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5.05.02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5.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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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02일 토요일 ♥
성삼위에게 가는 통로는
선생이다.
작성일: 2015. 3. 20.
작성자: 이지원
(선생님이 그곳에 묶여 계심이
너무 슬퍼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의 답답하심과 슬픔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나를 위해 기도하니 이렇게 바로 심정이
뜨거워지지 않느냐. 왜냐하면 실체적
존재인 나에게 기도하기 때문이다.
실체와 실체끼리가 만나니 금방 반응이
나오는 것이다. 네 육이 기도해 주니 네
혼이 내 혼과 만나 이렇게 심정 깊게
반응이 일어나잖아.
이처럼 완전한 영이신 성자와 하나님
성령님을 부르는 건 마치 실체 없는
존재를 부르는 것과 같다. 네 영이
아직 완전한 영의 존재인 삼위를 만날
만큼이 못 되고, 먼저는 혼체부터이다.
너희와 삼위의 중보 역할인 내가 혼체
격이다. 내가 영체 격인 삼위와 연결되어
있으니 나를 찾고 부르는 것이 나아가
삼위를 부르고 찾는 것이 된다.
선생님이 느껴지고 심정이 느껴져서 너무
눈물이 나서 선생님의 말씀을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적어야 한다.
모두에게 알려 주어야 한다.
너의 감정에 힘들어도
이 말씀 보고 깨닫는 자 꼭 있으니
그를 위해 우리 같이 쓰자.
너의 혼체로 나를 계속 만나고 소통하고
너의 육의 생활이 더 견고해지고
신령해지고 더 깨끗해짐으로
나와의 소통 차원이
혼적 차원에서 점점
더 영적 차원으로 높아진다.
그럼으로 너는 나에게서
전능한 성삼위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차원으로 오를 것이다.
삼위는 그 시대
중심자 한 명을 통해 역사하신다.
마지막 성약에서는 그 중심자가 바로 나다.
중심자를 통해 삼위가 역사하는,
완성된 역사가 진정 시작되었다.
성자께서 이제 아예 나를 드러내셨다.
이제 육도 드러내실 것이다.
삼위께서 나를 통해서만 행하신다고
선포하셨다.
잘 알아야 한다.
나를 통해서 삼위가 행하시니
나를 통해서만이 성삼위를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다.
(여기서부턴 성자께서
선생님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성삼위를 그대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선생뿐이다.
네가 차원을 높여 갈수록
선생이 삼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 시대에 중심자, 구원자로 쓰고
역사할 자가 선생이다.
이것을 인식시키려고 내가
성약역사 37년을
이렇게 많이 말씀을 주고,
성령집회를 하고,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을 주고,
선생을 가려서 너희가 깨달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준 것이다.
이걸 인정하기까지 각자 차이가 있고
인식하기까지 선생이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모른다.
이제 깨달은 자들이
선생이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더 연구하고 기도하고
스스로 더 알고 모르는 자도 알려 주어라.
선생이 너희가 해야 할 일까지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하다.
자기를 자기가 드러내려니
얼마나 조심스러우냐.
그러니 아는 자들이 적극적으로
제대로 지혜롭게 증거하자.
내가 떠난 것도
이제 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아는 자들이
나오니 간 것이다.
선생을 더 실체로 만나고
기도로 더 깊이 만나면서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신을 만나라.
하늘의 방법대로 하여 제대로 신앙하여라.
신약 때는 시대 중심자에 대한 인지
상태가 너무 낮아서
역사가 너무 더뎠다.
하지만 이제 선생의 사명과
삼위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차원 높게 인지한 자들이 많으니,
이 성약역사는 선생 당세에
창대케 뻗어 나갈 것이다.
그러니 오직 선생과 교통하기다.
선생과 교통하면서
삼위를 그대로 느껴 보아라.
삼위를 네 생각의 예상으로 만나지 마라.
선생이 삼위를 가장 잘 아니
선생이 보여 주고 느끼게 해 주는 삼위가
진정한 삼위의 본 모습이다.
