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5.09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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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09일 토요일 ♥
감정의 성, 비밀의 성
작성일 : 2015. 3. 13. PM 8:55
작성자 : 주금빛
(제가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성자께서는 “감사가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천국의 한 성 앞에
저를 데려다 주셨습니다.
제 영은 투명한 가운이 어깨를 둘러싸고
있고 그 위에 투명한 다이아몬드들이
군데군데 박혀 있었습니다.
어깨 라인에는 남색의 눈부신
다이아몬드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길이는 허리까지 왔습니다.
드레스는 은빛 은은한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었는데
위에는 딱 붙었다가 밑으로 갈수록
차분하게 퍼진 빛나는 드레스였습니다.
박혀 있는 다이아몬드를 자세히 보니
바깥쪽은 어둡다가 중간으로 갈수록 빛이
눈부시게 나는 다이아몬드였습니다.
제 앞에 있는 성은
엄청나게 아름다우며 눈부셨습니다.
성은 입체 원기둥 모양으로 되어 있었고
길이가 길지는 않았습니다. 중간에는
기다랗게 생긴 약간 둥그런 보랏빛
다이아몬드가 크게 박혀 있었고 양옆
사선으로 위를 향해 하늘색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중간 다이아몬드 양옆에는
기다란 마름모 모양의 초록빛
다이아몬드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원기둥은 하늘빛이 났는데 투명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안에는 빛이 나는 물이 차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그리고 더 엄청난 것은 원기둥 맨 위에는
셀 수 없는 순백의 다이아몬드들이
여러 크기로 박혀 있었는데 다이아몬드들
위에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었지만 순백의
깃털 같은 느낌이 나는 엄청나게 기다랗고
큰 깃털들이 촘촘히 꽂혀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성은
‘감사의 성’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성자께 “성자여, 이런 엄청난 성을
보여 주심에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했습니다.)
감사하는 것,
‘감사’가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감사가 얼마나 중한지 알려 주겠노라.
깊이 감사해라.
‘감사’도 강도가 있다.
단계가 있다.
최고의 감사가 있다.
너에겐 얼마나 감사할 것이 많으냐.
감사해라.
감사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가
가장 기쁘게 받는 것 중에 하나이다.
감사할수록 기쁘고 행복하다.
내 사랑 신부가 나에게 감사 감격하니
얼마나 예쁘겠냐.
사랑하니 감사하는 것이다.
선생이 얼마나 위대한 자인지 아느냐.
그 많은, 수없는 죄들을 용서해 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 아느냐.
너희의 결심을 진정 받고 싶구나.
결심하라.
성삼위와 선생에게 약속하라.
다시는 흑암으로 들어가지 않겠다고.
더 차원을 높이겠다고.
너희는 다시 산 것이다.
이 일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가장 큰 축복이니
늘 깊이 생각하고 깨닫고 감사하여라.
나 성자가 떠난 날은
길이길이 기억될 것이다.
나를 잊지 말아라.
내가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펴 왔던
역사를 다시 그려 본다.
(성자께서 뜨거운 눈물을 몇 방울
흘리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가 다 주고 가니라.
늘 감사하라.
모든 것에 감사하라.
‘감사’는 나와 너를 연결해 주는 관이니라.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절대! 잊지 말아라.
(진정 사랑하는 성자여, 감사합니다.
성자께서 그동안 우리에게 퍼부어 주신
축복, 사랑, 약속, 용서... 그 모든 것을
주신 그 큰 사랑에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성자와 저는 다른 성으로 함께
이동했습니다.)
<성령의 성>
(제 눈앞에 펼쳐진 황금 바닥에는
수많은 작은 촛불 모형의 불들이
규칙적으로 있었고
양옆은 끝이 안 보였습니다.
중앙에는 아주 큰 불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뜨거운 기운이 ‘확’ 하고
서서히 더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제 마음이 불타고 성령님이
강하고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중앙에 있는 큰 불이 타오를 때마다
하늘로 불기둥이 솟아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기를 반복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불의 안쪽 중간에는 동그란 모양의 붉은색
핵 같은 것이 불에 타고 있었는데 타서
없어지지 않았으며 머릿속에 강하게
남았습니다.
성의 문 앞에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오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 왔네?
기다렸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이 성이 정말 중요한 성이다.
이 성 하나가
각자의 모든 성령을 다 합친 성령이다.
이 불은 성령의 상징이고
이 성의 온도는
지상에 존재하는 가장 뜨거운 온도와도
그 차원이 다르다.
이 성의 온도가 최고로 높다.
이 성은 집중해야지
더 자세히 보일 것이다.
이 성은 영이 직접 손을 대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성령이
다시 살아날 것이며
이 성을 통해 더 성령을 채워 갈 것이다.
늘 새로운 성령을 받는다.
매 순간 마지막 성령을 받는 것이다.
