
자신의 것을 내어 주며 그를 증거하니
어찌 귀를 가진 자가 모르겠느냐.
결국 사탄들이 패하여
주의 손에 잡히고
사탄을 믿고 따르던
모든 거짓된 이단들도 잡히니
지옥 불로 떨어지고
주를 가둔 사탄은 지옥에 갇히고
영원히 멸함을 당한다.
주의 입에서 나오는 수많은 진리로
사탄들은 멸하여지고
신부들은 배불리 먹고
노래 부르며 천국길 간다.
이 모두를 위해 구원자가 나타났으니
구원자를 따르는 자들은 이를 알고
감격하여라. 섭리사 너희 각자를 위해
구원자가 나타났다.
구원자가 나타난 이유를 알아야
나 떠나도 그를 따르며
황금성을 향한 길을 포기치 않고
끝까지 오지 않겠느냐.
바로 너희 각자, 너 때문이다.
섭리역사를 이루며
이끌어 온 이유도 바로 너 때문이다.
너를 위해 준 선물을 네가 받지 않으면
결국 너의 것이 되지 못한다. 너의 것이
아니기에 가치를 잃고 언젠가는 버린다.
신부가 나타난 이유는 무엇이겠느냐.
요한복음 4장과 같이 성령이 충만한
예수가 나 성자의 몸이 된 자로
어떠한 시험도 다 이기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여 승리하였듯이
이 시대 분체도 그리하였다.
너희는 구원자의 몸 된 자로
이 땅에 세웠으니
모든 사탄, 마귀, 어떤 어려움도
시험도 다 이기고 성약시대
신부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고
휴거되어 승리하여라.
신부가 나타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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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신부가 없다면
마치 일제강점기에 독립투사가 없는
격이라, 절대 이 역사를 승리로 이끌 수
없다. 구원자가 너희를 몸으로 쓰고
이 땅을 승리로 이끌고 있다.
독립투사에게 ‘독립’이라는
희망이 없었다면
자신의 목숨을 다 버릴 수 있었겠느냐.
너희들에게 ‘휴거’라는 희망이 없다면
너희는 너희의 모든 것을 버릴 수 없다.
희망을 준 자가 누구냐.
신랑이 아니냐.
신부가 신랑 없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마치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민족과 같아서
존재 의미가 없고 희망이 없는 것이다.
신랑이 신부의 희망이다.
희망을 잃은 자는
힘이 없어 일어나지 못하고
산송장이 되어 누워만 있다 죽는다.
구원자를 너희 마음속에서
단 한순간도 잃지 말아라.
잃으면 잊고 잊으면 죽는다.
구원자가 세상에 나타난 이유는
너 때문이고 네가 세상에 나타난 이유는
구원자 때문이다. 이를 진정 믿고 깨달은
자는 역사를 이룬다. 흔들림 없이 휴거길을
달려 황금성에 이른다.
나 성자는 이를 깨닫게 하고자 마지막
역사까지 왔다.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주는 법이다.
나 성자에게 가장 소중한
나의 분체를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내 신부에게 주고 간다.
그가 곧 나이니
그를 전심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여라.
나 떠나도 그와 내가 일체 되어 네게
나타나는 이유는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사랑을 잊지 마.
절대 잊지 말라.
잊으면 죽을까 하노라.
정녕코 사랑한다.
가는 길 못내 아쉬워
눈도장, 손도장, 마음 도장
찍고 떠나는 성자다.
♥ 05월 01일 금요일 ♥
사랑이 없는 열매는
취함받지 못한다.
작성일 : 2015. 2. 5. AM 1:00
작성자 : 박보미
(1월, 버스를 타고 회사를 가다가
창밖으로 5개 정도의 열매들이 매달려
있는 나무를 보았습니다.
겨울이라 앙상한 나뭇가지에 열매가
여태 매달려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하루는 차가 멈춰서 열매를
자세히 봤는데 열매의 아랫부분이
조금씩 썩고 있었습니다.
만물에 대해 성자와 대화하다가
기도 시간이 되어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영혼의 핵은 사랑이다.
