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5.05.05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5.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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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05일 화요일 ♥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때
- 성자 승천 이후 성령의
역사
작성일 : 2015. 4. 3. AM 12:00
작성자 : 주배별
(일본 성령집회 며칠 전 일본에 미리
도착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섭리인이 진리와 성령
그리고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하며
보냈습니다.
성령집회 전날은 만개했던 벚꽃이
떨어지는 시기였는데
바람이 조금만 벚나무를 건드려도
수천 장의 꽃잎이 흩날려
마치 벚꽃비가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과 성령님과 대화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오늘 벚꽃 봤지.
내가 만물 통해 말한 것이다.
때가 지나 꽃이 질 때도
거센 바람 불어오게 해
거리에 벚꽃이 도로 위에서 강물처럼
흐르게 해 주었다.
벚꽃의 물결,
벚꽃의 바람,
벚꽃의 회오리를
거세게 일으켰다.
성령의 역사에 대한 징조다.
천모 성령이 역사를 일으킬 때다.
성령이 친히 너희를 위해
성령을 주는 때가 있나니
바로 하늘의 구원자와 구원받을 자가
더 이상 만나지 못하게 되었을 때다.
신약시대,
사명자는 삼 년 반의 역사를
성자와 목숨 걸고 뛰었다.
그러나 역사를 더 펴지 못하고
예수가 온 인류의 죄로 구원길이 막혔다.
그래서 신약권의 십자가를 모두 지고
그 육신을 내어 주기로 했다.
그로 인해 만민에게 구원의 길이 열렸지만
인류는 이 땅에서 살아 있는 구원자를
잃었다.
구원자가 죽으면
이 세상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때, 주를 잃은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할 때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셨다. 주의 심정과 사명감을 강하게
불어넣어 시대의 사도로서 온 세상에
진리의 불을 붙였다.
이 땅에서 구원자의 육을 다시 볼 수
없으니 제자들은 주를 잃은 슬픔을
성령으로 치유받고 사도로 거듭나 주와
함께 뛰면서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었다.
성약시대 성령의 역사도 동시성이다.
시대 구원자가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대신 죽어 주었을 때
이 세상은 구원자를 잃었다.
선생이 함께 이 세상에 있으나
육으로는 매인 바 되었다.
선생의 육이 매이니 하늘 뜻 길을 모르고
더러는 이 시대와 사명자를 부인했다.
구원자를 잃고 방향 몰라 낙심하고
제 갈 길을 가는 제자들 위해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사도의 기준을 세운 부흥강사를 통해
성령을 불같이 내려
구원자가 시대 선고를 받고 섭리가
혼란하고 어지러운 때에
모두 성령의 역사에 동참하게 해 주었다.
주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천국을 사모하게 하는 은혜를 주고
자신의 죄와 모순을 모두 태워 너희를
정결케 해 주었다. 결국 그때 순종하며
성령에 동참한 자는 구원자를 뺏기지
않았다. 휴거를 얻었다.
이제 성자가 떠났는데
너희는 지상에서 무엇을 할 것이냐.
마냥 상실감에 젖을 것이냐.
성자는 신약의 때에도
성약의 때에도 ‘다 이루고’ 떠났다.
근본자 성자가 승천했으니
지상에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이별이다.
근본 구원자와의 이별 앞에서 너희는
기분이 어떠하냐.
나는 기쁘다.
선생을 통해서
근본자 성자와 인연을 맺었고
너희를 성자의 신부 삼고
휴거를 모두 이루고 떠났다.
성자와 희망 있는 이별을 했다.
창조 목적을 이루고 떠나니 진정 기쁘다.
성약의 때에 선생을 보내어
온 인류의 창조 목적인 휴거를 이루었다.
조건 기간인 무덤 기간 14년도 지났다.
성자가 남아서 할 일이 없을 만큼
행하셨다.
선생과 역사를 다 이루고 떠났다.
그리고 성자의 육신을 이 땅에 남겼다.
‘다 이루었다.’ 이 뜻을 모르고
성자가 떠났다고만 생각하며
자신의 갈 길을 몰라 헤매는 자 있느냐.
울며불며 성자를 찾는 자는 바보다.
성자는 이 땅에 신을
한 명 만드시고 떠난 것이다.
선생이 성자와 일체 되었지.
