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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5.06 (수)

150506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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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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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6일 수요말씀> 1. 부활절 예배 백보좌 현장과 지상의 감사와 성령의 역사 작성일 : 2015. 4. 12. AM 9:20~ 작성자 : 강사랑 (부활절 예배를 드리러 <월명동>에 일찍 도착해서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오늘 부활절 예배 때 선생님과 깊이 소통하 며 만나고 싶어요.” 하며 기도하는데 성령과 함께 선생님께 서 오심이 느껴졌고,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이 부활절은 정말 뜻깊은 날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완전체로 땅의 영광을 받으시는 날이다. 하늘에 수천만, 천천만 영들이 깔려 성삼위께 영광 돌린다. 지금 황금성에서도 휴거된 영들과 수천만 천인들이 귀한 부활절을 준비 중이다. 나와 지금 천국 다녀오자. 하늘 역사의 위대함을 보고 오자.” 하셨습니다. 순간 제 영이 빠져나오는 느낌을 받았고, 선생님의 손을 잡은 제 영과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튜브 탑으로 된 빛나는 황금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드레스가 발밑까지 길게 끌리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금발이었고, 위로 올려져 있었는데 동그랗게 올린 머리에 하얀 꽃이 꽂혀 있었습니다. 손에는 선생님께서 주신 다이아몬드 반지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황금 슈트를 입고 계셨는데 모두 금,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어서 엄청난 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신발도 황금 구두였는데,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다이아몬드 들이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머리는 금발이셨고, 젊고 잘생기신 모습에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공중으로 날아올랐는데 <땅의 백보좌, 월명동>의 모습이 한눈에 다 보였습니다. 수많은 섭리인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었고, 하늘 공중에는 수많은 천사들이 꽉 차서 섭리인들을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또 한 번 전율이 흘렀습니다. 공중을 날아 지상을 지나고 우주를 지나 <천국 황금성>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황금 문이 오늘따라 유난히 찬란히 빛났고, 문 양쪽의 황금 기둥에 다이아몬드로 박힌 휴거된 영들의 이름들이 훨씬 더 많아져 엄청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문이 순간 열렸고, 엄청난 하늘 군대들이 중앙 황금길 양옆으로 끝없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하늘 군대들은 하얀 슈트에 왼쪽 어깨부터 오른쪽 허리로 내려오는 ‘황금 띠’를 두르고 있었고, ‘황금 총’을 하나씩 들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들어오시자 하늘 군대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선생님께서도 환한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는 하늘 백보좌’로 올라갔습니다. 끝도 없이 올라가다 도착했는데 정말 눈으로 다 볼 수 없는 많은 천인들과 휴거된 영들이 <백보좌 광장>을 꽉 채우고 있었습니다. 예배 시작 전, 천인들이 성가대 연습을 하고 있었고, 앞쪽에는 ‘휴거된 영’들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성삼위께서 백보좌에 나타나셨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영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맞이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선 빛나는 하얀 옷을 입고 계셨는데 세마포를 새롭게 변형시킨 모양이었습니다. 하나님, 성자는 오른쪽 어깨에서 왼쪽 아래로 늘어뜨린 금으로 된 천 띠를 두르고 계셨고, 성령님께서는 허리에 금띠를 두르고 계셨습니다. 많은 장식이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위엄과 빛’으로 덮여 충분히 화려함과 위대함을 나타내고 계셨습니다. 성자께서는 떠나신 후 더욱 빛나고 멋있어진 느낌이었는데 얼굴에서 ‘신의 위엄’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휴거된 영들은 황금 옷으로 맞춰 입고 있었는데 ‘휴거된 자들의 빛’이 엄청났습니다. 