(성령님께서도 저에게 걸어오셨습니다.)
여기에 오니 정말 환상적이고 오묘하지
않느냐?
너는 이 성을 보고 느낀 감정은 무엇이냐?
(네, 성령님. 이 성을 보니
성령님이 간절히 느껴지고
저절로 눈물이 나며 가슴이 뜨거워지는데
이 뜨거운 성령이 온몸에 전율로
흘러넘칩니다.
제 육의 느낌을 말씀드린다면
제 머릿속에 있는 주관이 한 톨만큼도
남김없이 다 타 버려서 없어진 것
같습니다.
제 영의 느낌을 말씀드린다면
제 영의 마음, 정신, 생각에
세상에 있는 어떠한 단어와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성령으로 가득 찹니다.
성령이 마구 제 몸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사랑이 솟구쳐 오릅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행복의 에너지, 사랑의 에너지, 축복의
에너지 여러 면으로 다 받은 것 같습니다.
더 깨끗하게 정화된 느낌이에요.
오, 성령님! 저에게 이 성을 보여 주심에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 맞아.
너의 그 느낌, 감정이 맞다.
천국에서는 매일 느낄 수 있다.
(와! 정말요?
매초마다 와도 질리지가 않고
계속 새롭게 성령을 받을 것 같습니다.
성령님, 다시 한 번 감사해요.
영원히 성령을 느낄 수 있다니
엄청나네요!
이 성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매초, 매시마다
성령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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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천국에서도 지상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중에 하나이고
감사도 그중에 하나이다.
성령은 나 성령이다.
성령은 휴거된 영을 더 온전히 차원을
높여 줄 수 있다. 나는 성령을 간절히
간구한 자에게 준다. 간절히 간구한 자만이
성령 중에서도 간구한 만큼의 단계에서
성령을 받는다.
성령은 치유의 역사다.
성령을 받음으로써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진정 믿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은 분별의 지혜를 준다.
성령을 받음으로써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
‘지혜로운 자’가 되게 역사한다.
자, 성 안에 들어가 볼까?
(네, 성령님. 너무 기대됩니다.)
성령님께서는 오늘따라 더 기품이 있어
보이시고 우아하시고 빛이 났습니다.
성령님의 옷을 보았습니다.
성령님의 옷은 실크 같은 느낌의 재질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위에는 딱 붙다가
밑으로 갈수록 차분하게 떨어진
모양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 가루가 붙어 있어 빛이
났습니다. 위에는 일자로 어두운 빨간색에
밑으로 갈수록 밝아져서 하얀 옷이었고
목 밑부터 팔뚝까지 오는 얇고 투명한
레이스였는데 끝에는 레이스 모양으로
되어 있었고 위에서 아래로 주름이 잡혀
있었으며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적당한
간격으로 띄엄띄엄 박혀 있었습니다.
오늘은 차분한 스타일로
입고 오신 것 같았습니다.
성령님의 머리는 환한 황금빛 머리였고
풍성하고 웨이브가 약간 있었고
빛을 받아 윤기가 자르르 흘렀습니다.
가르마는 약간 중간으로 가르셨습니다.
옷은 3D처럼 되어 있었는데
다이아몬드 빛이 번쩍 나면서
붉은 불덩어리 같은 것이 옷 위에서
아래로 떨어져서 끝자락에 쌓였습니다.
왕관은 황금 왕관을 쓰고 계셨습니다.
저도 차분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위에는 팔뚝까지 있어서 걸쳐져 있었고
연한 붉은빛이었고
밑으로 갈수록 차분한 일자
모양이었습니다.
저와 성령님은 세트였습니다.
선생님의 옷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옷은 중세시대 왕국의 백작의 옷
같은 느낌이었는데 아주 깔끔했고
중간에는 파란빛의 기다란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팔에는
둥그렇게 튀어 나와서 레이스가 달려
있었고 규칙적으로 위아래로
작은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바지도 밝은
붉은색이었습니다.
성령님과 선생님과 함께 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성은 문이 없었고 들어가면
통과가 되면서 뭔가 흡수된다는 느낌이
들었고 연기 같은 느낌도 났습니다.
바닥도 천장도 약간 붉은빛의 황금으로
되어 있었고 중간에서는 천장에서 밑으로
물이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느낌이
아니었고 녹인 뜨거운 액체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매끈한 황금 액체가 떨어지는
것도 같았는데 붉은빛이 감돌았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것은 성령의 은혜의 물이다.
성 외부의 불이 녹아지면서 물이 되어
안으로 흐른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양옆을 보니 굉장히 넓었습니다. 문들이
각자 다른 위치에 있었습니다. 저기 위에
있는 문도 있었고 아래에 있는 문도
있었고 어떤 문은 문짝 하나로 되어
윗부분이 둥그렇다가 뾰족해진 모양도
있었습니다.
