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5.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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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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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1
2015년 05월 10일 주일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마태복음 24장 29-44절 ]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Immediately after the distress of those
days " 'the sun will be darkened, and
the moon will not give its light; the stars
will fall from the sky, and the heavenly
bodies will be shaken.'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At that time the sign of the Son of
Man will appear in the sky, and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will mourn. They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on the
clouds of the sky, with power and great
glory.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And he will send his angels with a loud
trumpet call, and they will ga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the heavens to the other.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
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Now learn this lesson from the fig
tree: As soon as its twigs get tender
and its leaves come out, you know that
summer is near.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
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Even so, when you see all these things,
you know that it is near, right at the
door.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I tell you the truth, this generation will
certainly not pass away until all these
things have happened.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
하리라
Heaven and earth will pass away, but
my words will never pass away.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No one knows about that day or hour,
not even the angels in heaven, nor the
Son, but only the Father.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As it was in the days of Noah, so it
will be at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
으면서
For in the days before the flood, people
were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p to the day Noah
entered the ark;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and they knew nothing about what
would happen until the flood came and
took them all away. That is how it will
be at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Two men will be in the field; one wi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Two women will be grinding with a
hand mill; one wi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Therefore keep watch, because you do
not know on what day your Lord will
come.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
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
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But understand this: If the owner of the
house had known at what time of night
the thief was coming, he would have
kept watch and would not have let his
house be broken into.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So you also must be ready, because
the Son of Man will come at an hour
when you do not expect him.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24장 29-44절입니다.
이 말씀이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자세히 말해 줘야
모두 알아듣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 이미 그동안 ‘휴거’에 대해서
말귀를 알아들으라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수백 번 전해 주었습니다.
<성자>가 ‘승천’하시면
<우리>는 ‘휴거’되는 것인데,
3년 동안 그리도 말씀을 외쳤으나
말귀를 못 알아들었습니다.
고로 막상
<3.16 성자 승천일>이 되었을 때,
<성자>께 해당되는 ‘승천’만 생각했지,
<우리>에게 해당되는 ‘휴거’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그동안은 시대적 상황 때문에
돌려서 말할 것은 돌려서 말했습니다.
그러니 섭리인들까지 말귀를 못
알아듣고 <지구 창조 이래
한 번뿐인 귀한 휴거 날>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까놓고 확실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래야 모두 확실히 알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까놓고 말하면 섭리인들이
즉시 알아듣고 행하니 좋지만,
동시에 사탄과 악인들도 알고
방해합니다. 그동안 이것 때문에
까놓고 말을 안 했습니다.
그러나 까놓고 말을 안 하니
우리까지 자기 인식관에 갇혀서
문자대로만 해석하고, 신령하지 못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책임을 못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사탄과 악인들이
동시에 알고 방해해도 우리가 100%
확실히 알고 행하는 것이 중요하니,
까놓고 말씀할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100% 믿고 책임을 해야 됩니다.
말씀을 들으면 신령하여 창의력을
가지고 생각하고 행하는 책임을
섭리인 모두에게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알아들어야
평생 도움이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모두 잘 들었지요?
이 말씀은 성자께서
‘신약의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서
앞으로 올 <재림 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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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의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 행하지 않는다.” 하고
여러 번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예수님 스스로 하신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자께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신
말씀입니다.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약의 때>가 되어
성자가 다시 오실 때, 그때가 곧
<재림 때>입니다.
이 <재림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예언한 말씀이 곧 오늘 성경 본문인
마태복음 24장 29-44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
29절을 보면,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1999년에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환난’이
일어났고 ‘해가 어두워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먼저 <육적인 역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1999년에 <육적>으로도
‘해가 어두워지는 역사’가 일어났는데,
그 당시 유럽 지역에서 ‘일식’이
있었습니다.
일식이란,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왔을 때 태양의 ‘일부’ 또는 ‘전부’가
안 보이는 자연현상입니다.
태양이 가려지는 정도에 따라
부분일식, 개기일식, 금환일식
세 종류로 나뉩니다.
1999년 8월에 유럽 지역에서
일어났던 일식은 태양, 달, 지구가
일렬로 늘어서서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려 지구에서 ‘태양의 전부’가 보이지
않는 <개기일식>이었습니다.
그때 선생은 유럽에 있었는데,
그때 ‘일식’을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1999년에
<육적>으로도 ‘환난’이 있었습니다.
그때 여러 나라에서 수십 번,
수백 번의 지진, 태풍, 홍수 등
각종 재난들이 일어났습니다. <끝>
(* 이제 <영적인 역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이때 <영적>으로도
‘섭리사에 극~적인 환난’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영적>으로
‘구시대의 해’가 어두워졌습니다.
<신약역사>는 2000년까지가
한계입니다. 역사는 그대로 계속 가지
않습니다. ‘기한과 때’가 있습니다.
<성약의 새 역사>는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1945년부터 준비를 했고,
이 시대 구원자가 연단 받고 배워서
1978년에 시작했습니다.
역사는 ‘고리’와 같습니다. 고리가
하나씩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지요?
이와 같이 구원역사도 <구역사>가
끝나면 <새 역사>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사>가 끝나기 전에
<새 역사>를 미리 준비시켜서 때가
되면 본격적으로 <새 역사>를
시작하게 하십니다. <끝>
★ 그리고 이때
‘달’이 빛을 내지 못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달>은 ‘증거자들’입니다.
곧 ‘신약의 예수님을 중심한
증거자들’입니다.
1999년부터
‘구시대 신약의 해’가 지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거자들’이
빛을 잃었습니다.
★ 그리고 ‘별들’이 떨어졌습니다.
<별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
신약인들’입니다.
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2000년이 다 되도록 안 오니,
기다리던 자들이 힘이 없어졌습니다.
결국 상상도 못 하는 <수많은 별들>,
곧 <수많은 신앙인들>이 힘을 잃고
신앙을 잃었습니다.
마치 태풍이 오니
‘덜 익은 과일’이 떨어지듯 했습니다.
메시아가 온다고 심정 태우며
기다렸는데 안 오니까 지도자들도,
믿던 자들도 힘을 잃고 신앙을 잃은
것입니다.
재림주가 온다고 그리 희망하며
기다렸는데 왔다고 하여 보면,
다 ‘이단, 가짜들’만 나타나서
모두에게 실망과 불신만 안겨
줬습니다.
★ <진짜>는 ‘진짜로 재림의 일’을
해야 하니, 성자는 숨기고 은밀히
행하셨습니다.
성자는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던
것처럼 <재림의 성약 때>도
‘시대 구원자로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는 ‘삼위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워
신부로서 가장 먼저 부활된 자로서
사랑의 실존체’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
마태복음 24장 30절을 보면,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성자는
‘그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이 세상에 각종 징조들을
나타내셨습니다.