삼위를 그대로 알 수 있게 해 준
선생에게 감사해하고 영광 돌려라.
선생을 더 영광으로 맞이할수록
더 강하고 확실히
삼위를 드러낼 수 있으니
더욱더 선생이 말하기
좋은 환경으로 예비하라.
그렇게 할수록
너희가 더 삼위를 차원 높게 영접하여
더 차원 높이 사랑하게 되고,
더 차원 높이 휴거될 것이다.
이렇게 차원 높은 신앙을 하자.
오직 선생의 육이 있을 때 가능한
역사이니, 당장 지금하자.
오늘 해 준 말씀을 잘 새기고,
선생과 교통하며 더 차원 높게 행하면
더 깊은 말씀 줄 테니 열심히 해라.
사랑한다.
선생 통해 행하는 성자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하는 것, 행함,
말씀 하나하나 제대로 봐.
인간이 하는 게 아니다.
차원을 높여 보아라.
성자 자체가 나를 통해 하고 계신다.
난 정말 삼위의 몸이다.
성자가 완전히 나를 통해 행하신다.
그걸 알아라.
분리가 아니다.
일체다.
일체는 오직 사랑함으로 가능한 것이다.
남남이 아니라,
서로 하나 됨으로 서로를 밝히는 것이다.
나는 오직 성자를 보인다.
너도 점점 더 너를
고치고 만들고 있지 않느냐.
너는 이제 거의 3년이 되어 가고 있지만
나는 인생을 다 바쳐서 하고 있는데
사랑하는 나의 성자와 얼마나 섬세히 일체
되었겠느냐.
내가 하는 것 하나만
제대로 봐도 신을 느낀다.
정말 삼위가 나와 함께하기에 그래.
이 사명은 나밖에 못 한다.
내가 이 사명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
너무 예민하고 살 떨리는 사명이다.
하지만 감사와 사랑으로 해낸다.
내가 성자 본체 자체를
드러낼 만큼의 실력이 있는
유일한 자다.
이 실력은 한 인생 다 바쳐 얻은 것이다.
이렇게 인간은 노력하면
신 차원까지 오를 수가 있다.
정말 위대한 존재가 인간이다.
네가 나를 깨닫고 나니
나에게 기도하면 그렇게 눈물이 나고,
사랑이 넘치고, 힘이 나고 그러지 않느냐.
신과 연결이 되어서 그렇다.
삼위와 연결되고 싶으면 나에게 와야 한다.
내가 삼위의 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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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 삼위를 만날 수가 없다.
2015년부터는 더더욱 그렇다.
생명들도 어떤 특별한
방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차근차근
하나씩 가르쳐 주면 나를 깨닫는다.
네가 나를 이제 더욱더 연구해 갈수록
생명 전도를 잘할 것이다.
생명들에게 나를 깨닫게 해 주어라.
나에게 연결시켜라.
그럼 신과 연결되어 생명 스스로가
신을 느끼고 고백하게 될 것이다.
나는 자신이 있다.
진실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내 말씀이 아니라
성자가 직접 주신 말씀이니 자신 있다.
이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면
이 세상에서 나를 인정하지 않을 자 없다.
그리고 내가 혼으로, 영으로
실제로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가서
역사할 수 있는 실력이 나에게 있으니
나는 자신이 있다.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역할을 제대로 해 줘.
그럼 내가 그 생명에게 무섭게 역사해서
기필코 나를 느끼게 하고 말 것이다.
그러니 올해 선교하자!
안녕. 사랑한다.
♥ 05월 02일 토요일 ♥
성자는 이제 육으로 너희와
더욱 함께한다.
성자와 선생은 일체니라.
작성일 : 2015. 3. 18. AM 1:00
작성자 : 주빛이나
(생명의 날이 지나고
성자가 승천하시고 나니
기도가 달라졌습니다.
선생님이 더 새롭게 깨달아지며
선생님을 너무 증거하고 싶어 기도할 때
눈물이 났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2015년은 성자의 승천을 맞게 되었다.