신약은 성자가 하늘로 오르고
지상에서는 구원자의 영,
예수의 영으로 역사를 폈지.
성약 마지막 때는 천사장 나팔소리와 함께
너희를 공중 휴거시켰고, 지상에 구원자의
영, 그리고 그의 육신을 남겼다.
예수는 십자가 죽음 후 백골이 진토되었고
그의 유품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구원자가 육으로 오랫동안 뛰지 못한 것은
2천 년 자녀급 구원역사를 크게 좌우했다.
영으로만 제자들과 함께 역사를 펼쳤다.
그러나 선생은 십자가를 져 죽어 주었어도
온 인류를 용서해 주어 인류를 살리는
조건을 세워 줬고, 구원자의 유산인 말씀은
태산같이 높고 사명자의 육신이 살아
있다!!
휴거된 자들이 육신을 갖고 살아 있고,
인류 휴거의 책임을 맡은 선생의 육도
살아 있으니 가장 큰 희망이다.
너희의 휴거된 삶을 보여 주고 구원자를
증거할 때 성령이 불같이 임하여 더불어
증거하리라.
일본집회를 시작으로 마지막 성령이 임할
것이다. 내가 기쁘게 마지막 성령을
너희에게 줌은... 이제 너희가
선생을 만날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기쁘다.
희망 있는 이별 후에 승천하게 해 준
나의 사랑, 나의 몸, 선생이다.
이제 성자는 하나님 우편에 앉았으니
땅의 마지막 지상역사를 펼쳐라.
일본 순회를 시작으로
성령을 강하게 부어 주리라!
선생과 직접 뛰고 달리는 역사다.
육이 다시 만나는 성령의 역사다.
이 마지막 성령을 받는 이유,
그를 다시 만나기 위해 받는 것이다!!
신약보다 차원 높은 성령의 역사다.
성자가 떠났어도 그 육신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성자 승천 이후 마지막 성령의 역사로
살아 있는 선생과 너희들이 만나는 것이다.
너희의 육과 육이 만난다!!
이게 신약과 성약의
성령의 역사가 다른 점이다.
그러니 이제 그를 만날 준비하자.
천 일 뒤가 아닌 지금이다.
1000일 기도는 채우면 채울수록
너희의 부끄러움이 드러나는 기도이다.
알겠느냐? 무덤 기간을 다 보내면
부활하는 때잖아.
선생 영으로는 이미 나왔지만,
육도 나왔어야 맞다.
천일기도, 이제는 너희들이
발판 만들어 속히 나오게 하라.
2015_0505 화 계시말씀.hwp2
너희가 선생과 마지막 역사를
펼쳐 나가는 일만 남았다.
이제 성령으로 완전히 거듭나라.
성령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어라.
신약의 사도역사도
사도들이 살아 있을 때 일어났듯
이 시대 마지막으로 일어나는 불같은
역사는 선생이 살아 있을 때다.
역사의 마지막 기회, 마지막 하이라이트다.
당세에 선생의 영과 혼과 육으로 함께
뛰고 달리길
소망하노라.
사랑한다.
♥ 05월 05일 화요일 ♥
때
작성일 : 2015. 3. 10. PM 10:15~
작성자 : 주여미마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성자께서
때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제 만날 때가
준비해야 하는 때가 왔다.
그 때가 왔다.
때에 깨어 있지 못하면
때를 놓치고 잃어버린다.
섭리에 큰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 때가 무엇이냐?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때
다시 만날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 때에는 그저 선생 육이
자유롭게 되는 것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큰 전환이 될 것이며
전에도 후에도 보지 못할 폭풍 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선생은 복음으로 매여 있었어도
여기까지 역사를 이끌어 왔다.
이제 그가 직접 뛴다면 어떠하겠느냐?
참으로 기대되는 그 때이다.
하늘은 이미 그 때를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다.
마치 지금까지는 연습경기였다면
이제 올 그 때는
본 경기가 시작되는 것과 같다.
(성자님, 하늘은 그 때에 맞춰
준비하고 있으나 땅의 입장인 저희들은
아직 준비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부터도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때는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러니 준비되어 있어야 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그 때를
온전히 맞을 수 없게 된다.
하늘이 계획한 엄청난 역사를
제대로 이룰 수 없다.