사랑이 없는 영혼은 열매를 맺어도
죽은 열매 격이라 무가치한 열매니라.
나 성자는 사랑으로 존재하는 신이며
사랑을 핵으로 두고 만들어진
영혼을 취하는 성자니라.
이 급절하고 귀한 휴거의 때
섭리사 전체를 보고 핵을 전하는 나
성자니라.
섭리사에 선생의 조건으로
신부들이 휴거의 열매를 맺었다.
진정 선생의 조건이다.
그러나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여
모든 것을 다 해 주어도
한 가지 해 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사랑’이다.
나 성자와 선생은
대부분의 휴거된 영들을 취하여 거두었다.
그러나 열매를 맺었어도
나 성자가 취할 수 없는 열매가 있으니
바로 ‘사랑이 없는 열매’이다.
선생은 이를 알고
극심한 살이 에이는 겨울의
모든 바람과 같은 환난을 홀로 맞으며
열매들을 지키고 있다.
나 성자가 때를 따라 가니
선생은 더욱 애가 타서 눈물로 조건을
세우는구나. 나 성자 앞에 너희의 영혼들을
두고 눈물로 애원하는구나.
온전한 사랑을 만들지 못한 영들을 보며
자신의 죄처럼, 진정 자신의 일처럼
간구해. 그 눈물의 강에 나 성자가
다시 한 번 그 영들을 보아도 사랑이 없는
고로 취해 갈 수가 없다.
이제 이때도 다 지나고 나면
그 열매들은 취함을 받지 못한 고로
썩어 들어가며 탈락된 영들이 되어 버린다.
섭리의 신부들아.
지금 이때 너희가 해야 할 것은
‘사랑의 회복’이다.
사랑이 없는 행함은 종 같은 행함이다.
창조의 목적을,
휴거의 목적을 깊이 생각해라.
핵은 ‘사랑으로 존재함’이다.
사랑을 빼놓고는 말씀을 수백 번 읽어도
찬양을 수백 곡 불러도, 노방을 매일매일
나가도 의미 없는 행함이다.
나 성자가 받지 않는 행함이다.
휴거되기에 있어서
나 성자와의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하였지?
나 성자와의 사랑을 잊으면
나 성자도, 너의 영혼도, 사랑도, 휴거도
다 죽는다.
여기서의 사랑이란
불같이 뜨거운 사랑
너와 나를 존재하게 하는 첫사랑
처음의 사랑을 말한다.
나 성자가 말하니 첫사랑을 잊은 자는
300선으로 휴거되는 역사는 없다.
나 성자와의 사랑을 잊은 영혼의 열매는
나 성자가 취해 가는 일이 없다 함이다.
너희의 첫사랑, 첫 마음을 회복해라.
그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기억하며
모든 것을 이겨 왔다.
너희의 그 사랑이 너무 좋아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나 성자만을 바라며
내가 원하는 것은
하늘의 별도 따 줄 만큼의 그 마음,
겨울의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땅을
아무도 밟지 않은 것 같은 그 깨끗함,
둘만의 설렘... 그 사랑을 진정 회복해라!
그 사랑 없이는 우리가
온전히 존재하지 못함이니라.
섭리의 모든 자들이 육의 눈으로 보면
각종 사명을 맡아 열심을 내며 행하여
휴거된 것 같아도 사랑을 잊고 행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오히려 눈에 띄지 않아도
높은 사명이 아니어도
나 성자와의 사랑에 불타며
매일매일을 사랑으로
나 성자를 만족시키는
그러한 자가 이미 휴거되어
나 성자와 영원을 약속한 자가 되었다.
아무리 높은 급의 목사나
각종 지도자의 사명이라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섭리의 핵, 섭리의 뜻은 사랑으로 존재하는
신부역사이기에 그러하다.
이 귀한 휴거의 때,
사랑을 핵으로 두고 휴거되지 못한다면
사명이 무슨 소용이냐!
사랑의 행위를 하여라!
사랑의 행위를 하라 함은
사랑을 목적으로 두고 행하라는 것이다.