성삼위가 앉아 계신 보좌 아래 선생님께서 선생님 자리에 앉으셨고, 광장 맨 앞쪽엔 휴거된 영들이, 그 뒤엔 천인들이 있었습니다. 휴거된 영들을 보았는데 정말 수천 명에 달하는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아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께서 “휴거된 영들이 많다. 너희가 생각했던 것 이상이다. ‘나의 몸을 쓴 하늘의 조건’으로 이렇게 많은 자들이 휴거되어 이렇게 많은 자들이 창조 목적을 이뤘으니 진실로 행복하다. 오늘 부활절은 참으로 뜻깊은 날이다. 성삼위께서 완전 일체로 영광을 받으시고, 휴거된 영들이 온전한 사랑으로 영광을 돌리는 날이니 뜻을 이룬 날이고, 뜻깊은 날이다. 오늘 하늘에서, 땅에서 수천만, 천천만 영들이 영광 돌리니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진정 평화로구나. 진실한 사랑으로 하늘 앞에 영광 돌리니 온 땅이 사랑으로 진동할 것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잠시 후, 백보좌 천인 성가대가 예배 시작 전이지만 영광을 돌리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지휘 단상으로 끝에 독수리 형상이 있는 금 지휘봉을 들고 올라오셨습니다. 그리고 지휘를 해 주셨습니다. 천인들과 영들은 그 지휘에 맞춰 자연스럽게 함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높은 음이 끝없이 올라가 하늘을 뚫고 영광이 되니 보석 가루들이 휘날렸습니다. 아래에서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는데 ‘엄청난 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전보다 빛의 차원이 훨씬 높아지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 순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성자 승천 후 가까이서 성자의 목소리를 들으니 감격스럽고, 더 웅장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부활절, 참으로 뜻깊은 날이다. 선생이 완벽하게 부활한 날이다. 선생이 영으로 처음 부활했을 때, 온 세상이 환호하고, 성약 독립이 일어났었지. 오늘은 그 독립이 더욱 완전하게 이루어지는 날이다. 내가 이곳 황금성으로 떠나오면서 모든 창조 목적을 이뤘고, 재림의 역사를 모두 이뤘고, 이제 내가 떠나오면서 선생에게 모든 권한을 이임해 시대 구원자가 완전히 사명을 받았으니 <완전한 부활>을 이뤘다고 할 수 있다. 선생의 완전한 부활을 축하하고, 하늘 6000년 한의 역사가 창조 목적을 이룬 기쁨으로 부활된 것을 축하하는 날이다. 진정 감사와 기쁨으로, 휴거된 완전한 사랑으로 영광 돌리자.”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들은 후 내 영은 그대로 황금성에 머물러 있 었으나, 내 육은 곧 시작되는 예배 준비를 하였습니다. 잠시 후 월명동에서 예배가 시작되었고, 하늘 공중의 천인들과 천사들이 사람들과 함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준비 찬양을 할 때부터 하늘에서 보석 가루들이 뿌려져 내렸고, 선생님께서 월명동 단상 위 맨 앞에서 직접 지휘를 해 주고 계셨습니다. 말씀을 듣기 직전에 순간 백보좌의 예배 현장이 보였는데 부흥강사님이 보였습니다. 부흥강사님을 보니 너무 빛나고 아름다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황금 꽃으로 촘촘히 만들어진 황금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그 옷은 튜브 탑에 위는 딱 붙고, 허벅지 쪽부터 아래로 쫙 퍼져 땅에 길게 끌리는 디자인이었습니다. 머리는 오른쪽 위로 올리고 계셨고, 다이아몬드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님께서 준비하신 말씀, <황금 책자>를 선생님의 손에 넘겨드리고 계셨습니다. 순간 ‘왜 부흥강사님이 선생님께 말씀 문서를 드리는 거지?’ 하는 의아함이 생겼는데 부흥강사님이 단상에 오르시고 말씀을 시작하시기 전 기도하실 때 부흥강사님의 입을 통해 오직 선생님께서 말씀해 달라고 기도하시는 것을 듣고 ‘아, 선생님께서 말씀을 받아 주셨으니, 말씀 정리는 부흥강사님이 하셨어도 오직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었습니다. 또, 말씀을 시작할 때도 부흥강사님의 입술을 통해 선생님께서 전해 주신다고 하셔서 확실히 깨달아졌습니다. 말씀이 시작되었고, ‘백보좌 예배 현장’에선 선생님께서 성령의 기운과 함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시작하면서 성삼위께 고백하는 시간을 가질 때 성삼위께서 그 고백을 다 받으시고 환한 웃음을 지으셨고, 천사들을 통해 지상의 사람들에게 갖가지 보석 선물들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후 말씀을 듣는 도중 옆에 있던 회원의 “아멘” 소리가 엄청 커서 순간 쳐다보게 되었는데 그 “아멘” 한 회원 머리 위로 보석 가루들이 막 떨어졌고, 천사들이 와서 그 영의 옷과 몸에 빛나는 보석들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신기하게도 부흥강사님께서 천국 이야기를 하시며 “할렐루야! 아멘!”