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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5.11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5.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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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511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5월 계시말씀 ♥ 05월 11일 월요일 ♥ 알고 감사 작성일 : 2015. 3. 31.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이 당세 때에 성약역사와 주님을 맞을 수 있게 해 주신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크고 복된 일인지 다시 한 번 새롭게 깨달아져서 눈물이 났습니다. 주께 평생 영원히 진정 감사한다고 고백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사람이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죽는 것은 하늘의 정한 일이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 돌아올 수 없고, 한 사람에게는 두 번의 인생이 주어지지 않으니 이 당세에 네가 육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남이 얼마나 큰 축복이냐. 기적 중의 기적이며 축복 중의 축복이다. 단 한 번의 탄생, 단 한 번의 삶, 단 한 번의 기회다. 당세 때 태어난 자들은 얼마나 축복된 길을 걷고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하늘 앞에도 감사, 부모와 선조에게도 감사다. 네 조상의 모든 복을 다 합쳐도 너 하나가 가진 복만 못하다. 왜? 주를 보지 못하고 맞지 못한 연고다. 많은 자들이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한 하늘 역사와 주가 네 눈앞에 있고,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한 시대 말씀 하늘의 음성이 네 귀에 있음이라. 이를 진정 알고 감사하는 자가 복되도다. 사람들은 진정 감사할 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감사해도 사람에게 하듯 몇 번 하고 만다. 너도 그러하다. 그러나 깨달으면 그같이 안 하지. 내가 신랑 된 입장에서 “신부야, 사랑하라. 신부야, 내가 해 주었으니 감사하라. 신부야, 내게 오라.” 하는 것이 합당치 않다. 신부는 먼저 사랑이고, 먼저 감사다. 신부는 신랑이 가라고 해도 세마포 자락을 붙잡고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다. 신랑 마음을 알고 합당하게 신랑 앞에 행하는 자가 신부다. 자녀는 모르니, 부모 된 입장에서 알고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신랑과 신부는 다르지? 심정, 마음, 생각 일체가 부부 일체다. 네가 내 앞에 그리하라. 내 마음을 아는 자가 크다. 하늘이 해 준 것을 아는 자가 크다. 하늘의 뜻과 심정을 눈치채는 자가 귀하다. 눈치는 눈과 눈을 마주쳐야 생기지. 심정 일체는 마음을 맞대야 생긴다. 생각을 같이 해야 생각이 일체 된다. 내게 마음을 맞대고 바라보고 생각하면, 보이고 생각난다.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들린다. 영과 혼으로도 집중, 육으로도 집중이다. 사람끼리도 대화하며 속 이야기를 하듯, 성자께서도 말씀으로 그의 속 이야기를 하신다. 그것을 알고 말씀을 잡는 것이 크다. 보낸 자를 통한 말씀 외에는 한 인간으로서 성자의 마음과 심정을 알 길이 없노라. 하늘은 거짓이 없다. 뜻에 의해 숨기는 것은 있을지라도 거짓은 말하지 아니하니, 말씀에 여과 없이 내 심정과 마음을 쏟았다는 것을 알아라. 말씀 외에 다른 방향으로,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며 하늘을 오해하지 말아라. 