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5.03 (일)
150503 주일말씀 1 어린이들을 잘 대해 주고,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해라
- 선포일
- 2015.05.0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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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03-주일말씀_1_어린이들을 잘 대해 주고,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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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일 주일말씀>
1. 어린이들을 잘 대해 주고,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해라
2. 시작을 빨리해라
본 문 마태복음 18장 1-10절
* 말씀에 집중하도록 영상 없이 보낸다.
성령의 상대가 되어서 성령으로 말씀을 외칠 기회다.
이때의 기회를 잡아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아서
1부로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어린이를 ‘20세 미만의 모든 자들’로 보고 말씀하겠습니다.
그리고 2부로 ‘섭리사 모두’를 위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먼저 지금부터 유초등부, 중고등부에 말씀하니
잘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어른들도 이 말씀을 잘 들어야
성자와 성령님과 주의 몸이 되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도자가 되고 관리자가 되어
잘 양육하고 돕고 관리해 주어
자신들도 공적을 세우고, 빨리 변화되고, 형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 못 했던 것도 지금 행하여 변화됩니다.
<말씀 시작> 1부 말씀 시작
사람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육>이 행해야 <영>이 변화되고,
<육>이 ‘천국의 삶’을 살아야 <영>도 천국에 가고,
<육>이 변화돼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이룹니다.
<육과 영>은 ‘부부 일체’보다 더 일체 됩니다.
부부는 같이 살다가 이혼해도 각각 따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과 영>은 ‘나무와 나무뿌리’ 같아서 떨어지면 죽습니다.
<육>이 변화되지 못하고 구원의 삶,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는데
<영>이 변화되고 구원받고 휴거되게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사람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열 살에서 스무 살이 되기까지’
잘 배우고 행하며 성장하기에 따라서
<육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의 앞날이 좌우됩니다.
그 후 20대, 30대가 넘어서도 변화되기는 하지만,
그때 변화되는 것은 많이 힘듭니다.
★ 성공하려면 어릴 때 투자하고, 가르치고, 키우고, 관리하고,
위대한 말씀을 주며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어릴 때는 생각이 단순해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전적으로 몰두해서 행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뇌, 마음, 생각’이 건물을 짓듯이,
개발 지역을 개발하듯이
점점 변화되고 성장되어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성자께 배운 것들 중에서
‘특히 생명시하고 행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뭘까요?
20세 미만의 어린이들과 중고등부들은
이것을 꼭 알고 외우고 행해야 됩니다.
20세 이상의 청년들과 어른들도
이것을 알고 외우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은 선생이 쓴 4만 개 이상의 잠언들 중에서
‘미스코리아처럼 뽑힌 말씀’입니다.
선생도 이 잠언을 ‘기준’으로 삼고 행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잠언일까요? 어린이들 맞혀 보세요.
맞히면 교역자가 파악해서 올려요.
어린이날에 시상할게요.
평소에 이 잠언을 귀히 보고 살던 사람들은 맞힐 것입니다.
1분 줄 테니, 맞혀 보세요.
오늘 앞에 잠깐 설교한 것을 생각하면, 이 잠언이 생각납니다.
한국어로 10자 정도 됩니다.
어른들도 맞힐 수 있을까요?
일단 먼저 20세 미만의 사람들에게만 맞힐 자격을 주겠습니다.
이제 <답>을 공개하니, 맞힌 사람은 교역자들이 올려 줘요.
→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맞힌 사람이 있습니까?
맞혔든지, 못 맞혔든지, 이 말씀을 꼭 외우고 매일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서 인생이 좌우됩니다.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드는 대로 쓰여집니다.
★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려면,
하나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만들기입니다.
음식도, 물건도, 집도, 건물도 <목적>을 두고 만드는 대로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생활 속에서 쓰고 있는
볼펜도, 의자도, 책상도, 가전제품도
모두 <목적>을 두고 만드는 대로 만들어져서 쓰이고 있습니다.
어린이나, 중고등부나 모두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TV나 보고, 음란물이나 보고, 소설이나 만화나 보고,
놀기나 하고, 세상 사랑이나 하고, 자기 좋은 대로 살고,
세상 썩은 문화나 보고 듣고 접하면
<뇌>가 ‘그와 같은 생각’으로 형성되고,
그 생각에 따라서 ‘몸’도 그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크면, <뇌>가 그렇게 굳어서
자기가 만든 그대로 형성됩니다.