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흥강사님께서 “아멘” 하시는 순간 성령의 불이 뜨겁게 내려왔고, 따라서 “아멘” 하는 사람들 머리 위로 성령의 불꽃이 타올랐습니다. 이후 말씀을 듣다가 “지구상에서 정말 큰 날은 구원자가 이 땅에 태어난 날, 곧 성자께서 재림하신 날이다.” 하는 말씀을 듣는데 전에 성자께서 깨우쳐 주셨던 것이 순간 생각나면서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왜 선생이 태어난 날이 3월 16일인지 아느냐? 저번에도 말해 주었듯, 이 날짜에도 다 의미가 있다. 바로, 삼위일체가 한 사람의 <육>을 쓰고, 이 땅에 강림함을 나타낸다. 삼위일체의 3, 한 사람의 1, 육인 6 그것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또한 삼위일체가 구원자 한 사람을 통해 육의 것, 곧 타락된 것, 곧 사탄의 것을 완전히 파멸시킨다는 것도 나타낸다. 선생이 태어난 날짜도 다 의미 있게 정하여 태어나게 했다. 진정 부인할 수 없는 위대한 하늘 역사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말씀과 예배의 모든 순서가 끝나고 마지막 축도하는 시간에 땅에서는 부흥강사님께서, <하늘 백보좌>에서는 선생님께서 성령과 함께 축도를 해 주셨는데 축도할 때 두 손을 올린 선생님의 손바닥에서 뜨거운 성령의 불과 파장이 내려와 온 지상에 그 성령이 순간 퍼졌고, 월명동에서는 천둥 같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1부가 끝나고 2부가 시작되었는데 그때부터 천인들과 휴거된 영들이 난리가 나서 성삼위께 미친 듯이 영광을 돌렸습니다. 지상에서 예술단들이 영광 돌리는데 하늘 공중에선 천인들이 무용도 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하며 열심히 영광을 돌렸고, 그 영광 돌리는 시간 내내 보석 가루들이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주님의교회 사람들이 드레스를 입고 나와 영광 돌릴 때 하늘 백보좌에선 휴거된 영들이 각자의 드레스로 개성 있게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2부 마지막에 찬양으로 뜨겁게 영광 돌릴 때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고, 휴거된 영들도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삼위께서도 함께 찬양하시며 기쁘게 그 영광을 다 받으셨고, 성삼위의 그 눈물이 성령의 비가 되어 지상에 폭포수같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내리는 비는 떨어지면서 빛나는 보석들로 변했습니다. 그 순간 황금 옷을 갖춰 입은 몇몇 영들이 백보좌 광장 앞, 휴거된 영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순간 감동으로 “오늘 이 시간에도 뜨거운 사랑과 감사로 영광 돌리며 아멘 하며 휴거의 차원을 순간 높여서 휴거되어 오른 자들이 있다. 이렇게 바로바로 들어오지 않느냐. 사랑의 차원만큼 빠르게 휴거되는 것이다. 늘 생활 속에서 감사와 사랑이 식지 않으면 금방 다 휴거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이 현장에서처럼 늘 미쳐서 감사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그것이 휴거된 자의 삶 아니겠느냐.”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부 행사가 모두 끝나고 3부 행사를 하면서 저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서 계속 사랑을 고백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제 영은 백보좌 광장에서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막 춤을 추기도 하면서 너무나 기쁘게 영광을 돌렸습니다. 선생님께서도 휴거된 영들과 함께 지휘도 멋있게 하시고, 들썩들썩 춤도 추시고, 크게 노래도 부르시면서 진실한 영광을 돌리셨습니다. 성삼위께서 크게 기뻐하셨고, 지상에선 성령의 바람이 계속 불었습니다. 모든 행사가 다 끝나고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보았던 것들을 정리하는데 순간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들렸습니다. “오늘 하나님과 성자, 내가 땅과 하늘의 모든 영광을 다 받았다. 진정 기쁘고 행복한 날이로다. 내가 너무나 아쉬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성자가 승천하던 날 오늘처럼 이렇게 영광 돌렸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렇게 잔디밭에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모두 모여 미쳐서 감사하며 사랑 영광을 돌렸으면 얼마나,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미련도, 후회도 없다 했지만 이 지상을 생각했을 때 안타깝고, 아쉽고, 속상한 것이 왜 없었겠느냐. 그래도 오늘만큼이라도 이렇게 영광 돌렸으니 참으로 기쁘고, 행복하고, 다행이다. 휴거된 자들이 계속 생겨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있는 자들이 자꾸 생겨나니 참으로 희망이로다. 