하늘과 선생은 나와서 역사를 펴도
땅의 입장인 너희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계획한 역사를 온전히 이룰 수 없다.
곧 선생이 나와도
너희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전과 다름없이 그저 똑같이
세상의 환난에 흔들리며
힘들게 역사가 진행될 것이다.
너희는 진정 그것을 원하느냐?
너희가 준비되어 있어
선생 나오면 그 육을 쓰고
삼위가 부족함 없이 역사를
일으킬 수 있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
준비하여라.
선생 나올 날만을 그리도 기다리면서
그 날이 진정 왔을 때를 위해서는
준비하지 못하고 있구나.
선생은 매일같이 영육을 준비한다.
그때가 얼마나 큰 때인지 아니까
부지런히 몸부림치며 준비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곧 그 때가 다가와
순식간에 지나갈 것이다.
준비된 자는 맞으리라.
하지만 한두 명, 몇몇이
준비하는 차원이 아니라
섭리 모두가 준비하고 예비해야 한다.
지금도 늦었다.
부지런히 준비하여라.
말씀을 보아라.
말씀의 흐름은 너희가
그 때를 맞을 수 있게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준비하게 한다.
말씀대로 따라와라.
그 때를 잊지 말고 꼭 기억하여라.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당장 네 앞에 다가올 때이다.
오늘 이 말씀을 소홀히 지나간다면
분명 후회할 날이 온다.
역사적으로 다시는 후회하는 날이
오지 않게 준비하여라.
때는 무섭다.
때는 정확하다.
때는 위력 있다.
그 때를 알고 준비하여 꼭 맞아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때를 맞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막연하게 알지 말고 정확하게
현실적으로 깨닫고 알자.
그래야 실질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목회하는 자들은 지금 이때에
목회를 하면서 중요한 것은
선생을 맞을 실질적인 준비들을 시켜
주어라.
선생 나오면 폭풍 치는
생명의 역사를 이룰 것인데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게 준비하고
예비시켜야 한다.
그것이 현 목회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선생 나왔을 때 우왕좌왕하면 안 된다.
준비하고 또 준비하여
선생 나와서 바로 뛸 수 있게
예비해 놓아야 한다.
선생 보는 것이 너희의 목적이 아니라
선생이 나와서 너희와 같이 역사를 뛰는
것이 너희의 목적이 아니냐.
그러면 그에 맞게 준비해야지.
그저 얼굴만 보고 마는 정도로만
준비하고 있으면 되겠느냐.
생각을 깨워 다시 깨달아라.
너희가 준비되는 대로 그 때를 맞으리라.
그러니 그 때를 어서 맞고 싶거든
부지런히 뛰고 준비하여라.
기도로 생명으로 행함으로 준비하여라.
진실로 그 때를 기다리는 나 성자니라.
샬롬.
♥ 05월 05일 화요일 ♥
형제에 대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
작성일 : 2015. 1. 15. PM 11:00~
작성자 : 정솔아
(최근 형제간에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보게 되었는데, 양쪽 다 주님이 사랑하는
신부임을 알기에 주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절기의
마지막 날, 본당에서 하나님께 찬양과
워십으로 영광 돌린 후 이어 기도를
했습니다. 뜨겁게 감사와 사랑의 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섭리 전체에 해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형제만 보는 자는 자신을 보지 못한다.
사람의 뇌가 한 개이고
눈은 한 번에 한 곳만 바라볼 수 있듯
상대의 단점만 바라보면
그자의 단점이 뇌에 꽉 차 있어
상대를 온전히 못 본다.
그 뇌에는 나 성자와 선생 이전에
형제의 단점 생각만 차게 된다.
제발 하나 되어라.
형제를 품어 줄 줄 알아라.
헐뜯지 말아라.
나를 사랑해서 세상 것,
자신 것을 다 버리고
나를 쫓아온,
내가 너무 사랑하는 신부이다.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듯
내가 그 형제를 너무 사랑한다.
하지만 아직 과정 가운데라서
부족함이 많지.
때로는 실수도 하고
완벽한 모습을
못 보일 때도 있는 것 안다.
난 전능자 신인데
전능자 앞에 얼마나 잘 보이겠느냐.
2015_0505 화 계시말씀.hwp3
나 여호와가,
선생이 그 단점을 모르고
그자를 사랑한 것이 아니야.