성벽은 3D처럼 그래픽같이 되어 있는데
천장 위에서 몇 개의 기다란 불씨들이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불똥 끝에는 둥그런
순백의 다이아몬드 빛이 반짝이면서
떨어졌습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선생님께서는
“나의 에너지의 원동력이다.
성령! 그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 성은 비밀인데 너를 통해 밝힌다.
이 성에 오려면 그만큼의 사랑의 차원이
되어야 한다. 저 방에 들어가 보자.”
용무늬가 양 문의 위쪽 끝에 박혀
있었습니다. 문을 여니 성령의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방이 큰 홀처럼 엄청나게 컸습니다.
방 중간에는 원통의 모양에
천장 위부터 바닥까지 이어져 있는
투명한 하늘빛의 형태가 있었습니다.
안에는 엄청나게 큰 불이 합쳐져 있었는데
여러 투명한 관들로 인해 불이 분해되어
관을 통해 쑥 빠져나왔습니다.
분해된 불은 또 동그란 수정체 안에
들어왔고 쑥 빠져나온 불은 투명한
스크린에 어떤 사람의 성령인지 정확하고
세세하게 나왔습니다. 정확히 무슨
성령인지, 어떻게 받게 되었는지
세세하고 정밀하게 나왔습니다.
(성령님! 선생님! 진정 감사를 드리며 제
모든 사랑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조건 대 대가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천국을 사람을 통해 쉽게 보고 느끼고
다녀올 수 있음에 감사하여라.
이 가치를 절대 잊지 말아라.
이곳은 정말 귀한 곳이다.
비밀의 성이다.
가치를 아는 자에게
성령의 능력이 나가길 원하노라.
천국은 가치를 아는 자에게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는 자들에게 보여 주노라.
진정 사랑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이 두 성을 감정의 성, 비밀의 성이라고
합니다.
♥ 05월 09일 토요일 ♥
선생님의
천 일 기도 조건의 의미
작성일 : 2015. 2. 21. PM 1:00~2:00,
2015. 2. 23. AM 12:00~1:30
작성자 : 박정미
(선생님께서 천 일 기도에 들어가셨다는
말씀을 듣고 깨닫게 해 달라고 여러 번을
간구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길
원하지만 그 의미를 제대로 알고 기도하는
것과 모르고 기도하는 것은 너무도 큰
차이가 남을 알기에 성자께 깨우쳐 달라고
계속 간구했습니다. 깨닫기 위해선 많은
기도의 조건이 필요함을 깨달았고 3주
이상 간구했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 후
다른 기도를 하려 했는데 갑자기 “깨닫게
해 주는 이유는 성삼위의 것으로 삼으려
함이니라.” 하는 강한 감동의 음성이
들렸고 곧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깨달음은 하늘이 주는 축복이다.
인간은 그 어떤 것도 스스로 깨달을 수
없나니 깨우쳐 주는 그 주체는 바로
성삼위니라. 그렇다면 성삼위가 깨우쳐
주는 이유는 무엇이겠느냐.
깨닫게 해 주는 이유는
성삼위의 것으로 삼으려 함이니라.
그러니 더 온전히 깨닫는 자
더 온전히 성삼위의 것이 되니
더 깊이 성삼위를 만날 때
더 깊은 깨달음이 전해져 오는 것이다.
선생을 온전히 깨달은 자
선생의 것이 되어 선생의 육신으로
뛰고 달릴 수 있는 것처럼
결국 섭리 길을 가면서
누가 얼마나 깊이 깨닫느냐에 따라
개인이 이루는 역사도
섭리의 역사도 판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선생이 왜 1000일 기도를 하겠느냐.
그가 가장 깊이 성삼위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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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것이 아는 것이 다른 이유는
아는 것은 아는 그 지식의 수준에서
끝나지만 깨닫는다는 것은
그 후 행함이 수반되기에
그 깊이와 위력이 달라진다.
진정 제대로 깨달았다면
행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선생 육신으로 매인 세월
그 고통의 지옥 세월이
중국에서의 시간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8년째를 넘어서고 있다.
인간으로선 한계에 다다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머리로만 알 것이 아니라
심정으로 실체로 깨달아 봐라.
젊은 육신을 가지고도
버티기 힘든 시간들이다.
선생의 물리적 육신의 상태를 본다면
더욱더 견디기 힘든 생활이다.
그렇다고 선생이 그곳에서 육신을 가만히
두는 것이 아니라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세상 밖에 있는 너희보다 더 혹독하게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있다.
조건에 조건의 연속이다.
끊임없는 조건과 온 인류를
대속한 회개,
그에 따른 지옥 고통의 대가를 치르며
그가 말씀을 쓰고 있는 것 그 자체가
놀라운 기적이다.
한 인간으로 성삼위가 행하는 만큼의
기적의 일들을
그가 이뤄 내고 있으니
그를 신이라 하는 것이다.
