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5.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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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06일 수요일 ♥
혼체 작용 : 세상에서 알지
못하고 쓰는 심령 세계
작성일 : 2015. 2. 14. AM 1:00
작성자 : 주빛이나
(며칠 동안 혼체 작용을 계속 생각하니
한 가지 깨달아져서 성자께 여쭈었을 때,
성자께서 세상에서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
혼체 세계에 대해 알려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가 심령 세계에 대해서 가르쳐 줄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쉽게 풀어서 설명할 테니
뇌와 혼의 작용에 대해 알고
잘못 사용하지 말고 잘 사용해야 한다.
이미 내가 선생을 통해 온전한 뇌
사용법에 대해
말씀을 통해 쉽게 풀어 주었다.
오늘은 세상에서 온전치 못하게 쓰는
뇌 사용법에 대해서 가르쳐 줄게.
네가 최근에 궁금하여 물어본 것 있지?
(네, 혼과 뇌에 대해 배우면서 깨달아진 게
있어요. 세상에는 전생과 환생을 믿는
자들이 많습니다. 인생이 금방 죽고 가니,
나는 다음에 태어나면 어떤 자가 되고
싶다, 또 만물로 태어나고 싶다, 또 나의
전생은 무엇이었을까 고민을 하고
알아보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섭리에 오기 전에는 저런 게 정말
있을까? 이 세상은 정말 신기하다며
궁금한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세상에는 전생 체험을 해서 내가 과거에
어떤 자였는지 잠을 재우고 심령 세계에
들어가 전생에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지 알게 되어, 울기도 하고
또 과거의 전생의 때를 보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
말씀하셔서 저희는 확실히 압니다.
사람은 한 번 태어나면 절대 다시는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워서 압니다.
그런데 성자님,
혼체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
전생 체험이 영을 부르는 행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귀신이 쓰기도 하는 것
같아요.)
사람은 과거도 갈 수 있고,
미래의 것도 보고,
과거의 것도 보게 된다.
혼체 작용이지.
네가 깨달은 것이 맞다.
내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마.
이것도 하나의 혼적 작용이다.
일단 세상에서 말하는 전생,
전생을 보는 자와 봐주는 자가 있지?
전생을 봐주는 자가 전생을 보러 온
자에게 최면을 걸며 눈을 감고 무엇이
보이냐고 하며, 자기 모습도 보고 어디에
있는지, 어딜 가는지, 어떤 곳에 있는지
보라고 한다.
그러면 보는 자는 생각이 순간 깊은
단계에 들어가 뇌가 생각 전파를 타서
상상의 세계를 그리기도 하고, 과거
태어나지도 않은 생각의 세계에서
또 하나의 자기를 만들기도 한다.
그때 자기 혼의 모습을 보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 사람은 혼을 모르니,
전생이라 하니, 전생의 모습인 줄 안다.
그러나 이것은 혼의 세계를 모르고
뇌의 세계를 배우지 않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지극히 위험한 방법이다.
사용법을 모르고 하는 자는 폭탄을 보고
폭탄인 줄 모르고 만지다 폭탄이 터져
사고가 나듯 위험한 행위이다.
세상 심령 세계가 위험한 것은, 지상에
돌아다니는 귀신이 순간 그 육을 써서
귀신이 세상에 육으로 살았던 모습이
자기 육의 뇌에 전달되어 마치 자기의
과거인 양 보는 경우가 다수다.
이러니 전생을 보는 행위는 위험한
행위이다.
이 세상은 지상에 있는 영계이다.
겉으로 봐서는 육만 보이니 육 세계이지만,
안 보이는 세계까지 보면 육이 지상에
사는 수보다 지상에 사는 영들, 사탄들,
천인들을 합치면, 영인들이 지상에 사는
수가 훨씬 셀 수 없이 많다.
또, 한이 남아서 영인이 되지 못하고
귀신이 되어 세상에 떠돌아다니며
육이 되고 싶어 하는 귀신들도 많다.