사람이 하나님을 오해하면 하늘은 그것으로 인해 마음이 아프고 억울하기도 하지만 오해한 그 시간 동안은 뜻한 길로 가지 못하니 내가 보기에 안타깝고, 끝끝내 돌이키지도 못한다면 자기가 오해한 대로 오해의 길로 가니 너희를 위해 말한다. 오해하면 손해가 온다. 이 역사에 와서도 “왜 나를 이곳으로 불러왔지? 차라리 몰랐더라면 이같이 힘들지 않았을 것이다.” 하며 하늘을 오해하고 그릇된 생각을 하는 자가 있다. 주가 그들에게 말하노니 당세에 태어나서 이 역사를 만나지 못한 자들과 시대 주와 역사를 부인하는 자들은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더라면 그에게 복이 되겠다. 너희가 왜 섭리에 왔느냐? 하늘이 처음부터 먼저 사랑했기에 사랑에 뜻을 두고 불러왔다. 섭리역사로 온 그 첫걸음에서부터 최고의 것을 주면서 축복된 삶을 살라고 불러왔다. 하늘을 원망하지 말아라. 모르면 원망하고, 모르면 감사할 것도 감사하지 못하고, 모르면 기뻐할 일에 슬퍼하고 슬퍼할 일에 기뻐한다. 바보지. 알아야 아는 자로서 통하며 살아간다. 몰라서 무지하고 오해하면 아는 것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나누며 낙을 누리는 그 시간이 무지를 가르칠 시간이 되고 오해를 풀어 줄 시간이 되어 다 흘러가 버린다. 고로 제대로 아는 자가 복된 자다. 하루라도 빨리, 하나라도 더 아는 것이 축복이다. 잘하자. 너는 하늘의 마음과 같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늘이 말씀하시는 것을 하늘의 심정과 뜻과 마음을 그대로 받도록 기도하라. 합당한 마음, 지혜의 기도를 가르친 주니라. (새벽예배 후에 다시 짧게 코치해 주셨습니다.) 역사를 깨달았으니 잘했다. 너와 역사의 연계성을 잊으면 안 된다. 주와 너를 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이, 성령님이, 성자와 주가 너를 위해 너에게 준 역사이다. 네가 태어나자마자 큰 선물을 준 것이다. 너의 주이며 너의 성자다. 잊으면 죽는다. 감사가 죽고 역사를 향한 사랑이 죽는다. 순국열사들이 국가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가면서 이 나라 너의 조국을 지킨 이유가 무엇이냐. 다른 자들보다 이 나라의 역사와 민족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너도 역사를 위해 살아가길 원하거든 이 역사, 너의 섭리역사를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 네가 지금 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라. 역사관이 분명하고 투철하게 하라. 주에 대한 관이 크고 분명하게 하라. 이것을 시작으로 하여금 내가 네게 모든 것을 더하리라. 안녕. ♥ 05월 11일 월요일 ♥ 천국 황금성 견학 2 작성일 : 2015. 3. 6. PM 9:00 작성자 : 주내별 말씀을 듣고 있는데 주님께서 “천국 가자. 황금성 가자.” 하셨습니다. 2015_0511 월 계시말씀.hwp2 말씀을 들어도 영과 혼이 빠져 나와 있어서 육계가 울렁울렁거렸습니다. “주님, 제가 천국 가서 무엇을 보죠?” “너, 보고 싶다고 한 것 있잖아. 그거 보자.” 순간 전부터 보고 싶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지난번 천국에서 먹었던 봉황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는데 주님이 제게 “봉황은 너를 상징하는 새다. 내조다.”라고 말씀하신 게 있어서 생긴 게 너무 궁금했습니다. “준비 다 했냐. 출발하자.” “네!” 저는 주님과 팔짱을 끼고 바로 날아올랐는데 곧장 천국을 향했습니다. 제 육이 말씀을 들으며 준비하는 동안 제 영이 미리 준비를 다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국 문 앞에 다다르니 천국에 오묘한 안개가 멋지게 껴 있었습니다. 천인 두 명이 호롱불 같은 것을 들고 맞이하러 나왔습니다. 들어가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찬란한 빛이 제 영을 덮었습니다. 그 빛은 성삼위의 빛이었습니다. “성삼위가 계신 황금성에 가야 하니 옷에 붙은 먼지를 털어내자.” ‘먼지를 털어내자.’라는 말은 왠지 나의 육적인 생각을 버리자는 말같이 들려서 황금성에 가기 전에 생각을 집중해 주님을 찾았습니다. “아르바이트하느라 힘들었지? 