<육>도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굳어지고,
<영>도 ‘육의 생각과 행위’대로 똑같이 형성됩니다.
꿈에 <자기 혼>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행하는지 보세요.
자기 육신이 행한 그대로 <자기 혼>이 형성되어 있고,
자기 육신이 행한 그대로 <자기 혼>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열 살 이후부터
‘나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살까?’ 걱정하고 고민했습니다.
열다섯 살 때까지 이것을 생각하며
마음고생이 많았고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로는
‘공무원을 해야지.’ 하며 산속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볼수록, 공부할수록
근본의 마음이 즐겁지 않고 걱정되고 번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성경을 읽게 되었고,
성경을 읽으며 <인생을 만드는 것>에 대해 알고 감동받고
성경대로 실천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나를 만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즉시 산에 가지고 갔던 일반 책 한 박스를 내던지고
성경을 읽으면서 ‘인생’에 대해 배웠습니다.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어보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바로 배우고 행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 고생돼도 그것을 <생명길>로 알고 살았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깨닫고 감동받고 좋아서
노방전도를 다니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전했냐고요?
“하나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내가 산에서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인생을 어떻게 사냐고 물으니,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성경을 많이 읽고 올바로 깨닫고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육과 영을 구원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여 잘되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교회 나가서 기도하고 말씀 듣고 하나님을 믿으세요.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지, 다른 것은 우상입니다.
우상을 섬기면 구원이 없습니다.
성경대로 말씀을 전하라고 해서 전합니다.
하나님이 감동을 주어 이 말씀을 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감동되지요?
저는 깊은 산골짝에서 사니,
제가 다니는 교회는 너무 멀어서 못 옵니다.
꼭 가까운 교회에 나가세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이시니,
그가 나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하며
낮에는 노방전도를 하며 말씀을 전하고,
밤에는 기도하기 위해 내가 기도하는 장소로 돌아왔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낮에 또 전도하러 나갔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나를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나무가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책상’으로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가지고 ‘책상’으로 만드니, 그같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무가 ‘책상’으로 만들어지면,
만들어진 대로 사람들이 책상으로 씁니다.
★ 사람도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든 대로 쓰여집니다.
자기를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만든 대로 쓰십니다.
★ 그러나 자기가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게 아니라,
자기가 위대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자는 ‘말씀의 자료’를 주십니다.
그 ‘말씀 자료’를 가지고 자기가 행하여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도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만들었습니다.
그때는 10대라서 ‘성자 본체’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으니,
예수님을 쓰고 행하신 <성자 본체>가 예수님으로 나타나서
나를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나와 같이 나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선생이라고 심지 않았는데 거두겠습니까?
선생도 심고 거둡니다. 행하고 얻습니다.
<오늘날 섭리역사>도 심고 거두었습니다.
보통으로 해서는 선생을 이처럼 만들지 못했을 것입니다.
산에 있으면서 필사적으로, 전적으로, 전문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생활 속’에서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은 다릿골 기도굴, 대둔산,
집과 가까운 뒷동산, 감람산 등에서 기도했습니다.
지금 <월명동 성지 땅에 길을 내놓은 곳>은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눈물을 비 오듯 흘리고 다니면서 만든 ‘성지 땅’입니다.
험한 산길을 마당같이 누비며 기도하러 다닌 곳입니다.
선생이 기도하면 성자는 가르쳐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감동받고 깨달은 후에는
꼭 ‘말씀 전하기, 실천하기!’였습니다.
나를 만드는 것을 늘 ‘생활화’하며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점점 성장했고, 기성 교회에 다니면서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교사로 전적으로 뛰며 열심히 했습니다.
가르치기 위해 나도 배우면서 매일 연구하고 노력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것은 그림으로 그려 보이면서
모두 이해하도록 적극적으로 가르쳐 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런데 요즘 교사들은 자격이 부족합니다. 실력이 부족합니다.
왜요? 노력을 안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충성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전적으로 필사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자기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연구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계속 똑같은 식으로 일만 합니다.
그러니 배우는 자들도 기대가 어긋나서,
그 교사나 지도자에게는 잘 안 배우려 합니다.
교회에서 은하수, 중고등부를 맡은 교사들과 지도자들,
또 교회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정말 연구하면서 열심히 해야 됩니다.
