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5.05.04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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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04일 월요일 ♥
강사가 아닌 증거자가 되어라
작성일 : 2014. 11. 19. PM 1:00
작성자 : 박정미
(강의 내용과 테크닉은 좋은데 시작부터
끝까지 선생님 얘기를 하나도 하지 않는
강사가 있단 얘기에 너무 놀라고 그건
아니라는 생각을 계속 하다가 성자께
물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말씀을 전하고 강의하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잘 받아 적자.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무엇이냐?
강의를 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핵이 흐려져 있는 자들이 있어
이렇게 친히 전하니 제대로 배우자.
생명에게 강의를 하며 말씀을 가르치는
것은 세상의 지식을 전하고 학문을
가르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세상 지식과 학문이 육신의 운명을
좌우한다면 말씀은 영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말씀을 가르치느냐에 따라
시대 구원자를 깨닫고 따르느냐,
못 깨닫고 못 따르느냐가
결정되기에 그러하다.
고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느냐.
먼저는 그 핵을 알고,
그다음 가르치는 능력까지 겸비하면
금상첨화다.
강사들이 강의를 하며
자아도취에 빠져드는 자 많구나.
30개론의 말씀은 너무도 완벽하기에
그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전하며
희열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너희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너희가 가르치는 것이 말씀이더냐.
성경이더냐.
지금 이 시대 말씀을,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자 누구이더냐.
선생 외에 가르칠 수 있는 자 아무도
없으니 강사들은 가르치는 자라기보단
증거자라 함이 마땅하리라.
말씀의 내용을 알게 하는 것이 목적이더냐.
불 심판이 불이 아니라 말씀이며
구름은 하늘 구름이 아니라 인구름이며
선악과는 과일이 아니라 여인의 성적
지체임을 알게 하는 것,
그것이 궁극적 목적이더냐.
아니다.
이 모든 말씀은
시대 구원자를 드러내는 것,
즉 하나하나 구슬을 꿰어 목걸이가 되듯이
모든 30개론의 말씀은 연결되어
하나의 목걸이인 선생에 대해
눈을 뜨게 해 주는 것이다.
그러니 모든 말씀을
전해 깨우쳐 주는 것은
결국 시대 구원자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 아니냐.
한 강의, 한 강의가 각각으로 존재하나
결국은 일체 되어 있으니
구약의 성경이 구원자론,
즉 예수를 향해
모든 말씀이 써 있는 것처럼
이 시대 모든 말씀은 시대 구원자론이다.
어떠한 강의에도
선생 증거가 없는 강의는 죽은 강의요,
그 말씀을 듣는 자는 휴거될 수 없으니
진정 긴장해라.
모든 강의마다
어떻게 선생을 증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선생이
말씀의 주인임을 드러낼 수 있을까를
연구해야 한다.
그러니 설명을 잘해라 하는 것이다.
병아리 눈을 잘못 찢어
평생 눈 봉사가 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눈을 뜨도록 만들라 함이다.
말씀의 내용이 너무 완벽하다고
그 내용에만 도취되어 전하면서
말씀의 주인인 주어는
빼 버리니 되겠느냐?
마치 자신이 깨달은 자인 것처럼
그리 전할 때 세상 지식과 무엇이 다르냐?
그 강의엔 성삼위와 구원자가
역사할 수 없으니 결코
생명이 성삼위와 구원자와
접붙여질 수 없음이라.
선생이 쓰는 하늘 언어가 어렵다 하여
자기 방식대로 자기 언어대로 전할 테냐.
성령의 불이 떨어지지 않으니
누가 그 생명을 살릴 테냐.
강의는 성삼위와 선생이 관리하도록
영적인 연결을 하는 것이다.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자는
오직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밖에 없는데
강사의 능력으로, 자신의 말의 능력으로
살리려 함이냐?
진정 교만하도다.
강사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자세는
겸손함과 선생을 향한 간절한 사랑이다.
강의를 하기 전 무엇을 기도하느냐.
잘 전하게 해 달라고 하는 것은 둘째다.
먼저는 반드시 성삼위의 신과 선생이
직접 와서 자신의 육신을 쓰고
강의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매달려야 한다.
그럴 때 생명은
성삼위가 직접 관리하게 된다.
너희는 보았노라, 들었노라, 깨달았노라.
그러니 증거해야 하지 않겠느냐?
제대로 깨달은 자
제대로 외치고 제대로 증거한다.
2000년 전 사도들이 외친 것은 무엇이냐?
그들이 보았던 구원자 예수를 전파하고
그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결코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한 것도 아니요,
예수를 빼고는
어떠한 가르침도 하지 않았다.