그러니 세상에서 과거와 미래를 봐주는
집들은 자기의 몸을 하찮은 영에게 내어
주어 자기 육을 감당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너희는 시대 구원자를 만나니
나 성자를 만나서 대화하지 않느냐.
얼마나 귀하냐.
신의 소리 “사랑해” 한마디만 들어도
눈물을 흘리는 너희이지 않느냐.
너희도 너무 귀하니 그리 반응하는 것이지.
통하고자 하면 통하는 성약역사 인봉의
혼의 말씀, 뇌 작용이지.
신비하지?
세상은 모르는 것을 신비해하며
사용하지만 나는 세상의 모든 비밀을
밝히는 성자니라. 내가 만든 내 세상이니
내가 말해야 명확한 것이지.
너희는 확실히 알고 행하니
나와 소통도 휴거도 황금성도
다 너희가 주인이다.
주인이 신랑이니 신부도 주인이지.
사랑하니 다 가져가라.
다 준다.
멋쟁이 신랑 나 성자가.
가끔 말씀을 확실히 모르는 자들은
내가 말을 하였는데도
전생을 보고 싶어 하는 자들이 있다.
그것이 있느냐.
확실히 없다.
신의 말이니라.
세상은 뇌, 생각 작용을 모르니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잘 알고 사용해야 실수하지 않는다.
뇌가 이렇게 신비하다.
혼체 작용이다.
잘 사용하면,
나를 만나는 총명하고 신령한 뇌로
혼체로 사용할 수 있다.
혼체도 만든 만큼 사용한다.
말씀 자료를 주었으니 부지런히 만들어라.
♥ 05월 06일 수요일 ♥
독수리와 스타,
그 의미와 가치
작성일 : 2015. 4. 4. AM 5:00~6:00
2015. 4. 5. PM 7:00~7:40
작성자 : 정랑금
(선생님께서 ‘독수리와 스타’에 대한 그
가치와 모든 것 깨달으라고 하셨는데 바로
독수리의 능력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날 새벽에 기도드릴 때 그 의미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독수리와 스타’ 의미를 가르쳐 줄까?
(네. 정말 알고 싶어요.)
‘독수리와 스타’ 하니
독수리의 능력이 떠오른댔지?
독수리 하면 무엇이냐.
하늘의 킹이 아니냐.
독수리는 구름 위로 날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철창 같은 발톱과 철 몽둥이 같은 날개와
날렵한 눈과 철창 같은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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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빠르게 날지 않느냐.
그게 누구이겠느냐.
이 시대 사명자가 아니냐.
독수리 의미가 깊다.
(선생님, 더 자세히 알려 주세요.)
(이사야 46장 11절)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독수리가 나라고 했다.
진정 독수리는 가장 빠르며
가장 권세 있고 힘 있다.
가장 빠른 속도로 날아
철창 같은 발톱으로 먹이를 물어
날아오른다. 먹이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이것이 무엇이겠느냐.
생명을 빠른 속도로 가장 권세 있게
구함이 아니겠느냐. 독수리가 되는 법이
진정 말씀 속에 있으며 말씀 자체가
독수리가 되는 것이다.
곧 말씀이 나라는 것과도 연결된다.
‘독수리와 스타’라고 말함은
절대 나와 하나 되어야 함이다.
곧 사명자와 신부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부부 일심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소리다.
특히나 창조 목적을 이루어 가는 너희에게
내 사랑이 너무 많아 함께 전도해야 하니
내 권세를 진정 깨닫고 함께하자 함이다.
진정 깨달아라.
깨달아야 함께할 수 있고
함께해야 너희가 그 위력을 진실로
깨닫는다.
나랑 함께하기다.
(선생님, 감사해요. 이렇게 자세히 들으니
충격적으로 더 와 닿아요.)
또 다른 의미가 있다.
나와 접붙여짐으로 너희가 독수리같이
행하여 생명을 구하자 함이다.