선생이 그토록 무리를 감행하는 것은
그는 당대만을 보고 역사를 펴지 않기
때문이다.
1000년 역사의 주인공이니
그는 늘 성삼위의 창조목적 완성의 역사인
1000년 역사를 염두에 두고
뛰고 달리기 때문이다.
2009년 2월부터
그를 복음으로 매이게 한 이유가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감행하기
위해서였다.
또 성약 1000년의 역사
즉 신약으로부터 완벽한 독립을 위해
2012년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허락했다.
독립역사가 2013년부터 진행되어 오면서
이 지상에서 육적 영적 휴거 역사를
완성하고 이제 나 성자는 떠나는 때가
되었다.
1000년 성약 독립역사의 핵이 무엇이냐.
선생의 육신이다.
선생의 육신으로 펼치는 역사,
그 역사가 최고 핵의 역사다.
그 역사가 이제 남아 있는
섭리의 후역사가 될 것이다.
고로 선생의 육신이 자유를 입었을 때부터
성약의 역사는 판도가 달라진다.
그러나 모든 세계는 극과 극의 세계기에
선생은 육신이 매인 곳에서
이제 마지막 조건에 들어갔다.
그것이 곧 1000일 기도다.
그가 1000일 조건기도를 함은
1000년 역사의 초석을 다지는,
선생의 육신으로 뛸 수 있는
마지막 섭리역사를 위해서다.
큰 꿈, 큰 소원을 이루기 위해선
큰 조건, 큰 제단을 바쳐야 하기에
그가 그곳에서 바치는 마지막 조건이다.
솔로몬이 하늘 앞에 일천 번제물의 제단을
드림으로 간구한 것을 받았듯이
선생의 1000일 기도는 그만큼 간절하게
구하는 기도다.
솔로몬은 1000마리의 짐승을 잡아
하늘 앞에 제단을 드렸지만
선생은 스스로가 하늘 앞에 산제물이 되어
1000일의 기도의 제단을 드리니
그 간절함과 정성이 어느 정도이겠느냐.
선생이 천 일 조건의 기도를 함은
첫째, 모든 환난과 고통을 이겨 내고
성삼위가 지켜 주셨음을 감사하고
둘째, 선생의 육신이 세상에 나왔을 때
사탄의 육신이 되어 무지하게 막아설
행악자들 곧 인사탄들을 멸하기 위함이요,
셋째, 선생의 육신을 보았던 자들보다
보지 못한 자들이 더 많은 섭리의
현실에서 막연하게 알고 있던 선생을
실체적으로 느끼지 못하여 오히려 실족할
수 있는 섭리의 신부들을 위해
세워 주는 조건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0수는 귀일수라 10, 100, 1000이
모두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10년이면 강산도 변해 새롭게 된다는
말이 있듯 모든 것이 새로운 것으로
다시 시작되는 것을 말함이니 선생이
그곳에서 1000일 마지막 조건을 쌓은 후
갇혔던 그곳을 완전히 벗어나 자유로운
새로운 세상으로 그의 육신을 옮기는
마지막 제단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선생은 천 일의 기도를 통해
그가 간구한 모든 것을 이뤄 낼 것이며
나 성자가 떠난 이후 이 지상에 남겨둔
모든 역사를 온전히 감당해 내게 될
것이다.
하늘의 때는 한 치의 오차도 없으니
하늘의 때가 곧 역사의 시계가 아니겠느냐.
그 하늘의 때를 아는 자,
오직 때의 주인공 즉
하늘의 사명자밖에 없으니
먼저 깨달아 먼저 행하는 그를 보고
너희는 따르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행복하냐.
얼마나 감사하냐.
성삼위의 육신을 볼 수 있음도 행복하고
이 지구상에서 너희와 함께
동시대에 그가 살아가고 있음도 감사하고
선생을 보고 성삼위의 행함과 의중을
파악하고 따라 행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복되고 기쁜 일이냐.
그의 가치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자에게 빼앗기는 법이니
섭리야.
진정 선생 귀한 줄 깨달아라.
선생 귀한 줄 깨닫는 자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귀 기울이고
심정의 파장을 맞추며 그와 함께
매 순간순간의 삶을 살아간다.
왜냐.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이,
모든 일들이 성삼위가 시킨 것이 아니면
스스로 하는 법이 없는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너희가 진정 깨달은 자라면
그와 함께 천일의 기도 조건을 쌓을
것이다. 천일의 기도 조건을 통해
섭리의 영, 육의 판도가 달라질 것이고
영적, 육적 물갈이와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다.
큰 조건을 쌓을수록
하늘로부터 받는 대가와 축복은 말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꼭 깨닫길 바란다.
선생 홀로 기도하게 하지 마라.
아는 자, 깨달은 자가
함께해 줄 것을 믿기에
오늘 귀한 기도의 인봉을 풀어 주었다.