예수의 십자가의 도를 전하고
십자가의 사랑을 누구나 인정하게 만들며
그 사랑에 모두 감복하게 만들어
그를 구원자로 인정하게 만들었다.
예수의 설교 말씀을 가르침도 컸지만
예수가 보여 준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
세상은 뒤집어진 것이다.
지금 이 시대 선생의 사랑은
그에 모자라는 사랑이더냐.
더 할 수 없는 사랑의 조건을
너희들은 보았고 깨달았지 않느냐.
그의 모든 삶을 통해
너희는 배우고 깨달았으니
그 사랑의 도가
모든 강의에 흘러들어야 할 것이다.
말씀을 한낱 지식적인 차원에서만 전하니
말씀을 들어도 감동보다는
그냥 아는 차원에 머무르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을 들어도 생명이
선생에 대해 눈을 뜨지 못하고
뒤집어지지 않는 것이다.
설명을 잘하라 하니
가르치는 기술만 연마하느냐.
말에 능력이 있고 잘 가르치는 자들은
세상에 허다하다.
베드로의 설교가 그토록 위력적이었던
이유는 무엇이냐.
그는 예수의 사랑을 체험했고
영혼 깊이 깨달았기에
그가 전하는 모든 말씀엔
예수에 대한 사랑이 넘쳤으며
그 사랑은 감동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시대 구원자를 본 자, 겪은 자,
깨달은 자가 그리도 큰 것이다.
섭리에 선생의 사랑이
미치지 않은 자 누가 있느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선생의 사랑을 체험했고
깨달은 자들이 아니냐.
그러니 그 체험과 깨달음이
위력을 발휘하니
모든 강의에 선생의 진실한 사랑이
느껴지게 전하자.
인류를 향한 그의 지극한 사랑과 희생의
조건을 깨달을 수 있게 그를 온전히
증거하자. 진실함과 간절함으로 전하는
강의엔 반드시 생명이 살아나게 된다.
애간장이 끊어지게 말씀을 전했느냐.
강의를 시작하면서 마치는 순간까지
선생을 온전히 증거하기 위해
몸부림을 쳤느냐.
강의를 전하는 강사는 사라지고
진정 말씀의 주인인 선생이 와서 전했느냐.
2015_0504 월 계시말씀.hwp2
겸손하게 머리를 조아리며 강의에
임했느냐.
생명을 시대 구원자와
반드시 접붙이겠다는 간절함으로
강의했느냐.
강의의 능력은 그를 향한 사랑의 강도와
오직 말씀의 주인인 선생을
제대로 증거함에서 나오는 것이니
먼저는 선생을 향한 사랑에 눈을 뜨고
진정한 증거자가 되자.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려 몸부림칠 때
제대로 가르치게 된다.
이 시대 선생의 증거자들이 모두 되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 05월 04일 월요일 ♥
선생 확실히 너희가 생각지
않은 때 온다.
작성일 : 2014. 12. 26. PM 9:00
작성자 : 김다정
(평화에 대한 말씀을 듣고 성자의 심정을
깨닫고 싶어 기도하던 중 깨달음과 며칠
뒤 한 가지 상황을 겪고 더 집중해서
기도할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역사가 큰다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수준이 높아지는 것,
섭리인들의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제 선생 곧 나오면 찬란한 역사다.
뒤도 돌아볼 새 없이 역사의 당세를 뛰고
달리다 못해
날아야 한다.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끝자락에
왜 이 말씀을 주었겠느냐?
너희의 인격이 진정 신격 차원으로
완성이 되어야 그 터전 위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제는 인격의 완성을
이룬 자들에게만 내가 간다.
내가 거할 수 없는 터전에는
나는 절대 안 간다.
겉으로 내 향기 풍길지라도
그가 한 말에
그가 행하는 모든 행함에 내가 없으니
그 말로는 모든 자들의 근본의 변화는
없을 것이다.
정말 달라야 한다.
정말 새로워야 한다.
선생을 지금 너희의 이 수준으로 맞으면
정말 안 된다.
내가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많이 달라졌다.
선생 따라 차원을 많이 높였다.
그러나 부족하다.
선생과 함께 뛰기에는 아직도 부족하다.
선생 금의환향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리 홀로 몸부림치는 모습 다 봤으면서
다 알면서 지금 이리도 태평한 것이냐.
사랑아.
너희들 신의 차원에 이르기 위해
수고한 그 몸부림을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하지만 조금 더 하자. 조금 더 수고하자.
