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5.11 (월)
월 새벽말씀 fbef869b
- 선포일
- 2015.05.11 (월)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1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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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새벽말씀(편집본) 2005년12월3일 토요일 새벽말씀
네, 할렐루야!
금주는 사도행전 1장 8절 이하에 있는 말씀을 중심해서 “증거 하라. 그래
야 하나님 역사가 펼쳐 나가 우리들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 뜻대로 지상에
서 이상세계 천국을 이루면서 살 수 있다.” 그런 말씀을 중심해서 출발했습
니다.
여러분들이 요즘에 말씀을 듣고, 지구상에 있는 새로운 생명들이 섭리나라
로 왔습니다.
사도시대 때에 모두 증거 하는 것을 못 보았습니까? 사도행전사에서.
“모세가 예언하지 않았느냐? 보니까 그 말을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예
수가 메시아가 아니냐? 모세도 증거했다. 너희들은 그런데 얼마나 악발을 쓰
고 예수님을 핍박하고 잔인하게 씹고 그랬느냐? 너희는 살인자들이다. 너희
는 아주 큰 죄를 지어서 너희들이 그 죗값을 다 감당 못하리라. 민족이 예수
님 말씀대로 패망하게 되고, 그 죗값을 다 받지 못해 결국 멸망에까지 이르
게 될 것이라고 한대로 이제 두고 봐라. 그러할 것이다. 네가 죽은 다음에
영계에 가서 보아라. 그렇지 않겠는가.” 했습니다.
그야말로 제자들은 죽어서 육신을 가지고 확인을 못 했지만, 죽은 다음에
역사적으로 볼 때 주후 70년경에 이스라엘 민족은 무너나 버렸고, 역사가
다 끝이 났습니다.
종교뿐 아니라 국가까지 그렇게 끝장이 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느 민족이고 어느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핍박하
고 거짓으로 거슬러 악평하면 그들은 멸망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모두는 어떻게 증거 하느냐면, 자기 생활을 통해서 어떻게 전도되었는가
그것을 가지고 전하도록 오늘 새벽 말씀을 들은 지도자들은 그렇게 전하도
록 가르쳐 주세요. 신입생들에게. 알겠습니까.
자기가 한 일이니 확실하게 이야기하잖아요.
“내가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나를 깨닫게 해 주셨다. 나도 지식이 있고, 나
도 분별력이 있는데. 너희가 내가 깨달은 것을 반대하느냐? 거짓이라고 하느
냐?” 하고 들이박고 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도하면 금방 되는 것입
니다.
선생님도 말을 잘 한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말을 잘 하잖아요. 요리 조리
얼마나 말을 잘 한다고요. 물건 사러 가도 말을 잘 하고, 전도가도 말 잘하
고, 설교해도 말 잘합니다. 조목조목 똑똑하게 말 잘하잖아요.
알아야 됩니다.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지식이 있어야 책도 쓰고, 지혜가
있어야 책을 잘 엮어 나갑니다.
시문학이나 책을 쓰는 데 있어서는 지식을 가지고 지혜로 묶어 나가는 것
입니다. 먼저 쓸 것은 먼저 쓰고, 앞에 쓸 것은 앞에 쓰고.
여러분들도 선생이 말씀하는 것을 잘 들어요.
말을 잘하면 사람들이 안 믿을 사람도 믿고, 말을 잘못하면 믿을 사람도
안 믿게 되는 것입니다.
금주 말씀을 지금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너희들이 전도할 때 어떻게 되었
나 그것을 이야기하면서, 믿어진 것을 이야기하면서 하라. 누가 어떻다고 이
야기하기 전에”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를 무시하면 “왜 나를 무시하고, 내 의견을 네가 무시하느냐?”
그러면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그래서 나도 믿게 되었노라.” 하라는 것입니다.
빌립이 전도해서 나다나엘이 왔는데 자기에 대해 예수님이 말씀하길래,
“어찌 그리 나를 아십니까?” 하니
“네가 여기 오기 전에, 무화과나무 밑에 있을 때부터 내가 너를 알았다.”