가기 전에 생각부터 내려놓고 가자.” “알겠어요. 주님! 아르바이트 생각은 하지 않을게요.” 제 영은 길게 늘어뜨린 머리를 정갈하게 묶었고 머리에는 큰 왕관이 쓰여 있었습니다. “속히 가 보자. 황금성에.” 제 영이 날아 천국의 중심지인 황금성에 날아올랐습니다. 문이 또 열었는데 빛이 찬란하여 눈을 뜰 수 없어 손으로 눈을 가렸습니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작은 자여, 눈을 떠라. 너에게 눈이 부시지 않게 허락하노라.” 그러니 제 영이 눈을 떠서 황금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황금성의 중심 중에 중심인 하나님의 백보좌 앞 광장이었습니다. 천인들이 와서 말씀을 듣는 곳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네 가지 생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기둥이 보였습니다. “네 생물은 지구 세상의 동물들의 근본이다. 지구 세상 모든 동물은 네 생물을 본떠 만든 것이다. 네 생물을 보면 지구에 존재하고 있는 생물들의 모양이 다 들어가 있다. 인간은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을 본떠 만들었다면 지구의 소주인이 되어 살고 있는 동물들은 네 생물을 본떠 만들었다. 웅장하고 용맹하고 아름답고 찬란하다. 생전 본 적 없는 모습의 동물들이 기둥에 멋있게 깎여 있었습니다. “사랑아, 저기로 가자.” 하셔서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갔습니다. 숲속이 나와서 걸어가니 숲 사이에서 풀을 뜯어 먹는 새를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깃털이 붉은 색이였는데 꼬리는 신기하게 무지개처럼 형형색색의 색이었고 몸통은 늘씬하게 길고 볏도 멋있게 세워진 새였습니다. 키는 제 영보다 조금 컸고 몸집도 꽤 컸습니다. 제가 새의 몸을 쓰다듬으니 새의 생각이 전해져 들렸습니다. 그 새는 저에게 “나는 봉황이야.” 하며 속삭였습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풀을 우걱우걱 먹고 있었는데 제가 ‘몸이 빨가네?’ 생각하니 봉황은 기분이 나빴는지 아니면 잘난 체하고 싶었는지 몸을 한 번 털더니 몸의 색깔을 빨간색에서 하얀색으로 바꿨습니다. 제가 입이 떡 벌어져 있는데 봉황새는 그냥 모른 체하며 풀을 먹었습니다. 다 먹었는지 그제야 저를 제대로 쳐다보면서 말을 하길 “그쪽이 봉황고기를 먹었다고 들었어요. 육계처럼 저희는 죽어서 먹히는 그런 개념이 아니에요. 날아다니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새도 있고 천국의 식탁에 올라가 구워져 올라가는 새도 있지만 슬프거나 먹힌다는 개념이 아니죠. 죽어도 슬프지가 않아요. 각각 영광 돌리는 파트가 다른 거예요. 그러니 죽어도 죽는 게 아니죠. 저는 이 숲을 지킨답니다. 백보좌 옆에 이 숲은 들어오면 숨통이 탁 트이고 대둔산을 등반하듯이 등반해도 좋고 걸으면서 주님과 데이트해도 좋은 곳이지요. 저는 이 숲을 돌아다니며 지키고 또 영광 돌리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이 숲에는 누가 왔다 갔나요?” “(흥분한 목소리로) 주님이요! 주님도 자주 왔다 가셨지요! 주님은 산을 좋아하세요. 그래서 제가 산과 숲을 지키기 좋아하죠. 가끔씩 쓰다듬어 주실 때도 계세요! 그때는 정말 죽어도 여한이 없지요! 저희는 무엇을 해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요. 그것이 천국을 움직이는 비법이에요. 하나님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사랑으로 영계 가득히 사랑해 주시면 그 사랑을 받은 자들이 다시 하나님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돌려드려요. 그렇게 영계는 운영된답니다.” 산과 숲에 각종 동물들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주님은 “가자. 사람들이 자꾸 말 건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시 오자. 알겠지? 얼른 가자.” 미끄러지듯이 숲을 빠져나와 황금성을 빠져 나왔습니다. ♥ 05월 11일 월요일 ♥ 네 안에 주가 있으면 전도한다. (선생님의 전도 교육) 작성일 : 2015. 