조금 더 연구하자. 조금 더 성장하자.
선생의 육신이 자유함을 얻기 위해
내 선포한 7만이라는 숫자
선포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얼마나
이루었느냐.
얼마나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했느냐.
그 결심과 각오가 너희도 모르게
식어 버리지는 않았는지 속히 돌아보라.
(성자님. 죄송해요.
처음 말씀 선포된 당시는
정말 제가 7만 선교의 중심이 되고
핵심이 되겠다 다짐했던 것이,
고백했던 것이 생각나요.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음을 물처럼 흘려보냈음을
진정 회개드립니다.)
선생의 기도가 그리 작더냐.
선생의 조건이 그리 작더냐.
너희가 상상해 보지 못한 7만의 숫자가
부담이 되더냐.
선생 확실히 너희가 생각지 않은 때 온다.
그러나 지금 너희가 그 발판을
얼마나 어떻게 만들었느냐에 따라 역사의
판도는 달라진다.
강대국의 이치를 보아라.
내부 결속력과 개인이 강한 자들이
위에서 나라의 부강을 위해 국민을 이끌며
그 나라의 위상을 드높인다.
그러나 역시 중요한 것이 있다.
윗선 지도자들의 중심이다.
자기의 능력을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쓰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쓰면
그는 나라의 영웅이 되고
개인의 욕구와 욕망을 채우는 데 쓰면
그는 나라의 큰 해를 주는 나라의 원수가
되기도 한다.
그러니 섭리의 크고 작은 지도자들아.
너희는 진정 깨어 정신 차리라.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친 정신, 사상이
너희에게 완전히 들어가지 않았다.
선생의 몸이 되어
7만 그 이상을 최고 일선에서
이루어야 할 지도자들이건만
너희로 인해 실족하는
내 신부들이 너무나 많다.
너를 두고 한 말이다. 자신을 돌아보라.
내 다시 한 번 간곡히 청하노니
지도자들은 선생 정신을 받으라.
절대 어느 누구에게도
언성을 높이지 말아라.
개성의 왕인 내 신부들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지 말아라.
역사 당세 한 획을 긋는 너희들이
진정 7000년 역사의 핵심 사도이니
선조에게 후대에 부끄럽지 않게 잘하자.
앞으로 수준 높은 생명들이 온다.
밀려온다.
부지런히 너희를 만들고 갈고닦아
온 세계에 선생이 살아 있음을,
역사 중의 최고 역사 하나님의 7000년
종교역사의 종지부를 찍을 시대 주인이
지금 너와 같이 살아 있다고 외치자.
선생을 사랑하는 자가 전도한다.
마지막으로 나 성자가 당부한다.
선생이 어디서, 누굴 위해,
무엇을 하는지 늘 의식하며 살자.
섭리 나의 신부들아.
서로 절대 화평하라. 서로 믿어 주어라.
선생 중심해서 절대 서로 사랑하라.
이 작은 자를 통해 외치는
나 성자의 말을 진정 믿고
행하는 자 진정 그 상이 심히 크리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성자니라.
♥ 05월 04일 월요일 ♥
잃어버린 양을 되찾아오는
2015년 & 황금성 견학
(잃어버린 양들의 기록이
있는 성)
작성일 : 2015. 2. 27.
작성자 : 한지혜
(잃어버린 양의 행동을 보면서 너무
답답하고 속이 상했습니다. 그냥 집으로
갈까 하다가 ‘잠깐 교회에 가서 찬양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교회에 들러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데 선생님께서 제게
“명가수를 찾던 선생의 심정으로
잃어버렸던 생명을 위해 기도하라.
물론 새장의 문이 튼튼하지 않으니
새장을 떨어졌을 때 문이 열려 날아가
버렸었지만 선생이 하늘 앞에 기도하고
간구하니 까치를 통해서 찾아 주지
않았느냐.
전도하는 자가, 관리하는 자가
조금 더 잘하고 조금 더 관심을 써
주었다면, 생명이 세상에 마음의 문을 열고
나가지 않았고 사망으로 가지 않았을
생명일진대. 이유가 무엇이 됐든 결국
하나님의 품을 떠났구나. 그러나 너희가
명가수를 찾았던 선생의 심정처럼
하늘 앞에 생명을 위해 간구한다면
하늘은 생명을 꼭 하늘의 품속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5_0504 월 계시말씀.hwp3
이후 기도에 더 집중하기 위해 찬양을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장의자에 앉아 있는 제 옆자리에 앉아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이제 진정이 됐느냐?