아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심정으로 깊이
깨달아 선생과 같이 목숨 걸고 기도해
주길 원하노라.
너희가 함께 기도한다고 하면
선생이 힘 받으니 나 성자는 너무 기쁘다.
한없이 선생을 사랑하기에
선생이 힘 받고 기쁘면 나도 그러하다.
섭리의 모든 신부들이
늘 선생과 함께 모으고,
선생과 함께 헤치는 자들이 되길
원하는 성자니라.
사랑한다.
♥ 05월 09일 토요일 ♥
1. 개성과 스타일의 차이
2. 개성의 참의미
작성일 : 2014. 12. 10. AM 1:00
작성자 : 표나연
(섭리를 가며 자기 스타일은 버려야 하는
것 같은데, 개성으로 사랑해야 빛을
발한다고 하니 이전부터 개성과 스타일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혼자
은연중에 생각으로만 담아 두었다가,
생명을 관리하며 이에 대해 깊이 기도하게
되었고 그때 마음속에 들려오는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삼위는 인류를 창조할 때에 모든 사람
각각이 나를 찾아올 수 있는 가장
2015_0509 토 계시말씀.hwp4
빠르고도 확실한 길을 만들어 놓았다.
그것이 바로 각자가 지닌 ‘개성’이지.
(순간 장면이 보였습니다.
성자를 중심으로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 각자가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성자와 연결된 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 충격이고 감동이에요.
정말 모든 인류에게요?”)
응, 나는 그같이 사랑받고 싶고
내 넘치는 사랑을 부어 주고 싶어 그리
창조했지.
(그러면 성자님, 지금 이 순간 제가 하고
있는 게 개성의 사랑인지, 그저 제
스타일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성자와
대화를 할 때도, 저의 방식대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성자가 저에게 주신
개성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해요.)
개성과 스타일은 명확히 다르다.
‘개성’은 네가 나를 찾아오도록
내가 너에게 만들어 준 길이고,
네가 나와 가장 잘 통할 수 있는 길이다.
하지만 너의 ‘스타일’은, 네가 나를 이렇게
제대로 알고 만나게 되기 이전
즉 섭리에 오기 이전에 이미 자라면서,
환경 따라 유전 따라 성격 따라 만들어진
것이다. 한마디로 내가 없이 너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어떤 성향을 말한다.
즉, 자기 주관이라고도 할 수 있고,
나와는 상관없이 너 자체적으로
명백하게 좋다 싫다 선을 긋는 것도
포함할 수 있지.
자기 생각의 패턴인 것이다.
아직 완전히 말씀화되지 않은,
그동안 길들여진 방식으로
흘러가는 생각의 회로다.
너의 생각의 패턴, 습
관대로 굴러가는 모든 사고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들어도
진정으로 깊이 기도해 보고 나와 대화해
보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이미 길들어
있는 자기 생각의 패턴대로 굴러가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전달하고자 한 말씀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너의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 그러니 자기 스타일에 가려
개성의 사랑을 못 찾기 일쑤인 것이다.
내가 너를 만나고자 너에게 이미 뚫어
놓은 탄탄대로인 개성의 길을 찾지 못한다.
(성자님,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실 수
있으세요?)
가령,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고자
그에게 가는 가장 좋은 길인 고속도로를
뚫어 놓았는데, 여자가 자꾸 고속도로를
탈선해서 익숙하게 다니던 고향 길,
지방 국도로 가려고 하는 격이다.
그 길이 아니라, 내가 너를 향해 뚫어
놓은 탄탄대로 고속도로를 쭉 타고 오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나를 만나지
않겠느냐. 그런데 자꾸 다른 차도로
이탈하는 거야. 그러면서 고속도로를 잘
달려서 나를 만나 빛을 발하는 다른
자들을 보며 비교하고 서운함을 타고
자기비하를 하게 되는 것이지.
너의 개성이 반드시 있다.
내가 너를 만나고자 뚫어 놓은 통로가
바로 개성의 통로이니, 자기 생각, 스타일,
주관, 잡념을 내려놓고 나를 진실로
만나려고 하는 자, 내 생각을 들어 보고자
하는 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자기 개성의
사랑 길을 발견한다.
너의 방식대로만 하면,
거기서 맴맴 돌다가 답을 못 찾는다.
답이 없어서 무언가 해결이 안 되고
답답해. 그러나 개성의 사랑을 하여 나를
만나면 다르다. 마음에 감동이 오고,
행하는 능력이 온다.
이는 삼위가 역사하실 때 함께 따라오는
것들이다. 그러니 개성의 사랑을 하여
마음속에 떠오르는 답은, 네게 감동을 주고
또한 내가 행하는 능력이 되어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게 할 수 있고 너도 나를 더
많이 느낄 수 있다.