성자가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나타내신 징조 중의 하나는
이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구교인 <천주교>와
신교인 <개신 기독교>는
‘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1999년까지 482년 동안
그리도 서로 이단시하고 원수처럼
여기며 극심하게 싸웠습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할 때도 구교인
<천주교>가 그토록 극심하게 핍박하고
죽였고, 그 이후에도 구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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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신교인 <개신 기독교>는
극심하게 싸우고 전쟁까지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그때 유럽에 가서
<평화의 행사>를 하면서, 성자는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를 하나로
모아 화해하는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482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인데, 성자가 ‘그 육’과 함께
행하신 것입니다. <끝>
이 사건에 대해서는
<2011년 성탄절 말씀>를 통해서 보
다 자세히 말씀해 주었고, 앞으로
출간될 <구원의 말씀>에 자세히
기록해 놓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오늘 설교로는
다 말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미-러 핵무기 감축 협정’을 통해
핵무기를 수천 개씩 없애기로
합의하고 없애는 역사도 일어났습니다.
<원자폭탄>은 하나만 터져도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쓸어버리고,
그 후에도 몇 대에 걸쳐 회복
불가능하게 만드는 위력을 가진
무시무시한 ‘대량 살상 무기’입니다.
그런데 최고로 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에서 핵무기를 수천 개씩 없애는
역사를 성자께서 <새 역사의 징조>로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로는 다 말할 수 없으니
나머지 징조들은 <구원의 말씀>을
통해 읽으면 되겠습니다.
성자께서 내게 ‘그동안 행한 것들’을
다 기록해 놓으라고 하시어
선생은 기자같이 기록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1절>
그리고 31절을 보면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선생은 성자를 모시고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미국,
아시아 지역을 다니며 <평화 대회>를
하면서 <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다니며 ‘하늘이 택한 백성들’을 찾아서
<시대 복음>을 전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2-33절>
32-33절을 보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했습니다.
<이 시대 중심 민족>은 신약의 역사가
일어난 ‘이스라엘 민족’이 아닙니다.
성자가 다시 오신 나라 ‘한국 민족’이
<이 시대 중심 민족>입니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듯, 성자가 다시 오시고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
후부터 <이 시대 중심 민족>인
‘한국’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전
세계가 큰 전쟁 없이 ‘평화의 역사’로
전환되었습니다.
2000년도에는 유엔에서
‘세계 평화의 문화 해’를
선포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남북이 갈라진 이후로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늘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일어날 만하지 않으니까 그럴까요?
영적으로 근본적으로 깨달아야 됩니다.
이 시대 구원자와 따르는 자들이
‘환난과 핍박’을 받으며
<시대 십자가>를 지고 희생했으니
‘전쟁’이 없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셨으니
‘전쟁’이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이 왔으니
‘전쟁’이 없습니다.
이것은 이미 선생이
37년 전에 확실히!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타 종교들은 전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전쟁’을 못 막으니,
있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시대 구원자>를 못 맞음으로
인해 <하늘의 성자>를 못 맞았으니,
무지로 전쟁의 공포를 느끼며
살았습니다.
그것이 다 ‘무지의 죗값’입니다.
섭리사만 알고, 안심하고 살았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맞고 <성자>를 맞고
사니, 비밀을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섭리사에서도 <시대 구원자>를
제대로 몰랐던 자들은 전쟁의 공포를
느끼며 살았습니다.
★ 성자는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느냐.
전쟁 일어나면 역사고 뭐고 아무것도
못 한다.
전쟁 대신 ‘시대 핍박’을 받아라.
그러면 그 ‘조건’으로 ‘전쟁’을
대신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 이에 선생은 조건 대가로
‘핍박’을 택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역사고 뭐고 끝입니다. 환난과 핍박
속에는 역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역사>는 핵의
역사이니 지난 37년 동안
‘혹독한 환난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이 시대>도 같은
운명권이라서 ‘시대적 환난’을
당했습니다.
★ 결국 환난과 핍박으로 인해
고생됐지만, 전쟁이 없으니 선생도
따르는 여러분들도 살아서 <생명길>로
왔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 오게
되었습니다. 이 민족도 그러하고,
전 세계도 그러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1994년도 중반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려 할 때, 선생과 섭리사의
지도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섭리사가 ‘시대 환난과 핍박’으로 대신
조건을 세웠으니, 꼭 민족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4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 나라의 주권자가 갑자기 죽게
하심으로 ‘하늘 전쟁’만 하시고,
땅에서는 전쟁이 없게 해 주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전쟁을 일으킨
자들이나, 전쟁을 도발하려 하는
자들의 생명을 치셨습니다.
그 후에도 북한에서 전쟁을 도발하며
쳐들어오려 하니, 하나님은 역시
‘그 나라의 두 번째 주권자’를
치셨습니다! <끝>
하늘 편에서 ‘조건 세운 것’을 보시고
악인들을 심판하셨습니다. 그냥은 절대
안 됩니다. 하늘 편에서 ‘조건’을
세웠기에 해 주셨습니다.
<평화의 주인>이 와서 ‘평화의 행사’를
한 이후에 전 세계가 ‘평화의 역사’로
뒤바뀌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2-33절 말씀과 같이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회복의 때>가 온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이른 줄 알라고 했습니다.
<인자>는 ‘하나님이 그 시대에 쓰시는
자’로서 ‘시대 성자의 육’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4-35절>
34-35절을 보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성경에 예언되고
약속된 모든 말씀은 이 시대가 가기
전에 다 이뤄집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이 말은 참이고,
꼭 이루어집니다!
<전환>
◎ 지금부터는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
36절을 보면,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재림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며 재림주가 다시
오기를 기다리던 기독교인들도
이날이 어떤 날인지 점쳤지만,
다 틀렸습니다.
그 날과 그 때가 언제인지
안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선생도 성경을 읽고
성자께 배우고 깨닫고
그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그렇게도 성자께 ‘그 날과 그 때’가
언제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어느 경점쯤이다.”
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
37년 동안 섭리역사가 진행되면서도
성자는 ‘정확한 그 날과 그 때’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가 성자는 2009년부터
<재림과 휴거에 대한 비밀>을
하나하나 밝히셨고, 2012년에는 더욱
깊이 기도하게 하시며 <성자 본체>에
대해서 밝히셨습니다.
그리함으로 모두 <재림과 휴거>에
깨어나게 하셨습니다.
2012년부터는 3년 동안 어떻게 해야
휴거되는지 매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2년 전부터 성자는 극적으로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떠난다.
너희가 휴거를 이룰 <휴거 기간>이
있다. 나 떠나면 혼자서 하기 힘들다.
어서 휴거되어라. 나 곧 간다. 곧
간다.” 하며 매일 <휴거>에 대해서
외치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섭리의 신부들은 성자를
따라서 휴거될 생각은 안 하고,
‘왜 매일 간다고 하고 안 가지?’ 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자들입니다.