나: 찬양을 하니까 흥분했던 마음이
가라앉았어요. 역시 찬양은
엄청난 위력이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 :
찬양. 위력 있지. 하지만 그 위력을 느낀
자만 알 수 있단다. 직접 행해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거야.
나: 교회에 가기 싫다는 생명을 보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하늘이 그 생명에게
해 준 게 얼마나 많고 내가 얼마나 신경써
주고 소중한 시간과 정성을 드렸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생각하니까
정말 마음이 진정되지가 않았어요.
선생님:
생명을 향한 사랑에 계산이 들어가니
그렇다. 그 생명에게 얼마만큼의 사랑을
주었으니 그 생명도 그만큼의 사랑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런 생각이 들지.
물론 투자한 만큼 얻지 못한다면 속상할
게다. 하지만 생명을 전도하는 것은
너 자신을 위해 투자한 것이 아니지
않느냐. 네가 나와 사랑하고, 그 사랑의
증표로 전도한 것이 아니었느냐.
나: 아멘, 제가 그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주님, 죄송해요.
선생님:
잊으면 죽는다는 말씀은 진정 축복의
말씀이다. 네가 나와 뜨겁게 사랑한 것을
잊으니 그 생명을 잃어버릴 뻔하지
않았느냐.
나:
주님, 그렇게 표현하시니 정말 실감이
납니다. 주님과의 뜨거운 사랑을 잊으니
생명을 정말 잃어버릴 뻔했어요.
선생님:
오늘 잃어버린 양에 대해서 말씀해 줄
테니 모두에게 전해 주자.
모두에게 전해 주자는 말씀에
당황스러웠지만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을 절대적으로 믿고 “아멘!”
하고 대답했습니다. 곧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잃어버린 양의 기준이 무엇일까?
(말씀을 듣고 수료를 했지만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 아닐까요?)
그것도 맞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맞다.
하늘이 보시기에 잃어버린 양은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사랑했지만
각종 환난으로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생명들을 말한다.
말씀을 사모함으로 그 생명의 영은
하나님의 주관권에 속하게 되었지만
개인 문제, 대인관계, 사탄의 계략 등으로
시험 들어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난 생명을
말하는 것이다.
곧 한 번이라도 하나님의 주관권에 왔다가
사망의 주관권으로 간 생명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잃어버린
양들이 엄청 많은 것이네요. 저는 교회에서
신앙 활동, 사명 등을 하다가 교회에
나오지 않는 생명들만 생각했어요.)
그렇지.
일 년에 섭리사의 잃어버린 양들이
수백 명 된다고 했지? 그 숫자만 해도
어마어마한 수의 생명들이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사망권으로 간다. 영적으로
보면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렇다면 그 생명들은
영영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다. 돌아올 수 있다.
하늘은 모든 생명들에게 하늘의
주관권으로 넘어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어떤 생명에게는 한 번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생명에게는 세 번이 될 수도 있다.
그 기회를 잡아야 생명 주관권으로 넘어올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한 번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난
생명들에게도 다시 생명의 주관권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건가요?)
그렇지.
(그렇다면 순전히 그 생명이 책임분담만
하면 돌아올 수 있는 건가요?)
물론 생명이 그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것이 첫째로 그 생명이 해야 되는
책임분담이다. 하지만 그 생명만
책임분담을 한다고 다 넘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요?)
주의 몸이 되서 행하는 자들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하늘이 그 생명에게 주신 기회의 때에
맞춰 행함으로 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이끌어오는 것이다.
(그럼 그 생명에 해당되는 기회의 때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천국에 가 보자. 집중해.
(선생님의 손을 잡고 일어났습니다.
바로 옆에서 빛이 났는데 그곳으로
빨려 들어가듯 들어갔습니다. 저 멀리서
황금성이 보였고 순식간에 황금성 입구
앞까지 갔습니다. 문이 열렸고 저는
선생님과 황금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을 지나는데 심플한 드레스를 입고 있던
저의 영이 격식을 갖추듯이 하얀 원단에
보랏빛이 나는 아름다운 드레스로
갈아입었고, 옆을 보니 선생님의 옷도
저랑 비슷한 디자인에 보랏빛 턱시도로
갈아입으셨습니다. 마치 커플룩
같았습니다. 순간 앞에 거대한 비행기가
나타났는데 그 비행기도 하얀색에
보라색으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전용 비행기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비행기 내부에 들어갔고
비행기의 내부는 의자만 있는 세상
비행기의 내부와는 달리 큰 홀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여러 행사들도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세상의 비행기의 모습에
내부는 타이타닉호 급의 유람선
같았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조종석이 있는 곳으로
올라갔는데 그곳에는 선생님의 전용
비행기를 조종하는 천사가 있었고 더
올라가니 큰 공간이 있었는데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의 풍경이 다 보였습니다. )
(“어디로 가길래 비행기를 타고 가죠?”)