또 그 단점을 알게 된다고
그자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야.
사랑하니까 그자의 전부를 품었다.
사랑하니까 그자가
그 모순으로 힘들어 울 때
내가 같이 울었다.
너는 상대의 모순부터 단점부터
보면서 그 면만 보고 지적하며
‘아니다.’라고 하지만
난 그자의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다.
그자의 한 부분, 한 모습만 겉만 보고
저 사람은 저렇다 판단하기 이전에
나는 그자의 인생 전체를 보았다.
그래서 그자가 왜 그 면이 부족한지
알고 그것 때문에 얼마나 나에게 울며
기도했는지 알고 나에게 어떤 사랑을 안고
나아왔는지 알고 그자가 어떤 아픔과 어떤
상처가 있는지를 안다.
자신에게 모순과 부족한 면모가 있으면
그만큼 첫째로 자신이 가장 힘들기 때문에
나는 그자의 잘못을 지적하기 이전에
먼저 품어 주려고 한다.
그것으로 그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지,
얼마나 힘들고 마음고생 했을지
그것을 알아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준다.
그렇기에 너 또한 네가 부족하다 하며
판단하고 가시의 눈으로 보는 그 신부에게
이렇게 대해 주길 바란다.
사랑이 가득한 자가 되어라.
너의 마음, 말, 행실 속에
나의 사랑이 넘치는 자가 되어라.
눈에 보이는 대로 보고
들리는 대로 말하는 자가 아닌
나 성자의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그자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품어 주길 바란다.
한 번쯤 전도를 다 해 보았을 것이다.
전도하니 어떻더냐?
쉽더냐?
아니지. 생각보단 많이 어려웠을 것이다.
이렇듯 한 생명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주를 100% 인정하고
자신의 전부를 버리고 따라오는 것이
쉬우면서도 쉽지만은 않은 일이야.
그런데 있잖아.
네가 그렇게 보는 신부...
당대 때 나 사랑해서
모든 악평, 어려움, 환난을 이기고
나 따라왔다.
그동안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는지 몰라.
네가 섭리 오면서 성장통, 연단 등
어려움이 있었듯이 그자가 크기까지에도
그런 어려움들이 많이 있었단다.
그렇기에 난 그자가 너무 고맙다.
그래도 나 사랑해서 끝까지
사랑을 지켜 주니.
어려움, 환난이 오면
많은 자들이 나를 등지고
신앙이 넘어졌는데
그래도 그자는 내 곁에 있어 주었기에
내가 너무 고마워.
그렇기에 너도 나와 같은 마음으로
그자를 대하면 좋겠어.
내가 그자를 세상 그 어떤 것과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히 보고 대하듯이
너 또한 그랬으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말해 줌은
내가 그자만 그렇게 사랑한다고
함이 아니라
그렇게 그를 내가 사랑하듯
내가 너를 그렇게 사랑한단다.
사람과 사람이
육과 육이
과정 가운데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어려움이 한 번도 안 올 수 없다.
육을 쓰고 있으니 300선 휴거되어도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네가 상대에게 상처받았듯
너도 다른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
인간관계 속에 절대적인 것은 없다.
지상에서는 무조건 가해자, 피해자가
정해져 있지 않다.
그러나 하나 예외적인 것은
자신이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이다.
자신이 상대에게 따뜻하게 나의 사랑으로
대하면 그 상대와 그 상대가 아닌 다른
상대를 통해서
내가 행한 대로 돌려준다.
사람은 절대 모른다.
알아주길 바라는 걸
기대하는 순간부터 괴롭다.
사람은 절대 모른다는 걸 100% 알아라.
그리고 사람한테는 100% 다 받지
못한다는 걸 깨달아라.
날마다 인지해.
그리고 너의 행함의 모든 것을
내가 보며 내가 때가 되었을 때
반드시 너에게 돌려줌을 알아라.
그러면 절대 사람에게
서운함 타는 일 없다.
선생이 구원자인 것을 모를수록
서운함 탄다.
선생을 인본적으로 생각할수록
자신의 신앙, 인생, 구원이 흔들린다.
사람은 자기 차원대로 본다.
사람은 자기의 입장에서만 상대를 본다.
마치 자기가 본 상대가 상대의 전부일
거라고 자기도 모르게 생각하고 판단한
후에 대한다. 그 판단이 얼마나 무서운
것임을 알지 못한다.