역사는 이미 독립을 했지만
2015년은 더더욱 주권이 보낸 자에게
돌아가게 되었다.
성자가 떠났다고 울 것 없다.
이제 성자는 더더욱 선생 쓰고 나타난다.
선생이 곧 성자이니 성자가 떠났어도
오히려 너희와 육으로
더 함께 있는 것과 같지 않으냐?
이제는 선생과 성자를 나누지 말아라.
일체니라.
마지막 역사이기에
너희에게 성자의 본체 분체를 밝히며
강림관을 밝히니
선생을 깨닫다가도
그냥 선생으로 인식하는 자들이 많더구나.
말씀을 깊이 보아라.
자세히 보아라.
성자는 이 시대
너희 선생을 통해 그 육에 강림했다.
선생을 통해 하는 말이
곧 성자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선생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선생이 곧 성자 자체인 것이다.
너희는 잊으면 안 된다.
육이라 자꾸 잊으니 또 설명한다.
이 시대에 따르는 저 기성인들을 보아라.
성자를 누구로 인식하더냐?
예수가 성자 자체인 줄 알지 않더냐.
성자를 부르는 자는 거의 없다.
예수를 부르지 않으면 이상하다 한다.
이미 성자는 예수의 몸에서 떠났는데
옛 주관권에 매여
아직도 그리 애타게 찾지 않느냐.
그러니 성자는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는 예수까지만 역사할 수밖에
없다. 새 시대를 받아들일 시간을 충분히
주었지만 인식을 전환하지 못하고
신약에서 성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성자 강림관을 모르고
그냥 문자 그대로 아직도 믿고 있으니
어찌 역사를 펴겠느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약 주관권에 있어도
아직도 생각이 옛 주관권에 있는 자는
휴거역사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옛이야기만 하니, 마치 성약의 구시대인과
같이 행하는 자들이다.
성약도 이제는 완전히 새롭게 독립을 맞고
선생도 성자와 일체 되어
완연히 역사를 이루고 있는데,
이제는 성자 본체는 하늘 보좌에 있으니
너희 선생을 통하지 않고 성자에게 가는
자는 성자와 통할 수 없고 불법을 행하는
자이며 합당치 않다.
너희가 신을 대면할 수 있더냐,
성자 자체를 대면할 수 있더냐,
인간은 성삼위의 육이 되는 조건 없이
절대 신과 대면할 수 없음이다.
이 시대 오직 성자와 대면할 수 있는 자
선생뿐이노라.
계시자들도 그러하다.
성자를 만나는 것도
성자의 육인 선생을 믿고 따르기에
성자의 말을 받는 것이지
성자의 육인 선생을 모르는 자가
계시를 받느냐, 나와 통하느냐,
선생이 허락하지 않으면
절대 가능하지 않다.
선생이 허락함은
곧 성자가 허락함이기에 그러하다.
이 성약역사에
너희 선생의 육과 영이 없이는
역사를 펼 수가 없다.
육의 세계에서는
육을 통해 역사를 펴야 합당하다.
이는 삼위의 절대 법이노라.
하늘도 법이 있나니
법을 어기면 악이 생기게 된다.
삼위의 뜻을 잊지 말아라.
이 지구 세상에서는 성자 자체가
선생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라.
확실히 깨달아라.
성령의 말이고 성삼위 하나님의 말이노라.
그러니 선생과 성자를 나누지 말라 함이다.
성자가 곧 너희 선생이며 선생이 곧
성자니라.
너희는 선생이 행하는
기적과 표적만 보고
‘놀랍다. 신기하다. 위대하다.’ 감탄만
하지 말고, 제발 그 몸을 쓴 성자,
그 몸에 강림한 성자를 깨닫고,
선생이 성자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이제는 이것을 지식으로만 안다면 휴거는
어렵다.
휴거의 모든 권한도 선생에게 주었다.
이 말을 깊이 깨달아 보아라.
무슨 말이겠느냐?
성자가 선생 육을 쓰고 강림했으니
선생이 이 땅에서 성자 자체이기에
휴거의 권한이 선생에게 있는 것이다.