중고등부 중앙에서 정귀영 목사를 중심해서
그동안 충성스럽게 열심히 행한 중고등부들은
많이 변화되어 휴거되었고,
지금도 매일 변화를 이루며 휴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뒤처져 있는 중고등부들은
죽음의 잠을 자고 있으니,
부모들이 같이 관리하여 깨워 주고
교회 교사들과 일체 되어 해야 됩니다.
부모들이 교사들에게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자녀들을 관리해 줄 교사들에게 투자하면서 같이 해야 됩니다.
은하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하수 중앙과 교사들도 열심히 하지만,
부모들도 한 몸이 되어서
마치 산토끼 몰이를 하듯 같이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도 <관리>에 전적으로 신경 쓰고 투자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19장 14절을 보면,
예수님은 “어린 아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이 시대적으로 말하면,
“20세 미만의 신앙이 어린 아이들은 어려서 잘 모르니
자기 생명같이 신경 써 주고,
전적으로 관리해 주고, 생명시하며 관리해 주고,
나 성자에게 오게 해 줘라.” 하는 말입니다.
동물의 세계를 보면 어미가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데
다른 강한 동물들이 새끼들을 잡아먹는 것을 보았지요?
새끼들은 아무것도 모르니
자기를 잡아먹으려 하는 사자나 다른 짐승을 향해서
좋아서 뛰어갑니다.
그러다가 잡아먹힙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어리니까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이 낳은 어린 영들’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어린 아이들은 잘 모르니,
사탄과 악한 자들을 보고 좋아서 달려가고,
봐서는 안 될 TV 프로그램이나 음란물을 좋아서 보고,
세상의 썩은 문화를 보고 좋아서 달려갑니다.
몰라서 그러니, 꼭 사랑으로 가르쳐 주고 관리해 줘야 됩니다.
먼저 자기를 만들고 깨닫고 아는 자들이
애간장 태우며 어린 생명들을 자기 생명같이 관리해 주게 됩니다.
그래야 그 생명이 살아나고 잘 큽니다.
그러다 보면 점점 희망이 생기고,
그들도 결국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관리하다가 안 하면, 어느 한순간에
그동안 관리한 것이 허무하게 끝납니다.
관리는 ‘끝까지’입니다.
그래야 그동안 애쓰며 관리한 것이 보람이 있고,
관리한 것의 결실을 보게 됩니다.
이것을 잊으면 죽습니다.
<자기를 만든 자>가 지도자로서
은하수와 중고등부를 지도할 수 있고, 생명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교사들을 정기적으로 교육해 주겠습니다.
오늘 전하는 말씀이 <생명 지도와 관리의 핵심 교육>입니다.
★ 먼저 ‘자기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 만들기입니다.
성자와 주의 마음과 생각으로 무장하고 성령으로 행하기입니다.
먼저 주를 중심하여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야
<상대>도 제대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자기를 다 만든 자는 <자기>가 ‘하나의 만드는 틀’이 됩니다.
주를 중심하여 말씀을 행하며 <자기>를 만들었으면,
그 틀을 가지고 <상대>도 가르치고 인도하며 만들 수 있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린 소년 소녀들을 만들어서 귀히 쓰고 같이 살려면,
자기가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 주면서
<목적>을 두고 만들기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런 뜻입니다.
“엄마가 아기를 기르고 키우려면 ‘아기’가 되어 줘야 된다.
그렇다고 엄마가 아기가 되겠느냐.
엄마가 아기처럼 되어 주면서 만들어 주는 것이다.”입니다.
지도자들 모두 이렇게 해 줘야 됩니다.
20세 미만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정말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20세 이상부터는 <뇌>가 굳어져서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자기를 최고 이상적으로 만드는 시기>는 20세 전까지입니다.
이때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인생 실패하고, 앞날에 고생합니다.
<자기>를 만들 때는 자신의 모습을 혼자 다 못 보니,
- 기도하면서 만들고,
- 말씀을 귀히 들으면서 만들고,
- 주와 함께 하면서 만들고,
- 그때마다 합당한 사명자들과 함께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를 만들면, 그 기쁨과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나를 만드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상대’가 되었습니다.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해 주고,
신부로서 휴거되어 <영원한 사랑의 세계인 천국 황금성>에서 살도록
인도하며 가르쳐 주는 ‘성자의 몸’이 되었습니다.