사랑을 잃어버린 신부는
마치 나 성자와
사랑의 춤을 뜨겁게 추다가
내 손을 놓치고 핑그르르 다른 길로
미끄러지는 신부와도 같다.
사랑을 잃으면 상대인 나 성자를 잃고
방향을 잃고, 목적을 잃는다.
자기 자신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존재 이유를 잃는다는 것이야.
신부야, 나 성자와의 사랑을 회복해라.
사랑을 목적으로 두고 행해라.
무엇을 행할 때, 무엇을 얻고자 원할 때
너의 진심을 깊숙이 내다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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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함이
나 성자와의 사랑이 목적이냐?
그렇지 않다면 나 성자가 말하니
아무런 의미 없는 행위이구나.
신부가 존재하는 이유를 알아야지
신부가 사랑이 없으면 무슨 맛이냐.
신랑은 신부와 사랑하려 존재하는데
신부는 사랑을 잃어버리면 남남과 같은
존재다.
나 성자가 말하니
첫사랑을 회복하는 기도를 하여라.
첫사랑을 회복하는 행위를 하여라.
첫사랑을 잃은 것을 회개하는 기도를
하여라.
첫사랑을 찾는 순간이
너의 영과 나 성자가 만나
휴거되는 순간이 될 것이다.
나 너희의 첫사랑을
너무나 기다리는 성자다.
안녕.
♥ 05월 01일 금요일 ♥
선생님과의 혼 사랑
작성일 : 2015. 2. 10. AM 4:00
작성자 : 손영해
( 지난 새벽잠언에
“누구든지 ‘삼위일체의 사랑’을 앎으로
영의 사랑, 정신적 사랑, 삶 속의 사랑을
해야 된다. 이 사랑은 육체적 사랑에 비해
천 배, 만 배 더 오래가고, 크고,
그로 인해 엄청난 것을 얻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혼으로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혼 사랑이 되면 기쁨을 천 배, 만 배 느낄
수 있다고 했는데 과연 그것이 가능할까?’
하며 선생님의 혼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후반기에 와서 전반기 때 선생님과의
추억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사랑의 강도를
높일 수 있을지 여쭈며 기도하였을 때
선생님의 혼과 대화한 내용을
기록하였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나를 불렀느냐?
선생이다.
나와의 추억이 없어 서운하냐?
후반기에 온 사람들은
나의 혼과 너의 혼이 만날 수 있게
문을 열어 놓았다.
나를 만날 수 없으니
혼으로 통하라고 혼의 문을 열어 놓았다.
혼으로 대화하고 만나고 나를 부르면
나의 혼이 너의 곁에 와 말할 것이다.
그러니 나의 육을 만나지 못한다 하여
서운해 말아라. 나를 육으로 보는 시대는
전반기 때가 기회였다.
한 번이라도 만나 대화하고
악수하며 만날 기회였지.
이제 역사의 때가 가니
나를 보기 정말 힘든 때가 왔지.
역사가 커진 것이다.
역사가 커졌으니
이제 혼으로 만나.
너희 서운치 않게 모두에게 열려 있다.
나를 간절히 찾고자 하고 부르는 자,
대화하고자 하는 자에게 나는 갈 것이다.
혼체의 기능을 발휘해 보아라.
혼은 생각의 힘이 강할 때 발휘가 된다.
정신을 강하게 일도하고
기도하며 집중해 보아라.
그럼 나의 혼의 응답이 선연히 들리며
마음의 감동이 될 것이다.
나도 너희가 너무 보고 싶다.
보고 싶어서 너의 곁에서
너의 혼이 나를 간절히 부르길 원한다.
그러면 대화가 된다.
대화하면 사랑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고
늘 곁에서 함께하는 것이 정상이다.
너희의 혼과 나의 혼이 만나 일체를
이루자.
사랑한다고 말하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이성에 눈이 돌아가지 않는다.
너의 뇌가 나를 향해 있기 때문에
이성의 유혹을 받지 않는다.
파장이 나를 향해 있는데 다른 곳에 눈이
돌아가겠느냐? 그러니 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하냐?
나와 일체 되어
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하냐?
혼 사랑이라 하였다.