너희에게 똘똘 뭉치라는 것은
한 명으로는 절대 못 한다 함이다.
각각 독수리의 지체가 되어야 함이다.
누구는 빠른 속도가 장점일 것이고,
누구는 날개가 되어 생명 찾는 데 행하는
것이 장점일 것이고,
누구는 눈이 되어 분별을 잘할 것이고,
누구는 철창 같은 발톱이 되어
생명을 확 잡을 전초를 잘할 것이고,
누구는 철창 같은 부리가 되어
내 말씀을 강력히 전할 것이다.
이렇게 하나 되면 강한 독수리가 되는
것이고, 나의 군대가 되어 주는 것이다.
내가 너무 사랑하고 아끼니
나의 신부들이 너무도 소중하다.
이제는 모두가 하나 되어 나와 일체시키고
훨훨 날아 이 세상을 누비자.
나의 신부들로 넘치게 만들자.
그러면 독수리가 더 커진다.
더 세세하게 나누어 그 역할을 할 수
있으니 더 전문적으로 되고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생명역사를 일으키자.
독수리와 스타!
내가 너희의 리더잖아.
그러니 나를 표현한 것이고
너희는 나의 스타이니 그리 말한 것이다.
(너무 감사해요.
꼭 저희가 독수리와 같이 되길 원해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해서 이리 말하니
자부심으로 더 열심히 해.
나는 항상 함께하니 꼭 나 붙잡고 해.
독수리 되는 법은 독수리한테 배워야지.
부부는 닮는 것이다. 사랑한다.
(다음 날 7시 기도할 때 성령님께
그 가치에 대하여 여쭈니 감동을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구원자를 깨닫는 것이
그 이름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다.
독수리가 무엇이라 하였느냐.
진정 구원자이지 않느냐. 너희가 그 지체가
되어 줘야 함을 말해 주지 않았느냐.
그의 지체가 된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의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한다.
그 역할을 진정 제대로 하려면
일체 되어야 함을 말하고,
일체 되려면 제대로 알아야 함을 말한다.
제대로 안다면 깨달을 것이고,
깨닫는다면 꼭 그의 지체가 되어 행함이
기쁨이고 감사이고 영광이 될 것이다.
구원자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함께하자고, 꼭 자기 몸이 되어 달라고
간절히 원하며 이야기하니 그 간절함과
사랑을 깨달아라. 몸이 되어 달라고
아무한테나 말할 수 없다.
사랑하니 믿으니 되어 달라고 구한다.
그러니 그 사랑을 깨닫는다면
모두 불이 일어나 꼭 그리 될 것이다.
‘독수리와 스타’의 의미와
그 가치를 알렸으니 꼭 더 깨닫자.
이런 가치가 있다고 말해 줘도
깨닫는 것은 네 몫이다.
함께 해서 생명역사 일으키자.
나를 더 간구하여 꼭 깨닫길 바란다.
이제 내가 너희 곁에 있으니
꼭 간구하고 얻어 가길 바란다. 안녕.
♥ 05월 06일 수요일 ♥
이 시대 성탄절의 의미
작성일 : 2014. 12. 20. PM 1:00
작성자 : 박정미
(성탄절이 다가오는데 몇 년 전부터
예전과는 많이 다르게 세상 분위기도
조용하고 섭리 사람들도 성자론 말씀 이후
사뭇 느낌이 많이 다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성자께 여쭤 봐야겠다
생각하고 깊이 기도했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세상 모든 것에도
순서가 있고 때가 있다.
전편이 있으니 후편이 있고
전자가 있으니 후자가 있으며
전역사가 있으니 후역사가 있고
초림이 있었으니 재림이 있는 것이다.
초림의 역사가 있었으니
그 초림을 통해
재림의 역사를 맞이할 수 있고
또한 초림의 방법을 통해
재림의 방법 역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성자 본체, 분체에 관한 말씀도
신약역사인 예수를 통해 행해졌던
초림의 방법을 나 성자와 예수의
영과 육을 쪼개면서 풀어진 인봉이다.