<휴거>같이 큰 영광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광을 다 합쳐도
어린아이 한 사람이 휴거된 영광만도 못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휴거되도록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물건도, 음식도, 집도 손으로 만들어야 만들어지듯이,
인생은 몸으로 행해야 만들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이 쓰기에 합당하게
절대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도자가 인도하며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자기가 ‘말씀’을 자료로 삼고
의지와 목적과 집념을 가지고 먼저 ‘행실의 시동’을 걸어야
지도자도 함께 만들어 주고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함께 만들어 주니, 빨리 만들어집니다.
이 말씀은 20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들뿐 아니라
20세 이상의 청년들과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모두가 꼭 실천해야 할 말씀입니다.
청년들과 어른들도 다시 ‘어린이’가 되고 ‘청소년’이 되어
이 말씀을 실천하여 절대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나이 먹고 어른 됐다고 ‘에헴~’ 하고 가만히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는 아직 ‘어린아이’이고 ‘10대’라고 생각하고
어서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자신>은 ‘그릇’과 같습니다.
자기라는 그릇을 만들어야
그 그릇에 원하는 축복을 주고, 밭에 숨긴 보화를 줍니다.
성자가 승천하신 후, 이제 <성령 시대>가 왔기에
어머니 성령님께서 정말 자세하고 세밀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이때 성령의 가르침에 따라서
모두 어린아이같이 받아들이고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2부 말씀 시작
◎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1부 말씀을 마쳤습니다.
이제 20세 이상의 어른들을 위해
30분 정도만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 2부 말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정말 ‘제시간’에 행하기입니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상기하기 바랍니다.
<영>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갔어도
혹은 <영>이 휴거되는 과정 중이라도 <육>이 몰라 못 행했습니다.
<육>이 ‘휴거의 기쁨’을 알고 감사하며 보냈어야 했습니다.
<육>이 그렇게 하지 못했으니,
얼마나 평생 후회할 일이었는지
이제는 말을 안 해도 모두 깨닫고 알 것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무기력한 자는 모릅니다.
<3.16 성자 승천일>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임금의 혼인 잔치>에 안 간 것이 됩니다.
마태복음 22장 1~14절까지를 열 번씩 읽어 보면서,
자기는 어디에 속해 있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지금 한 번만 설교자와 청중이 교독하면서 천천히 읽어 보고,
생활 속에서 여러 번 읽으면서 깨닫기 바랍니다. (마 22:1-14 읽기)
★ 하늘의 행사든지, 어떤 일이든지 ‘제시간’에 해야 됩니다.
제시간에 안 하면, 결국 ‘자기만 후회’입니다.
할 일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하기가 힘듭니다.
오르막길을 오르려면 힘들지요?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안 하는 것은
오르막길을 오르는 것과 같아서 힘듭니다.
마음과 생각이 무기력해진 자는
말씀을 들어도 무기력하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지식으로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릅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도 지식으로는 알았습니다.
그러나 깨닫지는 못했습니다.
그날이 어떤 날인지 깨달았다면,
성령의 감동으로 모든 일을 다 내던지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달려갔을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매우 중요한 부분
★ 자기를 만든 기본의 터전 위에서 행해야
그때부터 ‘자기 능력’이 시작됩니다.
사람이고 물건이나 안 만들면, ‘능력 발휘’를 못 합니다.
만드는 만큼 ‘능력과 재능과 달란트’를 발휘합니다.
★ 지금 이 좋은 때에 <한 때>가 순간 남았는데,
이때 못 하는 자는 영원히 후회할 것입니다.
행할 자료인 말씀이 있고, 시간도 있고, 자기에게 힘도 있고,
구원자가 살아 있어 지휘하고 다스리는데 왜 안 합니까?
이 좋은 때에 자기가 안 하니,
하나님과 성자는 급하니까 날마다 ‘제2의 후자’를 불러들여
그들을 데리고 하시는 것입니다.
자기가 못 하면 다른 자를 시켜서 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사명을 주고 기회를 줬어도
진정으로 하지 않고 성의 없이 하면,
성령이 다른 자를 감동시켜 대신 하게 하십니다.
★ 지금 이때는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섭리의 모든 사람들도
구원자와 함께하는 당세, <남은 좋은 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때의 기회를 정말 놓치면 안 됩니다.
모두 휴거되어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하여
성삼위께 영원히 사랑받으며 살 기회를 주셨고,
사도가 되고 성령의 상대체가 되어 외칠 기회를 주었습니다.