이제 <성자 승천일>과 이 <부활절>을 기점으로 섭리는 완전히 새롭게 방향을 바꿔 ‘찬란한 성약 독립 부활역사’를 일으켜 나가야 한다. 생활 속에 모두 이같이 영광 돌리며 기뻐 감사하고 살면서 개인 영웅이 되어 생명을 살리고 산다면 충분히 올해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키고, 선생이 나올 발판을 만들 수 있다. 섭리가 모두 똘똘 뭉치고 하나 되어 휴거된 자들의 면모를 보이며 행해서 꼭 생명 대폭발의 역사를 일으키자! 사랑한다. 오늘 성자와 선생에게 애쓰셨다고 이야기해 주고, 진실한 사랑으로 영광 돌려 줘서 정말 고맙다. 휴거된 자든, 휴거가 안 된 자든 어서 더 차원을 높여서 나와 이곳 황금성에서 차원 높은 사랑을 하며 기뻐 감격 감사하며 영원히 살자. 섭리야, 사랑한다. 신부야, 사랑한다. 오늘 내가 선생과 그 육을 통해 일으켜 준 성령의 역사를 잊지 말고 생활 가운데 꼭 유지하고 살아라. 사랑해. 성령이다. 안녕.” 하셨습니다. 귀한 것들을 보고, 느끼게 해 주신 성삼위와 주께 진실로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2. 말씀을 행하지 않고는 절대 성령을 받을 수 없다 작성일 : 2015. 4. 14. AM 2:30 작성자 : 정민빛 (성자 승천일에 월명동에 가지 못했고, 승천 시간에도 성자께 완전히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완전한 사랑을 다 드리지 못하고 성자를 떠나보낸 것이 맘에 계속 미련으로 남고 낙심이 되었습니다. 7000년 역사상 단 하루뿐인 성자 승천일에 월명동에서 영광 돌리지 못한 것이 평생 한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 그런 맘으로 기도했을 때,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전도된 사도 바울이 생각났고, 이후 선생님과 대화하던 중에 받은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말씀을 행하지 않고는 절대 성령을 받을 수 없다. 마음과 심정을 받으라는 것은 바로 성령을 받으라는 뜻이다. 삼위의 마음과 심정은 무엇으로 나타나는 것이냐. 말씀으로 나타나니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서는 삼위의 맘을 안다고 말할 수 없고 성령을 받았다고 말할 수 없다. 먼저는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라. 둘째, 꼭 행해야 불이 온다. “불이 안 붙었다.” “말씀을 모른다.” “성령을 받지 못했다.” 다 같은 말이다. 성자의 승천도 말씀으로 인한 휴거의 역사요. 승천 후 성령의 역사도 말씀의 역사다. 핵은 같다. 핵은 말씀. 깨달아라. 행하지 않으면 휴거를 이룰 수 없듯이 행하지 않으면 성령의 역사도 없는 것이다. 말씀을 알고 행하는 자가 성령의 불을 받고 내 몸이 되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게 된다. 부흥강사는 말씀으로 주를 온전히 알고 깨달았기에 성령의 불을 받았고 성령의 상징체로서 사명을 하게 되었다. 말씀을 아는 자는 성령을 받게 되고 주의 몸이 되어 주가 쓰는 자가 된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가 가장 축복된 자다. 말씀을 사랑하라. 말씀이 휴거이고 말씀이 성령이다. 말씀이 주다. 깨달았으면 이제 행하는 것밖에 없으니 실체로 말씀이 육이 되어 행하는 삶 살아라. 그러한 자, 성령 받게 되고 성령 받은 자, 더 크게 주가 사용하게 되리라. (선생님, 사도 바울은 얼마나 큰 자입니까? 그는 성자의 승천 후에 전도된 자인데 어찌 그리 큰 자가 될 수 있었습니까? 성자의 육이 없을 때 전도된 자도 그렇게 큰 자가 될 수 있고, 휴거도 더 차원 높이 이룰 수 있는 것입니까?)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온 자는 참으로 가장 복된 자다. 그러나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가까이에서 아무리 많은 말씀을 들었다 할지라도 행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 큰 복도 복이 아니게 된다. 결국은 행해야 승리다. 사도 바울은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그 육을 통해 말씀을 들은 자가 아니다. 그러나 성자의 육이 없다 할지라도 그는 혼으로 예수의 영을 쓰고 나타난 성자로부터 많은 말씀을 들었고 그 말씀을 다 행하였다. 성자가 승천하기 전에 성자의 육을 만나 그 육을 통해 변화를 이룬 자가 가장 복된 자가 맞다. 하지만 반드시 말씀을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니 성자의 승천 전후와 상관없이 말씀을 가장 많이 행하는 자가 가장 많은 영의 변화를 이루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의 육을 통해 말씀을 듣지는 못하였지만 예수의 영을 통해 동일한 말씀을 다 들었고 누구보다 많은 말씀을 기록하여 전하고, 남기지 않았느냐. 결국은 가장 많이 행한 자가 되었고 가장 큰 성령의 불을 받은 자가 되어 역사에 기록되었다. 말씀을 가장 많이, 정확히 알고 행하는 자가 성령의 사역체가 된다. 사도 바울은 그 시대에 성령이 쓴 자다. 이와 같이 성약의 시대도 성자의 승천 후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지만 말씀을 정확히 알고 행하는 자가 가장 큰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께 쓰임 받게 된다. 성자의 승천으로 황금성 휴거의 문이 열리었다. 