너희들 나 보고 싶지?
만나고 싶지?
대화하고 싶지 않느냐?
혼으로 하자.
혼으로 하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
나를 만나고 먹고 마시고 대화하며 같이
사는 삶이 혼 사랑 대화의 삶이다.
혼체를 써먹으면 천리 길,
만리 길이 바로 코앞같이 느껴진다.
육으로는 나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영으로 혼으로 아주 가까이에 있다.
그러니 육을 보지 못해
서운해하는 자들아, 이제 역사가 커졌구나.
나도 너희가 실제로 보고 싶다.
하지만 나의 육은 매여 있어
너희를 볼 수가 없구나.
역사의 현실이구나.
그러니 혼 사랑하며 만나자.
그럼 육을 볼 날도 있지 않겠느냐.
먼저 친해져 놓아야지.
그럼 익숙하게 만났던 것처럼
가까이 느껴지지 않겠느냐?
그러니 서운해 말아.
혼 사랑의 시대다.
육을 보며 사랑하는 시대는
전반기가 때였다.
그러하니 이제 혼 사랑하자.
혼으로 만나자.
너희들을 내가 다 기억한다.
나는 신의 차원의 혼이 되었다.
천 리가 떨어져 있어도 순간 간다.
얼마나 좋으냐?
너희가 나 보고 싶을 때
바로 가서 대답하며 만날 수 있는데
육은 한계가 있어
다 만날 수도 볼 수도 없는데
혼은 한계가 없다.
수천수만 리 떨어져 있어도
순간 보게 되고 듣게 되는 것이 혼의
위대함이며 역사함이다.
그러니 혼의 기능을 발휘해
혼체를 활용하자.
혼이 깨어 있는 자,
세상의 이성 사랑에도 눈을 돌리지 않는다.
나와 혼 사랑에 멀어지니
세상의 육 사랑에 눈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
혼 사랑으로 혼을 취하며 살고
정신적 사랑, 뇌 사랑을 하면
그 사랑이 기쁘고 만족이 되어서
나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어
사랑에 흔들리지가 않게 되는구나.
그러니 혼 사랑이 얼마나 중하냐?
자꾸 나와 멀어지니 사탄,
마귀들이 틈타서 세상 사랑의
유혹을 받아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구나.
혼으로 나와 가까이 사랑하자. 늘 불러라.
혼으로 불러라.
늘 불러야 해.
늘 스위치를 나에게만 켜야 돼.
늘 나를 생각해야 돼.
사랑하는 자인데 늘 부르며 사랑을
나누어야지.
자꾸 정신을 딴 데 팔고 눈 돌리면 안 돼.
늘 집중해야 한다.
혼 사랑에 집중해야 한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휴거에 혼 사랑이 되지 않으면
휴거가 더디다.
혼 사랑에 무딘 자가 되지 말아라.
늘 동행하는 혼 사랑하자.
휴거는 사랑으로 된다고 하였다.
사랑하는데 혼을 가까이하며 부르며
사랑 일체 되어야지.
사랑하는 자들이
혼에 다른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갖가지 것들 빼내자.
물질과 세상 미디어,
이성 파장 모두 끊고 나와
혼으로 사랑하며 뇌를 깨끗이 만들자.
나 선생은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그래서 너희가 나 부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랑 소통, 사랑 대화다.
신랑 신부인데
늘 사랑의 파장이 나를 향해 있어야지.
정신이 죽어 있으면 안 돼.
예리한 바늘같이
늘 파장을 맞추고 있어야지.
너희들은 나를 사랑하는데
무엇이 필요하냐.
너희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냐?
마음만 가지고
나의 나라 천국에 오라는 것이 아니냐?
2015_0501 금 계시말씀.hwp4
마음이 천국을 향해 나를 향해 있어야
매일 매 순간 함께하며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냐?
사랑의 파장으로
천국에 올 수 있는 것이다.
육을 가지고도 천국을 혼으로 오가며
천국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기능을 발휘하자.
점점 더 혼의 차원을 높이며
영적인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러니 늘 나와 교통하며 사랑하며 살자.