잃어버린 양들의 기록이 있는 성으로 간다.
조금 멀리 있어서 이번엔 비행기로 간다.
(그런데요, 선생님. 비행기가 정말
멋지네요! 이런 비행기를 세상에서
만들려면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 들겠어요.
진짜 멋있어요!)
다음엔 더 특별한 거 태워 줄게.
(진짜요? 약속이에요!)
이동이 시작됐고, 선생님과 테이블에 앉아
차를 마시며 대화했습니다.
(선생님, 사실 앞에서 말씀하신 잃어버린
생명에 대한 말씀이요. 사람들이 알고 있을
텐데 왜 전해 주자고 말씀하신 건가요?
다 알고 있을 텐데요...)
잃어버린 생명을 찾아와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머리로만 알고
실천하지 않으니 결국 모르는 것이 아니냐.
앞에서 1년에 잃어버리는 생명의 수를 왜
이야기했겠느냐. 그 생명들의 반만
남았더라도 섭리사에 생명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을 것이다.
‘왜 생명을 잃어버렸냐.’고 책망하는 것이
아니다.
2015년 선교의 해에 선교하고자 하나
새로운 생명뿐 아니라 잃어버린
생명들까지 되찾아 오자는 것이다.
2015년에 돌아올 잃어버린 양들이 많다.
생명들의 때가 되어서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는 생명들이 많다. 그러니 그 생명들을
데리고 오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아멘.)
목적지에 도착했고, 비행기에서 내려 성을
보니 성은 정말 거대했습니다. 하나님의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하나님이 계실 것
같았습니다.
2015_0504 월 계시말씀.hwp4
성의 모양은 삼각형이라기보다는
바늘처럼 뾰족한 원뿔 모양에
맨 꼭대기는 거대한 하트 모양이었고,
금색 링이 하트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마치 투명한 다이아몬드같이 빛이 났고,
내부가 보일 것처럼 투명했는데 내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트는 붉은 색으로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성 안에 들어가니 원통형이었고
도서관처럼 생겼는데 두루마리 같은
것들이 꽂혀 있었습니다. 몇 개의
두루마리들이 펴져 공중에 떠 있었고,
천사들이 분주하게 펴진 두루마리들을
모아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선생님께서 “우리도 올라가 보자꾸나.”
하셨고 선생님의 손을 잡고 올라갔습니다.
마치 투명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듯
올라갔습니다.
꼭대기 하트 부분에 도착했고,
그곳은 무척이나 넓었습니다.
둘러보니 하나님께서 의자에 앉아 계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빛이 너무나 강해서
하나님의 얼굴은 잘 안 보였지만 느낌으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저의 영이
하나님 앞에 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가까이에서 보았는데 아까 한 천사가 챙겨
올라가던 두루마리들을 보고 계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잃어버린 생명에 관한
두루마리 같았고, 언제 말씀을 들었고,
언제 교회에 안 나왔는지 등 생명에 관한
정보들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유심히 보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궁금하느냐?” 물으셨고 제 영이 긴장을
했는지 선생님의 뒤로 숨으려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런 제게 대답하라고
눈치를 주셨습니다.
눈 딱 감고 “하나님! 너무 궁금해요!”
외치니 하나님이 “그렇게 크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다 들린다.”고 하시며 웃고 계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곳은 잃어버린 생명들의 기록이 있는
성이다. 언제 어떻게 전도됐든지 성약
주관권으로 들어왔다가 사망권으로 나간
생명들의 정보가 있는 성이다. 선생에게
설명을 들었을 것이다. 2015년에 잃어버린
많은 양들을 되찾아 올 것이다.
지금 이곳에서 그 계획을 세우고
때가 된 생명들을 찾아 정리하고 있다.
(하나님 의자의 양옆에 성령님과 성자가
서 계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곳에서 구상된 계획들을 성령이
너희에게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할 것이고
성자가 함께 행함으로 능력을 줄 것이다.
각 생명들에게 가장 합당한 사람을 택하여
감동을 주고 생명권으로 되찾아 올 것이니
모두가 그 감동을 무시하지 않고 행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보시던 두루마리에서 입체
형상이 나왔는데, 요즘 저희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는 생명이 말씀을 듣고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감동이 강하게 들었고
곧이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 육이 보는 모습뿐 아니라
영의 모습까지 볼 수 있는 여호와니라.