초림이 없었다면 성자 본체, 분체에 관한
인봉을 푸는 것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만큼이나 어렵고 수천 년의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이제 신약의 역사가 가고
성약역사의 주관권 안에 들어와 있으니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빛이 바래지는 것이고
영적 귀머거리, 소경인
세상 사람들도 어렴풋이 느끼니
2000년을 지나서부터는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식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섭리역사의 독립을 알리며
성약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직전이었던 2012년도를 기억해 봐라.
그때는 오히려 세상 종말에만
온 세계 사람들이 집중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묻힐 정도였다.
때가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신약의 복음인
예수를 믿는 기독교가 더 번져 나가고
더 많은 신도들이 생겼으니
성탄의 분위기가 더 달아올라야겠지.
그러나 모든 때를 주관하며 다스리는 자는
오직 성삼위이기에 또한 역사를 운행하는
자, 역시 성삼위이기에 사람들이 그것을
거스를 수도 역행할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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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축복을 온 세상에 전파하며
거리마다 캐럴이 뒤덮여 떠들썩했던
그 분위기가 절정이었을 때가 언제냐.
1970년대에서 1990년대였다.
바로 나 성자 초림의 육신이었던
예수가 인간의 육신으로
성자의 분체였음을 온 세상에 알려
선생을 통한 재림의 역사를 시작함에 있어
전초하기 위한 성삼위의 계획이었다.
예수를 통한 초림의 역사를 인식해야
선생을 통한 재림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고
성삼위의 역사의 운행 방법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구원자임을 의심치 않고 받아들였으며
믿지 않는 자들 역시 예수가 보여 주었던
인류를 향한 사랑과 희생을 부인하진
않았다.
즉 예수는 성삼위가 이 땅에 보여 준
사랑의 상징이 되었던 것이다.
그처럼 예수를 통한 역사가
이 땅 위에서 가능했기에
선생을 통해 펼쳐 나가는 성약역사는
한 차원 더 높여 진행할 수 있는 것이며
성자 본체, 분체를 쪼개는 그 마지막
비밀의 문을 열 수 있는 것이었다.
2000년 전 신약시대
예수를 통해 역사했던 초림의 때에
성자 본체, 분체를 쪼개며 알리지 않았음은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차원이
되지 못함도 있지만 재림의 역사가 있기에
마지막 역사에서 모든 비밀은 풀어져야
하고, 또한 인봉이 풀어짐을 통해
이 역사가 성삼위의 역사임을
시인할 수밖에 없도록
즉 마지막 역사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하기 위한
성삼위의 계획이었다.
인간들도 시간과 순서, 때를 지키듯이
성삼위의 때는 정확하며 수천 년을
기다려서도 그 때에 합당하게 모든 비밀을
끌러 놓는 인내의 성삼위이기에 모든 때의
주인이니라.
성자 본체, 분체의 말씀이 밝혀진
2012년부터 섭리인들은 성탄절의 정확한
의미를 깨닫고 맞이하게 되었고
중심을 바로 세우고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게 되었으며 예배드리게 되었다.
고로 선생을 통한 재림의 역사가 진행된다
해서 성탄절이 의미가 없고
성탄예배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축하를 하는
자들이 드리는 성탄절이기에 더 의미가
깊고 신약역사를 담당했던 예수도 더
기뻐한다.
“선생님을 통해 성약역사가 시작되었는데
더 이상 성탄절이 무슨 의미가 있어?”
하는 자들은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니 선생을 통해 가르쳐 준 말씀으로
온전히 분별하며 제대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기성을 보면
신약역사의 가장 핵적인 비밀이었던
성자 본체, 분체를 못 깨달으니
성탄의 의미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형식과 외식에 가득 찬 예배만 드리고
있구나.