사랑이 혼과 교통하는 열쇠이며
매 순간 사랑으로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다.
혼체 차원을 높이며 사랑하자.
뇌 사랑, 혼 사랑이
가장 최고의 핵심 무기, 핵인 것이다.
핵이 빠지고 섭리길을 가면 허무하다.
언젠가 허탈감에 빠져
내가 섭리의 길을 가지만
내가 섭리길을 무엇 때문에 가는 것일까?
하며 허무감에 빠지게 된다.
혼 사랑하는 것이 이유와 목적이고
창조한 목적을 이루며 가는 것이다.
창조한 목적, 바로 혼 사랑인 것이다.
혼으로 나와 만나서 사랑하며 사는 것이
그리도 중한 것이다.
길을 가다가도 혼 사랑,
밥을 먹다가도 혼 사랑,
일을 하다가도 혼 사랑,
혼의 사랑은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이다.
어디에도 제약받지 않는다.
제약받지 않고
누구나 어디서나 어떤 자나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러니 늘 가까이 붙어살자.
늘 가까이 혼 사랑하자.
혼의 중요한 기능이니 늘 발휘하며 써먹자.
핵이 빠진 인생은
알맹이 없는 밤알같이 맛없는 인생이다.
그러니 사랑의 핵을 잡고 가자.
오늘 나 선생의 혼이
너에게 와 혼 사랑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랑의 선생이다.
안녕.
♥ 05월 01일 금요일 ♥
1. 새롭게 전환해야 할 때
사탄은 가장 극렬하게
방해한다.
2. 선생은 시대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다.
작성일 : 2015. 3. 20. AM 8:27
작성자 : 조청옥
(성자가 떠나신 후 여러 말씀을
읽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정말 다급히
오셔서 “지금 계시받을 수 있겠니?” 하며
인격적으로 의향을 물으셨고
이후 바로 기록한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섭리사에 급히 전하자.
항상 어느 때든지 역사의 전환점에서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고
방향을 제대로 못 잡고 있을 때
사탄은 가장 강력하게 역사한다.
사탄은 자기편으로 끌고 가
각종 불신과 의심, 사랑이 식어지게
만듦으로 새로운 기점에서
과거의 방식을 끊지 못하게 하고
연연하게 함으로 새롭게 전환하지
못하도록 극렬하게 훼방하고 방해한다.
그러니 지금 너희는 어찌해야 되겠느냐!
어서 주의 돛을 달고
네 생각, 사고, 과거의 살아온 방식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과거에 길들여져 있는
매인 끈을 선포되는 말씀으로 과감하게
잘라 내야 한다.
주의 돛을 단 자는 온전한 목적지를 향해
새롭게 차원 높여 출발할 수 있는 것이다.
모두들 성자가 2015년에 주셨던
‘잠깐만, 잊으면 죽는다,
주의 돛을 달아라, 새롭게 하여라.’라는
말씀을 생명시하며 살지 않으면
새로운 전환점에서 갈피를 못 잡게 된다.
하늘의 때에 맞는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니
낙오되고 퇴보하는 삶을 살다
결국 새롭게 차원을 높여 가는
하늘의 역사를 따라잡지 못해
영영 이별하는 격과 같게 된다.
내 손을 잡아라.
성자가 떠났다고
역사가 끝난 것이 아니야!
보다 더 시대 사명자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때가 되었고
이 지상에서의 역사를 더 완전하고
견고히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왜 눈을 뜨고 있어도
소경같이 보지 못하고 있느냐!
이제 나는 어떻게 하냐며
하늘 쳐다보며 허공을 치는
생각들에 빠져 있느냐!
너희들의 그 허점을 사탄은
정확히 노리고 친다.
어서 내 손을 잡아.
이미 성자도 떠나시면서
내게 모든 것을 인수하고 가셨으니
나를 통해 나오라 한 것이다.
말씀이 선포되면 생명시하고
방향에 맞게 빠르게 전환하는 자가
새로운 세계, 새로운 축복을 가장 먼저
얻게 된다.