너희의 눈으로 보았을 때 이해가 되지
않는 생명의 모습이 있을지라도 너희들이
보는 것이 전부인 것은 아니다. 그러니
너희의 마음을 비우고 오직 나 여호와의
심정의 눈으로 생명을 바라보길 바란다.
이 축복의 때에 더 많은 생명들을 이끌어
오자꾸나. 오직 나의 지혜를 받아 행하고
각 교회들도 잃어버린 양들을 되찾기 위해
구상하고 계획하여라. 성령의 감동으로
역사하리라. 각 교회와 지역 특성에 맞게
지혜롭게 행하길 바란다. 모든 것을
구상하고 주관하는 여호와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끝났고,
선생님과 다시 인사를 드리고 성에서
나왔습니다. 선생님과 다시 비행기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것이 너무나 순식간이어서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리는 것 같았습니다.)
나: 선생님,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왜
말씀해 주시지 않으셨어요?
선생님: 미리 이야기하면 못 가겠다고 할까
봐 그랬지.
하시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나: 선생님, 처음으로 하나님을 뵌 건데
아무런 준비 없이 뵌 것 같아서 아쉬워요.
선생님: 그래서 황금성에 들어올 때
그 드레스로 갈아입지 않았냐.
다음에는 더 준비하고 단장해서 만나자.
나: 아. 그렇구나. 아멘.
밖을 보니 뭔가 축제 분위기로 장식도
되어 있고 분주해 보였습니다.
나: 선생님, 밖에 정말 예쁘게 장식되어
있는데 생명의 날을 준비하는 건가요?
선생님: 맞다. 이미 천국은 생명의 날을
맞아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나: 정말 예뻐요!
선생님:
모두 생명의 날을 준비하고
2015년을 생명이 차고 넘치는 해로
만들기를 바란다. 파도가 밀려오듯
차원 높은 새 생명들이 수없이 몰려올
것이다.
생명의 축복이 충만한 올해가 될 것이다.
모두 시대 구원자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아까 들어왔던 황금성의 입구에 도착했고,
선생님께서는 “혼자 갈 수 있지?” 하시며
손을 흔들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제 영은 제 육신이 있는
교회로 돌아왔고 감사기도를 하며
기도를 마무리했습니다.
♥ 05월 04일 월요일 ♥
보라, 새로운 때가 왔노라!
‘새롭게 함’으로 이때를
맞이하여라!
작성일 : 2015. 3. 22. PM 7:30-8:10
작성자 : 주수신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성자를 부르며
기도하는데 답답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새로운 때가 왔으니,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하셨고,
저는 그 말을 듣는 즉시 제가 ‘성자님’이
아니라 ‘선생님’을 부르길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는 선생님을 부르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늘 성자님만 부르며
기도하던 저에게 있어서 선생님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은 상당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그같이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너희가 이때에
새롭게 할 것이 있다.
그에 대한 말씀을 해 줄 테니,
내 말씀을 받아라!
성자가 뜻을 모두 이루고
이 지상을 떠나가며
너희 선생을 통해
섭리 전체에 특별 계시한 말씀이 있다.
그 말씀이 무엇이었느냐?
“새롭게 하여라!
전처럼 하면 길이 막혀
더는 앞으로 가지 못한다.
그같이 하면 앞길이 막힌다.
새롭게 하면 길이 막히지 않는다!”
라고 성자가 너희에게 계시하였다.
이 말씀을 듣고
너희 모두는 새롭게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고 있구나.
어떤 자는 기도 방법을
새롭게 하고자 하고
어떤 자는 게으름에서 벗어나
부지런해지고자 한다.
2015_0504 월 계시말씀.hwp5
어떤 자는 성삼위를
더욱 새로운 차원에서 만나고자 하고
어떤 자는 하늘 앞에
새로운 조건을 쌓으려고 하는구나.
그래.
너희 모두가
성자의 말씀,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듣고 자신의 상황과 여건에 맞게
새롭게 할 것들을 찾고 있다.
잘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은 성자가 너희에게
“새롭게 하라!”고 한 말씀,
그 말씀의 근본에 대해서 알려 줄게.
하늘의 한마디 말씀도
너희 각자의 차원에 따라서
자신에게 합당하게 수십억 가지로 푼다.
한 가지의 말씀을 가지고
너희의 상황에 맞게 알려 주는 나
성령이나,
오늘은 “새롭게 하라!”고 외친 성자의
말에서 내가 진정 너희 전체가
이때에 맞게 새롭게 하길 바란 것이
무엇인지 그 핵심, 그 근본을 알려 줄
테니 너희는 그 말씀의 근본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보다 너희 개인에게 해당되는
사사로운 것보다 전체에 해당되는 커다란
핵부터 바꾸길 바라노라!