성자 승천 전에 300선 휴거를 이룬 자들이 가장 복된 자들이지만 성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 사명의 기간 동안 휴거의 문이 열려 있는 상태이니 성자 승천 이후에도 계속 휴거는 진행되며 누가 말씀을 더 많이 행하느냐에 따라 휴거 차원은 계속 달라지는 것이다. 즉, 성령을 받은 자가 휴거 차원을 높이게 된다. 1차 300선 휴거를 이루었다 해도 2차 성령을 받고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휴거 차원은 달라진다. 이 모든 것이 선생 사명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것이다. 선생 사명 기간 안에 선생을 통해 삼위를 만난 자들아. 너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복된 자들이다. 하지만 제대로 몰라서 행하지 못한다면 구원자를 만났어도 만난 것이 아니게 된다. 때를 타고 태어났고 삼위의 축복으로 삼위의 육을 통해 삼위를 만나고도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성령을 받지 못해 휴거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면 이보다 더 큰 한이 어디에 있겠느냐. 성령을 받느냐 못 받느냐는 너희 하기에 달려 있다. 휴거도 성령을 받는 것도 모두 다 너희의 선택임을 시인하느냐. 말씀을 동일하게 모두에게 주었으나 말씀의 가치를 알고 연구하는 자가 말씀을 깨닫게 되고 행하게 되어 성령의 불을 받게 되리라. 휴거도 성령도 답은 동일한 말씀이다. 말씀을 사랑하는 축복을 받아라. 간구하면 부족하지 않고 넉넉하게 부어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성령이니라. 말씀은 휴거이고 성령이며 성자이고 성자의 육이며 사랑이었노라. 다 같은 말이다. 다른 각도에서 본 같은 말이다. 모르고 행하는 것은 행하는 것이 아니니 먼저는 말씀을 정확히 깨달아라. 말씀 속에 숨겨진 보화를 찾아 완전히 자기 것으로 삼고 그다음부터 누리는 것이다. 삼위의 육을 찾고 자기 것으로 삼는 자는 기쁨의 성령이 영원하리라. 삼위와 일체 된 기쁨이 가장 큰 기쁨이다. 성령이 임하면 삼위의 삶이 그를 통해 드러나며 삼위가 그 몸을 쓰고 삼위의 삶을 살게 되리라. 삼위가 이 땅에 내려와서 살게 되니 지상천국이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모두 이루는 것이 삼위의 근본 창조 목적이다. 반드시 성령으로 하늘도 땅도 완전한 뜻을 이루게 된다. (영이 휴거됨으로 영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는데, 또 이룰 것이 있습니까? 근본 뜻을 이루었는데 또 무엇을 이루어야 하나요?) 먼저 주를 만나 성자를 맞고 휴거된 신부들아. 삼위의 기쁨이 되어 행복한 자들아. 너희를 먼저 휴거시킨 목적이 무엇이겠느냐. 이제 성숙한 신부가 되어 이 땅에 남은 뜻을 이루어 줘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만 휴거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이제 너희가 이루어 줘야 해. 선생이 십자가 짐으로 인해 너희 모두의 휴거가 이루어졌다. 영이 휴거된 자들아. 이제 너희의 육이 이 땅에 남아 있는 동안 삼위의 뜻을 이루어 줘야 한다. 가장 불같은 선교의 역사를 일으킬 때가 바로 지금이다. 근본 영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 육이 살아 있는 동안 삼위의 몸이 되어 다오. 성령은 삼위의 심정, 삼위의 마음이다. 곧 선생의 마음과 심정이니라. 성령 받아서 삼위가 임한 삶을 살아 다오. 이것이 지상천국이다. 지금 받아야 할 성령은 그전과는 다른 성령이다. 성자 승천 전의 성령은 너를 휴거시키기 위한 성령이고 성자 승천 후의 성령은 휴거된 너를 통해 또 다른 자들을 휴거시키고 구원시키기 위한 성령이다. 보다 차원 높은 성령이다. 이제 휴거된 성숙한 신부, 삼위의 부인이 되었으니 그야말로 성령의 맘으로 살아야 한다. 성령이 되어 살아야 한다. 너는 삼위의 대상체이기 때문이다. 하늘은 남편 땅은 신부 성부 앞에 성령같이 이제 너희 모두는 성령이 되어라. 성령은 신부다. 대상체다. 신부는 신랑이 하는 일을 보고 가만히 있지 않지. 신부라면 같은 맘으로 같이 한다. 너희 모두가 신랑 앞에 완전한 신부가 되어야 하겠기에 성령이 직접 행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네가 신부이기 때문이야.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나의 맘을 받아요. 신부의 맘, 성령의 맘 받아요. 휴거된 신부들 보니 진정 기쁘고, 사랑해요. (와, 신기해요. 신부로서 신랑을 맞아야 하니 성자가 먼저 오셨고, 이제 신부 되어 휴거를 이루었으니 성자는 승천했고, 앞으로 이 땅에서 신부의 삶을 연속 살아야 하니 하나님의 대상체 격인 성령이 오셨군요! 하나님 앞에 성령처럼 이 시대 사명자 앞에 신부가 되어 살라고 성령님이 오신 거죠? 성령 받아서 성령처럼 살고 싶어요! 그동안 선생님이 우리를 지켜 주었으니 이제 우리가 신부로서 선생님을 지켜 드리고 싶어요. 깨닫게 해 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맞아요. 휴거된 신부는 이제 신랑을 지킵니다. 그리고 신랑과 일체 되어 신랑의 일을 돕고 함께 합니다. 내가 도우려고 왔으니, 나 많이 불러요. 그리고 선생이 삼위의 이름이라고 했죠? 선생 이름을 부르면 직통이에요. 휴거된 신부들, 이제 차원을 높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요. 