사람을 바라보고 대할 때는
절대 자신의 머릿속에 생각이 든 대로
생각하고 자신이 행하고 싶은 대로 행하면
큰일 난다.
영적, 육적으로 반드시 사고가 일어나.
형제가 겉으로 말하나 안 하나 출혈이
일어난다. 절대 내가 상대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절대 나 여호와가 형제를 귀히
보듯 나와 같은 마음과 심정, 가치로
형제를 보아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차원을
높이고 싶다고 기도한다. 크게 쓰이고 싶어
하고, 높은 사명을 받고 싶어 한다.
그런데 지도자란 무엇이냐?
나의 육이 된 자, 나의 마음을 가진 자가
아니더냐. 사명에 따라 크고 낮고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품은 자,
너의 형제를 품은 자,
더 할 수 없는 상황 여건에서도
정말 먼저 자신이 손 뻗기 싫은
상황에서도 먼저 손을 내민 자,
그자가 진짜 내가 볼 때 큰 지도자이다.
네가 최선을 다해 형제를 품었음에도
형제가 돌아서지 않을 땐 너의 선에서
최선을 다한 것이니 나에게 맡겨라.
하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고
네 뜻, 네 생각,
네 주관으로 최선이다 하며
절대 판단치 말아라.
사랑아.
내가 너무도 사랑하는 사랑아.
사람은 사람이라서 전체를 못 본다.
부분만 본다. 그래서 판단하고 오해한다.
하지만 내가 네 중심을 알고
내가 너의 행함의 과정의 전체를 보았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
절대 형제 때문에 시험 들어
나에게 등 돌리지 말아라.
네가 그동안 나 때문에 섭리를 왔지.
선생 때문에 섭리길 왔지.
형제 때문에 온 것이 아니지 않느냐.
그런데 형제 때문에 실족하여
나에게 등 돌리면 나는 어떻게 하냐.
너 하나만 보고 너 하나만 사랑하는 나는
어찌하느냐.
그러니 힘내자!
섭리만, 섭리라서 힘든 것이 아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어려움과 환난 속,
곧 연단 속에 성장되게 창조되었다.
그 어려움은 내 편에서 이길 때
순금같이 되게 하였다.
잡철과 섞일 때 순금이라 할 수 없듯이
너를 순금으로 만드는 과정이니
어렵고 힘들더라도 너를 순금으로
만들고 있음을 알고 감사하자.
내 품 안에서 영원히 나와 사랑하자.
나만큼은 너 절대 오해 안 한다. 알지?
사랑한다.
너밖에 없는 여호와가 말했다. 샬롬.
(이후 기도할 때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당하는 자에게 준다.
감당하지 못하면 못 준다.
감당이 얼마나 큰 축복인줄 아느냐.
어려워 말고 힘들다 말고
감당하여라.
감당하는 만큼 큰 것을 받게 된다.
감당하는 만큼 사명도 나 여호와도
더 깊게 취하게 되리라.
감당하고 해 보면
하기 전에는 눈덩이처럼 크게 보이던 것도
실상은 그렇지 않다.
두려움이 이처럼 해 보면 작아지지만
가만히 있으면 커진다.
감당은 축복을 불러온다.
힘내서 하자. 사랑해.
2015_0505 화 계시말씀.hwp4
♥ 05월 05일 화요일 ♥
선교하는 해에
선교를 잘하려면
작성일 : 2015. 3. 12. PM 7:45
작성자 : 이다정
(나이 어린 제가 한 교회의 선교부장이
되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추진해야 하고
도와야 할지 답답하여 기도하였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교가 잘되는 곳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휴거된 신부들이 많아야
선교가 잘된다.
300선 이상 말이다.
나는 육신이 없는 전능자이기에
사람을 통해서만이 선교를 이끌어 나간다.
그래서 선생을 쓰고 선교를 하고 있다.
선생도 이 역사의 첫 스타트를 끊은
나의 첫 신부는 맞지만,
혼자서는 전 세계 선교의 역사를
펼쳐 나갈 수 없다.
섭리 신부들을 쓰고
너희와 함께 선교를 이끌어 나간다.