그러니 성자는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니니라.
너희와 더 육으로 같이 함께한다.
너희가 육이니 육으로 함께하니 더 좋지
않으냐.
성자를 보여 달라고 하는 자들
이미 보고 있음이라.
그리도 사진을 가지고 다니며
보고 있음에도 보여 달라 하느냐.
내가 하는 질문에
섭리인 모두 마음으로 대답해 보아라.
선생이 누구이냐?
선생이 구원자이지?
어떻게 구원자가 되었느냐?
선생이 어떻게 죄 사함의 능력이 있느냐?
성자가 그 속에 임했으니
선생이 하는 일이 결국
성자가 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다 누구를 통해 성자와
연결되었느냐?
누구를 통해 휴거의 문이 열렸느냐?
선생이 성자 자체이냐?
아니면 성자가 썼기에
성자의 육이 된 것이냐?
선생 속에 누가 임했느냐?
삼위와 성자는
사람을 통해 말씀을 하시지만,
구약 신약 성약시대의
시대 구원자 격 인물에게만
성경에 깊이 인봉된 말씀을 가르쳐 주시며,
직접 행하게 하시고 그 뜻을 펴게 하신다.
2009년 성령의 역사를 시작함으로
섭리 안에서도 선과 악이 정말 많이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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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는 의아하다 하는 자도 있지.
정말 열심히 하는 자였는데 왜 나갔을까,
안타깝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선과 악을 분리하는 역사도 일어났지만
그 가운데 자기 자신의
악을 쪼개지 못한 자는
하나님 앞에 쪼개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선생을 따른다고 따랐지만
선생의 사명을 머리로만 알고,
섭리 안에서도 명예를 얻기 위해,
신임을 받기 위해 따른 자들은
결국 본래 근성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다 드러나게 된 것이다.
2015년, 선생의 사명을 확실히 알아야
선교의 역사가 일어난다.
아는 자, 진정 100% 깨달은 자,
증거의 능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교회마다 선교의 실적이
바로 깨달음의 차원이 될 것이다.
너희에게 신의 강림관과
본체 분체 말씀으로
이 시대도 선생을 통해 역사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말씀을 가르쳤으니
이제 이것을 아는 자들은
선생과 성자를 쪼개지 말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그가 보여 주는 기적과 표적을 보고,
아는 자들이 증거하는 말을 듣고,
선생이 성자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이제는 일체다.
너희가 휴거되고
차원이 높아졌으니 이제는 일체니라.
근본을 모르니 세상 사람들은
너희 선생을 신격화한다 한다.
근본을 모르는 자의 말은
아예 듣지도 말아라.
지금 성령이 직접 말하고 있노라.
휴거 기간이 끝나서야 땅을 치고 후회하며
울고 탄식하며 그제야 깨닫지만,
그때는 이미 휴거가 없다.
없노라.
선생이 이 땅에 없으니 휴거라는 단어는
역사에 남을 단어가 될 것이다.
이 시대 성자 본체 분체는 일체!
바로 하나라는 것을 말한 나 성령이다.
오늘 내가 한 말은 아는 말이지만,
또 한 번 너희 각자의 뇌를 생각하게 하는
말이니라.
(오늘은 제 영이 신기하게
성삼위가 계신 백보좌 앞에 가서
무릎 꿇고 성령의 계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 3월 16일 성자 승천일,
성자 사랑의 집에서
성자 승천 행사를 참여하며
본 영계 광경입니다.
무대에 선 사람들이
영계에서는 영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상황이 보이며,
영계에서 영광 돌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휴거된 자들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성자 사랑의 집 안도
많은 천인들이 날아다니며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계속 구경하시며
함께하고 계셨고,
공중으로 영이 휴거되어
올라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이날 뜨거운 사랑의 불을 받아
휴거된 자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 05월 02일 토요일 ♥
선생을 통해서
성자의 존재를 느껴라
작성일 : 2015. 3. 29. AM 4:30~6:00
작성자 : 이지원
(새벽기도 시간에, 머릿속이 복잡하여
기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기도가 잘 안 돼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고 물으니,
“네가 기도하는 목적을 확실히 하고,
그것에만 집중해”라는 감동이 되어서
그 순간 정신 차리고 “저는 오직 선생님을
통해 성삼위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오직 그뿐이에요”라고
고백하며 바로 집중하여 기도했을 때
성령이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의 말씀*
사랑아.