그 한마디 말씀의 중심 의미를 알려 주니,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내 특별계시의
중심을 잡고 그로부터 너희의 개인적인
그 모든 것들까지도 새로이 하길 진정
바라노라!
먼저는 내가 너희에게
그 같은 계시를 한 때,
그때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성자가 지상에 육으로 존재하는 신부들,
너희를 남겨 두고 천국으로 떠나는
입장에서 너희에게 “새롭게 하라!”고
하였다.
이 계시의 인봉의 말씀을 풀어 주니 잘
들어.
‘너희의 인식’을 새롭게 하라 함이다!
어떤 인식을 새로이 해야 하는지 말해
줄게.
성자의 영은 떠나나
성자의 육이 된 자,
성자의 육은 이 땅에 있다!
그러니 지상에 있는 성자는
바로 너희의 선생, 시대 구원자다.
성자의 모든 권한을 그에게 이임했으니,
너희는 지금 이때부터 ‘선생’을
너희처럼 육을 가졌으나
전능자 성자와 일체 되었기에
신인 성자로도 볼 수 있어야 한다.
너희가 새롭게 해야 할 관은
‘선생을 바라보는 너희의 관’이다.
너에게 있어서 ‘선생의 위치’이다.
너에게 있어서의 ‘선생의 가치’이다.
성자가 떠나기 전까지,
너희가 성자를 사랑하여
늘 성자를 부르고
늘 성자와 같이 살고자 하고
늘 성자에게 기도하였듯이 말이다.
성자의 모든 권한을 ‘선생’에게
이임하였으니 앞으로는 성자를 사랑하듯,
그같이 너희 선생을 사랑하여라!
너희가 성자를 사랑하였듯
그같이 네 선생을 사랑하여라!
성자를 신랑으로 사랑하였듯
성자의 육도 그같이 사랑하여라!
선생이 바로 성자의 육이니,
그리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성자의 말씀을 귀히 여기듯
선생의 말 또한 그같이 귀하게 보라는
것이다!
선생이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의 육이 되었음을 아는 자는
이미 그를 이와 같이 대하고,
그의 말을 성자의 말로 보고
귀히 대하고 있다!
성자의 영이 이 지상을 떠났으나
성자의 육은 너희의 곁에 있으니,
성자가 너희를 떠났으나 떠난 것이
아니니라.
너희는 전능자 성자의 육,
성자의 육이 된 선생을 통해서
앞으로도 계속 성자를 보고
성자의 말씀을 듣고
성자를 만날 것이다!
지금부터는
너희가 오직 성자만을 부르며
성자와 직접 만나고
통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 통해서 하늘 앞에 나아오는 때이다!
선생이 ‘하늘의 육’이라는 말에 대해
제대로 알아라!
알고자 하는 자,
나 성령 앞에 구하여라!
나 성령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때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하는 것,
성자의 육, 선생이 곧 성자임을 깨닫길
진실로 바라니
내 너희에게 알려 주리라!
아직도 성자와 선생을 동일시하지 못하는
자, 날이 갈수록 그자 앞에 환난이 올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때, 진정 알고자
하고 깨닫고자 해야 한다.
반대로 이것을 깨달은 자,
성자의 영은 지상을 떠났으나 떠난 것이
아니고 여전히 너희 곁에 육으로도
영으로도 함께함을 알 테니 그에게
있어서는 하루하루가 혼인 잔칫날일
것이다!
사랑아!
제대로 알자! 성삼위의 육이 된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자!
너희가 그 무엇보다도
새롭게 해야 할 인식은
성삼위의 육, 선생에 대한 관이다!
이 지구상에 오직 그가 성삼위와 일체 된
자이니 이 지상에서는 그가 곧 성삼위와도
같다는 것이다.
그와 성삼위는 다르다.
다르게 존재하는 존재체이나
같은 뜻을 품고 일체 된 마음으로
일체 된 행실을 하며 행하니
그가 곧 하늘의 육인 것이다!
사랑아!
네가 새롭게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진정 알겠느냐!
(성령님, 알겠습니다. 진정 제가 선생님을
성자님으로 인식하고 그 같은 절대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길 구합니다.
성령님, 성령께서도 지금 이때,
섭리인 모두가 이 같은 인식 전환을 하길
진정 바라신다고 하셨고, 저 또한
그같이 되길 구하니 도와주세요.