어느 시대 어느 때든
늘 자기가 길들어 있는 사고에 굳어져
굳어진 대로의 삶의 방식을 진리로 믿어
버리니 하늘의 때에 맞는 전환을 하지
못해 역사의 축복의 때를 다 놓치고
슬피 이를 갈며 탄식하게 되지 않았느냐!
지금이 바로 역사의 그런 시점임을 반드시
깨닫고 빠르게 전환하는 자를
하늘이 가장 먼저 쓰게 될 것이다.
가장 먼저 쓴다는 것은
새로운 축복이 그에게
가장 먼저 임한다는 것이다.
지금 너희는 감정에 취해
연연할 때가 아니야!
빨리 너희 뇌를 선포되는
말씀으로 빠르게 작동시켜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된다.
사탄들이 섭리사 곳곳에 침투해
너희의 그런 감정들을 잡고
놓아 주지 않으며 새로운 전환을
힘들게 하고 거부케 하고 있다.
자기 주관, 고집, 고정관념을 다 버려.
전통 방식을 다 버려라.
오늘을 살 때는
어제의 방식이 바로 전통이다.
그 전통을 따지다 유대인들은
영원히 침몰한 인생의
배가 되지 않았느냐!
너의 구원자가 어디 있느냐!
너를 구원할 시대 구원자 말이다!
더 깊이 기도해야 할 때다.
더 심중히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지 않는 자
사탄들이 그들의 사상을 넣어 잡아매어
과거를 버리지 못하게 하고 연연케 하여
새롭게 갈아타야 할 배를 영원히 놓치게
한다.
절대 깨달아야 해!
내가 지금 섭리사를 돌아보고
심히 답답해 생명들의 상황을 보고
급히 전한다.
섭리사 모두 긴장하여라.
하늘 역사의 때의 전환점임을 반드시
인식하고 성자의 떠남은 결국 시대
구원자를 완전하게 드러내 그를 통한
완전한 신부 구원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하늘의 완전한 뜻이 있음을 깨닫고
시대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인 시대
구원자를 통해 하늘 앞에 나가는 것이
영원한 법도임을 깨달아라.
그를 통하지 않는 자는
강도요, 절도요, 도둑이라 하였느니라.
사랑한다.
심히 답답해 시대 구원자가 증언하였다.
빨리 깨어 전환하는 자들이 외쳐 주어야
내가 위신이 서고 권위가 서는 것이다.
이제는 너희가 나의 증거가 되어 주고
때를 외치는 선지자들이 되어 줘야 한다.
알겠지.
사랑한다.
선생이니라.
(이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501 금 계시말씀.hwp5
성자가 떠남은 떠남이 아니라 하였다.
선생을 통한 완전한 신부역사를
이제부터 삼위는
본격적으로 펼치는 것이다.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다.
이제 상대체적 지구가
온전한 신부가 되어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리는 때가 되었다.
완성된 구원자를 통해
무르익은 지상의 역사를
완전하게 이끌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이 땅을 만드신 원
법칙이다.
알겠지?
성자도 떠난 게 아니라
선생을 통해 더 완전하게
나타날 것이며 너희에게 역사할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온전히 깨달아
일체 된 자 성자를 정녕 만나리라.
여기서 일체란 새롭게 전환이다.
이제는 선생을 바라보아야
삼위를 바라본 것이고
그 바라봄으로 선생을 통해 삼위를
완전하게 만나게 될 것이다.
선생은 삼위의 거울이고 반사체이다.
영계의 문, 천국의 문, 시대의 문이며
황금성으로 가는 길이고 문이다.
길을 통하지 않고 문을 통하지 않는 자는
천국을 유업으로 절대 받을 수 없다.
길이 아닌 곳을 헤쳐 가려니
산 도적 떼들이 노리고 있다
가진 모든 것을 강탈하고
목숨까지 빼앗지 않더냐!
삼위가 누구를 통해
나타나는지 정확히 깨달은 자는
이때 빈 새로운 축복이 돌아가리라.
빠르게 전환이다.
너희를 지켜보다 숨넘어갈 거 같은
너희 선생과 함께 말하였다.
사랑한다.
선생 통한 성령이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