자기 스타일대로 하는 건 결국 한계에
부딪히고 만다. 어느 정도 단기간의
움직임은 가능할지라도, 결국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니 당연히 지치고 힘 빠지고
곤고해지는 것이지.
(그러면 성자님, 제가 곤고해질 때는
아직 제가 그 면에 있어서 성자의 길을
100% 찾은 것이 아니라 크게 혹은 작게
저의 스타일 안에 갇혀 있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그렇지.
그래서 너의 방식을 버리고
개성의 사랑을 찾는 것은
바로 자기의 틀을 깨고,
점점 나와 가까워지는 과정이다.
자기를 비우는 것이고 버리는 것이지.
(어떻게 하면 개성의 사랑을 더 잘 발견할
수 있을까요?)
분석하는 뇌를 가동시켜 보아라.
무언가를 어떻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 그것을 그렇게 했을 때,
결국 곤고한 마음이 들고 죄책감이
들었다면 보다 너의 스타일에 가까운
마음이었겠지.
개성이란 즉, <하늘을 중심한 것>이다.
하늘을 중심하고 진리에 기반하여 네
마음속에 뚫린 통로, 그게 바로 개성이다.
그에 반해 너의 스타일과 너의 주관은
인성적인 것이지. 말씀에 비추어 보고,
양심에 비추어 보면 금방 답이 나온다.
이제까지의 너의 행동 패턴들을 떠올려
보고, 그런 행동을 했을 때 너의 마음이
그때마다 어떠했는지를 잘 떠올려 봐라.
그리고 분석해 보는 거야.
그러면 보다 잘 알 수 있다.
기도하며 해 봐, 내가 도와줄게.
(저는 사실 개성의 사랑이 너무 하고
싶으면서도, 개성과 저의 스타일이 명확히
구분되지가 않아 때론 ‘개성’이라 하니
자칫 ‘내가 편협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된 적도 있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네 개성의 사랑으로 1등을 한다고 해서
네가 편협해지거나 좁아질까 염려한 것은,
개성의 참의미를 몰랐기 때문이지.
개성은 결국 그 길을 통해 ‘나 성자’를
‘온전히’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개성이 없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정말 창조의 신비예요!)
개성의 사랑으로 나를 온전히 사랑할 때
완전한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볼 수
있겠지.
그 때엔 하늘도 기쁨, 너도 기쁨이다.
기쁨의 잔치다.
탄탄대로를 달려 매일매일 만나고 사니까
늘 사랑의 불꽃이 튀는 스파크, 넘치는
감사, 그리고 생각의 축복이다.
내 말을 믿고 각자 자기 개성의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해 보아라.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밀고 나가라는 것이 아니다.
개성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비우기>다.
자기 스스로에 대한 자기 생각,
남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 등등...
모든 너의 생각들을 버리고
즉, 사람을 중심하는 육적인 인식관을
버리고 오직 나만을 생각하며 집중해
보아라.
너를 사랑하는 나, 너를 만든 나를.
나와 통하고자, 나의 마음 알고자,
나의 진실한 말을 듣고자 귀 기울여
보아라.
바깥의 현상이 아닌,
주변 형제들이 아닌
너의 마음에 다가서는 나에게
즉 너의 내면에 집중해 보아라.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아무리 육으로는 열심히 뛰고 달려도
혼으로 영으로 나를 깊이 만나
개성의 사랑을 하지 못하면
너희들은 곤고하다.
(저도 그랬고, 흔히들 개성이라 하니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그대로 쭉 밀고 나가는 것을 떠올리는
것도 같아요.)
인식의 전환이다. 개성의 사랑은,
먼저는 비워야만 찾을 수 있다.
지금의 너 자신도 네 스스로가 생각해 온
것과 많이 다르지 않느냐.
네 스스로가 이런 사람인지도 잘
몰랐잖아?
(그러니 오직 섭리만이 개성의 빛을
발하는 곳이군요! 이건 인식관의
센세이션이에요! 세상에서 말하는
‘개성’과 성자가 말씀하시는 ‘개성’은
완전히 다르네요?)
2015_0509 토 계시말씀.hwp5
세상에서 내가 없이
개성이라 하는 것들은 그저 취향일 뿐이다.
호불호에 지나지 않아.
인간은 본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떻게 창조했는지 또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는지를 알지 못하는데 스스로
자체적으로 아무리 개성의 삶을 산다고
한들, 어찌 그것이 ‘온전한 개성’일 수
있겠느냐. 이는 땅에서만 쓰고 없어진다.
허무한 인생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세상이 선생을 가장 좁은 곳에 가둔 것
같으나, 실상은 선생이 이 세상을 품고
있지 않느냐.
그는 온 세상을 품은,
온 세상 위에 있는 가장 자유로운 자다.
그러하기에 그 품에서 나온 진리는 너희로
하여금 모든 가인 성격과 자기 주관의
틀을 깨고, 하늘의 품으로 자유로이
날아오르게 한다. 하늘이 주시는 은혜의
바다에 풍덩 빠지게 하고,
흠뻑 적셔들게 한다.