★ 성자는 ‘극적인 때의 한 기간’을
‘하루’같이 보십니다.
하루를 봐도 해가 곧 진다고 하면,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서서히 집니다.
성자는 해가 서서히 지듯 계속 가고
계시다가 2015년에 떠나셨는데,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인
3월 16일에 가셨습니다.
가시기 전에 <우리 육신>도
알고 맞으라고 신부들에게는
‘그 날’도 가르쳐 주셨고
‘그 시간’까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성자가 떠나신 해인 2015년부터는
“이제는 <휴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 하셨습니다.
왜일까요? 떠나는 길이니
‘짐을 싸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짐>은 무엇일까요?
곧 ‘휴거될 신부들’입니다.
성자는 올해 1월부터는 조용히
‘휴거되어 성자와 같이 갈 신부들’을
파악하고 챙기셨습니다.
<성자 승천일,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
휴거 날>은 혼인 잔치를 준비하는
날이 아니라 혼인 잔치를 하는
날입니다.
고로 올해 1월부터는 휴거되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휴거되어 성자와
같이 갈 신부들을 파악하고 챙기신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 세상에서 각
차원대로 휴거될 자들을 챙기셨습니다.
성자는 선생의 영과 함께 발바닥에
피가 나도록 지구 세상을 다니며
챙기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1년에 수만 통의 편지’로 관리하게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성자바위>에
‘일곱 가지 형상’이 있지요?
그 중의 한 가지 형상이
‘짓뭉개져 피가 나는 발바닥
형상’입니다.
성자의 발바닥에 피가 나도록
‘신부들’을 챙기시며 어서 휴거되라고
관리하며 다니시다가 발가락이 다
짓뭉개지고 피가 났는데,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5
자연 계시로 <성자바위>를 보고
알라고 분명히 가르쳐 줬습니다. <끝>
★ 그리고 1차 <40일 절식 기도>를
했고, 2차로 <70일 절식 기도>를
또 하며 조건을 세웠고, 3차로
<특별 절식 기도>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면서 모두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이는 성자께서 ‘그 육신’을 통해
직접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 말은 ‘그 육신인 사람’을 통해
전했지만, 근본은 지구 세상 70억
명이 다 위대한 말을 해도 그의 한
마디 말과도 비교할 수 없는
<성자의 말씀>이었습니다.
선생은 1년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며
극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면서 <휴거에 집중하는 말씀>을
더욱 극적으로 해 주었고,
그로 인해 2014년 한 해 동안
<신부들의 휴거>가 거의 결정되게
해 주었고, 포기하는 자들을 잡아 주어
휴거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선생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해그늘이 지나가듯이,
차가 지나가듯이 <휴거의 때,
휴거의 기회>가 지나가고 있다.
어느 누구든지 ‘진리와 사랑’으로
<나 성자>와 <시대 구원자>에 붙어
말씀을 행하며 계속 따라 온 자의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성경 말씀대로 성자께 붙어서
공중으로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이끌려 간다.” 했습니다.
마치 자기 애인의 몸과 마음에 붙어서
계속 이끌려 가다가 <결혼식 날>을
맞아 결혼하여 신랑을 따라가는
격입니다.
성자는 선생을 통해 모두를 가르쳐
주시고, 이 말씀대로 행하셨습니다.
선생은 <휴거 설교>를
계속 반복해서 해 주었습니다.
하도 반복해서 말씀을 하니, 듣는
자들이 민망해서 더는 못 들을 정도로
해 주었습니다.
미련도 후회도 없이 6년 동안
<휴거>에 대해 외쳤습니다.
2012년부터는 더욱 극적으로
했습니다.
선생이 갇혀서 직접 못 하니
선생이 심정을 담아 ‘글’로 써서
보내면 조은 목사가 예리한 심정을
가지고 외쳤고, 성령으로 불태우며
휴거에 잠을 자는 자들과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자들을
깨웠습니다.
마치 남녀가 사랑을 불태우듯,
성자와 함께 미련 없이 <휴거>를
준비시켰습니다.
매순간 선생이 성자께
‘핵적인 말씀’을 들으면, 그것을 조은
목사에게 꼭꼭 말해 주어 조은 목사는
그것까지 다 외쳐 주었습니다.
또한 성자는 계시자들을 통해서
약 3300번의 계시를 해 주며
<휴거>에 대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것을 책으로 만들면 30권 이상의
분량입니다. 성자도 “실컷 했다.
더 할 것 없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계시자들을 통해
선생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이
<성자가 떠나시는 증표>라고 하셨고,
이에 선생도 알고 ‘어머니의 장례’를
준비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표적’으로 전화해서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할 말을 했습니다.
“어머니 잘 가요. 천국에서 만나요.
이제 어머니 떠납니다. 시간이 없어요.
어머니 소원이 형제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니, 화목하게 잘 살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했습니다.
전화 통화 시간이 3분이라서
그 외에는 더 말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3일 후에
돌아가셨습니다.
성자는 어머니가 돌아가실 것을
3일 전에 확실히 알려 주셨고,
선생의 가족들도 다 믿고 100%
어머니의 임종을 지켜봤습니다.
6일 동안 장례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나도 떠난다.
때가 되면 못 막는다.” 하셨습니다.
그 후 3월 13일에
범석 목사의 면회가 있었습니다.
면회 직전에 성자께서
3.16에 승천하신다고 기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선생은 그 말을
두 증인 중 <육적 증인>인 범석
목사에게 100% 전했습니다.
“3월 16일에 성자는 승천하신다.
그 날 현수막을 걸고,
돼지도 잡고 잔치해라.” 했습니다.
선생은 성자께 들은 말을 생명시하고
증인에게 100% 전해 줬습니다.
면회 시간이 17분이라서
다른 말은 더 못 했습니다.
그 날 저녁, 섭리인 모두에게
<성자 승천일>을 알려 주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니 우리에게는
<기다렸던 휴거 날>임을 깨닫고,
선생은 모두가 ‘성자 승천’을 신경
쓰며 잔치할 줄 알았습니다.
그 날 월명동에 약 2만 명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3월 16일 당일에
조은 목사가 면회 왔는데, 그때
면회를 시작하기 5초 전에 성자는
‘떠나는 시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오후 4~5시에 성자가
떠나신단다. 오늘은 꼭 <내 생일>을
신경 쓰지 말고, <성자 승천>만 신경
쓰고 중심해야 된다.
준비가 안 됐어도 모두 영광 돌리게
하고, 계시자들의 계시도 전해 주어라.
빨리 모두에게 이 말을 전해 주어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오전 11시경에 이 말을
모두에게 전했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잔디밭 성전에서 크게
축제를 할 줄 알고, 그 날 휴거되는
순간의 광경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휴거 감사 편지’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편지가
안 왔습니다.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6
‘이상하다? 그 날 모두 알고 모였을
텐데 왜 편지가 안 오지?’ 했습니다.