자기를 만들어서 행한 자가 주인공이 되어 영원히 누립니다.
★ 하나님이라도, 성령님이라도, 성자라도, 구원자라도
행할 자료인 <말씀>을 주지, 대신 행해 주지는 못합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힘도 있고, 자기 몸도 있습니다.
아무리 밥을 해 줘도 먹는 것은 본인이 해야 하듯,
자기가 말씀을 듣고 밥 먹듯이 행하여 은혜의 살을 찌우고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얻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 저마다 자기 자신을 놓고,
자기가 자기에게 설교해 주고,
잠언도 읽어 주며 깨닫게 해야 됩니다.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자기가 책망하기도 하고,
자기가 자기에게 명령하고 지시하기도 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 행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할 일은 ‘시작’입니다.
어서 시작해야 됩니다.
시작하면, ‘죽’이 되든지 ‘밥’이 되든지 합니다.
시작하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 됩니다.
★ 우두커니 가만히 있는 자들은 뇌가 굳어서
마음은 먹는데 ‘시작’을 못 합니다.
<시작>을 못 하는 자들은
자기를 흥분시키고 적극적으로 행하게 하는 신경이
마비되어 있고 죽어 있는 자입니다.
★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선생은 10대 때부터 가장 먼저 <새 시대>를 깨닫고 시작했습니다.
내가 먼저 시작하니
내 인물은 시골 촌사람이고, 세상 학문도 안 배웠고,
재산도 없고, 가진 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은 나를 ‘합당한 자, 성자의 육’으로 택하시고
하나님이 목적하신 뜻을 시작하여
36년 동안 <성약 섭리역사>를 펴 오셨고,
그 터전 위에 <휴거의 역사>를 이루시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 성공했습니다.
시작을 빨리했기에 성공하게 되었고,
<새 역사 신부 시대>로 먼저 살아났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월명동 성지 땅>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개발을 시작하였기에
오늘날 ‘성지 땅의 현실’이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귀히 쓰게 됐습니다.
★ 하면, ‘창조’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시작하여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루시엘이 인간 창조를 막았어도 하나님은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때 천국에서 쫓겨난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꾀어
아담과 하와는 ‘핵심인 사랑의 뜻’을 깨뜨렸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시작한 역사를 중단하지 않으셨습니다.
만일 사탄을 멸하기만 하면서
인간을 향한 역사를 중단하셨다면
천지와 인간을 만든 <창조 목적의 역사>를 못 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계속 역사를 시작하시어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쳐
그 터전 위에 <성약역사>를 세우시고,
결국 성약역사 당세 때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 이 시대에 성자의 몸이 된 구원자도 시작했으나,
기대에 어긋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중단하지 않고 또 시작했습니다.
결국 <창조 목적을 이루는 휴거 역사>를 진행하여
이 시대에 신부로 택함 받은 자들을 휴거시켜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천국 황금성>에 가게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남은 기간도 시작하고 행하여
<휴거 역사>와 <생명의 역사>를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 우리 모두 개인도, 섭리사도 시작하여 행해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크게 일한 자는
<창조 목적을 이룬 자>, 곧 <휴거된 자>입니다.
★ 휴거 이후, 이제 7배나 더 강해졌으니
저마다 섭리사에서 시작할 것들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시작해야 보화를 발견하고, 시작해야 자기 것이 남습니다.
시작할 때마다 어려운 일도 있고 반대도 있지만,
결심하고 해야 됩니다.
시작해도 처음에는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창대하게 됩니다.
시작을 못 하는 자들은 시작을 잘하는 자를 보면서 감동받고,
그들을 앞세워서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시작해야 끝을 보게 됩니다.
시작과 끝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 <3.16>은 ‘알파’이며 ‘오메가’입니다.
<3.16>에 시대 구원자가 태어났기에 ‘알파’입니다.
그때 성자가 그 몸을 쓰고 다시 오셔서
<새 역사 섭리역사>를 시작하셨고,
<새 시대 말씀>도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3.16>에 성자는 휴거 역사를 이루시고
휴거된 신부의 영들과 함께 승천하셨습니다.
고로 이날은 ‘오메가’가 되었습니다.
성경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씀을 이루었습니다.
<3.16>에 성자는 ‘승천’하셨고 신부들은 ‘휴거’됐습니다.
이렇게 <3.16>은 ‘알파와 오메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입니다.