선생을 육적으로
그저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알고 그를 사랑해야 합당하고,
진정한 사랑의 세계가 열린다.
그를 외모로, 육적 차원으로 보지 마라.
그의 ‘존재’자체로 느껴 보아라.
그를 통해 흘러나오는 성자의 존재를
그대로 느껴 보아라.
그러할 때, 아무리 선생을 사랑하려 해도
되지 않던 것이 순식간에 성자, 성령,
하나님을 느끼어 선생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고, 저절로 그를 향한 뜨거운 마음이
네 마음 가운데 생길 것이다.
선생이 바라는 것은,
자신을 통해 성자를 제대로 느끼는 것이다.
성자를 나타내 줄 자는 오직 선생
자신밖에 없는데,
자신이 누굴 나타내는지
제대로 배우고 자신을 통해
더욱더 차원 높게 신을 알아 가고,
느끼고, 사모하기를 바랄 뿐인 선생이다.
선생이 오늘도 쉬지 않고
하늘 사명의 길을 달리는 것은
오직 자신의 말씀 통해, 정신 통해,
사명 통해, 편지 통해, 기도 통해,
섭리 신부들이 삼위를
느끼게 하고자 하는 것밖에 없다.
아직 어린 자들은
선생을 보이는 대로 본다.
그의 나이, 외모, 국적,
말투를 가지고 그를 보며 느낀다.
점차 성장해 가며
그의 겉모습의 차원을 초월하여,
선생이라는 그 존재 자체를 느끼려 하고,
연구하고, 기도하여 만나면서
그의 본질을 느껴 가게 된다.
그의 본질을 느끼면 더 이상
선생의 겉모습, 조건은 눈에 보이지 않지.
더 이상 그런 것은 걸리지 않게 되고,
그 속에 있는 본질인 신을 느끼며
매 순간이 놀라움의 연속이다.
그는 지식의 대상이 아니다.
그를 논리적인 어떤 설명으로,
머리로 완벽히 이해한 후
사랑하려 하지 마라.
그를 느껴라.
그저 선생의 있는 그대로를 제대로 보아라.
자신의 뇌 차원으로 이해하려 하는 자는
평생 가도 얼마 못 간다.
자기가 그저 확인하면 된다.
남들 신경 쓰지 말고
네가 직접 느끼면 다 알게 된다.
그냥 저절로 고백이 나오는 것이다.
사랑은 논리적으로 완벽한 증거와
설명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상대를 제대로 바라봐 주는 것이다.
먼 훗날에 가능한 것이 아닌, 오직 지금
가능한 것이다.
너의 복잡하고,
엉켜 있는 생각을 잠시 멈추고,
선생이 주는 말씀을
천천히 그대로 읽어 보아라.
너를 비우고 한 글자씩 읽어 보아라.
너의 경계심과, 자기 생각과, 진로에 대한
걱정, 고민, 아픔을 내려놓고 읽어 보아라.
그 한 글자 한 글자를 느껴 보아라.
논리적으로 증거를
잘한다고 신령한 자가 아니다.
선생의 본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가
신령한 자인 것이다.
논리적이고 이치에 맞는 설명을 듣고,
선생을 이해하는 것은
육적인 차원에서 선생을 아는 것이다.
근본은 자신 스스로가
그 차원에 직접 닿아 보는 것이다.
그럼 굳이 많은 설명이 필요가 없다.
너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그 어떤 외적인 것이 아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보면
‘자기 주관으로 비춰진
선생의 모습’을 보니
결국 자기 주관과 마주하게 되어
선생을 제대로 사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선생을 마주하는 것이 아닌,
자기 주관과 마주하니
사랑이 이루어질 수가 없지.