3. 31. AM 1:20 작성자 : 윤성근 (지도자 숫자에 비해 관리할 사람이 많은 부서 상황을 두고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전도까지는 어려웠지만 전도를 꼭 해야 함을 알기에 새벽에 선생님께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드리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 사랑아. 주의 정신을 받아라. 주의 정신을 네 생명과 같이 여겨라. 사람이 마음이 꺾이면 아무 일도 못 한다. 네 마음, 정신은 약하니 결국 굴복하고 꺾이는 게다. 힘들면 지치고, 뜻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낙심하여 꺾이고, 또 꺾이는 것이 인생들의 정신이 아니더냐. 먼저 약하디 약한 네 마음과 정신을 버리고, 주의 정신으로 네 마음의 그릇을 채워라. 곧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여라.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곧 네 마음과 생각으로 행한 100가지 일보다, 주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행한 한 가지 일이 100가지의 일을 좌우하게 되는 게다. 그러니 네 마음에 주의 정신을 품어라. 전도도 이와 같다. 네 마음에 주를 품으면, 그 말씀을 행하여 생명 구원이다. 2015_0511 월 계시말씀.hwp3 이를 깊이 더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너는 네 마음에 주를 모실 준비가 되어 있느냐? 네 마음에 돛이 누구의 돛이며, 네 생각의 배는 어디를 항해하고 있느냐? 주 정신을 못 받으니 생각이 온전하지 않아 배가 표류하여 이리저리 헤매듯 하는 게다. 주 정신은 하나이니 목적지도 하나이다. 생각의 차원이 낮으니 여러 길로 생각이 흐르며 이리저리 방황하는 게다. 주의 정신은 곧 나다. 주의 정신을 가진 자, 나와 일체 된 자이며 내가 그를 쓰고 행하는 자인 게다. 그러니 네 마음에 주의 생각을 모실 준비부터 확실히 하여라.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듯이, 새롭고 온전한 네 생각에 주의 정신을 담아라. 생각은 곧 혼체다. 생각의 실상은 곧 나다. 그런데 주의 생각을 맞을 때, 네 옛 생각, 옛 주관으로 판단하여 나를 맞겠느냐? 사랑아. 새롭게 하여라. 더욱 새롭게 하여라. 역사의 인식도, 사랑의 인식도, 전도의 인식도 새롭게 하고 나를 맞아야 한다. 내가 네 생각에 거하지 않으면, 생각의 생명 역사는 결코 일어나지 못한다. 생각이 생명력이 있으려면, 주를 맞아야 되는 게다. 죽은 정신에는 내가 거하지 못하니, 생각을 단장하고 나를 맞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생각을 맞아라. 생각을 늘 준비하고 예비시켜라. 내 생각을 맞아야 하는 게다. 그리하면 생각이 살아 있는 생각이 되어 생명력 있는 생각으로 변화되는 게다. 그리함으로 네 생각에 내가 거하여 생명력이 일어날 때 육으로 행하여 생명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게다. 생각을 스스로 관 속에 넣어 두고 있으니 죽어 있는 격밖에 되지 않는다. 생각부터 새롭게 하기다. 사랑아. 이 생각의 이치를 깊이, 더 깊이 생각해 보아라. 내가 네게 없는데, 생명 부흥이 일어나겠느냐? 생명 부흥! 오직 주로 말미암아 시작이다. 내가 거하는 곳에 생명 부흥이다. 그러니 네 부서와 교회에 내가 있는지 잘 살펴보아라. 네가 맡고 있는 부서에 내가 거하고 있느냐? 진정 나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느냐? 네 부서와 네 행함 가운데 진정 내가 거하느냐? 사랑아. 영 맞이가 육 맞이다. 내가 부서, 교회 안에 거하여야 한다. 그로 말미암아 새 생명을 맞이하는 게다. 살아 있는 정신으로, 생명력이 있는 정신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게야. 부서에 나를 맞지 않고, 급히 전도부터 하려 하느냐? 살아 있는 자가 살아 있는 자를 잉태하는 게다. 죽은 자는 죽은 자밖에 낳지 못하는 게다. 그러니 깊이 생각해 보아라. 부서 부흥을 위해 얼마나 주를 모시며 하고 있느냐? 생명이 부서의 영적 분위기에 녹아져야 한다. 