제가 가지고 있는 옛 관을 버리고
지금 이때, 새로이 가져야 할 관을
온전히 가지길 진정 구합니다.)
때에 뒤떨어지는 관을 가지고 있으면
섭리 내에 있더라도
마치 성약역사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신약권에 살며 자신이 맞다고 하는
기성인과 같은 자가 된다.
때를 따라가는 것이 그리도 중하다!
때를 따라가야 성삼위와 함께 살 수 있다!
이 땅에서 성삼위를 나타낼 수 있는 자가
누구이냐? 바로 선생이다! 그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도 나타나고 성자도
나타나고 나 성령도 나타난다.
그를 보아라!
이와 같이 성삼위가 그를 통해 나타난다!
왜 너희는 선생을 통해
성삼위를 보지 못하느냐?
하나님도 나 성령도 성자도
그를 통해 너희에게 우리의 모습을
나타내는데 왜 너희는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는 것이냐?
그를 통해 성삼위를 보아라!
그를 통해 성삼위의 말씀을 들어라!
그를 통해 성삼위를 느껴라!
이같이 너희가 선생을 통해 나타난
성삼위를 만나게 되니
그가 성삼위의 육이 아니더냐!
선생을 통해 하늘과 만나자.
2015_0504 월 계시말씀.hwp6
네 인식,
지금 성삼위가 너희에게 원하는 관,
이때와는 맞지 않는 인식을 고쳐라!
“새롭게 하여라!
새롭게 하지 않으면 길이 막혀
더 이상은 앞으로 나갈 수 없다!”
보라! 이제 한 때가 가고 새로운 때가
왔으니, 이에 맞게 너의 인식도 새롭게
하여라!
새롭게 한 자만이 새 때의 주인이 되어
차원 높인 하늘의 역사에 동참할 수 있다!
때에 맞는 새로운 인식을 가진 자만이
그 때의 주인이 되어
한 시대를 잡고 간다!
구시대적 관을 가진 자는
그 역사의 주인은 되지 못하고
주변인만이 되는 격이다!
사랑하는 하늘 신부들아!
보라, 새 때가 왔노라!
성자가 황금성으로 돌아갔으나
삼위가 가장 사랑하고 신뢰하는
하늘의 육이 된 자, 성자의 육,
하늘과 일체 된 선생을
너희에게 두고 갔다.
그와 성삼위와의 관계에 대해 깨달아라!
내가 수없이 말해 왔지 않냐!
말 그대로다. 하늘의 육이 된 자로서
이 시대의 주인이 된 자, 너희 선생이다!
내가 방금 말한 이 말을 놓고
깊이 기도하며 깨달아라!
그저 ‘들어서’ 아는 차원이 아니라
‘깨달아’ 뒤집어져라!
이것을 깨달은 자,
때도, 시대 주인도 깨닫게 되니
이 섭리에서 자신이 어떻게 행해야 할지
까무러치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 근본을 새롭게 하면
그 외에 너의 모든 것들이
새롭게 될 것이다!
그러니 핵을 알아라!
근본을 알아라!
중심을 알아라!
중심을 알고
그 핵을 잡고
네 모든 것들을 새로이 하여라!
사랑한다!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
늘 성자를 부르며 사랑한 자들아,
이제는 새로운 때가 왔다!
‘성자’를 부르며 사랑하던 때에서
‘성자의 육이 된 자’를 부르며 사랑할 때로
전환되었다!
너희가 그를 부를 때,
그와 일체 된 성자,
근본은 성자이자 성삼위이기에
그 모든 것들은 성자가 받는다.
그러니 바뀐 때에 맞게 행하여라!
성삼위에게로 나아오는 문이 바로
‘선생’이다!
사랑아,
새로운 때가 왔으니, 새롭게 행하자!
새 때에 걸맞은 관을 가지지 못한
자에게는 이때가 축복의 때가 아니요,
혼란과 곤고함의 고통의 때가 될 것이다.
환난의 때가 될 것이다!
지금처럼 행하다가는
그렇게 될 수도 있을 앞날을 미리
내다보고 지금 이때에
너희가 급히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전하니,
나의 말을 듣고 급히 행하여라!
내 언제나 너를 극히 살피니,
그 어느 곳에 있든 나를 불러라!
내가 도와줄게.
새로운 축복의 때가 왔어도,
그에 맞는 인식 전환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그 때를 맞이할 수 없는 것이다!
나 성령은 진정,
너희가 이때를 맞이해서
때에 맞는 행실을 하여
너를 향한 그 모든 축복을 받길 진정
바라노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