삼위일체는 ‘시작하는 자’에게 뜻을 주어
육도 영도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십니다.
★ 시작하니, 끝인 ‘목적’을 이루게 됐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 3.16>이 ‘시작한 날’인데,
성자는 <3.16>을 ‘끝나는 날’로 정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선생의 육이 <3.16>에 태어났고,
육이 태어나면서 영도 같이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선생의 영은 ‘휴거의 영’이 되어
<3.16>에 성자를 따라서 갔습니다.
★ <성자의 육으로 쓰는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과
<성자가 승천하신 날> – 이 두 날이 지구상에서 최고로 큰 날입니다.
최고 큰 날인 두 날이 ‘한날’로 합쳐졌습니다.
두 겹 줄은 강하지요? 고로 3.16, 이날은 더 큰 날이 되었습니다.
★ 이제 <뒷마당 휴거 잔치>가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참여하지 못하면 <휴거 잔치>는 못 하고,
그냥 <성약역사 주관권의 신부>만 됩니다.
구원자가 살아 있는 때가 <최고의 황금기>입니다.
이때 어서 저마다 ‘시작’해야 됩니다.
<시작>은 ‘농부가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려 놓으면,
싹이 나서 햇볕과 비와 바람으로 곡식이 큽니다.
그러면 잡초와 가라지만 뽑아 주고 퇴비만 주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목적을 이루고 끝장을 보는 ‘추수 때’를 맞습니다.
그래서 비바람이 불어도 시작해야 됩니다.
<새 시대 섭리역사>는 시작되어 가고 있는데,
<저 옛 시대 기성>은 ‘새 시대’를 시작할 줄 모릅니다.
거기서 <새 시대 역사>가 일어나려면,
그들도 시대 구원자를 따르고 새 시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2000년 전 옛 시대 신약말씀으로는
개인도 역사도 ‘구(舊)시대 역사’밖에 할 수 없습니다.
<새 시대 새 역사>가 얼마나 보람되고 가치 있는지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깨달으면 그 정도로 살지 않습니다.
<새 역사>에 온 여러분들은 저마다 빨리 할 일을 시작해야 됩니다.
<자기 영>이 <자기 육신>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만사의 모든 일이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거두듯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시작을 해야 끝인 목적을 이룹니다.
10대는 어서 온전한 것을 뿌려야 됩니다.
<자기 마음 밭>에 ‘온전한 생각’을 뿌려야 됩니다.
<온전한 생각>은 ‘온전한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그리고 <온전한 행동>을 하며 ‘온전한 삶’을 뿌려야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육적인 것들을 해 봤자
결국 남는 것은 ‘늙은 몸’과 ‘시체’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것>을 뿌리고 시작하여 남겨야 됩니다.
★ <시작의 책임>을 얼마나 ‘제때’ 하느냐에 따라서
<승리와 패배>가 좌우됩니다.
시작을 제때 안 하고 늦게 하면,
음식을 제때 먹지 않는 것과 같아서 맛이 안 납니다.
그러니 음식을 먹다가 말듯, 하다가 맙니다.
아이스크림도 제때 먹어야 시원하지
제때가 지나서 녹으면 먹다가 맙니다.
시원할 때 먹으면, 끝까지 먹고 끝장을 냅니다.
이와 같이 제때 시작하지 않으면 끝장을 못 내고 끝나고,
제때 시작하면 끝장을 내고 맙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제때 시작하지 못한 자들은
성령님께서 오늘 말씀을 주면서 시작하도록 감동을 주신다고 하니
꼭 시작해야 됩니다.
새벽기도, 말씀, 전도, 관리, 강의, 자기 사명의 일 등
자기가 계획한 것들을 놓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시작하기를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시작하면, 바로 얻습니다!
부모들과 형제들은 어린이들에게 못 해 준 것을 사과하고
앞으로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잘해 주기입니다.
그러면 그 어린이도 잘해 주고,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도 잘해 주어 형통하게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날 성자께 못 한 것이 있으면,
이제 분체에게 해 주는 것을 시작하기 바랍니다.
각자 ‘그동안 못 했던 것들’을 어서 시작하기 바랍니다.
지금이 시작할 때입니다. 어서 시작하기 바랍니다.
어린이들, 중고등부들 모두 사랑해요!
모두 새롭게 시작하기 바랍니다.
어린이날에 월명동에 오는 어린이들에게 꼭 식사를 대접해 줘요.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