매년 찾아오는 하나의 절기,
연중행사처럼 겉만 번드르르하게 성탄
행사를 하고 그 후엔 인간들의 축제
즐기는 날이 된 지 오래다.
그러니 사랑의 크리스마스라는 명목하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이성의 타락이
이루어지는 날이 12월 24일, 25일이며
사랑의 주체인 성삼위는 빼놓고
인간들끼리의 육체 사랑, 하체 사랑에만
빠져드는 날이 되었구나.
그 의미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드리는
성탄예배를 성삼위가 받겠느냐.
심정이 맞지 않으면 아무리 잘해도
인간의 수준에만 머물러
허공 속에서 흩어지는 한낱 행사가 될
뿐이니 성삼위께 결코 상달되지 않음이다.
고로 이 시대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초림의 역사를 허락한 성삼위께
기뻐 감격 감사하며 또한 선생을 통한
성약역사의 밑거름이 되는
신약역사를 뛰었던 예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줄 아는
섭리인들의 예배만을 받지 않겠느냐.
성탄절인 12월 25일엔 이날을 기념하고
기뻐하며 영계에서는 하늘과 땅으로
통하는 문이 열리며 천군 천사들이
팡파르와 폭죽을 터트리고 예수 또한
기쁨으로 영으로 이 땅 가운데 임재한다.
선생이 지극히 예수를 사랑했기에
즉 예수를 통한 초림 역사에
사랑으로 모든 조건을 세워 줬기에
선생이 성약역사 성자의 분체임을
가장 기뻐하는 자가 예수다.
선생은 예수에게 모든 예의와 사랑과
경배를 드린 자로 초림 때 성자의 분체를
깊이 존경하고 모시고 섬겨 주었다.
너희는 진정 선생의 정신을 받아야
할 것이다.
역사를 먼저 걸어가는 전자가 있기에
후역사인 후자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고,
즉 섭리에도 선배가 있기에
후배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항상 감사하며 사랑하고 모시고
섬겨 줘야 하는 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신약역사의 상징인
예수의 탄생일인 성탄절은
계속 기념이 될 것이다.
다만 이날은 성약역사에서
나 성자의 분체인 선생을
더 증거하고 인정하는 것에
중심을 잡고 가는 것이 핵이니
결코 인간들이 흥청망청 즐기는
육적 행사의 날이 아니다.
섭리에서 말씀을 제대로 배운 자들인
너희가 먼저 깨달았으니
전 세계의 모든 자들에게도
그 의미를 제대로 깨닫게 가르쳐 줘서
앞으로 제대로 된 성탄절을 맞이하게 하자.
그래야 이날이 진정 의미를 발하며
성약의 역사에서도 가치 있는 날이 될
것이다.
섭리인들은 2012년부터 3년째
성탄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맞이하게 되어
앞으로 성탄절과 성탄예배를
어떻게 맞이하고 드려야 하는지를
말씀한 성자니라.
사랑한다.
♥ 05월 06일 수요일 ♥
5월 15일 스승의 날까지
<성자 승천과 휴거에 대한
감사의 주간>으로 삼고
모두 뜨겁게 감사하자
작성일 : 2015. 4. 13. AM 2:00
작성자 : 주혜림
(성자 승천일 이후 말씀을 들을 때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의 눈물이 넘쳤습니다.
성령님께 감사에 대해 더욱 확실히 깨닫고
싶다고 고백드리며, 어떻게 감사하면
삼위와 주께서 기뻐 받으실지 알고 싶다고
눈물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나 성령이 감사에 대해
깊이 전하니 모두 깨닫고 감사하자.
삼위와 주께서 사랑하는 신부들의
감사고백을 듣고 싶어 오늘도 이 땅 모든
자들 중에 누가 감사하는지 살피고 있노라.
왜 감사하는 자를 찾겠느냐?
사랑하는 자라면 진정 감사한다.