휴거되었으니 능히 할 수 있어요. 삼위의 대상체, 선생의 대상체가 되어 주세요. 사랑해. 3. 성령 시대의 도래, 600선까지 올라라 작성일 : 2015. 4. 17. 작성자 : 주사랑 * 주와 성령의 말씀 * (기도하는데 성령께서 구약은 성부, 신약은 성자, 성약은 성 령 시대라고 하셨습니다. 성약은 성령 시대인데 성약 핵심 기간을 성자가 해 주신 것을 두고 기도했을 때 성령께서는 “구원의 총책임자인 성자만이 시대급 부활의 전환점이다.” 하셨습니다. 더 깊이 기도했을 때 이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 니다. 또한 300선 이상의 영들이 휴거된 이때에, 휴거됐어도 부족 한 저와 또 휴거됐는데도 연락이 안 되고 속이 타들어 가게 속을 썩이는 생명을 보면서 300선이란 무엇인가 생각이 깊 어졌습니다. 그때 성령께서는 너희가 오른 300선이 아닌 선생의 조건이 함께 담긴 300선이라 그렇다고 하시면서, 선생과 함께 600 선까지 오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기도할 때 주와 성령께서 두 가지를 같이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사랑아, 휴거의 가치를 진짜 알아야 돼. 순간 감동받고 “알았다. 최고다.” 하며 감사하고 가슴 찡하게 깨달았어도 자꾸 감사하고 감격해야 휴거의 가치가 네 것이 되어 진정 기쁘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사랑, 오직 사랑으로 창조하셨다. 사랑의 상대체를 위해 137억 년을 기다리신 그 사랑이다. 그렇게 137억 년을 기다려 하나님 말귀를 알아듣는 시점으로 인류를 키우고 그때 아담과 하와의 역사, 즉 종교 역사, 구약역사를 시작하셨다. 이는 성부, 성자, 성령 전능하신 성삼위 중에 성부의 역사였다. 성부는 하늘 백보좌에서 혼체로 이 땅에 강림하사 인류를 살피시고 구원의 구약역사를 직접 일으키시고 살피셨다. 성부 하나님의 본체가 아닌 혼체로 역사하시며 하나님의 사자, 천군 천사를 통해 함께하셨다. 성삼위 중 성부는 창조와 다스림의 역할이 가장 크셨다. 또한 성자에게 구원의 총책임이 있었다. 고로 하나님은 온 인류를 창조하시고 4천 년이나 직접 인류를 하나님의 종으로서 키우시고 때가 되어 구원의 총책임자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다. 종이 아들이 되는 신약급의 부활은 오직 구원의 총책임자이신 성자만이 가능했다. 하늘 아버지의 집은 인류의 지구가 아니라 오직 천국이다. 고로 하나님은 이 땅에 본체로 오시지 않았지만, 구원의 총책임자이신 성자는 오셔서 인류를 다스리고 키우고 마지막 역사까지 이끄셔야 했다. 하나님은 영이요, 사람은 육이기에 영으로 역사를 편다 한들 너희는 모른다. 고로 성자는 성자의 육으로 합당한 자를 택해 이 지상에 본체로 오셨다. 그것이 2천 년 전 예수의 육신을 쓰시고 오신 성자의 초림이다. 성삼위의 전능한 신이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이 그 얼마나 큰일인 줄 아느냐. 내가 너희 교회에 직접 육으로 간다 하면 어찌하겠느냐. 대통령이 너희 집에 간다면 어찌하겠느냐. 나와 대통령과 성자가 비교가 되겠느냐. 성자는 오직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합당한 육신인 예수를 쓰시고 이 땅에 강림, 초림하셨다. 성자가 옴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급이 달라졌다. 종급이 아들급이 된 것이다. 대통령이 한 번 다녀가면 표 나지 않느냐. 내가 너희 한 번 만나 주면 다르지 않냐. 구원의 총책임자이신 성자가 이 땅에 오셨으니 다른 것이다. 성자는 그렇게 신약역사 아들급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다. 이미 성자가 이 지상에 온 것만으로 아들급 구원의 문은 열린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모르니 예수의 육신을 쓰고 성자는 외쳤다. 아들급 구원의 말씀을 주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는 모두 아들로 구원받게 했다. 이는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새 역사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인간 어느 누가 그 무슨 조건을 쌓고 하늘을 사랑한다 해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렇게 성자는 예수의 육신을 쓰고 성자 본체로 이 지상에서 33년을 함께하셨다. 더 우리 곁에 있어 주며 말씀하고 말씀으로 아들급 구원을 받게 하려 하셨지만 예수의 육, 즉 성자의 육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더 이상 인류에게 본체로는 함께할 수가 없었다. 당연하다. 육의 세상인데 육 없이 어찌 이 땅에 있느냐. 고로 예수가 죽음으로 성자 본체는 성삼위 백보좌에 오르고 예수는 낙원의 본인 위치에 올랐다. 그리고 남은 신약 2천 년 역사를 성자는 구원의 책임자로서 백보좌에 올라 혼으로 함께하며 온 인류를 사랑으로 돕고 살피셨다. 그러나 영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신약역사는 부패해져 갔다. 신약 때 성자가 예수의 육을 쓰고 말했지. 다시 온다고. 구약은 성부 시대다. 신약은 성자 시대, 성약은 성령의 시대다. 만사에 때와 법칙이 있듯이 하늘 역사도 그러하다. 신약의 때가 가고 성약의 때가 왔다. 그러면 그냥 신약이 바로 성약이 되느냐. 