서로 못 만났으니까.
신약 때,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많았던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를 못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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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에게 질문을 하였지만
예수의 대답을 자기 주관으로 들으며
그를 판단하였고,
지식적으로 이해하려 들었다.
하지만 정작 예수를 깨달은 것은
베드로였다.
이방인이었던 베드로는
그저 예수의 말을 들어 보았다.
베드로는 하늘이 볼 때
진정 신령한 자이다.
인간을 통해 역사하는 신을
느끼는 진정 신령한 자요,
근본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감각을 잃지 않은 자다.
자기 자신도 겉모습으로만 재고 따지면
낙심이 많이 되고 우월감이나 열등감이
생기기 쉽다.
비교하게 되고 남을 평가하는
나쁜 습관이 생기기 쉽다.
자기를 볼 때도 근본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한 ‘존재’로서
살아 숨 쉬는 그 자체를
감탄할 줄 알아야 한다.
모든 외적인 조건을 떠나서
자신의 ‘살아 있음’을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성약역사에 존재함을
실감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신부의 자격을 갖고 있음을
인지하여야 한다.
자신의 외적인 조건으로
우월감이나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자는,
선생 또한 그리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자신의 감각으로 모든 것을 보며
선생도 그리 보고 있음을 자신은 모른다.
선교하는 해,
선생과 일체 되어서 하는 자만
생명 전도할 수 있다.
정말 선생을 사랑해서 그와 소통하며,
그와의 사랑 에너지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영적 사랑의 역사이기에
절대 혼자서는 아무리 실력이 있다 한들
올해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
진정한 사랑과 그로 인해 전도다.
‘선교하는 해’라고 마음 급급해하지 말고
자신부터 선생에게 완전 밀착이다.
그를 제대로 알기다.
그래서 뜨겁게 사랑하기다.
그럼 선교는 자동이다.
선생과 일체는 생명을 낳는다.
사랑하여 일렀다.
사랑의 성령이다.
♥ 05월 02일 토요일 ♥
1. 떠나시는 성자의 심경과
선생님을 향한 사랑
2. 선생이 남겨진 나 성자다.
작성일: 2015. 2. 3.
작성자: 조청옥
(정한 기도 시간에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내 심정 받자.
네게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
그래! 나는 너의 사랑 고백이 너무 좋다.
영원히 네 사랑에 묻혀 살고 싶다.
늘 나와 함께 하자.
내 손 꼭 잡아.
그리고 너를 이토록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알았으니
많은 자들에게 내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 지상에서의 모든
구원역사를 마치고 천국으로 간다.
내 사랑하는 자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너희들 생각에
나는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구나.
너희 선생과 함께했던 지상에서의 시간
한 없이 설레고 행복하기도 했고
때론 장맛비 같은 하염없는 눈물을 쏟으며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을 때도 많았다.
내 사랑 계순이!
어린 시절 그 초롱초롱한 눈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나를 그토록 애절하게 기다리던
소년. 온통 나를 향한 그리움과 염원과
희망으로 그 고달프고 힘겨운 삶을 이겨
온 아이였다.
지구촌 6000년 역사 가운데 육으로
태어나 나를 그토록 원하던 자가 있었을까.
나는 너희 선생과의 애틋한 사연들
생각하면 설레기도 하지만 또한 가슴이
저며 오기도 한다.
삼위가 그토록 기다려 온
창조 목적의 완전한 형상을 이룬 자.
두고두고 봐도 감격스러운 내 사랑이다.
그토록 고통스러웠던 때에도 내 눈치를
보며 행여 그런 모습 보이면 내 마음
다치고 아플까 봐
속으론 눈물을 삼키며 괜찮다고...
나는 성자 사랑 하나면
힘든 것도 힘든 것이 아니라며
도리어 나를 위로하던 그 모습이
눈앞에 선연하다.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로
전락해 버린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과 ‘나’라는 존재는
그저 무의미한 투명체에 불과했다.
존재하지만 존재를 알아주지 않으니
마치 존재하지 않는 자처럼
지상 가운데 떠돌다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해
이리저리 헤매던 처량한 신의 모습이었다.