했을 때 그제야
“이가 보통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냐. 혹은 인생을 구원
하러 온 자가 아니냐.” 그러면서 깨닫게 되었노라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면
서 간증했습니다.
사도 바울의 간증 소리를 보세요.
“나, 핍박한 사람입니다. 유대 종교에 있을 때 예수를 핍박하고, 아주 앞장
서서 그를 쫓아다니던 사람까지도 핍박했다. 본인은 물론이고. 그러다가 결
국 다메섹 도상에서, 반대하러 가고, 그 예수를 믿고 좇는 사람들 중 죽일
놈은 죽이고 때릴 놈은 때리려고 쫓아가다가 예수님이 나타나서 ‘바울아, 너
는 왜 나를 핍박하느냐?’ 그 말을 듣고 쳐다보니까 빛이 비춰서 눈이 멀어
버렸다.
네가 눈을 뜨려면 내 제자한테 가서 기도를 받으며 말씀을 들어라.’ 그래서
눈을 뜨려고 가서 말씀 듣다 보니까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확실히 알았다.
내가 깨달았다. 누가 깨우쳐 준 것도 아니고. 이 깨달음은 하나님이 그러하
다고 깨우쳐 주셔서 믿고 따르게 되어서 새로운 역사로 왔는데, 새로운 역사
가 맞지 않느냐. 나는 유대 종교에서 율법도 배우고 터득한 사람이다. 너희
들 보다 더 많이 율법을 연구했다.”
그러면서 말씀을 전하고 증거 했을 때 사람들이 보고 깨닫고 쫓아다녔습니
다. 그렇게 하면서 자기의 삶을 통해서 증거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나긴 이야기를 다는 못하지만, 기독교에서 말씀을 제대로 못
전한다는 것을 국민학교 때부터 깨달았습니다. 잘못 전하길래.
국민학교 때 무엇을 깨달았느냐고요? 왜 종이라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종이 아니니. 형제니.
아들이니.” 그랬는데, 왜 종이라고 할까 그것부터 생각하면서 ‘잘못 가르치고
있구나. 이것은 유대 종교가 하던 이야기인데 왜 기독교에서도 하나?’ 생각
했습니다.
결국 내가 말씀을 깨닫고 인봉을 떼었는데, “종 짓을 하니까 종이라 함이
마땅치 않느냐?” 그렇게 깨달았습니다. 인봉을 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맞다.”고 그랬습니다. “종 짓을 하며 종과 같이 사니까
종이라 스스로 자기를 시인한다.” 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가만히 사람들을 보십시오. 자기 무지가 자기를 시인하고, 그렇
게 행동합니다.
우리 이 시대의 기독교가 종이라고 하는 것은 무지해서가 아니라 무지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살기 때문에, 종과 같이 살기 때문에 종이라고 시인하고
있다는 그 인봉을 떼었습니다.
예수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이 무엇입니까?
예수님 자신이 구름에 대해서 말하기를, 신약 성경에서 구름에 대해서 설
명하기를 “구름은 사람이니까 사람을 타고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역사대로 옛날에 해가 동쪽에서 뜨듯이 지금도 동쪽에서 뜬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금도 또 옛날 예수님께 역사하듯이 이 시대 메시아가 나타나
면 또 그렇게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같이 땅에서 나타나서 시대의 말씀을 가르치고, 구약 말씀을 풀어
주며 나타나듯이 신약 말씀 풀어주고 나타나서 주인공이 되어서 역사하신
다.”
답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답 갖고 와서 구시대에 있는 사람들
을 가르쳐 주어서 답을 받고 그들을 따라 나오게 합니다.
학교에서도 답을 준 자가 선생이 아닙니까? 답을 준 자가 주인공이 아닙니
까? 이와 같이 시대의 답을 준 자가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가 구원하고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말을 조리 있게 하면서 증거 하라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야
정치 강연하고, 시대의 실정을 잘 이야기하며 ‘저 사람이 잘 아니까 저 사람
을 찍어주겠다.’하지 않습니까?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정과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근본을 잘 깨우쳐 주어야
됩니다.