아니다. 오직 시대 차원급의 부활은 구원의 책임자인 성자만이 할 수가 있다. 고로 성자는 이 땅에 다시 재림했다. 성자 본체가 다시 한 번 이 지구에 온 것이다. 신약 때는 합당한 육신, 예수를 정하고 택해 오셨고, 성약 때는 이 시대 합당한 육신, 사명자를 쓰고 오셨다. 그것이 성자의 재림이다. 성자는 이 땅에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신약 아들급이 아닌 성약 신부급의 구원을 허락하시고, 모두에게 알리고 모두가 성약 신부급 구원, 즉 하나님 본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고 하나님의 상대체로 영원히 살게 하려 하셨다. 이를 위해 신약 때 예수처럼 성약 때 합당한 자 딱 한 명에게 아들급이 아닌 신부급 말씀을 주고 선포하게 하여 모두가 따르기만 한다면 휴거되어 영원한 성약 황금성을 얻게 하셨다. 그렇게 시대 합당한 사명자의 육신을 쓰시고 70년 역사를 펴다가 성자는 승천하셨다. 성자는 이로써 이 땅에 두 번의 본체로 출현, 지상에 거하는 모든 역사를 끝마치셨다. 이제 다시는 이 지상에 오지 않으신다. 다시는 재강림은 없다. 이룰 목적인 휴거, 하나님의 신부로 영원히 살게끔 인간을 가르치고 기르는 일을 다 끝마치셨기 때문이다. (성자의 재림과 초림은 이해가 돼요. 성자가 초림하셔서 구약 종급인 인류를 아들급으로 부활시켜 주셨고, 재림하셔서 신약 아들급을 성약 신부급으로 부활하여 인도해 주셨으니 다 성자가 하셨는데, 그렇다면 왜 성약역사는 성령의 역사인가요?) 구약은 성부, 신약은 성자, 성약은 성령의 역사가 맞다. 그러나 구약, 신약, 성약 모두 인간을 구원하는 역사다. 그 구원의 총책임은 성자에게 있다. 성자가 해야만 시대가 바뀌고 그 바뀐 시대에 따른 하나님의 구원역사, 즉 인간을 구원하는 역사의 시대급, 차원급이 달라진다. 고로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올 때 성자가 직접 강림, 초림 역사를 폈고 신약에서 성약으로 넘어올 때 성자가 재림하여 역사를 폈다. 성자가 오기만 한다고 성약 신부 역사가 펴지는 것이 아니라 와서 그 문을 열고 사명자를 기르고 그에게 제일 먼저 성약말씀을 가르쳐 그부터 성약 신부급으로 부활되게 하고, 그로 그 말씀을 외치게 하여 많은 자들도 그와 같이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야 하기에 그 시간을 가진 후 본체는 승천했다. 지금부터 성자는 그 수고와 애씀의 보상, 열매인 신부의 영으로 휴거된 영들과 함께 천 년간 혼인 잔치하고 영원히 그 역사를 찬란히 누리신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종교 역사가 끝난 것은 아니다. 모든 목적은 이뤘지만 하나님의 때는 천 년이 더 남았다. 인류를 사랑하사 그들이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기간에는 모두 휴거되도록 허락하셨다. 70년간 시대 사명자를 통해 완성시킨 완벽한 말씀을 듣고 따르면 휴거되고, 시대 사명자의 사후에도 천 년간 혼인 잔치 기간 안에는 이 말씀을 듣고 따르면 황금성 휴거는 아니지만 그 밑 단계인 신부성은 주신다. 이 남은 역사는 그럼 누가 하느냐. 성령이 하시고 시대 보낸 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 그 영과 육이 하고, 사후엔 그의 영혼이 성령과 한다. 성약은 원래부터 성령 시대이니 시대 차원급을 높이고 휴거 말씀을 완성하여 승천으로 휴거시키는 것까지만 구원의 총책임자이신 성자가 하시고 나머지는 이제 천 년간 성령과 이 시대 사명자가 한다. 성자는 할 일을 다 끝마치시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떠나셨다. 이젠 성령과 이 시대 분체가 역사하는 길뿐이다. 성령이 성약역사 남은 천 년을 그래서 함께하신다. 성령이 너희를 극진히 살피시고 도우시니 걱정 말고 해라. 이 땅의 강림은 오직 구원의 책임자인 성자만 하실 수 있기에 성령은 본체가 아닌 혼체로 오셔서 역사한다. 그래도 전능한 신으로서 살피시니 온전하고 완벽하다. 성령의 마음은 오직 사랑으로 우리를 살피신다. 그러나 더욱 예리하고 꼼꼼하게 우리를 지키시니 잘 따르고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네, 알겠어요. 구원의 총책임은 오직 성자이시니 성자께서만이 시대 구원급의 부활을 시킬 수 있었고, 그 일을 마치셨으니 남은 성약역사는 원래 성령 시대인 대로 성령이 하신다는 것 정말 잘 이해했어요. 그러면 구약역사 시작은 왜 성자가 아닌 하나님이 하셨어 요? 잘 물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을 모르다가 구약역사를 처음으로 폈지. 구약은 성부 시대다. 구원의 총책임은 성자에게 있고 고로 성자만이 시대 구원의 차원급을 높일 수 있지만 구약역사 시작은 성자가 하지 않았다. 왜? 창조는 성부가 하신다. 인류 종교 역사의 시작, 그것이 곧 창조가 아니냐. 고로 그 창조에 해당되는 구약역사의 시작부터 끝까지는 성부가 하셨고 구약에서 신약으로의 전환점은 성자, 또 신약은 성자 시대니 성자가 2천 년 끝까지 했다. 신약에서 성약으로 넘어올 때는 성약은 성령 시대이지만, 구원의 책임자인 성자만 시대급 차원을 높일 수 있기에 성자가 70년간 시대급을 높여 완성하고 떠났고, 본래 성약은 성령 시대이니 남은 시대 천 년은 성령이 한다. 이해가 잘되었느냐. (아멘, 감사합니다.) 성자는 우리 곁에 계시다가 300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승천하셨으니 300선 이상 휴거된 자들은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더 높은 휴거를 이루고, 아직 휴거가 못 된 자는 어서 해라. 