곧, 지도자는 부서 가운데 주가 거하여 역사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게다. 생명 전도를 너희가 한다 생각하느냐? 생명은 오직 생명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니, 곧 생명 전도는 내가 한다. 이 이치를 깊이 다시 생각해 보아라. 전도의 구상, 이벤트만 새롭게 한다 하여 새롭게 하는 것이 아니다. 주를 모시는 자의 중심! 생각이 새롭게 바뀌며, 그 생각으로 일체 되어 부서와 교회에 생명의 영적 역사가 먼저 일어나야 한다. 뜨거운 용광로에 철을 집어넣어야 녹듯 생명력 있는 부서에 생명을 집어넣어야 그 생명이 녹을 것이 아니냐? 생명 전도! 먼저 갖추고 완벽히 나를 맞고 행하는 게다. 또한 모두 전도다. 어떤 행사와 이벤트만으로... 영과 육의 특기가 있는 몇몇 신부들만으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전도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가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는 것이 곧 전도가 아니겠느냐? 내가 네 몸을 쓰고 역사할 수 있게 발판을 미리 준비해 놓아라. 곧, 생명에게 매너 있게 대하며, 섭리역사를 멋있고 가치 있게 증거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핵만 말하고 끝내지 말고, 생명이 이해되도록 차근차근 하나씩 가르치며, 나의 정신을 넣어 주는 것이 전도다. 30개론을 전하는 것만이 전도는 아닌 게야. 이 시대와 역사, 사명자를 깨닫게 하는 것이 전도가 아니겠느냐? 어떤 자는 내가 밥 먹는 것만 보고 나를 깨달았다 고백한다. 어떤 자는 내가 지휘하는 것을 보고 전도되었다 한다. 곧 나를 깨닫게 하는 것이 전도이니, 너희를 내 앞에 새벽별 같은 자가 되어 나를 전초해 주면 되는 게다. 지혜롭게 하되 옛날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핵을 정확히 잘 설명하여 전초하여야 한다. 생명들에게 나를 소개하고 나와 친하게 하며, 나를 깨닫게 하는 것이 곧 생명 구원이다. 그러니 네 생각에 내가 거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나를 정확히 깨닫고 30개론을 들으며 확신을 갖고 행하는 게다. 전에는 30개론을 다 가르치며, 시대 사명자를 깨닫게 이끌어 주지 않았느냐? 옛 시대에 머물러 있지 말아라. 시대는 이미 빠르게 변하고 있다. 문화, 예술로도 연구하여 전도하는 게다. 문화와 예술은 하나님의 것이니까.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며, 그를 가장 잘 아는 자가 있다 설명하여 내게 연결시키면 되는 것이 아니냐? 사랑아. 세상 악평, 핍박에 위축되지 말아라. 맹수를 교육할 때 어찌하는지 아느냐? 새끼 때부터 매를 들어 교육한다. 겁을 주어 커서도 사육사의 말을 듣게 하는 게다. 그러니 왕 중의 왕 호랑이도 자기보다 훨씬 약한 사육사에게 겁을 먹고 굴복하여 따르는 게다. 섭리사 신부들이 이와 같이 하면 되겠느냐? 섭리역사는 이미 장성하여, 핍박받던 때와 다른 역사가 되었다. 호랑이도 새끼 때에는 개 한 마리도 못 이겨 굴복당하지만, 장성하면 울음소리로 개를 기절시키듯 하지 않냐? 그와 같다. 개미도 자기 몸집보다 큰 지렁이 끌고 가는데... 섭리사 호랑이들이 세상 앞에 굴복당하려 하느냐? 그러니 네 정신에 주의 돛을 달고, 옛것은 잊고 힘차게 행하여라. 알겠느냐? 선생이 전도에 대해 교육했다. 안녕. 2015_0511 월 계시말씀.hwp4 ♥ 05월 11일 월요일 ♥ 독수리가 앉을 발판이 필요하다 작성일 : 2015. 4. 3. AM 3:50 작성자 : 정수현 (섭리의 한 지도자와 섭리의 나아갈 방향과 현재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분을 통하여 지금 섭리사가 갖춰야 할 것들을 애타게 이야기하시는 선생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펴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음을 깨닫고 계속 기도하며 그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집에 가는 길에 뜨겁게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두 가지 환상이 보였습니다. 