우리는 신앙 세계의 공직자들입니다. 하늘의 공직자들입니다. 그러니 여기
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증거하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을 해야 잘 증거가 되는가 하나님께 말씀 가운
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해야 이들이 증거를 할 수 있지요? 물론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다 들었어요. 그러면 또 무엇을 증거하지요?”
“말씀으로는 역사를 증거 해야 된다.”했습니다.
지금 말씀, <역사>를 증거 해야 사람들이 꼼짝도 못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계를 딱 보이면서 “지금 몇 시야.”할 때는 꼼짝 못하잖아요.
“대충 지금 몇 시쯤 되었겠다. 배가 고픈 것을 보니까 오후 4시 되지 않았겠
어?” “아니야, 그것이 아니야. 내 느낌이 한 오후 4시쯤 같아.” 이렇게 하는
것보다 정확히 해야 됩니다.
지금 구름이 꽉 끼어서 캄캄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여름철
인데도 구름이 끼어서 캄캄합니다. “4시 된 것 같아.” “아니야. 캄캄한 것을
보니까 지금 한 7시 된 것 같아.” 여러 가지로 하지만, 시계를 갖다가 딱 들
이대면 오후 1시인데 어떻게 합니까? 비가 오기 직전이기 때문에 캄캄한 것
인데요. 캄캄하다고 해 넘어갔다고 하면 안 되지요. 깊은 산골짜기로 끌고
가보십시오. 구름만 살짝 끼어도 침침하다고 ‘오후 7시인가?’ 해집니다.
캄캄하다고 그것을 중심해서 시간 따지면 굴속으로 끌고 들어가면 “캄캄한
것을 보니까 밤 12시 된 것 같아.” 그럴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캄캄한 것을 갖고서 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 지금 서늘한
것을 보니까 오후 해질 무렵이 된 것 같아.” 합니다. 그러나 지금 구름이 끼
어서 안 보입니다. 해 갖고 대개 안다면 그렇게 모릅니다. 서늘하다고 “오후
가 되어서 해 넘어갔네.” 한다면, 냉장고 문 열어놓으면 서늘하다고 오후 되
었게요. 윗통 벗어서 서늘하면 오후가 되었게요. 그것도 아닌 것입니다.
오직 시계 갖고 다니면서 딱 몇 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시간은 1초도
틀리지 않아.” 그러면서 담대히 이야기할 때는 다릅니다. “아까 텔레비전 방
송할 때 정확히 맞추었는데 아직도 안 틀려. 내 시계가 비싼 시계인데 하루
에 몇 초씩 틀리겠어?” 그렇게 말을 하면 사람들이 “저 시계, 맞아.”하며 따
른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역사를 말하라. 역사는 시간이다.” 했습니다. 시간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역사는 시간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시간을 정확히 시계를 갖고 이야기하듯이 성경의 시간을 딱 갖다 주면서
“지금은 이 때이니 역사가 오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시간을 들이댔습니다. “어찌하여 때를 모르느냐? 왜 때를 모르느
냐? 시대를 구분할 줄 모르느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아침에 붉고 하면 비가 올 것을
예상하고, 그리고 저녁 북새가 일면 가물다는 것은 예상하면서 어찌하여 시
대 구분을 모르느냐? 그런 것 다 아는데 왜 시대를 구분 못하느냐?” 했습니
다.
오늘날 사람들이, 기독교가 시대 구분을 못 합니다. 그러니 시계가 없는 것
입니다. 시대의 시계가 없는 것입니다. 육신이 차고 다니는 시계는 있어도.
지금은 벌써 2000년이 지나갔잖아요. 온 지구상의 어떤 누구에게 물어봐
도 2000년은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올 때는 지나갔잖아요.