그러하기에 말씀을 만나
하늘의 사상으로 너를 비우고, 틀을 깨고
나오다 보면 가장 자유로운 길, 즉
하나님을 자유로이 만나고 마음껏 대화할
수 있는 개성의 사랑 문이 열리는 것이다.
(아멘! 그러면 개성의 사랑이란
각자가 평생을 두고 서서히 알아 가나요?
이왕이면 빨리 알면 좋을 텐데요.)
비우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찾고자 하는 만큼이다.
그러니 남의 것을 탐하고 부러워하고
비교하기 이전에,
그렇게 밖으로 향하는 눈을
너의 마음속 내면으로 돌리자.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마음 중심의 진실한 세계에 거하는 나에게
눈을 돌려 깊은 우물을 파는 자가
지혜로운 자다. 그것이 지혜다.
사람을 의식함은,
이토록 너의 마음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며
관리해 주고 너만을 바라보는 나를 무색케
하는 일이다. 자꾸 바깥으로 눈이 돌아가려
할 때, 탁탁 전환시켜서 그 순간 네
마음에 역사하며 함께하는
나에게 보다 집중해 봐.
언제 어디서나, 늘 나에게 집중이야.
집중 가운데 거하는 나 성자다.
결국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시대 말씀이다. 선생이 가장 먼저 이 길을
뚫어, 개성의 사랑으로 왕 살아 먹는
시대의 문을 열었다. 하나님의 태초부터의
구상을 실현시킬 때가 이제야 온 거야.
하나님의 구상은 진실로 완벽하다.
각자가 하나도 서운할 것,
아쉬울 것이 없이, 최고의 기쁨을 누리고
사랑하며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셨어.
개성, 개성,
개성의 달란트들이 모인 이 섭리!
다른 형제가 가진 달란트를 통해서는
또 그 방면의 하나님을 볼 수 있지
않느냐. 형제를 사랑해야, 다양한 그들을
통해 나타나는 다양한 내 팔색조 매력을
볼 수 있지. 그러니 다른 사람의 개성을
마냥 쫓아갈 것도 아니고, 자기의 개성만이
최고라고 자만할 것도 아닌 것이다.
너희 각자 각자가
모두 나의 작은 분체들이라 하지 않았느냐.
모두 모두, 한 명 한 명이 보화이다.
(섭리는 정말 지상천국이네요!)
각 개성의 모든 자들이 진리 안에서
평화를 이루어 천국을 이루며 산다.
이사야서의 이상 세계 예언은
문자 그대로의 동물이 아닌,
각자의 개성을 비유한 것이다.
인봉하였던 말은 선생을 통해
다 풀어 주었으니,
믿고 따라오는 일만 남았다.
근본은 말씀인 것을 깨닫고,
더 넘치는 개성의 사랑을 하자.
어려운 것이 있으면 늘 수시로 내게
구하고. 얼른 달려가 돕는다.
개성의 사랑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이때에, 그것을 목적하고 달려오는 신부를
그냥 두고 보겠느냐. 개성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고 놀랍다. 각자 저마다의 센터에서
뇌 사랑을 폭발시켜 나와 사랑하자. 샬롬.
♥ 05월 09일 토요일 ♥
휴거된 영의
사랑과 사연이 담긴 성
작성일 : 2015. 3. 4. AM 5:50
작성자 : 안유리
(새벽예배 후 기도할 때,
성자께 천국에 데려가 달라고 했습니다.
성자께서 “오늘은 좋은 곳 가자.” 하셔서
마음이 너무 기쁘고 설레었습니다.
“좋은 곳이 어디냐면 휴거된 자들이
거하는 곳, 보러 가자.” 하셨습니다.
그때, 어제 상고한 송구영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1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여기서 하나님 보좌에 앉게 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보좌는 너무 커서 하나님 보좌와
연결되어 있는 천국 황금성에서 살게
한다는 말이니, 오늘 성자와 갈 곳은
하나님 보좌와 연결되어 있는
천국 황금성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말씀에서만 듣고 알던 곳에 직접 갈 수
있다니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성자께서, “자 이제 가자.” 하셨습니다.
성자의 손을 잡고 그곳에 갔습니다.
어느새 천국의 한 건물 앞에 서 있었고
제 영이 너무 작아 보일 만큼
건물의 높이가 아주 높았습니다.
그 건물은 하얀 성이었습니다.
가운데가 높게 솟아 있었고
양 끝으로 갈수록 선이 아름답게
내려왔습니다.
자세히 보니,
성 표면에 창들이 있었는데
모두 빛나는 보석들로 되어 있었습니다.
신기해서 만져 봤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반들반들한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창 테두리가
다이아몬드로 박혀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웠고 창은 투명했는데 손을
대니, 손이 통과했습니다.