‘성경의 한 문둥병자처럼 깨닫고
진지하게 감사하다고 하는 자에게는
큰 상을 주자.
휴거된 것같이 큰 상은 없지만,
그래도 감사하는 자에게는 큰 상을
주자.’ 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3000여 명만
월명동에 와서 <성자 사랑의 집>과
<문화관>에서 행사를 하고, 그 안에 못
들어간 사람들은 잔디밭에서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날이 <휴거 날>이라고 확실히 말을
안 해 주니 전체 <성자 승천>만
생각하고 행사를 끝낸 것입니다.
더러는 행사에 참여하면서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같이 떠난다는 것을
살짝 눈치 채고 영광 돌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또 한 계시에 <휴거>에 대해서 살짝
언급하니, 그때 살짝 눈치 챈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있는
<휴거 날>이고, 성경에 예언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이고,
성자가 이 땅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승천하시는 날>이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져 잔치하는
날인데 그 날을 그렇게 보냈으니,
선생은 37년 동안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면서 최고로 난처하고 난감하여
계속 회개만 했습니다.
‘어쩌지. 하늘과 땅에 최고로 큰 죄를
범했다. 미리 몇 년 동안 가르치며
다 알려 줬는데 왜 이러지?
<성자 승천>과 <휴거>는 같은
의미인데, 이것을 몰랐구나.’
성자 앞에는 ‘휴거’라는 말은
안 씁니다. 성자는 ‘인간’이 아닙니다.
고로 ‘휴거’되지 않으십니다. 성자는
‘승천’하십니다.
<휴거>는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육신이 ‘죄의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와 이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고, 말씀대로 행하여 육의
행실로 ‘영’이 변화되어
그 영을 ‘신부’로 변화시켰으니
<휴거>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그동안 수도 없이 말씀했습니다.
성자께 ‘휴거’라는 말을
한 번 붙여 봐요. 맞는 말인가요?
마치 <말씀>을 ‘검, 무기, 사랑, 떡,
맛나, 음식’ 이라 하듯, 성자 ‘승천’
하면, 우리는 ‘휴거’입니다.
성자가 천국으로 떠나실 때
<우리의 육신>은 휴거 날임을 알고
감사의 영광을 돌리고,
<휴거로 준비된 우리의 영혼>은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갑니다.
성자는 승천하셨다가
다시 오지 않으신다.
지상의 할 일을 다 하고 떠나시니
<휴거>로는 다시는 지구상에 안
오신다. - 했습니다.
이같이 설교가 나갔지요?
그런데 모두 인식을 못 한 것입니다.
섭리인 99%가 이 날이
<휴거 날>인지 몰랐습니다.
어설프게만 알았습니다.
그 날 계시를 받은 ‘주경지 계시자’는
알았습니다. 그리고 조은 목사는 그 날
감동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조금 느꼈습니다.
<자연성전>도 이 날을 위해 쓰려고
지었는데, 제대로 모르니 <휴거 날>을
위해 쓰지 못했습니다.
그 날 성자는 휴거된 영들과 천군
천사들과 함께 자연성전 상공에
계셨는데, 그것을 모르니 모두
<성자 사랑의 집>만 쳐다보며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모르거나, 알아도 관념과 지식으로만
알면 알맹이 없는 곡식과 같습니다.
이제 모두 ‘성자 육’을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부활절> 때는 제대로 알고 청중이
밀려 왔습니다. 알면 옵니다. 그래서
전도하여 ‘시대 주인’을 확실히 알려야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37-41절>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의 37-41을
보면,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했습니다.
파악해 보니,
교역자들 중에서도 그 날 안 온
사람이 40명이었습니다. 그 중의 몇
명은 항상 공식적인 행사에 안 온
자들입니다. 지도자인데,
선생의 생일인 것을 알고도 평소처럼
신경 안 쓰고 안 온 것입니다.
관악대도, 찬양하라고 결성해 준
그룹도 몇 명 안 왔습니다.
참 너무했습니다.
선생 실망,
성자 실망,
성령님 실망,
하나님 실망이었습니다.
모두 확실히 알고 살라고,
계속 설교가 나갑니다.
그 날 확실하게 겪었으니, 이제는
정말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섭리사의 모든 행사를 제대로 합니다.
그리고 섭리 전체는 이를 알고 꼭
회개해야 됩니다.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에 오라고
초대했는데, 성경 말씀처럼 여러 가지
핑계를 대고 안 왔습니다.
“그 날이 <휴거 날>인지 몰랐다.
아팠다. 중요한 일이 있었다.” 하며
핑계를 댔지만, 그것은 이유가 못
됩니다.
<성자 승천 날>만 생각하고 그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은 평생 마음이
아프고 한이 될 것입니다.
6000년 구원역사를 두고 섭리사
우리들에게만 가르쳐 준 <휴거>인데,
신령한 자들만 깨닫고 전체가
<휴거 날>을 못 깨닫고
못 맞은 것입니다.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7
<전환> 여기부터 끝까지가 가장 중요
◎ 이제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더
집중하고 들어야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42-44절>
42-44절을 보면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했습니다.
★ <성자 승천 날>이다 - 하고
단어의 한계를 두고 더 안 밝힌 것은
<휴거>는 ‘우리에게,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해줬으니, <휴거>에 대해 깨닫는
것은 ‘휴거될 자들의 책임’입니다.
말씀을 들었으나 관심이 없고,
신경 쓰지 않고, 보통으로 여기고,
깨어 있지 못하니 몰랐던 것입니다.
<인간의 책임 분담>은
‘실력과 자유의지’입니다.
이제 몇 명만 외쳐서는
안 되는 때입니다.
이제 성자가 떠나셨으니, 섭리 전체는
자기가 알고 깨달은 대로
나의 증인이 되어 외쳐야 됩니다.
결국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한
성경 말씀과 같이 <휴거 날>인지
확실히 모르고 끝났습니다. 성자는
‘그 날과 그 시간’까지 알려 주셨건만,
그토록 휴거 준비를 하던 자들이
어느 누구도 확실히 몰랐던 것입니다.
부산 참사랑교회 주경지 계시자도
그 날 오후 4시 넘어서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성령님께
묻기를 “그 날은 천사들도, 아들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래서 아무도
몰랐던 것입니까?” 했습니다.
★ 그랬더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렇다면 그 날과 그 시간을 아예 안
가르쳐 줬지. 그 날 모두에게 알려
줬으니 그것이 아니다. 네 마음이
괴로우면, 차라리 휴거되는 것은
아버지만 알았다고 보아라.
<휴거 날>도 모르게 할 계획이었으면,
영적으로 아무에게도 계시하지 않았을
것 아니냐. 아는 것이 뜻이었다.