그러면 안 오고 끝난 것입니까? 안 오고 끝날 리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도
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도적같이 왔기 때문에 메시아 만나서 말씀 듣고 따르기 전까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2000천 년도에 온다고 했는데 온 것 같으냐, 안 온 것 같으
냐?” 물어보면 “우리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
이 하시는 일이면 왔겠지만, 우리는 못 보았으니 모르겠습니다.” 할 것입니
다.
그와 같이 시대를 그냥 대충만 따져도 시대가 어떻게 된 것을 압니다.
시대란 초를 따지고 분을 따지는 것이 아니고 벌써 100년씩 따져나가는데,
지금 2000년이 되었으니까. 2000년 만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따져도 메시아가 왔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먹구구식으로 따지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30명인데 20명이 밥을 먹
었다. 그러면 10명 남았다.” 하며 머리로 안 따지고 주먹 갖고 따지는 이것
이 주먹구구식입니다.
“아, 10명인데 두 놈에게 내가 선물을 주었으니까 이제 8명 남았다.” 이것
이 주먹구구식입니다. 주먹 갖고 따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먹구구식이라고
합니다. 주먹 가지고, 손가락 가지고 따지는 것입니다. 셈을 한다는 것입니
다. 주산 갖고 안 하고, 전자계산기 갖고 안하고 손 갖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대단히 큽니다. 그냥 대강 따져도 그렇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해서
역사 공부를 꼭 가르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씀 통과식할 때 역사 공부를 배웠지요? 역사를 통해서 역사
를 아는 것입니다. 수학 공식을 통해서 수학의 세계를 따지고 알고.
대강만 따져도 아는데 시계를 갖고 딱 들이대니 정확하지 않느냐는 것입니
다.
그와 같이, 역사는 시계다!
선생은 옛날에 어떻게 배웠는가하니 “해는 시간이다.” 그랬습니다. 왜? 해
갖고서 시간을 나누어 놓지 않습니까?
달 갖고서 달을 나누어 놓고요. 보름 컸다가 보름 작았다 하니까 한 달이
되었습니다. 보름 커졌다 보름 작아지면 그것이 한 달입니다.
옛날에는 그 한 달을 한 살씩 계산하고, 어느 때는 달이 커졌을 때 그것을
한 달로 계산하고. 그래놓고 “960살 살았다. 930세 살았다.”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성경에 그렇게 써놓았어도 그렇게 따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역사가 흘러간 것을 지금 사람들은 지금 식으로 따지니까 아무리
머리가 발달되었어도 안 맞는 것입니다. 그것은 계산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
겠습니까?
지금 시대 발달된 때에 나서 크는 사람들은 머리는 발달되었는데 옛날 역
사를 모릅니다. 오히려 멍청한 사람이 더 잘 압니다. 옛날 역사, 거기에 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아무리 머리가 발달되어서 살았을지라도 옛날을 경
험하지 못하고, 옛날을 이해하지 못하고 산다면 모르는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지구촌의 옛날도 전깃불 켜놓고 산 것으로 생각하고, 옛날
도 잘 살고 그런 줄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두 가지로 따집니다. 볼 때 두 가지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 받기도
어렵고, 지시 받기도 어렵고, 깨닫기도 어렵습니다.
역사 흐름의 보편성으로 볼 때 옛날에는 미개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대개 미개했습니다. 지금보다 못 살고 미개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노아 시대 때를 이해 못하고, 아브라함 때를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주 웃기는 시대가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신앙 생활한 것의 한 3년 전으로 올라가 보십시오.
그때는 조금 약했습니다. 5년 전, 10년 전을 생각해 보십시오. 15년 전 신앙
생활했던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했는가요? 정말로 웃기게 했
습니다.
그와 같이 한 사람의 인생 역사도 그러하지만, 지구촌의 역사도 그러했고,
섭리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옛날에는 아무래도 어색하고 부족하게 했습니다.
꼭 쫓아다니며 말씀을 해야만 듣게 되었는데, 지금은 안 쫓아가고 아무도 안
보고서 여기서 마이크 대가리만 갖다놓고 말씀하면 이것을 통해서 다 나가
서 다 듣잖아요. 그렇지요?
