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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5.11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5.05.11 (월)
성경 본문
사도행전 1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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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새벽정리말씀(편집본) 2005년12월3일 토요일 새벽말씀 네, 할렐루야! 금주는 사도행전 1장 8절 이하에 있는 말씀을 중심해서 “증거 하라. 그래야 하나님 역사가 펼쳐 나가 우리들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 뜻대로 지상에서 이상세계 천국을 이루면서 살 수 있다.” 그런 말씀을 중심해서 출발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요즘에 말씀을 듣고, 지구상에 있는 새로운 생명들이 섭리나라로 왔습니다. 어느 민족이고 어느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핍박하고 거짓으로 거슬러 악평하면 그들은 멸망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모두는 어떻게 증거 하느냐면, 자기 생활을 통해서 어떻게 전도되었는가 그것을 가지고 전하도록 오늘 새벽 말씀을 들은 지도자들은 그렇게 전하도록 가르쳐 주세요. 신입생들에게. 알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선생이 말씀하는 것을 잘 들어요. 말을 잘하면 사람들이 안 믿을 사람도 믿고, 말을 잘못하 면 믿을 사람도 안 믿게 되는 것입니다. 금주 말씀을 지금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너희들이 전도할 때 어떻게 되었나 그것을 이야기하면서, 믿 어진 것을 이야기하면서 하라. 누가 어떻다고 이야기하기 전에”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간증 소리를 보세요. “나, 핍박한 사람입니다. 유대 종교에 있을 때 예수를 핍박하고, 아주 앞장서서 그를 쫓아다니던 사람까 지도 핍박했다. 본인은 물론이고. 그러다가 결국 다메섹 도상에서, 반대하러 가고, 그 예수를 믿고 좇는 사람들 중 죽일 놈은 죽이고 때릴 놈은 때리려고 쫓아가다가 예수님이 나타나서 ‘바울아, 너는 왜 나를 핍박하느냐?’ 그 말을 듣고 쳐다보니까 빛이 비춰서 눈이 멀어 버렸다. 네가 눈을 뜨려면 내 제자한테 가서 기도를 받으며 말씀을 들어라.’ 그래서 눈을 뜨려고 가서 말씀 듣 다 보니까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확실히 알았다. 내가 깨달았다. 누가 깨우쳐 준 것도 아니고. 이 깨달 음은 하나님이 그러하다고 깨우쳐 주셔서 믿고 따르게 되어서 새로운 역사로 왔는데, 새로운 역사가 맞 지 않느냐. 나는 유대 종교에서 율법도 배우고 터득한 사람이다. 너희들 보다 더 많이 율법을 연구했 다.” 그러면서 말씀을 전하고 증거 했을 때 사람들이 보고 깨닫고 쫓아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기 의 삶을 통해서 증거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나긴 이야기를 다는 못하지만, 기독교에서 말씀을 제대로 못 전한다는 것을 국민학교 때부 터 깨달았습니다. 잘못 전하길래. 국민학교 때 무엇을 깨달았느냐고요? 왜 종이 라고 하느냐는 것. 성경을 읽어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종이 아니니. 형제니. 아들이니.” 그랬는데, 왜 종이 라고 할까 그것부터 생각하면서 ‘잘못 가르치고 있구나. 이것은 유대 종교가 하던 이야기인데 왜 기독 교에서도 하나?’ 생각했습니다. 결국 우리 이 시대의 기독교가 종이라고 하는 것은 무지해서가 아니라 무지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살 기 때문에, 종과 같이 살기 때문에 종이라고 시인하고 있다는 그 인봉을 떼었습니다. 예수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이 무엇입니까? 예수님 자신이 구름에 대해서 말하기를, 신약 성경에서 구름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구름은 사람이니까 사람을 타고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역사대로 옛날에 해가 동쪽에서 뜨듯이 지금도 동쪽에서 뜬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금도 또 옛날 예수님께 역사하듯이 이 시대 메시아가 나타나면 또 그렇게 시작한다는 것 입니다. “예수님같이 땅에서 나타나서 시대의 말씀을 가르치고, 구약 말씀을 풀어주며 나타나듯이 신약 말씀 풀어주고 나타나서 주인공이 되어서 역사하신다.” 답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답 갖고 와서 구시대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 주어서 답을 받고 그들을 따라 나오게 합니다. 학교에서도 답을 준 자가 선생이 아닙니까? 