존재를 알아주지 않는 고통만큼
더 큰 고통이 있을까?
그런데 나 너희 선생으로
인해 얼마나 충격적으로
놀라고 기뻤는지 아느냐?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을 바람이라
해 주고 공기를 공기라 해 주듯
나를 너무나 소중한 존재로
인식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 지상에서의 역사는 참으로 힘겨웠다.
육이 없는 내가 영으로 너희 육과
통하려니 참으로 답답하고 슬픈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그러니 너희 선생이 내겐
얼마나 귀한 존재이겠느냐.
천하의 모든 것을 주어 바꾸자 해도
절대 바꿀 수 없는 너희 선생이다.
나에게도 그렇고 너에게도 그렇다.
그를 보고만 있어도 신기하기만 하다.
어찌 그리 내 말귀를 알아듣고
내 심정 깨달아 나를 사랑해 주었는지
아직도 신기하기만 하다.
나는 모든 것을 이뤘다.
하나님 창조 목적의 뜻을 위해 강림해
이 땅의 구원역사 모든 것을 이루고 간다.
오랜 시간 겹겹이 쌓였던 한.
너희 선생으로 말미암아 다 풀고 미련
없이 간다.
이제 걱정되지 않아.
너희 선생이 완전한
나의 형상을 덧입었으니
너희 선생이 완전한 나다. 알겠니?
너희 영육이 휴거의 완성을 이루면
영육이 일체 되어 영이 육을 주관하듯
너희 선생과 나는 완전한 일체다.
내 형상을 입은 복사본을
그대로 남겨 놓고 간다.
그러니 내가 떠나도
이 지상에 남아 있는 게야.
나의 이 말뜻을 이해하느냐?
그러니 선생과 하나 되는 것이 또한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야.
제발 깨달아라. 깨달아야 허탈하지 않아.
이 땅에 나를 남겨 놓고 간다.
그러니 내가 떠나도
떠나는 것이 아닌 것이지.
삼위의 형상을 그대로 덧입은
육을 가진 자.
그것이 그토록 137억 년 동안
꿈꿔 왔던 삼위의 소원이었다.
이제 모든 것을 이룬 것이다.
나는 너희 선생 하나로 족하다.
(성자님. 성자께서 이 지상에서 떠난다
생각하니 자꾸 슬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났습니다. 성자께서 무슨 말씀 하시는지 저
깨달아져요...
2015_0502 토 계시말씀.hwp5
그런데 많은 자들이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유전자를 통해 똑같이 복제하는 놀라운
기술을 보지 않았느냐. 그렇듯 오직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정신과 사상으로 일체 된
너희 선생이 바로 나라는 것이다.
너와 나 구분할 수 없는 선생과 나는
완전한 일체다.
알겠지?
선생은 보이는 나 성자다.
사랑한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 울지도 마.
우리 저 황금성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선생을 사랑하며 선생 통해 내게 와.
너희 선생은 내가 남겨 놓은 가장 위대한
작품이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사랑의 씨를 뿌린
이곳, 하나님의 눈길을 온통 사로잡아 버린
이 지구라는 별이
왜 아름다운 줄 아느냐?
내 사랑하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의 수천 년을 걸어오며
그 수억 년의 기다림이 지루하지도
허무치도 않음은
바로 너희 선생 때문이다.
귀하고 소중하다는 말로는 부족해.
너희 선생은 삼위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선생을 탄생시키기 위해 하늘 역사는
그리도 몸부림을 쳐 온 것이다.
사랑한다. 진정.
선생으로 인해 기쁘고 행복하다.
선생이 나의 모든 것이고 전부야!
알겠지?
네 마음의 깊은 곳을 보고
섭리사 전체에 깊고 소중한 얘기를 풀고
간다.
또 만나자. 내 사랑
나 사랑해 줘서 고마워.
우린 하나다.
선생과 나처럼 너와 나 하나다.
그리고 선생과 하나다.
알겠지. 사랑해.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