참 신기한 창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저는
그 성 문 앞으로 다시 이동했고,
들어가려 하니 문을 열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그 문을 통과해서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1층 거실 복도인 것 같았는데,
양 옆에 큼직한 그림들이 아무런 연결
고리도 없이 공중에 순서 있게 배열되어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림이 아니라
이 성의 주인이 육계에 있을 때,
성자께서 함께 하셨던 것이 사진으로 찍혀
전시되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육으로 함께 했던 순간이 아니라,
성자께서 영으로 함께 하셨던 모든
시간들이 아름답게 사진 속에 담겨 있었고
더 자세히 보니, 오른쪽 아래에는 날짜,
그 사진 속의 상황, 그리고 그때 성자께서
하신 말씀까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생각하기를,
성자가 옆에 있어도 모르는 자가 많고
성자께서 각자에게 말씀하셔도
안 들린다고 하는 자들이 많은데,
그래도 성자를 믿고
성자의 말씀대로 행해서 이곳에 온다면,
이 모든 것들을 확인하고
얼마나 기쁘고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생각만 했는데도 마음이 너무 기뻤습니다.
성자께서 우리가 천국 황금성에 오기를
얼마나 원하시는지가 마음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이곳에 오면 성자의 사랑이 다 증명되니까
그리고 성자의 사랑하는 신부들도
그동안 성자의 사랑을 다 알 수 있으니,
정말 모두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오기를 간절히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성자께서 조금 더 가 보자고 하셨습니다.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는 복도를 지나,
아주 넓고 둥그런 모양의 방에 왔습니다.
이곳에는 큰 화면이 있었습니다.
푹신한 구름 소파도 있었습니다.
성자와 푹신한 구름 소파에 잠깐 앉았다가
저는 다시 일어나서 화면이 있는 곳 앞에
섰습니다.
화면의 왼쪽 첫 번째 버튼을 터치하니
이번엔 그 사진에 찍혀 있던 모습이
영상으로 나왔습니다.
너무 재밌고 신기했습니다.
2015_0509 토 계시말씀.hwp6
제가 본 장면은 육계에 있을 때,
이 성의 주인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피곤해하며 누워서 쉬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순간 육계와 영계가 동시에 보이면서
육으로는 쉬고 있지만 그 신부의 영은
천국에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천국에서 할 것을 하고 있었고
육은 쉬어도 휴거된 영은 제 할 일을 하고
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 사람의 육은 이 상황을 전혀 모르니,
쉬면서 생각으로 “내 영이 보고 싶다.”
했습니다. 그러니 영은 조금 답답해하며,
“나는 이렇게 열심히 할 것 하며
너(육) 돕고 있는데, 기도 좀 해서
혼 좀 더 개발해.
그래서 나와 통하며 살자.”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사연의 주인공이 천국에서 이
영상을 보고 기뻐하고 좋아할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제 마음은 너무 기뻤습니다.
이 마음은 성자께서 주신 마음이니,
성자의 마음을 받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우리와의 사랑에 너무
기뻐하시고 우리를 정말 사랑하시는 것이
이 성에 오니 너무 많이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 하나만 더 보자고 하셨습니다.
큰 화면의 제일 가운데에 있는
버튼이었습니다. 그 부분을 터치하니,
성자께서 나오셨습니다. 육계에 사는 이
성의 주인에게 주시는 사랑의 영상
메시지였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오직 사랑의 말씀이라는 것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천국은 정말 성자의 사랑의 세계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 땅에서 더 열심히 주의 말씀을
실천하고 성자를 뜨겁게 사랑해서,
천국 황금성! 성자의 사랑이 가득한
이곳에 정말 오고 싶다고 제 혼이 힘차게
고백했습니다.
성자도 “알았다.” 하셨고
오늘도 천국에 와서 보고 기록하느라
수고 많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곳에서 성자와 대화하며,
기도를 마무리했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나의 사랑아.
너를 위해 모든 것이 예비된 천국
황금성이니, 꼭 네가 와야 한다.
알겠느냐?
더 노력해.
더 수고하고.
더 이곳에 오기 위해 몸부림쳐.
실존하는 세계이고 네가 실제로 갈 곳이야.
알지?
내 사랑, 너에게 빨리 보여 주고 싶다.
나 너를 정말 사랑해.
그래서 빨리 내 사랑 보여주고 싶어.
얼른 휴거 차원을 더 높이고
기도 깊이 해서 네 육이 살아 있을 때도
천국에 자주 와서 나도 보고 내 사랑도
보고 가.
이곳에서 너와 살고 싶다.
네 행위대로 내가 너의 집,
네가 원하는 대로 다 만들어 놓고 있을
테니, 어서 갖출 것을 더 갖추고 만들
것을 더 만들어라. 알겠지?
사랑한다. 내 신부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