답을 준 자가 주인공이 아닙니까? 이와 같이 시대의 답을 준 자가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가 구원하고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말을 조리 있게 하면서 증거 하라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야 정치 강연하고, 시대의 실정을 잘 이야기하며 ‘저 사람이 잘 아니까 저 사람을 찍어주겠다.’하지 않습니까?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정과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근본을 잘 깨우쳐 주어야 됩니다. 우리는 신앙 세계의 공직자들입니다. 하늘의 공직자들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는 것. 증거하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을 해야 잘 증거가 되는가 하나님께 말씀 가운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해야 이들이 증거를 할 수 있지요?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다 들었어요. 또 무엇을 증 거하지요?” “말씀으로는 역사를 증거 해야 된다.” <역사>를 증거 해야 사람들이 꼼짝도 못하는 것. 이와 같이 “역사를 말하라. 역사는 시간이다.” 했습니다. 시간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역사는 시간을 이 야기한 것입니다. 시간을 정확히 시계를 갖고 이야기하듯이 성경의 시간을 딱 갖다 주면서 “지금은 이 때이니 역사가 오지 않았느냐?” 예수님도 시간을 들이댔습니다. “어찌하여 때를 모르느냐? 왜 때를 모르느냐? 시대를 구분할 줄 모르느 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아침에 붉고 하면 비가 올 것을 예상하고, 그리고 저녁 북새가 일면 가물다는 것은 예상하면서 어찌하여 시대 구분을 모르느냐? 그런 것 다 아는데 왜 시대를 구분 못하느냐?” 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기독교가 시대 구분을 못 합니다. 그러니 시계가 없는 것입니다. 시대의 시계가 없는 것입니다. 육신이 차고 다니는 시계는 있어도. 도적같이 왔기 때문에 메시아 만나서 말씀 듣고 따르기 전까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해서 역사 공부를 꼭 가르치도록 하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씀 통과식할 때 역사 공부를 배웠지요? 역사를 통해서 역사를 아는 것입 니다. 수학 공식을 통해서 수학의 세계를 따지고 알고. 대강만 따져도 아는데 시계를 갖고 딱 들이대니 정확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역사는 시계다! 선생은 옛날에 어떻게 배웠는가하니 “해는 시간이다.” 역사 흐름의 보편성으로 볼 때 옛날에는 미개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대개 미개했습니다. 지금보다 못 살고 미개하지 않았습니까? 그와 같이 한 사람의 인생 역사도 그러하지만, 지구촌의 역사도 그러했고, 섭리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옛날에는 아무래도 어색하고 부족하게 했습니다. 꼭 쫓아다니며 말씀을 해야만 듣게 되었는데, 지금은 안 쫓아가고 아무도 안 보고서 여기서 마이크 대가리만 갖다놓고 말씀하면 이것을 통해서 다 나가서 다 듣잖아요. 그렇지요? 얼굴만 고양이 눈깔만한 것이 하나 화면으로 비추고 있습니다. 그것만 찍어 가 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다 본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두 가지로 보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람들이 살았던 것을 발굴하면 지금 사람보다 더 엄청나게 멋있게 문화 예술을 해 놓고 살았 던 그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곳은 1000년 살고, 2000년 살았어도 그냥 곧이곧대로 살아서 미련하게 살았던 흔적 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역사를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심판은 안 믿었을 때는 일반 심판 밖에 안 합니다. 성전 안 마당만 심판하는 것입니다. 믿는 사 람만 심판이 따릅니다. 자기 자식만 뭐라고 하지, 왜 남의 자식을 뭐라고 합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자녀권만 먼저 심판합니다. 성전 밖 마당은 심판치 않고 성전 안 마당만 심판한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방의 사람은 이방 나름대로 심판을 또 합니다. 선생님은 그냥 그럭저럭하지 않고, 청중을 한번 잘못 가르치면 큰일 나기 때문에 가서 재어봅니다. 