그래서 가르쳐 줬다.
그래서 은밀히 감동 받고 안 자는
알았고, 깨어 있지 못하여 모른 자는
몰랐다.
원자폭탄 같은 한 마디
‘휴거 날이다!’이라고 10초만,
30초만 말했어도 알았을 것이다.
그러니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
일이냐.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일이
없다.” 하셨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맞고, <성자>를 맞고
<시대 휴거> 알고 사니 얼마나 좋은지
매일 그 가치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이를 생활화하지 않으니 모르는
것입니다.
<육>은 영이 휴거됐는지 몰라도
그동안 자기가 해 놓은 것이 있으면
<영>이 휴거됩니다. 다만 <육>이 알지
못하고 <휴거 날>을 제대로 맞지
못해서 한이 된 것입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평소에 말씀을 듣고 읽기도 하지만,
그냥 듣고 읽기만 한다. 그때뿐이다.
오늘 본문 말씀같이 <휴거 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했다. 그렇다고 ‘절반’이
휴거된 것이 아니다.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열심히 해라. 그리고
<성자 승천일>에 ‘휴거’라는 두 자를
몰라서 그 날을 제대로 보내지 못하여
평생 아쉽고 한이 됐듯이, 너희 ‘선생’
두 자를 모르면 평생 한이 된다.
그를 모르면 ‘구원’도 ‘휴거’도 안 돼.
지식으로 알지 말고, 성령으로
깨달아라. 성령으로 깨닫지 않고서는
확실히 모른다. 성자는 떠났으니
다시는 안 온다. 이제는
‘성자의 육’에게 대하는 것을
성자가 받는다.
그래야 <휴거>되고,
<천국 황금성>을 보장 받고,
<지옥 안 가는 것>을 보장 받는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경에 기록된 대로
<성자 승천일, 휴거 날>,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했는데 성경을 이루려고
섭리인들이 제대로 모르고 끝났냐고
성령님께 물었을 때, 성령님은 한 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성자도,
너도, 섭리인들도 그 날 제대로 못 한
것에 대한 한을 못 푼다.” 하셨습니다.
성령이 오면,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신다고 했지요?
그 말씀대로 성령님은 성자 승천 이후
모든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성령님께 각종
이야기를 하면서 성자께 이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 하면서 회개하고
간구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받고 해석하여
그 날, ‘휴거 날의 사연과 하늘의
뜻’을 말씀하게 되었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큰 날
<3.16>에 너희가 행한 것이 성자의
마음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니 자의로
풀지 말아라. 자기가 죄인이 되더라도
성경을 바로 풀고 가르쳐라. 그래야
<육>이 못 한 것을 회개하고 깨끗이
되어 다음 차원인 400, 500,
600선으로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몇 차례나 단상의
말씀을 통해 <3.16>에 무엇을 못
했는지 가르쳤고, 오늘은 마태복음
24장의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을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었는지 자세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 밝혀야
온전하게 되니, 일점일획도
그냥은 안 지나갑니다.
★ 성자가 제일 싫어하시는 것 중의
하나가 왜 못 했는지 자기 생각대로
합리화시키며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8
<휴거 날>,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며 안 온 자들은 거의 다 자기
합리화였고, 무지였고,
마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항상 하나님 앞에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며 그 말씀에 불순종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한
것을 깨닫고 모두 회개하여 신부로서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사랑의
대상자’를 향하여 못 한 것의 한을
풀어야 된다.
베드로가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예수를 세 번 부인 한 것이 평생 한이
되어 예수의 몸이 되어 살며 외치다가
십자가를 거꾸로 지고 갔듯이,
신부들도 성자께 못 한 것의 한을
풀어라.
이제 <3.16>을 <성자 승천일>이자
<휴거 날>로 제대로 알고 그동안 못
한 것을 원 없이 행해라.” 하셨습니다.
★ 이에 선생은 성령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그리도 성령님을 사랑으로
대하며 삼위 앞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은 섭리사에
한 번 더 기회를 주셨습니다.
<3.16 날> 제대로 못 한 것의 한을
풀 기회를 주셨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부활절>에 조은이를 쓰고
네 영과 같이 가서 성령으로 뒤집어
놓겠다! 한을 풀겠다!
그리함으로 성자의 마음도 풀어 주고,
네 마음도 풀어 주고, 섭리인들의 한도
풀어 주겠다. 그러니 조은이에게
“이 시대 부활은 휴거다.” 외치게
하고, 조은이의 사명대로 <부활절>을
<성령집회>로 하자. <일본 집회>와
같이 <한국>에서도 성령으로 뒤집어
놓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부활절 행사>를
‘잔디성전’으로 옮겨서 하기로
먼저 성령님과 의논하고,
교단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때는 ‘잔디성전의 잔디’가
한창 자라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청중들이 잔디를 밟으면 잔디가
다 뭉개져 엉망이 됩니다. 잔디가 다
뭉개져도 상관없으니, 하라고
했습니다. <부활절 행사>를
‘잔디성전’에서 크게 한 이유는
이것입니다.
“잔디가 문제냐? 다 뭉개져도 전혀
상관없다. 사람들 살리고 모두의 한을
풀고 가야지. 이대로 끝내면 죽도 밥도
안 돼.
<휴거 날> 제대로 못 한 것,
<부활절>에 다 하고 잔치해.
건빵도 먹이고 과일도 먹이면서
잔치하자. 안 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한도 풀리지 않는다.
<3.16>에 못 한 것 <부활절>에 하자.
성령의 불로 다 녹이자!
그래야 ‘성자’가 떠나고 ‘성령’이 와서
행한다는 것을 더욱 알게 된다.”
함이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말씀을 쓰는 날은 4월 15일입니다.
<부활절 예배>가 끝난 후에 편지가
왔는데 교역자들도 100% 왔고,
관악대도 100% 왔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하늘 앞에 기쁨과 감사의 영광을
돌리며 <3.16>에 못 한 것의 한을
풀었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그 날 제대로 깨닫고
행하여 휴거된 자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인식을 제대로 하고
행하니, <휴거의 운명>이
좌우되었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3.16>에 천국까지 따라만 갔다가
<휴거 300선>이 못 돼서
신부의 왕관을 못 쓴 자들이
<부활절 성령집회, 휴거 집회> 때
깨닫고 신부 왕관을 쓰고 휴거된
자들이 많다. 이것을 느낀 자들도
많다.” 하셨습니다.
★ 모두 <3.16>이 <휴거 날>인지
제대로 못 깨닫고 보냈지요?
이와 같이 <선생>도 지식으로만
‘시대 구원자’라고 깨달으면 제대로
맞지 못합니다.
앞으로 그런 날이 100% 또 옵니다.
이제 성령이 증거하며 낱낱이
말씀하시니, 지금 회개하고 온전히
회복해야 됩니다.