얼굴만 고양이 눈깔만한 것이 하나 화면으로 비추고 있습니다. 그것만 찍
어 가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다 본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두 가지로 보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이라고 해서 아주 또
멍청하지도 않았습니다. 엄청난 시대가 발달되었는데 하나님께 심판을 받았
기 때문에 그 역사가 웃기게 보이는 것입니다. 심판 받기 전에는 굉장했었는
데.
그래서 옛날에 사람들이 살았던 것을 발굴하면 지금 사람보다 더 엄청나게
멋있게 문화 예술을 해 놓고 살았던 그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옛날인데, 1000년 전인데 어떻게 이렇게 살았단 말인가?’ 하는데, 그 때도
그 나름대로 이미 1000년 이전부터 계속 발달해서 살다가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그냥 무너진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곳은 1000년 살고, 2000년 살았어도 그냥 곧이곧대로
살아서 미련하게 살았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역
사를 보는 것입니다.
노아 시대 때는 지금부터 4300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다 심판했다. 지구상을 다 심판했다.” 하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어야 심판하지요.
하나님 심판은 안 믿었을 때는 일반 심판 밖에 안 합니다. 성전 안 마당만
심판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만 심판이 따릅니다.
자기 자식만 뭐라고 하지, 왜 남의 자식을 뭐라고 합니까. 어떤 부모가 자
기 자식에게 뭐라고 하다가 남의 자식에게 가서 “너희들 잘해. 왜 그래? 부
모에게 잘해야지.” 그러면 “아저씨, 아주머니, 뭐하는 거예요?” 그럴 것이 아
닙니까? “아니, 우리를 본인들의 자식인줄로 생각합니까? 미쳤어요?” 그럽니
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자녀권만 먼저 심판합니다. 성전 밖 마당은 심판치 않
고 성전 안 마당만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방의 사람은 이방 나름대
로 심판을 또 합니다.
이와 같이 노아 시대 때에 전깃불 켜놓고 살은 것도 아니고, 그리고 노아
시대 때에 지금같이 그 발달되어서 엄청난 배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150톤 되는 배를 만들었다느니 합니다. 그런 배들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내
가 안 보았지만 그냥 그 노아 할아버지가 역시 그 정도에서 배를 만들고 끝
난 것입니다.
대개 사람들이 무엇을 보면 안 가본 사람들이 자기 꿈대로, 자기의 예상대
로 웅장하게 엄청나게 무엇을 생각합니다. 그것이 환상적으로 계산하고, 호
기심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호기심으로 무엇을 계산하게 되면 상상도 못하게 생각합니다. 그것
이 착오가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완벽하게 생각하고, 똑똑히 생
각하고, 또 재어보고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냥 그럭저럭하지 않고, 청중을 한번 잘못 가르치면 큰일 나기
때문에 가서 재어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무엇을 하다보면 대충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대충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어디가도 대충 인간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완
벽한 자가 하나님의 완벽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증거
를 확실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내가 아니까요. “저 사막 땅에 지구상 개미가 오줌 싸는
그 많은 것도 하나님이 다 쳐다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정말로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눈으로 보면 안 보입니까? 다 보이지요. 우리가 볼 때는 이 꽃
이 수술도 있고 멋있게 보입니다. 그런데 벌이 벌 눈으로 볼 때는 이렇게 안
보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꽃 수술, 꽃 수염 이런 것이 다 보입니다. 그러나
벌이 볼 때는 안 보입니다. 만물과 인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도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 정도 보이지만 하나
님이 볼 때는 이것의 1천 배, 1만 배 세밀하게 보입니다. 별 신기한 것이 다
보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입장에서 생각하면 안 되고, 하나님이 생각
하는 입장에서 성경을 풀어야 신비하고 오묘하고 감탄사가 일어나는 것입니
다.