깨닫지 못했을지라도 우선 감사한다.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몰랐던 것 가르쳐 주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지금은 온전히 깨닫지 못해 이만큼
감사하지만 곧 완전히 깨닫고 주님처럼
감사하겠습니다.”이처럼 감사가 체질이
되고 생활이 되어야지.
사랑하는 신부 중에 감사하는 자,
그를 기뻐하노라.
감사함보다 과거에 못한 것에 대한 통탄과
죄송함이 앞선다면 그것은 감사를 더
절절히 깨닫지 못해서이다.
감사를 확실히 깨닫지 못해서이다.
온전히 깨달으면
진정 감사의 눈물이 나고
감사의 고백이 흐른다.
당연히 못한 것에 대한 죄송함이 있다.
왜 그것을 모르겠느냐?
그것은 네 입장이다.
2015_0506 수 계시말씀.hwp4
지금 이 순간 삼위와 주가
원하는 한마디 말이 있으니 오직
<감사>이다.
네 입장에서 너무 죄송해서
너무 면목이 없어서
죄송하다는 말은 지금 합당치 않다.
마치 신랑이 첫날밤 신부에게 사랑고백을
하며 신부에게도 감사와 사랑의 말을 듣고
싶은데 신부가 혼수 준비를 잘 못 해서
죄송하다 하고, 결혼식 준비가 부족해서
죄송하다는 변명만 늘어놓는구나.
사랑하는 자와 진정 사랑을 나누며
둘만의 잔치를 하고 싶은데
신부가 때에 맞지 않은 말로
분위기를 깨는구나.
사랑해서 못한 것은 보이지도 않는데,
진정 그 사랑을 모르겠느냐.
오직 신부의 사랑을 받고 싶은 신랑의
마음을 진정 모르겠느냐.
잔칫날은 모두 기쁘게 감사하고
사랑을 나눔이 맞지 않느냐.
잘하지 못했는데도
신부로 택해 주었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감사하니 더 잘하겠다고
열심히 하겠다 하면 되지 않냐.
진정 감사함으로 진정 사랑함으로
고백하자.
성자 승천일은 안타깝게 지나갔지만
5월 15일 스승의 날까지
<성자 승천과 휴거에 대한 감사의
주간>으로 삼고 모두 뜨겁게 감사하자.
각 나라, 각 교회, 각 부서 모두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자.
이렇게 말하기 전에
모두가 깨닫고 그리해 주길 바랐다.
그러나 깨닫고 감사하는 자가
많지 않아 계시로 전한다.
모두 새벽마다 예배 때마다
뜨거운 간증과 고백,
찬양과 예술로 감사하자.
생명을 전도함으로 감사하자.
각 개성과 사명으로 영광 돌리자.
특별한 기간이니 특별히 더욱 감사하자.
사랑으로 전했으니 섭리사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사랑의 성령, 감동의 성령,
증거의 성령이다. 사랑한다.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성령이 나를 통해
네게 전했으니 모두에게 전하자.
무엇을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지
말씀으로 이미 전했다.
하지만 아직도 감사보다 다른 것을
말하는 자들이 많다.
진정 깨달아야 해.
성자가 떠나셨지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감사해야 해.
천국에서도 이 땅을 보고 계시니
진정 감사해야 해.
그리고 나도 원한다.
나로 인해 시작된 휴거의 열매들이
삼위와 주께 진정 감사하는 모습을
진정 보고 싶구나.
진정 역사의 뜻이 이루어진 표를
보고 싶구나.
삼위께 너희들을 자랑하고 싶구나.
내 심정 받길 바란다.
나와 함께 진정 감사하자.
영원히 감사해야 할 일이지만,
특별히 성령이 말씀하신 날까지
뜨겁게 감사와 축제의 기간을 갖자.
혼인 잔치라 하지 않았느냐.
단 한 번의 감사로 끝내지 말고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매일, 매 순간, 매초 감사하자.
삼위가 충격 받으시도록 감사하자.
영원히 잊지 못할 이벤트를 해 드리자.
내 신부들이 그리해 줄 것을 믿는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