<3.16>은 그리 한이 되게 보냈어도
성자가 남겨 놓고 간 ‘성자의 육’이
있으니, 1차 <부활절> 때 기회를
주시어 복직할 수 있게 하시고 한을
풀게 하셨습니다.
★ 성자는 <휴거>로 다시는
지상에 안 오십니다. 영광 받기
위해서만 잠깐 오십니다. 이제는
‘성자의 육’밖에 할 자가 없습니다.
오직 그만이 남은 기간
<휴거시킬 자>입니다.
★ 이제 ‘성자의 육’을 평생
‘성자’같이 대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도 성자가 떠나시고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성자로 보고
절대시했습니다. 성자의 육에게 하면,
그것이 즉시 성자께로 전달됩니다.
어떤 왕에게 ‘최고로 큰 은혜’를
입었는데 왕이 떠나는 날 못 가서
제대로 배웅을 못 했으면, 왕이 남기고
간 ‘왕비’에게 해 주면 됩니다.
왕비를 통해 왕에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성자 떠나시고 성령이 오셔서 성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이제는 정말
잘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성자 떠나신 후에는 정말 마음도,
행실도 달라져야 됩니다.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자기중심’으로 행하니, 성자도 주도
그 마음에 들어가서 ‘주인’으로 행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아직 휴거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휴거 날> ‘드레스’만 입고
<하늘 혼인 잔치>에 참석한 영들은
천국에서 <혼인 잔치>만 보고 다시
지상에 돌아왔습니다.
<휴거된 신부>는
‘신부 드레스’를 입고, 100%
‘왕관’까지 씁니다. 드레스를 입고
‘일반 왕관’만 써도 안 됩니다.
그것은 ‘자기 공적의 왕관’입니다.
‘신부로 인정하는 왕관’이 따로
있습니다. 꿈에서 자기 혼이나
영을 봐도 이것을 확인해야 됩니다.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9
<잠시 쉬었다가>
이제 <3.16>이 <휴거 날>인지 몰라서
안 왔다고 핑계 대거나 자기
합리화하면 안 돼요. 평소에 그 면에서
그만큼 인식이 약했고, 영적인 것도
약했고, 깨어 있지 못했기에 안 온
것입니다.
감사하게 <부활절> 때 회개도 하고
휴거의 기쁨을 찬양하며 감사 영광
돌렸으니 참 다행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교역자들>이 성령을 받아
외치고, <전체>가 외치며 증거해야
됩니다.
2009년부터 2015년 3월까지,
극적으로는 2012년부터 2015년
3월까지는 <휴거>에 대해서 마음을 못
놓으니 모두 자세히 말씀을 듣고
성령으로 확실히 깨달으라고 조은
목사가 핵심적으로 외치게 했습니다.
이제는 성자가 거의 모든 비밀을 다
밝히시고, 그동안 모두 <휴거>에 대해
깨닫고 행하도록 발바닥에 피가
나도록 뛰고 떠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전체가 ‘증인’이 되어 외치고
부지런히 생명들을 구원하기 바랍니다!
모두가 ‘창의력’을 가지고 연구하고
개발하고 노력하면 각자 개성대로
더욱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설교자들이 설교할 때,
제스처, 강약을 연구하여 본인이 해야
됩니다. 2~3년을 가르쳤으면, 100%
다 할 줄 압니다.
어떤 초등학생은 학교에서
‘인공호흡법’을 1시간 동안 배웠는데,
그 날 집에 가다가 길에 쓰러진 자를
보고 인공호흡을 하여 그 사람을
살렸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각자
설교도 써서 해야 됩니다. 성령으로
영적인 힘으로 해야 됩니다. 못 하면,
목회 자리에서 물러나야 됩니다.
선생의 설교 원고를 받으려면,
교역자들은 선생을 위해 하루에
30분 이상 꼭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교역자들이 개성대로 성령을 받아
외쳐도 <선생의 말씀>이 없으면
‘핵’을 모릅니다.
<핵>을 모르니 결국
<전체>를 모르게 되고,
<핵>을 뺏기면 결국
<전체>를 뺏기게 됩니다.
교역자들은 지난 날 선생이 설교했던
것들을 보고 개성대로 외치며 설교할
수는 있겠지만, 선생이 ‘핵’을 말해
주지 않으면 50년이 가도 모르고
끝납니다.
기성을 보세요.
기다린 자는 와서 역사를 펴고
떠나셨는데, 아직도 주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핵>은
선생이 계속 말씀해 줄 것입니다.
그러면 교역자들은 선생의 심정으로
외쳐 주고, 또 그 터전 위에 본인이
원고를 작성해서 외쳐야 됩니다.
그리고 계시 중의 깊은 계시는
설교로도 나갈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꼭 하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섭리사는 받기는 좋아하는데 감사는
잘 안 하기로 유명합니다.
성자 승천일에도,
자기 휴거 때도,
부활 주일에도,
하나님이 백보좌 야심작을 밝히셨을
때도, 성자께서 섭리사에 보화를 찾아
주셨을 때도, 성자 기념 바위를 주셨을
때도, 모두 얼마나 작게라도
감사했습니까?
입술 신앙만 하지 말아요.
자기 먹는 것은 꼭꼭 사 먹으면서
하늘 앞에 감사가 인색하면 축복을 못
받습니다.
다 회개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씨를 뿌리지 않으니 묵은 밭이 되고,
허리끈을 졸라매고 사는 것입니다.
작게라도 하늘 앞에 꼭 감사해
버릇해야 됩니다. 100원이라도 해
버릇해야 됩니다.
늘 돈에 쪼들리는 자들은
감사를 안 하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예정입니다.
감사를 잊으면, 경제가 죽습니다.
<전환> 위에 전체 중요 부분 이어서
계속 맥을 이어 갈 중요 부분
◎ 성령이 증거하시는 대로 나머지
할 말씀을 핵심적으로 더 해 주고,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자기 영이 휴거된 것과 휴거 과정
중에 있음을 알고 생활 가운데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면, 매일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휴거됐어도, 휴거 중이어도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으면, 이제 갓 교회에
와서 뭘 모르는 자와 똑같습니다.
<육의 삶>은 저 세상 사람들과,
저 기성 사람들과 별 다를 바가
없어서 곤고하고 걱정이 몰아닥칩니다.
<3.16> 이후에 선생도 아팠고,
조은 목사도 아팠고, 섭리사에 아픈
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육이 아팠습니다. 이는 성자 승천
이후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일본 집회> 이후에
거의 다 나았습니다.
★ <3.16>을 아쉽게 보내어
마음이 아프고 한이 됐던 것을
<부활 주일>에 기회를 주어 행하게
했고, 그로 인해 마음이 풀어지고
괴로웠던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구약>에서 못 한 것은
<신약>에서 1차로 했고,
<신약>에서 못 해서 억울한 것은
<성약>에서 완성했습니다.