하나님도 모든 것을 볼 때 그렇게 보십시오. 개미 이야기를 했는데, 개미를
충분히 그렇게 보고 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미를 보면 다 알잖아
요. 개미를 1만 마리를 잡아다가 방에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마리가 방에
서 기어나가는데 그것을 못 봅니까? 한눈에 다 보이지요.
그와 같이 하나님도 이 지구상에 있는 10억이고, 100억이고 간에 다 본다
는 것입니다. 신이기 때문에.
우리도 육신 갖고는 그만큼 밖에 못 보지만, 영이 될 때는 또 엄청난 상황
을 봅니다. 영이 되었을 때는 지구촌 바깥에 누구 하나만 나가도 본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영일 때. 그것도 영이 발달해야 됩니다. 멍청한 영이면 100
명이 나가도 모릅니다.
그런 눈을 가지고 그런 영을 가지고 말씀을 풀고 말씀을 이해하고 깨닫고
해야지, 누가 이런다고 이렇게 하고 누가 저런다고 저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시중을 들 수가 없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람이냐? 사람의 사람이냐?” 그랬습니다. 나를 보고.
“왜 내가 말했는데 사람의 말을 듣고 또 끄떡거려? 다시는 그러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한번 말씀했으면 그대로 진행해 가도록 하라.” 그랬
습니다.
오늘 말씀 계속 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역사적으로 증거하라.
이치로 증거하라.” 하셨습니다. 이미 역사가 갔는데 무엇을 증거 못하고 맨
날 저붓저붓 그럽니까.
이미 역사는 지나갔습니다. 시계가 벌써 12시를 지나서 갔다는 것입니다.
지나가서 벌써 한 바퀴 돌면서 11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
람이 보기를 “아직 1시간이나 남았어.” 그러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벌써 한
바퀴 돌았습니다. 12시가 지나가서, 벌써 11칸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또 1
시간 가면 이제는 두 바퀴 도는 것입니다. 한 바퀴를 또 도는 것입니다. 그
런데 그것을 모르고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안 갔어. 지금 1시간만 있으면
12시가 되어서 땡땡 하겠어.”합니다. 그것을 보고 주장하는 것이나 똑같습니
다. 이미 역사가 지나가 버린 것입니다.
역사 이야기를 하면 역사에 대한 도표가 나와야 되는데, 그것은 끝이 없습
니다. 그러나 역사 도표만큼은 알아야 됩니다.
역사 도표를 딱 보면, 한 때 두 때 반 때를 들으면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예수님이 온다는 역사도 지나가 버리고, 지나갔습니다. 도적같이 온다는 이
야기는 살살 도둑놈같이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
르고, 역사 시작합니다. 일부러 하나님이 모르게 하는 것이 아니고 그만큼
하나님께 관심 안 갖고 살다보니까 몰랐습니다.
나는 밥만 먹고 하나님만 찾고, 밥만 먹고 산에 가서 기도하고 계속 그래
서 찾아냈습니다. 그러니까 나만 찾아내면 되었잖아요. 하나만! 내 말만 들으
면 되지, 지금 산에 가서 다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바쁜 시대인데.
하나만 알면 됩니다. 하나만 잠을 깨면 모든 사람 잠을 잘 깨웁니다.
새벽 기도 갈 때도 그렇습니다. “야, 새벽 기도 갈 시간 되었다. 가자.” 하
면 다 깨웁니다.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가도록 하라고 그랬습니다.
역사에 대해서 증거하고,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꼭 하십시오. 내가 이 시간
에 그 필요성을 가르칩니다. 역사가 필요하다고 필요성을 느끼십시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역사를 가지고 증거하면 꼼짝 못한다.” 해서 역
사 이야기가 나왔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역사로 증거하라. 그러면 사람들이 따라온다. 오늘 선생이 증
거 하듯이 이치로 증거하라. 말씀에 근거를 놓고 증거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어떻게 전도되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기를 인도한 것을
가지고 증거 할 때, 하나님이 자기에게 역사했다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이 “저 사람 따라가라. 저 사람 보냈으니까 따라가라.” 그래서 믿고
따라가는데 그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니라고 하면 본인이 싸우
라는 것입니다.