그 런데 제자들은 무엇을 하다보면 대충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대충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어디가도 대충 인간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완벽한 자가 하나님의 완벽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증거를 확실히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도 이 지구상에 있는 10억이고, 100억이고 간에 다 본다는 것입니다. 신이기 때문에. 우리도 육신 갖고는 그만큼 밖에 못 보지만, 영이 될 때는 또 엄청난 상황을 봅니다. 그런 눈을 가지고 그런 영을 가지고 말씀을 풀고 말씀을 이해하고 깨닫고 해야지, 누가 이런다고 이렇 게 하고 누가 저런다고 저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시중을 들 수가 없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람이냐? 사람의 사람이냐?” 그랬습니다. 나를 보고. “왜 내가 말했는데 사람의 말을 듣고 또 끄떡거려? 다시는 그러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한번 말씀했으면 그대로 진행해 가도록 하라.” 그랬습니다. 오늘 말씀 계속 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역사적으로 증거하라. 이치로 증거하라.” 하셨습니다. 이미 역사가 갔는데 무엇을 증거 못하고 맨날 저붓저붓 그럽니까. 역사 이야기를 하면 역사에 대한 도표가 나와야 되는데, 그것은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역사 도표만큼 은 알아야 됩니다. 역사 도표를 딱 보면, 한 때 두 때 반 때를 들으면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예수님이 온다는 역사도 지나가 버리고, 지나갔습니다. 도적같이 온다는 이야기는 살살 도둑놈같이 오 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역사 시작합니다. 일부러 하나님이 모르게 하는 것이 아니고 그만큼 하나님께 관심 안 갖고 살다보니까 몰랐습니다. 나는 밥만 먹고 하나님만 찾고, 밥만 먹고 산에 가서 기도하고 계속 그래서 찾아냈습니다. 그러니까 나 만 찾아내면 되었잖아요. 하나만! 내 말만 들으면 되지, 지금 산에 가서 다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바 쁜 시대인데. 하나만 알면 됩니다. 하나만 잠을 깨면 모든 사람 잠을 잘 깨웁니다. 새벽 기도 갈 때도 그렇습니다. “야, 새벽 기도 갈 시간 되었다. 가자.” 하면 다 깨웁니다. 이렇게 저렇 게 하면서 가도록 하라고 그랬습니다. 역사에 대해서 증거하고,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꼭 하십시오. 내가 이 시간에 그 필요성을 가르칩니다. 역사가 필요하다고 필요성을 느끼십시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역사를 가지고 증거하면 꼼짝 못한다.” 해서 역사 이야기가 나왔던 것. 오늘 말씀은 “역사로 증거하라. 그러면 사람들이 따라온다. 오늘 선생이 증거 하듯이 이치로 증거하라. 말씀에 근거를 놓고 증거하라.” . 자기가 어떻게 전도되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기를 인도한 것을 가지 고 증거 할 때, 하나님이 자기에게 역사했다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우리는 힘들지만 의인이 되어 야 됩니다. 살 때도 힘들고 어렵지만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마음 변하지 말고 일편단심 열심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를 뛰어나가도록 하라는 것.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빠이빠이! 기도해 줄까요? 그러면 기도도 해 주겠습니다. 너희들까지 기 도해 줄게. 앞으로 3백년, 5백년 후에 태어나서 이 말씀 듣는 사람들까지.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지금 이 당세뿐만 아니라 후대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이들이 말씀을 듣고 잘 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모두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살고, 나와 같이 이들도 일할 것이니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의 사람들, 이 시대에 모두 말씀을 증거하며, 어느 시대든지 나를 증거하고 가르쳐야 내 말씀을 듣고서 모두 하나님을 잘 가르친 것을 듣고 따른다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연속되 게 해 주시옵소서. 건강케 해 주시고, 육신도 건강 영혼도 건강케 해 주시옵소서. 내가 건강을 위해 기 도하오니 모두 건강해지고 강건해지기를 원하노라. 평강이 이들에게 함께하며, 악인들이 짓밟힘을 받고 의인들이 항상 꽃을 피우고, 튼튼한 천년이나 묵은 바위 위에 난 소나무처럼 싱싱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