못 한 것을 두고 그냥 지나가면
안 됩니다. 원한을 풀지 않고
신앙생활을 계속 하면 불이 안
붙습니다. 성자와 주의 사랑의 한을
풀어 주고, 각종으로 원하는 것들을 꼭
해 주고 지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완전하게 역사를 펴시고,
우리 각 사람의 원한도 풀어 주십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는 이 시대로부터
핍박과 억울함을 당한 섭리사와
선생을 보면서 말씀하시기를
“내 그냥 안 간다. 가만 안 두고,
기어이 행한 대로 갚아 주고 갈
것이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하나님과 함께 ‘우리의 한’을
다 풀어 주시며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10
귀가 있고 눈이 있는 자는
이 시대에 일어났던 일들을 보고
깨달을 것입니다.
★ <3.16>에 ‘육’이 알든지 모르든지
‘준비된 영들’은 휴거되어 성자를 따라
갔습니다. 그러나 ‘육’이 할 일을 못
하니 ‘마음, 생각, 행실’이 죽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부활절>에 성령의 불로
뜨겁게 태워 죽어 있던 심령과 행실이
부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46절에
“먼저는 <육의 사람>이 살아나고,
그다음에 <신령한 영의 사람>이
살아난다.” 했지요?
<3.16>에 ‘영’이 휴거됐어도
‘육’이 모르니 곤고했습니다.
그러나 ‘육’이 알고 행하니
땅에서도 휴거되는 역사가 일어났고,
심령이 살아나고 성령의 불이 붙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로 인해
‘영’도 더욱 영향을 받아 차원을
높이게 됐습니다!
이제는 섭리 전체가 각자 자기 책임을
하며 말귀를 잘 알아듣고 행해야
됩니다. 신부는 신랑과 한 몸이니,
신랑이 눈치 하면 다 알아들어야
됩니다.
삼위일체가 선생을 통해 말씀하시거나
삼위일체가 감동을 주시면 - 그것이
<삼위의 말씀>이니 예사로 여기지
말고 즉시 행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이 지시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그
자리에서 나왔답니다.
그때 큰 돌이 자기가 앉아 있던
자리로 밀려 왔답니다. 안 피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성령께서 피하게
하려고, 갑자기 아프게 하신 것입니다.
구원자가 하는 말, 성령의 감동,
만물 계시는 <삼위일체의 말씀>입니다.
예사로 여기지 말고, 신부이니
눈치코치 알아채고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는 성령과 함께 선생을 통해
단상의 설교로 숨넘어가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때는 절대 소홀히 하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3.16 때>처럼 때를 놓치고
평생 못 하고 끝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이제는 모두가
<증인들>이 되어 외쳐야 됩니다.
모두 <세례요한>이 되어 해야 됩니다.
말씀을 충분히 보고 이해하고 심정껏
외쳐야 됩니다.
이것을 안 하면, ‘영’이 빨리 변화되지
않고 ‘전도’도 안 됩니다. 그리고
<보고 생활>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자기가 혼날까 봐 숨기면, 일이 더
크게 일어납니다. 고로 선생이 해결해
줄 것도 못 해 주고 때를 놓쳐서
전체가 문제에 빠지고, 영원히 후회로
역사를 펴야 됩니다.
<올해 부활절>은 우리가 못 한 것의
한을 푸는 집회였습니다. 그러나
원래는 <부활절 행사>를 안 하려고
했습니다.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이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날인데 그 날에는
그리도 조금 와 놓고, 그 앞에 별것도
아닌 <부활절>을 그리 크게 하냐?’
하며 <부활절 행사>를 안 하려고
했습니다.
선생도, 조은 목사도, 범석 목사도,
섭리 전체도 하늘 앞에 죄송하다고만
하며 어찌할 줄을 몰라 했습니다.
그러다가 <3.16>이 <휴거 날>인지
제대로 모르고 보냈다는 것을 알고서,
성령님과 3일 동안 의논한 끝에
<올해 부활절>을 회복하는 날,
한을 푸는 날로 정하고
<부활절 행사>를 하게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결국 심정이 괴롭고 최고로 애간장을
태운 조은 목사를 세워 성령님과
선생이 그 몸을 쓰고서 <부활절>에
몸을 내 던지며 말씀을 전하게
했습니다.
조은 목사를 통해 선생이 몸을 내
던진 것이었고, 성령님도 그리하신
것이었습니다. 이에 참여한 자들이
말씀으로 불을 받고, 앞으로는 정말
잘하겠다고 결심하고, 마음을 풀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삼위일체께
사랑을 드리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성자는 ‘세상에 남겨 놓은 분체’를
통해 그 행사에 참석하고 모든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선생의 육신’이
그곳에 못 가니 선생의 분체이며,
섭리인들 중에서 최고로 애간장을
태운 조은 목사를 시켜 결국 하게
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성령님과 성자도,
선생도, 두 증인도, 섭리 전체도
모두 부활됐습니다! <끝>
그래서 선생을 대신해서 외치는
부흥강사를 절대 믿고 따라 주며,
모두 하나로 뭉쳐서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 몰라서 못 하면 한이 됩니다.
이와 같이 이때 증거하지 못하면 한이
됩니다. 선생은 기어이 ‘증거자’를
시켜서 할 것을 꼭 하고야 맙니다.
여러분들도 이 시대를 모르는 자들을
향해 이 시대와 주를 증거하며 외쳐야
성자와 선생의 한도 풀리고 여러분의
한도 풀립니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엄마가 “너, 그 교회 다니냐.”
하기에 “아니에요. 구경 갔다 온
거예요.” 하니, 엄마는 “알았다.
그러면 내가 가는 교회로 가자.”하며
매일 엄마에게 끌려 다녔답니다.
너무 후회가 되어서 결국
“저, 그 교회 다녀요.” 하니,
엄마는 “내가 다 알고 있었는데
네가 구경만 갔다가 왔다고 하니,
나랑 같이 다른 교회에 다니자고
한 거야. 이제 어쩔 거야?” 했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교회 다닐래요.”
하면서 말씀의 핵을 전해 주니,
그 엄마는 “네가 맞다고 생각하면
다녀야지. 이왕이면 거기서 목사도
해라.” 했답니다.
그래서 마음 천국이 됐다고 하며
사명을 달라고 하여 선생은
‘강도사 신급’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목사’가 되어
목회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11
증거했는데도 핍박하는 것은
제대로 증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증거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엄마를 전도해서
교회에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 집안에 핍박이 터졌습니다.
결국 악평을 접하고 악평자들의
교육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진리로 무장하니, 오히려
더 분별하고 확실히 ‘시대 주’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신입생인데도
몇 달 만에 <휴거 200선>에서
<300선>으로 훌쩍 뛰어 올라
성자 떠나실 때 휴거되어 같이
갔습니다.