그런데 너희 몸에 내가 들어갈 수가 없고,
선생이 온전히 너희를 쓸 수 없으니,
선교가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매일같이
선생을 통해 내가 전한 말씀들이 온전히
너희에게 꽂히지 않으니 내가 함께하지
못하는 선교가 되어 죽은 선교가 되었구나.
선교하는 해,
배로 노력해야 하는 자들이 많이 보인다.
작년에 자기 자신을 만드는 것을 게을리한
자들은 올해 자기 만들기와 선교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니 벅찬 것이다.
떼쓸 것 없다.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그럴 시간에 보다 감사함으로 행해라.
너를 만들어 놓고 선교하는 것과
너를 만들면서 선교를 하는 것은
선교를 이루는 속도나 선교에 쏟는
에너지의 정도를 보았을 때
확실히 다르다!
그렇다고 너를 만들지 않고
선교할 수 있겠느냐?
교회를 재정비하지 않고
선교할 수 있겠느냐?
절차를 무시하고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법칙을 무시하고 이루려 하면
파괴되는 법이다.
1차 휴거가 이뤄지지 않고서는
2차 휴거를 이룰 수 없는 것처럼
1차적으로 너를 300선으로 끌어올리지
않고서는 지금 이 때에 맞는 온전한
선교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선교의 해에 선교하고 싶으냐?
그렇다면 교회에 섭리의 향기가
진동하게 하여라.
즉, 교회를 휴거시키라는 말이다.
교회를 휴거시키고 싶다면
너부터 휴거되어라.
너부터 나를 더 붙잡고 휴거되어야 한다.
선교하는 해에 선교해야지.
예전부터 나와 선생은
말해 주고 또 말해 주었다.
생명을 잉태하려면
어미의 따뜻한 태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이르렀기에
따뜻함만 있어서는 부족하다.
따뜻함과 동시에 뜻을 이루어 나갈
인재를 만들 ‘말씀’으로 교회를
무장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동시에 이것이 교회를
침범하여 들어오는 사탄을
박멸하는 것이니 기억하라.
휴거된 자들이 모여서
휴거된 교회를 이끌어 나가고,
생명들이 너를 통해 교회를 통해
시대 구원자의 향기를 맡고 전도되어 온다.
휴거의 역사, 마지막 나의 역사 1000년
동안 이끌어 나갈 섭리역사를 완성시킨다.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나의 감동을 받고 움직여야 하며
인성으로 서로 자기 소리만 내지 말고
주의 신성을 받들어 근본 문제를 풀어
주는 나의 코치를 받아 움직여라.
아직도 네가 전도한 사람,
내가 전도한 사람,
네 교회 생명,
내 교회 생명 하면서 구분 짓고
하늘 앞에 속보이는 뇌를
가지고 사는 자가 있다.
이제 그런 자들에겐
내 생명, 내 신부 될 자들을
안 맡길 것이다.
잘 봐라. 안 준다.
너희끼리 네 거, 내 거 하며
토닥거리는 모습을 보고 한마디 한다.
내 생명이다!
내 신부다!
너희 또한 내 것이다.
이제 그만 토닥거리고 내 말을 받아
네 주관적 생각과 행동을 깨부숴라.
자기주관으로
온몸에 힘을 주고 전도해 봐야
힘만 들고 생명은 안 온다.
사탄이 막아서 안 오고
네가 내 생명을
네 것으로 삼으려는 마음을
내가 미리 알기에
네가 전도하는 것 자체가
의가 아니라 오히려 죄가 되어
너와 나 사이가 여기서 더 멀어질까 하여
내가 전도를 못 하게 방향을 틀고 막으니
안 온다.
다른 자를 시킨다.
이래저래 헛고생이다.
선교의 해는 이미 선포되었다.
그러나 급하다고 해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또한 장기적인 계획도 세우지 않고
무작정 뛰어드는 것은
‘자살행위’와 같으니
보다 신중하게 확실하게 행하자.
역사의 클라이맥스를 달리고 있는 이때
나와 가까워지기는커녕
멀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알았지?
나는 온 인류의
모든 사람들을 다 귀히 본다.
마음을 돌이켜
언제 나와 눈을 마주쳐 줄지 모르는
내 신부들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는 너도 있다.
잊지 마!
잊으니 될 일도 자꾸 안 된다.
늘 말씀했으나
보다 이때에 맞춰 다시 말씀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