“너, 이 자식아. 네가 나의 인격을 무시하는 거야? 네가 그렇게 잘 났어?
무엇이 잘났는가 한번 따져보자. 너 나온 대학 나도 나오고, 너 같은 집 나
도 갖고서 살고 있다. 네가 무엇이 잘났느냐? 무엇을 아느냐? 뭐 잘났나, 한
번 보자. 지식이냐? 낯빤대기냐? 몸짱이냐? 우리 내 놓고 보자. 한번 벗어봐.
네가 더 잘생겼는가, 내가 더 잘생겼는가?” 그렇게 하면서 따지라는 것입니
다.
멍청하게 “너 그러면 내가 이단시할거야. 그러면 내가 너희 선생 이단시할
거야.” 그러면 막 떨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야, 이 녀석아. 우리 선생은 이단시해도 이단시한 만큼 하나님께 잘되게
기도해 놓았대. 그래서 이단 소리 많이 할수록 하나님께 잘되게 해놓았대.
그러니까 이단소리 할 때 그렇게 잘 되잖아. 우리 선생을 이단시하고 막 핍
박할 때 가장 잘 되었다더라.” 그래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담대하게
증거해야지요. 믿습니까.
나를 보십시오. 기독교가 그렇게 다 반대해도 “예수님은 육신이 살아난 것
이 아니라 영이 살아난 것. 그리고 예수님은 죽으러 오지 않고 그때 당시 기
다리던 사람들이 죽였음. 절대적임. 아니면 내가 지옥 간다. 내가 대신 지옥
갈 테니까. 그러나 너희가 지면 내가 지옥 안 보낼게. 그 대신 내 말씀 믿고
따라와.” 그렇게 가르칩니다. 주인공이니까 얼마나 담대하겠습니까? 내가 주
인공이니까 확실하게 담대하게 가지 않습니까? 그 집이 내 집이니까 내가
주인공 역할을 못 하겠습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그리고 지랄들 하면 내가
그냥 하나님께 기도해 버립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즉시즉시 이야기하
라. 내가 즉시 실천할 테니까.”하십니다.
나는 밥만 먹고 하나님을 어떻게 영화롭게 하는가, 밥만 먹고 하나님의 역
사를 어떻게 이상적으로 할까 하는데 그 새끼들은 밥만 먹고 나쁜 짓만 하
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놈들 말 듣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바보입니까?
하나님께서 천군천사 보내서 계속 문턱에서 코앞에서 지켜보면서 잘못하면
바늘로 콕콕 찌르는데요. 의인들을 괴롭히는 자는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들지만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살 때도 힘들고 어렵지만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마음 변하지 말고 일편단심 열심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를
뛰어나가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빠이빠이!
기도해 줄까요? 그러면 기도도 해 주겠습니다. 너희들까지 기도해 줄게. 앞
으로 3백년, 5백년 후에 태어나서 이 말씀 듣는 사람들까지.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지금 이 당세뿐만 아니라 후대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이들이 말씀을 듣고 잘 되고 형통
케 해 주시고, 모두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즐
거워하며 기뻐하며 살고, 나와 같이 이들도 일할 것이니 열심히 하게 해 주
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의 사람들, 이 시대에 모두 말씀을 증거하며,
어느 시대든지 나를 증거하고 가르쳐야 내 말씀을 듣고서 모두 하나님을 잘
가르친 것을 듣고 따른다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연속되게 해 주시옵소서.
건강케 해 주시고, 육신도 건강 영혼도 건강케 해 주시옵소서. 내가 건강을
위해 기도하오니 모두 건강해지고 강건해지기를 원하노라.
평강이 이들에게 함께하며, 악인들이 짓밟힘을 받고 의인들이 항상 꽃을
피우고, 튼튼한 천년이나 묵은 바위 위에 난 소나무처럼 싱싱하게 해 주시옵
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