너무나 멋진 독수리가 있는데 땅에 앉으려고 앉을 곳을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앉을 발판이 없어서 안타까워하다가 조그만 나뭇가지 하나를 발견하고 앉으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지가 너무 작아 부러질 것 같아 독수리가 마음 놓고 앉지 못하고 날개를 펴고 엉거주춤하며 불안한 모습으로 앉을까 말까 하는 모습이 너무 우스웠습니다. 멋진 독수리의 모습을 나타내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또 하나는 너무나 멋진 독수리가 네모난 새장 같은 철장 안에 갇혀 있었는데 그 철장이 독수리의 몸에 꽉 끼어 깃털이 빠져나올 정도로 갇혀 옴짝달싹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갇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꼭 선생님의 현재 상황과 같이 느껴져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이다. 오늘은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나의 발판에 대해 이야기하련다. 내가 이제 성자가 떠나신 후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모든 것을 위임받아 뛰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너무나 필요한 게 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역사,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꼭 너희들이 해 줘야 할 것이 있다. 나 혼자는 할 수 없고 꼭 너희들이 해 줘야 되는 것이니 잘 듣고 꼭 이뤄 주길 바란다. 이제 내가 나오기 전, 너희들이 꼭 해야 할 것이 있다면 내가 나타나기 위한 발판을 만드는 것이다. 네게 독수리의 환상을 보여 주었지? 지금 섭리사와 나의 입장이 그와 같다. 하늘의 왕 중 왕인 독수리가 그 멋진 자태를 뽐내며 하늘에서 날다가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착륙하려 한다. 그런데 너무나 멋진 그 독수리가 이 땅에 안전하게 마음 편히 앉을 곳이 없어 앉을 곳을 찾아 헤매는 격이다. 이 땅에 내가 역사할 발판이 이와 같다는 것이다. 작은 가지가 하나 있어 앉으려고 하는데 그것도 너무 작고 앉으면 부러질 것 같아 불안하여 날개를 접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앉는 모습이 우스꽝스럽지 않느냐. 나의 발판이 작으면 이와 같다는 것이다. 나는 이 땅에 왕 중의 왕, 하늘나라의 권세를 갖고 왔다. 그 권세와 위엄으로 이 땅에 역사하며 나타나려고 하는데 내가 나타날 발판이 없다면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된다. 진정 이 모습이 멋지다 하겠느냐. 나는 너희의 발판이 필요하다. 발판이란, 내가 역사할 수 있는 땅의 조건이다. 운동선수에겐 운동할 때 맘껏 뛸 수 있는 운동장이 필요하지. 그 제대로 된 운동장이 없다면 아무리 금메달을 딴 세계적인 실력을 가진 선수라도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이 땅에 보낸 구원자도 모든 권능과 권세와 말씀, 하나님의 능력을 다 가져왔어도 이 땅에 그것을 나타내고 발휘할 발판, 즉 따르는 사람들과 여건이 없다면 그 구원자의 모든 것을 나타낼 수가 없다. 그러니 나의 사명의 능력을 발휘할 발판이 너무 필요한 것이다. 지금의 발판으로는 너무나 어림도 없다. 첫째, 내가 역사할 수 있고 나타날 수 있는 인구름이 필요하다. 이제 내가 나가면 무엇으로 사람들이 나를 판단하겠느냐? 그들이 모두 나의 말씀을 들으러 오겠느냐? 아니면 나의 능력을 보러 그들이 따라오겠느냐? 아니다. 겉으로 보이는 규모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따르느냐다. 나의 사명을 증거하는 첫 번째 표가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다. 이 인구름이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나를 인정하겠지. 그러니 너희들이 이 발판을 마련해 다오. 나의 뜻을 펴기 위함이 아니다. 