하면 된다. (300선은 완벽한 인간인줄 알았는데 저는 아직도 너무 부족 하고, 또 300선 휴거된 자인데도 아직도 너무 속을 썩이고 연락도 안 되고 정말 속상해요. 300선이 무엇인지 헷갈려 요.) 맞다. 원래 300선만 되면 꿈꾸던 완벽한 인간이 되어야 함이 옳다. 휴거는 원래 성자가 이 땅에 재림하여 아들급 구원역사를 성약급으로 올림으로 시작되고, 이 시대 사명자를 가르치고 키워 외치게 하여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면 사실 휴거되어야 한다. 그것으로 성자와 나의 사명은 다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다 따라와지지 않았다. (이 때 이어서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말씀* 사실 성약역사 전반기와 무덤기간을 다 보내고 선생은 너희 모두를 대표하여 또 한 번 십자가를 지고서 그곳에 갇혀 재림과 휴거 말씀을 본격적으로 받아 6년간 그토록 외쳤다. 말씀을 주었고 그것을 믿고 따르게 했으면 성자도 구원자도 역사를 다 한 것이다. 그러나 이 역사를 만난 성약의 너희들은 수준이 안 되니 성자도 극진히 돕고 선생이 그 안에서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모른다. 자유의 몸이 아닌 십자가를 지고 갇힌 몸으로서 말씀을 받아 줬을 뿐 아니라 너희를 대신하여 기도하고 절식하고 말씀에 버금가는 편지를 쓰며 너희를 각각 관리했다. 말씀을 줬으면 너희가 휴거되어야 하는데 너희가 안 되니 휴거의 가치를 아는 선생만 애가 타 온 인류가 휴거되고도 남을 조건을 세웠다. 고로 섭리사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다. 사실 개인 조건으로 300선 휴거를 이룬 자 몇이 없다. 300선이 되었어도 사람마다 다르다. 개인 조건 10에 선생 조건 290으로 된 자, 개인 조건 100에 선생 조건 200으로 된 자, 개인 조건 200에 선생 조건 100으로 된 자 다 다르다. 고로 너희가 300선이 되었어도 “내 삶을 보면 휴거가 안 된 것 같아.” 하고 낙심케 된다. 고로 휴거를 모두 확인해라. 깊이 기도해 보면 모두 안다. 그래서 시대 분체의 조건과 함께 휴거 선을 확인해야 휴거 점수가 제대로 나온다 한 것이다. 고로 300선이 되어 지옥에 안 감을 보장받고 천국에 감을 보장받았어도 부족한 것이 많다. 그래서 “저 사람은 300선 되었다는데 왜 저래?” 혹은 “내 삶을 보니 나는 휴거가 안 된 것이 분명해.”라는 말이 너희 사이에서 나온다. 고로 300선에 만족하지 말고 400, 500, 600선까지는 올라와야 한다. 너희가 휴거되어 천국에 왔는데도 너희 성격으로 괴롭고, 모순으로 괴롭고, 사람들과 부딪히고 시기 질투하고... 그러면 천국이겠냐? 성자가 떠나시기 전, 선생에게 휴거될 모든 말씀을 주었고 선생은 그 모든 말씀을 목숨 걸고 외쳤다. 그러니 어서 300선이 못 된 자는 300선에 올라 휴거되고 휴거된 자는 600선까지는 올라라. 300선만 되면 지옥에 안 감을 보장하고, 천국 감이 보장되니 일단 300선에 오르고, 300선에 오르면 또 오름은 쉬우니 모두 희망 가지고 하자. 너희가 휴거를 이룬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휴거 점수가 선생으로 인해 된 자가 많아서 300선이 돼도 애초 말씀했던 300선과는 달리, 힘든 것이다. 진정한 300선의 의미가 네 것이 되어 이 시대 사명자의 당세를 사는 너희들, 즉 오직 휴거된 권세를 가진 너희들이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빛을 발하도록 600선에 가자. 선생과 너희의 조건이 합쳐진 600선은 되어야 진짜 휴거된 영으로 빛을 발한다. 300선은 너희 단독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고, 선생과 함께 되었으니, 선생과 함께 600선까지는 올라라. 6수는 완성수로, 하나님 종교 역사 6천 년 만에 너희 휴거됐지. 선생 36년간 공적 하늘 역사 폈지. 그중에서도 특히 2009년~2014년 6년간 극적으로 휴거 말씀을 전했지. 600선에는 와야 진정한 휴거의 영으로 완성된다. 하나님이 창조 6일 하시고 하루 쉬시며 너희를 바라보셨지. 이와 마찬가지로 종교 역사 6천 년 하고 1천 년 혼인 잔치다. 너희도 600선까지 오르면 완성된 영으로 천 년 혼인 잔치를 기쁘게 하고 영원히 주와 사랑하며 살게 된다. 선생 조건으로 300선을 이룬 너희들, 모두 600선 가자. 휴거되었으니 쉽다. 100에서 200, 200에서 300을 이루는 것보다 300에서 400을 이루는 것, 400에서 500을 이루는 것이 훨씬 쉽다.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휴거는 그래서 사랑이다. 오직 선생 사랑으로 휴거됐다. 휴거의 가장 큰 조건이 전도라 했는데 섭리사 전도가 너무 약하다. 올해 선교의 해다. 진짜 올해는 모두 선교를 해야 600선에 오른 휴거의 영이 된다. 선생이 말을 못 하는 것, 내가 대신 말했다. 섭리사 모두 오직 사랑하니 열을 내어 하자. 사랑의 선생과 성령이 함께 말했다. 안녕. 수요말씀 중 11쪽, <3.16>에 대한 선생님 설명입니다. “<3.16>의 정확한 의미는 선생만 안다. ‘6’은 ‘6000년 축소’, ‘끝난다.’ 함이다. ‘육신’도 맞고. <3.16>의 의미는 수십 가지다.” 계시를 틀어 주기 전에, 먼저 교역자들이 내용을 충분히 읽어 보고 이해하고, 전초해 주고 영상을 틀어 주기 바랍니다. 각 계시가 시작될 때마다 교역자들이 전초해 주며 다음 계시를 소개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