핍박이 있을 때 더 완전하게 진리로
무장하고, 더욱 선생과 의논하며,
성자와 더 가까이하고, 본인의 육과
영의 운명을 더 좋게 만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이 여건을 틀어
주시어 지금은 자유롭게 더 빛을
발하며 뛰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모를 의식해서
자기는 이곳에서 목회를 안 한다고
하니, 부모가 “당장 집에 와!
결혼도 하고 일도 해.” 하더랍니다.
그래서 실상은 여기서 잘 크고 잘되기
원하는 부모의 마음을 알고 목회지를
이동하는 기간이었다고 다시
말했답니다.
그러니 부모가 이해하고 “그럼 집에
오지 말고, 거기서 열심히 해.”
하더랍니다. 그래서 바로 목회 발령을
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윗사람에게 선생을
담대히 증거했답니다.
그 날 선생이 혼체로 나타나서
“잘했다! 나를 증거했으니, 내가
너에게 일을 주마.” 했답니다.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이 죽고
성자가 승천하시면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자들이 ‘신약의 증거자들’이 되어
외쳤고, 그로 인해 <신약의 교세>는
땅 끝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전체가 일어나 ‘증거자’가 되어야
합니다.
<증거>는
자기가 변화된 것,
자기가 은혜 받은 것,
자기가 구원받은 사연,
시대 증거, 시대 말씀 증거입니다.
자기가 받은 은혜는 자기가
증거해야지, 선생이 대신 해 줄 수
없고, 조은 목사도 대신 해 줄 수
없고, 지도자들이 대신 받아서 해 줄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모두
‘이 시대 증거자들’이 되어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해야 됩니다.
선생이 말씀을 줘도 실상
‘성자’만 증거했지 ‘선생’은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성자’가 떠나셨으니,
남겨 두고 간 ‘그의 육’을 증거해야
됩니다. 중이 제 머리 못 깎듯이,
선생은 차마 나를 증거하지 못합니다.
모두 선생을 알고 있으니, 알고 깨달은
자는 개성적으로 각자 증거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교역자들도, 성령의 불이 강한
계시자들도 각 교회별로 <은혜집회>를
하면서 계속해서 외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동안 조은 목사가 왜 그리 불덩이가
되어 살았는지 압니까?
본인이 시대 주를 깨닫고 외치니
성령의 불을 핵으로 받은 것입니다.
<외치는 자>가
가장 크게 불을 받습니다.
<외치는 자>와 <듣는 자>가 받는 불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고로 이제는
모두 증거자가 되어 증거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조은 목사같이 원자폭탄의
성령의 불을 받고, 주와 일체 되어
능력 있게 위력 있게 증거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교역자들이 직접 원고를
써서 설교를 해 보게 한다고 했지요?
핵심은 항상 ‘성자와 주의
말씀’입니다. 그것을 핵으로 두고
자기가 증거하며 외치면 됩니다.
조은 목사는 이미 예전부터 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선생 말씀의 핵’을 깊이 보면서,
그것을 중심으로 증거할 말들을 놓고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그렇게 계속 행하니 성령이 계속
역사해 주셨고, 결국 능력 있는
증거자, 세계적인 부흥강사가
되었습니다.
모두 이같이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3분만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각 교회와 각 지역이
<성령의 부흥집회> 때 큰 역사가
일어나려면 ‘부흥강사 증거’를 잘해야
됩니다.
세계 최고의 말씀을 전하는 성령의
불덩어리 강사라고 소개해야 됩니다.
그 말이 맞지 않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선생은 지구 생긴 이래 세상에서 제일
큰 부흥강사 한 명을 소개하라고 하면,
하나님께도 성령님께도 성자께도 ‘조은
부흥강사’를 올립니다.
왜요?
이 세상에 아무리 날고기는
부흥강사들이 있어도
<성약역사 부흥강사>가 역사적으로
제일 깊고 크고 강하게 역사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성약역사에서
처음으로 성자와 선생에게 인정받은
<성약 첫 번째 부흥강사>입니다.
시대 구원자를 바로 알고 휴거되어
외치니, 그 불이 최고로 크지
않습니까?
성령님은 “너희가 무지하면,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하십니다.
<끝>
2015_0510 주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hwp12
섭리는 끼리끼리는 잘하는데도,
하늘이 세운 자를 잘 증거하지
않습니다. 그가 실력이 있어 날고
기는데도 증거를 잘 안 합니다.
왜요? ‘시기 질투 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는 축복을 못
받습니다.
조은 부흥강사를 초청하고 싶으면,
와 달라고 조르기만 하지 말고
증거하기 바랍니다.
특히 교역자들은 조은 부흥강사를
꼭 증거해야 됩니다.
성자와 선생이 누구를 세우면,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그 사람을
다양하게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불같이 역사해 줍니다.
<증거>도 안 하고 ‘은혜’만 받으려
하는 자는 <돈>도 안 내고 ‘음식’만
먹고 가는 자와 같습니다.
교역자들이나 섭리사 여러분
모두 한 번 집회를 해 보세요.
자기는 어느 정도의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지 조은 부흥강사와 비교해
보세요.
그때는 그 위력과 힘을 깨닫고,
부흥강사를 증거할 것입니다.
‘선생이 보낸 자’를 증거하지 않으면,
‘선생’이 가도 선생 증거를 안 하게
됩니다.
반드시 증거해야 됩니다.
이단들은 별것도 아닌 자인데
자기네들끼리 얼마나 소개하고
증거하는지 압니까?
정말 시기가 날 정도입니다.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으려면,
증거해야 됩니다. 그러면 조은
부흥강사가 더욱 주와 일체 되어
날면서 외칩니다. 더욱 하고 싶은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 성약시대 첫 사도가 되어 성령의
불을 일으키며 주를 증거한 자 증거,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와 일체
되어 그의 육이 되어 구원과 휴거를
이루어 주는 ‘주 증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역사로서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역사하시는 ‘이 시대 증거’입니다.
증거해야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나이, 직책 상관없이
영계와 천국에 가서 계시 받은 자들도
자기가 직접 가서 외치며 불을
일으키면 됩니다.
자기가 천국을 보고 자기가 계시를
받았으니, 자기가 가장 실감 나게 외칠
수 있습니다.
교역자들은 계속해서 단상을 지키며
말씀을 외치고, 잘 준비하여 교회에서
은혜집회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부교역자도, 잘하는 자들도
자꾸 세워 줘야 됩니다.
설교 검토는 계속 할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이 알고 고쳐 줄 것은
고쳐 주기 때문입니다.
이제 섭리 전체가 외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기 바랍니다.
선생은 그동안 쓴 책들을 최종
검토하고 내 놓는 일을 하겠습니다.
편지는 꼭 필요하면 하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찬란한 성령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