하늘의 뜻을 펴기 위함이다. 이것에 따라 하늘의 역사가, 마지막 내가 뛰는 것이 좌우된다. 이 발판이 어떠한지에 따라 15년 남짓한 마지막 사명 기간을 뛰게 되고 성공하게 된다. 그러니 어서 빨리 이 인구름을 만들자. 둘째, 섭리사의 수준이다. 영적, 육적 발판이다. 영으로는 너희들의 영적 수준이 높아져 나와 대화하며 뛸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내가 지금 너희와 대화하고 의논하며 뛸 수 있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난 벌써 휴거 300을 지나 500, 600을 넘어 1000선을 달리고 있다. 그런데 너희들의 수준이 300도 안 된다면 아무리 나를 사랑한들 나와 뛸 수 있겠느냐. 내가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버리지 않고 전과 같이 사랑하겠지만, 나의 진정한 동반자, 동역자가 되진 못하겠지... 나의 섭리사적 고민과 하늘의 뜻과 계획을 같이 의논하고 실천하며 뛰는 자는 안 되겠지. 그러니 너희의 영적 수준을 높여라. 너희들이 난 필요하다. 부흥강사와 같은 자들이 많이 나와야 하고, 부흥강사보다 더 능력 있는 자들도 나오면 좋지. 내가 지금 섭리사 지도자들을 보면 스케일이 달라 말을 못 할 때가 많다. 나의 애타는 심정을 받아라. 영적 수준뿐 아니라 육적, 혼적 수준도 마찬가지다. 세상에서 볼 때, 섭리사가 육적으로도 경제적, 물질적으로도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세상이 무시하지 않을 육적 수준도 되어야 한다. 늘 섭리사는 돈이 없고, 제대로 된 기업도 없고 그런 것을 당연히 생각하지 말아라. 섭리사 돈이 없는 게 뜻이 아니다. 우리가 신앙이 튼튼하고 잘하면 하나님이 물질 축복도 해 주신다 하였다. 우리가 노력하지 않아서이고 신앙도 불안하니 축복해 주지 못하는 것도 있다. 그러니 육적인 일을 해야 할 사명자들도 많이 나와서 섭리사의 경제 파트를 튼튼히 만들어야 한다. 지도자들은 이런 자들을 영적, 육적으로 잘 분별하여 키워 주고, 신앙 쪽으로만 다 뛰지 않도록 이쪽 사명자들도 만들어 내야 한다. 섭리사 지도자들이 영적으로만 키워져서 따르는 자들에게 그쪽으로만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 안 된다. 나도 제자들을 키울 때 육적 발판을 만들 자들은 잘 골라내고 분별하여 믿어 주고 기도해 주며 관리하여 키우지 않았느냐. 그렇게 하여 경제적 발판을 만들지 않으면 섭리사 영적 일도 못 한다. 세상이 무시하지 않을 육적 발판도 꼭 필요하다. 이쪽 파트의 사명자들도 기도하며 분별하여 잘 길러 내어라. 그 외에도 말씀으로, 문화로, 경제로 나를 증거하는 것 연구하여라. 2015_0511 월 계시말씀.hwp5 여러 가지 방면으로 나를 증거할 것들을 연구하여 내가 나가면 멋지게 증거해 다오. 내가 나의 증거를 못 하니 너희들이 해 줘야 한다. 너희들이 못 하면 내가 다시 나를 증거해야 하니 그 꼴이 얼마나 우습겠냐. 아까 환상으로 보았던 독수리가 제대로 앉지 못하여 엉거주춤한 모양이 아니더냐. 그 모습을 보고 과연 하늘의 왕 중의 왕 독수리구나 하며 멋있다는 소리가 나오겠느냐. 이제 다시는 그런 역사를 만들지 말자. 시간이 없다. 내가 나오기 전에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고 총력을 다해 뛰어야 한다.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완전하게 뛰어야 미련이 없지 않겠느냐. 너희들이 발판을 준비한 만큼 나머지 역사가 어마어마하게 달라진다. 그러니 내가 나타날 발판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할 것이 이외에도 많지만 기도하여 깨닫고 꼭 준비하여 나를 맞아라. 내가 아니라 전능한 삼위를 증거하고 나타낼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성자가 떠나시고 내게 역사하고 나타난다 하였으니 나를 드러냄이 아니요, 하늘의 역사를 미련 없이 이루고자 함이다. 내 육신이 직접 말씀을 외칠 수 없고, 또 이런 말을 직접 할 수 없는 입장이니 이렇게라도 심정을 전한다. 꼭 유념하고, 이뤄 주길 바라고 부탁한다.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고 능력이 임하길 축복한다.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